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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사람을낳나요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왜사람을낳나요를 칭찬
작성일 2020-08-26 00:09:22 조회 210 회
작성자 황용식
빛이 없으면 꽃을 볼 수 없고
어둠이 없으면 별을 볼 수 없다
빛과 어둠으로 세상의 모든 색채를 본다

풍경은 바람 때문에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고
바람은 풍경 때문에 존재의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다
풍경은 바람 덕분이고 바람은 풍경 때문이다

당신이 없으면 내가 없다
내가 있기 때문에 당신이 있는 게 아니라
당신이 있기 때문에 내가 있다

가슴으로 느껴라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그대의 그림자를 못보리라

고개를 숙이지 말라
머리를 언제나 높이 두라
세상을 똑바로 정면으로 바라보라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것을 가진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고통의 뒷맛이 없으면
진정한 기쁨은 거의 없다
불구자라 할지라도 노력하면 된다
아름다움은 내부의 생명으로 부터 나오는 말이다

그대가 정말 불행할 때
세상에서 그대가 해야할일이 있다는 것을 믿어라
그대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덜어줄수 있는 한
삶은 헛되지 않으리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꼬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 느낄수 있다

미국 보스턴에 한 보호소에서 앤이란 소녀가 있었다
만화에 나오는 빨강머리 앤은 아니었다
당연히 다이애나 같은 친구도 없었다

엄마는 죽고 없고 아빠는 술중독 자였다
그리고 함께 보호소에 온 동생마져 죽었다
그 충격으로 앤은 미쳤고 실명까지 하였다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고 괴성을 질렀다

결국 앤은 회복 판정을 받고 정신병동 지하독방에 감금되었다
모두가 치료를 포기했을때 나이든 간호사가 앤을 돌보겠다고 자청했다

간호사는 치료보다는 그냥 친구가 되어주었다
날마다 과자를 들고 가 책을 읽어주고 기도해 주었다
그렇게 한결 같이 사랑을 쏟았지만
앤은 담벼락 처럼 냉담했고
가져다 주는 음식도 먹지 않았다

어느날 간호사는 앤 앞에 놓아둔 초코렛 접시에서 하나가 없어진 것을 알고
용기를 얻고 계속 책을 읽어주고 기도하기를 반복하였다
앤은 독방 창상을 통해 조금씩 반응을 보이고
가끔 정신이 돌아온 사람처럼 얘기하며 그 빈도수도 많아졌다

이년후 앤은 정상인 판정을 받았고 시각장애인 학교에 입학해 공부했고
밝은 웃음을 되찾게 되었다

그후 앤은 간호사가 죽는 아픔도 겪었지만
간호사가 남겨준 희망을 볼수 있는 마음의 눈을 시련으로 이겨내고
학교도 최우등생으로 졸업한후
한 신문사의 도움으로 개안 수술도 받았다

수술후 어느날
앤은 신문기사를 보다가 구인광고를 보았다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아이를 돌볼 사람 구함

앤은 그아이에게 자신이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로 결심했다
사람들은 그 애는 못 가르친다고 했지만
앤은 자기가 받은 사랑으로 그 아이를 위대한 인물로 키워냈다

그아이가 바로 헬렌 켈러 이고
그를 키운 선생이 바로 앤 셜리번이었다

헬런켈러는 3일동안 볼수 있다면에서 이렇게 말했다

첫째날엔
나를 가르쳐 준 선생님을 찾아 그분의 얼굴을 바라보고 싶다
그리고 산으로 가서 아름다운 꽃과 풀과 빛나는 노을을 보겠다

둘째날엔
새벽에 일찍 일어나 먼동이 터오는 모습을 보고 싶다
저녁에는 영롱하게 빛나는 하늘의 별을 보겠다

셋째날엔
아침 일찍 큰길로 나가 부지런히 출근하는 사람들의 활기찬 표정을 보고싶다
점심때는 아름다운 영화를 보고
저녁에는 화려한 네온사인과 쇼윈도의 상품들을 구경하고
집에 돌아가 사흘간 눈을 뜨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싶다

헬런켈러에게 기적은 그의 선생 앤셜리반에게서 비롯되었고
이런 앤셜리반이 있기 까지는 로라 브리지맨이 있었져
이들은 기적을 만들어 낸 세 여인입니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것은 상처에 대한 적절한 분석과 충고가 아니라
그냥 함께 있어주는 것이다
세상에 위대한 기적을 만들어 내는 가장 좋은 격려이며 교육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저 사장님은 요리승부에 원인이 된 도시락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완성 되었을땐 자신이 경영하는 슈퍼에서
판매할수 있게 해달라고 의뢰를 해왔어여

마,,맛없다
녹색도
당근도 이 포장에 쓰인
김도
기를 넣어
홍삼을 데령하라 완성품을 배송하라 등기로 배송하라

슈퍼는 서민의 건강의 샘
신선한 고원 야채와 혀에서 녹을것 같은
샤브샤브 고기가 화내고 있다

그래서 너희들한테 이요리를 만들어 보라고 한거다
자그럼 들어보시지

비둘기 고기를 돌기름에 볶은 요리입니다
이럴수가 야채맛과 어우러져 천하일품이야

으흠 일찍히 접하지 못한 진귀한 맛이야
굴기름만 들어간게 아니야 특이한 향신료로 맛을 살렸어

문제를 냇을때 왠지 그요리는 엄마가 만들었다는 요리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인님이 사천에 와 계신 그 당시에 무슨일이 있었나 알아봤어여

근데 지금부터 꼭 십년전 가축들한테 전염병이 도는 바람에
고기를 구하기 힘들어져서 마파두부를 만들수 없게 된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됬져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부모에 대한 원망이 가득하군여
옆에 있다면 한대 때리고 시작하고 싶은데
목아지 잡고 꿀밤도 몇대 놓고 다시 풀었다가 날라차기해서 저 멀리 내동댕이 쳐야 하는데
그랫다면 신고하고 부모는 감옥가고 귀하는 고아원에 가야겠지여

귀하의 애비는 키작고 말더듬더듬하는 택시기사란 훌륭한 직업을 가지고 있고
집안이 가난했는지 놈팽이였는지도 모를 엄마랑 살고 있군여
뭐 딱보니 귀하도 어떤유전자를 타고 났는지 눈에 선하고

보나마나 골목길에 숨여서 담배피는 그런 여자겠지여
요샌 심지어 마스크내리고도 대놓고 피던데
그럴려면 마스크는 외 쓰는건지 패션인가여

생긴것도 보면 그저 평타이긴 한데
왠지 뒷통수 한대 떄리고 도망가고 싶더라고여
얼마전에 길거리에서 남자가 묻지마 폭행하고
가는 그런 경우는 아마도 여자에 대한 혐오때문에 그럴텐데

출소후에는 끔찍한 범죄가 예상되겠져
그사람이 한짓에 비해서 형이 너무 높더라고여
술에 취해서 그런짓을 한거라고 주장하던데

요샌 맨정신에도 동네주민형에게 버릇없이 욕2번하고 반말까지 하고
누명쒸워서 교도소5일 보내는 나이어리고 버릇없는 김ㄱㅎ이라는 정치인도 있는데
애비가 도청나왔고 자기는 선생이라며 호칭을 그리 해보나

과거엔 성인지 감수성이 없었다고 하고 지금은 생겼다고 하고
그런 트젠의 가면뒤에 숨어있는 시장같은 자이지여
물론 그만한 업적도 없고 그저 학교에서 짤린 멍청이이고
교생기간도 채우지 못하여 파면 당해서 다른 학교에 갈수도 없습니다

이제 최후의 보루 성적 장애인들의 지지를 받아
정치를 해보려고 꼼수를 부려보나 그마져도 여의치 못하고
따라서 귀하의 애비가 더 낫다 이거져

요샌 애비들이 능력이 없어서 집에서 놀거나
아니면 나가서 도박이라도 하는데
귀하의 애비는 착실히 돈을 벌어와서 돈의 문제는 열거하지 않는것 같군여

그저 작은키를 물려준 부모가 원망스럽고
그러니깐 하이힐이 필요한거져
그런 구두를 신으려면 종아리를 튼튼하기 하기위해
매일 같이 운동해야 되고

우리가 흔히 볼때는 항상 신고 있는거 같지만
수시로 벗고 다리를 풀어줘야되고
예전에 간호사 출신의 이모한테 들으니 집에가면 맥주병으로 마사지를 해준다고 하더군여
하지만 이모는 키가 커서 하이힐을 그리 높게는 신지는 않쳐

그래서 대부분의 남자들이 높으굽의 하이힐을 신는 여성에게
본능적으로 친절한 경우가 많은데
키큰 여자들은 신고 싶어도 못신져

그래서 운동화신고 다리꼬거나 숏다리이거나 하면 한대 때리고 싶을지도 모르져
근엄해 보이는 사람이 알고보면 더 음담패설을 좋아한다는것은
오랜 경험을 통해 알수 있고
외국사례를 바도 폐륜아들은 다 장신이더라고여

자신의 단점을 단점으로만 계속 바라보면
영원히 거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거고
그걸 장점으로 승화시킬수 없냐는 귀하의 몫일뿐이져

애비한테 표정관리를 하라는건
내가 군대있을때 무관고참이 내게 훈계하곤 그리 말하던데
귀하가 애비위에 고참인가여

전에 문경십자가 자살미스테리를
처음엔 타살로 보았다가 그게 아니라 자살인걸로 밝혀냈는데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나와서 취재했고
그 아재가 택시기사더라고

동료들한테도 조용한 사람이라고 평이 나왔던데
이단종교에 빠져서 자기스스로 예수라고 착각한게 아닐까 싶은데
죽음이 구원으로 가는 길은 아니져
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죽게 되어 있고

디게 버릇없이 자란것 같은데
위아래도 없고 아마 맞고 자라지도 않았겠져
우리동네애도 정치하겠다는 녹색ㄷ 김ㄱㅎ이처럼
그런 가짜 성적인 정애인 흉내내면 나중에 잘나가바야 시장처럼 여비서나 희롱하고
생을 마감하는 졸장부가 될테인데

임포텐츠가 먼지 몰라 검색해보니 발기부전나오네여
뭐 예전에 젖수부인 바람낫냐 비됴 보면 나오는 흔한 스토리인데
귀하도 검색해서 알았지 처음부터 알았나여

그폰은 대체 누가 사줬고 누가 매달 요금을 내주고 있나여
근데 그사람을 욕하고 있고
뭐 귀하같은 사연은 아주 흔합니다

제 딸이였으면 벌써 아구지 달구지 되도록 주때렸을텐데
세트랑 아이템도 아는걸보니 게임 중독이네여
내가 세트를 알게 된것은 알바하면서 부터 알게되었고
세팅이라고 하져 손님이 오면 자동으로 나가는 게 있거든여

귀하의 나이대를 보니 장애인에 준하는 부모를 혈기로 눌러
바락바락 대들고 도끼눈을 뜰테고 귀하에게 불리한글은 적지도 않았을테고
바로 그런 애들이 나중에 결혼하고 이러면 괴물로 변신하는거져

그러면 나중에 기분나쁘다고 남편국에 잠자는 약타는거 아닐까여
마치 녹색ㄷ김ㄱㅎ처럼 자기 기분나쁘면 남의말도 무시하고 욕부터 처날리듯이
그러면 대체 고유정이하고 무슨 차이가 있을까여

남자가 그런걸 미숙할때는 매력으로 보기도 하지만
고유정 이나 엄인숙 같은 여자랑 살빠엔 그냥 혼자 사는게 장떙이져
그래서 무리해서 대출해서 혼수하고 집장만하고 데려와 먹여주고 입혀주고 해줬더니
하는 소리가 바로 그런 폐륜적인 짓이나 하고 있으니
어떤 남자가 기가 막히지 않을까여

그래서 안될애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미리 전조증상이 나오져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자기가 문제 없으면 외 그런일이 계속 한두번도 아니고 일어나냐 이거져

학교선생도 기간도 못채우고 짤리고
동네주민형도 교도소에 보내고
청소년 단체에서도 짤리고

결과만 적은거지여
과정까지 적어볼까여

세상에는 가짜가 많다
요샌 물건뿐 아니라 사람도 그렇고
그런사람이 정치하면 고양이앞에 생선을 맡겨놓는꼴이다

자기가 트렌스 젠더라고 주장하지만
근거도 없고 더구나 성소수자모임에서도 짤렸고
과거에도 선생하려다가 짤린 이력이 있고

한동네주민형과 소통을 못해 등기로 요구하다가 교도소에 보냈고
불법음란 사이트도 이용했으며
도저히 여자가 쓸수없는 음란한 글들만 써댔다

외 그사람 주위에서는 그런 일만 생기냐고
바로 그사람 자신이 정상이 아니고 정신병자니 깐 그렇지
난 내가 좋은사람이고 한적없다
난 나쁜사람이다 하지만 그자는 나보다 더 나쁜사람이다

나에게 욕하고 모욕죄를 걸었으니 얼마나 말도 안되는 일이냐고
나이도 내보다 훨씬 어리고
나이도 안가르쳐주더라고 개네 부모도 그렇더라고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지
그렇게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하는데
선거때만 얼굴내밀고 소수자를 대표하겠다 애비는 도청나왔다 난 선생이었다
그렇게 외쳐대면 봉이김선달과 무엇이 다르냐

난 말로 안하고 글로서 적어서 증거로 남아 처벌 받았지만
그렇게 저질스런 욕도 아니었다 뉴스에도 나오는 흔한 거고
ㅆㅇㅋㅍㅅ ㅎㅁ주제에 이런거에 무슨 교도소를 가
동네주민 전과자나 만들고

내가 외 욕듣고 벌금내야되지
외 1년동안 등기8통으로 시달려야 하지
그렇게 동네주민형에게 조건을 2회강요하고 조건도2번이나 바꾸고
그런애가 무슨 정치를해

자기반성도 할줄 모르는 어린애가 무슨 정치를 할수 있다고
ㅆㅇ코패스란 남의 아픔에 대해 공감하지 못하는 자야
그러니 합의조건도 2개나 거는거지 나이도 어린게 건방지게
무슨 고생도 해본것 없이 경험도 없이 어떻게 소수자를 위해 동네주민도 위하지 못하는게

학교선생이 교생에서 짤리는 경우는 거의 없져 아주 문제가 많다는 뜻이져
동네주민형을 교도소5일 보내는건 그사람이 정치인 안하겠다는거져
청소년 단체역시도 어린애들 말을 듣지 않으니깐 그런거져

대체 녹색ㄷ의 김ㄱㅎ이는 누구랑 소통하고 싶다는것인지 도통 모르겠더라고
귀하역시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그리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거든여
흡혈귀도 아니고 부모피를 빨아먹겠다니 그럼 폐륜아 박한상인가여

과거 삼춘이 내게 외 태어났냐 그러던데
귀하가 묻는 질문은 그런게 아닐까여 노인처럼
피붙이한테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져

삼춘도 할머니가 애네 공부도 못하고 데려다가 키울필요있냐니
그리 말해놓고도 자기가 그런 입장되면 더한말도 하고
사람이 아무리 은혜를 입어도 귀찮으면 보답보다는 방관하는걸 택하기 마련이져
그래서 머리검은건 거두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고

그러면 나중에 하늘에서 도끼를 맞고도
닭은 아닐꺼야 측근들이 그랬겠지 라면서
엉뚱한 답을 찾기 마련이고

기명박그네가 외 감옥에 가있다고 생각하나여
만일 전정권이 그대로 바톤을 이어받앗다면 절대로 가지 않쳐
그러니깐 우리국민들이 원하는걸 문재인은 들어주고 있는거져

자신의 인기를 위해선 그보다 더한짓도 할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대인배인지라 소인배상대로는 하지 않쳐
디제이같은 경우는 아에 안했고 그래서 난 그를 존경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것에 관심없어 하져
그저 자신에게 닥쳐야만 알뿐이지
그래서 어리석다고 하는거져

부모가 무엇을 잘못한것인지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 모르겠고
그저 인생을 보이는데로 외모지상주의 식으로 게임식으로
그렇게 평가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안타깝다 이거져

귀하가 말하고 있는 용어들도 다 부모가 사준폰에서 나온것들이겠져
이제 좀 머리커지고 좀 똑똑해지니 그걸로 되치기 하고 있는중인데
결국 자기 살파먹는 짓이고

부모도 비난하는데 누군들 공격하지 않을까여
동네주민형도 교도소 보내면서
자기를 짜른 학교랑 청소년들에게는 그리 못하는걸 보니
학교와 청소년들은 정당하다는 논리 같은데

그렇다면 과거를 잘못 살아왔다는 증거이고
그게 아니라면 항상 자기가 잘못해놓고도 그저
정치를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는 것밖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겠져

한국은 여자가 살기 좋은나라져
얼마전 기초의원들도 남자가 폭로하니깐
여자는 소토킹당했다고 주장해보다가
안되니깐 그러면 내가 꽃뱀이냐면서
그러는게 의원들이 실체다 이거져

둘다 짤렸는데
국민혈세로 해외 관광이나 가서
하는일도 없고 그런 불륜이나 찍고 있고
경허니깐 박그네도 수시로 해외 나간이유가 뭐겠어여

귀하에게는 호된 매질과 훈육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마치 버릇없는 빨강머리앤이 생각나기도 하던데
하지만 귀하에게는 그만한 감수성도 없고
그러니 갑자기 종교에 간다고 해서 치료되는게 아니져
매를 들어야 될때 들지 않으면 평생 고칠수 없져

한진에서 노조들이 목숨걸고 파업할때 희망버스는 들어봤는데
희망고문은 대체 먼지 몰라 검색해보니
안될 것을 알면서도 될 것 같다는 희망을 주어서 상대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
이라고 나오던데 마치 우매한 소나 돼지가 생각나는데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 김ㄱㅎ이도 딱 그런애져

그런넝은 말벌이지 꿀벌이 아니다
말벌이 하는일은 없으니깐
그런애한테 정치를 맡기는건 미친짓이다
지금도 감빵안에서 올림머리 언제 해보나 그런 생각이나 갖고 있겠지

그래서 한번 합의해주는척 하면서 나와서 쇼해보면서 자기만 잘난줄 알고 있던데
자기가 풀면 될것을 마치 자기가 선생이라도 되는듯이 그러고 잇었지만
정작 내가 교도소 2020 년 4월 9 10 11 12 13까지 갓는데
11일날 사퇴한걸 보면 답이 나오져
그것도 회원도 아닌 일반 트젠이 그런 주장했으면 듣지 않았을거에여

어자피 나와바야 안될것인데 외 계속 출마하는거냐면
할게 그것밖에 없으니깐여 다른것도 해본적이 없고
마치 몽준이 형이 돈은 많은데 심심하니깐 취미삼아 해보려는거져

노가다도 못할애가 알바도 해본적없는애가 트젠이라는 가면속에서
성인지 감수성도 제로인애가 과거에는 없던게 지금은 생겼다는 수준에 불과했고
탈북해온 여자들은 남한에서 노가다도 해봤거든여

그러니깐 차라리 그런진짜베기 여자도 할수 있는 일을 기피하는게
소수자의 목소리라고 하긴 그렇쵸
그런 변명쪼가리 단어로 자기를 치장하는거져
앞서얘기했던 여성의원이 스토킹 당했다 그런식으로 대응하듯이여

예전에 게임하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매물을
누가 사겠다고 글을 올려서 보니깐
몇일동안 아무도 안팔고 있어서 가진 사람이 나밖에 없다는걸 알고
가서 조단 3개 불렀는데 현으로 전환하면 3천원정도하져

그러자 더 싸게 안되냐고 하길래 안된다고 하자
다른데 더 알아보려는듯 생까고 몇일더 구해보다가 안된다는걸 아니깐
내게 쪽지와서 3개로 사겠다고 하니깐 난 이제 그걸로 안되고 4개를 달라고 했져

외냐면 기다리값이 있으니깐여 그러자 외 네개냐면서 세개주겠다고 다시 억지를 부리던데
내가 계속안되다고 하니 다시 몇일동안 열나게 구하다가
내게 또 쪾지가 와서 4개를 주겠다고 하더군여
그러자 난 5개를 달라고 했져

그러니깐 욕을 하면서 안사겠다면서
아에 게임을 그뒤론 접속을 하지 않던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이제 이해가 가나여
그것을 안다면 세상을 살 자격이 있는거지여

중학교때 짝지였나 앞에 앉은애였나 모르겠는데
하여간 얼굴만 기억나고
뭐 빌려달라고 헀다가 거절하니깐
그게 아마 이름없는 비됴같은데
갑자기 화나니깐 내보고 너네집 불질러버린다 그러더군여

사람이 아무리 화나도 어려도 해서는 안될말이 있는데 그걸 모르더군여
외 그러냐 바로 사람을 별로 사겨본적이 없고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자기만 주인공이다 이거져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정치하겠다고 설치고 있는데 바로 그런 경우져
동네주민형이 무슨 택배기사도 아니고 그렇게 다루고 있던데
자기가 솔직히 양심이 있으면 진실하게 진술했으면 신고도 안됐고

그렇게 누명이나 쒸우고 증거만 잡아서 법을 통해서 반성문 받아내고
1차도 동원시키고 그정도 했으면 됐지 2차 동원 안들어줬다고
1차도 무효로 만들고 그런애가 무슨 정치 하져
어떤 소수자와 소통하고 어떤 서민들의 아픔을 위로해 줄수 있다고 보나여

귀하도 그 못된 버릇 고치지 않고 성인이 된다면
앞으로 영원히 영원히 고칠수 없고
고유정이나 엄인숙 같은 괴물이 될지도 모르져
그래서 심히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우리동네 슈퍼아재는 요새 문여는 시간이 자꾸 늦어지던데
출근길에 늦게 문연다는것은 수입에 그다지 좋지 않으며
많은 손님들을 편의점에 뺏기게 되는 경우인데

사람은 습관이 중요한 관계로
돈보다는 그런쪽으로 치중해 살아가는 경우가 더 많고
그것은 늦게 문닫는거 보다 일찍 문여는게 더 낫다 이거져

그래서 옛말에도 일찍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더 먹는다 그런것이고
사람은 아침에 해뜨면 활동하라는 동물이고
물론 전화위복으로 코로나 환자들을 거를수 있어서 다행일수도 있지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나여

그아재한테도 당시에 그 남자인지 여자인지 세탁소 아들 아냐니깐
안다고 하더라고 뭐 사는거 있냐니깐 라면정도 가끔 산다고 하던데
개가 라면 을 이외네
암마 엄마가 요리솜씨가 형편없는 모양인듯 하고
난 초중딩까지 거의 몇번 먹어보지도 않았다고
고딩때도 친구와도 혼자서 끓이먹던데

그리고 슈퍼아재에게 그때 그일을 물어보니
외 예민한데 건드리냐 그러던데
지금은 불법음란 사이트나 다니는거 다알아도
굳이 얘기해주지 않았지

왜냐면 그렇게 하면 자기의 무능한 판단력에 자괴감이 들어
그걸 반성하기 보다는 날 안좋게 볼수 있거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더라고

역기를 드는 동작을 바로 갈켜주면
좋아하는게 아니라 더 싫어하더라고
왜냐면 자기가 해온 수십년간의 헬스가 잘못되었다고 자괴감이 들어야 되니깐

그냥 나만 부정하면 더 쉽게 간편하니깐
정식으로 헬스를 잘하는 사람 바도 그렇게 말하더라고
남한테 그런거 얘기해주면 도리어 싫어한다고
그이유까지는 말안하던데 앞서 얘기했듯 그런 이유이고

야매로 배운다고 해서 야매로 하면
정식 헬스장에 수십년 다녀도 야매로 하는거과 다를바 없었고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선풍기 아줌마 만드는거지

또 그걸 누가 얘기하냐에 따라 틀리다고
학식을 중시하는 소양인이라면 대학교수가 얘기하면 들을테고
뭐 그래서 수호지때도 송강이 자신의 수양딸을 살인했다고
노파가 고함치자

평소 송강의 인품을 흠모한 청년이 그럴리가 없다면서
직접 들은 사람의 말도 부정하다가 관아로 끌려갔지만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면서 석방되고 세상은 결코 진실되로 흘러가진 않더라고
그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고

그래서 공무원에서 도적이 되버렸는데
사실 노파가 그전에 딸과 사이가 나쁜걸 아니깐
송강이 그리 고백했고 그러자 노파가 잘죽였다면서
딸의 장례치를 비용이라도 달라고 하니깐
송강이 돈이 없다고 그냥 가려고 하니깐 그런거였지

무송의 형 무대앞집에 살던 노파도 그렇고
역시 젊을때도 싹이 노란 것들은 늙어서도 그러더라고
송강은 이제 가버리면 더이상 노파에게 아무 쓸모도 없으니깐 그런거지

가정내에서 자기 마음대로는 할 수 없는 법
이의를 제기한다고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으니
불만을 토하지 말고 지시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부당한 대우라고 생각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가정에서는 효율과 능력 중심
억울하다면 당신의 실력을 키우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절망하지 마세요
지금은 안 좋아 보이는 이 일이 나중에 당신에게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원하는 대로 진행된다면 너무 자만하고 그 운이 오래가지 못할 수도 있으니
겸손하고 자중하면 좋겠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존중 받을 수 있도록 행동 하는 게 유리하지여

예전에 한강에 빠져 죽으려는 아줌마가 있었는데
비둘기가 낙시줄에 다리가 꼬여있는걸 보곤
자신보다 더 불쌍하게 보여 평생을
그비둘기들을 구해주는 일을 하고 있더라고
그는 비둘기를 살려주면서 자신도 살리고 있었지

어떤 상인이 아들에게 행복의 비밀을 배워오라고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현자에게 보냈다

젊은이는 사십일 동안 사막을 걸어
산꼭대기에 있는 아름다운 성에 이르렀다
그곳 저택에 젊은이가 찾는 현자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현자의 저택에는 사람들이 왁자지껄 이야기를 나누고
식탁에는 산해진미가 그득 차려져 있었다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하는 악단까지 있었다
현자는 이 사람 저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젊은이는 자기 차례가 올 때까지 두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마침내 젊은이의 차례가 되었다

현자는 젊은이의 말을 주의 깊게 들어주긴 했지만
지금 당장은 행복의 비밀에 대해 설명할 시간이 없다고 했다

우선 자신의 저택을 구경하고 두 시간 후에 다시 오라고 했다
그런데 지켜야 할 일이 있소
기름 두 방울이 담긴 찻숟가락을 건네면서
이곳에서 걸어 다니는 동안 이 찻숟갈의 기름을 한 방울도 흘려서는 안되오

젊은이는 계단을 오르내릴 때도 찻숟가락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두 시간 후에 그는 다시 현자 앞으로 돌아왔다
현자는 젊은이에게 물었다

그대는 내 집 식당에 있는 정교한 페르시아 양탄자를 보았소
정원사가 가꿔놓은 아름다운 정원은
서재에 꽂혀 있는 양피지로 된 훌륭한 책들도 좀 살펴보았소

젊은이는 당황했다
그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노라고 고백했다
당연한 일이었다
그의 관심은 오로지 기름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현자는 그렇다면 다시 가서
내 집의 아름다운 것들을 좀 살펴보고 오시오
이제 젊은이는 편안해진 마음으로
기름이 담긴 숟가락을 들고 다시 저택을 돌아다니며 구경을 했다

이번에는 저택의 천장과 벽에 걸린
모든 예술품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

정원과 주변의 산들 화려한 꽃들
저마다 제자리에 꼭 맞게 놓여 있는
예술품들의 고요한 조화까지 모두 볼 수 있었다

다시 현자를 찾은 젊은이는 자기가 본 것들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런데 내가 그대에게 맡긴 기름 두 방울은 어디로 갔소

그제야 숟가락을 살핀 젊은이는 기름이 흘러 없어진 것을 알아차렸다
내가 그대에게 줄 가르침은 이것뿐이라오

행복의 비밀은 이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보는 것
그리고 동시에 숟가락 속에 담긴 기름 두 방울을 잊지 않는 데 있다 고 했다

기름 두 방울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같이 보아야 한다
기름 두 방울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귀하는 성냥팔이 소녀가 아닙니다
태풍이 오기전에 나무를 자르세여
그렇지 않으면 나무가 넘어가니깐여

비가오는데 부랴부랴 늦게 나무를 자르면 괴롭겠지여
나무도 잔가지를 쳐줘야 더 잘자라고
우리 인생도 그런겁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왜사람을낳나요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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