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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히키를 칭찬
작성일 2020-08-14 00:03:39 조회 265 회
작성자 황용식
구름 사이를 뚫고 저녁노을이 강을 비추나
뚜꺼운 구름을 해쳐 놓지는 못한다

어제도 희한한 꿈을 꾸엇다
초딩동창이자 군제대후 더 잘 알게된 호준
그는 겜방 알바 중이었고
거리는 초딩학교갈 정도로 약간 멀고 언덕이라 더 힘들었다

거기서 어떤 여자애가 날 사모해 거길 가게되었는데
갑자긴 고삼친구인 손영호가 나타나
영호에게 가니 겜방에 자주 오지 말라는것 이였다

이곳은 위험하다고 귀띰해주고
호준은 그런애길 해주지 않아서 이외였고
사층겜방에서 이층으로 급히 내려가는데 이층이 외 옥상 처럼 보이는지

꼬 지하철 지하상가 같은데 천정은 비었고
탱크들이 처들어왔고 나는 도망치며 잠에서 깨었다
시간은 다섯시를 조금 지나고 있엇다

우리가 보는 연애인들도 가끔은 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방송 촬영중에 잠시 휴식할때 그대로 택시타고 공항을 가서
외국에 혼자 나가 있어서 방송펑크를 내게되고 스테프들을 곤란하게 히기도 한다

그래서 예정에도 없던 작가의 시나리오 줄거리 까지 변경한적이 몇번 있더라고
드라마 보다 보면 내용이 이상하게 전개되는 경우가 있던데
그때는 넷시절이 아니라서 전혀 몰랐는데 그런 사연이 숨어있더라고 대표적으로 전원일기였나

그게 분명히 자기는 물론 남한테 손해를 끼치게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그러거든
하지만 남의 배려하면서 살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결과지
마치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그 녹색ㄷ 김ㄱㅎ처럼 말이지

자기욕구가 최고니깐 합의 조건도 2개 걸고
욕구를 다 채워주지 않으니깐 교도소 가도 나몰라라 하는거지
그렇게 멀리볼줄 모르는애가 정치 하면 안되지
정치는 사리사욕의 장이 아니다

찰영중에 배우가 외 그랬는지
그 이유까지는 모르겠다고 하던데 본인이 밝히지 않는걸로 보아서
자기한테 없는 걸 채우기 위해서 그러는게 아닐까
그러면서 자기 명을 액땜하게 되는 것이다

예전에 센터형이 내보고 발톱이 외 그리 다쳤냐고 묻길래
시장지나가다가 살짝 부딧혔다니깐
그러면 그 시장물건은 괜찮냐고 그러던데
거기 까지 볼줄 알아야되

어리석은 부모들은 그저 아이고 조심하지 라면서 자기 애들만 걱정하다보니
잘못된 교육의 산재로 남아 남에게 피해를 끼치게 되지
그래서 시장이나 도지사나 그런 높은 자리가도 인격이 한번 형성되면 다신 변하지 않는다고

그것은 치료되는 병이 아니다 정신병은
그런 사람 있으면 한명만 대바
미국대통령 누나도 오십년동안 그리 병원에서 감금된 생활을 했는데

결국엔 위아래도 없는 형편없는인간이 되서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한다해도
애비가 도청나와도 학교에서도 선생 하려다 짤리고
동네주민형이나 고소하고 장애인단체서도 버림받게 되는거지
그런사람이 될빠엔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는게 더 낫다

음악과 영화를 따로 2개씩 보면 그냥 1개만 보는것만 못하다고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른다고
언젠가는 교도소를 갈테고 우리 사회를 잠시 놀라게 하게도 되겠지

하지만 도를 깨우치기 위해서 머리를 중처럼 밀 필요는 없다
나도 예전에 바리깡이 고장나 미는중에 면도기를 찾아
쓰게 되었는데 그리 깍으니깐 보기도 이상한건 둘째치고
시원한게 아니라 너무 춥더라고
그래서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것이다

화장품을 파는 사람이 피부가 엉망이면
손님이 지갑을 열수 있을까
아마도 아닐것이다 바로 그런게 광고의 효과이며
내용물과 는 상관없는 포장지와 똑같지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고 정치하겠다 면서도
동네주민형을 교도소에 가게 만들더라고
경허니깐 과거에도 2번이나 짤린거고
앞으로 영원히 할수없다

그애를 보면 마치 만화시간탐험대 에 나오는 오란르트 대왕이 생각나는데
매일같이 압둘라에게 제대론 된 샬라라 공주를 갖다 바치라고 명령만 하고있고
자기는 뭐 별로 하는게 없다고
가만히 의자에 앉아서 폼잡는게 다지
그래서 소통은 없이 동네주민형에게 조건을 2개 걸고 있었고

그래서 왕자병인가 싶었는데 대부분의 여자들은 왕자병 싫어하매
근데 여비서도 데리고 다니면서 또 그런데나 이용하는거 보면
마인드 자체가 저능아 수준이지
아마 자기가 진짜 원하는것은 안해주는 모양이지

성범죄자가 외 성범죄하냐면 생각이 그거 밖에 없으니깐 그런거지
여비서 하나에 만족하지 못한다 이거지
그런 애가 바람 안피면 어떤애가 피겠어
여자의 불행이란 남자가 허파에 바람 들어가면서 부터 시작된다
그래서 노래도 그런게 나오지

당신은 나의 남자요
제발 바람피지 말라는 속뜻의 의미가 아닐까
거기까지 볼줄 알아야된다

불법음란사이트나 이용하는걸 보니 그것도 아닌것 같더라고
여자를 성적으로 밖에 보지 않고있고
또한 자신이 남자인것도 알고 있다는 증거이지

여자들이 그런데 이용하는 경우는 자기 몸 팔때뿐이니깐
따라서 트젠이 아니지 트베필 이고
그러니깐 성인지 감수성 부족도 아니라고
성적인 범죄자들하고 같은 취향일 뿐이지

그런 불법음란 사이트에 여자가 손님으론 안다닌다고 해도
그런건 순실이같이 허빠출신이나 노리는것인데
우리는 제2의 순실을 원하지 않치
여자도 물건처럼 도구로 취급하는애가
역시 동네주민도 그렇게 다루고 있더라고

그러니깐 내가 교도소 가기전에 그넝을 테러하지 않아도
알아서 무너지더라고
그럴 운명인 것이지
굳이 망해가는 저축은해을 외 이용하려고 들지

결국에는 이런거지 폐암의 원인을 못찾으니 담배탓을 하는것인데
담배 펴서 페암걸리는 경우도 있고 아니경우도 있는데
그걸 하나로 통일하다보니
우주선도 날아가다가 공중 폭발하고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죽어버리지

이것은 생꽁치를 그냥 손으로 쥐어 만들었을 뿐이잖아
이럴수가 녹는듯한 지방의 느낌
저절로 섞이는 듯한 밥과 재료의 절묘한 조화

게다가 초절임 특유의 식초향기가 없는데도
빛깔재료 특유의 비리내가 느껴지지 않는다

한가지더 이 꽁치에는 그외에에도 뭔가 깊은 맛이 숨겨져 있군
말로하기 힘든 이 떫은맛
이희미한 떫은 맛이 꼬치의 맛을 완벽히 살리고 있다

이재료는 바로 포도주
술로 재료을 씻어 비린 맛을 없앤고
요리장 특유의 솜씨로 포도주를 썻기 때문에
정종의 단맛을 피하면서 산뜻한 뒷맛으로 마무리 할수 있었지

와인이 꽁치의 비린맛을 없애주면서
독특한 산미로 감칠맛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와인에 절이는 시간도 적당하고
재료의 신선도로 최대한 살려낸 작품입니다

이런맛이 있을수가 믿기지 않는 맛입니다
어어 이 풍요한 향기 녹는듯한 살결
마치 바다의 상쾌한 바람이 입속에 들어간듯한 이 산뜻함
바다의 생명력을 통째로 입에 넣은 느낌이 환상적인 꽁치밥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어떻게 이럴수가
똑같은 꽁치인데 이런 맛의 차이가 나다니
색다르게 보이는 차이점도 없고 평범하기 그지 얺는데
아냐 평범한 꽁치에서 이런맛이 나올리가 없어
뭔가 숨겨진 비법이 있을꺼야

비밀은 바로 물입니다
이물은 꽁치를 잡은 바다에서 떠온 해수입닌다

과연 번쩍이는 꽁치의 몸체는 가장 신선한 상태라는 증거였던 셈이군
자연의 재료는 자연 그대로 먹는다
그 비결을 지켰기 때문에 이런 환상적인 맛을 낼수 있었던 거군여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주둥이 끝이 엷은 노란색 아닙니까
이것은 맛있다는 삼년산 꽁치입니다

꽁치는 일년만에 성어가 되기 때문에
일년이 지난것과 삼년이 지난녀석을
구별하기가 힘들 답니다

하지만 맛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져
삼년산의 촉촉한 살맛은 일년산과 비교할수 없을정도입니다

최상의 꽁치를 최고의 신선도로 먹는다
그것만을 지켰을뿐인데 이런 맛을 낼수 있다니

겉보기엔 너무 평범해도 사실은
자연 본래의 환상적인 맛을 숨기고 있는 작품이였던 것이야
손끝 재주를 최대한 생략하고 자연 본래의 맛을 살린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히키생활을 삼년째나 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거 남편이 죽으면 삼년상 치르며 묘지기 역활하는 부인 같고
영화 신장개업에 보면 나오기는 하던데
요새는 그런여자가 별로 없는게 아니라 아에없져

당연히 열녀비를 하사 하는경우도 없고
그래서 박그네가 전에 애비 동상 세우려고 하던데
아는게 그런거 밖에 없는 수준이었다 이거져

그러면 대체 북한하고 뭐가 다르져
국민들을 위해서 자기 재산을 털어 김만덕 처럼 쌀이라도 퍼주던가
그런 정치인이 한명이라도 있었나여 지금까지

아무도 없져 그걸 알면서도 하지 않쳐 재산만 많치
허무맹랑한 공략이나 내놓고 있고
당선안되는 젊은애들은 그거빼고 다른일 하지도 않더라고

그런게 무슨 정치야 백수지
농사도 해본적 없는애가 농사나 드립대고 있고
그래서 저는 세상에 좋은 사람이 그리 많치는 않다고 생각하고
전설의 고향바도 가짜로 다는경우도 많고

얼마전 일본여자도 권력자 집안인데
남편죽은날 다른남자랑 키스하다가
사진 찍혀서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던데

귀하의 나이가 22세인걸로 보아
요새 산에 운동하러 가보면
남자들은 군대갈 나이라서 그런지
그나이때는 거의 안보이는데
반대로 여자는 많이보이는 나이때져

아마 회사도 안다니고 농땡이 치니
심심해서 그렇게 자주 운동하는 핑계로 산에와서는
정작 운동을 해도 아줌마 들보다 못하고 게으르던데

저런 여자가 무슨 요리나 할줄 알까 싶고
그냥 통나무에서 누워서 딩굴다가 가는 수준이지
그것도 혼자하니 심심해서 친구를 폰으로 전화해 아직 안깻나

이러면서 친구가 올때까지 그러고 있던데
와서하는 대화내용도
어제 누구 고소하러 경찰서 갓다면서 그놈 잡혔을까 그런애기나 하던데
우리동네에도 정치하겠다는 애 수준이 딱 그정도이져
둘다 돼지고 배띠룩 티나와서 여자같지 도 않고

혹시 어디 멋진 남자 한테 러브콜 받으려고 그러는것은 아닌듯 하고
할게 없으니깐 그런거져 그렇다고 일은하기싫고
미리 몸매라도 가꾸어 노려고 하는걸테지만

그럴바엔 차리리 여군을 가던가
애들이 오토바이로 폭주는 해도 배달업에 종사는 안하는것과 도 같져
그냥 놀기만 하고 일로써는 안하겠다 이런 논리인데

실제 배달하는애들보다 못타져
그러니깐 이상하게 타려고만 하는거고
실제로 도로에서 그리 탈일이 없져

운동하러 오는애들도 마찬가지로
선수보다 못하는게 그래서 그런거고
취미로 하는거와 직업으로 하는것은 완전히 다르듯이

그건 경기를 바도 알져
권투선수와 킥복싱선수를 킥복싱룰로 해보면
권투선수도 킥을 차기는하는데
큰기술만 쓰려고 하더군여 그 폭주족들처럼 외냐면 미숙하니깐
폭주족이 오토바이 잘탄다고 생각하나여

그래서 소통도 못하는 정치인들이
할줄아는소통이란 욕 과 반말에 등기 그런것 뿐이져
동네 주민형에게 법으로 걸어서 생쇼를 해보지만

그리 괴롭히다간 결국엔 아무것도 이룰수 없는거져
과거에도 군대 장성들도 고속도로 휴게실 화장실에서
술김에 일반인과 싸우고 불명예 전역하기도 하던데

상대방은 병장 제대던 자기는 투스타던 그게 소용있어여
거긴 군대도 아니고 금수원도 아니고 가짜청소년 장애인단체안도 아니고
그런데서 이단처럼 황제 행세 하라하고
그렇게 평소엔 착각하지 말고 살라 그런 교훈을 얻을수 있져

저도 귀하처럼은 삼년은 아니고 그 몇배로 히키생활을 하는중인데
내앞집에도 그런여자애가 있고 개도 거의 이삼년 된듯하고
히키생활전과 후의 차이는 체중이 거의3배이상 불지 않았나 그래 보이더군여

근데 앞집은 내보다 더 오래 그리 산듯한데 북한의 김여정하고 닮았던데
완전히 빼빼 말라더라고여 뼈밖에 없고 내일 죽어도 안이상해 보이던데
이외로 그런 사람들이 더 오래살기도 하져

남자는 보통 그차이가 별로 보이지 않는데
여자는 한번 무너지면 귀하처럼 속절없이 무너지더 라고여
정신과 육체가 통일된게 여자고

그래서 바람을 펴도 금방 표가 나여
부인이 잠자리를 거부하면 거의 그렇쳐
남자는 그렇지 않거든여

그래서 학교다닐때도 남학생은 놀면서도 공부도 잘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자는 절대로 그런 경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자의 방은 여러개고 여자는 하나다 이거져
그게 듣기 싫을지도 모르지만 현실인데 어떡해여

전에 정선희가 토크쇼에서 그게 아니라고 억지를 써보나
세상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인정하기 싫어하더라고여

영화비트를 보면 그래서 고소영이 이민을 시켜서 자기 친구들앞에서
놀거 다노는듯이 행세하고 쇼를 하니깐
친구들도 은근히 어설프게 놀다가
성적이 추락해서 결국 지하철과 포옹하게 되었는데

영화에서는 그 충격으로 고소영도 성적과 인생이 모두 송두리째 추락하게 되었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 자기 밥그릇이 소중하지

그증거로 우리때 수능 친 당일날 여고생이 남학생을 살해한 사건이 있더라고여
자세히는 사연이 지금 기억안나지만 결과는 확실하고
뉴스에서 봤거든여
서로 대학가서 사귀자고 약속했는데
여고생이 시험치고 나니깐 마음이 변해서 그랫던거 같은데

요새 의원들이 남자가 불륜했다고 폭로하자 여자는 자기 자리를 지키기위해
스토킹 당했다 그러면서 오리발 내밀어 보나
근거와 주장이 약하다 보니
결국엔 물귀신 작전을 발휘했고
아닌땐 굴뚝에 연기날리 없으니 둘다 짤렸져

여자의원이 내가 그럼 꽃뱀이냐 이러던데
평소에 망치 내려치는 모습은 판사같이 근엄해 보이더만
외 그런 일이 생기냐면 그건 연애인들도 보면 아는데

우리가 티비에서 볼때는 아주 법없이도 살것 처럼 보이지만
그사람도 인간이라서 즐길 여흥거리가 필요하져
그 방송시간해바야 얼마 안되고 나머지 시간이 더 많으니깐여 그런거져
그래서 요새 정년도 늘리고 시기도 늦추고
집에 있어바야 할것도 없고 존재감도 사라지니깐여 또 돈도 못벌고 하니

전에 바다수영하던 조오련이도 담배핍니다 술도 하고여
격투기 선수 들도 그리 하는 사람들 있져
경기 하는거 해바야 일년에 한두번이고 그것도 한시간도 안걸리는데
그걸 위해서 다른것들을 포기하기란 너무 힘들져

그래서 김동현이가 자기가 얼마나 많은걸 포기하는지 모르다 그리 말하는거져
대부분의 다른 선수들은 안하는거 알거든여
그대신에 그걸 메꾸기 위해서 이제 약을 하거나 하겠져
그래서 김동현이 70프로 이상은 할거라면서 음모론을 제시하던데

저는 약의 효능이 어느정도나 되는지 모르겠고
우리나라 88올림픽에서도 100미터 육상에서 벤존슨이 금메달 시상식까지 올랐지만
결국에는 메달을 반납해야 했져

대신에 빅토리 영상에 승리자들 영웅모드로 한컷 잠시 나오기는 하는데
그전에 아마 제작해서 만든 영상이다 보니간 그런것 같고
그런거 돈도 안되고 영상하나에 나와서 뭐해여
그게 무슨 애국가때 나오는 김여나도 아니고
결국 불법으로 이룰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져

연애인들도 귀하처럼 히키 생활을 방구석에서 하다보면
정작 나중에 일이 잡혀도 그일을 나가기가 두려워 하더라고여
외냐면 쉬는동안 자신감 뿐만 아니라
완전히 과거의 자신을 잃어버리거든여

그것도 일종의 중독인데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자란경우가 그렇고
그런 사람들이 남의 말에 잘 휩쓸리는 편이져

그게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서 사람이 습관보다 무서운것은 없거든여
습관을 잘못들이면 그게 평생 가는경우가 많쳐
그래서 똑같이 공부 잘해도 누구는 안경안끼고 있져

책보는 자세가 잘못되었기 때문이져
그게 아니라면 공부시간 이외에 다른 시간때에 시간활용을 잘못한경우이고
그것도 아니면 엄마가 해주는 반찬이 자기 체질에 안맞는경우져

특히 고집이나 버릇 아니면 말하는 태도 인격 성품
그런것들은 한두해 교정한다고 해서 바뀌는게 아니거든여
육체보다 정신을 바꾸는건 더 어렵져
오히려 착한사람이 나쁜물 들면 더 빼기 어렵듯이

그래서 군대가기전에 과거엔그렇게 좋은 사람이
갓다나오면 성격이 더라워 져있던가
반대로 나쁜사람이 유순해 지기도 하져
교도소 가도 마찬가지져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고

환경의 영향을 받는 사람도 있고 덜받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그것을 하나로 통일해서 보는건 잘못됬고
저 같은 경우는 받는 타입이져

나한테 이득이 되는게 아니면 그자리에 있고 싶지도 않더라고여
그런걸 줄수 있으면 상관이 없지만
그것도 단순히 눈앞에서 보이는건 아니져
멀리 까지 보고 게산하고 판단하는거져
그래서 전 벌금대신에 교도소 행을 택했고

난 뭐 교도소 오일이지만 상대방은 평생이니깐
얼마나 내가 이득일까여
언제든지 내가 반대로 나의 부당함을 선전할수도 있고
광고로 활용할수도 있져

종신보험이 따로 없져 그걸 모르고 있더라고여
외냐 미숙하니깐 사람을 언제 사겨봤어야지
그냥 대중들을 많이 보면 그게 소통하는 걸까여

그사람들이 다 자기 부하야 그리 착각하는거지
실제론 아무것도 아니져
그러니 실속없는 사람이져

그러니깐 연애인들이 겉으로는 행복해보여도
실제로 안은 빈깡통인 경우가 많은거져
껍대기만 멀쩡하면 뭐하져 생각이 장애아 같은데

그러니깐 합의조건도 장애같은것만 걸어싸고
그게 무슨 자기한테 이득된다고
상대방 과 더 멀어지게 할 뿐이지

반대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텐데도 그걸 모르더라고
그게 외그렇냐
바로 남의 아픔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니깐 그러거져
자기 이익만 생각하고 주장하고 그렇게 산결과져

세상에 대해서 그렇게 도망만 친다고 해서
세월이 지나도 달라지는건 없져
다시 집으로 돌아와야 되고
그러니깐 시간적으로 앞서서 생각하지 못하면
늘 그렇게 어리석은 판단을 할수밖에 없고

동물하고 다를게 하나도 없잔아여
지금 내 기분이 최우선 그런거니깐여
그리고 뒤로 욕심을 또 채우려고 해대니 그게 될리가 없져

계단을 하나두개는 뛰어넘어도 열개식 뛰어넘으며 게속 달릴수는 없듯이
차를 몰아바도 일단이나 이단 혹은 삼단부터 출발은 되는데
사단 오단으로 출발하면 안되져

기어변속도 하나씩 차근차근 올리던가 내리던가 해야
확확 올리면 차 금방 망가지져
자기만 그걸 모르고 있다 그런건데

얼마 쓰지도 못하고 폐차된 차를 바라보며 자신의 운전습관을
탓하지 않고 엄한 다른 차나 가리키며 탓하거나 음모론을 제시해바야
또는 새차로 바꿔바야 또 다시 고장나기 쉽상이져

그래서 귀하도 그렇게 매순간 도망가고 회피하고 그순간만 모면해바야
다시 그자리로 돌아오게 되어 있고
그런 현실을 부정해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걸 이제 알아도 바꿀려고 달라지려고 노력하지 않고 있으니
알아도 깨달아도 별쓸모가 없는 아이디어로 추락하게 되고
단기보다는 장기적으로 봐야져

귀하같은 환자는 정신병원에서 본적이 있어여
내 옆자리에 그런 형이 있었는데 머리도 내 두배고
그냥 숨쉬고 먹고 싸고 그게 다더라고여

책도 안보고 생각도 별로 하기 싫어하더 라고여
남과 대화도 안하고
그나이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그것만으로도 성공한 인생이져

귀하의 생각은 요새 애들이 그런걸 많이 꿈꾸던데
그것도 유행인가 모르겠지만
보험사 돈을 날로 먹으려는것은 사기나 매한가지져
그게 무슨 가족에 대한 도리 이리 알고 있던데

그것도 범죄이고 그럴려고 보험사가 있는것은 아닌데
요샌 판사들이 제정신이 아닌듯 하고
그런사건에 이제는 손을 자꾸 들어주는 추세이고
그러니깐 자꾸 그런 범죄가 멈추지 않는거져

사형한다고 해서 살인마가 안나오는것은 아니지만
줄어들 가능성이 높으며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나 하는 검사나
지하철에서 여고생 치마속에 폰이나 넣는 판사같은

그런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사형을 메길 권한은 없져
오죽하면 디제이도 사형수였고
그것도 디제이가 미군과 친하다보니 모면한거지
박정희가 풀어준게 아니져

그렇게 범죄나 하던 자를 조문이나 하고 있고
과거 전과가 있고 주가를 조작했던 그런자를 올려놓고 신처럼 모시며
그냥 경제만 살려달라 도덕은 묻지 않을테니

그래바야 역시 도덕도 안된자가 어떻게 경제를 살릴수 있냐고여
우리 노부부 둘이서 살집만
그렇게 복권처럼 그럴듯한 에피소드 하나 던져놓으면 다들 그거 물고 있기 바쁘고
그럴려고 권력을 꾀차는경우가 어딧나여
무슨 집이 없어서 정치하는 걸까여

마속이 외 산에서 못내려왔으까여
바로 뒤로 물러날때가 있으니 군사들이 명을 따르지 않은거져
자기 생각에 도치해 군사들이 법을 따를거라고 보앗지만
그것은 착가일 뿐이였고
귀하의 집에도 선풍기나 에어컨이 만일 없다면
밖에 코로나가 아니라 태풍이 쳐도 나오게 되어 있어여

그런입바른 소리에서 항상 속아주는게 대중이고
그러니깐 그런 봉이김선달 같은 내시같은 자들이 세상을 어지럽히는건
예나 지금이나 쭈욱 변함없지여

지금도 마찬가지고 그저 아는게 없으니 색깔로 티어보려고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고 그럴듯한 단어와 유행어로 포장질 하는 수준이지
할줄아는건 세줄요약 좀이나 삼행시 그정도 뿐이져
노래방 딴따라도 아니고
그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구체적인 사례나 예시조차 없거든여

뭐 예를들면 예수가 물위에 걸었다 그러면
어떻게 걸었는지 공중부양해서 걸었는지 아니면 파도는 안쳤는지
상어가 갑자기 나타나서 덮치진 않았는지 그런것도 없이
유치원생 수준으로
걸었으니 믿어라 복이 올것이다 헌금해라 이런 수준이져

차로 치면 엔진도 없이 달리는 거와 같은 것인데
바퀴도 있어야 되고 기름도 치야 되고
그런 설명이 전혀 없잖아여 그냥 내차는 벤츠 그게 다져

그래서 북한엔 벤츠가 많고
나도 어릴때 형이 차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잡지를 좀 봤는데
비엠더블유도 있고 볼보도 있고 그에 상응하는 좋은 차 많아여
최근에 벤츠는 과거 에셈처럼 리콜해야될 상태에 와있던데
그래서 다방여자가 군인에 대해서 아는건 해병대 그정도 수준이져

티비에서 그런것만 봤으니
난 오히려 여자입에서 화랑이니 백골이니 백두산이니
그런말 하는경우를 본적이 없는데
바로 아는게 없으면서 아는척 하려니깐 그런거져

박그네처럼 내동생이 아니라면 그만
내가 되면 할겁니다
그게 정의일까여
뭘 어떻게 할것인지 구체적인 사항도 사례도 예시도 없는데
그걸 믿고 자빠져 있다는 게 절반이상이었다 이거져

거기에 속는 사람들도 문제가 있고
평소에 암만 책많이 바도 아는게 없다 이거져
그저 물병이나 투척하는게 다고 그것도 과거엔 계란이었는데
과거 계란은 좀 비쌋져

그렇게 엄한 생명을 죽이면서 무슨 정의를 외치나여
뭐 어자피 요리해서 먹을거니깐
아니면 상한계란이다 라고 주장한다면

요리하지 않았잖아여
상할때까지 방치한 귀하의 생활습관부터 먼저 고친이후
남을 탓해야져 그렇게 말해주고 싶군여

그러니깐 배운사람들도 평소에 하는 말이
시장잡배와 별 차이가 없다 이거져
내가 월급주는 사람이야 땅콩 다시가져와
약한개가 더짓는 법이다 돈도 실력이야

귀하도 저런 남들과 차이가 벌어지는게 두려워서 단지 그것때문에
미리 그런꼴 보기 싫어서 세상과 작별하려고 서둘고 있고
하지만 아직은 그럴때는 아니져 먼가 최선을 다해본 이후 판단하는게 옳고
그렇다고 부상이 있거나 장애도 없어 보이는데

전에 브라질에서 16강 탈락하니깐 어떤 소녀가 그리 극단적인 선택을 하던데
대체 그거랑 자기 인생이란 뭔 상관이 있을까여
그렇다고 평소에 그런데 잘 다니지도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실속없는 단어와 결과만을 중시한 탓이져

귀하보다 못한 사람들도 많고 진짜 장애인들도 대부분은 잘안보여서 모를뿐이지
우리 주위에 많이 살고 있고 지금 이시간에도 생과사를 넘나드는
환자들도 병원이나 응급실 혹은 도로에서 많이 있다는게 현실이거든여

단지 내눈앞에서 그런 자들이 안보이고 그저 행복한 사람들만 보이다 보니
그런 착각이 들뿐인데
남들처럼 살려면 남들과 같은 그이상으로 더 노력하는게 맞고

그런것없이도 행복하다면 그게 더 나을수도 있져
그저 부럽기만 하고 그리 자신이 되도록 노력은 안하면서도 친구도 안사귀고
일도 안하고 책도 안보고 외우지도 않고 그러니깐 안되는거져

그저 과거 선생이었다 애비는 도청다녔다
동네주민형도 감빵 보내봤다
여자도 때려봤다

그런게 밥맥여줄까여
그게 무슨 벼슬도 아니고
그러니깐 미래가 없는거져

내가 과거 턱걸이 황제면 뭐하져 지금못하면 못하는것뿐이지
그래서 김두한이 사라소니한테 꿇은거져
시라소니는 맨날 돌아다니면서 싸움하면서 뼈와 근육이 붙고 있는데
자신은 편하게 감빵에서 콩밥먹고 나와보니 운동도 하기 싫고
당연히 싸워바야 질거 아니깐 그런거져

그래서 창피덜 당하고 자기 하고 싶은데로 정치하게 된거지
사람은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 바로 보지 못하면
여포나 관우 같은 맹장이라고 해도 아주 작은걸로도 무너지져

언제나 남보다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야
남이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고 싶어하고 먹을거라도 주지
그게 아니고 오만방자 불손 하면 아무도 곁에 있고 싶어하지 않쳐

귀하라면 그런자 옆에 있고 싶을까여
남의 입장에 서서 생각도 한번쯤은 해봐야지
항상 자신만 뽐내고 남의 단점만 들춰내고 있고
그렇다고 귀하에게 밥을 사주는것도 아니면서

그런자들 옆에서 들러리 할빠엔
차라리 귀하처럼 아무도 없는게 더 나아여
오히려 손해볼일은 없으니깐여

귀하도 남들처럼 결혼으로 도피해서 집에서
화장품 가게나 하는것도 한 방편이져
그런사람들 디게 많고 그것도 능력안되면
나이처먹고 마트나 와서 계산대 하면 되고

백제 와 신라의 통일 전쟁때문에 그걸 피해서 돌아가다보니 시간이 걸려
인도에 가려다가 동굴에서 밤에 하루 노숙하게되자
원효대사가 물을 찾다가 바가지가 있길래 거기에 물도 있고 해서 시원하게 먹고는

뒷날 깨어보니 그게 해골에 고인 물인걸 알고 기겁을 하고 토하다가 깨달았져
어제는 분명히 맛나게 먹었으니깐여 자기 생각에 따라 행복은 달라지는거져
저 멀리 인도에 남들에게 있지는 않거든여

동네주민형이 등기로 귀하에게 금은 보화를 배송해줘도 행복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자기가 깨닫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죽는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편하지도 않고여
귀하가 달라지는 수 밖에 없지여

한국에서 운동선수들 보면 거의 부모등골 빼먹으면서
골프치는 수준으로 그러고 사는데
그거는 현실적으로 어쩔수 없으며
김여나만 바도 신발하나 사러 비행기 타고 일본까지 가잖아여

그정도로 부모가 밀어주지 않으면 거의 안되고
그럼에는 대부분은 실력미달로 도퇘되고
실력이 되더라도 혈연 지연 학연 인맥의 4종 관문을 통과해야되고
그래도 될까 말까인데

로스쿨도 이제 돈없는 집은 가지도 못하고
그냥 의대나 가라 이건데
그래서 판사들이 의사한테는 관대한 판결을 내리는것 같고

실례로 축국선수 박지성이 히딩크 오기전엔
2군에 있었다니 충격 아닐까여
추성훈 안현수도 금메달 땃는데 원래는 한국에서 대표로 못나오게 하니깐
외국가서 딴거지 아무리 그래도 고질적으로 고쳐지지 않는 병패이고
그런걸 관습이라고 하는데
아직도 그런 억울하게 역사속으로 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져

나중에 정작 대부분은 알바수준의 일이나 하면서 도퇘한다는게 함정이져
그래서 그런 운동을 안시킬려고 하는데 부유한 집이나 할것이지
귀하는 그렇게 부모에게 죄지으면서 살진 않았잖아여

그런점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것도 먼가 할려고 설치다가 실패하는것보단 낫다 이거져
한마디로 훌륭한 생각이다 이겁니다
내 사자자리 삼춘도 주식하고 친척들돈 끌어모으고 난리지기다가 다 말아먹고
지금은 그냥 입에 풀칠이나 하고 사는 수준이 되었는데

원래 사람은 다 자기 고정적인 밥그릇이 있어야되고
그 이상을 무리해서 달리다 보면
넘어지게 되있는거져
그래서 대통령도 감옥가 있는거잖아여

예전부터 쭉 가는거 보고도 자신은 다르다고 주장하던데
오히려 그보다 더 못하더구만여
그래서 후퇴된 역사나 쓰고 있었고

때로는 병보다 뚜겅이 더 중요할수도있지여
바퀴가 보여 약을 뿌리는데
막걸이병에 뚜겅을 안닫으면 어떻게 될까여
독약으로 변하겠져

그래서 빨간머리 앤도 마릴라가 뚜겅을 닫고 선반위에 딸기잼을
두라고 했는데 길버트 브라이스가 학교에서 자신에게 한짓이 얄미워
그생각에 골몰해 있다가 뚜겅을 안덮고 가는바람에
뒷날 손님이 왔을때 딸기잼이 쓸모없게 되버린거였져

강해지기 위해 훈련하는것도 좋지만
우아함만은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어제밤에 쓰레기 버리러 가려다가 주머니에 열쇠를 넣으니
길에 떨어지던데 원래 다른한쪽은 터져서 한쪽에만
넣고 사용했는데 그마져도 터졌더라고

그래서 일단 열쇠를 들고 다녔고
쓰레기 버리고 오는길에 다섯이상 어린 커플이 반대서 오던데
여자는 모자쓰고 얼굴을 숙이더라고

그래서 남자가 날 계속 뚫어져라 보던데
여친이 이상한 행동을 하니깐 그리 보는거지
그게 머냐면 현명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기싫다 이거지
그래야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니 덕분에 못받고

집에와서 바느질 했는데
첨에 안하려고 하다가 외냐면 이건 여자바지고
집에서만 입거든 남자바지보다 더 편하더라고

그래서 아재들이 종종 마누라 바지 입는걸 알겠더라고
세탁 안해도 이상한 집찍한 기분도 안들고 통풍도 잘되고
우리인생도 그렇게 모난데 기우면서 사는게 아닐까여
내게 조금 안맞더라도 말이져

요즘 해마다 날마다 연일 무덥져
저도 모르고 아 추워 이런니깐
그나마 조금이라도 시원해진듯 하더군여
귀하도 한번 생각해 봄이 어떨까여

오늘 무척 더워서 집에 있지도 못하겠던데
선풍기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박에 학교나 가서
옷벗고 누워있다가 왔는데 찬거먹다가 설사까지 겹쳐서
멀리도 못가겠더군여

하지만 매년 그랬고 곧 지나가겠져
귀하의 우울감도 마찬가지고
그런것도 다 인생경험입니다
언제나 파라다이스의 행복만을 안고 살수도 없지여

자칫 허탈감을 느끼기 쉬울떈
다른 때에 비해 목적을 성취하려는 의욕도 비교적 부진한 편입니다
이러한 날일수록 자신도 모르는 새
무의미하게 시간을 흘려 보내고

다시 더욱 허탈해지는 악순환을 경험하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낙담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견된 난관은 피해가거나 돌아갈 수 있기 있기 때문입니다
의식적으로 실속을 차리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되도록이면 겸손하게 자신을 낮추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재물보다는 명예를 우선시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가급적 불필요한 저녁 나들이는 피해는 게 좋겠구여

특히 육체적 상태가 최고조에 있으니
잊지 말고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도록 합시다
물론 꾸준히 하는 것이 좋겠져
건강이 있어야 행복도 따름을 기억함이 옳습니다

시골 길을 거닐다 보면 길가나 공터 과수원에
지천으로 올라온 민들레는
꽃은 한물가고 꽃 대신 씨앗이
바람을 기다리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간혹 남아있는 꽃을 보고있노라면
일편단심 민들레야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이 노래는 한국전쟁 당시 납북된 남편을
평생 그리며 살으신 이주현 할머니께서
노랫말을쓰셨는데

애잔하고 절절한 가사가
전쟁으로 아픔을 겪던 사람들을 위로해 줘서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다

님주신 밤에 씨뿌렸네 사랑의 물로 꽃을 피웠네
처음 만나 맺은 마음 일편단심 민들레야
그 여름 어인 광풍
낙엽지듯 가시었나

행복했던 장미인생 비바람에 꺽이니
나는 한떨기 슬픈 민들레야
긴세월 하루같이 하늘만 쳐다보니

그이의 목소리는 어디에서 들을까
일편단심 민들레는 일편단심 민들레는
떠나지 않으리라

해가뜨면 달이 가고 낙엽지니 눈보라치네
기다리고 기다리는 일편단심 민들레야
가시밭길 산을 넘고 가시밭길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찾아왔소

행복했던 장미인생 비바람에 꺽이니
나는 한떨기 슬픈 민들레야
긴세월 하루같이 하늘만 쳐다보니

그이의 목소리는 어디에서 들을까
일편단심 민들레는 일편단심 민들레는
떠나지 않으리라

민들레 꽃말이 행복과 감사하는 마음이라는 것은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살아 있음에 행복해 하는 생명력 때문이겠지요

분명히 바닥은 시멘트로 되어 있는데
언제 흙이 쌓였는지 모르지만
잡초들이 남은 토양이 흩어지지 않도록
뿌리로 단단하게 붙들고 있습니다

오늘을 살아 가는 것이 비록 힘들다고 하지만
우리 발 아래서 살아 가는 잡초들과 비교하면
얼마나 편하고 행복한지를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무리 볼품없고 작은 것이라도 견디고
살아서 꽃을 피우면 누군가에게는 기쁨이 되어 줍니다

온갖 시련이 겹겹이 쌓여서 우리 사회에 어려움이 가중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견디고 살아내면
언제가는 화사하게 피어 나는 꽃망울처럼
우리에게도 좋은 날이 찾아 오겠지요

어려움은 버티고 견디라고 있는 것이랍니다
힘든 현실이라도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주변을 둘러 보았으면 합니다

세상과 비교하면 한줌도 안되는 인생을
너무 안달복달 하면서 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증오는 또다른 증오를 낳게 됩니다
우리 사회가 지금은 너무 양극단으로 치닿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멀리 있는 적 보다
더 원수처럼 으르렁 거리는 모습은 슬프게 합니다

춥고 배고팠던 옛시절을 기억한다면
현재 주어진 것이 얼마나 크고 감사한지를 기억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히키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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