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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민규를 칭찬
작성일 2020-08-25 07:13:33 조회 197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 술먹고 뻗어 자다가 낮이되기전에 꿈에서 깻다
치과의 꿈인데 최근 가본 치과의사와 간호사였고
근데 병원은 좀더 안이 넓더라고

의사가 손님 대기실에서 앉아 있었고 사람이 아줌마들도 꽤 많더라고
이빨이 새로해논게 부러져 그걸 보여줬고
관리를 잘못했다고 한소리 들었는데 실제 아 좀 달랐고 안에 손가락두개만한

못이 나오더라고 끝에는 병뚜겅처럼 떨어졌고 실제 그렇게 시술하진 않았지
의사는 다른 환자들 치료하러 들어갔고 난 디게 오래 기다려야했는데
보니 양옆으로 옷장같은게 있었고 그앞에 잘 차려진 환타병에 포도주가 있더라고

꽃바구니 사이에 숨겨서 비스듬히 두개네게 그렇게 있었는데
한개를 만져보다가 병뚜겅이 따여져 약간 쏟았는데 급하게 원위치 시키니 표가 안났고
아무도 이를 눈치재지 못하더고

아줌마들도 내게 관심이 없었고
그리고 꽃장식사이마다 녹색고추가 디게 많더라고
저 환타병에 든 포도주를 어떻게 새비물까 그생각만 하고 있을때

할머니가 왔다갓더라고 그래서 할머니 보고 돈을 달라고 했지
난 외 돈도없이 치과에 왔을까 그래서 할머니는 가는길에 돈을 줬고

다시 포도주를 새비물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루해서 안에서 누구랑 말로 싸운것도 같고
갑자기 내가 병원박에 있던데 옆에 이상이란 그 사람이 내게 친하게 다가오던데
아까 잘싸우던데 이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이빨속에 못을 보여줫는데

이상하게 이빨이 아니라 먹는고추가 나왔고
아까 디게 내 상의에 많던데 그 양복도 아까 손님들이 나두고 간 옷들중에

내가 탈의해서 상체를 벗고 있다가 내 티를 못찾아서 쇼파위에 걸린 옷들 아무거나 막 이것저것입다보니
세겹네겹 입어졌고 그래서 옷사이에 든 고추중에 하나를 찾아서 아까 못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왠 길다간 꽃이 달린 나무가 나오더라고 내 팔뚝보다 길던데
하여간 꿈에서는 전혀 이상하게 생각되지 않았고

내 이걸 다시 입에 박아야 된다고 했고
치과로 가니깐 여전히 아줌마들이 많았고
계속 또 오긴했는데 이상하게 앉을 자리는 있더라고

금새 간호사가 내이름을 호명하더라고
아 그래서 저 포도주 언제 쌔비묵지 아깝네 그생각을 하면서
진료실에 들어가다가 꿈에서 깼다
시계는 열두시 반을 지났다

몸에 병이 없기를 바라지 마라
병없으면 탐욕이 생긴다 ~ 병원가서 간검사해보니 튼튼

세상살이에 곤란 없기를 바라지 마라
남을 업신여긴다 ~ 뭐이 18ㄴㅇ

모든일이 쉽게 되기를 바라지 마라
매사 경솔하기 쉽다 ~ 고함지르지 마라

친구 사귐에 이를 바라지 마라
믿음이 상한다 ~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대요

남들이 순종하기를 바라지 마라
스스로 교만해진다 ~ 여자도 때려 봤져

분에 넘치는 이익을 바라지 마라
어리석은 마음이 생긴다 ~ 합의조건2개 한동네에서 등기로 배송

막히는 데서 통함이 생긴다
통함이 오히려 막힘이니 수행의 벗으로 삼으라
장애를 이기지 못해 잃는 것이 너무 많다

바닷게도 잘보면 건강한넝과 아닌넝이 있더라고
저게 대체 게가 만나 싶을정도로 상태가 꾸지서
그런것은 잡지도 않게 되더라고 외냐면 퍼석퍼석 해서 맛도 없거든

똑같은 물이라도 그걸 먹는 용도로 쓰거나 싯는 용도로 쓸수있지
하지만 우유로 목욕을 한다고 해서 진흙으로 목욕하는거와 큰차이는 없다
사람은 동물과 달리 그런 것에 효과를 많이 보지는 못하니깐

화장을 하는것보다 더 중요한건 지우는 것이니깐
화장을 지우는데는 많은 돈과 노력이 필요치 않고
그방법도 대부분 평균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연예인들이나 운동선수들이 그런 선택을 하는것은
끊임없이 뭔가를 해야되고 또한 그런환경에 내몰려 있기 때문이지
쉬는동안 그러지 않았다 하더라도 말이지

대부분의 만화들과 달리 세일러문은 악당보다
아군이 더 많다는걸 알수 있다
그건 왜냐면 물고기는 이기는 싸움만 한다는것이고
바로 현명하기 때문이지

하지만 다른 만화들은 그렇게 그리면 재미가 없기때문에
그리지 못하는것이지

예전에 신제주에 갓다가 오는길에 도로삼거리에서
신호대기중에 어떤 나보다 어려보이던 남자가
내보고 여기서 나와서 타달라고 그러곤 가버리더라고

대체 자기의 정체가 무엇인지 밝히고 그래야지
그래서 말듣지 않았지 자기가 설령 교통경찰이고 휴무중일수도 있겠는데
기본적인것도 하지 않으면서 남에게 규칙을 강요한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안될 사람은 게속 나와도 평생안되고
될 사람은 항상 되더라고
그걸 사회생활 할수록 다 똑같지 남의 탓 하면안돼

더구나 정치를 하려면 더 자숙하고 반성해야지
어린애들처럼 그런 순간적인 기분도 못이겨
남을 탓을 하고 동네주민형의 탓을 하고 있고

기본도 예의도 도덕도 안된애가 그러고 있더라고
나처럼 사회생활 안할거면 평생 그러고 살고 있어라 이거지
그런애랑 백수랑 무슨 차이가있지

나도 내나름대로 갈때가 있고
어쩌면 그자보다 더 많이 나다니는데
게다가 난 돈도 쓰지 않아 더 효율적이지

오히려 얻어오는것들도 있고
나만큼 자연적으로 사는 사람도 드물지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고 모방한다고 해서 되는건 아니지
당근은 다른 야채와 석일수 없는 왕따 채소일뿐이었다

예전에 디아게임하는데 내 아디를 보고 누군가 짝퉁이러더라고
난 개가 게임하기전부터 만든 아디라서 개가 누군지도 몰랐고
자주 안하고 관리만 몇년하다가

정작 게임을 하려고 하니 그런애가 있더라고
서로간에 생각이 비슷해서 아디는 비슷하게 만들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누명 쒸우면 안되지

게다가 레벨도 내가 더 높았고
개는 맵핵으로 내 아이템을 보던데
내가 오랜만에 게임을 하다보니 피케에서 자주지니
개 친구가 허접이라고 템도 꾸진게 그러더만 개는 아디가 군자더라고
아니라고 템은 좋다고 하더라고 단지 세팅이 그당시 유행에 맞지 않은걸로 해서 그런것이였지

트레이아 운영자 sbs 가 개랑 친하다고 개편을 들고 있던데
한심한 일이었고 그 운영자도 개보다 먼저 블럭먹고 게임접던데
외냐면 불법프로그램 맵핵쓰니깐
남들도 다 쓰는줄아는데 안쓰는 사람이 더 많다

난 운영자보다 더 많이 게임을 해서 시세를 잘알고
시세란 변동되고 정해진게 아니다
내가 팔고자 올린 물품도 아니고 사려는넝이 3개로 구한다고 해서 4개부르니깐
운영자에게 고발해서 운영자가 엉뚱하게 개편을 들어주면서 시세대로
팔라면서 헛소리하던데

자기도 불법프로그램 단군맵핵이나 쓰다가 블럭당하는주제에
시세가 어딧어 과거 천원하던데 나중에 사만원 오만원도 하고
과거 십만원 하던게 이만원 삼만원도 하기도 하는데
자기가 먼데 그걸 함부러 판결하고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의 80~90프로 이상
학교 군대 직장까지 다 무난히 졸업하고 제대하지
문제있는 사람이 정치하면 안되지

왜냐면 문제없는 사람이 더 많으니깐
5~10프로인 그런 사람은 필요가없다
소수자도 아니고 문신이나 처하고 노랑물이나 들이고
핸폰들고 두들기면서 나 외롭다 하는 수준이니깐
그러면 핸폰없던 시절에 사람은 외로워도 안되고 다 죽어야 되네

예전에 멀카에서도 집나간 여고생처럼 꾸미고 카페에서 실험해보니
그런 까진 복장을 하고 있으면 그여자가 가출여라고 해도
별로 상관하지 않았고
반면에 착실한 복장하니깐 몇몇 아재들이 집으로 돌아가라고 충고도 해주고
대신 계산도 해주기도 하더라고

뱅어라면 투명하고 흐물거리는
그 송사리같은 생선 말인가여

일반적으로 살짝 데쳐서
하얗게 변할걸 쓰지
요즘은 취급하는 가게가 드물단다

뱅어는 아주 연하고 으깨지기 쉬워서
어설픈 실력으로 만들수 있는 게 아니야

김을 쓰면 김맛이 강하기 때문에
뱅어의 섬새한 맛을 살리려면
김을 쓰지 않는편이 정석인거야

너무빨라 뱅어가 익기도 전에 건져내다니
넣자마자 건져냈는데도 뱅어가 익어있다니

뱅어는 담백한 생선이기에 초밥맛에 밀리는 경향이 있지
그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뱅어를 더 많이 썻던거야

눈녹듯이 퍼지는 초밥과
뱅어가 절묘한 하모니를

뱅어가 꿈틀거린다
푸드득 거리며 입속에서 춤을 추고 있어
이런 탄력은 난생 처음이야

아무리 맛있게 데쳐진 뱅어라도 약간은 질척한게 상식이다
그런데 이 뱅어는 마치 생으로 먹을때 탄력이 살아있어
그 물속에 먼가 비밀이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마의 삼십을 바라보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격는
취업의 장에서 오는 유한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군여

그걸 이제 유통기한이 임박했다고 할수 있는데
여자도 마흔넘으면 시집가기 어려우니 남자보다는 한국은 여자가 살기 좋은 나라져
나가서 옷가게 알바라도 하면서 사는 경우가 흔하고

그래서 요새 대학생들이 일부러 휴학하며 졸업을 늦춘다고 하던데
외냐면 학교에 붙어있을때가 취업이 잘되고
그건 마치 연수원이나 학원의 힘으로 취직이 되는케이스인데

이회창이가 엠비에게 당경선에서 밀리서 나올수 없게 되자
무소속으로 출마해보며 꼴지인 저에게 힘을 불어 넣어 달라고 해봤지만
국민들의 시선은 엠비를 향했고

그나마 다행인것은 15프로를 넘겨서 선거비용은 환수할수 잇었져
그게바로 자기 능력에 따라 다른거져

똑같은 학교를 비슷한 성적으로 졸업해도 누구는
원자력 발전소가서 월 팔백버는 선배도 있고
누구는 하층에서 빌빌 거리게 되던데

바로 그렇게 정보도 아는게 힘이고
사람도 만나본사람이 자리도 나오는거져

똑같은 사람들을 만나도 그게 누구냐에 따라 다른거고
인생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면
자기도 그런 자리가 나오는데

실제 유엡씨 김동현이 거론해서 강경호도 유엡에 오게 되었지만
그다지 비빌 레벨은 아니었져
하지만 과거보다 인지도 가 생겼고

어리석게도 실패한 애들이나 만나고 다니면
맨날 제자리거나
후퇴할수도 있져
그걸이제 퇴보라고 하는데

자기가 그런길에 걷고 있는데도
그걸 모르는애들이 많더라 이거져

우리동네에도 귀하보다 나이많은 그런애가
자기능력도 없으니
오직 원리원칙위주로 해서 법적으로 그런데만 소속되어 있으면 자기에게
기회가 올줄 아는데 엄청난 착각이지여

과거 형이 내보고 주유소 알바하다가 짤리니깐
넌 다신 거기서 일못해 그랬지만
한달도 안되서 가서 일하니깐 그러말을 안했고

사람은 망한대로 다시 또 흥하기도 하지만
사람 됨됨이가 부적합 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고
티비에 나오는 그런 대단한 사건도 아닌대도 작은것에 매달려
대국을 못보니 차내주고 쫄과 박치기 하는 꼴인데

서로 다이다이 교환한다고 해서 장기판에서 이길수 없져
정치판도 이와 다르지 않다 이겁니다
사회는 더 큰 분야이져

그건 마치 장농면허만 따고 다른 실무경험없이
나 운전할줄 안다 그거와 다를바가 없져
그러니깐 애미가 세탁소과거 했어도
자기는 그런거 할줄 모른다 이거져
배울생각도 없고

나도 농사 배우고 싶었는데 삼춘이 할줄 모른다는데 어떡해
이십년가까이 해도 할줄아는것도 없으면서
자기만 똑똑하다가 큰소리 치고 있고

정작 자기가 매일하는걸로 밥을 먹는것도 아니면서
엉뚱한곳에 빠져있다 이거져 평생을 말이져
그리고 고마운것도 모르져

고아원나온애들이 자기 돈줬던 사람 찾아다니며 그런거 봣나여
절대로 없져 물론 생활전선에서 삶에 찌들다 보니 여유가 없을테고
하지만 늙어서도 마찬가지져

자기동네에 관우 장비 대신 여포를 두겠다는데
그런자가 어떻게 대업을 이루고 천하를 얻을수가 있을까여
자고로 군대도 중대장 대대장한테 찍히는것보다
바로 자기 위에 한달고참한테 찍히면 평생이 괴롭져

그래서 가혹행위 이런거 나오면 바로 윗고참부터 의심하져
중대장 이 자기랑 계속 붙어 있는것도 아니고
그사람들은 돈받고 그 자리에 있는거지 계속 바뀌져
하지만 윗고참은 절대 바뀌지 않쳐

그게 싫으면 다른 대대전출 가면 디는거고
하지만 그렇게 하는경우도 드물져
다른대대에서 그런식으로 전출온 고참도 보긴했지만
극소수이고 그 한명이 다였져

저랑 친해서 그형의 집에도 가봤고 옥탑방이긴 해도
방은 따로 떨어져 있더라고 집자체가 건물이 2개라서
개 여동생 사진도 받아봤지만 만나지는 못했져

외냐면 제대할때가 다됬고 또 난 다른 레이다나 선박으로 계속 돌다보니
보직에서 저절로 멀어졌고 그래서 자리가 그사람을 만든다는
환경적이니 것도 어느정도 적용하져

귀하가 게임폐인짓 하는건 자랑은 아니겠지만
달리 친구도 없고 할줄 아는게 그것뿐이라면
거기에서도 돈을 버는 케이스들이 있져

그것도 잘해야 되고
귀하는 그런것도 아닌것 같고

예를 들면 누구는 게임아이템으로 물물 교환하면서 벌기도 하지만
그런것보단 요샌 유투브로 전에는 아프리카 방송으로
버는 사람들도 꽤 많이 있져

정치인들도 그리 하고 있고
그사람들은 돈보다는 자기 선전이 주 목적이고 그런줄 알았는데
최근에 은행에서 푼돈훔쳐가고 그런걸 보면 또 아닌것도 같고

원래 처음엔 권력을 가지고 싶어하다가
막상 가지고 나면 이젠 돈을 가지고 싶어하져

그렇다고 정직하게 버는것은 할줄 모르고
그냥 부동산이나 시세차익 노리는 그런 얌체짓이나 하고 있고

실제 사억에 사둔걸 두달만에 십억에 되파는 그런 사람들을
뭐라고 할까여 얌체족이라고 해야 겠져
늘 새치기 해놓고 다른 사람 탓이나 하며 살았을테고
무슨 이십년이 지난것도 아니고 그러면 될까여

하긴 아파트가 그리되면 이젠 더 떨어지는건 당연할테고
분식집 아줌마도 아파트를 외사 그러던데
아파트는 자기집이 아니여 유통기한이 있져

그래서 대학에서도 장학금 기탁하며 그걸로 애들에게 주는게 아니라
땅사놓고 수십년간 썩히고 있더라 이거져
그건 이십년전에도 시사매거진에 나온거고 지금도 마찬가지져

그래서 위안부 할매 후원금도 그렇고 전쟁기념관도 그렇고
그런데 기부할필요가 없더라고여
겨우 2프로만 주고 나머진 횡령하고 있던데

정삭적인 곳도 그런정도인데
이단이나 가짜 성적인 장애인들에게는
더 말할 나위도 없겠져

당연히 입장바꿔 생각을 해보세여
귀하가 사장이라면 멀쩡한 사람도 새고샜는데
외 굳이 군대도 안갓다온사람을 쓰겠나여

물론 쓰는데도 있져
그건 공무원이 그렇던데
하지만 사기업에서는 거의 없고

하층에서도 사일만에 쫏겨낫다는것은
꼭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그 어린애와도 비슷한 거 같은데
얼마나 불성실하면 그렇게 할까여

근데 그런게 소문나면 다른데도 받아주지 않쳐
귀하보다 어린사람들도 많고 능력도 더 좋을테고

저도 예전에 은행에서 공인인증서 해지할려니깐
과거 방식으로 만 알고 있던 나이든 여직원은
새로 도입된 방식을 모르더라고

그래서 암만 시키는대로 해도 안되니깐
옆자리에 신입으로 바꿔서 시키는대로 해보니 되더라 이거져

그래서 전에 수술실에서 마취의사가 둘이였는데
서로 마취방식이 다르니깐 과거 마취방식을 배운
의사가 수술도중에 나가 버렸져

예를 들면 엑시머와 라식은 비슷해 보이지만
엄밀히 따지면 다른기술이져
또 라섹도 다르고

이단에서는 아재아줌마들만 많고 젊은 사람이 없던데
그건 거기에 미래가 없다 이거져
그 아재들이 말하길 넷에서 하는걸 우리는 믿지 않는다
그러면서 눈도 막고 귀도 막은 장애인이더라 이겁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는데 자기만 뒤쳐져서 과거에만 살고 있다 이거져
지금 현대 기기만지다 다닌다고 해서 현대인은 아니고
사고방식이 그렇다 이거져

그래서 생각이 중요한거고
생각이란 운전대와도 같다고 생각하는데
어느방향으로 돌리냐에 따라 차가 움직일테고 운명을 결정지어 줄테니깐여

내 삼춘도 십년전에 대부업체 금리가49프로라고 내가 예기해주니
너가 누구한테 들었는지는 내가 모르겠는데 이십몇프로를 넘지 않는다고 그러던데
바로 그런거져 자기가 티비안보고 라디오만 듣다보니
정확한 정보를 모르는거져 다들 아는데
혼자서만 똑똑한척 하고

십년전에는 고기집에서 사온술먹지마라 그러는건 예의가 아니다
그러더만 오년전에는 자기가 그짓하다가 쫏겨나니깐
내가 삼춘한테 들은대로 그대로 얘기해주니
너가 지금 날 가리키는 거냐 그러더군여

우리동네에도 그런 애가 살고 있져
합의조건 걸면서도 하루에 끝나냐니깐 모르겠데여
나중에 보니간 거기 ㅋㅇ축제 책임자로 되 있던데 근데 외 몰라

경허니깐 작년도엔 후원금이나 횡령하는거지
시장이 허용해주고 참가하고 한해만에 죽어버리고
불법음란 사이트나 돌아다니다가 ㅌㄹ연대 청소년단체에서도 짤리는거고
경허니깐 학교도 짤리는거고
애비가 도청이든 자기가 선생이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것들이 자길 구해주질 않는다고

십년전 저는 겨울에 고혈압맞아서 밥을 먹고 싶어도
라면 국물도 못먹은적은 일주일정도 있고
사람이 아프면 엄청 살고 싶어져여

백지영의 총맞은 느낌이던데
그여자가 달려오면 받아줄 용의는 있는데 아마 저를 원하지 않을거에여
그만큼 능력이 되니깐여

몸이 아프지도 않는것들이 꼭 마음이 아프다면서
스스로 자해를 하거나 자기를 해치고 있는데
그건 정신병이고 자기가 인정하지 않으면 절대 고칠수없져

제 이모부도 대학교수인데 아들을 때리기도 합니다
외냐면 버릇이 없어서여
배운사람도 별반 다르지 않아여

그러니깐 자기 아빠때문에 집에서 안하던 행동들을
우리집 와선 해대던데 컴터 하면서 휘파람이나 불고
아빠한테 졸라서 노트북 사주게 하더니 스타를 하던데

금방 질려 하더라고
노트북에선 조금 하기 가깝햇을것도 같은데
막상 자기 환상을 실현해보면 그리 재밋진 않쳐

귀하처럼 관공서를 테러하면 일반민가를 테러한 것보다
법적인 책임이 더 크죠
게다가 그건 피해자가 정부니깐여

그래서 군대오기전 애들이 군대와서
배우는거 없이 그냥 무사히 제대하기만을 바라는거져
외냐면 군법이 훨씬 쎄니깐여

범죄를 해도 모르고 하면 더 죄가 크다 이겁니다
다쳐도 군병원에 가면 배우는 과정에 있는 애들에게 배우는거고
그건 책임도 지지 않거든여

그래서 전에 경찰도 다치니 무료경찰병원에 입원안하고
자기돈 내고 민간병원에 가던데

외냐면 군병원에 갓다온 후배가 있었는데
엑스레이 사진들고
여기가 앞인가 저기가 앞인가 그러고 있다고 하더라고

세우러호때도 이준석선장이 그래서 변호사를 사게 된거고
국선변호사라고 해도 별 다르지 않을텐데
그래도 돈을 줘야 좀더 성실히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증거를 찾으러 다니거나 만들기 위해 노력하게 될테고

예전에 수영장의 호빵맨이 그러더군여
나보고 동사무소에 신고하겠다고
뭘로 그러니 수급자 그거라던데
자기 친구는 기자라면서 그러더만
신고해라고 했지

뒷날 내보고 돈많대매 그러던데
딱 두가지 패턴으로만 산다 이거져
부자 아니면 가난뱅이 중간은 그에게 없었져

현대인들이 대게 그렇다 이거져
자기가 보고싶은데로만 판단한다
그런애들이 어떻게 잘살 수 있을까여

외냐면 생각할 머리가 딸리니깐
어느한쪽으로만 치우쳐서 상대를 판단하고 싶어한다 이거져
그러니깐 김정은이 죽었을 확률 99프로다 이렇게 생각하는거져

마치 팔다치면 짤라야 되는듯이
그런 인간들은 우리사회에 밑바닥 인생맨 맨날 기어다니지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정치하겠다면서도 문신한애들이나 모인데 다니며
가짜 장애인 흉내를 내던데
하는짓이 동정표라도 얻어먹으려는 거지일뿐이고

실상은 성적 장애고 그래서 음란사이트나 결제하다가
청소년들한테도 퇴출된 그런 애였져
문신한애들을 좋아하더니 역시

동네주민형에게도 지워지지 않는 전과를 남기게 하던데
바로 사기꾼옆에 있으면 사기당하고
폭력배 옆에 있으면 매맞는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하더라 이거져

독사 옆에 있으면 물릴 뿐이지
항생제가 없으면 멀리하는게 상책이고

코로나 걸린 사람 옆에 가면 마스크껴도 언젠간 걸리게 되어있어여
이르나 늦냐 그시기만 조정될 뿐이지
검찰조정계에서 이루어지진 않습니다

트젠이라는 그럴듯한 단어뒤에
숨어있는 그런 가짜에게 작퉁정치인이에게 속지 않는게 좋다 이거져
경허니간 과거 학교선생도 하려다가 교생실습때 짤리는거고
인턴과정에서 그렇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져

외냐면 그때는 학교의 규칙에 따라야 자기 자리가 생기는데도
그런 초임시절도 이를 지키지 않더라 이거져
물론 정식으로 선생되서 그러는 경우는 많지만

아마 그래서 여중으로 교생나가서 자기를 험담한 여학생을 때려본게 아닐까 싶고
그과정에서 학부모가 찾아와 머리채를 쥐어잡고 사과와 반성문을 요구한게 아닐까여

그걸 못해주니 짤린것도 같고
그런 쓸데없는 자존심이 밥먹여주진 않쳐

역시나 자기가 배운대로 남에게 풀고 있던데
딱 정남규처럼 과거에 자기에 상처준 사람들에겐 못풀고 있으면서
상관도 없는 남에게 그리 하고 있으니 어찌 ㅆ이코 패스가 아닐수 있을까여

그리고 그후의 행적도 동네주민형이나 교도소보내고
자기도 그런식으로 글을 쓰다가 역시나 인과응보를 당한 결과이고
자업자득으로 자신도 사퇴해야 했고 앞으로도 나와바야 별희망이 없져

사전투표 해준 사람들은 다 실망했을테니 누가 개를 찍어준단 말인가여
그렇다고 꼬봉 의 지역구를 뺏을만한 능력도 없고
그저 욕심만 자유당의 이기붕 수준이었다 이거져

한마디로 노인 흉내내고 있다
노인이 애들 색깔옷이나 갈아입는 수준이다 이거져
이제는 어디에도 갈때가 없더라 이거져

우리는 그런 정치인은 더이상 원하지 않쳐
내세울것도 없어서 애비는 도청 자기는 선생
그런게 무슨 벼슬이라고

집에서 십수년간 수절이나 계속하라고 하는게
우리사회를 위해 좋은 일이지여
그렇게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고 썩은물처럼 더러운건 없져

동사무소 유리를 깨고도 구속되진 않은것 같은데
귀하의 글상태로 바서는 일만 벌이고 수습은 뒷전인 그런 성격같고
그래서 뭘 어떻게 수습하고 대처했냐 그런것도 적을줄 알아야져

단지 동사무소에서 정신병을 치료받는 조건으로 귀하를 용서해준것 같은데
귀하의 글을 보면 우리동네애처럼 트젠이란 장애인이란 가면속에 가명속에
숨어있는거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귀하같은 무책임한 사람을 누가 써주나여
화장못하게 해서 학교를 그만뒀다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세상에 그런 변명이 어딧냐고
미스코리아처럼 친구집에서 돈훔치고 빌린거다
그렇게 닭잡아먹고 오리발 내밀면 되겠습니까

요새 정치인들 후원받아서 유흥으로 탕진이나 할줄알지
그런돈은 메꾸지도 못한다고
생활비가 모자라서 빌리는 경우도 마찬가지고

자기 월급도 나오고 연금도 나오는데 외 생활비가 없단 말이져
다 거짓말이니깐 그런거지
여자나 도박 둘중 하나일것인데
보통 구구절절한 변명이 애나 노모때문에 그런것에 속지 않는게 좋쳐

우리동네도 맨날 녹색성장 외쳐되도
자전거 길도 제대로 계단쪽에는 깔아주지도 않고
저 멀리로 돌아가라고 하던데 외 그런 공금도 제대로 쓰지 않고 있냐 이거져

위안부할매때 처럼 쌓아둬서 뭐할라고
자신들 회식자리엔 잘 쓸끼야
엉뚱한 강바닥에다가 들입다 일자리 창출했다고
포크레인 기사들이나 근처 땅주들에겐 각광을 받겠지만

세상은 그런 소수자들을 위해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소수자의 힘으로 자기가 출마를 하긴해도 당선은 되지 못하져

자기가 떳떳하면 경선을 치루고 자기당에서 나오면 되는거지
안되는걸 억지부려서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되나여

퍼붓고 북한에 퍼주고 그런건 잘하면서
다 보여주기 위한쇼지

말로만 관광에 의존하는 도시라고 하지말고
실질적으로 자기들이 자전거 타고 왕복을 많이 해보면
편한길을 찾으려고 할텐데

공무원이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는경우는 드물져 그게 현실이고
그래서 늘 탁상행정 공론화만 상상으로 하는수준이고

평소에 친한척 하던 자전거방 아재도
자전거 사고나서 바람넣으러 가보면 그때보단 친철하진 않더라고
자기를 위해 돈을 쓴사람에게 그러고 있고 그러니간 돈을 쓰기전에는 가짜모습이다 이거져

그래서 제갈 껄핏하면 돈을 걸라면 그러는기고 그래야 상대의 진면목을 볼수 있는거져
전에 친구들이랑 다리밑에서 앉아 동문시장에서 사온 꽃게장을 서로 나눠먹던데
한조각먹을수 있냐니깐 그마져도 거절하더라고

물론 오래된 일이짐나 지금 가도 그럴것 같고
경허니깐 자전거방도 더 축소됬고
그래서 전에 자전거방 가니깐 의자에 앉아서 졸고 있길래

귤이 위에 몇개보여서
한두개 슬적한뒤에 아저씨 불러서 저 귤좀 하나얻을수 있을까여 라니
그냥 가라면서
역시 예상한 대답을 하더군여
저는 사수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홍준표처럼 어리석은 자서전을 남발하진 않쵸

올해 수박장수도 같은사람에게 3번 사봤는데
처음두번은 다섯개에 만원으로 내가 한개 더 얻어왔지만
마지막에는 네게만 주더라고 그것도 인상을 더럽게 쓰면서
역시나 더이상 오지 않더라고

그런게 다 삶의 지혜이며
과거에는 여섯개 비오면 일곱개도 줬는데
갈수록 인심이 팍팍해지고 있다는 증거겠지져
돈의 가치는 떨어져도 물건의 가치는 오르지 않은것도 많이 있고

검사가 오밤중에 불시에 전화와서
1차간거 증거있냐 그런거나 묻고 있고
우리나라 현실이 그정도밖에 안된다 이거져

사회가 외 귀하편이 되주어야 하나여
귀하가 사회에 이바지를 한게 머가 있다고여
팀이 선수를 위해 존재하나여

그래서 최근에 선수 죽어도 팀에서는 자기책임이 아닌걸 돌리기위해
악플러 탓이라면서 평소 악플러들을 싫어하는 다른동료들까지
인터뷰에 가세하게 만들어 조작해보려고 헀지만
그보다 모친의 말이 더 진실에 근접해 있지 않을까여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진실이 뒤빠귀진 않고
그건 예전에도 많이 있던 일들이고
안전도지사의 부인이 진실을 알고 있다해도 법에서 들어주지 않으면 그뿐이져

선수야 바꾸면 그만이지 외국에서 용병을 수입해도 되고
요새는 그래서 용병들을 대거 기용해서 국내선수들 입지가 더더욱 좁아졌는데

하지만 결과가 중요하고 팬들은 그런걸 상관하지 않쳐
그제 엠비처럼 경제만 살려달라 도덕은 묻지 않으께

여자의 과거보다 지금 보이는 미모가 더 중요하고
그래서 같이 살아보면 이혼하기전에
배우 류씨처럼 내마누라는 처녀도 아니었다 그런거져
저는 그런걸 쪼잔하게 상관하지 않지만

평소에 여자가 어떻게 처신하고 다녔길래 남편이 멀래카메라나 차에 붙이고 있고
근데 그건 류배우가 진걸로 알며 그래서 진실이란 두사람만 아는거지
삼자가 개입해서 해결 되는게 아니져

그럼 고유정때처럼 연애할때도 법으로 걸고 법으로 만나고
그렇게 사귀는 친구나 애인이 어딧어여 ]
친구나 애인이 물에 빠졋도 폰이나 검색하면서 법조항 들이댈거에여
전세계를 찾아바도 역사를 뒤집어바도 유례가 없고

부상입고 도퇴되고 자의반 타의반 은퇴하던 선수가 어느날 사라져도
별로 찾아보지도 않고 그저 영원히 사라지면 추모나 하는 글하나 적고 끝이지
꽃한송이 놔바야 한계절의 절반도 지나기 전에 바람과 함께 사라질 뿐이고
그향기는 남지도 않쳐

함덕의 의사자로 선정된 고보련양도 여중생의 몸으로친구를 구하기 위해 그리됬던데
싸늘한 바람부는 겨울애 가보니 누가 민들레였나 그런 꽃한송이 놔뒀던데
나를 만나지 못해서 그리된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그래서 고개숙여 묵념도 한번 해주었고
하지만 그뒤로도 복권을 사바도 당첨되진 않더라고여

마치 종교에 가서 자기만 잘되게 해달라고 스스로에게 돈을 투자하는거지
무슨 신에게 신탁을 의뢰한다고여
하지만 그런것보단 내가 했던짓이 더 현실적이고

귀하는 그나이대도록 대학에서 자격증도 못따고 뭐했나여
난 그십년전에도 3개나 땃었는데
전에 티비에서 사십몇개이상인가 딴 아저씨도 있던데
그런 기능사 자격증은 쓸모가 없고 기사한개보다 못하져
그게 자기밥줄을 좌우하는게 아니잖아여

요즘은 그렇게 이력서에 그럴듯하게 자기를 포장질할 글한줄이 더 급한사람도 많쳐
그래서 그런거 보고 봉사활동도 하는거지
자기는 돈받고 한게 아니라고 자화자찬 해보겠지만 난 그런것에 속지 않습니다

자신의 가치는 남이 메겨주는게 아니져
남의 시선만 의식해서 따라다니다가는 맨날 들러리나 하고 있다가
아무도 보상해 주지 않거든여
귀하는 나잇살도 이제 제법 보이는데도 그걸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거져

자신이 람보나 코만도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나여
아니라면 단련을 해야되져 그게 육제적인 헬스든 정신적인 수양이든
대부분 존경받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정신쪽에 있져
육체는 누구든지 조금만 하면 그 비슷한 경지에 오르니깐여

관우보다 쎄다고 평가되든 맹장들도 많이 있고
장비 여포 경포 팽월 항우등이 있었지만
그들이 관우보다 높이 처주지 않는게 바로 정신의 차이이고
그래서 조조가 늘 문과무를 갖춘 장군이다 그랬져

김정일처럼 늘상 우리 장군님 그러는데
그가 대체 무슨 장군짓을 한게 있나여
그저 캥거루처럼 눈치나 요리조리 보다가 이복동생과 밥상그릇뒤엎는 짓이나
배운게 다면서

애비친구 빨치산 노인들에게 찾아가 뇌물주고 공손하게 쇼를 한게 다였져
마치 조비가 가후에게 한것처럼여 그리곤 동생인 조식과 자리싸움이나 한게 다지
조식이 술에 약하다는걸 알고 그를 하루밤 술과여자로 서비스해주고 천하를 얻었는데
실제 아무런 업적도 없져

조식은 요로법으로 백살까지 살았고 조비의 손자보다 더 오래살앗져
지금 북한의 김평일도 그런식이고
그래서 김일성의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되는데

그래서 부모팔아가면서 과거 팔아가면서 정치하려는 무리들은 거르는게 상책이고
그들이 주장하는 자연의 색이나 포장지에 속거나 휘둘리지 말라 이겁니다
그것은 유괴범이 내미는 달콤함뒤에는 반드시 칼과 죽음이 공종하고 있다는걸 의미하니깐여

좋은회사가 밥맥여 주는게 아닙니다
노가다라도 하세여
하다못해 알바도 해보고여

그저 완성품만 바라고 있으면서
그 젊은나이에 정치하겠다는
회사때려치고 재산은 빵원이다 라며 전두환 흉내내보는데
세탁소에서 완성품이나 만들어 내는 수준에 불과하며

사실 성실하게 할수 있는 일이없는 게으름 뱅이들이져
글몇자쓰고 바퀴처럼 일년에 잠시 여름만 출몰해서
표달라고 구걸하는 거지들이잖아여

그리고 선거끝나면 쏙 들어가서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늘상 게임만 해대는지 베팅애기나 공략에 올라와 있고

그런애들이 자연의 색을 모방한다고 해서 정치를 할수 있을까여
마치 탈북자 출신 국회의원처럼 김정은이 죽었을 확률이99프로다
라면서 단정지어 말하던데

아닌게 뽀록나도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찮아여
그렇게 무책임한 사람들이 어떤 정치를 한단 말이져

공뭔탓할거 없어여 그것도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남탓하는 사람치고 자기일 졸바로 하는 사람 없거든여
바로 제가 그런 경우져
그래서 전 정치를 안하져

정신병자가 자기 병을 정치로 승화시키려는 것 부터가 문제인데
그건 마치 원술이 옥쇄타령이나 하며 꿀물을 데령해라고 하는것과도 같고
사람은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차별적으로 다르게 생각해야 할줄 알아야 하는데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의 공략에도 보면
동네 주민형을 거론하는 구절이 많더라고여
자기는 작년에 안녕하지 못했다면서
자기말을 안들으면 누군가를 배제해야 된다면서

그런 얕은 지식가지고 어떻게 정치를 할수 있나여
누구와 소통하고 누구와 화합이 된다고여
자기가 벌써 기업오너라도 되나여 아니면 판사인가여
외 10미터 거리에서 등기를 해야되져 외 3킬로를 가서 돈까지 서야 되냐곡여
가까운 길을 나꾸도 외 멀리 가서 그리 해야되져
그런게 증거일까여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이 안되고 청소년 성장애인들과도 화합이 안되었는데

그런 분열과 혼란만 야기하고 국민세금 도둑질 할 생각말고
여비서나 데리고 해외관광을 세금으로 가서 불륜이나 할 생각말고
이사회에 나오지 않는게 상책이져 성적인 내시는 필요없으니깐여
성적이 나쁘면 집에서 짜져 있어야지

삶을 사랑하지 않아도 되여
저도 사랑하지 않아도 여자들을 만나왔고
내 욕정만 채우면 됐지
하지만 그런건 청소년기때나 할만한 짓들이고

저도 고딩땐 어두운 밤거리에서 남의 집 옥상에서 남의집길에서
그런건 채우기 급급했는데 심지어 그집 형이 집에오다가 나와 여자를 보아도
아무말 없이 집에 드가더라고 그리곤 그뒤로 상관도 안하고
지금도 그런 밤이나 새벽에 학교같은데 가면 남여둘 있는게
보이던데 그게 보이는다가 아니에여

전에 어떤여자는 낼보고 황급히 고개를 들던데
무슨 동작을 그전에 하고 있었는지 대략 상상이 갑니다
나도 그런적이 있으니깐여 그래서 경험이란게 중요한거고
전에 일본여자 수영선수는 자기가 훈련하는 수영장에서 누드나 찍고있던데
돈이 자기의 과거보다 앞선다 이거져

과거의 내춘구 웅이는 공부를 잘하는 편이고 밖에서도 가끔 만났고
사진부였는데 신성우 콘서트도 보러 간적이 있었고
하지만 취소되는 바람에 케빙에스 방송국에서 되돌아와서 남포동 문우당서점에서
환불하러 가니 방송국에서 하는거라며 다시 방송국가니깐 이제 다시 표를 산대가면
환불해준다고 해서 차비만 콘서트비용의 절반에 준하게 썻는데

디게 실속없어 보이고 그떄 방송국에 2번쨰 갓을떄는 앞의 여고생여중생 30~40명은 다 없더구라고
그저 경비만 하나 달랑있었지
그게 바로 인생이져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거고

그러니깐 신성우도 벌받아서 채시라한테 차인거고
문우당 서점에서도 훗날 학교선생도 볼정도였고 영화과에서 에어리언3리 본옆에 극장에서도
다른과목의 선생과 부인을 볼정도 였으니 세상은 이외로 좁더라고

군대에서도 밖에서 간부차 보고 대대장한테 경례하면 그게 사람많은 남포동이상이면
포상휴가도 나오던데 난 받아본적이 없고 해본적은 있지만 당시에 연성동에 경고문 표지판
세우는 작업중이라서 크게 인정되지 않았고 무조건 외박이상이어야 되는 조건이더라고

그래서 올림픽때 배구 세계랭킹 1위도 복식에서 코치의 조언에 따라
자국내 선수를 피하기 위해 일부러 우리나라에게 질려고 했고
그러자 우리나라 선수들도 지려고 했는데 결국에는 관중들이 야유했고
심판이 중단을 선언했고 나중에 먼저 조작을 시도한 중국선수들의 패배를 선언했는데
그러자 그 세계1위 여자는 안녕 사랑하는 배구야 그러던데 그럴 자격이 있을까여

월드컵중계로 안정환도 끼어서 3명이서 하게 되었는데
당시 일본이 유럽어느나라를 후반에 한골 더넣어서 1점차로 리드하고 있으니깐
수십분동안 끝날때까지 공만 돌리고 정상적인 플레이를 안하니깐
안정환이 한심하다고 자기가 오늘 해설하기 위해서 준비한게 많은게 허무하다고 그러더군여
저런건 전혀 스포츠 정신도 아니고 위배되는 행위다라면서

하지만 역사는 결과만 중시한다는걸 아는 일보의 판단이었고
그래서 미국도 헐리우드 액션을 하며 오노에게 김동성을 제치게 하곤
그 스케이트날이 무하마드 알리와 나란히 국립박물관에 전시되게 되었져

그런 삐뚤어진 생각으로
대학을 졸업한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는것은 좋으나
남들다 갓다오는 군대 갓다온수준에 불과하져

그증거로
차라리 초퇴하고 짱개 배달하는애들이 더 잘살져
학력이 밥맥여 주는 직업은 판검사 정도이고
나머지는 다른거 자영업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져

단지 학생은 학교에 다니는게 맞고 그건 민증나오기 전까지라고 생각되고
그래서 고딩떄 가자마자 교장이 전교조례때 여러분들은 이제 성인법에 적용되서
소년원이 아니라 일반교도소에 간다면서 싸우지 말라고 당부하더라고

하지만 그거 다듣고도 잊어먹고 싸우고 대부분은 흐지부지 넘어가지
우리동네에도 서른넘고 마흔넘은 남자들이 싸우고도 경찰까지 와도 처벌하지 않더라고
거의 일방적인 구타수준이었는데도 자기도 맞았다고 주장하면 어쩔수 없고
동네사람들이 워낙 많이 보고 있으니 경찰도 수숩하기가 귀찮아 하더라고

그런것도 넘어가는데 무슨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교도소 가는 경우는 내가 유일할거다
그런게 정치하면 나라 망하매 메부리코에 생머리도 아니고 다리도 짧고 키도 작고
옷도 추리하게 핑크색 아니면 녹색

요즘 대학은 너도 나도 다 갓다왔으니깐 요샌 돈만 있으면 다 가져
그래서 정유라의 돈도 실력이고
그리 가방끈 길고도 오히려 초졸보다도 못한게 창피할뿐이겠져

만일 내 상관이 조현아정도 되었다면 사무장처럼 그리 할게 아니라
그녀가 하라는 데로 다 해줬을거에여
외냐면 진짜여자고 진짜 재벌이니깐여 더한짓도 할수 있져
지금이라도 날 러브콜 한다면 그에 응할 생각이 있져

얼굴은 좀 딸려도 능력이 되니깐
그래서 전 여자가 얼굴보단 몸매보단 요리잘하는게 더 낫고
그보다는 좋은재료를 매일 살수 있는 현실적인걸 더 보게 되더라고여

가짜에게 속거나 충성맹세할 필요없어요
돌아오는것도 거지
어디 제사지내다 썩힌 음식이나 가져와 먹으면 식중독이나 걸리기 일쑤이지
그렇게 대우가 저같으니깐 남편을 생선 다루듯이 하는거져

김두한이도 초딩학교도 못나와도 국회에 드갓잖아여
하물며 대학나온 사람들은 못가잖아여 외 그럴까여
바로 사람을 가리면서 소통하기 때문에 그런거져

정신병원에 가도 군대에 가도 교도소에 가도
자기에서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져
대부분의 사람은 후자지여

귀하도 그런줄에 들러리를 계속 서고 싶은가여
인생은 결과가 중요한거 같지만 과정이 서투르다면
그 결과도 언제든 뒤집어 질수 있져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세여
먼가 할게 있으면 그것부터 해놓고 물을 마시든 물질을 하던가 해야지
귀하는 자기욕구부터 채운뒤에 하려는 습성이 있는것 같고
그런 쾌락주의적인 정신론으론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하지만 그러다가 지치면 쉬어야져
컴도 너무 혹사시켜면 열받고 틈틈히 쉬게 해주야져
물건과 사람도 동일시 되는 순간이 가끔 이리 있는데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고 항상 같거나 항상 다르게
두가지중에 하나로 택하기만을 원하던데
바로 자기의 그릇이 작기 때문에 복잡하게 생각하기 싫어서 그런거져

하지만 자기 취향이 그렇다면
오소와 관도 둘다 택하지 못한 원소와 무엇이 다를까여
군사들을 몰살시키기 전에 스스로 자리를 내주었다면
병도 안들었을테고 급사도 안했을것인데
욕심은 결국 화를 부르는거져

전 산에가서 역기들고 집에와서 푸샵하고
그렇게 이중으로 무리하게 하다보니 손을 다쳤는데
두달전에 운동하다가 부상당한게 아직도 완치가 덜됐지만

갈수록 나은게 느껴지고 앞으로 한달뒤면 다 나을것도 같은데
그래서 이론보다 경험이 더 중요한것이고
그나마 저처럼 깨달으면 다행인데 노인이되도 현대인들은 깨닫지 못하더라 이거져
도시에 살고 있으나 농촌의 근성을 버릴수 없더라 이거겠져

우리 인생도 그런거져
햇빛나는 날이 있고 비오는날도 있고
언제나 맑을수는 없져
귀하의 시련도 이제 겸허히 받아들일줄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투정부리는 어린아이와 별반 다르지 않으니깐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김민규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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