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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여직원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통계청 여직원을 칭찬
작성일 2020-02-16 14:09:26 조회 141 회
작성자 황용식
통계청에서 과거 내지에 이년인가 삼년인가 다녔던 적이 있다 이년인것 같은데 나보다 열살이상 많았지만 당시엔 시집을 안갓던것 같고 아줌마라니깐 싫어해서 다르게 불렀던것 같은데 누나라고 했나 워낙 오래되 기억이 가물한데 제주사람들은 나이보다 젊게 사려는 그런것들이 있더라고 자신이 무슨 소년소녀인줄 로 알고 뭐 그래서 물어보니 역시나 처녀자리더라고 에이형이고 그 와중에 시집을 간것 같다 에이형은 하나고 정신적으로 잘맞지 하지만 육체는 또 맞지 않고 모든게 다 맞을수는없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게 잘맞으니깐 저것도 잘맞을줄 알고 그래서 단순하게 생각하고 통일하려고 한다 나중엔 그게 아니라는걸 깨닫고 이혼하고 하는거지 밖에서 돌아다니는게 잘맞다고 해서 집에서도 그렇게 잘맞을줄 알면 큰 오산이다 그냥 참고 사는거지 남들 핑계되가면서 애들때문에 부모떄문에 몇년만 더 참자 하다보니 나중엔 생활때문에 나이떄문에 어느날 문혁듯 거울을 보니 이젠 젊음은 온대간데 없고 다시 대쉬할 외모나 능력도 안되있는거지 외냐면 체형이 아주 많이 변했더라고 난 지금까지 여자를 많이 만낫지만 가슴이 그렇게 갑자기 커지는건 처음 봤다 단 몇일사이에 그렇게 변할수 있다니 무슨 유방확대 수술이라도 한줄 알았다 두달마다 만원 상품권을 주는게 있는데 가정방문 조사하고 실질적으로 집에 드온건 초창기에만 다섯번정도 밖에 안되며 마루까지 와서 앉은건 맨처음 한번이고 나중엔 안오는 경우도 있고 대리로 오는경우도 있고 대리로 와도 만원으로 주더라고 무슨말이냐면 내가 그 상품권 타고 통계청에 전화해서 다른 상품권으로 줄수 없느냐 했거든 외냐면 그건 동문시장까지 가야 사용이 되서 너무 불편하다고 또 딱 그금액만 쓰는게 부담이라고 자세히 얘기해주니 다음엔 다른상품권 으로 주다가 그냥 돈으로 주더라고 그러니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잘 에이형이고 또 자기한테 직접 전화하라고 하고 거긴 전화하지 말라던데 그니깐 핸폰은 돈들잖아여 이러니 말을 안하던데 그래도 다음엔 핸폰으로 전화했다 거긴 다시 안하고 난 내가 한말을 잘 지키는 사람은 아니다 거기 대리로 한번 왔던 아줌마가 더 미인이긴 했는데 역시 들은 내용이 있는지 현금으로 주더라고 그건 외 인구조사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기전에 우편으로 왔는데 등기는 아니었고 그래도 큰거였는데 사진까지 있더라고 지금도 있고 쓸데없는거지 사실은 그냥 시간이나 대충 떄우는 그런 직업들이 많다 이거다 그리스가 그래서 망한거지 나라는 망조직전인데도 공뭔들은 자기연금만 내놓라고 아우성치고 그리고 가장 소식통이 빠르다 북한의 노동당 간부들처럼 화폐개혁으로 피해본 현직 간부는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이만갑에서도 듣다보면 그런 생각이 들고 도를 덜 터득하면 원효대사와 같이 동승한 그런 머저리 스님처럼 말이다 굳이 인도까지 간다고 해서 얻어오는건 아무것도 없다 반면 원효대사는 얻어온게 있지 거기에 가지 않아도 말이지 그게 바로 도이며 진리이다 우리는 그런사람을 미륵으로 보고 신으로 추앙하고 존경할수 있는것이지 하지만 그사람이 부처를 사칭해 자신만의 단독 종교를 만들면 그건 이단이 된다 거기서 떨어져 나와으니깐 그렇다고 어떤 이단 교주들도 그런 예수나 부처처럼 자신만의 종교를 새로 만들 능력은 없다 모든게 성경이나 불경에 기반을 두었기때문이지 그걸 단순히 1인칭 시점으로 재해석하고 재포장해서 가공해서 나온거지 원래 그 성경이나 불경은 여러사람들이 쓴것들이라 보통사람들은 그걸 암기하고 말해도 이해하기는 어렵거든 우리나라것들도 아니고 그래서 그게 쉽게 풀어쓴게 이단인것은 맞다 한교주고 평역처럼 재해석해서 써놨으니 훨씬더 접근하고 이해하기가 쉽거든 나도 물론 읽어보면 이단이 더 나아보이기도 했을정도니 하지만 거기엔 또 수수료가 있다 정통 교회보다 더 높은 헌금을 강요하고 더 많은 시간을 들이고 전도하고 그런것들이 있지 정통은 뭐 취미생활중 하나인 정도이고 이단은 특기로 생각해야지 쇼트와 프리의 그런 차이라고 보면된다 원효대사와 아마 동승했던 스님이 의상대사인가 그럴것이다 하나가 전체요 전체가 하나요란 그저 초딩도 할만한 발언밖에 없더라고 아니 전에 네티즌이 그사람이 쓴책을 보고싶다고 해서 하는말이지 그런자한테 배울건 아무것도 없다 실속없는 껍데기니깐 뭐물론 내가 믿는게 모든게 진리요 법이라고는 할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어리석은걸 배울필요는 없다이거지 원효에게서도 가르침을 깨닭음을 얻지 못했으니 하는 말이지 그렇다고 그걸넘어서서 더 큰걸 배우려는것 같은 그릇도 아닐테고 이런거지 전에 낚시하는데 아저씨 옆에서 자꾸 말걸면서 구경하니 자기아들 자랑하던데 칠개국어한다면서 그렇다고 통역관도 아니더라고 그게 무슨말이냐 한개국어도 제대로 모른다는소리지 그러니 이것저것 공부만하다가 하나도 독파못하고 그리되는것이지 자기가 자기아들 바보야 광고하는것도 모르고 말이지 그나이먹도록 그런것도 몰라 그러니 원효도 모르면서 의상까지 알려고 하는 실속없는 껍데기 인생이지 여기도 그런 빙시가 한명있던데 지가 빙시인줄도 몰라 맨날 처먹는것만얘기하던가 딱 저기 디시에 지방대에공익나온애하고 어찌 그리 하는짓이 비슷하지 그래도 그애는 사진이라도 몇년동안 매일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올리던데 그정도 실력도 안되는애지 얘는 버스얘기만 하는 초딩도 할수있는 글이나 쓰면서 나이처무도 하는짓이 똑같더만 인생편하게 살아온게 글에서 느껴지더라고 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읽을 가치조차 없더라고 워낙 짧아서 다신 보고 싶지도 않고 눈만 배렸지 그니깐 삼춘말이 맞아 오갈데 없는사람들이 나 찾아오고 자기랑 놀아달라 이거지 원한을 갖지않게 능숙하게 대처하는 법을 익힌게 삼춘이고 난 아직 미숙해서 그런거고 그런애들 보이면 신발한짝만 들고 날라주야 정신차리는데 아니면 식당가서 밥시키고 계산하기전에 날라버리던지 그게 최곤기라 전에 연수원에서 그형이 그런얘길 하더라고 자기친구중에 맨날 계산안하는애가 있어서 친구끼리 모여서 혼내줄려고 그렇게 했다더라고 그러면 생각해바 그건 친구니깐 가능한거지 남에게 그렇게 하면안되지 그렇치 그러니 강요도 하지 말아야된다 아무리 말투가 공손해도 돌려말하는게 보이며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갖다바칠수는 없다 그건 편하게 살아온애의 빙시같은 발언뿐이다 자신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사람인지 스스로 반성해야된다 그런게 없다면 그저 나이가 띠룩띠룩 처문 배나온 돼지와 전혀 다를게없다 만날 가치도 없고 상종할필요도 없다 그냥 그렇게 살면되는거야 아침마다 슈퍼에 와서 마트에 가서 사면 훨씬 더 싸게 살것들을 빙시같이 비싸게 사면서 히죽히죽 웃어대는 애들이지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고 남을 괴롭히는 짓은 저기 달나라에 가서 하고 말이다 아니면 초딩학교를 다시 다니던가 자신이 공부시간에 못배운걸 채워달라니 난 자원봉사자가 아니다 편의점 직원도 아니며 공무원도 아니지 그런데 개인이 전체요 전체가 개인이라는 이런 막대먹은 주장을 하는게 요즘 편하게 자란애들이지 맛집이나 혼자 다니고 빙시같이 버스나 타고다는게 무슨 능력인줄알고 창피한줄도 모르고 뭐 그런애들이 있으니깐 버스기사도 먹고 살겠지만 실속이 없지 만나는 사람은 늘 식당이나 버스뿐이니 어떤인생을 살아왔는지 선하지 더 논할가치도 없다 우리앞집에 살던 장애인도 그렇게 살았는데 지얘기듣고 누가 고치기라도 한적이 있나봐 능력도 없는것이 마치선생흉내내듯 그러니 전에도 이상은인가 내가병장일때 이등병으로 들어온애인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지과거 얘기줄줄 하면서 나도 그런사람인줄 알았다면서 내가 어떤사람이 되주길 바라더라고 그게 뭐냐 인생경험짧고 뭣도 모르는 얘들이야 내게 해준건 아무것도 없으면서 바라기만 하더라고 입쫙벌리고 감떨어지길 바라는거지 그런얘들은 쓸모가 없다 일찍끊는게 상책이다 무슨여자도 아니고 건방지게 내가 다른애한테 받은거랑 디게 비교되더라고 해준건 쥐뿔도 없을게 바라기만 해 아마 친구들도 과거에도 없을끼야 친구얘기는 없더라고 엄인숙이 붙잡히고 나서 폰을 보니 독사진밖에 없다고 하대 바로 그런거지 우리집 도둑이 왜 끝까지 오리발을 못내밀었을줄아나 바로 핸드폰 위치추적때문이다 그건 결국 자물쇠야 스스로 자기를 옭아맬 변명도 안되는 그러면 친구하고 방금 헤어지고 친구집에 새벽에 오는경우도 있나 그걸 변명을 못하더라고 친구는 애인하고 모텔가고 자기는 다른걸로 대리만족을 채우려고 한것이지 옆집아주머니는 잘아는것처럼 변명해주더만 담배피냐니깐 대답을 못하더라고 그아주머니 좋은사람이다 근데 좋은사람과 현명한 사람은 또 다른것이다 사람들은 그걸 몰라 그냥 행복과 신뢰같이 하나의 단어로만 얘길해주길 바라지 어린이 책자들은 겉의 표지가 딱딱한 무가 안좋은데도 그렇게 그럴듯하게 만들어주기만을 바란다고 하더라고 실속이 없는거지 그런책은 보기도 힘들고 다칠수도 있으면 몇년안되면 쓰레기장에서 발견된다 소장하기도 힘드니깐 그뒤로는 담배피는줄도 아닌줄도 모르면서 몇시간이고 변호해주더만 그한마디에 입을 다물더라고 난 그런 대단한 말빨을 가지고 있지 바로 그런건 경험에서 나오는거지 멍청한 사람은 담배가 뭐가 중요하냐고 눈앞에 보이는것만 말꼬투리를 잡고 있겠지 그러니 세우러호때도 유뱅언의 자서전이나 보다가 놓치는거야 그런게 바로 탁상행정이지 검사가 무슨 범죄자가 과거에 쓴책이나 골방에 들어앉아 보고있고 자기가 그런식으로 해서 검사됬으니깐 할줄아는게 그거 밖에 없는거지 전에 판사도 보면 죄도 없는 사람을 사형시키니깐 판사그만두고 절에 들어가던데 스님이나 판사나 뭐 종이한장 차이지 밑바닥에서 굴러본적이 없으니깐 범죄자의 행동을 알수가있나 궁예도 자신이 배가 고프니깐 논밭에서 보리이삭 캐묵다가 농부의 손에 최후를 맞은건지 뭐 유뱅언이 그렇다는건 아니고 그건 배후가 있으며 나만은 그배후를 알고있지 멍청이들은 끝내 모른다 편의점 직원만도 못하면서 요구하는건 많아여 하긴 뭐 전에도 공뭔구급도 못할자가 대권을 쥐었으니 뭐 얼마나 미개한지 목마른소를 냇가에 데려가도 똥물이 맛있다나 인생편하게 산게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엄마한테 이거사와 저거사와 딱그런거지 지가 마마보이인줄 몰라 그런애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지 캥거루족같이 과거엔 그래도 오렌지족들이 각광을 받았었는데 그건 능력이라도 있지 이건 능력도 없거든 없으면 남에게 요구하면 안되는데 자신의 나쁜점도 안고치면서 남을 고치려드니 한심하다 전에 어떤 초딩은 산지천에서 놀아주니깐 날 아주 만만하게 보더라고 계속 나 부르대 그래서 나중에 다 씹고 쨰려보니깐 그제서야 안나타나더라고 그런거지 사람은 하나들어주면 두개를 들어달라고 뗴쓰기 시작하매 그런게 바로 욕구지 내 허락없이 폴더폰으로 내사진찍던 형이 있었는데 역시 하는짓이 그러니 잡혀가지 그형인줄 모르겠는데 하여간 그형나이또래 사람이 여초딩 추행하다가 잡혀갓더라고 한라일보보다가 그형이 아니길 바라는건 아니고 그형이였으면 한다 왜냐 나에게 술사준다고 두번이상 말했던것같은데 안사더라고 자기가 한말도 못지켜 그러면서 왜 남의 사진은 함부러 찍는거야 하여간 나한테 잘못하면 불행해지게 되있어 좋은사람은 나한테 함부러 하지 않거든 나한테 그럴정도면 마음이 바르지 못한인간이지 언젠간 결단나게 되있다 그런 심뽀론 사람이 멀리 볼줄 알아야지 오늘 내일 기분이 아니라 최소십년 이십년 말이지 난 그 증거로 고딩때 뽑혀도 밨고 고1때 무슨과목인줄 모르겠데 20년뒤의 내모습이란 주제로 선생이 글을 쓰래서 사람들은 언제나 시간에 끌려다녀 그런삶을 살아선 안된다 늘 앞서 있어하지 훗날 혹자는 이러겠지 조조가 보리밭에 떨어진걸 보고 비평하듯이 자기가 세운법도 지키지않았다고 삼국지를 이문열 평에서 보면 그런선비는 논할가치도 없다고 쓰지도 않았지 그선비가 남긴 독설에 대해서 다른책에도 나와있지 않고 그러니깐 이런거지 나를 이기다고 해서 세상을 이길순없다 이사회를 이길순없지 그런거지 진리를 알켜줘도 나만 대상만 잡고 이길려고 하더라고 그러니깐 그런사람들에겐 아무리 진리를 가르쳐줘도 소귀에 경읽지지 자꾸 메이커나 보고 포장지가 무엇이냐 그런것만 따지고 있지 옛날 아주머니들은 얘들책짜를 나무책짜로 된거 그런딱딱한것을 선호해 출판사에서 그렇게 만든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정작어린애들은 그런거 안좋아한다 책은 얘들이 읽는거지 얘들엄마가 읽는게 아니거든 하지만 출판사는 얘들엄마를 겨냥해서 책을 만든다 왜냐 돈을 쓰는사람을 위해서 말이지 그런 실속없는 껍데기들에 말이지 이름도 뭐 보면 ㄱㅅㄱ 어디서 지나가다가 다리밑에서 지은 이름같이 허접하더라고 군에 있을때 중대장이 애들 몇명을 불러서 이렇게 말하더군 타켓이 누구냐 그러더라고 그게 무슨말이냐 누굴 괴롭히고 있냐 이말이지 그게 내가 처음 영창가기전에 들은소리였다 그리고 무슨 조사 같은것은없다 그냥 일방적으로 피해자 말만 백프로 신뢰하는 수준이었다 당연히 뭐 검증하거나 그런게 없다고 피해자가 하는말에 따라 영창날이 메겨지는 수준이더라고 그래서 나는 형이 적게나오더라고 다른애들은 15일인데 나만 십일맞더라고 난 걔들처럼 그렇게 안했거든 하지만 그건 분명히 잘못된거다 중대장이 무슨 니 수법을 알고있지 이러더라고 지가 과거에 그런식으로 당했다 이거지 병장때 갓들어온 이등병들이 이런말을 했더라고 내 밑에애가 하도 충실해서 얘길해주더라고 누구누구가 자기들보고 고참을 믿지마라고 했다고 되게 멍청한넝이더라고 자기가 대체 내한테 해준건 뭐가 있다고 나를 믿고 안믿고하래 자기는 아무것도 고참한테 안해주고 그저 안믿겠다 그런 멍청한넝이지 꼭 여기에도 그런넝이 있어 내한테는 우유하나 안사주면서 뭘 거꾸러 바라고 있더라고 그런애가 자기가 고참되면 어떻게 될지 상상이 가지 자기는 그런거 싹 잊어먹고 대접만 바라고 있다고 천칭좌에 어떤사람이 있을까 늘상 인터넷이나 겜에서 말이 많고 우아해보이나 건방진 말의 내용을 담고 있다 고딩때도 그런애가 있었는데 푼수짓을 잘하며 물병에는 남이 다리에서 띠내리는걸 핸폰으로 찍자 누가 신고해 경찰이 왜 그런거 찍냐니 아무말도 안하고 토끼는 그런 무책임한 사람들이다 천칭은 조화를 중시해 싸우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생각되지만 꼭 그런것도 아닌것같다 대한항공 사태를 보면 알수있지 천칭의 푼수란 그런것이다 꽃을 꺽는다고 해도 소유할수는 없다 금방 시들테니깐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 그러니 엉뚱한 일에 열을 올리고 목소리를 높이는거지 자기가 무능하니깐 남도 무능한줄 알고 남도 무능하게 물들이려고 하는거지 그런것에 속아 넘어가주는 사람도 없을텐데 요즘 사람들이 얼마나 멍청하냐면 예를들면 유엡씨격투기에 한국유명선수가 생방하는거 유료방송이라 못보고 인터넷으로 누군지도 모를 얼간이 같은 어린애가 하는 방송도 안보여주고 그냥 입으로 디제이만 보면서 해설해주는거에도 수백명이 몰린다는 사실 차라리 그시간에 유투브에가서 다른선수들꺼 봐도 평생 다못볼만큼많다 이시합도 지금은 생방이나 내일되면 언제 그랬냐는듯 다 영상이 올라오고 오히려 과거 영상들에 있는 다른선수들거보다 못한 시시한영상으로 된다 그러면 냄비같이 한국유저들은 관심없어할테고 그런것에 무슨 시간낭비해대면서 그런얼간이들이 많다 이거지 자기 시간을 제대로 소비할줄도 모르고 그저 남들이 재밋어하는일에 들러리나 서대가 인생을 낭비하면서 어쩔떄 자기보다 못한애가 보이면 그앞에서 훈계하고 설교하고 하려고 하는거지 몇년전에 사라봉에서 만난 그 아프리카와 호주를 갓다왔다는 여자 호주산 영양제와 꿀 뭐 그런걸 팔던데 다음년에도 오래 있더라고 처음엔 걸어서 온듯한데 반년이나 지나 보니 자전거타고온것같더라고 그게 전기자전거같더라고 핸드폰이나 보고 있길래 아는척 할까 하다가 그냥 갓다 왜냐면 좀 있으면 금방 부처온날 되니깐 그때아는척해야지 할려고 했는데 그 일주인전에 그만둔것 같더라고 그이후론 안보이더라고 그래서 아쉽지 몇일만 더했으면 나 다시 봤을텐데 대가리 처박고 핸폰질만 하고 있길래 말안걸로 몇일뒤에 걸려고 했는데 어쩔수없다 운명이겠지 한국에는 쓸데없는 법이 너무 많다 예를 들면 간통법이 사라지면 그동안 그거에 들어간 경찰들이나 그 비용들은 뭐냐 실속없는것들이지 그것때문에 이혼하고 가정파탄나고 또는 흥신소등에 약점을 잡혀서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한사람들 뭐 아무도 보상못해주매 뭐 말로야 형식적인 그런거 받아내는 절차도 있다던데 예를 들면 그거 나도 건보에서 추가로 많이 낸거 받아보니 백프로는 안주더라고 구십프로정도고 그동안에 들인 정신적 시간적 손해까지는 게산해 주지 않는다 보통 배달업체 오토바이하고 일반오토바이하고는 수리자체가 틀리다 무슨말이냐면 배달오토바이는 수리잘못해주면 그거 일못한 비용까지 지불해야된다 이거다 반면에 아닌사람들은 그런게 책정이 안되거든 고등학교 친구하고 옷을 사러 갓는데 내옷을 사러 갓다 남포동의 지하상가가 좀 싸다 그리고 부담이 없고 가끔은 교복입고 여자데리고 오는 남자애도 있더라고 두명이나 옷을 다사고 집에 가는길에 내친구는 갑자기 뜬금없이 자기도 옷이 없으니 빌려달라고 그러더라고 전에도 다른친구한테 옷을 빌려준적은 있었다 더 비싼걸로 청자켓 뭐 지금은 입을일도 없고 또 나이도 많아 그런걸 입을 필요도 없고 그때는 안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렇다 뭐 그런걸 사러갈때는 혼자가는게 낫다 물론 바가지 쓸 확률이 더 높아지지만 사람이 많아질수록 양심의 가책이 생겨서 바가지쒸우기가 어렵고 하지만 것도 능숙해지면 더 자연스러워 질수도 있다 그게 사기꾼의 특기이며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친구나 남들앞에선 최대한 돈을 쓰지 않는게 좋다 이거다 남들은 그냥 맨입이 아니니 나는 그래 본적은 없지만 다른친구가 옷사러 따라가보니 라면도 사주고 다른친구는 떡복이도 사준적 있다 그런거지 그런걸 계산하면 돈이 더 들지 물론 우정도 그러면서 쌓이겠지만 그런걸 다 계산할줄 알아야지 그때는 철이 없어서 그러지 못했고 인생은 늘 계획적으로 살아야한다 그래야 실패가 없고 미련도없다 그래서 나이든 아줌마들 보면 삼춘은 여우라고 한다 아주 능구렁이 그런거지 남자보다 더 남자 같고 외모만 그런거지 실제 나이 오십넘어간 아줌마중에 귀티나는건 본적이없다 아무리 치창해도 더 늙어보일뿐이다 화장을 해도 마찬가지이고 그런게 좋다면 미숙하단 증거이다 어떤 멍청한사람은 그걸 노래로 만들어 부르기 까지하며 좋다고 자화자찬까지 하던데 물론 유권자들을 겨냥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뭐 여성이 인구의 절반이니 여성만 공략해도 당선으니 거의 된거나 마찬가지다 어릴떄 초딩반장 선거때도 여자애가 내보고 누굴 찍으라고 은근히 명령하더라고 난 명령받으면 절대안한다 군대에서도 안했다 내말의 핵심은 여자들은 그게 일치단결이 잘된다 이거다 마치 전라도같이 그런 뚝심이 있다 이유불문하고 잘뭉치는데 남자는 그게안된다 서로간의 아무리 친한 친구거나 애인이라도 그걸 일치시키지 못한다 그래서 모든분야에서 남자를 뛰어넘을수있는 여자분야는 절대없다 요리나 디자인 가사같은 그런 여성 전문분야라고 생각되는것까지도 모두 최고수들은 남성들이다 왜냐하면 객곽성이 있기 때문이다 어떤 예술도 객관적이지 못하면 자기 감정으로 만들고 판단하므로 늘 최고는 될수없다 그런점에서 난 늘 공과사가 뚜렸하다 그게장점이지 그래서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돌파할수 있는것이지 그런걸 모르면 평생 소인배의 삶을 살수밖에 없다 아무리 자기가 잘난척을 해도 결코 잘난 사람이 아닌것을 속으로 은근히 알공있다 그걸 남에게 알리지 않을뿐이지 그런사람들은 그래서 자기보다 잘난사람들을 보게되면 늘 깍아내리고 비아냥되기 바쁘다 그래서 자기보다 낮게 만들려고 하는거지 하지만 정작 그런 위치에까지 내려가게되면 더이상 관심도 없어한다 그런거지 실속없는 사기꾼이지 당연히 멀리해야될 그런 종자들이고 어쩌면 지구에 더이상 쓸모가 없을텐데도 그러니 신은없지 신이 외 아담과 이브는 만들고 뱀을 제거 하지 못했을까 없으니 못하는거지 그럴듯한 이야기 거리는 누구나 만들수 있다 그것에 속는것도 본인들 몫이고 하지만 그걸 강요하는것은 좋지않다 믿든가 말든가 자유니깐 그게 민주주의이며 표현은 할수있지만 남에게 직접적으로 시해하라고 하면 그건 명령이다 바로 공산주의지 자신은 그럴듯한 말로 포장해서 사회주의라고 떠들겠짐나 사회주의의 끝은 공산주의다 결국은 그건 당연한논린다 공산은 물을 한곳에 모아놓고 썩을때까지 기다리는것인데 그게 안썩을수없는논리지 말로는 평등 떠뜰어 대지만 실제로 노또처럼 특권계층 몇에게만 행복을 누리게 하고 나머지는 그냥 노예일뿐이다 세금이 없는나라가 아니라 세금이99프로인나라지 그러니깐 일프로를 위해 존재하는 나라이지 그건 크게 보면 나라로 그렇고 적게보면 사람으로 보면 소인배인것이지 그게 눈에 보이는사람들이 있지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볼줄 몰라서 늘 신을 찾고 남에게 의지하려고 하는것이지 그게 정신적이든 물질이든 육체든 여러가지 방법으로 판사도 자기 이름 밝힌다 재판시작전에 그러니깐 이의가 있으면 제기하라 이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공무원이나 경찰은 자기이름 밝히길 대게 꺼려하더라고 그걸로 자기에게 어떤 민원이 있을까바 우려해서이지 그런거 물어보면 화제를 다른쪽으로 돌리게 하던가 꼭 말해야됩니까 뭐 그런식이더라고 십중팔구는 그런다 심지어는 여기에도 신문고에 어떻게 자기가 처리하면서도 이름을 감추고 그렇게 답변하더라고 따로달면서 두번이나 과거에도 보면 신문고에 대부분 십중팔구는 전번도 안달더라고 그러니깐 전화하지 말라이거다 말만 앞으로도 계속 민원을 넣어달라 이러면서도 정작 그거 시키면 디게 싫어한다 그리고 내글엔 전번을 달고 다른사람글엔 안다는 이중성도 보여주더라고 뭐 누구 탓할거 없다 그게 인간이니까 전에 판사했던 사수자리의 인제가 자기 마누라 비호하다가 권력에서 멀어쪘는데 그럴게아니라 자기마누라도 남들과 똑같게 그렇게 법을 적용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틀림없이 득표를 많이 했을것이다 당선이야 안되겠지만 뭐 자기도 안될거 알고 나오는거 아니 안되긴 하더라고 그래도 표가 15프로 넘으면 자기돈 쓴것도 다 환불받을수 있고 또 자기도 기분이 좋은거지 그러니깐 툭하면 뉴스에서 지지율 이 나오는거지 그게 무슨 자기자리를 내려오게 하는것도 아니지만 그런거지 자기기분이 좋고 나쁨을 해주는거지 나를 위해서 눈앞에서 좋은말을 해주고 싨은소리를 하고 그런거 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진짜 중요한것은 뒤에서 치밀하게 실질적인 나를 위해 도움을 준게 있는지 아니면 그 반대인지 그런걸 진짜로 바야한다 그게 그사람의 진짜 얼굴이니깐 물론 포장지에서도 어느정도 알수는 있다 왜냐면 그자는 그릇이 작기 때문에 포장지에서 이미 다 들어났고 내용은 읽을거리조차도 없는 자이므로 쓸게 없고 생각도 없다 그저 남이 쓴글이나 책방가서 외우고 몇자쓰는게 다인 정도일테니 만화에서는 사람보다 큰 만두통의 만두를 자를때 할배가 큰칼을 들고 점프해서 자르는데 물론 그건 배경이 중국이라고 그런 장면이 나오고 현실에서 그렇게하면 그 신발의 흙이나 먼지가 요리에 들어가서 좋지 않다 그건 어디까지나 만화일뿐이고 그런것을 분별해 판단할 줄알아야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게 안되고 그래서 실패하는것이다 에를 들어서 겉으로는 상복을 입고 슬퍼해주고 해도 뒤에가서 술집에 가서 자기 하고싶은데로 다 하고 다닌다면 어떤게 진심일까 바보가 아니면 판단이 들겠지 반면 앞에서는 귀걸이에 명찰을 달고 장례식장에 조문왔어도 집에가서는 슬피울고 한동안 밖에도 못나간다면 그게 더 진심이아닐까 하지만 언론이나 멍청한 네티즌들은 귀걸이와 육개장을 탓하며 손가락질할줄 밖에는 모른다 자기들은 아에 그근처도 가본적도 없으면서 말이다 그런것밖에는 할줄 모르는거지 어린아이처럼 인도에서는 어떤여자애가 집에서 화장실이 너무 더럽다며 생을 스스로 마감했는데 아마도 그건 보지 않아도 그전에도 그래서 야외에서 변을 많이 밧을테고 단순히 사람들은 뭐 그런걸로 죽냐 믿을수 없어할테고 하지만 이처럼 개인의 취행이란 여러분야에서 다다르며 그걸 특정하게 동일시 시키면 안된다 그게 안되는사람들이 선생이나 판사에 있으니깐 잘못된 판결을 내리는것이다 아직도 생각난다 처음에 유흥가에 발을 내밀었을때 교복을 입고 대낮에 광복동을 친구와 거닐무렵 지나가다 날 처다보던 그여자의 눈빛과 머리껼 옷매무새 그런게 이제는 느껴지지 않는다 나도 나이를 먹었다는 것이지 하지만 그 신선한 바라은 제주에는 없었다 처음부터 그당시에도 제주에 와보면 느껴지지 않는 촌동네의 풍경이지 그런 지금도 그렇고 그래서 부산은 버릴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다 항구에서 세우러호와 다르게 선장이 직접 내려오는 사람들에게 인사도 하며 난 여러번 그것을 경험해봤고 나는과거 초딩때한번 글짓기에서 뽀힌적이 있고 고딩때한번 이십년뒤에 미래에 대해서 즉석에서 글짓기로 뽑힌적있고 한진연수원에서 여기온소감을 대해서 글적어서 뽑힌적이 있다 물론다 상장이나 그런것은 없었지만 그만큼 베토벤처럼 즉흥 교향곡을 써내는걸 더 잘한다 집에가서 은밀하게 하는것보다는 난 이과나와서 많은 책을 본적은 없지만 내글의 대부분 그래서 계산적이다 집이 멀지 않아 그때는 잘 몰랐지만 이젠 돈주고도 경험할 수없는 그 분위기 속 배풍경 어떤 남자는 대학생 같던데 당시 배안 티비에서 마지막 승부를 보다가 장동권이 농구코트에서 주먹질을 하던데 그걸보고 아 저넘 싸울줄 모르네 라고 취해있던데 그건 다 드라마일뿐이고 더어린 나보다도 못했다 할머니도 과거 다른 드라마를 보며 제목은 기억아나는데 남여부부가 부모라 사는데 신혼이다 보니 부모가 나가자 방에 들어가자 저거 드가면 별짓 다한디 이러더라고 그건 그냥 드라마일뿐이다 굳이 취할필요도 없고 눈앞의 있는것만으로 판단하는건 현명하지 않다 요즘은 보면 과거와 달린 버리는게 많다 자전거도 잘버리고 오토바이도 안타고 세워두니 다 녹슬었고 차도 방치해서 버린다 그건 이젠 사람들이 실속이 없다 이거지 삼춘은 사람들은 자전거 안버린다고 수십년전에 과거 의 형태로 고정관념이 묵여있던데 잘버린다 내가 주워왔던것만 수십개였고 다시 버려도 주워가더라고 내가 돈주고 산 자전거도 두대인가 다 버렸다 십몇만원 이십몇만원 다 버렸다고 왜냐면 자전거방가면 그거 공기주입만 해달라고 해도 되게 짜증내게 한다 다신 가고 싶지 않는 마음이 들게 하더라고 팔떄만 친절하다 그래서 버리는거지 먼길와가지고 그런소리나 듣고 있어야되고 오토바이도 버린것 많다 과거 센터에 다닐때도 사장한테 그거 싣고 가자니깐 몇십만원때문에 감옥에 갈일있냐면서 거부하더라고 보통 그런건 질서를 잡는다고 고발하면 염소이며 돈을 걸라면 처녀에 걸겠다 히스테리를 부리기 위해서 고발하면 처녀이며 아름답지 못한글이라고 고발하면 천칭좌이다 어느것하나 자기는 잘못하면서 글도 못적으면서 적은것도 없고 할줄 아는건 그런것 뿐이다 그니깐 평생 그리 사는거지 어리버리하게 전에 증권사 여직원백모양처럼 전에 군대후배가 별로 안 친한데 과거 중학교때인가 고딩때인가 그런데 학교이발소에 아줌마 아 고딩떄 같다 밖에서는 이발소에 머리자르는데 그런적이 없는데 학교이발소는 가격이 많이싼대신 서비스가 엉망이다 머릴자른데 아줌마가 자꾸 내보고 머릴 흔든다고 가만있으라고 주의를 주더라고 밖에선 그런적이 없는데 그러니깐 싼게 비지떡이지 그리고 중학교때부터 비듬이 생긴것같다 왜냐면 거기 학교이발소가 싸므로 이용했는데 어른들 수염밀때 바르는 힌색물감같으걸 머리에 칠하고 자르더라고 그게 빨리 자르는것 같긴한데 머리영양엔 안좋은것 같더라고 사제 이발소는 그런거 없거든 외 면도할때 하는걸 머리에 바르는지 그뒤부터 비듬이 막 생기던것같다 초딩때는 스포츠하고 싶었는데 집에서 못하게 했고 또 중하교가면 나중엔 머리 기르고 싶어도 못기른다고 해서 그런데 학교다닐떄 그렇게 머리기르고 싶고 또 학교그만둔애들의 십중팔구는 머리부터 기르거든 남여공통사항이고 물론 아닌경우도 있긴하지만 그런애들도 본적 있고 하지만 대세를 무시할정도는 아니고 지금생각하면 가장 쓸데없는 짓이다 어른들은경험이 많아서 그래서 잘아는것이다 하나를 가지고 전체를 평가할순없지만 또한 전체를 가지고 하나를 평가해서도 안된다 이말이다 술사준다고 꼬임에 꼬어 아주 멀리까지 사상 어디같은데 길도 잘모르고 가밧더만 양복입고 난 맨날이렇게 입는다면서 따라가니 자꾸 이상한 공장지대로만 가고 해서 어느 거물사층인가에 가더만 아주 넓은 빈 사무실에서 보통 학교교실보다 큰것같다 수십개의 의자와 원형탁자 여러개에 사람들이 수십명이 앉아 한테이블다 네다섯명 있던데 거기서 어떤 사십대후반의 여자가 강의를 내게 하던데 후배랑 다른 남자는 내옷만 보고 있고 그게 먼지몰라 삼십분이상 듣다가 뛰쳐 나왔는데 나와놓고 나니 길을 모르겠더라고 건물도 못빠져 나와 지하식당으로 가있고 한참헤멘 이후에야 1층으로 올라갓더니 후배가 있어서 버스타는데 까지 태워다 주겠다던데 나중에 형한테 물어보니 그게 바로 다단계라더라고 자기친구도 나처럼 그렇게 뛰쳐나왔다고 그게 정상적인 행동이지 난 한국에서 시급제 로 월급을 주는게 맘에 들지않는다 돈이란건 그때그때 줘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가치를 바로 알며 그렇게 뒤로 미루고 미루고 하다가 안주고 하는곳도 있는데 그러면 넌 매일 일당주는 용역이나 가면 되겠다 이러겠지 아니 모든일은 그렇게 해야 순리에 맞다도 남들이 그러니깐 나도 그런건 아니고 이런건 그저 사업주를 위한법이지 알고 보면 그 이자까지 주야되는데 무슨 한달에 한두번 빵구내면 보너스가 없어지니 하는 이런 시급제도 말이다 이젠 그것도 말이 많으니깐 주오일제로 해버리고 시급제가 이래서 좋으거다 이런식으로 돌려말하는거지 아니다 절대 물을 많이준다고 나무나 꽃이 빨리 자라지는 않는다 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역효가만 날뿐이지 연쇄살인범은 누가 가장 잘잡을까 경찰 씨에스아이 형사 대통령 대학교수 절대 아니다 바로 같은 연쇄살인마가 가장 잘잡는다 하지만 시키지 않지 왜냐면 그러면 체면이 구겨지고 자리를 뺏길테니깐 언젠가 수배범을 잡기위해서 수배범의 환경에서 살아바야하고 그와같은 생각을 하고 먹고자고입고 하면 금방잡힌다 아주 쉽게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른다 그저 먼곳에서 깨끗한 옷입고 빛까번쩍한 자가용을 몰고 다니는사람이 좋은사람의 척도라고 잘못된 판단을 하는것이다 그러다가 속고 뒷통수 맞고 하는것이지 난 아직 그런 경험을 당해본적은 없지만 소설 폭풍의 언덕을 쓴 오스트리아인가 연얘한번안해보고 그런 장편소설을 쓴 여자가 있었다는게 사람들은 잘모른다 그 소설은 지금까지도 모든 연애 소설의 기초를 두고 만들정도니 말이다 상상만으로 만들었지만 대단히 현실적이다 이거지 일등카레이서와 꼴등카레이서를 사람들은 구별할줄 모른다 중간부터 바서 그런것도 있고 어쩌면 처음부터 바도 모를것이다 바보같이 그러니 똑같이 취급하는거지 가끔은 세상에 그런것이 경매로 나와서 진상이 드러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그저 쓰레기에 묻힐뿐이다 내가 인생을 쭈욱 살아와서 느끼는것은 연얘나 이혼이나 편하게 산사람들이 자주 하더라고 왜냐면 그래야 더 편해지나깐 근데 없는 사람들은 거의 안한다 해주지도 않고 외냐면 원래 없는데 그러면 더 타격이 심해지니깐 더 안하고 억지로라도산다고 따로살아도 이혼은 하지 않더라고 그런거지 그러니 반찬투정하는것과도 같다 아에 못살던 사람은 그런 투정할 반찬도 없다 근데 있는사람들은 서로 합치기 전에 그 편했던것만도 못하니깐 자꾸 원래대로 가고 싶어하는거지 이미 육체에는 싫증이 낫고 겉으로야 성격차이라고 하지 어떤부부도 그걸 육체차이라고 하는경우는 내 기억엔 없다 그걸 이제 실속없는 포장지라고 하는거지 그런 포장인생을 살아온사람들이고 못사는 사람입에선 그런말 하지 않는다 왜냐면 안하니깐 해주지도 않고 그런거지 인생산애들은 평생 그걸 몰라 언제나 더 편한것만 바라니깐 모르는거지 인생은 그리 아름답지도 녹록하지도 않는대도 말이지 그걸 모르고 신비주의에 환상에 쩌들어 있는데 그런걸 채워 줄수 있는 사람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성경에만 있지 그러니깐 그런사람들은 나중에는 종교를 더 찾는다고 그곳에서 지나간 시간들을 보상받으려는 심리지 무슨 박카스 원가가 얼마고 공중전화 원가가 얼마고 그런 시시한 얘기들만 하더라고 하도시시하고 오래되서 기억도 안나는데 당시 아줌마는 그니깐 내가 경찰에 신고할까바 그 후배보고 날 잘 달래서 보내라고 충고 한것같다 형말로도 그 후배는 거기서 그걸 강연을 배우는중이고 거기 가면 아무것도 없는 빈노트에 자기가 아는 사람들 다 적으라고 한다더라고 전에 조희팔같은 다단계지 자기들끼 새로온 사람들에게서 뜯어먹어 월급받는 행태이지 우리동네 그 넝도 딱 그런것 같다 그런 냄새가 난다 전에 그 수영강 강사도 내게 행동해 줄것을 요구하고 십년동안 내게 전화질 하던데 난 그런거에 넘어가지 않는다 그냥 귀찮다 한마디로 전에 남친은 그렇게 행동한 모양인데 그렇다면 조루인 소양인이거나 불의성좌이거나 비형이다 내가 노는여자랑 만나보면 앞의 남자들에 대해서 얘길해주더라고 그중에서 난 최고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얘길해준거지 삼국지에도 보면 제갈량이 주유를 도발할때 그런 전법을 써먹었지 주유의 아내를 조조에게 동작대에서 받치는다 시까지 지어가면서 그게 진실이든 나관중의 창작이든 간에 물병이 가장 흔들리는 구석이지 주유가 물병이 아니었다면 오나라는 대성했을것이다 그의 전략은 시시했고 그증거로 손권의 어머니 오국태였던가 그사람도 안의 일은 장소에게 묻을랬지 근데 주유가 정말 전략가라면 형주를 그렇게 오랫동안 방치해가며 더 약소국인 유비에게 뻇길일은 없었다 그건 물병은 야심가라기 보다는 손해만 보지 않으려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릇의 차이이고 그래서 여포도 서주만 원했지 천하를 원하지 않았다 그랬다면 원술과 손을 진작에 잡았을것이고 다 역사의 지나간 물처럼 흘러갓지만 현시대에도 마찬가지다 그원리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눈앞에 글을 삭제시킨다고 그게 바뀌지 않는다는 소리지 날 이긴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진 않는다 난 모든 인간이 선하다고 믿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큰실수를 한것이다 영원히 나하곤 끝난사이란 소리지 무슨말이냐면 나중에라도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고 해도 안된다는 소리지 내게는 그련게 있다 내가 안되면 여기 글안쓰면 되지 그런다고 내게 금전적인 피해는 없거든 어떻게 할껀데 내가 당신을 신뢰했다면 여기다 이름을 적었겠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적지 않은거야 내가 어떤 결론에 도달하면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해도 난 그걸 바꾸지 않는다 그게 내 단점이지 그 과저은 내가 말해줄수 없다 본인은 아마 알것이지만 난 니가 원하데로 해줄수도 있었지 십년전엔 하지만 지금 너무나 늦었고 이제 그걸 알때쯤에는 둘다 늙었을껏이다 난 육체가 없는 플라토닉은 하지 않는다 그게 차이점이지 많은 여자들이 내가 그것만 원하는줄 알더라고 바보같이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고 잣지 자기가 못하게 한것은 모르고 그니깐 인간은 자기잘못은 잘모른다 내가 그냥 편지만 잘쓰니깐 그런것만 원하는줄 알더라고 그반대인 줄은 모르고 그냥 사람은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보려고 하니간 그런 오류를 범한다 솔직히 기홍이때도 갈수고 있었지 날씨도 안좋았지만 난 태풍이 쳐도 갈수있다 근데 중요한건 개가 날 진짜 필요해서 부른게 아니더라고 난 들러리를 싫어하며 그런 거짓된곳에는 갈수없다 맨날8시 반마다 나가던데 난 나에게 적극 대쉬하는 여자는 거부해본적이 없다 그걸 못하는건 손해보는게 두려워서 못하는 애들이지 그런애들이 많고 손익계산만 죽을때까지 하면된다 평생 그런것만 생각하고 살면되고 이젠 들이대도 늦었고 할수있는건 소인배의 길이다 정해져 있지 이글에 발끈했다면 나에게 마음이 있다는것이고 여자들은 그러걸 더럽게 중시하던데 나는 그렇지 않다 난 육체적인것 물질적인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중요시 하지 않는다 정작 중요한것 처럼 보일뿐이지 이글이 필요한사람은 따로있겠지만 평생 활용할줄 모르고 자신의 실패를 다른곳에서 찾게 되겠지 연쇄 살인마처럼 그 후배넘은 뭐 자꾸 술은 다음에 자기집에서 먹으면 되지 라던데 난 그넘집도 모르고 또 술도 그런식으로 먹으러 갈빠엔 안가겠다 그뒤 몇년뒤에 친구따라 저 멀리 겜방에 갈일이 있었는데 거기서 근무하던데 그냥 자기만 하더라고 거기 아가씨는 고무장갑끼고 청소하고 친절하던데 얘들끼리 모여서 만든 겜방같더라고 어른은 없고 지저분하고 바닥도 학교바닥 같은 그런타일이고 이런데서 일할라고 전에 거기 다녔냐니깐 아직까지도 양복입고 하는말이 니보다 낫다 군대있을땐 그렇게 말하지도 못한넘이 대체 내보다 나아서 머할꺼지 동물들은 사자호랑이같이 맹수들은 싸울때 거의 절반이상의 시간을 상대방을 보지 않고 딴데로 시선을 두다가 공격할때만 집중한다 그런데 사람은 모든경우 그상대에게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그 맹수들보다 훨씬 약해서 그런것이겠지만 진짜 센사람은 상대를 지명하지 않는다 그자에게 관심도 없고 약한자들이나 그런짓을 하는거 그런건 이런거지 효도르가 한때 최강이었으나 그가 내리막길로 한번내닫자 물론 모든선수들이 잘나가다가 내리막길만나면 계속 그대로 미끄럼타는게 순리지만 효도르는 그게 더 심했는데 처음에 패배한이후 다음시합까지 상당히 생각하고 훈련할 시간이 있었지만 두번쨰 패배할때는 자기보다 나이많고 두체급이나 아래 선수인 댄핸더슨을 만나자 말자 자기멋대로 상대방의 장점을 무시하고 들이대다가 카운터를 맞고 첫패배시합보다 더 형편없이 단시간에 졌다 대부분선수들은 아무리 자기가 강해도 그런식으로 무모하게 들이대지 않는다 상대방도 두팔이있고 얼마든지 카운터를 날리수있는 선수이기 때문이지 그러니 자기만 최고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무너지는것이다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한결과이지 그니깐 개는 개네 부모한테 그런취급 받으면서 산넘이지 군에 있을때도 얘기 들어보니 자기는 옷을 맨날 물려만 받아서 새옷을 입어본적 이 없다고 그러니 옷에 집착하는거지 자기가 그거 질리도록 해보면 더이상 집착하지 않을것인데 평생 트라우마로 남게 되는거지 그니깐 남이 베품도 받아본사람이 남에게도 베풀줄 알고 사랑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저질스런 사랑만 받아본 사람이 결국에는 그렇게 하고 있어 남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난 여기와서 남의글을 보지 않는다 너무 짧고 자살예방사이트 만큼도 안쓰더라고 배울것도 없고 초딩도 쓸만한 글이더라고 그런글을 성인이 쓰고있고 한심하더라고 그게 내 솔직한 심경이고 내글을 삭제하는것들은 그런것들이지 끝까지 읽어보지도않고 함부로 평가질하고 자기는 그반도 못는 실력가지고 난 그런짓을 한애는 절대 믿지 않고 친구로 둬본적도 있지만 언젠간 뒤통수를 때릴생각했지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올무렵 통발을 확인해보면 그물이 끊어진데도 있고 아닌데도 있지만 끊어지지 않은데가 더 많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걸 버리지 이제 사용할수없다고 판단하니깐 그거 수리하면 다시 고기도 들어오고 사용할수 있는데도 심지어는 산 동물들도 그렇게 버리더라고 바로 그렇게 어리석게 편하게 완성품만 원하면서 산 족속들이지 사람들은 물건을 원하면서도 정작 거기에서도 큰 가치를 얻지 못하고 있더라고 그사이에 나한테 잘해서 그 생각이 많이 퇴색되기도 했지만 결국엔 가서는 그런 얼굴을 다시 보이더라고 전에도 교실에서 여초딩선생 자살했는데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대부분이 사람들은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시킨다 그게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니간 이 이상 나에게 집착한는것은 니가 그만큼 할일없는 인간이지 나는 탈북방송을 자주본다 전에는 그래서 유튜브에서 따로 그사람들 방송만을 찾아서도 봤다 강철환씨를 특히 좋아하는데 그의 강연을 보면 한가지 틀린게 있다 뭐냐면 자기 친적이 제주도에서는 농사가 잘되는데 외 북한은 농사가 안되느냐는 지적이었다 그건 자기것이 아니므로 대충 발로 쓰윽 하고 해버리는 수준이라서 그러던데 아니다 북한과 남한의 기온차이는 현격히 다르고 당연히 북한이 춥기 때문에 농사가 어려운것이다 이만갑에도 나오는데 거기북한의 가을날씨가 남한에서 최고추울때 겨울날씨라고 하더라고 러시아에서는 영하사십도 이런데서는 창문박으로 물을 뿌리자말자 아파트에서 내려오는 그 몇초사이에 얼음으로 변한다고 하더라고 그런데서 농사가 될수 없지 러시아가 망한이유는 그런데도 있다 하지만 그모든걸 단지 체제의 이념이 잘못되어서라고 비평할수는 없다 물론 나는 그를 존경하지만 잘못된것까지 인정하고 싶진않다 백년도 안되는데 수천년전 과거의 기록들이 얼마나 그런식으로 왜곡되어 왔겠는가 그것은 읽는 독자들의 몫이지 대두분은 선장이나 선생이 어떻게 해주기만을 바라면서 커온 인스턴트 세대들이지 요즘은 그래서 개그맨도 과거 영구맹구 같은 개인기가 나올수 없고 오히려 시대는 거꾸러 흘러 가고 있다 퇴보대고 있는것이지 요즘은 구십년대 과거와 달리 개인정보를 대단히 중요시 하지만 지금도 정작 경찰서에 면허증 갱신하러 가면 최근에도 남들 다 듣는데서 주민증 불러보라고 하질 않나 주민센터만 가봐도 알수있다 민원인의 모든걸 다알면서도 자신의 이름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심지어 대놓고 몇번을 물어도 말이다 사이가 좋든 아니든 상관이 없다 자신가 얼마나 친한가 이게 더 중요하고 실제 반대로 주민센터나 경찰서에서 하던짓을 해보면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다 단한개도 꽃은 아름답지만 먹는게 아니다 관상이용이지 가끔 그걸 먹으려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지 그런자들과 시시비비를 가리면 끝도 없을것이다 남는것도 없는일에 열까지 내가면서 말이다 자기가 무슨 세상을 뒤엎을 위인인줄 알면서 말이다 그런자들이 어릴때하던 못된 버릇을 나이처무도 모르더라고 그러니 그런 끔찍한 폐륜사건들이 나오면 그럴애가 아닌데 이런 평가를 동네 사람들로부터 받는다 그건 그아이의 좋은면만 봐서 그런거지 사람은 누구나 나쁜면이 반드시 있다 그게 드러나지 않을뿐이지 그게 자기 눈에 비치는경우는 그사람과 끝날때뿐이다 이걸 극복하고 넘기는 사람은 거의 없다 요즘사람들은 더 그렇게 더 쉽게 사람을 믿고 더쉽게 사람을 버리게 된다 왜냐면 아는게 없으니깐 그저 좋은 사람 과 나쁜사람이 이두개 밖에는 모른다 얼마나 많은 변수가 다 있는지도 모르고 말이다 더구나 자기는 좋은 사람도 아니면서 말이지 그러니깐 자꾸 좋은 사람만 찾아다니는거지 자기의 모자란 부분을 채우려고 하는거지 그게 인간의 본성이다 진짜 좋은 사람은 나쁜사람들도 곁에 두려고 한다 그러면서 섞이는거지 그래서 내가 나쁜사람들도 재미만 있으면 좋아하는거지 이렇게 글을 쓰고보니 내가 좋은사람이 된것같지만 그렇지는 않다 난 거울같은 사람일 뿐이지 상대방이 날 어떻게 대하고 평가하는냐에 따라서 나도 그를 그렇게 대하고 평가할뿐이다 그자가 돌려 말하듯 거짓으로 말하든 아부는 난 구별할수가 있기 때문이지 난 공과사가 분명하고 절대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는 공정함이 있다 그건 누구나 쉽게 가질수 없는 평정심이지 그건 도를 오랫도안 연구한다고 득도 하는것도 아니고 타고난 기질이다 천성이 그렇게 나를 말하고 있다 전에 미국에서 수해난 지역을 대통령과 그의 딸이 위로차 방문했는데 언론에서 지적이 나왔다 딸이 하이힐을 신고왔다면서 놀러왔냐 이거지 대통령이 할일이 뭐가 있나 그저 뒷돈이나 보충해주는게 최고지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저 눈앞에 보이는것만 가지고 판단하는거지 겉으론 마음이 최고다 하면서도 그런 껍데기만 볼줄 모른다 더구나 기독교 신앙이 법정에까지 통할정도로 최고인 나라도 그정도인데 나머지야 오죽하리 통계청의 그런것은 태어나서 그런거 처음받아바서 신기하니깐 호기심도 있었고 또 돈이 생기는 일이니 거절할수 없었다 왼지 저 편의점 여자랑 닮았던데 아주잠깐 붉은노을에 뒤에서 돌아보는 모습이 왼지 전에 내가 추리하게 입었다니까 얼굴은 웃고 있었지만 좀싫은듯 했고 웃긴건 내 앞앞집과 내옆집도 조사하는데 거기서 얻어온 감을 내가 그거 저집에서 얻은거냐니깐 그냥 바로 주더라고 그리고 그 새해달력도 앞집이 필요없다고 해서 나 두개나 주고 여름엔 나 바다수영 하러 가야되서 시간을 조절해달라고 전화하니깐 진짜로 그렇게 해주었다 지금 생각하면 멍청한 짓이고 다시 그럴 기회가 있지만 안하겠지만 이젠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여자들은 지나간것은 미련도 없고 후회도 없다 그게 남자와는 다른점이지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하고 사니깐 그래서 현실적이지 남자들은 그런것에 환상을 가질 필요는 없다 과거엔 보험회사에도 여기저기 대여섯번 사람도 바껴가면 오던데 요즘엔 거의 뜸하고 그래서 더 생각이 나지 어디서는 내가 찾아가서 얘길하면 재밋게도 놀았는데 다음에 또 찾아와달라고 진짜로 얘길하는 아가씨도 있지만 굳이 갈피요는 없다 가봤자 다음에도 재미가 있다는 보장이 없으니깐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통계청 여직원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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