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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젤레스를 칭찬
작성일 2020-10-13 07:33:17 조회 90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꾸었다
할머니가 둘아가셨서 제주로 가려고 했는데
집와 보니 또 안돌아가시는 바람에 이중으로
짐도 못싸고 준비없을때 다시 돌아가시자

외삼춘네 가족이 다들 웃으면서 찾아와 제사지내고
인테리어 공사하고 있더더라고
그게 히한하게 같이 이루어졌고

공사하는중에 내짐들을 보호해야 되는데
난 이 짐들을 어떻게든 치우고 있었는데 박스가 보이지 않았다
택배부르면 해줄라나 생각이들긴 해도 부를 엄두가 나지 않았고

그와중에 공사직원들이 형서랍에서 발견된 보석들을
장물이 아니냐면서 그러길래 나도 본적이 없는거고
그럼 신고하라고 했더니 조용하고

또 다른 직원은 만화책을 오만원에 사겠다고 하길래
이거 전부 다여 라니 그렇다고 해서 안팔았지
사실 팔것을 잘못생각했더라고 가지고 오는것도 짐이란 생각이
뒤늦게 들더라고

갑자기 군인같은 사람들이 처들어와서 영화레옹처럼
마구 해대던데 난 죽은척 하고 있는 바람에 겨우 목숨을 건졌고
그대로 누워있다보니 잠이 들었는데

근데 자고 일어나니까 왠 이상한곳으로 나만 옮겨져있더라고
원래 외가쪽사람들하고는 친분이 없었기 때문에
빨리 집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될것 같더라고

근데 거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품에 지갑하나만 달랑있고
몇만원은 들기 했던데 완전히 빈털털이 됬더라고
집을 찾아가야되는데 여기가 제주인지 부산인지도 모르겠고

사람들에게 물어바도 다들 묵묵부답이고 별로 보이지도 않고
외국인들밖에 안보이더라고 경찰서를 찾아가는데
말도안통하고 게다가 그런 시시한것은 안받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한국경찰서로 찾아가야되는데 차밖에 안보여
고속도로에 옷벗고 혼자 서있는것 같았다
그래서 산으로 접어드니 소방공무원들 내려오는것 같은데

한국사람같아서 도와달라니깐 또 무시하고 가버렸다
다음에 내려오는 외국인들 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내말을 잘못욕으로 알아듣고 백인이 칼을꺼내서 내배를 찔렀다
급히 책으로 막아보았지만 소용이 없었고 꿈에서깻다

정말 최고로 끔직한 악몽이었다
자기전에 오랜만에 고구마 먹고나니깐 꿈도 히한하게 꾸내
아마 어제 바퀴를 약뿌려 많이 잡았더니 그런 꿈을 꾼것도 같고

하지만 그런 벌레는 절대로 함께 할수 없는 법
물론 내 심정을 잘 읽은 것 같긴 한데
그렇게 되지 않도록 살아야지

전에 에이에스 기사를 알고지낸지 십년이 넘었는데
그사람과 따로 밥도 세번이상 먹어보고
내삼춘을 만나본적도 얘기도 해준적 없는데
잘알더라고 무엇가가 나를 막고있는것 같다면서

불행이란 어느 한순간에 찾아오기 보다는
가랑비에 옷이 젖는줄도 모르고
그렇게 불행속에 스스로 다가가고 있는것이다
그것이 오랜 퇴적물로 쌓여 나중엔 굳어지고 권리인줄 아는거지
마 남의 밭에 나무심으면 자기거라고 주장하게 되는거지

여유 있게 기지를 발휘하라

공자가 정나라로 가던 길에 제자들과 떨어져 혼자 남게 되었다
제자들이 한참 공자를 찾아다니고 있었는데
한 사람이 자공에게 말했다

동문 밖에 한 사람이 서 있는데
그 머리는 요임금과 같고
목은 고요와 같았으며
어깨는 재상 자산과 닮았고
허리 아래는 우임금보다 세 치가 짧았습니다
몹시 지치고 풀이 죽은 모습이 마치 상갓집 개와 같더군요
~ 유엡씨 와이드먼이 패하자 락홀드도 길잃은 강아지 같다고 하였다

나중에 공자를 찾은 자공이 이 말을 전하자 공자는 감탄하며 이렇게 대답했다
용모는 그가 말한 것이 맞다고 할 수 없으나
상갓집 개와 같다고 한 것은 맞다 맞아

공자에 대해서는 대체로 알고 있듯이
덕치를 실현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 천하를 주유했고
전쟁 속 세상에서 떠돌면서 심한 고초를 겪은 인물이다

제자 자로는 군자도 이런 일을 당합니까
스승님도 뭔가 부족한 점이 있으니
우리가 이런 고초를 당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고 따질 정도였다

그러나 공자는 이런 고난의 상황조차도
유머로 극복하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긍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며
오늘날 동양철학의 시조이며
위대한 성인으로 추앙받는 이유일 것이다

나도 예전에 할배들이 안경을 꼇다 벗어다 하면서
돋보기 안경이 이해가 안갓는데
최근에 어두운데서 책을 보면서 모니터로
글을 써보니깐 모니터는 안경끼고 보이는데
책은 안경벗어야 보이더라고

어제 슈퍼아줌마에게 막걸이 두병사고 만백원 주니깐
계산을 못하더라고 내가 워낙 말걸기를 좋아해서
그거 주면서 저 고구마 얼마요 라니 오천원그러길래
전부다해서여 라니 피시 웃으면 그게 다해서 오천원될리가 있냐면서

내상식을 탓하다가 그리 계산을 못하고 내보고
아까 얼마줬냐고 묻고는 내가 그리 대답해주니
나보고 계산해보라고 하더라고

마치 내머리를 시험해 보는것은 아닐까도 싶었는데
나처럼 발음이 또렸하고 빠르고 정확한 사람에게 그리 생각하진 않았을거 같애
그래서 칠천오백원여 애기해주고

돼지고기 많이 먹냐고 물어보니 아니 라길래
돼지고기 많이 무면 건망증 생겨여 라니깐
늙어서 그래 그러던데

사실 그 아줌마는 태음인이라서 원래 소고기 머게 되있다
요샌 소고기가 광우병 걸린 엠비소다 보니
그런 기억력 감퇴를 불러일으키는거지

나이도 내보다 많아바야 열살정도일텐데
애도 내 조카들하고 나이는 비슷할끼야
내가 제주에 오자마자 동시에 오픈했거든

그래서 사은품도 받은 기억이 나고
어떤 인연도 있는것도 같고 과거에 봉지문제로
한이년간 안가고 더 먼슈퍼가서 산적도 있는데

다시 되돌아 왔지만 내가 외 거길 안갓는지도 아직도 모르매
그리고 여전히 날 잘 대해주던데
난 상대방에게 비수 날릴때는
전혀 내가 범인일거라는 의심도 가지 않는 상태라야 날린다고
그래서 김재규가 성공한거지

사람은 자기가 격어보지 않으면 공감하지 못하더라고
그래서 부처도 그걸 아는데까지 평생을 바친거지
어리석은 사람은 다른거라고 주장하겠지만
원효대사의 해골물도 그런 의미이다

박그네가 신봉한 교황은 쥐띠에 사수자리
그의 애인 이단 교주는 쥐띠에 황소자리
김유나 의 애인도 쥐띠에 사수자리
그의 전코치도 소띠에 사수자리

이게 과연 우연일까
쥐와 소는 음흉하다 이것이다
그래서 이루어질수 없는것이지

기부는 해도 빛은 물려밧지 않더라고
그건 예수 소클라테스 공자 부처가 와도 불가능한 일이다
난 센터사장이 빛에 허덕인다면서도
차는 디게 좋고 안에서 위에까지 다 보이는거 달고
담배얻어핀 시험생 동생도 차가 있었는데 그 블랙박스가
먼지도 모르더라고

시아버지 사랑은 며느리라나
물고기 삼춘이 형수를 두둔하더니
원래 사수와 물고기는 가장 뜨겁게 만나지
거리만 둔다면 그만큼 이상적인 조합도 없을것 같긴하다
과거엔 그런거 몰랐을뿐이고
나폴레옹도 그걸 몰라서 베토벤의 교향곡을 받지 못했다

할배도 과거 그렇게 사촌누나의 그림을 뽑던데
양자리 삼춘은 아니라고 잘못알고 있던데
당사자인 내가 확실히 알고 있지
잘알지도 못하면서 잘 아는것처럼 말해대니

아침에 제주항이 보이는데 갓다가
파란색 봉투에 잡초 뽑는걸보고
그거 먹으려고 그러는거냐니 아니라길래
아 쓰레기 제거 공공근로 뭐 그런거져

나이가 몇인데 그나이에 이런거 하우까
라니 다 그렇게 사는거 아니냐고 잘못알던데
할망보다 젊어도 다들 놀고 돈도 힘도 남아돌아
요샌 내보다 어린애들도 노인흉내내던데
팔십이져 라니깐 어떻게 알았냐면서 바로 맞더라고
그냥 겐또로 맞췆지

예전에 정선희 안티 까페였나 그런곳이 있었느데
그때가 아마 남편 장례식에 안가고 라디오방송만 하니까
아마 그곰오디오에서 들어간 방송같고
그래서 거기서 안티들이 디게 많더라고

자기는 그걸 하기 위해 평생을 바치겠다면서
외 그리 만나본적도 없는 사람을 까는일에 열중하냐니
대답은 안해주던데 할일이 그것 박에 없다 이거지
이제 먼가 하고 있으니 삶의 낙으로 삼는거지

그래서 반대로 선희를 칭찬하는 글쓰니깐
다른네티즌 여자들이 그걸 무슨방식이라고 했나
반대로 글을 써서 깨우치는 방식을 쓰는거져 하여간 그걸 묵어서
단어로 묻던데 검색해바도 이젠 그 단어가 먼지 모르겠다
지금 생각하면 반어법 같은데 상당히 고도로 높은 기술이지
그것은 법에도 걸리지 않고 외냐면 보이는 단어로만 평가하니깐

진시황도 자기 애비가 누군지 몰랐는데
장비가 도적으로 변장해 여포의 부하들에게
말들을 빼앗자 여포의 귀에 들어갓고

그래서 소패란 작은성에 주둔한 유비를 몰아내기 시작했는데
그러자 장비가 항아리를 들어 마시려자
관우가 그만 마셔 라자 장비가 이건 술이 아니고 물인데
형님도 나를 원망하고 있냐고 햇지

그런걸 평소 행실을 보곤 자라나게 되는 고정관념이라고 하는거지
아무리 좋은 사람도 항상 좋치는 않고
그러면 절대 살아가지 못하매

반대로 나쁜 사람도 항상 나쁘지는 않다고
그러니 친구도 있고 결혼도 하는거지
프메2게임해바도 도덕심이 낮으면 결혼못한다고
남과 소통을 못하니깐 그런거지

요새 저출산도 경제적인 문제만은 아니라고
그걸 돈많이 준다고 해서 해결되지도 않고
루마니아에서도 실패한 정책이고
그래서 남을 무조건 믿는것도
남을 무조건 배척하는것도 고려해야 하는거지

최근에서야 삼국지 드라마에 초기에 쓰인
원소의 역할이 사실 주유와 같은 인물이었다는걸 알았다
중요인물빼고는 자주 바꾸면서 찍었는데
그리 많이 봐도 몰랐더라고
그거야 분장의 효과도 있고 하니 그런거였고

예전에 삼계탕이었나 배달 시켜보니 젊은 남직원이
내얼굴을 유심히 보더라고 혹시나 내가
수배범이 아닐까 보는거지 신창원때 처럼
포상금 타볼라고

그래서 북에서도 정성옥 신드럼 을 알고는
타선수들도 메달따기 바쁘게 장군님 드립해보나
별 효과가 없었고

참마의 자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거의 참마 한가지 만을 이용했군

그런데 이것은 이 참마위에 뿌려놓은 이 녹색의 풀잎은
어디 맛있다 맛이 살아있어

자연 참마의 맛이 살아있고
가지런하게 잘라놓은
참마의 씹히는 감촉도 최고야

그리고 위에 뿌려놓은 푸른색
이것은 파드득 나물 을 짤게 썰어
참마위에 곁들였을 줄이야

참마의 아삭거리는 신선한 감촉과
씹히는 진한맛은 산속의 진미

하지만 이런 참마의 유일한 결점이라면
그건 향기겠죠

산의 참마를 이미지 시키는 신선한 향기
저는 그것을 파드득 나물로 보충했던 겁니다
그것이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법이져

그래 일리있는 말이다
파드득 나물 때문에
전체적인 맛이 더욱 살아나고 있어

참마의 산뜻하면서도 아삭거리는 씹힘맛
그위에 선명한 자연의 향기가 더해져
최고의 액센트가 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새하얀 참마에
녹색장식 이라는게 기쁘군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과거 수십년전에
그런생각을 나도 했었는데 루트를 몰랐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래서 정치 안할뿐이지

귀하의 이름을 보니 아킬레스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많은여자들에게 씨를 뿌리는것은
남자라면 누구나 생각할법한 로망이고

저는 귀하의 사진을 보자 범죄자임으로 바로 직감했는데
외 여자들은 하나같이 그걸 몰랐을까
바로 사람보는 눈이 없다 이거져

그네에 달린 사슬고리가 하나만 이상있어도 전체가 쓸모없게 되어버린다
예전에 주워온 자전거를 보여주닌
젊을넝이 타다가 버린거라고 잘못 판단하던데

내가 탈용도로 잠시 삼춘이 있는 시골집에
두고오니 다음에 갓을때 없어졌더라고
어디갓냐니깐 타고 나갓다 잃어버렸더라고

삼춘이 타지 않겠다고 했으니 난 자물쇠 번호도 가르쳐준적이없고
그건 내가 팔천원주고 따로 산거지만 얘기안해줬지
그러면서 브레이크도 안되고 기어도 그러길래
고치면 되지여 라니 입을 다물던데

그래도 그거 타고 함덕 잔디밭 달리면 재밋더라고
자전거도 겉으로 보기엔 도로주행용이 있고 산악용이있지
산악용은 안장이 바퀴에서 분리되 떠있는데

과거 제주처음 와서 중고 자전거 사만원주고 삿을때도 그런용도이고
고장자주 나오는 이유가 왼손기어 앞바퀴를 자주 바꾸다 보면
뒷바퀴와 안맞게 변형해서 고장나는거지

그래서 비싼 자전거 엠비티가은건 두개이나 하나밖에 없더라고
그거 비싸니깐 고장나면 안된다 이거지
비싸바야 별차이가 없더라고 그냥 원래 있는 기능을 못하게 하는거지
성형도 그런거고

게임도 리메이크 황금판 그런것도 마찬가지매
치트를 자기가 안쓰면 되는데 굳이 그걸 못쓰게 만들어서
그위에다가 사진을 교환하면 새게임되냐고

현대인들은 그렇게 완성된 틀에서만 완성품만 요구하고 있고
그래서 백수까지도 그리 편하게만 살려고 하니깐
그런게 소수자를 대변하고 서민의 삶을 이해하고 하진 않는다고
정작 도와줘 본적도 없으면서

그저 자기 꼬봉만들려고 쇼하는거지 여자는 집에 데려오고 부르고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있어서 하는말이지 교사짤린애고 정치하려지만
속는애도 대낮에도 오고 사회생활 하는애가 아니더라고
유툽에서 트렌스젠더 치면 뒷통수 찍힌 애를 말하는거지
마치 기자같이 흉내내지만 백조일뿐이고

그럼나도 어디하나 고장나면 그리 내다 버릴거임 방치하듯이
사람과 물건을 동일시하면 그런 큰 오류를 범하기 마련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애도 자연색으로 포장해
기증이나 후원 처럼 아이콘만 이쁘게 만들고
장기기증같이 막상 병원에 가면 다 뽑아먹고
덩그러니 세우러때처럼 밖에 두다가 뉴스나오고 유툽나오고 그러더만
그게 한군대 일만의 일은 아니었다 이거지

그래서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그래바야
다락방 선생에 불과하고
인생의 깊이나 철학을 모르면 모두 도로아미타불인 것이져

하지만 여자는 일단 태어나면 잘키울테고
남자처럼 과거나 회상하면서 살진 않더라 이거져
그래서 현실적이고

예전에 말년병장때 가스배달하는 초딩동창 도형이를 보곤
결혼은 안하냐 라니깐 애하나 베개하면 될까 그러던데

요샌 공무원 구급만도 못한 애들이 하려는게 정치이고
그래서 속을 들여다 보면
임신도 못시키고 불임인듯 하니깐
자신의 성정체성 스트레스를 정치로 풀어서
과거를 보상받고 국민을 괴롭히고 자신의 영달을 채우려는게 본심이고

그래서 검증되지 않은 후보가 연일 그 젊은나이에 속출하는거고
젊다는건 의사든 목사든 정치인이든
그리 깊이 신뢰하지 않는게 바람직 한 법이지

이번 사건으로 앞으로는 보다 규제가 되겠지만
오이씨디 선진국 미국에서도 그런일이 있을수 있다는것은
다른 나라는 더 심할테고
병원에서 그런것도 서류상으로 등한시 했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이고

귀하가 과거 전과자였건 정신이상자엿거는
그게 선천적이건 후천적이건
그런건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지 않는데
저도 둘다 있기 때문에 귀하의 심정을 누구보다 십분 이해하고

나이떄도 저와 비슷해서
언어만 통한다면 사적으로 만나볼수도 있고
귀하의 정자를 받은 많은 여성들이 그렇게 실속없이
서류상으로만 남을 믿는것 또한 고쳐야 할 점이져

그래서 유영철이 기자회견때 여자들이 함부러 몸팔지마라 그러던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쓴 글이다 라고 하는걸로도 들리는군여
생각없이 사는애가 외 정치하려고 하는거져

자기가 하면 그런 싸코패수다운 변명이고
동네형이 하면 교도소로 보내는 급행열차에 태우던데
자기가 욕한것은 모욕죄가 아니다

내가 쓴글은 모욕죄이다 이상한 논리더구만여
증거없으면 모욕죄는 아니다 그런거지여
내게 교육을 강요하기 이전에 자신부터 교육해야 되는데

정작 검사도 그런거 교육받겠다고 해놓고 변호사 하는거보니
자기들도 법을 집행하면서도 그런거 믿지 않아여
그러니깐 산에가서 생을 마감하는거지여

자기가 그동안 그런자들을 범의 심판대에 세우고 월급타무놓고도
이제껏 호의호식하고 수십년간 살아와 놓고도
자기에게 닥치면 그렇게 처리하지 않더라고
그래서 행운은 잠시 쉬고있을뿐 그런 뻘글이나 쓰는거지

마치 성공한 사업가가 여유부리는것처럼 우리 같이 잘해보아여 라고 했지만
정작 연타떄는 할매집에 날라줘본사람은 그러자리 못가는게 현실이며
가까운 양로원정도는 가서 시장국법 처먹으며 우리 두부부살집만
그런 쇼를 하기도 하더군여
그렇게 국민대다수를 속이는거와 소수의여성을 속이는게 무슨 차이가 있져
많이 속였으니 높은 자리 가는게 현실이며
적게 속였으니 벌금형으로 만족하는게 현실일뿐이져

중국에 모텍동이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살인마지만
실제론 영웅대접을 받고 자기가 전두환의 광주학살처럼
교사를 한것이니 변명의 기회가 있을뿐
손안대고 코풀면 죄가 더 무거워야 하져

광우병 걸린 소라도 처뭇것인지
경허니깐 기간제도 못채우고 교사 짤리는거지
정신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함부로 팔면 안되져
돈이있다고 해서 다 되는게 아니고

귀하가 거짓으로 인적사항들을 써서 병원관계자들을 속일수 있는것도
어찌보면 그것도 하나의 실력이고
속는 사람들이 유치원생도들도 아닌데도
아마 뭐 쌍둥이 좌 같은데 학력도 좋고 인물도 좋고 몸매도 좋으니
여성들이 마다할리 없었져

차라리 그럴빠엔 성공한 운동선수이자 교수까지 겸임한
그런 공인된 인물들의 씨를 받는게 나을텐데
정작 그런자들은 그런데 관심이 없고

그래서 비밀리에 칭기스칸 처럼 비밀의 여자에게서 받으려고 하는거고
그게 쿨란이었져 유일하게 테무진을 거부했던 여자였고
하지만 그아이는 나중에 찾지 못했다고 하더라고
자기처럼 키울려고 근본도 없는곳에 맡겨두었는데 그일을 처리하고 온 부하가
불상시에 죽다보니 수소문할떄도 없고

예전같으면 불가능한 일이지만 요샌 인공수정도 있고
꼭 그렇게 남의 씨를 받아야 되나 싶고
마치 씨내리 하는 것도 같은데

전에 차로 내 칠뻔한 애들이 두명정도 있었는데
그건 한번은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다른 한번은 내 동네 골목길에서 둘다 개네들 운전미숙이고
급발진해서 아마 수동기어 같은데

근데 내려서 사과하는게 아니라 그냥 꼬라 보고 있더라고 나이도 어린게
내가 알아서 꺼져 달라 이거지

반면에 사과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물론 내리진 않았지만
머리한번 숙이는게 그리 어려운지
건입동에서 자연의색 포장해 정치하려는 교사짤린애는 어느경우에 해당한다고 보나여

그건 그런 성품문제는 나이처무도 안변하매
가정교육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타고난거지
그 증거로 유영철의 쌍둥이 누나는 문제없이 잘살잖아

전에 별도봉에 길물어보던 할배에게 갈춰주고
내가 뒤에 따라가니깐 흘끔거리며 뒤를 열번정도 쳐다보던데
난 내갈길 갈뿐이지 무슨 자길 스토킹한다고 생각하나

사라봉에도 역기도 안들면서
쓸데없이 매일같이 와서 소나무에 배치기 하던 할배있던데
나랑 궁합이 안맞더라고 제법 걷기는 멀리까지 가더라고 쓸데없이
그떄 듣기로는 쌍둥이좌리로 들었고 역시 혼자 노는 광대더만

요샌 안보이더라고 아니 이젠 운동하거 사라봉 안가고 우리동네까지 내려오대
집에 화북쪽인걸로 아는데 드디어 내 예상대로 병걸려 누운거지
소음인 죽기전에는 공간적으로 앞서있는 소양인 흉내내기 때문에 그게 난 보이더라고

한국영화에서 최고의 배우라는 강수연도 그 영화를 찍고는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는데
남자배우는 좀 덜그런데 여자배우는 이상하게 그런 벗는연기를 해야
스타가 되더라고

그래서 전에 사수자리 여성도 그런 스트레스때문에 죽었던데
보니깐 에이형이더라고
원래 에이형은 육체보다는 정신적인 것에 목말라하고
육체적으로는 비형이 스트레스가 적죠

귀하가 강도를 했다는것은 칼을들고 도둑질 하며 협박했다는것인데
죄에 비해서 형량이 매우 낮은 것같고
군대 있을때 휴가 나가서 친구랑 강도하니깐 징역7년 받던 고참이 있었는데
2심에서는 어떻게 된게 집행유예로 나왔더라고여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지만

나도 고1때 부산역에서 친구민호랑 진용이랑 걷기대회 참가하려고
기다리는중 여중생 2명에게 팔이 잡혀서 버스에 끌려가서 헌혈했는데
친구둘은 안했고 밖에서 기다려줬는데

그래서 헌혈하고 나와서 바로 걷기대회를 따라갓고
한 삼십분 걸었나 싶은데 어느 초등학교 가서
누가 마이크잡고 연설하다가 끝난걸로 알고 얼굴도 기억안나여

뭐 받은것도 없었던것 같고 빵우유정도야 준것 같지만
사람이라면 그런데서 살아야지 탁트인데
거기 러시아 사람들이 많은 택사스촌도 있다던데

난 자세힌 모르고 그주위에 상가에서 옷을 팔기래
몇개 사밨는데 러시아 옷이져 8천원짜리 5개 정도 산것같고
나중에 여자만나니깐 그옷이 멋지다고 하더라고

그때 친구랑 헤어지고 혼자가서 구경하다가 삿고 처음지나가다가
아무생각없이 그리 삿고
가게안이 넓기는 해도 유흥가처럼 붐비지도 않고
부산의 변화가치고는 허름하대
한국옷보다 좋더라고 굉장히 티가 질기고

그래서 외국사람들은 옷을 하나 사도 오래입고
잘 안바꿀라고 청바지 같은게 유행된거지
에전에 선생이 수업중에 청바지 유례를 얘기해주던데
원래는 미국 서부 개척시대때 탄광에서 일하는 작업복이라고 하더라고

그렇게 일하다가 터지고 그런게 멋져보인다고 유행된게 외냐면
여자들이 남자를 볼때 작업복입은 모습에서 매력을 느낀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리 유행된것 같고
요새는 못자도 그래서 막 터져서 나오고 청도 아닌데 면인데도

미술선생이 말하길 어제 남포동에 국제시장가서 사려니깐
시장옷은 만원인데 똑같은게 백화점 가니깐 그 청바지가
줄하나 더 그어져 있고 열배가격이라고 그러더라고

그 미술선생은 친척은 아니고 할머니 친구분의 딸의 언니와
재혼해서 약간 알았지
예체능계 선생들은 혼자 고립된 시간이 많고 교실에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보니 성격이 드런 경우가 많아여
특히 체육교사가 가장심하고 그담이 음악교사이고

고딩떄 아리랑 치기했다가 구치소두달 살다나온
고삼떄 전혁이는 그애길 하면서 개랑 초딩동창이긴 해도
중학교동창인지는 몰랐는데 외냐면 한번도 본 기억이 없고
그때 음악선생이 혼자있는데 체육선생이 드가서 한동안 안나왔다면서
둘이 했다면서 그러던데 그런애들은 멀리하는게 상책이져

생각하는게 저질이고 그러니깐 극단적인 짓이나 말밖에 아는게 없는거지
무슨 아는 선배가 사람배 찌르니 두부찌르는것보다 느낌이 좋다고 하질않나
구치소가면 만화책도 있다던데 나이많은 사람이 존댓말 하니 기분이 좋았다고 하며

바로 건입동에서 자연의색 포장하는애가 그재미로 동네형을 그리 대하는거지
동네형이 무슨 노예야 외 개한테 그리 1년간 끌리 다녀야 되는데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교도소 가는경우가 어딧어

아마 이제 할게 없으니깐 죽기전엔 요새애들 툭하면
보험금이나 집에 가게 그리 해주겠다는 듯이
날 핑계 될지도 모르겠어
실제 기장이 비행기 화물운송하다가 일부러 바다에 처박고
보험금 지급 나온 사례가 있지

그런 다양한 사례가 더 있으니깐 정부에선 아는거지
그걸 개인의 좁은 소견으로 월북이다 아니다 라고 판단해선 안되고
그럼 그리 잘못된 선례로 자살한 사람도 오샌 세건중에 두건은 보험나오고
판결이 과거와 달리 바뀌는 형태이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그게 정의는 아니지

자기죽을 자리를 명예롭게 혹은 돈으로 바꾸는 행태인데
그게 가치있다고 판단하는거지 그러니 그사람들 죽고나서도
생전 돈도 비리로 받은거 토해내지 않는거지
정치권도 그런데 일반인이야 오죽하리

귀하는 사연이 정자은행에서 귀하의 집으로 보내서
가족들이 그게 아닌걸 알고 제보하는 바람에
덜미가 잡혀 미리 자수했는데

덕분에 처벌을 면했고 얼마전 아동들과 잘놀아준
키다리영국아재도 그런 성적으로 이상한 사람이었으며
한국에서 시장도 검사도 그럴지인데 별 특별한 사람이 없어여

과거 고딩떄 전화부스앞에서 어떤 대학생같은 형이
담배하나 얻을수 있냐해서 주니깐
자긴 군대잇을때 배웠다고 하던데
이젠 그런 사람들 얼굴도 생각안나고
시간이 다지나고 세월이 흐르면 지워지기 마련

산부인과 의사가 애를 못갖는 여성들 에게
몰래 인공수정해 자신의 아이를 갖게 만드는 경우도 바로 그런경우이지
그거나 귀하나 무슨 차이가 있을까여

마치 세우러호피해 학생들은 학급 동기가 어묵에 비유하다 교장에게 찍힌거랑
카다피가 마약먹고 시위대 ㄱㄱ하라고 했다 라고한
건입동 자연의 색 교사 출신과 무엇이 다르냐 이거져
경허니까 학교에서도 짤리지

아니면 다른 학교 가면 되잖아
법 좋아하면서 외 못가
학교말도 학부모도 학생말도 동네주민형말도 지지기반애들말도
안든는데 누구의 말은 들을까여
정치인이란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리지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자리였단 말인가

귀하는 넷에 의존하는 소통방식을 잘 채택하는걸로 보아
풍의 성좌 같고
바람은 원래 그런 사람들이져

사기와 정보와 술수에 능한데
그래서 사과도 직접찾아가서 하기 보다는 넷으로 하였고
아기들을 그래도 자기 핏줄이라는 자부심이 있고
또 그덕분에 정자은행에서 돈도 벌었고
그돈을 환수하거나 벌금을 부과하진 않은것 같은데

드론으로 남의 성관계 영상 찍는거보다 나쁜것은
그걸 구입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런거지
하지만 법은 그런 음란 퇴폐업소이용하는사람이나
영상을 구매하는 사람은 처벌이 미미하다고

탈북자들이 여자들이 인신매매 중국에서 많이 당한다던데
그러면 과거처럼 술집에 가는게 아니고
방에 갖혀서 유대균처럼 만두만 먹으며 먹방찍는게 아니고
성인사이트 화상채팅으로 간다고 하더라고 그게 더 수입이 좋다고하대
외냐면 이용객 대부분이 한국사람이라고 하더라고

이만갑에서 그리 밝혔지
그런데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 모방해 정치하려는애도
교사출신이라면서 그런 사이트나 이용하고 있었고 그래서 사퇴당하고

표현의자유다 비키니입고 국회드가겠다면서
동네주민형에겐 그렇게 원하지 않더라고
욕은 자기가 해놓고 누명쒸워서 교도소5일 보내는게 다더라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지

그렇게 보는 사람이 있으니깐 인신매매당하는거지
ㅋㅇ축제 허용하고 참가한 시장처럼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페미니스트래매
예전에 없던 성인지 감수가 생겻으니 그것도 성폭행아니라고 하면될것을

도지사는 반대로 성인지 감수에 당하고 있고
증거위주로 한대놓고 감수성으로 재판은 외 또 해
그래서 우리다시 잘해보아여 행운은 쉬고 있을뿐
마포대교에 그런 낙서도 철거했지

그때 사회자는 여자소설가지만 후원금 횡령한죄로 꼬리자르기로
내보고 다시 그자리에 건입동애 앉혀보지만 역시나 같은짓하더라고
그 종목만 다를뿐이지

귀하는 자이도 많이 하는것 같은데
한주에 두번씩 그렇게 해서 번돈이 얼마일지도 궁굼하고
그런데 가면 또 그렇게 자이할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있다고 하더라고
아마 잡지하나에 비디오 하나에 와인한잔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실제 사형수들도 담배한갑에 소주한병이 다라고 하져
대부분은 담배한갑을 다 비우기도 전에 결정하고
그게 이제 88라이터였고 그래서 군대 암구어도 자주 사용하는것이고

군팔로도 그만한 담배는 다신 구하기 어렵져
이젠 한갑에 만원해도 살사람 널렸을텐데
비싸다고 해서 꼭 좋은게 아니져

요새 여자들 블루 많이 피던데 4500원짜리 맛 더럽게 없더라고
그런걸 필빠엔 안피는게 낫지
정부에서 보조금 수급줘바야 그런거나 빨고 자빠져있지 골목에 숨어서
비겁하게 뒤돌아 앉아

그런애들이 나중에 고유정 되매
경허니깐 요샌 묻지마 여자 테러도 나오는거지
나도 뛰가서 날라차기 뒷통수에 해주고 도망가고 싶더라고

하지만 정작 배운사람들은 바빠서 그런시설에 갈 엄두도 안나지
또 창피하기도 하고

손가락에 찔린 바다 메기장어의 가시에 찔린곳이 아직도 아파
팔도 여전히 다 낫지 않았고
송곳드라이버로 파내 고름을 짜밧는데 뭔가 나오긴하던데
지금은 많이 나았고

하여간 가만히 있으면 독은 낫지 않는다 빼네야지
왜냐면 키보드 칠때도 아프거든
그럴때 삶의 괴로움을 느끼는 부류도 있겠지만

최근 돼지고기로 제주에서도 생고기먹다가
기생충 감염되 한쪽눈 실명하던데 나도 과거 그런 증상이 잇었다
그건 돼지가 아니고 바다에서 바위에 붙은거 강제로두들겨
먹어보니 쫍지름 하던데 그거 기생충 같더라고

몇년간 시달렸지만 이제는 반년이상 증상이 없는것같고
그동안 건망증이 많이 생겼지만
그걸 완치한 것은 수술이 아니고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것같다
머리가 자주 아프니깐 죽은것 같더라고

난 더 강해지고 있다는것을 느껴지더라고
최순실처럼 무릎팍 도사나와서 자전거타고 병을 고쳤다는
거짓말을 난 하지않는다
그게 내 삶의 이유가 되니깐 그래서 합의대신 벌금대신
교도소로 간거지

건입동의 자연의색 정치하려는 애가 쓰레기인거 아니깐
그런애 따라다니던 자살했던 여비서도 불쌍하고
그런것도 다 전과다

요샌 가출해서 핑계거리로 납치되었다고
양치기 소년 자작극 하는애도 있던데
사실 관종이지

나이도 어린게 중학생이 벌써부터
어른 흉내내고있고 그런데 출입하게
둔 모텔 주인도 조사받아 벌금내야되고
무슨 수학여행 아니면 안되지
팬션 연쇠살인마도 마지막으 그리 했으니깐

얼마나 관종이 많은지
임대주택은 손잡이와 변기가 일반주택보다
싸게 시공되었다고 그런게 기사로 올라오고
다 그런게 기자 월급주는거지

자기는 차별화된 기사라고 자화자찬 하겠으나
댓글을 보면 대부분 부정적이더라고
싸게 살면 싸게 먹히는거지
대기업가면 밥도 좋게 나오는것처럼
맨날 식당밥만 처무니 알턱이 있나

마치 전에 이승연 위안부 누드 파문처럼
몇몇소수만 공유하고 동의한다고 해서
전체의 의견을 배제한 잘못된 판단이었지

어명의 눈동자로 직접 그걸 찍고 연기한
채시라도 가만있었는데 말이야
누가 그거 할줄 몰라서 안하냐고

자기만 똑똑한줄 아는거지
그러니 말년이 비참해지는거고
진정한 위대한 사람은 할수있는데도 하지 않는것이지

그게 겸손이고 겸양이지 바로 신뢰란 말이다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어린애는 자연의색이나 표절할줄알았지
아는게 없더라고 그러니 사퇴당하는거지

전에 해부용으로 시신을 기증하니깐
인턴과정을 밟기전에 그거 가지고 사진찍고 넷에 올리고
외국에도 응급실에서 간호사가 자살하다 온 뚱보여자의 장기를꺼내
찍어서 올리다가 짤리던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사람은 귀하처럼
그런 처벌때문에 사고를 치지 않거나
친뒤에 후회하거나 그렇게 나뉘고

반명에 처벌보다는 그런 뿌리를 내리고
줄기를 퍼트리는걸 선호해 레옹처럼 마틸다를 선택하는경우도 있고
거기서도 후회하는 자와 안하는 자로 나뉘는 법이져

예전에 우리부대로 상병다 꺽여서 전출온 고참가 친했는데
자긴 군대오기 싫어서 자살도 생각해 봤다던데
아주 멀쩡하게 생겼고 키도 크고 집에도 가봤는데

주로 게임이나 하거나 오락실만 다녀서
과거 문상필 하고 닮은 취향이더라고 그렇게 혼자노는 애들은
거의 초딩떄나 그러고 다들 졸업하는데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 온몸에 문신한 교사에게
6세이하는 가르치지 못하게했는데
댓글중에도 차별금지법이라고 하던데
일반이도 혐오감이 들지

그래서 전신문신이 아니라도 목욕탕에서 신고하면
경찰이 출동해 경범죄 오만원딱지 끊는거지
요샌 올라갓을지도 모르겠는데

자신의 성저체성을 수업의 자료로 삼늑것은 올바르지 않고
건입동에도 그런애들 지지얻어서 당선되려는 정치인이 있는데
늘상자연의 색으로 포장하지만 여지까지 그러니까 비례대표후표 하나

못내고 다른 당원들조차 탈당을 초래하는거지
문신안해도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고
오히려 피부암이나 유발하지 모르는데
굳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연탄지원 청소지원 빨래지원 반찬지원도 없이

그렇게 자기 쾌락위주로 만족해하면 살다가
갑자기 어느날 한철 바퀴벌레처럼 툭 티나와 자기 목소리 낼떄는 아니었다
그건 정의가 아니라 정신병일 뿐이다

만일 교사란 직업에 있지 않았다면 싸코패수가 되기에 충분했다
실제 아큐160넘는 범죄자도 많으니깐 대부분 성에 관련된 거였지

얼마전 애들의 영웅이라는 영국의 풍선아저씨도
여친의 신고로 노트북에서 발견된 아동 음란물이 천개가 넘었다는게
바로 그런 증거이지

그러거 집에가서 보면서 그날의 기억을 회상해보나
정작 검사가 1차합의들어줬냐고 물어보면 그런적없다고
거짓말로 방관하는게 녹새ㄷ 김ㄱㅎ같은넝이지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려고 하니 자유당의 이기붕과 다를게 뭐냐

나이들어서도 그러고 있으면 이상하지
요샌 컴이나 폰이나 할게 있어서 과거처럼
만화방 오락실 당구장 굳이 안가도 되다보니
사람들의 소통이 더 단절되고 자기 생각만 많이 하다보니

거기에 취해서 오타구적인 계산을 많이 하더라고
그건 건강하지 못한 삶이고 사고방식이고
하지만 그런자는 정치하면 안되겠져

귀하도 이제 반성을 했으니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부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세상이치는 인과응보여 사필귀정이니
선하게 살아온 자에게는 복이 있고
악하게 살아온 자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설령 잠시 이룬다 하더라고 한순간에 무너질테니깐여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아젤레스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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