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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계용을 칭찬
작성일 2020-07-17 04:08:13 조회 110 회
작성자 황용식
이름은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전엔 확실히 알았는데 난 건망증이 심하고 해서
하여간 그는 우리집에서 이백미터에 사는 나랑 동갑이다
이월 육일생으로 기억하는데

전에 자유게시판에 한번 쓴적이 있긴한데
지금은 그게 안보이니깐
다시 기억을 잘 다듬어서 써본다

내동네 세명중 한명이며 그는 선봉이다
지금은 장애3급이지만 과거 내 군대 갈 무렵에는
정상이었으며 그당시 주유소를 서울에서 친구와 그동생과

삼인조로 털어 오년형을 받고 사년팔월을 복역하고 조기출소했다고 한다
형을 그렇게 높게 받은 이유를 분석해보니 1심만 받고 항소를 하지 않았더라고
만일 항소했다면 집행유예가 나올가능성이 높았다

지금은 좀 아니지만 과거에는 항소하면 형이 깍이는 경우가 태반이었거든
우리때도 군사재판에서 강도로 7년나왔다가 2심에서 집행유예2년 받고 나오고 제날짜에 재대하기까지 하더라고
어찌보면 영창보다도 낫지 그건 군생활도 안늘어났고 전과도 아니라고

즉결과 아닌것은 차이도 그런거지
그래서 전에 기사도 보면 벌금 내기싫어서 오히려 집행유예를 받고 싶어하더라고
한국엔 너무 꼼수가 많고 또 잘사는 사람일수록 빠져나갈 구멍이 더 많다

근데 얘는 자기 부모들이 다 좀 모지라더라고 장애인에다가 그래서 항소를 안한 모양이대
물론 항소가 기각되는경우도 있겠지만 전에 대대장의 기각이 되가지고 실형 살았더만 그래서 네이버에 떠있더라고
일단은 하긴 해바야지

그의 집에도 한번 가봤으며 그의 어머니가 깍아주는 사과도 먹어밨다
그렇게 친하지도 않으데 첫대화 한마디로 금새 친해질수있었다
그와 애길해보니깐 꾀나 순수했다

그전까지는 자주 내집앞에 출몰해 수상한 행동을 해싸가지고 처음엔 모지란걸 몰랐는데
유심히 몇년에 관찰해본결과 그리 나쁜사람은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었고
그의 뒤를 술김에 따라가보니 길에 있는 담배꽁초나 주워피길래

집이 엄청 못사는가 했는데 아니더라고
새집이고 이층은 세주고 그랬는데
길 도로를 없다 생각하면 완전히 직선거리에 산다

요즘에는 강아지 산책도 새벽에 시키던데 암컷이다 오년전에 오일장에서 오십주고 산대나
낮에도 주사일제로 생선 다듬는 일을 한다고 하며 돈은 많지 않다고 했다
그증거로 핸폰도 스폰이 아니고 구형폰이고
외 그거 쓰냐니깐 스폰은 할줄 모른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장애인의 한계인듯 하고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도 장애인 단체 다니지만
계용이는 안다니거든 그러니깐 진짜 장애인들은 안다니고 가짜장애인들만 다니면서
후원금이나 노리고 삥땅친다는걸 여실히 알수 있었다
그래서 수급자도 진짜 부자들이 전에 받아서 뉴스에 나오고 그런거지

한달도 안된 지금도 전라도였나 시청공뭔들이 코로나 부정수급을 단체로 했더라고
그래서 다시 환수조치 하겠다던데 마치 국회의원들 같다
자기들에게 유리하게만 생각하려고 꼼수를 부리니깐

최근 서울시청도 정보유출해놓고 그런적없다 오리발내민 정황이 포착된것만 바도 알지
과거 수차례 민원 제기했어도 못들은척 못본척 불통으로 대응한게 여실히 들어났지
그게 작은거라면 또 들어나지 않았겠지
내로남불 그정도 수준이야

담배도 돈떄문에 잘 피지 못하는듯 하던데 얘기들어보면 그래도 일은 다니고
몇십은 번다고 하더라고
그쪽말고 열살이상 더 많은 다른 장애인형도 그런말을 했고
진짜 장애인들은 일해도 가짜장애인은 일도 하지 않더라고
그냥 자기집 옷이나 애미가 만들어논 세탁기로 돌리며 폼생폼사를 유지할 뿐이였다

그의집에 갓을때는 아빠 엄마가 다 있었지만 둘째형은 아직 귀가 하지 않았고
첫쨰형은 어디 딴데 갓고 막내딸은 알레스카로 시집을 갔다고 했다
처음엔 친구라고 속이고 드갓는데 녀석은 친구가 없었다

간간히 우리동네 근처에도 자기 삼춘이랬나 고모랜하여간 그런집을
가던데 그런사람 많이본다
근데 거기 가는길이 막혀서 멀어서 담을 뛰어넘고 가는게 좀 안좋게 보이더라고
주말에 제주항 앞에 공원에 가끔 개데리고 출몰하던데
녀석도 빡빡이라 금방 눈에 띤다

전에도 사라봉에서 내려오다 혼자 있는 여자가 소나무밑에 있길래
비가 와서 못가고 있더라고
그래서 내 비상우산을 같이쓰고 오면서 세우러호 얘길해주니
깜짝놀라했다

자기도 그동네 살지만 한번도 본적이 없다하고 관심이 없으니깐 그렇지
또 지금은 친적집에 가는길 현대아파트고 또 내동네근처에 살지만
아마 길이 다른듯 처음본 얼굴이이고 그이후에도 마주본적은 없다
비형인듯 하고 금방 만나도 친할수 있는 타입이지

지금은 오래되서 기억이 날런지도 모르겠고
하여간 전에도 보면 어떤여자가 노는것같은데 운동하고 오는길에
내앞을 지나가다가 날 한번 뒤돌아 보고 가던데
바로 부산여자들은 하지 않는 그런거였다 촌에 살고 섬에 사는 여자들이나 하는짓이지
바로 기회가 적기 때문이지

그럴떄는 아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덧 세월의 때를
묻었구나 느끼게 되지
또 한녀석은 사이저 칠삼구팔인가 소나타검정인가
차종은 잘모르겠지만 그런거고
심심하면 내집을 염탐하던데
슈퍼갓다오면 내 눈에 세번이상 찍혔다 나이도 무지 어린데
많이 쳐줘바야 이십대중반이다

좀 위아래도 없고 군대는 갓다왔을지 의문이다
전에도 한 이삼년 안보이서 이사갓나 싶었는데
그떄 아마 갓다오지 않았을까 싶기는 한데
최근엔 아주 부었더라고 돼지더만 먹는것 밖에는 모른다 이거지
운동도 모르고 나중에 딱 살인마 될 관상이더라고

앞집엔 딸이 두명다 다른딸로 바껴서
그아저씨는 내가 인사하는 사람인데 그걸 물어보면
정확히는 얘기 안해주더라고

전에 바뀌기 전의 딸들과 나이도 비슷하고 근데 이사가는건 잘 못본것들 같다
사람이 바뀐다 해도 말이지 하여간 눈빛에서 어두운 그늘을 보았다
내가 본 사람은 정확하매 내가 눈여겨 보는 이유는 어느정도 생겼기 때문이지
아니라면 범죄자 정도이거나 못생기면 관심도 없다

어디서 데려와서 대리로 기르는건가 그런 의심도 들고
전의 딸들은 쌍둥이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다
지금도 쌍둥이 자매같아보이던데
친척들끼리 무슨 자녀를 돌아가면서 키우는것처럼도 보이고
인간의 속사정이야 뭐 다 알기도 어렵고

웃긴전 전에 ㄱ기홍이 보낸 형사가 두명 내집앞에 왔을때
그걸 그집아줌마가 보고 있더라고
평소엔 전혀 내게도 관심 없었는데

경찰 부르는것도 안좋게 보이긴 하지만 형사를 부르는건
그사람이 어떤 인생을 산넘인지 알수있는부분이지
아마도 내글을 읽으면서 그런사람과는
상종하고 싶지 않을것이다

자기도 좀 문제 생기면 형사 부르고 그럴거 아니
같은 동네 주민도 용납못하는데 누굴 용서하고 살겠어
전에 호빠출신도 트위터로 사귄친구가 그 소나타 차옆집에 사는데
김민국이라고 초딩때부터 수상한 행동을 보였는데
공차지 말라니깐 다음에도 차서

바로 공잡고 버렸는데 공도 자기께 아니고 버린 주워온공이고
자전거도 주워온거 타던데
호빠말로는 착해요 그러던데 전혀 아니더라고

또 호빠에게 개네 집에는 가봤냐니깐 아니 없다고
그래서 트윗으로 알게된 친구라고 하더라고
녹색ㄷ의 ㄱㄱ홍이도 안다고 하고

하루는 학교에서 지나가다가 ㄱ민국이를 밧는데 날 못본채하더라고
그래서 더 의심이 갓는데 다시 집에 와보니
역시 내집에 공차고 있더라고

그 소나타 애처럼 뒤나 흘끔흘끔 쳐다보며
나보니 빠른 걸음으로 자기집도 아니고 다른길로 가버리더라고
그리곤 내집앞에 어디서 주워온 자전거를 묵어놓고
그거 치우라고 했지

난 상관없지만 그러면 그안쪽의 차들이 통행을 못하거든
경험도 부족하고 자기가 거기 살아도
그골목은 이용해보지 않으니깐 잘 몰랐던거지

어떤 사람은 폐지를 내집 대문앞에 두고 가서
지나가던 차주인인 내껀줄알고 내게 눈짓을 하던데
나하고 전혀 상관이 없다 리어카로 있으니깐 그럼 내집앞에 있는건 다 내꺼냐

얘기가 헛나갓는데 아무튼 ㅈ계용이는 그뒤에도 가끔 보는편이며
친적집에 가는데 거긴 정상적으로 가면 빙돌아서 가니간
꼭 담을 넘고 가더라고 그래야 빠르니깐

그모습을 보니 왼지 내집에는 초대하기 싫더라고
전에 주유소도 외 털었냐니 거기서 일했었고 대우가 저긋다고 그래서 그러던데
착해보이던데 그런 짓을 할것 처럼 보이진 않던데 역시 사람은 겉만보곤 알수가 없다

수영장의 게자뚱보강사나 훈련소때 야구한다던 조교하고도 닮았던데 이름은 모른다
자기그일이 영화에도 나왔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깐 그당시가 98년도이고 영화는99년도에 나온걸로 안다

그말이 정말일것 같고 의심이 들어 하루는
녀석이 퇴근할때 마주쳐 신분증을 한번 보자고 했다
보니깐 장애인 그런거였고 그 이름과 나이가 맞더라고
매년 살이 쩌가던데

진짜 장애인들은 의심이 없다 착하거든
동네 주민의 말도 안들어보고 뭐이 18ㄴㅇ 욕하고 검찰로 부르고
그런 짓 할줄도 모른다고

전에는 마트뒤에 새벽에 드가던데
외 거긴 드가냐니깐 화장실 쓰려고 라던데
나도 아직 써본적이 없으며 집도 멀지 않은데 꼭 그런데서 써야 했나
의심이 들고 왜냐면 거긴 물건 재고 창고라서
나도 몇번 드가밧지만 그건 살려고 하다보니 그런거고
아무튼 녀석은 장애와 그런걸 극복하고
열심히 사는게 좋아 보였다

계용이한테 나중에 또 집에 가도 되냐니깐
아빠가 모르는 사람 외 집에 데리고 왔냐면서
혼나서 안된다고 하더라고

길에서 그때 신분증 보면서 애기해보니
내보고 담배 없냐고 하던데 있어도 줄생각이 없는데 길에 나갈땐 들고 다니진 않고
자기는 저위에 트럭으로 술병 쌓아둔데 훔쳐먹다가 걸려 아버지가 대신
합의해줘서 경찰서에 따로 가진 않았다고 하더라고
돈줬냐니깐 아니 그건 아니고 약국가서 머 마시는거 사주면서 그런걸로
달랬다면서 그러던데 소주로 몇병마시냐니깐 9병이란다

제주항에서는 그와 두세번 이상 얘기해보니
이번엔 어디 학원에서 몇개월 배워서 커피전문점이랬나
그런데서 서빙만 하는거라던데 착실히 잘 다니는지는 모르겟다
요샌 통 안바져서

아이러니하게도 종교를 전파는 사람들 목사들은 특히 그 성경을 믿지 않는다
무슨 말이냐면 영화쇼생크 탈출을 바도 교도소장이나 죄수나 둘다 성경을
믿진 않지만 그증거로 부도덕한 짓들을 하면서도 성경구절은 줄줄 외운다

그정도 수준이다 현재 교회에 다니는 신도들 보면 성경한페이지도 못외운다
외냐면 진정으로 믿기 때문에 외울수 없는것이다 그게 가짜인것을 아는사람만이
외울수 있는것이다 그런거지 가짜인거 아니깐 외워야지

진짜인걸 아는사람은 외울필요가 없는거지
그저 남이 쓴 멋진 시나 그런구절을 외워야지 자기가
그걸 남에게 다시 써먹을수 있는것이지 그런거지 진짜 그런걸 좋아하는
사람은 외우지 않는다고 요리를 만들어주는 요리사는 그요리를 먹지않고
라면공장사장이 라면은 먹지 않는것처럼 이건 과거 드라마에서도 나온부분인데

사생아인 딸을 간시히 찾아 집에 데리고 오자 라면을 달랬고 그러니깐
애비인 사장이 라면은 몸에 나쁜거야 밥을 먹어 그러더라고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걸 아무리 봐도 깨닫지 못하는 인생을 살게된다 과거에 친구들이 많은
사장의 아들이 항상 놀고먹고 사니깐 애비가 한심해서 넌 왜 친구가 한명도
없냐 하니깐

무슨소리에여 아버지 저 친구 되게 많아여 이러더라고 그러자
애비가 쇼를하며 오늘부도맞아서 이집도 곧 넘어가게 생겼다 라며 자기직원들에게
비밀리에 사람을 시켜서 보내 빨간딱지를 막 붙이고 애비는 집나가면서
아들도 쫏겨나는데 홀로 길에서 방황해보지만 가족들은 온대간데 없고

그래서 친구집에서 기생을 하게 되는데 친구들이 하루이틀은 받아줘도 그이상
되니깐 쫏아내기 시작하더라고 그리고 소문이나서 다들 거절하더라고
한달도 안되서 거지신세 되있던데 그러니깐 가짜 친구들이지

나도 친구집에서 기생을 하루이틀해보면 그이상은 눈치보이더라고
또 내 친구의 여자가 날
좋아하는티를 내고 하면 나는 멀리하는데도 친구가 나를 싫어하더라고 반대로

내가 그런경우를 당했을때 내친구에게 내친구들은 나처럼 하지 않더라고
그냥 오면 오는여자 다 받아준다 그러니까 가짜 친구들이지
요즘 사람들은 그런 껍대기 친구들이 많다 그런건 자랑도 아니고 그냥 들러리지

어장관리 수준이고 위기도 한번 없었을기야 그러니깐 언젠가는 위기가 오게되어있다
그게 자연의 순리이니깐 봄이 오면 언젠간 겨울도 오니깐
하지만 중국을 통일한 징기스칸도 자기가 쿨란이라는 첩에게서 본 아들을 유독 아끼는 마음에
자기처럼 강하게 키우고 싶어 이름도 없는 어느 저 먼 변방에 맡겨다가 나중엔 진짜 족보를 잃어버리게 된다

삼춘은 내게 식당에서 밥을 사주곤 남은 소주병을 종종 들고 가게 만들거나
쓰레기장이 가까운데도 내게 자신이 쓰던 쓰레기나 가는길에 버리고 가라고한다
군에 레이다 에 있을때는 거기 하사가 참 억울한 사람인데

남들은 상병에서 하사 하지만 그사람은 제대하면 시골가서 농사해야되는데
그게 싫어서 하사관 한거라고 했고
또 다른 간부들 믿지말라고 하더라고

선박에서는 갓들어온 이등병이 날 믿지 말라던데
자기가 나한테 해준게 뭐있다고 그런 소릴해
그러면서 간부욕은 하고

사병은 누구를 영창보낼수 없다 하사부터 그게 되는거지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면서 말을 함부로 하고
레이다에 하사가 금방바꼇는데

새로온사람이 더 키크고 잘생기고 자기방에서 디아블로 하던데
컴터도 자기꺼고 외 이런 직업하냐니깐
해보고 싶어서라고 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게 현실적이었다
서귀포애들은 나의은덕을받을자격이없다 그런배은망덕한짓은 내글을읽을자격도없고
그렇게생각하며 그건마치우리동내애같은데 엄인숙은사자가틀림없다

마지막에병원에 불을지르려고한걸보니 또 과거에도 친구의 돈도 훔치고 한걸보니 그렇고
전갈이아닌것이 틀림없고 녀석주위에있으면 큰화상을당하게
될것이다

난 현명 하므로 빠르게 뛰쳐나왔고 그건마치전에 다단계갓다 뛰쳐나온것처럼
현명한판다이다 역사는흘러흘러반복되기마련이고 그건이십년전 그후배일과도같은
일이며 그렇게 좋지않은 사람에게는 좋지않은사람만의냄새가난다 이것이다

우리는 그런걸 배워하며 그건 종교에서도 배우기 힘든우리 자신만의 특권의식 이기도하다
우리는그러것속에 이대 자연의 힘 을 얻고 바르지 못한것들에게 싸워이길수있는용기를
섭렵해야하며 나무와 울창한 수풀속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옳은것이지 음미하고 찬양할때이다
최근에 이지사도 그걸 대법원에서 증명했으며

우리자신 그런것과 싸워이겨야 마귀와 싸워 이길수있는힘이 생기는거지
악마란 저 멀리 있는게 켤코 아니다
결코많은 사람들이그걸모르다 그래서늘실패하고힘들어하면선도

눈앞의 작은모기에게도힘들어하면서 집안의 바퀴와의전쟁은 선포하지않는것이다
길을나서서 사마귀를 퇴치할생각도 없고 누군가 묻지도 따지지도않는 그런 행태를 보이는데
우리 자신부터 각성해야 하며 이사회에 경종을 울릴때이다

우리는 그런것 속에서 배워낙야 군대임병장같은 그런 잘못된짓을 하지않게 될 터이고
우리는 우리의사명권리를 지켜나가고 싸워이길수있다
그렇지않다면 그냥 하루살이밖에는 더되겠는가 우리의소원은통일이아니라

신문기자가 만덕상에서 그 여기자가 뚱뚱하고 자기 다이어트 나 좀하지 담배나처피면서
핸폰이 들여다보고 쭈그려 앉아있고 그냥 중학교 노는 여자들이 삼삼오오모여 골목에서 침을뱉고하는짓을
하는걸 흉내내는 수준에 불과하며 그런게기자라고 냅두고있는게 그게과연올바른선택일까 한번깊이 잘생각해바야한다

그렇지 않다면 문명이 아무리 발달해도 신고조차할수없고 그건 신고의사유도안되며
정신이상자밖에 더되겠는가 제주에는따로그런 감금시설이없으므로 누가누구를 탓할수도
없고미지의 개척노선이다

그런건은하철도 구구구에 타거나 아이스림을 처먹고 깊이반성하는짓과
별반다르지않다 우리스스로그런 개도외면조치를하지 못한다 예수가부활할수도없고
부처가지옥에서 나무아미를 깍을수도 없는것이다

학교선생이세상의법은아니며 우리스스로 반성하지않고 회개하지않는다면
누가누구를탓하리요 마태우스가아무리
축구를못해도 한국선수보다는잘하는게 세상돌아가는 이치이며 집에서설거지나하는아줌마
가 꼬부렁 손을들어전화기를돌리다고해도 세상은바뀌지않는다

할줄아는건 그런 썩어빠진냄새나는 하수도설거지나한던것은믿는게 우리세금을축내는공뭔들이며
그런썩어빠진세상은 제2의그리스제도양성문화이며 그런거는 가방끈이 아무리길어도
이겨낼수없고 우리자신부터 비를맞아야하지 않을까

굳이멀리인도에간다고 유럽에간다고 그런걸 깨우칠수는없다
남을 칭찬하는마음은 초등학교일학년보다도 못한글로는
메우수도채울수도없다 그런인간과상종하는인간과 신고하는 인간역시우리스스로
왕따방관자와 별반다르지않다

그런사회에서어떻게좋은인간이 나올수있으며
우리스스로 깊이 다시한번반성하고 또 반성해야한다 한달에아니한줄에한번만적는다고
그게곧 칭찬의정의는아니며 초딩학교일학년수준으로 글을적는것이 바람직한현상도아니다

그런기본적인것도 모르면서 어떻게핸드폰을들고 수치스럽게살수가있는지 그러면서
매일죽고싶다고 세상이힘들다고 마누라를패거나 혹은예방사이트에서 출몰해
그런잡담이나토론하는게 그런자들의실체이며 이얼마나국력낭비이고 체력낭비일까

그시간에 다른일을할일을하진못하고 최소한노가다라도 다녀야하는데그것조차도못하며
한심스럽게 떠나간이성이나 생각하며 눈물흘리며 그리워하고 새로나타난자의평가질이나하고
그자역시 떠나간자와동일시취급하게되는데 그런비린내나는썩은속물을우리는
쿨한척하고다니는그런 인간으로보고있으며 그건 그냥생각이모지란거지 결코쿨한게아니다

우리는쿨한것에속지말고 자연스럽게그런건 좋지않은것으로평가해야한다 그렇지않다면
틀림없이 이대자연은 태풍이오거나 소용돌이속에 휘말릴것이며 일본처럼 대지진이나홍수가일어나
결국분열될것이며 다시삼차대전이반발할지도모른다

그건은아무도알수없고 신도없기때문에 더더욱알수없다
점쟁이도사람이며 그 사람에게무엇을알수있을까 아무것도알수없으며 우리자신부터
지켜나가고지킬것 그렇지않다면 길거리에서도 나아냐면서 헛튼소리를 듣게될것이며
우리다같이 아침부터뉴스를보게될지도모른다

그런 한심한광대들에게 속지말며 그건이단종교의 정의와도맞지않다
실제이단종교에서 포섭하러나오면 신랄한말빨로 이를받아쳐
이겨낼수가 있어야하는데 그것조차아는게없어 이길수없고 고저목소리만크게내던가
문을닫고들어가는수준이다

이게얼마나한심한일이며 그게결코 쿨한것은아니다 그것은술을먹고
주정뱅이정도로만 보이지 그러니 손님과 객이 바뀔수는없고 요즘은그래서 사랑방손님과어머니에대한
그런드라마나영화는 재방영에재탕을몇번씩해돼도 결코현실에서몇나오지도

또인간들자체도 그런기대를져버린지오래다 이제는우리스스로 무언가영화브이처럼
여신이내려와 이지구를집어삼키고 사람들을 노예화시키는것에 신물을 낼게 아니라
우리주위에좋은친구들을둬야한다

전에도보면 여름에함덕에서버스에서 돌아오는길에 외국인노동자같은데 우리는뒤에앉았는데
맨앞에기사 거울에보니뒤에 앉은여자가 술에취해자고있었는데 치마를입었고 다리를벌리고자던데
그러자외국인세명이 흑인도있었는데 내리전까지비웃고있고 일부도보고있었던것같은데 아무도
그거에대해 얘길해주지않았다

그것은 이미 우리나라도언제부터인가 남의일에는나서지
않는그런잘못된풍습을 학교에서부터 가르치고있게된것이다 과거에는학교에서지각만해도
선생이 오리걸음을시키던데 그게내가 제주에와서오고몇년동안 행해졌고

또보면스폰이나오기 전까지는 있었던것같다
그러니 아이슈타인말대로 문명이발달하면 인간들의소통이단절될
그날이오는것이나는두렵다 그말이이제서야 서서히 느껴지게되는것이고 우리사람들은
언제부터인가 칭찬에대해서 인색해지게되었고 설령한다하더라고초딩학생도 할만한
쓸만한 그런소재밖에도 나이처먹고못쓰고있으니근거도없고 혼자서자화자찬하는게아니냐

친척이나 지인을동원시키서하는것이이아니냐 의심이들고 그것에대해서앞에서도 서두에서얘기한대로
남의일에는 전혀간섭을하기 싫어하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손해를보지않으려고 만하기때문이다
그러면서 이제메카니즘에서 외로움을달래려하고 외롭다고징징거리게된다

자신의실패 원인이어디에서부터찾아왔는지 조차도알지못하며 그또한불행한인생이라고할수있다
초등학교때는 몰랐는데 중학교선생을 보며 수업중에 책상밑으로
자이를 했다는 애가 있더라고 군대있을때 김홍도라고 그때는
여자를 그렇게 밝히지 않아서 무슨말이진 잘 모르겠더라고

근데 지금은 좀 알것 같다 그처럼 사람들은 다 다르고
그걸 통일 시키려고 하는것도 잘못된거다
그자체를 받아들이고 인정해줘야 누구가에겐 언젠간
그런 시련이 올것이며 지금의 나 초등학교 그 연생이 슬리퍼를
신었다 벗었다 하는게 생각나더라고

하지만 뭐 학년이 올라가면서 그런 선생은 잘없고 그러니 시대를 잘못만난것이겠지
그런걸 가수들은 비오는날의 수채화로 그려보기도 한다
사람들은 아무리 그 노래를 따라부르고 익혀도 알수없는 부분이기도하지

대부분의 얼간이들은 자기잘못은 인정하지도않으면서도 인정하는척할뿐이지
그러면서도 선한척하면서 부모밑에서 편하게산주제에 반성할줄도모르지
무슨 완벽한 사람처럼말하고 설령인정한다고해도 금전적으론 절대책임지지않는다

남의집을 포크레인으로들이박고도 석달이상멀쩡하면이상없는걸로하자고하질않나
잘생각바그런걸 금전적으로먼저책임지겠다고하는 공무원이있었는지없단말이다
그러면주일마다 성경을펼치고헌금을하며 목사의배를불려주면그돈을가지고
정말하나님께 그돈이갈것인지 언제하나님이자신이만든그런물질을받는단말이냐
어불성설이다

운명이란건 이런거지 운명적인 만남 전에 탑동에서 남여커플을
두명밧는데 아마 신혼부부같다 지금생각해보면 근데 한시간도
안되서 다시 칼호텔 근처에서 또보니깐 여자가 반가워서 고개를
끄덕하면서 인사를 하더라고 난 자전거로 갓고 아마 그사람들은
택시로 간모양인데 뭐하는중인지 모르겠다 도보여행인가

세상은 그렇게 좁은것이다
오늘 아침에 고객과 함께하는 한국통신 입니다
라는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다

이 보이스 특징은 전화감도가 울리고
진짜 한국통신에선 그런 자동응답으로 전화가 안오는데도
잊혀질만하면 오는 보이스를 듣다보면
간을 안보는 멍청한 사자자리 가 생각난다

그리고 에비형이 생각난다
13은 서양에선 불행의 숫자이다
이제 한국도 서양식으로 산지 논지 오래됐다

과거 십년전에도 케티뉴스에 나오는 제주인들의 불감증
잘 잊어먹는 제주인들
노인들이 잘당하고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전에도 한번 열받아서 하도 전화가 오니깐
하루에 세통씩도 오더라고 과거에는
아직도 이런거에 걸리는 사람이 있으니깐 하겠지
목소리만 들어도 소림끼쳐

사기꾼들도 자기 목소리는 들어보고 대역을 설정해야지
그 음침한 목소리 보면
우리동네 그놈이 시킨거 하고 똑같다

그놈은 초보라서 능숙하지도 못하고
얼굴에 불만 잔뜩 있더라고 그러면서도 그런거 강요하는것은
날 이용먹긴하는데 그게 초보니깐 그래

진짜 고수는 명랑소녀 성공기처럼 그렇게 해야되는거야
전에 전기검침원 보면 두번정도 바껴서 내한테
오밤중에 직접전화해서 거기 사람안사냐고 하더라고
사람 사니깐 전화를 받져 하니
근데 외 이렇게 전기세가 안나와여 이러더라고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전에 제주항에서 할배랑 얘기중에 작년에
육지에서 온 젊은애가 비맞고 불쌍해 돈까지 줘서
돌려보냈다던데 나하고도 하루 만나고 끝이였지만
자기는 전기하는 사람이고 내보고 배워볼래 그러던데
그애기하니깐 도둑 전기쓰냐면서 그러던데
자기가 조루니깐 남도 조루인줄 아는거지

난 보통사람들이 하는 일반적인것도 하지 않는다
형광등도 안키고 사는데 살다보니 도둑이 들었던것 같고
키면 개당 만오천원 나오더라고
티비냉장고컴퓨터 요정도만 한다하니 냉장고 막 이러면서
무슨냉장고를 상상하던데 냉장고 젤 소형이 오천원 안키고
몇달 지내밧거든 겨울에는 필요가 없고 전에는 반년사용안히니깐
산지 일년밖에 안된 새것이 고장나있더라고

그건 메이커가 아니라서 에이에스비용이 많이들던데
냉장고가격의 절반을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새로 살까하다가
거기말고 다른데 에이에스점이 없던데여 하니깐
자기밖에 안한다고 하던데 그전에 이미 다 전화해밨지
전기고장도 보면 어디는 삼만원 다른덴 사만원 오디는 오만원
다다르더라고

그래도 절반이니간 고쳤는데 고장의 이유가 어이없던데
사용을 안해서 고장이라더라고
전엔 이십년된 중형 냉장고 있었는데 그건 만오천원 전기세 나오더라고
그니깐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
겨울엔 솔직히 냉장고가 필요없고 그냥 물위에 뛰어놓면 되니깐
먹는것도 없고 근데 사용안해서 고장나

전체 전기세 아낀비용과 똑같더라고 그래버리니깐
그리고 전에 고친것은 냉동고가 계속 얼어있어서 안좋더라고
냉장은 되는데 냉동고가 얼정도로 온도조절이 안되더라고
전에는 됏거든 약하게도 그게 안되니깐 얼음이 얼어서
그거깨야 냉동고 쓰는데 그거 에이에스 기사말론 깨지마라고 하더라고
왜 깨면 안되는지 안갈쳐줬지만 그래서 고장이 나는 모양이더라고
깨바야 또 얼테고 근데 안깨면 넣을수가 없다 좁아서

작년엔가 현대아파트 근처에서 내보다 약간 어린 애도 장애던데
몇급인지 들었는데 까먹었고 개 따라 다녀보니 쓰레기장 여러곳에서 겨우
소주병 하나 주워가던데 한심하더라고

자기 여동생도 있는데 시집갓다가 남편이 아파트에서 띠내래서 이제
다시 집에와서 같이 산다고 하더라고
건입동 사무소 주위로 한바퀴 빙 돌아서 아래 탑동까지 내려갓다 다시 올라왔는데

마지막 아파트입구에서 헤어지자면서 집을 가르쳐주진 않더라고
계용이정도 로 보였는데도 계용이는 일을 다녀도 집까지 들어가는걸 허용해줬고
개는 집도 안가르쳐주더라고 이름과 생일은 들었는데 전갈자리였고 이름은 기억안난다

전에 산지천에서 놀떄 어린애가 내보고 닌자 같다고 그러더만
세상에는 그런 닌자같은 얘들이 많이 숨어있으며
그떄 초딩5학년여자애들이 내수염도 계단에서 올라오면서 차례대로 잡아당기면서
아저씨 애 다리만져보고 싶져 라니깐 그렇다니깐 우와 병태 그러던데

나중에 알고보니깐 김ㄱㅎ집 바로옆에 빌라에 살더라고 알고보면 세상 참 좁지
우리동네 애들을 칭찬하고 나니 달마도를 산것처럼
마음의 평온을 얻었다

감사의 마음을 어떻게 전하든 그건 개인의 자유니깐
굳이 얼간이들처럼 남들과 따를필요로없고
나만의 방식으로 적으면 되는것이다

최근에 마지막으로 본건 자전거 끌고 다니던데
중고는 주운건 아닌듯 했다
요즘엔 그를 자주보는편이다 항상 개를 데리고 다녀서 암컷인데 오년되었고
그런데 수컷개만 보면 흥분하더라고 애를 낳아본적이 없어서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만나면 편하다
그건 이제 소통을 해보니깐 오해가 풀리게 되는것이고
진짜 장애인들은 착하다는게 결론이다
진짜 후원하고 기부할만하고

반대로 가짜 성적인 정신적 장애인들은 그렇치 않더라고
소통도 안하고 들어볼려고도 안하고 자기 주장만 교육을 강요하고 동네주민을 처벌시키면서
그런데 후원을 받길 원하고 자기 월급이 나오길 원하고 안해주면 방치하고 방관하고
그런애들은 장애인 기관에 다니면 안된다 자격이 없으니깐
그래서 최근에 뻘글 싸대다가 퇴출당했던데

또 전에 학교선생했던것 처럼 스스로 나온거라고 주장할지는 모르겠는데
학교 동네주민 장애인단체 와도 소통을 못하는게 어떻게 정치를 한다는 말인가
그런 애는 우리 사회에 쓸모가 없다

위안부 할매 돈기부 횡령 사건을 바도 잘 알수있지
정상적인 곳도 그런데 비정상적인 곳이 더 그런게 많은게 상식이며
종교도 마찬가지다

계용이는 이젠 다른일 한다던데
언젠가는 다음처럼 또 집에 초대되 맛있는것을 기대해본다
우리주위에 좋은 이웃이 많다는건 즐거운 일이다

자신이 가진 생각의 틀 관점 등은 오랜 세월 익숙해지고 고정되어 있고.
일상의 즐거움과 의미도 발견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만의 가진 독특한 삶의 방식과 상황 살아온 경험들을 자세히
다른 시각으로 보면 바로 그 독특함이 삶의 이유일 수 있다

난 이제 운동하는거에 만족하고 아직 팔이 낫질 않아서 이글을 쓰는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긴했지 물론 오래전에 작성해둔글이긴
수정하는데 팔의 장애로 어려움이 있었다 이거지

사람은 다 가지고 있을때는 소중함을 모른다
떠난뒤에 깨닫는 그런 오류를 줄이는게 더 도움이 된다
그에게도 밝은 내일이 있을것으로 기대해본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전계용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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