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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유민을 칭찬
작성일 2020-08-05 00:05:37 조회 147 회
작성자 황용식
나는 숫자의 끝을 좋아하지 않는다
오늘 토요미스테리 아홉수가 생각나던데
전에 명주신당에서 연구해본대로 끝수가 안좋다고 하긴 하더군
명줄이 짧다고 하던데

미스테리에서는 이제 병원 응급실에서 운명이 뒤바뀌게 되는데
조상신 시어머니와 친어머니 둘이 나와서 꿈에서 아홉수가 문제라며
꾀고리처럼 같은말을 반복하며 그렇게 뀌띰해주고

처음엔 그꿈을 꾼 아주머니가 자기운명이 에순아홉을 못넘기나 싶어
그래서 시누이한테 물어보니 대낮부터 개꿈이네 그렇게 웃어 넘겼지만
그날 남편이 출장나갓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8월 19일 사고시간은 밤 9시였다
수술을 해도 상태가 악화되어서 몇일후에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결국 중환자실로 옮겨지게 되었고
의사는 그날밤을 못넘기겠다고 최후통보를 해주는데

마음이 불안해진 시누이 꿈에도 어머니가 나와서
다시 아홉수를 신신당부하며
저승사자를 피하기 위해

손톱과 발톱 머리카락을 준비해
사고때 입었던 옷에 싸고 밥 한술 해서 병원정문앞에서
밤9시를 넘기기전에 고사를 지낸다음
불에 태우면 대신 다른 사람을 데려간다고 하는데

그러자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병원으로 달려가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려는 심정으로 딸과 급히 그대로 행하고 보니
정말로 9시가 넘자 옆의 다른 환자가 사망하고
입원9일째인 다음날 남편은 눈을뜨고 호전되어 일반병실 509호로 옮겨지게 되었다

간호를 하다 감빡 잠이 들어 또 한번 꿈을 꾸게 되었는데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의 배웅을 받으며
저쪽에서 이쪽으로
남편이 다리를 걸어오고 있었다

마치 저승에서 이승으로 건너 오고 있는듯 하였다
그리고 꿈에서 깨니 의사가 내일 퇴원해도 된다는 것이였다
하지만 내일은 일요일이라 모래해야한다며 석달만인 11월 9일날 퇴원하게 되었다

문득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는데
19일날 사고를 밤9시에 당하고 병실도 509호 퇴원시간도 오전9시였던것이다
과연 이것들은 우연한 일치였을까

꿰뚫고 나가는 거리의 뉴스
흐트러지지 않은 거리의 풍경
가슴속의 호기심만이 요동을 친다

절대로 누구도 조종할 수 없어
꿈을 품고 내일을 두드려라
시간의 흐름 넘쳐나고
자유를 느끼며 살아가고 싶어

영원한 수면에
다다르는 것은 아직 너무 이르고
블꽃간은 눈빛으로
너덜너덜 해질 때까지
달려 나가자

눈부신 햇살을 등에 맞으며
달리는 거리
언제나처럼 누군가 어깨를 두드렸어
너에게 반하는 것에 이유따위 없는데
그 팔은 감지는 않아

어느샌가 눈동자 빼앗겨 버렸어
놓지 않아 흔들리지 않아
그대가 좋다고 외치고 싶어

내일을 바꿔보자
얼어붙어가는 순간을 부수고 싶어
용기를 내어 시작하자
이 뜨거운 마음을 받아주길 바래

당신을 생각만 해도
마음은 강해질 수 있어
쭉 바라볼테니까 계속 달려줘
한결같았던 훗날의 꿈은
지금도 눈부셔

아무리 불안감이 가득해도
똑바로 자신의 길을 믿어줘
꾸밈없는 참모습의 당신이 좋고

변해버린 일이 슬퍼
소년인 채로 언제나 빛나고 있었네
눈동자는 내 친구

반죽은 뭐 이정도면 됐고
이쪽 냄비도 슬슬 다되가든데
이렇게 맑게 변한 액체가 바로 비장의 열쇠야
이걸 반죽에 같이 버무리는거야

그럼 먼저 죽순
그 다음엔 피망
그 다음엔 고기

고기도 야채랑 똑같이 썰어야 제맛이 나는법
이렇게 만들면 절대 실패할리가 없지
간이 베이게 고기를 베게 재 놓으면 준비끝

그럼 가장 불에서 늦게 익는 죽순 부터
기름을 듬뿍 두른 냄비에 채썰은 죽순을 넣고
그다음 얇게 채썬 고기

역시 뭔가 달라 젖가락도 쓰지 않고 멋지게 볶아 내다니
냄비에 두른 기름이 떨어져 갈때쯤 피망도 넣고
이때 미리 볶아논 재료를 곧바로 담아서 양념을 한다음
재빨리 냄비를 돌려가며 골고르 볶는거야

이제 거의 다되 간다 내가 만들걸 보면 다들 입이 쫙 벌어질걸
됐어 이정도면 충분하겠어 그럼 면을 뽑아볼까
믿어지질 않아 물이 한방울도 안들어간 반죽이 펴지다니

내 면엔 국물은 들어가지 않아
이 돼지 기름이 녹으면 파하고 마늘 그리고 생강 고추를 다져 놓고 볶아서
이걸 삶아서 건져낸 면에 곁들이는 거야

이럴수가 면이 살아서 숨을쉬다니
대체 어떻게 면을 뽑았길래
마법의 물이라도 되는거냐

감숙성이 자리잡은 고을 안주에는 함수라 불리는
이 신기한 물을 요리 에 쓴답니다
이함수를 반죽에 몇방울 떨어뜨려 재워두면
찰지게 끈기가 생겨서
아주 쫄깃쫄깃한 면을 뽑을수 있게 된다구여

함수는 난주에서 나오는 돌을 곱게 가루를 내서
펄펄 끓는 물에 푹 삶아낸거져
이 함수는 난주의 황토 사막에 파놓은 웅덩이에
잡초를 태워 그 타고남은 재를 곧바로 식혀서
딱딱하게 굳어지게 만드는 인공의 돌이라고 할수 있져

어쩜 이리 신바람이 날까
꼭 마술같다
근데 이 달걀노른자는 또 어떻게 둔갑할런지 궁굼한데

요리에 들어가는건 흰자위야
메기가 자랑하는 개운한 맛을 살리려면 담백한 흰자위를 써야 하는법

좋았어 이정도면 충분히 풀어진것 같애
자 그리고 청주를 좀 붓고

요리에 쓸 청주를 뜨겁게 달군 무쇠 냄비에 부어서
일단 독한 알콜 성분과 불필요한 수분을 빼낸다음

술의 특유의 풍미를 살려 입맛을 돋우는 조미료로 쓰려는 거에여
면의 맛이란 결국 면에 들어갈 곡식의 맛이잖아여

그리고 청주의 원료 역시 곡식이고여
그러니 술에서 뽑아낸 이 비장의 맛이 들어간 요리는 뭔가 좀 다르져

일단 면은 뽑았고
아직 다 만들어 진건 아니지만
그럼 어디 맛좀 볼까

어우 맛있다 입에 닿는 느낌부터 달라
야채가 전부 골고르 잘 익었기 때문이야
정말 야채써는 방법만 달라도 이렇게 맛이 달라지는지 몰랐어

아니 이맛은 전혀 새로운 맛이야
정말 특이하게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나 흙내가 하나도 안나
기름기가 적당히 도는 담백한 맛

거기서 베어 나오는 이 감칠맛은
아 그래 맛을 돋구어 준다는 그 청주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밀가루음식에서 잘라낸 그특유의 냄새가 전혀 없다는점에
그 흔한 면하고 비교할수 없어

면을 이렇게 품격을 갖춘 과자처럼 만들어 낼생각을 하다니
매운 홍고추를 이만큼 썻다면 입에 불이 날정도로 매울텐데
차가운물에 면을 말아 매운맛도 누그러 뜨리면서 기가막힌 조화를 이루었군

기름이 잘잘 도는 뜨거운 닭국물에
입안에 불이 확확나는 얼큰한 맛
반죽에 반죽을 거듭해 쫄깃쫄깃한 면의 탄력
두말할것 없이 최고의 라면이다

입안에서 면이 절로 녹아드는군
입에 닿은 감촉도 이토록 뛰어날줄이야
이면에 얹힌 연분홍 가루는 설탕
면을 이렇게 품격을 갖춘 과자처럼 만들어 낼 생각을 하다니
이 은은하게 번지는 향기

면에서 피어오르는 은은한 향
향이 베도록 면반죽을 연잎으로 싸서 몇시간 차분히 재워놨져
면전체에 신비롭게 감도는 이향의 정체는 연꽃향이었군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하고 나니 그저
눈물만 흐릅니다
막걸이를 먹으며 이글을 쓰고 있지만
귀하가 누군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유툽으로 찾아 보거나 하진 않습니다
저만큼 게으른 사람도 드물거든여
저는 정치인도 아니라서 그렇게 살아도 됩니다

하지만 앉은 자리에서 글을 쓰거나 말을 하라면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져
그러면 저보고 입만 산 촉새가 아니냐 하겠지만 이외로 저는 주먹이 가장 쎄져
운동신경도 좋치만 그쪽으로 계통을 단련하지 않았고

한때는 여자배구를 자주 보았지만
흥국에서 계약도 마음대로 언론플레이 해대면서
실력만 믿고 그렇게 강제로 파기해서 외국으로 토낀 물고기 여성떄문에 그런것도 있고
한데 그여자가 에비형이다 보니 그렇긴 하겠져

그래서 에비형은 신뢰하기 어렵던데
제갈량이 유비가 찾아와도 그렇게 나르고
효도르도 데이나사장이 찾아가자 다른데로 가 버리고
그러면서도 동네주민형에게 등기로 완성품을 바쳐라 그런식인데

만일 유비가 계속 들이대지 않았다면 제갈량이 찾아왔겠져
그증거로 효도르는 데이나 가 한번만 찾아오니깐
나중엔 자기가 유엡씨 가겠다고 해도 문적박대 당하다가 짤렸는데

보통 배구같이 매 경기마다 박수치고 환호하는 애들은 비형에게 적합하고
그걸 정신적으로 커버하는 애들이 에비형이 많은데
그래서 제갈량과 마속이 궁합이 좋은거져

하지만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는 제갈량이 아니며 저도 마속이 아닙니다
위연하고 좀 거리가 가까운데
그렇다고 위연의 테크를 따라줄수는 없었져

제갈량의 결정적인 실패원인은 마속을 신뢰했고 위연을 천시한데서 비롯되서 하는말이고
나관중이 그부분을 많이 휘석해서 쓰다보니 오해가 생긴것일뿐
과거 관우에게도 그랬다는 전력이 있었고

마치 제갈량 하면 동부서 강남헌 경장이 생각도 나던데 하지만 만나보니
제갈량과 다른점은 에이형에 천칭자리였다 이거져
제갈량은 염소가 확실하고 토성의 고리같이 단단하져 성격도 재물도 연애도

그증거로 죽고난뒤에도 위연은 충신으로 남을수 있었져
염소의 울타리에서 간신들은 배척당하기 마련이니깐여
염소는 업적의 별자리이다 보니 그런거고
오히려 위연을 목베게 한 양의는 자결했고여

사람들은 그런것에 관심이 없겠지만
저는 알면 다 알아야 직성이 풀려서 그에 대해서도
연구해보니 위연보다 평가가 안좋던데

왜냐면 그때 위연을 막지 않고 위로 투항했다면 내 벼슬이 이렇게 제자리 였겠냐며
술자리에서 그렇게 애기하며 그렇게 불만을 토했고
그 애기를 주워들은 간신배 하인의 모함에 따라
그게 황제 유선에게 들어가자 파면당하다 보니 그런거져

하지만 북한의 김정일은 미리 술자리에서 그렇게 신하들의 의중을 떠보는게 취미였다던데
대남 방송 대북 방송 그런것도 보는 쏠쏠한 재미가 있져
과거엔 비서출신 김옥이 김정은의 생모라고 북한에 잘못 전파한적도 있고

그만큼 북한은 정보가 투명하지 않은 나라다 보니
세계에서도 북한돈을 동결시켜버렸져
그게 바로 고난의 행군이었고 시기적으로 한국에선 아임에프가 왔져

물론 미국도 십년뒤엔 한국발 아임에프라는 통화금융위기 가 왔었지만
북한처럼 위조지폐가 아닌 진짜 달러를 근본없이 마구 찍어도 세계는 불만을 토하지 못했져
그이유는 군사강국1위니깐여

한국에도 물고기 자리 여성이 그렇게 억지쓰면서 계약을 해약해도 위약금도 안물어도 되고
그렇게 언론플레이해도 통과되던데 일반 선수에겐 그런게 되지 않을테져
그래서 야인시대에서 이정재는 힘이 곧 정의다 그런말도 했져
가끔은 그게 맞아도 그렇다고 반드시 꼭 그렇지는 않져
그런게 이 사회를 살아가는 재미이며 누군가에게는 또 그렇지 않을테고

물병은 원래 풍의 성좌이며 대장자리이다 보니깐 가장 쏀 바람을 대동하고 다니던데
남들은 그게 안보이겠지만 나에게는 보이더라 이거져
그래서 역사는 회오리 바람처럼 돌고 도는거고
내가 교도소에 가는날 우리동네애도 그런짓 하다가 파면 당한거와도 일맥상통하져

양의가 그런것은
예전에는 지금보다 집구석에서 더 할게 없었으니 그런거고
요새는 할게 많아도 그런것에 안주 못하는 사람도 간혹있던데
그건 이제 그릇이 크다고 생각은 드는데
하지만 제갈량 주위엔 그렇게 아부쟁이 간신배 밖에 없었다 이거져

강유도 촉을 정벌한 종회보고
장군은 이제 공이 사해와 같이 높으니
적송에 노나 뛰우고 낙시나 하러 다니라니깐

종회가 말하길 내나이 이제 겨우 마흔인데 나아가 이룰게 많치
어찌 한가로이 물러나 노인처럼 쉴 수가 있냐면서 그랬다고 하져
하지만 결과적으로 강유의 말대로 그랬다면 더 오래 살았을텐데

근데 요새는 젊어도 노인 흉내애들이 많은게 현실입니다
그것은 바꿔 말하면 능력이 없다는 뜻이고
나중에는 능력이 있어도 그게 잘 안되져
그게 나태해져서 그런것인데 연애인들이 그런경우가 많더라고여

전에는 황연주가 미인이라서 좋아했는데
교도소에 갓다와서는 별로 좋아 지지 않더군여
아마 그래도 비형이긴 해서 덜 그런 편이고

비형은 도덕심이 좀 떨어지거든여
그래서 넷에서 악마같은 괴물 사진게시를 잘 올리던데
하지만 거기다가 추가로 도배까지 하면 에비형이져
단지 에비형은 항상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려서 볼 가치도 없던데

또 그전에도 승부조작을 하며 8월생 여자 두명이
그건 둘다 비형에다가 사자자리던데 혈서라도 쓰면 믿겠냐면서
거짓말로 진실을 유린해보았으나 결국 퇴출되었고
그중 한명은 지금은 중학교 체육교사를 제직 하는걸로 알려줬져

사실 그런것도 다 능력이고 그런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허다하지여
그래서 축구선수들은 아에 검찰도 안가고 생을 마감하던데 한두명이 아니더라고여

운동을 하다가 그만두고 사업하는 경우도 다른 할게 있다는것도 능력이고
귀하도 그런게 있으니 능력자이며
대부분의 운동선수들은 배운거 이외는 아무것도 못하거든여

그래서 유엡에서도 오브레임이 안토니오 실바보고 정해진 움직임 이외엔
전혀 모른다고 비난 했다가
막상 경기에선 지니깐 창피해서 아무말 못하던데

악플로 죽는다는 기사나 소문은 저는 믿지 않아여
저도 자살을 과거에 2번 해봐서 더 잘알고
정신병원에도 2번이나 가봤으니깐

공립에 갈때는 경찰이 대동했지만
사립은 그렇지 않았고 오히려 수갑까지 보호사가 채우던데
그게 바로 부산 공항이었져

1시간이상 어디로 달려가서 그때 공항에서 욕한마디 한거에 앙심을 품고
얼굴도 모르는 보호사 아저씨한테 전나게 두들겨 맞았는데
병원앞문에서 삼춘을 내려준뒤 뒷문에서 그렇게 했고
그뒤에 면회3주만에 말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그냥 쿨한척 멍때리면서 하고 있던데

그래서 전 대법원에서 무죄판결 나온 도지사 사건도
그 진실을 저는 알고 있져
법이란게 무엇인지도 알고 있고 낙지모텔 사건처럼 유죄도 무죄되고 그런거져

최근에 우리동네에 정신병원 퇴원한 아재도 만나바서 더 잘알고 있고
이제는 과거와 완전히 달라서 본인 의지아니면 강제로 잡아넣을수 없져
그만큼 인권이 강화됬다는 반증이고

과거엔 정신병원에서 매맞고 이런 사람들이 일반종합병원에서
통원치료 받다가 탈출하는거져
그래서 뉴스에 나와 세상을 잠시 놀라게도 헀고

우리때도 있었고 근데 그 사연은 그런건 아니고
쓰레기 버리는 일을 평소 모범적인
청년으로 보였던 우리방에 있는 전차부대에서 상병으로 의가사 제대한 형이었는데

나랑 제일 친했고 우리방이 8방 중 끝방이었는데
내보다 늦게 와서는 먼저 퇴원했지여
그형이 이제 군대 제대이후 집에서 술먹고 가전제품을 부시고 그래서
엄마가 전화로 집어 넣은거고

조폭도 잡혀옵니다 장미문신을 왼편날개뼈에 있던데 칼라문신이었고
20년전 당시엔 국내에선 그런 문신은 굉장히 드물었고 아마 외국에서 받은거겠져
왜냐면 다른 아재도 문신한사람 있던데 그냥 동네 목욕탕가도 간혹 보져 그런것들은
그조폭 아재는 의사도 조폭이라고 인정했고 자기말론 21세기파 행동대장이라고 하던데

내가 유툽에서 나중에 십수년뒤에 경찰청 사람들 프로에서 보니
이미 소탕한 조직이던데 또 모르져 당시엔 고딩때도 들어본 이름의 조직이라서
아마 그래서 정신병원으로 도피한것일수도 있고

별로 말이 많치 않아서 그런것은 안물어봤고
허리가 안좋다고 그러던데 허리수술도 할정도인데 안하고 있다면서
자기가 오고 싶어서 온게 아니고

부인이 신고해서 자는중에 잡혀 온거져
심심하면 탈출 하려고 하는걸로 봐서 그게 맞고 일주일에 한번옥상에 가면 4층인데도
자꾸 구멍을 찾아서 도망가려고 하니깐여

그걸 잡으러 오는 사람이 보호사라라고 하는데 4명이 오는데
시라소니 정도의 싸움꾼이 아닌이상
절대 못이기고 김두한이라고 해도 힘들겁니다

왜냐면 김두한과 호각으로 겨룰수 있다는 정치깡패 이정재도 육이오 피난시절에는
부산 자갈치파 4명의 깡패에게 다구리로 맞고 있었거든여
그걸 구해준게 시라소니이고

그래서 그뒤로도 수시로 찾아가 구해준값을 용돈으로 얻어쓰다가
뒷방망이를 호되게 맞게 된거고 그래서 뱀띠는 조심해야되고
제삼춘이 뱀띠라서 더 잘 알져

하지만 제 경험상 돼지띠도 위험하져
귀하도 돼지띠라서 저와 궁합이 좋은데 토끼띠도 저랑 궁합이 좋고
제 동네주민 아우가 정치하겠다면서 깝치고 있는데

개가 돼지띠이고 검사나 경찰은 토끼띠였고 판사도 저와 궁합이 좋은 양띠인지라
그래서 교도소는 꼴랑 5일 밖에 안 살았지만
저 자신이 악플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전에 보험사 가서 여직원와 말로 마구 떠들어 대니
너무 재밌어 하며 자주 오시라고 충고 해주던데
신한이 당시에 안좋은 사건에 걸려서 내게도 그렇게 귀뜀해주던데

제가 스스로 악플러다라고 농담하니깐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더라고여
진짜 좋은 사람은 그런것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알지도 못하져

그증거로 저는 일반 사이트가 아닌 여기 관공소를 이용했고
제글은 십년동안 천개도 넘으며 삭제된 글 뺴도 지금 남은글만 해도 팔백개는 되져
우리동네 정치하려는 애처럼
불법 음란한 사이트는 이용하지 않는다 이거져
사실 잘 알지도 못하고여

과거의 글이 아쉽긴 해도 지금 적는글이 더 발전된 진국이며
게다가 제가 쓴글 에는 건입동 동사무소 직원이 나와 현장조사도 했고
제주시청 여공무원이 승인해준 그런 2중적인 단계를 다 거친 사연이기 떄문에 더 아쉬울 뿐이져
그걸 외 법에서 처벌 시키는지 도통 모르겠고
그냥 느끼지는건 같은 공무원이라고 해도 파워는 완전히 다르다 이거져

그건 마치 군대에서 간부들이 중대장 대대장에 나이 많아도
헌병대 나 기무대 드가면 아무 힘도 없다 이거져
이등병 제대도 시킬수 있고

제가 영창가보니 그런 중위도 있더라고여 머리노래가지고 장발에다가
도저히 군인이 아니던데
아마 휴가 나가서 미복귀 한 경우겠져
간부다 보니깐 독방이던데

군대 감옥은 일반 감옥보다 5배이상 큽니다 방이
안에서 족구도 할수 있져 물론 비유해서 말하면 그렇고
대신에 방이 적고 5개정도인걸로 기억하는데 2개만 영창이고 3개는 미결수 창이져
그렇게 한층에서 끝나져

하지만 진짜 육군교도소는 따로 있을테고 거긴 진짜 실형 사는 사람만 가는데져
군대 영창은 보름을 넘기지 않으니깐여
미결수만 재판때까지 평균2달정도 그렇게 있고
그래서대신에 모포를 덮거나 책은 보게 하던데

영창은 그런것도 아에 없져 단기니깐 배려나 해택이 없어여
대신에 누워있지 못하게 하고 전방에선 무뤂꿇고 후방에선 정자세로
그렇게 6~9시까지 있어야 되는데 3시간이 아니라 15시간을 말하는거져

육군교도소는 안가바서 모르겠으나
보통 이단 종교에서 가는 애들이 많고
그렇게 2년을 교도소에서 보내도 그 종교를 버리지 않더라 이거져

공익과 현역의 차이는 뭐냐면 훈련소부터 차이가 나는데
공익은 4주이고 총만쏘고 현역은 6주고 수류탄까지 던지져
그리고 방위와 현역은 잠만 내무실에서 안잘뿐이지 하는일은 똑같져

하지만 야간근무면 자기도 하고 퇴근을 할수 있다는 거져
현역으로 치면 매일 외박하는거와 똑같고

그리고 공익은 월급이 현역의 15배 정도고 그건 차비포함 그런거져
우리땐 현역1만원 방위4만원 공익15만원으로 알거든여

지금은 어떤가 모르겠고 내 사촌동생이 8살 어린데
전에 월급통장을 보니깐 15만원 정도 받았던데 아마 올랐겠져
상근인지 공익인지 모르겠지만

보통 공익나온애들은 남이 군대 갓다왔냐 물어보면
그냥 방위나왔다 하는애들이 많거든여
그래서 더 자세히 물어보면 대답을 못하져

그건 이제 공익은 보통 차나 주차요원으로 있고
지하철에서 대충 시간이나 때우다가 가니깐 군부대는 훈련소이외엔 아에 못오니
완전히 알바나 똑같아서 군생활에 대해서 아는게 없어여 군복도 안입고

그래서 훈련소가 군대의 전부인줄 아는거져
방위산업체로 빠져서 공장에서 3년다녀도 면제받는데
나도 자격증이 많다보니 그런회사에 아임에프 당시 취업해서 계속 다녔으면
군대 안갈수도 있져 단지 훈련소는 공익처럼 4주 만 가야되고

그래서 거기 형이 엄청 힘들다고 겁주던데
아니 가보니깐 천국 같더군여
진짜 만화에서 보는데로 재밋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오히려 자대가 별로던데
그래서 전 조교 체질이 맞지만
하지만 달리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되고
저는 행동파가 아니니깐여

하지만 공익처럼 그렇게 실속없이 단어만 그럴듯하게 들이대고
막상 자세히 물어보면 아는게 없어서 대답을 못하는듯이
하는 사람들은 우리 주위에서도 많이 볼수 있져

근엄한척 엄한척 대범한척 쿨한척 그렇게 폼잡고 있어바야
그 실체는 자신의 모자람을 감추기 위한 교묘한 꼼수일뿐이져
그런걸 인생공부에 대해서 별자리나 띠나 체질이나 혈액형이나 연구해보면
더 잘 알수 있고 내가 외 이렇게 남들과 다르게 살수 밖에 는 없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여

하지만 그런걸 모르는사람들은 잠깐 상대를 보고
가볍게 평가해 보증을 잘못 서거나 결혼을 서둘러 하다보니
금방 실패의 쓴잔을 마시게 되는거져

경찰도 나이도 8살 어린게 어른행세 하면 아저씨라고 외 부르냐
트렌스 젠더라고 하면 안됩니까 그러면서 한번 가본적도 없는 미지의 세계
정신병원의 의사 행세 하면 될까여

내는 병원도 갓다왔다 애기해줘도 믿질 않더라고여
거기는 진짜 정신병자들만 간다고 생각할테니깐여
하지만 가보면 대학교수도 있고 멀쩡한 사람들이 열명중에 아홉이더라고 이거져
그래서 제가 나이 많은 사람들과 얘기해도 어렵지가 않게 되더라고여

물론 그중에서도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 있는데 몇명 안되고
그런자들은 거르는게 상책이져
그건 어느분야에나 어느직업에나 다 마찬가지로 한둘정도는 있져

그래서 궁합이란걸 알아야 되고 그건 남여모두에게 적용되는 공식이져
하지만 같은 사람이라고 해서 모든 부분이 다 그런건 아니고
아무리 잘통해도 어떤 특정 주제나 분야에서 서로 의견이 충돌하는경우도 있져

하지만 제가 그런걸 공부해서 우울증을 날린것도 아니고
정신병을 치료한것도 아니고 저는 군대로 도피해서 치료한 케이스져
제 인생에서 최고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해서 위와 같이 써놨고

힘들어도 저는 그런게 좋더라고여
근데 외 말뚝 안박았냐고 묻는다면 저는 그런 길은 잘몰라여
내가 지금 등이 가렵다고 해서 효자손을 사진 않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져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이 아니더라 이거져 제 사주에도 그렇게 나와있고

자기와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게 꼭 정의 일까여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그런자는 정치하면 안되져
그걸로 만족해 하고
역시나 내가 교도소 가는날 알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배구계에서도 알고 있는 불법사이트나 이용하다가 망신당하던데

제가 아니더라도 정치 못하겠져 영원히
무슨 비전이 있는것도 아니고 성실하지도 못하고 경허니깐
과거에도 학교에서 선생도 기간도 못채우고 짤렸던데
이번에도 자기 지지기반에서도 퇴출되었고

제가 아니더라고 무너질 애들은 자연스럽게
그렇게 자기가 평소 주장하던대로 자연의 섭리대로 색대로
착착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며

그게 자연의 한부분 아니겠느냐
그게 자연의 순리가 되는게 당연한 결과 이더라고여
그렇게 썩은데는 투자하지 않는 게 후원하지 않는게 상책이다 이겁니다

귀하도 그걸 알고 있을테고 하지만
전에 군대 후배 윤훈이처럼 체육하고 오고 나니 관물함에
자기옷에서 돈이 15만원 사라졌다고 해도 중대장한테 고바르지 않고
그냥 술한잔 먹은셈 치겠다던데

그런 사고방식은 잘못된거져 그건 이제 돈이 들어간거니깐여
저는 돈도 실력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돈이 안되는 일에 쓸데없이 메달리는 인간이 젤 한심하던군여

제가 지금은 돈을 중시하지만 과거엔 그렇지 않았고
군대제대후 주유소 알바히니 경리가 그러더라구여
니가 제일 많이 번다 거기 경리가 십년이상 시집도 안가고 그일해도
내보다 적다 이거져 난 세차장까지 겸하니깐 남들보다 세차수당15정도 더 받았고
그래서 그말듣고 느껴지는건 좋은게 아니라 빨리 그만두고 싶더군여
왜냐면 희망이 없잖아여 거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돈을 열심히 벌려고는 하지 않쳐
돈보다는 쉬는게 더 좋으니깐여
그렇다고 계속 쉬다보면 오히려 더 근육이 굳고 머리도 굳어지니
가끔이라도 운동도 해주는게 좋은데

스트레칭 보다는 근력운동이 효과가 확실하고
그것은 이제 밥과 국을 먹어야 배가 부르지
그냥 반찬만 먹으면 많이도 안먹어지고 배도 안부르져

전 한번 했다 하면 너무 열심히 해서 최근에 부상을 당했는데
그래서 아에 운동을 오랜기간 못하게 되니
귀하의 심정도 십분 이해가 가고
목표치를 높게 잡는것도 안좋지만 너무 낮아도 좋지는 않쳐
그래서 적당한게 중요한것이고

서로간의 욕심을 조율해서 조정하는게 저는 합의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일방적으로 떠들고 요구하면 그건 사회주의고 공산주의지
그게 어찌 민주주의 겠느냐 이거져

그렇다고 제가 돈되는 일을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
그럴 기회도 이제 없고 몸도 따라주지 않으니 제가 진짜 장애인이져
장애인 하면 육체 지 정신은 장애인으로 보기 어려운게 현실이고
거기다 추가로 성적인 장애도 봐달라고 하기엔 우리현실은 너무나 멀져

따라서 그런 가짜 장애인들은 나이롱 환자처럼 각성해야 하고
몸에 새겨진 쓸다가리 없는 문신도 지워야 하져
전에 방송에 출연해서 문신공개하면 무상으로 지워주는 프로도 있었는데

젊을때 생각없이 한거다 그러던데
요새는 나이처먹고도 하는 애들이 많더라고여 여자도 그렇고
그런데 후원도 자제하고
차라리 쓰레기통에 돈을 버리는게 훨씬 낫져

귀하의 인스타 사진을 잠깐 보니 전에 무당채널에서 했던 말이 생각나는데
제가 분석한 자료에도 그것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데
명주신장을 칭찬하면서 거기서 인물란에 써놨져

바로 바다기도를 많이 해야되져
그게 돈이 드는것도 아닌데
당연히 바다와 가까운데 살아야 편할테고 몸도 마음도 활기를 되찾는다 이거져
그럴려면 용왕님께 기도를 해야 되는데
그런건 성적인것은 아니라 전혀 창피해할 필요가 없어여

물병자리에서 불행한 여자 하면 대표적으로 정선희가 생각나고
가장 잘나가는게 누구냐 하면 이영애가 생각나져

둘의 차이점은 뭐냐면 이영애는 염소에 가까운 물병이고
정선희는 물고기에 가까운 물병이다 보니

염소는 토의성좌라서 흙과 대지를 상징하다보니 금전적으로 잘 모인다 이거져
따라서 현실적인 사람이고

반면에 물고기는 물 과 진흙이다 보니 돈이 모일새가 질없고
따라서 돈이 행복의 척도는 아니지만 돈없이는 행복이 올확률이 낮아지게 될테고
그래서 항상 몽상적으로 감수성이 높은게 좋은게 아니져

그게 예술로 승화되서 직업적으로 돈을 번다면 김연경처럼 물병에 가까운
물고기인경우가 훨씬 안정적이다 이거져

저의 경우는 양자리에 가까운 물고기이다보니 그거와는 거리가 멀고
그저 바보 온달처럼 밑빠진 독에 드립다 물처바르는 짓을 가장 잘할뿐이져
저도 저의 단점을 알지만 잘 고쳐지지 않더라 이거져

우리동네 미용실 여자도 물병자리 같은데
그이유가 방랑자 기질이 있어서 자주 변화를 추구하던데
자기가 했던 인터리어 나 소품들을 자주 뗏다 붙였다 하며

얼굴도 괜찮지만 옷걸이가 좋더라고여 물병자체가
그래서 은하철도 만화바도 하나같이 나오는 여자들이 다 물병의 몸매로만 그리던데
그런게 좀 예술성이 물고기보다 떨어진다 이거져 비현실적이니

오히려 물고기가 그린 세일러문에 나오는 여자들은 다채롭잖아여
그래서 인물들이 하나같이 개성이 있고
그건 이제 상대방에 대해 이해도가 높아서 완성도도 자연히 높아지는 효과져

그래서 전 돈을 걸라면
돈쥬앙은 물병 카사노바는 물고기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보져

귀하가 네일아트에 관심이 많은듯 한데
저는 남자라서 그게 먼지 모르겠지만 뭐 대강여자들
손톱발톱에 매니큐어 바르고 다듬질하는걸 말하는것같고
검색해보니 역시 그런것만 나오네여
과거 부산살때 미용실에서 옆에 수북히 있길래 몇개 새벼갓는데 써지진 않더라고여

그런건 그냥 별다르게 할게 없는 여자애들이나 여상다니다가 졸업후에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귀하처럼 운동적으로 소질이 있는 사람이 하기엔 좀 그렇고
물병자리는 원래 미래에서 사는 사람들이져

그래서 수십년 뒤에야 일어날 일을 예측할뿐이지
현실적응력은 다소 떨어지며
전에 비트코인 창안자도 그런경우져
그게 미래 의 화폐의 재원 가치는 맞지만 아직은 시기상조인게 현실이고

반면에 물고기가 개발한 스폰은 현실적이잖아여
굉장히 먼미래에나 나올법도 했지만
그런 큰 차이가 있져

하지만 저는 핸폰이 없어도 할거 다하고 삽니다
귀하나 남들이 요새 즐겨하는 에센에스를 하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귀하의 인스타그램에는 배구가 없다는걸 보니 가슴이 짠하네여

팀으로 복귀 할수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고
그런건 연애인들에게도 흔하게 있는 일이져
집에서 일년정도만 있어도 자기의 존재감이 사라지고 무력감이 들며
저절로 이 사회에 쓸모없는 인간이라고 느껴지니깐여

그러니깐 악플이 원인이 될수 없는거져
마치 암의 원인을 못찾으니 담배탓을 해대는거지
실제 담배피고도 백세사는 사람도 많고

반대로 법정스님처럼 담배도 안피는데
무흡연자도 폐암수술을 두번이상 받기도 하는게 현실이니깐여
그리고 화성탐사를 꿈꾸다면서도 감기약도 없는게 또한 현실이져

귀하의 경기는 보지 않았지만 기사를 몇개 읽어보니
귀하는 리시브 역활을 잘했는데 김연경의 공백자리에 가게되다보니
그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았고 팀에서도 외면받게 되었는데

원래 물고기를 물병이 흉내낼수는 없져
반대로 도 마찬가지고
게다가 그 상대는 외국에서도 톱스타에 반열에 오른 실력파니깐 더 그래보일뿐이져

하지만 제가 볼때는 김연경이 수비가 좋은 편은 아니거든여
단지 공격력이 좋다보니깐 그런 구멍이 무색해 보일뿐이져
원래 키큰 사람들이 순박력이 떨어지져

귀하가 땜방으로 들어가서 하는말이고
공격수가 수비까지 잘하는경우는 드물고
신은 인간에게 2가지를 절대 주지 않거든여

그걸 이제 악플러 탓이라고 전에 제주지검장 처럼
다른 사람이 있었다 그런 음모론에 불과하져
자기팀에 불통이 튀는것 보다 그게 더 합리적인 이유같은 변명이며

저는 리시브가 먼지도 잘 모르겠고
검색해보니 코트 경기에서 상대편의 서브를 되받아치거나 되돌리는 것
이라는걸로 보아

아마 공을 받아내는 걸 말하는것 같은데
농구의 리바운드처럼 그건 슬램덩크 만화로 치면
강백호보고 서태웅처럼 하라고 주문하는것과도 같겠져

서태웅은 리바운드 뿐아니라 다른것도 잘하고
이상한 퍼포먼스 없이도 팬클럽을 보유했고
완벽하게 실력만으로도 경기장을 지배하는 사람이져

김연경이 리베로 포지션이엇다 라고 하니 좀의외던데
검색해보니 수비수 겸 공격도 하는 사람으로 완전 공격용은 아니더군여
이태리어로 자유인이라던데 김연경은 자유인은 아니져
외국에서 있으니깐 오히려 그런게 더 편할수도 있져

전에 안현수도 러시아가서 살게됐고 말은 아마 잘못할듯한데
그런걸 극복하는게 바로 사랑의 힘이 아닐까여
귀하에게는 그런 사람이 없다보니 그런선택을 한게 아닐까 싶은데
물병자리가 편한 자리는 영국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안정환이

2002년 한일월드컵 16강 가는길목에서 자기가 후보로 뛰던 이태리 팀에 골넣었다고
버림받자 영국으로 가고 싶다고 하던데 그뒤 갓나 모르겠는데
하지만 스케이터 김동성 선수같이 오노에게 억울하게 지고
그렇게 추락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여 물병자체가 그래서 인내의 별자리라고도 하던데
하지만 사수자리는 아프리카인데도 러시아에서 잘사니깐 꼭 그렇게 미신에 휘둘리지 않아도 됩니다

전에 정다빈의 사연을 보면 또 아닌것도 같고
저도 다빈하고 같은 물고기인데
애인이 있어도 외롭다고 하는건 저도 소실적에 느껴본적이 있긴한데
그건 애인이 내한테 충실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더군여
그래서 옆에 있어도 다른쪽으로 눈이 가게 되는거고

전에 유엡에서 영원할것 같았던 강자 론다를 꺽은 홀리홈이
자기는 반짝 챔피언으로 남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
그말을 지키지 못했고 그래서 쌍둥이 천칭 물병같은
풍의 성좌는 변화의 바람이 심해서 신뢰하기란 매우 어렵져

예를 들면 돈빌려주면 못받을 확률이 높고
그래서 전에 유병언도 돈안내놓고 도피하며 방랑했는데
아마 다시 귀회를 줘도 마찬가지겠져
보통 음란사이트들은 상둥이가 많이 하는편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불의 성좌는
자기가 한말에 대한 책임을 잘 못지더라고여
자기만 주인공이다란 착각속에 많이 빠져 살던데 자기욕구가 채워지지 않으면
남의 기분따위는 안중에도 없더라고여

전에 최진실 남편 양자리 조성민도 일본에서 투수하다가
어깨를 다쳤는데도 계속 던지게 해서
영원히 선수생명이 종료 되었져

그래서 집안에서만 살다보니 폭력적으로 변했고
그건 일반인도 피할수 없는데 감수성이 풍부한 연애인이나 운동선수들은
그시기가 더 빨리 찾아오고
귀하처럼 자신만 해하는 경우는 다행이라 남에게 피해를 주진 않쳐

또한 사수자리였던 정다래 역시 부상을 당해서 은퇴했는데
둘다 불의 성좌다 보니 자기 몸을 돌보지 않고 과격하게 해도 다 통할거라고
착각하다 보니 그런게 오는거고 세상은 주인공은 자신뿐 아니라 타인이 될수도 있다는것을
겸허한 마음으로 수용할줄 알아야 된다는 교훈을 배울수 있더군여

저도 연애인들을 광안리나 괴정나이트에서 보다 보니
의사들처럼 응급실까지 뛰어 내려와서 눈에 힘주면서 촛점을 맞추고
그렇게 환상에 빠지지는 않쳐
자기 직분에 맞지 않는짓 하면 안되고

원래 물고기랑 처녀자리는 첫눈에 반하는 경우가 없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늘 먼저 고백하는 타입이 아니다 이거져
항상 남의 뒤에서 그림자 수행하기로 정평이 나있을뿐이져
유대균을 보좌한 박수경이가 그런 경우이고

전에 사랑을 찾아서 에서 샤크라였나 모르겠는데
다시 못오리라 그런 노래를 부른 여성 댄스가수들이
초딩때 첫사랑을 만나보니

그 남자가 연애인들은
그저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이나 하는줄 착각하고 있던데
한심한 일이져
그들도 우리와 같이 손발이 두개뿐일뿐 괴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뒤로 어떤 아줌마가 두번이나 사랑을 찾다보니
방송의 진실성이 회손돼 보여 잘안봐지던데
역시나 금방 종료가 되더군여

그래서 시간적으로 앞서 있다는것은 좋은것이져
미리 미래를 예견할수 있으니깐여

물론 물고기가 물병만큼 미래를 잘보지는 않지만
다른 뛰어난 점이 또 있긴하져
그건 앞서 애기했든 은하철도와 세일러문의 차이고
바로 현실성이 조금더 있기 때문에 그런거고

귀하의 공백기의 시작은
부상이 있다보니 그런게 이해가 되고
저도 산에서 역기들다 다친지 지금 한달이 다 되가는데
많이 나았지만 그래도 운동할정도는 아니라서 완치까진 얼마나 걸릴지 모르곘더군여

과거십년전에도 수영하다가 어깨다친자리가
아직도 아프고 다 낫지 않는걸 아는데

정다래 선수도 그래서 은퇴하게 된거져
그 여자 연봉이 팔천인데 얼마나 아까울까여
하긴 뭐 사수자리는 돈에 구애 받는 사람은 그리 아니고

또한 안현수도 돈보고 외국가서 그리 한것은 아니져
그럴려면 그냥 안전하게 금메달 연금이나 타쓰는게 훨 나으니깐여
그렇게 불확실한데 투자할수 있다는것도 모험이고 용기져

귀하도 그걸 해보려고 한것인데
생각만큼 사업이 잘되지 않은듯 하고
근데 정작 중요한건 운동선수들은 대체로 돈에 대한 개념이 잘 없다 이거져

그래서 전에 해태사번타자 이호성이도 원래는 돈이 많았는데
경마사업을 하려고 투자해놨다가 그곳 주민들이 애들교육때문에 반대시위하는바람에
투자한 돈도 회수못하고 빛쟁이가 되버려서 그리 된거져

그래서 자기만 번뜩이는 아이디어 만 내면
세상이 다 따라줄것이다 이리 착각하면 안되는거져
그렇게 해서 망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져
그런 사람들은 책도 내지 않기 때문에 다른 실패하는 사람들이 또 나오는거져
성공한 사람만 내니깐 다들 성공할수 있어 보일뿐이져

그래서 요새 정치인들 말하는거 다 믿었다가는 큰코 다치져
그사람들이 무슨 회사를 경영해봤나 아니면 오래 다니기라도 했나
알바라도 노가라도 꾸준히 다닌적이 있길하나
대체 학교졸업하고 사회경험한게 뭐있다고 말만 그럴싸 하게 하면
남들이 후원하고 자신을 뽑아줄줄 착각하는 걸까여

물론 그렇게 해서 당선된 케이스도 있져
하지만 안된 케이스가 훨씬 더 많쳐
안된 사람들은 조용하고 된사람만 자기 성공후기를 불러줄텐데
그사람들도 다 그만한 고난을 했고 단지 승리하는데는 노하우가 남달리 있겠져
대체로 사람에게서 그 답이 있는데 그래서 가장 힘든게 사람을 대하고 다룰 수 있는거져

그래서 전에 배구우승하고 김연경 선수가
구단에서 팀동료들 데리고 간곳이 김치찌게 식당인걸 보고 실망해서
자기가 쏘겠다고 2차로 고급레스토랑을 가서 멋지게 카드를 긁으며 폼을 잡은거져

물론 그러한 배경뒤엔 총알이 뒷받침 되니간 그리 할수 있는거겠지만
대부분은 그러한 능력이 안되면서 계산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거져
그게 바로 한국인들의 인심이며 소통의 창구이기도 하져

사실 폼잡고 끝내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실속이 좀 없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러면 금전적 손해이고
돈으로는 절대 좋은 친구를 사귈수 없져

저도 초딩때 소풍을 자연농원가서 가난한애들 두명 우리반이라서 내가
몇개 태워주니 고맙다고 내일 갚겠다고 한애가 한명 있었고 다른애는 말이 없었는데
내가 안갚아도 된다고 하니깐 진짜로 갚지 않더라고여

그렇게 저같이 실속없이 살면 안되곘져
아마 기억도 못할겁니다 나도 공짜로 얻어먹은건 누가 줬는지도 잘 기억안나더라고여
원래 내한테 편하게 해준 사람보다 괴롭힌 사람만 생각나듯이여
그래서 싹이 노란사람들을 우리는 노랭이라고 하는데 조심해야 되고

그뒤에도 중딩고딩때도 쭉 그랬고 하나도 고마운걸 모르더라고 이겁니다
오히려 짜장면한끼 사준게 진짜 친구라면서 그런소릴 들을때 귓방망이를 날려주고 싶던데
고딩때는 좀 덜쓰긴 했져 집에 있는걸로 대체했고 하지만 노래방비 오락비 이런건
대줬는데 고딩때는 워낙먹는걸 안좋아해서 친구도 사주지 않았져

그래서 체중이나 키도 중학교때랑 거의 똑같았고 삼일에 한번 밥먹기도 했져
그게 못살아서 그런게 아니거 거식증 비슷한거였져 피겨의 리프니츠카야 같이
그때는 하루가 디게 길었는데 지금은 너무 짧고 하지만
그때는 어떻게 그리 버틸수 있었을까 지금은 전혀 관리가 안되는데
그래서 참 내몸인데도 그런게 신기하고 그런게 자기를 알아가는 삶의 재미 아닐까여

그래서 귀하가 하고 싶어하는일이 현실적이지 않은 일이고
미래도 전망도 그리 밝지 않은 사업이다 보니
왜냐면 그런건 그냥 누구나 쉽게 배워서 단기간에 할수 있으니깐
더 경쟁력이 없는거져 배우는게 조금 걸려도 장기적으로 할수 있는 일을 해야되고

똑같은 공장에 가도 기술직과 생산직은 완전히 다른데
남이 보기에는 똑같아 보인다 이거져
그냥 같은 작업복 입고 하니깐 그래 보이고

그래서 군시절에 영도경찰서 뒤에서 말년병장때 근무했는데
하루는 밀입국자 배 같다고 경찰에 신고하니
군인계급을 볼줄 모르더라고여 장교이십니까 나보고 그러더구만여
군바리는 대번에 알죠 그냥 계급장 안바도 옷상태만 바도 알져

공장은 생산 라인에 있다보면 나중에 나이들고 나오면
갈때가 없어여 그래서 사무직에 있다가 퇴사해서 나이들고 가면 덜 이상한데
젊을때 단지 편한일만 하려고 어자피 돈도 똑같은데
그렇게 시작하다 중간에 발을 못빼고 나이들다 보면 오도가도 못하는거져

기술직은 자기스스로 나가서 놀다가 쉬다가 다른회사 또 가는경우가 많거든여
그런게 바로 능력이져
사무직이나 운동은 그게 생산라인보다 더 어렵고
그래서 이제 맨날 내 밥그릇 뺏지 말라고 노조 만들고 싸우는거져 자기 회사랑

하지만 사무직같은 라인은 학교랑 싸우고 하는건 과거 60년대
대학생들이나 가능하고 지금 시대와는 맞지 않쳐
그런 착각속에 사는 우리동네에도 어리석은 어린애가 있던데
데모하는게 물론 재밋져 과거에는 모래시계 드라마 바도 자주 나오고
살인의 추억 같은 영화에도 종종 나오는데

그렇게 소주병 날리며 폭죽터트리고 여대생과 손잡고 도망가면서
사랑이 싹트고 정이 쌓이고 그래서 결혼하나 모르겠지만
그런 못된 습관들이 또 노조에 가서도 나오면 곤란하져
회사는 쓰러질 지경인데 자기 밥그릇만 내노라니깐여

전에 농구선수는 낙시 배워서 친구들과 가니
자기친구들은 하나도 할줄 몰라서 일일이 미끼를 다 끼워줬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식으로도 친구를 만나기도 해야져

거기서 얻은 경험으로 다음엔 혼자서 낙시도 해보고
저도 낙시 배우고 싶은데 그런 친구가 없어서 아쉽고

전에 해수욕장에서 만난 누나도 내보고 낙시 할줄 아냐고 환상을 가지던데
그냥 꿈만 크고 실천력이 저처럼 떨어지더라 이거져 그러니깐 그나이까지 시집도 못가고 빌빌되면서
거짓말은 너무 잘하던데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저는 경영학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전에 학원에서 잠시 그런 애길
선생이 해주던데 외국가서 사업을 해보면 제일 골치아픈게 인권비에서
막힌다고 하더라고여 물건도 납품을 못했고 자제도 안들어오는데
사원들은 월급만 달라고 하니깐여

그건 마치 어미새도 밥못먹었는데
자녀들은 밥달라고 하는거니깐여
과거에 많이 처뭇다면서 몸집 불린거만 탓하며
그지방은 어디서 찌운거냐며 어미새가 사냥하러 나가지도 못하게 물고 있는 형국이져

산에서 운동중에 헬스장 했다는 사람 두명정도한테 들어보니
다들 적자보고 접었다고 하더라고여
3년동안 1억주고 사서 3천손해보고 넘겨주고
것도 자기가 한게 아니고 트레이너 아는사람고용해서 했고
자기는 택시만 몰았다고 하던데 다른 사람도 그런식으로 들은것 같고

내 삼춘 친구도 예전에 그렇게 했던걸 들었는데
그건 고도리방 빌려주고 시골에 그런게 많다고 하더라고여
집세 보다 더 짭짤한 수입이져
한달 도 아니고 하루의 몇시간만 빌려주고 방값 받으니깐여
거기다가 음료도 팔면 팁도 생길테고

그래서 최고의 경역학은 능력없으면 짜른다 이거져
일한만큼만 돈받아가라
그래서 공무원 같은 시급제 보다는
계약과 동시에 연봉을 지급하고는 제대로 능력을 발휘못해서
다음시즌에는 추락해서 2군 가는 경우도 많을테고

그런걸 피하기 위해서 일당제로 주는게 맞져
외국에서 안그런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굳이 거기에 발맞춰 따라가서야 될까여
그래서 홍준표도 아마 그렇게 도정자금을 잘 굴려서 극복한게 아닐까 싶지
무슨 새로생긴 당에서 아이디어 한두개 내서 자리달라고 하면 그런거에 표주는 사람은 별로 없져

당연히 당선도 안되고 사업도 마찬가지져
안먹던것 에 손이 가는 사람보다는 늘상 먹던거에 돈을 내는게 자연스러운 법이져

그래서 북한에서는 농구할떄 자유투 못넣으면 감점제가 있던데
아직 세계적으로 어떤나라도 그런걸 추구하진 않쵸
아마 김정일이 그렇게 만든게 아닐까 싶은데

하지만 스포츠에선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며
따라서 1골넣거나 1골 막으면 십만원 어시스트하면 오만원
이렇게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산주의는 아니지만 장점은 받아들일줄 안다 이거져
그건 선덕여왕도 그랬고 국내에 기반을 두면서도 좋은것은 당나라것도 흡수해서
신라문화를 더 발전시켰져

귀하의 나이때를 보아하니 제가 중삼때 낳았으면 그만한 딸이 있을 때네여
하지만 그때는 여자가 없었고 단지 저먼 산에 올라가는 여고를 바라만 봐야했는데
인문계여고였고 언제간 나도 저런 여친이 있었으면 좋겟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나중에 여친이 여상다니다가 여고로 옮기긴 했는데
교복을 보기도 전에 헤어졌고 그런점에서 나도 과거엔 실없이 살었는데
헤어지기전에 교복이라도 보고난뒤에 결정할것을

전에 길거리에서 사귄 화가 아저씨가 내보고 어떤스타일의 옷을 입은 여자를 좋아햐냐고 하길래
교복이나 제복 타입이라고 그랬져 그게 가장 무난하고
그러니깐 내보고 병태라고 하던데
원래 일본여동에 그런걸 많이 찍다보니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고

전에 여상에서 운동회할때 짱개아재가 배달하다말고 오토방이에서 내려서
여상담벼락에 올라가서 그걸 옆에서 한참 같이 보게 되니깐
저아재 일도 안하고 외 저러고 있지 혹시 병태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 딸이 거기 다니더라고

그래서 좀 충격이었는데 아 짱개도 저런 딸이 있구나 싶었고
또 모르져 사장일수도 있고
보통 육지에서는 거의 다 종업원 쓰니깐여
커피같은건 여자들도 스쿠터 타고 배달하고

제주는 육지보다 차가 별로 없어서 막히는것도 없고
교통이 대게 편한데 대중교통은 그렇지 않쳐
반대로 버스수가 적고 배차간격 시간도 길던데

아마 녹색ㄷ의 김ㄱㅎ이가 버스 타고 다니다 보니깐
그런 불편한게 자기한테 와닿으니 고은영이보고 그걸 애기해서
그런걸 공략포인트로 제시하기도 하던데

그러기 이전에 자전거 타고 다니고 자전거 녹색 에 걸맞게
타고다니기 좋게 길도 포장하고 해야 되지
그런게 무슨 친황경 정책인지

내가 전에 시청에 건의해서 여기 계단옆에 올레길 자전거 만들어달라고해도
애들 핑계되면서 위함하다고 안해주고
저 먼 쪽으로 돌려서 하던데 아주 실속이 없더라고 이거져

물론 거기로 타고 다니는 사람도 있지만 길을 좀 와본 사람들은
바로 올라오는길을 알다보니 계단으로 자전거 끌고 오는데 힘들다 이거져
단순히 자전거 바퀴정도의 폭만 만들어줘도 아주 수월할텐데
그런 작은것도 모른다 이거져 불편함을 외냐

시청 공무원들이 자가용타고 다니니깐 그런 불편함을 알리가 없져
또 쉬는날 자전거 탄다해도 그게 교통용으로 타는건 아니니깐
모른다 이거져 세세한 길까지는

그러니깐 학생들도 잘 안타고 다니져
자기들은 그런거 알아도 건의하지도 않고
그저 남이 해논길만 밟아가겠다 그러니 창의력이 떨어지고
과거처럼 개인기 있는 개그맨도 안나오고

할거 다하고 살면서 늘 불행하다고 외치던데
남들과 다르게도 살아봐야하고
다른것도 경험해 봐야하는데 그저 세우러호 이후에도 달라지는게 여전히 없다 이정도져

그냥 방송에서 시키는것만 하고 살고 완전
꼭두각시가 따로 없던데
자기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야져 생각도 가지고
남이 해논길을 따라다니기만 해서 어떻게 뛰어난 인물이 나올수가 있을까여

민주주의에서도 나온법들이 잘못된다며
오늘도 내일도 여전히 정치인들 투쟁하면서 그들을 밀어내고
자기가 그자리에 앉으려면
그런 공략이라도 내놔야 하져
마치 강냉이 구걸하는 거지같기도하던데

귀하가 부상뒤로 팀에서 말도 없이 나가 방황하는건 당연합니다
그것은 물병자리의 운명이져
왜냐면 방랑자라고 나오거든여
조직에 있으면 불안해 한다고 하더라고여
별자리를 조금만 공부해바도 누구나 알수 있는 부분이지만

원래 물병자리는 물고기와 흡사해보이지만 물고기를 따라갈수는없져
게다가 김연경은 세계적인 스타이고
그 빈공석을 메꾸기란 너무나 힘들져

물고기는 남의 그림자속에서 사는 사람이라
물병처럼 어두워 보이지만 그속성은 완전히 다르져
물과 바람의 차이니깐여
열길 물속은 도저히 보이지 않찮아여 사람마음처럼

그래서 바람처럼 잘 들어나지가 않쳐 그의 생각이
그가 글을 아무리 길고 정황하게 저처럼 쓴다하여도
읽을 때마다 아마 다른느낌이 들겁니다

일본에서는 한국을 정복한 히데요시가 죽은이후
이에야스가 그자리를 꽤차긴 했지만
그런건 물병이 이제 운이 좋은 케이스인데
하지만 물고기 처럼 초고속 승진 하는 경우는 잘없더라고여

반드시 물고기의 지원없이는 현실적으로 힘들고
그래서 박그네가 감옥갈줄도 알고 있었져
주위에 물고기는 없고 게와 전갈만 있었기 떄문이져

돈이 실력이긴 해도 권력까지 탐하면 안되고
그래서 별자리 연구해바도 그런게 나오니 재밋져
우리 인생도 갈수록 재밋어 질수도 있는거져

하지만 다들 관심이 없어서 연구를 게을리 하고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핸폰 들고 있어바야 전혀 모른다 이거져
자기가 다니는 교회가 이단인줄도 모르고 홍보해대고 있었고
몇번 보고 다 봤다 그런식인데

배를 탄거와 배를 몰아본거은 완전히 다르고 또 수리는 한차원 높은 기술이져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다아는듯 아는채 하며 교만한 말을 내뱉기 일쑤인데

별자리도 공부해보면 성경보다도 더 깁니다
저도 목사한테도 직접 밥먹기전에 기다리면서 그런말을 식당앞에서 했고
내용이 끝도 없고 저도 다 못봤고
죽을때까지 써도 다 펴낼 자신이 없을 정도로 분량이 많거든여

왠만하면 한번 파고들면 끝을 보기 좋아했던 나도
그래서 저도 지겨워서 중도 포기했고 하지만
제 나름대로 이제 개량해 나에게 적절히 맞춰서 사용할 뿐이고

그건 예로들면 고도리로 제가 8고까지 처본것 같은데 9고 10고 때린다고 해서
세상이 바뀔까여
차로 치면 백이나 이백이나 무슨 차이가 있을까여

사고날 확률만 높아질뿐이져
하지만 백만원과 이백은 완전히 다르고
그렇게 따로 떨어져서 생각할줄도 알아야 된다 이거져

하지만 젊을 때는 그런걸 잘몰라서 여친이 내친구랑 있으면
온갖상상과 억측이 난무하던데 그래바야 결국 친구잃고 애인잃고 그러는거 아닐까여
식스데이 세븐 나잇에서 그런 사연이 있지만
인생은 결코 영화처럼 그런 순간을 맞기가 너무나 어렵져

그래서 고딩떄도 미술선생이 재혼전에 그런말을 하던데
저의 외가의 친척하고 역여져서 조금 알았는데
그러니깐 시간적으로 앞서있지 못하면 늘 손해보기 쉽상이져

어리석은 사람은 여전히 과외나 받으며 과외가 실력인줄 착각하고 있고
할수 없는걸 가질수 없는것만 잡으려고 손을 쥐락 펴라 해보지만
절대 동네주민형이 등기로 감상문을 아우에게 받치는 경우는 없져

그런 소인배들은 그릇도 작은게 물도 쬐금식 그렇게 퍼주길 원하고 있고
자기의 그런 단점도 하나도 모르고 있었고 개선할 생각조차 의지도 없으니깐
남의 말을 받아 들이지 못하니 경허니깐 어찌 좋은 정치를 할수가 있을까여

하지만 귀하는 그걸 알고 있으니
악플러들도 감싸 안으는 대범함을 보였고
만일 저의 글을 한번만 읽어봤다면 비행기타고 저를 만나러 왔을지도 모르져

제가 그래서 과거 여자를 만나본적이 있거든여
3살어리고 이월생이고 하지만 물고기 자리라서 그게 가능한듯했고
더구나 소년원 에서 1년꿇은 출신이라서 더 그랬는지 도 모릅니다

그사연은 술취한 아재 뒤에가서 여자가 대범하게도 맥주병으로 까고 그랬다던데
혼자 한게 아니고 친구들하고 단체로 그랬다고 하고
외 그랬냐니 돈벌기 위해서 그랬다던데

반대로 고딩때도 초딩동창이 그런짓 하다가 구치소 갓다왔고
주유소 알바 할때도 전에 일했던 애가 그런짓 하다가
검찰에서 부르니 거기 안가고 태종대에서 다이빙 했다던데

집집마다 기름 넣는 뚱보 계장한테 들었져 난 누군지 얼굴도 모르고
근데 하는말이 살다 보면 그럴수 있지 그러면서 이해심이 되게 넓더라고여
자기가 그 피해자라고 해도 경 말할수 있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그래서 이제 돈도 실력인데
요샌 캥거루족들은 그런짓도 안하면서
그저 부모가 따신밥 해주고 용돈주고 그리 다해주니
그돈가지고 폰요금 이나 내면서 잘난체 하고
또 자기처럼 그런애들이나 까고 있는게 악플러지 어떤게 악플러일까여

마치 방구석에서 사건사고나 검색하며
남이 생활전선에서 고생하다가 범죄한것에 댓글을 안좋게 달며
외 그런데 가노 라면서 교도소에서 불편한 불만사항을 토해도 그사연도 듣기전에

그런 허무맹랑한 말만 하고 있다 이거져
실제로 신창원은 교도관상대로 고소해서 승소했다고 뉴스에 나오던데
황당하긴 하더라고여
실제 가보면 알지만 교도관들이 변호사 행세 해주기도 합니다 조언도 많이 해주고
또 밥주는 사람은 따로 있어여

그런애들이 자기는 절대 일평생 교도소에 안갈 자신이 있을까여
애미가 빨래 해주고 청소해주고 차도사주고
그저 자기는 편안히 학교나 다니다가 군대온주제에
무슨 알바를 해봤나 회사를 다녀봤나

대통령도 도지사도 시장도 가는게 교도소인데
자기라고 예외가 될수 있을까여
청와대는 똥안퍼나여 물만 먹고 살까여
자신이 그정도 위치에 평생 갈수나 있다고 생각하나여

아니잖아여 또 모르져 집안에서만 평생 살면서 캥거루짓하면 몰라도
하지만 그런애들은 나중에 범죄하면 고유정같이 극단적으로 밖에 사람을 대할줄 모르져
소통이란걸 언제 해봤어야 사람에 대해서 알고 민심을 알고 정치를 하는거져
마치 스타에서 미네랄도 없는데 가스유닛 뽑겠다고 호언장담 하는걸로 들리기도 하네여

경 아는게 없으니 내일 모래 사십줄 바라바도 아직도 인생은 대학이 결정 한다면서
그렇게 헛소리 해대는게 지방대4년 나온애의 실체였다 이거져
맨날 대통령이 국회의원들이 잘못해서 나라가 이모양이라면서

요샌 후보들도 그런식이더군여 기존 낡은 정치를 타파하자면서
자기가 그자리 갈려고 그들을 끌어내려서 좌석을 확보하기 위한 꼼수일뿐이지
아는게 뭐가 있나여 대체 무슨 경험이 있다고

삼국지의 정세를 보면 원소를 맹주로 한 십팔로 연대도 나중에 서로간에 군량전쟁이나 벌이다가
서로의 이익이나 셈하다가 개미떼처럼 산산히 흩어진게 그런 증거이지여
그들이 동탁의 자리에 앉으면 조조와 다를까여

유비도 저 머나먼 서촉땅가서 황제 행세했고
아마 그전에 조조밑에서 밥을 얻어 먹을때 에
조조를 제거했어도 자기가 그자리에 앉을수는 없으니깐 관우를 말린거져
그래서 손권도 그런거져 조조에게는 장요가 있다면 나에겐 감녕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누구나 충신이 필요한법이고
근데 그게 여포를 배신한 진등 진규 같으면 곤란하고
비록 여포가 조조에게 잡혀 죽었지만 실제로 그를 죽인건 그 진등진규 두부자였져

요즘 애들은 그런 큰 사건을 보면서 오히려 쾌감을 얻고 있던데
전에 그래서 악성댓글을 가장 많이 단사람이 댓글이 만개가 넘었고
그래서 붙잡고 보니 알고보니 판사였고 그래서 감봉3개월처분을 받기도 하던데

경허니깐 공부잘한다고 해서 인간성까지 바르지는 않고
원소는 그래서 허유의 재능을 인격과 정비례해서 보다 보니 능력까지 깍아보며 무시하다가 패망했고
조조는 곽가의 행실을 탄핵한 진군에게 상을 주고 곽가는 여전히 아껴서 성공했져

곽가로 성공한게 아니고 그걸 통해 다른 신하들의 충성심이 높아졋다 이거져
아 우리 주군은 자비롭구나 내가 다른 마음먹고 다른 군주를 안모셔도 되곘네
그증거로 원소의 기를 꺽고 난뒤엔 그런 문서들을 보지도 않고 불살아 버렸져
그래서 공과 사가 분명하다는건 저에겐 그런것입니다

큰것을 작게쓰고 작은것을 크게 쓰다가는 그자가
설령 제갈량이라고 해도 마속을 쓰는거와 무엇이 다를까여
그래서 히딩크는 차범근이 신뢰했던 선수 최용수를 안쓰고 박지성을 썻는데
그이유는 체력미달이다 이거져

뭐 처녀자리가 체력이 나쁜건 별자리에도 나와있고
당시 박지성은 2군소속이였져
히딩크가 안왔으면 발탁도 안되고 그냥 다른 선수들처럼 승부조작이나
하다가 걸려 생을 마감한 선수들처럼 생활고에 비참하게 시달렸을지도 모르져

돈잘 버니 그후엔 얼굴피부도 좋아지던데
저도 물고기다 보니깐 그게 공감이 가던데 땀난뒤에 제대로 씻어주지 않으면
그런 피부트러불이 있더라 이거져
그래서 피부과에서 좋아할텐데 정작 문제 있는 사람은 그런 병원을 않다니는다는게 함정이져

그건 이제 피부가 얇기 때문이고 그래서 강한것은 당연히 크고 길며
약한것은 짧고 가는게 일반적이져
사람의 몸은 절대 거짓말 안하며 내가 쏜대로 노력한대로 반응할뿐인데

그게 안될때가 부상이 왔을때져
쉬다보면 한없이 나태해지게 되고 그걸 극복하기란 더 힘들져
이성과의 관계에서도 그런걸 알수있는데

아무리 이뻐도 내게 충실하지 않으면 남과 다를바없고
쬐금 못해도 내게 잘한다면 그자가 내게는 충신이고 공주일뿐이져
다른 남자들은 그렇지 않다고 하던데

이용만 해먹고 앞에 설명한 경역학 논리고 냉정히 버린다던데
하지만 여자들은 그런걸 공부하지 않아서 알길이 없고 알아도 실천하지 않겠져
그런 여자는 본적이 없으니깐여

우리동네 미용실 젊은 아가씨 같은 아줌마도 물병같고
왜냐면 심심하면 하이힐을 아무대나 이래착 저래착 벗어넣고
조기 퇴근하거나 출근도 안하던데 아주 불성실 하더라고여
하지만 미모가 되다보니 실력은 별로일것 같은데도 손님들이 항상 많아보이고

그렇다고 큰 사업은 하지 않는게 좋쵸
전에 산에 갓다가 폭력전과2범 아재도 친구돈빌리러 왔다던데
놀기위해 돈을 빌려서 여름을 보내고 가을에 일해서 갚는다던데
작년에도 그랬다면서 매년 그렇게 마이너스로 채워서 사는듯 하더군여

그나이되도록 자기것도 별로 없고 한심하던데
잠깐 하루 만났을때는 편하긴 하던데
아마 다음에도 그럴거라고 기대하면 안되져
그러면 손해보기 마련이고

그중에는 나이 처먹고 산악동호회답게 산이나 탈것이지
주제도 모르고 강이나 타보려다가 아줌마들에게 인기점수좀 벌어볼려고
꼼수나 부리다가 두명다 저승사자를 만나보기도 하던데
그래서 댓글들이 그런걸 조롱하는 글들이 많았고

그전에 전조증상이 보여 지나가던 상관없던 행인이 신고해
출동한 지구대 경찰도 조심하라고 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이거져
그래서 내게도 수영잘해여 그렇게 물어본 해경도 있던데
나는 그런거 없이 혼자서 하니깐 다행이고

아직 우리나라 법은 민심이나 현실성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반증이져
얼마전에 절도 전과자에게 실형1년을 내리자 아줌마가 라디오 방송에 그러더군여
무슨 계란 1개 훔친게 1년실형이냐고 돈으로 치면 200원도 안되는데
아무리 과거 절도 전과가 있다고 해도 그렇쳐
법이란게 그리무식하냐 그런 생각이 구시대적이냐고 그러던데

나도 과거 중소마트에서 사온 계란한판이 집에오니까 6개정도 깨져있어서
가서다시 환불해달라니 새로 바꿔주던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내가 자전거 뒤에 넣고 달리다 보니 그래서 충격으로
깨진것 같더군여

그래서 남을 공격할때는 확실히 클때만 공격하는게 좋고
이길수 있을때만 하는게 좋고
작은걸로는 이익을 챙기려고 하지말고
멀리까지 내다바서 내게 부메랑이 돌아올것 같으면 안하는게 좋쳐

그게 물건과 사람은 다르게 취급하는게 맞고
똑같은 계란이라도 누구는 감옥가고 누구는 환불 받을수 있는건 그런게 아닐까여
그래서 김정은이 내민 작은손을 트럼프는 잡아주지 않았는데

트럼프가 원한건 북한의 모든 핵폐기인데
김정은은 어자피 놔뚸도 폐기할 노후된 시설만 주려고 했으니
그런 작은걸로는 꼼수를 이룰 수 없고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의 계산방식과도 매우 유사하더군여

내가 초딩떄도 드런 신문기사를 본적이 있져
한자가 많이 들어가서 다 는 못봤지만 슈퍼에서 라면한개 훔쳤다고 1년6개월 때렸더라고여
하지만 그런것도 계속재판하면 집행유예받져
그러니깐 돈있는 사람이나 무죄 받는게 과거법이였고

지금은 이제 달라져서 2심 3심 하면 도리어 더 형이 올라가는 개정법이 나왔고
함부로 재판걸지 말라 이거져
자꾸 재판해야 자기들도 월급나오는게 당연할텐데도

그런다는건 인구감소와 더불어 점점 법조인이 줄을거란 전망이며
그렇게 시간적으로 앞서 있어야 그런게 보이져

그래서 그당시에 탈옥수 지강헌도 티비로 봤는데
가정집에 침입해 유전무죄 외치던데 생방으로 봤져
학교 마치고 집에 오면 원래 당시에 낮에는 티비 질 안하는데 어떻게 본것 같고

귀하의 말대로 악플도 관심이져
관심없는곳에 누가 투자 할까여
아에 댓글도 없지여 비판할것도 없고
그걸 소인배들은 버티지 못하는거고 원술처럼 옥쇄나 꿀물이나 탓할뿐이겠져

따라서 귀하는 대인배가 틀림없고
소인배들의 잔소리와 파리같이 모기같이 그렇게 윙윙 대바야
신경쓰지 않는게 상책이져 그들이 그렇게 곤충들처럼 물수는 없으니깐여

어제 리어카 세워놓고 담배푸는 아재 에게 물어보았져
저집 할아방 죽었냐니깐 그렇다고 하더군여
역시나 전에 안에서 막 물건 폐내서 처분하던데
죽은지 몇달되었다던데

역시 그때 죽은듯 했지여
이삼일 동안 한참 뺴던데 시티백 타는 할아방 맞져 라니깐 그렇다던데
그래서 아 저쪽집주인도 죽었고 저쪽반대 새새히던 할아방도 죽었고
해녀할망도 작년에 죽었죠

자기는 보일러새로 설치하러 왔고
그래서 얼마정도 하냐니깐
그냥 아는 사이다 보니 그리 해주러 온거라면서
자기도 잘 모른다면서 그랬고

시티백 할배는 나랑 인사정도는 하고 살았고
작년에 어쩐지 좀 멀리도 나가보고 그러긴 하던데
그래도 작년까진 주차 잘못된 청년에게 호통치고 팔팔했는데

역시 죽을 사람은 건들이지않는게 좋았는지
흰색승용차도 좋고 그 키큰 청년은 얼굴이 붉개지면서
다신 나타나지 않았는데

그자리에 골목집에 사는 사이저 칠삼구팔 검은 승용차
그애도 똑같이 골목을 막고 항시 차를 대노니
내가 그할배한테 개하테는 차뺴라고
안하냐니 말해도 소용이 없다면서

역시 그래서 가까운 애가 더 어려운 법이지
멀리살면 다신 안보면 되니깐 그리 함부로 막대하는기고
그할배 손에 문신도 있고 그래도 겁을 먹지 않던데
그 문신은 언제 한거냐니 철없을때 했다고 하던데

어쩌면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존재가 아닐까 싶어여
때가 되면 어자피 다 죽을 것인데
굳이 서둘러 가바야 무슨 이득이 내게 주어지지도 않을것이고

그것은 버스를 새치기 하며 타는거와도 같은데
일찍타바야 앉아서 가는정도이지
서서 가는게 오히려 운동되고 더 낫지 않나여

그래서 우리는 살아있을때 최대한 행복해 하려고 노력하는거지여
죽음의 공포를 없애기 위해서 말이져

잘나가던 운동선수들도 평소엔 오만한 말을 내뱉다가
막상 뚜겅을 열어보니 상대방선수에게 형편없이 지면
제일 먼저 인스타인가 그런거 부터 비공개로 전환한다고 하던데
그렇게 자기자신을 평소에 과대 평가해서도 안되고
겸손해야 지더라도 타격도 최소화 할수 있져

외국에서는 죽음을 미화하던 젊은소년이 자기여친에게 늘상 그런것만
주입적으로 애기하니 나중에는 여친이 빨리 외 안죽냐면서
도리어 수시로 그렇게 재촉하는 문자를 보내게 되었고

그래서 그 소년이 진짜로 죽고나자 여친은 법적인 책임을 묻게 되던데
자기도 피해자라면서 하도 매일같이 죽겠다고 하니깐 죽으랬는데
그게 머가 잘못이냐고 그러면서 외국사례다 보니깐 그이상 재판은
결과는 모르겠고 아마 승소하지 않았을까 추정은 드네여

우리나라에서도 그와 유사한 사건이 있었고
여친을 뺏긴 애인이 그 남자와 같이 있는 여친에게 자기에게
돌아오지 않으면 죽겠다고 기름을 몸에 붓고 협박하니깐

그 새애인이 한심해하면 자동차에 있다가 운전석에서 나와
라이타 주고 가버렸는데 진짜로 불을 붙여서 죽게되자
1심에서는 실형1년인가 때렸지만 2심에서는 무죄로 된걸로 알고
그뒤는 모르겠네여

저는 귀하가 죽기전까지 누군지도 몰라고
그렇게 알게된 연애인이 이외로 많더라고여
귀하에게는 관심이 없지만 죽음에는 관심이 많으니깐여

사람들은 다 그런식으로 신에게 관심이 많아서 종교를 찾다가 인연을 맺게 되는거고
운동에 관심이 많아서 산에 가서 역기들다가 혹은 수영장 헬스장 그런데 다니다가
알게 되는것인데 하지만 너무 큰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쳐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고
정말 그곳에서 혹시나 로미오가 날 백마타고 기다리고 있지는 않을까
그런 환상을 갖기보다는 보다 현실적으로 미래를 바라봐야 안정을 얻을수있져

그런걸 모르면 애인믿고 모텔 갇다가 애인이 사준 낙지나 먹다가
죽은것은 물론이고 보험금까지 뺏기기도 하던데
그것도 무죄나오고 돈도 타가는게 현실이며
그렇게 법이란건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기도 하져

그래서 사람은 언제나 타의 모범이 되는 도덕적인 사람이 먼저 되야하고
저는 몽상적이긴 해도 현실적이라서 그런 것은 바라지 않아여
글만 바도 알수있져 제글은 형식이 없는듯 해도 비교사례를 제시하며 많이 드니깐여

상상력을 한층 높여 줄수 있는 근거가있다 이겁니다
반면에 영화는 과장되었고 현실성이 떨어지져
영화에선 미인을 섭외했지만 실제론 그냥 아줌마고 파마머리고

귀하가 연봉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대부분의 잘나가는 에이급 배구선수들은 다들 억대가 넘져

그렇다면 도저히 우리같은 사람들이 평생 벌돈을 한해에 다 벌수도 있고
그래서 김연경도 외국가서 말이 안통해도 자유를 버틸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져

하지만 그이면에는 생활고로 허덕여서 승부조작까지 해대야 했던
전ㅇ리 전ㅁ정 도 있었고

장길자 장영자 장시호 같은 희대의 큰손 사기꾼들이 교주행세하며
고객들의 돈을 물쓰듯 쓰기도 하던데
어느시대나 그런 사람은 출몰했고

그래서 그런거보고 일반인들도 유병언에게 낙여
오히려 손해만 보고 다락방에서 단체로 생을 마감했고
하지만 교주역시도 벌을 받았져 그런게 인과응보져

연애인중에도 보면 그렇게 성공가도를 달린 길위에 더한 성공을 위해서
파라다스 제국을 이루어 나가는듯 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이후에 하는게 꼴랑 도박이거나 마약이었고

그래서 그 빛은 결국 그들을 담보없이 믿어준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부메랑 처럼 되돌아오며
엄마가 겟돈들고 나르기도 하던데

그것도 규모만 다르지 결국 같은 사기꾼이며
그런 쇼에 속지 않는게 좋다 이거져
나홀로 집에 원 투 찍고 돈으로 대박을 맞은 주인공도
지금은 나이에 맞지 않게 폭삭 늙어서 다른영화도 못찍는 조루에 그치던데

그 원인은 마약에 있었고 아무리 돈이 많아도 즐길게 그런것밖에 없었다 이거져
전에 복권맞은 할배가 손녀가 돈때매 유괴라도 될까바 집안에서만 키우고
과외선생만 불러서 공부시키다 보니 나중에 손녀가 마약하고 있더라 이겁니다
결국엔 교도소 나 가고 그래서 복은 화를 부르게 되는거기도 하져

그래서 우리동네 정치하는애도 그런게 부러워서
하와이 대신에 불법음란 사이트나 이용하고
아는게 그저 카다피와 마약밖에 는 없다 그정도 수준이져
아마 기회가 되면 더한짓도 하겠져

하지만 역사는 수레바퀴물래방아 처럼 돌고 돈다하니
화뒤에는 다시 복이 올지도 모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때까지 인내하면서 기다리지 못하더라 이거져
그래서 공부를 해라 사람이 먼저 돼라 이런것 보단 참을 성을 길러바라 그래야 하지 않을까여

남이 귀하를 어떻게 평가하든 그런게 행복의 조건은 아닙니다
귀하도 그걸 알고 있었고 그래서 악플러들을 상대해가며 고소하지 않은거져
그런것은 우리동네에 그 미개한 정치하겠다는 애비는 도청 자신은 선생이라고
과대광고하며 포장질 해 나가는 어린애보다 훨씬 더 나은 긍정적인 생각이지여
그래서 저는 귀하를 존경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요새 애들은 인생을 대학이니 스크린이니 그런 작은틀안에 갇혀서 살고
아는게 그정도밖에 없고
초딩도 아는수준을 나이처먹고도 다 아는듯이 함부러 떠드는데
전혀 근거도 없고 그저 도끼눈에 성질 부리면
세상이 다 자기에게 항복할줄 착각하는 수준이고

그런게 자랑인줄 알고 착각까지해서 함부로 행동으로 실행까지 하다가
결국엔 망신당해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그래서 어른들이 늘 공부보다는 사람이 먼저되라고 하는거져
그건이제 법보단 도덕을 중요시 하란 동방예의 지국다운 선비문화를 강조하는거져

이제는남들이 할수 없는걸 해야져
요새는 변호사도 너무 많다보니 사무실 임대료도 직원월급도 못줘서
의뢰인의 돈만먹고 나른 경우도 간간히 나오던데

초딩도 할수있는게 무슨 자랑일까여
어리석은 애들은 좁은손안에서 보이는게 세상의 전부인줄 알고
그래서 현실에선 그런데 가서 놀지도 못하고

그저 동네에서 노인이 못하는걸 자기는 하다보니 그게 대단한줄 착각하며
그런게 다 마음을 나누는 다이애나같이 그런 친구가 없고
그저 애미애비나 보고 자란 그런 집구석 에서 정치하는 애덜이니
범죄를 해도 다 걸리고 사기를 쳐도 티가 너무너무 난다 이거져

자유당의 이기붕의 구린내나는 밀실정치와 하나도 다르지 않쵸
그러니 중동가서 우리젊은애들 일하라면서
우리 순실이가 써준 수첩이나 달달 암기해 브리핑 해대는 그런 수준이었고

담배냄새로 찌들때로 찌든
김빠진 지하에서 허빠나 불러서
기체조나 하면서 만나고 있었고
홍삼이나 데령하라고 주문을 외우는게 다져 마치 사대강의

녹조처럼 말이져
색깔도 탁해서 보기에도 안스럽고
당근히 멀리하는게 상책이져 그런애들은 절대 도움이 안되니깐여

그래서 전에 여고생이 길거리에서 시위하였고
여고생이 들고 일어나면 그게 끝장나져
전에 검사도 그래서 길거리에서 짤리기전에 토꼈고

영화 라이타를 켜라에서도 의원이 그런말을 하져
그런애들이 세상을 떡주무르듯 하면서
마치 여인천하의 중전과 난정이짓을 하고 있더라 이겁니다

국민세금을 도둑질해 국민연금을 빼돌리고 그것도 모자라
공무원 연금까지 손대려다가 지금은 둘다 감빵 가 있잔아여

판검사도 공무원인지라 도저히 봐줄수가 없었고
그래서 파면을 망치로 내리치며 선포해대던데
공뭔구급도 못할 애들이 그런짓이나 해대는게 현실이며

국민세금으로 해외관광이나 다니고 외국남자랑 동침문서 없이
그저 긴긴 외로운 밤을 잘 달래기위해 수시로 해외로 나돌아 댕길 뿐이엿지
할줄 아는것도 아무것도 없고 오로지 거짓말 뿐이었다고 전해지져

그래서 오로지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장이었을 뿐 이며
그들의 진짜 시장은 바로 그런곳이져
정말 그게 애국심을 위하는 길이라고 착각해서 조문하고 그러는인간들도 한심하더군여

애비뻘하고도 18년간 암자에서 그럴정도인데
소문날게 두려워 외국서 그러는것뿐이라고 저는 확신하며

그렇지만 전재산이 0원인 녹색이든 29만원인 문어대가리든 오대양이건 오대강이건
그들도 목사를 멀어지게 하기위해 21사단 훈련소 자리에 배치해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도 돈 있으면 대부분 보석으로 나오는게 현실이져

소인배는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지
장례식장에 귀걸이 명찰 오랜지티에 힌색바지영
그렇게 완전홍보무장 차려입고 오는 애가 있다는게 그 증거이며

또 어떤 여자는 육개장이 먹고 싶다고 하질 않나
그걸 삼청에 다녀온다고 감옥에 갓다온다고
고문을해도 여전히 제자리 를 찾기 마련이고
그건 이단 목사출신의 행적이 살아있는 증거이며

군대후배는 자기와 상관도 없는데도
내가 다른사건으로 영창 갓다오니 자기에게 함부로 못할줄 알고
내게 반말하길래 말도 썩기 싫던데 그렇게 스스로 배울 기회를 날려버린다 이거져

그러니 그런애들곁에는 사람이 모일수가 없고
내가 정신병원도 갓다왔는데 그보다 수십배도 버텨봤는데
그영창 고작 몇일에 힘들어 한다

우리형처럼 군대가서 휴가나오니 내한테 잘해주려고 닭을 사주려고 했다
그런게 다 계산적이고 우물안 개구리의 아낙네 소견이져
그래서 닭만 먹으라고 나가서 술한잔 하고 싶어하던데 거절했져

친구는 있지만 군시절에는 다른친구들도 다른 부대 가있고
같이 먹을 사람이 있도록 평소에 그렇게 잘해줘야지
갑자기 과외선생처럼 뜬금없이 어디에서 혜성같이 날라와 쇼하는것은 저는 믿지 않아여

마치 무슨 황금박쥐도 아니고
그래서 하는말도 담배있냐고 그러던데 슈퍼가서 사오면 될것을 외 나한테 그런거나 묻고 있고
그런 물건으론 소통하면 안되고

보통 에이형들은 그런 경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미리 작업해두거나 준비해놓긴 하지만
너무 많은곳에 루트를 뚫어 놓다 보면 오히려 오해가 생겨서
안하느니만 못한 경우도 있져 그래서 추억도 많으면 귀찮고

부처가 아낙이 두고간 광주리의 도시락을 탐했다고 해서
그걸 보고 어리석은 떙중들은 자리를 뜨고 부처를 다시 찾아오지도 않았지만
그들은 이름도 없었고 부처는 그뒤로 명성을 날렸져

그뒤로 소설까지 더해서 물위를 걸었다고 도 하던데 그건 믿지 않는게 좋고
전에 지하철 테러한 이단교주는 공중 부양까지 했다고 구라까던데

마치 원효대사의 해골물처럼 같이 따라나선 스님은
인도에 끝내갔지만 별로 얻은게 없엇고 사명대사였나 이름도 생소하고
자국내에서 안정과 번영을 도모한 원효대사는 선덕여왕처럼 이름을 남기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그사리가 절에서 보관되어 잔해지고 있었다 이거져

귀하도 아마 그것을 알테고
원효대사의 큰뜻을 게승할 만한 미륵이 이땅에 없다는것이
못내 아쉽고 외로워 저승에서 나마 찾으러 미리 간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여

미륵은 내안에서 찾을수 있지
언젠든 만날수 있고여
결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못내 죄송한 마음이 들어 이렇게 글로 나마 갈음하려고 합니다
아무튼 귀하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곧 귀하의 뒤를 따를테지만 오십년뒤에 뵙기로 하져
귀하가 간날 제집 고양이도 죽었던데 예상했던 결과이고
정해진 운명은 누구도 피할수 없져

저승사자의 명부에는 아직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간적으로 늘 앞서있고
따라서 시간적으로 앞서 예상하기로는
2070년도에 갈생각입니다

솔직히 2100년까지 살수만 있다 한팔을 내주고서라도
혹은 거지같이 살아도 좋을텐데
그곳이 교도소라도 상관 없습니다

과거에는 약한 멘탈과 강한육체 를 가졌었지만
지금은 강한 멘탈과 약한육체 로 전환되었고
그래서 완전히 다르게 세상을 보게 되었져
그런 작은 깨닭음 조차 삶의 기쁨이고 이유가 되는거져

후생이 있다면 다음생도 당연히 전자 쪽을 택하겠져
원래 게임을 해바도 무력쪽이 높은쪽이 사용하기 편하거든여
하지만 내게로 오는 여자들은 그 반대였으면 좋겠고

그래서 사람은 대게 자기한테 없는걸 원하며 액땜하면서 명을 이어나가게 되는거져
그리고 다음생도 물고기 자리로 태어나고 싶고여
어쩌면 사람보다 완전한 물고기가 되고 싶고여
그래도 역시 돈만 많은 집에 태어날수 있다면 저둘이 없어도 되고여

저는 요새 세일러문 2기를 보기 시작했는데여
제가 다보고 나서 귀하를 분석했다면 더 좋을듯도 한테
그안에서도 많은것을 깨우칠수 있을테고

어리석은 사람에겐 그저 만화로만 보이겠져
그래서 그전에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고
귀하도 동석해서 세일러문을 같이 보았다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그러면 더 탄탄한 답변을 달았을텐데
꽤나 길어서 몇일만에 다 보긴 어렵져
전에는 루트를 몰라서 못본것인것 같고
그래서 인생은 방향이 중요하기도 한 거져

귀하의 심정을 십분이해하져
악플러들도 팬이다 멋진 말인네여
저는 그정도의 포용력은 없는데 단지

내가 쓴글을 남이 알아달라 상달라 이러는거 아니냐고 착각하던데
내가 경찰보고 정신병원 갓다와서 그랬다 그래도 안믿고
변명으로만 생각하는듯하고

내가 선생보고 채점 잘못했다고 86점이 아니고 88점인에데여
초딩때 산수시험지 보여주니 계산하거 가지고 오래서 쓰레기장에서 뒤져서
가져오니간 어자피 상못봤을거 머하러 따지냐면서 그러던데
90점이상은 상줬거든여 하지만

내가 언제 선생보고 상달라고 했져 계산이 틀렸다고 했지
자기가 계산을 잘못했으면 자기 잘못을 반성해야 선생이지
외 자기 잘못을 덮기위해 그런 모욕을 주면서 반대로 학생탓을 하는걸까여
뭐 거의 유영철 선생 수준이던데 준비물을 훔쳐서라도 가져와라 그렇게
결과만 중시해 산인간들의 한계이지

또 시력 검사할때도 기다리기 지루해서 창문밖의 햇빛을 정면으로 보다 보니
눈이 부셔서 내 차례 됬을때까지도 거의 안보이다가 그래서 잠시쉬고 다시 하겠다고 하니깐
그때는 아주 잘보이니깐 선생이 하는말이 외워서 그러는거 아니냐 그러던데

내가 그 시력검사 잘나와서 뭐하져 성적도 아니고
자기 편한대로 생각하려고 하던데
아는것도 제대로 없고 근거도 없이 함부로 말내뱉는 수준이져
또 왕따인 명수 도시락이 없어지니깐 내보고 가져간거 아니냐면서 아니라니깐
다음부터 또 없어지면 니가 가져간거다 그러질 않나

거의 관종들이고 그래서 자기글 클릭질해서 나이처먹고 그런거나 유도해서
남관심 끄는 수준이고 그런 사람들은 남도 자기 같은줄 아는거져
왜냐면 제대로 남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본적이 없으니깐 그런 계산질만 하게 되는거져

나한테 밥도 한번 차도 한번 사준적도 없으면서
원하는것만 더럽게 많다 이거져
내가 무슨 개네 엄마인가여 외 그런걸 요구하고 들어줘야 하나여

영화 포레스트 컴프보면 그 주인공여자가 그래서
술집에서 기타치고 노래하니깐 구두에 돈끼워넣으면서
더 한것도 요구하다가 퇴짜 맞다가 포레스트한테도 혼나고 그러던데
자기가 술의 안주하려고 그 무대에 선거라고 생각하나여
얼마나 어리석은지도 모른다 이거져

그런애들이 크면 나 케티기장이라 이라면서
표검사도 불응하고 공짜로 타다가 승무원과 실랑이나 벌이다가
조현아처럼 세상을 놀라게도 하져
바로그런 갑질하면서 애비가 도청 자기는 선생출신이라고 홍보하듯이여

그래서 전에 연애인 이 그러던데
자기를 잠시보고 너무 쉽게 판단하고 뒤돌아서서 간다면서
그런 조루들을 위해 초딩같은 글밖에는 못적는 주제에
외 그런 수준에 맞춰 줘야하나여 그렇쵸
자기가 내 월급 주는 사람이냐 아무것도 아닌 저밥주제에 말이져

평범하게 생각없이 산다는것은 그래서 어려운지도 모릅니다
그런 소인배들 의 욕구를 일일이 다 맞춰주고 상대해 주다가는
암걸릴지도 모르니까여 메르스나 코로나가 걸릴수도 있고여
정작 세우러호때 처럼 무책임하게 토끼는 수준이고

내가 머리에 무스바르고 다니면
그게 여자들한테 잘보이려고 다니는건가여
그러면 형수가 귀걸이 집에서 차고 있으면 저한테 잘보이려고
차고 있는걸가여

그런애들은 나를 신고하기는 해도 나를위해 뭘 해줄수 있는 능력은 전혀없다고
그러니깐 말할수록 손해인거지 나도 소인배 될지 모르니깐
나이처무도 글도 초딩수준이 적는 수준인거고

그런애들은 여자가 치마입으면 남자꼬실려고 입었다고 생각하는거져
정치인들도 시장에게 여비서가 그리 꼬리쳤다고 말하는 수준이고 자기 꼴리는데로 생각하는거져
남의글의 가치도 볼줄도 모르면서 자기수준으로 써달라고 보채는데
그런애들의 말은 지구가 네모낳다로 주장하는걸로 들리기도 하져

귀하도 아마 살면서 그런걸 많이 느꼈을것 같애여
사연은 딱히 없지만 그런게 느껴지고 있고
그래서 무덤덤히 그려려니 하고 산듯 한데
외 더 버티지 못한는지 원망스럽기도 하네여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한것은 알아도 속으로는 절대 인정하지 않더라고여
마치 그러면 무슨 큰일이라도 나는것처럼
왜냐면 그러면 자존감이 박탈되고 자기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니깐여
그걸 인정할수 있는 사람이 대인배져

예전에 군대제대하는날 행정실에서 대기중에
처음보는 간부가 내게 제대하고 뭐할거냐고 묻길래
주유소 알바나 할생각이라니깐 어떻게 그런데서 일하냐면서 그러던데

제가 그당시 귀하보다 어렸으니 그리 잘못된 생각은 아니져
남들처럼 실천도 못할 허왕된 것들도 아니고
나중에 주유소 일한뒤에 형도 자기친구가 주유소일해보고 싶다고 그러던데
대학교사년제 나온사람도 나보다 생각이 늦더라 이겁니다

경 입방미터도 모르는기 라면서 삼춘처럼
말은 그럴싸하게 하면서도 내게 세금을 십년넘게 물리게 하고 있었고
귀하도 그렇게 남들에게 이용만 당한다는거 알고 있으니 이해도 가는데
연애인들 여자유서에도 종종 나오져 돈이 전부가 아니다 사기당했다 등등

귀하는 아까운 꽃입니다
저를 만나보지 못해서 그런것일지도 모르져
저는 귀하의 아픔을 십분 공감할수있고 또한 승화할수도 있으니깐여

하지만 그자가 아무리 이뻐도 내가 싫다면 그대로 끝입니다
그런 느낌만 들어도 말이져 말하지 않아도 알수있져
저는 매우 강한 사람이니깐여

저는 할일이 아주 많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집에만 있는거 같애보여도 말이져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할일이 많은 법이져

저는 이제는 남을 위해 살지 않기로 했거든여
그래서 좋은 글도 나오는거져
경험이 없이 어떻게 나올수 가 있을까여

아무리 과거가 뛰어나도 장식일 뿐이다
나의 솜씨가 뛰어나도 꾸준히 갈고 닥지 않으면
결국은 빛을 잃게 되는법
여기서 만족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 누구보다 돌아다니는 시간은 많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모든걸 제가 다 적지는 않거든여
젊다는건 그래서 좋은게 아닐까여
어둠속에서도 자유를 누리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상 불안정한 신비주의가 보냅니다

어쩌면 저는 오늘 답이 없는곳에 길을 제시하며
이문제를 속시원히 풀어보고자 했습니다
어떠신가여 만족감이 드사는지
저는 영혼과도 소통할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니깐여

귀하의 아픔이 바다건너 여기까지 파도처럼 밀려듭니다
귀하의 꿈은 대신 이루어 줄수 없겠지만
귀하의 남은 인생만큼 더 살아보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귀하는 제 이상형과 매우 가까우니깐여
그래서 아끼고 싶고 기억하고 싶으니깐여 영원히

비가 올때면 당신이 생각나여
저는 당신을 한번 만나보고 싶었지여
하지만 이제는 너무나 멀어진 당신

지금도 황혼인 거리에 반짝이고 있는 추억
그래요 그때부터 당신과
닮은 사람을 만날 때마다 두근거려요

몇 번이고 사랑에 빠져도
언제나 잘 되지 않아서
그때마다 애잔한 마음이 드네여

당신 탓이 아니에요 미안해요
내리기 시작한 비 탓이에요
바람이 불기전에 그칠거에여

저하늘에 떠있는 별의 수만큼 애잔한 사랑도 있겠지만
저는 당신을 잊지 못할거에여
아직도 당신을 사랑해요

힘들때 괴로울때 언제나 정신이 들면
친절하게 우산을 씌워준 것은 바로
소꿉친구 당신 안녕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고유민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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