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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거는 칭찬
작성일 2020-08-06 00:53:23 조회 121 회
작성자 황용식
과거는힘들고 현재는 힘들고 미래는 두렵습니다
진짜 용사는 일부러 상대를 찾아다니지 않는법
하지만 튀어오르는 것들은 없애지 않으면 안된다

이천이년 한일 월드컵 할때 작은 공장 다녀보니깐
그때 몇일 다니진 않았는데 돈도안받고 중간에 그만뒀고
다니지말자 그 한국과 미국이 격돌했고

그래서 일하던 형2명과 아저씨 한명이랑
공장내 사업장에서 티비로 응원하라고
특별히보게 해주던데
아저씨가 내기를 하자고 점수와 승자맞추자고 담배한갑내기
해서 내가 무승부로 맞추니깐

뒷날 형은 담배사주던데 다른 형과 아저씨는 안주더라고
난 그거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았지만
담배사준 형은 멀쩡했지만
다른형은 정신이 약간 모자란 장애인이였고

아저씨도 말했으면 사주긴 했을텐데 그런 작은것도 넘길려고 하더라고
그냥 애기안하고 그 뒷날 출근안했지 담배 때문에 안한것은 아니고
거기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더라고
그래서 전화오던데 내가 안받았고

평소 나에게 퇴근길 밤에 자기차 운전도 시켜보려고 했는데
전에 즉결 재판받아보니깐 판사랑 닮았더라고
과거에 허리 다쳐서 반년정도 일도 못해서 다 나으면 일부터 하고 싶다면서도

처음 입사때 7시 퇴근 애기와 달리 9시 ~ 10시퇴근이 많더라고
거긴 따로 버스로 다닌게 아니고 그아저씨 자가용 지푸차로 다녓거든
제주에서도 센터다녀보니 6시 퇴근이랬는데 10시 퇴근이 많더라고

그래서 집앞에 주유소에 아침에 나가있으면
그 차가 왔고 그차로 출퇴근 하며 다녔었지
항상 회사 가는길에 자주 보이던 출근길에 빨간 미니카 여자 자가용을 거론하면서
언제한번 말걸어보겠다더니
그만 교차로에서 신호대기중에 정차해있다가 비가올것 같다며 밑에 우산을 찾다가

그만 클러치를 놓는바람에 앞차를 들이박자
앞에 타고있던 힌색승용차에 할배가 내리더니
목부터 잡고 나와서 조금 더 가서 차를 정차해 보험사도 부르니 금방왔고

아저씨는 콘소리 치며 억지쓰는거보니 오형같던데
오형을 말로서 이긴다는건 매우 힘들다

그래서 박그네와 최순실 통화녹취록 들어보면 명령하는게 느껴진다고
마치 순실이가 선생같이 되겠어요 이해하져 이러면서 말의힘으로 찍어 누르고 있다고

그때도 차량 사고는 보험사가 해결하는 시점으로 전환된것 맞지만
아직까지도 과거처럼 힘으로 찍어누르려는 사람들도 일부 있었고

실제 그전에 고딩때도 그런 접촉사고 내면
도로에서 주먹질 하는 아재들도 간혹 있었고
그아저씨 사람은 성격은 좋은데 실리가 부족했고 꼭 내 삼춘 같더라고
자기가 한말도 지키지 않으니깐 더 중요한건 기억도 진짜 못하고 있더라고

자기한테 불리한건 빨리 잊어먹는 편리한 뇌구조이지
그게 일반인과 범죄자의 차이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양심이 없다 이거지

물론 그회사는 오래 안다녔고 월드컵 중계보는 핑계도 있고
해서 안간것이고 그 아저씨 과거를 들어보면
다쳐서 반년정도 쉬면서 빨리 일하고 싶어했다고 하더라고

다른 아저씨도 출근이 불규칙한 사람도 있었고 중사제대했다고 하던데
당시엔 넷이 나오긴 했지만 지금처럼 보편화되고 활발하진 않았지만
사건사고에 자주 등장하는게 그때나 지금이나 군대 간부출신이 많더라고

은근히 간부인 자신을 알아달라 그렇게 표를 내던데
과거 친구랑 분위기가 닮았고 비형이다 보니 월드컵 본다고 출근안하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그 오형아저씨가 디게 싫어하더라고 무슨 벌래보듯이 했고

요새는 중국에서 한국에 일하는 여자도 칼퇴근을 하더라고
오히려 한국여자들보다 그런것은 더 빠르대
경허니깐 내구성이 떨어지는 제품만 만드는거겠지

오직 진실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어야 한다
사람들은 정성이 담긴 맛있는 음식을 먹는 순간
더 할나위 없이 행복을 느끼는 법이다
요리란 사람들을 행복으로 초대 하는 것이다

모든 이들에게 행복을 나눠주고 싶어요
그래서 정성을 다해 요리를 만드는 거란다
내가 만든 요리를 보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그럼 어디 솜씨를 볼까 무슨 장난을 친거냐
그런데 대체 그 신맛의 정체가 뭐냐

매실로 만든 장아찌에여
중국에선 한약제로 쓰기도 하져
이 매실 장아찌를 밥에 넣어서 주먹밥을 만들어 먹기도 해여

씨를 뺀 매실을 칼로 가볍게 두들겨서
밥하고 같이 살짝 볶아서 담백한 풍미를 담은 볶음밥을 만들어 봤어여

실로 독특한 향이로군
요리전체가 진한 기름으로 뒤덮여 있군 그래

이건 예사로운 고기맛이 아니야
뛰어난 향과 녹아들듯이 부드러운 육질은 대체 뭐지

큼직한 돼지고기에 온갖향을 가미한 동파육이유
짭짤하면서도 매콤한 향이 곁들어진 진미는
그 어느 고기도 따라오지 못할겁니다

이 동파육을 처음 만들어낸 사람은 송나라시대때 살았던
위대한 정치가이자 시인이기도 헀던 서동팝니다
봄날저녁 한때는 천금을 주고도 못사니
풍류를 아는 서동파역시 우리나라가 자랑할 만한 국사무쌍이 아니겠소

하기야 그 동파육도 최고 수준이었어
그치만 어쩃든 주재료는 돼지고기 아니야
근데 그 돼지고기가 옆에 곁들인 해산물에서
울어난 진한 국물맛에 눌려 빛을 잃었다구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도박중독자 이시군여
원래 사람이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은게 인간의 심리이고
그래서 잘나가던 연애인들이 한순간에 추락하게 되는 이유중의 하나이기도 한데

사실 외국에서는 공식적인 카지노 가 있고 별문제될게 없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까지는 시기상조이고
그건 스타가 겜방의 붐을 불러일으킨것 처럼

중독성에 너무 쉽게 잘 빠진다는 한국인들의 못된 습성 때문이기도 하져
습관보다 고치기 어려운것은 세상에 또 없고
그래서 예전에 노름 하는 사람은 두팔이 없어져도 입으로 친다는 말이 나올정도입니다

과거에는 잘나가던 연애인이나 개그맨들이 갑자기 안보이면
여자는 성형실패 남자는 도박중독이 거의 십중팔구의 확률이었져
그래서 가정불화를 불러 일으키고 되고하니 정부에서 허가를 안해주는거져

우리동네에도 소수자들을 챙기면서 정치하겠다고 허왕된 소릴 해대는
애도 귀하처럼 불법사이트에 접속하면서 부터
은밀한 인간성의 실체를 여실히 들어내는 애가 있던데
경허니깐 지지했던 청소년 단체에세도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하다 하여 결국엔 퇴출당하던데
인생은 인과응보여 사필귀정이져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안다고
그런자들 옆에 붙어있는 애들도 정치 하면 안되고
그저 귀하처럼 자기 가족들만 챙기는 이기심부터
고치치 못한다면 절대 대업은 이룰수없져

여포가 외 망했져 방구석에서 구둘쇠이 짓하며
그저 첩이나 희롱하며 소인배처럼 굴다가 망했져
자신을 방어해주고있는 장군들에게도 고마움을 모르고
도리어 혼내키고 그러다가 버림받은거져

동네주민형을 들들복고 1년간 괴롭히면서 교도소에 5일보내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쵸
그렇게 자기 합리화 한다고 해서 변명하다고 해서 쇼한다고 해서
달라질거라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져

자기 그릇이 그것 밖에 안되니깐 주위에 포용해주는 사람도 적고 진실성도 떨어지기 마련
자기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절대 당선은 되지 않는데 그걸 모르고 있더라고
설령 운좋게 당선된다 해도 자동문 처럼 얼마 버티지 못하고 내려오게 되어있고

그증거로 최근의 의원이나 시장 도지사가 연이어 줄줄이 낙마하고 있는게 현실이고
과거의 모래성을 쌓아온 결과이지 무슨 한순간의 우발적 실수로
그런일이 한두번 미수에 그친거라고 생각하나여
그래서 최근에는 의원들이 줄줄이 불륜이나 절도등에 역여서 낙마하는 추세이며

그렇게 머리 좋고 가방끈 긴 사람들이
평소에 애비는 도청 자신은 선생 그렇게 주장한다고 해서
자기애비가 정치하는것도 아니고 도청나오면 다 정치할수 있나여

어디 고아원 양로원에도 기부한 이력이 없고
동네주민말도 안들어보고 자기아들이 몇살인지도 안칼켜주던데
그렇게 동네사람과 소통도 안하려고 하고

그저 선거때만 표달라고 거기같이 가짜 미소지어가며 구걸하는게 다인주제에
역시 가정교육이 그래서 중요하단거고
자식을 보면 부모도 알수 있는거져

귀하가 처음에는 도박을 소액으로 해보다가 맛을 들이면서부터
중독되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시라소니도 이정재를 과거 구해준 값으로
그뒤 자주 찾아가 깡패가 깡패한테 삥뜯다가 역관광을 당하게 되었는데
드라마처럼 로맨스하게 끝난 결과는 맞지만

현실은 그 과정에서 시라소니가 산에가서 단련한건 아니고
총들고 복수할려고 다녔다고 하더군여 하지만 뱀띠답게 숨어지내는데 능숙한
이정재에게 접근조차 어려우니 포기한거져

그리고 나중 군부세력들이 시라소니를 불러서 이정재가 과거에
린치한 사실이 있냐 라니깐 없다고 해줬져 그걸 사실대로 말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을까여 자신만 소인배 되는거져

그거와 별개로 다른죄로 이정재는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되었지만
그런걸 운명이라고 하는데
원래 육이오 전쟁때 피난을 안가서
북에서 원래 총살될 운명이었고 그 시기가 좀더 연정되었을 뿐이지

운명은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수는 없져
단지 좀더 길게 늦출수 있다 그래 봅니다
따라서 안될 사람은 평생 해바도 안되고 될사람은 뭘해도 되는거져

그래서 저도 교회목사가 밥사주고 요구르트사주고 그런 꽤임에 속지 않습니다
물론 아무것도 안해주는 사람보다는 낫긴한데

어떤 거기에 목적이 있다는 판단이 들었으니깐여
귀하가 이용했던 불법도박 사이트도 귀하에게 돈을 따주게 하기 위해서
존재 하는게 아니며 귀하와 베팅했던 그자들도 마찬가지져

애완동물을 키워보면 아는데 귀엽긴 해도
어릴때 너무 똥싸는게 치우기 어렵고 귀찮고
그건 사람도 마찬가지 일테고 그렇게 봉사해줘도

나중에 크면 죽겠다면서 그런거 볼때면 부모는 얼마나 짜쯩날까여
그래서 부모가 되바야 사람이 되는거져
요새는 부모 자격도 없는애들이 너무 많은데

술이 먹고싶으면 나가서 사와야 되는데
이 어리석은 중생들은 그저 자기 안방까지 등기로 배송해달라고
그러고 있는 형국이져

그래가지고 술은 배송해줄리도 없고 해준다고 해바야
외 또 술이 상했냐면서 탓할뿐이겠져
그래서 술값도 안주겠다고 으름장을 놓을테고

따라서 그런자들은 가까이 하면 할수록 손해이고
귀하하고 무슨 차이가 있을까여

매도 빨리 맞는게 덜 아프고
여러번 맞는거 보다 큰거 한방에 맞고 끝나야
회복속도 도 빠른편이져

귀하를 보면 꼭 자해햐는애들하고 방식만 다르지 똑같아여
상대방을 꼬라보면서 겁을 주는것인데
진짜 실력있는 사람은 그런짓 하지 않쳐

그래서 늘 진짜 족보있을때만 베팅하는거고
패도 없는데도 계속 돈으로만 겁을주며 밀어부치니
정작 진짜 족보가 들어왔을땐 베팅할 돈이 남아있지 않게 되져

상대방도 돈의 액수때문에 히든에서 죽어줄때
귀하가 쪼이는맛의 쾌감을 느낄테고
하지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진짜 족보 잡고 있으면 여간해선 안죽져

지금은 가상머니 도박도 안하지만
왜냐면 시시하니깐여
진짜돈도 아니고 무류충전 하면 되는것인데
아마 그래서 귀하도 진짜 돈이 걸려있는것에 흥미가 당겨

그런곳에 투자를 해본것인데 그건 주식하는거와 비슷하져
어쩌면 실력에 따라 더 확률적으로 높을수도 있고
원페어 투페어 가지고 히든에서 마구 처댔을때
상대방이 스트레이트 나 플러쉬정도의 족보를 가져도 죽게 만들때
그 승리의 쾌감 짜릿함 내패는 무조건 폴하우스야 그런것인데

보통 녹색ㄷ의 고후보처럼 천칭자리들이 그런것에 현혹이 잘되는데
바로 짜릿한 쾌감이 돈보다 앞서기 때문에 그런것이고
그래서 난 야이시대의 박쥐같은 처세를 해댄 임화수가 천칭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늘상 그여자후보 고양도 글에서 베팅을 하라고 명령하는글을 쓰는거고
아는게 별로 없으니 그런거져

20년전에 손지창오연수 부부가 미국라스베가가서 7억인가 백만달러 따서
뉴스로 화제가 된적이 있는데 그런손님은 카지노측에선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출입을 금지시키죠

그뒤로 연애인들이 동남아나 자기들끼리 월급까고
패돌리다가 팬들에게 실망만을 안기기도 하던데
도박으로 스트레스를 푸는건 좋은데 그게 액수가 커지면
사람관계도 해치고 가정도 파괴 시키는거져

사람들이 왜 그렇게 도박에 빠지냐면
돈 보다는 상대를 이길려도만 하니깐 누르려고만 하니깐 그런거져
전에 조현아 처럼여 그래서 나 이비행기 못가게 할거야 그런거져

다른사람의 불편은 안중에도 없고
우편배달부의 노고 따위는 모르고
나이도 어린게 그저 동네주민형을 이기려고 누루려고 하니깐 그러거져
그러니깐 그런 등기우편 으로 명령질 하면서 쾌감을 느끼는거져
그런자가 세상을 지배하는 자리에 오르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여

베르사유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처럼 자기만 행복하면 대중도 그런줄 착각하겠져
그러니 빵이 없으면 케익을 처무라고 하질 않나
사탕을 외 봉지채 가져오냐면서 무식한 소리나 하고 그게 정의인줄 착각하게 되는거져
등기가 무슨 증거에여 그럼 아무것도 안쓰고 부쳐도 되겠네여
그렇게 아는게 하나도 없는사람이 무슨 정치를 하죠

자기돈가지고 하면 예전처럼 과감히 베팅이 안되져
더구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완전히 다르며
그건 채팅과 실제로 만나보면 아는데
여자들도 나를 보면 목소리하고 이미지가 전혀 다르게 생겼다고 하져
난 채팅세대가 아니라서 폰팅 세대였져

내가 여자들 만나본 경험은 폰으로 몇번 소통하다보면
만났을때 여자가 내가 자기가 생각하던 이미지가 아니더라도
별로 나를 거북스럽게 느끼지 않는다는게 느껴지더라고여

반면에 소개팅 자리에서 바로 만나보는경우는 상당히 부담스러워하더라고여
별로 말도 없고 혼자서 내가 떠들어 대면 그냥 웃기지 않아도 웃는척 하는것도
먼가 좀 어색하고 이상하더라 이거져

그런걸 일종의 플라토닉이라고 밑작업 하는건데
요새는 다들 너무나 쉽게 만날수 있으니깐
그 진실성이 그리 크지는 않쵸 더구나 기회도 더 많고
내가 니 아니면 베팅할때가 없냐 이거져

영화비트처럼 자기 옆이 친구나 괴롭혀서 지하철에서 투신하게
조종하고 그럴때가 아니다 이거져
정말 그 친구가 괴로워서 공부에 손만 놓고 그렇게 살줄 알고
비트에서 고소영이 그렇게 하는걸까여

그래서 자기는 판검사 하고 정치하고 친구는 마트알바나 노가다나 하고
그렇게 살면서도 자기 예식장에는 들러리나 서대고 부캐나 받아주고
그런존재인가여 동네주민형이

그래서 그런 죽은 시장이나 허용해준
후원금이나 횡령해댄 그런 ㅋㅇ 축제는 갈 가치가 없고
정치를 하기 이전에 인간이 되기 이전에 도덕부터 다시 선생한테 가서
배워야 하는거져

도박이나 카다나 마약이나 성관계나 불법음란 사이트가
그것은 트렌스 젠더도 아니고
의상도착증이라는 트렌스베스토필리아 라는 정신병이다 이거져

저는 하리수 직접 본사람이거든여
부산 괴정나이트에서 6시간동안 개기면서 밤11시에 봤져
하리수 발톱의 떼만도 못하게 생긴게 까불면 안되져

귀하처럼 그렇게 넷도박만 하며 사는 경우도 간혹 있겠지만
평소 회사를 성실히 다니며 거기에서 쌓은 작은 노하후도 전혀 없이
그저 부모가 차려준 밥상을 등기로 받아가며 지방대 정도 나오고

매일같이 정치인이나 까대는 대학생 출신이 많더라고여
아침부터 일어나서 디시를 키고 남을 쉽게 평가하고 성공한 정치인들을 깔보고 있고
내자리를 채우기 위해 확보하기 위해서
그들의 단점을 꼬집는것은 올바른 정치인의 자세는 아니져
더구나 그 공략이 현실성도 떨어지고

아직 권력의 맛도 못본 여자가 그런말하는거 보면 가소롭고
순실이가 들으며 감옥에서 울고 있을지도 모르져
경허니깐 재산이 0원이라고 푼수짓이나 하고 마치 조현아의 땅콩이 생각나는데

그러면서도 핸폰은 들고 있고 그러면 개네 애미가 적금붓는듯 십수년간 해논걸
하루아침에 학교를 나오고 회사를 나오고 뭐 아는게 있다고 주절 거리고 있고
자기가 미네르 바정도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실제 메네랄 박사는 야심이 없었져
세상사람들은 귀하가 생각하듯이 그리 미개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깐 귀하가 돈을 따인듯 하고

또 요샌 불법 프로그램 써서 상대방의 패가 보이기도 한다는게
십년전부터 나돌던 소문이고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도 렌즈껴서 상대패를 보는게 있더군여

그건 영화 타짜에서도 나오는것인데
귀하도 도박에 흥미가 많으니 아마 봤을테고
그래서 아무리 그런거 바도 깨닫지 못하더라 이거져

보지 않은것과 매한가지져
그냥 시가만 낭비했고
돈과 씨름하면서 적금을 해약하듯이 뻘짓만 하더라 이겁니다
귀하가 번돈으로 지금까지 생활하면서 한게 아니잖아여

그러면 초딩과 귀하의 공략이 무엇이 다른가여
귀하의 부모가 정치하겠다는 것인가여
순실이와 다를게 없네여
유라와 다를게 없고 우리 현아양과 무엇이 차별되게 다르져

자연의 색을 모방한다고 흉내낸다고 가짜 당근이 진짜 당근으로 둔갑하지는 않치여
그렇게 거북이의 성실함도 없이
그저 토끼처럼 나태하고 게으른게 자랑은 아닙니다
그래서 무당 명주신당 채널바도 천칭자리는 바다기도를 많이 하라고 하던데

천칭은 용왕님께 기도를 안하고서는 대업은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거져
아는게 없으니 인정도 안할테고 상관없죠 영원히 안되는곳에 투자하면 되는기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나 시전하고 있으면 되는거져

전에 민방위 훈련장에도 금연을 독려해
보건소에서 젊은 아가씨 왔던데 남직원과 같이왔지만
아가씨 혼자 있던데

그래서 별로 끊을생각도 없어 보이는
방금 쉬는시간에 피고 오는애들이 거기 앉아서 상담밨던데
이쁘거든여
그렇다고해도 당연히 금연에는 별 도움이 안되겠져

지금 생각하면 나도 상담 받아볼껄 후회도 되고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거져
하지만 귀하는 그런 경험이 있어도 깨닫지 못하니
매우 안타까운 일이고 한마디로 어리석은 거고

내 앞집에도 백평짜리 과수원을 팔아
빌라를 남이 세우던데 그것도 동네 할배한테 사연을 들었는데
그집 아들이 육지에서 귀하처럼 도박은 아니고 사업하다 망해서

빛을 갚기 위해 그랬다고 하던데
또 모르져 창피하니깐 도박대신 사업이라고 표현하는 걸지도
개가 뭘 아는게 있다고 사업을 한다는거지 나이도 내보다 어리던데

전에 산에 운동가따가 아버지보다도 더 나이 많은 할배도
자기 아들중에 둘째인가 셋째가 그런 도박빛을 갚아준게 이억이 넘는다고
하던데 귀하보다 더 금액이 크져

귀하를 보니 대출받아 기부했던 가수도 생각나는데
대통령한테 단식 투쟁하면서 노조의 선봉장 삐에로를 자처하던데
중간에 콘서트가 있다보니 잠시 먹기도 하던데
오히려 안먹다가 먹으니 설사까지 하며 촌극을 유발하던데

원래 단식뒤엔 죽같이약한 미음으로 복식을 서서히 진행해야 부작용이 없는법이져
제갈량도 오나라 대신들과 설전 할때 그런 말을 한바가 있져
환자는 절대 강한약으로 다스릴수 없다고

근데도 그멍청한 녹색ㄷ의 고후보 여사는 그게 자기는 가능하다면서
사례나 예시도 전혀없이 실속없는 단어를 내뱉으며 주장해도
그저 유치원 사탕 빠는 소릴 연일 해대며 케익위에 올리는
초삐리나 바람앞에 등불처러 불어재기던데
달려가서 뒤에서 누가 뒤통수에 날라차기 한방 해주지 않으면 절대 깨닫지 못하져

남의돈으로 뭔가 하는건 매우 위험한짓이져
부모돈이라고 그게 다를까여 그렇다고 보시나여
전에 엄인숙도 남편에게 범죄를 매번 하다보니
귀하처럼 무감각해져서 그게 나중엔 오빠나 엄마에게로 까지 전이 되던데 바로 그런거져

전에 이야기 속으로 인가 보면 수십년 친구들인데
촌에서 서울로 상경해 서로 각자 다른일을 하면서 살았고
둘다 가정이 있는데 부인이 수술할 돈을 빼돌려 친구의 사업자금으로 빌려줬는데
친구가 죽어버렸더고여 교통사고로

내 삼춘도 친구에게 삼백인가 빌려주고 못봤았는데
사업한다고 그리 동창들에게 다 들 그정도 빌려서 못갚게 되자
그런 선택을 하였고 그래서 돈빌려주지 말라고 하던데

저는 그런걸 경험 안해봐도 잘 빌려주지 않습니다
빌려줘도 큰 큼액도 아니고 오만원을 넘어본적이 없고
그래서 과거 비됴테입도 본 그날 갖다주는 편이며
그걸 삼춘이 보곤 나중에 갖다주라게 그랬지만
비됴 가게 주인은 무슨 땅파서 장사하나여

역시나 삼춘도 지인에게 만원빌리고 뒷날 안갚자
자꾸 갚으라고 재촉 하는 사람이 찾아왔다고 다른 삼춘한테 그리 들으며
자기 동생을 위하는 말을 하던데
무슨 십만원을 빌린거냐면서

제생각은 그게 아니라서 그냥 아무말 안했는데
원래 금액이 낮을수록 빨리 갚아야 하는데
왜냐면 안갚다 보면 나중에 떼먹게 된단 말이져
잊어먹고 생각도 안날수도 있고여

저도 중학교때 친구에게 오락한판 할돈 50원 빌리고 뒷날 안갚으니깐
그 애길 친구가 하길래 다시 뒷날 갚았고
저에게도 그런식으로 차비 회수권 빌리러 온 급우가 있었는데

그친구처럼 친한사이는 아니였지만 빌려줬고 뒷날 달라고 하니
다른 친구한테 자기가 빌려준 돈이 있는데 거기가서 받으라고 하던데
그래도 내가 끝내 개한테 받은걸로 압니다

삼춘도 전에 내보고 해수욕장에서 앉아서 대화중에
아버지돈을 누구한테 빌려줬는데 내보고 가서 받으라고 그리 말하던데
내가 빌려준것도 아니고 내가 외 그렇게 해야되져 무식하게
법도 아니고 어거지로 주먹으로 하다가 교도소 가라 이건가여
삼춘은 내가 주먹인거 알고 있거든여

그런거 작은돈도 못받으면 잠이 안오고 고유정의 마음도 이해가 되더라고여
전에 이백때문에 친구 유인해서 묵어서 카드 비번 부르라고 위협한 친구도
여자던데 자기가 피해자라고 잡힌뒤에 주장하던데 안쓰럽고 마음은 이해됩니다

친구관계에서도 저는 오만원이상은 빌려 줘본적도 없고
못받아 본적도 없지만 그걸 받기위해서 엄청 스트레스에 시달려 보니깐 아는거져
전에 미스코리아 출신 여자도 친구집에서 백인가 훔처놓고

은행가서 수표를 찾아 쓰다가 잡히니 빌린거라고 주장해봤지만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녹색ㄷ의 김 ㄱㅎ 처럼 학교에서 짤린게 아니라
화장못하게 해서 스스로 나온거다 그런 변명으로 들리고

진짜 그런게 사실이면 다른 학교 가면 되잖아여
청소년장애인 단체 ㅌㄹ연대에서도 짤렸던데
그 둘은 개네가 자기가 잘못한게 맞고 동네주민형인 나는 내만 잘못한거인가여

거기는 외 고소 못하는거져
자기가 잘못한걸 인정하니깐 못하는걸까여
아니면 다른학교 선생으로 가면 되고
아니면 다른 장애인 단체 가면 되잖아여
거길 법으로 걸고 소송을 해서 결백을 증명하던데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순실이 2탄 버전을 우리국민들은 결코 원하지 않을겁니다
동부서 사이버형사 강남헌 경장은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고 트렌스젠더 로불러라 그러질 않나

요새 검사나 형사가 외 정신과 의사 자격까지 갖추고 있는거처럼 들리던데
자기 직분에 맞지도 않는 상식가지고 남에게 상식을 강요하는건 모욕죄 아닌가여

따라서 남의 돈 가지고 그리 과감히 베팅하는것은 자제해야겠져
내돈으로도 그리 함부로 치지도 못하고
귀하가 알바해서 월급탄돈으로 베팅해보세여 지를수 있는지

족보 없으면 그리 질러지나여 쪼일수 있나여
당연히 그런애들이 자기 죽으면 가족앞으로 보험금이나 전달되게 꼼수나 부리는 사연도 많고
전혀 동정도 안가져

다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생각할뿐이지
그게 단식농성이든 투쟁이든 전혀 근거도 없어보이고
대중들의 이익에 반한다면 그게 아닌거져

하지만 법적으로 외국의 오이있디 민주주의는
그렇게 고속도로에서 집을 안팔면 어쩔수 없지만
오이씨디에서 유일하게 되는 나라가 바로 우리 한국이져

그래서 용산참사때처럼 강제로 밀어버리는거져
아까도 말했듯 대중의 이익을 위해서 말이져
그러니 그게 무슨 사회주의지 민주주의라고 할수 있나여

경허니간 오공육공 새대들도 문어대가리도 국민세금 도둑질 하려다가
감빵갓다 오는기고 그런게 영웅은 아니져
시장이라고 해서 조문할것도 아니고 책을 외 돈주고 사봐야 하져
아에 교과서에 실져 그럴빠엔 동상도 세우고

밖에서 아무리 방문 판매가 트럭을 이용하고 확성기로 불어제겼도
본인이 나가지 않으면 되잖아여
귀하는 아마 집에서 컴으로 그리 한듯 하지만

비유하면 그런거고 본인이 그런사이트에 접속을 안한면 되고
현금은 충전 안하면 되는거 아닌가여
남의 돈은 묻지마 후원처러 가볍고

자신의 돈만 귀하다 그런 논리는 동정의 여지도 받을가치도 없고
더구나 자신이 메꾸지도 않았고
또 반복을 자행 해댄것은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다 이거져

도박에서도 진짜 확실히 이긴패로 승부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여
왜냐면 상대방도 그럴듯한 족보를 잡아야 되니깐여
귀하가 계속 패도 없는데 질러바야 이기는 판이 많아 보일뿐
실질적으로 적은 판돈만 걷어갈뿐이고

그래서 최종적으로 마지막판을 따는 사람이 이기는거져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로 그런거져
인생은 도박은 아니지만 비교하자면 그렇다 이거고

근데 그 한판 때문에 앞에 아무리 잘 쌓아둔 관리잘된 머니들도 인맥들도
그렇게 허무하게 잃어보면 잘 알수 있는데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것이고

빛을 못갚는건 자랑이 아닙니다
삼국지의 관우도 빛을 갚기 위해 안량문추를 베이고도
모자라 훗날 적벽에서 조조를 놓아줘야 했으니깐여

조조가 관우를 영입했을 당시
사흘에 작은 잔치 닷새에 큰잔치를 베풀어
그를 환대했고 했지만

결구에는 오관육참은 단행하며 관문을 지키는 수하들을
벤 관우를 탓하지 않고 통행증까지 발행하여 장요를 통해 등기로 보내주어
관우를 놓아주었으니 그만한 대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져

수호지의 무송도 죄수의 신분에서 유랑중에 고을 사또가
감옥에서 날마다 잘 먹여서 다른 고을 사또에게 빛을 받기위해
투자를 해서 일시적으로 성공하는듯 했으나

곧 역으로 더한 되치기를 당하는 바람에
무송은 죄없이 이정재처럼 고문을 당하고 약혼녀에게까지 버림받고
훔치지도 않은 누명까지 자백하게 되고

고문속에서 그렇게 어거지로 죄를 시인하는 바람에
무송은 분노했고 빛을 스스로 받아내기 위해 약혼녀까지 서슴없이 뒤로 돌아 찔러야 했고
그렇게 그들을 일망타진 해야했지여

도박을 하는거나 정치를 하는것을 저는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관심사가 서로 다르다는 것 뿐이지
요새는 정치하겠다면서도 거기다 추가로 가짜장앤인이라며 나이롱환자 흉내내는애도 있던데

몸이 멀쩡해도 노가다는 하지 않으며
그저 국민세금만 도적질 하려고 그렇게 공략이고 꼼수를 부리는정도이지
아마 귀하도 사연을 다 적지 않았을것이도 도박이외에도
술담배나 여자나 집착하는게 더 있겠져

전에 판사가 아파트에서 다빙 한걸 삼춘하테 들려 주었는데
판사가 다빙하기전에 외 나한테 그런걸 묻는지 모르겠다
서로간의 잘잘못을 다 알고 있는데 삼자인 내게 묻냐면서
그러자 삼춘이 더있지 그러더라고여 다른 이유들이 더있지만
유서에는 그런것까지 적을 시간이 없었다 이거져

어쩌면 그런점에서 남에게 남들에게 우리 국민들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는
자신과 자신이 가정만 피해를 끼치는
도박이 정치보다는 그래도 더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정치를 잘하는것은 중매를 잘서는것과도 같고
중매를 잘서면은 보상으로 술이 석잔이나
잘못서면 빰이 석대라고 하잖아여

그래서 전에 과거가 더러운 여자를
법조인 집안과 중매아줌마가 맺어준뒤로
그전에 약속했던 돈을 중매인에게 지불하지 않자

그 중매인 아줌마가 앙심을 품게 되고
따라서 여자의 과거를 다 밝히면서
가정풍과를 일으키게 되었고 세상을 어지럽히는 일도 있었는데

그게 다 자기만 주인공이고
남을 배려할줄 모르고 들을줄 모르는 소통이 단절된 결과이지여
그래서 말이란게 중요하고 천냥빛이나 목숨도 갚을수 있는거고

정치란건 그런거져
귀하처럼 남의돈보다는 남의 가정사를 이용해서
자신의 실리는 챙기는행위인데 그게 바로 눈에 보이는게 아니다 보니

죄가 가벼워 보이고 또 그럴듯한 명분도 있어보일뿐이지
결과적으로 권력을 가지게 되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있어서
결국 같은결과져
별노력도 없이 불로소득으로 남의 돈을 훔치는 행위니깐여
도박도 그런게 아닐까여

우리 인생도 그런거져
최후에 가서 웃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자지
조루같이 동네주민 5일 교도소 보내는게 무슨 정치를 할수 있나여

그런게 승리자일까여 착각하면서 과거 선생이었다 자화자찬 해바야
집으로 찾아오는 졸업생 한명도 없고
그저 여비서 나 데리고 카다피 흉내나 내면서 레고놀이나 하면되져

한마디로 뻘줌하게 스스로 패배할 짓을 자행하고 있는거져
그런 작은것도 참지 못하고 웃어 넘기지 못하니
어떤 것을 참을 수있을지 의문인데
원래 연쇄살인마들이 참을성이 없다고 하져 전두엽이 일바인과 다르다고 하던데

정신 의학에서 프로파일러 애길 들어보면
충동조절 장애가 있다고 하던데
그런게 트렌스 젠더 흉내내가면서 후원을 빙자해 삥땅치고 정치하겠다
애비는 도청나왔다 자기는 선생이었다

건입동에서 그런 구라치면서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지여
어떻게 소수자들을 대변하고 우리 국민들을 위로 할수 있다고 보시나여
자기 지지기반 ㅌㄹ연대에세도 버림 받는주제에 말이져

청소년들한테도 인정못는데 누굴 위한다고여
어떤 산동네 할매한테 연탄한번 갈아줘 보길 했나여
김치를 담궈줘 본저기 있나여 전기장판하나 사줘본적이 있나여

그저 자기안방까지 동네주민형에게 왕처럼 명령이나 할줄 알았지
내가 무슨 노예인가 택배기사인가
그것도 아니면 우편배달부인가

귀하가 말하는 자격증도 어떤건지 모르겠고
앞으로 좀 인생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에시도 들고 그럴게 살기를 바라며
과거첨 그런식으로는 게속해서 가족들이 아무리 뗌빵 해주고 대신 껌때주고
전과를 페인틍으로 떡칠하며 지워주며
그리 지원해 줘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거든여

그런건 마치 짱개보고 서울대 가기를 희망하는 수준에 불과하고
귀하부터 달라져야 하져
자격증도 기능사는 안따는것마니 오히려 못합니다

기사면 몰라도 기사라고 해도 그것보다 중요한것은 실무져
바로 경험이고 현장에 나가서 일도 기술도 배우려고 해야져
노가도 안하면서 그저 편하게 목메는게 무슨 자랑인가여

나무를 어깨에 올리고 그 무게감을 느껴보고
땀도 흘리고 발도 아파보고
그래야 사람이 되지 그저 편하게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녹색ㄷ의 김ㄱㅎ이 처럼

밤마다 중소마트와서 싸구려 야식만 잔뜩 사와서 처무면
그러니깐 ㅋㅇ축제에서도 남자가 드레스 입어서 아이고 물방울 무니 드레서에
배티나와서누가 지적질도 안해주가 창피한것도 모르고

그저 아는건 여비서 같은애나 데리고 다니면서 조루성적을 표출하는게 다인 주제에
그런애들이 정치 하면 나라 무너지기 쉽상이겠져
동네주민형도 누명쒸워서 교도소5일 보내는게 다인주제에
내일 모래면 사십인넘이 그러고 있다 이거져

자격증으로 들이댈수 있는 분야는 사무직뿐이며
공장에서는 만들라는거 수리하라는거 못하면 자격증 있으나 마나거든여
귀하집에 티비나 컴퓨터 세탁기등 가전제품이 고장나서 수리하러
에이에스 부르는데 고치지는 못하고 자격증 있다고 드립하면 돈주나여
그사람 애비가 도청 나왔다고 크소리치면 돈주나여

해수욕장에서 사람은 못구하면서
배안에 들어가지도 못하는기 해경이라고 특전사라고 드립하면
아 존경심이 드나여 내보다도 수영도 못하는기 방파제도 가본적 없는기

홍가혜 말처럼 그냥 시간이나 대충 떼우고 돈이나 받아가라는 말처럼
해경의 브리핑 과 공개수배 와 달리 그게 사실로 들어나도
해명 브리핑은 없다는 게 우리 현실이져

또한 뉴스에서 보도하듯이 산소주입이 아니고
고업용산소로 차량 배기가스보다 더 심한 걸 주입하고 있었다니
그런 쇼나 해대는게 뉴스보도였다 이거져

하지만 역시 그 해명 방송은 없더군여
그래서 전 방송을 그리 신뢰하진 않쵸
오히려 유툽으로 보는게 더 정확하고

요샌 정치인들도 유툽에서 활발히 활동을 많이 하며
연애인 같은 경우는 과거 이미지 세탁까지 할정도인고

전에 바지선 선장도 자기가 늘상 바다를 다니니깐 자기가
바다보다 쎈줄알고 수영하다가 익사했져

그래서 영화비트에서도 고소영이 그랬져
오토바이와 너의 성능을 혼동하지 말라고
저능아 같아 보인다고

하지만 도로위에서 대부분 스포츠카 몰면 자기가 진짜 잘난줄 알며
착각하고 사는게 우리 삶의 현실이고
그들이 산에가서 도를 평생 딱을 만한 위인들은 아니져

그런 사람들이 남에게 기부나 제대로 할까여
그저 김밥 이나 사오십년 팔던 할매들이 돈도 제대로 쓸줄 몰라
우리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많이 봤는데 뉴스한줄 나오고 끝이져
저도 과거엔 그랬지만 이제 전혀 그런맘이 없거든여
늘 쓰레기들만 보이다 보니깐 그렇고

귀하도 과거에는 죽어 봤는데 이제는 그런 용기가 없다는듯이
오히려 더 좀팽이가 되어가는데
그런건 귀하스스로 소인배라고 인정하고 앞으로는 적은 그릇에 만족하며
적은 물을 받아가며 살아야겠져

실제로 도박에서도 돈을 따지 못했고
그들은 귀하의 돈으로 호의호식하며 배를 불린 사람들이
그돈을 어떤식으로 쓸지는 모르겠는데
내돈 귀한줄 알면 남의돈도 그런줄 알아야져

내가 팔이 2개 있으면 남도 팔이 2개 있다는거 모르나여
내감정만 중요하고 내 현실만 중요하고 내 가족만 챙기면
여포의 최후의 그림자가 귀하에게도 서서히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요새는 자기 애비가 방구석 여포라면서 그렇게 비난하는 애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부모앞으로 생명보험까지 들어놨다면
빨리 사라져 주길 매일같이 기도한다면서 그렇게 학수고대 하고 있다며 자화자찬하던데
그래서 안죽으면 범행을 저지르기도 하다가 세상을 놀래키는 사건이 한두개가 아니져
귀하는 그정도는 아니잖아여

귀하는 그러면 난 과거 죽었봤다면서 교만한 마음을 들어낼지도 모르겠으나
지금은 아니잖아여 그러니 현실을 인정하고
실제 교도소 가서 더 조신하게 대처 하는사람도 있고
반대로 더 광폭한 킬러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져

그래서 귀하는 전자인지라 안심이 되고
아마 차후에도 도박에 미련을 완전히 끊지는 못할텐데
그래서 마약보다 끊기 어렵다는게 그런거고

연애인들은 그게 가능한데
그것은 이제 다른 즐거운 일이 많이 있으니깐 그런거져
그래서 예비군 훈련은 미참해도 진짜사나이 방송에는 출연하더라고여
귀하는 그런게 없다 보니 자기 취미생활을 만들어야 되는데

유슨중처럼 평소에는 남자답다는 소릴 듣길 원하면서도
조국에 충성할 기회가 찾아와도 친일파 처럼 토낄 능력은 안되고
그래서 현실을 인정하고 살아야 겠져

귀하는 중이 될 팔자도 아닌것 같고
본인 스스로 운동을 해바도 못느끼겠다고 하면서 자포자기 하는심정인데
답이 없는 자신의 현실에서 끊임없이 방황하면서도

여전히 과거와 달리 변한게 아무것도 없는듯 하며
아마 술 담배는 기본으로 할테고 그런것부터 하나씩 끊어나가는 연습을
해보는건 어떨가여

지금 누가 귀하에게 후원금을 준다고 해서
귀하의 카드에 폴하우스 뜬다고 해서 반드시
이긴다는 보장은 없거든여

세상에는 뛰는넝 위에 날라다니는 사람도 많고 ]
그래서 아무리 과거에 잘나가던 사람도 새로 들어오는 신입한테
밀리기 마련이고 자리를 양보하는건 자연의 한조각 아니겠느냐

그런걸 안하면 도박과도 멀어질 확률도 조금은 높아질테고
그런것 조차 안하면 내보고 죽으라는 거냐고 반문한다면 딱히 할말은 없지만
교도소에 가면 자동적으로 안해 지잖아여

그래서 전 나오면 담배부터 꼭 피야지 결심했는데
도박같은 큰 부작용이 없다면 그런건 나중에 끊고
전에 바다 수영중에 내수대에 걸려서 죽을것 같을때도

저멀리 가서 걸리는 바람에 해안에 돌아오면서 십분간 든 생각이
담배부터 꼭 피겠다고 결심했지만 막상 돌아오니 집에가서 피였지
그사이 1시간정도 소비할동안 꾹 참았다 이거져 주위에 요구하면 얻어피기도 했겠지만

귀하도 참을성을 길러야 할 나이입니다
언제까지 초딩까지 욱하고 참지 못하고 반복하면서 아직도
사춘기 이전의 시간을 걸을때는 지났고

유생과 트렌스 속에 착각하며 빠져 살다가는 아무것도 이룰수없져
내손에 들엉와야 돈이고 행복이지
그런 허공에서 돌고 도는게 귀하의 주머니에 채워질수는 없고
그저 그림의 떡이며 남의 것이라고 인정하고 사는게 속편하지여

감옥가서 후회할빠엔 아에 안하는게 낫져
귀하같은 타입은 중독성이 매우 강해서 아에 처음부터 작두로 싹둑 짜르듯이 안해야 됩니다
요즘은 담배값이 올라서 아에 끊는 사람이 많은데

그러는 와중에도 하루에 두세개 식후땡만 핀다는 애도 있던데
그렇게 귀하는 조절이 되지 않잖아여
그것도 정신병이고 귀하만 모를뿐이져

그래서 전에 신해철도 먹는게 조절 안된다고 위를 축소하려고
조금 현대식으로 위절제가 아니고 위에 밴드만 넣어서 헐리띠 조이듯 그런 수술 방식을
택했는데 그냥 자기가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안먹으면 굻으며 될것을

외그런 수술까지 해가면서 마치 예전에 애기 안생기게 할려고 남자스스로
병원가서 정자제거 수술이었던가여
중학교때 선생도 그런애길 수업중에 하던데

그런거 수십년정에도 유행했었는데
그냥 풍선달고 하던가 조심해서 하면 될것을
그래서 자연스럽게 하고 싶었다 능숙하게 그런게 꼭 좋은게 아니져

구성애 아줌마였나 꼭 심상정하고 닮았던데 역시나 검색해보니 같은 물고기자리였고
그런게 만화에선 차차로 둔갑되던데
자기남편도 감빵에 갓다왔다고 하며 나오는날 뜨거운 밤을 보냈다면서

공영방송에서도 그런말 해댔고 그프로가 청소년들에게 바른 성교육을 하는 프로였고
포경이 나쁘다고 그러더군여 나도 초딩때 포경해지만 그말이 맞는것 같고
외 나쁘냐면 포경을 하면 더 피부가 얇아져서 성적으로 자극이 되니깐
성범죄 할 활륙이 높아진다 이거져 또 부작용으로 성적테크닉도 조루같이 감소하고

예전에 퇴마사 프로가 재미나던데 김영기 법사 트로같고
부모가 의뢰한 집에
남자 혼자 시골에서 살고 있으니깐

집에 남자가 없는 관계로 뒤져보니깐 사람만한 인형이 나오던데
아랫구멍이 뚫려 있었고
티비에서 본거지만 유툽에도 있었고

티비와 달리 유툽에서는 네티즌들의 댓글을 달수 있다보니
댓글내용들이 가관이던데 그 인형보고 뭐 알아서 상상하시고
그러자 김영기 법사가 그 젊은남자가 집으로 돌아오자 귀신들였다면서 그러고
그러자 그 남자는 내가 뭐 귀신들렸냐면서 화를 막 내던데 엉터리 법사라면서

내가 볼때는 솔직히 귀신들린건 아니고 성적인 정신병이져 집착증이고
자기가 그걸 인정안하고 트레슨젠더로 착각하는 그런 수준이었져
그런애들이 청귤로 편의점앞에 제주에도 많았고

그래도 귀하처럼 도박으로 집안의 재산을 탕진하는 존재들까지는 아닐테니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쓰레기들보다 귀하가 나아지려면 그런걸 끊을줄 알아야져
귀하의 글에서는 가족조차 배려하는 내용이 전혀 없어여

그저 나죽으면 미안 안녕
그런식으로 실속없는 단어 쪼가리에 국한되서 살아온 결과겠지여
그래서 인생공부를 더 해야되고

부산살때 나의 외가쪽인 이모나 여동생도
아마 밖에서 만났다면 에이급의 여성이 틀림없는데
가까이서 늘 보다보니 그런걸 몰랐져
사실 촌수로 따져봐도 그렇게 알고 보면 완전히 남이져

하지만 나이차가많이 나다보니 그런걸 잘몰라고
전 영계만 좋아하거든여
근데 살다보니 그런 취향도 변하기 시작 하더라군여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넷경험담을 보다보니 그런 글을 발견했는데
과거 자기 과외 여선생을 나이 들어서 나이트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어서 모텔을 간 경험담도 봤고 좀 부럽기도 하던데

또 편의점 알바생이 자기 월급나 일하는중에
어떤 여자손님이 들어와서 자기가 온르 첫출근이라면서
여기 아래쪽에 업소에서 일한다면서 그래서 그날 월급타서 거길 이용했다고 하더라고여

그런게 자기한테 없는 걸 채우면서 액땜하는거라고 무당도 말하는거져
그렇지 않으면 명이 짧아지기 떄문에 그런데 에 꼴리는거져
귀하가 도박에 빠지는것처럼 단지 그 방향만 다를뿐이지

그래서 정유라가 한말이 맞져 종목을 갈아탈아라고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고 들어도 모른다 이거져
깨닫지 못하고 자기것으로 승화하지 못하면
아무런 교훈도 얻을수 없는거져 악플에서도 내게 필요한 그런걸 가져갈수있고
명언에서도 오히려 반대로 하는게 많은게 우리 현실이니깐여

학교공부만으로 귀하가 달라지진 절대로 않쵸
과거에 선생이었던 애비가 도청 다녔던
자기의 단점을 인정하고 스스로 고치지 않으면 장점도 발전하지 않쵸

그래서 세우러호때 많이 배운사람들이 사람을 살렸나여
많이 배운 사람들이 더 살았을까여
귀하가 돈을 건다면 어디에 베팅할까여
아마 누구나 저와 같이 베팅할겁니다 다알면서도 평소에는 그러고 살지 않쵸

자기가 머 신도 아니고 왕도 아니고 그런 착각속에서 빠져 사니깐여
그렇다고 바다를 맨발로 걸어서 다닌는 재주도 없는 주제에
무슨 공중 부양을 하는것도 아니고

남들과 별반 차이가 없고 오히려 외모는 더 떨어지고
성적인 능력도 남들보다 형편없다고 단정할수 있져
저는 남보다 잘한다는걸 안것은 여자들한테 들어서 알고

그런게 없는애들은 자기만 잘하는줄 착각하니
남들은 몇분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모르는거져
경허니깐 미숙한게 자랑인줄 알고 나이처먹고 혹은 계급이 높다고 해서
성교육을 함부로 뽐내고 하는데

하지만 귀하처럼 오만한 생각으로
카다피나 언급하며 아 나 만나본 여비서나 홍콩 보내봤다를 돌려말하며 바보짓 할때가 아니져
그런자는 틀림없이 아무일도 못할테니깐여

그래서 적변대전 전야에
주유도 제갈량이 대교소교 언급하면서
동작대에 올린 조식의 시를 모방해 슬쩍 바꿔 말하며 을퍼댔는데

조조가 자기의 첩 소교를 데려가 성적으로 희롱하며
주유와 자신의 테크닉의 능력을 밤마다
비교질 할게 두렵게 만들어

그렇게 제갈량이 충동질 하자
주유가 조루같이 발끈했다는 일화도 있고
뭐 그렇다고 해서 적벽대전을 일으킨거는 아닐테고
그냥 이문열의 창작 일 평역일 뿐이겠져

앞으로 취마생활로 고전게임 로보트레슬링 같은거나 해보는게 어떨까여
에전오락실에서 오십원 세대라면 누구나 다 한번씩 해봤을텐데
요새 애들은 그런경험도 없고 그래서 더 불행해 보이던데
그래서 전에 편의점에서 일한 허빠출신도 내게 묻기를 예전에 담배이천오백원이 맞냐면서
그러던데 친구가 많다고 하면서도 그런것도 모르다니 충격이더라고여

오락은 뭐 쉽게 폰에서 해보겠지만 그런건 질이 떨어지져
그런 게임하나도 기술을 다알아내거나 끝판을 가기도 버거워
생각보다 힘들고 작은거에서 만족을 못느끼면 훗날 괴물이 되기 쉽습니다

잘살고 싶다고 해서 아무런 노력도 없이
이루어 지는건 하나도 없지여
그런것은 도박이나 정치같이 특정한 분야에만 몰려있지

예전에 이경규의 멀래카메라에서도 그렇게 가짜로 시나리오가 적용된
성공한 주부가 방송에 나와서 성공스토리를 소개하는데서
진짜 진행자를 속이기 위해 사연을 애기하던데

자기가 어려원지니깐 동네아줌마들을 끌어모았다고 하니깐
진행자가 솔깃해져서 더 진지하게 듣던데
그 아줌마를 섭외해 고도리를 쳐서 돈을 벌었다고 하니깐

진행자 남자가 얼마나 웃던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설령 진짜로 그런걸로 성공한다고 해도 책도 쓰지 못합니다
거짓이나 불법으론 아무것도 이룰수 없기 때문이져

꼼수를 쓸바에는 하지 않는게 더좋고
정수를 갈고 닦고 연마해야 되져
그래서 아사다가 김여나 한테 안되는 이유가 그런것이고

도박과도 같은 트리플 악섹을
설령 아사다가 성공시킨다고 해도
결과는 마찬가지가 아닐까여 김여나를 이길수 있다고 보나여
일반 수영인이 오리발 찬다고 해서 선수를 이길수없지여

화성인 바이러스에 귀하같은 사연이 있었는데
그거은 도박은 아니고 뚱보남자가 밖에도 안나가고 십년넘게
늘상 집안에서 컴만 잡고 살던데

밤에는 야식이나 맨날 배달시켜먹고
그런게 귀하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여
보다가 시시해서 돌려버려서 결과는 모르겠고

우리동네 정치하는애도 딱 그정도 수준이져
일본에서나 중국에서 그런게 많던데 영화는 일본영화고
완전한 사육이라고 여자를 납치해 집에 감금하고 그남자도 사회일을 하면서

퇴근할때마다 배달음식을 사와서 여자를 맥이니깐 그게 맛있다고
그러면서 자유는 없어도 삶의 낙을 찾던데
결국 나중에는 경찰이 찾아와도 여자는 나갈 생각이 없더군여

그게 실화이고 여런건이 있져 실제로 그렇게 여자가 증언해서 남자가 처벌을
안받은것은 아니지만 책으로 나온것도 있고
저는 아직 읽어보지 않았서 추전을 못드리겠는데

영화로는 귀하도 아마 보지 않았을가 싶기도 한데
따라서 그런애는 정치하면 안되고
조용히 집구석에서 안나오는게 남들에게 피해안주고 남을 도와주는거져

존경할만한 구석도 전혀 없는데 합의조건에도 없는걸 제멋대로 변경해
뭘 한동네에서 감상문을 등기로 바치야 되고
자기가 스스로 욕먹을 짓만 자행하고 다니니깐여

돈을 적게 잃었을때는 그게 아까운걸 아는데
귀하처럼 너무 많이 잃어보면 나중에는 오히려 그게 안이상하다는게
흔히 감정이 메말라지고 무감각해 진다고 하지여
그래서 나중엔 남편을 생선 다루듯이 여자가 해서 세상을 놀라게도 하는거져

그건 우리집앞에 지나다니는 여자와도 흡사한데
과거에 아가씨였을땐 나를 상당히 신경쓰면서 지나다녔고
아줌마가 되고나니 별로 신경쓰지 않더라고 이거져

그것은 나를 사모하는 마음이 사라져서 그런게 아니고
바로 경험의 차이져 나말고 다른남자도 마음에 품어보니
남자란게 별게 아니다란 알고 환상에서 깨어난것 뿐이져

과거 수영장에서 한쪽 다리 저는 소아마비 아재하고도 친했는데
유아풀에서 애기해보니 자기는 장거리수영을 못한다고 하길래
상체는 멀쩡해서 그러면 호흡이 안트인거라고 충고해 줫져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더라고여

그래서 쉽게 비교하기 위해 처녀일때와 아줌마일때의 차이라니깐
너무 재밋어 하던데 아줌마가 된이후 다시 처녀로 돌아갈수 있냐고
물어보니 없죠 라던데 바로 호흡이 트인다는게 그런거죠

귀하가 여자로 치면 아줌마가 된것인데 자기만 모르고 있다 이거져
다시 아가씨로 원대복귀할수 는 없으니깐 화장과 옷으로 커버해가며
그런적 쿨한척 할수 밖에 없고 그러니 외적으로는 커버가 되는데
마음공부가 부족하다 이거져

이제까지 보이지 않게 노력한 당신의 수고가 풍성한 결실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
어차피 삶은 자신이 주체가 되어 살아가기 마련이니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의 도움에 의존하지 않고
혼자만의 힘으로 거둔 성과라는 데 그 의미가 더욱 클 것입니다
자연은 회전하지만 귀하는 전진 할 수 밖에 없는 인간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업확장이나 개업을 생각하면 유리할 수 있으니
자신감 있게 도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능성 있는 일에서 성과를 얻을 수 있고 하지만
자칫 사소한 성과에 흡족한 나머지 큰 것을 놓칠 수 있으니 긴장은 풀지 말도록 해야져
귀하가 애지중지하는 돈에 눈독을 들인 이들이 많으니 각별히 관리를 잘하도록 해야합니다

과거가 있어야 현재도 있고 미래도 있는법이겠지만
어떤사람들은 과거속에서만 살아가고 있고
다른 사람은 너무 미래속에서만 살고 있져
현실에 안주하며서 사는 방식이 젤 무난 하지 않을까여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과거는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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