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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로스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밥로스를 칭찬
작성일 2020-07-19 01:13:30 조회 128 회
작성자 황용식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었다
역시 그의 수명은 길지 않았다
어쩌면 그건 당연한 일일 지도 모른다

그는 신이 창조한 아름다움을 한장의 스케치에 담아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은 그를 지상에 오래 두고 싶어하지 않는다
자신의 예술성을 신은 인간들이 표현하는 걸 싫어한다

예로부터 왕은 신하가 그 주인보다 뛰어나면 위기를 느낀다
반드시 그 신하는 반란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둘중 하나는 죽어야 평화가 오는것이다
인간을 창조한 신이 그걸 모를리 없었다

할일없이 그의 그림그리는것만 보고 있노라면 밖의 대자연에 나가있는것 보다
마음이 편해졌다 다른 생각할것도 없으니깐
이럴때 역기라도 있으면 들어다 놨다하면 엄청나게 운동이 될텐데

막상 운동하러 가면 금방지친다고 그래서 집에 헬스장있는 사람이 되게 부럽던데
혼자서 그런 상상을 해본다 침대인데 그기다가 위에는 철봉이 있고 또
하단에도 철봉이 낮게 있어서 윗몸일으키키도 되고 턱걸이도 누워서 역기올리듯이 되고

그런것은 아주 작은 아이디어인데도 아마 살사람이 없을테니깐 그런 침대는 만들지 않게지
그런데서 하는게 진짜 운동이 많이된다고 여유시간 운동시간보다 더 많은게 당연한 이치니깐
운동이란 회복하는 시간동안 해주면 더 효과가 있지
그래서 역기가 없으니깐 아령으로 대처한다

정작 글을 써도 작정하고 쓰면 잘 안나오더라고 스토리가 생각이 안나고
그래서 평소에 써둔글을 짜집기 한게 더 나아보이더라고
성경도 그런식이지 그러니 여러 장르로 나뉘잖아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등등

그걸 이제 사람들은 보기 어려우니깐 여러사람의 생각을 하나로 누가 지필해주고 묵어주길
바라는거지 완성품만 원하듯이 쉽게 풀어주길
그래서 교주하나가 쓴책이 더 다가서기가 쉽다고
어리석기 때문이지 그게 바로 이단이고

솔직히 이단책이 접근성이 편하고 이해도 빠르고 그리고 신도자매의 자기진급도 빨라지고
대형교회가면 신도가 할게 별로 없다고 그냥 들러리서는 기분이 드는데
이단은 가면 자기역활이 주어진다고 그래서 다니는게 이해가 되더라고

전에 이단에서 젊은 아가씨 두명오던데 그거 보니깐 알겠더라고
외 교주한테 그리 당하는지 전혀 모르는사이임에도
보통 그정도 미인과 얘기를 장시간 어려운데
그런애들은 자진해서 오니깐 쉬운거지

제임에스나 감옥가있는 목사나 교주들이 외 그렇게
여자를 탐하고 돈에 만족을 못하는건지 어렴풋이 짐작이 가더라고
아줌마들도 외모는 정통보다 낫더라고

한마디로 정의하면 일끝나고 집에가기전에 집에가서 먹을거 사러오는여자들보면
마트보다 편의점이 낫더라고
난 편의점아저씨하고 길게 얘기할땐 한시간도 넘게서서애길해서알거든
그리고 마트에선 담배를 사는게 창피하니깐 편의점에 와서 사는것도 같더라고
편의점은 1명만 보면 되고 마트는 여러명이 보니깐

그의 미술 영상을 보면 자막 없는게 더 많치만
보다보니 그게 더 낫더라고 생각할게 더더욱 없어지니깐
무언가 남이 내뱉은 말은
결국 아무리 쉬워도 생각도 하게되고

그안에서 좋은점과 그렇지 않은점들을 평가해야되니깐
머리를 또 굴리게 되고 골치아프게 되는거지
아무리 명언이라도 분명 자기한테 안맞는것들이 있거든

그의 그림을 보면 볼수록 그런것이 느껴진다
그는 자신의 그림속에서 살고 싶어한다고 했다
그런 풍경화를 많이 그리던데 전에 티비에서도 보다
십년이나 더 지나 인터넷으로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그의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진다
미켈란젤로가 다시 살아돌아온다 해서 그럴수 있을까 싶은데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일 화가라면 미인만 그릴것이다
누드화를 좋아하는건 아니고 나는 벗은 여자는 별로더라고
물론 풍경화를 더 좋아하지만 그건 이미 남들이 숱하게
그린것들이고 인물화에서가 돈이 되지

그건 살사람이 나타나면 자기가 엠비정도 유명하면
큰액수를 부를수도 있는거고 나중에 경매로도 나올수도 있는데
실제 그림실력보단 요샌 그런게 더 중요하다고

전에 오토바이 매니아 누구 남자연얘인 찰스였나 그런걸로 아는데
연애들 명품을 한주에 한번씩 소개하는 프로같앴는데
찰스의 오토바이가 이천이상 주고 중고로 산거랬는데
그거 방송국에서 섭외해 나온 사람이 감식해본 결과 0원으로 나오더라고
폐찰할 엔진을 살린거라면서

어쩐지 이상하게 지하 주차장에서 시동도 잘안걸리더라고
그냥 찰스의 이름값이 이천정도로 감정해주는거고
그래자 한주도 안되서 그 바이크를 판 업자가 화를 내며 다시 자기가
돈주고 사겠다 그러더라고 결과는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고

내가 만일 화가라면 남들이 그리지 못한 미인들을 그려 보고 싶다
신이 만든 진짜 예술은 난 그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아닌 여자들이 대다수이긴 하지만 그런건 제끼고

물론 미인도 추녀가 될수는 있다
그건 보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혹은 각도에 따라 그때의 시기에
따라 다를것이다 하지만 그 반대는 없다

추녀가 성형해도 미인되지는 않는다고 그렇게 잠시 보이겠지만
남자연애인도 말하길 그런 얼굴은 몇번 보면 질린다고 하고
화성인바러스보면 일부러 성형티내게 해달라는 여자도 있던데

일도 안하고 집도 그리 풍족해보이진 않아도 수차례나 그럴돈이 있다는게 신기하더라고
부작용으로 고생해도 성격은 좋아보이던데
어딘가 띠방한 구석이 있으니깐 그런 오류를 범하겠지

인간은 신의 힘을 따라잡을수없다
그게 이제 되는 사람을 우리는 예술가라고 부른다
기술은 인간의 한계를 표현하고 예술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그래서 아사다의 트리플 악셀이 모두 성공했다면
김여나를 제쳤을지도 모른다는게 일본의 정서였는데
비형은 오형한테 약하며
천칭역시도 처녀에게 약하다는게 통상적인 공식이다

밥로스는 어릴때 아버지와 톱질하다가 왼손엄지를 하나 날렸는데
그뒤 이혼하고 어머니와 단둘이 살게 되는데
가정형편이 나빠 늘 자연과 시간을 보내게 된다

똑같은 환경이라도 누구는 살인마가 되고 누구는 미술가가 되는것이다
어떤 사람은 마술사가 되겠다고 사기꾼의 길을 들어서는거고
그것은 인간이 환경의 영향을 받긴 하지만 지배받지는 않는다는 증거이다
그래서 유영철과 쌍둥이누나는 완전히 다른길을 걷는것도 그렇다

그는 원래 술집 바탠더였다 그러다 우연히 티비에서 본
그림 그리는 화가 빌의 강습방송을 본뒤 그뒤를 따라하게 되다가
술집에서 그림을 팔기 시작했다

그뒤 공군에서 하사를 지냇고
군시절 경험한 자연풍경 들의 그의 머리속에 이미 보지도 않고
그릴수 있는 사진이 되었던 것이다

본격적으로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지만
그의 스승은 나무 그리는 법도 가르쳐 주지 않아
그의 그림에선 기술적인 부분은 모두 그가 창안해 낸 기법이다
그점이 다른 화가들에겐 없는점 이고 남들과 다른 그의 장점으로 두각되었지

남들 따라 다니다간 가랭이가 찟어지고 요샌 더 그렇지
배도 전복되고 지하철도 뭉개지고 나오지도 못하는거지
언제나 나올수 있는것처럼 비상시때도 그럴줄 알고 잘못 학습된 결과이지

그는 나중엔 기술도 안가르쳐준 스승보다 더 유명해지게 되었는데
마치 슈베르트처럼 말이다 창작이 아니라
남이 만들어논 곡을 다듬어 재탄생시키는 가곡의 황제이지

물론 슈베르트는 물병이고 밥로스는 전갈이라서
하지만 그들이 창작하는 예술은 완전히 다르다
밥로스 그가 그린 그림은 일평생 3만여점

그의 그림을 본 부자 사모님이 우울증에서 극복 되었고
그를 초대하였고 공동사업을 제안했고 이를 수락했다
하는일이 처음엔 잘되지 않아 폭망했는데
요새는 그런 사모님이 없을꺼야

다른 사업가가 나타나 그의 예술성을 높이 평가해
자신과 손잡자고 유혹햇지만 이를 냉정히 뿌리쳤다
그이유는 지분의 40프로를 지불해야했고 또 남자엿기 때문일것이다
그뒤 방송에 출연해 대박을 터트렸고 그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게 되었다

그는 전문용 붓이 아닌 주방에 가면 누구나 다 있는
포크와 나이프로 그림을 그리자
시청자들도 굳이 붓사러 가지 않아도 따라할수있어 더 호감을 갖게 된것이다

시청자들은 그가 항상 그각도에서 판레트를 잡고있어서 눈치못챘다
그리고 셔츠주먼니에 다람쥐를 넣고 다녀 더 인기가 좋았다
그는 가난해 일부러 생머리를 파마하고 다녔다 돈을 절약하기 위해서였다

난 파마 안해바서 전혀 모르겠다
단지 곱슬머리가 생머리보다 짧아보여서 이발비가 절약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근데 곱슬이 길면 더 징그럽더라고 지저분해보이고

신은 성경에 있는게 아니라 바로 우리주위에 마음에 있는것들 이었다
신이란 내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이란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른다

그래서 어리석게도 매일 핸폰질을 해도 모르고
엉뚱한곳에 돈을 바치며 전의로운 자매가 된듯이 당당히 길을 나서보지만
실질적으로 거두는건 아무것도 없으면 실속없는 인생을 매년 보내더라

혹은 어리석은 곳에 시간과 돈을 낭비해가며 자신만 불행하다고 외치고있다
물론 내가 믿는 신과 남이 믿는 신은 다른것이다
난 그걸 알고 절대 강요할 생각은 없다

전에 미국에서 교통순경이 갑자기 순경을 그만두고
길거리에서 노숙하며 자신이 재림예수라고 했듯이
신은 내가 될수도 있고 내작품이 될수도 있는것이다

깨끗한 붓을 쓰지 않으면 다르색과 석여버린다
그래서 붓을 씻어줘야 된다
그리고 붓을 털때는 탈탈 털어야된다 돈빌려간넝 털듯이

화장을 하는것보다 지우는게 더 중요하다
오늘 밤만은 그댈 위해서 분홍의 립스틱을 바르겠어여
내일이 오면 떠나야 하는 그대의 슬픈 눈을 들여다보며

화폭위에서 그는 나무와 숲이 둘러쌓인고 물의성좌답게 물을 좋아하며
그런곳에서 작은 오두막에 살며 낙시나 하며 허송세월을 보내길 바라고
잡은 물고기는 놓아준다고 한다던데 그건 아니었다

전갈좌는 소유욕이 많기 때문이지
그의손에 든 파레트와 물감으로 헌것을 예술로 승화시켰다
사실 예술이란 가난한것이다

그래서 유뱅언이 예술가가 되지 못한것이지
그는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구원파 지부들에게
자신이 얼굴없는 사진을 팔고는 다시 어둠속에 자취를 감췄는데

그이유는 과거 오대양 사건때 자살한 신도들의 수표일부가
그가 사용했다는 추척에 의해 덜미가 잡혀 사년을 복역했기 때문이다
그당시 유뱅언은 검찰에 가서 조사받은걸 후회한다고 했다

무슨 다락방에 올라가 천국에 간다면서
그래서 난 우리동네도 목사가 예수믿고 천국가지니깐 속으로 웃기더라고
난 그냥 갈치먹으러 온 사람일뿐인데

그는 가지 않아도 됬기 때문이다
왜냐면 금수원에서 안나오면 되는거고 거기 신도가 많아서
전에도 티비생중계해도 어려웠는데 그런 사건으로 그리 대거 투입안하거든
그래서 갓다와서 후회하는 발언을 한것이지
검찰의 유도에 넘어가서 거짓말인줄 몰랐던거지

그의 재산을 보고있노라면 재벌은 아니지만 재벌보다
더 호화로운 별장을 가지고 있는게 세우러호때 여실히 드러났다
여론의 질타와 대규모 경찰인력이 동원되어도 꿈적도 하지않았는데
오댕양사건쯤이야 징역사년짜리가지곤 검찰에 나가지 않아도
될정도로 힘이 막강했었던 것이다

그의 장남 유대균은 예술가라기 보단 수집가이다
그런건 누구나 돈만 있으면 할수 있는것이고
다들 잘 알다시피 시계광이다 그러나 자기 측근들에게만
잘해주고 남에게는 기부나 봉사를 하지 않았다
신창원도 도피중에 그런걸 몸소 실천했는데
경찰은 1프로도 안했다라고 했지만 경찰보다는 기부많이 했을듯 하다

당연히 욕심많은 사람주위엔 그런사람만 모이는거지
그게 호위무사같은 충신이라고 해도 말이지
돈잘버는 사람주위엔 돈 좋아하는 사람만 모이는법

하지만 그게 정의는 아니다 자신만 모를는 법이지
자세히 보면 분위기가 리설주와 비스므리 한것도 알수있다
아는게 없으니 쿨한척 하고 있다가 울지만
체포과정에서 양손을 드는걸 보면 남들과의 소통과 담쌓고 산지 오래된듯 하더라고

실제 외국에선 개인이 자기 농장에 그런식으로 틀어박혀
나오지 않차 경찰은 식수와 전기를 끊어도 농장에서 나오는
작물과 비를 받아서 수십년을 연명하다 공소시효가 지나서
체포되지 않은 사례가 있더라고 유투브에서 봤는데
우리나라도 힘이 있으면 그리 될수있지
지구 종말이 오면 우툽에서 그리 버티겠다는 사람들이 몇있던데

빈까번쩍하고 그럴듯한 건물들은 예술성이 없다
사진이든 그림이든 마찬가지고 그런건 아무나 그릴수있기 때문이지
그게 바로 물병과 전갈의 차이이다
얼굴없는 사진작가의 한계는 종말이며
얼굴있는 그림화가는 승승장구할뿐이지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다른것이다
그리고 더 다른점은 그는 방송용으로 돈을 벌지 않았다
기부했을 뿐이지 그러니 존경받을만하다

하지만 혼탁한 풍경화는 그릴때마다 다르게 나오며
같은 사람이 그려도 마찬가지다
더러운걸 가장 깨끗한 방식으로 정화하는게 바로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맣은 돈을 드리지 않아도 그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고 잇었다
페인트공과 화가는 어쩌면 종이한장 차이일지도 모른다
그건 작은 생각의 차이지

화가의 손은 지날때마다 에술을 그리고 있고
페인트공은 그저 아무나 다 찍을수 있는 얼굴없는 사진작가와도 같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답은 스스로 구하라

예술은 기술과 비슷해 보이지만 완전히 다르다
기술은 항상 안정된 곳에서만 나와서 사진과 비견되고
예술은 항상 불안정한 곳에서만 나오므로 예술과 비유된다

요즘은 미술학원이 안보인다 우리땐 많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감성이 메말랐다
아는척만 잘할뿐 아는게 실제론 아는게 없으며

남의 아픔이나 감정도 느끼지 못하게 되는것이다
알고 싶어하지도 이해하고 싶어하지도 않는데
왜냐면 자기도 그럴떄 남에게 도움을 받아봤어야 아는거지

상처만 받아본 사람은 또 남에게 그걸 풀려고 한다고
그게 정신병이고 자기만 모를뿐이다
알면서도 하면 그건 범죄자이지

요즘 젊은이들은 꿈이 없다 그냥 오로지 아는게 없으니
하던것들이 잘안되면 공뭔이나 하려고 하고 있고
마치 무슨 복권사면 바로 당첨이 확정된듯이 말하는데

그런애들은 실제 그런데 가도 금방 사고치고 나온다고
그게 학교에서 거르면 군대에서 터지고
군데에서 운좋게 피하면 사회에서 터지게 다시 터지게 되어있다고
그건 운명이 아니고 자기 버릇 습관들을 잘못들여 온것들의 결과물일뿐이다

그건 이십년전 고딩때 선생도 수업중에 그리말하더만
나라가 부강하려면 공무원숫자가 적고 기술자가 많아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런자들을 기름때가 묻은 더러운 옷을 입엇다고
천시한다고 그러더라고

하지만 공장지대 많은 근처에 은행에 가면 여직원들이
그런 더러운 작업복 입고와도 전혀 이상하게 안보더라고
또 여자들은 남자 가 작업복 입었을떄가 가장 많은 매력을 느낀다고 하더라고
남자와는 아주 다른점이지

가끔은 여자같은 성향의 남자도 있는데
그럼면 그런기질을 가질수도 있는거지
그자가 시장이나 검사라면 관련분야에서 더 즐기길 원할테고
혹은 정신병 중에도 있는거고
부인에게서 느낄수없고 정상적인 곳에선 흥분이 안되니깐 그런거지

내친구도 대학을 다녀도
또는 대학을 나온애도 공장을 어떻게 다녀 이런식이지
그리곤 일자리가 없다고 징징 거린다

그리곤 나이들면서 정치인들 이 나라를 망쳤다고 헛소리를 해대는것이다
그게 지방대나온애의 수준이란 말이다
항상 인생은 대학에서 결정된다면서 아는게 그정도 밖에 없어

대학을 헡으로 다녔다 이거지
마치 공장다니던 기성새대하고 똑같은 말하고 있더라고
자신이 그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을 하는것이지

예술과 기술은 완전히 다르다
기술은 연습하고 알면서 넘어지는 거고
예술은 연습안하고 모르고 넘어지는것이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
화폭에 자유롭고 축축하게 인생을 그려보는게 어떨까
붓을 뱅글뱅글 돌려라

색이 조화되는것은 운명에 맡기자
하지만 그어느쪽으로 치우처도 좋지않고 적당한
조화로운 선을 표현하는 자만이 언제나 성공의 가도를 달리게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지키지 못한다
대부분 보통사람들이 양팔의 힘이 서로 다르듯
그건 어쩔수 없는 인간의 숙명일지도 모른다

인간은 각도기를 대고 그림을 그리면 그건 기술이고
그렇지 않다면 예술이다 각도기를 대지 안고도
직선의 자유로움을 표현한 것이니깐
글쎄 그의 기술이라고 하면 물감을 썩는정도 라고 생각된다 세가지이상의 색도 석던데

그의 그림의 주요포인트는 역시 물이다
물의성좌답게 항상 물가근처에 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혔고
그중심엔 언제나 물이 있었다 물이 없이는 생명은 꽃을 피우지 못한다는걸
표현하는듯 했다

다만 아쉬움점은 바람과 불등은 표현하지 못했더라고
세상엔 어자피 완벽한 사람이 없고
전에도 한번 칭찬하려다가 생각했는데 이름이 기억안나서못했고
우연이 유트브 보다가 다시 찾게되었다
이름 모르면 검색도 안되더라고 아마 유사하게 화가 했으면 될라나
개똥도 약에 쓸라면 없다더니 정말 그랬다

그의 이름을 기억하기 쉽게 박과 로스쿨로 외우면 되겠다
로스쿨은 아무나 가기도 힘들도 밥값도 비싸겠지
그래서 갑자기 저번 대선때 다리위에서 사법고시 부활을
외쳐서 홍준표가 내려오라고 한 그런 사건도 기억이 나고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억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매

전에 교회목사는 말이나 물건에 포인트 주는것을 좋아하던데
풍경화에 포인트는 필요없다
그런건 학교다닐떄 선생이 늘 빨간줄 그으며 암기를 강요받고 자란것도 같고

그래서 도서관 가도 소설책에 밑줄긋고 하는애들 짜증나던데
그것도 대충 자도 안대고 그어서 보기 흉하고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남에게 피해주면서 살면서도 모르는애들 허다하다

하지만 싫은사람들과도 어울려야 되는게 어릴떄부터 쭉 참고 지내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 그걸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지만 모든것에 각자 소통과 조화의 균형을 잡아야 시소는 한쪽으로 쏠리지 않치

그런건 법을 통해 해결되는건 아니지
자기자신부터 도덕을 지킨다면 말이지
예의가 없는 사람이 예의를 따지고 원하고 있고
동네주민이 무슨 노예도 아니고 욕2번 듣고 감상문을 외 개네집까지 등기로 부쳐야되
그런 합의 조건은 없었다고 그런애는 음악을 할 자격도 없지
그러니깐 실패하는거고 아직도 인정하지 않으니 영원히 성공할수 없는거지

예를 들어 화폭에 전부 나무만 있거나 아니면 전부 산만 있거나
하면 어떻게 될까 그것이 기술적일까 예술적일까
아무것도 아닐것이다 아무리 잘그린다고 하여도
금방 질리게 될것이다

그리고 경매장에 한번나와 사라질 그저그런 졸작이 될것이다
포인트같은 하나의 꼭지점에 집중해서 나머지를 포기할필요는 없다
그건 자신이 약하기 때문에 그런게 필요한것이다
그런 깨닭음이 없다면 무엇을 하던지 실패하게 되어있다

양동이 속에 다음 걸레가 들어오면 어떻게 더러워지는지 아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그걸 표현하는게 예술이다
기술로는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기술이 뛰어난 사람은 언제나 완벽해 보이긴해도
먼가 약간 모자란 느낌이 든다
하지만 예술성만 그렇다고 높으면 언제나 예선탈락한다
그의 그림의 포인트는 실패란 없는것이다 모두가 재밋는것 그것이다

그의 그림을 보면서 느끼는건 강을 보러가는것보다
내가 강을 그리는게 더 낫다는것이다
그게 더 아름다우며 쉽고 간편하다

여행을 가려면 온갓것들을 준비해야되는데 머리가 아플것이다
몸이 피곤할것이다
그건 여행이 아니라 강을 보러가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보러 가는것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내안에 것을 끄집어 내어 표현하고 감상하는것이지
결코 남이 만든것들로 바보처럼 구경이나 하며 헛된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그런 습관을 길러서는 아니된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낄수가 있었다

똑같은것을 바도 누구는 본것밖에 모르며
누구난 본것 이외의 것까지도 알며
누구는 그 본것을 그리기도 하고
누구는 보지도 않고 다 알수 있는 경지에 오르는것이다
그런걸 이제 도인이라고 하는거고

하지만 자신이 물의 성좌가 아니라면 내말이 십분공감되진 않을것이다
아무리 바도 그들의 눈엔 그저 그림의 떡일 뿐인것이지
그러니깐 그런자들은 다른데서 즐거움을 찾는게 빠르다
난 뭐 나혼자 센드백 치면서 만족하는 수준이고
삼춘처럼 누군가의 평가나 존경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고

목표도 없고, 가고 싶은 길이 없다면 그 자리에 멈춰 쉬면서
길가에 핀 작은 야생화에 시선을 던지세요.
작은 생명이 의외로 큰 힘을 줄지도 모릅니다.
멍하니 쳐다보는 빈 하늘에서 희망의 구름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꽃이 피었다고 봄이 아니다
비록 찬 서리 내리는 겨울이라도
내 가슴에 스스로 꽃을 간직하면 그게 봄이다

좋은 일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찾아오고
더 좋은 일은 인내심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지만
최고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술도 예술에 속할수 있지
많이 마시면 아프지만 취할때도 아플떄도 효과가 빠르고
그건 술이 아니라 밥이라도 비타민이라도 마찬가지다

술도 잘마시면 보약 잘못마시면 독약 된다
삼국지의 장비도 초기땐 술떄문에 여포에게 곤욕을 치뤘지만
훗날은 명장 장합을 퇴치하는데 요긴하게 사용했다

나도 회사에서 회식자리떄 술에 취해 다른사람 가방과
바꿔 가져갔는데 모양과 색이 비슷해서 실수했고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좋은글을 남길수 있게 된것이다
뱀독으로 약을 만들듯이
우리 인생도 그런것이다

때로는 양보다 질이 대세일 경우가 있다
원소가 그래서 군사가 적은 조조에게 진것이고 그래서
조조역시도 손권유비 연합군에게 적벽에서 지기도 한것이지

인생도 한폭의 화폭에 다 담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무엇을 내자신이 그리느냐에 따라 다르게 표현 될것이며
어리석은 사람은 그저 완성품만 원할뿐
자신은 그리지도 못할뿐이다

와룡전 게임을 해바도 기병 궁병 보병중에
위임이 아닌 직접전투시 궁병은 손실율은 적은편이라
유사시를 대비해 궁병을 필요이상 많이 양성하지 않는게 좋다

그래야 군자금이 마이너스를 기록하지 않고 수익창출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계속 쓸데없는 곳에 그렇게 투자를 하고 있는것이다
정작 중요한 일은 하지도 못하게 되면서 말이지
다 그런 결과를 만들어 낼뿐인데 무능하기 때문에 평생 모른다고

그림은 그리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그림이 되져
자연을 보는 눈은 사람에 따라 제각기 되니
무엇인든 원하는데로 그릴수 있져
좋은데로 그리면 됩니다

저는 붓씻는것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붓의 끝부분을 눕혀서 그리면 나무가 멀리 있는 느낌이 나여
대충의 모양만 그려주면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붓을 두들려서 그려 주세여
사라져서 없어질 정도로 점점 흐려지면
멀리있는 나무를 그릴때는 섬세한 묘사는 하지 않아여
붓을 펜북의 화폭에 붙이면서 쎄게 화폭에 밀어는듯 아래로 움직이며 칠해주세여

붓을 뱅글뱅글 돌리면서 탄력있게 그리도록 합시다
크고 솜사탕 같은 구름을 만들수 있습니다
미리 덧칠한 물감이 마르기전도 전에 칠하면 색을 섞을수가 있어여

여기 저기 행복해 보이는 구름이 떠있는듯 해여
풍경화를 그릴떈 이방법이 가장 좋아여
자 아름다운 하늘이 완성됐어여

이번엔 나무에 하이라이트를 만들어 주세여
어떤 나무가 앞에서있고 어떤 나무가 뒤에 서있는지를 잘 생각해서 그려주세여
뒤에 있는 나무 부터 그려줍니다

위에서 아래도 두드리면서 그려주세여
아래를 향해 붓이 조금 접힐 정도로 두드려 주세여
뿌리 쪽으로 가면 갈수록 색이 점점 어두워집니다

가운대 나무를 남겨두고 우선 양쪽 나무에 하이라이틀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양끝 두나무가 뒤에있고
가운대 나무가 앞에 있는것 처럼 앞에 있는것 처럼 입체감이 나옵니다

두드리면 두들릴수록 전에 칠한색과 잘석여서 어두운색을 만들수 있습니다
비단처럼 부드러운 느낌이 나올떄까지 반복해서 칠해주세여
하이라이트는 과도하게 만들지 말고 조금씩 만들어야 합니다

화폭으로 다시 돌아와서 과감하게 그려주도록 합시다
반드시 멋진 그림을 그릴수 있을거에여
어느붓을 사용해도 좋아여 여러분이 편한것을 사용하세여
꼭 정해진 방법이 있는것은 아니에여

기술을 여러분께 알려드리는것 뿐이에여
나머지는 여러분이 좋은데로 그리면 됩니다
패턴이나 윤곽은 필요하지 않아여

머리속에 이미지를 그리고 붓이 가는데로 따라가면 되는거져
조금 연습하면 금방 화폭위에 자신만의 세계를 그릴수 있습니다
화폭위에서 바로 그릴수 있어서 더욱 재밋는거에여
이렇게 붓을 움직이고 있으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되고 있져
그리고 있으면 여러가지 머리속이 떠오를것이 있을거에여

하지만 자연스럽게 그림이 완성되기 때문에 그것을 잘이용하면 됩니다
반드시 여러분만의 그림을 그릴수 있을거에여
자연스러운 그림을 완성할수 있을거에여
화폭위를 붓이 미끄러지듯 그릴 수 있어여
이 나무는 오래된 나무로 시든 느낌을 내기 위해서 잎은 그리지 않아여

나무의 줄기가 물속에 떠있는것 처럼 그립니다
붓을 좌우로 움직여 주면 수면에 그림자 완성되어 집니다
화폭끝에서 붓을 옆으로 털듯 그려주세여
온화한 수면은 파도가 없잖아여
이번에는 화폭끝에서 끝까지 가볍게 칠합니다

짜증이 낫을떼도 붓을 씻으면 기분이 풀리거든여
아 정말 속이 시원해 지거든여
머리속에서 정경을 상상해 봅니다

분명히 강물이 걸려 있을거에여
누구나 쉽게 그릴수 있는 다리를 그려줍니다
나이프가 화폭을 스치듯이 해서 조금 굵게 그려 주세여

이것을 그리고 있자하니 어렸을때 그렸던 칠득이 다리가 생각나네여
하이라이트를 만들어주세여
다리위에 햇살이 비추듯 하게 보입니다
빛이 어디로부터 비추는지 정하는것도 여러분의 상상력입니다

저는 물고기는 좋아하지만 낚시는 잘 못해여
잡은 물고기 입에 반창고를 붙여주고 엉덩이를 탁 때려서 강물로 돌려보내 주거든여
운이 좋으면 그물고기를 다시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여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집이 없거나 부상을 당한 동물을
잘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쩐떈 정이 들어서 야생으로 돌려보내는게 어렵기도 하지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밥로스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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