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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민제를 칭찬
작성일 2020-06-16 00:34:26 조회 96 회
작성자 황용식
인간의 가능성이란 개발가능성이 무한한것이다
계속 단련 하므로써 더욱 강한 힘이 쏟을수 있기 때문이지
그것이 바로 기계와 다른점이다

과거 역도 금메달리스트가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죽었던데
사연을 보니 차에 받쳐서 척주가 나갔더라고
그래서 그뒤로 평생 누워서만 산듯 하더라고

그런일이 없었다면 광고에도 나오고 활발히 활동했을듯 한데
만일 긴요나가 그렇게 다쳤어바라 아무리 과거업적이 뛰어나다고해도
광고에 안나온다고 그래서 방태환이 이제 광고에 안나오잖아
그런게 결과이지 사람들은 과정에 관심이 없다고
그냥 완성품만 원할뿐이지

예전엔 장난전화 많이 했는데 그냥 밤에 아무번호에 전화해서
여자가 받으면 통화도 했었는데 대부분 20대 중후반 이더라고
그래도 안끊고 받아주더라고 나와 나이차가 열살이상 날텐데도
그런게 궁합이 좋기 때문에 그런거지

글을 다 읽어바도 글쓴이의 정체를 모르겠다
나이도 직업도 글이 그렇게 긴대도 철저히 숨기며
쓴이의 성격이 그대로 들어나 있다
이렇게 익명이 보장된 공간에서도 그럴진데 현실에서는 어떨지 가희 짐작이
가고도 남음이 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글을 읽어보니 부모와 사이가 나쁘지 않고
가정이 돈 때문에 어렵지도 않은 유복한 가정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하는 어릴때부터 죽음을 생각해 왔으며
그것이 현재까지도 고쳐지지 않는 고질병을 달고 있네여

아버지야 화를 낼수 있는 존재이고 그이유도 당연한 권리이며
그런 작은것까지 체크하고 있는 귀하가 아들이 맞는것인지 의심이 갑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는게 더 큰문제인걸 모르고

단지 화를 내는 애비탓만 하니 한자녀 오냐오냐 키운 결과 아닐까여
그렇다고 다른 가장들처럼 술먹고 행패를 부린다던지 폭렬을 쓰는것도
아니며 물건을 부수는것도 아닌데도 겨우 그만한 일로 앙심을 품고 있는것
이 결코 정상적인 아들론 안보이는군여
갑자기 이은석이 생각도 나고

그렇다고 귀하가 아버지를 평가할만큼 훌륭한 업적이 있는것도 아니고
귀하와 지구를 동일시하는것도 잘못된 생각입니다
귀하를 위해 지구가 있는게 아닙니다 귀하는 먼지에 불과할뿐이져
있으나 없으나 별 존재감이 없져 유서를 쓰는건 그만큼 할짓이
없다 이겁니다 차라리 그시간에 다른 공부를 하지여

혹시 글씨체가 나빠 글쓰기 연습을 한다면 모르겠지만여
물론 그런것도 자주 쓰다보면 필력이 늘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귀하가 소설가가 될게 아니라면 아무런 도움도 되지않고 그냥
시간 낭비일 뿐이져

귀하가 말하는걸로 보아 학생인걸로 의심이 되는데 그러면 공부를 해야져
공부가 재밋어서 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여
무슨 알바를 하면서 시간에 쫏기면서도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편하게 살면서 무슨 불평이 그리 많치여

거기다 얉은 지식으로 정신병원에 가려는것도 취직에 걸림돌이 생길까바
포기했다니여 사람이 죽고사는 문제인데 겨우 그런것 때문에 포기라니
참 한심한 인생이네여

그것은 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정 걱정되면
의료보험을 안받고 비싼돈 내고 상담 받으면 됩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하는것만큼 한심한것도 또 없지여

그리고 귀가 매우 얇은듯 하고
그렇게 겁이 많고 공상이 많아서 나중에 군대는 가겠습니까
그럼 전혀 죽을 마음도 없으면서 여전히 뻘짓이나 하는게 귀하의 취미생활인가여
귀하는 스스로 핸폰질하고 게임하는게 죽는걸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그걸 이제 터치하는 애비에 대한 변명수준이고 그게 다 핑계이지여

그럴듯한 이유를 대려고 만들어낸거 아닙니까
아까는 애비가 잘해주고 충고하고 하니깐 부모 때문에 안죽겠다고 해놓고
이제와 핸폰하고 게임하는건 그걸 방지하기 위함인데 부모가 다시 막고 있는
어불성설이네여

귀하는 모든것이 그렇게 핑계거리나 만들면서 비겁한 인생을 살고 있는듯 보입니다
그증거로 긴글에서 친구란 존재는 나오지도 않고
방구석에서 게임할떄 빼곤 공상만 하고 사는지 왠지 좀 숨막힐듯 하군여
그러니 사춘기때랑 별반 차이가 없다고 자화자찬 하고 있고

그러면서도 귀하의 나이가 얼마인지는 밝히지 않는 이중성을 보이져
그건 글을 읽는 타인에 대한 배려도 없다는것이져
아까도 말했듯 지구와 자신을 동일시하고 모든걸 자기위주로 생각하고 말한다이겁니다

어째서 귀하의 페이스에 맞춰야 하나여 가족이
귀하가 맞추면서 살아야져 그런집안이 대체 어딧어여 친구들은 그러고 사나여
그래도 가족들의 대화는 묵묵히 잘들고는 뒤로는 이런 다른생각을 하고잇는
귀하를 보니 역시 사람의 속마음은 음흉하고 알수가 없지여

애비가 하는 충고를 거꾸러 생각하고 전혀 고칠생각이 업네여
그저 질질 짤줄만 알며 공부못한 자신의 책임은 없고 오로지 남탓이네여
할줄아는건 없어 그저 영화게임 뿐인가여

물론 그런걸 보게 되면 죽는 시간이 줄어들긴 하겠져 그때는
그것에 집중하고 있으니 노력은 하지않고 현실도피만 하고 도망댕기는
한심한 아들이네여 스스로 할수도 없다고 하고 장애인도 아니면서
목이 마르다면서 이물을 먹으려면 허리를 숙여야 해서 힘들고
그런 핑계를 대가면서 물은 먹지 않는 형상이니 어쩌란 건가여

예전에 김두한이 시라소니한테 외 싸우지도앟고 무룹을 꿇었나
꾼은 꾼을 알아바서일까 아니다 그렇다면 외 격투기선수들은
처참하게 지기전에 그런 말도 안되는 황당한 발언들을 하며
상대를 조롱하는것일까
바로 김두한은 감옥에 많이 갓기 때문이다

감옥에 가면 영화처럼 킬러가되서 돌아오는곳이 아니다
왜냐면 안에 운동기구가 없어서 약해진다고 운동시간 많이 안주고
그러니깐 그냥 헬스쟁이나 차력사 보다도 약하다고
그러니 무기에 의존하는거지

시라소니는 감옥에 간적이 없는걸로 알기 때문에
김두한은 전성기 시절 감옥에 가기전에 종로를 접수한거지
감옥들락거린이후 구마적 처럼 약해져있다고 그러니
자기자신에 대해서 잘 아는거지

형사도 성인오락실에서 의자가 좋아서
그걸 자기맘대로 가져오다 보니깐 나중에 문제가 생기더라고
완전히 이런수준이대
아저씨라고 안하고 뭐라고 부르냐 트렌스젠더라고 부르면 되지 않습니까

과거 센터사장에게도 부인에게 마누라 이러니깐 마누라가 뭐냐 형수님 이리 부르라고
또 동물병원 원장도 자신을 의사 부인을 와이프라고 부르라고 하질 않나 그런게 뭐가 그리 중요하냐
해수욕장을 관리하는 해경중대장이 자신을 경찰이라고 하고
내친구는 한살 많은걸 핑계로 여자보고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던데 난 그소리 가장 듣기 싫어한다

보험사 여직원도 자기네 직원을 뭐라고 했던가 혀꼬부라진 영어를 뒤에 피피뭐라고 달던데
내가 거기직원도 아니고 그런 말을 어떻게 알아
전에 어디 시청 어디 전화하니깐 여직원이 누굴 찾는데 말끝마다 님이라고 존칭을 붙여대던데
대통령을 대통령님 이라고 하진않치

그러면 그사람들이 올바른거냐 아니잖아 그사람들이 잘못된거지
밥 밥찬에 문제가 있다고 따지는데 양념 고추장 간장을 가지고 탓하니 소인배지
자기가 진짜 뛰어난 사람은 그런 단어쪼가리에 좌지우지 되는 삶을 살지 않는다

전에 도둑사건을 목욕탕 한증막에서 주로 모르는 아저씨들과 애기거리로
삼으면서 재밋는 애기를 많이 하게 됬는데 수십명중에서
온탕에서 한아저씨는 손짤라야지 이러면서 나중에 내가 마치 범인이양 보더라고

또 그 옆에 그때 중소마트에서 물건사고 여상을 통해 가는게 빠르기 때문에 글로 가니깐
내게 갑자기 인사하던데 안받아줬지 내한테 외 인사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그집에서 물건 산것도 아닌데
그게 업종 변경되서 고기집으로 변신했는데
고기집 아재한테도 그런애길 하니깐 첨엔 이야 이러더만

곧바로 일봅서께 라더만 그때 신호대기중이라 다시 말거니깐 일보라니깐 그러면서 화를내더라고
그리고는 의심스런 눈으로 날 보던데 경허니깐 어리석은거지
옛날로 치면 백정인데 남의 말을 바로 듣지 못하고 꼬아서 듣다 보니 그런거지
예전에는 그집에서 복권안파냐고 하자 그 사장이 없다고 하던데 그때는 그사장이
자기 트럭을 여상안에 주차하고 담배도 그안에서 자주 피더라고 원래 그러면 안되는데도
가끔은 그렇게 내랑 안맞는 사람도 있다고 베베꼬인거지

전에 센터다닐때 자주오는 젊은 아재있던데
오토바이도 2대씩 끌고오고 거기 형에게 나에 대해 묻더라고
운전을 잘하는가 기술이 좋은가 둘다 초보라고 형이 말해주던데
그런사람들에게 내 능력이 뛰어나다고 해서 그래서 친해질 거라면
애당초 안치해지는게 정답이다

전에 회사다닐때도 일못한다고 자기는 담배피면서
나보곤 피지마라고 하더라고 아주 쪼잔한거지
나중에 내가 능력이 없어지면
멀어질테니깐 그래서 난 과거 좋아하는 여자앞에서는 절대로
내가 가장 잘하는걸 보여주지 않았다고

초딩때 할머니 동생분이 슈퍼했는데
거기 혼자가니깐 방에가서 놀라던데
거기 아들방인듯했고 내게는 외삼춘이라고 해야되나
지금은 얼굴도 기억안나는데 부산대학교 나왔고
육지에서 학교랑 회사다니다 보니 집에 거의 안오지

그방에가서도 할게 없어서 책상서랍열어보니 올림픽
기념주화가 있어서 가지고 왔는데
그때는 놀게 없어서 그냥 누워서 자려니깐
저위에 달마도 같은게 있더라고 그게 달마도는 아니었고
왠 할매그림이던데 꼭 살아있는 사람처럼 나를 노려보고 있더라고
디게 무섭고 지금도 그게 생생히 기억난다
아주 기분 나쁜 그림이더라고

박그네가 가는곳만다 변기를 바꾼것이나
김정일이 매일 다른 속옧을 입는것을 보면
별자리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우리동네 금마 어멍도 보면 사람대하는게
그놈목소리의 형사 수준이더라고
경허니깐 벌받고 다치는거지
짱개가 한국말 쓰니깐 유심히 지켜보다 체포하는
그래서 주인공이 그게 형사냐 얼간이라고 하지

잘 흔들리면 됩니다.
까치발을 내려놓으면 됩니다
꺾이지만 말고 흔들리다가 다시 허리를 펴면 됩니다

사람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무엇을 해도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모든 걸 다시 한번 검토해 보는 게 금전적으로 유리합니다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참고하는 게 흉운을 막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잘못된 것에 얽매이지 않으면 문제는 없습니다
화와 복은 같은 문으로 들어오니 지나친 이익을 추구 하지 않는 게 이롭습니다

좋은 결실을 얻고자 한다면 주체적인 적극성이 요구 되어집니다
긍정적인 의욕을 가지고 임할 수 있다면 이루어 내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혼자 설 수 있다는 확고한 자신감과 독립심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일을 밀고 나가십시오
혹 자잘한 근심이 생길 수도 있으니 좀 더 신중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이민제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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