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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유진을 칭찬
작성일 2020-07-09 03:59:36 조회 114 회
작성자 황용식
황제들은 세상의 즐거운걸 다 누려봤기 때문에
오래살고 싶어하는데 연연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고 불로초를 구할수는 없다 그건 제주도에도 없고
우리의 일상생활속에 있을뿐

평소에 밥잘먹고 운동잘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병마가 올 틈이 없다
하지만 그런것들을 등한시 하며 동네주민형에게
불손하게도 등기로 교육받은 감상문을 제출하라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

동일한 사람이 최종갯수 오백개를 두고
쉬어가면서 팔굽혀펴기를 해보면
이론적으론 30개로 하는게 나을것 같지만
실제론 20개로 하는게 더 빨리 최종갯수에 도달하는걸 알수있다
사람의 몸은 이론대로만 흘러가지 않더라고
그래서 공사하는거와 수술하는걸 동일시 하면 안되는거지

드라곤의 비밀을 보면 똑같은 훈련을
같은 방에서 해도 베지타는 힘에 집중했고
손오공은 유연함에 맞추었다

그래서 딱딱한 헬스보단 배치기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
그건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고
강하면 부러지기 쉽상이다

반면에 부르마가 만들어준 긴급정지리모콘을 크리닝은
인조인간18호에게 사용하지 않아
훗날 성공하게 된것이다

인조인간 셀이 베지타에게 완전체가 되면 절대 지지 않는다며
구걸했지만 그게 완전체가 되고 난뒤엔 베지타를 처다도 보지 않았다
그게 바로 화장실 가기전과 후의 사람의 심리이고

그게 과거 검사드라마에서 나오는 흔한 3류스토리기인긴 한데
뭐 성공해서 부자집에 장가가는 거야 당연한 예전된 수순이고
그래서 사마의가 낙수를 두고 맹세해도 조상형제에게
권력을 빼았고 쌀주는척하면서 그걸 지키지 않았지

어리석은 사람은 만화에서도 그런걸 보고도 느끼지 못한다고
그러니깐 작은것도 손해안보려다가 더큰것들을 잃어버리고
수십년뒨에나 후회하게 되는것이지

귀에 물이 들어갓을때는 아무리 두발로 걸어다녀도 잘 빠지지 않치만
한발도 걸어다니면 더 잘 빠지고 뛰기까지 하면 금방 빠진다
어리석은 사람을 그걸 모르더라고

그래서 귀에 물을 달고 다니고 사오정흉내나 내고 있던데
동네주민형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고 엉뚱한 곳에 가서 검찰의 말만 믿고 있더라고 이거다
그래서 엠비가 그랬지 한국검찰을 못믿으면 그럼 북한경찰을 믿겠냐고

그게 단순히 그것만 보는 수준이고 다른것에는 응용할줄도 모른다 이거지
그러니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발전이 없고 제자리 걸음마 수준이지
그저 쿨한척 포장하는고 있는게 다란 말이다
자기가 무신 관우도 아니고 외모가 되는것도 아니고 그저 아는게 없으니 그런것일 뿐이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학교를 가지 못해서
생기는 우울증으로 마음고생이 심한것 같은데 제가 고딩다닐때도
방학때 공부 안해도 자율학습 하러 오는 애들도 있거든여

그건이 이제 집에 있어바야 심심하고 갈때가 없기 때문이져
그렇다고 학원가면 돈도 더 비싸고 사람도 더 적으니
그래서 사람은 큰물에서 노는게 맞고

코로나 덕분에 귀하는 알바도 할수있고 뭐 자퇴한 애들은 이제 그거 부럽겟져
거기는 해외라서 모르겠지만 국내에선 학생들한테도 돈을 준다면서도
아직까지는 주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고

외국에서 사는걸 보니 돈에 허덕이는것 같지는 않네여
귀하의 글에서도 그런건 전혀 보이지 않으니
그냥 심심풀이로 학교대신 알바를 하는것 같고

원래 공부란건 집에서 하는거지 그럼 고시도 학원가서 하는게 아니라
집이나 도서관에서 혼자 드립다 책만 벌래같이 보고 본걸 다 외우면 되는게 바로 공부일뿐이져
경허니깐 판사가 여고생치마에 폰넣고 검사가 길거리에서 음란행위 하는게 아닐까여
탁상행정의 결과일뿐이져 것도 증거없었으면 기각처리될 단순해프닝으로 끝났을 테져

학교다닐떄 공부젤 잘하던 애들이 친구가 있던가여 없잖아여
우리땐 아무리 공부잘해도 영어를 문법위주로 하다보니 이해를 못하니
그냥 문장자체를 다 외워버렸지

그래서 전에 이만갑에서 탈북해 내려온 영어선생도 회화는 잘 못하더라고여
실제 여상에서도 외국사람 초빙해서 임시강사인가 모르겠는데 그렇게 보이는 사람이
왔다간적도 있고 한국에서 영어선생이 진짜 회화를 잘 할까 의심이 들긴 하는데
대화하는걸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귀하는 외국에 살다보니 영어를 잘할것으로 보이는데 그건만 가지고도 밥먹고 살져
안되면 통역관이나 하면 되고 관광지에 그런 애들이 많더라고여 자기도 공짜 관광도 하게 되고
그래서 전에 엠비가 영어 잘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또 이비에스도 위주로 그러던데

내 사촌집의 고모부가 중학교 교장나왔는데 그집에 가면 예전부터 이비에스만 고정이더라고여
가서 한번도 만화본 기억이 안납니다
우리 초딩때부터도 앞으론 영어가 세계공용어가 될것이라고 전망한 선생도 있었져

고모부는 내보고 신발 뭐 이런것 신고 다니냐 그러던데
그렇다고 사주진 않더라고여
그러니깐 교통사고 나서도 뇌수술 안하고 기도만 해서 치료됬는데

진짜 배운사람들은 현대의학을 맹신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의사가 수술대에 오르는 경우는 드물져
전에 부산에 녹십자원장도 수술안하고 자연사 한걸로 압니다

하지만 북한의 김정은처럼 스위스 유학해도 불어도 이태리어도 영어도 그다지인 사람도 있을테고
근데 귀하가 사람을 못만나는게 외국어를 못해서 그런것은 아닌것같고
내성적인 성격도 성격 장애인게 마져

그걸 고칠려고 극복해야되는데 남의 말을 들어볼 생각도 안하면 절대 고쳐지지가 않쳐
들어볼 생각도 없고 들을 생각도 없고 고칠생각도 없고 내생각만 주장하면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가 될지도 모릅니다
트렌스 젠더와는 완전히 다른 정신병이져
아마 집.학교.알바 그런식으로 자동적으로만 살다보니 모든걸 어떤 기관내에서 해결하는 성격인것 같습니다

인생은 수동적으로 살려고도 해야됩니다
동물의 왕국에도 보면 표범애미가 자식 딸 아들에게 먹이감을 구해오면
딸은 그걸로 장난치고 그래서 생존력이 강하던데 아들은 흥미가 없어하더만 역시나
얼마못살고 죽더라고여

그것도 일종의 성격장애자져 정신병이고여
그걸 성적인 장애인이라고 포장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당연히 정상적인 장애인도 아니고 정신적인 장애인도 아니니깐여

그런데 후원하는 사람부터 우리사회는 각성해야 하며
인정하지 않으면 평생 고칠수없고 나만 외로운거져
우리 앞집에도 여자애가 교복입을때는 말랐는데 한 일이년 연애한것 같던데

남자애가 여기도 와서 같이 담배피고 여자앤 노랑물들이고 하다가 아마 버려진것 같고
그이유는 그뒤로 집에서 지금 이년정도 두문불출하면서 맨날 처먹기만 하는지
완전히 돼지 되어 있던데 키155정도에 100키로는 나가보이거든여

자기 엄마랑 키도 같던데 체중은 2배이상 많아보이고 경허니깐 차이져
아니 뭐 차였을때는 그런 이유는 아니었겠지만 그 남자도 이제 여자보는 안목이 있을테니
여자를 많이 만나보면 그런게 생기고 그래서 나중에 고유정꼴이 안나는거져

그런게 없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질렀다 하면 단순사건에서 끝나지 않는다 이겁니다
분명히 그전에 어떤 전조증상은 있긴 하져
그래서 그 남자도 경험이 많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위험한 여자라고 생각이 들었을테고
그래서 이제 그런 연애경험이 많아야 되는데 그런것은 학교에서 배울수 없는것들이져

이미 오함마호나 나 지하철 때 증명되었고 그런 탁상공부보단 실무위주로
사람경험이 더 많아야 하져 유비나 문재인은 그래서 성공한것이고
그런게 없으면 언제 김선자같은 여자한테 걸릴지 모르니 조심해야하져

어릴때 매일같이 할머니한테 돈빌리러 오던 아줌마 있었는데 딱 그렇게 생겼더라고여
그래서 관상에서 보면 하관이 뽀족한 사람은 늙어서도 고생한다고 하더라고여
우리집 드온 도둑도 그렇게 생겼고 그거와 별개로 안좋은 기운이 느껴지더라고여

순진하다는것은 결코 좋은게 아니져
이제는 대통령도 경제만 살리면 나머지는 묻지 않겠다 도덕도 인격도
그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겁니다

근데 한국인들은 원래 미개해서 두번이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더라고여
제대로 잘알지도 못하고 과거에 뭘했는지도 모를사람을 애비의 업적만 보고 환상을 가지던데
애비가 정치하는게아니져 귀신이 와서 하란소린가여 경허니깐 무당이 허빠불러서

어두운 골방지하에서 등기로 동네주민형에게 갖다 바쳐라 그러고 있잖아여
자기 애비도 도청소속에 자기는 선생해봤다면서 그렇게 이력서를 꾸며보는데
아직도 그런 봉이김선달이 통할줄 안다고 착각하고 있을뿐이져
할줄아는건 집안에서 세탁기나 돌리는게 다이면서 폼생폼사로 세상은 바뀌지 않쳐

수호지에도 보면 귀가 얇아가지고 부자집에서 잘살다가 길거리 무당의 말에 홀려
집밖에 나가있는동안 내시와 부인이 정을 통해서 반역죄로 모함해서 망하게 되던데
우리주위에도 그런 자들이 있기 때문에 항시 조심해야 하는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을 다 경계하다가는 대업을 이룰수 없죠
그건 자기가 아는게 없으니 남의 말을 생각없이 따르다가 전복되고 하는것일뿐
자동적으로 살아온 결과일뿐이져

어리석은 사람들은 손오공과 삼국지가 중국거라고 하면서도
만화나 게임은 일본것을 주로 하져
그것도 돈을 주고 말이야 그런 자들과 친해져서 무엇을 얻겠는가

아무런 발전도 없고 주위사람들만 괴롭히는 그런 수준에 불과하리
자기몸에 문신이나 할테고 말이야 이사회에 쓸모가 없지여
경허니깐 국방장관이 전쟁은 스타가 아니다라고 하는거지

손오공이 우주에서 외계인과 싸울때 지구의 생명에너지인
원기옥이 필요할때 사자자리인 베지타가 국민들에게 손을들라고 명령하자
사람들은 모두 그의 말을 따르지 않았지만 물고기 자리인 미스터 사탄이
요구하자 사람들은 일제히 손을 들어줬다
그것은 강한 바람으론 사람의 옷을 벗기지 못하나 따뜻한 온기론 벗길수있다는
교훈을 남게 하주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동네에도 허파에 바람든애가 사는데 자기집 안방까지 등기로 배송을 시켜라 감상문을
그러면서 모두의 이익을 대변하는척 하면서 실질적으로 자신만의 쾌락을 탐구하려고 하는것이지
아마 방학때 탐구생활도 그렇게 엉터리로 해서 혼난적이 있을끼야 선생한테
학교로 돌아가겠다는건 구라이고 과거 선생이었던걸 강조하기 위한 이미지일 뿐이지

최근에는 자기를 지지한곳에서도 버림받더만 경 어린애들한테도 인정받지
못하는데 멀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 위해 정치하겠다면서 헛소리 하던데
사람은 산속에서 폭포맞아가며 도를 딱아도 변하기 어려운데
어두운 방구석에서 변할수 있을까여 모르지 세탁기 돌리는게 취미인 모양인데
할줄아는게 그렇게 뽀대 내는게 다다 이겁니다

옷색깔로 국민을 속이는 시대는 지났고 아직도 그걸 모른다 이겁니다 어리석은거져
한달에 칠킬로가 중요한게 아니고 운동을 해야져 저는 24킬로 이상 비만이던데
거의 역기 하나 무게져 그래도 운동을 합니다

운동보다 더 중요한것은 사실 다이어트인데 아침과 저녁을 안먹는게 중요하져
솔직히 비오고 집에 있으면 더 먹어지더라고여
노가다 가보면 그 아재도 노는날 일안하니깐 돈이 더 써진다면서

그래서 사람은 일을 하는게 맞고 아니라면 운동을 해야되는데
귀하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거울에 비친 자신의 게으름을 보지 못하고
외모나 옷같은 실속없는것들만 탓하니
변명 하려면 끝이 없고
마치 과거에 자신이 실패했던 인생들은 부정하고 남의 탓만 해대는 꼴이니

그러면 당연히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거져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귀하의 몸도 마찬가지져
경허니깐 탈모도 오는기고 근데 전 그런것은 안오던데

아마 뭐 유전성 체질이겠져 전에 수영장에 수영도 못하던데
해병대합기도 관장도 탈의실에서 빛으로 머리 두들기던데 그런 탈모증상을
막는걸 티비에서 본적이 있어서 알거든여

내보고 수염이 그리 길면 물에 빠져여 안빠져여 이러면서 선생짓하던데
수영도 못하는게 그리 말하니깐 전혀 먹히지 않더라고여
내 수염은 제 머리카락보다 더 안빠집니다 전거의 탈모가 없거든여 숱도 디게 많아서
좀 없었으면 좋겠던데

게멘 자기가 수영못하면 남도 수영못하나
자기가 운동못하면 남도 운동 못하나
그렇게 남에개 함부러 잘못된 것들을 교육을 강요하면 세우러호 사고가 또 나는거져
그러면 겨드랑이도 밀고 와야겠네
난 겨드랑이 털은 빠져도 수염은 안빠지더라고 한번도

게다가 그 해병대합기도 관장은 수염도 안나더만 내시수염이겠지
꼭 철봉도 배치기 못하는애들이 남보고 배치기다 이런식이지
자기가 육상하다가 실패하고 대학도 자퇴한애가 내가 영선반 짤린거 다안다며

처음에는 그만둔거가 이렇게 부드럽게 묻던데 유도성 질문이더라고
결과를 정해놓고 외 그렇게 물어보는거야
그런넘은 뭘 해도 실패하매
아이템 사지도 않을거면서 살것처럼 쇼하는 수준이니깐

자기가 실패한 인생을 보상받지 못하니깐 남을 통해 괴롭히고 싶은거지
경허니깐 산에 가서도 죄없는 벌래나 잡아서 라이터로 지지며 관찰하고 있더라고
당연히 가까이 안하는게 좋고

뚱뚱한 여자가 치마입으면 당연히 별로겠져
하지만 여상여선생도 다리절면서도 하이힐을 신더라고여
그런게 자기스스로 만족하면 미가 되는거고 하니

그건 귀하자신이 거울보면서 판단할 문제이지 남의 말에 좌지우지 될필욘없고
남이 그러면 죽으라면 죽을건가여
넌 이름이 먼데 그런 반말하는 쓰레기 단체가 축제 열면 가서 참석할필요는 전혀 없져
사투리와 반말도 구별할줄 모르니 어떻게 그런 낮은 성인지 감수성 그런걸로 변명이 될까여

사람을 별로 사겨본적이 없으니깐 그런거지
그런건 법정에 가서 안전도지사한테나 따지던가 하고
거기가 학교도 아니고 동네면 동네주민의 의견도 들어봐야져

자기가 여전히 무슨 선생도 아니고 학원선생도 아니고 과외선생도 아니고
그냥 기간도 못채우고 짤려서 집에서 빈둥거리고 가짜 장애인 단체나 가서
정신병이나 치료받는수준에 동네주민형이나 교도소 5일 보내기 위해 무려 1년간
사투를 벌이는 넝이 정치인 하겠다니 믿을수 있겠나여

경허니깐 명절때 남들 다 친척들 만나러 다닐때 청와대앞에 가서 사진이나 찍고
실속없는짓 하는게 아닐까여
그럴때도 지방의 민심을 들어볼 생각은 없고 자기 욕심만 채우려는데
어떻게 국민들과 화합을 할수 있으며 서민들을 위로할수가 있을까여

꼭 만질수 없는 고양이같이 사납더라고
동네주민을 그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고
경허니깐 욕2번 하고 도리어 내가 모욕죄다 자기가 한욕을 그대로 적었을뿐인데

그래서 교도소 가는게 우리나라 법이지 외냐 벌금 내기 싫으니깐
하지만 외국은 그렇치 안겠져
외국가면 애국자가 된다던데 유승준이 그런 경우였고
교회목사도 한국이 좋고 제주도 가 좋고 자기어릴적 살던 동네가 좋다고 하더군여

사람을 만나도 묻지 말아야 될것들이 있져 실례되는것들
이제 그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 있다고
알고보니깐 평소에 말도 별로 남과 잘 하지 않는 사람들이더라고

경허니깐 무식하게 그런걸 안지키고 물어보는거지
그거는 나이하고는 별 상관이 없더라고
내보고 고향이 어디냐 그래서 제주여 라면 제주사람 아닌것 같은데
아 고향으로 물어보니깐 그리 말했져

자기는 고향에서 태어나서 고향에서 어린시절을 오래살다보니깐
남도 그런줄 아는거지 대부분
그리곤 살기는 부산살다 왔져 이러면 부산 어디 영도여 라면
영도 어디 그렇게 꼬치꼬치 캐묻는게 과거

상수도 공사할때 조수로 딸려온 할배같이 아버지뭐하노 어디있는데
그런 수준이지 자기잘못도 모르고 있더라고
그러니깐 뭘 그렇게 꼬치꼬치 캐묻냐고 화를 내니깐 사과는 안한고 도끼눈이나 뜨다가
나중에 말도없이 대나무 뿌리도 가져가더라고 물론 버릴것이 였긴 했지만

남의집 공사할때마다 그런식으로 묻고 있나 하루이틀이면 평생보지도 않을 사이면서
남들 다있는데서 내보고 사장님 이리 불렀지만 내혼자 앞에선 어린아이 다루듯이 말하고
또 내방에도 허락없이 들어서 전기선 뽑아버리더라고

전에 함덕에서 만난여자도 그런식으로 묻더라고 마치 선보듯이
경허니깐 내보다 나이도 많은데도 시집도 못가고 팬션사업하겠다던데
아마 자기돈도 아닐끼야 부모돈으로 그렇게 렌터카 대여해서 타고 다니며 물색하던데

거짓말 진짜 잘하더라고 그여자 차에 타기전에도 두세번한것 같고
타서도 그렇고 근데 중요한건 그게 거짓인게 난 다 알겠더라고
타기전에는 자리까지 털어주면 친절했고 그 할배도 말씨는 공손하더라고

가장 쓸데없고 실속없는것들이지 내용이 아니니깐
난 나이를 불문하고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해봐서그런게 잘보이고
그들은 나이만 처먹었지 얼라들 보다도 못하더라고

사람을 만나면 성격이 밝아지는건 맞져 그건 이제
무당채널에서도 보면 나오는데 명주신당을 추천하며
다른 무당들은 전부 대부분 손님한테 큰소리치고 욕비스므리하게 하던데

나이도 어린것들이 그러고 있으니깐 그냥 돌려버리져 안보고
그게 무슨 무당이냐 남자로 치면 군대갈나이에 어디 교도소에 갓다와서
무당집 차린지 어떻게 알아

전에 교회목사도 내게2차로 요구르트를 찾집에서 사주면서
내가 이제는 안된대여 라고 하니깐 아닌데 되는걸로 아는데 이러던데
난 그말을 교도소 가서 알았다고 거기서도 또 가는날로 다시 7일이 주어지고
재심청구를 할수가 있더라고 그러니깐 그목사는 내가본 사람눈이 정확하지
나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은 삼춘을 찾아오는 사람들처럼
오갈때 없는 사람들이지

자기가 바쁘면 외 나를 신고 하고 있겠어
할일이 없으니깐 그런걸 하고 있는거지 그게 정치하는 애의 실체이고
지난 십년간 공뭔 백명이상이 나를 신고하지 않은게 그증거이지
그보다 더 심한글도 많고 똥을 상대하고 있는 사람은 같은 똥일 뿐이지
그래서 돼지눈엔 돼지만 보이는거고 하지만 그런애는 정치는 하면 안되지

귀하가 말하는 친구란게 제가 보기엔
실속없는 그저 사진이나 같이 찍어대는 들러리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뭐 여기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은 그런 사람들이고

그렇게 어장 관리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친구에게도 말못할 비밀로는 전혀 보이지도 않는 사연들이 허다하져
진짜 판도라의 상자는 그런게 아니져

그래서 전에 죄와벌에서 나오는 사촌간에 맺어진 판도라를 남편이 열자
그들에게 죽음을 맞는게 흔했는데 그런게 굉장히 많더라고여
내가 만나본 여자들이 그런식으로 과거를 똇더라고여
의심이 아니고 직접 내한테 전화로 애기해주더만여

그거 다 알고 만난거져 외냐면 과거에는 명절이나 친척집 가서 한방에서
자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그런거고 그떄 바로 있는게 아니고 그래서 친해져서
나중에 따로 만나지는거져 어리석은 사람은 유대균의 도피를 도와준
태권도감독하던 여자였나 그 남편도 멍청하던데 둘사이를 오래지켜봤는데
아무일도 없었다 그렇게 믿고 있더라고여 한심하더군여

그렇게 눈앞에서 보이는것만 가지고 쇼하는걸로 판단하니 배전복되도 안나오는거지
사람은 시간적으로 앞서있지 못하면 손해를 보기 쉽상이고
죽음에 가서도 모르는 사람이 허다하던데

그래서 조조도 그의 목숨을 노리던 많은 역적들을 제거하면서 그들이 귀신이 되어서 복수하겠다
울부짖어보지만 가소롭게 생각하져 소설에서야 작가마음대로 조조가 아플떄마다
귀신들에게 쫏겨서 그런거다 손책도 허공을 베어서 벌받았다 이런건

네티즌 댓글중에 누가 마음에 안들면 가다가 돌에 맞아서 장님되라
이런 수준일 뿐이지 그러면 자신이 무슨 마법사인가 하면 되겠네
전에 일본에서는 저주하는 퇴마사 직업도 있던데 무당비슷하더군여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시기상조이고 그건 일본사람들이 워낙 소통을 안하고 사니깐
그런것일뿐이고 그렇다고 한국이 일본식을 따라하다가는 망하기 쉽상이져
그래서 지금은 두발도 자율화하는걸로 아는데 교복도 언젠간 벗지 않을까여
해방된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도 선생들은 그런걸 강요하고 있고
그러면서 한쪽에선 쪽바리 담배라고 탓하는 수준이고

건 외 그럴까여 아는게 없으니 그런거져 배운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상상력이 떨어질수 있져
하지만 책에 나와있는거나 규칙이 곧 정의는 아니져
그게 지하철이나 세우러호떄 이미 증명되었고

유학생 언니를 만나도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제삼춘도 후배만 만나던데 나중에 다른삼춘한테 들어보니 1년 꿇어다고 하더라고여
겨우 1살차이인데도 내일모래 할아방 될사람들이 1살차이고 그런데도

평생 그렇게 존댓말 하고 살더라고 후배가 둘이였는데 둘다 그러고 있더라고
그래서 전에 기사보니 해병대기수 따지다가 대낮에 칼부림 사건이 있던게
이해가 가더라고여

하늘은 귀하를 위해 존재 하는게 아닙니다
팀을 위해 귀하가 존재하는것이지 팀이 귀하를 위해 존재하는건 아니거든여
전에 나폴레옹도 그걸 실천하지 않았져

그래서 베토벤이 교향곡을 바치려다가 그만두곤 다른사람 앞으로 바쳤더라고여
하지만 감상문은 교향곡이 아니며 동네주민 욕쟁이 아우에게 바칠수는 없져
게다가 그자도 사자자리이긴 한데 나폴레옹은 아니고 그저 소인배일뿐이니깐여
제발 착각하지 않고 살도록 합시다

비가 오면 우산장수가 좋고 비가 안오면 농부가 좋던가여
코로나의 한파가 지나가도 대세는 변하지 않을겁니다
진짜 목표가 있는사람들은 작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쵸

촛불같이 조루같이 카다피같이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대여 여자떄려봤져
그런 사람이나 흔들리기 쉽상입니다
외국에서 성공 못하면 한국와서도 성공하기 어렵져

콩심은데 팥이 자라지는 않으니깐여
전에 어떤 아방은 딸이 외국에 명문대에 다닌다고 잘못알고있던데
그건 딸이 거짓말로 합격한척 쇼를 하다가 졸업전에 가짜사진도 찍고 그러다보니깐

가족들도 속은거져 그아방도 다른대학교수였나 그런걸로 알았는데 뉴스에 나왔져
그러니 얼마나 실속없는 인생들을 살아왔을까여
그럴듯한 짧은 단어만 선호한 결과 아닐까여

호ㅁ 트렌스ㅈ더 적었다고 교도소 가는경우가 어딨을까여
아무리 외로워도 만나지 말아야 될 사람들이 분명히 있어여
그런 사람을 조심하고 멀리하는게 상책이지여

여느 날에 비해 대체로 평안한 날들입니다만
마냥 그것을 즐길만한 여유를 갖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혹시나 곧 닥쳐올 곤란에 대비할 수 있는
충분한 준비의 시간으로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지레 포기하거나 쉽게 단념하지 않는다면 무탈한 날들을 보내겠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좋은 식습관을 오늘부터 시작합시다
미래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으나
대의를 위한 것에 중요성을 두고 진행하는 게 좋습니다

옛날 좋지 않았던 인연을 다시 만날 수도 있으나
만반의 대비를 한다면 문제 될 건 없습니다
새로운 일을 하려고 한다면 지금까지 해온 일을 먼저 정리하고 진행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이유진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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