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인권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노아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유노아를 칭찬
작성일 2020-08-22 00:23:33 조회 417 회
작성자 황용식
인재를 얻고 싶다면 한마디의 말도 천금같이 하라
좋은 약은 입에 쓰고 충성스런 말은 귀에 거슬린다

삼국지의 관우에게 형주를 빼앗기 위해 노숙이
외딴섬에서 그를 강변위의 누각으로 초대해
술이나 한잔하자고 사자를 보내자

양아들 관평이 계략이 분명하니 가지 말라고 해도
관우는 한나라재상 누구를 거론하며 그는 닭모가지 비틀 힘도 없는데도
그런자리에 가서 상국인 대신들을 깔보고 돌아왔는데

하물며 자신은 만인을 대적할 힘도 있는데 못갈자리가 어딧냐면서
당당히 가서 술과 안주를 뜯으며 노숙과 담소를 나누게 되었지

나관중이 아마 그런 구절에서 영감을 받아
제갈양이 하지도 않은 오나라 설전 스토리를 만든것 같고

물론 그자리엔 자객들도 있었지만 관우의 비범함에 놀라 아무도 손을 쓸수 없었고
여몽과 감녕 노숙역시도 당대의 기재들인지라 영웅은 영웅을 알아보는법

소인배는 소인배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깐 원술이나 원소처럼 객장을 하대할줄 밖에 모르는거지
안에서 곪는 바가지 박에서라고 다를쏘냐

재물은 분뇨와 같아서 한곳에 모아두면
악취가 나 견딜수 없는법이지만
사방에 골고루 흩어 뿌리면 좋은 거름이 되는 법이다

어떤 사람이 항아리 지게를 지고 물을 날랐다
그런데 왼쪽 항아리는 금이 간 항아리여서

물을 가득 채워서 출발해도
집에 도착하면 언제나 반쯤 비었다
반면에 오른쪽 항아리는 물이 가득찬채 그대로였다

왼쪽 항아리는
주인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
주인님 나 때문에 항상 일을 두번씩 하는것 같다며
이제 금이 간 나같은 항아리는 버리고 새것으로 바꾸라고 하자

주인이 말하길
나도 네가 금간 항아리라는 것을 안다
네가 금이 간것을 알고도 일부러 바꾸지 않았다면서

우리가 지나온 길 양쪽으로 보라고 했다
물한방울 흘리지 않은 오른쪽 길에는 아무 생명도 자라지 않지만
네가 지나온 왼쪽에는 아름다운 풀과 꽃이 무성히 자라지 않냐고 하였다

너는 금이 갔지만
너로 인해 많은 생명이 자라나는 그 모습이 아름답구나
다 가지지 않아서 부족한 사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법

선풍기도 더 시원하게 바람이 나오게 하기위해서
안의 먼지를 청소해야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지 않고 완성품 그상태로 사용하다가
조금만 고장나면 버리기 일쑤던데

거리에 나와있는 선풍기
집에가서 트러보면 거의 다 되더라고
사람도 그렇게 버리겠지
자기가 생각하는 완성품이 아니라면

그렇게 편하게 사는건 좋은데 정치는 하지말아야된다
자기의 단점도 고치지 않으면서
그저 완성품이나 등기로 갖다 바치길 바라고 있고

외부에서 적이 나타났다고 외치는 양치기 소년이니깐
연애인들도 마찬가지다
악플이 담배보다도 더 약하고 그런것에 그런 선택을 할정도면
다른 아무일도 못하매
과거에 죽은 사람들은 그런것 때매 죽었나
인구가 많아지니 핑게될것도 많아질뿐

결국에는 아무일도 안하넝이 그러짓을 하고 있던거지
자기가 평생 왕이라고 선생이라고 착각하고 사는거고
결국에 자격도 없는 그런넝이지

그건 이런 차이다
예를들면 메론과 메론바 차인데
메론은 자연적인거라 식후에도 괜찮은데
메론바는 인공적인거라 식후에 양치질 안하면 이가 썩는다
그런 양치질도 설거지도 할줄 모르는게 정치하면 안돼지

그래서 학교에서 교장 교감 상대론 아무것도 못하더니
검사 판사 는 조리돌림 잘도 시키더라고
동네주민도 그렇게 뺑뺑이 돌리고 있고

남들은 모를거라 자신만 똑똑하다 생각해도
그런 소인배는 우리사회에 쓸모가 없다
그증거로 학교도 짤리고 성소수자에서도 짤리고
동네주민형에게 욕해놓고도 교도소 보내고

대부분의 정신병의 원인에는 시각에서부터 오기 시작한다
나중에 고급스러워 지면 다른걸로 전환되고도 하지만
거기에서 보이는 흥분되는걸로
자신의 모자란 부분을 메우고 싶어하는데

실제 눈봉사보다 멀쩡한 사람이 더 못보는 경우나
청각 장애인 보다 신체멀쩡해도 남의 말을 못듣거나 안듣지
잠을 자는사람보다 자는척 하는 사람을 깨우기는 더 힘든법
트젠의 가명속에서 나오거라
성감성이란 가면속에서 나오거라

그건 개인의 자유지만 남들을 대표하는 정치에는 부적합하지
육지에 가면 그런애들 많치
학교도 안다니고 머리가 페인트 칠한것처럼 무슨 연애인도 아니고
문신이나 해대거나 짱개나 배달하는 수준이지

그런 애들도 나이들면 안한다고
오히려 젊을때 그리 안살아본 애들이
나이들어서 어설프게 하다가 걸리는거지
딱 전에 피씨방 살인마하고 비슷한 수준이더라고

자기한테 조금만 기분 나쁘게 하면 별짓 다하매
자기 기분이 최고다 이거지
그런애들이 무슨 국민들을 위로할수 있겠어

실제 시장이 그런 자리 못가면 접대받을 일이 없지
그럴 능력도 안되고

자기들도 동탁처럼 그리 해보겠다고 연대를 만들어 설처보나
결국에는 서로간의 군량 털기나 하다가 뿔뿔히 흩어지던데
최근에도 있었지 녹색ㄷ김ㄱㅎ처럼 말이지

자기 관리도 안되는게 무슨 남을 위한다고 쇼하고 있고
말과 글만 앞선다고 소수자를 위하고 서민을 챙기고 할수는 없다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하고 등기를 요구하다 감빵 보내는 수준이니깐
기회도 아니고 조건이 2개지
어리석은 사람은 또 그걸 하나로 보겠지

이런 초딩학생의 공작품 같은 상자를 팔겠다고
내놓을수는 없지여
이대로는 상품이 되지 못하는데

도시락 판매가 거의 끝났습니다
반찬이 하나라 진짜 썰렁하다

왜 슈마이가 반짝반짝 빛날까
뭐야 나도 한개만 줘볼래
맛있다 입안에서 슈마이가 통통 튀는것 같아

이건 껍질도 내용물도 보통이 아니야
껍질채 얆게 벗겨낸 오징어이고
내용물도 오징어를 갈아만든 오징어 슈마이였던거야

너희들의 도시락은 확실히 맛있어 보이지만
종류가 너무 많아서 이것이란 특징이 약간 모자라지
실제로 맛본 사람이 다른사람에게 맛을 전하는 선전승부가 포인트였던 셈이지
결국엔 맛이야 맛이 승부를 정하는 거라구

오징어에 먹물을 이용한 쌀국수지
쌀 반죽에서 뽑아낸 면을 가볍게 볶았구여
면을 물들인 그 까만 액체엔 오징어의 먹물뿐만 아니라
청주에 향신료까지 곁들인
독특한 풍미가 살아있져

원래 면이란 글자 차체가 말해주고 있듯이
밀의 가루를 반죽해서 평평한 면으로
늘린다는 뜻이 담겨져 잇사옵니다

하지만 전 그런것에 아에 구애받지 않고
화약의 힘을 빌려 쌀가루에서 쓴 반죽을 뽑아서
면과 부면의 까다로운 과제를 풀어보고자 했습니다

쌀하고 오징어 먹물이라
그런 유치한 발상으로 만든 요리가 여기서 통할것 같으냐
개구쟁이가 여기까지 왓다는것만으로 대견할 노릇이지

잘팔려야만이 그게 바로 역도시락이라고
역도시락은 널리 알려져야만 비로소 의미를 가지는 식품
어려운 상태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사먹는 상태가 아니면 의미가 없어여

그래서 녹색과 당근 그리고
김모양으로 만들어봤지여
기도 넣어 보았구여
홍당무와 카다피 그리고 마약도 넣어 보았지여

2단으로 등기로 겹쳐서 만들어 보았지여
상단엔 녹색 반찬에 하단엔 당근을 넣었구여

처음부터 내가 고안했던 이 도시락 통을 꺼내 놓았다면
일은 간단했을지도 모르겠소
하지만 스스로 힘들여 만들어 내놓아야만이
진정한 도시락이 되는거지여

그만큼 애착도 갈것이고
이참에 도시락 이름도 다시 붙이지요
새로운 이름은 바로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린애가 생각나는군여
그애도 자기성정체성을 귀하처럼 혼동하다가 학교에서 짤리고
이제 집구석에서 십년이상 은둔하다가 박그네처럼 정치로 입문하게 된 케이스인데

개 주위에 진짜 여자인 고 후보같이 공략도 비슷한 내용이 있더라고여
결국엔 그런 끼리기리 성향이 비슷한 애들끼리 뭉쳐서 후보를 내고
그 지지자들은 후원을 하고 문신족들에게 버림도 이제 받던데

그이유는 저를 교도소에 보내서 그런건 아니고
불법적인 음란 사이트를 이용하다 적발된 사례인데

최근에도 중학교선생이 여중생의 치마에
폰넣다가 걸리서 3개월 정직처분을 받던데 원래는 짤려야 되는데

핸드폰도 전원이 꺼져있고
피해자 여중생이 처벌을 원하지 않아서 그리된거지

사실 판사도 그렇게 지하철에서 여고생에게 하다가
찔린적이 두번이상 있는걸로 알고
그 선생처럼 장난이었다
이렇게 실속없는 단어한마디로 내뱉는다고 해명이 되진 않쳐

것도 이제 판사에 따라 다른던데
해변에서 직엇냐 길에서 찍었냐 동일한 사건이라도
판사에 따라 벌금을 때리기도 하고 기각하기도 하더라고여
그런걸 일종의 운이라고도 하던데
최근 이지사 같은경우도 판사에 따라 판결이 완전히 다르잖아여

과거기성세대들은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현재는 인권이 너무 강화되서 그게 안되고
또한 애들도 폰이 다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쉽게 당하지 않쵸

스폰나오기 전에 일반폰초기 때만해도
선생하고 싸우는 영상도 많았고
그렇게 현대시대에 적응 못하고
과거처럼 싸우면 일방적으로 학생만 전학내지 퇴학당하는
시대는 이제 지났져

세상 바뀐지 모르고 설치는 선생들은
우리사회에 더이상 쓸모도 없고
뉴스앵커도 그리 말하던데

대체로 성적으로 문제 있어서 퇴출되면 다시 교단에 서지 못하져
그리로 다시 돌아와바야 소문이 나서 다른 학교 갈수 밖에 없고
한 삼년이상 있다가 돌아와야 조용할텐데

그렇게까지 한다는것은
이미 그 직업으로 다시 복귀한다는것은 너무나 힘들고

우리떄도 학생한테 맞았던 선생이
선배들로부터 소문이 나서
그래서 다들 뒤에서 비웃었져

나뿐 아니라 형때도 그런 급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여
그냥 선생을 한데 치고 학교안나오는애들
그래서 그런걸 잘아는 선생들은 학생 바가면서 때리기도 하고

선생이 학생에게 맞는건 당연히 정신적 휴유증이 있져
자기보다 어리니깐
우리동네애도 경허니깐 선생짤리는거지

무슨 화장못하게 해서 그걸 따르지 싫어 그만뒀다
그런선생이 어딧어여 세상에
학교가 선생을 위해 있는것인까여
학생들을 위해 있을뿐이지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김ㄱㅎ이는
상대가 완성품이어야만 된다는 사고방식이더라고
자기는 원하는대로 일이 착착 진행되어야 되고

남의집엔 벨도 있어야되고 아마 있어도 누루지 않았을끼야
핸폰도 없는 사람보고 등기를 원하던데
우리집앞으로 계속 다니면서도 그짓하고있더라고

그런게 소수자를 위하고 누구와 소통한다고
욕2번 들어먹고 교도소 가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거다 대한민국에
성인지 감수성이 있다면서도 외 그러고 있지
개 말하는거 다 거짓말이매

자기한테 유리한 말만 한다고
그럼 내가 아무이유없이 고함지르고 그러냐
그것 까지 계산해서 욕은 우발적으로 한번했다
진술서에 썻다고 동부서 강남헌 경장이 그러던데

어자피 동부서에 사이버 팀은
과거에도 내가 몇번 가바서 아는데 갈때마다 사람이 바껴있더라고
내 사촌누나도 경찰인데 동부서에 잠시 있었지 지금은 또 다른데 갓고
시청공뭔도 마찬가지매 여기저기 게속 근무지가 바뀐다고

그래서 군대있을때 장교가 그러더라고
자기는 민증등본 떼보면 여러장나온다고 계속 옮겨다니게 되있다고 그런직은
난 그렇게 직접적인 욕을 하는애들은 처벌안되더라고

외냐면 판사가 기각했는지 소식이 없더라고 신상까지 털렸는데도
내용이 없으니깐 흥미가 없는거지
이번에 내가 처벌받으면서 알게 된거지

굉장히 편한 방식이더라고
삼년전에는 성인지 감수성이 없다가 갑자기 생겼다고 주장하는게
바로 성인지 감수성이지

그때는 성인이 아니고 이제는 성인이다
이제는 감수성이 생겼다
이론도 근거도 없는 쓰레기 방식의 교육이며

그 근본에는 양들의 침묵이 있더라고
내가 교육받아바서 알지
토막난 장애인으로 성적 호기심은 어떻게 숨기고 자제하며 살아가야 되나

주로 그런 교육이던데
트젠이라는 가면뒤에 숨어있고 내게 욕2번한게 그 증거이지

아저씨라고 부른게 자기가 기분 나쁘면 욕2번하고
동네주민형을 교도소가게 방치하고 그렇게 하는거냐

개 거리 유세할떄 누가 아저씨라고 불러바라 어떻게 대응하는지
미래에는 아저씨 되있을테니깐

또 과거처럼 그때는 아저씨가 아니였다
이런 방식으로 대처하는게 정치인의 실체더라고
말바꾸기 조건 바꾸기 자기한테 유리한 말만 찾아다니는 박쥐인생

내가 그넝을 분석해보니깐
제임에스 하고 비슷하더라고
이력서 같이 프로필이 명시되 있는 완성품만 갖다바쳐라

딱 그런 스타일이야
그리고 자기말로는 불법음란 사이트는 이용안했다고 하지만
그증거로 자기가 과거에 남긴글도 지우지 않은걸 은근히 근거로 봐달라고 하지만
개가 쓴 글씨흐름의 내용과 아주 유사하더라고 그것도 일종의 지문이지

정치도 마찬가지져
국가가 국민을 위해 있을뿐이지
정치인을 위해 존재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고 사는데
국민들을 팔아 개인의 영달을 채우기 위한 장으로 변모했고
평소엔 시장도 전혀 다니지 않으면서
그저 애미가 차려논 밥상에 숟가락 얹는게 다면서

경허니깐 그 못된버릇이 고쳐지질 않고
지지했던 성소수자 말도 안듣고
동네 주민형의 말도 안들어보려고했고

경허니깐 학교서도 짤리는거지 선생은 무슨 선생이야
교생기간에 짤리는게 무슨 자랑이라고

정치판이 과거를 보상받는 장이냐
장기도 못두는게 바둑와서 될리가 있나
바둑판은 장기판보다 더 복잡하고 심오하도다

그에 비해 전쟁은 스타가 아니라고 했던
연평도 포사격대응이 미흡했다고
전 국방장관 김태영도 청문회장 끌려와

자리에서 내려와도
연평도를 방문했고 주민들과 군인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표했지

그사람은 잘했지만
안되는 정치인들 보면
선거 끝났는데도 플랭카드 안내리더라고
그렇게 불성실하니깐 안되는거지

관우가 하비에서 고립되어 장요가 설득하러 오자
자기는 토산을 내려가서 삼백명의 쫄병의 목을베고
전사할거라고 하자

장요가 소인배가 될거냐 그랬지
외냐면 그리 했다가는
이름도 불분명한 자로 기록되었을테니깐

마치 예전에 형이 운전초보때
양자리 삼춘이 봉고차 운전시켜보니 골목길애서
더 빨리 가버리던데 삼춘이 어어 부딪힌다
이러자 이쪽에도 각이 없다면서 그리 고속으로 가버리던데

그럴수록 천천히 가야져
좌우에 주차된 다른 차들도 살피면서
경허니깐 우리동네애는 면허증도 없는거지
언제 남과 소통을 해본적이 있다고

그건 경험이 미숙하기 때문에 그런거져
차를 한손으로 운전할수는 있지만 오토바이는 그리하면 위험하고
실제 오토바이 레이서는 마지막에 테입끊는다고 만세 부르다가 넘어지기도 했지
차는 그런 경우가 없거든
불안정해 보이는데는 투자하지 않고 후원하지 않는게 바람직하다

그래서 과거 드라마 사랑을 그대품안에였나
찰영마치고 퇴근중에
신애라가 결혼전에 이혼한번했던 차인표를 보조석에 태워서

저 한손으로도 운전잘해여 라면서
은근히 기어잡고 있던
자신의 오른손을 만져주길 원하니깐

차인표는 한술더 떠서
여기서 손잡으면 결혼해야 됩니다 라고 해서
당시 사귄지 천일된 애인도 있었던
신애라가 유부남출신과 결혼으로
테크를 바꾸게 되었지여

그래서 버림받은 원조애인은 원래 가수였고
노래도 천일동안이라는
명곡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데

내 여친이 삐삐 음악에 그노래를 넣어서 더 잘 알고 있지
여자들이 그런 연애인 사연은 빠삭하게 알더라고
스포츠신문도 알볼텐데 히한하지

차인표는 과거 모르시계에 고현정을 보디가드하는 역으로
캐스팅을 제안받았는데 그 대본을 읽고는 안하겠다고 했져

외냐면 한여자만 졸졸 따라다니는 역활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거져
물로 남자라면 자존심상 그럴수도있다고 보지만

배우와 달리 정치인이 만일 그렇게 한다면 실격이져
그래서 같은 상황이라도 다르게 볼수 있어야 하며
우리 인생도 그런거져

외국에서는 마스크 끼는게 불편해서
아줌마가 도려내서 쓰던데 그럴빠엔 안쓰는게 낫지
한국에도 코밑으로 내려서 쓰던데

과거 연쇄살인마들이
모자에 마스크 쒸울때 얼굴공개를 기피해서
현장검증하거나 범인을 기자들앞에 세우는 그 짧은순간에도

자신의 얼굴이 들어나는데도 상관없이 그렇게 내려 써서
숨쉬는게 더 중요하단걸 보여줬지
그래서 잠시도 자기기분이 최고다

이런애들은 연쇄살인마와 같은
전두엽을 성인이되서도 가지고 있다고 볼수있지
그건 충동조절 장애가 있다는것이거든
북한의 김정은처럼 난폭한 성격을 숨기고 있다는것이고

불과 몇년전만 해도 그렇게 하고 다니면 먼가
이상한 사람이 아닐까 햇지만
이젠 코로나와 더불어 유행이 되버려서

다들 그러고 있으니 전혀 이상하지 않고
앞으로 코로나가 지나가도 마찬가지일것 같다
원래 산에 운동하러 가는 사람들의 스탈일이 딱 그랬거든

내친구중에도 호준이라고 어릴땐 많이 장애아 같았는데
친구도 없고 혼자다니고 말도 어버버하던데
나중에 군대에서 다시 만나보니 많이 좋아졋더라고

어릴때 대학가서 똑같은 점수나오면
생일순으로 뽑는다고 내가 얘기하니깐 오에 이러면서 나생일 빠른데
그러던데 어릴때 장난으로 레슬링 기술을 걸면서
반칙왕 상사의 흉내를 내보며 살짝 괴롭혀도
커서 만나니 하나도 기억못하던데

맹수는 기르기 어렵져
간혹 사자나 악어도 기르는 사람이 있긴하던데
일반 녹색풀을 뜯는 초식동물보다 더 돈이 많이들어가고

주인이 방심하다가 딸이 청소하러 우리에 들어가니
그런 참변을 당하기도 하던데
따라서 우리도 비좁게 해야되고

어제 욕한거 사과도 안하고
고함지르지 마라 이러고 또 가질 않나
그런게 무슨 선생이고 자질이 없으니 짤리지
그때는 외 성인지 감수성이 없었던거지

일방적인 자기 주장 박에 내세울줄 모르고
외 자기가 기억하기 싫은 순간을 빨리 잊고 싶어하듯
힘든일일수록 돌아서 갈줄도 알아야
무조건 돌격앞으로 하면 다 길이 생기나여

세상이 다 자기 앞에 무릎꿇는 그런 존재가 되어야 할까여
그래서 정치인이 되서 당선이 되어서 모교로 돌아가
과거 자기를 해고 했던 자들앞에서 내가 너보다 더 낫다 이짓을 하려고
국민들을 이용하는게 올바른 짓일까여

그럴일도 없지만
설령 그렇게 된다하더라고 그건 이기는게 아니져
자신의 모자람을 과시하는 것 뿐이져

물론 귀하처럼 생각없이 아무하고나 다 친하기 보다는
특정한 몇명과 친하게 지내는게 더 이득이지여
그런 인사만 안녕 하고 지나보내는 친구는 그냥 급우일뿐이지
장애인도 그렇게 인사하더라고
내가 산에서 후드티 입고있으니깐 인형인줄 안모양이대

귀하 스스로 변성기가 오지 않아 친구들과 다르게 보이자
자괴감속에서 빠져 사는데
남들과 다르다는건 또 자기만의 개성이 될수도 있고

그런 외모가 그사람의 전부는 아니며
판단의 잣대도 아니져
귀하보다 더 작은 여자도 있을테고
요새 트젠들은 목소리는 여자같이 안나와서
아마 귀하가 부러울수도 있거든여

축구선수 박지성도 옛날에는 키가 작았다고 하져
그렇게 갑자기 크는애들도 있고
너무 키에 몰두하면 더 안자랍니다
그시간에 다른걸 하는게 유용하져

그래서 정무문의 주인공 진진도 여자문제로 괴로워하자
사부가 나도 너같은때가 있었다
하지만 자신은 무공으로 승화했다 이랬고

그래서 전에 정선희도 남편죽고 난뒤 장례식장에는 안갓지만
음악으로 이겨냇다 그러더군여
사람은 자기에게 부족한걸 채우려고 하는 본능이 있져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귀하가 트렌스젠더는 아니져
귀하의 쌍둥이동생도 귀하처럼 작은키에도 불만이 없는데
또 동생은 변성기도 왔고 하니 그게 질투의 대상이 되어선 안되고

외 귀하만 그런 생각을 해야할까여
쌍둥이들끼리는 서로 아파도 그게 느껴진다고 하던데

또 모르져 완전히 틀리게 생긴 상둥이도 있을테니
이제는 남들과 같은것에서 승부를 볼게 아니라
남들이 못하는것을 잘하는게 더 자기에게 도움이 되져

실제 요샌 변호사들이 너무 많아져서
과거처럼 인기있는 직종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여
차라리 고정적인 월급이 나오는 판검사가 더낫고

그래서 요샌 공무원이 대세져
과거엔 대학도 못간 애들이 하는 직업일 뿐이였는데도
그래서 역사란 수레바퀴처럼 돌고 돌게 되는것이고

과거에는 변호사가 훨씬 돈을 더 잘벌었거든여
한달에 판사의 연봉수준도 벌고
하지만 지금은 사무실 임대료 내기도 벅찬시대가 왔져

요즘 정치인들 수해지역 난데 와서 쇼를 잘하던데
평소엔 안하다가 그렇게라도 삽질해가면서 제이의 몽준이형을 꿈꾸며
쇼를 하니깐 다행일수도있는데

그러면 사실 그자리에 가서 일해야 될사람들이 줄어서
일자리가 오히려 줄수도 있져
하루이틀 일일 알바는 운동도 되고 좋쳐

자기 표밭도 다지고
진짜 노동자들처럼 힘들게도 하지 않고
대충 시간이나 떼우다가 보면 주민아줌마가 참에 막걸이 김치를 가지고 올지도 모르고

하지만 등기로 보내진 않습니다
그런 일반 노동자와 같은 차별도 없을테니 천국일테고
그건 정치깡패 이정재처럼 돈만 뿌린다고 해서 되는것도 아니란 것이져
단점만 보지 말고 그안에서도 장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해바야되져

하지만 가짜 성적인 장애인들에게선 전혀 그런게 보이지 않았고
그래서 전 청귤로 편의점근처는 다시는 갈일이 없져

작은키로도 유리한것을이 있을테고
여자같은 목소리도 쓸모가 있을수 있져
티비에서 애들 만화그런데도 활용할수 있고

자기만의 장점으로 승화시킬수 있는 걸로 찾아가야져
남들 다 가지고 있는거 가져서 뭐해여
이제는 개성이 사라져 가고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개콘도 재미가 없어서 보질 않고
이제는 김정일처럼 김정은이 한국사람 납치하거나 하지도 않쳐

군대있을때 영도경찰서 뒤편박스에 근무중에
지프차로 점심도시락을 가져왔는데
그걸 인제 실수로 바다에 떨어 뜨리자
고참이 줄로 박스 창문 기둥에 묵어서 자기 허리에 메고

도시락통 잡을테니 줄을 잡고 있으라고 하다가 포기하던데
버틸수 있겠냐면서 현실적인 문제를 제시하더라고
나중에 긴 나무작대기를 어디서 구해와서 건질걸로 알며

외냐면 그거 도시락통이 뭐 별거냐 싶어도
그거 잃어버리면 영창이거든여
군용보급품은 따로 구하기도 어렵고

최근 교회신도들이 집단으로 코로나에 감염되어도
정부의 대응에 반발하며 토끼거나
검사에 불응하면서

현 정부를 비방하는데도
그들도 다 정부지원금을 받아서
쌀사고 김치사고 라면사고 그녹을 먹으면서도 그러고 있더라고

그러니간 과거 기명박그네들의 마르지 않는 샘물의 원천이었지
그렇게 남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인것도 모르고

자기들 집단의 자유만 주장하고
정부의 탄압을 문재인에게 돌리는것은
올바르지 않은 행동이며 하나님도 원하시지 않을것이다

어자피 교회는 그리 되면
나중에 매각하기도 어렵고
찾아올 신도수도 줄어들게 될테고 자동적으로 망하게 되는거지
그래서 파산한 건물들이 여기에도 흔하게 보이더라고여

전에 이호성이가 그렇게 해서 파산하게 되었으니깐
경마사업하려고 했는데 종목만 다를뿐이지
지역아줌마들이 들고 일나서 못하게 되니깐 그런거고
그건 또 툭하면 터져나오는 애들교육문제이고

애들 핑계되면 모든게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한국사회의 고질병이져
그래서 신문고로 여기 길좀 만들어줍서게 라면
또 그런 애들 핑계되고

목욕탕에 물아낄려고 냉탕에 물안받아논걸 지적하면
애들이 위험하다고 하던데
마트에서 절도해도 애들우유주야된다 간식주야된다 그러면 처벌을 면하고

그래서 한국은 남자보다는 여자가 살기 조금 더 낫고
귀하의 심정이 그래서 십분 이해가 가고
핑계될게 뭐 그리 많치 않을테니깐여

교회도 자본주의 자금으로 운영되는거지
하늘에서 돈이 뚝 떨어지는 구조가 아니거든

오늘 산에 갓다오다가
수닭을 세마리 보았는데 도로쪽 가에 있어서 아주 얌전하더라고
대체 외 거기 있는지 모르겠고
아마 잡기 위한 용도일것 같은데

왠지 한번 만져보고 싶기도 했다 어자피 죽을 닭 같은데
근데 전에도 말을 만져보니 별다른 감흥이 없더라고
그보다 작은 닭이니 뭐가 다를까

다른 사람의 감언이설에 빠져 금전적 손실이 예상되니
허황된 것에 집착하지 맙시다
패기도 중요하지만
한 발 물러나서 상황을 살피는 자세도 필요하겠져

성사될 일이 괜한 자존심으로 인해 잘 안 풀릴 수도 있으니 유념하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위치를 지키면서 무리하지 않고 순리대로 일을 행한다면
많은 것들을 해결 할 수 있지여

정원사의 가치가 발휘되는 순간입니다
넓디넓은 정원에 온갖 나무와 화초들이 자라고 있었지만
항상 아쉬웠던 점은 가지치기를 하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더불어 그동안 미뤄왔던 일들의 매듭짓는 것이 좋겠습니다
뜻하는 바가 분명하고 의지가 굳으니 좋은 결과가 기대되고
코로나의 여파로 외출하는 사람이 적어지는 이 빈틈이 또한 호기로 작용할지도 모르져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유노아를 칭찬
첨부 #1 137 유노아.png (3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92 썩은사과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9 96
6091 김영애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8 91
6090 청원여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7 83
6089 금남여객 3048호 좌광호 기사님을 칭찬 합니다..  0 홍은지 2020-11-26 182
6088 승객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26 139
6087 검열조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5 120
6086 기억력개선  0 3 장광호 2020-11-24 76
6085 모기박사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24 85
6084 최숙현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23 86
6083 삼화여객 3685호 김봉호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0 고현미 2020-11-22 147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12. 04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