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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죽고싶다를 칭찬
작성일 2020-07-31 00:17:44 조회 167 회
작성자 황용식
일반종교와 이단종교의 차이점은 일반은 그냥 가도 되지만 이단은 예약하고 가야된다
안그러면 잠겨있고 출입할수 없게 되있더라고
예전에 허름할때는 안그랬는데 신식으로 바뀌면서 부터 그러더라고

그건 일반업소와 윤락업소도 마찬가지로 알고 있다
진짜 장애인 단체와 가짜 장애인 단체의 차이점도 그러할 것이다
난 진짜 장애인은 안가봤지만 가짜 장애인단체는 가봤지 청귤로 앞에

거기서도 똑같더라고 지지하다가 퇴출했던 ㅌㄹ연대도
남의 말을 들을 생각이 전혀 없고 자기 주장만 강하던데
경허니깐 처음엔 뭉쳤겠지

거기온 태반이 문신으로 몸에 도배하고 그런애들이 정상적인 일이나 알바도 못할텐데
그런게 무슨 장애인이야 간판부터 성장애라고 바꿔야지
자기들이 성적인거 인정하면서도 외적으로는 그렇게 엉터리로 달고 있고
그렇게 안하면 후원이 오지 않기 때문인걸 아니깐 그런거지

8년전 태국에서 뺑소니 재벌 3세가 생각도 나는데
돈많으니깐 페라리 몰고 경찰오토바이 치고 뺑소니 처도 처벌도 받지 않고
그렇게 애비가 도청 그렇게 팔아처먹는 애나 사고방식은 마찬가지이지

자기가 강요한 교육도 나중에 자기도 퇴출된거보면
자신 또한 제대로 성인지 감수성이 없는 자였고
여자흉내를 내바도 옷이나 화장에 국한될뿐 목소리나 욕하는건 똑같고
더 심각한것은 자기잘못은 한개도 없는 완벽주의자라고 착각하고 산다는것이였다
남자화장실을 이용하는건 여전히 역겹다고 느낀다

나에게 했던것처럼 자기를 지지했던 애들도 고소한번 해보지
증거까지 다있는데도 못하거든
외그런지는 새대갈이 아니면 알겠지
도마가 더러우면 아무리 정성스럽게 재료를 만들어 내놔도 소용이 없으니깐
그걸 깨닫지 못하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당선될수는 없다

도지사가 외 대빵의 빰에 키스하고 남자가 외 남자한테 그런짓하냐고
시장이 외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며 그런 ㅋㅇ축제나 허용하고 참가했냐이거지
공주가 수첩이나 들고 다니고 그런게 신비주의는 아니다
아는게 없으니 무당의 지령을 암기할 머리가 안되었을 뿐이었고
다 문제가 있는 전조 증상이었다 이말이다
그런걸 묻지마 범죄 묻지마 테러 묻지마 당선 이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근데도 어떻게 당락이 결정 되었나
바로 예로부터 그런 왕권에 앉는 자들이
반란을 일으킨 경우만 바도 잘알수 있는데

이성계 같은 군부 핵심들도
다 자기들이 만만히 다룰 수 있는 무던한 자를 내세우길 바라기 때문이지
그게 고려 마지막 왕이었고
조조는 그래도 한참 기다려 주니깐 그런거에 비해선 예의 바른 편이었고

그런데 작은거 하나에도 민감하고
이런사람들은 대성할수가 없었다
자기가 벌써 그런 권력을 누리는 힘이 있는것도 아닌데도 그정도면 말다했고

설령 권좌에 앉더라도 얼마 버티지 못했다는게
역사에도 증명해주고 있었다 이거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해도 사회과목을 백점 맞아도 깨닫지는 못하더라 이거지

녹색ㄷ 트렌스젠더의 모욕죄로 교도소5일 갓다 왔는데
당시 조사받으러 가기전에 형사2명이 내집에 왔던데 전화를 받으라고 하길래
내가 먼저 전화를 했지

오전에 10시였나 시간 맞춰서 조사받으러 못가면 어떻게 되냐
그러면 11시로 할까여 라길래
11시에도 못가면 어떻게 되져 라니깐
무슨 장난 하는거냐면서 8 살 어린 동부버 사이버 강남헌 경장이 그러더라고

난 모르니깐 물어볼수 있는거지 그걸 외 반말로 경 말하고
아저씨라고 부르는게 뭐가 잘못된거냐 라니깐 트렌스 젠더라고 하면 안됩니까
근데 말이 말하는게 비꼬면서 말하더라고 마치 형이 동생한테 하듯이
경찰이 맞는가 싶기도 하고

전에도 112에 그런 경찰이 있긴했었지
무슨 내가 공원이라니깐 거기 공원없는데 이러고 나와서 진술해줄수 있냐면서 경찰같지 않더라고
마치 신고자를 범인취급하고있더라고 그건 번호판 안달린 오토방이 신고하니깐 그런엉뚱한 말하더만
공원같으니깐 공원이라고 했고 제주항앞에 그렇게 단어로만 취급하니깐 경질된거겠지 형사에서
내가 법에 대해 잘알았으면 그 형사한테 조사 안받고 기피해서 다른 사람한테 받아도 되거든

자기도 잘못한거 아니까 처음엔 컴터로 검색해보니 동부서 홈페이지 전번 딱한개 있더라고 사이버는
먼저 전화해서 그런 안좋은소리나 십분간 들었고 경허니깐 나가서 막걸이 사고오니깐
오분정도만에 전화와서 아까와 달리 차분히 얘길 하길래

아까 화나신것 같은데여 라니깐 언제여 이러더라고
나이도 어린게 내가 존댓말 해주면 같이 존칭을 쓰던지
아주 사람이 자기가 경 막대먹은거 모르나

내가 나이 물어보고 이름물어보며서도 경 언성을 높이더만
경찰이면 그렇게 말해도 되는거야 실제 뒷날 봤을때는 경허지는 않았지만
거기 2명 형사둘다 어리더라고

수갑체우고 체포해온사람은 나보다도 나이 많겠던데
다음에 또 그렇게 날 대하면 이제는 아니깐 그렇게 대하면 거르고 다른 사람한테 받아야지
그런걸 배울수 있었고 모르니깐 함부러 대하는거겠지

전화상으로 조사할때 개 나이도 어리던데여 라니깐
사회생활 하면 다 똑같지 뭘 나이 따지고 잇습니까 그러질 않나
실제 교도소 갈때는 사이버가 아니고 형사3팀에서 반말하더라고 반장같은 사람이 그러던데

아마 내가 꾸지게 입고 가니깐 노숙자처럼 빈곤하게 보고 그리 말한것 같고
굉장히 드런 옷입고 갓거든 교도소 가는데 좋은옷을 입어서 머해 나와서 버릴수도 있고 근데 안버렸지
난 예비군 동원에 창원으로 부산에서 갓을떄도 안에 군용티입고 갔다 머리도 짧으니깐 현역으로 볼수도 있지

다른 사람들은 다 그냥 반팔티인데 군용이라서 입은건 아니고 그냥 러닝구가 더 실용적으로 시원하니깐
그렇게 경찰이라고 해도 부서마다 서로 완전히 따로놀고있었고
자기들이 한말도 원칙대로 지키지 않는다 이거지

저런 과정을 거친이후 어떻게 또 날 검찰로 불러서 조건을 2개나 걸고
자기가 구세주인척 행세해대는게 매우 역겹고
그것도 하루이틀에 끝나는것도 아니고 몇달걸리더라고 완전 노예더만
집으로 내생전에 8통 우편 받기도 처음이고 50만원 벌금도 본적도 없다고
교도소도 처음가보고 전과자 되고 욕은 내가 2번 들었는데

난 강남헌경장한테 내큰아버지 변호사라고 얘기도 안했다 조사하는게 우수워서
뒤에 뭐 신고하러 온 20중반여자도 두명잇던데 그앞에서 줄줄 읽더라고
내가 읽지도 않고 다 인정한다고 하니깐 그리 큰소리로 내가 쓴글을 다 읽고 조사한걸 다 읽더라고
마치 무슨 내가 실형이라도 받을것처럼 말이지 12가지항목정도 건것 같고

하지만 판사는 그중에3개만 걸었더라고 싸이코 ㅍ스 ㅎ모주제에 유투브주소
아주 실속이 없었지 교도소 5일 해바야 3박4일 하고 똑같다 가보면 안다
멀쩡한 사람도 병원가서 진단서 끊으면 3주 나오매

이건 군대 대대장 송유진 소령진이 한말이라 확실하고 나중에 전두환처럼 투스타 까지 달았지
비록 여군하사 성폭행하고 6개월 실형살고 이등병 불명예 제대했지만

헌병대에서 장교가 말하길 그냥 몸에 손만 대도 폭력이고
경허니깐 그런 사건들을 검사도 많이 보다 보니 시장을 고소한 비서보고 그러는거 아니냐 그런거지
팔짱만 겨도 여자가 성추행이라고 주장하면 성적인게 맞지만

우리동네 금마는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경찰의 주장과는 달리 판사 검사는 그건 대부분 문제 삼지 않더라고
그거 걸었으면 정식 재판 회부해야 했지
어디 동방예의지국에서 그런걸 걸고 있단 말이야 엉터리 조사나 해대고

그렇게 재판도 짝퉁만 거는게 정치하겠다는 어린애고 애비가 도청다녔고 세탁소를 했건말건
애미가 한것도 다 말아먹는 수준이였지 뭐 가정교육의 문제점이 여실히 들어난거라고 생각하고
그러니깐 십년전에도 지나가다 인사해도 그애미도 인사를 받지 않더라고
난 그래서 다른사람인가 싶었는데 아니더라고

내 군대있을때 헌병대 장교가 와서 현역과 상근 무관들 싹다 모아서 대강당에서
폭력이 어떤건지 애기해주던데
살짝 한대 밀치고 야 나가서 담배나 한대피자 고참이 이러죠
네 이것도 폭력입니다 이러더라고 신고가 된다고 하더라고

그게 20년전에도 그렇게 인권이 강화된 법이였고 신고는 하라고 하지만
정작 신고하면 간부들이 싫어하고 다른부대로 전출 보내버리던가 하고 자기가 안가겠다면 어떻게 하진 못하는데
알게 모르게 눈치 준다고 그렇게 자란애 같다 이거지
아마 그래서 애비도청 자기선생 또 군필도 강조 하는것 같앴는데 보통 쓰레기가 아닌것 은 확실하다

동네에서 있을수 있는 흔한걸 가지고 게다가 욕은 내가2번이나 처먹고
나는 하지도 않았고 그거 쓴것도 그게 욕이냐 지가 한말은 뭔데 우발적 ?
아저씨라고 부르자 다짜고자 뭐이 18ㄴㅇ 라는건 정상이고 욕도 아니고 반말도 아니고 나이도 어린게

법으로 정치를 한다고 하질 않나
등기로 한동네에서 소통을 한다고 하질 않나
형에게 교육을 2회 강요하질 않나
경허면서 정치 할수 있을까
그래서 후원해주는 마르지 않는 샘물들이 있는 모양이지

마치 이단교주 같더라고 내 집에 형사2명 보냈을 때부터 그리 느꼇고
다 좋은데 그러고도 골목집을 다닌다 이거지
내집앞으로 뻔뻔하게 파렴치한이 따로없더만

경허니깐 역시나 짤리는거지 자기 후원하는데서도 학교에서도
그것도 자기 잘못이 아니다 그들이 잘못한거다 그렇게는 말 못하게지
과거에는 동맹 관계였으니깐 그들을 부정하는것은 결국 자신에게 누워서 침뱉는짓이니깐

경찰조사 검찰조사 교도소 등기8통 무려 1년이나 그렇게
괴롭히고 있었고 더구나 합의조건2개중 1개도 내가 증명하라고 하니깐
그런걸 검찰조정계에서는 얘기해준적도 없었다고 그것도 검사가 반성문 이나 사과문 써준것이 있냐면서
물어볼때 먼가 이상하더라고 야밤8시경에 전화한통와서 십분정도 얘기하다가 3달뒤에 그런 벌금내라는 등기가 오질않나

교도소에 갈때는 편했는데 동부서차 검찰차 그렇게 각각 두번탓고
올때는 걸어서 왔지 새벽5시에 보내주니깐
오킬로 지만 내리막이고 그리 멀지 않다고 판단했고

미리 로드뷰로 다 길을 대강 보고는 자전거 타고 탑문도 해놨고
벌금 낼 생각이 없으니깐
난 평소에도 버스 별로 타지않아서 잘모르고 핸폰도 없는데 어떻게 증거를 제시하라고 검사가 하질않나
그벌금낼 돈이면 삿지 그런데도 ㅎㅁ주제에 ㅆㅇㅋ패수 유툽주소 그런거에 50만원

아주 황당하더만 그런애들은 정치하면 안돼 자격이 없다고
경허니깐 내가 아니더라고 스스로 퇴출당하던데
개네 애미도 마치 내가 원인인줄 잘못알고잇는듯 하더라고 날 꼬라보는게
전에는 안그랬거든
아마 지네 애미한테도 그건 말하지 않았을기야 창피하니깐

동네주민하고도 그렇게 소통을 못해서 등기를 강요하는애가 무슨 정치를 하고 어떤 소수자를 대변한다고
정치가 개인의 과거를 보상해주는 장인가
정치가 동네주민 형에게 욕하고 반말하고 전과자 만드는 일하는것인가
완전히 순실이 갑질이 2탄 버전이네
순실이도 동네주민 들한테는 경안할것 같은데 또 모르지

지금 교육감도 원래는 고후보에게 밀려서 안될걸로 내다밨는데
갑자기 딸이 가정내에서 분란을 폭로하면서 부터 안에서 무너지니깐
어부지리로 된 케이스지 그래서 여자가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선생도 대통령도 그렇게 말한거고

그런 경우만 노려서 열심히 나온다고 해서 안될게 되진 않는다고 그걸 모르고 있더라고 외냐 소인배니깐
사람들은 좋은거 잘해준것은 까먹어도 나쁜것은 잊어먹지 않치
자기한테도 그렇게 할수 있으니깐

동네주민형에게도 교도소가게하고 시청여공뭔에게도 1시간 시청각교육 그렇게 하던데
근데 정작 자기를 짜른 학교나 ㅌㄹ연대에는 전혀 손도 못대더라고 그런애가 무슨 정치를해
애비가 도청다녔든 자기도 과거 선생이었다 나이도 4살이나 어린게 반말하고 욕하고 처벌까지 시키고

재산은 0원이다
이런 여자애들이나 옆에 붙어서
기생하고 늘상 핸폰질이나 하는게 다인 주제에
회사도 성실하게 다녀본적이 별로 없고
알바도 해본적이 없고

그렇게 캥거리짓 이나 하면서 사업도 할 비전이 없고
할수있는게 정치뿐이다 이미지컨셉이다 그런거지
그게 폼생폼사의 원천이며 그들의 낙원이며 놀이터니깐

정치는 그냥 취미로 하는거지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고 운동도 할겸
또 매일 안해도 되고 그렇게 완성되 있는 상태에서만 밖을 나댕기는 애들이니
마치 성형실패한 연애인도 아니고 짝퉁일뿐이지

자기가 선생을 했으면 얼마나 했는지 무슨 봉사활동을 했는지는 전혀 적지 않는다고
그냥 그럴듯한 사연하나도 없다고
마치 복권이나 헌혈을 독려하는 그런 사연하나없이도 당선이 될수는 없지
만들수도 없을끼야

언제 남과 소통해본적이 있어야지 늘 들러리들만 세우고 다녔으니
실속없는 큰 단어 하나두개 던져놓고 알아서 생각해서 알아들어라 이거지
마치 북한의 주체사상과도 문맥이 상통하는것 같은데

그래봤자 자기랑 악수한애들한테도 버림받고
개들이 시키는대로 그런 더러운글도 삭제안하고
내가 내집에 담벼락에 쓴글은 삭제하라고 협박하던데

그것은 신고하는 순간에 내가 영원히 안지우니깐 일주일 시간주겠다고 하질않나
아주 잔대가리는 잘굴리더라고
내가 교도소 가는거 안다 이거지 갓다와서라도 지우라 이거지 또 가기 싫으면

자기도 남의 말 듣지 않더라고 더 웃긴건
내가 교도소가는날 그런글을 적었다는것이지
그것도 불법음란 사이트에다가

보통 정신이상자가 아니더라고 경허니깐 학교에서도 짤리지
그저 아는건 성적인 애기밖에 없더라고
난 개에 대해서 검색해보려고도 안했는데 산에서 역기들며 운동중에 아저씨한테 그애길하니깐
뉴스에서 봤다길래 설마 내사건인가 싶어서 보니깐 그건 아니였고 더 황당한 내용이더라고

난 산에 운동3개월정도 다니면서 지금은 다쳐서 잠쉬 쉬는중이지만
굉장히 많은 사람들을 사겼고 대부분 나보다 위지
개는 그런 어린애들 문신한애들이나 만나고 있었고
자기 성격도 자제 못하는 주제에 누굴 대변한다고 떠벌리고 있고 광대가 따로없더만
옷색깔도 그렇고 오자 다리부터 교정하고 다닐것이지 걷는게 팔짜같애

그런애들하고도 소통을 못하더라고 그러니 그들도 못믿고 날 저격수로 놓고 문제점을
파악해보고 싶어한듯 한데 그러건 2번씩 들어줄수 없었고 또 더구나 합의조건에도 없던
집으로 등기 배송을 해줄수는 없었다

자기가 그렇게 내게 등기로 통지하면 나도 그렇게 해야되란법이 어디있지
그러니깐 소통을 할줄 모르는 애지
골목집이고 항상 지나다니고 직선거리로 10미터도 안되는데도 그리 등기를 보내고 있더라고

우편배달부의 노고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동네주민형을 그런식으로 자기 노예 다루듯이 취급하는 애니
역시 청소년 성소수자 단체에서도 버림 받는게 당연한거지

이사건 때문은 아니고 스스로 불법음란 사이트 이용하다가
그런 성적인 뻘글이나 쓰다가
ㅌㄹ연대에서 지우라고 지적해도 안지우니깐 그런 퇴출된것이고
전조증상은 있었지 여비서 같은애나 밤이고 낮이고 데리고 오는게 보이니깐

앞으로 그런애들은 정치 하면 안된다
전에 대통령이 연설중에 성적인 장애인들을 부정적으로 발언하자 회방하기도 했지만
역시 처벌을 원치 않았고 그래서 대인배는 다른거지
난 교도소 5일 가는걸로 개가 평생 정치 못하면 그걸로 만족하는거지

십년전에 나도 예전에 욕들은거 신고되는지 물어본적이 있다
그때 젊은 여경인데 이렇게 욕하면 신고안되고 요렇게 욕하면 신고된다면서
내게 전화로 욕을 한마디 하던데 라니깐 경찰이 경 욕해도 되여 라니깐
전화끊습니다 그러더라고
지금 격어보니 그런것은 신고안되더라고

또 모충사에서도 자치경찰 여경이 여기서 자전거 타면 안된다면서 헛소리 하더라고
내가 무슨 거기서 십초를 탄것도 아니고 지나가는 중인데
당신 만덕상축제였지 십년전에 난 이회부터 가서 잘알지

나처럼 와서 음복제만 먹고가는 사람들의 정체는 뭔지 모르겠고
그 여경도 그래도 나처럼 따라들어와서 받침대 하나 받고 가던데
만덕상 그 쪼잔하게 2개 받아갓다고 다시 한개 내놓으라고 하더만 그래서 줬고
여경보고 받았어여 라니깐 네 그러던데

자기들도 법을 취급하면서도 잘 모르매
교도소 가기전에 동부서 부서마다 전화해서 몇군대 물어바도 자기하는일 아니면 잘모르더라고
그냥 평소상식으로 대하는게 더 많더라고
거의 여름에 해수욕장 안전요원 수준이지
차만 몰고 다니는 수준이고 그 이상은 몰라

얼마전 전라도였나 육지에서는 공무언들이 코로나 지원금을 횡령했다가 단체로 걸려서
책임이 가벼웠는데 잘알지 못해서 그랬다고 발뺌하고 있고
또 최근 전남에서도 읍장이 여직원을 데리고 유흥주점에도 가다가 비난받고 있는데
이장들과 합석가지 하는 파렴치한 범죄를 자행하고 있었다

코로나 방역체계에 따라 오알코드 수기명부나 전자출입명부를 기록해야 했지만
이를 무시했고 아무도 이행하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방역수칙을 관리감독해야 할 그들까지 그러고 있으니 부적절한 처신이었고

배나 비행기나 다 같은 장거리 이동수단이기는 하지만
배는 바다에서 비행기는 하늘에서 다녀야
오랜기간 대자연과 하나가 되어서 순행하게 되는거져

만일 배가 하늘에서 비행기가 바다에서 다니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여
하루살이도 힘들지 않을까
큰가방에는 많은것을 담아볼수 있지만 작은 가방에는 정해진것밖에는 담지 못한다

부산에 살때는 두루넷 3년약정 이런게 있었는데도
나는 안했지 그게 훨싼데도 외냐면 내돈으로 내는게 아니니깐
그래서 할머니가 나중에 그걸 알고는 이제서야 생긴거 아니냐고 그러길래
아니라고 했지 케이블회사도 그거 다알면서도 권하지 않더라고
중간에 에이에스도 몇번 받았거든

고딩때 여자애가 내방에서 옷걸에 걸린 옷보고 그러더라고
추리 그러면서 그말이 무슨말이냐
에이형이긴 해도 오형에 가까운 에이형이다 그런거지
외그러냐면 오형은 개그의 달인이라서 그러거고

하지만 내가 갑철수입니까 국철수입니까 개비기의 아바타입니까 이러면 에비형이다
웃길려고 하는게 아니고 좀 멍청하게 말하거든
뒤에서 이상한 짓을 잘하기로 유명한 혈액형이지
문경십자가 맨홀뚜겅 동물학대 총기난사 등등

어제 오늘 고양이 새기가 안보이던데
요새 사료를 안먹어서 죽었나 싶었는데
아니었다 다시 애미가 젖을 물리더라고
젖을 뗄떼가 아직 아니었지

것보다 몇배나 더커서 애미만해져도 젖을 먹기도 하거든
하지만 아직은 너무 빨랐다 이거지
근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라 다른 새기를 또 낳았더라고

만화 요리왕 비룡에서도 보면 국싸무쌍의 면을 만드는데
물이 전혀 안들가는 함수란 돌을 통해서 비룡은 만들어내며
그 뜻풀이로 한신장군을 비교하던데

중국소재긴 해도 일본만화이고 그래서 작가의 실수인지 번역의 실패인지
모르겠으나 항우장군도 아니고 한신이 그렇게 갑옷도 없이
맨몸으로 싸운적은 없었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그대로 믿을테고
자기 보고싶은것만 듣고 싶은것만 해달라고 어린애의 고집처럼 때를 쓴다
그건 암만 나이 처무도 달라리지지 않는 법칙이며
외가쪽 동생처럼 축국왕슛돌이는 한국만화다 그렇게 주장하는 수준이지

국사무쌍 이 표현하고 있는건
아름답고 우아한 여성
그러니깐 즉 절대가인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결혼식을 올릴때 신랑을 국사무쌍
그리고 신부를 절대가인이라고 불러왔다
부부란 둘이 하나가 되는것
다시말해 절대가인이란 국사무쌍과 뗄레야 뗄수없는사이인것

사랑하는 방법
사랑받는 방법
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상대방과의 의견대립을 중재하는 법을
우리가 어려서부터 잘 교육받고 자랐으면 좋으련만

건강한 부모 밑에서 교육받으며 자란 이들도 쉽지 않지만
좋은 롤 모델을 보고 성장할 기회가 없었던 많은 이들은
결혼과 동시에 모두 소위 말하는 멘붕이 되기 쉽상이다

예전처럼 사랑만 받아야 하고
내 감정을 우선해서 표현하다 보니
서로 다른 신호등을 보고 각각 주행하는 결혼생활이 결코 쉬울 리가 없기 때문이지

이렇게 무더운날은 시원한 도미회가 보약인데
참도미 대륙특산 완성
정말 과감한 솜씨야
자그럼 음미해 봅시다
층분히 맛을 보고 입안의 풍경을 떠올리는거야

내 첫번째 일품요리는 등지느러미 와 뱃살 그리고 꼬미를 져며낸 도미회여
오 한결같이 극도로 회로 뜨기 어려운 부분만 골라서 이토록 완벽한 작품을 만들어내다니
칼솜씨의 극치를 오늘 이자리에서 접하게 될줄이야
정확하고도 예리한 칼솜씨가 여실히 들어난 깔끔한 도미회로군

이건 힘차게 약동하는 꼬리 부분의 탄력이 힘차게 살아있어
마치 입안을 걷어차는 느낌이 드는구나
하늘이 빛어낸 칼솜씨로 내 일찍이 맞보지 못한 천하 진미로다

두번째 이품 요리는 머리가 주를 이루는 전골이여
부드럽게 코끝에 전해지는 이 향긋한 바다내음
맑으면서도 진한 국물 황홀한 맛이야
기름기가 설핏 도는 도미 머리살이 입에서 절로 녹아드는군
놀라워 예사롭지 않은 맛이야

세번째 요리는 모듬회로구만 천하제일의 칼솜씨야
이 삼품요리야 말로 핵심이군
도미뼈를 우려낸 그 펄펄끓는 국물에 담갓다가 한번 들어보시여

특이한 요리군 자 그럼 방금 먹은 요리들하곤 어떻게 다를런지
이럴수가 실로 진미중에 진미로다

비단처럼 얇게 썰어 미끄러지듯이 혀에 감겨지는 도미살과
진하게 우러난 국물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이같은 도미샤브샤브라면 몇접시라도 먹을것 같군

네번쨰 요리는 도미 머리찜이요
찜요리는 무엇보다 안정감을 중시하는 정석의 길을 따랐군
어두의 깊은맛을 고스란히 담아냈군

아니 살아있는 맛이야
이럴수가 마치 살아있는 도미가 입안에서 펄떡거리는것 같군
참으로 신선한 맛이야
혀끝에서 야채와 함께 저절로 녹아드는듯한 감칠맛은 가희 진미중에 진미로다

이번엔 입에서 나는 열로 참도미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고 있어
어느틈에 저절로 혀끝에서 녹는 최상의 맛이야
얼어 붙어 있던 도미의 생명이 되살아 났어
입안에서 펄펄 뛰는듯한 살아있는 맛이야
오호 그야 말로 천국의 맛이로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전두환이 생각나는군여
이십구년간 엄마가 귀하의 말을 들어줬다하니 전재산 29마넌박에 없다면서도
골프나 치러 다니고 육사생도생들에게 사열도 받고
그렇게 호화롭게 살면서 국민세금을 도둑질 하려고 했고

경허니깐 박그네한테 문제없는돈이라면서 육억도 건너더니
그 미개한 노인들은 또 미개한 짓을 자행하며 나라를 망치고
자기 나이떄는 집사기 쉬웠는데

이제 우리세대들은 평생을 노예짓해도 자기집도 가지지못하게 그렇게
뻥티기 시켜놓게 만들어 돈의 가치를 현격히 떨어뜨리게 되었는데
뻥티기 장사꾼과 별반 차이없져 사기꾼들은

봉이김선달과도 같은 그런 유괴범들이 내미는 입바른 사탕발림에
여전히 속는 사람들도 있으니깐 이단종교를 다니거나
교주를 맹신해 작은구더기들이 어디 큰구더리는 없나 그렇게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동상처럼 모실만한 주인을 찾아다니고 환상을 가지며
그런 어리석은 자들에게 돈을 후원하고 가짜장애인들에게 속는겁니다

경허니깐 위안부 할매들에게 갈돈들이 그런 파렴치한들에게서도 빠져나오지 않아
세상을 놀래키기도 하던데
전에 어떤 책에서 봤는데 사람이 백세시대라고 해도
실제로 열살전까지는 거의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은 빼야되고
또한 육십이후부터는 삶의 질이 현격히 떨어지므로 그것도 빼야되져

그냥 단순히 숫자놀음만 가지고 인생의 질을 평가해선 안되고
따라서 귀하가 이십구년이라고 해도 실제론 십구년이라고 해야져
귀하가 열살까지 엄마가 했던말을 들어줬다고여
말이 안되는 소리좀 작작하세여

반대로 귀하의 투정을 엄마가 들어줬겠져
그렇게 이기주의로 피해의식 가지고 부모를 대하다 보니
효심도 없고 또 부모가 외 귀하의 남친을 알면 안되져
그렇게 떳떳하지 못한 남자나 사귀는거 아닙니까

애지중지 수십년 길러도 그래서 자녀는 기를 필요가 없다고
전에 회사다닐떄도 사수아저씨가 평생 봉사만 하고 사는거라고 말하던데
제생각도 그렇고 요새 저출산 문제도
바로 그런 이기주의에서 오는것들인데

남의말 들어볼생각도 없고 자기 주장만 강하다보니
실제로 아는것도 별로 없으면서
겨우 잡지식이나 잔머리 굴리는 수준들이

요샌 명문대 교수가 위안부 피해자들을 매춘부라고 폄하다가
정직한달을 처분 받기도 하던데
아는게 없으니 그런 망언이나 작작 해대는거지

자기말이 무슨 법인줄 착각 하고 있고
딱 군대 장교 수준이지
회사 사장도 성적인 교육은 하지 않더라고 중소기업 디프로매트 직원 백명인데
1시간 교육하는게 한주에 한번 있는데 부장이 성교육도 10분간 넣을까여 라니 뺴라고 했고
그러니깐 잘사는거지

내 중학교때도 담임은 아닌데 수학선생이 자기 수업시간에는
내 허락없이는 대통령도 들어올수 없다고 몇번이나 그러던데
전립선 환자같고 다른 반 수업시간에도 화장실 가는게 창문으로 보이더라고여

대통령이 외 그런 시시한 중학교 선생이나 할일없이 보러 온다는 말일까여
자기가 얼간이면 남도 얼간이인줄 아는거지
그래서 너 얼간이지 얼간이잖아 얼간이 맞네 그런 수준이지

동부서 사이버 강남헌 경찰처럼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고
트랜스젠더라고 부르면 안되냐 그런 수준이져
외 경찰이 직무에도 없는 짓까지 해대면서 모욕주면 안되져

그건 모욕죄 아닐까여
자기자신이 올바로 완벽하면 외그러고 있어
작은 실적이나 탐하고 잇으니깐 그런거지 소인배의 그릇처럼

그렇게 조사받는 사람을 누루지 못하면 조사못하는기야
그러면 경찰 하지 말아야지
그렇게 안해도 하겠다는 사람들은 줄을 섯으니깐
상대방이 조사받는 입장이면 아직 유무죄도 판결 나지 않았는데
그렇게 마구 함부러 말해도 되는걸까여
나이8살 어린데 경찰이면 경 반말하고 강압적으로 조사하라고 있는 자리일까여

외 조사받는 사람은 경찰의 이름과 나이를 물어보면 화를 낼까여
경찰은 나에대해서 더 많은것을 물어보는데도
그리고 면허증 갱신 하러 갈떄도 여경이 옆에 모르는 다른 사람들도 듣는데서
주민번호 불러보세여 그러자 내가 화를 냈지만 따로 종이에 적으라고 하진 않았고
그냥 불러줬지 종이에 적으면 더 이상할것도 같고

경찰이 외 산지천에서 수영한다고 와서 주민번호 불러보라고 하질않나
물론 그건 다른 남자가 아동성추행으로 잡혀갓더라고 한라일보 기사에서 봤고
그러니깐 내가 전과있나 없나 확인해볼겸 문제생기면 잡을려고 그러는거고
남들과 다르면 그렇게 의심받는다 이거져

경찰이 말하는데로 다 순순히 하면 안되더라고
그래서 112 전화해서 수영하면 안된다고 는 해도 경범죄 딱지도 못끊는다고 하더라고
팬티까지 벗어야 경범죄 당시에 3만원 끊습니다 그랬고

평범하지 않다는것은 좋지 않다는 교훈을 남기게 되었져
그것은 시장 도지사 대통령까지도 다 알수 있는 부분이었고
이 미개한 중생들은 그래도 모른다 이거져

그런 욕이나 2번 해삿고 누명쒸우고 증거만 잡아서 고소하는게 정치인이다 이겁니다
남자인지 여자도 모를그런 애가 과거 애비는 도청 자기는 선생
그런게 무슨 자랑이라고 한두달도 못하고 짤리고 는
또 자기를 지지했던 장애인단체에서도 퇴출 당하는 주제에

회사도 제대로 오랜기간 다녀본적도 없고
아는게 학교학생 수준이고 그정도로 정치를 해서
우리 국민들의 혈세를 노릴며 빨아먹을 생각만 하겠져

그래서 얼마전에도 남여의원둘끼리 불륜한걸 남자의원이 폭로했고
여자의원까지 증거없어도 덩달아 짤렸는데
그렇게 실속없는 자리였고

그렇게 세금가지고 해외관광이나 다니고 전에 복권기금도
장관이 뺴돌려서 응원한다고 핑계해놓고 연애인들 대동해가서
제대로 응원도 안하고 다른 뻘짓을 한적이 있고

또 전쟁기념과도 직원들이 구년간 횡령하고
해외가서도 의원이 그런짓 했으며
은행 자동화기기에 놓인 푼돈도 훔쳐가기도 하던데

그런사람도 문제가 있지만 그런데 뽑아주고 후원하는것들이
더 골빈 사람같더군여
왕따 주동자 보다 방관자가 그래서 더 밉다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워여
그런 속담이 떠오르게 되고

경허면서 집에가면 사람이 되라고 그런 근거도 없고
사례도 없이 실속없는 단어쪼가리나 내뱉을테니깐여
쓰레기통에 돈버리는 짓 하면서 뭘 배우라고 하는건지

부모가 귀하에 대해서 몰라야 될것 은 별로 없어여
성적인거라서 창피한것은 알겠는데
창피하지 않은 이성을 사귀는게 맞고 떳떳한 교제를 해야져

가족간에 비밀이 많을수록
더 문제는 거잡을 수 없이 커지게되고
해결의 실마리가 나주에는 보이지 않쳐

어른들이 귀하의 마음에 안드는 해답만을 제시한다고 해서
꼭 모든게 다 그렇지는 않으며
부모가 봤을떄 아니다 싶은 남편감은 아닌게 맞는경우가 많쳐
그런게 다 오랜기간 살아온 경험이고
그래서 드라마에 흔히 나오는 소재이져

저도 귀하처럼 생일을 가족이나 남이 해줘본적은 별로 기억에 없네여
그런게 귀하는 남친이 해준것 같아서 그가 특별해 보이는것 같은데
마치 고2때 가장 친한 친구가 생각나는데 임진이라고

전에 서울로 이사갓다가 여름방학전에 가출해 내려와서 자기짐을 내방에두고
부산역에서 버스 갈아타고 그렇게 버스2번 타고 멀리까지 나랑 해운대 가서
바다를 거닐며 하는말이 떠오르는데여

명호가 진짜 친구야 자짱면도 사줫다면서
평소에는 내집에서 노숙하고 밥에 라면 공짜로 처먹고 그리 몇일간해도
밖에서 짜장면 싸구려 한끼 사준게 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거져

경허니깐 평생 못사는거고 못사는데는 다 그런 마인드의 생각으로 살기 때문에 안되는거져
그런다고 내가 짜장면을 사줄것 같습니까
간식은 안먹어도 살지만 주식은 안먹으면 죽는데도 어느게 더 중요한지 그무게감을 모른다 이런것이져

당시 친구는 싸구려 담배나 내밀며 많이 피라고 하고
남이집에서 십팔년이나 무료로 살아놓고도
꼭 삼춘처럼 상수도는 안해주면서 밖에나가서 싸구려 회 한끼 사주면 그게 다 해결된다는듯이

그것도 공기밥 하나시켜서 나눠먹는 비굴한 모습이나 보여도
정작 집에가서는 내보다도 더 많이 밥을 덜어 먹더라 그걸 지적하니
그런것은 잘보네 그러면서 소인배의 절정모드이고

싸게 날 평가하고 장기적으로 먼 미래를 보지 못한다 이거지
자기는 다 해봤다고 하면서도 정작 부모가 물려준 세탁도 할줄 모르고
담배나 회는 안해도 되지만 상수독공사는 안하면 평생 물을 못쓰거든
그런 피해를 줘놓고도 반년뒤에 찾아가도 주워온 우산이나 탓하고 있고

그걸 마음속에 담아둔다는게 마치
산에서 인사하고 말거니깐 옷벗고 운동하는 사람이 어딧냐면서
역시나 그런자 주위에는 별로 친한 사람도 없더라고
눈앞에 있는것밖에는 떔방할줄 모른다 이거지

막걸리 병이나 대문앞에 쌓아두면서 뭘 배울거냐
이러질 않나 그렇게 무책임하게
마치 대문앞에 스카치 테입으로 붙인게 바람에 날려서 옆집에서 발견된
그 벽에 지가 한말을 그대로 쓴글을 모욕죄라며 일주일 안에 지우라는 협박문이나 쓸줄 아는게 소통이라고
평소 건입동에서 정치하겠다고 애비는 도청 자신은 선생이라는 남자화장실을 다니는 치마입은 남자애와도 같고

경찰이 가해자 피해자를 구분 지어야 조사가 되는데
양쪽말을 다 들어보지 않더라고여
내가 피해받은거 얘기해바야 경허지말구여 이러면서 외 경허면 안되는지는 얘기안하던데

뭐 증거가 없다는거 아니깐 그럴테고 그걸 알아도 자기능력으로는 할수 없는거져
변호사도 유죄인거 알아도 무죄로 주장할수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제생각이 아니고 삼춘한테 들었어여 큰아버지가 변호사니깐

하지만 경찰이 말하는것은 인간적인 도리에 해당하는걸 자꾸 주장하던데
자기도 도덕적인 선을 여러넘 넘더라 이거져
고소한 사람보다 훨씬 더 어린데도 내한테 대우받아가면서 존칭받아가면서 그게 마치 당연하다는듯이 말하고 있으니깐여

어떻게 그런 더러고 짜증나는 시간을 거친 이후에 합의에 응해줄수 있을까여
그냥 내만 법대로 처벌받고 그런 쓰레기는 정치못하게 하면 되는거져 그렇게 판단했져
1차교육장 가서도 역시나 예상대로 그런 쓰레기들만 있었고

나보고 넌 이름이 뭔데 그런 무식한 말이나 하는 이름이 이상이라던데
고저 배운건 부모한테 배운것도 문신하는게 다면서
나이 처먹고 전혜은아줌마 강사한테나 성교육 받는 수준이면서

내가 기억나는건 여지 제주도 오면서 길을 몰라 택시를 잡아 타는것도 힘들었다면서
그런게 교육내용이고 경허니깐 살이 안빠지지 20명 가리키기 이전에 살뿌터 뺴라고 조언해주고 싶더라고
자기 단점은 못고치면서 남의 단점을 고치라고 지적해주다니 천부당 만부당한 소리여

자기가 번돈으로 핸폰 노트북 문신한것도 아닐텐데도 그러고 있으니 한심스럽고
마치 초딩학교로 돌아가서 청귤로 장애인단체에 앉아있는것 같앴는데
그러니 대표자가 재산이 0원이라는 여자후보이고

그런 애들하고도 대화도 없이 그렇게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다보니 원성이 돌아오는걸 막을수 없었고
불법음란사이트 소라 넷이나 이용하면서 은근히 자기과시를 하던데
오히려 나보다 못하져
난 그래도 공공기관인 시청 도청을 이용하니깐여

경허니깐 자기를 지지했던 애들한테도 버림받는 면허증도 능력도 소통도 없는 주제에 버림받는거지
무슨 그나이 처먹도록 해논게 있다고 아무것도 없어
그런애들이 갈곳은 하나밖에 없다 바로 귀하가 가고 싶은곳이져
아마 그것마져도 남의 탓하면서 갈텐데

그런 작은 일에 도덕적인 일까지도 법으로 걸고 있는게 정치하겠다는 어린아이고
마치 지가 뭐 되는줄 알더구만여
평생을 봐야될 동네주민도 그렇게 다루는데 어떤 소수자를 챙기고 국민들을 다루겠다고 호언장담 한다는 말이져

열심히 살아본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인간들의 한계이지
그런데서 무슨 교육을 배울꺼냐 엉터리 감상문을 써줄수는 없지
자기가 아직도 공주인줄 선생인줄 알면서 착각하는거지
소인배일뿐이지 왕이 아니란 말이다

그런 사람들은 말도 가벼우매 아는게 없으니깐
그럴듯한 단어 몇쪼가리 남발하면 그게 마치 정의라도 되는듯이 말하고
구체적인 사레도 하나도 없으면서
그래서 늘 트렌스젠더 아닙니까 이런식이지

하지만 현실은 결과가 드라마처럼 흘러가진 않습니다
지금 콩깍지가 쒸워서 내가 그나마 기댈수 있는곳이라고 착각하지만
지금 당장 집나가서 경제적 지원도 없이 살아보면 금방 알텐데
그런것도 경험이고 미리 해보는것도 좋치여

이제 거기서 안맞으면 갈라서면 표도 안나고
다른 이성을 만날때 그런 경험들이 더 확실한 도움이 될테고
점점 그러더가 남자보는눈이 생기면 실패하지 않는 결혼생활을 영위할수 있는데

아무리 티비에서 톱스타 여자들이 잘나가도 남자 잘못만나면
그냥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봤잖아여
남자는 그런경우가 별로 없는데 여자는 그런게 많고

강제적인 관계를 말하는게 아니고
서로간에 좋아서 만나서 살림차린경우를 말하는거지여
여비서가 도지사나 따라다니다가 혼자서
자기를 책임 져주지 않을것을 정말 몰랐을까여

비가 억수같이 올때 우산으로 둘이 가려서 그안에서
별짓을 다할때는 스릴있고 재미있져
하지만 탁 트인대서 해보라면 별로 재미가 없어여

그리고 많이 하면 시들하고 추억도 많으면 시시하져
그래서 카사노바도 한여자에 집착할수 없는거고
예로부터 정승들도 첩을 거느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고 조강지처만 거두고 산다고 해도
유비의 아들 유선처럼 맹추만 나올수도 있기때문에
남자중에 남자들은 바람을 자연스럽게 피게 되어있지여
뉴질랜드에서는 반대로 여자가 알고 지내는 남자가 보름이 넘는다고 하고
그건 이제 여자가 정치하다보니 엄청나게 엉뚱한 정책을 펴낸 결과였고

귀하의 엄마는 아빠한테 당한 피해보상을
딸을 위협하며 받으려고 칼까지 동원했는데
그런다고 세상은 달라지지 않고

나중에 암이 어떻게 생기는지도 모를테고
또한 그런것만 보고 자란집안에서 아무리 학식이 높아서
출세를 한다고 해도 나중에도 그런 똑같은 집안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런 문제있는 신랑감을 베필로 삼게되고
자기만 그걸 모르져
본인이 어떤일을 해왔는지 전공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쓰지 않아 모르겠고

예전에 삼춘이 내랑 말다툼 하면 꼭
이런말을 자주 쓰던데 나한테 관심도 없고
이런 말은 결국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훗날 돌아온다는것을 모른다 이거져
그건 암마 나이처무도 배운게 없다 이거니깐여

사람이 말을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그내용에 있는것이니깐여
그냥 단순히 동물에 비유해서 욕하는것과
내용과 사연이 들어간 욕은 완전히 다른거니깐여

그런건 절대 회복하지 못하는 부작용을 낳게되고
자신만 모르고 있다 이거져
평소에는 내를 생각하고 산다고 하던데
그러면서도 내가 받아야 될돈은 안주고
그런 실속없은 말에 속지 않는게 좋다

그리니깐 과거에 했던말들도 전혀 기억못하고
또 같은말을 되풀이하던데
그럼 밑빠진독에 게속 속아주며 투자하는걸보고
그게 세우러호떄도 구원파를 두고 뉴스에서 초대된 형사가
정말 마르지 않는 샘물이라면서 비꼬던데

저럴정도로 무지하다 이거져
방송에서 연일 떠들어 대고 전혀 믿지도 않고
사회와 담쌓은듯이 살면서도 인터넷은 할테고 뉴스도 봁테니깐여

그럴꺼면 뭐하러 보냐 이거져
귀하도 부모욕을 돌려서 해대고있고 가정의 문제를 까발리지만
그래도 가정을 지킬건 자신밖에 없다면서
슈퍼우먼 흉내를 내보는데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하는게 이런 경우일까여
남들이나 가족들은 귀하의 그런 이중적인 면의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할지

사기를 당한건 자랑이 아닙니다
그만큼 자신이 멍청하다는 증거이고
남에게 이용당해 왔다는 것이니깐여
범죄심리학에서 분석된 흔히 나오는 케이스이며
요새는 그런 프로가 잘 없지만 아직도 유툽에선 남아있져

범죄학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인정하지 않더라고여
경찰에 신고해도 말이져
그걸 인정하는 순간 자기의 자아가 없어진다고 느끼나보겠져

군대있을때도 육상하다 실패한 강민수가
내보고 영선반 짤린거가 그만둔기가 그러길래
그만뒀다니깐 니 짤린거 안다 수욱한테 들었다면서
알면서 외 그리 유도성으로 물어보는걸까여

바로 자기가 대학을 자퇴하고 육상에서 실패한 보상을
남의 피해의식속에서 남도 그러길 바라니깐 그런거져
나만 실패한게 아니고 너도 실패했잖아

경허니깐 산에가서 작업하다 쉴떄 풍뎅이나 잡아서
라이터로 태우며 그걸 유심히 관찰하던데
그게 딱 싸ㅇ코 패수져
동물학대도 할수 있고 결국에는 사람도 그렇게 다루겠져
연쇄살인마들의 공통된 성장과정 이라고 분석내린걸 보면 바로 저런 경우져

난 짤린게 아니고 짤리기전에 그만뒀고
수욱이는 떔방이고 영선반고정도 아니고
잘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러 씨불렁 대고
전에도 내랑 친하지도 않은데 내보고 스타시디를 빌려달라느니
것도 내보고 말하는게 아니고 내 초딩동창이자 후배한테 그런 부탁을 하던데

그런애들은 상종하지 않는게 좋쳐
아무 능력도 없고 돼지같이 등기로 한동네에서 같은동네로
배송을 원한는 그런 쓰레기들이니깐여
남을 이해할 생각도 없고 자기 욕구가 최우선이니깐여
결혼해도 반드시 이혼하고 상대방에게 살해안당하면 성공한 인생이겠져

경허니깐 실패하는거지
대학까지 가서 자퇴하는게 무슨 자랑이라고
차라리 중퇴한애보다 못하다고

오히려 중퇴한애들은 피자배달이라도 하면서 잘만살고
그런 대학물 먹은 애들은 그런일도 할능력이 없고 배울생각도 없으니깐
노가다도 안하고 배도 안탄다고

그저 눈만 높아가지고 자기 격에 맞는 방법으로
완성품만 갖다 바치길 바라던데
내가 외 백배거리를 왓다갓다하며 감상문을 동네 아우에게 그런걸 바쳐야 되
그런게 정치하는애고 딱 그런수준이지

세상에 대해 소통해 본적도 경허니깐
학교선생도 얼마 못하고 짤리는거고
남을 이해하려고도 말을 들어보려고도 안하고

오로지 자기 주장만 내세우다 보니 사회생활을 도저히 할수가 없고
경험도 없고 알바도 안하고 노가다도 안해본게 정치를 하겠다고 설치대니
지나가는 길잃은 개도 비웃을테고
그래서 늘상 그렇게 도피만 사퇴만 하면서 살아온 왕따인생이
최후에 하려는게 정치일뿐이지

정치인들 보다 말잘 바꾸는 사람이 또 어디있을까 싶은데
애비가 도청다녔다고 해도 동네주민말도 들어볼려고도 안하고
뭐 원래 공뭔들이 자기 이름표도 안달고 근무하기로 유명한데
직접 근무지에서 물어바도 마찬가지더라고 대답해 주기 꺼려한다 이거져

그건 자영업자처럼 손님에게 잘해준다고해서
자기의 월급이나 보너스에 지장이 없으니깐 그런거지
그래서 공직자들 좋아할 필요없다
못배우고 가방끈 짧은 기성세대들이나 좋아하지

귀하의 수면장애는 세발에 피같고 저는 몇일동안 못자는경우도많고
그래서 야밤에 운동하러 학교운동장에 오는 여자들이 많더라고여
아줌자들도 많고 남자는 별로 없어여
그냥 앉아서 애기나 하고 게으르던데

따로 근력운동도 전혀 안하고 경허면서도 자기가 쏀줄알고
고집만 애처럼 쎼고 평생 팔한두번 부러져본적도 없이 왕처럼 자신을
과대평가만 하고 있다 이거져

그래서 격투기 바도 여자선수들이 체력이 월등히 좋은걸 알수있져
절대 남자처럼 지쳐서 헉헉 거리는경기는 거의 보기 드물거든여
그만큼 여자란 자기분야에 그게 일이든 사람이든 최선을 다해보고 살기 때문에
후회를 많이 남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번 돌아서면 다시 붙잡기도 더어렵고
근데 얼간이 남자들은 또 왕자병의 환상에 취해
그래 역시 내가 잘나서 찾아온줄알고 그러다가 사기당하는거져

여자보단 남자들이 더 사기도 잘당하고 사기도 잘치쳐
그중심엔 있지도 않은 허왕된 몽상과 상상과 환상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져
어느 분야이건 마찬가지고 그게 살인될수도 있고 유괴가 될수도 사기가 될수도 있져
좋은쪽으로도 그런건 마찬가지고

엄마를 저주해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쵸
결국 누워서 침뱉기 수준이고
일본엔 그런 퇴마사 직업이 있긴하던데

돈을 받고 무당처럼 굿이 아닌 저주의식을 하길래
카메라앵커가 그래서 효과가 있냐니깐
5명중에 2~3명꼴로 불행해진 사람이 있었다면서 별로 높은 확률은 아니더라고여

자기영역도 어장관리가 안되는 사람이
남을 통해 그걸 이루겠다니뇨
허황된 계산법이요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여
그래봐야 남과 본인만 피곤할 뿐이져
그렇게 자기 울타리 영역에서도 행복을 배우지 못하는데

어떻게 동네주민형과도 소토을 못해 등기로 요구하다가 안들어주니
교도소로 가는걸 방치해두면서
어떻게 소수자들을 챙기고 어떤식으로 국민들과 화합할수 있을까여
우리동네에도 그런 어리석은 애가 있다 이말이져
그런애가 건입동에서 새탁을 하거나 정치를 할수 있다고 보시나여

그러면 귀하도 훌륭한 엄마가 될수 있을까여
자신만은 예외라고 단정지을수 있을까여
나중에 남편도 엄마처럼 증어하고 생선다룻듯이 다루지는 않을까여

사랑을 배우지 못해서 한이 아니라
배우려고 하지 않아서 그런것일뿐이져
행복은 저멀리 달나라에서 토끼가 자신에게만 따로 찹살떡을 빛으며 등기로 배송해주면서 시작되는게 아닙니다
자신안에서 그걸 깨닫고 찾으려고 노력해야 할뿐이져

귀하는 자신은 불행하다면서도 결혼은 준비중인
이중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부모을 공경하지 않고 그렇게 한 결혼이 행복으로 나아갈수 있을까여
만인의 축복을 받아도 어려운데

그렇게 해서 나온 자녀들은 귀하를 원망하지 않을까여
부모에게도 보여줄수 있는 떳떳한 남자를 사겨야져
물론 기회가 적다보니 그런것일테지만

정신과에서 타오는약들은 소용이 없습니다
전 산에 갓다가 그런 정신박약애들의 부모를 보면 멀쩡하던데
자녀가 나이가 20가까이 올라왔는데 30부터는 본적이 거의 없는듯 하고
아마 집구석에서 안나온는것인가

그렇게 오랜기간 수발을 들어줄수 있다는게 놀라울뿐이고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고 내집의 행복과 안녕을 건설하지못한채
그런 독단적인 욕심은 그리 좋아보이진 않네여

먼저 울타리를 수리하는게 낫지 않을까여
부모와 덧셈뺄셈 할떄가 아닙니다
저는 그런 부모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없다보니

귀하의 심정을 십분 이해하긴 어렵고
그런 썩어빠진 애들만 상대하면 악걸리기 쉽상이지여
정치하면 절대로 안되고 차라리 일본경찰한테 하라고 하는게 낫다 그정도니깐여

다다 익선이라고 한신장군이 그리 말했지여
한사람에게 잘해주는것 보다 여러사람에게 골고르 잘해주세여
편식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녹색ㄷ의 고 ㅇ영 이처럼 재산이 0원이라고 푼수짓 하지말라 이겁니다
손에 핸폰들고 캥거루짓 하는건 자랑이 아니거든여
그러면 우리 앞집 여자도 정치할수 있겠네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죽고싶다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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