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힘든건가요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힘든건가요를 칭찬
작성일 2020-07-16 01:21:28 조회 89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 점심시간이 지나 대낮에 마트에 가니 시식코너가 두개던데
앞에서 소주종이컵에 2봉지 먹고 그게 먼지 모르겠다
뒤에 가서 또 피자쪼가리 3개 먹으면서 앞의 아줌마처럼 외 안떠드냐 하니간

내가 누군지 안다고 하더라고 엥 그래요 아아 나 한번 도 안삿는데
라니깐 언제간 미안해서라도 사겠져 그러더라고
여상학생들은 일찍하교했고 여선생두명은 운동장을 실속없이 갈떄올때 돌던데

우리 엄마들은 최전선에서 그렇게 땀을 흘리면서 돈을 벌고 있었다
하지만 반대로 요새 동네청년들은 어디 꾸준히 십년간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둔이후 정치하겠다는 애들은없고
그저 십수년간 엄마가 부은 적금을 해약하고 놀다가 하겠다는게 정치라니 가관이었다

심지어 같은 여자들끼리도 그런게 공유가 안되는듯
검사가 페이스북에 페미니스인 자기가 스스로 추행했다고 말했으니 추행이라고 그렇게 썻다
그리스 비극 '히폴리토스'를 통해 전직 비서를 우회적으로 비난하는 듯한 글을 올리기도 했다.

마치 폭풍의 언덕에 남주인공이자 부자집의 노예였던 히스클리프가 연상되기도 했는데
여검사라 그런지 꽤나 할짓이 없어서 그런지 별자리에 대해서 연구 많이 한듯 하더라고
하지만 나처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렁 대는 수준이던데
전에 편의점 아재에게 듣기로도 자기 재판때도 여검사가 머리나 꼬고 있었다고 그러더라고

'히폴리토스'에서는 그리스의 영웅 테세우스의 아들 히폴리토스가
계모 파이드라의 고백을 거절하자, 파이드라가 히폴리토스를 모함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다.
히폴리토스는 분노한 테세우스에게 추방돼 죽게 된다.
"사실 관계는 프레임을 짜고 물량공세를 동원한 전격전으로 달려든다고 확정되는 것이 아니라
이성과 논리로 증거를 분석하는 절차를 거쳐 확정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무뇌한 사람은 평소에 자기등급이나 낮은 사람에겐
지지않겠다면서 살아가는데 그러니깐 평생 높은자리는 구경도 못하는거지
그리곤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야이야 라면서 자화자찬 하게되는거지

막상 죽고나면 그보다도 못한 벌래들에게 뜯기고 그게 없다고 하여도
북한의 김부자처럼 매년 수백억대의 방제처리를 하지 않는이상
혹은 미이라 처리가 아닌이상은 자기 스스로 장기에서 벌래가 생기고 먹히는거지

그냥 눈앞에 잇는것 밖엔 혹은 자기 기분밖엔 모른다 이거지
그런자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지는 자명한 수순이다
제2의 사회주의 제3의 공산주의 제4의 봉건주의가 탄생할것이 자명하다
건입동의 금마를 보면 야인시대의 곽영주가 생각난다 대통령 비서실장이였지
전과도 없는 사람 전과자 만들고 애비가 도청공뭔이었다며 선생짤린 넝이라니

어리석은 사람은 복서가 수천만번 연습해서 피하는 펀치를
자신도 할수있다면서 몇번피해보고 그걸 동일시 하더라고
그래바야 그 몇번이 다일뿐인데도 그걸 모르고
작은 이익에서 성공했다고 해서 큰대서도 그게 통할줄 알고 했다가

자신도 피해보고 남도 피해입는 격이 되는거지
그런걸 우물안 개구리라고 하는거고
그건 마치 닭장에 수백마리중 몇마리만 병걸리니 거나 혹은 의심이 들면
전부다 살처분 해버리는데 그렇게 죄없는 닭까지 피해를 보게 되는 현상이지

예를들면 시합에서 상대를 케오로 이겼다고 해서
반드시 내구력까진 좋치 않으매
신은 인간에게 절대 모든것을 주진 않으니깐

사실 신에게 기대는것은 또한 자기가 약하니깐
믿음으로 만들어낸 허상일뿐이다
내가 공중부양하고 하늘을 날면 그게 바로 신이 되는것이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고된 환경속에서
척박한 날들을 보내고 계시는군여
마치 황무지 위에 아무것도 심을것이 없어보이는 그런 풍경이 상상이 들고
그것이 이제 부모의 빛이다보니 그런 안좋은것들을 배우고 자라며
본인에게도 그러한 습성이 저절로 몸에 베이는걸 한탄해 하는데

우리떄는 급식이 없었는데
요새는 아마 있는듯하고 그렇게 학교에서 급식나오면 좋쵸
부모들이 싸주는 개별 도시락이 친구들간에서 서로 바꿔먹으며
그렇게 우정을 쌓는것도 더 좋아보이긴 하지만

이제 빈부의 격차를 겪는 애들은 또 그게 아닐것 같고
하지만 기성세대들은 그렇게 쭉 살아왔고
그렇게 겉으로 오이씨디 선진국 흉내만 낼뿐이지
포장지만 빈까번쩍하고 안의 내용물은 도시락처럼 그러면
친구들이 멀리할수도 있져

그것도 한두번이어야지 게속 수업중에도 냄새나는 김치만 싸오면
어떻게 자기가 맛나보이는 반찬을 계속 바꿔먹을수 있을까여
아 참고로 전 학창시절 손가락을 셀정도밖에 먹어보지 않았네여 집까지 포함해서여

지금은 주면 잘먹지만 과거에는 매운거 먹으면 알레르기 현상이 있었거든여
하지만 물김치는 잘먹고
그래서 결혼도 보면 사실 서로간의 신분이나 재산이나 격이 맞아야
편한 법이져 아니면 절대로 상대를 이해를 못합니다

안그러면 재벌가에 들어가도 쫏겨나기 쉽상이거든여
그래서 연애인들이 그렇게 이혼당하면서 나오면서 변명조로
성격차이다 말이 안통했다 그렇게 돌려말하지만
실제론 돈문제인 경우가 상당수일듯 하고

이제는 한여자에 목매는 순정파 남여 그런건 순정만화속에서나 있는것들이고
돈많고 능력있고 잘생긴 이성일수록 다른 데서도 얼마든지
기회가 더 많기 떄문에 그사람이 무슨 초능력자에 공중부양 할정도 도
아닐텐데 그렇다고 외모가 대단해바야 그게 밥맥여줍니까

몇달 살다보면 시들해져서 단점만 보이는건 자동적인 순서이고
그래서 오샌 중소마트 이상에서도 맛을 먼저 보고 사라고 앞에
시식코너가 있잖아여

그래서 제가 서론에서도 그런 예시를 제시한거고
제글은 언제나 뼈대있고 추측과 상상만으로 적지 않으므로
언제나 공과 사가 분명합니다

귀하에게 도움이 되면 되었지 손해볼일은 없다 이겁니다
요새는 근거도없이 단어쪼가리로 만나고 헤어지고 평가하고 있으니
그게 바로 어리석은 사람이져

사람의 관계도 그런거져 예전처럼 진국인 사람도 없고
오히려 그렇게 다가오면 사기꾼이 아닐까 의심부터 한다고여
자기는 정작 사기꾼을 만나본적도 없는 주제에 말이져

그냥 아는게 티비드라마에서 그런거나 즐겨보다 보니
미숙한 경험을 가지고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되고
정작 투자해야 할곳엔 못하고 엉뚱한곳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허다하지여
그래서 신선과 미륵같이 좋은 사람이 와도 돌려보내기 쉽상이고
나중에 뒤에가서 후회해바야 지나간 버스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사람의 감정은 장난감도 아니고
그렇게 동네주민형에게 조건을 2번이나 걸수있는 건 예의와 정도가 아니며
못배운 사람이거나 시정잡배나 하는 짓 아닐까여
소통이란 그런 무리한 청탁으로 협박할수 있는 존재도 아니죠
단어에 그칠게 아니니깐여

그렇다고 자기가 그만한 위력을 행사할 위치에 있지도 않고
마치 귀하의 집에 양복입은 사람들이 빨간딱지 붙이러 와서 더 잘알텐데
공무수행 중이긴 해도 그사람들이 좋은 사람일까여

자기가 좋은 사람이면 그런데서 일하고 있지 않쳐
하지만 뭐 그렇게 용역직원 같은 사람들하고 싸워바야
귀하에게 이로울 것도 없고

전에 라식 초창기때 안티라식 사이트 드가보면
부작용으로 글쓰는 사람들 사연을 쭉 읽어보니
전 한번 읽었다 하면 그사이트에 있는 모든글을 다 봅니다

그사람은 개인병원에서 받았고 오히려 한쪽눈이 장님되가니깐
그걸 병원비와 위자료를 환불받고싶다니깐 거부해서
병원앞에서 1인시위하니 의사는 심부름 센터직원 고용해
일부러 형사적인 문제를 일으켜서 무마시키려고 했다고 하더라고
그게 더 싸게 먹히니깐

최근에도 의사가 내시경 수술중에 실수로 환자를 사망케했는데
그건 환자가 노인에다가 천공이 있다는걸 몰랐고
그래도 법에선 집행유예 떄리더라고
외냐면 판사나 의사는 거의 동격이매

요샌 서울대 붙고도 의대가거든 그게 취직이 잘되니깐
그러니깐 법에 호소할떄도 판사에게도 어떤 작용이 있는건지
생각해보고 거는게 좋다 아니면 돈과 시간만 낭비한다고

그래서 영화 비트보면 임창정이 라면가게를 정우성과 냈는데
용역직원들이 불법이라면서 망치들고 철거하러 오고
그와중에 사장인 임창정이 칼로 찔러서 합의를 친구가 대신 하게 됬는데

전에 엠비가 지령내린 용산참사도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여
실제 엠비를 혼낼수는 없져 그래서 가까운 용역직원이나 붙들고 싸우는게 현실이고
유병언도 그런꼴 당하기 싫어서 도피한거고

하지만 진짜 선진국들은 일본만 바도 고속도로에 집한채 서있던데
그건 집주인이 암만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안파니깐 그런거져
우리나라는 그게 아니져 그냥 밀어버리고 후수습해주는거져 세우러호처럼
그게 무슨 선진국이져

자기들 필요할때만 법을 들이 대는거져
평소엔 공직자가 민원인과 소통도 안하면서 삭제한후에는 그런
법조항이나 들이대면서 복사 붙여넣기 하면 끝이져

남한검찰을 못믿으면 북한경찰을 믿어라 그런게 대선후보 토론회떄 나오는말이고
3명의 후보가 단합해 1명의 후보를 왕따시키는 방송을 몇차례나 해도 묵살되는데
어떤게 모욕죄고 어떻게 행복과 신뢰가 이루어질수가 있을까여

술을 먹는건 괜찮아도 그걸로 남에게 화를 풀거나 해선 안되져
그떄 나오는 말은 훈계가 아니고 사랑의 매도 아니니깐여
학교에서 선생이 학생들 때릴수있는데

화나서 떄리는건 안되져
그건 교육이 아니고 화풀이의 대상일 뿐이니깐여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구분해서 볼줄도 모른다 이거져

사랑의 매에선 많은걸 배울수 있지만
그런 잘못된 매에선 전혀 배울게 없져
그래서 자기가 동네주민형에게 욕2번하고 오히려 그걸 받아적었다고

증거만 잡아서 합의조건을 2개 거는게 올바른걸까여
그런다고 자기 죄가 없어지는 걸까여
자기가 떳떳한 사람이 될까여
그냥 포장지만 그렇게 보이겠져
내용물은 썩은 냄새로 진동하는데 자기만 모르겠져

내가 거기 합의조건의 가짜 장애인 단체 교육장가니깐 오히려 모욕만 당했다고
나이도 어린 이상이란 넘에게 넌 이름이 먼데 이러면서 반말하던데
정치하겠다는애가 외 그런 이상한 머리하고 온몸에 문신도배한 애들이나 만나고 있고

대부분 교육하러 온 20명중에 절반가까이가 그런애들이더라고
그러니깐 전에서 시장도 그걸 ㅋㅇ축제 허용해줄떄부터 먼가 이상했지
정상이 아니거든 그래서 하나님의 벌을 받은것인지도 모르지

대부분 공무원들이 반대하는거더라고
어쩐지 나말고 시청도 걸었다고 검찰에 가서 그리 말할떄부터 이상하더라고
정치하겠다는 애가 외 시청을 걸어
그래서 시청여직원도 1시간 시청각 교육을 받게 하는게 다면서

게다가 난 처음에 검찰에서 말한 합의조건이 아닌 2번이나 제멋대로 변경한
등기로 집으로 그런 조건이였으면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그런게 어떻게 교육이고 소통이지

그런건 복종이지 동네주민형을 굴복시키려는
자기잘못을 무마시킴과 동시에 상대방의 죄를 인정시키는
그런 일석이조를 노리는 잔머리만 써대는 한마디로 꼼수지

거기 ㅋㅇ축제도 내가 검색해보니깐 아주 나쁘게 평가나왔있더라고
그래서 시장에 대해서도 알게된거고 후원금도 횡령해서 꼬리만 딱 자르고
촌구석으로 쫏겨온 거더구만 모든일엔 반드시 전조증상이 있다고

내가 그뒤에 교도소5일가고 그렇게 라식의사가 심부름 센터직원과
형사적인 문제를 일으켜 무마시키려고 하는것처럼 그런 기대를 했는지도
모르지 교도소가도 거기서 문제일으키면 또 다른 고소가 들어오거든

거긴 갇힌데니깐 그런 사고 가 일어날 확률이 더 높지
밖에 처럼 자유의 공간이 아니니깐 스트레스가 더 높지
그래서 그러면 나중에 이러겠지

그사람은 범죄자였다 ~하지만 나는 그전에 전과가 없다
나는 기회를 줬는데 그사람이 합의조건에 동의해놓고 스스로 어겨서 어쩔수가 없었다 ~난 그런 조건으로 합의한적 없다
그래서 자기가 처벌시켰다 그럴테지
동네주민형이 나이어린애의 장난감도 아니고

2회 성적인 교육을 강요하고
조건도 2번이나 바꾸고
10미터 거리에 사는데도 등기로 굴복을 강요 하고

우편배달부의 수고따윈 안중에도 없이 집으로 배송시켜 복종시키려고 하는게 정상일까여 ?
그래서 동네주민형이 생일나 교도소 가니깐 엉뚱한 글이나 써대는 주제에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다면서

맨날 데리고 다니는게 꼭 비서같은 여자애 데려와서 유툽찍고 그러는거 같은데 대낮에도 오더라고
이제 그런 성적인 정치인들은 우리들에게 필요없는 일그러진 과거일뿐이니 그만 봐야져
과거 엄인숙의 남편들도 외 그리 여러명이 당했냐면
장님이 되다보니깐 판단력이 흐려졌다고 형사가 그리 개인적인 소견을 내더라고

귀하도 부모가 돈도안갚고 그리 모르쇠로 일관하고 게다가
몸에 흉기까지 넣고 다니는걸 보면서 그게 올바르지 않다는걸 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도 안하고 술만 먹고 있으니 한심하겠져
아마 빨리 병걸려 보험금이라도 노리는게 아닐까 의심이 드는데

귀하의 부모는 좋은사람이 아닙니다
돈빌렸으며 갚아야 하는데 자식앞에서
그런 무책임한 태도나 보여주고
나중에 사람이 먼저 되라 너 그외그랬나

그런 말이나 해댈테니
무엇을 배울까여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결과위주로만 남을 평가할때니
가까이하지 않는게 상책이겠져

과거 삼춘도 우리하고 6촌인데 큰집에서
제사모시러 자주 다녔는데 자기기분에 따라
가기싫으면 안가더라고

그래서 내게 집에 있으면서도 대문두들겨도
없는척 해라면서
또 다른삼춘도 전화와도 받지 말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유병언이 머라고했져
강연영상에 보면 나 돈빌려주고 받을 생각안한다고 하져
그말이 사실인지는 모르겠는데 오형이니깐 그럴수도 있다고 보는데

그럼 외 세우러호때 변호사를 통해 일인당 삼천 불렀을까여
물론 그게 삼십년전에 보험이 없던시절에
그 금액정도가 맞다고 하지만 지금은 아니져

아직도 그렇게 과거의 생각속에서 살고 있더라고 이겁니다
그러니깐 그의 현상금도 오천에서 오억까지 올라가는데 하루밖에
걸리지 않은거져

경찰도 그렇게 과거세대속에서 살고 있더라고 이겁니다
그런걸 바꿀수 있는게 민중의 힘이고
그래서 김연경도 계약파기를 손해안보고 어떻게 했져
미디어의 힘으로 했져

그리고 영웅이 된것처럼 나오고
실제 도지사도 1차에선 이겼을때 다시 집에 돌아가
측근들 시켜서 여비서한테 안좋은 말을 해대기 시작했지만
2차에서 지고 감빵가니깐 다시 조용하더라고여

내 군대 선배가 그러더구만여
그사람도 다른 부대에서 옮겨왔는데 나하고 제일 친했고
그게 먼지 모르겠는데 내보고
자기도 예전엔 그게 멋진걸로 알았는데 이젠 싫다면서 그러더라고
그런건 어리석은 거지
나중엔 그 지금도 또 훗날에 싫어질수도 있으니깐
자기 줏대가 없는거지

그렇게 결과적으로 살아온 사람들이다 보니
시장도 결과나오기도 전에 알아서 수긍해버리고
자기가 유죄인거 아니깐 그런것이져

하지만 뭐 이단교주가 감빵에 십년씩 썩어도
신도들이 알아서 헌금하고 바치니깐 무너지지 않는거져
이단들은 스스로 전도하러 와서도 폰을 손에 잡고도
이단이 아니라고 주장하더라고여

그런거 검색도 안해보는 눈뜬 장님이더라고여
더큰 문제는 정치와 종교는 비슷한 테크를 타고 있다 이겁니다
그주위에 사람들이 그렇게 옹호해주고 신을 모시듯 떠받들어 준다고해서
그게 꼭 정의는 아니져

그러면 북한사람들이 과거에 부자들 땅뺏어서 준 김일성은 최고다
이러면 그가 좋은 사람인가여
그렇게 눈앞의 보이는걸로만 판단해선 안된다 이거져

그래서 탈북해온 상당수가 거의 평생 육이오전쟁을 남한이 일으킨거다라며
잘못 알고 있고 남한에서 주는 수급자 녹을 타먹으면서도 절대 그부분은
인정하지 않더라고여

남들과 같은 환경속에도 못살왔는데
당연히 그들과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는건 당연한 수순이져
그런걸 부러워만 한다고 해서 달라지지도 않고
앞서 애기한 도시락 처럼 서로 간의 반찬수준이 다르면
같이 계속 먹기 거북하지여

술도 내가 한번 삿으면 다음엔 니가 사야지
어떻게 내가 계속 살수 있을까여
나중엔 머라고 생각하게 될까여
점점 안만나고 싶겠져

귀하의 애비는 귀하의 교육에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그저 자기 기분이 최고고 그래서 동네주민형이 처벌 받든 말든
합의조건중 1차간것도 증명해주지 않고
모르쇠로 방치하는것과 별반 다르지 않쳐

그렇게 무책인한 사람은 애비될 자격도 없고 정치하면 더더욱 안되져
국민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수 있던데
카다피가 마약 맥여서 성관계 하라고 했다요 라면서 그렇게 생각하는거 보니

그거 찍어주는 기자도 띠방한 넘이고
마치 저축은행 파산전에 기부 기사 날조한 그런 기자겠지
그런데 후원하는것들도 옆의 들러리들도 그런 캥커루 족들이겠져
그러니 오른팔이라고 데리고 다녔던 두살 더 어린 여자는 재산이 0원이라면서 그러질 않나

그러면 부모가 모든걸 다지원해주고 있고 자기는 난 나가서
회사도 성실하고 다녀본적도 없으면서 그냥 정치만 하겠다
그젊은 나이에 그러고 있으니 그게 말이 되는 소리일까여

완전 젊은 나이에 무당짓 하려고 하는 것 처럼도 보이고
그런애들 유툽에도 바도 어른한테 반말하고 고함치고 그러면서 엉터리 점보면서 돈벌던데
그런데 후원하고 좋아요 구독 누르는 애들은 골빈애들이져

자기 밥그릇만 귀하게 여기고
동네주민형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서도
늘 어떤 소수자들을 챙긴다고 주장하던데 거기서도 버림받는 수준일뿐이더군여
역시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하지 않쵸

낮이고 밤이고 여친불러서 선생이었다 애비는 도청이었다
그렇게 소인배처럼 자화자찬 하면서 평생 살면 되는기고
돼지는 돼지우리에서 나오면 안되져
남들도 똥물속에서 허우적 될지도 모르니깐여

전에 초한지의 유방의 마누라가
한신에게 한짓은 둘쨰치고
유방이 죽고 나자 유방의 첩중에 가장 이쁨을 많이 받은 여자를 끌어내
돼지우리에 가뒀져
그게 우리나라 다른 사극에서도 영향을 많이 끼쳤더라고
그걸 비유해서 다룬부분이 많더라고여 악녀들을 표현할때

귀하도 남들이 자신의 그런 처량했던 과거를 알면
떠나갈게 두려워 도시락 반찬통을 열기 싫어지는데
마치 이단에서 전도를 할떄도 그런식으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혼전까지는 자신의 종교를 밝히지 않는다고 하져

전에 산지천에 가서 ㅇㅎ종교나
우리집에 여상졸업식날 온 ㅎㄴ종교의 여자들은 이쁘더라고여 젊고
그런게 뭐 좋아서 잠시 가볼수도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
세뇌만 대지 않으면 되져 그또한 경험이니깐여
해보지도 않고 먼저 실패를 두려워 하면 안되져

그래서 저도 합의조건 1차의 가짜 장애인단체도 가본것이져
거기서 마음에 안드니깐 2차는 안간것일뿐이고
하지만 뭐 1차도 안간걸로 처리됬으니 그런데는 투자해바야 후원해바야 득이 없져

당연히 오래가지 않을테고 빨리 빠져 나오는게 상책입니다 마치 다단계 같으니깐여
다단계나 이단종교는 빨리 나오는게 본인에게 유리하단건 상식입니다
요새는 기본도 안되 얼간이들이 많쵸

귀하의 허파에도 이제 바람이 잔뜩 든것 같은데
물론 외식도 좋긴하지만 정작 집안에서 어머니의 손맛이 좋고
반찬이 잘 나오면 그렇게 식당음식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과거에 오뎅 떡복이를 별로 먹어본 기억이 없거든여

꼭 철없는 아줌마가 그런거 포장마차에서 먹고 있으면 한심하더라고여
물론 전에 레스토랑 알바여가 20대 초반인데
가족없이 아마 친구랑 자취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렇게 가족들끼리 외식하러 온 손님들을 보곤 월급도 타기전에
생을 마감하더라고여

돈을 벌기위해서 그일을 하긴 했지만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란 뜻이져
이제 너무 늦게서야 그걸 알게 된것이고
그것은 배운사람도 다 마찬가지에여 연애인도 마지막글에 그럼글을 쓴걸보니

그래서 시장이나 지사가 여비서때문에 혼줄이 나는거져
자기는 권력과 초선을 다 가져 보겠다 그러면서 동탁 흉내를 내지만
동탁도 하지 못한일을 소인배들이 어떻게 할수있을까여

그런것도 다 능력이고 능력이 딸리면 안하는게 좋쵸
그렇다고 주위에 여포같은 든든한 맹장도 없으면서 말이져
그런건 학교에선 가르치지 않거든여
근데 자기가 우등생이었다 이렇게 착각하니깐 실패하고 안되는거져

신은 인간에게 절대 2가지의 능력을 주지 않거든여
그럴꺼면 카바레 제비나 하던가 하는게 맞고
그래서 과거 검사드라마에서도 보면 권력을 잡은뒤엔 조강지처를
버리는게 성공의 재태크수순이 맞다 이거져
조강지처 버리는 남자치고 잘되는 남자 못봤다 그러지만
한마리 토끼만 잡고 있으면 성공한다고 고쳐야 하지 않을까여

귀하가 남들은 나처럼 불행하지 않을텐데
남들은 정말 행복할까 그런건
학교를 아무리 오래 다녀도 알수 있는게 아니고
내가 산에 가서 운동을 하더라고 사람들과 소통을 하면서
하는거와 그냥 실속없이 운동만 하거나 그냥 지나가는냐는
완전히 다른 운동과 경험의 차이로 남겠져

전에 요리만화보니깐 그 주인공은 요리하다가 망한 가게만
가서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해결사인데
그 식당사장을 데리고 오락실에 대려가 발로 밟는 테트리스 같이 내려오는 댄스오락을 시켜보니깐

이나이에 어떻게 젊은애들앞에서 추태를 부리냐고 하니깐
주인공 해결사가 죽겠다는 사람이 이것도 못하냐고 그러더라고여
그래서 성공한 케이스가 되는건 자명한 수순이고

평범하게 산다는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저처럼 귀하처럼 몽상을 버리고 현실적으로
돈이 되는일을 하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소통을 하면서 사겨야져
하지만 그와중에 일이 힘들거나 몸이 안따르거나 사람이 싫어질수도 있겠져

그래서 전에 군대있을떄도 군수장교가 열명의 친구보다는 한명의 적을 만들지 말라
그랬져 열명의 친구는 그 한명의 적을 막아주지 못한다고 하더라고여
그렇습니다

전에 시장이나 도지사나 대통령이나 그들의 전우들이 막아주던가여
방관하고 있잖아여 자기에게 불통이 튀지않을까 노심초사하는게 다면서
그래서 한참이나 지난뒤에 썩은제사고기나 들고와서 그럴듯한 말포장해대면
또 우리국민들이 속을줄 알고

그래서 학생용 교통카드로 70원에 결제하고 탄다는 몽준이형이
전에 부인은 어디갓냐 해외갓냐 라니깐
가만이 있지 않겠다면서 집에 고이 모셔두던데 다 그렇게
비서와의 접촉을 위해서 그랬다는걸 추측한 사람은
거의 복권일등 당첨수준이 아닐까여
무당도 아마 맞추지 못했을듯 한데

북한의 김정은이도 내세울게 없다보니 항상 부인을 대동하고 다녔져
이제 안정이 되다보니 요샌 여동생이 대신 자주 비추던데
그래서 성공하는 위인은 언제나 조강지처가 울타리를 든든히 보좌해 주기 마련이져

수호지의 무송도 형수에게 그걸 원했고
하지만 그릇의 한계와 자질로 바람을 피게되자
가정이 풍비박살 나는것은 시간문제 였져

그뒤로 무송도 한팔을 잃기전까지는 꺠우치지 못하고 망나니짓을 하다가
나중에 육체가 장애인이 된뒤에야 절로 들어가게 됬는데
외 사람은 다 가지고 있을떄는 그걸 모를까여

귀하도 죽겠다면서 뭔들 못해볼까여
근데 전혀 그런실천이 없이 그저 어두운 방구석에서
동네주민들이 알아서 날 황제로 모시고 등기로 성탄절 카드를 산타할배 시켜서
루돌프 사슴코 대신에 오토방이에 돈주고 실어서
배송해 줄것으로만 환상을 가진다고 그런날이 올까여
귀하는 그들에게 무엇을 해준적이 있나여

토론회 진행자가 인신공격하지 마라고 해도 일분도 지나지 않고
또 그렇게 하고있는데 그러는 이유가 아는게 없기 때문이져
준비해온게 그것뿐이고 그렇게 다르게 대응할줄 모른다는 것이고

또 댓글에서 흔하게 나오고 잇는것들로
누구 날리고 이번에 또 누구 날리고 그렇게 말하는 수준이
전직 법관이고 정치인이라니 한심한 생각만 들더군여

그러니 인터넷시대가 들어와도 아직도 과거 게임시장에만
미련을 못버리고 개발을 계속 한 게임업체들은 이제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져
그렇게 새로운 생각과 대응을 할 브리핑이 없으니깐
과거에만 매여있는것이져

저도 최근에 운동하다가 손을 다쳐 이글을 답변하는데도 힘드네여
아마 낫는데 오랜시간이 걸리겠져
어리석은 사람은 그게 이거랑 먼상관 이러겠져

그리 짧은 단어만 써대는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거져
그건 정치의 정자도 한자로 못쓰는애들이 영어써대는 수준이고
그렇게 아는게 없으니 배워야 할텐데

더이상 교육에 흥미가 없고 이제 정치하겠다면서도
그렇게 남의 말을 들어보려고도 안하고 자기의 잘못된 교육을 강요시키니
어떻게 그런 자가 과거 선생이었다 라니 믿을수 있겠나여

북한의 사회주의와 별로 다를게 없져
처음엔 그렇게 시작했지만 곧 변질되는데는 오십년도 걸리지 않았져
지금은 공산주의도아니고 봉건주의니깐여 왕조시대다 이말이져
물은 고이면 석기마련이고 소인배의 결말은 그런것이다 이거져

그러니깐 지지했던 청소년단체 ㅌㄹ연대에도 버림받고
갈곳없는 기러기 신세가 되다보니 요샌 외출도 뜸하던데
그런애가 마약먹고 카다피와 여자나 떄리고 성관계하고 ㄱㅈ되기 싫어서
간검사하러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긴해도

정작 후원만 받아봤지 어디 기부한 기사도 없고 고아원 양로원 응급실에 가서
설거지 빨래 청소등도 한기사가 없고
마치 목사나 교주가 그럼 그렇게 딴곳에 기부하고 봉사하는 거봤냐라고
묻는다면 할말이 없지만

그래서 전에 자기가 하나님이다 부처님이다 이런말에 혹해서
할매들이 전재산 다바치고 쪽방에 들어가 자진해서 살던데
그사람들 처벌받아받자 얼마 살지도 않고 피해자들만 평생 고달프게 살고
보상도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오공 깡통 엠비 세근해 순실이 원숭이 같은 사기꾼들에게
놀아나고 조리돌림 당해도 미개한 사람들은 꺠우치지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저도 어디 절이나 가서 도나 딱고 살고 싶은데
안좋은 소식들만 듣다보니 아직은 때가 아니다 이겁니다

난 외 현역을 못갓을까 그랬다면
틀림없이 지금쯤 한라산에 들어가서 움막도 짓고
자연인으로 살고 있을텐데 방위 나오다 보니 그런기술도 못배웠고
생각만 있고 하지만 뭐 숙명아닐까여 내가 원해도 못갔으니깐

그래서 전에 다리위에 올라간 청년보고
홍후보가 내려오라고 해서
자기가 집권하면 고시를 다시 부활시키겠다고 그랬지만

그런걸로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자신도 로스쿨 출신이 아니라 이해는 가지만
미국흉내를 내보고 해바야 포장지만 그런것일뿐이고

그래서 젊을때는 고생을 좀 해보는게 나중에 더 나은법이져
산전 수전 공중전 까지 격으며 회사라도 학교라도 꾸준히 다녀본 경험뒤에
그런 국민들을 동네주민을 대변하는 정치를 하는게 답인데

요샌 아는것도 없는개들이 짓는소리만 크고 무식하게 남북한 연란사무소 건물이나 폭파시키고
그래서 북한의 김여정 처럼 금수저라 그런 소릴하면 그게 정의일까여
동네주민과 법으로 증거만 가지고 소통하는 사람이 올바른 걸까여
그것은 2번이나 걸었으니깐 복종을 의미하는거지여

동네주민형에게서 해답을 찾으려고 들들 볶아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신이 변하지 않으니깐 아무런 노력없이 욕심만 많아가지고
그런 어리석은 사람은 실패의 원인조차 모른다 이겁니다

꼭 내삼춘처럼 부모가 물려준 농사나 세탁소나 착실히 배우고 할생각은 없고
그저 아는건 오로지 폼생폼사 그런 인생만 살려고 하니깐
아무것도 이룰수 없는거져 쉽게만 살려고 하니깐여

그렇다고 자신이 대도시 나가서 비빌 레벨도 아니고
이제 사오십되도 여자들은 초딩때 다땐 그인형짓을 하고 있으니 징그러운데
자신만 모를뿐이져

그래서 얼마전 여고에서도 화장실에 멀카 설치한게 교사로 밝혀졌던데
잡아서 조사해보니 다른 학교에서도 그렇게 추가여죄가 많더라 이겁니다
성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은 어느분야에서도 성공할수 없는 이유이지여

그러면서 앞에선 떳떳한척 근엄한척 하고 다녔겠지여
학생들에게도 동네주민형에게도 그렇게 잘못된 성교육을 강요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후원하고 기부하고 감상문을 받치고 할 필요는 전혀 없지여

이런 노래를 들어보셨나여
손오공이 나타났다
저팔계가 도망가네
우리의 친구 사오정 사오정
요샌 코로나 지원금 학생들도 나와서 별로 힘들지 않을겁니다
팝송 돈컴이지를 들으면 잠이 잘오겠져

실패를 겁내지 말고 도전하고 또 도전하십시오
가난을 남의 시선을 가족들의 핀잔을 겁내지 마세요
흔히 하는 말로
죽을 각오를 가지고 하면 못할 일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힘든건가요를 칭찬
첨부 #1 105 제발.png (3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5882 트렌스베스토필리아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8-13 129
5881 오페수(수도)관리공사, 엘림건설 류인복 팀장님 감사..  0 이효정 2020-08-12 107
5880 김댕댕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8-12 129
5879 kmg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8-11 125
5878 201번 버스기사님을 칭찬합니다!  0 이지영 2020-08-10 167
5877 오수정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8-10 176
5876 316번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0 박복선 2020-08-09 257
5875 포기하려고요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8-09 258
5874 제주버스시간표변경바랍니다.  0 김창수 2020-08-08 180
5872 윤창진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8-08 150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10. 21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