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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동력을 칭찬
작성일 2020-07-20 03:51:13 조회 183 회
작성자 황용식
얼마전 개에 물린 60대 아줌머니는
목줄을 안하고 데리고 다녔는데 개의 크기거 50애 50짜리로
작은 개때매 놀라 넘어져 전치 6주를 진단받자
소송을 6천이상 배상해라고 걸어 절반금액인 3천만원 이상을 얻어 승소했는데
솔직히 그냥 철과상에 그리 높은 금액을 외 측정하냐

그것도 이상한데 개가 외국개라서 비싼종이고 또 피해아줌마도
최순실처럼 하루 일억탕감할정도 능력있는 사람인 모양이겠지
기사에는 그런 경제적인 사정까진 나와 있지 않아 잘 모르겠만

그뒷날도 또 그런 개에 대한 사고기사가 뜨던데
이번에 3살아이가 개를 만지다가 손가락을 날려 봉합수술을 했고
그건 개가 녹색 철조망 우리안에
있는걸 만졌기 때문에 아이에게 책임이 있다고
판사가 패소 판결을 내린것이였다

그렇게 똑같은 개에 의한 사고임에도
판결은 전혀 달랐고 그러니깐 법조인들이 먹고사는거겠지
한나라때 유방이 제정한 약법삼장으로도 충분한데
문명이 발달해지고 자동차들을 위한 법까지는 괜찮아도
너무 쓸다가리 없는것들까지 판을 치다보니
나이롱 환자도 나오는 법이고

객관적으로 60대 여성은 과잉 반응한것이고
그리고 부상도 그리 크지 않았는데
반면에 아이는 인지능력이 낮고 그런 경험도 없기 때문에
그리고 피해정도가 커서 군대를 못갈정도로 크기 떄문에 배상을 받아야 되는데
개주인은 잘못이 없다면서 그놈의 법은 거꾸러 가고 있는것이다

나도 고양이 길러바서 아는데
뜨거운 불인걸 처음보니깐 그게 먼지 몰라 냄비를 만져보다가
데인다음에야 그런짓을 안하더라고
아동이 다 알거 같애도 경험해 본게 아니면 모른다고

과거 뉴스에도 보면 판사의 망발에도 그런 사례가 있던데
외 개에 물려 라면서 물린 사람이 잘못이다 이러던데
물리지는 않고 뒤로 자빠져서 증거나 입증해줄 사람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져

그렇게 실속없이 딱딱한 단어로 정의되는게 법이란걸 알아야 한다
하지만 법은 우리들에게 너무 멀고 가까운 도덕부터 지키고 살아야지
내 이웃을 먼저 챙기고 그 다음에 소수자를 챙기고
그리고 국민을 그러는게 순서와 도리가 아닐까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서론부터 자신의 정체가 탄로날까바 겁이 많음을 시사했는데
나중에 귀하의 친구나 애인도 그런식이라면 소인배뿐이 안나옵니다

아마 귀하도 그건 피하고 싶겠져
원래 사람은 자기한테 없는걸 원하니깐여
미숙할때는 그게 아니라 자신과 같은 사람을 원하는것이고여

그걸 모르고 살다보면 나중에 티격태격 싸우고 결국엔 갈라서게 되는것이져
때론 과격한 사람이 잔인한 짓도 하기도해서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돈을 걸라면 보통 쿨한척 하는 사람이 더 그럴확률이 높을겁니다

나와 정 반대의 타입을 이해하고 길들일줄 알아야 된다 이거져
사회생활도 마찬가지로 그런 사람들을 더 많이 볼테고
마치 사장의 아들행세 하며 내 입맛만 내편의위주로만 주장하면 오는 손님도 다 나가고

어리석은 사람은 그렇게 망하고
실패의 원인도 잘못 판단해서
다시 재기에도 성공할 발판을 마련하지 못하게 되는거져

저도 귀하처럼 과거 이메일이나 연락처를 거짓으로 작성하는데
그것이 거짓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냥 일일이 적기 귀찮아 적당한 형식만 대입하면 통과되게 되어 있거든여
그런걸 경험의 차이라고 하는거져

무단횡단을 하냐 보행신호를 다 지키냐로
그사람의 모든걸 판단할수는 없지만 당연히 믿을수 없기에
그런 사람을 대체로 집에 들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귀하는 안바도 쌍둥이자리인걸 알수가 있는데
인간의 12행의 성장기 순서중 3번째인 아동에 속하져
외냐면 실속이 없고 말이 앞서고

글만 바도 삼국지의 마속이 생각나거든여
마속의 장점도 분명히 있겠져
그래서 제갈량이 기재라고 하며 한때는 칭송하기도 했는데
평범하지 않다는 것은 결코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군대와 학교와 회사의 문화를 받아들일 줄 알아야 되는데
요새 코로나의 여파로 귀하도 할짓이 없어 뻘글을 쓰는것 같은데
우리동네에도 그렇게 십수년 수절하는 남자가 있는데

동네주민형의 말도 들어보기도 전에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뭐이18ㄴㅇ라며
욕으로 그날 대처했고 뒷날 어제 욕한거 사과받으려고 해도 또
안보고 지나가다고 또 뭐이18ㄴㅇ 라며 애인과 같이 욕하던데
할줄 아는 말이 그런것 밖에 없더군여

그렇게 극단적인 사람이 좋은 사람일까여
그이후 대처하는것도 경찰로 부르고 검찰로 부르고
동네 주민형을 교도소 5일 가게 만들게 하는게 다던데

1년간 그렇게 사람을 8통 등기로 들들 복으면서 괴롭히다가
할줄아는게 배운것이 사람대하는게 그런것뿐이 없다 이겁니다
그리고 자기를 지지했던 청소년 단체 ㅌㄹ연대에도 버림을 받던데

제가 그걸 눈여겨 보는 이유가 합의를 해주는척 하면서 조건을
매달마다 2개를 걸다보니 그 1한개는 가봤거든여 청귤료 있는 편의점 앞이져
과거 70평 돼지고기 집인걸로 편의점 여사장에게 들은것 같은데

하지만 나머지 1개를 안가서 앞의 간것조차 인정해주지 않아서
그게 인정되었으면 벌금이20~30이거나 기각이 되었을텐데
처음해보다 보니 그런데 가는걸 증거를 가지고 와야 되는지는 전혀 몰랐져

게다가 검찰조정계에서 내게 헀던 당부나 그런건 없었기 때문에
검사가 전화한통한번 하고 끝이었다 이거져
토끼띠라서 그런지 조루같이 금방 끝난것도 같고

그렇게 치사한 짓 하는 돼지 같은넝은 정치 말아야져 돼지띠더만
자기가 그렇게 청소년 들도 못밎으니깐 나같은 사람에게
그곳의 문제점을 파악해 와라 이러면서

원거리에서 왕이 신하에게 명령하듯
동네에서 동네로 등기로 감상문 배송을
요구하던데 합의 조건에 없던 것인데

검찰에서 반성문을 받은이후 그 조건을 한두달 뒤에 수정해서
내게 통보하더라고여 그것도 내집앞으로 매일같이 다니면서도
등기로 배송하던데 그런게 소통일까여

그렇게 억압받으면 어떻게 한동네에서 평생 보고 살려고 하져
제가 정상인이 아니라면 사고를 쳐서 틀림없이 뉴스에 나올만한 일이져
그렇게 잠재적 범죄자 만드는게 정치하겠다는 애의 실체이고
자기가 당해보지 않으면 절대로 알수 없져

4살이나 어린애한테 그렇게 하고 한동네에서 평생 살수 있을까여
그건 복종하라고 명령하는게 아닐까여
평소 친한 미용실의 아줌마 한테 가서 등기를 외 요구할까여 라며 그걸 물어보니깐
겁이나서 그러는게 아니냐 라고 하던데

그런건 아니고 그랬다면 다른길로 집에 다녀도 될텐데
그것도 아니고 합의를 안해줘도 되잖아여
하지만 뭐 결국 조건을 2개 거는 바람에 무산됐고

왜냐면 처음간곳에서 온몸에 문신하고 머리도 이상한 넝이 이름도 이상이라던데
시비를 걸어서 2차는 가기 싫더라고여 더 시간도 길고 멀고
또 한번 변경되가지고 비오는날 가고 싶지도 않았고

그래서 조기에 종료된걸로 아는데 그게 ㅋㅇ축제였져
아직 몇년되지 않았지만 과거에는 그게 서울시장이 참석하고 허가해준것은 아나여
성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은 큰 인물이 못됩니다

마치 아기돼지 삼형제의 초가집 돼지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그런자는 우리사회에 쓸모가 없져
언제나 조직내에 불란만 조성하니깐
한번 넘어지면 뒤로 자빠져 누운채로 절대 일어나지 못하매

그래서 ㅋㅇ축제에 대해 검색해보니 안좋은게 상당수 많고 그런 시장에 대해서도
알게 된것이져 후원금도 사회자가 횡령해서 촌으로 내려와서
하면 봉이 김선달이 되서 아무도 모를것이다 그런 착가속에 빠져 사는데

귀하의 닉네임 처럼 그렇게 말이져
하지만 세상의 비밀이란 없고 그리 오래 지속 될수 없으며
언젠가는 다 뽀록 나게 되있다 그런겁니다
하느님은 절대 거짓말 하지 않거든여

촉새인 사람들도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려 그래서
성당이나 예배당에 가서 신부님께 고해성사하며 기도 드리는거져
전 기독보단 천주교가 나아 보이던데

군대훈련소때 교회 절 성당 다 가바서 차이를 알거든여
현명한 사람은 그렇게 다 다녀보고 장단점을 파악하는데
최태민처럼 너무 열몇군대를 다다니며 자기가 교주도 하려고 하고
공주에게 위조편지를 준다고해서 그게 정의는 아니며 좋은것도 아닙니다

그런 문신한 자들과 어울려 다니며 사회적으로도 묵인되지 않고
자신도 그와 물들게 되고 깡패도 아니고 그런거 하고 있는건
자기 스스로 부모욕맥이는 짓이고 가정교육이 안되어있다 이런것이니깐여
저도 군대 영창에 가보니깐 그런 얄구진 문신한애들이 있던데
헌병대 간부가 그런말을 하더라고여 몸이 도화지냐고

당연히 끼리끼리 노는거져 나중에 갈라섯다고 해도 그나물에 그밥이고
귀하는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고 사는 모양인데
그러면 행복이 찾아올까여

그런건 연애인 혹은 정치인들이나 하는짓 아닐까여
일명 관심종자라고 해서 요샌 직업을 불문하고 유행중인데
상상속에서 살든 꿈속에서 살든 내가 좋으면 그만일테지만

그런게 밥 맥여 주진 않습니다
귀하는 지금 배부른 상태고 부모가 살아있으니깐
그걸 모를 뿐이져 그냥 누운채로

엄마 김밥 싸줘 김밥
기야 약해 기 보충 하게 용돈좀
홍삼을 데령해라 홍차를 데령해라
그렇게 떼쓴다보면 버릇만 나빠지져

제가볼떄 귀하는 삶을 개척할 능력도 없어보입니다
친구도 없어보이고여 있어바야 다 들러리겠져
아니면 이런 글을 쓸 이유가 없을테니깐

마치 전에 상담원이 나쁘다며 제보한 사람의 사연에돟 나오던데
그 상담원이 가장 행복했을떄와 가장 불행했을때를 예를 들어
비교해 보는 방식을 택하는데
귀하역시도 부자와 거지의 차이를 비교하는 그런건 비슷해보입니다

그 상담원은 민원인 에게 오히려 문제가 있다는 뉘앙스로 말을 하던데
그렇게 극과 극인 생각과 성격을 가졌다는건
오히려 위험한 사람이란 반증이겠져
한마디로 욱하는 성격이다 이거져

누구는 월급이 백에 만나는 사람도 갈곳도 없는 솔로고
누구는 월급이 천에 만나는 사람도 갈곳도 많고 대중적이고
귀하가 생각하는 들러리들이 작은 부분이라고 주장하는데

어떤게 그럼 큰것이란 것이지는 쓰지않아 잘 모르겠는데
아마 사람에게서 찾는게 아니라 이상에게서 찾는듯 한데
그게 노래 같은걸로 생각이 들고

귀하의 글에선 귀하의 삶이 핸드폰에 국한되어있다는게 여실히 보여집니다
그래서 친구도 필요없는것 같고 거기서 작은 스크린에서 보여지는걸로
남들의 행복과 나의 행복을 저울질 해보며 그런 분석속에서 혼자만의 파티를 즐기는건
그리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져

그걸 귀하가 증거만 잡아 점수를 메길 필요는 없져
귀하는 선생이 아니니깐여 그냥 백수일뿐이져

남이 자기 인생을 다 산다고 누가 그랬나여
귀하가 착각하고 있을뿐이져
그러면 병원에서 병 수발 하고 자녀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는것도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인가여

그런건 연구하는 대상이 아니져
마치 슬리퍼를 신고도 청와대에 갈수 있는지 검증하듯이 하는데
북한의 김정은 앞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는걸 연구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여

먹는데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사람도 있고
또 귀하처럼 아닌사람도 있겠져
이십년전에 군대 제대하고 주유소 알바할떄
자가용에 기름넣으러 온 아재가 한손에 손가락이 몇개없길래
외그런거냐고 물으니 먹고 살기 위해 살다보니 그랬다던데

전에 티비에서도 보면 어부가 양다리가 없어도
물고기 회를 떠 고추장에 비벼 술안주로 먹으면서 이런맛에 산다고
그러던데 그게 행복하면 재벌도 안부러울떄가 있기 때문에 사는거져
아무래도 그런 낙이라도 있어야 살테고
그걸 귀하앞에서 시연할 필요는 전혀 없져

그래서 사람이 다른사람의 행복의 척도를 판단하거나 결정내리는건 어리석은 거져
재벌도 아프면 거지도 안부러울때가 있을테고
판사 검사도 스트레스 받져 그게 성적인거면 좋지 않고

그래서 윤락가를 경찰이 덮쳐서 손님들도 벌금 물게 생겨서
직업을 진술서란에 작성할때 유심히보니 공무원이 상당수 였다 란걸
기사에서 확인할수 있는것이져
반면에 노가다하는 사람이 그렇게 땀흘려 번돈은 절대 그런데 투자하지 않쵸

산에 와서 역기들고 운동하는사람이 노가다 비율이 많을까여
상식적으로 생각해바도 아닐테고
저는 대화를 많이 해바서 더 잘알지만
외 그리 사람의 관계가 중요하지 않다면서 그런걸 신경쓰는걸까여
자기자신의 행복의 질이 낮으니깐 남의 행복에서 찾으려고 하는것일뿐이져

싸구려 아이스크림을 먹고 행복해바야 나중에 충치오면 더 불행한거고
코스요리는 먹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앞으로도 그럴일은 없고
저렴한 부폐정도로 만족하면서 사는것도 하나의 대체방법일수도 있져

다 자기분수에 맞게 살면 되는거져 뭐 그런 영화에서나 나올법한것들을
부러워 하기 보다는 나의 행복을 찾아야지 외 남에게서 비교해가면서
찾으려고 애쓰는건지

영화 데몰리션맨 을 보면 육체를 배제한 정신적 교감의 사랑을
여주인공이 나누자고 실버스타 스텔론에게 애기하져
당연히 남주인공인 스텔론은 그걸 시시해했고 마지막엔 역시 진짜는 이런거다라면
육체의 접촉을 하면서 끝이나고 자막이 올라간걸로 아는데

한국 영화 접속에서도 보면 그렇게 만나면서 엔딩이 나오져
그런게 다 국제영화제의 출발점들이고
부정해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삶에 회의적인 생각이 드는건
그것은 식탐이 변덕스럽다는 증거 아닐까여
당연히 별자리도 풍의 성좌일테고
그래서 그런 돈안되는것에만 메달려 하고 관심과 정신이 그쪽으로 박혀있는거져

귀하가 가수 될것도 아닌데 노래 잘해서 뭐할꺼져 애도아니고
그러면 애인이 생긴다고 생각하나여
그런것 떄매 다가오는 이성은 금방 깨지기 쉽습니다
진심과 진실이 없잖아여

나의 멋진 부분이 아닌 추한 모습을 보고도 그자가 사기꾼이 아니라 정상이라면
그러자를 받아줘야져
예를 들면 나의 장애를 보고도 뒤돌아서 가지 않는 케이스를 얘기하는거고

모든게 그렇게 남과 사회와 자신의 무게추를 비교해가면서
자신은 똑똑하고 올바르고 지금 진리를 탐구하듯이 말하는데
사실 알고보면 근거도 없고 하나 같이 다 엉터리져
그게 돈이 되는게 아니니깐여

귀하가 경제를 스스로 꾸려나가지 않다보니
허무맹랑한 몽상에 오랜기간 빠져 행복의 척도를 그런 쓸데없는것들에 맞추고 있는데
그러면 나중에 중독되 허파에 바람든것을 빼기도 어렵고
습관보다 무서운건 없거든여

귀하가 말하는 새로운 주제로 끊임없이 소통을 하는것보단
귀하자신부터 자신의 주제를 아는게 더욱 중요할것 같은데여
그래서 주제도 모르고 자꾸 날뛰는데 소크라스테스 같은 철학자들부터
연구해보는게 낫지 않을까여

아마 관심분야 아니면 흥미도 안당길테고
그렇게 자기 좋아하는것만 하고 다니고 달면삼키고 쓰면 뱉는 인간이되어서
이사회에 무슨 쓸모가 있을가여
틀림없이 동네주민 아우처럼 그렇게 내팽겨 칠 수준이져

불법음란사이트 소라넷이나 이용하고 거기 운영자는 징역4년 확정받았는데
어쩐지 개 주위에도 문신이나 처하고 다니며 부모욕맥이는 애들밖에 없더군여
그렇게 건전하지 못한 애들과 어울리니깐 음란 퇴폐적인데나 이용하다 망신 당하는거지

그렇게 동네주민형에게 욕과 반말을 해놓고 도
오히려 누명 쒸워서 생일날 교도소 보내고
그런데다가 쓰는 글이 고작

카다피가 마약먹여 성관계 하라고 했대요
여자도 때려봤져
ㄱㅈ되기 싫어서 병원가서 간검사도 했더니 이상없대요

그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해
애비는 도청 자기는 선생이었다며 광고해대는 수준일뿐이지
난 교도소에서 5일 살고 새벽5시에 집까지 5킬로를 걸어서 왔지

개 주위에도 재산이 0원이라는 두살 더 어린 어디 회사도 얼마 못다니고
짤린 그런애들만 모여있고 뻔뻔하게 티비에 나와서 삼사등 하면 자기 인생이
보상받고 만족하는 그런 수준일 뿐이져

저에 함덕에서 만난 디자이너 전공 여자같이 말이야
그나이 되도록 시집도 못가면서 무슨 팬션사업 하겠다면서
부모돈으로 하려고 구상중인데 회사를 한달 휴가주는데가 어딧다고 따지니
그만둘거라면서 친구온다고 해놓고 오지도 않고 세번말하면 한두번은 거짓이 석여있더라고

자기 분수도 모르면 그러게 지지기반에서도 버림받는 수준에 불과하고
실패의 원인을 학교탓 청소년들탓 동네주민탓 해바야
세상은 절대 응답해주지 않쵸

그래서 학교처럼 선생이 잡아줄줄 아는데
우리 사회는 전혀 그런게 없고 그 직원 개인만 보고 채무를 지우는거져
노조원들이 그래서 유서에도 그렇게 평생 본적도 없는 금액을 청구했다라고
고딩떄 선생이 한말이 십년이 지나도 바뀌는게 없더라고여

하지만 학교에서 선생이 협박해서 나오는경우는 절대로 없습니다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가 그렇게 화장못하게 협박해서
애미가 부은 적금 십수년간을 해약하고 나오고
다른 학교도 못다니고 과외선생도 학원선생도 못하니깐
그게 변명이 될수가 없는거져

역시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개를 안다고
그성격에 소통도 못하고 일도 못하고
집안에서 어두운 은둔생활을 하면 제2의 박그네를 노려보지만
더이상 색깔론에 현혹될 필욘 없지여

반복이 지겨운 사람도 있고 또 아닌 사람도 있는법이져
그래서 그증거로 우리 사회는 쉼없이 돌아가고 있고
귀하가 방구석에서 세탁기나 돌린다고 꼭 세상도 그런것은 아닙니다
자기 분수에 맞게 조연이나 엑스트라로 만족하며 살면 그것도 행복할수 있져

새로운 일이나 취미를 찾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꾸준히 할수 있는 일이나 돈이 되는 일이 더 중요한게 아닐까여
언제까지 그렇게 베짱이 처럼 살것인가여
마치 길거리 화가가 연상되기도 하는데

최근에 뉴스에서 112 119에 장난전화 5차례해서
경찰과 소방관들을 출동시켜 조리돌림 시키며 골탕먹이다가
마치 늑대가 나타났다 라는 이솝우화의 양치기 소년짓을 하더니
결국엔 실형을 선고 받자 법정에서 난동부린 20대가 있던데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그런애도 엄마가 동화책 읽어주며 자장가도 불러줫을텐데도
하나도 꺠우치지 못한 수준에 불과하고
그렇게 장난 전화하면 실제로 비상시때 도움을 받아야 될 사람들이 못받게되고
그래서 후원도 잘 알아보고 해야 현명하지여

요샌 위안부 할매사건에서도 보듯
정상적인곳도 그렇게 빼돌리고 안주는데
비정상인곳은 어떨가여
이단이나 가짜 장애인단체가 그런경우인데
문신이나 처하고 옷색깔이 초딩처럼 눈아플정도로 어설프게 입어서 금방 표가나져

행복을 결정짓는건 지금 예스 오 노 그런말보다는
그런 실속없는 단어 쪼가리로 조루같이 금방 가고오고 하는존재는 아니져
귀하가 정말 행복하다면 그런것에 신경쓸일 자체가 없고
그런 극단적인 선택도 생각이 들지 않겠져
그래서 그런자들의 심리를 잘 공감하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며

전에 한강에 빠져서 허우적 대는 청년이 물위에서 핸폰으로
구조요청하니깐 물속에서 전화잘한다면서 장난전화로 오인해
방치하는바람에 익사했던데 그래서 감봉 한달 정도 받은걸로 기사로 봤는데

귀하는 그들이 죽기전에 내뱉은 유서나 명언에 관심이 많다고 주장하는데
그런 자극적인 것과 변화로운것만 추구하다보면 진실한 인간이 안됩니다
거의 동물적인 범죄자 아닐까여

내일 죽을 사람처럼 초초해 하며 사회에 먼가를 남기겠다는건
우울증 환자들이 주로 내뱉고 생각하는 말이져

군대레이다에 상병으로 견시병을 스는와중에 고참이 자기도 제대하면
뭘 해야될지 모르겠다면서 나보고 무슨 자격증이나 그런거 있냐면서
있다니깐 어떻게 하면 따냐면서 공부할생각도 없으면서
조근조근 물어보던데

내한테 있다고 해서 남에게도 필요한건 아닐테고
자기한테 맞는 기술이나 명언을 창조하는게 더 바람직하지여
언제까지 엄마가 사다논 내장고의 우유나 빨아대면서
세상을 저울질 하겠다니 그게 될법한 소린가여

마치 아파트 고층에서 저 아래 놀이터에서 노는애나 혹은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
점수 메기고 있는것 같은데
내가 들이대면 저애가 어느정도 놀아주겠지 받아주겠지 등기로 크리스마스 카드를 부치겠지
그런 착각을 이젠 버리세여

어떻게 그나이까지 유괴되지 않고 버텼는지 신기하고
아마 집에서 기생한 시간이 더 많아 그런게 아닐까여
그래서 여자처럼 신부수업이라도 착실히 받았다면 세탁소를 운영하거나
밤마다 야식사러 마트에 오지 않고 주민들의 민심을 알기 더 편한 시장을 이용했을텐데
그러면 그나마 인간적으로는 다행일텐데
앞으로도 그럴일은 절대로 없을테고

밖에서 이룰수있는 능력이나 집안에서 할수있는 생활력도 전혀 없는데
작년엔 안녕하지 못한 한해를 보냈다면서 이상한 변명이나 해대고
늘상 뜬구름 잡는애기만 시시콜콜 해대니
누가 귀하의 주위에 오래 남고 싶어 할까여

조울증도 있는것 같은데 그것역시도 정신병입니다
자신의 병을 인정하지 않으면 평생 치료는 될수 없져
스스로 인정하고 자숙해야 증세가 완화되거든여

귀하는 타이슨이 아닙니다
외할배의 별세가 귀하와 무슨 연관이 깊은지는 모르겠으나
저도 외가에서 자라서 남의 일 같지 않고

그렇게 손주 투정을 잘 받아준듯한데
전에 수영장 다닐때도 중딩이 자기 할배가 용돈 주면서
하영 비싼거 사입으라고 했다던데

귀하는 이제 그런 중학생처럼 용돈 받아 쓸 나이는 아니고
친할배와는 그게 잘 안되다보니 외할배에게서 더 정이 든것 같고
그래서 자주 보는 사람보다 가끔 보는 사람이 더 신뢰 가 갈때도 있는데
결코 좋은 현상은 아니져

울타리가 먼저 든든해야 마음의 평온이 오는것이지
밖으로만 나가 있다면 가출청소년과 별반 다르지 않거든여

전에 일본에서 아동 손만 가져가는 연쇄살인미
미야자키 츠토무였나 죄와 벌 드라마에서도 나오져 토모야로
원래 자기 손이 장애로 태어나다 보니깐 그런 범죄에 빠져들게 되었고

그래서 전 장애인을 좋아 하진 않습니다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요샌 가짜 장애인도 나이롱 환자같이 많아지는 추세던데
그게 다 문명의 발달로 한자녀 오냐오냐 방구석에서 어둡게 키운 결과겠지여

자기방 다락방에 할배영정 사진과 차례상을 항시 구비해놓고
그위에 알수없는 재물들을 올리기도 하고
또 그런 이름없는 비디오에 상당히 중독되어 있던데
일본은 그런거 사기도 쉽져
하지만 그렇게 보다 보면 자기가 영상을 제작하고 싶어하기도 합니다
그런것도 능력이긴 한데 좋은건 아니져

그래서 모든 범행이 영상으로 기록에 남아있었고
스스로 유죄의 증거를 만들어 버린셈이져
외 그런 자료를 남겼냐면 자기가 심심할떄마다 볼려고 그런거져

대부분의 살인마들은 성적으로 문제가 있고
특히 시각적으로 그렇다 이겁니다
자기 몸을 자해하는 정신병자도 눈을 해치진 않거든여
귀하가 무슨 그런걸 남기고 싶다는 것처럼 들리는데

범죄자도 처음부터 범죄하는게 아닌 경우도 상당수입니다
나이들어서 시작하는 경우도 많고 40넘어서 부터 하는게 절반이상이져
그건이제 건강이 부도화를 맞기 시작하자 성격도 변하는거져

그래서 오나라 손권도 초년 중년에는 참 후덕한 군주로 묘사됐지만
말년에는 신하들을 믿지 못하기로 유명한 소인배의 절정을
보여주며 이름값에 오명을 남겼져

때로는 아무것도 안하는게 더 나은법이져
일단은 귀하는 글을 너무 그렇게 뛰어쓰면서 적지 않는게 좋겠네여
그런건 읽는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져
그래서 제가 올릴때는 다 붙였는데

자기 욕구만 주장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비상구나 탈출구 혹은 꼼수는 최순실 처럼 허빠에서 성적으로 찾거나
돈에서 정유라 처럼 찾던지

그건 본인 스스로 보물섬을 마련하고 파라다이스를 발견해야 하는거고
남에게서 찾을수는 없습니다 그건 성범죄자랑 같거든여
귀하의 안방까지 한동네에서 완성품을 만들어 배송해줄 사람은 흔치 않을테니깐여

외할배가 유산이라도 혹은 보험이라도 귀하에게 많이 남겼다면
이렇게 귀하가 방황하지는 않았을것도 같지만
외냐면 남들 유언에 그리 관심이 많다는게 이상하고
하지만 귀하의 글에서는 어떤 금전적인 문제나 애정의 문제는 보이지 않아
어느정도 부유한 중소층이상으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전에 이런 사이트에서도
어떤 청년이 과거에 여자들과 몇명 육체적으로 알고지내서
외롭지 않았다던데
지금은 나이도 들고 그런 여자들도 없고 하니깐
외롭다면서 투정부리는 수준에 불과하더군여
그런점붕터 먼저 고쳐야 하지 않을까여

연재 시리지물로 유명한 삼국지 게임도 지금은 13탄이상 나온걸로 아는데
5탄부터는 게임을 하지 않고도 컴퓨터끼리 싸우는걸 보며 즐기는 관전모드가 나오던데
전에 아프리카 티비에서도 먹방보면서 별풍선 쏴주는애들도 그렇고
그게 다 돈이 들거든여 그래도 그짓을 하고 잇다는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자기가 하는게 아닌 남이 알아서 어떻게 해주기만을 바라는
옥탑방에서 꺼내주기를 기다리고 있던데
그렇게 관종 모드로 돌변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런 애들이 점점 많아 지고 있는 추세져
개성도 없고 그래서 과거 처럼 유명한 개그맨도 없는것이져
개인기가 부족하니깐여 늘 남들만 따라 하니깐 개성이 생길수가 없는거져

올바른 길로 가는것은 그리 어렵지가 않습니다
올바른 재태크를 하는것도 그리 힘들지가 않거든여
인생은 스타크레프트가 아니지만
정상적인 테크트리가 아닌 꼼수로 승리확률이 높은 경우는 드뭅니다
그런 낮은 확률에 베팅하지 않길 바랍니다 드라곤볼의 베지타가 아니라면 말이져

시간은 금보다 값집니다
그런 쓸다가리 없는 몽상은 그만하시고
운동이라도 해보는게 어떨가여
그게 더 내한테 도움이 되는 바람직한 길이며

저도 운동하다가 다친지 열흘정도 됐는데
다나을떄까진 안하는게 상책이겠져
아픈상태로 운동해바야 상처만 벌어질 뿐이져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져
그래서 싸돌아 다녀보지만 몇년도 지나지 않아 다시 집구석에 파묻힐 뿐이져
정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어떻게 단련하냐에 따라 다르곘져

삼국지 게임을 해바도 알수있는데
특히 와룡전이 대표적이고
전쟁을 할지 내정을 할지 그장수로 땅을 넓힐지 수도를 공략할지 보초로 세울지
판단은 본인의 몫이지만
고수는 절대 어리석은 판단을 하진 않쵸
그건 경험의 차이이고

똑같은 수도지만 서울은 미국처럼 워싱턴이 될수없지만
관광지인 제주도는 진시황의 불로초처럼 뉴욕이 될수도 있져
그건 정치인의 자질이고

소인배는 동네주민형이나 괴롭히다가 작은 그릇에 만족해하면 되는것이고
카다피와 마약먹고 여자나 떄리면서 성관계나 하면 되는기고
병원가서 ㄱㅈ되기 싫으니 간검사나 하면 되는거져
그러면서 댓글로 아이에스를 보며 행복하다고 자화자찬 하면 되고여

여자도 그런거져
아무리 이뻐도 내곁에 붙잡아두기 힘든여자보다는
그보다는 좀 못해도 내한테 충실한 여자가 더 나은법이져
불가능한곳에는 투자하지 않는길이 상책이며
우리 인생도 그런것입니다

몇년전에 기사에서 읽어봤는데
아는 지인이 산삼을 산에서 캣다고 하니깐
구경좀 하자고 해서 두뿌리를 보여주니깐 한뿌리를
낼름먹고 모르쇠로 일관하자 소송을 걸어 산삼값을
변제 밨았는데 귀하도 그런 허무맹랑한 인생을 살지 않는지
참회의 시간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천이년 한일 월드컵을 사강신화로 이끈것은
외국인 감독 히딩크였죠
그도 과거 구팔년도에는
차범근이 이끄는 황성홍 홍명보 투톱으로
세계를 넘보았으나

호주출신이라 그런지 유학파라서 네델란드 대표팀 감독에 재임중인
콧수염 히딩크호에게 막혀
좌절의 쓴맛을 보고 조기 퇴장했는데

역사는 적군을 선봉에 세우는걸 반복하기 마련이고 그에따라
사년도 지나지 않아 히딩크는 우리에게로 왔고
물론 많은 돈을 들였겠져
그가 추구하는 축구비전은 기술도 예술도 아닌 체력이었져

그래야 압박축구를 구사 할 수 있으니깐
그 자격에서 탈락되지 않으려고 많은 주전선수들이 용을써대며 훈련해야 했고
그렇게 세계무대앞에서도 언제나 기본기가 중요하더라고 이겁니다
실제 차범근이 루키로 기용했던 최용수는 후보신세로 전락했져 처녀자리는 체력이 약해서리
그래서 김연아에게 더이상을 요구하는건 무리입니다

감옥에 있는 김수철도 월드컵이 보고 싶다고 했지만
교도소에선 이를 묵살했고 그렇게 좋은게 있는데도 헛튼짓을 하며
자신의 환상을 채우려고 하는것은 시간적으로도 앞셔있지 못한 결과이고
그래서 어리석은 짓을 하게 되었던것이져

군대 떠나보낸 남친뒤로 고무신 거꾸러 신었던 불행한 과거도 귀하에개는 없으며
그런데도 자신은 불행의 원인조차 알지도 못하는데
그렇게 사년도 기다리지 못해 그렇게 앞으로도 떨거지 인생을 살것인지

하루의 쾌락을 위해 엄마가 준 용돈으로 시청근처의 맛집들을 그들이 일할시간에
배회한다고 해서 버스기사를 눈여겨본다고 해서
세상은 결코 귀하를 인정하지도 않고 별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달라져야 할뿐이져 나이 암만 처무도 그걸 모르고
노인이 되도 그렇게 실속없이 돌아다니며 혼자 노는 삐에로 흉내를 내는게 다던데
전에 아파트에서 일가족 참사도 그런경우져

남들이 고급아파트에 산다고 한달에 버는게150이하던데 집세가 200으로 어떻게
감당이 될수 있을까여 계속 마이너스 로 통장에 기록되지만
남이 신경도 안쓰는 옷이나 매번 바꿔 입어가며 그렇게
폼생폼사로 살아온 어리석은 결과가 아닐까여
따라서 동정도 전혀 안생기고

그래서 대기업 다니던 회사원이 나이처무서 중도에 나오니깐
갈데가 어두운 골방 고시원으로 출근해 노트북을 켜놓고 하는게 고작
주식이다 이겁니다 것도 잘하는것도 아니고 수년간 8억인가를 까먹고 그러던데
그래서 남은게 4억뿐이던데 그돈도 안써보고 생을 마감하던데 얼마나 편하게 산인간일까여
남들은 평생 벌어도 그래도 그돈도 못만져 보는데 그사람에겐 그게 큰돈이 아닌거져

마치 카지노에서 백억이상 잃고 개평달라니깐 안줘서 소송을 걸어 겨우 몇억챙기던데
그돈도 줄 필요가 없져 귀하는 술담배 하는지 전혀 나와있지 않아
무엇으로 여독을 푸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면 담배하는 사람이 폐암걸리면
담배회사로 소송걸고 술먹는 사람이 간암걸리면 소주공장 사장에서 고소하고
그러는게 정상일까여
자기가 나쁜거 다 알면서도 하는거져

그래서 지방대 사년 졸업전에 우리집에 도둑질하러 드온 띠동갑 아우도
눈물과 돈으로 반성의 시간을 대신 가지던데
정유라의 말처럼 돈도 실력이니 유사시떄를 대비해 많이 벌어두는게 좋습니다
없는것보단 있는게 좋으니깐여

말도 메이커로 세탁기도 메이커로 그게 내구성이 좋긴 하더라고여
그러니 잘 버티는 거져
하지만 진정한 명품의 인간은 그런 것들로 치장하지 않아도 빛나보이는법이져
허세도 부리지 않고여

남들이 마스크를 쓰든 유충이 나오는 물로 샤워를 하던
자신만의 소신있는 삶을 사는게 더 중요합니다
남들만 따라다니고 그들뒤에 줄서 있어바야
내가 그들처럼 행복해지면 몰라도 아닐 경우가 더 많거든여

제 삶의 원동력은 귀하처럼 트러진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우왕자왕 하는 그런자들에게
올바른 길로 안내하기 위해 나침판을 제시해 바른길로 인도할떄
마음의 평안과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거에 만족하나 달마도를 보며 만족하나
자기가 느끼는데로 도덕을 지키는 범위에서 행하면 됩니다
그것은 어떤 기부나 후원보다 값지니깐여

어리석은 사람들은 매주 엉뚱한 곳에
헛된 돈과 시간을 바치며 스스로 노력했다고
자화자찬 해보며 환상을 채워보려고 하나
실제론 껍데기 같이 아무것도 이룰수없져

장문이라고 해서 다같은 글이 아닙니다
제가 답을 아니 하는 글도 있지여
귀하의 글에서는 충분히 감동을 느끼고
답변할만한 가치를 느꼈기 때문에 다는거져

내가 갈곳이 없어서 안가는것과
내가 갈곳이 있는데도 안가는것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져
그건 여유를 뜻하는것이고

거창한데서 행복이 오는건 아니져
작은 선풍기 바람에도 시원함을 느낄수 있고 모기도 쫏고 잠도 잘오게 하는
원동력이 아닐까여

남들이 버린 선풍기 주워와서 그렇게 십년이상 버텼는데
남에게 필요없는게 나에겐 필요할수도 있는거고
어리석은 사람은 독약속에서 보약을 찾지 못하는 법이져

등잔밑의 소중함도 모르면서
동네 주민형을 탓하거나
청소년 장애인 단체를 탓하거나
학교를 탓하거나 교육계를 탓해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거든여

내가 처벌할수 없어서 안하는것과
내가 처벌 할수 있기때문에 조건을 2개걸고 처벌까지 시키는것은
어떤 사람이 소인배이고 어떤 사람이 대인배일까여
답은 나와 있는데도 자신만 모를뿐이져

정치란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같이
바다와 같이 넓고도 깊은 마음으로 남을 포용하고 그를 대변하는것이지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등기우편 을 강요하면서
조직을 배제한 개인의 영달이나 감상문같은 욕정을 채우는 장이 아닙니다

우뇌한 자들은 죽어서 까지도 그걸 모르던데
그래서 과거 조선시대 왕들이 부관참시를 단행한것일지도 모르져
음란함 과 폭정 그리고 불법 뒤에는 반드시 부작용이 따르는게 자연의 이치 아닐까여

귀하역시도 아무런 노력도 없이 정치같은거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며
산신령이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나타나 이도끼가 니도끼냐
라고 말할때가지 국민들을 속이고 동네주민을 우롱하면서 농떙이 피울때가 아닙니다
금수저 흙수저를 저울질 할때가 아니다 말입니다

최근에 산에서 운동하다가 손에 문신한 젊은 아재는
과거 배탓다던데 용역은 안다니냐니깐
딱 칼지게 하루 십만원 좋치 그러면서도 일이 없다고 코로나 때문에
그렇게 노가다 하고 싶은 사람도 못하는게 현실이고
저도 부상 입어서 운동을 못하게 되자 그마음이 이해가 가고

귀하처럼 육체의 장애도 없는데 정신의 장애를 탓해바야
거리에서 혹은 남에게서 답을 찾을수는 없고
성적인 것이라면 더 해답이 없을테져

세상이 반드시 정직하게만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남의 부정에 속을지라도 분노하거나 너무 슬퍼할 필요도 없져
시장의 비리가 터지고 나자 시청도 이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한게 여실히 들어나지 않았나여

마치 해경이 홍가혜 한테 한게 몇년 지나지도 않았는데
수도권이 그정도라니 얼마나 국민들이 실망할까여
그래도 마스크는 꼬박꼬박 잘 쓰고 다니며 정부를 신뢰하는 이중성도 보이고

그렇게 수십년간 나라녹 타먹고 세금 도둑질해도
영웅되는 문화는 올바르지 않은겁니다
그런데 앞장서는 사람도 개념이 없는것이고
노조 선동자가 정의는 아니져
회사는 개인의 행복을 위해 존재 하는게 아니니깐여
하지만 법보다는 도덕이 먼저 된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깐여

지금은 고인이 된 신해철도 과거 대학가에 날린 사람이었고
그때 부른 노래중 나에게 쓰는 편지 가 있는데
제가 그노래를 좋아하는것은 아닌데 신해철 노래 자체를 거의 똑같이 불러서

진짜 잘 노는 여자애가 역시 인정해주던데
엉성하게 못노는 여자들은 그런것도 볼줄 모르고 유행가밖에 모른다 이거져
언제나 자기 중심이 없고 들러리만 서고 살다보니 아는게 없다 이거져
그래서 항상 유행에 맞지 않는 그런 노래에 하나의 가수노래만 부르다 보니
정작 여자들에겐 그리 인기가 없더군여

따라서 노래방을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었고
다른 유행가들은 음치 수준이라서 부를 엄두가 안나고
내가 그런 유행가를 좋아하긴 해도 잘하진 못하니
사람이 다 자기 특기와 취미가 다른법이져

신은 인간에게 절대 두가지를 주지 않거든여
그래서 그걸 빨리 깨우치는 사람이 성공하고 행복의 열쇠를 먼저 만져 볼수 있는것이져
김연아가 아사다보다 그걸 빨리 알아서 트리플악셀을 포기한 것처럼여

저의 사연과 귀하의 사연을 비교해보면
귀하에게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고

유유백서 만화에서도 후반부에 무크로가 히에이의 팔을 치료해주면서
그의 과거를 읽고 그의 생각과 동화가 되서
난폭한 남자같은 성질을 버리고 여자답게 온순해 졌다지여

전 전기 바리깡으로 머리와 수염까지 혼자 밀어버리는데
능숙해지니깐 거울이 없어도 될정도던데
이발기도 오래 쓸려면 기름을 칠해줘야져 미끌거리게
안그러면 딱딱해서 오래 못쓰더라고여 전에는 몰랐는데
미용실 아줌마랑 친해서 가르쳐 주더라고여

대문도 오래되니 열쇠가 잘 안들어 가지다가
녹방지 스프레이 뿌리니깐
새것같이 원할하게 구멍으로 열쇠가 들어가더라고여

사람도 마찬가지 아닐까여
자기가 딱딱하게 대하면 남도 그렇게 반응할 뿐이져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말도 좋은법이져

고딩때 친구들과 여름에 광안리 가서 놀다 오는길에 버스안에서
내가 남는게 없네 그러말하니깐 친구가 그말을 따라하며
비웃던데 바꿔말하면 실속이 없었다 이건데
그 말뜻을 잘못 알아듣더라고여

그건 여자도 못꼬시고 수영도 못했으니 한말이고
친한사이에서도 그렇게 공감하지 못하는게 많이 있고
하물며 남이라면 오죽할까여

달려라 하니에 나오는 연애인 새엄마 처럼
그렇게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잘못된 점수를 메기고 편견을 가질게 아니라
귀하스스로 다가가서 얘기는 들어보고 난뒤에 분석해야 오류도 적습니다
그렇게 몽상속에서 저울질 해가며 자신의 행복과 비교질 하는건 올바른게 아닙니다
그런 폼생폼사 가 귀하의 밥그릇에 영향을 주진 않거든여

궁예같이 말없이 관심법을 사용할 때가 아닙니다
그의 수하였던 왕건에게서 더 배울게 많쳐
물론 역사는 냇물처럼 흘러흘러 고려는 무너지고 조선이 세워지게 되는건
언젠가는 어리석은 황제가 나오기 때문이져
바로 내시를 총애하고 성적인것에 집착하면서 부터 패망의 길이 보이는거져
그래서 일본에게도 그런식으로 먹힌것이고

어리석은 사람은 동네주민에게서 완성품을 바라며
만병통치약을 안방까지 등기로 내놓으라고 협박하지만
현명한 사람은 울타리를 든든히 보수해
자기 지지기반에서도 외면받는 짓을 하지 않쵸
자신을 무기력하게 만들면 일에서도 삶에서도 사람에게서도
아무런 원동력을 얻을수가 없는법이져

이토록 짧은 한편의 글에서 저의 모든 생각을 농축해
다 담아낸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하고
그래도 매일같이 조금씩이라도 한발 한발 앞으로 디뎌보면서
변해야 하지 않을까여 그러면 정신도 치료가 되고여

앞으로 귀하가 걸어 나가야 할 길도 방향도 그리 순탄하지는 않겠으나
노력하고 수고한 만큼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약속 되겠습니다
힘껏 능력이 허락하는 대로 다양한 모든 일에 도전해 보십시요

성공하면 성공하는 대로 실패하면 실패하는 대로 얻게 되는 것이 많으리라 예상됩니다
보이지 않게 당신을 후원하고 지지하는 힘이 있습니다
만족스럽지 않은 여건에 굴하지 않는 꿋꿋한 의지가 요구 되어 집니다

사소하게 생각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좋은 인연으로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충만해지고 든든한 후원자를 얻은 듯 뿌듯하겠지여
어떠한 금은 보화를 준다 해도 인연으로 다가온 상대를 놓치면 안되져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높여주는 마음을 보여준다면
선남선녀가 밝은 달 빛 아래서 담소를 나누는 형국이니 경사가 있을 수 있지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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