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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UNKNOWN를 칭찬
작성일 2020-07-30 04:56:04 조회 130 회
작성자 황용식
작년이나 재작년 만큼은 아니지만
올해도 여름방학과 동시에 무지하게 덥다
칠월말과 팔월초는 얼마나 더운지 모기도 활동이 뜸하고
하지만 내집안에 없다고 해서 밖에서도 산에서도 그렇지는 않을것이다

똑같은 스크룰바를 내린다고 해도
홈페이지에서 내리는거와 글에서 수정중에 내리는것은
완전히 속도가 다르듯이
똑같은 자격을 가져도 쓰임새와 활용도는 천차만별이다

최근 교회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지면서
정말 기도와 신으로 불치의 병이 치료가 되는지
신이 있는것인지 시험해볼 절호의 찬스가 왔다

하지만 평소에는 그런걸 맹신하면서도
자기 에게 그런 역경이 닥치면 병원부터 찾는게 인간의 심리였다
영화로 찍으면 제목을 뭐라고 달아야 할까 고심중이다
원초적 본능이라고 하고 싶었다

제프리 다머를 교도소에서 살해한 죄수는 그덕분에 유명해졌는데
하지만 그는 다머만큼 유명했거나 유명해지진 않았다
무하마드 알리 역시도 그의 스파링 파트너 래리홈증에게 훗날
복귀전에서 졌지만 홈즈가 알리만큼 두각을 드러내지는 못했다

나역시도 오늘 꿈에서 어떤 친구인지 모르겠는데
지나가다가 포도랑 짜장면을 서리하다가 집주인에게 걸려
도망치다가 깻는데 그친구가 나만큼 유명하진 않으니 기억이 안난다

드라곤 볼에서 손오공이 동굴에서 보물탐사를 하고 돌아오는길에
레드리본군의 게이초능력자에게 걸려 몸이 움직이지 않았는데
그 마을이 제2의 과학자 닥터 슬럼프 가 있는 평화로운 마을이라서 살수 있었다
그녀는 안경낀 로봇 이였지만 그래서 초능력이 통하지 않아 손오공 보다 더 강했고
레슬링으로 그 악당초능력자를 물리치게 된것이다

악당들의 시나리오는 새로운 강자가 나올때마다
앞의 강자였던 자들을 가볍게 처리해 자신이 그보다 더 낫다는걸 증명했는데
하지만 손오공은 선인인지라 그런 강자들을
대부분 친구로 두려고 노력해 최종보스 후리자와 셀만 빼고는
모두 전우로 만들어 강자들이 새로 출몰할때마다 어부지리를 많이 보았지

교도소에가면 콩밥은 안나온다
그리고 알요리도 없고
그래서 미리 알요리를 많이 먹어두는게 건강에 좋다
정신이든 육체든 성적인것이든 상관없이 말이지

첫번째 맛은 다름아닌 계란이군
이 만두피는 가루에 계란을 넣고 반죽을 했구만
반죽할때 들어간 계란맛은
소화단 절여나오는 소금끼로 절묘하게 절여내면서 입맛을 돋군다음에
만두속에 들어간 그세번째 맛을 이끌어낸 신비에 쌓인 알이요리전체를 풍성하게 장식했다

그리고 두번째 맛을 낸건 오리알
그러니깐 얇게 저며 썰어서 만두위에 얹혀 검게 빛나는 이소화단 알이군
소화단이란 나뭇재 소금 진흙같을걸 축축하게 버무려 그걸 오리알에 뭍혀서 발효시킨거야
그럼 힌자위는 검은색을 띠게되고 노란자도 딱딱하게 굳으면서
짙은 초록색으로 변하게 돼

세번째 알은 꽃게알
놀라운 맛이다 바다냄새와 함께 퍼지는 이 산뜻한 맛
이럴수가 세종류의 알이 어우러져 한마디로 표현할수 없는 신비로운 맛이
살아 숨쉬고 있어
한마디로 넘볼수 없는 경지 그야말로 맛의 예술이지

먼저 계란 거기에 오리알을 곁들이고 마지막으로 꽃게알이라
분명 세종류의 알을 선사했을뿐만 아니라
만두라는 하나의 요리에서 완벽하게 서로 조화를 이루어

전혀 예상치 못한 기발한 요리 맛을 창조하는 솜씨도 놀라거니와
그 대담한 발상도 마음에 드는구만
이런 긴장감이 넘치는 곳에서 서슴치 않는 모험을 하다니 예사로운 아이가 아니야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흔히 말하는 중이병인데
사춘기 그나이때는 누구나 한번은 격는 흔한 마법이며
그때는 하루가 디게 길게 느껴지지만

지나놓고 보면 아주 번개같이 찰나와 같이 지나갓다는게 느껴지고
그런걸 우리는 추억이라고 하지만 저는 잘 기억도 안나더군여
차라리 초딩때가 훨씬 더 생각이 나고

그래서 사람은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어버리고 싶어하는
편리한 뇌구조를 가지기도 했는데
그걸 건망증이라고 하고 나이가 들수록 심해지져

사람은 누구나 남의 허물은 잘들추어 내지만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데는 오랜 세월이 걸립니다
하지만 알아도 대부분 반성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소인배의 삶에서 허덕거리며
아무런 진전도 발전도 없게 되는것이지여

아직 젊을때도 그렇게 무슨 괴로운 일이 그리도 많은지
벌써부터 노인 흉내나 내는 애들도 간혹있고
그렇지만 그런애들은 자기욕구만 강하고 실력이 없으니 정치나 선생같은짓은
안하는게 모두를 위해 좋은 일이져

조직이란 개인을 위해 존재하지는 않는것 이니깐여
개인이 조직을 위해서 팀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 동네주민을 위해서
소수자들을 위해서 연탄을 날라주고 김치를 담가주고 그런
정성을 들일 시간과 노력이 없으면서 그저 입으로 떠들어 대는 입방아 수준이니깐여

그것은 다 자기의 부귀와 권세 출세를 누리기 위함인데
그럴듯한 핑계를 대가면서
세계가 인정한 악당 김정은을 트럼프가 감싸고 도는 수준이고
김정은이 없다면 트럼프가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여
그리 많치는 않겠져

UNKNOWN 이 영어가 누온인가여 먼지몰라 검색해보니
알려지지않은 유명하지 않은 무명을 뜻하던데
그렇다면 귀하도 무소유에 정신을 계승하고 싶은듯 한데

남자는 갈수없는 수녀원에 들어가기를 희망하나여
요샌 수녀나 중도 할거 다하고 산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영화에서 보듯 많은것들을 포기하고 사는것으로 보이진 않고
그증거로 탑동 여름해변가요제 이런 축제도 보러오던데

영화빠삐용을 바도 탈옥수에게 은화를 받아먹고도
뒤로는 신고하고 그러던데
그 은화는 반납하지 않더군여
그래서 바람둥이가 선호하는 여자직업의 1순위라고해도 저는 그다지 흥미가 없더군여

귀하가 자해를 즐겨하는 이유는
평온한 세상이 싫고
반대로 난세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판단이 드는데
그건 마치 작은문신을 덮기위해선 더 큰 문신이 필요하다고
그렇게 엉터리 생각을 하는거와 유사한 거져

작은 과오를 큰대형사고 쳐서 무마하라
이런건 해경 시나리오에 세우러와 동시에 세상에 들어나게 된거고
홍가혜가 그 시발점에 발을 올렸을때
사람들은 재미난 구경거리를 서커스 보듯 할뿐이지
정작 진실에는 관심이 없져

몸에 문신할돈으로 차라리 양로원 고아원에 기부하는게 바람직하지
외 그딴 더런 먹물을 몸에 새기고 싶어하는지
용대신 바퀴를 새겨도 그렇게 좋아할까여

저는 똑같다고 생각하며
어리석은 그들은 그걸 평생 모르니 남에게 혐오감만을 주게되고
경범죄에도 걸리고 공공시설인 목욕탕에 그러고 드가면 벌금 오만원에 처해지는거져

그런 애들하고 손잡고 정치를 하겠다고 떠버리는애가
과거 선생이었다 애비는 도청다녔다면서
그렇게 할줄 아는건 폼생폼사로 자기 신분세탁이나 해대는수준이고

마치 비양처럼 자기가 운영하는 옷가게 홈페이지에
후기댓글을 직원들이 거짓으로 달게해서 좋은듯이 위조로 쓰게 만들던데
그렇게 조작이 판치고 짝퉁도 살아가는 이유가 있는거져

과거에 비됴사건 터졌을때가 제가 군생활중이라 더 잘알고
그때 선그라스와 마스크를 끼고 대변인과 나와
산에 등산가는 차림으로 하는말이

한명의 팬이라도 있으면 게속 이일을 하겠다고 하던데
제프리 다머도 법정에서 그렇게 말했져 변호사가 시키는대로 외운 말을 하는것일 테고
그게 자기한테 이익이 되니깐여

요즘은 코로나등으로 그런복장이 흔한데 당시에는 은행가면 총맞을 복장이엇고
지금은 은행직원도 그러고 있으니
역사는 역시 수레바퀴 처럼 흘러흘러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 그런거져

그뒤로 콘서트나 나이트도 돌고 저희동네도 한번 오긴하던데
나이트에 혼자갈순 없으니 그만뒀고
연애인이라고 해서 별다른게 없더군여

과거 광안리 해변에서 무료로 숱하게 보았고
나이트에서 하리수를 유료로 보긴했는데 뭐 무료보다 못하더라고여
그래서 한국은 무료가 많은듯 하고
유료가 제 값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에 편의점 아저씨도 그러던데

귀하는 글쓰는걸 바서는 여자인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흉기난동을 꿈꾸고 있고
최근에도 그런 무력적인 여자사건이 있었져
주점에 혼자가서 술마시고 겜방가서 난동을 피우다가
애미뻘에게 흉기까지 휘둘러서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있고
그러는 이유가 다 가정교육이 잘못되었고
위아래 없이 자라다 보니 나온 결과일뿐이져

그러기 이전에 무력을 키우는 운동을 하거나 체육관을 다녀보는건 어떨가여
중학교 1학년때 전교2등박에 못했다면서도
반에선 3등이라니 먼가 앞뒤가 안 맞는데
반에서 2등하고 전교3등이면 납득이 되는데
거짓말로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습니다

진짜 몰라서 그리 썻다면 몰라도
글을 보면 그렇게 우등생 같아보이진 않네여
여기서도 전교1등이라는 여자애 글도 본적이 있는데
조루같이 짧아가지고 답변할게 없더군여
뭐 아는게 있어야 길게 쓰겠져

귀하도 공부를 잘하고 싶으면서도
성적이 마음과는 달리 그에 따라주지 않고
과외를 받으면서 돈으로 실력을 메꿔보지만
그저 임시방편에 불과하고

부모가 강사다 보니깐 더 그런교육에
본인도 서서히 물들고 잘해보려고 매진하게 되는데
현실적으로 재능과 노력이 따라 가지는 못하게 되고
그래서 아마 무력적인 부분에 더 소질이 있는듯 그런 과격한 생각을 하게되는게 아닐까 싶고

내 사촌누나도 고모부가 중학교 교장이라서 자기도 교육대 드가보지만
고모가 평소에 전교사등정도 한다던데 선생은 못되더라고여
그래서 자력으로 경찰시험 봐서 겨우 지구대 순경정도 하고있고

사실 내가 사등정도 하면 그냥 남들에겐 사십등 정도한다고 표현하는게
더 낫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남들이 귀하의 진면목을 보면
감짝놀라서 없던 존경심이 생기거든여

반대로 사등한대놓고 사십등하면 어떻게 될까여
전에는 없던 배신감이 들겠지여
아 저애는 믿을수가 없어 이러면서여

그래서 항상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법이고
그래야 창피한 결과를 피할수 있는것이고
자연의 이치에 거스를수록 나만 피곤한법이져

그길을 계속 걸어갈 자신이 없다면
빨리 다른길로 가는게 지름길이겠져
그때가 늦었다고 생각해도
나중에 다시 후회하는것보다는 그게 더 낫습니다

귀하의 시간은 아직 십대니깐 1시를 막지나는데 앞으로
지나가야 될 시간은 그 살아온 열배도 넘고
과일도 썩은부위만 도려내놓고 먹으면 되는 정도이니

역시딸은 아빠 닮고 아들은 엄마 닮는다던데
귀하를 보면 그게 맞는것 같고
그래서 아빠처럼 성격이 광폭하고 기분변동이 심한것 같은데

술을 먹으면 그사람의 본성이 나오는거져
술버릇이 나쁜사람들은 대체로 어른들과 술을 마셔본적이 별로 없거든여
자기 또래들이나 후배들과만 마시는 애들이 보면 위아래도 없고

술버릇이 아주 더럽고 그래서 제버릇 개못준다고 하는거져
그런 자리에서도 조심해본적이 없으니깐 당연한 거고
게다가 술값도 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건 확실한 경험담이고
따라서 정치같은것을 해선 안되져

정치도 마찬가지져 어린애들만 있는데서는 가짜 장애인을 빙자해
나이롱 환자처럼 후원만 강요하고
마치 예수 팔아서 자기장사 하겠다는 심뽀로 밖에 안들리는데
젊어서 남의 밑에서 성실하게 학교나 회사도 다녀본 적이 없고

그저 말만 저처럼 잘해대는 수준에 불과하니깐여
어찌보면 조희팔이나 유병언에게 당한 다단계 피해자들과도 같고
오히려 그보다 못한사람들에게도 당할수 있는데

항상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최고라고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동네주민형도 우습게 보이고 반말고 욕하고 교육을 2회강요하고
감상문을 집안으로 등기로 요구하는 수준으로 삐뚤어진 생각과 함께 자라나게 되져

그러니깐 학교에서도 선생에서도 당연히 짤리는거져
청소년 학생들이 대체 무엇을 배울수 있을까여
경허니깐 청소년들에게도 버림받는것은 자연의 색처럼 당근히 자명한 수순이져
문신족들에게도 버림받는 주제에 말이져

정상적인 선생도 짤리기 일쑤인데
비정상적인 곳에서 그런일이 안일어 나는게 더 이상하져
게다가 요새는 학생수가 줄어들어서 따라서 당연히 선생수도 감소하는 추세이고
그나마도 거의 다 여성으로 받고 있져 따라서 가짜 여자는 필요가 없고

사이버 경찰이 그런거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고 트렌스젠더라고 부르라고
정신과 의사 대역 해줄때가 아닙니다
그건 자기 직분에 맞지 않는 짓이며

마치 판사가 칠십넘어서 소송걸면 삼년을 못산다라고 하는걸로 들리거든여
판검사도 문제삼지 않은것은 경장이 하면 안되져
그렇게 동네주민형의 약점을 잡아서 쥐락 펴라 두번씩 해대며
무려 일년이나 조리돌림 시키면서 괴롭히는게 사람일까여 선생일까여 정치인일까여

아는 게 없고 배운것도 없고 사람들과 소통해본적도 없는 결과물을
뽑아주는 것도 후원하는것도 어리석은 짓이며
나중에 뒤에가서 물병이나 계란을 투척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주말마다 엉뚱한 곳에 후원하며 썩은물로 세례받았다고 자화자찬 하는 수준인데
경허니깐 미개하다고 해도 할말이 없는거져

자기 고집만 내세우는게 동네주민을 대표하고 소수자를 대표하겠다니
동네주민형을 교도소 5일 보내고 정치 하는 사람은 절대로 없져
엉터리로 공부할빠엔 안하는게 더 낫다는 교훈을 배울수 있져

그렁애들이 자라면 길가던 사람이 남에게 한말을
자기에게 하는거로 오인해 들고있던 검도를 내리쳐
양손을 잃게 만들고는 공항으로 나몰라라 토끼거나

택시기사가 구급차를 막으며 차량사고처리부터 먼저 하라고
죽으면 내가 책임지다는
그런 파렴치한과 뭐가 다를까여

그래서 내가 아저씨 라고 불렀다고 해서
한동네 살면서 내집골목을 다니면서도
뭐이 18ㄴㅇ 그렇게 욕으로 대처하고 가버리던데
나중에 다시 올때는 생각하지 못하더라고
그런 조루가 어떻게 정치를 해

자기가 조루니깐 맨날 성적인 애기에 관심이 많은거지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대여
여자도 떄려봤져
거자되기 싫어서 병원가서 검사해보니깐 이상없다면서
불법 음란 사이트 나 이용하면서 그러고 있더라 이거져
경허니깐 지지했던 성소수자들의 모임 청소년대표 ㅌㄹ연대에서도 퇴출당했더라 이말입니다

외 자기를 짜른 학교나 ㅌㄹ연대 그런대는 법으로 못거는걸까여
자기말대로 스스로 화장을 못하게 해서 학교를 나온게 맞으면 다른 학교가면 되는거고
자기가 정당하다면 다른 소수자 모임에 또 가입하면 되잖아여

ㅌㄹ연대에서 사퇴하라고 압력한 그글은 내가 쓴글보다
더 대단히 비난 하는 수위의 강도가 높은 글이였고
그게 허위사실 유포라면 명예회손까지 추가로 모욕죄에 걸수도 있었을텐데

사실이니깐 못거는 거겠져 자기한테 불리한것은 법으로 걸지 못하고
유리한것만 거는 그런 얍사비 짓이나 할줄 아는게 다인 애가 정치를 하겠다니
공부를 하기 이전에 법을 따지기 이전에 도덕부터 다시 배워라 이겁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고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인적도 없고
자기 욕구밖에 주장할 즐 밖에는 모르고 자란 애들이니
소통도 필요없고 혼자서 합의조건도 일방적으로 2개나 걸고
또한 조정조건도 마음대로 2번이나 바꾸고 한동네에서 등기로 부쳐라 바꾸는것이고

그러니깐 그런 어설픈 애들은 정치하는데 와서 들러리나 서면서 인생의 시간만 낭비할테고
경허니깐 나중에 머리 허애가지고도 예비군들 모인데는 또 어떻게 잘도 알아내서
손주뻘들에게 한표달라고 두손모아서 구걸하는거죠
애비가 도청나왔던 자기가 선생이었던 그런걸로 정치 할수 있을까여

아마 한국속담처럼 말로 주고 되로 받는다
이런걸 노리는것 같은데
자기가 그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선 무슨짓이라도 할테고
그러니깐 동네주민형을 지네집 똥개다루듯이 하는거고
그런거에 속지 않는게 좋다 이거져

전에 전자빨찌 1호 연애인이 감옥가기전에 개네 엄마가
양궁선수 기보배가 시합전날 개고기를 먹으면 더 잘맞는것 같다
그러니깐 개네 엄마가 평소 동물애호가로 티비에도 나오고 그래서
그걸 비난해 쌋던데 개는 사랑해도 사람은 사랑하지 못한 결과겠지여

티비에 나오고 인간극장에 나온다고 해서
그게 꼭 성공한 사람들도 아니고
경허니깐 애들 둘 데려다가 키워준 훌륭한 목사로 소개됐지만
정작 실체는 아동학대에 게이성추행범 일뿐이 였져

제가 연구해본 바에 따르면
대부분의 외국의 연쇄살인마 들이 흔히 보이는 초기특징일 뿐이였져
공부를 하기 이전에 그런걸 치료받는게 순서인듯 한데
그것은 치료할수 없는 불치의 병일테고 따라서 그런자들은 정치하면 안돼져

오죽하면 시청신문고 여직원도 법으로 같이 걸어서 1시간 시청각 교육을 받게 만들더군여
하지만 자기집을 개문제로 현장조사한 주민센터 남직원은 고소하지 않았던데
그렇게 하긴에 법에서도 다 들어주기가 부담이 크다 이거져

그렇게 자기잘못을 동네주민과 시청직원에게 책임을 물으면서 그런짓이나 하는게 다던데
그러면 자기가 정치할수 있다고 생각하나여
그렇게 눈앞에 있는것만 하고 살려면 정치는 하지 말아야져 소인배니깐여

앞으로도 그렇게 자기가 적은글들이 최고라도 생각하면
집구석에서 세탁기나 돌리면서 정치하면 되는거고
그런거 지우지 않고서는 절대로 못하져

자기가 그게 정의라고 생각하면서 비뚤어진 사고방식에 사로잡혀서
남의말을 들을려고도 안하니깐여 그렇게 살면 돼져 소인배처럼
법으로 정치를 할수없다는걸 아직도 모른다 이거져

정치인이 자기 주장을 그렇게 강력히 내세우는 자리는 아니져
그러니 당선이 안되고 사퇴하는 수순이나 밟으면서 지지했던 자들을 무색하게 만드는거지
그러면 다음에 누가 또 찍어줘 배신감 생겨서

그이유는 재능이 없으니깐여
그리고 노력도 없고 자기는 완벽한 사람이니깐여
하지만 귀하는 아직 젊고 다른 할일도 찾아볼 기회가 있는거져
한국은 물론 공부이외의 분야에서 성공하기란 더 어럽고

공부잘하는 사람은 등수를 보지 않습니다
자기가 만점 받으면 되니깐여
운동잘하는 사람도 자기시간만 단축하면 되져

외 동네주민 형에게 등기로 그런걸 요구하며 그럴 시간이 있을리 만무하져
할줄아는건 세탁기 돌리는 거와 버스타러 다니고 택시잡는게 다면서
혼자 노는 광대주제에 말이져

사람이 어떻게 자기 욕구대로 하고싶은데 다하고 사는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확률적으로 더 많을까여
그러면 장애인들은 다 죽어야겠네여

귀하에게는 고아원애들과 달리 부모도 있고
신체적 장애인들과 달리 양손 양팔이 다있고
성형하지 않아도 될정도로 괴물의 얼굴도 아닌듯 하니
그 세가지만 가지고도 충분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거져

당연히 내 주위에 남들도 그런것들은 다가지고 있다보니
그 소중함의 가치를 전혀 느끼지 못하게 되고
스스로 자신의 몸에 해를 끼치는데
마치 문신한 사람처럼 아주 좋치 않은 해로운 짓이져

예전에 선비들은 부모가 물려주었다고 하여 머리도 자르지 않고
둘둘말아 갓을 쓰고 다녔고
전쟁중에 하후돈도 눈알이 화살촉에 뽑혀 나오자 그걸 먹으며
부모가 준것을 버릴수 없다 하였져
신체발모 수지부모 라는 한자부터 배우길 추천 드립니다

성과에 대한 보수가 생각보다 적다고 불만을 갖지 마세요
귀하는 적당한 몫을 받은 겁니다
좀 더 겸허하게 스스로를 반성하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여
자신을 몰라주는 시대를 탓하다가는 자신의 가치를 올릴 기회는 점점 더 뒤로 밀려날 수 있거든여

자신의 주장이 비록 옳다 하더라도 주위사람의 사고를 인정해 줄 줄 알아야 합니다
적당한 융화는 귀하를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니깐여
덕분에 실현욕구가 강해지고 의지도 높아지게 되고 주위에는 가능성이 충만해집니다
지금의 기운을 믿고 움직이세여
그것이 최고의 선물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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