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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삼사오육칠팔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일이삼사오육칠팔을 칭찬
작성일 2020-07-15 06:42:30 조회 109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꿧다 꿈속에서는 나는 여전히 겁쟁이였지만
그래도 현실에서보다는 용감했다
배들이 들어오는 거친 바다에서 풍랑 사이로 몇번이나
수영하러 드갓다 나오고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치만
여러번 여러곳의 항구를 수영으로 들락 거렸고
그때마다 육지에 못오는건 아닐지 겁이 나기 시작했다

어떤 안정된 해수욕장에선 나보다 어린애가 여기가 김녕해수욕장이져
라니깐 맞다고 하던데 그전에 다른 곳이 김녕인데여 라니깐
자기는 여기로 안다면서 근데 옷벗은걸 누가
훔쳐가지 않을까 싶고 실제로 거긴 처음보는 해수욕장이었다

또 너무 안정적인 곳이라 그곳을 떠나
다시 거칠고 깊은 항구로 향했다
가다보니 이상한 콩나물 같은것들이 내 몸을 감싸서
더이상 나아가지 못하게 가로막히며 꿈에서 깼다

과거 수영장의 아줌마가 20년다녔지만 처음엔 내가 그보다
못해서 그것만 기억하더니 몇달뒤에 내가 자기보다 잘하니깐
전에는 못하던데 그러더라고 마치 자기눈이 세상의 전부라고
착각하던데 어리석은거지 내가 과거에 턱걸이 잘했는데
지금은 못하면 지금도 그럼 잘하는거냐

안녕하십니까 귀하를 글을 읽어보니 유복한 자녀로군여
과거에 가정불화가 없는 집안이 어디 있겟습니까
귀하가 대인관계가 좁다보니 그런걸 모를뿐이져

또한 그런것만 바도 남의 아픔이나 절망에 별로 관심이 없거나
물을줄 들을줄 모른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냥 자기주장만 강할뿐이져

무슨 검사처럼 시장처럼 도지사처럼 서류상만으로 탁상행정식으로 그렇게 살다가
한번 무너지면 대책이 없는것 처럼 말이져
수업시간에 눈을 다들 뜨고있지 감고 있는사람도 있던가여

신기한 학교수업이군여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들도 지각을 하진 않습니다
아주 일부일뿐이져

그렇게 잘 생활해오다가 이제 나이 먹고 무너지는 이유가
과거의 발판들이 잘못되었다는 반증이져
절대 십수년간 해오던 공부로 이룬 결실이 무슨 화장한번 해서
학교 짤렸다 이런경우는 없으니깐여

자신이 십수년간 남들과 교류를 못하고 소통을 못하고
그저 어두운 방구석에서 계산기나 두들기고 동네주민 형에게
등기로 부쳐라 이런 명령질이나 하는게 정치하겠다는 자의 포부라니

그러면 동네주민 형은 레코판의 장난감인가여
그게 소통의 부재이고 들러리들만 상대해온 결과일뿐이져
사람들과의 관계가 안좋아지기 이전에 귀하가 먼저 다가서야하지여

내가 웃는 얼굴로 대했는데 그자가 토라지면 누가 잘못일까여
바로 그 자의 잘못일뿐이져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뭐이 18ㄴㅁ 라며
욕하고 그걸 받아적었다고

경찰로 부르고 검찰로 부르고 반성문을 요구하고 등기로 감상문도 요구하고
강제로 2번 교육받으라고 강요하고
1번간것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그러곤 검사가 전화오고

그렇게 조리돌림 시키며 1년간 괴롭히다가 교도소에 5일보내고
그러고는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대여 이러면
누가 잘못일까여

그런 사람이 자기 기분만 최고로 치고 있고
동네주민형을 자기집 개만도 못하게 여기고 있고
실제 개는 산채도 안시켜서 사납게 키우고 있고

동네주민형이 개네 교육장에 축제장에 저격수도 아닌데
자기가 다니면서도 그렇게 못믿더니만 역시 소수자들에게서도 버림받고 있고
다 가정교육에서 부터 시작된 부재일뿐이져

그런사람이 대성할수 없다는게 대한민국이져
그래서 소인배는 작은 그릇에 만족해 하며 살아야 하는것이져
돼지처럼 꿀꿀거리고 자기 욕심만 내세운다고
세상은 그런것을 알아주지 않습니다

물론 귀하도 동물을 좋아한다고는 하는데
구체적으로 사연이나 사례가 전혀 없고
어떤 동물을 좋아하고 어떤 동물을 키워봤는지 그런것도 없이
마치 티비에 나오는 연얘인을 동경하는 수준일뿐이져

그렇다고 애정이 듬뿍 담긴 팬레터를 주는것도 아니며
그러한 노력은 전혀없이 실속없는 공상적인 마음만 가득하다 이런거져
그래서 헤메이다 흘러간 시간 그런 노래도 나오는것이져

동물원에 취직하던가 수의사가 되겠다던가
그러한 노력없이 이제 나이만 먹고 시간은 흘러 갑니다
게다가 공부에 의욕이 없다면 운동이라도 하던가 그것도 아니면
예술이라도 해야되는데

그저 자기 욕구만 강하고 그런건 키워주는데로 먹는것 밖에 모르는
애완용동물과 별로 다를빠 없져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그런것과는 무관하게 자기 스스로 일을 찾아서
끊임없이 정진해서 성취해야 하는것이져

언제까지 어두운 방구석에서 혼자 이해타산질 해가면서 계산기 두들겨
그저 동네주민형이나 1년간 괴롭히다가 5일 교도소 보내는 수준에 머물러서야 될까여
대학에서 그런걸 아니깐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이져

선생에서 짤린것은 법이 문제가 있었고
동네주민형을 증거위주로 처벌한것은 법에 문제가 없었다
그런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든

귀하역시도 아무 노력도 없이
그저 나는 꿈많고 욕심만 가득한데
할줄 아는건 아무것도 없고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그저 할줄 아는건 폼생폼사 엄마가 해준 뜨신밥에 엄마가 해준 옷걸치고
세상을 나들이겸 운동겸 나가서 정치해보겠다고 외쳐보지만
동네주민도 포용못하고 자기기분이 최고라면서 왕따들 속에서 무엇을 이룰까여

학교에서 짤리기전에 배워온건 협박이었고
자신이 동네주민에게 하는짓은 협박이 아니다며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는것은 올바른게 아니져

과거의 문제가 나왔던 편지에서도 귀하의 순수한 마음의 생각과는 달리
학교는 다르게 대처해왔고 그래서 이젠 사회를 믿지 않게 더욱 공고히 되버린
귀하의 마음속엔 그누구도 들어올수 없으며

그저 카다피가 마약먹고 집에 찾아오는 여친처럼 그런애들이나
귀하를 상대하고 있으며
그래서 여자도 때려봤다고 자랑질 하고

친구가 없으니깐 그렇게 트윗친구에게 망발하다가 소문나는게 다인 실력이며
그래도 군대는 어찌어찌 갓다온걸로 같은데 남들뒤에서 들러리는 잘서는듯 하지만
그런건 능력이 아니져
그러니깐 아무도 일부러 간검사 하러 가지 않을텐데

그것은 나이많이 든사람이나 국가에서 2년마다 무료검사 할때도 그것은 없기 때문에
나도 매년2년마다 받아바서 알지만 나보다 어리기 떄문에 틀림없이 없고
그렇게 헛돈 쓸빠에는 불우이웃이나 돕지 자기가 ㄱㅈ 되기 싫어서 그런말 또하고 있고

줄서는건 장애인도 할수있고 가짜 성적인 장애인도 요샌 가득하져
그런곳에서 후원금이나 타먹고 그것도 진행자가 삥땅치고 벌금 2백나왔던데
그런거 예나지금이나
어느 종교나 흔한방식이고 대체적으로 이단이 더 그럴 기회가 많고

그래서 내한테 조건을 2번건것이지도 모르져
하지만 난 오십이었고 ㅆㅇㅋㅍㅅ ㅎㅁ주제에 그것만 안적었어도 내지 않았다 이거져 각하되었을거라고
대부분의 자기 유투브에 댓글엔 그런글들 숱하게 많더라고
그렇게 상관도 없는 트윗친구나 상대하면서 외롭지 않다고 자화자찬하는게 정치하겠다는 애의 인간관계더라고

정통종교를 수십년 다닌 신자들도
내가 그렇게 말하면 수긍을 하니깐 더 다니기가 싫더라고여
나는 그냥 상상적이고 추상적으로 추정해서 말했을 뿐인데도
그게 맞으니깐여

집에서 운동해도 헬스장에 간것보다 더많은 운동을 할수도 있는 원리이져
요샌 티비나 인터넷으로도 얼마든지 종교나 운동을 대신 할수 있고
과거와 다른데도 사람들은 그런 기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활용을 못하더라고여

그런건 실제로 먹는건 아닌데
그렇게 식당가서 앉아있으면 주인이 잘 차려준 복음을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가만히 있어라 하면 그에 따르고
마스크 써라면 쓰고 마치 유치원생도 같기도 하더군여

이제 그러다가 유치원장이나 교주에게 빠마리 맞고
신고하고 티격태격 싸우는건
뉴스에 나오거나 세상속에서 묻히는건 오래된 일이고

하지만 아직까지도 정치인이 기자에게 욕하는건 당연하다는듯이
내뱉던데 자기는 당선만 되면 과거는 필요없다는 식이지
마치 검사의 뒷바라지 해준 조강지처를 버리고 새장가 가듯이

저도 동원훈련때 창원으로 가니깐 옆에 넝이 그런식으로
잠버릇이 심하던데 한대 떄리고 싶더군여
그리곤 자기가 대장이라도 되는양 예비군들에게 나오는돈을
거둬 조교들에게 주던데 전 별로 내고 싶지 않았지여
왜냐면 내가 예비군 조교출신이고 내가 했을때는 그런돈은 못받았으니깐여
뭐 방위라서 그런것도 있고 현역들이 받았나 그건 모르겠는데

세상에 영원한 비밀이 없져
외 귀하가 이렇게하면 남들이 그렇게 따를까 생각하는거져
비밀이란것은 남과 공유하는게 아닙니다
그걸 읽어보는 당사자가 예수나 부처가 아닌이상 침묵하는게 좋쵸

자신의 생각에 따라주지 안았다고 무책임하게 동네주민을 처벌시키고
남탓을 하는것은 올바른 사람이 아니져
그러니까 학교에서도 짤리는거지

중학교떄와 군대있을때가 귀하는 특히 심했던것 같은데
사회생활 잘하면 다 묻힙니다 단지 이제 그게 안되기 때문에
이제 다시 과거를 회상하면서 남의 탓을 해대게 되는데
정작 성공하는 사람은 자기에게서 문제점을 찾아내고 스스로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그게 안되는 사람이나 선생하다 짤리고 정치하겠다고 선동질하는거져 애비는 도청다녔다면서
귀하는 능력이 없다고 스스로 인정하기 때문에 이제 그 능력을 기르면 되는거고
하지만 그게 어려운이유가 바로 모든일에는
사람이 먼저이기 때문이져

아마 친구도 없는듯 한데
사람을 편하게 상대할 줄 아는 사람이 하나라도 더 배우기 떄문이져
그게 안되는 사람이나 법과 원칙이나 주장하다가 그리스처럼 망하는거져

공직자들은 보통 그사람을 잘 대했다고 해서
자기에게 돌아오는 이득이 없기 때문에 그냥 형식상 업무일뿐이고
자영업자들은 그렇지 않쵸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수익은 천차만별이니깐여

하지만 이제 그자리에 앉맞는 사람들이
공직자가 뇌물을 받거나 성접대를 받는일이 생기며
자영업자가 손님과 싸우고 그렇게 하다가 망하는거져

공직자는 민원인을 상대하면서 비위를 맞추지 않습니다
자영업자가 그렇게 해야하는거져
그래서 보면 대체로 자영업이 공직보다 말빨이 좋쵸

가족들과 평소에 같이 놀러다니고 운동다니고 이런적이 없기떄문에
귀하의 그런 비밀을 알게되는것에 자괴감이 생기는것이고
야외에 가도 그렇게 오는 가족들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또 없는것도 아니져

그래서 그런애들을 대상으로 범죄를 하는것과
어두운 방구석에서 혼자 오랫동안 있던 애를 대상으로 범죄를 하는것은 천차만별이져
밝은 애들을 대상으로 하면 검사도 짤리고 판사도 짤립니다
하지만 어두운 애들을 대상으로 하면 그저 동네주민형을 교도소에 5일보내는것에
만족해 하며 소인배의 근성을 보여줄 뿐이져

겨우 불침번 섯던거 가지고 고민하고 그러는거보니
귀하의 군생활은 너무나 편했던듯 하며
동기가 외 귀하를 이해하길 바라는거져
귀하가 뭘 해준게 있다고 피엑스 데려가서 만두라도 사줘봤나여

군대있을때 건물안에서 나이 29먹은 대위가 애들보고 담배한대씩 펴라
라니깐 그게 무슨 대단한 거라도 베푼것인양 해대고 또 그걸보고
우와 좋은 사람 그러고 있는애들도 한심한 소인배들일 뿐이져

무슨 지가 초코파이 하나 풀었나 자기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 돌렸나
우리동네 애도 정치하겠다는 애가 딱 그런 수준이지
어자피 강의 한시간 뒤에 나가서 또 푸게 될것이데

그래서 나도 군대에서 배운대로
집 드온 도둑과 합의할려고 옆집에 가니깐
친구집에 무릎부터 꿇더라고 그래서 아아 난 이런거 안좋아해 바로 앉아라
그렇게 말하니깐 친구가 아이스크림 내게 주더라고 혼자 먹었지

귀하가 남들과 친하지 못한것은 그런 가정에서 자리지 못한 결과일뿐이져
그렇다고 밖에서도 친구들과도 이루지 못했고
갑자기 이은석이 생각나는군여
뭐그런 폐륜적이 괴물이란 뜻이 아니지만

귀하때문에 군대가 힘드다는건 고문관이란 뜻이지여
사람도 힘들어하고 일도 힘들어하니깐여
훈련소보단 자대가 더 길기 때문에 훈련소가 더 쉽게 느껴질뿐이지

실제 기간이 같다면 훈련소가 더 힘들져
훈련소 조교는 다시 군대오면 1억을 줘도 안하겠다고 하더라고
왜냐면 제대전까지 맨날 훈련병하고 똑같거든
단지 휴가가 일반병 보다 더 많고
그렇다고 머 사회나와서 도움되는게 없다고
귀하에겐 혹한기 훈련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조교라면 유격훈련을 받으라고 추천하고 싶지만여

레토나가 먼지 몰라 검색해보니 자동차같은데
그런 애들도 있져 군대에선 별볼일없던애들이나 수영장에서도 실력이빵점인
애들이 차는 좋은거 끌고 다니기도 하더라고여

그걸 뭐 귀하의 능력으로 산걸로 보이진 않고
그전에 군대오기전에 귀하가 어떠한 일을 했다는 사연이 없는걸로 봐선
아마 집이 꽤 부유한 집인듯 하며

그래서 어렵게 자란애들이 이해가 안가는것도 공감이 갑니다
외 재들은 날 이렇게 힘들게 대하고 난 재들을 이해를 못하는걸까 라며
실제 귀하에게 잘해줘바야 인사도 못할정도이고
그런 쓸데없는것은 그리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작은거 하나조차 마음에 담아두면서 행동으론 보여주지 못한다 이거져

그런 사람하고 친구해서 뭐하져 대체
잘해줘바야 나이들어서도 애들처럼 편의점 컵라면이나 사주는 수준이겠져
바로 경험이 없고 그릇이 작기 때문에 풀줄 모르는거져 쓸줄도 모르고여
귀하같으면 그런 애가 친구면 답답하지 않을까여
아마 친구를 사겨본적이 없어서가 그런거겠져

귀하는 공익가서도 그런게 힘들다고 하는데
공익도 뭐 나름 힘든점이 있겠져
훈련소도 짧고 월급도 많이 받으면서도

학교나 군대나 사회나 집안이나 어딜가도
크고작은 문제들이 끊이지 않긴 마찬가지져
그래서 항상 자기부대들이 가장 힘든곳이다 이런 착각을 하며 사는데

과거보다 현재가 못하니깐 과거만 생각나는거져
예전처럼 남의 도움으로 살아갈 날도 줄어들고 있고
내의지대로 살날이 많아지고 빨라지고 있으니깐여

동물의 왕구에서도 보면 표범이 새기를 2마리 낳았는데
누나표범은 활발하고 호기심이 왕성해 살아남았지만
남동생 표점은 축쳐져서 의욕이 없더만 역시 죽었더라고여
그냥 부모가 잡아온 먹이나 먹다가 이별하는 수순이져

귀하보다 오래살고 항상 주시했던 아빠가 인생망쳤다고 그럴정도면
그게 현실이 맞고 인정할줄 알아야져
이제 거기서 더 도태되던가 아니면 발전하는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을뿐이져
어찌 그런걸 운명론으로 탓하기만 할수 있을까여

영화 트레인 스포팅을 바도 주인공이 어떤선택을 했는지 나오는데
그자는 친구가 많았지만 이제 그 친구들이 싫어져서 배신을 하게되는데
전 그걸 보고 아주 통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요리왕비룡을 보면 악당 해저가 두부요리를 망치기위해
콩을 물에 담궈둔곳에 볏집을 두어 망치려고 했지만
오히려 주인공 비룡은 그걸 이용해 마법의 마파두부를 만들어
게임을 뒤집었지여 그런걸 전화위복이라고 할수있는데
우리 인생도 그런거지여

어리석은 사람은 엄마품에서 허우적거리며
학교나 동네주민형이나 탓하다가 자멸하는 수순이겠지여
그걸 뒤집지 못할테니 그럴 능력도 없고
할줄 아는건 초딩도 하는 수준이니깐여
그런것에 환상을 가질필요가 없다 이겁니다

옛말에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습니다
남에게 먼가 얻기위해서는 내가 먼저 다가가서 인사를 하곤 소통을 해야지
어리석게도 방구석에 앉아 등기로 동네주민에게 바쳐 올려라
그런 인생을 살아선 절대 성공할수없져

이제 더이상 봉이 김선달이 통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여긴 중동도 아니고 카다피도 없으니깐여
귀하가 말하는 병원이란게 육체적인 병인지 정신적인 병인지는 쓰지 않아
모르겠지만 돈을 걸라면 후자에 걸겠습니다

귀하가 그정도 남이 해주는 충고를 나도 하겠다
그런 허왕된 생각은 하지 마세여
눈으로 보는거와 실제는 다르니깐여

과거에 내가 초딩통했다는걸 친구 태욱이가 말하자
그때가 초2때인데 범진이가 저게 무슨 통이고 내가 해도 이기겠다 이랬지만
초5때 체육시간 끝나고 교실로 돌아가는 내뒤에 기습적으로 달려와
내목을 잡고 수차례주먹을 날렸지만 제가 반대로 이겼져

유툽에서 바도 남들이 평행봉하면 젓가락처럼 서고
서서 물구나무 하는게 쉬워보이져 해보세여 안됩니다
보기엔 쉬워보여도 오랜기간 매일같이 훈련해온 성과니깐여
그런걸 그냥 날로 먹을수 있을것 같아 보이나여

그러니깐 어리석게도 전에 소녀시대였나 하여간
콘서트중에 남성팬이 갑자기 무대위로 올라와 여자가수 하나를 데려가려고 하던데
그런게 바로 착각인거져
그러면 그여자가수가 그남성팬을 따라갈거라고 생각하나여
그남자가 대체 무슨 자격으로

물론 상대방의 약점을 잡아 자신의 의도대로 교육을 2회나 강요하고
1번 안들어다고 들었던 1번도 무효로 만들고 교도소 가게 만드는
악날한 사람도 정치하겠다고 깝치는게 동네주민중에도 있으니깐
저런 사람들도 출몰하는것이겠져
그런애와 결혼할 사람도 나중에 그런 취급당하겠져
법을 통해 걸었다가 마누라한테 살해 당하지 않을까여

귀하는 운동도 안하면서 몸이 굳어졌다느니 그런 헛소리 할떄가 아닙니다
산에 가면 매일같이 스트레칭 하러오는 아가씨 아줌마 천지입니다
그런 노력도 없이 그냥 타고난 것만 가지고 승부하겠다니
그러면 초딩에게도 집니다

저도 초딩떈 한라산도 올라갔지만 지금은 뒷산도 힘들더라고여
귀하가 말하는 가족의 사연도 별로 없고 친구도 마찬가지고
아마 카톡친구 말하는것 같은데 그렇게 실속없이 살지 마세여

귀하의 닉네임만 바도 그런 생각이 묻어나있고
너무 뛰어쓰기에 치중해서 쓴글에 비해선 내용이 부실한것도 그렇고
귀하를 그사람들위해 뭘 해준것도 없으니깐 귀하도 그런 대접을 바래선 안되고
그럴일도 아마 없겠져

만화 슬램덩크를 보면 미국으로 가려는 서태웅을 선생이 만류하는데
그건 그에게 아픈 사연이 있었기 때문이지여
과거 그의 제자보고 자네를 위해 팀이 있는게 아니고 팀을 위해 자네가 있을뿐이라는
말에 상처를 받아 미국행을 택했는데 거기서도 인정을 받지 못해 떠돌다가
객사했기 때문이지여
우리 인생도 그런겁니다
이 사회가 귀하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라는걸 빨리 깨달아야져

귀하가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남들은 몰라주어도 됩니다
남들이 알기 전에 우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원하는지 살펴보세여
자신에 대해 알고 대견하게 생각하고 스스로를 아끼면
다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귀하를 존중하고 알아주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일이삼사오육칠팔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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