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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mg를 칭찬
작성일 2020-08-11 06:52:36 조회 225 회
작성자 황용식
비가올때는 우산을 쓰기마련
하지만 가벼워야 들기 좋은데
어리석은 사람은 우산이 무겁다고 하면
운동되고 좋치 라면서 잘못 받아들인다

마치 전화론 신고되는듯 말하다가
거기까지 멀리와서 다시 전화로 했던말 또 해보라고하고
신고처리도 안해주고
그래서 외오라고 한거냐 물어보면
운동되고 좋치 그런 실속없는 사람이더라고

태풍이 올때 뉴스를 보면 꼭 마치 내일이 없는것 같이 보도하더라고
태풍의 영향으로 공항이 무너지고 다신 비행기가 뜨질 않을것도 같고
배도 다 침수해서 절망을 향해 달려가는 듯도 해보이나
사실 별것도 아닌일에 과잉반응하며 대응하고 있었고
결국엔 요란한 바가지가 시끄런 소리를 내는법

세우러홍때 엉터리 조작방송하던 앵커가
여전히 그자리에서 그리 떠드니 신뢰가 가질 않고
마치 북한에서 남한을 노리고 만든 방송에서 젊은 여자가
남한에선 생필품 사재하고 자해하고 있다면서
그런 황당한 방송과 비슷했지

태풍은 참 좋은것 같다 광안리나 해운대도 간혹 보여주니깐
비행기나 배를 타지 않아도 벌써 그곳으로 돌아간 듯한 착각도 잠시 들었고
그래서 난 그런 재난 방송을 좋아하지

외국에서는 그게 정신병으로 분류해서 심포필리아라고 하지
사람은 자기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된다
부정한다고 해서 바뀌지 않거든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도 더 재밋고
일년에 단한번 볼수 있는 시즌이기도 하지

2008년 태풍나리를 눈으로 보기전까진 그전엔 별로 관심도 없긴 했지만
눈을 맞는거와 비슷한 쾌감인데
태풍이 오는날 보다 흥분되는 날은 절대로 없더라고 그맛이 남다르다
단지 너무 쎄게 오면 집안에 단두리하는게 귀찮을뿐이지

당연히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지는 않고 수영하는것도 마찬가지고
실제 해본적도 있지 그게 바로 경험의 차이다
가출해본것과 안해본 사람은 완전히 다르다고

그때 만나는 사람도 느낌이 남다르기도 하지
우리집 드온 도둑도 십년전에 그걸 오해해서
내집에 들어오기도 했고 덕분에 돈벌었지

그곳 혹은 바다에는 겨울바다에 가도 절대도 느낄수 없는 색다른게 있기도 하지
그런걸 경험이라고 한다
그리고 태풍이후 바다는 많은 보물을 선사하기도 한다
태풍치는날 고기들이 다 연안으로 몰리더라고 그친 뒤에까지도

태풍방송보면 늘상 과거 오년전 십년전 더 멀리까지 항상
해마다 그런거 과거영상 반복해서 틀러줘도 보면 재밋더라고
꼭 마치 물고기가 그린만화 차차나 세일러문처럼 주인공이 변신할때는
항상같은 화면으로 반복해대는거 바도 질리지 않고

그래서 그정도 예술성이 있다 이거지
매회차마다 재탕으로 써먹듯이 해도 볼 때마다 색다르고
나도 내 단점을 알아도 고쳐지진 않더라고

근데 과거 잠깐 만나본 영숙이가
세번째도 만날때 늘 같은 데 가서 보자니깐 질려하더라고
개는 양자리인걸로 아는데 아닐수도 있고
하지만 개 친구는 안그렇더라고
그래서 나랑 사귈수 있었던것이고

어제 새벽에 꿈에서 깼다
꿈속에서 양자리 삼춘이 내집으로 밝을때 찾아왔다
집이 외 이리 어수선 하냐며
꿈속의 집은 현실과 하나도 다르지 않고 똑같았다
보통은 다른게 보일때가 많았거든

어디 조용한 작은곳으로 이사가면 어떻겠냐고 그랬지만
차마 그럴수 없다고 했다
그랬더니 어수선한 짐을 몇개 내몰래 가방에 담아 정리했다고 하였다
그리곤 대문밖을 보니 지게차가 히한하게
하늘로 쉴새 없이 올라갓다 내려왔다 하고 있었다

옥상에 올라가 뭐하나 구경해보니
공중위로 집이 붕 떠 있는곳에 공사중이엇다 한오층높이위에서
아마 미래에나 가능한 집이 아닐까

일본은 이미 그런 집들이 벌써 있더라고 십년전부터 아파트에서 통채로
층수를 뺄수가 있더라고
왠지 내가 떨어질것은 무서운 마음이 들어 다리가 후들렸다

공중에 집에서 공사 하는 인부들이 두명 더 보였다
나도 하이바 써야 되나 그런생각이 들때 꿈에서 깻다
아마 삼춘이 또 벌초 가고 싶은 모양이겠지

양자리는 같은불속성인 사자와 궁합이 좋다
그건 유비옆에 조자룡이 있는것과도 같으니깐
하지만 나는 양자리가 아니다

예전에 게임하다가 아이템을 팔려고 매물로 내놓자 투구영 신발이영
그렇게 두개 사겠다고 하던데 신발은 내가 생각하는 가격과 맞아서 팔려고 했는데
투구가 좀 싸게 부르길래 그건 안팔겠다고 하니깐 신발도 같이 안사더라고
외냐 바로 어리석기 때문이지

현대인들은 그렇게 오로지 아는게 하나밖에 없고 완성품이 되지 않으면
사지도 않고 살지도 않겠다고 투정부린다
그건 마치 과거의 컴초기때 삼3가 안깔려있으면 사지도 않던 그런시절과 비슷하더라고
스타때도 그랬고 그런애들이 나중에 정치할수 있을까

합의조건2개중에 1개를 안들어줬다고
나머지 1개도 들은걸 안들은걸로 처리하는 그런 수준이지
소인배는 집구석에서 세탁기나 돌리며 대업을 이루어라

요새 정치하려는 어린애들은 자신이 검색한대로
뚝딱 나올줄 알매
경허니깐 동네주민형한테 그런 꼼수나 쓰면서 조건을 2개거는거지
그런 잔대가리 로 무슨 서민을 위로하고 소수자들을 챙긴단 말인가
그거말고 할줄 아는게 머가 있겠어

아이참 외 자꾸 겁쟁이 같은 소릴 하는거야
이렇게 많은 재료를 어디가서 다 구해왔니

이집 저집 찾아가서 도움을 청했거든 어때 나 인기좋치
이번에 또 실패하면 다신 요리를 하지 않겠어

그건 위험해 연장전은 황요리사 한테 불리하다
잘생각해바라 불법음란 사이트에 발을 들여논
녹색ㄷ김기ㅎ이 아직 소라넷 비법을 전혀 쓰지 않고 있다
김기ㅎ은 아직 비장의 무기가 남아 있다

암흑패 녀석들은 우리가 예상치 못한 무서운 수법으로 나올게 분명해
녀석들은 미리 손을 써서 한국요리계를 좌우하는
거목 황요리사를 감옥에 보낸데다가
황실주방장 자리까지 손에 넣으려고 하고 있다

저 근데 말이지 아무래도 궁중안에 암흑패랑 내통하는 녀석이 잇는것 같애
그렇지 않고서야 아무리 암흑패라도 이렇게 쉽사리

아투튼 지금 싸우는 녀석들은
지금까지 싸웠던 상대들하곤 차원이 다른것 같애
우리가 승리함으로써
녹색ㄷ 녀석들을 쓰러뜨리고 헛된 야망을 무너뜨릴수 있다

도청에서 황실요리 대결을 펼치다니
요리사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일이지
갑자기 기운이 쏟는다구 하하하

앞으로 한강만큼 땀을 흘려야 할테니 각오해
이제 온갖 녹색야채를 다다뤄보고 당근은 따로 다뤄줘야한다
김다루는법 기다루는법도 홍다루는법도 충분히 익혀야한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비형이시네여
외 그렇냐면 자꾸 변덕을 부리니깐여
원래 비형이 하나의 일을 잘 못해여

귀하의 닉을 보고 무슨 영어인지 몰라 검색해보니
잠실로 나오는데 그렇다면 거기 살거나 야구를 좋아하는듯 한데
돈을 걸라면 전자에 걸겠져

그 지역이 평창올림픽전에
과거 국회의원 손씨도 그렇고 순실이도 땅을 비싸게
팔기 위해 미리 사둔 정황이 포착되어서 뉴스에서 말이 많던 지역인데
사대강도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어디서 로비받아서 하게 된거겠져
대기업의에서 창탁받고 할수도 있는거고

그래서 드라마 모래시계에서도 검사가 머라고 판사의 사돈의 팔촌까지
계좌추적 하겠다고 엄포를 놓던데 요샌 신사임당이 출시해서 어려울듯하고
그래서 성회장 때나 왕구때도 보면 박스를 이용했다 이거져
이제 나와바야 안될거 알고 출마도 하지 않쳐

아사다마오가 그래서 마라톤하겠다고 푼수짓을 하며 설쳐바도
이루는거 없고 김연나가 속으로 비웃었겠져
비형들은 어릴때 신동소릴 많이 듣져

초딩때 백미터 달리기도 일등이 많고
그건 육상뿐 아니라 수영에서도 안배우고도 뜰줄 알고
그래서 물에 빠져 죽는경우는 에이형이 많을걸로 추정되고
에이형은 배우지 않은건 아무것도 못하더라고여

하지만 인생중년 넘어가기 시작하면
비형은 에이형보다 아는것도 적고 돈도 적게 버는게 일반적 이더라고여
그저 주워들은 잡지식만 많아서 사업하면 거의다 망하더라고여

외 그러냐면 자기 관심사에만 몰두하기 때문에 그리되져
그래서 자기가 사업장 사장이면 거기 붙어있어야 되는데
다른데 가서 노름하고 있다 그런경우져
헬스장을 해도 자기는 택시몰고 있고
비형이나 에비형들은 퇴근해서 바로 집에 안들어가고 노름하는 경우가 많쳐

그게 돈이 안되는 것만 하는경우가 많을테니 그런것 같고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머든지 죄끔죄끔 이라도 해서 기본경험치가 높긴한데
한가지 일은 몰두를 잘 못하는 타입이져
주식보다는 간식에 몰두하는 편이져
집안 기둥보다는 테투리에 중점을 두고 산다고 보면 됩니다

연애에서도 그게 잘 들어나고
그래서 두집살림 이런경우가 많고
매일 다른 옷입고 다니고 다른 일을 해야 편하며 다른 사람을 만나야 좋아하져

이름없는 비됴배우로도 많다 이거져
동시에 두가지 일이 되니깐 그런거져
그래서 난 비형 별로 안좋아하는데 내하고 친하게 있다가도
딴짓하고 있더라 이거져

하지만 요샌 에비형이 더 싫은데
그냥 에이에스기사나 의사정도로 가끔 보는정도로 만족하는게 좋다 이거져
바로 간식같이 말이져 그이상을 기대하면 서로간에 좋지 않고

그리고 도덕심이 가장 낮기 때문에 승부조작이나 횡령같은
악마같은 짓을 잘하던데 양심의 가책이 없다는게 문제져
왜냐면 교도소 가도 무인도 가도 속편하게 적응하면서 사니깐여

그냥 단순하게 눈앞에서 할수있는것들 다해보면서 살다보니 돈이 모일새가 없어여
옷은 잘입고 센스도 좋은데 남을 위해서 그리 입는게 아니더라고여

그래서 산에와서 역기들어도 한군대서 드는게아니고
쓸데없이 여기저기 막들어보고
그래도 에이형보다 먼저 가버리거더군여
그래서 실제 운동효과는 상당히 떨어지져

반면에 에이형은 성실하고 도덕심도 높고 한가지일에 질려 하지 않는다 그런게 있져
그래서 비형 애인 같은 경우는 늘 다른데 가서 만나야 되져
밥을 먹어도 그렇고 아니면 금방 사라질거에여

하지만 에이형도 연애에서는 이외로 바람끼가 높은편이고
게다가 잘 들어나지도 않져
그런데 정작 프로에 오면 비형은 오형에게 안되더라고여

물론 육상의 우사인 볼트는 비형이 맞지만
아주 예외적인 거고 그런 원초적인거 말고
훈련을 오랜기간 해서 늘릴수있는 것들
대부분의 스포츠 경기에서는 그런게 더 많으니깐

외냐면 오형은 비형보다는 순발력이 떨어지는데
대신에 맺집이 좋고
또 갈수록 기량이 보완되고 배운것은 잃어버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여
운동뿐 아니라 역시 운전도 마찬가지고 에이형도 그런 편이져

그래서 비형은 나이들어서도 차사고위험이 많고
그냥 자기 기분 내키는대로 사는 사람이져
자기가 싫으면 싫다는 소리를 누구한테도 할수 있는 사람이니깐여

예비군 동원해서 동원장교가 열맞춰 줄맞춰 이러니깐 반말하지 맙시다 그런경우져
그런게 머가 그리 중요할까여
자기 기분이 나는 그대로 생각보다 말이 앞서는 경우가 많고
대표적으로 마속이 그렇고 에비형들에겐 압도적으로 강하기 때문에 과대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쳐

에비형은 너무 잔대가리 굴리다보니 그냥 단순한 비형에게 환상이 가득한데
그래서 제갈량이 마속을 높게 평가한거져
맹달처럼 황제의 조서나 기다리다가는 패가망신하는법
전에 이단종교에서도 밥먹으러 라마다 따라가봤는데
거기 컴터에이에스 기사는 에비형인데 그 사주는 사람이 비형이다 보니 알겠더라고

하지만 오형만 못하고 그래서 무하마드 알리는 오형이져
외냐면 맺집이 좋고 떠벌리는걸 좋아하니깐여
최순실이 그래서 이제 갑질을 잘하는거고

오형을 말로써 글로써 이길려면 같은 오형이어야 되져
그니깐 저를 말이나 글로 이길수 있다면
저랑 같은 체질이 아니면 거의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한테 안되져
그이유는 돈을 주지 않으면 굳이 설명하고 싶지 않고

귀하도 보면 자꾸 오락가락 해삿는데
물건을 팔려고 매물을 올려놓고 정작 손님이 오니깐
더 좋은조건에 눈이 돌아간다 이거는 용띠의 습성이져
옆에 애인이 있어도 다른데로 눈이 돌아가니깐여

그리고 비형인듯 하고 아니면 에비형일수 있지만 에비형은 이모콘티를 디게 중시하거든여
외모는 에이형과 비슷해보여도 비형에 가깝다고 보면 되져
그래서 항상 자기도 에이형과 비형사이를 왔다 갓다리 하니깐 정신이상이 잘오고
그것도 물건이니깐여 그래서 글쓰는것만 바도 대강 보인다 이거져
심지어 대충 갈겨 써도 그런거 쉼표 마침표 다찍어가면서 쓰더라 이거져

그래서 난 에비형 안좋아하는데 대표적으로 효도르와 데이나의 차이져
데이나는 오형인데 데이나가 비행기 타고 찾아가니깐 어디 숨었는지 나오지도 않고
저기 다른단체가서 노예계약이라면서 비꼬다가 퇴출되었는데
나중에 또 나와서 유엡가겠다 해바야 뭐하져

데이나도 그랬져 그가 뭘 원하는지 도통 모르겠다고 돈은 아닌것 같다고
내가 만나본 에비형들은 돈을 그리 중요시 생각은 안하더라고여
내 친구도 굉장히 못사는데 신발은 20만원이상하는거 신고 있더라고여 정품으로

또 다른 친구 와 용골에서 다른학교 누가 시비걸어서 그냥 싸우기 싫어서
머리한대 맞아주고 그러니깐 자기도 맞으니깐 바다나 가자고 저 멀리 송도까지 가던데
그냥 다리하나만 걸어서 십분만 가도 되는데도 버스로 십분이상 가는걸 택할정도로
돈에 대해서 가치를 잘 모르더라고여

시라소니가 용띠인데 그래서 뱀띠인 이정재한테 눈이간거져
이미 더 좋은 아우 말띠인 김두한이 있는데도 그런것처럼
그렇다고 귀하가 시라소니는 아니고
쉽게 비교하자면 그런것이다 이거져

여자로 치면 엄인숙도 용띠인데 남편이 집에 있는데도
외간 남자를 끌어들이며 좀있으면 보험금으로 버릴 남편인걸 아니깐
그렇게 눈봉사 만들고 그짓이나 한것일테고
외간남자도 하나님의 벌을 받아 그런짓 한값을 똑같이 치루게 된거고

욕심많은 사람주위에는 그런사람만 꼬일뿐이져
그러니깐 당하는거지
그 가짜 장앤인 단체 ㅌㄹ연대나 녹색ㄷ의 김ㄱㅎ이나 뭐가 다르져
첨에 모인 그대로 똑같지

그래서 저도 소실적에 항상 깡패같은 애들만 친구로 두고
집에 데려오니 형이 불쾌하게 생각해서
시끄럽게 하니깐 내친구보고 뭐라고 한적도 있고
니주위엔 외 그런것들만 꼬이냐고 하더군여

제가 그런사람인깐 그런것인지도 모르져
아직 이렇다할 전과는 없지만 소년원1년짜리 여자랑도 살아봤거든여
소실적에 저는 사람을 가리지 않았져

게다가 퍼세식 똥간 친구집에 가서도 별로 불편한걸 몰랐고
지금은 안갈텐데 그때랑은 너무 다른사람이 되있져
생각뿐 아니라 외모까지도 습관까지도

만나는 애들은 누구나 상관없어했고
학교안다니는 애부터 여상에 여고까지 가리지 않고여
그렇다고 제가 카사노바는 아니고
제경험상 밑바닥여자가 훨씬 좋더군여

가방끈이 길수록 나를 위하기보다는 자기몸을 더 위했고
아주 피곤해서 도저히 오래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가 않더라고여
그래서 귀하의 마음이 이해가 가고

보통사람들은 절대 모르는거져 평생
죽을때가지도 외 내 배후자가 바람을 피는지
그건 자신이 그런 능력이 없으니깐 그런거져
다른상대가 그런걸 채워주고 있으니깐 그런거져

무당채널에서도 그걸 액떙미라고 한다던데
나한테 없는것에 자꾸 끌려서 그짓을 하게 되는거고 찾게 되는거져
그러면서 거기에서 명이 붙는다던데

그걸 타고난 끼라고 하는데
하지만 억지로 만들어 지지도 않습니다
설령 전에 미국 불륜방송 있었는데
남자든 여자든 거기에 신청만 하면 무료로 스토킹을 해주거든여

거의 십중팔구는 다 애인의 직감이 맞았고
걸리면 거의 대부분 뒤돌아서기 바쁘고 자기집에 어떻게 돌아갈지
그것부터 걱정하던데

왜냐면 그 상대방의 애인이 차주이고 그래서 그리 따라온 경우니깐
한국에서의 갱규형의 멀카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이였져
실제 유리창에서 행위도 그림자로 보이고

걸린 애인은 어떻게 수습할까 그런 생각은 안하더라고
그게 2007년쯤에 했던 방송 밨고
그걸 센터에서도 일하면서 사장이 보는걸 봤으니
몇년이나 오래간 프로였는데

그런자는 연애계를 가도 금방 나오게 되있어여
돈만 보고 할수는 없거든여
그건 유흥업소 종사자도 마찬가지고

자기 적성에 안맞으면 돈이 아무리 많이줘도
그자리에 버티고 앉아있기도 힘드니깐
그래서 어떤여자는 하루에도 손가락넘어갈정도로 손님을 잘받는데
어떤여자는 하루에 한명도 힘들다 이거져 바로 그런거져

자기가 끼가 없으면 절대 오래할수가 없다고여
아무리 돈이탐나도
그건 권려도 마찬가지져

그게 어떤 분야든 마찬가지고
그래서 전에 몽준형이나 다래는 티비에 나와서 잠시도
제자리에서 앉아있질 못하고 계속 몸을 의자에서 베베 꼬니깐
사회자가 지적하잖아여 외 그러냐고 하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하고

그런애들이 은행가면 고객돈 횡령하고 있고
은행직원이 출근도 안하고 바닷가에 가서 멍때리고 있져
자기가 그몸의 주인으로 들어있어도 수십년 있어도 몰라요

형친구도 그래서 넥타이 메는 은행갓다가 하루만에 때려치고 공장가더라고
그게 불편해서 못하겠다면서 그형은 사립고 나와서 교복안입고 다녔거든여
그래서 모르는거지

에전에 2층살던 아재말이 맞더라고
자기가 미리 해보고 판단해서 갈길을 결정해야지
그렇게 되지도 않는 공부만 해서 나중에 거기서 못버티면 어떡할거라
그건 공부잘하고 하곤 상관이 없다고

난 그렇게 생각해 농구감독이 승부조작하는 이유가
같은 코트에 있어도 감독으로 서있기 싫다 이거지 다리에 쥐도 나고
그사람이 무슨 생계형으로 조작한것도 아니고

인생공부를 안하니깐 저처럼
저도 학교다닐때 의장에 앉아있으면 다리에 쥐나더라고여
그래서 집에가서 공부혔져
학교에선 못하겠더라고 그리 앉아있으면 아무것도 머리에 안들어가니깐

그래서 공부잘한다고 되는게 아니에여 어릴때 그런소질을 자기가
알면 종목을 갈아타야되져
정유라보다 더 멋진말 하는 여자는 제 평생에 본적이 없어여
누구도 내게 그런 말을 하는 여자가 있었다면 전 결혼했을겁니다

항상 외로울때 그글을 꺼내보고 유라사진도 보고
난 외 이런 여자가 없을까 그런 몽상에 빠지는데
남들이 반대해도 내가 좋으면 그만이져

그래서 그런 일침을 내게 가하는 여자보면
남들은 알지 못하는 묘한 매력을 느끼는데
별로 많지는 않기 때문에 귀하처럼 그런 실수를 하기전에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알아나가야 하는거져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하의 거래 방식은 매우 독특한데
아마 제가 구매자면 욕엄청 먹었을거에여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처럼 조건을 2번이나 변경하고 그러는걸 보니
에비형일수도 있는데 저는 그런 낮은확률에 베팅하지는 않고

그래서 여자 펜싱올림픽에서 김아람인가 메달도 못땃져
그여자가 쓴글보니깐 바로 오형인거 알겠더구만여 금양인이고
거의 나처럼 쓰더라고여 명령조에 반말에 자기도 그게 썻다가 이상한거 알고
마지막에 끝에만 살짝 존칭 붙이던데

그렇게 억지 일초한다고 해서 메달기획가 다시 오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금양인들 보면 벽을 보고 애기하는것 같던데
외냐면 군대있을때 육상하다가 실패한 강민수 타입이던데

다시 군대가면 몇대 때려주고 싶은데 그때는 외 그러지 못했나 아쉽고
그래서 뭐든지 하고 싶을때 해야 하는법이져 정치할거 아니라면
지금은 힘도 없고 이젠 능력이 안되니깐 자제해야겠져
제가 지금 쓰는 글만큼 입으로 먹고 사는애라서 더 그렇고

전에 삼춘이 무슨 알리가 프레이져 하고 친구라면서 잘못 알고 있던데
프레이져 죽기전에 뉴스에 나오던데 상처를 많이 받았다면서
알리의 독설에 당연히 친구가 아니져

날 이리 저리 조종하려고 하더라고여 건방지게
하지만 같은 체질끼리는 그게 가장 힘들고 다 보입니다
그게 눈에 보이는건 아닌데 심리적인거져

그래서 요샌 서양에서 보급된 심리부검도 있는거고
하지만 아직까지 성적 부검은 없져
그런거 안당할라면 자기 스스로 힘을 길러두는 수밖에 없고
초딩때는 그런애들 눌러주면 두번다시 그리 말안하던데
별로 안맞어보니깐 그리 상대를 과소 평가하게 되는거져

어자피 아마 죽었을거에여 그성격으로 무슨 사회생활을 한다고
능력도 없는게 제대와 동시에 결혼한걸로 아는데
여자는 사진으로 봤고 내가 만난 여자보다 못하더라고여

바보같이 엘리베이터 앞에서 찍은 사진인걸로 보아 여자가 아파트에
사는듯 했고 핑크빛 옷입은걸로 보아 천칭자리가 아닐까 싶은데
천징여는 그후에 말년병장때 선박에 나갓다가 고참의 애인이
도시락 싸들고 오다가 날보니 보는눈이 이상하던데
바로 나는 천징을 완벽하게 지배할수 있는 사람이니깐여

나좋다는 여자는 거의다 천칭여니깐 잘아는거져
하지만 나는 그여자만큼 그리 좋아하는건 아니니깐
내가 사귄 여잔는 먼저 내게 와서 그렇게 선물주고 해서 알게된거고

원래 천칭의 고백스타일은 친구들속에서 섞여서 은근히
편지를 주거나 남을 통해 대리로 내게 귓뜀해주면서 시작되는데
하도 감질나게 해서 짜증이 나더라고여

그래서 구월 십월생은 나랑 눈이 한번만 마주치면 날 잊지못하고여 진짜로
물론 아닐경우는 처녀자리일 경우나 그렇고
이제 내가 외 귀하를 이해할수 있는지 알겠져
원소가 그래서 이쪽말 저쪽말 다듣다가 망한 케이스인데

줏대가 없는건 자랑이 아닙니다
물건을 상대방한테 팔기로 했으면 팔아야지
외 이랬다 저랫다 그래여 그것도 같은 사람에게 두번이나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처럼 합의조건도 이랫다 저랫다 2번이나
바꾸고 장난치는건가여 푼수짓 할때가 아니다 이거져

초딩때 여학생이 답안지위에 자기글로 덧붙이고
담임여선생이 이거 외이리 햇냐고 혼내켜도 끝까지 안불던데
나중에 중딩때도 우리반애가 독서실에서 내책을 빌려가서는

꼭 그초딩여학생처럼 그짓해놧더라고여 그게 바로 아름다운 글을 사랑하니깐
그리 고쳐주고 싶다 이거져
처녀자리는 그런 도로에 잘못 명시된것을 가장 신고 잘하는 사람이고 그런 차이가 있져

그래도 귀하는 위약금쪼로 동일인에게 만원 오천원도 주고
달래주었지만 우리동네에는 사자다 보니깐 그렇지 못했고
핑크빛을 자주 입는걸로 보아 부모둘중 하나가 천칭인듯 한데
원래 그게 천칭의 진짜 색이라서 잘알져

천칭에게는 두가지 색이 있거든여
겉으로 보이는 녹색과 진짜 숨기고 있는 핑크빛
그 속색을 보기란 너무란 어렵고

그래서 난 만리장성 쌓기 싫어서 포기했고
지금도 보지못한게 후회되는 부분이고
문제가 있고 없고는 귀하가 판단할게 아니져

고딩때 친구들과 교복입고 남포동 유흥가 지나가다가
거리의 리어카 아줌매 가발도 써보고 사진 않았는데
그러자 뒤에 오던 여자 소님둘이 거기 리어카에 붙게되자
대우가 우리때매 손님붙었다고 그러더만

서울에서 전학갓다가 두번째 겨울방학때 가출해 내려온 지니도
모르는 친구 세명과 길거리에서 얘기하니깐
내보고 벌써 친해졌다면서 그러던데
비형은 그리 착각속에 빠져 사는 사람이져
난 비형친구하곤 밖에 잘 다니고 그래서 동적으로 잘맞고
하지만 생각은 에이형과 잘맞아서 굳이 그리 다니지 않아도 되더라고

귀하가 무슨 판사인가여 아니면 검사에여
아니잖아여 그래가지고 언제 물건을 처분하고
그게 먼지 모르겠는데 아마 아이템 같은데

제가 소실적에 귀하같은 어린애한테 80번이상 팔아바서 알거든여
그때는 스폰이 없던때라 그냥 일반폰도 잘없던데
그래도 집번호와 같이 올려놓더라고여

그래서 내가 더 확실한 집으로 전화해보니 왼 아저씨가 받길래
누구세여 라길래 아이템 팔려고여 라니까
네에?? 그러길래 갑자기 저멀리서 뛰오면서 아빠 제전화에여
그러던데 전화바꿔보니 초딩5학년 될까말까한 그런애들이 숱하더라고여

초딩이 4~8만원 겁도없이 거래하고 있던데
그당시에 미국은 통화금융위기 에 봉착해서 한국으로 치면 아임에프인데
그짓이나 하고 있고
이야 부자 많더라고여 거의다 서울쪽이고
왜냐면 중계거래 사이틀 해보면 아는데 지역까지 다 보이니깐여

나는 예전에 그런 중거래사이트 없을때도 이용해봤고 세번정도
다행히 운좋게 사기는 안당했지만 당할뻔도 한듯 했고
나이 처먹고 이제 그런거 초딩들 하고 하고 싶지도 않고

방제 불러달라니 방제가 18pk 비번은 뭐냐니깐 1818 그러더군여
원래는 중개거래사이트에서 채팅으로 해도 되는데 상대방이 핸폰이 없으면
자기한테 그게왔다는 소식이 안뜨니깐 기다리기 지루해서 전화해본거져

꼭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비는 도청 자기는 선생이었다
그런애 수준이더라고여
그 방은 평소에 자주 드가서 잘알고 역시 어리다는건 그래서 그렇더군여

또 피케 캐릭으로 템 사러 드와서 누군지 알겠더라고여
평소에 내한테 뒷치기하면서 렙업을 방해한 애중에 한명이던데
현거래 당시에는 나도 조심해서 그애긴 안했는데 자기도 안하더라고여

뭐 돈만 정직하게 들어오면 되고 사실 내가 물건넘겨주고
개가 안받았다고 취소 누루면 어떻게 받을 방법은 없져
신고야 되겠지만 너무 어려서 처벌이 안되거든여

그러니깐 기분을 좋게 해줘야 승인도 눌러줄테고
그래서 어떨땐 두세번 거래할때도 있던데 자주 사시네여 단골이네
그러니깐 그러면 서비스 더 달라고 하던데

아 괜히 잘못 아부해서 덤으로 한개 더주고
어떤애는 아에 중계거래 사이트 에 올리지도 않고 내게
직통으로 전화해서 이런거 있냐면서 나이도 살짝 어린게 건방지게
지금시세가 얼마니 내게 팔라면서 그런애도 있엇고

사실 시세대로 팔지 않아도 더 비싸게 팔수 있거든여
단지 기간이 조금 더 걸릴뿐이지
시세란게 바로 파는애들이 주가 조작하듯이 안내놓고 있으면 오르고
자주 나온는 물건은 자꾸 내려가져

우리 어머니들 잘 모르지만 애들 진짜 영악하더라고
완전 어른 사기치고도 남겠더만
그래서 전에 에셈병태까페 운영한게 누구냐 잡아보니깐
초딩6학년 여자애로 밝혀져 뉴스에서 세상을 놀라게도 했져
고것이 알고싶니에서도 자살 사이트도 잡아보니깐 21살 공익요원이었고

나도 가서 이용해바서 알져 지금도 있고
단지 사이트가 아니고 블러그로 전화해서 아는사람만 가는데고
개도 공익이더라고 22살이고

내가 신고해서 경찰서도 갓다오니깐 갓다온 외각에서 찍은 사진도 올리던데
블러그라서 처벌은 안받았져 내용은 똑같은데
그러니깐 한국법이 엉터리다 이거져
새로운 법이 나오지 않는이상 안된다고여

개도 안갈수 있었는데 공익이다 보니깐 출석한거고
거기 회원디게 많아여 몇만명 되고 경찰도 어떻게 못하져
그냥 구글에 요청해서 블럭시키는게 다고 그래바야 또 딴데서 새로 만든다고
지난 자료 백업 다해놨다면서

남자가 여자 캐릭이나 달고 여자 같이 말하고 상당히 공손하긴 한데
공익으로 근무하면서 그런거나 운영하고 있더라고 이거져
그거 머냐면 누가 댓글달면 자기 폰으로 오는거져 그내용이

그래서 심심한 시간을 보내는 거고
가기찰 노릇이지 우리형 학교친구도 여동 사이트 운영하는게 직업이라던데
친하지는 않다보니 자세히는 모르고

또 전에 회사 선배형도 거기 가입하니깐 운영자가 전화온다고 하더라고여
첫가입했을때만 한번오고 난 그런 정식은 아니고
예전에 그것보다 조금 싼거 한번 해보니깐 금방 문닫아버리더라고

일반은 몇만원 하는데 싼거는 오천원짜리도 있는데 영상이 좀 작고
또 무료인데 잘못들어가면
바이러스 걸려서 에이에스비가 더 나오더라고여
그래서 싼게 비지떡이다 이거져

라이코스의 정식 만화도 오천원주고 세번이상 결제 해서 봤는데
나중에 망했더라고 보는중에
정상적인곳도 안심해선 안되져

전에 닥터바이러스였나 그것도 뉴스에서 가짜로 뽀록났져 백신
그것도 회원이 몇만명이었는데 그러니깐 얼마나 멍청이들이 많았나 그거지
그당시에 이제 관공서에서 쓴게 바로 갑철수 태권브이 3였고 그때 돈을 많이 벌었져
뭐 로비의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경찰컴도 다 삼성이고 부속이나 엘지 이런거 쓰지

또한 친구한테 자기 여자 줄수있는 사람도 비형밖에 없져 세명이서 관계하는것도 비형이고
그건 비형은 어떤것도 사람이든 일이든 하나에 집착하지 않는경우가 없더라고여
그래서 안정감이 없고 만일 그게 집착으로 변하면 좋지 않은 결과로 나아가는 경우가 많고

평소엔 아주 악마같거나 아니면 아주 착하거나 그런 두가지 동시모습밖에 없어여
그러나깐 아주 그릇이 대범하게 보여도 그날 바로 아주 쪼잔하게도 보이져
그게 어느 비형든 마찬가지더라 이거져

다른 혈액형들은 절대 그렇지 않거든여
예를들면 다른 형같으면 그 사람이 싫으면 저리 멀리 가버리거나 안오면 되는데
비형은 그렇지 않더라고 그냥 그순간에 그때그때 해결하면서 사는 사람이다 보니 그런거고
그래서 내한테 두들겨 맞고도 친구한 경우가 종종 있어여

아주 쉽게 예를들면 이런거져 제 경험담인데 비유하기 가장 적절한데
내가 바다에서 수영하다가 낙시대가 보이고 사람은 없어서 그거가지고 장난치고 있다가
낙시줄이 바위에 걸려 끊어먹었는데 낙시대 주인아재가 저기 있던데

그래서 가서 사정 얘기하고 버린건줄 알앗다 그래서 끊어지게 해서 미안하다 라니깐
아주 대범하게 뭐 그럴수도 있다는듯이 이해하던데 막상 낙시대 잡고 돌리다가
갑자기 성을 내더라고
부산 사람들은 다 그러냐면서 앞서 괜히 친해져서 얘기해준것까지 토해내던데
그래서 비형은 입이 싼편이져 하고싶은말을 안에 오랫동안 담아두질 못하고
그러니깐 비형이 한말은 신뢰하기 어렵져

그게 낙시대를 바가면서 화낸게 아니고 자기기분이 변한거다 이거져
낙시도 안하고 저기 엉뚱한데 가서 보말이나 잡다가 또 오다가 버리고 그러고 있대
외그러냐니깐 재미가 없어서여 그러더만
어떻게 보면 물고기자리의 안좋은 면을 많이 닮았더라 이거져

물고기는 그자리에서 에 해도 뒤에서는 아니오 란 행동을 하기 마련이고
그래서 물고기한테서 받아낸 답은 아무 의미가 없어여
하지만 비형이 한말은 진심에서 다 하는거지만 그걸 지키지 않는 타입이라 그게 다르져

전에 산에서 운동하다가 역기 잘못들고 있다고 충고해주니
첨에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다가 자기 가기전에 내게 와서 한마디만 하겠다면서
다신 자기한테 그런 역기드는걸로 말하지 말라면서 저 낙시대 아재같이 그런 이중얼굴을
보이던데 거기서 내게 어떤 답을 들어도 난 그자리에서 한말을 지키지 않는다고
그러니 나이 암만 처무도 사람에 대해 모르더라고 그걸 법으로 걸어도 마찬가지도

예전에 넷에서 본사연인데 어떤 아줌마가 옷을 사고난뒤에
집에 간뒤에 옷가게 아줌마가 전화와서 너무 싸게 들고 갔다고
자기가 잘못 팔았다고 얼마를 더 줘야된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양심상 줘야되나 말아야 되나
그게 결과는 어떻게 났는지 기억안나고
아마 산사람이 물건을 잘깍는오형일테고 비형은 오형한테 약하니깐 그리 된듯하고

귀하도 소질을 잘 개발하면 남들 십년벌거 일년에도 벌수 있고
거리에서 그림이나 그리며 화가질 안할수도 있져
어떻게 소질을 자기가 개발할지는 자기 하기 나름이져
요새는 과거처럼 악기들고 술집가서 밴드질 하는 시대도 지났고
그런 용돈벌이도 못한다 이거져

하지만 직업에는 특별한게 없어여
운동으로 억대를 벌수도 있고 메이웨더처럼 조 를 버는경우도 있고
말그대로 살아있는 기업이지

과거의 광대가 지금도 광대인가여
여전히 변하지 않는게 있다면 과거의 예술가나 현재의 예술가들은 다
가난하다 이거져

그거 알면서도 하는거지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니깐
다른데는 흥미가 없으니깐 길도 모르고
그런애들은 반대로 성으로 예술을 한다고 주장하던데 정치는 안하는게 좋겠져

시장의 사년간 행적이 어떻게 이순신의 노비와 동일한 무게인가
이순신은 억울한 누명속에서도 장군에서 강등해 이등병 계급장을 달며
자신의 누명 속에서도 백의종군을 이겨내며
그것마져도 뒤집을 만한 업적을 세운 위인인데 말이다

요새는 그렇게 중대장 대대장 한테 계급때고 이등병 다시해 라고 하면
절대 안한다고
중대장이 그랬지 자기는 전역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지금 그만두면 다시 군대를 또 와서 이등병으로 입대해야 된다고
그래서 교도소 갓다와서 제대하는거지 그렇게 군생활 하는 경우는 없다고
그런 법만 있을뿐이지

그건 마치 요새 애들보고 걸어다니면서 짱개배달하란 소리거든
돈을 다른 중국집보다 두세배 준다해도 아무도 안할끼야
창피하고 힘드니깐
차라리 노가다를 하겠지

마속이 말하는 산과 모든산이 그럼 같은 산이더냐
경허니깐 세우러호 사고가 반복되는거지
그저 실속없는 ㅆㅇ코패스 ㅎ모 주제에

그런걸로 동네주민형을 처벌하는 수준이지
소인배속에서 무슨 영웅을 찾는단 말이더냐
자연의 색만 흉내낸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란 말이다

전에 여자초딩이 학교등교중에 엄마한테 핸폰질하며
마스크 안들고 왔다며 다시 집으로 돌아가더군여
귀하만 그리 특별나게 다른게 아니었다 이거져
그런게 밥맥여주지도 않고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데여
하지만 사람은 물건이 아니므로 그리 다루거나 생각하면 안되겠져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부모가 되면 자식을 물건취급하는경우가 많은데
죽고싶으면 혼자 죽던가 그것도 아니고
애들 던져놓고 자신은 그리 못하고
아니면 혼자만 헤엄쳐서 나오기도 하던데
그런애가 정치는 하면 안되겠져

그저 소인배로 사는것에 만족하고 욕심은 이룰수 없으니깐여
뭐 실려고 없는게 눈만 높아가지고
귀하처럼 이리저리 눈만 굴려 보는거져
귀하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또한 스스로 죄책감을 가지기 때문에
노력여하에 따라 그리 되지 않을수 있죠

그런게 바로 기회의 장이고 시장에서 표를 구걸할때가 아니라
동네민심부터 기초부터 바닥부터 다져나가야지여
장군의 아들 김두한도 그랬고
하지만 도청의 아들은 과거선생이었다고 해도 그게 안되니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지여

딱딱한 베개나 딱딱한 침대가
푹신한 거보다 근육에 좋쳐
너무 푹신해도 근육이 푸러져 안좋고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건 적당한 배게나 침대랍니다
이제 엄마몰래 책상밑에 감춰둔 k2권총을 꺼낼 차례입니다

저도 귀하처럼 과거에 물에 여러번 빠져도
수영배울 생각도 안하고 그랬던 경험담을 넷에 올리니
한 네티즌이 그리 빠져도 계속 물에 들어간다면서 좀 안믿는듯이 말하던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배울생각을 고칠생각을 한뒤에 해야져

사람이 다 그런거져 단거무면 짠게 먹고싶고
수박먹으면 담배떙기고 다시 밥 먹고 싶고 다시 술먹고 싶고
그래서 돌고돌게 되는거고 습관을 바꿀생각을 해야져

그런 무한 반복이 인생이고 이 지구이며 우주가 되는게 아닐까여
지구는 둥그니깐 앞으로 계속 걸어나가면
온세상 어린이들 다 만나고 오겠네

음식을 얻어먹게 되고 그냥 던져 놨던 낚시 바늘에는
물고기들이 서로 물겠다고 몰려듭니다
자신의 직무를 유기한 채 책임을 전가하지 맙시다
매우 어리석은 짓이니깐여

못 받은 돈을 받을 수 있는 날이 오면
받을 돈을 받았는데 불로소득처럼 느껴집니다
돈은 있을 때 간수를 잘해야 후에 어려운 일이 생겨도 감당이 되져
감당하기 벅찬 일에 대해서는 일단은 진행을 보류하고
경험자의 조언부터 구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kmg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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