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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베어그릴스를 칭찬
작성일 2020-07-18 08:49:41 조회 334 회
작성자 황용식
자연은 머무르지 않는다
겨울도 봄을 기다린다
변한다는것은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것
우리가 보지 못하는
지금 그셰계가 열리고 있다

숲속에서 나무에서
그리고 바위와 논바닥에서
낮에도 밤에도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는
또 다른 힘이 작용하고 잇다
인간의 눈에는 잘보이지 않는 세계

그를 보고 있자면 이솝우화에 나오는
잭이 생각난다 콩나물을 타고 하늘에 있는
거인의 집에가서 보물을 훔쳐오는것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난원래 상둥이좌는 싫어하지만
그는 예외였다 처음에 처녀자리가 아닐까 싶었는데 아니더라고
역시 바람따라 물따라 왔다갓다 돈을 떠나 여행을 자주해야되는
별자리로는 쌍둥이와 사수자리라고 할수있다

이두자리는 그래야 장수하고 스트레스가 없다고 하더라고
둘다 잡지식이 많고 다른게 있다면 쌍두이는 꼼수뿌리기를 좋아하고
진득한면은 없다 삐에로같지

그는 살육을 예술로 승화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그를 보고 있으면 나도 그자연속에 그대로 같이 들어가 있는것 같으며
마음이 편해지더라고

상어는 해안가에서 2미터짜리 멀리서 나가서 깊은물에선 무서워도
해안 가까이 있는 상어는 별로 무섭지 않다
이처럼 누구나 다 자기가 강력한 곳이 있지

전에 수영장에 호빵맨처럼 무슨 턱걸이를 좁게 잡고 하는게 덜 힘들다고
잘못알고 있는것처럼 어리석지 않는것이 없다
그런자들은 한번 역기도 제대로 들어본적없는 무식한 자들이고
실제 역기를 좁게 잡고 하면 더 힘들고 내려놓을때 다칠수도 있다

손이 낑기니깐 최대한 넓게 짭고 해야하고 정석은 어깨넓이보다 약간
더 손바닥한뼘 더옆으로 잡는게 맞다
사라봉에 이쁜여자들 디게 많이오던데 전부 마스크차고 핸폰질만 해서
말을 걸수가 없더라고 그래서 아쉽지

전에 생명의 전화가 통합되기전에도 어떤 청년이 세상사는게
현재시대와 나와 맞지 않다 베어그릴스처럼 자유롭게 아프리카같은데
가서 천막치고 살고싶다고 하더라고 나도 그렇다

사실 내가 현역나왔으면 지금쯤 한라산에 그리 살다가 나는자연인일까
프로에 나오지 않았을까 그런생각도 들기도 하고 왜냐면
내가 현역으로 갓으면 가장 한국에서 산에서 오래사는 부대로 정평이나있거든
바로 백두산 부대이지

최근에 만난 목사도 그걸 알고 있더만 한라산백두산금강산
산이 세개요 실제 그 세개산 어디에도 근무하지도 않고 가지도 않는다
그래서 한국은 말이 앞서는 냄비문화이며

그는 특수부대출신이며 그래서 그 경험으로 전역이후에도
그런 자기 활동했던것들을 다시하는것인데 실제 군에서 낙하
훈련하다가 척추를 다쳐서 의사가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것으로
판단했는데 오진이 되었지 그는 건강했고 다시 일어섯고

그누구보다 활기차게 세계를 유람하고 있으니 원시인처럼
악어도 잡아먹고 자기소변도먹고 거미도먹고 죽은 낙타내장도 먹고
못먹는게 없다

근데 별로 맛은 없다고 하더라고 먹어본 사람만 이 알겠지
좀 잔인한 장면도 있고 실제 산것을 잡아서 죽여야하니깐
기생충에 감염되진 않는지 모르겠어
뭐 대부분 불에 구워먹으니깐

가끔은 아픈날도 있거나 혼자 힘으로 지하동굴 구멍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옆의 스테프의 손을 잡고 나오기도 하고 하지만 그런 분량이 그리 많지는 않고
아마 그때는 활동을 자제하거나 쉬면서 약을 먹을테지

근데 그렇게 야생성으로 먹으면 수명은 짧다 원시인처럼
현대인들이 백세새대라고들 하지만 사실 그건 인스턴트를 많이 처무서
그렇다 두번세번네번 가공이 많이 된걸 먹으면 위와 내장이
부담이 없거든 야생으로 먹으면 이제 빨리 늙는다고

그래서 굵고 짧게 살것이냐 가늘고 길게 살것이냐
남자들은 힘이 있으니깐 여자보다 평균 수명이 십년은 짧다고
실제 생명의 전화에서 늘 하는말이 목표가 중요한게 아니다
과거와 미래는 중요하지 않다 현재만 바라보고 살아라
작은거에 감사하고 행복을 느껴라 이정도 수준이지

하지만 그런것은 소인배들에게나 해당하는것이다
그래서 과거부터 왕보다 내시는 약 두배가까이 더 살았지
왕은 맛난거먹고 밤에 할거 다하고 사십정도에 졸도하고
내시는 그런건 못해도 그 보상으로 칠십이상 살았다

그래서 조조의 아들 조비는 황제에 올랐지만 사십줄에 단명했고
원래 황제가 될뻔했던 동생 조식은 백세 넘게 살았다고 적혀있다
조식이 만일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면 그역시도 단명했다고 생각한다

뭐 물론 현대판 조선으로 보면 북한에 김정은은 지금 조비의 테크라인을
타고있는데 그는 뭐 자기 이복형을 암삻했고 지금 친형은 정신병자행세로
목숨을 구걸하고 연명해 가는데 틀림없이 수명이 짧다

그래서 지금 리설주 와 현송월이 낳은 자녀중 누가 권자에 오를지는
아무도 알수없는데 그걸 일명 오리무중이라고 표현할수도 있지
누가 되는냐에 따라 통일이 될수도 있고 전쟁이 날수도있기 때문이지

구원투수 선동열이 말하는것처럼
스포츠에서 2등은 꼴등과도 같다라지만
당 군 정치 역시도 그런것이다

지금 자떼기당 졸보당 야합당 눈치당 기챙충당 들을 보라
정작 자연의 색깔을 흉내낼뿐 내용도 본질도 없는 실속없는 박쥐처럼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며 생존을 연명해 나갈 뿐이로다

패자는 말없이 김평일 김정남 처럼 곁가지로 분류되 해외로 떠돌다
이름없는 처자들에게 둘러쌓여 독살을 당할 운명예 빠질수도 있고
그건 사람많은 공항에서도 피할수 없는것이였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보망은 형편없기 때문에 전에도 고모 김경희가
독살되었다고 오보를 날리지 않나 현송월이 처형됬다고 하더니
다시 건재함을 과시하자 방송사과는 안하더라고

맨날 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해놓고 이제 꼭 홍가혜사건때처럼
해경의 공식적인 사과나 브리핑은 없었다고
한마디로 용두사미지

바로 한국이 그런 조루문화이며 그래서 모텔이 많고
이젠 간통도 합법으로 바뀐것이고 과거 그것때문에 피해본
당사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했다라고 했지만 정작 그게 잘될까

그것때문에 이미 가정파탄하고 생을 마감해야 했던 많은 그런건
돈으로 추청이 안되지
그증거로 위안부 할매들에게도 제대로 된 보상을 못해줬지
그건 돈이 많아도 안되는 것이였다 고 한다
따라서 잘 알지도 못하는 곳에 후원은 자제하는것이 좋다는 교훈을 남겼고

그건 마치 복권이 조작임이 들어나 과거 복권삿던 사람들에게
다시 돈을 지급하란것과도 같고 담배값이 내려 다시 담배산
영수증을 가지고 와바라라고 하는것과도 같지

입증도 어렵고 실제 돈몇푼때문에 다시 생활전선에서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 이제 치매걸리는 머리고 그런거 하겠냐
다시 법률사무소 사람들이나 기쁘게 해주는일이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걸 싫어하지

진짜 부자거나 할일 없는 사람들이나 가서 그런거 하는거지
그시간에 다른 자기개발을 하거나 할일이 많을텐데도
방구석에서 게임이나 하던것들이 그런게 재밋다고 해보는수준이지

베어그릴스 처럼 그런것에 억매이지 않고
이제 자유롭게 다닐수 있는것은 그가 신을 믿거나 교회를 다녀서도 아니고
그냥 운이 좋아서 이다

그게 곧 정의이며 정말로 신이 있다면
세우러호나 대구지하철 같은 참사가 외 계속 일어나겠는가
그러면 하나님은 방관자겠는가

그들이 교회를 다니지 않아서 처벌받은것인가 아니잖아
병원을 다녀도 의사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할순없다
실제 낙태시술 받은 여자도 이야기속 에서 본것같은데

그래도 수술받은 이후에 다시 아이를 낳겠다고 주장해
가족과 의사가 모두 만류했지만 낳아보니 멀쩡했더라고
같은 여자라고 해도 다 틀리고 그건이제

어떤 여자는 조갑경같이 변비걸린걸 내리는 수준이라고 말하며 소음인이지
그래서 궁디가 가장 튼실한것이다
어떤 여자는 애낳다가 죽기도 한다 그이유는 히프가 가장 약하고 태양인이지

그래서 낙태수술 받고도 출산해보니 멀쩡하더라 이런경우가 외나오냐면
그 수술한 병원에서 낙태에 실패해놓고 그런말은 안하고 그냥 한것 처럼 말했기 때문이지
그건 이제 태양인은 폐와 대장이 가장 튼실하고 그래서 가장 길이도 길다고
그래서 용처럼 굴곡진 질속에서 애를 꺼내지 못해 실패한건지
그게 이야기 속으로인가 보자마자 난 알겠더라고

자기 엄마가 소음인이데 딸이 태양인이며 아버지가 태양인이란 결론이지
그래서 딸은 아버지 닮았네 이러는거지
그러면 엄마는 애낳는게 별로 안아프다 이러는데

딸이 직접 해노니 너무 아파 죽겠더라 이러는거지
엄마는 한번 남에게 않좋은 말들은걸 못잊어하는데 딸은 건망증의 대가거든
자기 딸이 자기 같은줄 안다고 착각하는거지 그런걸 모르고 공부를 안하니깐
알려고도 안하며 알아도 인정하지 않는다

또 그것만 가지고 모든게 설명이 되지 않으면 혈액형도 있고 별자리도 있지
그것을 이제 따로따로 풀이한사람들은 많아도 하나로 묵어서 종합을 한사람은 없다고
그걸 이제 성경책처럼 마태 마가 누가 신약성서 처럼 통일 시킨다면
성경을 능가하는 획기적인 책이 나올텐데 근데 그걸 하려면

아주 많은 사람들을 만나봐야 되고 일일이 다 물어봐야 되는데
그렇게 정직하게 다들 말안해줄것이며 그럴려면 이제 자기가
병원의 종사하거나 그래야 되는데 실제 돈도 안되는 불투명한 일에
관심도 없고 그시간에 다른일을 하면 자기개발이 되는데 누가 메달리겠는가

최근에는 장의사도 대학을 나와야 할수 있는 직업인데도
코로나 때문에 일거리가 적다며 시체의 금니를 벤치로 몇번 뽑다가
꼬리가 기니 걸려 징역형을 선고 받기도 하던데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겨논 꼴이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연예인 프로필 을 가지고 연구해보는데 요샌
자꾸 양력으로 바꿔놓는 연예인과 정치인들 때문에 골치더라고
외국사람들은 정직해서 안그러는데 꼭 한국 냄비들은 꼼수를 좋아하더라고
자기 민증상에 있는건 적기 싫다 이거지

그걸 이제 물어봐도 크게 네가지 반응이지
1외그러냐면서 의심부터 하는 사람
2묻는것만 답해주는사람
3물어보지 않은것까지도 말해주는 사람
4내 것 까지 물어보는사람
보통 일번이젤 많고 그담이 이번이 뒤를 잇는다 삼사번은 잘없고

유투브에서 베어그릴스의 모험기를 보면 항상 현실적인데
먹는게 주로 나오니깐 먹어야 살고 다니는데는 에너지가 필요하니깐
당연한데 댓글들 보면 징그러운데 그걸 어떻게 먹어
라지만 자기가 진짜 배고프고 살고 싶으면 다먹어진다

그럴 각오없이 정글에서 사는건 불가능하고
이 대자연은 소통없이 행복과 신뢰를 거져 선물로 던져주지도 않는다는
교훈을 얻을수 있다

지금도 보면 전국민이 꼭 세우러호 방송같이 떠들어주면
아직 닥치지도 않고 경험도 안해보면서도 겁이나서
그래서 오래살고 싶은지 마스크를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다 끼고 다닌것을 보라 마스크공장 사장이 흐뭇해 하고 있겠지

누군가의 불행은 또 누군가의 행복이고 그게 인생이지
신도들의 불행은 종교인에겐 득실의 기회이며
그렇지 않고 세상이 안정된다면 그리 호황을 누리지 못하겠지

내가 거기 안다녀도 인생이 마냥 즐겁고 갈때가 많다면
다닐 이유가 없지
길에 나가면 내 여친보다 더 이쁜애들밖에 없다면
굳이 계속 사귈 이유가 없지
근데 외 계속 사귀냐 자기가 능력이 없으니깐 그런거지

그증거로 운동선수들이나 법조인들도 보면 자기가
못나갈때 뒷바리지 해주거나 같이 땀흘려 우정을 간진했던 관계도
나중에 자기만 잘나가게 되면 금방 트러진다고
그의리를 지켜주는듯 해도 나중에 다 뒤에 가보면 바람피고있으매

인간은 신이 아니기 때문이지
만일 바람피지 않았다면 그건 성적으로 문제가 있는거지
성이 이제 약하단 말이지 정말 테크닉이 띠어나고 그런사람은
다른 곳에서도 시험해보고 싶어한다고
외냐하면 다 틀리기때문이지

그래서 유비도 자녀복이 유선하나로 많지 않아
유방처럼 대업의 기틀을 닦는데 힘을 쏟을수 있었던것이지
물론 유방도 진시황의 3천궁녀를 보곤 입이 떡벌어져
매일 밤 그짓을 하고 싶어했지만 충신 장량이 이러면 천하를 얻지 못한다고
그궁을 폐쇠하게 만들게 했고

따라서 동탁의 전철을 밟지 않게 된것이지
성에 관련된 문란한 자일수록 반드시 패망하는 지름길로 가게 되어있다
한때 조조도 장수의 누이 추씨를 탐하다가 아들 조앙과 맹장 전위를 잃어버릭게
되고 그때서야 눈물을 흘리게 되는데 다시는 그러한 실수를 하진 않았고
또 그때 항복했다가 뒷통수 날린 장수도 훗날 다시 받아주게 된다 2번이나 말이지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동네주민형에게 2번이나 합의조건을 걸면서
2번 바주는게 아니라 2번이나 괴롭히는 짓을 하게 되고 또 그것도 2번이나 조건을 변경하면서
그래서 앞으로 정치와는 굿바이 하게 되는 어리석은 짓을 감행하는것이다
그냥 돼지같이 밤마다 야식과 여자를 상대로 소인배짓만 하면 된다 이거다

그건 마치 헬스장과도 같다 힘이 셀수도 더 많은 기구들을
들어보고 싶어하는것처럼
힘이 약한 사람들은 자기 드는것만 항상 든다고
새로운걸 드는걸 두려워하지 자기가 들지 못한다는걸 알기 때문이지
그건 이제 그릇의 차이이고

물론 힘과 성적인것과는 다른거지만
예를 들어 쉽게 표현하면 그렇단 것이고
힘이란건 상체에서 나오고 성적인것은 하체에서 나오기 때문이지
이 두가지가 다 뛰어난 사람은 거의 없고

그래서 헬스쟁이가 마라토너는 될수없는거지 일반인보단 잘뛰겠지만
헬스기구도 보면 거의 다 상체운동용이지 하체용은 별로 없다고
하체의 최고의 운동법은 헬스장보단 언덕에 있지

그곳을 달리거나 오리걸음으로 가거나 자전거로 가거나
그래서 전에 스케이팅에서 금두번 딴 이상화도 훈련법보면
자전거뒤에 타이어 달고 언덕을 오르는걸 맹연습하더라고
그런건 헬스장에 구비할수는 없지

베어그릴스는 빙판에 갓을때 군대에서 자기전우가 거기
구멍에 미끌려서 빠져 죽었다던데 바로 그런게 운이지
새벽에 텐트에서 나와서 소변을 보려다가 그런 변을 당했다던데
그런건 이제 실력과는 무관하고
누구나 그렇게 될수있는거지

하지만 그는 이제 전역후에도 계속 그일을 복습하면서
그 운의 확률을 낮추고 있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대하면 자기 군대있는곳으론 다신 가지도 않거든
그래서 누가 일부러 찾아가서 자기 장교를 만나는 경우도 없는걸로 안다
그만큼 존경할 만한 사람도 없고 또 귀찮거든
이년을 몸담아도 하루도 못가본다고

그건 이제 강제니깐 돈도 안받고 한것과도 같고
먹여주고 재워준다고 해서 고마움을 느끼진 않는다고 인간은
그래서 늘 생명의전화나 일반적인 사연속에도 보면
자기 부모를 욕할때 그런것은 전혀 모르더라고
그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전에 한진다닐떄 거기 혼거족에 대해서
사수아저씨가 말하길 평생 봉사만 하고 사는거라고 하더라고
수십년동안 그렇치 요샌 그런 캥거루 족이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이제 글올리는애들도 이론적으로 잘알더라고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나왔냐
밥만 먹여주면 부모냐 그런거지 이제 반찬도 먹고 국도 먹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고 뭐 그런것 보단 대부분은 배부른 소리들이고

그냥 다 갖추고 있는데 자기 현재 능력없는걸
남의 탓으로 돌리는수준이지
자기탓으로 돌리는 애들은 그 비율이 적고
요샌 정치인도 말하는게 동네아재 수준인 경우가 많고

베이그릴스가 한것중 기억에 남는건 죽은 바다표범의 가죽을 벗겨
잠수복을 만들어 입더라고 그거 좋아보이대
난 고무 사봤는데 너무 작아서 몇번 못입겟더라고
입고 벗는게 너무 힘들어서

표범 가죽같은거는 돈주고도 못사지 그런거 요구하는 사람이 없어서
취급하지도 않고
근데 바다표범 가죽은 작긴해도 미끄러워서 입어지더라고
자크도 필요없고 탄련성도 고무보다 좋아보이고
보온도 좋겠지 근데 한번 쓰고 바다에 버리던데
또 죽은 외가리 목을 따서 작살로 만들기도 하던데
그런거 팔면 돈이 되는 경매로 팔리지 않을까 싶다

나도 전에 제주항에 외가리 같은거 죽은시체 밧는데
아무도 묻어주지 않고 그냥 바위위에 버려져 있던데 불쌍하더라고
그게 자연이니깐 그때 공사전이었기도 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잘 안다녔는데 지금은 공사가 되서 그길도
과거처럼 안다니진 않치

그래서 그런가 이제는 그런 죽은 시체들이 잘 안보이고
사람이 다니면 오명되거든
혼자다니면 괜찮은데 많이 다니면 동물도 안온다고
평소 눈여겨본 장소에 와서 죽음을 맞이할텐데
그건 코끼리만 그렇다고생각하진 않는다

전에 어떤 여자도 북극인가 그런 데서 얼음을 깨고 알몸으로 잠수해
바다돌고래와 조우를 하던데 대단하더라고
나탈리아 에버시노 당시나이 36이고 현재45이네

그렇다면 용띠인가 베어그릴스도 범띠다보니 둘다 모험심이 강한듯하다
용띠인 시라소니와 범띠인 이화룡의 만남이니깐
여자도 베어그릴스 같은 그런 모험심이 강한사람도 있고
남여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고

나는 언제나 그와 같은 삶을 살고싶다
하지만 현실은 그게 어렵다는 걸 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슨 한국강에 금광이 있다면서

과거엠비와 같이 찍은 사진보여주면서 그럴듯하게 비디오 꾸미면
전재산 투자하다가 날려먹고 수급자로 전락해 살던데
사모님이 이제 청소부로 살면서도

그게 되는사람이 있고 안되는사람도 있더라고
안되면 세상과 작별하고 저승으로 하직 하던데
심지어 그런 다단계에 빠져 피해를 보곤 암걸려서
보험금으로 나온 암수술비 마져도 또 노리고 투자해 재차 사기를 당하던데
욕심은 화를 부르니 후원은 자제하는게 좋다

어제기사에 요새는 부자가 많다보니 애들도 70만원이상의 명품 운동화를
절반이상 사봤다는 여론조사도 있고
그래서 그런지 그런사람들이 공개수배 방송이나 경찰정 사람들 그런 프로를
보기 싫다면서 폐지를 요구하는것이지
돈을 결코 정당한 방법으로 벌지는 않았을것이야

뭐 촌지같은 그러니 비리 나 횡령으로
대통령 오바마도 그를 만나 원시적인 고기를 먹은걸보니
새삼 권력이란 부질없는 행복이란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땀과 소변은 물론 죽은 동물의 사체도 먹는걸 보면
처음에는 경악스럽기도 했는데 아마 그런 방송이 아니고 현실에서
모르는상태에서 봣다면 야만인같이 보이기도 할것 같은데
그래서 예수 부처가 귀환하면 노숙자 밖에는 취급안한다고

방송이고 웃고 있으니 살기위해선 머든지 인간은 먹을수있다는 걸 증명했고
단지 독많은 지네는 피하던데 전갈을 또 먹더라고
근데 식중독이나 기생충에 감염 안되나 모르겠어

아마 오염안된 자연에서 사는것들이라서 그러겠지
날로 먹는 비율이 많아서 그런 생각이 들고
재난 만화에 보면 오히려 그게 비타민 파괴가 없어서 더 좋다고 하던데

사라봉에서 운동하고 오면 가장 많이 보는게 베어그릴스의 모험이며
그중에서도 바다신을 많이 본다 그때가 젤 편하더라고 자막은 없어도
산이고 사막이고 그런것보다 모래사장에 펼쳐진 해안가 풍경이 상상속으로 날 적시게 한다

그의 물속다이빙은 글쎄 난 다이빙은 잘 못하는편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그냥 다리부터 떨어지는게 안전해보이던데 꼭 360도 도는게 안좋아보이더라고
그러니깐 과거에도 다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하여간 전혀 의사가 그런
오진을 했다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건강한 척추를 가지고 있더라고
뭐 판사도 오판을 하는데 의사정도야
여름과 겨울을 수시로 넘나들며 사막과 빙산을 오고가며
그를 보고있노라면 지구의 변화를 기록하는 살아있는 역사를 보는듯 했다

만화나 영화에 주로 나오는데 바닷가재 요리
그건 혼자선 잡기 어려운 종이지
가끔 서민출신의 여자가 고급레스토랑에 가서 어떻게 먹어야
될지 몰라 옆잘에 티기도 하던데
식당에서도 그정도인데 일반가정집에선 구경하기도 어렵고
요리하긴 더 어렵겠지

그래서 나도 과거 호프집 알바할때 돈가스 나와서 점심무라니깐
처음에 칼질 할줄 몰라 덕지덕지 엉성하게 크게 하니깐
앞의 여자가 한심하게 보더라고 그나이 되도록 그런것도 모르냐면서 그리 생각하겠지
하지만 그런 여자는 쓸모가 없고 나중에 아무 도움도 안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자들을 멀리하고 피하라고 기회를 미리 만들어 주는것이었다

하지만 과거에는 그런 바닷가재가 뽑기게임에 양손만 테입으로 묵어서
나오기도 했는데 실제 그런거 유흥가에서 재미로 뽑긴해도 막상
뽑으면 바로 집에 달려가 엄마에게 요리해달라고 할애가 몇이나 될까
그런거 잡으러 일부 오지 않는이상 방치될테고 그러니 이제 학대문제가
불거져 사라진게 아닐까 싶다

나도 아직까지 맛을 본적이 없어 죽기전에는 먹어바야 할텐데
하지만 똑같은 재료라도 어떻게 요리하는냐에 따라 맛은 천차만별이지
3분 짜장 처럼 생각하면 그정도 맛밖에 안나는것이고
동네주민에게 그렇게 바닷가제 뽑기 게임처럼 대우하는 애가
어떻게 서민들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정치를 할수 있으리

어떤 안 좋은 일이 일어나고
운명마저 불리하게 작용하더라도
선택의 기회가 남아있는 것은 좋은 일이다

만약 나에게 묻는다면
선택의 기회가 없는 것보다
선택의 기회가 있는 쪽을 선택하겠다

하나에서 열까지 마법 그 자체다
깊고 달콤하게 잎안에서 연주하고 있어
꽃잎일까 눈꽃송이일까 아득히 잎안에 다가왔다가
안개처럼 아득히 사라지는구나

입안가득히 다가왔다가 불현듯 빠져 나갔는데도
여전히 아슬하게 고여있는 대지의 향기
목을 간지럽히는 촉촉한 안개가
오 월척이 보인다
아마존강이 굽이치는 밀림정글의 대지

자연과의 전투 생존과의 사투
정글에서 길을 잃었을때 대처법을 배울수가 잇으며
요샌 도시에서도 그런사람들이 많으니깐
하지만 도시와 자연이 다른점은 돈이 들진 않치

환경에 가능한한 빨리 적응해야 한다
높은곳에서 내려보는게 더 도움이 된다
그래야 강이 있는 곳을 찾을 수 있으니깐

하지만 가는도중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
강을 찾으면 바다로도 나아갈수 있고 민가도 볼수 있겠지
해쳐가기 힘들지만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를 느끼게 될것이다

강물을 마실때는
하류로 내려가는 물인지
가재나 강도라지가 사는지를 바야한다

색이 화려한 개구리는 독이 있는법
사람도 마찬가지다
옷색깔로 구별이 가능하니깐

생존자들을 말한다
밤이 힘들었다고 하지만
역시 가장힘든건 밤의 모기였다
그냥 무턱대고 산이 좋다면서 그러지만

인생편하게 산사람이나
밤이나 겨울을 좋아할뿐이지
그래서 조루선택을 잘하는 짓을 하는것이고

가장 중요한 준비물은 주머니칼이다
그걸로 나무로 두들기면 망치도 되고 다른나무도
잘라서 생존에 필요한 것들을 구비할수 있는것이지
실제 생조만화 바도 칼보다 중요한건 없더라고

인류가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 아닐까
하지만 정작 소지하고 다니는 사람은 그다지 없으며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고 다른쪽으로 사용할뿐이지

흰개미집이 연탄처럼 생겼던데 불태우면 모기방지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이유는 타는 냄새때문에 그렇고
낙하산 줄로 화살줄로 만들면 탄력이 생겨 사냥에 좋다
나무가지를 여러개로 역어만들면 강도는 쎄지고 유연해진다
심하게 구부리면 강도가 사라져서 안된다

폭포에서 나무밑에 거품이 많이 일때는 건너지 않는게 좋다
나무잎파리를 큰거 짤라 죽은 동물의 냄새를 뭍혀 강에 넣어 장어를 잡을수도 있다
장어는 냄새에 민감해 수백미터밖에서도 맡을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장어는 작은 나무잎파리를 이기려다가 자신의 운명또한 바뀌게 되는것이다
마치 동네주민형을 이기려고 헀던 정치하겠다는 어리석은 애처럼 말이지

추울때는 팔굽혀펴기가 좋다고 한다 이백개
굳이 팔힘 위주로 한다기 보다
그동작을 통해 체온이 오르고 추위를 이겨내는것이므로
쉽게 해도 된다 이거지

비위가 좋다면 사슴의 배설물은 먹을수 있다
소화속도가 빨라 영양흡수를 다 못해 내보내니
초식동물의 배설물은 대부분 그렇게 비타민 덩어리이고 맛은 별로다

산불이 낫을때 진흙을 몸에 바르면 화상방지에 효과가 있다
그리고 바람의 반대방향으로 달려야 하는데
타버린 곳으로 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화장을 하고 아직 타지 않은 녹색 을 향해 달릴테지
하지만 그곳에 착고 있던 당 근은 없다

바다표범은 아주 추운데서도 수영할수 있는데 그 이유가
뚜거운 지방층과 가죽때문이라며 나이프로 죽은 바다표범을 도려내
잠수복을 만들고 빨래를 해 피를 제거후 실제로 입고 건너가기도 했다
단지 입을떄 뻑뻑했고 냄새가 심한정도만 감수한다면
바다추위에 능히 이겨내리라
감기에 걸려 방에 누워있는것 보다는 똥냄새 나는 화장실에서 라면 먹는게 더 행복할것이다

좋은 멘탈을 유지하는게 생존법칙 그자체인데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연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지도 않고 활용하지도 못해
그저 실속없는 단어만 따올뿐이고

남자인데 여자인척 흉내내도 남자화장실은 어쩔수 없이 다닐테고
따라서 별로 미적으로 조화롭지 못해
오히려 할매가 화장한듯이 어설퍼 보일뿐이었다
그런 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국민들은 어떻게 되나
퇴직금도 없이 쫏거나고 고공농성을 해야하던 과거를 보라

무더운 환경에서 생존하려면 물보다 소중한건 없지
마속은 그걸 몰라 실패했고
자연지형을 이용하면 힘과시간을 절약할수 있다
물길이 좁아지는 곳에 돌을 놓아 물고기를 몰자
그런뒤 돌을 던지면 물고기들이 그물쪽으로 유인되어 올것이다

뱀고기는 살이 별로 없고 질기다
사람도 아마 그러지 않을까
과일을 좋아하는건 인간에게 원숭이 본능이 남아 있기 때문일것이다

그래서 전에 로텐부르크의 식인마도 그렇고
것도 이제 질겨서 다먹지 못해 집에서 기르던 개에게 던져줬다하니
죽기전 자와 일방적인 계약파기요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처사로다

야생동물은 온순해 보여도 공격에 돌어오면 달라지니 조심하자
흐린 물속은 안전할지 아닐지 먼저 가지나 돌로 두들겨 보라
거미를 거미줄채로 둘둘 나뭇가지에 말아 낙시로 활용하라

버려진 고목을 가지고 똇목을 만들어 악어가 득실거리는 곳도 건널수 있다
나무는 그렇게 유용한 도구이며 사람도 그렇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좋은점을
본받아 성장해야 하지 않을까

나무는 사람을 가리지 않거든
토착민들은 고목들을 모아 벌레들이 꼬이게
나중에 더 많이 모이면 수거해간다

벼락에 맞은 나무밑의 숯을 챙겨두는게 좋다
불피우기 쉬운 잉걸불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지
거지중에도 거미줄을 치지 않고 직접 사냥하는 거미도 있지

바지를 거꾸러 꼬아 묵어 더러운 물을 정화하자
그속에 자갈이나 흙이 잇다면 더 잘 정화에 좋겠지
파도가 칠땐 그밑으로 숨여야 물살에 맞지 않치
습도가 높다면 체감온도는 더 높다

깡통 같은 임시버너속이 불씨가 오래 살아있고 엄청난 역활을 한다
다리에 셔츠를 입고 풀밭을 한참걸으면 촉촉해져 수분을 보충할수 있다
나뭇가지를 연못에 넣고 휘저으면 식용개구리를 잡을 수 있다

낮에 가재를 잡아본 자가 밤에도 잡을 수있는법
물론 더 어렵긴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없다
공중에서 헬기의 구조를 기다린다면
돌을 삼각형 방향으로 쌓아라

물이 없다면 흙에서도 수분을 얻을수 있는데
수풀앞에 흙을 깊이 팔수록 젖은흙이 나오고
양말속에 그 젖은 흙을 넣고 빨면 된다
비올때 따로 물을 많이 받아둬야겠지

심각한 탈수는 뇌에 피를 부족하게 만들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져 사망에 이른다
가지고 있는 모든걸 활용할 아는 사람이 되라

영화 나홀로 집에 2를 보면 주인공 케빈의 사촌들이 뉴욕발 비행기에서
나오는 음료수 병이 크리스텔 고가인걸 알고 가방에 담아 오는데
그렇게 한입 베어 물고 그릴스 하며 사진찍기 전에 치즈 혹은 김치 라는 센스를 발휘할줄 알아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앵버리 정도로 천박하게 취급할지 모르나

얼마전 생명의 전화에도 그처럼 살고싶다는 철부지가 있던데
그런 자연적인 삶도 아무나 못산다
그것도 능력이 있어야하고 또 생각만큼 좋친 않으매
식사때도 조미료등도 없고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지
아마 하루도 굶어본적 없이 그런 철없는 생각을 했겠지

둥물들이 먹다남기고 간것을 구워서 혹은 생으로도 먹는
그를 보면 길거리에서 음식주워먹던 나와 비슷한거 같다
곰의 배설물에서도 딸기 씨앗을 먹을수 있다

그래서 사자도 코끼리 배설물을 좋아한다더라고
곰을 피해 절벽에서 낙하산기구로 메달려 자기도 하며
다른절벽으로 건너가는데 로프역활도 한다

구름은 자외선을 차단해주지 못한다 속지말라
해변에 가서 플라스틱병으로 고글을 만들어라
화상을 입을지도 모르니깐
진흙은 모기도 막을수 있다

누군가에겐 쓰레기가 다른사람에겐 보물이다
그에게서 우리는 많은 생존법들을 배울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매년 정글이 사라지고 있다
언젠간 정글에서 미아가 되는일도 사라지겠지

바다에 갓다오면 할머니가
몸에 검은 버섯핀다고 싯으라고 했지만
인씻고 있어도 상관없더라고
그는 입만 산 허풍쟁이는 아니었다
배경음악은 아프리카의 소리지

하지만 난 그의 방법과는 달리 반대의 방법으로
생존해 보려한다 먹어도 낫지 않으니깐
굶어서 생존력을 높여 보려고
중독보다 습관보다 무서운건 없더라고 고치기 힘드니깐

추위속에선 혈압이 높아져서 소변이 자주 마렵고
수분이 빠지면 탈수가 되서 신체기능이 정지한다
뇌 신장 심장 순으로
강은 울창한 동굴을 통과하는 고속도로 같다

겨울 강을 건너는데 중요한건 옷이 젖지 않아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동상이 걸려 죽는다
그래서 동물도 털부터 터는것이다
물밖에 나온뒤에도 계쏙 움직여 열기를 만들어줘야 얼지 않는다

젖은 옷들을 계속 입고 있으면 쇼크가 오고
자연풍으로 말리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온천욕을 하고싶다면 화산근처 개울에 돌로 둑을 쌓아 물길을 돌려
식혀 누우면 고향의 안방에 온 기분이 든다

동공이 남아있는 동물시체는 오래돼지 않은것이다
도끼가 없이 눈길을 내려을떈 스키스틱을 반으로 잘라쓴다
소변을 얼굴에 묻히면 체온을 내릴수 있다
특히 상처엔 더할 나위없는 소독제가 되기도 한다

생존을 바라는 자에겐 덩쿨이 구원이라
동앗줄을 잡으려고 노력해야한다
썩은 지푸라기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겉으로 좋아보이는
ㄴㅅ 보단 하얀색이 좋으며
ㄷ 근에 현혹되지 말자
ㄱ 이 없어도 밥을 먹을수 있고
ㄱ 가 약해도
ㅎ 삼을 먹지는 말자

그것이 문명사회로 나아가는 비극이고
그날이 오는것이 나는 슬프다
이미 그날을 우리 앞에 와있는지도 모른다

그것은 어쩌면 편의점 아재 말대로 아줌마들이
빳빳한 새돈만을 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완성품만 만들어 알아서 집까지 등기로 동네주민에게
갖다 바쳐라 그런 논리지

하지만 인생은 그런게 아니다
결코 그런 것들은 이 대자연에 하나도 없다
자기것이 하나도 없다 이말이다
소유할수록 더 무소유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그런 시절이다

코로나 정부 지원금은 애당초 대선 공략에 있지도 않은것이였다
그렇게 유동적으로 변화할줄도 모르면서
자기는 유동 아이피라면서 자랑질 해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정치를 하겠다면서 소라넷같은 불법사이트나 이용하고

과거 선생이라면서 애비는 도청 다녔다면서도 음악에 조율이 깊다면서도
악기들고 다니는것도 한번 십년간 본적이 없으며 그저 골목길에서 셀카나
찍어대는 어린아이 수준에 불과하며 어멍이 과거 돌렸던 드럼세탁기나 돌리는게
취미이며 밤마다 싸구려 약식사러 마트에 오거나 여친을 집으로 낮이고 밤이고 부르는게 다이며
차뗴기당 야합당 먹튀당 박쥐당 들러리당들에 더이상 속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만 남겼다

자기는 정부의 녹을 타먹어놓고 다시 정부를 비난하며
당의 이름을 높이려고 자신을 인지도 있는 사람이라고
광고하면서 선생이었다 애비는 도청다녔다 그렇게 포장질해도

수술도 안하고 남자화장실을 이용하는 트렌스젠더가 아니라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뭐이 18ㄴㅇ 라고 욕으로 2번 대처한
자신의 과오를 알고 있어서 합의과정에서 돈을 요구하진 않는건 당연하 처사이며

소통을 못해 10미터 거리에서 2번 교육을 강요하고 등기 우편을 2번 요구하고
동네주민을 교도소에 5일간 가게 만들고
ㄱㅈ되기 싫어서 병원가서 간검사도 했다고
또 여자도 때려봤져 라며

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했던가여
왜 경찰이 그런일에 아저씨라고 부르지말고 트렌스젠더라고 부르라고 강요하져
검사도 말하지 않는걸 정신의 의사 대역까지 해주면서 그럴 권한이 있을까여
그건 트렌스베스토필리아 라는 의상도착증의 정신병일 뿐이져

내가 교도소 가는날 내집은 텅비어 있었기 때문에
도둑이 들엇다면 생존이 위협 받았겠지 방화할수도 있을테고 그러니
자기 기분과 동네주민형의 생존과 같은 무게로 취급한다 이거더라고

동네주민이 교도소 가는날 그런 성적인 뻘글이나 트윗으로 쏴대다가
다니는곳도 가자 장애인 단체이면서 역시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고 벌을 내리신거였다
그렇게 과거 지지 기반이었던 청소년 단체에서도 버림 받는 수준에 불과하며
그런 거지같이 이당저당 들러니나 서다가 눈치나 살살보는 앵벌이 수준인데

최근에 산에서 역기들다가 아는 아재에게
잘못들고 있다고 충고해주니 나에게 오종경기가 뭐냐고
물어보던데 내가 잘 대답을 못하니 거기에서 헛점이 있다고
생각해 내말을 안듣는 차원을 넘어서 자기에게 그런 역기 충고 하지말라고
단정지어서 말하던데 어리석은거지

세상엔 완벽한 사람도 베어그릴스 보다 더 생존을 잘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것이다
우리는 그들을 자연이이라고 부르며
원소의 사람보는눈은 허유의 부정과 문서의 진실을 하나로 보려고 했기 떄문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정도 그릇도 못되기 떄문에 그리 크게 무너지지 않겠지만
그런 교훈을 배울수 있지

우리는 그런 자들이 전혀 쓸모가 없다
자연도 마찬가지이고 단지 색을 흉내낸다고 모방하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란 말이다
우리는 어쩌면 암덩어리에 후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무소유를 추구했다던 폐암수술 2번한 법정스님보다
더 잘 실천하는 그를 보면 존경스럽다
자연앞에 암은 없다
희말라야 산맥이나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하는 자들보다
더 배울게 많았다

잃어버린 시간이 되돌아 오지 않듯이
잃어버린 맛은 두번다시 되찾을수 없다
생존에 있어 중요한것은 포기할 줄 모르는 정신이다
언제 행운이 찾아올지는 아무도 모르니깐
그냥 묵묵히 걸으면서 때를 기다리면 찾아온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베어그릴스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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