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인권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준수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안준수를 칭찬
작성일 2020-08-24 06:05:10 조회 242 회
작성자 황용식
상당히 긴꿈을 꿨다
깨보니 5시였다
그렇다면 개꿈인가
하여간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
봄 아니면 가을 같은데

꿈속에선는 난 고등학생인데
그 학교는 초등학교건물이더라고
길도 똑같고 구불구불 산길이
쉬는시간에 어떤 여자가 권총들고 와서
고이때 내 자리처럼 맨구석왼편에 4층에

날 저격하면서 가진돈을 다 내놓라고 하더라고
그전에 아마 친구랑 도박해서 내가 돈을 땃나
하여간 어디서 꽁돈이 생겨서
지갑안에 둬서 왼편안쪽 교복에 두고
다른돈도 책살서랍에 따로 이중으로 뒀는데

아그걸 내가 세고 있는중인것 같았고
권총이 장난감이 아닌것 같더라고
위잉 우 위잉 웅 총에서 무서운 소리가 나던데
꼭 오토바이 마후라 소리같고

그래서 돈을 줄듯이 하다가 그여자가 딴데 보고 있길래 잽사게 팔을 꺽어서
권총을 뺴앗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그신고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
핸폰으로 했는지 공중전화로 했는지 하여간 처음에 두세군데 한것 같고

경찰이 믿지를 않더라고 남고에 여자가 혼자와서 강도짓 했다는게
하여간 경찰이 올동안 내가 그여자를 데리고 팔을 꺽은 상태에서
저 밑에 까지 내려갓더라고 그 내려가다보니 실제랑은 길이 다른 형태가 됬고

변화가 같기도 하던데 처음보는 사복입은 키작고 그런 사람이 찾아오던데
수갑을 가지고 있는걸로 바서 형사란걸 알았고
권총을 보더니 진짜총이 맞다고 하고 미국에서 나온 신형모델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좀있으니 홍정범 형사도 오던데
웃으면서 한껏 했다면서 잘했다고 그런식으로 말한것 같고

좀있으니 또 형사들 네다섯이상 있는 파라솔쪽으로 데려가더니
어떤 아는 형사가 있어서 가서 인사하니깐 날 기억은 하는데 누군지 잘 모르더라고
좀있다가 파출소를 갓고 의자에 앉아서 진술서를 꾸미는데

그여자 발목을 보니 양쪽에 문신해있던데
그게 한글문신이더라고 넌 이견주꺼라고 인정 그런식으로 써있더라고
뭐 저런 여자가 다있지 생긴것은 이쁘게 생겼고 어떻게 저런 문신을 할생각을 하지
그리 문신이 크진 않았지만

좀있으니 그여자랑 내랑 같이 수갑을 채우더니 어딜 또 데려갓고 보니
그여자 엄마가 일하는 한복집이던데 변화가다 보니 돈을 잘 벌걸 같더라고 가게도 깨끗하고
또 그여자 친구도 왔고 사연을 들어보니 미국에서 왔고 아마 도박빛매우려고 그런것 같고

박에나와서 형사반장같은 사람과 얘기해보니 삼백정도 받아 그러던데
그러니깐 저쪽 다른 형사반장같은 사람이 뭘 이게 삼백이냐면서
그러길래 그사람한테 가서 그럼 얼마를 받아야 되져 잘사는것 같은데 라니깐

더받아야지 그러던데 나중에 원래 처음 물어본 반장하고 둘이 있게되자
그 나중반장을 험담하더라고 저건 공부도 못했다면서 그러면 어떻게 경찰됐져 라니깐 운이지 그러던데
좀있으니 가게안에서 도둑여랑 엄마랑 친구랑 나오던데 이번에 친구하고 수갑차고 있더라고

별로 창피해 하지도 않고 내앞에서 얼쩡거리던데
다들 옷을 디게 잘입고 있더라고 또 남친인듯한 애도 디게 모델같이 생겼던데 일루 왔고
그러다가 엄마가 내쪽으로 오다가 깻지

아마 격하게 운동하고 오는 날은 꿈도 재미난걸 꾸는듯하다
잠이 깊이 드니깐
어제도 아직 날씨는 덥지만 바다는 차기 시작했다
그것은 이제 여름이 다 가고 있다는 것이지

보통은 팔월 중순되기전에 그랬는데
지구온난화가 가속화 되는듯 하고
북극의 빙하가 녹는 시간이 빨라지고 있다

그것은 이제 이 대자연의 종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것이지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르게 때문에 후생보다는 현실에 충실하면서 살았으면 싶다
한번가면 그 뿐이여 이대로 떠나겠어여

앞으로 이십년후에 당신은 저지른 일보다는
저지르지 않은 일에 더 실망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벗어나 항해를 떠나라
돛에 무역풍을 가득 담고 탐험하고 꿈꾸며 발견하라

다 잘할 순 없다
하나 잘못한다고 너무 속상해할것 없다
잘하는게 분명히 있을거다
그걸 더 잘하면 된다

백년도 못사는게 인생인데
안되는거 붙잡고 메달릴 시간은 없다
시간은 빛의속도로 찰나와 같이 지나가고
후회할 시간도 없고 이순간도 그것들이 진행되고 있다

최근기사를 보면 요즘 교회가 코로나 원산지 같아 보이던데
그리 당하고도 헌금도로 토해내라고 땡강 안부리니 대단하더라

얼마전 위안부 할매 후원금은 쓰임의 출저가 불분명해서
횡령의 비리가 들어나자
기부한사람들이 다시 반환을 요청하기도 헀는데
역시 종교란 불멸의 마르지 않는 샘이고

사이버 강남헌경장도 내게 녹색ㄷ의 비리가 뭐냐고 묻던데
상한거 변한걸 말하져
그리고 싸이코패스가 뭐냐고 묻던데
남과 소통할줄 모르고 남의 아픔을 공감할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했지

대두합동 토론회에서
사형에 찬성하냐 구승민이 그렇게 묻자
홍카콜라가 물론이라며 수긍하고

그러자 구승민이 다시 성범죄자는여 라고 하자
홍카콜라가 인상이 바뀌면서 누구얘기하는지 알겠다면서
그러자 구승민이 그게 누구져 라면서 그러자

홍카콜라가 아 끝내 그말에 대한 답은 안하고
화제를 바꿔
그렇게 사람이 비열하니깐 덕이없다고
주위에 사람들이 떠난다면서

배신좀 그만하라고 했지
앞으로 당의입지도 어려울테고 모금도 걷히지 않는거지
역시 에비형은 비형의 상대가 못되더라고

자기의 자서전에는 그러한 솔직담백한 잘못도 하나없고
완벽히 살아온 것처럼 쇼를 해보나
그러면 부처가 따로 없겠네

세상에 털어서 먼지안나오는 사람도 없고
또 이순신 드립하면서 자기돈은 한푼도 안쓰고
당자금이 없다며 후원을 유도하며

그리 왕따공세만 이어가는게
부적절한 처사일뿐이였다
그렇게 결과만 보고 살아온 자들의 현재 모습이
그러한 토론방식을 야기하게 되는거지

대중이 다 보는앞에서도 그런 조잡한 토론을 하면 안되는거지
안보는데선 어느정도 까지 하겟냐 이거지
그것은 가방끈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다 성품에 달린거니깐

성품이란 가정교육내에서 일어나는거고
프메2게임을 해바도 집안일을 많이 해야 새록새록 생기는거지

동네주민형의 애기도 안듣고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다짜고자 욕으로 대처하는것은 올바르지 않고
법이 증거만 가지고 그의 손을 들어줬다고 해서 그게 정의는 아니다
당연히 그런사람은 정치하면 안돼

서로간의 잘잘못은 증거로 판단하는게 아니다
그러니 이태원사건때도 범인을 놓아주게 된것이지
친구를 사겨본적없고 사람들과 소통할줄 모르는건 자랑이 아니다
들러리들이나 만나는게

자기를 지지해준 기반의 말도 따르지 않고 제멋대로 구는애가
경허니깐 학교도 잘리고 장애인단체에서도 퇴출되는거지
그런게 바로 증거다

자기가 문제없으면 외 그런일이 자꾸 생겨
한두개도 아니고 계속해서 연속으로 말이지
다른건 몰라도 정치는 하지 말아야된다

하지만 다른거 할줄 아는게 없거든
우리 사회를 이끌 자격이없어
박그네처럼 수절이나 하는자가
무슨 경험이 있고 아는게 있다고
할줄 아는건 불통뿐이였다

술담배를 끊고 난뒤에 불만을 토론해도 모자를판에
그것조차 하지 못하면서 무슨 자기반성을 하고 있고
앞으로 미래를 개척할수 있겠냐고
마치 흙도 고르지 않고 씨앗을 뿌리고 싶다고 주장하는걸로 들리기도 하는데

전에 신문고에 해녀 욕하는 글을 남녀 따로 올린 글을 보았는데
양식장에 들어가서 보말이나 좀 주워보려다가 그리 된듯 하고
나는 아직까지 해녀에게 욕까지 들어본적은 없어서
그사람들처럼 나쁜 감정은 안생기더라고
그러니깐 자기가 경험하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고

결과만 바도
그러니 학교에서 선생짤리고
가짜 장애인 단체에서도 짤리고
동네주민형과 소통못해 등기로 요구하다 교도소나 보내는거지

원래 처먹을줄 박에 모르는 밥벌래들이
바퀴처럼 한해에 나와 출몰해서 떠들어 대는거지
나는 떠들면 안되고 자기만 떠들어야 된다 이거지

평소에 뭐 하는것도 없으면서
오로지 캥거루족이 정치하겠다고 외쳐대는거지
재산도0원이라고 거짓말하는데 어떻게 그런자들을 신뢰할수 있겠는가
부모가 오냐오냐 키우면서 유복하게 자란애가 정칠할수 있을까
못된 고집부터 고쳐야 하지

그릇자체가 작다는건
남을 포용할수 있는 마음자체도 작다는거지
눈앞에 있다는 것 밖에는 볼줄 모르고
멀리까지 볼줄 모르는
그런자들에게 국회를 뒤집으도록 놔둘수 없다

예전에 라디오 듣다가 부엌에서 설거지 하는 누나 뒤에
남동생이 장난으로 숙였다가 뒷발에 채이는 바람에
이빨이 뿌러진 사연이 소개되던데
그건 누나의 잘못이 아니지 모르고 했으니
하지만 알고도 그러고 있다는건 그건 폭행이지

내집에 경찰을 2명 파견했고
경찰서로 불러서 모욕주면서 모욕죄를 조사하고 있었고
욕은 자기가 2번이나 했고 도리어 합의조건을2개 걸면서
자기죄를 스스로 없애고 있더라고

그래서 1개만 들어주고 1개 안들어주니 그1개도 무효로 만들고
교도소 가는거 알면서도 방치했고
자기가 욕한거 내집벽에 써노니 모욕죄라고 지우라고 일주일안에
내가 교도소 갓다와서라도 지우라 이거지

지가 욕한 그대로 내집벽에 낙서해노니
모욕죄라고 하질않나
더구나 그걸 통보하는 종이도 바람에 날려가서
저 머리 옆옆집가서 발견했다고 오밤중에

아마 벌써 경찰서에 달려가서 신고해보니
강남헌 경장이 이거 어떻게 발견했어여 그랬겠지
그러자 지나가다가여 그랬을테고

거긴 외 지나갔어여 그랬겠지
항상지나가니깐여
항상 지나다니는 길을 신고해논거에여 그럼

문제 생길때마다 영 경찰서로 쪼르르 달려오지말고 가서 얘길해보세여
해보고 나서 안되면 그때 신고하세여
그렇게 얘기 하지 않았을까

내가 때리면 또 그걸로 신고하면 되고 내랑 애기할 자신도 없는게
무슨 정치를 한다고

동네주민과도 소통못하는게
소수자를 위하고
국민들을 위로한다고 뻥치고 있는거지

당시에는 씨유 편의점 여상의 근무자 조정연씨 보러 가다가
발견한거였지 그 종이쪼가리 저기 해녀할망이 살았던 화분에서 발견했다고
그런식으로 정치하겠다는 넝이더라고

안정감도 전혀 없지
무려 1년이나 날 괴롭혔다고 그런게 녹색ㄷ김ㄱㅎ이다 이거지

경허면서 내가 교도소 간날 사퇴나 당할 뻘짓이나 하고 있더라고
과거에는 성인지 감수성이 없었는데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욕하는게 성인지 감수성일까

더구나 나이도 어린게
그런 되먹진 못한애가 애비는 도청 자기는 선생 그런거에 속지 않는것이 좋다
할줄 아는것도 능력도 아무것도 없다

얼마전에 여상에서 쓰레기장안에서
나이든 학교선생이 담배피고있고
한심한 노릇이지

선생 존경할 필요가 없다
자기들도 지키지 않으매
물론 대부분은 지키지만 몇몇놈들이 그런식으로 하더라고

흥 저런걸로 놀랄 필요없어
틀림없이 빛좋은 개살구일게 틀림없어
그래 난 지지 않았어

내가 저런 촌뜨기에게 질리 없지
네녀석 운도 여기서 끝이야
내가 고급요리의 진수를 보여주마

무슨 허무맹랑한 소립니까
나른할때 가볍게 먹고 기분을 전환하는게 곧 점심이지
부담스러워 하지말고 내 찐만두도 좀 들어보시져
눈치 볼것 없어여
점심요리도 참 다채로워서 배울려면 끝이 없져

고깃덩어리를 다지지 않고 그대로 납작한 만두피에 싸다니
미리 알려두겠는데 만두라 불릴수없는 요리는 곧바로 실격이다
당해낼 재간이 없으니깐 별 해괴한 짓을 다하는군

이렇게 멋지게 만드는데 무슨소리여
내가 뭘하는지 짐작도 안가나 보져
면점황제도 한물 가셨구만

면점사란 원래 떠돌이가 많다고 그랬는데
그건 예나 지금이나 하나도 안볐했구만
그럼 나도 슬슬 움직여볼까

점심이란 이를테면 가벼운 음식이야
겨자 슈마이 완탕 춘곤 꽃방과 오월방등 굉장히 다채로워
힘자랑이나 할거 같으면 소림사에 가서 무술이나 배워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나는 괴로운데 남들은 어떻게 사냐 그러는데
그러면 귀하가 과거에 괴롭지 않을때는 남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여

남이 괴로울때는 처다도 보지 않아놓고
이제와 자신의 감정만 소중하다느니
그런건 해법이 될수가 없져

마치 정치인들이 불쑥 출몰해 자기주장해대는것과 무엇이 다를까여
그거랑 내가 아저시라고 불르는거와 다른게 있나여
나중에는 여보세요라고 해도 교도소 가겠네

과거 해녀아줌마의 인터뷰영상을 보면
바로 그래서 해녀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던데
죽겠다는 사람이 먼들 못하겠어여

물론 그건 이제 성공한 인간극장 같은 프로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잇져
인간극장에서 성공한 사람은 별로 기억안나고
실패한 사람들이 기억에 오래남던데

그건 어린남자애2명을 데려다 키우는 천사목사의 사연인데
나중에 게이로 밝혀졌고 성추행하다가 감빵에 갓져

다른사연은 베트남 부인을 둔 남자던데
일자리가 딱히 없어서 고생하고 있던데
능력도 없으면서 외 그리 싸질러놨는지
결국엔 태종대에 오밤중에 소주한병들고 가서 생을 마감하더군여

그시기가 내가 제주도 올시기정도여서 참 감회가 새롭더라고
외냐면 나도 그렇게 가봣거든
근데 어떻게 돌아왔냐 소주병은 들고 가지 않아서 그렇져

요즘엔는 맨정신에도 술취한 애들보다 더한 애들이 많던데
특히 정치인이 그렇고 그래서 그런데 절래절래 따라다니거나
후원을 할필요가 전혀 없져

정상적인곳도 비리가 터진곳이 장난아니게 많은데
비정상적인 곳이라고 해서 다를까여
더 많을게 자명합니다

그래서 방황하게 되고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김ㄱㅎ이라고
가짜 장애인이져
과거 선생하다 짤려서 할게 없으니깐 이제 하려는게 정치고

그래서 금뱃지 달고 다시 자기를 파면한 학교에 찾아가
내가 너네보다 더 낫다는것을 증명해보이고 싶어하던데
그러면 국민은 봉일까여

그런 자연의 색이나 모방하면서 복수의 장이 정치판은 아니져
그 지찔한 생각은 완성시켜줄 필요는 전혀없져
어자파 되지도 않을테고 항상 꼴지니깐
나이만 뱃살과 더불어 띠룩띠룩 처먹고 있을뿐이지

밤마다 마트와서 할인된거 뭐없나 두리번 거리는게 다일뿐
그렇게 애미가 번돈을 탕진하고 있는 밥버러지 일뿐이져
귀하만의 문제는 아니져 요즘 정치하겠다는 애도 그런 정도이다 이거져

완성품만을 원하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현실을 바로 알아야 불행도 막을수 있는법
성실하지도 못해서 따로 하는일도 없고
그저 여름한철 바퀴가 출몰하듯이
그렇게 갑자기 불쑥 티나와 자기주장만 외치던데

영상에서 보던대로 다 믿으면 큰일나져
바로 다단계 사기에 당하던 사람들이 그런식이고
외냐면 동내 형이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욕으로 대처하고 있더라 이거져
처음엔 이어폰 꼽고 있길래 귀가 막혔나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고

다듣고 있다가 그러고 있더라고
경허니깐 학교에서도 짤리는거지
그짤린넝이 이제 과거 자기 선생이었다 애비는 도청나왔다
그러고 있으니

그런애보단 귀하가 더 낫져
가짜 홍보에 속으면 안됩니다 사기꾼들이 잘쓰는 전형적인 수법이고
타켓은 국민일 뿐이져

절곳간에서 십수년간 도나 닥을 일이지
외 사회에 기어 나와서 남들을 괴롭히냐 이거져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겠져

아니라면 돈이라도 사회에 기부해 보던가
한것도 아무것도 없는게 그러고 있으니 한심하고
그저 카메라 앞에서 쿨한척 하고있는게 다더라 이거져

그렇게 학교말도 안듣고
음란사이트나 이용하다가 청소년소수자단체 ㅌㄹ연대말도 안드던데
동네주민형의 말도 안들어보고 욕으로 대처하는게 다던데

그런애가 어떻게 정치를 하져
그옆에 있는 후보도 마찬가지더라고
그렇게 나이도 어린애들이 무슨 사회경험이 특별히 있다고 정치를 한다

귀하도 글에서 과거 무슨일을 했고 현재나이는 얼마고
그런게 전혀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고
그저 자신의 욕구만 주장하고 어린애처럼 징징거리며
원하는 과자나 답만 달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엄마한테 떼쓰던 못된 버릇을 고치지 못하면 평생 간다 이거져
북한의 김정은이 생각도 나긴 하는데
독재자의 가정교육의 문제겠져

자신을 힘들게만 한사람을 다 죽여버리면
북한의 김정은과 무엇이 다를까여
그렇다고 최고존엄이 될수도 없고

원하는대로 다 들어주다 보면
그렇게 버릇없이 자라고
자신이 생각이 무조건 옳다라고 생각하던데

더구나 강한자앞에선 숙이고 약한자만 골라 괴롭히는 그런 소인배가
정치를 할수 있을까여
평소에 여자라고 주장하면서 음란사이트를 이용하는 여자가 있을까여

어쩐지 매일같이 여자나 데려오거나 집으로 부르는게
정상은 아닌것 같긴 하던데
세탁이나 할줄알았지 아는게 대체 뭐가 있을까여

그저 폼생폼사가 다고 하지만 얼굴도 못생기고 몸비율도 나쁜게
그러고 있으니 그런애가 캥거루족이 하는게 정치다 이거져
자신의 자리만 자기집 개만 챙길줄 알지
동네주민도 함부로 다루고 있는게 나이어린 애의 실체일뿐이져

외냐면 친구를 사겨본적이 없으니깐 미숙해서 그런거져
소통이 아니라 명령만 할줄 알고
사람을 잘 다루는 사람은 남과 싸울일도 없고
현정부의 정책이 뭐져

바로 사람이 먼져다 이거져
나는 문재인을 뽑지는 않았지만 그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언제 정부가 주민들에게 돈줘본 적이나 있나여

없잖아여 그런데도 돈받아먹고 욕하고 있고
그런게 정치인 하겠다는 애들이고
길러준 은혜도 모르는 그런것들은 꿈과 야심만 크고
정작 노력은 없다 이거져

저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이러면 아는 게 없는 애들은
착하다 나쁘다 둘중 하나로 밖에는 표현을 못하고
개가 어떤 과거에 쌓은 공적이 있는지 는 전혀 모르고 내뱉는 수준이져

과거 선생이었다 그러면 어떤 선생인지
매일 술이나 처먹고 여학생이나 희롱하는 그런 선생이었는지
화장못하게 해서 스스로 나왔다는 그런 폐륜적인 선생인지
어떤 과목이고 몇달이나 교단에 서봤는지
전혀 그런게 없더라 이거지

그런데 외 모교에서는 그런애의 잘못을 지적하지 않냐면
상대할 가치도 없기 때문이져
어자피 되지도 않을테니깐

안되는곳에 투자할빠엔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더 현명하져
수호지의 무송도 나중에 한팔을 잃고는 그걸 깨달아 절로 들어갔져

소통이란 정해진 해법이 따로 없어여
바로 자신이 좋은 마음으로 다가가서 먼저 숙일줄 알아야하는거지
동네주민형에게 등기로 소통하자면 헛된 시간과 돈을 낭비하라고 하는게 아니져
유툽에서나 넷에서는 절대 찾을수 없져

그래서 아무리 나쁜 사람들도 처음에 사람사귈때는
다 좋게 시작하는거지
맞선 자리에서 그럼 너 처녀냐 아니냐 이리 묻는 사람도 있나여

나중에 이혼직전에 그런걸 따지고 있을테고
연애인 류씨도 그리 했는데
우리가 대단하게 보는 연애인들도 옛날로 치면 광대일뿐이에여

북한에서도 여군이 군대갓다가 남자군인들에게 몸이나 털리고 나니
강제제대 당한이후 입당도 물거품이 되버려
헛된 시간만 낭비했다고 한탄하던데
한국하고는 정반대로 권불이 십년이 아니고 권불이 삼대를 간다 이거져

전에 사라봉에서 불교책자도 두권 받아봣고
그건이제 삼춘주겠다고 한권 더 달라고 했고
또 이단종교책도 두권받아봤는데

나중에 뒷날도 그리 하고 있길래
뒷날에도 달라니 날 기억하고 있더만 주지 않더라고
그것은 당연히 그만큼 여유가 없다는 것이고
남에게 조거을 두개씩 거는것도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를 따르는 신도들도 하나같이
위대한 업적들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는데

그저 동네주민형이나 교도소 5일 보내는 수준이 다면서
더구나 그것도 조건을 2개나 걸고 그것역시도 2번이나 바꾸고
1번들어준것도 입증해 주지 않는 그런 모지라고 파렴치한 소인애가 정치를 할수 있을까여

평생 부모가 준돈이나 계속 해서 까먹는 밥벌레뿐이 더 될까여
어자피 되지도 않을거 다른할일도 없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 일뿐이지
그저 눈만 높고 자신에 대해서는 잘 알지도 못하고 있는 주제에

인간관계란 많이 만나보고 등기로 소통을 해서는 안되져
무슨 동네주민형이 노예인가
외 그런걸 2번이나 교육받으러 다녀야 될까여

더구나 자신은 거기서 짤린주제에 말이져
트젠과 성인지감수란 그럴듯한 단어뒤에 숨어있는 주제에
외냐면 아까도 애기했든 음란사이트 이용하다 말이져

자기가 남자인걸 알고 있기때문에
트렌스 젠더가 아니고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다 이거져
의상도착증이라고 희귀한 정신병은 아니고 이외로 그런 여자옷을
좋아하는 게 병태가 많은데 그런 범죄 프로에 종종 등장하져

한국사람들이 정신병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경찰이라고 해서 함부러 정신과 의사 대역까지 해주는건
직책에 맞지 않는 짓이져

자기분야가 아니면 나보다도 더 모를수도 있다는걸 알아야져
내가 그사람보다 나이도 많고 드라마도 많이 봤을텐데
그런것도 하나의 장점이져

저하고 시작땡 하고 소설 써보라면
저는 하루에도 쓸수 있지만
그자는 한달을 줘도 못쓸테니깐여

한번 검색도 안해보고 그렇게 함부러 말을 해대고 있더라 이거져
마치 이단신도가 내게 밥한번 사줄때도 그렇게 훈계하던데

내가 알고 있던 체질론은 무시하고
이단의 정통을 주입하려니깐 그런것이고

선생이 정의가 아닐수도 있는거져
외 하나님이 만능이져
배안에 사람도 못구하면서 그안에는 헌금한 자녀가 없었나여

그래서 삼국지에도 진정한 충신들은
역사에서 그리 알아주지는 않더라고
삼국지에 충신이 누구일까여 저는 관우라고 생각하지 않아여
그는 영웅이긴 해도 저는 존경하지 않거든여

중국에서 그의 동상에 절하고
미국에선 성경에 손을 얹고 맹세하지만

남의 나라를 따라할필요는 없고
그것은 차범근때 독일축국가 한국에 맞지 않다는걸 입증했져
히딩크는 오히려 한국축구는 체력전으로 내다 봤고

그동안 아무도 그런걸 몰랐더라 이거져
외국선수보다 발기술이 부족하다고만 평가해왔는데
그게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걸 몰랐져

그래서 촉나라 위연을 가장 잘 알았던 사람은
유비도 제갈량동 촉의신하들도 아니고
오나라 손권이었다 이거져

모든일을 자기한테 유리하게 돌린것 뿐이니깐여 자기 합리화의 대가일뿐이져
그래서 처음에 장비가 본게 맞고
시험문제도 처음 찍은게 맞다 이거져

충신은 무장으로는 고순 장임 문관으로는 진궁 심배 정도가 되겠고
갈리레오처럼 자기 한몸의 처세를 위해서 주인을 바꾼사람들이 많이 있져
장요 장합 강유 가후 황권 화흠 등등 그사람들이 더 알아주져

그냥 착하다고만 해서 세상을 살수없다는 증거이지여
능력도 어느정도 뒤받침이 되야되고
원래 너무맑은물에는 고기도 먹을게 없어서 모이지 않는법

마치 친일파가 해방이후에도 더 잘사는것 처럼
그건 게임을 해바도 능력치가 월등히 높고
그래서 쎈넘이 강한게 아니라 살아남은자가 강하다 이런거져

동네주민 교도소 보내놓고 하나도 미안한줄 모르던데
딱 박그네 수준이더라 이거져
그애미란 아는것도 제대로 없으면서

눈앞에 보이는걸로만 판단해 도끼눈이나 뜨고 있는게 다였고
경허니깐 가정교육이 중요하다 이거지
자식을 보면 그 부모를 알수 있는법

외그런줄 알아여
자기가 아직도 초딩인줄 아니깐 그런거져
나이만 먹고 몸만 컷지

생각은 장애아동처럼 덜 발달되있다 이거져
외냐면 자기 편한대로만 살다 보니
그지경가지 오게 될정도로 모른다 이거져

마치 유병언 부자가 수배자가 되어 세상을 놀래키자
그걸 방송하는 아나운서 조차도 한숨을 내쉬던데
외 이렇게 될때까지 뭘 한거냐는듯
그러니깐 자기 죄를 모르는 사람이 더 죄가 큰법이져

몸이 썩었다면 표가 날텐데
정신이 썩은것은 표가 덜나져
그래서 착각속에 빠져 살고 있더라 이거져

자기는 선생도 아니고 백수일뿐인데
여자도 남자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박쥐다 이거져
그렇다고 야인시대의 임화수 같은 사업가 기질도 없고
사람도 다룰줄 모르고 할줄 아는게 없어

치매걸린 노인이나 그러고 살져
당연히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 망하져

귀하는 지금 못버티겠다면서도 아마 보면
밤마다 싸구려 할인코너나 돼지처럼 다니면서
그거 처먹고 배가 나와있지는 않을까여
엄마가 음식솜씨가 나쁘다는 증거이며
원래 부인이 그런게 별로면 싫든좋든 남편은 밖으로 나돌게 되어 있져

어떤애는 엄마는 전생에 애인이였다 그런 헛소리를 넷에서 하던데
그럼 과거에도 다 전생에 사람이엿을까여
지금보다 더 적었을텐데 그런 이론적이지도 구체적이지도 않은것은 믿지 않는게 좋고
자신이 믿고 싶은 방향으로 보다보면 사기당하게 되어 있어여

역시 끼리끼리 논다고 실속없는 명분없는 타이틀에만 집착하고
스스로 무관의 제왕이라고 외쳐보지만
막상 붙여보면 1라운드에 케오당하는 조루란게 뽀록나는 경우가 허다하져

자기관리도 못하면서 남의 행복을 훔치려고 하면 안돼져
산에가서 운동이라도 하면서 몸과 마음을 단련하면서
스스로에게 반성의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여

물고기삼춘은 내게 은근히 돌려서 말하며 동생인 양자리 삼춘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들을 내게 유도성으로 하며
그래서 난 경험이 미숙할때는 그리 양자리 삼춘한테 말해보니
내말대로 안하더라고 그이유가 나중에 알겠던데
바로 자기형이 나를 통해서 시키는걸로 알고 있더라고

예전에 핑클의 성유리도 서태지와 결혼하기 위해
연예계에 입문하게 되었지만
나중에는 그다지 집착하지 않았져

그 이유는 자기가 막상 스타가 되보니
별게 아니란걸 알게 된거지
그래서 환상이란 자기가 해보지 않은일에만 존재하는거고

그래서 마지막승부라는 농구드라마가 끝나고
아침마당인가 그런데서 전화인터뷰 팬들과 하게되자
장동건에게 여대생이 소문으론 의자받혀놓고 덩크슛했다던데

자기는 믿을수 없으니 직접듣고 싶다고 하니깐
그게 맞다면서 그렇게 환상을 달래주었지
그사람이 배우지 무슨 농구선수냐 그걸 모르더라고

애들이 아무리 만화를 보고 자라도
자기것으로 만들지 못하더라고
만화에서도 보면 어떤 드라마보다도 우여곡절이 많을텐데

이순신 못지 않는 백의종군도 해야되고
그렇지 않으면 작품이 완성되지 못한다고
언제나 파라다이스 강만 건너려고 해서는
결국엔 아무것도 이룰수 없지

선생이 정치하면 얼마나 잘하겠어
그것도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짤린주제에
정치는 음악으로 하는게 아니져

많은 사회적경험과 남의 허물도 감싸주는 어머니같은 포용력과 누구와도 소통해야 그런자리지
누구를 배제하는 왕따를 창조하는 자기욕심만 내세우는 자기생각만 주장하는 그런 자리는 아니다
능력에 맞지 않으면 결국엔 불편함이 드러나게 되어있져

어두운 방구석에선 절대 이룰 수 없지
구린내는 자유당의 이기붕 선생이나 그런짓을 할테고
자연의 색이나 모방한다고 해서 자연의 한부분은 아니다
착각은 자유이나 그럴정도로 인생의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유리구슬과 다이아는 비슷해보이나 쓰임새와 가치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지

귀하의 이름을 보니
준수한 외모와 안전한 방향으로
나아가길 원하는듯 하고

원래 외부의 적고 싸우는건 쉽습니다
내부의 적이 어렵지
남에게 물을 끼얹는건 그물이 차든덥든 쉽듯이
자기신에 할때는 그리 서뿌르게 하지 않찮아여

요새코로나 바러스가 절에까지는 침투하지 않은것이 그 증거이며
우리 부처님은 그걸 깨달은 분이시고
저승이나 마음속이나 어디에서도 살아있을수 있지여

대한검도가 멋져보이지만 혼자서 수행할때는 해동검도가 더 나을수도 있지여
우리것이 외국것보다 결코 뒤지지 않을수도 있지여
선덕여왕은 그걸 알았고 이제 귀하가 알 차례가 아닐까여

그렇다고 특정종교나 무술을 추천하는건 아니고 판단은 귀하의 몫이겠지여
자기한테 맞지 않는것에 집착하고 있어바야
허송세월이요 도로아미타불이니 언제나 제잘리 걸음마 수준이지여

인간이 원시인일때 돌맹이를 굴리면서
굴러라 굴러 굴렁쇠야 그렇게 쇠똥구리처럼 머리를쓰며 몸을 움직이며 진화해왔듯이
귀하 역시도 다람쥐통속의 햄스터처럼 챗바퀴나 돌릴때가 아닙니다

사위성에 사는 사람이 부처에게 묻는다
모든 사람이 수행을 하면 욕심과 괴로움이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부처는 모든 사람은 욕심과 괴로움이 없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다만 모든 사람이 될 수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라고 말하자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부처는 당신은 사위성에 살기 전에 어디에서 살았나

왕사성에서 살았습니다

그럼 사위성에서 왕사성으로 가는 길을 잘 알겠네

잘 알다마다요, 지금도 자주 오가는 길입니다

만약 왕사성으로 가는 길을 물어보면 잘 가르쳐 줄 수 있나

아주 잘 가르쳐 줄 수 있다마다요

자네가 왕사성으로 가는 길을 가르쳐 주면 모두가 잘 도착할 수 있나

물론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 그렇지

제가 알려준 대로 가는 사람은 잘 도착하겠지만
알려준 대로 가지 않고 엉뚱한 곳으로 가는 사람은 도착하지 못합니다

부처는 조용히 말하길
나의 가르침도 그와 같으니라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안준수를 칭찬
첨부 #1 140안준수.png (1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5982 주상절리대 직원분이 제주도이미지를 너무좋게해서~..  0 김석준 2020-09-28 164
5981 군밤장수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9-28 110
5980 광산노동자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9-27 81
5979 서귀포 덕인 체육관  0 1 한만목 2020-09-26 97
5978 거부주민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9-26 136
5977 농장일꾼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9-25 84
5976 제주시 수협 화북지점 김민철 선생님의 친절에 감동하..  0 김영희 2020-09-24 123
5975 수감여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9-24 110
5974 조순정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9-23 143
5973 밥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9-22 123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11. 27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