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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나운서를 칭찬
작성일 2020-05-19 05:13:38 조회 172 회
작성자 황용식
사람들에겐 누구나 징크스가 있다
토크쇼에서 남희석은 변소차를 보면 그날일이 아주 잘풀린다고 했다
화장실 못가는것도 만병의 원인이다
생리적인 현상은 어쩔수 없는데 이런걸 강제로 막는곳은
군대간부와 형사 와 선생밖에 없다
솔직히 군대나 선생인 경우에는 어느정도 권위주위가 서야되니깐
그럴수도 있는데 형사는 아니라고
그건 피해자를 제압할수 없을때 하는건데
심리전도 굉장히 영향을 끼친다
챔피언은 원래 조금 더 도전자를 걱정시키기 위해 천천히 나오는것이다

전에 주민센터가 가서 아이핀 갱신을 거기서 컴으로 하고
그 남직원에게 이거 아이디 남으니깐 안남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냐니깐
도구 인터넷옵션에서 검색기록 삭제를 하라고 하던데
그게 아니더라고 해도 안되서
네이버 검색으로 해보니까 그 설명에서
도구 인터넷옵션에서 4번쨰있는 내용에 들어가 자동완성 기능을 체크해재 해줘야하더라고
근데 또 그게 안될때가 있던데
그러면 검색엔진으로 클리너 청소해주면 금방되더라고
이처럼 잘못알고 있으면서 잘아는듯이 말하면 안되지

전에 동부서의 사이버형사도 내게 유툽주소 올리논게
나는 안보이던데 자기는 보였다면서 바로 보인다던데
보여주진 않더라고 핸폰으로 보여지는것인지
윈도버전이나 익스플로버전이 다른 인터넷홈페이지로 보여지는것인지
그것도 애기안해주더만
마치 자신이 트렌스 젠더 알고 있으면 나도 그리 알고 있어야 한다는 논리던데
어리석은 거지
그러면 자기형이나 자기 부모도 그렇게 알고 있나 내가 개 나이또래도 아니고
아 길에서 가다가 개 보면 야 트렌스젠더 이러나
꼭 목사가 나한테 불러준 예명이나 유비가 와룡의 처가때 방문하면서 실수한 그런 긴이름같애

그걸 자백을 강요하기 위해서 하는건 모욕이고 불법이지
그렇게 못하다면 그만두고 다른 사람이 해야하는것이고 그래서 변호사가 있는것이지
그러면서 자신은 변호사도 부를수 잇는 자라고 착각하는거지
실제론 아는게 없어서 윽박지르는 수준으로 조사하는 수준이면서 말이지
그건 이제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적어 미숙하단 증거이지
이제는 많이 풀리긴 했어도 아직도 영화드라마에서
보고 자란애들이 그자리에 올라가서 그런 미숙한 짓을 하는거지
그래서 전에도 성적으로 피해본 아동이 복지사에게 다시 그런짓을 당하는거고

마치 유유백서의 히에이가 된 기분같다
과거에는 강력한 요괴였으나 사안의 능력을 얻고자
원래가지고 있던 그 힘을 포기하곤 중형급의 요괴로 된 그러케이스지
하지만 나중엔 더 강력하게 돌아오게 되고 그건 자기 하기 나름이다
마치 수영을 하기위해 육상의 힘을 잃어버렸고
이제 그육상의 힘을 보완하면 다시 예전보다 더 강해지는
그런 원리이지

유비의실패는 방통을 죽게 만드데서부터 비롯되었다
만일 처음부터 방통의 말대로 병사들의 소모없이 서촉을 쉽게 점령했더라면
그병력으로 위를 치던지 형주의 수비군에 보탰을 테이고
따라서 오나라에 형주의 3할을 주지도 않아도 됐기 떄문이다
그건 오주 손권도 받고도 찝찝한 그런 기분이 들었던 것 같다 마치 촌지를 받기했는데 금액이 영 신통치 않아서
마치 아파트10층에서 썩은 빵던져주면서 경비에게 먹어라하곤 다시 사사건건 갑섭하는 그런수준이지
그래서 그뒤 유비는 은근히 손권이 위나라를 견제해 주길 바랬는데 그게 아니고 화로 돌아왔지

여기까지 알수있는 독자는 극히 드물며
따라서 그렇게 했다면 관우도 죽지 않았고 복수전은 할필요도 없는것이였지
서촉의 병력이나 오나라가 쓸데없는 소모전을 할필요도 없을것이였고
그러니깐 유비사후 서촉은 위를 칠만한 병력이 항상 모자랐지
인명은 제천이라 제갈량도 신의 뜻을 자주 거슬러서 단명한거지 주유도 그렇고
안되는걸 억지로 붙들고 하면 그런 벌을 받는다 이거야
멀리 볼줄 모르고 지금 눈앞의 내기분에 심취한것이 패인이였지

하지만 오십만원 때문에 변호사 사는 경우는 없지
전에 집앞에 주차해논 오토바이를 차가 주차한다고 박아
견적이20나와서 경찰불러서 사진찍고 동부서에 갓더니
다른 민원인들 주민번호 다 보이는 서류가 엉성하게 있더라고
그래서 몇장보다보니 지나가는 경찰이 이거 보면 안돼여 그러더구만

마치 운전학원에서도 자체시험때 안의 드가면 그런식으로 회원들정보가 널부러져있던데
그래서 과거엔 몇개 적어오기도 했지 핸폰에 저장해서
근데 웃긴건 핸폰대리점에 잠시 폰을 맡기니깐 그 알바여자가 그걸 지워버렸더라고
자기랑 상관도 없는데 남 잘되는 꼴을 못본다 이거지 그러면서 내한테 대쉬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몇번문자넣어도 한번만 받아주고 두번쨴 받아주지도 않으면서

내면허는 이미 땃고 친구호준이가 군대제대후에 면허장 다닐떄 같이 가달래서 몇번가줬지
그때 어떤여자가 코스도는 2종승용차노랑거에 손잡이잡고 타도돼여 라면서 누군가의 허락을 받고 싶어하던데
아무도 대답을 해주는 사람이 없더라고 그래서 구경하는내가 네 타도 됩니다 그러니깐 타더라고
전에 삼춘도 함덕해수욕장에서 어떤 여대생2명이 공사중인 팬션에 들어가도 돼여 물어보더라고
외 꼭 그렇게 남한테 의지하고 살려고 하지 마치 쇼생크탈출에서 죄수가 출소후에 마트직원하면서 점장에게
화장실가도 돼냐고 하는것처럼 교도소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군대는 훈련소만 그렇게하지

동부서엔 다른일로 조사받으러 온 딸과 아줌마가 내말을 듣고 웃더라고
왜냐면 경찰이 상대방이 보험처리했다니깐 20만원때문에 보험처리해요 라니깐
그런것 같더라고 원래 작은것은 보험처리 안하는게 순리다 그게 더 손해거든
뉴스에서 봤지 오래전에 50이하는 안하는게 좋다 보험금이 오르니깐
당장 눈앞에 있는걸 빠르게 처리하고 싶으니깐 그런거겠지만
그래서 난 보험사에서 돈받았지 조사도 안받고 전화한통화로 계좌번호 불러달라더만
부인차인데 남편이 몰았다 그정도만 들었지

나하고 차주하고 애기할기회도 있었는데
집앞에서 담배피고있다가 차에타러왔대 근데 애기할려고 안하더라고
그렇게 와이에스같이 자기가 아는게 없고 모르니깐 원리원칙만 고수하다가 깡통되는거지
자기가 잘못하고도 남하고 소통못하고 고참들하고 소통못하고 내무실에서 소통못하고
중대장하고나 헌병하고만 소통하는 그런애들이 자란 결과이지

전에 프로 배구 감독이 올림픽에서 성적이 나쁘자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데 그가 만일 그냥 후보팀 감독을
하였다면 그러지 않았다고 초딩떄 배운 국어를 알면 주제를 알고
산수를 배웠다면 분수를 알라고 했는데 자신의 가능성을
너무 높게 보고 인정하지 않은 결과일뿐이지

과거에 먹거리 고발프로나 코로나 같은것들은
이미 영화로 나온것들이다 소재만 약간 다를뿐
그놈 목소리에서 주인공의 친구가 제발 방송좀 하지 말라고 해도
주인공은 듣지 않았고 그래서 친구는 완전히 망했고 유괴사건의 누명까지 쓸뻔했지
자신의 1회 실적과 친구의 인생을 바꾼거지

영화 괴물이나 감기 같은거 보면 무슨 신종바이러스가 나왔다며
다들 마스크만 끼고 다니며 그렇게 행동했지
그때는 전혀 그런일들이 없어서 비호감이라 보질 않았는데
최근에 마스크만 쓰고 다니는 걸 보다 보니 어느새 현실이 영화화 되버린것도 같더라고
마치 그거 안쓰면 죽는듯이 호들갑떨고 잇고

수년전에 강웡래가 발명한 의자인가 그런거에
댓글로 나도 만들겠네 ㅋㅋ이러니깐 이한심한 인간아 라면서
답글을 누가 달던데 아마 본인이 아닐까 추정이 든다

발명의 날을 맞이하여 그아나운서가 생각난다
세우러호 특집으로 방송때마다 매일 새로운 말들을 창안했으니
그또한 발명이 아닐수 없었다

만화 빨간머리앤을 보면 주인공 앤셜리가 마닐라 에게 존칭을 어떻게 부를까여라니
그냥 마닐라라고 부르라고 한다 그렇치만 앤은 그건 너무 건방져 보여 아주머니라고 부르고 싶다하니
마닐라가 말하길 니가 정말 조심해서 부른다면 괜찮다고 말한다
이처럼 외국에선 특별히 존칭이 없다고

하지만 북한에서는 그게 안되기 때문에 앞에 쓸데없이 친애하는 경애하는 위대하신 영도자
이런 것을 첨부하는 것이다 그시간동안 실속없이 시간의 낭비를 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조선이 망한거지 세우러호떄 자전거 타고 처가대나 질주하니깐 세븐타임이 다 지나간거고
말로 천지창조 다 한다고 해서 꼭 좋은것만은 아니다

북한의 식량은 주로 감자라던데 과거 한국도 고구마였던 시절이 있었지
감자를 보면 과거 김정일이 생각난다
그는 30년전에 백두산의 절반을 중국에 팔아먹고 그의 아들 김정은은
중국에 바다까지도 팔아먹던데
이래서야 통일이 되바야 대박이 아니라 빛을 지고 있는 부모의 유산을 물러받는 꼴이 되므로
포기하는게 상책일지도 모른다

자꾸 확인되지도 않은 지하광물때문 이라고 주장하는데 전혀 근거가 없고
또 관광단지 개발하면 된다하지만
그건 빛을 진 대리점을 인수해서 개발하겟다는 것으로 들리기도 했다
실제 택배사장이 괴로워한 사연이 내글에 있다
집을 살때도 근저당이 설정되있는지 아닌지 알아봐야되는데 하물며 나라는 어떻겠는가
마치 상품 백화점을 수리해 더 나은 백화점으로 탈바꿈 하겠다는것도 같고
만일 북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면 이미 미국이 결단을 내렸을것이다

전에도 미국에서 구일일 테러 당한거 복수한것도 겉으로야 그럤지만
실은 석유전쟁 이었을뿐이다 그러니깐 아이에스는 손안대는거지
전쟁도 다 사업이고 적자라고 판단되면 투자하지 않는다고
그러니깐 김정은이 하노이에 왔을때도 저격하지 않았지

요샌 어떻게 된게 이름뒤에 실속없이 위원장이란 호칭까지 달고 나오더라고
그런게 밥맥여주고 중요한것은 아닌데 최고존엄이란 쓸다가리 없는걸 달고 사니깐
살이 안빠지고 병을 달고 사는것이지
전에 씨유청귤로 편의점앞에 가짜 장행인 단체기관도 그런식이더만
전혜은 아줌마였나 자기는 제주와서 여기 길을 잘몰라서 택시타고 왔다고 그런게 강연수준이지
말만 쓸다가리 없이 길고 실속은 없더라고
이단 종교도 가보면 정통보다 예배시간이 디게 길더라고 그러니깐 사람들이 세뇌 당하는거지

전에 티비방송프로그램인데 난 유툽으로 재방을 받는데
김일성과 육촌이었던 강명도 탈북교수가 나오니깐 당시 사회자가 정선희던데
김정일과육촌이지여 이러더라고 잘못알고 있더라고 그런 사람들이
무슨 북한에 관심이 있겠어
그래서 북한에서도 모란봉 클럽저격을 사회자 오양의 과거로 문제제기 했었지
그만큼 북에 관심이 없다 이거야 사실은 겉으로 보이는데 다가 아니지 속을 들어가바야지

실제 김정일의 조카 이한영 같은경우 탈북해서 남한에서 소설을 썻지
대동강 로얄패밀리 라고 난 그책을 읽어보진 않았는데
전에 이마트에 십년전에 북에 관련된 책이 몇권 있더라고 그떄 김정남이 살아있었고
쓴책 표지가 기억난다 아주 못생겼더라고 그때는 김정은의 존재도 모를때였지

다른 탈북자 책을 고딩때 본것 같고 그책에선 김정일의 이상형은 최진실이다
이렇게 적혀있더라고 그래서 최진실은 납치를 조심해야 된다 그러더라고
그당시 영화감독이랑 마누라가 실제 납치된적이 있었고 다시 남한으로 탈북하긴했지만
그렇게 암살이나 납치가 가능하다 이거였지
그래서 전에 문제인을 비판하는 탈북소설가 가 뉴스종편에 아나운서 토크쇼형식으로 나오던데
그사람 사람이 먼저다 래놓고 외 내가 쓴 책은 정부에서 안사주냐 그러더라고
그게 아마 신은미 사건때 있던일을 비하하면서 그런애길 하더라고

거기 이만갑에도 탈북자 이순실 아줌마 증언에 따르면 김정일이 시킨대로
그 밭에 옥수수뿌리인가 그런거 캐무라서 했더니 항문이 막혀서 고생했다고 하더라고
그러거 자주 걸리면 나중에 치질 온다고 식중독 걸린것 같은 그런 기분이겟지
차라리 굶고 안먹는게 낫다고 자기는 해보지도 않은걸 남에게 시키는게 봉건주의 지도자이지
그래서 전에 죽기전에 스페인과 월드컵에서 축구로 붙었을때 김정일이 직접 전화로 지시했고
그래서 칠대 영으로 북한이 졌지 그떄 골많이 넣은게 호날두 였지

과거 김정일이 살아있을때 백두산 위쪽에서 핵연구시설을 만들어
근처에 정치범 수용자들을 강제로 밀어넣고 감자캐는 일을 시켰는데
자신은 북극산 물개의 해구신을 먹더니 역시나
오래살진 못하더군
정치범 수용자들은 자신들이 수확한 감자로 생을 연명하는데
그가 얼마나 바보냐면 일본요리사 후지모토겐지같은데 그에게 술을 권하면서
날 좋아하나 그렇다면 내빰에 뽀뽀해라 그랬다더군
진짜로 남들이 자길 좋아한다고 생각까지 하는 왕자병이지
우리주위에도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이외로 많다

감자가 맛이 좋긴 하지만 그것만 먹다가는 영양실조가 올지도 모른다
그게 아마 과거 육이오떄도 그런게 잇어서
미군들이 따로 나눠줬다면 그성분이 엽산이다
과일에 많이 있는것들이다 엽산을 안먹으면 영양실조 오고 기형아 나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성분만 따로 나오적도 과거에 있었지 분말가루 같이
그래서 미인들은 과일을 좋아하며 얼굴에도 바르고
화상치료에도 특효약이지

고구마도 먹고 생선도 먹어야지
전에 이만갑에서도
감자하면 북한에서도 어린아동이 감자 오감자 라면서
춤을 추는 남자꼬마의 영상이 화제였었는데
감자같이 느끼한것에는 짜릿한 김치가 궁합이 좋다

티비에서 나오던데 궁합이 나쁜 음식으로
이외로 라면과 김치더라고 나도 몰랐던 사실인데
근데 아직도 식당에서 라면시키면 김치가 당연히 나오잖아
내가 먹어보기엔 라면과 무가 안좋더라고 그래서 라면엔 깍두기도 않좋고
그리 먹으면 화상조짐 이 오더라고 혓바닥에

사람의 생존과 본능은 그어떤 것들의 유혹보다도 강하다고
그래서 김일성 사상이 먹히지 않는것들이지
이제는 북한에서는 지폐에 초상화를 쓰지 않는다고
왜냐면 김정일때 북한돈의 가치를 다 없애 버렸다고 주민들에게 배급도 월급도 안주니깐
지금도 중국위안화나 미국달러나 쓰지

자기나라 돈도 없는게 무슨 나라냐고 그냥 가만히 내버려둬도 무너지는 수준인데
그걸 한국이나 미국이 도와주고 있고 그러니 통일이 될수가 없는거지
과거 고난의 행군때 핵시설 잠시 중단하기로 하고 도와줬지
하지만 회복하고 나니깐 다시 했지 한번 바람폈는데 두번세번은 더 쉽지
과거 독일이 그렇게 지원받고 살았나 아니거든 그래서 통일이 될수 있었던 것이지
그렇게 지원받는 와중에도 핵을 연구하고 그랬나
리비아도 그렇게 하지 않았지 영구동결했지

리비아나 루마니아도 과거 공산국가였는데 결국 망했지만
리비아 같은 경우는 핵을 포기하고 미국의 원조를 받으며 경제를 택했는데
그게 자국내에서 시민들과 내전이 발생하자
유엔에선 동맹을 깨고 그대로 프랑스에서 폭격기들이 날아가 점령해버렸지
자국민들을 보호한다는 명분이지만 역사는 언제나 결과만을 보게 되어 있다
지금의 북한이 무력으로 점령한 나라인것처럼
그래서 북한은 그런 선택을 할리가 절대로 없다 그렇다고 전투기들을 사올 여력도 안되고

그래서 가장 싸고 효율적인 핵을 선택하는거지
그건 게임 스타에서도 알수 있는데 정상적으로 플레이하면서
마린 메딕 탱크 벌처 꾸준히 생산하면 절대 밀리지 않는다고 상대가 아무리 고수라도
근데 핵을 만들게 되면 다른저런것들이 좀 등한시 되지
보통 3대3 헌터 팀플이런데서 게임도 못하는애들이 핵이나 만들다가 패배해서 도와줘바야
다시 저런 정상테크가 아니기 때문에 도와줄필요도 없더라고

복싱선수하고 킥복싱선수하고 킥복싱룰로 붙여보면 복싱선수는 뒤돌려 차기같은 큰기술만 쓸려고 하더라고
반면에 킥복싱선수는 하단킥 중단킥 하이킥으로 꾸준히 데미지를 누적시키다가 이기더라고
왜 복싱선수가 그리 돌려차기만 하려고 하는거냐 그건 킥을 제대로 찰줄 모르기 떄문에 그리되는거지
과거 형에게 삼춘이 자기차를 몰아보게 하던데 골목에서 좁아지니깐 양옆에 주차된 차사이를 통과할떄
원래는 서행해야되는데 미숙하다보니 더 빨리 지나가더라고 그래서 삼춘이 어어 부딧친다 이러더라고

그냥 그 순간을 더 빨리 잊고 싶다 이거지 그래서 큰기술이 나오는거고
우리집 드온 도둑도 그런식으로 빨리 합의하고 잊고 싶어하던데 그래서 도와줬지
수영장에서도 수영못하는 해병대합기도관장이 근육은 좋던데 접영만 할려고 하던데
정상적인 자유형평영도 못하면서 말이지 그런 수준이지 그런것에 다방여자는 환상을 평생 품고 살고

김정일이 죽기전에 아들에게 그걸 해주려고 했지만
김정일 스스로 북한돈은 통용이 안되게 해버려서 소련에서2번 중국에서 3번이나 거부당했지
북한에 달러나 위안화가 얼마나있다고 그러니깐 그 돈이 많다고 생각한
장성택을 잡아서 고문하다가 처형했는데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고

그게 진짜로 처형된 이유는 돈때문이였지 그 돈이 김정남의 비자금이였고
김정일이 죽기전에 그래도 장남인지라 그에게 많은 유산을 물려주었을것이라는 내시의 투고에
귀가 얇아진 김정은이 그런 폐륜적인 지령을 내린거지 하지만 알고보니 깡통이였을것 같고
스위스에서 유학한 김정은이지만 그형의 계좌에서는 한푼도 인출하지 못한것 같다
북한에서 화폐개혁을 할떄 남한에서도 금융실명제를 실시해 두나라가 같이 망해가고있었지

과거 게임에서도 친한애들끼린 아이템도 옮기는거 도와주더니만
결국엔 사기 당하더라고 그건 작은거일때는 해주는데 그게 믿음이 생겨서 큰걸 요구하면
자기가 먹어버린다고 그래서 친구사이에서도 거리가 필요한법이고
아무리 친해도 공유하지 말아야 할것들이 있다고

그건 군대에서도 가르치지 총과 여자라고
하지만 사회에서는 돈과 여자 차라고 생각한다 그건 친구라도 공유해선 안되는것들이지
굳이 돈이 아니라 돈으로 전환이 될수 있는것들도 마찬가지이고
왜냐면 아무리 친해도 그것들은 한순간에 사람을 변하게 할수 있는것들이기 때문이지

어린애들이 좋아하는 인형이나 만화나 오락 캐릭터 과자나
보면 전부 맛은 둘째치고 시각적으로 좋아보여야 한다
알록달록 포장지만 그럴듯한

하지만 그 버릇을 어른이 되어서까지 못고치는
사람도 많다고 그게 자신의 개성이라고 강조하는데
그저 변명일뿐이지 아는게 없으니 그런것에
환상을 가지고 우러러 볼 필요도 없고 그런 꼼수에 기부나 후원도 자제해야 한다

4월2일 목요일
꿈에서 깨어나니 이제 아침 여덟시이다
어제 밤 잠이 오지 않아 밤 11시 넘어 사라봉에 올라갓다
가니깐 아무도 없엇다 그래서 대충 운동을 하고 내려오는길에
뒤를 보니 아저씨한명정도 있었던것 같다
낮과 밤엔 너무나 다른 사라봉의 모습이었다 마치 인간의 두얼굴과도 같고
어제는 아마 비가 그제 온 영향으로 좀 추웠다

낮에도 가봤는데 술을 먹은 상태라서 그런지 제대로 운동을 못해
몸이 덜 피곤해 잠이 안왔던것 같다
확실히 몸이 피곤해야 잠도 잘오고 꿈도 꾸는것 같다
악몽이라고 할지라도 꿈은 좋은것이다
미리 미래를 예견할수 있으니깐
자기방어를 할수잇을테고 그렇다고 운명이 변하진 않을테지만

꿈에서도 나는 사라봉에 있었다
턱걸이를 하러가니 손석희 아나운서가 옆에 철봉에서 하고 있었다
꿈에서 철봉은 실제 사라봉에 있던거와 위치가 다르게 남쪽으로 있었다
그리고 그 크기가 세배정도로 컷고 단 두대뿐이였다
그래서 내가 턱걸이를 하고 있는 그에게 가서 말을 걸었다
그리고 다른 어떤 아재랑 삼자대화를 한것같다

방금 꿈에서 깨고 적는데도 잘 생각이 나지 않았다
나에게 어떤일을 하냐 안한다니깐 어떻게 그럼 사냐
이렇게 물은것 같다 그러자 난 내가 한달에 얼마 쓰는것 같냐니깐
그는 별로 깊이 생각해보지 도 않고 한번에 맞췄다

어떻게 맞췄냐니깐 그 과정까지도 상세히 알고 있었다
나에 대해 잘 아는 그가 두려운 나머지 싫어졌다
그러나 겉으로는 내색을 하지 않고 그는 다시 가족들이 있는
풀이 있는 언덕으로 갔는데 난 그곳을 지나가다가 마지막 작별의
인사를 하기 위해 그의 멀리를 쓰다듬는데 갑자기 여자로 변신했다

그리곤 그 머리카락이 내 손에 걸려 이미터정도 더 갓는데도 따라왔다
난 그 긴 머리카락을 손에서 떼어내고 다시 집으로 발걸음을
향했는데 입에서 이빨이 뽑혀나오기 시작했다 덩어리 체로
그리고 다른 무언가들도 사리처럼 마구 쏟아졌는데 급히
길저편에다가 토해냈다

그자리는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소변을 볼수도있는 자리였는지
상관이 없었다
그뒤론 기억이 잘 안나는데 꺤것 같다
손석희 아나운서는 쌍둥이 자리이다 게자리가 되려다만 케이스이지
그가만일 게자리였다면 그저 이름없고 야망없는 장사꾼이 되었을테지만
쌍둥이 답게 말로 먹고 산다

하지만 대부분의 쌍둥이들은 개미와 베짱이에 나오는 베장이처럼 살기 때문에
현실 적응능력이 떨어진다
과거 야인시대에 나오는 정치인들을 분석해보면
상당히 상둥이좌가 많을것을 알수 있다
수호성은 수성 처녀자리와 같이 학식을 유독 좋아하는데
하지만 세일러문에선 주인공여전사의 첫번째친구를 처녀자리로 택했지

처녀처럼 정석의 길을 가지 않고 늘 꼼수를 더 종아해서 망하는 케이스인데
강호동처럼 연예계의 엠씨자리가 아니라면 어렵기 때문이다
돌아다니는것을 좋아해 일시적으로 불의성좌와 잘맞는것 처럼 보일수 있지만
진정한 배우자는 역시 같은 바람일 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나중에 불의 성좌의 폭력성에 혀를 내두를것이다

처녀 같으면 장성밍 아나운서가 생각나는데
과거 시사탱크 티비조선에서 할때 탈북자 출신 데려다가 토크 하다가
북한에서 고난의 행군때 죽은 사람수가 삼백만명정도 된다니간
장아나운서는 어디서 그런 말도 안되는 자료가 있냐 내나바라
이러니깐 둘이 한 오분간 티격태격하다가 초대된 사람이 마이크 옷에 달린거
뽑아 버리고 나가버리더라고 생방중에 그래서 방송 사고 났지

그뒤에도 대선에 나와서 자원봉사자들하고 구두로 계약하다보니깐
몇개월임금을 지급안했더라고 그돈이 억대이고 그래서 재판까지 가던데
관심이 없어서 더 알아보진 않았다 북한을 30년을 연구했다고 주장하던데
유부트를 자주보다보니 요샌 자주 보이더만 그래서 과거 이미지 회복한 사람들도 있고
그의 방송은 세우러호때와 유병언 추적 일년간 재미나게 바서 난 그를 투표했지
안될것을 알아도 말이지

원래 처녀자리는 자기가 원하는걸 얻고나면 딱거기서 멈춰버린다고 하더라고
같은 수성인데도 그런게 좀 틀리고
여담으로 여자피겨 여왕에선 상둥이엔 러시아의 리프니카야가 있었고
처녀자리엔 한국의 김요나가 있었지
아직 둘다 정치적으로 이렇다할 활약이 없기 때문에 더이상 쓸순 없고

어쨋든 개꿈이 분명하다 시간적으로 그렇고
어제는 복권에 두번이나 당첨되는 꿈을 꾸어서
오랜만에 노또와 연금을 각각 한장씩 사봤는데 무리하지 않았다
어자피 희망이 아닌 절망을 사게 된다는걸 알게 되겠지

손석희아나운서를 보면 왠지 자꾸 황교안이 생각난다
전혀 다른 양자리인데도 난 대선에 황교안이
나와서 안되면 다신 안한것을 안다 양자리는 워낙 간을 잘보니깐
그래서 전에도 나올듯 하다가 말고 사수자리인 홍준표에게 양보했다

사실 되든 안되든 홍후보처럼 나와야 인지도가 쌓이고
그게 다음출마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그저 날씨가 좋을떄만 나오려고 하는게 별로였다
날씨가 좋든안좋든 공부나 운동은 꾸준히 해야하는것이다
지금은 인물이 별로 없다

전에 유엡여자격투기 선수 도전자 세브첸코와 경기가
챔피언 누네스와 잡혔지만 그날 누네스의 컨디션이 안좋아서
경기를 취소해버리니깐 챔피언이라면 달라야 된다 그렇게 발언했지
뭐 결과는 누네스의 판정승이지만
인생은 결과보단 과정이 더 중요할지도 모르겠다
한국의 역대 대통령은 이명빵꾸네 뺴고는 다 그렇게 당선됐지
그만큼 도덕심이 낮은 사람들이 많다 이거지 그냥 경제만 살려달라
원래 욕심많은 사람주위에는 그런 사람들만 모이기 마련

전에 기자 시비사건은 뭐 기자가
돈을 노리고 그랬던것 같은데 그것도
법적으로 따지면 불리하기 때문에
많은 변호사를 고용했던것 같은데
하지만 문제는 누구라도 약점이 있고 아방궁이 존재한다

세상에 신은 없고 인간은 완벽할수 없기 때문이다
능력을 떠나서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기와 친하기 때문에
그를 쓰는 경향이 크다 그래서 대기업사장은 못되는것이지
그게 되는 사람은 제갈량이 될수있지
위연을 쓰듯이 말이다

진실여부를 떠나서 그건 그에게 많은 타격이 되었다
사건 초기때 급히 진화해야 됬는데도
그가 말한 금액이 합당하지 않다고 판단했고 또 기분도 상했으니깐
그이상 주지 않으려다가 나중엔 벌금에 변호사비용에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도 못막게 되는것이고 그보다
더 치명적인건 이제 정치와는 거리가 멀어졌다는것이다
그전엔 대선에 나왔다면 무소속으로 나온다해도 가능성이 있어보였기 때문이다

인생은 운전과도 같다
내혼자 일방통행하는 운전은 없다
남들과 같이 잘해야 하는것이다
남의 비위도 살피고 맞추며 그래야 사고가 없다
아니면 카레이서가 와도 사고가 날수있다

요즘은 껄렁한 기자가 많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한다
고두심도 오고 제주방송 앵커가 오기도했지만 그건 먼후에 일이었고
과거사라봉에서 무료음복제 할때 자기가 들고와서 안먹고 있다고 해서
자기꺼라고 생각하는 허황된 욕심으로 가득했고
화장실앞에서 뚱보여기자가 담배피는게 다인정도이기 때문이다
공공연한 장소에서도 그러할진데
안보이는데서 유명인에겐 무슨짓을 할지 모른다

저축은행이 파산하기전에 오히려 기부기사를 날조하고
피해를 보게 만들고는 자신은 아무책임도 안지고 쓱 사라져 버린다
아는게 없고 그저 돌아다니기를 즐기고 사진찍는 수준이란 이말이다
또 요새는 초딩도 그정도 사진찍고 기사쓸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십년전부터 그런 뉴스댓글들을 많이 봤지

더구나 세우러호때도 경험했듯이 특종은 없고 그저
정부의 하수인노릇이나 하며 쓰라는 기사는 못쓰고
맞춥법도 오지게 틀리게 제목과 내용도 틀리고
마치 공산국가인지 의심이 들정도였다
어쩔땐 친일파의 느낌마져 들기도했다

유뱅언의 하수인 이단신도들도 그래서 특정기자들만 섭외해 인터뷰에 응할정도이니
그당시에 여론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비효율적으로 돌아가는지 잘 알게되었다
물론 그들도 올바른 사람들은 아니지만
그건 이단이라기 보단 봉건사회같았기 때문이다

산을 통채로 사서 종교도 하고 사업도 하고 암살도 하고
회비만 비싸지 않으면 다닐만도 해보였다
하지만 현실은 비쌀테고 어쩌면 무섭기도 했다
대규모 경찰인력이 투입되도 정문도 열지 않으려 했으니

거꾸러 생각해보면
일반사람들이 그안에서 억울한일이 있거나 했다고 해도 진상을 밝히지
못할게 아닌가 소리없이 묻혔겠지
우리동네주민중에도 그런 기자같은넝이 있는데
찰거머리가 따로 없더라고
얼마나 할짓이 없으면 그러겠어

과거 양자리 삼춘도 내게 갑자기 각서만 받고 이백줄테니깐
봉재성이하는거 가입해서 주식 해보라면서 권유하더라고
근데 난 안했지 이미 십년전부터 알고 있었고
안좋은 사람이라고 라니간 루머라고 일축하던데
사람이 자기 유리한것만 보려고 하더라고

사자삼춘은 대학도 나오고 은행에서도 차장까지 했었는데
아임에프때 명퇴하고 십년간 법률공부한사람인데
그래도 주식하다가 안되서 다 날려먹고 집까지 없어지고
그거에서 양자리 삼춘도 투자했다가 피해를 봤거든
그래도 자기도 그짓을 하고 있더라고 더 명석한 머리로도
안되는데 자기는 될줄 아는모양이더라고

그게 난 주식안해서 잘은 모르지만 대략 이런것 같다
게임아이템 사고 파는거 하고도 비슷해 보이던데
낮은 단가에서 돈을 벌수는 있는데 그 금액이 미약하니깐
높은 단가로 한방에 투자해보고 싶어하는건데
그러면 반드시 실패한다고
사람이 바닥을 보고 누워야지
남들 잘되는것만 보고 뛰어드니깐 안되는거지
물고기 삼춘도 내게 넌 외 안될것 부터 먼저 생각하냐고 하던데

전에 조형아 사태때도 사실 그게 그렇게 오랜기간
뉴스 탈거리는 아닌데 외 그러냐면 아마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아 정부에 밑보이니깐 다른걸로 껀수 잡아서
괴롭히는것 같더라고

전에 정동형이가 한진에 와서 해고는 살인이다라며
노동자들을 못 짜르게 했는데 그건 직영사람들이나 해당되는거고
하층은 상관없이 자를수 있다고 비정규직이니깐
자기들이 그 법을 만들어놓고 동의했으면서 병주고 약주고 쇼하는걸로 보이더만
그래서 전에 권영길이가 이회창보고 그리 말했지
여기 있는 사람들 말할자격없습니다 자기들이 만들고 이제와 해결해주겠다고
하지만 사람들은 진실에 표를 주지 않는다고 인기에 인지도에 표를 몰아줄뿐이지
사선내내 디제이의 표만 바도 잘 알수있지 어릴떈 디게 재밋게 그렇게 보이던데
이젠 재미가 없더라고 이미 출구조사 다 나와버리니깐

종교를 건들이지 않는게 거의 불문율인데 그걸 뛰어넘은게 바로 흡연족들이지
그래서 담배값 올려서 이제 영원히 선거 참패하고 있는중이지 앞으로도 그럴테고
이제 변명조로 야당이 동의한거다 이렇게 변명해보지만
태양을 손바닥으로 가리는 수준이며
정치인들 트윗하는거보면 거의 초딩수준의 글밖에 못쓰더라고

흡연족들은 그런것에 속지 않는다고
니네가 비흡연자 표만보고 승부한게 잘못된거지
그들이 모두 자기네를 지지할것도 아니지만
흡연자들은 절대 지지 하지 않는다고
그 증거로 초딩떄 반장선거하면 여자는 거의 안되더라고
여자들이 다 몰표를 주지 않기 떄문이지
그래서 미국도 항상 흑인대통령이 나오지는 않는거라고

이젠 패배의 원인조차 모르고 홍카콜라를 내려앉히는걸 보라
쓸데 없이 여론몰이나 하는 그 황기안인가 보면 조커로는 부족하다고
하지만 진실을 말한 사람들은 지지율이 낮더라고
한진에서 사람 못짤라서 망했잖아 재벌들은 무슨 드라마처럼
자기 집까지 담보잡혀가면서 정부의 지원금을 바라지 않는다고
그건 중소기업이나 그리하다가 망하는거지

재벌은 망해도 삼대는 간다고 북한도 지금 삼대쨰인데 사대는 어려울듯 하고
조조도 사대쨰부터 몰락의 길을 걷다가 결국엔 뻇겼지
그런 안정적인 걸 나뚜고 불안정한것에 투자한다고
경영학에도 그런것 은 없을것 같다

우리동네 편의점 아재는 복권 이등되바서 잘안다고 하지만 잘못 알고 있더라고
내가 물었거든 그거 당첨되서 서울가면 여직원이 분쇄기에 넣고 갈아없애고 어떻게 오셨어여 라면
뭐라고 하져 라니깐 폰으로 찍어 둬야지 라던데
그래서 난 그사람이 서울대라는걸 믿지 않으며

과거 복권초기때 거기 주인이 이건 수표야 매한가지야 그러더라고
그럼 수표도 폰으로 찍은 영상 보여주면 결제되고 하냐 무슨 조희팔 같은 경우네
그틈을 노려서 전에도 디시에 그런거 자기 당첨됐다고 허언질 하는애들한테 낙여서 댓글
수십개 달리는거 많더라고

실제 가짜로 만들어 찍어서 인증까지 하는경우도 많았고
그런거 핸폰으로 인증한거 조작한거 잘도 올리더라고
개네들도 스폰 쓰면서도 할줄도 볼줄도 모르더라고
처음에는 속는애들 속출하다가 나중에는 가짜인거 알고 안속더라고 새로온애들만 속지
그래서 전에 복권협회에서도 가짜 용지 돌아다닌다고 주의까지 내려왔더만

다단계 사기에 넘어가는 경우가 그런 경우지
금으로 도배된 창고 보여주면서 투자자들 유치하곤 한방에 날라버리지
실제 복권당첨돼도 그건 폰으로 찍은건 증거능력이 없으매 그건 통장도 마찬가지고
이제 그 취약점을 보충하려고 나온것들이 베트꼬인이지 그건 영상이 아니니깐
근데 그아재가 외 그리 믿냐면 ㅌㅌ일등도 되봤다고 하더라고
근데 당첨자수가 수십명이라서 얼마안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전에 과천에서 할때도 보면 아에 그거 원본 용지들고 가도 하는말이
설사 그게 일등번호 용지가 맞아도 우리는 바코드 인식안되면 취급하지 않는다고 하고
게다가 그게 복사 오류다라면서 그게 당첨번호는 아니다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전에 전자복권도 첨에 사이트운영자가 시험운영 테스트 중인데 누가 돈넣고 돌려서
당첨되버리니깐 지급안하더라고

오히려 전화와서 그거 받으려고 오면 재판가서 소송금 물어야 된다고 하던데
그걸 소비자가 어떻게 알아 그러니 당연히 영상으로 찍은건 소용없다고
그런건 얼마든지 조작해서 찍을수 있다고 누구라도
게다가 남의 꺼 찍어 둘수도 있지

법도 그걸 몇년간의 투쟁끝에 당첨금 지급안하고 조정금만 주고 끝내라고 했지
그거 구글에서 찾아보면 있으매 당시에는 네이버에도 떳는데
오히려 재판에 드간 변호사비용 포함 소송비용 이천을 내노라고 했다고 정부에서 민간인들에게
이건 복권되서 오히려 거지 될 판이였지

거기서 패소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끔직한데 실형살아야되매 돈없으면
그렇게 대법원까지 가게한 판사도 문제가 있는거고
그러니 최근엔 이단종교 다닌 신도들에게 군대 면제도 많이 해주더만
과거엔 자살하면 보험금 지급안됐는데 지금은 되는 비율이 더 많더라고
그사람들은 복권되도 소송하는게 엄두가 안나 일부는 포기한듯하고

나머지 일부는 회사도 때려치고 그거에 매달렸으니 그게 뉴스에 나오냐 안나온다고 세우러호보다 더했지
그래서 과거 구원파에 생방으로 찍어도 검사도 못들어갓잖아
무슨 하루만에 오천에서 오억으로 올리고 애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줄생각이 없으니깐 그런거지
그런금액은 지급한 사례도 없다고 실제 유대균이 잡힌이후 그돈 지급했다는 기산 본적도 없고

뭐 그럴듯한 외국사례와 비슷한것들
만들어서 얼마든지 조작하지 탈북자들 데리고
안기부에서 할수도 있고 대통도 껄핏하면 내려앉히는데
뭐 작게 된걸로 다시 해보니 당첨됐다 아에 작은돈까지 탐내는거지
가서 백날해바라 아무리 돈이 많아도 나올떄는 빈털터리지

대부분의 어리석은 사람들은 남이 피해보는걸 수없이 바도
자기일이 아니기 떄문에 공감하지 못한다고
그래서 자기는 그보다 못한일만 닥쳐도 어찌해야할바를 몰라서
두다리가 후들거리고 그래서 무슨 연예인이 여자를 건드렸다고
아직 재판도 안받고 유죄판결이 나오지도 안했는데도 검찰에 출두하지 않고 자기방식대로 끝을 내던데
인생 편하게 살아온 사람들이지 남의 인생에 도움도 준적이 없을것 같고

연예인들 뿐아니라 내 주유소 알바할떄도 전의 알바생이
아리랑 치기하다가 걸려서 신원이 확실하니깐 불구속 수사한 모양인데
검찰에 안가고 태종대에 야밤에 가서 인생끝났다고 하더라고
난 누군지 얼굴도 모르는데 계장이 그런 애길하더라고 그기 같이 일하는 아줌마랑
내가 오기전에 그런 알바생이 있었는데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도 있는거지 라면서
넓은 이해심으로 옹호해주면서 그리 말하대 자기가 피해자라도 그런말 할수 있을까
개뿐만 그런 기사도 디게 많이 봤지
부산의 대학교수가 뇌물받다가 걸려서 검찰에서 오라니깐 안가고 제주오다가 다이빙 했더만
인생을 편하게만 살아온 결과지

하여간 그런 애들이 나라 경영하면 사람은 안짤리도
나라는 망한다고 보면 된다 결국엔 자기도 망하게 되는거고 그런 교훈을 얻을수 있지
자기가 사장이라고 생각해바 언제 사업도 한번 안해보고
나라녹이나 타먹는 사람들이 기업의 경영에 대해서 멀안다고
거기에 꼽사리 겨서 자기 인기만 올리려고 하는것도 잘못된거고

그래서 양성된게 비정규직인데 개네들은 노조도 못만들고 힘도 없다고
내가 그 생활을 해바서 알지
그러니간 홍준표가 하는말이 맞더라고 강성귀족 노조
개네들은 배가 부른 애들이야 그런데 더 대우 해달라 이거지
노는날도 많고 그래도 하층애들보다 2배나 돈도 더 타면서 일도 안하고 데모만 하고 있고
죽으면 추모까지 하고

뭐 홍후보의 공략은 그가 말한대로 실천할거라곤 생각하진 않는다
왜냐면 그건 김영삼의 자서전을 읽어보면 안다
그가 대빵이라고 해도 모두 마음대로 할수 없으매
그래서 원칙대로 제대로 해보기 위해 금융실명제를 실시했고
그결과는 참담했지 그당시엔 군대장군들에게 일정금액의 돈을
마치 오랑캐 왕들에게 바치듯이 상납하는게 있더라고
그건 과거 군부독재로 세워진 나라니깐 그런거지

그리고 전두환때까지만 대통령이 힘이있었지 그증거로
광주사태가 일어난것이고 노태우 떄부터 패망한 연산군 뒤에 바톤을 이은
중종수준일 뿐이었지
연산군같은 폭정은 하진 않았지만
그는 유유부단했고 여인들에게 휘둘려 지낸 인물로
사극 여인천하에서도 그렇게 표현됐지

그건 이제 김일성 하고도 비슷한데
그게 가장 국민들에게 먹히는 수법이기도 하고
남한에서도 권영길 후보가 그런걸 주장하니깐 이회창후보가 그럼 부자들 돈을 뜯어서 서민들 의 배를 채워주자
그게 합당하다고 보십니까 라면서 의문을 제기하더라고
북한을 접수한뒤 부자들의 영토를 몰수하고 서민들에게 나눠주는게
더 머리숫자로 바도 맞고 그러나 그건 공산주의에서나 가능한 거고
민주주의에선 불가능하다고 그러니 처음엔 거지들이 떠받들고 우상화 되는거지
하지만 현실적이지 않고 또한 이 냄비족들은 그런 현실적인 말을 해주면 싫어하더라고

김일성의 6촌이라는 강명도가 말하는거 들어보면 탈북민들은 김대중 노무현을 싫어하더라고
왜냐면 무상으로 퍼주기 햇볕정책을 해서 진작에 망했어야할 북한이 아직도 생존해있고
그떄 그거 안했으면 진작에 김씨일가는 외국으로 망명했을것이라고 주장하고
또 황장엽의 머리를 안써주고 자택감금 해버리니깐
북의 고위인사가 오면 그런식으로 대우하는거 아니냐 라는 불안감이 있지
실제 뭐 황장엽말대로 하면 벌써 북은 망했다 라고 주장하지만 너무 허왕된 것들이 많다고 남한에서 결론내렸고
태공사 같은경우에 유툽보니깐 전혀 근거없는 애기가 많더라고

만일 그렇게 된다하더래도 그러면 그공이 황장엽의 공이 되버리게 되고 하니
그런건 들어줄수 없는거지 누가되도 말이지
그건 마치 우금이 방덕의 공을 세우는걸 시기해
관우가 방덕이 쏜 활에 맞게 되자
서둘러 징을쳐서 승전할수 있었던 방덕을 회군시키고
자기 부대로 방덕의 부대를 가로 막는 짓이였지

더구나 토의 성좌인 염소 처녀는 업적을 대단히 중시하는 사람이라서 더 안되고
그걸 알면서도 쇼하는거지
자기들 인기표를 얻어야 되니깐

전에 자유에 썻다가 사라졌지만 김정은 하노이 회담의 미래를 전망한 글을 쓴적이 있는데
내글이 맞더라고 태양인은 시간적으로 앞서 있지
그때 거기 참여한 북한의 외무성들중 가장 반성하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인터뷰한 아줌마 뺴고
전원 숙청됐다고 통역해준 여자까지도
그건 그들이 잘못이 아니다

트럼프가 쌍둥이좌라서 거짓의 대가이고
또한 태양인은 예상치 못한 행동을 잘 하기때문에 그런 변수가 생긴것일뿐이다
트럼프는 국내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박그네처럼 외교에 투자하려고 하는것일뿐이지
쌍둥이나 물병이나 가벼운 바람일뿐이다 방랑일지도 모르지 그들 말을 신뢰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래서 난 트럼프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가 한말중에 딱 하나 맞는게 있더라고
한국은 평화를 구걸하는것 같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왜냐면 남한은 자체적으로 전쟁해도 북한을 그냥 쓸어버리는 수준이기 때문이지
북한에 있는 군사장비들은 대부분 낡고 작동도 안한다고 공군에서 밀리면 그전쟁은 그냥 끝이다
그걸 부정하기 위해서 쇼퍼레이드를 매년 하는거지
그래서 전에 카다피의 40년 철권통치가 하루아침에 망했지 프랑스에서 폭격기 날라가니깐 대응을 못했지

김정일이 죽기전에 중국과 러시아에 최신 전투기 구걸하러 다니다가 거절당하고 빈손으로 돌아와 죽었지
외 근데 전쟁을 안하냐 그건 과거 중국과 소련의 상황과 비슷한데
중국에서 모택동이 지더라도 모스쿠바는 날려버리겠다고 하니간 소련에서 안한거지
지금의 서울은 불바다가 되는 피해를 보는게 두려우니깐 정치인들 재산이 다 거기 몰려 잇으니깐 안하는거지
나도 어릴때 서울불바다 반공그림책으로 본 기억이 난다

그때는 버스타면 간첩신고112 포상금 5000만원 이리 적혀있던것 같다
그래서 매년 오랑캐에게 곡물을 바치며 평화를 구걸하게 되는것이고
아마 수도가 제주였다면 상황은 달라 졋을것이다
놈현은 워싱턴과 뉴욕을 우리나라의 수도와 비교해가며 거론하던데 제주를 거론하는 후보는 없더라고

어떻게 이렇게 바보 스러울까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한 법이다
김여정이 청와대를 빛대어 한 말이다 거의 조현아 수준이지 둘다 천칭자리이기도 하고
바보는 자기가 바보지 전에 애비뻘 을 두손으로 밀치고 서질않나
매일 카메라 뒤에서 비스듬이 왓다리 갓다리 하는 수준이며 화면보호기 주제에
김여정과 리설주 김정철 까지 모두 천칭자리이다

푼수의 대가들이지 버스비가 70원이라고 하질 않나
실질적으로 그들이 리더이며 염소는 천칭의 먹이감에 불과하다
별달리 재주가 없어도 들러리만 잘 지키면 그옆에 있을수 있다하니
가장 실속이 없고 돈많고 멍청한 염소가 보조하는게 딱 제격이다

역시나 김정은은 건재하더라고 내글을 보리라곤 생각하진 않지만 본다면 공비를 보낼지도 모른다
사라봉에 역기 스승 할배는 너무 티비를 맹신하던데 그게 지성호 를 말하는것 같네
난 알고 있었다고 과거에도 그런 짜라시들 하도 많이 봤고
태영호 공사는 전에도 김정은이 하노이 회담 실패후 시진핑을 만나고 돌아갈것이다
라고 햿지만 실제론 달랐고

또 이번에도 김정은이 아니라 김경희가 장성택처형을
찬성했다라고 근거 없는 얘길하던데 김경희는 과거
밥상머리에서 김정일이 김정철이 안하겠다고 하니깐
김정은에게 주면 어떻겠냐고 여동생 에게 말하니
김경희가 저 어린것이 뭘 할수있겠냐고 강명도교수가 증언한적 있있다

최룡해가 다음 차례같을것 같다했지만 아직까지 건재했고
물론 그의말도 다 믿을수 는 없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신빙성이 가더라고
그러니깐 김정은이 먹던 밥숱갈을 입에서 빼서 던져버리고 자리를 나갔다고 하더라고
그리깐 김정일이 죽자마자 고모대신에 고모부를 처형한것에도 한몫한거지
그당시 영상을 보면서 마약해서 저런 악마같은 얼굴로 나온거라던데
북한에서는 약이 없다보니깐 들에도 마약이 피어있고 누구나 다 그걸 복용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외국사람들이 관광왔다가 놀란다고 그러더만

외국에는 과거 실제 집안 아줌마가 만병통치약을 개발해 만든적이 있다
그게 병원의사들도 권할 정도였고 그러다가 어느순간 정부에서 그걸 금지 시켰지
왜냐면 그게 일시적으론 좋아보이게도 하고 빨리 듣지만 아동사망율이 높아서
연구하다보니깐 안좋다는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지
전에 알던 여자도 보면 자기친구는 임신해도 담배 다피고 술먹어도 멀쩡하게 낳았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거 안믿더라고 뉴스같은거
하지만 집에 가정방문해서 약팔러 오는걸 약국보다 더 맹신하던데 여자들이 보통 그렇더라고
그건 아니지 그냥 남이 알아서 갖다바쳐 주는걸 좋아할뿐이더라고

이번에도 종편 짜라시 뉴스로 김정은이 죽었다고 근거없이 비난하기만 좋아하던데
좀 무책임한거 아닌가 자기 생각이 마치 사실인양 뉴스에 보도하는것도
과거에도 현송월 처형이나 김경희 독살설도 다 틀렸고
국회의원이 외 그런 무책임한 발언이나 하고 뭐 덕분에 종편뉴스가 재밋긴 하지만

또 전에는 김정은의 생모가 네번째 부인 김옥이라고 했다가
셋째고영희와 사이에서 왓다리갓다리 하다가 셋째로 정해니니
김옥이 이제 방송에 안나온다며서 처헝당했다가 주장하다가
나중에 나오니깐 이게 무슨 뉴스가 맞는것이지

물론제티는 그런 허왕된 과장보더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안뱀의 너무 절벽의 수렁텅이를 몰고 간감이 없지 않아있다
특종보도이긴 한데 난 그여자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
무슨 이년동안 위력에 의한 그런경우가 어딧어

과거 에스모방송처럼 월트컵을 독점 중계권 따내서 여론에 안좋게 평판나던데
그렇게 해놓고 제대로 된 방송을 못했기 때문이었지
그래서 다신 그방송안본다 그래도 또 냄비들은 시간이 지나면 본다고
형사하다가 방송인으로 연일 뉴스에 자리 패널손님을 등장하는 그사람도

그 에스모방송을 자주 거론하더라고 자꾸 범인들을 잡지도 못했는데
보도해가지고 이호성이 대표적인 경우고 대한민국 살인사건 으로
거의여자랑 둘이서만 나와서도 재밋긴 하데 과거에 살인의 추억영화에서도
링켈맞는것도 자기가 소스를 준거라던데

순대국 은 형사들의 필수 음식이라던데
짜짱 라면 설렁탕 선지 해장국 일반 알바들보다 잘먹네
예전에 형사 경찰드라마 보면 돈을 못버는 직업으로 자주 소개되던데

난 속지 않는다 예전의 자로2버전일 뿐이라는 감이 왔다
유툽에 영상도 제대로 못올리는 수준이 뉴스를 기만하고
그러니 요새도 가짜뉴스가 판치는거지 그게 세우러호이후부터 그런게 많은것 같더만
어떤 멍청한 애는 내가 닉을 자로 쓰는깐 진짜 자로인줄 알고 욕을 하던데 비형은 그런사람들이지
근데 그 역기스승은 에이형인데도 그렇게 맹신하더라고
사람은 각자 잘하는게 따로 있고 모든걸 다 믿거나 존경할 필요도 없다고
그런것은 종교에 나오는 인물에만 있고 현실엔 없다고

뭐 물론 강명도 교수도 과거에 김경희 사망설에 믿을만한 소식통이라면서 틀리긴 하던데
지성호는 양자리이고 태영호는 사자자리고 강명도 사수자리로 모두 불의 성자이다
불의성자는 자기욕구가 너무 강해서 그게 곧 정의인줄 착각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특히 노조를 선동하고 이끄는데 탁월하지만 회사에 적합한 사람들은 아니다

사실 북한은 김평일이 다스렷다면 이런 전란들은 거의 일어나지 않았을것이다
그랬다면 김정일 에 이어서 김정은 3대 세습도 없었을테고
마치 김정일은 조비 같은 느낌이 자꾸드는데 조비의 후손들은 다합쳐도
동생 조식보다도 단명들 했다고 그러니 조조도 신하들의 말만 쫏아서
조비를 등극하게 된게 마치 김일성이 빨치산 원로들의 말을 듣고
김정일을 택한거와 비슷했다고 그리고 그 후손들이 가는길도 비슷해지고 있고

물론 북한에도 머리들이 있기 때문에 사마의같은 자가 나오는게 두려워
장성택을 미리 처리한것인데
김평일은 김정남보다 아는게 많고 또 북한내에서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자기 세력을 구축할수 있었다고 하지만 김정은은 외국에서 학교를 다녀서
북한내에 자기 친구가 전혀없다고 그러니 남을 전혀 믿을수 없고 한동네에 살면서도 등기우편을 바치라고 권하게되고
그렇게 공포통치로만 달리는데 그러면 충신은 없고 아첨배들만 생기는거지

정치권에서도 노태우 김영삼이 사수자리인데 외모만 그럴듯 했지
황교안은 양자리이고 정동영은 사자 홍준표는 사수였지
사수는막말을 잘하고 사자는 비난을 잘하고 양은 쇼를 잘한다 별자리와 맞더라고

터널끝을 향해가는곳에서 희망을 찾지말라
유툽에서 주성하 기자 자기 뉴스는 틀린적이 없다더만 볼만은 한테 영상이 그리 많진 않아 아쉽지
솔직히 손아나운서를 보면 본지 오래되서 그런지 전원일기같이 푸근한 마음이 든다
그래서 이렇게 글도 자유롭게 흘러가는 물처럼 자연스럽게 나오는지도 모르겠다

과거 론다가 유엡챔피언 시절에 항상 누드를 자주 찍고
자기는 경기전에 성관계를 하면 더 경기가 잘된다고 언급하자
미국은 원래 그런 극장까지 있어서 그런지 카메라사장이
육백만 달러를 줄테니깐 한편찍자고 했는데 거절했다
그당시 론다의 몸값이 백만달러 정도인것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조건이긴 했다

왜냐면 그건 하루면 준비없이 찍지만 경기같은건 몇달동안 훈련해야되고 다이어트도 십킬로 이상씩 해야되니깐
그건 과거 효도르가 유엡에서 4경기하는 조건으로 내민 액수에 해당하는 금액이기도 하고
결과적으로 그정도 돈은 나중에 경기 다합쳐도 벌지 못했다
그당시 효도르는 노예계약이라면서 이를 무시하고 그 아래단체로 향했다가 망신만 당했지
나중에 그걸 후회하긴 했지만 기회는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그둘은 쓸데없는 헛고생만 하고 돈도 제대로 벌지 못했지

실제 자기가 유엡사장 데이나에게 요구한건 2가지 정도던데
타대회 출전금지 이걸 풀어달라 요구했지만 그가 유엡에 안오고 삼보대회출전한건 겨우1회에 그쳤다
그리고 자기 매니져 바딤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엠원을 유엡과 같이 대회를 개최하자
이건 마치 동네슈퍼가 이마트수입을 반으로 가르자 이런걸 어떻게 들어주냐고

특히 한국의 꿀광고 사건은 오백만원으로 찍은걸로 아는데 그가 진짜 데이나의 말처럼 원하는게 돈은 아닌것 같다
라는것을 그 사건으로 믿지 않는다 그뒤로 소송하러 한국에 비행기 타고와서 패소하니 그대로 2심도 안하고 도망갔다가
몇년지나서 다시 김치담그러 온게 기억나거든 연탄떄우는 산동네 불우이웃 할매 돕는다면서
전에 뱅제영도 비됴파문이후 잠적했다가 그런식으로 언론에 나오기 시작하더라도
그뒤로 자기 홈쇼핑 에 직원들보고 댓글을 조작하다가 걸리기도 하고

다른선수들은 파이트머니가 적어서 알바를 하거나 조작경기까지도 하는데
그런 좋은 조건을 거절하는게 납득하기 어려운데
과거 양궁의 길보배도 경기전날 개고기를 먹으면 더 잘맞는것 같다 라고 하자
곡영욱의 엄마가 그걸 맹비난했는데 이유는 자기는 개를 사랑해서인데 사람은 사랑하지 않은듯했다
성공하는 사람은 언제나 남의 말을 잘들어서 판단하고 사람을 잘 대우한다
큰그릇에 쓸것을 절대 작은그릇에 담으려 하질 않는다 이말이다

손책이 외죽었을까 자기를 배신하는 편지를 허공이 조정에 올리는걸 알게되서
그를 죽이고 나자 식객들에게 결국 부상입어서 죽었지
원소가 외 죽었나 결정적으로 승기할수 있는 군량부족 편지를 가져온 허유의 말을
듣지 않고 내치자 오히려 반대로 자신의 군량의 약점을 허유를 통해서 날렸기 때문이지

조조가 성공할수 있었던 이유는 원소를 이긴뒤에 허공의 편지같은 상소들을 읽지도 않고 불살랐고
또 자신이 아끼는 부하곽가를 참회하는 상소 진궁의 탄핵의 엄정함을 칭찬하면서도 곽가의 재주도 살렸기 떄문이다
원소나 손책처럼 아낙네의 치부나 들춰내고 그렇게 하면 주위에 사람이 모이지 않는다고
제갈량도 그래서 실패한거지 그가 포용한 인물이라고 해바야 강유 마량 마속 정도이고 그들이 무슨 큰공을 세웠다는
기록은 없다 위연은 유비가 거둔부하이고 왕평은 서황과의 충돌때문에 스스로 찾아온 케이스일뿐
그만큼 그의 주위엔 유비처럼 인물이 없었다 이거지 사람을 다룰줄 모르기 때문에 재주가 비상해바야 소용이 없다고

삼춘이 그런사람인데 과거 초등학교앞에 할매식당이
싸고 맛이 좋았는데 근데 손을 다쳐 다른 사람이 한다니깐
한번 보지도 않고 아니라면서 근처에 사는 나보다 더 잘아는듯 말했고
또 정치인 누구 거론하다가 내가 끼여들어 틀리면
넌 컴퓨터 하면서도 그것도 모르냐고 탓할뿐 자신이 틀린걸 탓하면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내가 틀린건 돈이 안되는거지만 삼춘이 틀린건 돈이되는 것이니

어리석은 사람은 항상 그런거에만 관심이 많다 이겁니다
자신이 남의 집에서 한번 제대로 일해본적도 없는 편한티가 난다 이거져
그리고 말만 그럴듯하게 멋지게 한다고 해서 남이 그걸 알아주길 바라는 그런사람도 안되져
나도 말을 잘하긴 하지만 그게 가장 쓸다가리 없다는걸 알고있져
과거 선생이 술처먹고 다니도 괜찮으나 이게 잘못된것이라는 걸 알고 하는거와는 다르다고 하더군여
대부분은 그것조차도 모르고 있으니 문제겠져

나는 누가 내글을 읽어달라고 사정한적도 없고 내말을 들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어리석은 인간은 자기 멋대로 그렇게 잘못된 판단을 하니깐
현실에서도 이룬것 없이 그저 부모덕으로 사는 보잘것 없는 소인배로 전락할뿐이져
더 큰문제는 자신이 그런 사람인줄도 모른다 이겁니다
마치 나는 전혀 친해지고 싶지 않은 고참이 내게 자기랑 친하지 않은건 너뿐이다 이런식이지
실제 군대있을때 현역중에 그런넝이 있었는데 전혀 친해지고 싶지 않던데
나는 내가 싫은 애들은 경례도 받기 싫던데 근데 그런고참들은 경례를 강요하더라고

교도관도 내가 출감하기전에 다신 여기 오지마라고 좋은 말을 해주었는데
난 그 따뜻한 말에 찬물을 끼얹듯 우산없냐니깐 그걸 외 나한테 묻냐면서 차갑게 돌아서버리던데
말로는 도와줘도 돈으론 도와줄수 없다 그런거지 그런게 무슨 위로야
무슨 산골소년의 초딩 스토리도 아니고
현실적 지원없이 말로써 내게 해주는건 아무런 도움도 안되져
차라리 말없이 건빵넣어준 교도관이 더 낫더라고
물론 그게 필요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말과 글을 잘 쓰는 사람에겐 그런게 필요가 없다 이거져

위로도 상대적인거고 뭐 사실 그 교도관은 내보다 어린듯 한테 처음 드왔을때 내게
선생짓하니깐 그게 싫어서 그런것이고 그러니깐 사람은 자신의 잘못은 잘 모른다 이거져
전에 동부서에 사이버 경찰이 정신과의사행세까지 하더만
자신의 위치에 맞지 않는 짓은 하지 않는게 좋다

실제 교도소 보다는 군대가 더 그런짓을 잘하기는 하는데
전에 임병장 사건때 신인균 국방자주대표는 애가 애를 가르쳐서 이런 일이 발생한것이다
그말이 맞지 자신이 내보다 나이가 열살정도 많은것도 아니고 반대로
내보다 열살가까이 어리다고 그런데도 맞먹을라고 하대 경찰이란 이유만으로
그렇게 조사 하면 안된다고 그것은 경찰의 수칙에도 공무원 규정에도 없다고

동부서의 강남헌 경장은 그래서 그때도 사과비슷한 전화도 했지만 자기잘못은 인정하지 않더라고
내가 경찰이나 교도관이 자기잘못 인정하는 경우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
일반 공무원도 거의 그런 수준인데 왜냐면 개네들은 자영업자가 아니거든
그래서 그런직에 있다가 자영업하면 거의 다 망하매
사회 생활하면 다 똑같지 뭘 나이 따지고 있냐 아닌데 난 형사3팀에 가니깐 반장이 반말하던데 나보고

책임지지 못할말 만 골라서 좀 하지마라 경찰이 언제부터 선생짓 하게 되어있고 정신과 의사 하게 되어있지
전화론 공정하게 수사한다더만 그게 공정한거냐 경찰의 본분이냐 그런거는 증거도 아닌데
바로 미숙하기 때문에 그런게 나오는거지 그래서 변호사가 필요한 부분이고
변호사가 외 필요한가 했더니 바로 그런경찰의 실수를 변호하라고 있는게 변호사더라고
마치 의사의 과실을 보호자들이 입증해야 하듯이

그럼 의사는 환자의 몸을 서약서 한장받고 수술 하면 무슨짓을 다 해도 된다는거야
그걸 똑같은 말을 해도 변호사가 하면 경찰이 입을 다물겟지만 내가 하면 들은척도 안한다고
내용을 들어보면 니까짓게 뭘 아냐 나보다도 모르니깐 내가 묻는 말에만 대답해 이런식이지
사실 전부 묵비권 행사하면 변호사도 필요없고
경찰이 묻는것은 전부 자신에게 불리한것밖에는 없다 그러니 대답할 필요도 없지

변호사가 필요할때는 법정에서 뿐이다
히한한게 증거 없어도 잘못대답한것은 그게바로 증거대버린다고
그런 차이가 있지 경허니깐 내한테 전화상으로 고함비슷하게 목소리 높였잖아 변호사한테도 그리할수 있냐 아니잖아
그러니깐 잘못된 수사지

그뒤 조사 끝났을때 두번이나 인사했다고 구십도 그런게 바로 실속이 없는거지
경찰이 트랜스젠더라고 부르면 되지 않습니까
이런것은 경찰이 할말이 아니지 검사도 그건 얘기하지 않았다고
열몇가지 사항중 내게 건것은 단2가지뿐이라고 ㅎ모 ㅅ이코패스 그게 무슨 오십만원짜리야
그것에 무슨 큰일이라도 난것처럼 내한테 18ㄴㅇ 욕한게 두번인데 그건 백만원짜리같은데
자기가 나만 조사하기로 마음먹었느니깐 내말이 귀에 들리지 않는거지
누가 누굴 모욕했다는기야 실적에 눈이 어두워서 경허면 병걸리매 틀림없이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ㄷ나라도 싫어하고
ㄱ밥은 변하기 쉽고
ㄱ가 흐트러지니
ㅎ차레를 데령하라 등기로 데령하라 동네주민이라도 안봐준다

여담이지만 그의 사퇴를 바랬던 ㅌㄹ연대에서는
내글을 삭제해버렸다고 그 이유를 분석해보니
내가 그글의 절반이상은 여기도청칭찬에 적어놓다보니깐 알겠던데
그 김ㄱㅎ이 건 조건에 ㅋㅇ축제가 들어가 있으니깐
자기들의 축제의 정당성이 회손된다고 생각해서 삭제한것 같더라고

그렇잖아 자기들 축제에 외 그런데다가 합의조건으로 강제로 데리고 와서 2번이나 세우냐고
자기네들하곤 한마디 상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게다가 다른사람은 안하는 감상문까지 바치야되고 그것도 한동네 사는 주민에게 등기우편으로

거기도 이제 외 갈라서게 됏냐면
자기들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글을 올렸더라고 카다피 언급하면서
그러니간 글을 삭제해라고 요청했는데 그말을 듣지 않았다고

그러니깐 그사람들도 소인배이고 좋지 않은 사람들이더라고
자기들에게 불리한글은 보지도 듣지도 않겠다 이거지
남의 말은 들어볼 생각도 없는것은 똑같더라고 그러니 과거에 그렇게 뭉친애들이고
이제 갈라서바야 그밥에 그 나물이지

난 그런뜻으로 적은건 아니지만 결국 끼리끼리 논거다 이거지
과거에는 그를 지지했으면서 이제 돌아서는 정도일뿐이지 것도 아주 작은생각의 차이로
그러니 소인배인지
내가 거기 1차는 분명히 갓다왔는데 그것조차 증명해주지 않았고
아마 그랬으면 50이 아니라 30이하로 나왔을것 같더라고
법이란게 무슨 핸폰없고 증거없다고 무죄될게 유죄되고 하는 수준이지 초딩같은

그런게 판검사이고 한심하지 제갈량의 말대로 다락방에서 남이 쓴글줄이나 외우고 짓고 하는 수준이더라고
앞으로 평생을 계속 볼사람을 그런식으로 취급하는게 동네 정치하는 어린애 수준이고
그런게 좋다고 후원하는것들도 미친것들이지

내글이 뭐 모든 좋은 사람들만 올라오진 않치
과거 인간극장에도 보면 문제있는 사람들이 몇명 있더라고
목사가 알고보니 성적으로 문제가 있는 범죄자였고

사람은 첫 느낌이 곧 마지막 느낌이다
처음에 내한테 나쁜 인상을 주면 끝에가도 그런다고
중간에 아무리 좋아져도 말이지
그래서 어릴때 삼춘이 싫더라고 해준것도 전혀 없이 옷을 이렇게 저렇게 가져와라 는둥 함부러 말하고 평가하더니
역시나 중간에 아무리 사이가 좋아져도
마지막엔 외 그때 그렇게 삻었는지 구체적으로 알뿐이지
그게 친구든 여자든 마찬가지더라고

남자의 이상주의와 여자의 현실주의는 극과 극일 정도로 큰 차이가 있다
남자는 그 여자를 보곤 미래의 자녀를 위해 투자하지만
막상 장애인이 나오면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여자는 그 남자를 보곤 미래의 자녀를 위해 결혼하진 않지만
막상 장애인이 나와도 최선의 다해서 돌보려고 한다
내 앞집에도 그런 케이스였고

격투기에서도 보면 1차승부가 난이후 2차전 하기전에
올라오는 댓글들 분석평을 보면 2차전도 1차랑 비슷하게
평가 해버라더라고 완전히 새로운 결과는 예측하는 사람도 거의없고
설혹 있다해도 1차전때처럼 구체적으로 쓰지도 못하는수준이지
그건 일반네티즌 뿐 아니라 운동선수들도 그렇게 평가하더라고

예를들면 앤더슨 실바가 가장 물이올랐을때 챔피언 벨트를 뺏겨음에도
2차전전에 효도르등 유명선수들도 2차전은 1차전과 달리
과거 앤더슨 실바의 경기들을 거론하면서 이길거라고 잘못판단하던데
그건 다른상대들이고 또 앤실은 하락세인걸 보지 못하는 오류이지

그냥 결과만 가지고 그 환상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수준이더만
전에 여자 경기 나마유스나와 챔피언 엔드레칙도 경기전에
도전자의 승리를 점치는 사람은 거의없었다
그만큼 눈으로 본거 이외엔 아무것도 상상할수없는 미개한 수준이
말만 씨부렁 되는수준이지

타이슨이 도쿄에서 더글라스한테 질거라고 예상한 도박사는 거의 없었지
그건 과거 타이슨의 경기들이 좋았기 때문인데 더글라스는 신성이었고
하지만 타이슨은 당시 훈련을 게을리 했고 여자랑 호텔에서 놀아났으며
반면에 더글라스는 아주추운 북극에서 맹훈련을 그시간에 하고 있었지
과거에 턱걸이 30개 이런게 무슨소용있냐 지금 3개도 못하는 수준이면서
마치 일본만화 내일의죠의 첫화 울프처럼 과거의 환상속에서만 살고 있고

타이틀전에 나선다는것은 그만큼 챔피언과의 간격차이가 좁혀져 있다는것인데도
그걸 모르고 오로지 결과만 가지고 판단하는 검사수준이지
증거만 가지고 판단하는것은 오류가 나올수 밖에 없고
그러면서 소액사건은 증거만 가지고 신용하면서
살인사건은 증거가 없는데도 정황증거로 재판하는게 우리나라다
그냥 심증적으로 형사가 그사람이 범인 맞을것 같으면 어떻게든 증거 만들어내매

외국은 그렇지 않거든 그러니 그런 무죄판결이 많고 그런 영화들이 나오는거지
그러니 선진국이니 오이씨디니 말할자격이 없지
이제 로스쿨이니 1억이니 그런돈없으면 과거처럼 하지도 못하고
그건 마치 북한처럼 신분이 낮으면 기회조차 박탈하겠다는거 아니냐고
그게 어떻게 민주주의지 사회주이일뿐이지

올림픽에서 한국선수경기 끝나면 종료해버리고 과거처럼
외국선수 풀영상은 나오지도 않아서 올림픽이 더이상 재미가 없게 만들어버리고
돈많은 사람들만 와서 현장에서 보라고 충동구매하는 수준이고
완전히 거꾸러 가고 있더라고 이제는
미디어가 뛰어나봤자 현장을 요구하고 있으며
재판이라는게 공정해야지 대통부터가 변호사나 대거 사고 있고
자신이 떳떳하면 국선변호사로도 충분할텐데

운동 영웅이라고 해봤자 언론플레이를 통해 계약파기나 유도시키는 수준일뿐이고
이제 신화드라마가 인간극장처럼 나오면 냄비들은 다 잊어버리매
뭐 우리나라만 그런건 아니고 중국에서도 과거 배드민턴에서 일부러 자국선수들
피하기 위해 우리나라한테 질려고 하다가 걸렸지 그게 세계랭킹1위였고
그러면서도 자신은 배드민턴을 사랑한다는게 어떻게 프로정신이고 뭘 배울수 있겠냐고
그냥 운동만 잘하면 되는거임 경제만 살리면 되는거고 어떻게 거꾸로 가고 있지
그런거 전쟁끝나고 폐허가 된 핵폭탄맞은 과거 일본이나 그렇게 했지
그래서 일본사람들은 남일에 참견을 안한다고 하던데

현장조사를 안하니깐 상상만 가지고 수사하고 재판하고 가관이더라고
내가 내집앞으로 다닌다고 얘기해도 그게 무슨말인지 전혀 모른다고
경허니깐 기간제 선생도 짤리는거지 그런애는 음악학원 강사도 못하매
누가 그런애한테 애를 맞긴다고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박쥐구만
그러니깐 지돈내고 하는게 정치지 누가 그런데다가 후원한다고
맨날 남 들러리나 하는거지 어디 훔쳐먹을 당 근이없나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거고

그런것은 이런 관계같다
북한을 탈북한 사람들이 김정은보단 신은미를 더 싫어하더라고
경찰조사 받는 와중에 생기게 되는 잘못된 그런것들이 그런감정을 야기하게 되는거지
그래서 사람들이 외 원한을 가지고 살인하고 하는지 이해가 가더라고

실제 군대에서도 중대장 대대장을 미워하기보단
자기 주위에 있는 고참이나 후임을 미워하게 되는거지
중대장이나 대대장이 자길 영창 보냈다고 해서 그걸 보복하러 가는경우는 없다
판검사 보복하러 가는경우 보다 교도관에게 화푸는식이지
가장 쉽고 빠르게 근처에 있는 사람에게만 화를 푸는거지

전에 고유정이도 그렇게 남편이 법으로 걸어버리니깐 그런짓한거지
그여자가 판검사 혼낼수 있는 능력도 없고
실제 김정은이보단 그 밑에 부하들과 만날기회가 많다보니깐 정작 김정은에겐
타격을 못가하고 그 부하들과 옥신각신 티격태격하게 되는거지
어리석은자는 물위에서 허송세월을 보내게 되고 현명하자는 물속에서 문어나 꽃게를 잡아온다

인생은 수영과 마찬가지로 실수를 통해 배운다
실수를 자주 하는 것도 문제지만 실수 없이 배우는 것도 문제이다
앞으로 또 다른 실수를 할지도 모른다
그 실수의 경험은 그를 앞으로 익사하지 않도록 만들 것이므로
따라서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
그 과정을 두려워 말라

실수를 통해 배우는 것은 매우 소중하다
실수를 한 후에 후회만 한고 있다면 정말 실수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는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용기가 필요하다
그런 사람이 정말 강한 자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아나운서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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