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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친구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윤오친구를 칭찬
작성일 2020-10-14 07:52:01 조회 96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깻다
어떤여자가 남자들에게 구타당하고 있었다
구해주고 싶기도 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이 물러갈때 까지 기다려 숨죽이며 지켜보다가
여자는 망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고 숲으로 가더니
따라가보니 어떤 나무밑에 황금열쇠를 묻더라고
그리곤 가버리던데

난 가서 그걸 파내어 도망갓고
집으로 온지 얼마 안되어 누군가 대문을 두들기길래
위애서 영 하고 보니 형사들이란걸 직감했고
그래서 이층으로 도주하니깐

갑자기 초원으로 변해있었다
매우 낙원같은 느낌이 지만 마음이 급했고
또 길이 두갈래로 갈려 있던데

어느쪽을 선택해야 할지 망설여졌다
에라 모르겠다 좌측길로 들어설때 꿈에서 깼다

감각 유형별 설득법

제주도 바다를 설명할 때
시각형인 사람은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설명할 것이고
청각형인 사람은 철썩이는 파도 소리와 물새 우는 소리로 설명할 것이며
촉각형인 사람은 발끝에 닿는 모래와 파도의 감촉으로 설명할 것이다

어떤 형태든 비유를 들어 설명하게 되면
그 비유는 사람들을 상상하게 만들고
이미지를 연상하게 한다
이처럼 감각적인 설명은
감각이 뛰어난 사람에게 효과적인 설득 방법이라고 하겠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롤프 옌센은
정보화 시대 이후에는 신화와 꿈
그리고 이야기를 바탕으로 움직이는 사회인
드림 소사이어티가 올 것이라고 하였다

미래 시대의 성공 능력을 이야기로 말할 수 있는 능력으로 보았던 것이다
이야기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상대방을 나와 공감하게 함으로써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고집불통인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 이야기로 말해 빠져들게 하면 어떨까

현대를 표현하는 말 중에 감성의 시대라는 것이 있다
아마도 이성적인 접근보다 감성적인 접근이
설득에 더 효과적임을 나타내는 것이리라
여기서 감성적인 접근은 스토리로 말하는 것
이미지를 그려보게 하는 것을 말한다

우울증 조현병 공항장애 누구나 달고 사는 병이지
감기한번 안걸려싸고 허언질 하는 노가다 아재도
사실 그런 병 한번 걸리면 대책이 없을것이다

왜냐면 경험도 없고 축전된 비전도 없고
당연히 면역력도 없으니 백신이 존재할리 만무하지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참고 또 참지 울긴 외울어

어릴때 그런 순정만화 보면서 여자 주인공이
멀리 떠나가면서 마직화회로 끝나니
너무 슬퍼서 하루종일 운적이 있었는데
그게 티비만화였고 제목은 생각안난다

저위에 쓴 캔디는 아니고
얼굴도 기억 안난다 전혀

사람이 살다보면 그보다 더한 고통의 시간들이 찾아오기 마련
누구는 거기서 좌덜하지만
누구는 거기서 역으로 삶의 에너지로 전화할 줄 아는거지

만화헌터바이헌터에서 헌터시험 1번쨰에서 그리 좌절생들이 나오는것이고
최종시험까지 다가서도 키르아 처럼 탈락하기도 하는거지

그리 만화처럼 인간이 극도로 강해지는 경우는 없지만
노력하면 그 비슷한 경지에는 갈수 있다

그래서 완벽한 사람은 없어도
완전한 사람은 있는 법

서주를 도와주러온 유비에게 도겸은 인수를 바치려 했고
유비는 이를 거절하다 마지못해 받게 되자
나중에 객장으로 온 여포에게도 그리 권해봤다
왜냐면 여포의 군대가 더 많기 때문에 그의 도움이 없으면
다른 군주들에게 위협을 받을수 있기 때문이었지

하지만 여포도 받지 않고 그래서 마음을 놓고 있는사이에 뺏기게 되었는데
공짜로 줄때 받지 않으면 반드시 부작용이 따른법이고
하지만 원술과의 전쟁에서 많은 사상자가 나와

돌아왔을때 여포가 서주를 다시 내주겟다고 해도 받지 않은 이유는
병사의 수가 더 적어졌기 때문이지

그래서 소패로 여포가 돌아가바야 다시 침공해오면 막을수도 없고
그때는 성뿐만 아니라 목숨까지 잃을수 있다는 판단에서였지

어쩌면 도겸은 유비를 유비는 여포를 떠보았는지 모르나
여포는 군주인지라 유비밑에서 기생하기란 힘들엇고
그것은 자유를 맛본 자는 남의 밑에 있기 어려웠고
그걸 시험해보기 위해 장비만 남겨놓고 원술을 토벌하러 간사이에
역시나 의리없는 여포에게 뺏긴것이다

그래서 조조에게 의탁하러 갓는데
그전에 서주에 부친의 복수를 하러갓다가 여포와 유비때문에
방해를 받았던 조조이지만 유비를 받아들였고

그래서 영웅은 영웅을 알아보는법이지
원술처럼 막대하다간 언제라도 무너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거든

사실 유비가 여포를 포기한 순간은
소패로 쫓겨나서가 아니라
자신이 원조를 청했을때 여포가 원술의 상장 기령까지
부르면서 원문에 세운 화극사이로 활을 쏘아 양국을 화해시킨는것을 보면서
그거는 거의 불가능한 활솜씨였거든 게다가 리더쉽도 그렇고

그를 형제나 친구로 대할수 없다는걸 깨닫게 되면서 부터이지
그는 너무나 위험한 도박을 하는 사내라고 생각이 든거지
그전까지는 유비도 정원이나 동탁의 최후와 달리
자신이 지성으로 대하면 그를 부하로 삼을수 있을줄 알았거든

저것은 틀림없이 캐비아
이런 산속에서 어떻게 저런 재료를 손에 넣었지

이 이것은 생선알이 아니다
이것은 땅위의 캐비아
싸리의 열매
싸리나무에서 나오는 열매였다

이것을 건조시켜서
껍질을 벗겨 물로 다시 불려 요리에 다시쓰기도 한다
동북지방 일대를 자생하는 들풀로
굵은 줄기는 말려서 빗자루로 쓰는풀입니다

이근처 산속에는 많이 자생하니깐
잘살펴보면 발견할수 있을거야
맛을 보겠나

이느낌 톡톡튀는 탄력있는 이맛은
캐비아랑 너무 똑같다
이건 완벽한 육지의 캐비아

헤헤 감짝놀랐네
사람을 골탕먹이려 들다니
확실히 감촉은 비슷하지만
역시 캐비아가 훨씬 맛있잖아
가장 큰 차이점은 생선알 특유의 촉촉함이 없어
이런게 머가 재밋다는거야

맞다 그말도 맞을수가 있겠지
육지의 캐비아치곤 그다지 맛이 없을지도 몰라
하지만 육지의 캐비아라는건 이초밥에서
단순히 장식품에 불과했을뿐이다

우선 이싸리열매 자체에
메추리알의 노른자가 묻어 있다는점
때문에 싸리열매가 촉촉해 졌고
맛까지 좋아진거다

이럴수가 믿을수가 없다
싸리열매 밑에 납작하게 썰은 참마가 들어있을줄이야
자연 참마의 산뜻한 감촉에다가
메츄리알 노른자로 맛을 낸 싸리열매가
감칠맛을 더해주고 있다

주재료인줄 알았던 육지의 캐비아가
자연참마의 맛을 더욱 살려주는 부재료였다니
상대방도 참마를 준비했을 줄이야

그참마가 너에게는 골인이었지만
용식에게는 스타트 였다는 소리겠지

한가지 맛에 만족하지 않고
더 깊은 맛의 세계를 추구하는
이거야 말로 진정한 요리사의 자세 아닐까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저는 14살 중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 무의식 적으로
유튜브를 보고있다가 엄마가 들어오면 안한것처럼 숨기는 습관이 있습니다.

속이는게 안좋은걸 알고있습니다.
제가 평생중 혼난이유도 그렇구요.
그런데 1주일전에 혼났는데 오늘 또 똑같은 일로 혼났습니다.
엄마는 원래 속이는걸 엄청 싫어합니다.

그런데 저도모르게 게임도 안한것 같이 하고
숨기는게 몸에 뱃는지 몰라도 이러한 행동이 바꿔지지를 않습니다.
오늘 엄마가 너무 속상해 하시고 (6학년때 이혼해서 아빠랑 따로 살고 있습니다. )

자꾸만 아빠한테 가라고 하십니다.
저는 평소에 집에 있지 않고 무 무책임한 아빠를 정말 싫어합니다.
그리고 이런 제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창문앞에서도 서봤고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기도 했는데
아직 하고싶은일과 용기가 안나서 차마 못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가출을 하기엔 그럴만한 깡도 없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집을 나가고 싶고 제 자신이 달라졌으면 합니다.
지금은 정상생활이 안될정도로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일로 혼난게 두달에 한두번씩 매해 이러니

저도 싫고 특히 이런거 너무싫어하는 엄마도
저에 대해 실망이 너무커서 너무 죄송하고
엄마는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사라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치료라도 하고싶습니다.
지금 정체성과 삶의 의미두개다 읽어버려서 살이유를 못찾겠습니다.

ㄴ 이사연을 말하는게 아닐까여

이글은 9월 15일날 작성한걸로 보이며
하지만 당시에 저 사연을 답해주기엔 너무 내용이 딸려서
미루다 보니 답변을 못했고
티비에서도 아무리 재미난거 바도 리모콘이 있으면
다른 방송에도 손이가요 손이가져

자신이 무능한것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그저 가방끈만 끈 보리자루이며
부치지도 못하는 부채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여

친구가 쌍둥이자리라면 그말을 거의다 믿지 않는게 좋쳐
원래 떠벌이이고 말로 먹고 사는 존재일뿐
그래서 트럼프가 하는 협상의 기술도 마찬가지로

김정은에게 사람이란 어떻게 다뤄야 되는지 연구해야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영어도 안되니 그것부터 스더티를 해야하는데
그저 죄없는 여자통역관이나 수용소 보내는게 다더라 이거져

뭐 트럼프의 돌반 비속어 발언까지도 그여자가 통역못해서 그랬다고 하니
하지만 서울대 나온 트럼프의 여비서 통영관은 대신 그걸 해줬고
그래서 북한처럼 고립되고 썩은 우물안 개구리는 세계속에서 소통할수 없는거져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정치하겠다면서 과거 교사였다
그러지만 그일을 얼마나 했느닞도 모르겠고
만화방이나 식당하는 사람도 얘기들어보면 업종을 몇번이나 바꾸면서 한다던데

그러면 자기직업이 다 과거의 그런일들일까여
현재가 그래서 중요한 법이고
현재를 보면 미래도 알수 있는것이져

귀하의 친구가 귀하에게만 그런 유서를 몰래 전달해줬다고 해서
요즘 폰시대다 보니깐 그런게 귀할수는 있는데
예전에는 하루만나본 여자도 주는 흔한거였고

난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주더라고
지금은 무슨내용이었는지도 한문장조차 생각안나고

얼마전에 냉장고 고장나니깐 그게 메이커제품이 아니다 보니
따로 에이에스를 받아야되더라고 그래서 검색해서
찾아보니 몇군대 없던데 한군대 같아서

전화해서 기사에게 그리 말하니 자기밖에 하는대가 없다던데
그때 육지에 출장나간다고 해서 몇일뒤에 해준다고 해서
다른데는 없을까여 라니 그리 말했고

다른 병원이나 은행이나 다 마찬가지로
자기일에 자부심을 갖고 자기가 근무하는데가 최고다
이런 논리는 방위역시도 군생활하면 내가 근무한데가 힘든데야
이렇게 말하는거와 유사하져

하지만 귀하나 친구는 그 반대로 살고 있고
범죄도 마찬가지져 가해자자의 삶을 살아가면서
죄책감도 안느끼는 경우가 있고
피해자의 삶을 살아가면서도 후회하지 않는경우가 있듯이여

정작 중요한것은 자기가 아니면 그만 이런 논리로
정치를 해서는 안되고

자기가 과거 피해본 학교교사 짤린거와
극러 후회하지 않는다고 해서
동네주민형에게 누명쒸워서 교도소에 가게 방치하는것
그런 둘다 되먹지 못한 행실이며
그런자는 뭘해도 실패하기 마련이져

그래서 지금도 다음까페에 그비리들이 버젓이 떠있던데
블러그에도 일부 있고 다른 검색사이트도 마찬가지로 되있져
이년마다 한번씩 출몰하면 남들이 모를거라고 스스로 자화자찬 할뿐이지

자기마음이 괜찮다고 편하다고 해서 세상도 그런게 아니며
세상이 힘들때는 코뺴기도 비춘적 없고 평소에 열심히 살지 도 않아놓고
국민들을 기만하는 쇼를 하는건 정상이아니져

어디 동네주민형에 생일날 수갑차고 교도소 가있는데
선거에 출마하다니 잘될리가 있을까여
경허니깐 하나님도 노해 벌을 내리시는거고

귀하도 지금부터 열심히 살지 않으며 그러한 전척을 밟을수 있는거져
그것은 누구라도 예외 될수 없고
우울하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바퀴처럼 한철에 출몰해서 자는데 방해하는 괴물이 되지말고
메뚜기 처럼 지내온 결과물일 뿐이져

그런건 반성문 써줘고 등기로 또다시 감상문 재차 써주고
그런애가 어떻게 정치를 할수 있을까여
그렇게 정치하는 사람이 어딧어여
그렇게 소통하는 사람도 없져

경허니깐 과거에도 학교짤리고 지금도 성소수자들한테 짤리던데
이년전에 그 만표이상은 거의다 트젠들이 몰아준 표겠지
그러니깐 그런 이단같은데서나 기회를 노려바야 결국 꼴지였고
이제는 더 멀어졌지

사전 투표해준애들도 실망할테고
그게 무슨 자기들 대표라고
개네가 문신이나 할줄 알았지 아는게 뭐가 있어

전에 이야기 속으로였나 유툽에서 과거방송 보니
또다시 옜기억이 생각나던데
어떤 남자가 귀에 바퀴가 들어가 나오지 않으니
병원에 갓다가 이빈후과 갓다가 엄청 곤욕을 치르던데

그런 바퀴같은 소수자들은 뽑지 않는게 좋다
당여히 후원도 자제하고
검증도 되지 않은 애들이 남의 자리만 탓할뿐

그럴듯한 실속없는 단어나 내밀고 있고
동네 반장해다던 아줌마에게 그애길 해주면
은근히 소문내주길 바랬는데

당시에 아줌마가 하는말이 외 큰아방 변호사아니
그러던데 우리집 가계도를 잘알지 외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고모랑 친해서 그런것 같고
큰아방이 변호사면 뭐 질게 이기고 그리되나

애비가 도청나왔든 과거에 교사였던
그런게 정치하는데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십년회사다닌 경리만도 못하지

얼마전 취객떄문에 출동한 소방관도
변호사 사바야 벌금 이백맞던데 괜히 변호사비용까지 날리게 된거지
그렇게 서민등치면서 장삿하는게 법이고

그런건 경찰이나 하는일인데 외 소방관이 출동했는지 생각해보니
전에도 우리집앞에 자전거방이 있었을떄 보니
구급차와 경찰이 같이 왔던데 결국 실려가지 않았고

그사연은 다는 모르겠고 중간부터 바서
집에 뭐 불을 지르겠다 그런것 같은데
그래서 이중으로 출동한것 같고

또 어떤날엔 길거리 손님과 시비붙어서 싸우고 있던데
것도 처음부터 안바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자기집도 아니고 남의집에서 세살면서 그러고 있었고
그러니깐 없는 사람들이 성질이 고약한것은 맞고

마당이 없다보니 길에서 심심하면 숱불로 고기나 구워먹던데
나도 지나가면서 한점 달라고해볼까 생각도 들만큼 구수하던데
그래서 얼마 더못살고 다른데로 이사가서 새로 하던데
그 집주인도 이제 죽었더라고

인생이란 아무리 천년만년 살것 같애볻여도 백년도 힘들고
하지만 그런것도 다 먹고살려고 아둥바둥 하다보니
과거 성질이 다시 나오는것일테고
요샌 캥거루 족들이 많아서 그런 일에 역이지 않을뿐이지
실제 사회나와서 조금만 생활하다보면 그런일이 비일비재한대

학교를 공부하러 다닐때와 돈벌러 다닐떄는 분명히 다르다
그것은 유원지에 놀러가는거와 직원으로 가는것의 차이기 떄문이다
분명 학교생활 잘한다고해서 사회생활 잘하는건 아니다

내가 고2때 부폐알바 처음으로 할떄 주말반 애가
노랑머리하고 그리 말하더라고 과거 짱개도 해봤고
나이도 사실 내보다 많고 사회경험이 풍부한애가 한말이니 확실하다

적어도 교사 몇일도 못하고 짤린애보다는 낫지
사람을 만나도 그렇게 김정일 처럼 미리 준비된 상태에서
늘 보는 사람만 보고 인사고하고 악수해바야
뒷통수 맞고는 언제 그랬냐는듯 짓어지는건
자연의 색처럼 하나가 아니겠는냐

북한의김정은이 쥐띠답게 스위스산 치즈를 좋아하던데
그렇게 누구는 치즈를 갉아 먹는데
귀하는 마음을 갉아먹고 있는 중이져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애처럼 그런 우울함을
고모부 장성택을 처형하고도 자기는 그시간에 축구장에나 가있고
그렇게 동네주민형에게 교도소 보내고 출마하는거랑 판박이던데
그런애가 우울증 해소로 운동은 하지 않고 정치로 합리화 하면 되나여

그래서 금벳지 달고 자기를 짜른 학교로 가서
그들의 낯짝을 보려고 하던데
마치 추여사가 과거 전두환의 눈을 똑바로 보면서 과거를 반성했는지
확인해보겟다고 했지만 여론의 반대로 실행하지못했고
또한 최근에 아들병역비리 문제만 바도 그가 올바른 판사는 아니었져

판검사도 무사히 마친 선생도 무사히마친 사람도 그럴지인데
기간제도 채우지 못한 교사가 애비가 도청나왔다 여자도 때려봤다
그떄는 성인지 감수성이 없을떄이다
하지만 지금은 공부많이 해서 생겼고 그래서 트젠이다 이러면 정치할수 있나여

그런 실속없는 단어쪼가리로 포장질하고 가림막하고
동네주민과도 소통못해 등기를 강요하고 하는데
어떻게 잘될수가 있나여

차라리 귀하 친구가 더 낫다 이말이져
귀하가 외로움을 안탄다는것은 결코 좋은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주변의 친구를 만들지 않고 그저 사진이나 찍고
어장관리에 들어간다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거든여

귀하도 딱히 친구에게 조언해줄 말이 없는관계로
그리 하라고 은근히 동조해주만 만일 친구가 그걸 녹음해놓고
정말로 그런 선택을 하면 교도소엔 가지않더라도 최소한 재판은 받아야 됩니다
그게 법이니깐여

그것도 다 왓다갓다 차비들고 시간낭비하고 그럴지인데
그래서 재판 한번 해본 사람은 알져 그런일에도 역이고 싶지 않아한다는걸
외 3자가 나서서 그일을 감놔라 배놔라 해대고 있으니 가관이고

평소에 귀하처럼 사는 애들은 전에 디시에도
주로 부모흉을 자주보던데 내삼춘도 딱 그래서 공감이 가고
나가서 제대로 일도 안하고 돈도 안벌어오고 용돈도 안주면서
그런 제사는 디게 잘모신다고 하더라고

하지만 내가 전에 시청앞에 이단에 가보니 단군 제사를 9시부터~4시까지 하던데
점심시간도 없고 쉬는시간없이 그러니깐 골병들겠더라고
아니 하루에 백만원 준대도 안가겠더라고
근데 그사람들은 오히려 돈받치면서 그리 다니고 있고

괜히 컴터에이에스 오마원 비 아낄려다가
사실 그 기사의 친분관계 때문도 있고
어쩃든 그런것도 지금 지나놓고 보면 다 추억이고 겸험이지

그래서 이렇게 좋은 글이 나오기도 하게 되는 밑바탕이 되는거져
낙시를 잘하는사람도 보통은 밑밥을 깔기 마련이지
그냥 낙시대만 넣어서 잘잡는 경우는 드물고
없는것은 아니지만 그런 낮은 확률에 베팅하지 않는게 바람직 하져

최근 터진 화장품가격이 넷으로 사는게 훨싸다는건
넷이 발전한 십년전부터 오래된 가겨이고
예를들면 마트에선 고양이 사료 대용량을 팔지 않아서
동물병원에는 파는데 보면 외 이리 넷보다 비싸냐니깐

필요한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고
의사가 아니라 장사꾼이더라고
에전 센터사장도 친구가 그걸 한대서
사랬는데 아니 넷이 싸서 거절했지
가맹점주만 피해보는거지

잘 모르는 사람이나 피해보고 사는거고
자기집안방까지 배달해주는게 훨 싸단 말이지
짜장면도 식당가서 먹어보면 배달보다 서비스가 더 안좋더라고

예전에 방송에서 쿠폰열개 모으면 한개 서비스 주는데 실험해보니
대부분20~30개업체중에 거의 다 그런걸로 결제하면 안좋게 적게 나오는데
딱 한군대만 더 많이 좋게 나오더라고

그떄는 이영돈피디 그런 방송이 적었을때였고
근데 그런 방송이 터져도 여전히 개선되진 않더라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식당을 접은거지
사람들은 그런 간편한 것만 찾으니깐

그래서 고혈압걸리고 당뇨걸리는거지
나중에 뭣때매 죽는지도 모르고 일면식도 없는 의사를 돈주고 믿고 나 있고
딱 건입동 자연의색으로 교사짤린 정치하려는 애처럼
검찰조정계 할배말에는 고개까지 끄덕이는 그런 사람이 되면 미래가 없다고

전에 군대있을때 후배가 출근안해서 영창가던데
우리는 방위였고 그사연이 여친이 우울증 드립해대서
그리 같이 있어주면 나아질줄 알아서 그런거였고

현역중에도 그런 고참이 있던데 휴가나가서
애인이 변심해서 그걸 여관방에서 잡고 있었고
그래서 결국 애인잃고 자기는 감옥가있고
생긴것은 키도크고 잘생겼는데 그러니 생각이 잘나야져

에로부터 도인들은 하나같이 밥을 거르는게 예사였고
저역시도 고삼떄 그리 하니깐 자격증도 3개나 따고
삼일에 한번정도 먹는게 흔했져

배를 비워야 정신이 맑아지는법 이져
배가 차면 딴 생각만 나기 마련이고
동물도 배고픈애가 잘 싸우는 법이져

하지만 너무 굶기면 반대로 또 안되는법이고
그 모든걸 하나로 묵어서 생각해선 안된다는 교훈을 얻을수 있져
그래서 누구에게는 똑같은 사연의 글이라도 성경이라도
교주가 해석하기 나름이져

나도 사회나와서 군대후배 버스정거장에서 만나니
과거 내 동기들을 험담하던데
오래 일을 안한다면서

내 핸폰번호를 저장해두더니 나중에 연락한대서
기다려도 안오길래 전화해보니 신호가 가다가 뚜뚜뚜 하더라고
차단했다 이거져 귀하친구처럼

그럴꺼면 외 그때는 내게 먼저 아는척 한거지
난 버스기다린다고 개알지 도 못했는데
그런애들은 쓸모가 없지 술한잔도 못사는 밴댕이 속알딱지고
군대있을때도 딱히 친한사이도아니였고 잘못해준것도 없는데도 그럴정도인데

귀하를 차단했다고 해서 죽음은 아니며
그냥 어장관리가 귀찮다 이거겠져
사람은 누구나 혼자 있고 싶을떄가 있고
그래서 이혼도 하는거져

인명은 제천인것을
그렇게 보살님께서 슬퍼만 하는것 또한
부처님의 뜻은 아니겠지여

보통 사람이라면 거짓말 한 번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화끈거리고
정말 부끄러워서 잠을 못 잘 정도로 고통스러워 한다
하지만 건입도 자연의 색의 교사짤린애는 그렇지 않았다

부질없는 욕망의 늪은 결국 파멸의 길인것을
너무 늦게 알아버린것이지

암표가 유행한지는 오래됐다
전에 열차 기장이 표도없이 탑승해서
난동부린 사건이 바로 그런 특전의전 관례이며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은 그런데는 사용하지 못하고
동네주민형에게 사용한것은 평소 그자의 정치해법이
그런것에 기반을 뒀다 이거지
그러니 넷에 무너지고 사퇴하는거고

우리동네 여상앞에 분식집도 그렇고 함덕도 그렇고
갑자기 핫도그 가격이 오르더만 역시 얼마못가고
다른업종으로 변경해버리더라고
더이상 상품성이 그건 없다 이거지

대형교회처럼 크게 하던가 아니면 신식 인터리어 해야
손님이 불어날것으로 착각하던데
물론 요새 애들이 그런걸 좋아하겠지만
또 그게 아닌사람도 있거든

자기가 욕하는건 괜찮고
남이 욕쓰는건 안되고
자기가 쓰는글은 아무생각이 없던것이다
하지만 남이 쓰는것은 교도소 보내고
그런게 올바른 교육은 아니져
경허니 학교도 짤린거지

아마 그리 모텔에서 몸풀고 오니 중소마트가서 떡복잉영 지찜이영
그런날은 사는것 같더라고
우리 집 드온 도둑도 옆집애가 애인생일날 그리 모텔가니
부러워서 내집에 드오더라고 새벽에
아마 해병대 휴가 나갓을때 그런식으로 사창가가서 여자 뗀모양인데

지요구 안들어주면 동네형도 누명쉬워서 교도소 5일 보내더라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애비가 도청이든 자긴 예체능계 짤린기간제 교사든간에

예전에 주부가 남편의 검은양복을 다리던중
갑자기 몸이 오슬오슬 떨리는 감기기운을 느껴
자리에 잠시 누워 자는사이 꿈을 꾸게 되는데

머리를 길게기르고 검은옷을입은 남자가
안방으로 들어오는것이였다

그남자를 피해 방을 뛰어나오자
현관쪽에서 망나니 처럼 보인는 두남자가
붉은색 문갑을 들고 들어오는것이였다

그리고 잠시후 안방에 있던 남편의 양복을 들고 나오더니
그 문갑위에 남편의 양복을 놓는게 아닌가

그리고 두남자는 남편의 서재로 들어갓습니다
그런데 남편서재에서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두망나니 옆에 한 소복입은 여인이 방구들을 뜯어내고 있는것이였스빈다
그리고 남편의 양복을 그속에 파뭇고 있는걸 보다가 깨었다

평상시에는 꿈을 꾸어도 무슨꿈을 꾸어도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이번꿈은 너무 생생해서 마음에 걸렷다

그래서 평소 가깝게 지내는 이웃에게 그꿈얘기를하니
명정이라고 관위에다가 붉은천을 덮는다고
남편바깥에 보내지 말라고 하였다

그얘길듣자 오후 내내언잖은 기분이 들어 남편에게 전화해
곧장 집으로 들어오라고 신신당부했다

이미 집에 들어온 남편을 보며 마음을 놓았지만
밤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그전화는 아주 가깝게 지내는 남편의 친구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다는것이였다

그래서 꿈이 걱정되면 밤샘안하고 일찍오겠다고 남편은
아내를 안심시켯고

부인은 오늘은 다른 양복을 입고 가면안되냐고 했고
검은양복은 그뿐이라 걱정되어서
친청 엄마에게 전화해보니

한가지 신기한 얘길해주는것이였다
시장에 나가 게발을 잘라 남편 옷주머니에 넣어주라는것이였다
그러면 저승사자가 데려가려할떄 가위처럼 생긴 게발이
저승으로 가는길을 끊어준다는것이였다

호상이 아니면 죽은사람의 영혼이 억울해서
누군가를 데려간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바지주머니에 넣고 가려는데
다시 한번 상갓집에선 아무것도 먹지말라고 당부해준다

그가 상갓집 대문을 들어서려는데
바람도 없는데 조등이 흔들리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났다
그리고 현기증도 느끼는데

절을 하고 나니 사진이 보이지 않는게 아닌가
너무나 이상한일이 계속일어낫고 아내의 당부도 생각나
빈소를 서둘러 떠나려 하나

친구가 붙잡고 다시 한잔하자고 하자 어쩔수없었고
일찍 돌아오겠다는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부인은 더 불안해졌고

술자리는 시작되었고
안주로 나온 귤을 친구가 권하고
상갓집에선 아무것도 먹지말라는 부인의 당부를
외면하고 먹고 나오다가 대문앞에서
들어올때와 마찬가지로 현기증을 느낀다
갑자기 조등이 떨어지면서 그는 문턱에 쓰러진다

이런일이 벌어지자 사람들은 초상집에서 또 한사람을 잃게되는게
아닌가 또 덜컥겁이났다
친구들이 일으켜 세워보니
아까 먹었던 귤이 토해나왔고

자신의 손박닥에 묻은 피를 보고 놀라 바지주머니에서
꺼내보니 그건 아내가 넣어준 게발이였다

고자질 한다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귀하부터 바껴야 하지여
드라마도 너무 자주보면 감수성이 증가해
프메2 게임처럼 가출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땐 가출애가 여자가 많았는데
요샌 폰 관리때문에 아마 잘 하긴 어려울듯 하고
과거가 더 몸이나 생각이 자유로웠져

그래서 요샌 명작이나 명품이 나오지 못하는거고
그건 드라마뿐 아니라 미술이나 음악 영화 까지도 다 대중매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왜냐면 그만큼 생각할 사고력을 잃어버리게 하니깐여
보고싶은게 있으면 보고 먹을건 주문하고 있으니
동네주민이나 친구를 그렇게 택배기사 대하듯 하는게 아닐까여

하지만 진짜 성공하는 연예인들은
자기아파트 경비에게도 매일 인사를 잘하고
욕먹을 짓을 스스로 하지 않쵸

완벽한 사람은 없고 사랑도 없고
단지 완전하려고 노력할뿐

소크라테스의 너자신부터 알라
성경에 이르기를 시험에 들지 말라
악에서 구합소서 아멘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윤오친구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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