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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은영을 칭찬
작성일 2020-08-04 05:29:08 조회 283 회
작성자 황용식
아침 산책길에서 떨어져 흩뿌려진 낙엽들을 보았다
싱싱하게 푸르럼을 뽐내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저렇게 떨어져 땅에 뒹굴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가슴이 짠해지고

숲을 바라 본다
나무 기둥만 서있으면 외롭다
그러나 나무가 옆으로 가지를 뻗고
그 옆의 나무도 또 그 옆의 나무가 옆으로 손을 내밀면
비로소 무성하고 아름다운 숲이 된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문득 다른 눈으로 낙엽들을 보게 되었다
아 내년 여름엔 좀 더 건장한 모습과 더 싱싱한 잎새를 만들기 위해
저렇게 병든 잎들을 떨구어 내는구나
좀 전에 짠했던 마음들이 다 사라져버리는 걸 느꼈다

스산한 바람에 땅위를 뒹구는 시든 버들잎처럼
초라하고 보잘것없는
나의 마음이 느껴지니 서리발처럼 꽁꽁언듯 가슴이 시려오더라

대들보로 쓸 큰 나무로 키우기 위해서는
뿌리를 뽑듯 나무를 흔들어
뿌리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고 한다

그 순간 나무는 거의 뽑혀 나가 죽을 것 같은
위기의 순간을 몇 번 맞이하게 되고
하지만 그런 순간이 있을 때
더 큰 나무가 될 수 있는 가치로운 기회가 되기도 하지

어리석은 사람은 장작이나 뗄려고 불쏘시개로 밖에는
대들보를 보지 못하게 되고
그래서 동네 주민형에게 등기우편을 강요하게 되더라

광대한 우주에서 한 개인의 존재는 우주의 먼지보다 작을지도 모르지만
그 작은 한 개인의 존재와 생각과 삶 속에 우주를 품을 수 있다
이렇게 자신이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고민하고 방황하고 노력하는 것이
자기에게도 크게 유의미한 경험이 될 것이다

삶이 내게 말을 걸어왔을 때 답할 것이 있어야 한다
이 문장을 읽고 과거 나의 삶이 어떠했었는지 오래 생각했던 기억이 남아있다
나의 경우 열심히 살아온 시기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다

희망은 마음가짐의 문제다
희망은 우리 안에 있지 결코 먼 곳에 따로 있지 않다
희망에 대해 생각할수록
삶 자체에 대한 희망과 믿음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것은 세상에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일에 대해
애써 눈을 감는다는 뜻이 아니라 오히려 그 정반대를 뜻한다
희망이란 일이 잘 풀린다는 확신이 아니라
결과야 어찌되든 상관하지 않고 어떤 것이 옳다고 하는 신념이다

한강을 바라 본다
물속에서는 바위를 만나 부딪치기고 하고
거칠게 소용돌이치기도 하지만
이런 것들을 다 겪으면서도 한강은 도도하게 흘러 바다로 간다

제주의 산지천 까지 갈수도 있다
꿈은 이루어진다
내가 자꾸 좋은 마음으로 꿈을 꾸다보면
최면에 걸려서 실제로 그 쪽으로 내 운명이 간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비춰보는 거울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것으로 자신을 비춰보면서 자기 성찰을 할수도 있겠지

그런데 많은 현대인들이 너무 큰 거울을 가지고 있지 않나
거울이 커서 자기 성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활 방식 습관 스펙 집안 형편 취직 여부 나이 재산0원 등등 을

너무 샅샅이 살펴보는 것은 아닌지
무엇보다 큰 거울에 가려 바깥으로 향하는 시선이 차단된 것은 아닌지
때로는 거울에 얼비치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해 보이는 삶과
자꾸만 비교하는 것이 현대인들이 아닌지 생각이 들엇다

정치인들은 우리와 다를까
그래서 동네주민에게 10미터 직선거리에서 등기로 감상문을 원하는게 아닐까여
오른팔이 아파오네

우리는 너무 앞만 보고 달려나간다
그러다가 목표가 모호해지거나
주변 여건이 충족되지 않는다고 여겨지면

그 다음부터는 어떻게 할지 모르고 헤매인다 .
이때 필요한 것이 멍 때리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개가 짓는 시간보다 더 길수도 짧을지도 모른다

최근에 산에 운동하러 오른적이 많았다
정상에 가까울수록 다리가 후들거리고 숨이 턱에 차올라 숨쉬기도 힘들었다
그만 돌아설까 하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죽을 만큼 숨이 차냐 수고했다 이제 내려갈 일만 남았다
프랑스 왕비 보르보 왕조 마리 앙뜨아네뜨도 내려갓고
박그네도 내려갓고
빵이 없으면 케이크나 먹으며 살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이 많이 실수하는 것 중의 대표적인 하나는
마지막 단계에서 바로 포기하는 일이다
그렇지 않나여

우리가 보는 세상은 우리의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흐름의 빛깔과 시선과 그 의미를 갖게 된다
난 그렇게 보았다

어떻게든 안간힘을 써서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고
스스로에게 휴식의 시간을 주라고 말하고 싶다
안되는걸 억지로 해바야 들이대는 소일뿐 소띠라고 해서 예외는 될수없다

그래서 노래로도 나오는거지
스치는 바람결에 천칭노래 들려여
내곁에서 떠나 버린 오른팔
그리운 젠더에 몸이 그리워 내마음 떨려여

그대 생각해 헤매이다 아쉽게 흘러간 시간
알수없는 또 다른 나의 미래가 나를 울게 하지만
다 포기하지마 또 다른 모습에 나살기 위해 에에 버려지는거얼 추츄츄츄!!!!

좋은 생각을 하며 좋은 음악을 듣고 좋은 음식을 먹으며
주변을 청소하고 비워진 공간에서 그냥 조용히 자신을 바라보라고 권하고 싶었다
자신이 어떤 존재이든 어떤 인생을 살아왔든

나는 그런것에 전혀 관심이 없으며
귀하가 어떤 위치에 있든 앞으로도 상관없이 지원없이 후원없이 말이다
나는 이단신도 도 아니고 귀하도 이단교주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사람이 하나를 보면 열개를 미리 알수 있는법
무더운 날에는 짜증이 많이 올라온다
마치 너울성 파도처럼 겉잡을 수 없이 그 감정들은 피부로 밀려드는데
이거도 피부 트러블이라고 해야되나

하지만 이런게 트렌스젠더는 아니지
현대 의학용어로 트렌스 젠더 와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는 완전히 다른거니깐
얼핏 비슷해 보이나 소달구자와 소나타는 다른것처럼

소들은 변화를 두려워한다 어리석기 때문이지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는 것도 스트레스를 푸는 좋은 방법의 하나아다
이것도 나를 사랑하는 한 방법일테니깐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법
인간이 자신의 한계를 아는 것은 중요한일이다
자신의 한계를 알기 때문에,
내 힘으로 어쩔 수 없음을 알게 되고
우리는 한계가 없는 무한한 신을 섬긴다

요새 정치판도를 보면
능력도 없고 신도 없고 그저 아는건 상왕이나 모시는게
요즘 대세론이긴 한데

뿌린대로 거둔다는 옛말이 있다
요새 상왕도 생활비로 충당하기 위해 돈빌리고 안갚는 형국인데
안되는 곳에 투자 해바야 돌아오는것은 실속없는 배신 뿐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돌려 말해서 빼먹어바야 안되고

그것이 조직내의 불화를 조성하고
북한의 김여정을 보면 더 잘알수 있고
늘상 오빠의 들러니나 서다가 사진 구석탱이에서 출몰해대고
재털이나 받치고 비워주는 수준이지

한계를 알지 못하는 것을 현대용어로 교만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한계를 알고 인정하고
한계에 직면했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자는
무척 겸손한 사람이라고 할수 있다

오늘 한 소녀가 어두운 밥을 먹고 자라 현실앞에 처해진
자신의 운명을 보며 한없이 약한 존재라고 고백하였다
그렇다 그어린 소녀에게 눈먼소년에게 답을 주어야 하겠지

인간은 한없이 약하고 한계가 있기에
늘 기도하고 찬송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신을 찾는것이다
인간이 신보다 강하다면 신을 찾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지

자신이 약하다고 고백한 후보
여자후보 그에게 말한다 당당히 외치고 싶다
사는데로 사네 가는데로 가네 그냥 대는대로 가네
이것 또한 후보의 겸손을 말해 주는것이겠지

신은 우리에게 늘 낮아지라고 약해지라고 당부하신다
때로는 미련해지라고도 말한다
교만해 지지지 말라는 뜻이겠지
아니면 헌금을 횡령할수도 있고 후원을 강요할수도 있으니

신은 우리가 정말 어쩔 수 없다고 고해성사 하는 순간
인간의 겸손한 마음을 가슴으로 대신해 매우 직설적으로 사용하신다
인간의 길이 끝날 때 신의 길이 시작되게 되게 될터이고

사실은 누구못지 않게 굉장한 요리사가 되고픈 꿈을 갖고 있는거야
한밤중에 혼자 연습을 하고 있는것만 바도 알수 있잖아

우와 요리재료가 산더미 처럼 쌓여있어
정말 하나같이 최고급에다 신선한 재료들 뿐이야
진짜 어마어마 하다

여기가 바로 전설의 투미장
오로지 특급요리사 시험을 위해 만들어진 특별한 장소지
정치의 대가들은 한결같이 여기서 솜씨를 겨뤄 마침내 합격의 영예로운 자리를 차지했다

이거 좀바 이게 다 칼자국이야
보를 깔아논 바닥이 이렇게나 움푹 패였어
이 투미장은 사년에 한번열리는 특급요리사 시험때말고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그랬는데

헤 가소로운 녀석 같으니
여긴 너같은 햇병아리가 함부로 발을 들여놓는데가 아니란걸
이제 곧 알게 될거다

도마에 난 칼자국 움푹베인 바닥
지난날 이 투미장을 거쳐간 수많은 요리사들이 새겨논 꿈과 희망의 흔적들
하늘이 내린 천재라 불린 요리사도 그야말로 모든것을 걸고 특급요리사 시험에 도전해왔지

하지만 합격의 영광을 가린자는 불과 몇명을 가릴뿐이다
이들의 영광뒤로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삼키며 안타깝게 발길을 돌려야 했다

중화요리 이 불의 요리에 인생을 받친 요리사들의 영광과 좌절
그 뜨거웠던 모든 추억을 말없이 간직하고 있는 흔적들
이 흔적들은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결코 지워지지 않을것들이지

여기에 발을 들여놨다는 노릇으로도 황송할 노릇이지
잘들어 너같은 애송이가
이 투미장에 칼자국 하나라도 남기고 간다는것만으로 큰 영광인줄 알아

이제 밥먹을 시간이다
거기 꼬마
너도 뭐하나 청경채라도 좀 볶아 보겟느냐

남이 만든 요리나 볼 틈이 없다구
사년에 한번 치르는 특급요리사 시험
어중이 떠중이가 다 모여있지 그러니 신경이 날카로울 수 밖에 없지

오직 니가 만드는 요리에나 신경쓰도록 해라
너를 처음 요리로 이끈 그 원천은 어디인가
혼돈에 빠질때는 그 원천으로 돌아가야지

청경채는 자연을 대표하는 야채야
서울이나 제주나 뭐가 다르겠어
한쪽 냄비에는 물을 올려서 펄펄 끓이구
또 한냄비에는 연기가 날정도로 뜨겁게 달구는거야

먼저 청경채를 펄펄 끓는 물에 넣어서 대쳐야지
이러지 않으면 골고르 잘 익지 않거든
데친 청경채를 건져내서 뜨겁게 달군 냄비에 붓고
좋아 내 솜씨가 어떤지 똑똑히 보여줘야지
자 빨리 골고르 볶아서 드디어 완성

요리를 만들때 무엇보다 중요한건
야채의 연한맛 치
이를 테면 사각사각 씹히는 연한맛

거기에 고기의 부드러운맛 눈
그러니깐 연하고 부드러운 맛
이두가지 재료를 얼마나 부드럽게 잘 살리느냐에 달렸어

서울하고 제주의 커다란 차이 그건 물이에여
서울의 물에는 먼지처럼 보이지 않는 미세한 진흙가루들이 녹아있기 때문에
청경채를 데칠때는 아무래도 진흙냄새가 잔뜩 베어들수 밖에 없거든여

여러가지로 시험해봤는데여
원래 물에 베어있는 진흙냄새 그 자체를 없애는건 완전히 불가능했어여
그래서 발상을 바꿔보기로 했져
물을 무치지 않고 데칠 방법은 없을까 하고여

이 기름은 사천요리의 풍미를 살려주는 새에서 얻는 기름인데
이 기름하고 콩기름을 일정한 비율로 혼합하면
음식이 아주 연하고 개운한 맛을 냅니다

먼저 냄비에 기름을 부어서 물위에 기름막이 생기게 하세여
그리고 청경채를 넣으면 물에 떠있는 기름이 한순간에 청경채에 묻어서
기름막에 둘러쌓이게 되져

그럼 물기가 전혀 묻지 않은 상태에서 야채를 데칠수가 있어여
그 같은 비법으로 진흙냄새가 베이지 않는 맛있는 청경채 요리를 만들수 있었져

이 담백한 기름을 쓰면 청경채의 산뜻한 향과 풍미를
훨씬 더 잘 살릴수 있어여
여러가지 시험을 해봤지만 이 방법이 가장 적절할듯 싶었어여

하 바빠서 혼났네
이 많은 접시를 언제 다 설거지 한다지 진짜 끔직하다
너무 투덜 대지마 이것도 다 공부니깐

이것좀봐 고추잡채 말이야
외 이렇게 먹다 말은게 많치 야채는 손도 안됬네
외 이리 맛이 형편없지
요리의 기본도 모르고 만든 솜씨야

근데 이걸 좀봐 이 죽순 말이야
야채의 연한맛이 전혀 살아 있지 않아
그렇다고 재료에 문제가 있는것 같진 않구
간이 잘못된 것도 아닌데

그렇다면 바로 이거였어
야채 굵기가 다 제멋대로야
이건 말도 안돼 이렇게 형편없이 써니 어떻게 제맛이 나겠어

제일 두껍게 썬 아채에 맞춰서 볶으면
불이 쎄서 다른 야채까지 전부 흐물흐물 해진다구
도대체 누가 야채를 손질 했길래

꼬마요리사 머하고 있는거냐 아무것도 안하고 우두커니 앉아서
여긴 요리에 목숨을 건 신성한 자리다
그럴려거든 당장 사라져 눈에 거슬리니깐
어서 물러나도록 해라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한마디로 자기 관리도 못하는데 남을 탓하고 있었다
그렇게 느껴지더군여
그사람들이 누구라고 지명하지는 않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사회에서 성공한 인사들이겠지여

귀하가 어떤 행복을 간직하고 있었는지는 몰라도
나는 세상 행복으로는 나 자신을 근본까지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근본까지 바꾸는 것은 세상 것과는 또 다른 행복이니깐

요즘의 경제 환경을 보면 날로 치열해지고
녹색은 적어지고 있고 사람들의 눈은 점점 높아만 간다
불안정한 실업급여 치솟는 물가 간통법 폐지

따라서 수입을 얻기가 점점 더 어려워 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게 경쟁이 심해지는 각박한 사회에서
내 한 몸 버틸 수 있을까 걱정하게 되기도 할것이다

표를 구걸할때마다 세상에 나오지 말고 평소에도 귀하의 주장대로
배팅할줄 알아야 된다 아무리 재산이 0원이라고 해도 말이지
하나님은 그런걸 용납하지 않으신다

십년 이십년 뒤로 예전에 많은 학자들이
미래에 대해 암울한 진단을 내렸는데
북한의 평가하는것보다 더 정확할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금 그 미래 자원을 미리 소모하면서
그렇게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허술한 글과 쓸모없는 말로 그렇게 치부하며
실속없는 경쟁을 해대며 아무런 소득도 없이 남의 자리를 탐내기 바쁜데

어떤 사람은 힘들지만 그래도 더 많은 사람들이 잘 살고 있다
그 바탕에는 위에서 보이는 녹색 풀들이 아니라
아래에서 버텨주는 자양분 높은 인큐베이터이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것이였다

그것을 우리는 성실이라고 나는 주장하고 싶다
그것이 바로 포장되지 않는 자연의 한부분 아니겠느야

귀하도 미래에 대해 필요 이상의 걱정을 하지 않았으면 해보이나
오늘 충실하면 그것으로 충분 하겟다면서
매우 심각하게 착각하는 수준이고

미래는 결국 오늘 우리가 뿌린 씨앗의 열매니깐
우리 가운데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사람은 없듯이
그런 의미에서 우리들 모두는
세상에 내 던져진 준비없는 존재라 할 수 있겠다

그래서 늘 공적인 것과 사적인것을 구분해서
양분되게 생각할줄 알아야되는데

별 능력도 없는자가 조화만 잘지킨다고 착각해서 곁에두는것은
간신배를 후주유선이 황호를 총애한것 처럼 매우 어리석은 행위이다
십상시의 난의 하진도 그렇게 당했고

그의 누이가 우리가 돼지나 잡던 백정출신이었지만
그 내시들의 후원이 없이 어찌 오늘 이자리 에 오를수 있었겠는냐면서
내시들을 처단하지 못해 결국엔 그들의 손에 비운의 운명을 맞았다 고 전해진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시계처럼 둥굴게 흘러흘러
다시 제자리 걸음으로 원점으로 우리에게 다가와 마치 자연의 색처럼 녹색처럼
귀하앞에 포장되어서 펼쳐져 있는것 뿐이다
나는 그런것에 속지 않는다 경험해 본자만 더 잘 알수있는법

귀하역시도 과거에 가난과 끈임없는 허덕임에
세상에 그렇게 억울하게 버려지듯 내동댕이 쳐졌지만
소수자의 삶을 왕따들이 인정해달라고 외칠때는 아니다

과거를 반성하고
내 삶 자체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어두운 시간들을 빛으로 승화하기 위해서 경험을 쌓고 회사를 다니며
정직과 신뢰를 기업에서 창출해야지

번뜩이는 아이디어 하나두개로 세상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그말을 해주고 싶다

그것을 기회로 삼고 노력할수 있을 때에
우리는 비로소 보람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우리가 나아가야할 창조경제의 거룩한 계승의식이 아닐까
귀하가 주장하는데로 낡은 정치를 타파할 원동력일 테니깐
그런것에 베팅할 모험을 할 자신이 없다면 빨리 자리를 뜨는것도 상책이다

숨을 쉬어야 살 수 있지만
숨을 쉬기 위해 사는 건 아니다
열심히 노력해야 밥이라도 먹지만
밥을 빌어 먹기 위해 사는 건 아니듯이

얼시구씨구씨구 들어간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왔네
주걱에 깨지기 전에 거지들은 빨리 먹을 걸 챙기고 냅따 토겨야 하지

하늘을 보라
밤새 비가 내린다
천둥 번개도 치면서 치열하게 내린다

그치는가 싶더니 맹렬히 비가 다시 세차게 오는구나
마치 용과 범이 쌍벽을 이루듯 그렇게 용호상박처럼도 보이는구나
하지만 강렬한 기세로 쏟아지는 빗줄기라도 언젠가는 그치고 말지어다

강한활도 끝에가서는 결국엔 부드러운 비단 조차 뚫지 못하는 법
현대인들은 즉석 요리를 좋아하지만
그걸 먹고 남을 그렇게 함부러 대하면 안되지

우리의 삶이 힘든 구간을 지나갈 때도 있지만
언젠가는 힘들지 않은 구간도 반드시 나온다
인생은 진창길만 연속되는 것도 아니고
꽃길만 이어지는 것도 아니다

그증거로 조조가 적벽대전에서 패한뒤에
조자룡 장비 관우등에 시달렸지만
과거에 이루어 놓은것들이 많다 보니
그것들의 덕을 보게 되어 생명을 유지할수 있었고
더나아가 권력까지 공고히 다지게 되는데

하지만 농을 얻고 또 어찌하여 촉까지 바라냐겠냐면서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없구나 그렇게 깨닫는척 하며
스스로 미덕을 뽐내고 사양하다가 그만

유비가 촉을 점령한뒤엔 다시 후회의 말을 하게 되었지
그건 시간이 뒤따라 다니면 안된다는 증거이고
그때 만일 유비가 촉을 가지기 전에 쳐서 자신의 영토로 삼았다면
훗날 사마의 부자에게 권력을 뺏길일은 없었다 이거지

영토가 늘 촉군에게 침공당하니깐
유비의 수하 제갈량을 당할 장수가 위에서는 사마의 밖에 없다보니
그를 자주 사용했고 그덕분에 사마의를 따르게 되는 부하들이 많아지게되고
그게 결국 위를 뒤집을 수있는 군권력을 공고히 만들게 된 결과이지

사람은 그렇게 멀리까지 볼줄 알아야된다
그것은 장기나 바둑도 마찬가지이고

귀하도 힘듦을 단련의 시간으로 삼을 때
비록 세상에 헐벗고 굶주리게 그렇게 내던져진
귀하의 존재와 우리 삶조차 챙기겠다고 호언장담 하다보니 답글을 달게 되었고

그렇게 자연의 색처럼 아름다운 우리 국토강산
아아 영원토록 변함없이 사랑 할수 있을가여
만일 돈을 걸라면
귀하의 말대로 아름답게 변할 수 있으리라 착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저에게 확신을 줘보시겠어여
행복이란 달나라에 멀리 있는게 아니다
꿈에서도 그건 없지여

예를들면 토끼두 마리가 돌절구 찧어서
찹쌀떡을 등기로 배송해주거나
산타할배나 동네주민형이 완성해줄수는 없는것처럼여

그렇게 일만 벌이고 수습이 안되니 어찌 하리요
나는 비너스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금성도 마찬가지 이고 그것은 제가 그런 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얻은 수확이져
그래서 귀하에게도 다른 불행했던 사람들처럼 전수 해주고 싶었고

벼랑끝에서 뒤에 배수의 진을 치고 한신장군을 흉내내바야
그게 통했던것은
그건 과거 상대방이 지략이 모자란 형편없는 장사치들의 출신의 장수일때나 가능하였고

역사가 그걸 증명하듯
서황이나 마속은 그렇지 못했는데
찾아 보면 더 있을지도 모르져
저는 건망증이 있고 기억력이 워낙 나빠서여

산이라고 해서 다같은 산이 아니며 상대역시도
자신이 깍아보고 낮춰보던 그런 만만한 상대가 아니기 때문이지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고 언제나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하며 세월만 깍아 먹더라 이거지

신을 팔아 목사짓은 누구나 할수 있다
전에 대도 조세형이도 감옥에서 성경 달달 외웠다던데
나오니깐 또 그짓하고 그래서 사람이 제버릇 개못준다고 하는거지

벌금오십만원 대신에 교도소 오일 가는걸 전에 일했던
강호동의 1박2일에도 나온 센터사장에게 말하니깐 종교의 힘으로 극복해보자고
두멩이 갈비영 또 교회가서 부페먹고 또 목사와 따로 만나 갈치영 요구르트영 하영 얻어 먹었는데

대신 벌금 내주겠다고 했지만 내가 거절했다 그돈이 자기돈일까 하나님의 돈이라고 하긴 하던데
그것 역시도 조건이 걸려 있는게 느껴졌으니깐
세상에 공짜는 없다지만 동네 주민형한테 그렇게 하고 정치할수는 없다

진짜 좋은 사람들은 고야원에 양로원에 가서 봉사활동을 많이 할테고
나도 군대있을때 한번이지만 의무적으로 해바서 알고
현역들은 그럴 기회가 없어서 아쉬울테고

그보다는 못하지만 돈으로라도 그들에게 기부나 후원을 해대며
김여나 나 연애인들도 동참하고 있고 귀하도 그렇게 해보는건 어떨까여
말만 앞서기 보다는 실천을 할때 입니다

또한 방송에서는 수해나면 자동응답으로
그 대체적인 역활을 수행해주기도 하던데
나도 재난있을때 한번 전화자동눌러서 해준적도 있고
또 원한건 아니지만 회사다닐때 강제적으로 1프로 기부를 사장의 이름으로 해본적도 있고

젤 악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 놓고
그럴듯한 단어로 포장해 싸질러 놓는게 다가 아닐까여
마치 무슨 전생에 딱따구리도 아니고
따라서 난 그런 사람들을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귀하가 평소 오른팔 처럼 옆에 세우며 든든한 일꾼이라고 자부했던 김ㄱㅎ이가
자기동네주민의 형을 교도소로 5일가게 한게 자랑일까여
지가가 한말도 지키지 못해 2번이나 조정조건을 판사흉내가면서 함부로 바꾸던데
그런 사람이 자기공략은 지킬수 있나여

없잖아여 그러니깐 ㅌㄹ청소년연대에서도 짤린거져
이거 때문이 아니고 내가 교도소 가는날 기분이 얼마나 좋았는지
불법음란 사이트나 이용해서 그런 뻘글이나 흘리다가 걸린거져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대요 ~ 자기가 신문기자인가여 외 남이 쓴글을 퍼와서 그런말하져
여자도 때려 본적 있져 ~ 아네 고해성사 중인가여 근데 외 자랑으로 들리져
ㄱㅈ되기 실어서 간검사 병원가서 해보니 튼튼 ~ 그 돈으로 불우이웃에게 기부나 하시져

더큰 문제는 지지기반애들이 그런 불경한 글 삭제하라고 해도 끝까지 안하고
사과도 하지 않았다 이거져
그런애가 귀하가 가장 신뢰한다는 측근이고 아직 권력의 자리에도 못갓는데도 그정도인데
실제 권력자가 되면 어떤일이 미래에는 벌어지게 될까여
귀하가 툭하면 미래를 거론하니깐 더욱 궁굼한데여

소통을 못해 합의조건을 2개걸고 10미터 거리에서
내집앞으로 골목길로 다니면서도 그러고 있던데
그게 정상인가여 그게 소수자를 챙기는 짓일까여
경허니깐 그 소수자들에게도 짤릴짓을 또하던데

과거에 학교에서 짤린것도 그런식 아닐까여
화장못하게 해서 스스로 선생 그만뒀다던데
그러면 다른 학교 가면되잖아여

ㅌㄹ연대 청소년 단체도 나한테 했듯이 법으로 걸지여 학교도 걸고
외 그건 못하져
그럼 그거는 자기가 잘못한거 두건다 인정하는건가여
아니면 모두가 잘못이고 자기는 완벽한 사람일까여
자기가 잘못한건 다 남탓이고 완벽주의다 그런건가여

엄마가 부은 적금도 그리 마음대로 해약하는데
어떤 소주자들을 대변하고 국민들의 돈도 관리를 잘 할수 있다고 보나여
동네주민을 1년이나 괴롭히는게 다인 주제에

잘 모르는 길을 걸어가다 보면
때로는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곧은길을 걸어가기도 하고
어쩔때는 진흙탕 곁으로 조심조심 걸어 가야 할때도 생기는데
갑자기 흙탕물을 튀기며 쌩 지나가는 차를 만나게 되기도 한다
우산도 소용없었다 가짜우산도 마찬가지다 고무풍선 역시 그러하다

그럴 때 곁에 걸어가는 사람을 조심하지 않고
흙탕물을 튀기고는 도망쳐버리는 차가 나쁘고 잘못한 것이지
경허니깐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녹색ㄷ원 김ㄱㅎ이 뭐이 18ㄴㅇ 라고 하는게 잘하는짓이냐

그렇게 욕하고 뺑소니 치듯 가바야 다시 집으로 그길로 되돌아올것은 모르냐고
표주는 사람은 따로 있는 모양이라서 아주 편리한 뇌구네여
후원도 따로 마르지 않는 샘물이 있는 모양이고
그리 멀리 볼줄 모르고 자기기분이 먼저다 최고다 그런애들한테 어떻게 국정을 맡기져

거기 1차 합의조건의 청귤로 편의점에 장애인단체 기관에
교육받으러 와서 맨발에 조리나 질질 끌고 오는게 정상일까
문신에 머리도 이상하게 호나우두 머리나 해대는 게 무슨 트렌스젠더야

우리 고삼때는 비오는날 선생이 쓰레빠 경 신고 학교 왔다고
다른반애도 엎드려 벋쳐하고 발로 배차면서 때리는거 두번이나 봤다
우리반에서도 한번보고
따라서 그건 잘못된게 맞다

전에 해병대체험을 고딩들이 하다가 물에 빠져 죽자
선생들이 당시 식당에서 술먹은채로 여름인지라
장례식장안에도 그렇게 맨발에 슬리퍼로 들오자 부모들이 이런 예의없는 경우가 어딧냐면서
내쫏은 기사도 봤다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 많이 배운 사람들이
기품이 없잖아 조화도 없고
따라서 진심도 없어 보이고

다시 또 그러면
조심스럽게 걸어가다가 옷에 진흙이 묻게 된 내가 잘못한 것은 아니지
성추행이나 성희롱을 한 사람이 흙탕물을 튀기고 도망친 나쁜 사람인 것이지
그 곁은 지나치다가 더러움이 옷에 묻은 내가 잘못한 것은 아닌 것과 같으니깐

아저씨라고 부른건 여상교감도 내게 한 말이고
매우 정상적인 언행이었다
버스타는데도 버스번호가 귀하가 주장하는데로 줄이는게 다가 아니다 그리 말하는게
공감이 가던데 내가 버스번호를 잘 몰라 여학생에게 물어보려니
귀에 이어폰 꼽아서 바로 앞에서 불러도 쳐다도 안보길래 3번 부르니깐 그제서야 이어폰을 뽑더라고

그런데 귀하가 데꼬다니는 남잔지 여잔지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남자 화장실을 이용하고 내가 아저씨 4번 불렀다고 해서
그걸 뭐이 18ㄴㅇ라고 욕으로 2번이나 대처해놓고
내가 무슨말을 하려는지 들어볼 생각도 없더라고

그걸 받아 시청신문고에 적었다고 해서
주민센터에서 현장조사해서 개묵어두라고 지침을 하달했다고 해서
신문고 당당자 강수화시도 법으로 걸어서 1시간 이상 시청각교육 받게 만들고

나에게도 합의조건 2회를 걸고 조정중에 2번이나 조정조건을 마음대로 바꾸고
그래서 1번 청귤로편의점 앞에 장애인기관 70평짜리 2층집의 1층에 가서 2시간20분들었는데도
그거 증거없다고 안들은걸로 처리 하는게 정상일까

그래서 교도소5일 가게 만드는게 정상은 아니겠져
물론 그뒤에 퀴어축제는 안간게 맞지만 그게 하루이틀에 바로바로 끝나는게 아니고
또 태풍때문에 연기되고 무슨 내가 1년동안 등기 녹색ㄷ의 김ㄱㅎ이한테 3통받게하고
내집 골목집으로 다니고 검찰에서 5통 그게 정상이냐고

경찰이 외 정신과의사 행새까지 하면서 아저씨 말고 트렌스젠더라고 안부르냐고 모욕주고 있고
나이도 어리던데여 라니깐 사회생활하면 다 똑같지 뭘 나이 따집니까 그랬지만
내가 교도소 가는날 내 생일날 형사3팀에서 반장같은 사람은 홍정범 형사 앞에서 반말했다
나보다 나이많으니깐 할수 있는거지

따라서 동부서 사이버 수사대 내보다 8살 어린게
그렇게 말하는게 정의는 아니지
자신이 정신과 의사도 아니고 검사도 그건 문제 삼지 않았기 때문이지

내사건은 아니지만
최근에 시장문제로 여검사가 팔짱긴 사진을 보여주면서 나도 성추행당했다
그럴정도인데 외 검사가 정신과 의사 행세하냐고
자기 직급에 맞지 않는짓은 하면 안되지 그러니깐 변호사가 필요하는거지

우리가 배워야 될 교훈은 재산이 0원 이런게 아니라
지나친 자책은 스스로를 무기력하게 되게 하고
쓸모없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게 된다는 것이지

진흙이 묻은 옷은 갈아입으면 된다
당이름은 바꾸면 되고 하지만 실속은 없지 실리도 없고
옷이 더러워진 것이지 자신이 더러워진 것은 아니란 말이다

유비도 그래서 장비가 서주를 여포에게 뺏기고
비오는데 청승맞게 그걸 다 맞아가며 거의 혼자의 몸으로 빠져 나오자
관우가 형수님들은 어떻게 했냐니깐 장비가 또 울면서 그냥 성에 두고 왔다면서

스스로 칼을 빼네어 죄책감에 자결을 하려고 쇼를 하자
유비가 이를 말리며 형제는 손발과 같고 처자는 의복에 불과하다고 하였지
의복이야 갈아입으면 되지만 손발은 떨어지면 다시 어이 붙일수없다면서

귀하에게는 그들이 손발이고 동네주민이나 국민들은 미개한 의복인가여
그렇게 물어 보고 싶은데
그래서 재산이 0원인가여

아마 그렇다면 별다른 변화는 없을듯 싶은데
돈을 걸라면 제생각이 맞을겁니다
귀하는 그걸 뒤집을 만한 용기나 패기가 없을테니깐여

그럴려면 지금까지 귀하가 내뱉은 말들이 거의 가치가 없는게 되니깐여
그들이 능력있고 신뢰한다고 했으니깐여
따라서 뒤집을수 없는거져

하지만 박그네는 엠비와 한배에 탓다가
권력에 욕심이 생겨 강도론을 주장하는 엠비를 차갑게 내쳤는데
역시나 권좌에 오른뒤론 문재인대통령 처럼 엠비를 감옥에 잡아넣지 않더라고여

그저 옷색깔로 변화를 준다고 해서 정치를 할수는 없는 법이지
그런게 국민들에게 밥맥여 주진 않으니깐
행복과 신뢰는 깊은산속 옹달샘이나 자갈치 시장 동문시장에 있지 않았다
세월과 더불어 유가족들에게 있는것이였지

동네주민들과 소통못하고 그저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여
맑고 맑은 옹달샘 목사님 은 없나여
새벽에 소띠 가 뱀 비비고 일어나
정신적인 부부로 들러리 연만 맺고 갓데요

귀하가 신뢰하는자가 외 자기를 지지했언던
악수를 했었던 청소년 단체 ㅌㄹ연대에서도 버림 받아야 마땅했던걸까여
더구나 그글은 제가 교도소에 생일날 가는날 작성했던데
동네주민형에게 욕하고 반말하고 교육을 2번 강요하고
그렇게 노예처럼 다루다가 교도소5일 보내는게 잘하는걸까여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하라고 했다
여자도 때려본적 있져
ㄱㅈ되기싫어사 간검사도 병원가서 해봤다

그런 마인드의 사고방식이니
당선될수도없고 버림받고 설령 그런 위치에 오른다고 해도
추락하기 쉽상이지여

개네애미도 외 반말하고 욕하냐고 따져보니
두사람말을 다 들어봐야져 라면서도 내말을 듣지 않고 가버리던데
우리집 골목길을 그렇게 무책임하게 욕하고 반말하며 뻉소니치며
가버리는건 애미도 똑같더라고 이거져

그러면서도 내집 골목을 늘 지나다니고 있고
그렇게 동네 주민과도 소통도 안하려는 사람이 등기나 강요하고
그게 증거 만들어준다고여

만일 그런애가 집권하면 남의말 듣지도 않을테고
자기 주장만 강할텐데
정치란 국민과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이지

자기 생각을 주장하며 그렇게 법으로 걸어서 교육을 강요하는 자리는 아니져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여
어떻게 그런사람이 소수자를 챙긴다고여 99프로로 챙겨주나여
아니면1프로로 방치할까여

도덕부터 다시 배우세여
약한 사람만 괴롭히지 말고
그러꺼면 학교에서 짤린거나
지지기반에도 짤린것을 법으로 걸던가 해야져
외 거기는 못거나여 강해서여

화장못하게 해서 스스로 나왔다
그런 말이 어딧나여
애미가 십수년 퍼부운 적금을 그렇게 마음대로 해약하는데
국민들돈은 더 우숩게 보지 않을까여

그게 사실이면 다른 학교 가면 되잖아여 외 안가나여
동네주민형에게 하듯 하면 될것을 외 못하져
학교의 행위가 부당하지 않으니깐 못하는 거겠져

청소년 단체 ㅌㄹ연대도 마찬가지고여
제가 그사람들도 칭찬 해놨는데 제 글보다 더 파격적이던데여
외 못거나여 거세여 그 잘난 자존심으로

자기가 고소 철회하면 되고 마무리지으면 되지
뭘 그게 증거입니까 검찰이 개인의 감상문이나 받는 기관인가여
동네주민형을 그렇게 다루면 안되져
전 전과도 없는데 전과자 됬거든여

그리고 합의조건 2개중에 1개는 들어줬는데도
그것도 안들은걸로 처리되게 방치하던데여
검사가 내가 1차간것을 증명하라던데 제가 핸폰이 없어서 증거가 없어여

만일 핸폰이 있었다면 개가 욕하는거 녹음하고 영상까지 찍어서 역으로 고소했을테니깐여
그렇게 없는 사람들 괴롭히는게 귀하가 평소에 주장하는 평등이니
사회적 조화니 조리니 그런게 맞을까여

그래서 가정교육의 산재이며
뿌린대로 거둔다는 옛말이 있져
트레스 베스토 필리아는 자랑이 아닙니다
정신병이고 트레스 젠더도 아니고 성인지 감수성 부족도 아니져

거기 ㅌㄹ연대 단체에서도 그점을 지적했으니깐여
자기를 지지하는데서도 그글을 삭제라하고 해도 말을 안듣던데
국민들 말은 들을수 있을가여

불법음란 사이트는 또 어떻게 알아서 들어가서 거기 운영자는 징역4년 받은 사람인데
그러면 퇴폐업소를 이용하는 손님이나 운영하는 사장과 무슨 차이가 있나여
자기가 관심있으니깐 그런거나 찾아보겠져 정상적인척 하고 다니면서도 실제론 비정상이면서

장애인도 아닌게 장애자 흉내나 내고 나이롱 환자에게 보험금 지급하듯이 그럼 국민이 호구인가여
그런데 후원이나 하는 봉이냐 이거져
요새 애들 툭하면 보험금 집으로 가게 만들고 죽겠다고 하던데 딱 그런 수준이져
그런거에 동정을 가져 달라 조문을 한다 웃기는 소리 하지마세여

그런거나 들여다 보는게 정치인인가여 정상인가여 귀하의 측근 맞나여
귀하가 평소에 늘상 신뢰한다고 주장하니깐 하는말이져
계속 그러고 다니면 다들 실망할지도 모르져
아닌 땐 굴뚝에 연기나지는 않을테니깐여

귀하도 이순신의 난중일기는 아는듯 한데
귀하스스로 회사를 몇년다녀봣고 무슨일을 하였고
외 그만뒀는지 는 적지 않아서 모르겠네여

그저 재산이 0원이라면서 그러면 그옷이나 폰은
대체 누가 해준것인지
집에서 애미가 캥거루 짓하면서 그렇게 해준것은 아닐지
심히 의심이 가는데

저는 명예회손으로 걸어도 상관이 없져
그러면 귀하는 그정도 그릇밖에 안될테고
영원히 다른일을 해야겠져
뭐 끼리끼리 논다고 그런 ㅎㅁ나 싸이 ㅋ패ㅅ 데리고 정치하려니 당연한 결과이지여

하지만 그럴 베짱이 없을것으로 판단 합니다
저는 어떤경우에도 녹색ㄷ에 후원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을테니깐여
앞으로도 한동네에서 감상문을 등기로 백배거리까지 가서 부칠일은 절대로 없으니깐여

귀하도 남이 치여죽어도 병문안조차 가본적 없고
그저 어두운 방구석에서 글로서 갈음하는게 대세는 아닙니다

귀하가 말하는 죽는사람들이 아이에스의 희생양을 말하는것이지
늘상 폰으로 그런거나 검색해댄다고 해서 그게 정치하는건 아니져
대부분의 사람들이 할수 있는거고 실제로 하고 있는거니깐여

귀하의 짧은 영상을 몇개보니
귀하는 피난민들이 제주에 오는걸 알고는 있지만
정작 말만 그럴듯하고 그들에게 무슨 지원을 해준게 있나여

무슨 봉사활동을 을 하거나 기부한 내역이 있나여
저는 그런 실속없는 정책을 믿지 않아여
근거도 없는 푯대에 불과하니깐여

제가 느끼기에는 내세울게 없다보니깐
남들이 공략못한 부분에서 이미지 컨셉하는 수준이었고
남들도 그런 활동을 한적이 없으니 나도 안하는것뿐
이러면 할말이 없지만 그러면 남들과 별 차이가 없네여

난민들을 위하는척할때가 아니라
그들을 팔아 자신의 살을 찌울때가 아닙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연못을 흐린다고
자기 수하부터 관리를 잘해야져

전에 중소마트에서 가격표가 잘안 붙어서
여러차례 글을 올리고 답변만 그리 실속없이 받다가
정작 여공무원 양정인씨를 포함해서 마트에 가서 해결보았는데

내가 지적한 물건들은 전혀 안보고 나하고만 대화로 해결하려고 하던데
양정인씨가 그자리를 마련해준것 뿐이고
지역경제과에서 나온 아줌마 여공무원들이 그랬다 이거져

자기는 이글만 보는게 아니고 다른것도 하는게 있다면서 애도 키워야 되고
상당히 자기위주로 밖에 생각을 못하던데
나만 이긴다고 해서 해결되지는 않쵸
그러니 또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이거죠 여전히 가격표문제도 개선되지 않더라고여
그렇게 실속없이 하면 안되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전에 주민센터에서도 민방위 신분증 검사를 십년간 하지 않았고
내가 두세차례 글로도 쓰고 전날 답변도 신분증 지참하라고 했지만
절대로 하지 않는것과도 같져

난민의 일이든 남의 일이든 그들이 불쌍한건 알아도
그냥 저멀리서 달려라 하니의 계모처럼 바라만 보는게 도리는 아니져
그걸 분석하고 말로서 그럴듯하게 훈수두면서 씨불렁 되는것은 누구나 할수 있져

아니면 그런걸 알고도방치했다면 더 큰 문제이고
그냥 개인의 일로 취부할것가여
평소에 늘 신뢰한다면서 김 ㄱㅎ을
귀하도 먼가 부끄러운깐 그냥 그 부분은 앞에 트렌스는 빼고 젠더만 쓴게 아닐까여

사회적으로 귀하가 젠더를 위해서 뭘 해준게 있나여
난민들을 거론했을때 처럼과 같이 뭐 봉사활동이라도 한게 있나여
그냥 방송국에 와서 떠는는게 다 아닌가여

저는 폰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컴으로 보면 되고 그래서 그렇게 알고 있고
귀하가 과거 어떤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서 그런 정치를 할수있다고
스스로 자부하는것인지 도통 이해가 가는 구절은 전혀 없으니깐여

저를 이해 시켜주기 이전에 그럴듯한 합리적인 사연을 제시해주길 바라며
마치 유비처럼 제갈량의 처소에 방문하면서 어린 동자에게
굉장히 긴 실속없는 직함을 외우라고 강요하는 수준으로 들리기도 하는데

귀하는 유비가 아닙니다 그걸 깨우쳐 주고 싶고
옆에있는 어리석은 자들이 관우 장비도 아니져
언제 관우장비가 동네주민형과 예의도 없이 씨름하고 그랬나여

귀하는 완벽을 원하시는데
나름 완벽한 게 어떤 것들이라 생각하시나요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완벽하고 싶은 마음은 아무나 가지지 못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마음이 있을 때
사람은 노력하게 되고 목표한 성과를 이루어 내기도 하고
성장하고 발전 할 수 있는 것일 테니깐여

하지만 그 기준이 너무 높거나 감당 할 수 없는 정도라면
그 때에는 완벽의 기준을 조정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세운 기준들이 나에게 맞는 건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만일 완벽의 기준이 나에게 너무 높다면
그것은 반드시 조정해야 합니다
검찰조정계에서 말고여 도덕적으로 말이져

그리고 그전에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은
내가 세운 완벽하고자 하는 것들이
나를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기에 가치가 있고 총알이 빵빵한지
합리적인 것들인지 현실적인지 구체적인지 등등 에 따른 것들일 겁니다

귀하와 이 문제에 대해서 깊은 논쟁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단지 이런 생각을 한 배경에는
잘 살아지지 않거나 어려운 일에 처해 있거나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몇 가지 원인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다른 나라와의 전쟁보다 내전이 더 무섭고 상처가 오래 간다고 합니다
그거는 부부사이에서도 마찬가지고 부모사이라면 더 심각하겠져
그렇게 마치 남과 북이 싸운 육이오 전쟁처럼 말입니다

지금의 귀하의 나이로 보아 심적 내전을 심하게 치르게 될 것 같은데
겉으로 야 표를 내지 않겠져
하지만 안으로는 곪아 썩어 문드러질테고

좋게 생각하면 그것또한 귀하가 주장하는데로 미래지향적인
성장 해가는 하나의 단계라고 여겨지지만
달리 해석해 보면 매우 모호하고 애매한 원인에 의한 정신적인 혼돈이겠지여

내전의 결과는 치열합니다
남과의 전쟁은 피할 수 있지만 자신과의 싸움은 피할 수 없으니깐여
그러나 자기 생존권 내에서 스스로 내전을 치를 필요는 없습니다

내전은 어떤 생각을 갖느냐에 따라서
스스로 승자가 될 수도 있고 패자도 될 수도 있으니깐여
시소처럼 왓다리 갓다리 부부쌈은 칼로 물베기 흉내내듯 그런식으로 말입니다

영문학자이며 수필가였던 용띠의 장영희 교수의 일화입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그녀는 한 살 때 소아마비를 앓아 평생 목발을 짚고 다녔지여
어린 그녀가 목발을 짚고 집 앞에 우두커니 있을 때
엿장수가 깨엿을 공짜로 먹으라고 내밀며 말하던데

괜찮아 그러던데
그게 엿을 먹어도 괜찮다는 건지
평생 목발을 짚고 살아도 괜찮다는 건지 알 수 없어도
장 교수는 장애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이 말을 떠올리며 이겨냈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좀 공략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으라는 교훈을 남겼져
회사를 다니면 몇년을 다녔고 친구는 몇명있고 놀때는 어떻게 놀고
그런건 공무원 당첨 수기에도 귀하의 공략보다 더 자세히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장 교수는 수필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명품 백을 들던 비닐봉지를 들던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진짜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든 내용물이다

귀하가 지금 가지고 있는 정치의 줄자에는 어떤 눈금이 그어져 있나요
있다와 없다 둘 뿐이라면
있을 것이다라는 미래형도 넣어보세요
크ㅋ아 멋지지 않나여

저는 개인적으로 귀하가 비호감입니다
이름도 생긴것도 형과 비슷 하니깐여
형은 늘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날 때렸고 합리적인 변명도 할수 있었지만
더 맞을까바 하지 않았고
그사연까지는 지금은 생각도 잘 안나지만 형이 잘못한게 맞거든여

귀하가 아임에프를 격였다고 주장하지만
저는 98년도 아임에프 당시에 취업반이였고
제가 99년 1월에 군대에 갓으니깐여

귀하는 저보다도 6살 어린것으로 아는데 아임에프라니요
얼토당토 않은 변명같아 보입니다
글로써 장난 칠때가 아닙니다

귀하가 말하는 가난이 무엇을 말하는건지
사연이 전혀 없는 관계로 상상조차 들지 않고
오늘이 막날이라니 그게 무슨말인가여
그리고 승리했다니 그것은 또 무슨말일까여

구체적인 사례나 그럴듯한 예시조차 없이 그런 글을 써대니
국민들과 소통업을 유통으로 벌일시 그렇게 앞으로도 자기주장만 일방적으로 내세우는
실속없는 단어로 보이고 마치 우롱하는 글같다는 느낌마져 듭니다

본인스스로 성경에서 예수가 말하는 밑바닥 1프로라고 표현하는것도 같은데
귀하가 말하는 흙탕물이 무엇인지도 대체 모르겠고
그렇게 흙수저 드립해댄대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대체 자원으로 귀하가 주장하는것들도 별로 이해시켜주는 구체적인 사례는 들지 못하였고
그저 단어 몇가지 올리면 알아서 알아들어라 그러니깐여

변화의 바람은 바로 귀하부터 달라져야 할뿐이었져
제가 외가에서 자라서 양자로 들인 외가삼춘도 사십년이상
회사를 성실히 다닌이후 그세월동안 사귄 지인들의 돈과 대출을 통해 창업해 나가

할머니에게도 신뢰를 받게 되었는데
직원 50여명인 인천에 잉크공장도 세웠고
국회의원들과 제큰아버지가 변호사라서 그렇게 초대해 알고 지냈지여

우리 할머니 집도한 의사도 신해철 주치의 같이 아주 젊더라고
그래서 알아주는 병원이 그런 실속없는 타이틀과도 같은 간판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져

그 젊은 나이에 배워바야 멀 얼마나 아는게 있다고
하지만 그런 데서 배운것도 없는면서도 깝치면서 의사짓하면
그건 선풍기 아줌마처럼 될 확률이 높아질 뿐이지

예전에 요리만화를 보면
식당 업그레이드 해주는 스토리인데
과거 주인이 상장이나 식당벽보에 많이 붙이며
그거에 취해찌들어 사나
정작 손님이 없으니깐 상장을 다 짖어버릴려고 헀지

귀하가 말하는 이긴다는게 국민을 이긴다는것인지 무엇을 이긴다고 말하는것인지
도통 구체적인 사연이 없어서 알길이 없고
하지만 돈을 걸라면 다른 정치인들의 자리를 뺏기위해 말하는걸로 들리기도 합니다
저의 착각이라면 할수 없는거고 그래도 표현의 자유가 있잖아여

예전에 수영장에 다닐때 세살많은 씨름선수출신의 호빵맨에게 잠시 배울때
나중에 내가 더 잘해가니깐 자기를 늘상 이기려고만 한다고해서
나를 점점 싫어하던데 바로 그런거져

사람들은 누구나 귀하처럼 추월하고 싶어하고
또 호빵맨처럼 그 상대는 추월당하기 싫어하지여
그건 귀하가 주장하는 자연스러운 녹색과도 조화과 색이 맞고

하지만 사람들은 진실을 듣기 싫어한다는 공통점이 있는게
바로 귀하와 저의 일치된 생각이 아닐까여
그점에서 우리는 하나가 된것입니다

비록 통일은 되지 않았지만
아직 녹색의 시간은 아니져
그건 귀하만의 착각이니깐
빨리 꿈에서 깨는게 현명합니다

전폭적으로 그런의문이 들었고
철이들기전엔 어떤 친구들을 사겼는지 도통 역시 모르겠고
귀하가 말하는 압축성장이 바로 그런 실속없는 단어를 뜻하는것인지
참 아이러니한 것 같습니다

어느 가정에서든 부모님이 내 아이만은 나보다 더 낫기를 바라면서 애지중지 키우는데
자신은 가보지 못한 대학도 보내보고 뒤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바야
동네주민 형에게 욕이나하고 처벌시키는게 정치는 아니져

귀하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주위에 있는 사람이 그랬다 이거져
그렇게 애쓰고 좀 번듯하게 되어 어찌어찌 원래보다 더 나은 환경에 놓여지게 되면
또 거기는 귀하보다 잘나가는 사람들이 더 많아
다시 귀하가 기를 못펴는 상황에 놓이기 십상이긴 하지여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게 될테고 하지만 귀하가 음주가무를 즐길것 같지는 않아보이는데
만일 돈을 걸라면 반대로 걸겠습니다 전 제 직감을 밑으니깐여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나는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인데 이렇게 잘난 사람들과 어깨를 겨루며 살게 되었으니
참으로 운이 좋다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결과는 이루어지는 자리가 없다는 현실앞에
참담한 심경을 토론하는게 귀하의 글에서 살짝 엿보이기도 하고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보다 더 나은 환경을 얻기를 원하는데
그래서 제주해녀들도 육지가서 물질하다가 거기 서 좀 띠방해 보이는 남자를 만나서
업그레이드 콜플리트를 시전하게 되고

반대로 귀하처럼 수도권에서 경쟁이 힘든 사람들은
지금 도지사처럼 역순으로 내려와 만만한데서 투자를 시도해보는데
저는 실제 귀하와 설전했던 도지사도 모충사에서 보았져 만덕상 음복제때

그전에도 김태환 우근민도 다 보았고 고두심까지 보았져 ~오 할레루야
실제로 보니 티비에서보다는 커보이긴 해도 역시나 손발 달린 사람일뿐이지
별로 대단한것은 못느꼇져

어찌 보면 귀하는 권력의 포장지의 맛은 벌써 이루신 거라 생각되져
하지만 안의 내용물까지는 까볼수가 아직 없고
그러나 한순간 이젠 됐어 완벽해 그렇게 안심 하다가는

또 다른 꼭대기를 바라보는 것이 사람의 간사한 마음 아닐까여
귀하의 욕심은 계속 커져만 나갈텐데 거기에서 들러리로 맞춰 살자면
인생은 끊임없는 허덕임의 우물에 빠지는 것과도 다름 없지 않을까요

전에 뉴스에 나오던데 강남은 아니것 같은데 하여간
그런 잘사는 동네에서도 월급이 150인데 집세가 200이니깐
온가족이 몇년 못버티던데

그렇게 참새가 떡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수 없다고 해서
기러기 따라다니다가는 가랭이가 찟어지는 법이져
아마 새는 다른 종류겠지만 비유하자만 그렇고

귀하의 속마음처럼 저도 알아도 고칠생각은 없습니다
그런게 인생의 재미라고 스스로 자화자찬 할테지만 고집은 손해만 낳을뿐이져

귀하가 주장하는 가난과 그 허덕임을 끊기 위해
가장 좋은 것은 내 욕심을 내려놓고 마음을 바로 세우는 것이겠지만
정히 힘들다면 내가 누리는 환경을 내려놓고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걸 이제 우리는 이전이라고 하는데
요새 정치인들이 철세로 자주 날아다니는 유행이기도 하져
귀하는 누구보다도 유행에 민감할것처럼 보이고

남들도 이미 해봤으니 귀하라고 못할것도 없지여
여기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라면
내가 꽤 잘난 사람임을 스스로도 잘 알고 있을테니깐여

귀하가 말하는 햇살론이 저에게는 뱃살로 들리는데
왜냐면 구체적인 사례나 예시나 전혀 없으니깐여
그렇게 착각을 불러 일으키면 안되져

물론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고
귀하의 표현의 자유성도 존중되어야 마땅하겠으나
저에게는 그렇게 피부로 와닿았다 이겁니다

그런데 또 아이러니한 것은
겉으로는 잘나보이고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도
뭔가 하나쯤 마음 속에 괴로움 이나 열등감 을 품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귀하 주변의 그 잘난 사람들도 마찬가지 이구여

세상 가장 어렵고 힘들지만
어찌 보면 종이 한장 차이인 것이
사람의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그리되면 자리도 바꾸게 해주겠져

하지만 운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세일러 문에서도 그런 대사가 있었는데
그걸 군대 훈련소때도 여군소위가 세일러문 춤을 춰보라고 그러던데

그당시엔 저도 귀하처럼 가난해서 유료방송 케이블은 달지 않아서 모릅니다
이십년이나 지나서 세일러문을 보았고 자유게시판에 가보면
제가 연구하고 작성한 것들에 작품으로 보존 되어 있기도 하져

게다가 저는 귀하의 그말을 신용하지 않습니다
우는건 누구나 할수 있으니까여
어린애도 할수있져 유치원에서 흔하게 볼수 있을테고
가끔 초딩에게서도 볼수있겠져

귀하가 주장하는 녹색ㄷ의 실력이 무엇을 말하는건지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 또 모르겠고
좀 현실지향적으로 글을 쓰면 안될까여
항상 그렇게 불투명하게 미래 지향적만 주장한다고 해서 대세론은 될수 없져

행복은 먼 달나라에 있는게 아니고
내일에 있는것도 아니며
바로 오늘에 있기 쉽상이니깐여
오늘의 저를 이해 시켜주는게 더 나은 정책이라고 저는 강력히 외쳐봅니다

제주청년들은 원래 촌에서 자라다 보니 지하철구경도 못해보고
그래서 이제 육지에 대한 환상과 미련을 가지고 상경하는거야 당연한거고
제주에는 공장도 조선소도 없다보니 공뭔이 대세고
그게 아니라면 살인의 추억영화의 다방여자처럼 서울로 가지 못한게
한이 되겠지여

참고로 십년전에 여상앞에서 차때려부신 대학생을 잡아보니
고씨더군여 제주에는 고씨가 많다고 전에 함덕 해수욕장에서
만난 아줌마가 그러던데 과연 그런것 같아여 고유정이도 고씨니깐여
하지만 김씨처럼 고발을 잘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여
과거에도 몽준이형도 천칭이라서 그런지 뇌물현을 하루전날 배신하긴 하던데

귀하가 주장하는 공항문제는
산에가서 산불관리인과 그지인에게 제2공항의 문제점을 들어보니
거기 땅값이 올라가는 삼양과 달리 공항은 그게 반대로 추락하니깐 그런것이고
공항의 매연과 소음을 주민들이 감당할수 없다보니 그런거져

동네주민을 괴롭혀서 얻을수 있는것은
귀하주위에 있는 가짜 장애인처럼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은데여
애비가 도청나왔던 선생이었던 그런게 정치하는데 영향을 주진 않으니깐여

차라리 회사를 성실하게 십년이상 다니다가 불치의 병으로
할수없이 은퇴하게 된거면 몰라도
그 젊은나이에 무엇이 그리 문제가 많아서 화장못하게 해서 스스로 나왔다
그게 사실이라면 다른 학교가면 되잖아여

학교나 지지기반이었던 ㅌㄹ연대에도 나처럼
법으로 걸면 되잖아여 평소 잘하는데로
외 못하는거져

ㅋㅇ축제 행사 방해자들도 그렇게 걸핏하면 매년 걸드만여
그걸 허용해준 시장도 최근에 생을 마감했던데
이제 귀하에게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나여

성적으로 문제 있는것은 결코 좋은게 아닙니다
그래서 전에 문제인 대통령의 연설중에도 옆에서 방해한 사람들이
그런 경우였고
아닌땐 굴뚝에 연기나는거 봤나여

사건초기때 경찰조사받고 나서 녹색ㄷ에 검색해바서 전화해봤는데
시외전화니깐 전화비가 걱정되서 할말이 있으니 집으로 직힌번호로
전화좀 해달라니간 해줄수 없다고 차갑게 말하더군여 여직원이
한국통신도 해줍니다 시청도 해주고여 그러니깐 내가 그렇게 요구했져
그러니 그런데 보다 못하다 이거겠져

하나를 바도 열가지를 알수 있져
그래서 한국속담에 그런말이 나오는것이고
자기불행의 원인과 결과로 세상을 원망할때가 아닙니다

귀하가 얼마나 회사를 성실하게 과거에 다녔는지
전혀 나와있지 않아서 귀하가 주장하는 것들은 허울좋은 껍데기처럼 들리고
귀하가 마치 슈퍼맨처럼 내가 되면 할겁니다 그렇게 들기기도 하는데
그래서 박그네가 자기가 되면 한대서 실천했나여

절에서 은둔하면 18년간 애비뻘과 영혼의부부라고
그런의심까지 받아가며 이단교주와 무엇을 했는지도 모르겠고
스님은 알란가 궁굼하기도 한데
제 생각은 이미 답이 나와있져

불경스러워서 뉴스에도 자세히 보도 되지 않을 걸 쓰기도 민망한데
귀하가 말하는 두가지 길처럼
귀하의 옆자리에 동승하면서 서로 정치하겠다고 떠벌리는 사람이
동네주민에게 조건부 조건을 2개 건것처럼여

그게 올바르다고 생각하는걸까여 정말로
욕은 내가 2번 들었지만 결과만 보고 판다해도
한동네에서 노예도 아니고 동네주민형이 외 그런걸 등기로 부쳐야 되지여
녹색ㄷ에선 그런게 소통이고 소수자들을 위하는 길인가여

날씨를 탓할때가 아닙니다
기상청도 종종 틀리는게 제주날씨이니깐여
마치 조루같던데 육지에선 비오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줄기차게 내리는데
제주는 그렇지 않더라고여

대부분 한시간만 내려도 많이 오는거고
그것도 한라산 교도소 있는데 쪽이 기상청대로 잘 들어맞을뿐
시청을 향한 바닷가쪽은 그렇지 않은것 같고

이름만 그럴듯하다고 해서 다되는건 아니고
동네주민에게도 법으로 그렇게 누명쉬어서 증거만 잡아가지고
합의조건도 2번이나 마음대로 판사행세 해대가면서 바꾸던데
그런 사람이 자기 공략을 지킬수 있다고 보시나여

귀하가 파괴하고 싶어하는건 과거의 정부를 말하는것인데
그게 무엇을 뜻하는것인가여
현정부가 잘못대처하고 있다 무엇을여

귀하는 코로나 지원금 안받았나여
받았을것 같은데 그런거 받아먹으면 안되져
그러면 마치 내차 견인해주는 차주를 욕하는거와도 같고

귀하가 강제로 견인되어서 벌금 내는것도 아니면서
반대로 자기차가 빵구난걸 돈까지 줘가면서 해주는데도 고마운걸 모르는 게 아닌가여
그래서 청와대 가서 그 돈받고 구두나 던지면서 푼수짓 할때가 아니다 이거져

귀하가 말하는게 진실이라면
정부의 녹을 받으면서도 현정부를 욕하는 셈이니깐여
그러니 귀하가 말하는것들은 전혀 얼토당토 하지 않아 보이고
귀하가 국정에 관여하고 싶다고 해서
그들을 깍아 내리다고 해서 안될자리가 되지도 않습니다

그건 마치 정동영이가 엠비의 과오나 탓하는 수준이고
자기 공략도 비전도 제시 못하는거와 똑같으니깐여
사람들은 그런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귀하가 말하는 서론부분이 끝나자 마자 역시나
글의 중간도 끝도 없이 마무리가 너무 좀 허술한 글로 남겼다고 지적해 주고싶고
꿈은 큰데 사람은 잘 만나기는 한데 실속이 너무 없는게 아닐까여

서론만 길고 중간과 끝이 없다는것은
전에 홍가혜가 지적한거와 문맥 상통하고 어설프게 은근슬쩍 넘기는건 아는게 별로 없기 때문에 그런거져
사람의 외모로 치면 머리만 크고 몸통은 머리보다 작다는것이기도 하니깐여
그런게 바로 불균형에서 오는거고

과거 상품이나 성수대교의 붕괴의 원인이 되기도 하져
작은 금에서 부터 균열이 시작되는거고
그냥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간다고 해서 메꾸어 지지도 않습니다

전에 금고회사 디프로 매트 다닐때 거기도 새로 이전해서
아주 신식공장이었는데 직원도 백명이상이고 중소기업인데
일하다가 사장이 신입사원을 면접하겠다고 해서 사장실에 가서
사장님 재떨이통하나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데여 라니깐

나니깐 이런소릴해준다면서 담배는 백해무익이야 끊어
그러더군여 거기 사장은 꽤나 검소해서 지하철이나 타고다니며
자가용으로 출퇴근 하지 않더라고여

직원들은 혹시나 사장에게 밑보일까바
저처럼 지하철에서 사장을 보아도 다른칸으로 이동해
아는척을 안하려고 하던데

저는 그런것 신경쓰지 않습니다
훗날 다른 한진 하층에 다닐때도 사수아저씨가
내일 일을 그만둔다고 하여도 오늘은 최선을 다해서 해야된다던데

저는 언제 짤려도 상관이 없으니깐
사장에게 하고 싶은말 다하고 다녔지여
귀하오른팔이 주장 하는것 처럼 나 스스로 나왔고여

하지만 다른점이 있다면 저는 기간을 다 채웠어여
중소기업도 기간제 있거든여 3개월
나한테 아마 조건을 2개나 가는게 그런데서 자기가 2개월 도 못하고 짤린게 아닐까 그런 의심이 드는데
최선을 다했고 기술을 배우기 위해 다른 회사를 알아본것이고
젊을때는 돈보다는 경험이 더 중요하니깐여

귀하처럼 정치하려는 꼼수는 없고
그건 복권을 사는것과도 같다고 생각드니깐여
안될곳에 투자해바야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저는 그걸 알고 있었져 인생선배로써 그래서 충고 드리는 당부이고

저는 귀하처럼 서민들이 공감하지 못할
어려운 용어는 써대지 않으며
국회에 들아가서 싸울 생각은 접으세여

그건 북한의 김여정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런 조직내의 분란만 일으키는 정치인은 이제 필요없으니깐여
귀하가 몸이 썩는다고 해서 남들도 그러진 않고여

태양과 구름의 이화를 아시나여
이솝우화에도 나오는데
지나가는 나그네의 옷을 벗겨보자고 내기를 했는데

먹구름이 먼저 바람을 불러일으켜서
나그네의 두툼한 외투를 벗겨보려하나 실패했지만

태양은 따뜻한 온기로 그를 녹혀서
스스로 벗게 했다는건 누구나 다 아는사실이져

하지만 현실에서 그걸 실천하지 못하는 어리석은자들이 많고
그래서 아무리 책을 읽어도 자기것으로 승화하지 못하더라 이겁니다
동네주민형에게 그런 합의조건이나 2번걸다가 1번들어준것도
아닌걸로 처리해 교도소에 5일 가게 만드는게 정치를 잘할수 있다고 보나여

동네주민형에게도 욕하고 반말하고 누명쒸워서 그럴지인데
당연히 자기를 지지했던 소수자들에게도 버림받고
대체 어떤 국민들과 소통을 등기로 하겠다느니
우편배달부의 노고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10미터거리에서도 그럴지인데

세우러호 사고가 나도 청와대를 자전거 타고 그리 방문할것인가여
그것도 등기로 보고 하고 그러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외국에도 녹색 ㄷ이 있기는한데
거기서 잘한다고 해서 국내까지 잘하는걸로 보이진 않고
그런 실속업는 단어 쪼가리에 속지 않습니다

귀하의 소설은 어두운 방구석에 완성하시고
동네주민형을 괴롭히는 그런 정책은 자제하시라 당부드립니다
귀하가 사회과목을 얼마나 잘했는지 모르겠으나
귀하가 주장하는 후보중에 한명은 동네주민형인 저를 교도소에 보낸 사람입니다

그건 부정할수없는 사실이고 저는 전과도 없는데
전과자 됬고여 제가 욕2번 들어먹고 그걸 받아적었다고
현장조사하러 본내 건입동 동사무소 남자직원은 조사도 처벌받지 않았지만

시청 신문고 여자공무원은 1시간 이상의 시청각 교육도 받았고
자는 2시간20분 청귤로에서 받았지만 증거가 없다고 검사가 인정하진 않던데
핸폰도 없는사람이 어떻게 그걸 증명하져
검찰조정계에서도 할배2분이 그런걸 증거로 만들라고 애길해주지 않아서
전혀 몰라고 가보니 태반이 문신족이던데

문신한게 자랑이 아니져
나이도 어린 이상이란 사람은 내보고 넌 이름이 뭔데 라면서
반말이나 해삿던데
그런애하고나 어울리는게 정친인의 올바른 자세일까여 되묻고 싶은데여

귀하의 마음속이 예상이 가는데
육지에서 산사람은 육지로 돌아가는게 현명하져
촌에와서 잘 모를거라고 환상을 갖지 마라고 당부드리고 싶네여

마치 자유다의 이기붕이 감찰부 차장이었던 이정재의
선거구를 빼앗으면서 당선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았거든여

그렇게 핸폰도 없는 소수자도 못챙기고 누명쉬우고 교도소5일가게 만드는게
자랑은 아니져 전과자 만드는것도 매한가지고여
귀하도 항상 붙어다니니 모르진 않을텐데여

만일 모르고 있다면 그건 귀하주위에 그런사람들밖에 없다고 판단할수 밖에 없져
충언을 안해주고 현실을 바로 보고 하지 않으니
세우러호가 전복되었을때와 무엇이 다르나여

저는 또 교도서에 갈각오를 하고 이글을 쓰는거지여
귀하주위에 그런 소인배가 있으니 귀하라고 무엇이 다를까여
할줄 아는건 그런 고소뿐이고 해논것도 없고

저도 귀하의 말대로 귀하와 동행해보고 싶기는 합니다
귀하를 써보고 싶고 싶기는 하지만
귀하에게 돈을 쓸수 는 없져

저는 매우 현실적인 사람이라 불안정하곳에는 투자하지 않거든여
귀하가 베팅이란 단어를 자주 쓰는걸로 보아서 그런 생각이 들었고

남의 체중을 탓하기 이전에 자기 부터 다이어트 부터 하며
자기 관리가 철저해야 올바르지 않을까여
물도 썩으면 갈기 마련이니깐여
그걸 깨우치지 못하면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테니깐여

물론 쉽지는 않겠져
본인 스스로 자기가 그동안 추구했던 가치들이 한순에
아닌거로 부정해야 하는 공든 탑들을 무너뜨리는 결과일테니깐여

하지만 ㅌㄹ연대처럼 버릴때는 과감히 버릴줄 알아야
귀하가 평소 말하는데로 실천하는 사람이 될수 있을테고
우리 사회에 보템이 되는 길일테니깐여

한국속담에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알수 있다고 하는데
끼리끼리 논다고 해서
저는 귀하가 소인배라고 판단되지는 않아서
양심에 질문을 던져 보는것이고
판단은 귀하의 몫일 뿐입니다

귀하의 말처럼 저또한 시간이 과거속에서 묵여있습니다
그걸 풀어줄수 있을지 없을지는 귀하의 능력에 달려있고여
돈을 걸라면 베팅하지 않는게 좋다에 걸겠지만여

글의 내용을 보면 부족한 것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외형적인 것이고
내적으로는 본인도 알 수 없는 모호함이 있습니다
이럴 때 본인은 무척이나 답답하게 되겠져

귀하역시도 타지에서의 생활이 많이 외롭고 힘들 거라 짐작이 갑니다
제주에서의 삶 역시 외롭고 괴로운 일들이 많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곳에서 적응해가며 살아내는 일은

애비가 도청다녔던 자기가 선생이었던 기간도 못채우고 짤린게 자랑은 아니져
지지했던 청소년들을 배신한것도 자랑이 아니고여
동네주민형에게 욕하고 반말하고 누명쒸워서 교도소 오일 보내는것도 마찬가지고여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알수있는법
한국속담에 그런게 있지
지버릇 개못준다고 동네주면형이 생일날 교도소에 가는거
알고도 그런 뻘글이나 쓰고 ㅌㄹ연대에서도 퇴출당하던데
그런애들하고 어울려다니면 귀하스스로 자기억울에 먹칠하는거져

어디동네주민형한테 욕하고 반말하고 사과문 쓰라하고 나이도 어린게 건방지게
그렇게 해서 귀하가 정치할수 있나여
이게 명예회손일까여 모욕죄일까여
사람이 외 그리 실속없이 살져

귀하의 사연을 읽으면 읽을수록 저 자신의 어떤 회상이 겹쳐집니다
젊은 시절 회사생활을 못내 힘들어했던 나날들
그땐 하루빨리 때려치워야지 그랬는데 지금 돌아보니 새삼 그립습니다
당시의 상황이 아니라 그때의 젊음이 말이져

사람들과의 관계보다는 일을 힘들어 하는 성격인데
빡센 회사 생활 을 어떻게 귀하는 견뎠는지 지금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가족에 대한 부담 때문에 견뎠을까

아니면 이직하는 것이 두려워서 그랬을까
아니면 어디 가도 똑같다는 반쯤은 자포자기의 심정에서 그랬을까
아무리 글을 읽어보아도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아 불투명해서 답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백수 때는 취업하면 행복할 줄 알고 지랄했는데
막상 취업하니까 지랄이 아니라 자살을 하게 생겼다는 푸념이 생기고
젊은이들의 삶이 예나 지금이나 팍팍하다는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아 요즘의 젊은 애들 인생이 예전의 젊은 것들 인생에서
한 발짝도 더 나가지 못했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 씁쓸하기만 하고
더 나은 동네를 우리 사회를 만들지 못했다는 미안한 마음도 함께 밀려듭니다

귀하는 좋은 말은 많이 하셨네여
일이라는 게 다 그렇다고 받아들이며 견뎌야 할 때도 있지만
모든 일을 다 견디며 참아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견디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박차고 나갈 용기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리 폭주족도 영원할것 같은 에너지로 광속으로 쳐달려며
말달리자 소꺼져라 그래도

결국에는 세상앞에 소리죽어야할 땅 과 흙 과 시간이 있는 법이져
그것이 자연의 이치이며 작은 비석하나 세울때가 아닙니다
견뎌야 할 때와 머무를 때를 잘 아는 것이 삶의 지혜아닐까여
선견지명을 가지시라 충고드리는거져

정치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되새김질 하며 맷돌같이 녹색풀을 갈아씹는 초식동물처럼
뒤돌아보면 만족보다 후회의 발자국이 더 도드라져 보일뿐

하다가 죽지 않는 것보다 하다가 죽어도 행복한 일을 찾았다면
그것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면 그게 좋은 정치자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외치는거져 바로 귀하에게여

사실은 지금부터가 문제입니다
부작용이 발생했다면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학교다닐때 국어를 배웠으면 주제를 알고
산수를 배웟다면 분수를 아실테니깐여

어쩌면 법적인 책임을 질 수도 있고 도덕적인 책임도 져야 합니다
그래야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처를 방치하면 상처가 덧나 더 큰 병으로 발전하는게 흔한데

정신적인 것과 성적인 것을 혼동하지말고 둘다 문제 가 있다면 병원에 가야겠지여
그런자들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귀하에게 물어 보고 싶었는데 뭐라고 답변할지

세상이 외모지상주의인 것은 압니다
사람들은 멀쩡해도 좀 더 아름다워지려고 이미 예쁜 얼굴임에도 성형 수술을 합니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마음이야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귀하보다 더 이쁜 미를 추구하는 연애인들도 그걸 피할수 없는 법이고

그 기준은 각자에 따라 모두 시소처럼 왓다갓다리 하게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몸매를 먼저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외모보다 자신감과 생활 태도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도 여전히 많습니다
저는 귀하가 앞으로도 멋진 정치를 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 합니다
귀하는 노력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저는 귀하를 최근에 두번정도 본듯 하더군여
세탁소앞에서와 사라봉에서여
세탁소앞에서는 차안에 있어서 자세히는 못봤고

사라봉에서는 확실히 봤는데 물론 저를 보러 온건 아닐테고
힌색모자에 녹색티를 입었던것으로 기억하고 바지는 생각이 안나지만 제자리 걷기 운동기구를 하는중이였고
저는 가짜철봉을 하고 있다가 뒤를 보니 그게 귀하 같더군여

과거 첫사랑과 매우 닮았지만 귀하가 조금 떨어지는게 현실입니다
귀하는 소음인 치고는 그리 미인이 아니고
귀하측근 오른팔이 데리고 다니는 여자보다도 미모가 떨어지고

아마 그래서 사귀다가 귀하가 차인게 아닐까 그런 의심도 들고
어쩌면 양다리 일지도 모르져
하지만 돈을 걸라면 후자에 거는게 바람직한 베팅확률이라고 생각하고

통조림에 든것과 깐것은 완전히 다르져
까지않고 그대로 둔것은 십년이십년 뒤에도 먹을수 있지만
이미 깐것은 몇일도 버티기 어렵지여

물론 부모라는 냉장고 속에서 캥거루짓하면
몇달도 버틸수는 있긴 하지만여
귀하를 보니 정유라가 생각나는건 외일까여

입에 잘 맞는 탄산음료도 처음에만 달콤하지
나중에는 시들해져서 다 먹지도 않고 길에
버려지는게 우리앞에 놓인 현실입니다

천하의 대단한 재능을 가진 사람도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을 당해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보다 즐기는 사람이 되야하겠지여

자유게시판에 가면 제가 쓴글중에 한국축구선수중에 그런글이 있고
찾아보기 귀찮아서 검색은 하지 않습니다
저는 정치인은 아니니깐여

명절날 청우와대 앞에가서 사진이나 찍고 실속없이 미소보여바야
현실적으로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수입도 없고 여 그저 지출만 있을뿐이져

차라리 그시간에 친적들이나 만나보며
지방 민심을 들어보는게 더 효율적이고
정치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합리적인 처세술의 자세 아닐까여

그런 사람들이 세우러호 같은 사건나면 어떻게 대처할것인가여
황금같은 골든타임때에도 자전거나 타고 다니며 실속없이 보고 나 하러다니다가
문전박대 당하지 않을까여

누구 말대로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습니다만
넓은 만큼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살며
제각기 나름대로의 삶을 추구하며 오늘도 살아갑니다

삶의 모양이 다 똑같지 않은 게 귀하가 주장하고 있는
바로 우리들의 아름다운 세상 또 세상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때로는 겨울 찬바람처럼 타인의 시선이 시렵게 느껴져도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갈 때
차가운 겨울 하늘조차도 눈부시게 맞이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앞으로 좋아질 거라고 전망하고 있고
막연하게 희망을 말하기는 어렵져

하지만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귀하가 말하는 주장하는 그 강한 의지를 발휘하여
글이나마 편하게 써보고 작은 꿈을 한발 두발 장전해서 이뤄 나간다면

엄마몰래 감춰둔 k2권총을 꺼내서 비비탄으로 동네주민형에게 쏴대며 소통을 등기로 원하고
그렇게 도덕은 빼고 법으로 만 한번 따져보다 들이댄다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귀하가 먼저 변해야 하지여
그건 조화롭지 않은 현상이니깐여
불가능해 보이는 큰 꿈도 하나하나 성취하리라고 확신합니다

귀하가 주장하는데로 귀하가 선출된다고 하여도
단 번에 모든 것이 마법처럼 세일러 문 하고 감짝 쇼하며 바뀌는 것은 아니겠지만
변화를 바라는 마음은 하나의 시작점에서부터 출발합니다
그걸 아셔야지여

가장 내가 할수 있는 쉬운 것 가장 쉽게 변화 시킬 수 있는 것들을 골라
오늘 하루 실천하는 것에서 시작해 봅니다
귀하는 무엇을 시작할건가여 해논게 뭐가 있나여
귀하에게 후원하고 싶어서 당부드리는 말씀이지여

그리하면 머지않아 먼 미래엔 작은 실천이 큰 변화들이 속속들이
ㅋㅇ축제와 더불어 가져올 테니깐여
그건 뭐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역시 성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은 성공하기 어려덥데
그건 예나 지금이나 동탁처럼 변하지 않는 불변의 법칙인듯 하더군여
귀하도 사회적 인식을 아니깐 트렌스는 빼고 젠더만 살짝 덧붙인듯 한데

처음에는 그런 남들의 하지않던곳에서 표를 얻으려고 했지만 그게 다시 귀하의 발목을 잡게 될겁니다
귀하도 데리고 다니는 측근처럼 그렇게 ㅋㅇ축제던 ㅌㄹ연대던 그들의 말을 무시하면서
자기 고집대로 계속 하던지 다른길을 모색하던지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겠져

벌써 저는 자유당의 이기붕이 이정재의 구역권을 뺏고 토사구팽 시키는게 보이기는 하는데
귀하가 계속 그들을 안고 다닐수 있을까여 현실적으로
그래서 시작이 절반이다 란 그런 말이 있는거져

요새 정치인들이 철새떼처럼 왓다리 갓다리 하는건 유행이긴 하져
사람이 뚜렸한 자기 중심이 있었야져 원소처럼 니말 네말 다 맞다 받아주다보면 패망하기 쉽상입니다
박저희가 외 망했져 안가에서 외 술먹다가 여자끼고 있다가 총맞았져
성적으로 문제 있으면 항상 나락으로 추락하기 좋다 이거져

한때 시장이었던 자가 자칭 페미니스트라고
그 축제를 허용해 주었지만
소설가 여자가 사회자로 나섯다가 ㅇ하선이던가
원치 않는 반대 파들에게 은근히 후원을 둘려 말해서 빼먹던데

그렇게 삥땅 치는 바람에 제주로 와서 하게 된걸로 알게 되었는데
그여자도 과거 자기를 비하했던 자를 교도소에 보내기도 하던데 알고보니
자기는 더 큰 범죄를 저지르더라고 이겁니다

서울공무원들이 상당히 공뭔연금 반대하듯이 집회까지하고 팜플렛 들어가며 반대시위를 했는데
그리 한것을 만일 귀하가 평소 주장하는데로 앞장서서
노조의 선봉장처럼 앞에 나와서 한다면 많은 표를 잃어버리게 되겠지여 그렇지 않나여

그런 축제장에서 태풍이 치고 먼지가 진동해도 악취가 나도
혹은 어린아이에게 여자성기나 크레용으로 색칠하게 해도
남을 위해 억지로 웃거나 떠들 필요가 없습니다

말을 빠르게 하거나 늦게 하는 것도 문제는 아니져
변명하려면 밑도 끝도 없고
마치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일 테니깐여

귀하 자신의 감정 그대로 표현하면서 소통해보는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여
그런 들러리들에게 휘둘릴 필요도 없고 이용당해서도 안되져
그것이 곧 정치의 지름길로 달려가는 가장 빠른길이며
획일하고 현명하고 안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귀하는 존경 하고 있으니깐여

요즘 젊은이들은 입시나 입사 등등에서 실패를 많이 합니다
이런 경우 원하는 학교 좋은 회사에 들어가도
성취감은 있을지라도 존재감은 없습니다
실패를 할 때마다 존재감을 잃기 때문이니깐여 .

실패할 때마다 가족이나 주위 눈치 보느라
충분히 슬퍼하지 못합니다
감정을 숨기다 보면 감정을 잃게 되고 존재감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박그네처럼 그럴듯한 행복과 신뢰만 주장하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리 만들어 줄수는 있는지
전혀 적혀있지 않아 읽어가는 내내 불안해지는 자연스런 현상을 경험했는데

아마 봉이 김선달 같이 미개한 사람들이나
서둘러 냄비가 끓기도 전에 요리가 다되기도 전에 맛을 보는 형국인데
그러면 싱겁지 않을까여

귀하의 경우 어떤지 모르지만
요즘 노후된 국회의 형편성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럴시간에 귀하의 감정을 가만히 느껴보고
그것을 솔직히 인정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현실을 바로 알아야 적을 알고 나도 아는거져

귀하를 보니 고유정이 생각나느데 그녀는 물병이져
하지만 천칭은 물병에게 강하져
대표적으로 천칭인 홀리홈이 물병인 론다를 꺽은 일화는 유명하고
또한 천칭남인 효도르 가 물병인 브렛 로저스 나 알롭스키등을 역전승으로 이룬게 있고

북한의 프리트우먼들도 천징이져 김여정과 리설주 여사 역시도
그렇다는건 캥거루짓이 아니면 기생할수 없다 이말아닐까여
천칭남은 유유부단해서 김정철 처럼 술먹고 호텔에서 난동부리고
귀신이 보였다면서 구라치다가 동생한테 등기로 편지를 부쳐
죄를 사해달라고 구걸 하던데 그런 푼수짓을 하면안되져

귀하의 글을 보다가 문득 전에 김정은이 죽었을 확률이 99프로라고
단정했던 탈북출신 국회의원이 생각나는군여
지성호였던것 같은데

자기가 한말에 대한 책임을 끝내 지지 못하던데
귀하도 그런것은 아닐까여
무책임하게 말만 앞세우고 내세우고

태영호 공사도 무슨 근거없이 거기에 동참했고
또 장성택 사망설을 부인 김경희가 동의했다 고 주장하지만 말이 안되고
그래서 전에 하노의 회담에서 김정은이 트럼프와 합의 불발 되고 난이후 돌아가는 기차길에서
시진핑을 만나고 갈거라고 주장했지만 현실은 달랐져
그렇게 무책임한 말들을 내뱉으면 안되져 정치하는 사람들이 입이 무거워야져

귀하는 세상이 불평등에 빠졌다고 하지만
이삽년전에 깊은 산에 가서 처음보는 등산객에게 녹음기 주고
투신한 청년이 있었는데 유서에 세상사람들은 자기보고 어리석다고 한다고 하던데
자기가 보기엔 세상사람들이 악에 빠져 있다 그렇게 말하는거와 매우 유사하네여
글의 내용이 조직내의 불화를 조성할때가 아니져 조현아도 천칭자리이긴 한데

99프로를 쓰지 마세여 그런건 공산주의에서나 쓰는표현이져
외냐면 월급의 99프로를 주지않고 1프로만 주니깐여 세금이 99프로인 나라이져
귀하도 그런식으로 남을 보고 있다 이거져

한쪽으로 쏠린다는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며
아는게 실리적으로 없으니 그런 표현만 남발하게 되는거져
취약계층을 본인 스스로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렇게 극단적으로 치우적 생각하게 되면
나중에 사오정이 되어서 아에 자기와 입장이 다르면 들은 척도 안하니깐여
바로 귀하의 측근 처럼 동네주민형이 무슨말 하려는지 듣어보디도 않고 욕하고 뻉소니치듯 가버린거져

나중에 다시 내집골목으로 되돌아 와야 될텐데도 그걸 모르더라고여
그저 눈앞에 자기 기분밖에 모르니 그러면 정치는 하지 말아야져
귀하도 같은 소띠인 재미교포 아줌마 귀머거리 신은미 처럼 99프로의 확률로 남의 말을 안들을건가여

저처럼 완성품으로 받쳐 올리지 못하거나 증거를 못만드는 사람을 위주로
괴롭히는 것이 또한 귀하의 측근 김ㄱㅎ이며 과거 선생이었다 애비는 도청나왔다
그런 사람수준이니깐여

동네주민한테 욕하고 가고 뒷날도 어제 욕한거 사과받으려니 또 반말하고 이번에
녹음할까바서 저 멀리가서 욕하던데 녹색ㄷ의 김ㄱㅎ은 형사말로는 진술서에 우발적으로
한번 욕했다고 썻다고 하던데 사실은 두번했습니다 그옆에 늘데리고 다니는 여자까지 했는데 세번이져 그러면
이제 그 실체들이 먼지 보이져 권력자들이 대리고 다니는 시장이나 도지사 흉내내면서 여비서 데리고 다니는듯 한데
그런게 무슨 트렌스젠더져 의상도착증이라는 정신병인 트레스베스토 필리아일 뿐이져

전에 육이오 전쟁때 야인시대 드라마를 보면 김두한에게 지령을 주었던
안기부 장님 이 피난을 못가서 잡히니깐
북측에서 회유하면 목숨을 살려줄테니깐 서약서에 써라 그러면서
선전도구로 활용하려고 했는데 거부해서 죽었고 옆에 이정재는 운좋게 살았져
하지만 살아도 결국엔 남측에서 사형받았고

귀하에게 묻고싶으게 있는데 독도는 누구땅이져
일본과 한국 양국 모두의 것인가여
간신배들을 버리지 못하면 친일파나 인민재판과 무엇이 다르나여

예로부터 간신을 옆에 둔 사람은 다 망했져
동탁이나 유선도 그렇고 그보다 이름없는 장수들도 허다했고
버리지 않는건 자기도 그런 인간이니깐 그런거져

우리집에 도둑들었들때 옆집에서 대리 합의를 해주던데
결국에는 개네집에 또 따로 가서 다시 돈을 받았던데
그러니 소인배는 소인배나 만나는거져

겉으로 대범해 보이는 척해도 말이져
그저 쿨하적 포장하고 앉아 있다고 해서 헛은 미소를 짓는다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귀하도 달라지지 않겠져

귀하 자신을 바꾸며 있는 힘을 다해 노력했는데
행복하기 위해 이렇게 하는 거라며 스스로를 달래면서
죽어라 달래고 또 달래면서
있는 힘을 다해 노력했는데

사회에서 돌아온 것들은 메아치치듯
그렇게 허공속에서 실속없이 처리되어왔고
바뀌지 않는 세상
전혀 바뀌지 않는 현실을 마주하게 되니
얼마나 지칠까요 얼마나 캄캄할까요
심히 공감이 들고 아픔 또한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누구하나 귀하를 알아주지 않고
절대 움직이지 않는 뚝심있는 산과 같이 바뀌지 않는 현실앞에서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던데 그렇게 노래를 불러가면서 자화자찬 해보니
바람처럼 흘러간 시간들과 말못할 깊은 사연들이 또 얼마나 외롭고 괴롭고 안타까울까여

남들처럼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을 치며
집도 장만하려고 했고 차도 사려고 했고 결혼도 생각중이었지만
나름대로 그렇게 성실하고 진지하게 살았다고 자부해보나

늘 마음이 공허하고 이유도 의미도 모르겠고
그런 상황에서 30년을 살다
이제 정말 해야되야 하는 일이 무엇인가

내 주머니에 내 지갑에는 어찌하여 재산이 0원 처리되있는지 영문도 모르겠고
그래서 심각하게 경제고민을 하게 되는 때가
자연스럽게 자연색따라 흘러 온 것인지도 또 모르져

귀하의 사연을 되풀이 읽어보면
나름대로 굴곡이 많았던 듯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귀하는 소음인이 관계로 절대 그런 스트레스를 견딜 체력이 안되는것 또한 운명이지여
게다가 천칭이니 더 그렇고

회사 스트레스 대인관계 불안 가족에 대한 부담 경제력 등등 말이져
글이 아무리 길다 하여도 구체적으로 쓰지 않아도 제눈을 속일순 없습니다
자기 관심분야가 정치라고 해서 잘할수 는 없지여
그러면 피겨 좋아하면 다 김여나 처럼 잘 타나여 아니잖아여

이럴 때에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그 질문은 안에서 오는가 그렇지 않으면 밖에서 오는것인가
귀하의 질문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여

어쩌면 우리는 질문하는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수학 문제가 아닌 한사람의 정치적 인생에 대한 토론해본다면 아무리 시간이 많아도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만

상황에 따라 적절한 태도와 행동을 취하며 살아가는 것 또한
그것이 우리의 굴곡진 삶이 아닐까 합니다

조직의 논리에 자신을 맞추고
부당하다고 느껴지는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수용하면서 그렇게 자신을 낮추고
때로는 자신을 나와 다른 성향의 사람들에게 맞추어 나가는 사회생활은
바로 삶의 또 다른 민낯과 만나는 일은 아닌가 라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우리가 어디에 와 있는지
귀하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이런 건강한 긴장이 우리의 삶을 평범하지 않게 만드니까여

왜 치열하게 사는지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아픔이 있기에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미래가 안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좌절을 겪고 있기에 그런 말을 하시는지

그래서 의미 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여
그냥 평범한 산길도
옛날에 과거를 보러가는 모든 선비들이 지나갔던 길 이라는 스토리를 알면

그게 의미 있는 길이 되는 것이고
피로써 이룩한 로마의 콜로세움이나 중국의 만리장성도
그와같은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하지 않나여

어느 한적한 바닷가의 자그맣고 볼품없는 음식점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먹었던 곳이라면
나에게는 잊을 수 없는 의미 있는 멋진 장소로 남겠지요.

알고 계시겠지만 사랑받고 사랑하는 좋은 가정을 세우기 위해
부모나 학교에서 미쳐 배우지 못한 좋은 가정을 만드는 교육을 하는 곳이 있습니다
부부학교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해녀학교 쉼터 라는 교육을 꽤 많은 기관에서 운영을 하는데

좋은 효과를 본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여
결혼생활을 막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필수적으로 권하는 분들이 꽤 많은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을것입니다
트레스 젠더와 트레스베스토필리아는 완전히 다르듯이여

동부서 사이버 형사 강남헌 경장처럼 아저씨라고 부르지말고
그럼 뭐라고 불러여 라니깐 트렌스젠더라고 하면 안됩니까
그렇게 정신과의사역까지 하면서 자기 직분에 맞지 않는짓 하면 안되져

경허니깐 요새 뉴스앵커가 어떤 자살은 가해 라면서 시장을 비꼬는것도 안되고
또는 검사가 시장과 팔짱낀 사진이 추억이 아니라 버려야될 쓸모없는게 되버리니
화가나서 나도 성추행 당했다 그렇게 푼수짓 하며 주장한다고 해서 그게 정의는 아니져
자기 직분 이의의 짓은 하지 말라 이겁니다 더 모지래 보일뿐이져

귀하 자신도 말만하지 말고 실천을 해보세여
행동이 말보다 앞서보세여
한개 몇개나 있나여

말은 누구나 할수 있져 저 어제 김정은 만낫다면 만난걸까여
만나고 싶다면 만나게 되는걸까여
아무것도 아닐뿐이져

귀하는 죽어라 일해도 결국은 입에 풀칠하는 수준이라고도 하셨습니다
현실은 그럴지도 모릅니다
나름대로 살다 보면 귀하처럼
일의 이유를 찾을 수 없는 순간들이 종종 찾아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유를 찾을 의욕조차 전혀 들지 않고
가족들 친구들 지인들에게 귀하의 마음을 온전히 털어놓기 힘이 들고
스스로가 혼자인 것처럼 외롭고 징징대며 우울하다고 느낀다면
이 상황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물론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거의 없던 어린 시절과 지금은 많이 다르겠지요.
귀하도 이제 세월의 때가 묻어보니 그걸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한과정이며
그 대신 지금의 귀하에게는 살아온 세월에 비례해서
문제에 대처할 능력이 생겼을 것라고 판단합니다

더 늦기 전에 시작해 보시면 좋을것 같고
그렇게 뭐라도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것은
이제 시작할 때가 되었다는 의미이거든여

영화 석양의 무법자를 보면 사막에서 목이 말라하자
시궁창 물도 마시려고 하던데
그래서 항상 예비용이 필요한 법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화가 났을 때 우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화가 났을 때 하는 일은 하는 일마다 잘못 될 것이다 라는 격언이 있듯이
화가 날 때는 10까지 15시까지
화가 너무 많이 날 때는 그렇게 세어라 라고 하는 말을
또 한 번 마음에 세겨두는게 좋을듯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각자 이유가 특별하고 평범하지 않기 때문이지여
감정에는 좋고 나쁨이 없으니깐여
그저 하나의 감정일 뿐이져
자신의 감정을 알게 되면 자기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게 됩니다
잠재 정신의 감각이 살아나니깐여

아무 것도 하기 싫고 아무 일도 못하겠고
그래서 좋아하는 음식인 떡볶이가 눈앞에 있으면
그 냄새 맛을 못 잊어 침을 꼴깍 삼키게 되는 것

누구나 기분이 쳐지고 몸이 무겁게 느껴질 때
문득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경험이면서
우리 삶을 이어지게 하는 것은 거창한 의무감이나 업적이 아닌
한 그릇의 떡볶이 같은 소박한 즐거움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여

사실 아무 일을 하지 않고 하루 종일 누워 있거나 잠을 자면
아무렇지 않던 사람도 우울해지기 쉽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이렇게 허비해 버렸구나 하는 자책감도 들고
해야할 일을 미뤄두었기에 점점 불안감도 커지죠

꿈과 희망에만 거창하게 부푼다고 해서 세상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작은 눈덩이가 비탈길을 굴러 커다란 산사태를 만들듯이
하기 싫어서 미뤄둔 일들과 그 해묵은 감정들은 점점 커져서
나중에는 손쓸 수 없이 커지겠죠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도 못막는다고
그래서 그런 속담이 생기는 것일테고
눈앞에 보이는것만 뗌질 처방해바야 달라지지 않거든여

행복은 거창한 한가지의 사건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주 기분좋은 경험을 시시각각으로
자주 할 때 자주느낄때 우리들앞에 다가온다고 합니다
하기 싫지만 해야할 일들은 조금씩 나누어서 차근차근 해 나가고

그런 스스로에게 작은 보상을 내려 주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나의 일을 잘 제어하면서 살고 있구나 하는
만족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저 하늘에서 감이 떨어지길 입쩍 벌리고 있어바야
하나님도 에수도 부처도 절대로 귀하가 원하는
금뺏지는 고사하고 이도끼가 니도끼냐 라며 쇠도끼도 주지 않는다는게 현실이고

등기조차도 동네주민형이 귀하가 원하는데로 마찬가지로 배송해주지 않는다는걸
귀하 스스로도 아마 잘 알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더 큰 잘못은 알면서도 방치하고 있다는 것이겠지여

일의 의미를 찾아 나서는 후보님
귀하가 내딛는 조심스러운 한 발 한 발이 결국에는 댐에 물이 쌓이듯
꿈을 이루는 먼훗날에 원동력들이 되어서 부메랑으로 승화되어
귀하가 신고있는 하일힐보다도 더 높고 더 아름답게 더 귀하를 떠받치게 될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그리하면 삶의 끝이 질적으로 달라질 겁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알수 있는것 같은 혹은 알고 있을 것 같은 매우 간단한 방법 이겠지만
내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문제라고 나와 떨어 뜨려 놓고 보면
내게는 답이 보이니 참으로 신기한 생각이 듭니다

원래 장기판에서도 훈수는 누구나 그럴듯하게 둘수 있져
하지만 막상 해보라면 잘못하더라 이겁니다
장기도 못두면서 바둑도 훈수를 두려는 인간들이 점점 많아 지고 있는 추세지여
그래서 회사도 성실히 다니지 못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오는게 매우 안타깝던데

예전에 함덕해수욕장에서 서울에서 내려온 나보다 1살 많은 누나도
한달간 회사를 휴가냈다고 하더니 한달 휴가주는 회사가 어딨냐고 묻자
그만둘거라고 다시 돌려 말하고

내가 그 누나 직업을 맞추니 렌트한 차에도 태워줬는데 패션디자이너였져
어떻게 맞췄냐니 그전에 넷에서 그런여자가 동남아 가서
태풍와서 1층호텔에서 익사해서 안다고 했져

제주에서 팬션사업 하겠다고 하던데 거짓말을 너무 잘했고
그뒤에 얼마 지나지 않아 고유정 사건을 보았을때
그누나가 아닐까 그런 생각나기도 하던데

언젠간 세상이 또 놀랄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뭐 항상 중간띠인지라 그정도 까지 갈거라고 생각이 들진 않으나
너무 쉽게 남을 믿는것도 어리석은 거져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것은
왕따주동자들보다 방관자들에게도
어느정도 일정한 책임이 있다는 것을
귀하 스스로도 어느정도 인정하고 그렇게 인식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여

귀하의 짧은사연을 이렇게 합리적으로 들여다 보면
굉장히 논리적이고 현실 파악을 잘하고 계신 분이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저의 단순한 착각일지도 모르져

저는 언제나 늘 객관적으로 3자의 위치를 고수하기를 즐기니깐여
지금의 이 고비를 잘 넘기셔서 개인회생 준비도 잘하시고
한 고비 한 고비를 잘 이겨내는것이 귀하가 말하는 미래 원동력의 자원이 아닐까여

귀하에게 투자하고 후원하게 만들고 싶도록 더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나가야 할때입니다
그러면 그 안에서도 길이 또 생길 것입니다
거기서 만나게 될 사람들이 꼭 정답은 아니겠지만

돌이킬 수 없는 과거나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너무 실속없이 걱정하지는 마세여
현재에 충실하는 것에 목표를 가지고 감사할 수 있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들을 해야하며

그게 산동네 연탄때는 할매들에게 김치라도 대접하는 단순한 일도 좋습니다
항상 공기좋은 산만 그럴듯하게 떠올리지 말구여
거기서 돌아오는 행복의 파라다이스 강을 건넌뒤
그들에게 감사하고 동네주민형에게 욕하고 처벌시키는 되풀이의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언젠가 산에서 운동중에 아저씨들한테서 이런 소리를 들은 적 있습니다
할까 말까 하면 해야 하고
갈까 말까 하면 가는 게 맞고
해도 되나 하면 하는 않는 게 정답이다

농담처럼 흘려들은 말이었는데
지금 귀하의 글을 보다보니 그게 그럴 듯하기도 하더군요
그건 마치 비단옷을 입고 어두운 밤길을 걸어가는 것도 같다고도 할수있는데

전에 박그네가 존경하는 인물로 조자룡을 꼽던데
실제 그가 선거유세때 고속도로에서 과속하던 비서가 사고로 죽으니
거기엔 조문을 달고 세우러호 유가족들에겐 안가서 원성을 사게 되던데

그뒤에 행적도 마찬가지로 파란 만장했는데
자갈치나 동문시장가서 갈치를 허공에 들고 쇼를 하는 수준이었고
그래서 기정희말대로 빵대신 케익을 처무라고 하는거 아니냐 그런거져
치마바람이 그래서 무섭더라 이거져

물론 기정희여사도 먹튀의 달인이긴 해도
의문성이 들기보다는 그말에 신빙성이 가던데
저는 공과 사가 분명해서 언제나 개인의 능력과 자질을 별개로 보고
그래서 늘상 진실의 말만 할수 있는거져

기정희 다경원이나 법조인들이라 귀하가 평생해도
그정도 위치에는 갈수 없져 그냥 되기만 하면 서열이 똑같을줄 착각하는데
그런 법조인들도 막상 국회드가면 막말을 잘하긴 하던데

내 친구중에도 김인덕이라고 99년도에 서울대 농경과 간애 있어요
그래서 잘아는데 고일이때 우리반이였고 부산 잠실야구장에도 봄소풍에 가본적 있고
따로 노는 사인 아니지만 학교내에서 최윤성이도 우리반 반장이었고 고1때

또 중3때도 이송주라고 우리반 반장인데 내게 이름없는 비됴도 처음빌려준애져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그러더라고여 내일 보고 갖다달라고
그래서 잘아는데 공부잘한다고 머리좋다고 해서 인간성까지 좋지는 않더군여
그게 성적인 분야에서 종종 그랬고 개네들 생각이나 취향을 들어서 알거든여

제가 예비군 조교 해봐서 아는데
그런 평소에는 근엄한척 대범한척 하는 직에 있을법한 사람들도
막상 예비군교장 오면 사이다에 소주나 담궈와서 야 조교야 너도 한잔 해라
그렇게 망나니짓 하기 일쑤지여

한진에도 제가 직장 생활을 하층으로 해봤는데
흔히 엠비가 말하는게 심히 공감이 가고
같은일을 해도 월급이 두배이상 차이가 나고
또한 쉬는날도 정규직은 다 쉬면서도 돈이 나오는데
비정규직은 나오지 않고 또 그날 출근하지 않으면 짤릴 위험이 높아지져

거기에 정동여후보가 쑈하러도 와서
홍카콜라가 늘상 주장했던 강성귀족 노조들을 옹호해 대면서
대기업들이 자력으로 생존을 위협받게 했고
그게 정치적 쇼지 뭡니까
군대도 일반 보병으로 내삼춘의 후배로 늘상 삼춘이 내 쫄병이라고 그러던데

그증거로 지금 한진이 망했잖아여
내가 거기서 근무할때도 일거리가 별로 없었는데
직영 사람들은 일도 안하고 늘상 데모만 해도 저래도 우리들보다
돈이 많이 나오더라고여
그래서 전혀 노조들에게 공감도 동정도 안가는게 현실입니다

고딩때도 선생이 그 노조문제를 애기하던데 아마 사회과목이었나
잘모르겠고 하여간 노조의 선봉장에게 그동안 회사에서
일을 못해서 손해보게된 모든 비용을 법적으로 물리게 하져

그걸 개인의 사원이 메꿀수 없다고여
평생 월급을 차압당하며 노예처럼 살거나 감옥에 가야져
그렇게 친구따라 강남가듯이 따라하던 그 노조사원들도 그돈을
대신 변제해주거나 모금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장례식가서 꽃한송이 올리는게 현실이지여
왜냐면 천문학적 액수니깐여 유서에도 그렇게 적혀있져
그것도 모르고 파업하면 안되져
회사에서 벌어가는 돈이 자기 월급수준이라고 착각하면 안되져

그래서 전에 우리 몽준이 형이 꿈에서 덜깨었는지
버스비가 70원이라고 하질 않나
학생용 노랭카드로 버스를 자기도 타고 다닌다고 구라지칠 않나
제 미개한 막내아들도 용서 해달라면서

그렇게 쇼하면서 학교다닐때도 청소 안해본사람이
지하철 화장실 청소하며 성실한척 연극을 단행해 봤지만
평소에 그러고 살아야지

표구걸 하러 나올때만 그리 쇼하고 연극하고
차라리 뮤지컬 배우나 하는게 더 어울리지 않을까여
우리 국민들은 그리 미개하지 않아 두번 속지 않았져
그래서 결국에는 박시장에게 참패당하게 된것이져

여기서 배울수 있는 교훈은
그래서 법을 따지기 이전에 도덕부터 먼저 되라 이거져
동네주민형에게 함부로 해대고 교도소 보내고 그런게 자랑은 아니져

입적하신 봉암사 적명 스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네요
상대가 지독한 악인이라 해도 소중한 인연으로 여겨보라
따뜻한 말 한마디부터 해보라
내가 착해지면 그도 착해진다

귀하는 지금 나름대로 뭔가 생각하는 것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초조해 한다고 달라지는 건 없습니다
동네주민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던
시청 공무원들이 귀하를 어떻게 평가하던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귀하를 바라보던

귀하가 보내는 에메랄드 보석같이
녹색의 빛을 찬란히 발하며
변치 않는 따뜻한 눈빛
변하지 않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귀하의 위상을 다시금 회복 시키며 정상의 자리를 보여줄것입니다

우리는 말을 통해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말이 글보다 중요한 것이고여
말한디에 천냥빛도 갚는다는것이고

어리석은 사람은 반대로 말을 함부로 동네주민형에게 해대며
오히려 그걸 빌미로 합의를 2번이나 유도하며 교육이 아닌 노예를 원하기도 하던데
그래서 한번 안들어줬다고 알아서 벌금 내라 는 듯이 방치하던데
저는 교도소를 택했져 외냐면 억울하니깐여
욕은 외 제가듣고 돈을 내야 되나여

밑빠진 우물에 밑빠진독에 외 물을 채워줘야 할까여
사람들과 보다 나은 대화를 나은 소통을 원한다면 비폭력대화를 추천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책도 있고 강좌도 있습니다
귀하 측근 이 주장하는 그런 질이 떨어지는 수준이하의 교육보다 확실하고

비폭력대화 는 화평케 하는 자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화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가짜 장애인들 이 아니라
부부 사이 가족과의 단절된 대화를 잇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장애인들도 사람이지만 성적인 장애까지 취급해 줄정도로 우리 사회는 여유있지는 않아여

그렇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아픔을 너무 오래 붙잡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기회에도 자격이 있습니다
그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숱한 눈물과 경험과 좌절을 맛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빠르게 움직인다 해도 성장한다고 해도
세상은 우리보다 더 빠르게 움직일것입니다
그것이 변화의 바람이며 귀하가 주장하는 녹색의 바람이 아닐까여

어린 시절의 경험과 기억은 매우 중요합니다
나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어서 부메랑이 되어서 되돌아 올테니깐여
노력의 성과들은 철봉처럼 평행봉 처럼 언제가는 내 손에 감길테니깐여

성장해 나가면서
쌓아온 축전된 일과
사람에게서 생긴 노하우들은
남들이 보기에는 아무렇지도 않거나
사회적으로도 작은 일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어떤 사람은 교도소를 갓다온
그 경험의 바탕들을 아프게 기억할 뿐 아니라
나중에라도 행동이나 정신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그래서 교통사고 나면 안죽고 부상 당하면 더 가해자가 부담이 느끼듯이여
13일의 제이슨처럼 부활해 활개칠지도 모르니깐여

저의 기준의 잣대는
능력 없음도 사람마다 판단이 다 제각각입니다

에디슨 처칠 등 한때 무능했다고 판단 받은 사람이
훗날 큰일을 해낸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러니 스스로에게 무능이란 딱지를 붙일 일도 아닙니다

귀하의 가능성은 무궁무진 합니다
고통 속에서도 얼마든지 자기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는건 아무나 하기 힘들테니깐여

그런건 정무문에서 날라차기 잘하며 이루어바야 총맞으면 끝에 불과하니깐여
그래서 백지영이 총맞은것처럼 그런 노래도 나오는것이져
허무하고 실속없는 연애를 자제하라고 당부하는게 아닐까여

우리사회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은
누구 한 사람도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우러호가 바로 그런 증거의 산재물이며
대구지하철이나 승레문 방화범도 한명이 그렇수 있다는게 바로 그런 증거이지여

그런 사람들에게 도리나 도덕을 따지다가는
동네주민이라도 형이라도 법의 철퇴를 맞을지도 모르져
늘상 할줄아는게 협박이나 등기소통을 한동네에서 원하는 정도이니깐여

교육 의식을 갖는 것은 좋지만
엉터리 교육을 2회나 강요하면 그건 세뇌일뿐이져 북한처럼
더구나 등기 소통도 한동네에서 요구하는건 장애인도 아니고 ㅈ신병자일뿐이져
성적인 장애라면 더 말할것도 없고여

귀하와 달리 저는
내 속에 있는 것을 다 긁어내어 소리칠 때
마음이 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귀하를 보니 유엡씨 홀리홈이 불연듯 생각납니다
귀하와 같은 천칭자리던데
처녀자리인 사장 데이나 화또가 그녀를 싫어하는 이유가

경기가 끝난후 더 중요한걸 안해서라던데
그건 이제 경기후에 선수들의 인터뷰 그런 세미나였저
물론 저도 그런것은 흥미가 없어 잘 보진 않지만
내가 그렇다고 해서 귀찮다고 해서 남들도 그러진 않습니다

위대한 철학자가 이런 말을 남겼지여
인류를 사랑하기에 앞서 눈앞의 사람을 사랑하라
눈앞의 사람을 사랑으로 넘어서야 비로소 인류로 나아갈 수 있다

귀하는 지금 어디에서 서있나여 누구와 소통하고 있져
그런데 한 해 한 해 살아가면 갈수록 더욱 절감하게 되는 것은
어떤 일이든 직면하기를 두려워하고 회피 하면 할수록
더욱 두려움은 커져간다는 것이지여

귀하처럼 이럴까봐 또한 저럴까봐 걱정하면서
계산기 열심히 두들기고 잔대가리 굴려바야
결국엔 자신을 더 극한 두려움 속으로 몰고 가는 것이져

그것은 태평양 앞바다에 떠있는게 아닙니다
제주도 바닷가에도 있는것들이고 해안에도 수시로 출몰해서
내가 수영중에 상어인가 그렇게 긴장하게 나를 만들고
하지만 쫄지는 않는다 이거져 저는 상어보다 더 강하니깐여

바다에 태풍이 치고 풍랑과 강풍이 내린다 하여도
그렇게 세상이 어지러워도
거짓말 안 하고 깨끗하게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진실은 어디서나 통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담당하게 글을 쓰는것도
내생각을 표현하는것도 한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귀하에게 꼭 충고 해주고 싶은 저의 교육방법 입니다

그렇다고 귀하 자신을 자책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남을 위하는 일보다는 제가 볼때 귀하는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일부터 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자존심은 자기를 사랑하는 힘입니다 원천입니다
자존심이 있으면 어떤 문제에 부닥쳐도
건강하게 맞대응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진짜 여자의 자존심이니깐여
그게 하이힐의 굽높이에서 나오는것은 아니져
소통에서부터 우리는 그것을 찾아야 하겠져
등기에서 한동네에서 등기로 찾을수 없다 이겁니다

귀하는 소망과 희망을 구분해서 말하는걸로 들립니다
소망은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욕망과 같은 것이고
희망은 권력에 의미가 있다고 미련이 많다고 믿는 것입니다

정치는 희망이 아니라 동네주민의 작은 언덕에 기댈수 있는 소망입니다
폭풍의 언덕은 아니란 뜻이져
그것은 불안정하니깐여

귀하도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 지원금 받았을거 아닙니까
그돈가지고 뭘 했을지는 관심이 없지만
그 녹을 먹고 정부를 비난하고 헐뜻는것은 어불성설이져
그건 마치 부모가 차려준 밥을 먹고 부모가 사준 폰으로 부모욕을 하는거와 무엇이 다를까여

어제또 수박을 길거리 트럭에 서 삿는데
전에도 사준 같은 수박장수엿는데 이번에도
다섯개에 만원 달라니 너무 하느거 아니냐면서도
말은 그렇게해도 행동으론 그렇지 않았고

그래서 그런사람들이 우리사회에 보탬이 되는 좋은사람들이겠지여
귀하도 그렇게 될수 있습니다
가능성이 남아 있다 이거져

부산에서 살때 초딩 우리집 뒤에가 전국회의원 집이였고
그집딸이 음악선생이었는데 보통 음악학원의 열배도 넘게 크져
그집안에서 했으니깐 이층에는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마당에는 한번 올라가본 기억이 나고
그 녹색철제사다리가 일단 아파트 계단의 세배이상의 길이로 기억납니다
마당에는 우리집보다 더 넓어서 청개구리도 있던데

모르져 우리집에도 우물이 있었으니깐
집에 안가고 거기서 마당을 파서 곤충들하고 놀다보니
선생의 엄마가 애는 커서 뭐가 될지 궁굼하네 그러던데

나중에 호박도 하나 들고 가라고 했고
거의 마당이 산처럼 무성했거든여
우리를 데리고 자주 문예회관 인가 대학인가 모르겠고
그런데도 자주 가던데 그러니깐 다른 피아노학원하고 차원이 다르더라고여

하루는 여선생이 무슨일로 그랬는지 모르겠고 내보고
손바닥을 잡고는 손등에 자기 손가락을 톡톡톡 두들기면서
물이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계속 흐르면 어떻게 되겟냐면서 그렇게 묻던데

단단한 바위도 언제가는 구멍이 나겠지 그러더군여
그래서 전 네 그렇게 일단 대답했지만은
속으로는 아니여 선생님 손가락도 부러질수 있져
그렇게 말해주고 싶더군여

제가 무슨말을 하고 싶냐면
귀하가 들이댄다고 해서 귀하의 측근이 법으로 건다고 해서
귀하자신에게는 피해가 전혀 없냐 이거져

여자들이 외 구두 하나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럴까여
미국에서는 여성구두 비율이 남자와 어린이 청소년 다 합친것보다도 더 높은
비율이라고 하던데 그건 이제 연구해보면 그러는 이유가
남자가 차량을 리모델링 하는 것과도 같다고 하더군여

그러면서 자기 존재감이 생기는것이고
전에 가짜 장애인 이영학 사건도 그런거였져
부인 팔아서 차에 투자를 많이 했던데
그래서 차가 좋은건 둘째치고 검은 선팅한 사람들은
우리 고딩때 선생도 아주 쓸게빠진것들이라고 그러더군여

물론 겉으로야 그럴듯한 햇빛차단 그런 핑계를 대겠지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그렇게 하고 다니면 스스로 나 음흉한 사람이야 그렇게 보는게 맞져

정계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과오들을
신에게 솔직하게 고해성사를 바치며 고백하고 하소연 해보는건 어떨까여
경쟁관계였던 친구들과의 어려운 관계도 기도를 통해 신에게 다 털어놓으세여
다 들어주시는 게 바로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귀하는 귀하게 자란 귀한 능력을 가진 분이십니다
보기보다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분일 지도 모르고여
눈이 너무 칼날같이 날카로운데 흠이긴 해도
전에 편의점 아재는 귀하의 관상을 아주 나쁘게 보던데
저는 전갈를 신뢰하지 천칭은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낮은 확률이긴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분일지도 모르져
하지만 그런 낮은 확률에 저는 베팅하지 않습니다

환상은 환상일 뿐이니깐여
환상은 깨지라고 있는것이고
저는 현실적인 것을 좋아하고

선택의 순간이 오면 절대로 환상에 투자하지 않쵸
그게 저의 장점이자 강점이져
환상을 채우기 위해서 남들처럼 돈을 많이 써본적도 없으니깐여

저도 귀하처러 과거엔 베팅을 많이 해바서 아는데 거의 지지 않습니다
지더라고 제 손해는 최소한으로 적고 제가 딸때는 왕창 따니깐여
물론 온라인게임이긴 해도 말이져
2003 월드홀덤에서 우승한 사람이 이름이 머니메이커 인데

그사람의 성공비결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베팅습관을 똑같이 했다는 점이져
마지막 최종결승전에서 그를 맞이한건 바로 직업자체가 겜블러인 샘파하 였져
그래도 지지 않았다 이거져

저는 그사람처럼 족보도 없는데 지르는 뻥가쟁이는 아니며 제 스타일 하곤 다르더라고여
그래서 그걸 계기로 라스베가스에서 홀덤 산업에 일반인들 참가가 붐을 일으키게 되었져
마치 영화 귀여운 여인을 보곤 자기도 저리되지 않을까 환상을 가지고 여자들이 길에 나서게 된것처럼

귀하의 짧은 글에서 귀하의 모든것을 파해치기는 너무나 어렵고
여름을 맞아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건강한 사고방식으로 힘찬 걸음을 내닫기 위해선 운동을 추천 드리는데

귀하에게 닥치는 시련들 은 잘만 이겨내면 파티의 무도회장처럼 축복으로 이어질수도 있져
단지 그럴 계기만 찾는다고 해서 되는건 아니고
경허니깐 일을 해야져 남들처럼 평범한 일을여

그안에서 나온 경험들이 밑바탕이 되어 밑밥이 되어 물고기를 낚아 올릴수 있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게 아쉽고
그런 기품이 있는 일이 아니니깐 망설여지는게 당연하고

하지만 좌절이나 실패 같은 것이 없고 그런 고난의 역경도 없다면
귀하도 성장할 수가 없을테니깐여
일이 꼬이고 풀리지 않을 때가 좋은 길을 찾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도 하는데
귀하는 그걸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하나여

비상시때 귀하를 거두어줄 친구나 애인이나 직장동료나
그런사람들이 귀하주위에 몇이나 있다고 자부하나여
그저 돈만 많고 생각이 짧은 부자만 있지는 않는지 고심해 봐야할테고
의심이 확신으로 돌아선다면 변화를 추구해야겠져

세상사람 누구나 행복을 추구합니다
귀하처럼 해피엔딩을 바라고여 그게 천칭자리의 운명이기도 하고
저울이 반드시 공평을 뜻하는건 아니져

그게 법원 마크이기는 하지만
예전에 한아이를 두엄마가 서로 자기애라고 우기니
판사가 둘로 쪼개서 나눠줘라 라는 그런 이솝우화가 생각나는데

물론 그건 애들용이라 가짜 엄마와 진짜 엄마를 구별하게 해주었지만
현실적으로 판사가 그리 판결하면 어떤일이 벌어지게 될까여
그런 의구심에 사로 잡히지 않을수 없고
그저 조화만 잘 지키는것 처럼 보인다고 해서 반드시 충신은 아닙니다
간신도 구분 못할 눈이면 일지감치 시골에 가서 농사하는게 상책이니깐여

귀하같이 바라는 것은 잘 먹고 잘 입는 것이 아니라 그저 평범한 삶인데
그 평범한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 것은 고사하고
하루하루 끼니를 이어가기에도 너무나 벅찬 게 현실입니다

열심히 일하면 뭔가 나아지는 게 있어야 하는데
자꾸 뒤쳐질 때 우리는 절망합니다
도와줄 사람도 없는 처지에서는 외로움까지 무섭게 다가옵니다

귀하도 신고한대로 재산내역이 0원이 맞다면
주민자치센터를 찾아 당장 먹을 것이나
기초 수급에 대해 알아보시는 건 어떨까여

돈이 많으면 내 마음대로 살 수 있을까여
권력을 가지면 살수 있을까여
내 맘대로 산다는 것은 어떻게 살면 마음대로 사는 것일까여

정치를 하다보면 남들이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해 숨이 턱턱 막히는 날도 있고
또 어떤 때는 동네 주민형을 처벌시키고도 멀쩡해보이는 자신이
이긴듯 착각하며 그게 몽상속에서 신기하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지금 귀하처럼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는 때도 있고여

어떤 사람은 자기가 정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이야말로 위험한 짝퉁입니다
조직내의 불화를 끊임없이 조성한다고 해서
안될 자리가 넙죽 생기지는 않습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등기로 억지로 소통을 강요할때가 아닙니다
그렇게 어두운 방구석에서 그저 주저 않아 있지만 말고 쉼 없이 나아갔으면 좋겠네여
그렇게 한다면 정치인도 될 수 있고 아니면
다른 직업을 갖고 해피엔딩한 삶을 누릴수도 있을지도 모르져

그래서 전환한 직업이 맘에 안 들 수 있겠죠
정치보다는 연애나 결혼 생활은 더 힘이 들지도 모르져
그래서 박그네는 정치와 결혼했다 라고 하긴하던데
저는 그말을 믿지 않습니다

동네주민형을 교도소 5일 보낸게 자랑이 아닙니다
소통을 못해서 등기를 강요하고 합의조건에 없는것입니다
ㅋㅇ축제장에서 쓰는것으로 이해하고 들었는데
내한테 보낸 우편3개중에 2번이나 말이 없다는게 그 증거이져
마지막날 온게 그리 변경되서 써 있었고

절에서 수절하며 스님 흉내를 낸다고 해서
일없이 허송세월 보내는것도 지겨움의 연속일 수도 있거든여
어쩌면 감옥하고 똑같져

관공소에도 보면 글도 제대로 못쓰는게 자기 입맛에 맞게 써달라고 조르는 애도 있던데
그런 애들은 그저 엄마가 준 용돈가지고
시청근처에서 밥이나 처먹는게 다였고 그게 무슨 자랑인줄 알고

글쓰는 것도 보면 늘상 같은 사람만 칭찬해대는게 마치 장애인 수준이던데
마치 황제 가 내시만 총애 하는 그런 수준이져
혼자서 자기만 주인공이고 자기가 엄마한테 하던데로
그런 요구하는 버릇부터 고친뒤에 다시 사회로 나와야 장애인 소릴 안들을 테져
스스로 고치지 않으면 장애인과 무엇이 다를까여

그런 들러리들은 이제 우리사회는 쓸모가 없고
일이란 기회의 연속이라고 생각합니다
귀하도 이 길이 아니면 다른 길을 선택하면 되고여
선택은 순전히 본인의 몫입니다

사회란 국가는 귀하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팀을 위해서 선수가 필요한거지
개인의 선수를 위해서 팀이 희생 하지는 않으니깐여
그럴정도로 귀하가 아직 크지도 않았고

제 경우는 그게 억울합니다
저 끝에 무엇이 있을지 모르지만
순간순간 기회가 올때마다 내 의지로 선택하며 나가고 싶습니다

세상이 늘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면서 공평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게 세상이치 입니다
귀하의 사연처럼 논리이기도 하고여 어쩌면 토론일수도 있지여

이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본능적으로 입맛이 당기는 알찬일만 당찬일만 하고 싶어하지여
하지만 편식은 몸에 해롭져 건강뿐 아니라 정신에도 영향을 미칠테니깐여
그렇다고 귀하가 단식속에서 투쟁했던 이력도 없고
그래서 과거의 가난을 주장해도 별로 와닿지는 않네여

측근들을 어떻게 대우 했으니
그런것도 모르고 있을수 있을정도로 신뢰가 없던 들러리 사이는 아니였는지 잘 생각해볼 때이져
내 주위도 관리 못하는데
어떤 소수자들을 챙기면서 어떤 동네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까여
설마 알면서도 방조 하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 당선되지 하는 그런 생각으로 몸을 이끌고 가는 일도 있지만
어떻게 남들과 소통하느냐에 따라서 머리와 마음이 따로 노는 경우가 많쵸
그것은 자기성찰의 부족의 결과물 들이며

원래 소띠는 부지런해서 그런 농땡이가 드문편이더라고
그런애나 수시로 옆자리에 동석하게 해서 데리고 다니는것도
스스로 자기 얼굴에 먹칠하는 거고 그런게 조화는 아니다

육지에서 내려온 긴 여정을 토하는 구절에선
내가 느낀건 북한의 김여정이 생각났고
그 여자는 실속없고 막말의 대가라고 총평을 할수 있지

늘 오빠 들러니나 해대는게 다면서
문재인 대통령과 여러번 만나서 인사하고 웃으며 악수해도
그런 뒤치기 꼼수짓박에 할줄 아는게 없고
나는 시간적으로 앞서 있기 때문에 그런 미숙한 일처리를 하지 않치

권력을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여
바로 동네주민을 괴롭히지 않아야 되겠져
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그 반대로 행하고 있다 이거져

귀하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지 않은가여
제가 교도소에 갓다와서 확실히 말할수 있거든여
작은 것이 모여서 큰 것이 될 테니깐여
좋아하는 일만 해도 인생은 짧을지 모릅니다

에디슨이야말로 환상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달걀을 품어서 병아리가 태어나게 하고
넓적한 판을 돌리면 소리가 재생되어 나오고
이상한 기계를 돌리면 찌릿찌릿한 것이 만들어져서 전구가 환하게 밝혀지고
처음엔 사람들이 이런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에디슨을 정신병자 취급했을 겁니다

컬럼부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는 바다에서 자꾸 앞으로 나가면
언젠가는 제자리로 돌아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배와 선원을 마련할 후원자를 구하자
다들 환상이라고 했고 심지어 사기꾼이라고도 했습니다
어느 분야에서든 개척자 역할을 하는 사람이야말로
환상을 먹고 사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다만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환상만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에디슨은 환상을 환상으로 끝내지 않고
환상을 발명품으로 열매를 맺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에디슨을 환상가라고 하지 않고
아이디어가 뛰어난 난 발명가라고 부릅니다

귀하의 경우 위대한 발명가나 탐험가는 평생 될 수 없을지 몰라도
아이디어 자체가 남다르다는 사실을 잘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끝인 사람이 많다는게 현실이기도 하지여

환상과 함께 생각해볼 것은 열등감입니다
이 세상은 열등생들이 위대하게 만들었다
나폴레옹이나 처칠 등 많은 위대한 인물들은
자신의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위대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열등감은 하고자 하는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열등감이 바로 발전의 원동력이 되듯이
환상도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환상은 터무니없음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누구나 이해할만한 것은 환상이 아닙니다
다만 환상을 환상에서 그치면 망상이 되는 것이겠지여

이 세상에서 자기를 가장 많이 속이는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까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으면 됩니다

악기를 연주하기 위해서는 조율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조율만 해서는 곤란합니다
연주를 해야 합니다

가만히 서있는 것만 해도 운동입니다
바로 준비운동입니다
하지만 가만히 서있기만 해서는 곤란합니다
걷거나 뛰어야 합니다

마트 알바 생의 흉내만 낸다고 해서 돈이나 권력이
실질적으로 귀하에게 주어지지는 않거든여

오프라 윈프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움츠리기보다
활짝 피어나도록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맘껏 환상의 세계를 여행하기 바랍니다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자신만의 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그 환상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도록 해보세여
세상은 귀하 같은 사람들로 인해 더 발전하고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이제까지 움츠리고 있었다면
환상을 실제로 만드는 움직임을 시작하세여
악기를 연주하고 걷거나 뛰어보세여
세상이 바뀌어 보일 겁니다

그동안 자신의 힘으로 어찌해 볼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많이 지치고 권태로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자꾸 생기다보면
스스로 자책하며 한없이 오그라드는 건
비단 귀하만의 생각은 아닌 것 같거든여

아마 귀하에겐 공감이 안갈수도 있겠네여
말은 소와 상극인 궁합이라서
말띠와 있으면 즐겁져 띠에도 보면 그렇게 나와있고여
소띠와 있으면 반대로 음흉하져
남북의 오작교가 되어 주겠다던 신은미도 소띠이긴 한데
무슨 소띠가 다 그렇게 불통이진 않겠져

그래서 제가 물어보고 싶은거져 독도는 누구당이며
트렌스 젠더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는지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 는 알고 는 있는지
그 소수자들을 위해선 그럼 무엇을 한게 있는지
동네주민을 위해선 한게 무엇이 있는지

모든 게 라이벌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고
앞으로의 향후 전망도 지금과 별반 달라질 것 같지 않은 것 같고
그렇다고 다른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그렇게 자신을 탓하다 보면
실속없이 긴 가방끈만 탓하게 되고
자신은 쓸모없는 인간처럼 느껴지게 되니깐여

다른 사람들의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작아지는 자신에게 머뭇거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스스로 자신을 위로하고
자신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번개와 폭풍이 지나간 뒤애 귀하의 상처가
단단해지고 아물어질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고
기다리며 이겨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여
상황을 바꿀 수 없는 경우
바꿀 수 있는 것은 나 자신 일 것입니다

귀하가 말하는 드림팀에 동네주민인 형에게 욕하고 반말하고
증거만 잡아서 누명쒸워서 교도소 5일 보낸애가 있는관계로
귀하를 당연히 신뢰할수 없고

더구나 귀하역시도 그 김 ㄱㅎ이처럼
열심히 살았다는 과거가 전혀 없어여
이력서가 없다 이거져

그럼 당당히 밝히세여 회사를 몇년 다녔고 무슨일을 했는지
설마 경리 일년한사람을 뽑아달라 이건 아니겠져
그런 아는게 머가 있다고 누구나 할수 있겠네여

세우러호 선장처럼 팬티바람으로 도주하는
그런 무책임한 몰상식한 짓을
할때는 아니져

말이라고 해서 다 같은 말이 아니며
외국에서 선장이 그걸 가리켜
배와 운명을 함께 했어야 했다지만
요즘엔 그런 책임 있는 사람이 드물고

지금까지 인생을 헛살았다고 느낀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헛사는 것이 아닌지
스스로를 바꾸어 증명해 내어 새롭게 삶의 방향을 바꾸어 보길 바랍니다

동네주민형이 그런걸 등기로 배송해 주지는 않거든여
자신의 실패를 동네주민형에게서 바라지 마세여
동네주민과 소통하는 그런 측근을 사귀세여

그건 정치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져
그래서 여야가 만나면 맨날 붙어서 싸우고 헐뜯고 좋은 모습을 못보여주기 일쑤인데
그만큼 해결하기도 시간이 걸리고 어려울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달라지고 싶고 남들처럼 살고 싶었다
벼랑 끝에서 떨어지기 싫었다
별 불만이 없는 평범한 환경에서 성장했는데 환경이 바뀌었다니
많이 혼란스럽고 불안하겠어여

내가 속한 환경이 안 좋은 쪽으로 바뀌었는데
어떻게 아무렇지 않을 수가 있을까여
더구나 해논것 없고 이제 막 사회로 나아간다면 더 불안한 게 당연할 거예여

귀하의 글을 보니 배부른 소리같기도 하고
글쎄요 그럴 수도 있겠지여
하지만 우리는 모두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니
똑 같은 문제를 만나더라도 사람마다 대처방법은 다르겠지여

어떤 사람은 같은 일에 웃어넘기고
어떤 사람은 분노하고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 탓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외면을 한답니다
최악의 경우엔 동네주민형에게 욕하고 반말해놓고 교도소까지 가게 만드는 쓰레기짓도 하고여

과거에 애비가 도청다녔던 자기가 선생하다 짤렸던 최근엔 장애인 단체에서 까지 사퇴압력 받게 되었든
그런 관계가 귀하가 쌓아온 탑들이겠져
저는 그걸 모래성이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그게 귀하의 측근이다 이거져

세상은 변하지요 사람의 감정이나 가치관도 끊임없이 변하고요
지금 귀하에게 간절한 그 무엇이
먼 훗날에도 여전히 간절하리라는 법은 없어여

그러니까 지금의 감정은 그대로 인정하되
꼭 부정적인 감정 그대로 한평생이 이어질 거라고는 생각지 마세여
영원히 일자리는 다람쥐 챗바퀴처럼 맴돌기야 하겠지만

그리고 귀하가 원하던 감투는 이제 혼자서 만들어 나가면 되는 것 아닐까여
어리석은 사람들 끼고 있어바야 해악만 줄뿐이져
귀하는 어릴 적에는 부모님의 능력에 따라 귀하의 삶의 모양이 결정되지만
스무 살이 넘고 성인이 된 후에는 내가 만들면 되지여

그래서 회사도 때려치우고 국민들을 위해고 소수자들을 대표하기 위해
동네주민들과도 많은 교류의 장을 열어 소통과 토론을 끊임없이
연습해야 할테인데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는 그럴 용기가 안날테고
그렇다고 등기로 소통을 강요할수도 없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민심을 몰라 안정시킬수도 없는거지여

고삼때 직업반선생도 그러더군여
우리들보고 진학이 아닌 취업반에 온것을
전화위복의 한계기로 삼으라고 한시간동안 그런 명강의 해놓고도

몇일뒤에 다른 선생의 수업중에 날 따로 복도로 불러내서 넌 집안이 그런데
니가 잘해야지 이런데나 오고 그러더군여 그래서 실망했져
하지만 졸업전에는 자격증도 따라는거 다따니깐 아주날 좋게 평가하던데
그런 남의 평가가 밥맥여주진 않습니다 그게 바로 사회져

학교생활 잘한다고 해서 사회생활까지 잘한다고 하긴 어렵고
하지만 학교나 회사에서 실패한 사람들이
정치판에서 성공할거라고 그런 생각은 들지 않아여
성실은 성공의 발판이니깐여 그게 바로 증거 아닐깐여

귀하의 측근은 불법음란 사이트 소라넷이나 이용하고 있엇고
거기 운영자 징역4년짜리 받은 전과자입니다
또 몰라서 그랬다고 변명할건가여
측근이 뭘햇는지 모르는것은 스스로 바보라고 인정하는것이져

그래서 문제인후보도 유승민후보가 경제정책에 대해서
토론하니깐 문제인이 내 경제부 장관에게 물어보라고 하는거져
문제인은 혼자서 정치하는게 아니고 그렇게 상호간에 소통하는 드림팀이 있다 이거져

그러자 유승민이 아니 내보고 지금 부하에게 가서 그걸 물어보라는거냐고 반문하져
그래서 나중에 문제인이 그말을 정정하겠다고 사과한다고 하던데
완벽해보이는 사람도 그렇게 실수 할수는 있는거져

하지만 동네주민을 교도소 까지 가게 만드는것은
정치할 자격이 없져 더구나 내생일날
오는길도 걸어서 집까지 왔고

그게 뭐 능력없는 제 탓인가여
그건 아닐텐데여
귀하의 측근이 욕하는걸 녹음하지 못한 제탓일까여
증거 없으면 그렇게 동네 주민 취급하는게 귀하의 측근의 정책일까여

제가 생일날 교도소 갈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재산을 압류한다고 전날 통지가 와서여
수배가 되어 있더군여

동네주민 정치하겠다는 그어린애 한테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재산 압류하고 수배되고 전과자 되고 이게 무슨 꼴일까여
그게 서민을 위하고 소수자들을 챙긴다는 귀하의 정책인가여

귀하가 평소 말하는 평등인가여
귀하가 평소 주장하는 인권일까여
귀하가 평소 구걸하는 소통이냐 이겁니다

트렌스젠더가 그리 대단한 벼슬인가여
하긴 그러니깐 전에도 성인지 감수성 드립하면서 도지사도 지금 감옥에 가는거죠
하지만 그거하고는 틀리고

예전에 내친구 지니가 여자를 조개에 비유하던데
해운대에서 여자앞에서 그런 말했고
그럼 그것도 모욕죄인가여 그래도 여자들은 가지 않더라고
소라나 조개나 무슨 차이져

아저씨와 트렌스 젠더는 무슨차이져
어떤게 더 자연스럽져
동네에서 야 트렌스젠더 그렇게 불러야 되나여

그렇게 부르는 사람도 있나여
경찰은 정신과 의사도 아니고 그렇게 강요할것도 아니고
그런 어려운 사람 상대하는것도 어렵게 만드는게 자랑은 아니져
차라리 그런애들은 정치 안하면 되고
우리 사회에 해안치게 하는게 바른 길이져

남을 불쌍하게 여기는 긍휼의 마음은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지만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교육을 강제로 강요하거나
동네주민에게 등기배송을 원하며 그렇게 노예다루듯 하는
그런 소통이 먼지도 모르는 측근도 정치적으로 배제하는게 상책입니다

특정 직업이 목표가 아니라
행복한 삶이 목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삶을 목표로 정하면 직업은 부차적인 문제가 됩니다
직업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학교 나 청소년 단체 ㅌㄹ연대는 법으로 못걸면서
동네주민형이나 괴롭히는 애가
어떻게 정치하져 정말 궁굼한데

부산살때 형수가 자기 여동생하고 딸 어린애 데려 왔던데
내가 몇살되냐니깐 돌지났다고 하던데 난 그말이 무슨말인지 모르겠던데
근데 형수뿐 아니라 처음보는 여동생까지 있다보니 창피해서 물어보지 않았고
지금도 모른다 알고 싶지 않으니깐
남이 다 알거라고 그렇게 생각해서 어렵게 말하는것도 예의가 아니고

교도소에 가기전에
귀하의 측근 김 ㄱㅎ처럼 내가 자기가 한 욕을 내집 담벼락에 적으니깐
지우라고 대문앞에 그런 협박 편지나 남기던데 그것도 바람에 밤에 떨어져서
내가 편의점에 일하는 아저씨랑 애기하러 가는중에 저 멀리 옆옆집에서 발견햇고

귀하의 측근의 능력이란 소통이란 그런 정도이져
오로지 완성품만 원하고 그런 형편없는 소통 그게 할줄 아는게 다 아닌가여
사실을 적으면 그게 모욕죄인가여 그게 명예회손일까여
소통은 할줄 모르고 내집골목으로 늘 다니면서 형사2명이나 보내는게
녹색ㄷ의 소통 방식 인가여 나이도 4살이나 어린게

그렇다고 귀하의 측근이 페인트통을 가져와서 같이 좀 지우자고 하는것도 아니고
저는 그것도 고려페인트 일도동주민센터앞에 가서 공짜로 타와서 발랐는데여
왜냐면 저는 소통을 잘하니깐여 그거에 대한 칭찬의 글도 써놨지여

하지만 귀하의 측근은
오로지 명령 일방적인 통보 완성품
그런게 갖춰있지 않으면

마치 이단종교를 방문하듯이 예약하고 가지 않으면 선불 주지 않으면 안되듯이
그렇게 결제하는게 귀하의 정치 시스템인지 묻고 싶다 이거져

난 우리집 창문깨져도 십이년넘게 갈지도 않았고 할줄도 모르며
당시 검찰조정계에서도 말했어여
귀하의 오르팔 김ㄱㅎ에게 나 길도 잘 모른다고 직접말해줬어여

하지만 내가 알아서 찾아오길 바라더라고여
등기로 소통하듯이 말이져 약도도 없고 내가 알아서 검색해서 바뀐것도 찾아오지 않으니
법적 처벌하고 교도소가게 만들고 그게 자랑인가여
동네주민 5일 집어 넣은게 귀하의 정치방식인가여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여
양심이란게 있다면 자기 가족만 챙기지 말고
그럴리는 없겠지만 귀하가 집권하면 제일먼저 소외받을게 저는 당당히 말하수 있는게
바로 그런 장애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강자들에겐 약하고 약자만 괴롭히는게 귀하의 측근의 정치계산법인가여
그런게 주위에 귀하가 있다는것은 같은 사람꼴 아닌가여
정말로 진심으로 물어보고 싶은데 또 재산이 0원이라는듯이 그런식으로 답변할건가여
내동생이 아니라면 그만 그런식으로 박그네처럼 답변할것인가여

밖에 나가서 놀 때는 재밌게 웃고 떠들고 하는데
조직내에에 불화나 조성하며 뒤집겠다고 무식하게 말도 하시니
과거에도 그래서 회사를 성실하게 다니지는 못한듯 한데
무슨 일을 해도 열정적으로 임하지를 못하겠다고 하시는듯 하고

내 삼춘중에도 사자 자리 있는데
친척들 돈 주식으로 날려먹게 만들고 친척들 결혼식장에 나타나던데
귀하같은 파티족이니깐여
그래서 다른 삼춘이 그걸 애기해주던데 창피한줄도 모른다고

귀하의 글에 보면 자주 베팅 부분이 나오는데
넷도박을 이제 그만하세여
일반사람과 달리 정치인의 덕목은 아니잖아여

사람은 자기가 늘 즐겨하는걸 무의식적으로 정의라고 착각하니깐
귀하의 오른팔 가짜 성적인 장애인 김ㄱㅎ처럼 그런 성적인 드립하듯이
귀하도 도박적인 말이 자주 나오는거겠져 그렇치 않나여

바보가 아닌다음에야 저를 걸수 없습니다
영원히 방구석에서 당선도 되지 않는짓 하고 싶지는 않을테니깐여
저는 그걸 알고 잇져 귀하처럼 바보가 아니니깐여 현명하니깐여
그래서 이렇게 자신감있게 자신있게 쓸수 있는거겠져

잘 아시다시피 무책임한 대출은 비극을 낳습니다
감당하지 못하는 대출 때문에
막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모릅니다

비록 돈만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은
예스 와 노 를 분명히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예스를 해야 할 때 노라고 하는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하며
분명히 노 라고 해야 할 때 아무 말도 못한다면
결국은 아픈 상처로 남게 될 뿐입니다

마치 삼국지의 원소가 생각나는데
그는 유유부단의 대명사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졌죠
역사는 다시 되풀이 되기 마련인데

이제라도 단호한 태도를 가지기를 바랍니다
당장은 어려울지 몰라도
그래도 그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소처럼 허유를 어물정하게 놔두다가는
무슨 봉변을 되치기로 당할지 모른다 이거져
귀하의 오소창고에는 양식이 정말로 0원이 아니라면 말이져
돈을 걸라면 저보다는 부자에 걸테니깐여

귀하는 어쩌면 국정의 한쪽 단면만 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힘든 세대를 거치고 있는것은 맞지만 언제나 그래왔고
아임에프 때 처럼 극복 해 나가는게 단결된 우리 국민성으로 증명해왔고

귀하에게는 다른 공략이 없다보니
기성세대들이 다 겪은 그럴듯해 보이는 큰 단어 아임에프에서
표흡수를 하려고 스스로도 그런 가난의 굴곡된 시절을 거쳤다고 하는데
제가 20살때니깐 6살 어려 14 중1때 무슨 아임에프 를 격었다는거죠

귀하의 글 전체의 흐름이
더 좋아질 것 같지 않은 삶처럼 보일 수도 있어보이지만
시선을 돌리면 국정의 의미를 전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겁니다

비타 오백박스를 들고도 안받았다고 오리발 내미는 정치인들이 많아 지고 있는 추세인데
그렇게 잘 살고 싶다의 다른 표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잘 살고 싶은데 그렇지 못할 것 같기에 두려움을 갖는 것일테지여

귀하는 자신의 삶을 보다 좋게 하려고 치열하게 싸우는 중입니다
싸움의 대상은 아마도 두려움일 겁니다
귀하는 반드시 이길 수 있습니다

두려움은 허상이기 때문이니깐여 .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만든 허상의 두려움에 지레 겁을 먹고 있지만
귀하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지만 틀린 생각을 하는 것이
아무 생각을 하지 않는 것보다 낫습니다
걱정만 하고 있는 것보다는
잘못 되더라도 뭔가 하는 것이 낫고여

걱정만 하고 있으면 두려움이 생깁니다
남과 비교할 것도 없고
남의 처지를 부러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는 순간에는 자신이 괜찮아 보였다고 착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귀하를 인정한 누군가처럼 스스로도
자신을 바로 바라보는 거울을 새로 구입하고 조화롭게 리몰델링 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 동네주민형과 등기로 소통을 하겠다는 것처럼
완성된 존재일 수가 없고
합의조건을 2개 걸때도 아니져
어리석은 사고방식은 빨리 버리는게 현명한 대처법이져

그러면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고 싶다는 목표를 향해 가지기보다는
오늘은 어디까지 가겠다는 가까운 목적지를 정해 가면
발 닿을 때마다 작은 성취를 이루게 되어
힘들 때마다 애낳아본것처럼 힘닿는데까지 견디어 낼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힘이 곧 정의니깐여

북한의 법이 있나여 김부자 가 힘이고 법이고 그런거져
저는 이단에서 그런걸 느꼇거든여 가짜 장애인들도 마찬가지이고
그런 동탁이 말한것처럼 저들은 나처럼 되고 싶어 저러는 거라던데
그게 현실적인 말이였져

잘못을 저지르고 난 후 대처하는 방식은 저마다 다릅니다
자신은 그러지 않았다고 끝까지 발뺌하는 사람도 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며 합리화하는 사람도 있고
나 때문이 아니라 다른 것 때문이라고
오히려 그 잘못을 다른 데에 덮어씌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어에 국한되어서 사는건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전에 디아블로 게임 한창할때
아주 휘귀한템을 저가에 매물로 누가 내놨길래
그거 사려고 방제 랑 비번을 주니깐
애가 그걸 잘못 인식해서 한끝이라고 틀려서 못들어오는바람에
사지 못했는데

우리 인생도 그런거져
예를 들면 제나 재나 다같은 말이지만
그렇게 방에 들어갈수있는 조건으로 본다면 완전히 틀리니깐여
귀하도 그걸 모르면 대성할수 없습니다
대업을 이룰수 없다 이거져
당연히 당선도 안되고여

소통을 해보면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의지하는 존재입니다
서로 조금씩 마음에 있는 것들을 꺼내어 맞춰보다 보면
지금은 이렇게 엄청난 것처럼 보이는 갈등이
생각보다 별 것이 아닌 경우도 많이 있답니다

그것은 마치 이렇게 말하는걸로도 들리니깐여
일을 하지 않으면 살수가 없는데 일을 하면 죽고 싶어서
편한일만 골라하려고여

변화하지 않으면 달라지지도 않고 영원히 진보할수도 없져
도테될 뿐이져
사람은 누구나 미완성이며
언제나 완성을 향해 달려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자신을 스스로 격려해가며 문제없는 사람들을 곁에 두고 부릴수 있어야 대업의 비결이며
잃어버린 기억의 젊은날이었던 20대의 그 열정들을 다시 회복할수만 있다면
그렇게 긍정적인 마인드와 긍정적인 사람들을 곁에 두어야 발전이 있는것이고

녹조보다 큰 숲 을 걷자고 자신에게 속삭여주세여
색깔론에 현혹되어 착각의 흐름속에 빠져있는 생각의 길에서
당연하다는듯이 한발 옆으로 빼서 비켜서자고 자신을 다독여 주세여

10년의 걱정보다 1분의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비록 잘 되지 않더라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발을 떼어 걸어갈 때 비로소 풀밭에 길이 생깁니다
보고만 있으면 언제나 풀밭입니다

뭔가를 할 때 처음엔 큰 계획을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작은 걸음이라도 단 1분이라도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차츰차츰 큰 것도 할 수 있을 겁니다

문제 앞에서 주저하지 말고 성큼성큼 걸어가세요
그 길이 잘 된 길인지는 나중에 되돌아보면 됩니다
마음에 안 드는 길이면 다시 다른 길로 가면 됩니다

산은 내게 내려오지 않습니다
내가 산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동네주민형에게 완성품을 바라지 말아야져
하루살이가 아니라면 말이져

저는 귀하의 주장과는 달리 내일을 믿습니다
그래서 내일을 위해 살라고 생각을 바꾸라고 충고 드리고 싶은데여
욕심꾸러기 옆에는 욕심쟁이만 몰리는 법이고
어리석은 사람의 옆자리도 사기꾼만 몰리니깐여

진실은 상호적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아무리 진실된 말을 해도
상대방이 아니라고 한다면 아닌 게 되는걸까여

남의 말 혹은 내 입에서 나온 말의 진실성은
정신의 문제가 아니고 태도의 문제라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성적인 문제론 변명이 되지 않쵸
거짓인지 알면서도 거짓말을 하는 존재는
아마도 인간이 유일할 겁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거짓을 안다는 것은 진실을 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진실을 아는 사람만이 거짓인지 아닌지 아는 거니까여
거짓으로 살아왔다면 그것으로 얻은 결과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다른 길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쉼 없이 달리기만 하면 지쳐서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오히려
우울해지고 불면증으로 괴로워하며 몸과 마음이 쉽게 상해버리게 됩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꿈으로부터 권력으로부터 더 멀어지며
삶에서 밀려나게 되고 돼지처럼 꿀꿀거리며 도퇘되어지고 맙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일에서 한 가지만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귀하가 걸어온 길은 지금까지 최선을 다한 길이었을 것입니다
지나간 과거를 돌아보며 추억을 곰씹어보면 그게 과연 맞는 길이었을까 생각해 보는 것보다

여러 갈래 길 중에서 나는 그래도 최선을 다 했구나 하고 인정하고
앞으로도 어떤 길을 걷더라도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면
그게 바로 나를 위한 길일 것이고
내 꿈을 향해 걸어가는 길이 맞을 것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찾아서 해보고
주유소 알바나 편의점 알바같은 소소하고 작은 일부터 해보세여
호프집 서빙도 좋습니다
그게 국민들을 위하는 길이고 소수자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고
동네주민들에게 봉사하는 길이 될수도 있습니다

또 앞으로 더 늙기전에
귀하의 삶에 어떤 일이 생겼으면 좋겠는지 심각하게 하루종일
벽을 바라보며 24시간동안 깊이 있고 심오하게 생각도 해보고

그렇게 자아성찰하며 자아비판을 하며 남의 약점만 꼬집지 말고 자기반성을 하며
그렇게 반성문을 써가며 생활 하려고 해 보세여
훨씬 더 나아질 거라고 저는 확신하고 이자리에서 단호하게 외쳐봅니다

재산이 0원 후보 이기때문에 여행을 갈 경비도 엄두가 안날테지만
수녀원이나 절에는 가볼수 있을겁니다
황제의 딸도 머리를 밀고 도승이 되었기에 결코 창피한일은 아니지여

꼭 실천을 하지는 않더라도 좋은 일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힘을 얻게 되거든여
일종의 무력증이고 도피의 방법이랄까

무심한 척 괜찮은 척 남들 웃을 때 생각없는 인형처럼 같이 웃어주고
그런 얼굴로 회사에서 지내다가 돌아오는 길은 헛헛하기만 합니다
휘청거리지는 않지만 실속없는 것 보다는 그래도 낫지여

종아리에 쌓인 피로를 털어낼 기운도 없고
무심히 올려다본 아파트의 높이가 부럽기만 합니다
마음을 붙잡아 맬 그 무엇이 없습니다
스타킹도 이미 빨아 널었기 때문이겠져

능력이 부족함을 느낀다는 것은
자신이 마음속으로 세워 놓은 기준에 못 미치게 되는 경우 가지는 심리상태입니다
구급공뭔도 못할 실력으론 절대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무당채널 보면 에비형은 떠라이라고 하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비형도 그런거 많이 봣어여
에비형과 정신적으로 잘 맞긴 하지만
박그네처럼 영혼의 교감을 통해 목사와 정신적 부부란걸 난 믿지 않아여
만두로 도피생활을 버텼던 유대균이와 박수경 처럼 말이져

세상은 보기보다 벽이 높고 삼팔선에 매설된 지뢰같이 도처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도 하지여
그렇지만 자신에게 세워놓은 엄격한 기준의 잣대를 조금은 느슨하게 하시고
이만하면 잘하고 있구나 하고 스스로를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집안에 개를 키우는것은 추전 드리지 않습니다

간신배를 충신으로 오해하는것보다 위험한 일은 또 없겠지여
그것은 마치 여포가 부자들에게 속아 죽을성에 갇히는 꼴이 될테고
별다른 문제없이 평범하게 자란 귀하는
회복탄력성이 붙어있기에 바닥을 딛고 다시 올라설 것을 믿습니다

전에 어떤 유명한 소설가를 만났는데
그분은 남의 소설 읽기가 재미없다고 했습니다
그냥 하나의 소설로서 재미로 읽어야 하는데

문장 하나하나마다
상황 묘사가 어떤지
적절한 단어를 사용했는지
대화의 강약을 잘 조절했는지
습관적으로 이런 것을 따지며 읽으니 재미가 없다는 겁니다

책을 어느 정도 읽었다면 이제는 사색의 깊이를 더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만의 문장
자기만의 표현을 찾아야 하며
무엇보다 자기만의 개성있는 세계를 찾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사람이나 어느 일에서나
아무리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라도 슬럼프가 있습니다
평생 업으로 삼으려면 슬럼프를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길게 갈 수 있습니다

귀하를 보니 과거 부산대 나오고도
조선소 하층에 다니던 누나가 생각나던데
그렇게 여자가 용접하는것도 이상하지만

또 그게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때인것을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귀하와 매우 닮아서 한층 더 그런 생각이 들고여
조선소에 용접하는 아줌마들 이외로 있거든여
품위만 유지하고 있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거든여

자기 소멸을 겪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희미해진 나 라고 달리 말할 수도 있겠지요
존재감이 없는 거지요
실패한 사람 성공한 사람 모두가 그런 게 현대의 특징이랍니다
.
미래에 대한 어떤 희망도 갖지 못하는 고딩이들이 있는데
그들이 바로 이런 상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귀하의 측근 김ㄱㅎ 때문에 동네주민형이 전과자 되었는데

제주 교도소에 가보니 제 고딩친구랑 이름도 비슷하더군여 문필상이라고 내친구는 문상필이져
정치를 하기 이전에 법을 따지기 이전에 교양있게 보이며 말하기 이전에
도덕부터 먼저 되라 이걸 말하고 싶은데여

이른바 세상에서 성공했다는 사람들
사회적 성공은 자기 억압의 결과라고 한다지요
나 를 지우고 조직에 부응하는 감각을 발달시킨
일종의 뛰어난 생존자들이지요

그렇게 생존하지 못하는 존재들은 다 이 사회에서 사라져야 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사회에 순응하지 못하는 이 사람이야말로
이 사회를 움직이는 활력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미 제도화된 사회에 길들여지지 않은
자기만의 개성이 있는 사람들이니까요
그들을 우리는 도인이라고 불리기도 하지여
꼭 산에서만 산다는 법도 없고여

성경에서 어떤 단어는
‘~ 때문에’ 또는 ‘~임에도 불구하고’로 해석됩니다.
‘가난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가난임에도 불구하고’ 더 힘을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옆에 있는 돼지띠 친구처럼 스스로 정신적 성적인 장애를 인정하고
그 장애조차도 받아들이고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는 삶
그 삶은 귀하 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보람과 감동과 아름다움을 선사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올림픽 레슬링종목에서 동메달을 딴 선수가 메달을 받지않고 시상식에서 반납했다
이유는 그전에 결승에 오를 수 있었는데 심판이 반칙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것이 이유였다
그래서 불만의 표시로 그렇게 메달을 받지 않았고 그사람이 참 위대해 보이던데
나에게도 그럴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거부했지

귀하가 모든 판에서 다 승리로 이겼다고 하니깐
도박밖에 달리 생각드는게 없는데
또 베팅도 마찬가지고
대체 무슨판인지 강원래드라도 다녀온건지

전에 우리동네에도 일년에 한번정도 출몰하는 무료 쌀 보리쌀
그런데서도 여자가 와서 홈삼준다고 거짓말 하던데
도마 다루는게 꼭 그런 고도리 판 정리하던 손놀림이더라고

그때는 함덕해수욕장 앞에 오일장 시장이었고
또 처음 보는 내 팔을 잡는것을 보아 평범한 여자는 아니더라고
왜냐면 그자리에 다 할배들만 열명이상 있었거든

내가 당첨되바서 아는데 목소리 젤 큰사람 준다고 하더라고
막상 되보니깐 안주더라고
헤어지고 다신 안볼사람을 외 주겠어

마치 삼춘처럼 실속없게 젊을때 다 해봤다면서
그리 말했지만 대문수리도 할줄 모르더라고
내가 만나본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무능력한사람들이

예전에 형수도 구폰일때 보면 늘 고도리만 치던데
내 앞집에도 빌라있는자리 과수원땅을 판이유가
소문으로는 아들이 육지가서 사업하다 망해서 그랬다고 하던데

내가 생각하기론 그게 아닌것 같고 도박인듯 하고
전에 산에 운동하러 가니깐 거기서 알게된 할배도
자기 아들이 진 도박빛 갚아준게 억대라고 하더군여

귀하의 측근은 생각이 성에 몰입된게 시장이나 도지사처럼 정상이 아니며
그러니깐 늘 그런 말이 나오는거겠져
귀하역시도 늘 표현하는 방법인 베팅 그러것은 저같은 일반인이나 쓰는 저속한 언어이며

정치인으로써 말하는 기준에는 부적합하져
그래서 전에 박그네도 혼이 있니 없니 해대는게 과연 적절하냐 논란이 일더니 결국엔
권력까지 잃더라 이겁니다

애비가 총맞은 셔츠있으면 그걸 버려야지 왜 그걸 빨고 있져
그게 세탁이 된다고 생각하나여
경허니깐 감빵 가지전에도 피눈물이 나오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그러던데

할줄 아는게 그런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툭툭 쏘는말 빡에 할줄 모르는거져

말과 글도 그럴뿐 아니라 행동또한 그런데
어떻게 우리 국민들에게 동네주민형에게 안정을 줄수 있을까여
사람들이 외 바퀴를 싫어하져 단순히 생긴게 그래서 그런것도 있지만
몸에 닿였을때 찌릿찌릿 하거든여 해파리처럼

그렇게 단어 몇 마디만 던져놓고
그거에 대한 뒷받침 해주는 사례나 사연이 부족하더라고
마치 북한처럼 비난업이 무조건 찬양해라 무조건 무조건이야
왜냐면 아는게 없으니깐 그런것도 표현못하는게 자연스러운거지

외 갑자기 조건을 바꿔서 집으로 바꾸고
또 등기로 감상문을 부치라고 그렇게 2번 바꾸져
아 증거 만들어 주려고여

그럴꺼면 처음부터 검찰조정계에서 그렇게 말하던가
한참뒤에 3통쨰에 내집에 부치면서 무슨 내가 노예인가여
10미터 밖에 안되는데 외 그 왕복으로 백배거리를 가야되져

그런게 증거라면 아무것도 안쓰고 그냥 등기만 부쳐도 되겠네여
그렇게 아는게 없고 소통도 없는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하져
깡통정치라도 할려고 그러나여 요새 깡통집들이 많다고 하던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하의 글은 매우 좋습니다
귀하가 암울해져 가는 우리 사회의 미래에 대한 걱정들에 대한 질문을
저는 그 답변을 귀하의 미래에 대해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미래에 벌어질 일들을 작성하게 된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바도 아무것도 깨닫거나 느끼지 못하겠지만여
본다고 해서 다 보는건 아니니깐여
자기의 눈높이 에 맞아야 되는것이고 시간적으로 앞서 있는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니깐여

심심한 저에게 달나라의 토끼가 절구 찧는 듯 지루함을 달래게 해주었고
제가 이렇게 각성해가며 감상문을 써서 제출하게 만들 정도이니
수시로 밤마다 꺼내어 읽어보며 저의집 가보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진실의 말을 듣기 싫어하져
그래서 현실적인 애기를 해줄수 있는 사람들이 드물고
하지만 저는 공과 사가 분명해서 시간이 지나면 언제나 진실의 거울을 비출 뿐이져

저는 아부나 떠는 간신배가 아니니깐여
비록 재산이 0원이라고 하지만 저도 어려운지라 후원해줄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고여
욕심에 비해 능력이 따라주지 않으면 소옆에 돼지가 몰리는 형상이니 귀하에게도 불리합니다

난공 불락같은 성도 작은 틈으로 무너지기 쉽지여
귀하에게 조금이라도 현실을 바로 바라 보게 해주고 싶었고
그렇다고 폭주족의 싸이렌처럼 바라 바라 바랍 봐 라고 멍청하게 쓰지는 않치여
행복 과 신뢰 같은 사례도 예시도 제시 못하는 불투명한 단어보다는
구체적인 근거를 가지고 이렇게 차근차근 공략해 나간다면 귀하에게도 미래가 있다 이거져

귀하의 공략대로 더나은 남의 미래 사회의 미래가 아닌 귀하의 미래를 위해서
제가 손이 아픈 와중에도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겨 가며 충언을 드리다보니
저도 모르게 안좋은 말을 조금 남긴듯 했으나
부디 대인배의 마음으로 바다와 같이 넓고 크게 포용해 받아들이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아 저는 단문소설에는 흥미가 없으니 다음에는 좀 더 긴 소설을 써보도록 하는게 어떨까여

귀하의 인생에 큰 획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하늘의 선물의 선물이 보인다
이는 오랫동안 노력해온 일에 대한 보상이라기 보다는 우연한 기회에 얻게 된 행운이라고도 볼 수 있다
불로소득이라 느낄 수도 있으나 불로소득이란 의미를 다른 각도로 보면 행운의 재물이라고 볼 수 있다

후원과 등기는 꼼수일 뿐이니 자제하라
비타 오백박스를 멀리하라 사과박스를 경계하라
세상은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야 한다

어떤 일이든지 서로 돕고 뭉쳐야만 문제가 해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쾌하게 웃을 수 있는 날 오랜만에 찾아온 행운의 기운을 마음껏 만끽하면서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씩 해보는 것이 좋겠다

오랜만에 저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네요
푸른푸른 푸른 산은 아름답도다
김른산 뒤편에는 무엇이 있을까
기렌스젠더 ㅅ이ㅋ패ㅅ 호ㅁ 와 짝을 이뤄서
홍ㄷ피와 ㅁ약ㅁ고 성ㄱ계 ㅎ라고 했ㄷ요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고은영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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