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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정민을 칭찬
작성일 2020-07-11 06:21:07 조회 117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삼춘의 아들이 군대에서 총기난사하고
탈영해 우리집에와서 기거했다
배경은 부산이다
부엌의 식탁엔 3자리인데 할머니가 자리를 비켜주었고
그애가 첫째인지 둘째인지는 모르겠는데
실제 꿈속에선 다른게 생겼더라고
내가 두부랑 야채를 크게 썰었고 형이 그걸
냄비에 몇조각식 넣었고
그래서 한상 푸짐하게 차렸는데 그동생은
별로 먹는데 관심도 대화도 안하고
오로지 식탁밑으로 고개를 떨구고 폰질을 하고 있었다
그리곤 꿈에서 깻다

인생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있을 수 있다
이름만 바도 반짝가수 누가 생각나는데 아니면 프로게이머던가
둘다 별로 그다지 대성하진 못한 인물이긴 하다

그래서 용돈벌려고 토크쇼에 자주 나오는거지 그들이 엠씨도 아닌데
전에 박경림인가 연에계 진출하려니깐 프로덕션에서인가
너 엠씨가 먼지나 아니

그여자는 축구선수 이천수랑도 친하고 또 북한에 땅도 있다던데
그래서 남한법으로 하면 어떻게 되냐 그랬던데
잘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뭐 돌려받을수 있다 로 들은것 같다

그때 박경림이 이천수를 향해 멀래카메라를 이경규 와 같이 하던데
자기 결혼할 남자가 어떤지 아는 동생인 천수의 의견을 들어보려고 하니깐
그 남자가 2006년때 아보카드팀에서 선취골넣은게 안정환이져 이러니깐

박경림이 개그하지 마라고 했고 천수는 진짜같다면서 그러던데
그거는 진짜 멀래 카메라 같더라고
가짜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같은 깡패가 3번이상 고정출연해서
그게 노홍철편 이훈편 조형기편 유툽에 몇개 없는데도 그리 많이 보이더라고

전에 편의점 아재가 하는말을 종합해보면
열번중에 한두번은 맞으니깐 계속한다는것인데
그거 수사반장에도 보면 황금의 손편을 보면

원래는 그게 30프로 확률로 맞게 설정해두는데
그걸 주인들이10프로로 터지게 고치게 한다고
그러니깐 시대가 흘러도 대중소만 다를뿐 형식만 다르지
똑같은거라고 과거 오락실에서 하는 꽃놀이 수준이지
그게 무슨 재미가 있다고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저와 같은 사십줄이서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더구나 감옥에도 갓다오신것 역시 그렇고

하지만 다른게 있다면 삶을 바라보는 시선은 저와 다르네여
그것은 귀하가 기혼자라서 그런것도 있을테고
가정이 있는 사람은 저보다 더 삶에 대한 애정과 미련이 많을텐데

저는 귀하와 달리 고등학교때는 아니고 졸업할때 그런맘이 생겼고
가정을 단지 의무방어전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여
부인은 귀하를 위해서 빨래와 요리를 할테고 화장도 할테져

따라서 자신을 위해 그렇게 한다면 학생들을 위해 화장을 했다고 자화자찬하면서
선생을 그만두었다는 변명과 핑계는 가장 어리석은 거지여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있던데 말도 안되는 소리져

귀하는 나가서 사회일을 하며 돈을 버는게 당연한데도
그것이 어떻게 의무일까여 그럼 서로 반대로 해보던지
그래서 귀하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런 장소에는 모친상을
많이 두긴 하는데 밤에가면 조명도 없고 역시 허울좋은 껍대기에 불과합니다

그냥 낮에 보여주기 위한 전시행정일 뿐이져
그래서 북한에는 밤에 위성사진 찍어보면 불이 거의 없잖아여
낮에 관광객들에게만 보여주겠다 이거져
그런것에 속는 사람은 없을듯 하고 그래서
자는사람 꺠우기는 쉬워도 자는척하는 사람을 깨우긴 더 어렵죠

과거 내여친도 내가 자는척하자 잠뽀라면서 놀리며
내친구에게 깨워주길 청탁하던데
그래서 친구란게 좋은것이고 고민상담을 해줄수있는 1순위대상인데
귀하같은경우는 바로 그런 부분을 무시하고 살아온듯 하고
그러니깐 어려울때 도움받을 곳이 없는거져

토요미스테리였나 이야기속으로 인가 보면
친구끼리 소주를 일곱잔 반 항상 남는다며 마지막 반잔은
이 형님이 마셔야겠다 그렇게 의리가 좋던데

그래서 자기 부인 수술비를 빼돌려 친구의 사업비로 주기도 했고
그 얘기의 결과는 지금 잘 생각이 안나는데
시간 나시면 유툽으로 한번 찾아 보시길 권장합니다
감동적이니깐 그런데 사연이 올라온것이겠지여

귀하는 한번 이혼도 하게 되었는데
사업도 그렇게 외 그렇게 남의 탓만 하는거지여
아이 하나 줬으면 됐지 여자가 힘이 있어바야 얼마나 있다고
귀하가 분노하게 만든것은 아닐까여
귀하의 글에서 귀하의 책임은 하나도 없는게 매우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져

귀하가 성실하게 남의 회사에서 사원으로
근무하진 않고 사업을 벌였다니 대체 그 젊은 나이에
무슨 비전으로 그렇게 인생 편하게만 살려고 하나여

그사업도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 알길이 없고
단지 아이를 키우기 위해 사업을 했다고 핑계거리를 삼는데
그러면 공장다니거나 노가다하는 사람들은 아이도 못키우나여

귀하는 아마 친구관계가 나쁘니깐 사람을 알아볼줄도 모르고
다룰줄도 몰라서 사기를 당한것은 아닐까여
돈도 없으신 분이 외 사업만 하려고 그 젊은 나이에
하려는것인지는 뭐 자기가 사원이 되서 남에게 숙이면서
고생하는 그런 삶은 살기 싫다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전에 수영장에도 빛이 사억이라면서 젊을때 사장소리 듣고싶어서 그리했다면서
지금은 수급자되서 속편하게 사는듯해보이기도 합니다
술을 많이 먹어서 장애인 같앴는데 차차 육체도 풀리더라고여
하지만 약간의 장애가 남는건 어쩔수없고 정신은 거의 정상에 가깝던데
그런 자신실패요인을 세상탓 학교탓 동네주민탓을 해대면 어리석은거져

지금까지 겉으로 그럴듯해 보이는 사람만
만나서 사귄 결과가 아닐까여
그러니 배신당하져 그런건 안바도 알수있고
그런사람들이 글도 짧져 뭐 적을게 있어야지
맨날 행복과 신뢰같은 단어만 추구하니깐여

그러니깐 헬스를 30년 해도 헬스장을 4군대나 다녀도
자기에게 제대로 내리면서 해라 라고 충고해주는 사람도 없던
얼빵한 사람도 있던데
그게 자기가 들러리들 만 내시들만 끼고 산 어리석은 사람이란걸 자각하지 못하는 수준이져

귀하는 평소에 진짜 어려운 사람을 도와줘 본적이 잇나여
자신의 자녀만 소중하고 남의 자녀는 생각도 없고
그러니깐 자신이 어려울떄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것이져

이제 실패의 원인을 남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귀하 스스로 정면에 서게 되는데 일명 독고다이라고 하져
남의말을 들을줄 모르면 반드시 필패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동네에도 정치하겠다는 나이어린애가 이제 귀하처럼 사십줄을
바라보고 있는데 해논거 없고 내세울게 없다 보니
자기 반성도 없고 그러니 성공할수 있겠나여

명절때 청와대 앞에선 사진찍는건 초딩도 가능한거고 자신만 모르고 있져
그옆에 들러리들도 그렇게 역기를 잘못들고있다고 수십년되도 조언할줄모르니
당연히 대성할수 없는거져
그래서 재산이 0원이라고 하질않나

무신 회사를 성실히 다닌 이력도 전혀없고 다 그런사람들이더라고여
역시 끼리 끼리 논다고 그런데 후원하는것들도 골빈족들이지
당연히 결과도 안좋고 그렇게 포장지 겉할기 인생만 살았으니깐 당연한 결과지여
자연의 색만 단어라 흉내내바야 미개한 사람이나 속을뿐

파산의 책임마져 남에게 미루고 있고
귀하는 항상 그렇게 자신은 아무것도 안하고
남이 차려준 밥상위에 숟가락만 얻을 생각을 하니깐 망하는거져

국선변호사는 누구나 하는겁니다
제큰 아버지가 변호사라서 잘 알져
변호사끼리 서로 돌아가면서 한번씩 하게되어있어여
초딩학교 조장같이 말이져

요새는 상가집에서도 머리에 그 누런 두건 안쓰로 팔뚝에 완장하나 차는게 다인사람도 있던데
제 외가 삼춘이 그랬고 그래서 전혀 평소 소문대로 효자로 보이진 않더군여
사람은 위기때 그사람의 진가를 알수 있는법이져

물론 돈을 주지 않아서 성의없게 할수는 있는데 그것도
사람마다 다르겠져 그래서 사람이 먼져저
아마 급여가 잘 나오지 않았다는것은 일이 편하겠져

저도 회사 많이 다녀 바서 압니다
귀하는 모든게 자기 책임은 단한개도 없는게 그 증거입니다
한국은 일본처럼 돈을 위주로 도와주진 않습니다

귀하는 그걸 모르고 있어여 아직도
국선변호라고 해도 패하면 자기 실적에 영향이 당연히 있지여
대통령들이 외 항상 자기 지지율에 민감한지 생각해본적 있나여
그게 무슨 자기 자리를 내려 앉히지는 못합니다

귀하가 말하는 지인이 어떤 능력의 소유자인지는 적지 않아
모르겠지만 단순히 능력도 증거도 없이 상대방의
거짓만 탓해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건 초딩학생 마인드이고

그러니깐 교도소 간거져 저처럼 얼빵하게 대응하니깐
사람을 믿다니요 그자가 예수 부처라도 되나여
그런 사람은 이세상에 단한사람도 존재 하지 않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도 가끔 있지만 그사람 역시도 모든일에 백퍼센트 좋치는 않아여
그렇다면 바보가 아닐까여

뭐 뉴스에서 길거리에 돈을 뿌리고 그런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닐까여
할배가 유산을 남겨줘바야 그런식으로 졸속 처리할 손자에게 줘서 뭐할까여
귀하가 형을 얼마나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자본주의 사회법은 사기죄는 큰 범죄는 아니지만
민사로 받아낼수도 있져 그건 귀하가 재산이 있기 떄문에 가능한것이고
귀하스스로 재산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그렇다면 민사소송을 두려워 할필요가 없져
한마디로 귀하는 좀 가식적인것 같고

그렇다고 연예인처럼 잘생겨서 부인이 재산이 많은것 같지도 않은데
유병언도 자기 재산을 뺏기지 않으려니깐 죽은거져
그냥 순순히 달라는대로 다 줬으면 죽었을까여
이길수 없는데도 이기려고 하니깐 어리석은 판단이져

그렇다고 귀하가 복수를 위해서 칼을 갈거나 헬스를 하진 않는것같고
그런 노력조차도 않하면서 하늘을 보고 세상을 원망하니
마치 동탁이 알아서 죽어주길 바라는 왕윤등이 생각나는군여
그때 조조가 비웃었지여 그대들은 꾀도 없고 아낙네들 처럼 울면 다 해결이 되는것 같이 군다나여

아이들을 핑계삼지 말았으면 합니다
범죄자 이영학이 생각나니깐여 죽은 부인의 영정사진들고 앵벌이 하는게 좋아보이나여
마치 남편에게 매맞고 사는 부인이 애들때문에
그런 핑계를 되는데 귀하는 트렌스 젠더도 아니잖아여

전에 시청에도 길을 좀 포장해서 자전거도 올라올수 있게 해라고 하니깐
역시나 아이들 핑계되면서 거부했고
목욕탕에서도 냉탕에 물을 자꾸 안받아두면서 아이들이 빠져 죽을수도 있다면서
또 그런 핑계를 대더군여
세우러호떄도 그랬지 방송으로 특정고를 지목하면서 가만히 있어라
늘 그렇게 기성세대들은 애들을 볼모로 인질극을 하는걸 즐기는듯 합니다

그래서 제 어릴떄는 뉴스만 보면 유괴범이 디게 많더라고여
그런애들이 정치하면 국민들 핑계되거나 소수자들을 대변하겠다고 그런 핑계되는거져
실제론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을뿐이져

동네주민형이 합의조건 1차간것도 증명해주지 않듯이 자기가 원하는대로 2번다 들어주지 않으면
그렇게 내팽겨치는게 자기애비는 도청소속이었고 난 선생이었다 밤마다 여친이나 부르고
마트가서 야식이나 사와서 처먹더니 역시나 축제떄 드레스입어도 배가 띠룩 나왔더라고여

그러면 투자자들의 아이들은 도시락 한번 싸줘 본적 있나여
아마 귀하의 자녀에게도 해준적이 없겠져
귀하가 없어도 다 고아원에서 십년이상 삽니다

그런애들 세고 쏏고 자기밥벌이는 다 자기가 하게 되어있어여
짜장배달을 하거나 가스배달을 하거나 그것도 이제
능력되는 애들이나 그리 살고 안되는애들은 감옥이나 왔다갓다 하는거져

파산했는데 무엇이 두렵나여
차라리 원양어선이라도 타시던가
중국사람도 그런식으로 한국에 많이 오는데 노예선이라고 그런말이 있져

제가 보기엔 귀하는 자기가 사장아니면 안할려고 하는게 문제입니다
언제 남의 밑에서 일해본적도 없는것 같고 해도 금방 그만두면서
그곳의 사람들이 문제였다느니

귀하가 무슨 이십년이상 꾸준히
성실히 회사생활하다가 퇴직금으로 사업한게 아니잖아여
그거랑 정치랑 어떤차이가 있져

그렇게 젊은시절 방탕한 세월을 보낸애가 정치하면 나라 망합니다
다시 아임에프 오는거져
어쩌면 당연한 결과 아닐까여
하나님은 올바르게 노력한 자에게 절대 포상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 모든결과를 바로 볼줄 몰라 남의 탓만 해대고
그렇다고 귀하가 그런 지인들을 평소 잘 챙겨줬다거나
그런얘기조차도 없고 그냥 남이 알아서 내집까지 등기로 갖다 바쳐줄것이다

그런 환상속에서 살고 있으니 제대로 된 일을 할수가 없져
그사람들이 무슨 성현도 아니고 도인도 아닌데 외 그렇게 해준다고 생각하나여
그저 모든걸 그렇게 하나의 단어로 포장할줄 밖에 아는게 없습니다
그런건 초딩도 할수있져

무엇을 그게 살아볼려고 애쓴다는것인지 가족들만 늘어난다는건
귀하는 그래도 즐길건 다 즐기면서 살아왔다는 것이겠지여
윤락가 대신에 부인에게서 풀면 그게 그거져
그래서 전처도 히스테릭을 부린것일테고

최근에 교도소에 가기전에 만나본 교회목사도
자녀가7이고 자기도 형제7명이라던데
원래 진짜 재벌이거나 아니면 없는사람들이 자녀를 많이 두는 편인데
재벌놀부는 돈을 그런데만 쓰다보니 첩도 들이는거고
거지흥부는 즐길게 그런 단순한것 뿐이라 피임약도 못사서 그런것일뿐이져
결과는 똑같아보여도 과정은 그렇게 다르고 앞으로 미래도 다르겠져

아이의 해맑은 웃음이 중요한게 아니라
귀하의 직원이나 동업자들을 챙겨주려는 생각은 전혀 없네여
귀하의 아이가 동업자도 아니고 그거는 결과일뿐이져
과정을 너무 소홀히하고 결과가 나쁘다고 탓하는 수준이져

운동도 그렇쳐 최근에 제가 손목을 다쳐서 장기간 쉬어야 될듯한데
처음에 다치자 마자 즉각 중단했다면 더 빨리 나았을텐데
아픈몸으로 계속할수록 그때 잠시 운동이 되는듯 해보이나
나중엔 더 부상의 휴유증이 커지져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뇌한 소처럼 안되는줄 알면서도 들이대다가
장애인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육체적 장애인과 정신적 장애인은 우리사회는 인정해주고 있는 추세지여

길에도 보행자 신호도 있고 지하철에도 그런게 있고
하지만 성적인 장애인은 그런게 없져 화장실도 목욕탕도 없고
오로지 경찰 사이버에만 있더라 이겁니다
따라서 사람을 사겨도 그런자는 멀리하는게 상책이겠져

귀하의 글 그대로 유유부단한 인생을 쭈욱 살아와놓고
이제는 어떤 선택도 할줄 모르겠다고 그것또한 여유가 아닐까여
그러면서 아직도 건강한듯 한데 외 귀하가 암에 걸린다고만 생각하나여

귀하에게 손해를 본 투자자들이 암에 걸리지는 않을까여
그렇게 무책임하게 살면 안되져
경허니깐 동네주민에게 조건을 2회걸고 1회간것도 나몰라라 내팽겨쳐버리니
그런 사람이 정치하면 나라망하기 쉽상이져

동네주민형에게도 그럴정도로 강요하는데 국민들에겐 오죽할까여
할줄아는건 협박밖에는 없더라고여
자기의 과거가 그런식이니 남에게도 그런빡에는 할줄 모르더라고여

두통정도의 작은 병이 없는 사람은 사회생활 하는사람중에
한사람도 없져 다 그정도 병은 있습니다
그냥 지금 바로 술만 먹어도 두통이 오죠

귀하는 종교도 없는 듯한데
욕심만 많고 항상 중간띠로 살아온 결과겠지여
그렇게 실속없이 인사만 잘하는 것부터 고처야 할듯 합니다
사람을 만나자말자 일분도 안되서 조루같이 성질 부리는데
그런데 후원하고 투자하는 사람도 정상으론 보이지 않습니다

격투기를 바도 어리석은 사람은 많은 경기를 해도 돈을 적게 벌고
현명한 사람은 적은 경기를 해도 그보다 많은 돈을 벌져
그것은 자신이 항상 이기는 경기만 하는것도 있긴하지만

바로 관객을 열광시킬줄 알기 때문이져
단지 패배하지 않고 이겼다고만 해서 돈까지 많이 벌지 않거든여
그 증거로 무하마드 알리도 나중에 돈이 부족해 나이들어 나와서 망신만 당했지여

운동을 하러 산에 오는경우도 그렇쵸
자신은 맨날 소나무에 등을 박는거 이외엔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으면서 집에가면 나 산에 운동갓다 왔다
그러겠져 그게 운동일까여 노력일까여
누구나 할수 있는 쉬운것일 뿐이져

제가 보기엔 스스로 저승사자를 부르는 짓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건 이미 수십년전에 티비방송에서 오히려 건강에
나쁘다고 진단까지 나왔어여

더구나 옷까지 다 차려입고 소나무에 등을 받쳐주면 산기운이 온다
시원해지는것 같다 그런 착각에 사는 사람이 현재도 많다 이겁니다
과학의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방식이져

제 형친구처럼 라면을 부셔먹으며
전국일주한 경험도 없으시고
그저 남들과 열맞춰 줄맞춰 대등한 인생을
살아보려는 꼼수의 결과는 아닐까여

같은 아파트에 살아도 삶의 질은 다른거져
같은 학교에 다녀도 실제론 다른것인데도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평생 모르져
자리가 높다고 해서 행복의 척도까지 결정하는것은 아닙니다

외국에선 자기 아이가 풍선기구에 탓다고 도와달라고 요청하던데
나중에 알고보니 자작극이였고 애아버지가 기부를 노리고 유도한거였는데
한국에서도 보험금을 노리고 자기아이손가락을 애비가 절단낸 경우가 있어져
그리곤 강도가 그랬다고 주장하던데
바로 남의 말을 들을줄 모르고 자기만 똑똑하다고 자기만 올바르다고 착각속에 사니깐 그런거져

귀하가 사는 방식으로 성공하는 경우는 주식이나 연예인 정치인 박에 없어여
별로 노력하지 않고 거두는 성과가 큰 경우들이져
그래서 귀하에겐 사업가가 어울리지 않습니다

화사를 무슨 십년간 꾸준히 다닌것도 아니면서
그저 통일은 대박이다 재산은 빵원이다 소수자를 챙기겠다
이런 마인드에 사로잡혀 쓸모없는 단어에 휘둘리면서 산 결과겠지여

전에 전국투어를 한청년이 주도해
돈을 받고 해주는게 있었는데 동호회 비스므리 한거였지만
동회는 아니져 그래서 나오는밥도 식당밥이 아닌 주먹밥이였고

바닷가를 돌다가 성개가시에 찔린걸 보고도 엉터리로 치료해
병원에 가서 수술하게 되자 나중에 재판까지 간걸로 아는데
싼게 비지떡이라고 그런 주먹밥 한두개로 세상을 속일순 없져
아마 물만 맥이고 다이어트에 좋다고 할지도 모르고

휴양지에 가도 똑같은 놀이기구 를
똑같은 돈을 내고
카약을 누구는 네시간도 타지만
누구는 십분도 타지 않더라고여
그러면서 나 카약탓다 라고 그러면 탄것일까여

경찰의 꿈은 그리 좋은게 아닙니다
제 외가쪽 이모의 아들도 경찰이 되겠다던데
남의 집와서 휘파람이나 불어대고 내가 컴으로 스타하니깐

자기도 아빠한테 쫄라서 노트북으로 스타배우곤
말도없이 내 스타책을 훔쳐가서 다시 달라니깐 이모가 돈으로 주면 안되냐고해서
안된다고 했고 그래서 책을 다시 받았는데

세상엔 돈으로 살수없는게 더 많쳐
근데 대부분 사람들은 책을 쓰레기통에 버리더라고 하영
나중엔 그책을 돈주고도 구하기 어렵다고 그걸 모르더라고
나야 어쩔수없어서 이사온다고 못가지고 온거지만

경찰하겠다는 애가 외 도둑질 부터 배우져
우리집 드온 도둑도 사회복지 4년이나 헛된 등록금이나 날리고 지방대가서
자취비에 합치면 돈이 얼마고 시간이 얼만데 이제 경찰시험 보겠다더군여

영화 드라마 만화에서 보는 그런 이미지가 아니져
일이 사람이 힘들어서 그만두는 사람도 많고 가장 자살율도 높은게 바로 그런
공무직이고 겨우 이정도 시련에도 흔들리는 데 어떻게 그런일은 합니까
뭐 설령 그럴 자질도 안보이긴 하지만 된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그런 과거의 트라우마를 남에게 풀면서 트렌스젠더라고 부르라고
강요하진 말아야자 자신이 정신과 의사가 아니잖아여 나이도 어리면서
그런게 공권력 남용이지 검사도 하지 않는 짓을 하는게 경찰이고

그건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 일뿐이져 의상도착증은 성적인 정신병일 뿐입니다
그러니깐 카다피가 마약맥여 성관계 하라고 했대여 나 여자 떄려봤져 등
말할줄아는게 그런 성적인 관력분야 밖에는 모르는거져

경허니깐 학교도 짤리는거고 정치하겠다면서 동네주민형말은 들어볼 생각도 없이 욕과 반말을
해대고 그걸 받아적었다고 증거만 잡아 자신의 잘못된 성적인 교육을 2회강요하고
합의조정조건중에 2번이나 조건을 마음대로 판사같이 바꾸고 자기집 안방까지 등기로 배송하라고 명령하고 있잖아여
그걸 안들어 줬다고 교도소에 가는걸 방치하고

경찰이면 중립의 위치를 고수해야지
눈치바가면서 반말해도 될 상대에겐 반말하고
선생짓 해도 될것 같으면 선생질 하는 수준이지
그게 무슨 공정하게 수사했다는기야
카다피가 마약맥이고 성관계하라고 했대여 그런넝이나 비호하고 경찰이 정신과 의사는 아니잖아여

내가 교도소 가는날 그런 글이나 써대는게
나이어린 건입동의 정치하는 넝의 실체이지
그런게 소수자를 대표하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다고

동네주민을 지네집 개만도 못하게 여기는데 도
동네주민을 교도소 5일 보내는데 1년동안 투자하는게 정치를 잘하겠다고
기간제도 못채우고 선생하려다 짤린게 무슨
화장못해서 지발로 나왔다 그래서 십수년간 투자한게 화장못해서 그만둘정도로
그런거 믿는 사람도 있을까여

하긴 그러니깐 미스코리아도 친구집에서 돈훔치고 빌린거다 이리 구라치는거지
그런데 후원하는것들도 골빈것들이고
하긴 그러니 이단종교가 안없어지는 원리이기도 하겠지

경찰이 사과하는 거 본적 있나여
언제 했져 세우러호때 홍가혜사건때
내 기억에 전혀 없는데

그러니깐 귀하는 반성하고 자책하니깐 경찰이 될수 없는거져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져
안면몰수 하고 독한사람만 하는거져

제말이 다소 과격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보이지만
사람들은 원래 진실을 싫어하져
거짓만 좋아하고 그래서 실패의 원인도 모르는채
부정밖에는 할줄 모르고 그럴빠엔 차라리

아무도 없는 휴양림으로 한적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여
새로운 일자리나 직장에서 중책을 맡을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 게 유리합니다

처음 욕심과는 달리 마음은 따르나 몸은 따르지 않는 듯하여
못내 아쉬움이 남을 수 있으나
과욕을 부리지 않는다면 충분히 유쾌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모든 세상일을 다 잊어버린 채

게임을 해바도 강한세력으로 하면 금방 질리져
약한걸로 해야 나중에 갈수록 재미가 붙는데
어리석은 애들은 최고의 무장을 갖춘뒤 접겠다고
엄마한테 허세떨던데 나중엔 접지도 못하고 빠져나오지도 모하져

그래서 원래 일본농구만화 슬램덩크바도
주인공이 서태웅이였는데 재미가 없다고 하자
강백호로 바꾼것이져 다 갖춘 사람이 무슨 재미가 있을수 있나여
만화는 대체로 남자들이 보기때문에 가능성에 투자하고
그런게 완성품만 좋아하는건 아낙네들뿐이져

운동도 하루에 다 이룰순 없져
굉장히 오래걸리고
그래서 그런지 전에 제임에스가 그랬다죠
사랑도 한번에 다할게 아니라 여러번에 나누어서 해야된다고

그래서 헌금도 여러번에 나누어서 받치는거 아닐까여
천국에 가는길은 결코 멀리 있지 않쳐
등잔밑이 어둡다고 원효대사의 해골물처럼 우리안에 있습니다
마음먹기에 달린거져

역기도 들때는 빠르게 내릴때는 천천히 해야합니다
반대로 턱걸이는 당길때 빠르게 내릴때는 천천히 하는게 정석인데
미개한 사람은 그걸 잘못 받아들여서 헛된 운동을 하면서
자기가 잘하는 줄 착각하고 잘못된 운동을 하고 있더라고여

자신은 반말하고 내는 존댓말 하면서 괴롭힘 당한다고 주장하던데
그렇게 괴롭히는 경우도 있나
내가 산에가 운동하다가 대화하는 사람이30명정도 되는데 그중에 1프로도
안되는 그런 할배가 그런말 하더라고

자기가 역기 잘못들고 있다고 내게 먼저 충고하길래
다음엔 나도 그렇게 아저씨가 잘못들고 있네 라고 조언했을뿐인데
자기가 한말은 까먹고 내가 한말만 쪼잔하게 되새기고 있더라고
그렇게 30년 동안 운동해도 바른말해주는 사람도 없이 나이만 헡으로 먹은게 자랑인줄 알더라고
경허니깐 3달 한 내 절반수준밖에 안되는거지

결론은 그런 몇명되지도 않는 소수자들의 생각을 따라하다간
부상을 당하는거져 책임도 안지고 세우러호처럼
저도 장애인 말따라 했다가 손목이 삐어서 지금 몇일 운동못할듯 싶은데
장애인 옆에 있으면 장애인 되기 쉽져

외국에선 필리아라고 명칭까지 나와있더라고여
남에게 자신의 과거를 전염시키고 싶어한다고 그렇게 써있더라고여
물론 저는 정신적으로 문제있다는걸 알고 그래서 이렇게 극복하려고 노력중이져

운동도 자연스럽게 해야 부상이 없지 엉터리 교육받고 감상문을 등기로 동네에서 동네로
제출해바야 우편배달부의 노고를 무시한 그런 정치를 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건 어린아이의 똥고집을 들어주는 법의 잘못된 처사일뿐이니깐여

그것은 마치 깨진 사기그릇을 본드로 붙이고
붙이는데 들어간 정성과 노력을 바서 도자기에 준하는 비싼값에 사라고
억지를 쓰고있는것과 별반 차이가 없으니깐여

전에 뽀빠이 아저씨도 군인들의 피로를 푸러주는 축제방송을 했져
하지만 뭐 비리에 연루된뒤로 그방송자체가 없어져버렸져
굉장히 오래 진행했는데도 그정도인데 하물며
정상적인곳은 그렇게 정상적인 수순을 밟아 나가는데
비정상적인 축제는 사회자가 후원금 횡령해도 없어지지 않더라고여

원치않는 후원이나 강요하고
원하는 않는 교육이나 2회 강요하고
합의조건에도 없는 조정조건을 집으로 그것도 등기로 배송하라
자기가 그럼 판사인가여
꼬리자르기 하고 끝내면 죄가 없어지나여

오히려 촌구석으로 와서 하면 미개한 국민들은 또 속아줄거다 그렇게 아는거져
자신은 반말하고 욕하면서 상대방을 모욕죄로 처벌하는 경우도 있나
최근에 후원만 받아서 장치하겠는다는 애가 그러고 있더라고
지가 쓴욕을 받아적었다고 그게 모욕죄인 경우도 있나
난 욕도 안했는데 개는 2번했고 그러니깐 조건도 2개걸고

어두운 집안에선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사람이 갈떄가 있다는건 좋은 일이고
하지만 정치하는 사람은 남들과 화합하고 소통해야지
동네주민형을 처벌시키고 생일날 교도소 5일 보내려고 1년간 등기를 8통 보내더만

자기가 보낸건 3통이고 검찰에서 5통 내 평생 그리 받아본적도 없고 전과도 없는데 전과자 만들더라고여
덕분에 교도소 구경 잘했지
그런게 무슨 소수자를 위하고 대변한다고
경허니깐 자기네 청소년단체에서도 사퇴하라고 압력받으니 조루같이 그리 해버리고
그동안 밀어준 사람들을 배신을 잘하는거지여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그러니깐 최근에도 시장이 ㅋㅇ축제옹호할때부터 먼가 이상하더라고
자기가 성적으로 문제가 있으니깐 허용해주는거지
내군대있을때도 대대장이 그렇게 돈으로 해라 라더만 역시 이상하더라고
자기는 성추행해서 6개월실형살더만 불명예제대하는것은 자명한 수순이겠져
얼마전에 전남에서도 고등학교 교사가 바나나와 컨덤으로 성교육하다가 문제가 커졌죠
역시나 성적인 문제로 마감하더고여

그것은 배우고 안배우고 가방끈하곤 상관이 없지여
인성의 문제니깐 가정교육이 잘못되었다 이거지
그리니깐 할줄 아는게 애미도 두사람 말을 다들어봐야져 라면서도

내말을 듣지도 않고 아들몇살인데여 나한테 반말해여 라니깐 몇살로 보이는데여 라질 않나
도끼눈이나 뜨는게 다고 그러니깐 어깨도 다치는거지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해여

장애는 왠만하면 거르는게 상책이져
진짜 육체적 정신적 장애인보다는 성적인 장애인을 말하는거지여
고소잘하는 사람옆에 있으면 고소당할뿐이니깐여
그리고 고소남발하는 사람은 다음에 또 뽑히지도 않는다고
사람들은 그런거 디게 싫어하져 쪼잔해보이니깐 자기스스로 이미지 갉아먹는거지

어리석은 사람은 술을 입으로 마시는게 아니라
머리나 옷으로 마실려고도 합니다
그래서 전에 술집에서 만난 남녀들끼리
남자가 내가 계산할테니 넌 꺼져라 그러자

여자가 나가면서 뜨거운 찌개를 일부러 쏟게 만들어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무슨 그런게 뉴스라고 한심하더군여

아프면 집에서 쉬어야져 육체든 정신이든
밖에나와서 설쳐바야 부상의 깊이만 더 벌어질뿐이져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기가 아픈데도 그걸 모르고
밖에 나와서 능력도 안되면서 욕심만 채우려다가 남들에게 피해주고
망신만 당하고 사퇴하는 수순을 밟게 되는것이져

그러니깐 정치하겠다는애가 트위으로 병원가서 간검사해보니 튼튼 ㄱㅈ되기 싫으니 라며
그런 쓸다가리 없는 뻘글이나 쓰는게 과거 선생이었다고 해대는 수준이져
정치는 자기집안방에서 여친이나 가족들하고만 드럼세탁기 돌리면서 많이 하라고 하고
성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은 사회에선 쓸모가 없져

예전에도 그집에 옷들고 터진거 기우러 가보니깐 애미가 옷더럽다고 받지도 않더라고
그렇게 완성품만 원하더라고여 경허니깐 십년간 개도 산책안시키는거지
게다가 동네주민은 자기집 개만도 못하게 여기는 수준이고
자기집 개소리엔 관심이 많고 동네주민형의 개소리엔 관심이 없다 이거져

평소엔 소수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면서도 전혀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러니깐 자기를 지지했던 곳에서도 사퇴를 강요받고 사퇴해리고
그동안 지지했던 자들에게 실망만을 안겨주는 당연한 결과로 흘러가는거지여

개짓는거 애기좀 해볼라고 해서 아저씨 불렀다고 뭐이18ㄴㅇ 욕하는게 정치하는애고
그걸 받아적었다고 교도소 5일 가는 경우가 어딧을까여
동부서 강남헌 경장은 외 아저씨라고 불러여 라니깐 그럼 뭐라고 불러여 라니
트랜스젠더라고 부르면 안됩니까

그사람 나보다 한참어리던데여 라니깐 사회생활하면 다 똑같지 뭘 나이따지고 있습니까
사이버 수사대에선 그랬지만 형사3팀에선 반장같은 사람이 내게 반말했져 교도소 가기전에
거기 합의조건도 2개던데 1개 청ㄱ로 가짜장애인 단체 가보니깐 이상이란 사람이 넌 이름이 먼데 그러던데
어떤게 모욕죄일까여

그럼 스님이 당선되면 전국민이 불교로 개종해야되고
그럼 성소수자가 당선되면 전국민이 성인지감수성과 성교육을 트렌스젠더를
새로 받아야 되는것일까여

그건 핑계일뿐이고 2시간20분 받아보니깐 대부분 30프로 이상이 삽입얘기밖에 없더군여
영화 양들의 침묵을 거론해가면서 말이져
외 그러냐면 대부분들이 ㄱㅇ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져
그러니깐 남여를 구분하지 않는거지

내형은 중학교때 그걸 보고 나서 일주일간 밥도 제대로 못먹던더라고여
난 성인이 되고나서 그런지 괜찮았지만 명작이라고 할만하진 않던데
그뒤에 감상문을 국민들이 청와대에 제출해야 될지도 모르겠군여

것도 안간걸로 처리됬으니깐 상관이 없져
난 핸폰도 없는데 무슨 내가 증거가 있단말이야
ㅆㅇㅋㅍㅅ ㅎ모 주제에 피해자를 모욕했으니 벌금 오십에 처한다 이런게 법이더라고
그사람이 내게 아저씨 불렀다고 뭐이 18ㄴㅁ 두번한건 우발적이고 모욕죄가 아니고
나이도 어린게 건방지게 정치한다고 깝치고 후원받고 세상꼬라지가 말이아니져

살다보면 좋은 사람을 얻게 될지도 모릅니다
두 사람 모두 삶의 또 다른 출발선에서 마주치는 상황일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 주지 못하겠지요

비록 만남의 시작은 조촐하고 소박한 우정에서 출발하겠지만
꾸준히 다져가는 그 관계가 훗날 무엇보다도 소중한 사이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좋은 일에는 흔히 탈이 생기기 쉬운 법이니
특히 남의 말에 현혹되지 않도록 스스로 경계하고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퉁명한 태도를 보여봐야
그 사람에게 자신의 안 좋은 기분을 전파시키는 역할 밖에는 하지 않을 것이니
어떠한 일을 할 때에도 쉽게 포기하지 말고 꾸준한 태도로 임하기 바랍니다
중도에 포기한다면 얻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고
비록 성의가 없긴 했지만 자신이 투자한 노력과 시간에 대해 아쉬워하게 될 것이지요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김정민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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