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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오련을 칭찬
작성일 2020-10-15 00:20:08 조회 217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깼다
배경은 부산인데
어느 가게에 갔었는데 거기가 생각안나고
아까 올라가는길에 예전에 토목상 해낫던 자리가

아이스크림가게 더라고 꿈에선
드가니 별로 물건도 없고 내또래 남자가 사장인듯 한데
팔백원이랬나 하여간 만원내니깐

아이스크림에 바날라 십여종 발라주려다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열시몇분에 다시 오라고 하더라고
그때 잔돈을 주겠다고 아니 그럼 이거 다시 환불할래여 라니
순순히 돈을 주던데

내려가려니깐 맞은편건물이 과거 비됴방해놨는데
꿈에선 사무실 밖이였고 밖에돈이 한 삼사십장 널부러져 있더라고
만원권이 그래서 그냥가기엔 아까워서 주워보니깐 묵음으로 7~8개 되겠던데

방금나온 맞은편 아이스크림 건물아재가 혹시 날 보는게 아닐까 두려웠지만
그아재는 아니고 어떤 처음 보는아재가
갑자기 옆에 와서 여기서 뭐해여 라니깐 아니 돈 줍는건데여
랄때 아 못가지겠네 그리 생각할때 꿈에서 꺤듯하다

도심속에서 바쁘게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가끔씩
낯선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꿈꾸기도 하는데
모든 걱정거리를 뒤로 한채 떠나는 여행

근심을 잊고 자유와 피안을 느끼기 위해서
외딴곳에 섬을 찾기도 하는데
지금부터 우리가 만날 상대도 일탈을 꿈꾼다
욕심없는 여행 함께 떠나보시지여

대한 체육회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서
1억원의 예산을 들여 발간할 예정인
대한민국 체육 인명 사전
대한민국 체육 100년사에 기억될 체육인 9,300여 명을 수록했다
체육인들의 이름과 업적을 기억 하겠다는 취지로 만드는 건데

상습 성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범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왕기춘
트라이애슬론 최선수에게 가혹행위를 가한 혐의로 기소된 장윤정
후배를 폭행해 벌금형과 함께 10년 간 자격정지 결정을 받은 역도 사재혁
3차례 음주운전 파문으로 프로야구 복귀를 포기한 강정호
심지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입시 비리가 드러난 정유라까지

인명사전에는 또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 사장을 지냈던 최린 등
친일인명사전에 오른 친일 인사 34명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었던 인사 상당수가 기록돼 있었다

&체육의 날
국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고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정한 날
하지만 그러기엔 날씨가 너무 쌀쌀하지 않을까

달마대사가 인도에서 중국으로 올때
어느 섬에 오니깐
큰 이무기가 죽어 있어서
사람들이 무서워 다니질 못했다

그래서 몸을 잠깐 놔두고 유체이탈을 해
이무기 속으로 들어가
이무기 시체를 옮겨놓고 와보니
자기 몸이 없어지고 다른 몸이 있었다

그것은 전설로는 하늘에 있는 신선이
달마대사가 너무 인물이 좋아
그몸을 바꿔갖기 위해
자기 몸을 놔두고 바꿔갔다고 한다
~ 마치 궁예가 부처를 빛대어 한말같네

유체이탈은 또한 신체고통이 너무 심할때도 이루어진다 한다
형무소 죄수들이 끔직한 고문당할때 그런걸 많이 경험한다
그마지막 단계가 구속복이였다 한다

구속복은 죄수의 온몸을 단단히 에워싸
찌르는듯 조여들기 때문에
마치 생매장을 당할때와 비슷한
질식의 공포를 준다고 한다

때문에 구속복으로 공포를 준다는 위협만으로도
간수는 죄수들의 실토를 받아낼수 있었다고 한다

고문후 간수들이 다시 왓을때 죄수는 휴식으로 온기가 회복된 모습이었고
고문의 강도를 두배로 높여보았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다

그는 고문도중 물질적 신체가 육체를 벗어나
자유롭게 떠나니고 있음을 느꼈고

그후로 고문을 당할때마다 그의 육체가 영혼과 분리되었다는 것이다
그이후로 사면된이후 교도소를 나가니 전혀 유체이탈을 경험하지 않았다

유체이탈의 과정은 생명줄이 끊어지지 않은 상태
즉 육체에 기가 남아 있을때
유체가 이탈됐다가도 자기 몸으로 돌아올수 있다

영혼의 존재 여부에 대하여
그리고 그 영혼과 육체와의 관계에 대하여
사람들은 언제나 많은 의문을 가져왔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있는동안 영혼과 육체가 분리된다는 유체이탈은
그 역사적인 예와 경험자들을 통해 무한한 관심을 끌어왔다
있다는 증거도 그리고 없다는 증거도 없는 영혼

세상 모든 것이 스승이다

공자가 참새를 잡는 사람을 보았는데
그가 잡은 것은 모두 어린 새끼들이었다

공자가 물었다
어떻게 큰 새는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까

그러자 그가 대답했다
큰 새는 잘 놀라 도망가기 때문에 잡기가 어렵고
어린 새는 먹이를 탐내기 때문에 잡기 쉽습니다

만약 어린 새가 큰 새를 따라가면 잡기가 어렵고
큰 새가 어린 새에게 오면 역시 잡기가 어렵습니다

공자가 제자들에게 일렀다
겁이 많아서 잘 놀라기만 해도 해를 멀리할 수 있지만
먹이를 탐하면 환난이 다가오는 것을 모르게 된다

이것은 모두 마음에 달려 있다
어떤 것을 좇느냐에 따라 화도 되고 복도 된다

그러므로 군자는 따르는 것을 신중하게 한다
어른이 염려하는 것을 따르면
몸을 온전히 할 수 있지만
어린 것의 우매함을 따랐다가는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유기견 보호센터조차 개가 다쳐 모금을 하더만
실제론 죽었는데 치료중인것처럼 속여서
후원금이나 타먹고 있더만

위안부할매나 전쟁기념 박물관처럼 정상적인 곳도
그런 횡령 사건이 다반사인데
이단이나 가짜 성적 장애인 단체는 오죽하리

그저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며 시장이 허용해준곳도
전에 횡령하다고
그런데도 안사라지더라고
우정의 무대도 사라졌는데 이상하게 이단은 안사라져

박그네 보고는 무당 사이버교주라고 막말 해단 판사출신 추의원이
정작 자신도 그에 못지 않은 특혜를 누리질 않나
여의원이 위안부 여직원들처럼 직접적으로 뺴먹는게 아니라
천칭과 전갈의 사이에 인형처럼 할매를 조종해서 뺴먹고 있었고

그게 다 머냐 뭐 묻은게 뭐 묻은거 탓하는수준이지
자기과 뇌물현 따라하듯이 국회에서 자리에 일어나
쌍둥이 답게 처녀를 흉내내보지만역시 수성에 대가답게
김의원도 딸의 부정에 관련됭 있었고 경허니깐
묻지마 폭행을 당한뒤 병원에 입원하는 쇼를 하는거였지

살아있는 오징어를 본적 잇어
살아있을때의 신선한 것도 모르고
어떻게 죽은 생선을 좋고 나쁘다고 할수있지

바다속을 헤엄치는 오징어
더이상 신선할수 없는 오징어를 보여줄게
지금부터 올라오는 오징어가 적갈색인가 한번 살펴볼까

아 아 흰색 흰색은 오래된 것일텐데

기다려봐 이건 하루가 지난 오징어야
이쪽 시간이 지난쪽은 탁한 유백색
여기에 지금 올라온 신선한 오징어는
유리같이 투명한 흰색

게다가 지금 올라온 쪽은
표면에 반짝반짝 빛이 나고 있는것 같아

이건 오징어만의 특징이지
살아있을때만 볼수 있는 발광현상이야

더욱 확실히 하려면 껍질을 벗겨보면 알수 있지
방금 잡힌 오징어는 투명해서 갑판이 보일정도
시간이 지난건 탁한 흰색으로 유백색이지

살아있을땐 투명한 흰색
하지만 잡히고 나면 적갈색으로 변하는거야
다시 하루가 지나면 색깔이 빠져 흰색으로 변하는거지
하지만 이때의 흰색은 싱싱할때와는 전혀 다른거야

초밥으로 먹어보면
산뜻하고 기분좋은 촉감
거기에 비해 적갈색은
보통것 보다 맛은 좋지만

금방잡힌 오징어와는 비교도 안돼
바다에서 살아 올라온 순간이 가장 신선한 상태겠지
바로 이바다가 생선고르기를 가르쳐줄 학교이기 때문이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용띠에 천징자리네여
보통 시라소니의 띠라고 하져
패배를 모르고 애인이 있어도 한눈파는 가능성의 띠라고 할수 있는데

예전에 티비보면 매일같이 산에 가서 땅파는 노인이 있더라고
그게 돈이 되는것도 아니고 수십년간 해서 제법 깊이 팟더라고
그냥 내려갈수 없을정도로 말이지
뭐 운동되고 취미생활로 좋긴한데 그게 주업이더라고

실제 한국에도 그런 사건이 있었져
원래 젊고 이쁜 여자가 성형외과 의사를 꼬셔서 이혼하게 만들고
새살림 차려보니 반찬도 배달음식으로 엉망이고
부모도 제대로 못시지 못하는 와중
술집허빠와 바람까지 피자 다시 이혼하고 전처와 재결합하게
됐는데 완전 코미디가 따로없던데 그게 바로 실속없는껍데기져

천칭자리론 효도르가 대표적인데
그래서 결혼을 총 세번했고 첫부인과 이호후
과거 알던 여자랑 재혼해봤지만 밖에선 좋아보여도

내실에선 전에 부인이 해주던 요리가 아니라
입맛에 맞지 않았고 그래서 아들로라도 보상 받으려고 했지만
첫부인이 두딸을 낳았지만 재혼한 여자는 아에 낳지 못하고 유산만 했고

그때가 스포경기 4번째 마지막 계약종료 경기였고
근데 2체급이나 어리고 6살어린 댄핸더슨에게 패했져 초반에

물론 핸더슨은 프라이드때 효도르처럼 체급내 챔피언이었고
그가 이길수 있는 원동력은 천칭에게 강한 앞전 별자리
처녀자리에다가 태음인을 각성시키는 태양인에게 그런거져

음인은 하루에 다 끝내지 못하지만 양인에겐 그런 힘이 있고
특히나 태양은 특출하져
그래서 귀하도 태양인이고

하지만 역도는 음인들의 종목이고 외 그러냐면
음인들은 팔운동을 통해서 건강해지는데
양인은 반대로 다리운동을 많이 해줘야하고
서로 그렇게 부실한 쪽을 단련시켜줘야 건강을 유지하는거져

역도는 태양인에게 맞지 않는데 그이유가 허리가 약해서 안되고
장미란도 태음인인데 소양인들이 보면 역기를 들기는 잘하던데
그걸 유지를 못하더고 그래서 흔들려서 안되고

그렇지만 초기 능력자체는 양인이 팔힘이 좋져
그래서 펠프스 같이 끝에가보면 양인이 음인을 팔로 이기게 되있고
자전거나 달리기는 음이니 특화되있는거져

하지만 음인처럼 쥐가 잘나는편은 아니고
그런걸 알아야 운동에 도움이 되는거져

귀하의 사연은 과거에서 티비에서 잠시 본적도 잇는데
물론 유툽으로도 있지만 잘보진 않았고
해설이 재미없다기 보다는 보통 바다 수영위주로 한것 같은데

저도 바다수영하지만 보는건 경기장에서 하는 사각틀보단 별로더라고여
물도 디게 더러울때 하던데 흙탕물이고 비온뒤에 경기하는건지

대부분의 바다수영시합이 여름을 피해서 봄이나 가을에 많이 하는 편이져
외 그런지는 잘 모르겠고 그게 아마 해파리 때문이 아닐까 싶고
정작 외국에선 여름에 하더라고
하여간 전에 마라도 간것도
여름을 피해서 가을오기전에 하던데

아마 그러는 이유가 외국에서 명문가 집안의3대 수영출신인
동메달 리스트가 물이 더워서 사망하자 그런게 아닐까 싶고
실제 상어에 습격당해서 그러는 경우는 잘없져

귀하가 손발이 큰다는건 단지 짝대기만 긴것보다 유리한 위치라고
생각되고 하지만 손발도 크고 짝대기도 길면 더 유리하겠져
그래서 수영은 서양인들의 주종목이고

아시아 권에서 가끔 쑨양같이 별종이 나오기도 하지만
드문 현상이지 김여나처럼 아주 특출나게 잘하지 않는이상은
여전히 변방국가이져

외국도 역시 사람들은 결과만 중시하는 관계로
귀하의 목에 금메달이 걸리기 전까지는
귀하가 시합전에 체조하던것들을 비웃었을테고

하지만 결과가 나오자 다른선수들도 따라하기 식인데
전에 박태환도 펠프스가 헤드셋을 끼고 나오기 전에는
그런짓을 따라하지 않았고 다른선수들도 그러고 있던데

사실 그건 이미 라스베가스 홀덤 대회에서도 붐을 일으켯고
그래서 도박이외에는 다른 상대방의 흐름에 딸려가지 않고
자신의 리듬대로 하겠다 이거져

그런선수들이 홀덤에서는 성적은 그리 신통치 않던데
박태환도 금메달 땃을때는 그러지 않았고
유엡에서도 산토스가 벨카스키를 잡으며 챔피언 되고 난뒤엔
부유해진 팬티를 입고 다니던데
역시나 패하더라고여

스타크레프트에서도 임요환이 성적이 좋을때는 검은 머리였는데
인기가 좋아지자 노랭머리하고나오니 성적이 부진했고
그래서 형도 그거보고 저바라 저런거 신경쓰니 실력이 없지 그러던데

나중에 다시 결승에 오를때도 노랭머리한적은 없더라고여
그래서 박태환도 빨간머리했을떄도 별로 성적이 안나왔고
최근엔 다시 초심을 찾으려고 다시 검은머리로 돌아갔지만
격투기 선수들도 은퇴전에 머리 밀기 마련이져

그런것은 이제 실력과는 별개라는것을 입증했고
자신의 과거 그렇게 쌓아 올려진 게 아니라면
남을 흉내내고 성형할게 아니라
자기의 이미지를 개성있게 표현하는게 더 낫다 이거져

실제 흑인은 잘하지 않는 스포츠다 보니
귀족들이 즐겨하는 운동이고 그래도 골프처럼 엄청 비싸지는 않아서
중산층이 즐기고는 있으나 아직도 서민들에겐 접근하기 힘든 공간이고

저도 그래서 늙을수록 삶의 질이 떨어진다는걸 알수 있던데
그건 기업들이 예전만큼 질좋게 만들지도 못하면서 가격만 올리더라 이거져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여자도 나이들수록 마찬가지이고

귀하가 다닌 경영학과는 보통 기업의 사장이나 아들 사모님들이 다니는곳이고
내과외선생도 부산대 경영학 나와서 취직도 못하더라고여
게다가 고1때 어떤 선배가 와서 미래에 대해 십분간 연설할떄도
마지막에 갈떄도 경영학은 가지마라던데
그이유가진 설명안해줬지만 난 대강 알겟고

우리때도 대학을 가기위해 성적이 부진한애들은 체육쪽을 통해서 가려고
꼼수를 부리던데 어떻게 갓는지 모르겠고
내고1때 짝찌 명호가 그랬었고
고2 고3때는 거의 본적이 없고 전에 선생과 배구하는걸 잠깐보고
그리 소문이 낫었고

귀하처럼 외국인도 귀하의 사연을 접했던데
그사람은 손발이 다 없는 장애인이던데
내가 초딩때 유선방송 2번 틀면 미국방송 아침에 나오면
그런 사람들이 수영하더라고 야외 풀장에서 저렇게도 할수 있구나 싶었고

또 나중에 커서 티비에서 보니 그렇게 물에서 있을때가 젤 자유롭다고 하더라고여
그게 이동의 자유를 말하는거겠져

그래서 귀하처럼 이태리에서 30킬로 횡단한 사람도 있더라고여
그냥 팔다리에 인공 오리발을 달아서 그리했고
그전에 헬스장 수영장에서 연습많이 했겠져
거기에서 삶의 이유를 찾으려나 모르겠지만

제주에서도 마라도 가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수영선수 3명과 동호회원5명정도 해서 보트대절해서 갓다오더만 27킬로 중문에서
그래서 전에 수영자의 호빵맨도 보트대절해서 우도를 돌거라고 했나 그랬던것 같고
최근기사에 우동에서 스노쿨링 하다가 익사했던데

호빵맨은 하는일을 바꾸고 싶어하던데 컴터에이에스기사거든
아마 성격대로 덜렁거려서 잘 고치는 수준은 아닐끼야
그러니 못고쳐내서 남의집안과 자주 싸우니간 그리
다른일로 업종변경하고 싶어하던데

산재라고 할수 있는것은
자리와 능력이 맞지 않으면 그런거지
아마 뭐 그자가 죽진 않았겠지만

수영장 해병대 화북 합기도 관장도 내게 안좋게 하더만
역시나 화북합기도장에 불이 낫다던데 역시 그자가 아닐까

나에게 무슨 그런 저주의 힘이 있는건 아니고
그저 내게 잘못할 정도면 성품이 나쁘다 이거지
그러니 다른데서도 성공할 수 없는거고
사람에게 강할수록 자연에겐 약한법

실제 슴빛소리 강사를 비양도를 한바퀴 돌았다던데
귀하는 33바퀴를 독도로 돌았다니깐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저는 아직까지 그리 죽고실지 않아서 실행할수는 없고

전에 비양도 앞에서 텐트치고 연타피우는 청춘들이 그래서 한심한거져
그용기로 비양도나 갓다올거지
물론 어느정도 기초연습을 해야하고 하루아침에 되는것은 죽는것말고 없져

최소한 반년은 꾸준히 해야되고 그건 다른 운동도 마찬가지고
특히나 헬스를 병행하는게 좋죠
단지 수영만 해서는 근육에 손상이 올수 있으니
인간은 연체동물이 아니니깐여

전에는 라마다 찍고오는거 3킬로도 십년전에 모집하는 글도 봤고
지금도 해운대에서 겨울에도 수영하는 동호회들이 있고
매일같이 후기 올리더라고

또 멀쩡한 사람은 아에 배타고 다니면서 지구를 한바퀴 돌았다고 하던데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했다면서 마치 크로캅이 후라이드 타이틀전 하기전에
홍보영상에서 한말과 같아서 처녀자리가 아닐까 싶은데
처녀는 그리 체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아닐것도 같고
매일하는걸로 보아 에이형은 확실하지만

그당시엔 넷도 되는 초기시절이라
배안에서 수영마치고 나오면 밤에는 노트북으로 그런거나 보고 있던데
보통 네트즌들이 자기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확인하고 싶었겠져

보통 항공모함에서도 그렇게 가끔 수영을 한다고 하던데
남들이 보기엔 멋져 보여도 정해진 공간에서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면
사람은 극히 외로워지고 옆에 사람이 있어도 마찬가지져
그게 환경의 지배를 받기 떄문이고
기계론 그게 한계가 있는법이져

귀하당시때는 에스자 영법이 유행이었는데
그건 하기와라 토모코 여자도 그리했고 저역시도
일자당기기 스트록 보다는 그게 편하더라고

외냐면 사람은 유선형의 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딱딱한 기계같이 하는건
과거 자전거도 그래서 유선형으로 나오는거져
그게 가장 타기 편한 구조니깐여

하지만 기록을 내기 위해선 편리보다는 스피드인데
그래서 오토바이도 경주용은 다 날렵하게 생긴거져
그건 사람의 안전을 위한게 아니니깐여

그래서 전에 정다래 선수도 연봉이 팔천인데도 어깨 부산당해서 은퇴했다가
가끔 예능에 용돈벌러 나올뿐
그런 메달 리스트도 부상이 있을수 있다 이거져

왠지 귀하를 보면 고육지계를 펼친 황개장군이 생각나던데
주유에게 일부러 곤장 맞고 투항서를 바쳐 올려
조조의 적벽대전 꿈을 물거품으로 만드나
장요에게 막혀 뜻을 이루진 못했져

보통 수영인들은 뼈가 가볍다
그래서 더 적은 힘으로도 추진력이 생기지
통뼈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지

한마디로 잘 부러진다는것이고
뼈가 약하면 근육도 마찬가지로 가늘다
그말은 스트레스로 고기마이 처무면
사각형의 얼굴이 된다 이거지

수영을 해서 그런게 아니고 유전이다 이거지
그게 좋은건 아니다
돌리는 속도는 빠르기는 하겠지만
한방이 없다 이거지

그래서 복싱에서도 보면 타격수 차이가 많이나도
경기가 지속될수 있는게 그런 원리이지
사람은 육지에서 사는 동물이니깐

보통 부상이란 자기관리를 잘못하고 자기를 잘모르면 그런 부상이 있고
그건 육체적 부상뿐 아니라 정신도 마찬가지져

단지 정신은 회복되었을때는 육체처럼 부작용은 덜한편이져
하지만 그게 돌아오는 케이스가 적은 편인듯하고
연예인들의 사례만 바도 알숭있져
그런걸 멘탈이라는 딱딱한 단어하나로 묵어 포장하기엔 그러고

귀하가 수영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실제서 선수들이 하는걸 보고 가소롭게 평가하면서 부터
그런 경재심이 생겼다고 하던데

귀하의 턴은 저는 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다른 선수들보다 기럭지가 길지도 않으면서
멀리서 하는게 멋져보여 다들 딸라했다고 하던데

턴영상을 유툽으로 보면 그거 다리가 안닿여서 다시 뒤로 가서
닿인뒤에 출발하는게 몇몇있어야
실제 선수들도 그렇게 실수 할때가 있고
그래서 피나는 연습을 해야하는거져
나도 그 영상 보기전까진 몰랐다고 그렇게도 되는구나

귀하가 자유형 접영에선 두각을 드렁냈지만
역시나 평영 배영은 그렇지 못했고 펠프스도 그랬져
그것은 자유형과 접영동작은 관계가 있고

평영과는 상반되서 안되고
일반 매니아들도 그걸 잘모르던데
물론 선수들이 일반사람보단 잘해도 자기들은 안다고

그것은 체형상 절대 기록이 좋을수가 없어
자유형에 특화된 몸으론 평영동작이 외 속도가 안나오냐면
평영은 팔다리가 긴게 중요한게 아니거든

그것은 육상과도 비슷한데 육상은 다리 긴사람이 잘달린다
어릴때 보던 초딩때 그런걸로 판단하면 안되고
최고 정점에 있을경우를 말하는거지

그러면 여자피겨 아사다 마오가 마법을 시전하려다가
계속 빙판에 넘어지는걸 이해할 수 없는거지

물론 펠프스는 배영까지도 성적이 좋았고 그래서 영웅인것이지
게다가 그가 처음 배운 영법이기도 하고

하지만 바다에서는 얼마나 빨리 가고 그런게 아니고
얼마나 수온을 버틸수 있는지
그리고 외로움과 공포심을 견딜수 있는지가 훨씬 더중요하다

그게 안되는 사람은 절대 멀리 가선 안되지
그리고 경험도 중요하지만 안가본곳을 한번에 많이 가는것도 위험하지
외냐면 다음에 갓을때는 그때하고 완전히 다를수 있으니깐
그것은 많이 가보면 안다고

수년째 넣어논 통발도 이상이 없었는데
이번 태풍때는 엉망이 되있더라고
그렇게 다른거지 한두해 격어본다고 해서도 다 알수없고

사실 수영장에서 배운것들은 대부분 바다에선 쓸모가 없다
그건 칼안든 강도랑 유도하는거와 똑같으니깐
실전용이 아닌것이지

고기한테 물리고도 수영해본적도 없으니깐
마치 벌에 쏘이고 수영해보라면 몇이나 할까
해파리에 쏘이고 메기에 물리고 용천수에 빠지고

근데 이론적으로 턴할때 그러면 다리로 벽을 차고 미는 힘이 부족해
더 손해라던데 글쎄 여 전에 여자 사백육상에서
보면 삼백지나니 다들 지쳐서 들어오는게 보이던데

그래서 마지막 십미터 남기고 앞으로 야구하듯이 슬라이딩 해서
결국 금을 따던데 그 은딴여자가 아주 유력한 후보였져
이백의 여왕이라고 칭송이 자자했고

실제 그여선수 때문에 미국에선 릴레이 날짜와 시가까지도 변경해줄 정도이고
하지만 미국은 한국처럼 메달딴다고해서
상금이 크지도 않고 연금도 없져

그저 개인의 명예로 만족하고
펠프스역시도 금따바야 이백만원 정도라고 하더군여
그것도 세전금액이 아닐까 의심은 드는데

미국이나 선진국들은 복권의 세금을 한국처럼 많이 떼진 않쳐
그래서 한국은 금리가 일본식 따라하기가 시기상조인것이고
그러면 이제 집값 방값이 자동적으로 올라가니깐여 더 사기가 어렵지

근데도 돈도 안되는 일에 그렇게 열광하고 하는것이 좀 이해가 안가더네
전에 최요삼선수도 돈때문에 링에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던데
반면에 타이슨은 은퇴뒤에 선수들에게 돈을 많이 줘야 한다고 했고

요샌 실력도 없으면서 그런 오만과 편견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많고
그래서 수십년동안 헬스잗 다녀도 몇달한 나만도 못하던데
그리고 제대로 가르쳐 줘도 오히려 듣기싫은 말로 취부해버리고

그래서 연얘인과 자신을 동일시 하는 베르테르 효과가 나오기도 하던데
전에 여자 콘서트 누구 소녀시대였나 하여간 그리 노래부르는중에
남자관객이 그거에 각성해서 무대위로 올라가 데리고 나오려다가 제지당했던데
실제 외국에선 아에 그무대위에서 실제 행위까지 한경우도 있더라고

전에 어떤 외국가수는 인생에 재미가 없으니 마약에 취해서 버텨보다가도
한계를 느꼈고 그래서 엽총으로 쏘고 생을 마감했는데
유서에 보면 열정도 없는데 관객들을 속이는게 싫다 그랬고

마클잭슨도 우유주사에 중독되 살았져
그래서 결국 자기가 자주 하던걸로 사망했고
나홀로 집에 찍은 캐빈도 약에 중독되어 노인 다됐고
돈있어바야 그런데 밖에 쓸줄 모르더라 이거져
바로 취미 생활이 없다 이거져

귀하와 달리 이언소프는 여의사 핑계되고 은퇴하고는
거의 수영을 안하던데 바다에서도 이백정도만 하고
그래서 엄청 살이 쪗더라고

축구의 호나우딩요도 은퇴하고 나니 배가 완전 김정은 되엇더만
그래서야 진정한 스포츠인이라고 할수없지
실제 피겨에서도 소트니 코바같이 반짝 금메달 한번 하고
두번다시 피겨계로 복귀하지 않은 여자들도 있더라고

귀하역시도 돈이 되는 수영를 한건 아니고
자유로운 삶을 산것 같은데 그래서 다른 메달리스트들과 달리
경제적으로 어려웠고

게다가 교통사고이후 은퇴후에 더이상 예전같이 수영하기도 어려운듯했다
나도 처음엔 수영이 좋았다가 점점 나중엔 변질되기 시작하던데
근야 통발에 든 고기가 게나 잡아오는게 더 낫더라고
그래서 그거 확인하는 맛에 수영하는것이고

예전에 수영장의 호빵맨이 부황을 뜬거 봣느데
그런건 양인에겐 효과가 없다 음인의 치료법이기 때문이지
과거에 한의원에 가서 그런걸 본것같은데
나중에 대중화되다보니 이제 잘 하지 않을것 같고
선수들끼리도 서로 못미더서 여자탈의실에 감짝 카메라나 설치하던데

귀하도 경제적인 부문을 해결해보려고 수영교실을 열었고
유엡선수이자 해설가를 뛰는 김대환도 보면 자기 체육관은
귀하처럼 선수위주로 하는게아니고 생활체육흐름 쪽으로 가닥을 잡던데

나도 처음엔 사라봉에 허리운동하려고 역기들기 시작했는데
하지만 하다보니깐 욕심이 생겨 다시 예전의 몸을 되찾으려고 해보았으나
술담배를 끊지 않고는 그게 어려웠고 그러니깐 부상이 오는거지

귀하는 풍의 성좌다 보니 한곳에 오래 정착하지 못하는것은 이해가 가는데
하지만 천칭은 대체로 다른 상둥이와 물병과 달리 현실적이며
그래서 정치적 야망은 많은 편인데 그렇지 않았기에 영웅이 될수있었던거겠져

보통은 지구대 경찰도 작은 실적에 급급해 해서 평소알고지냈던 사람도
알면 몰수하기 일쑤이고
그래서 전에는 장애인도 절도로 처벌했고
또 티비에서 카메라가 찍고있는데도 취객인 아가씨가 빰한대 슬쩍 때렸다고 해서
그걸 고소장 쓰고 있던데 바로 그런경우져

무슨 마트절도 아줌마가 애기들 핑계되길래
자기돈 까지 보태서 돌려보냈다 이런 기사는 비현실적인것 같고
그런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져
자리가 꼭 그사람을 만든는것은 아니다 이거져

나도 헬멧미착용 신호위반 그리 3번 걸려봤는데
앞에 2번은 벌금메기고 3번쨰는 계도조치해주던데
그게 뭔지 몰라 봐주는것인가여 라니 그렇다던데
그래서 경찰이 뭐 달라고 할떄 순순히 주면 안되져

3번째도 달라고는했는데 없다고 하니깐 그냥 보내더라고
처음부터 그리 해줄것이지
역시 나이든 사람이 이해심이 많은 경우가 그래서 많고
젊은 애들은 그게 안되져

그래서 사회적 경험이란 중요하고
물론 이간성에 따라 나이처무도 안되는 사람도 있고

게도 말랑말랑한 게가 있던데
사십년동안 그런게는 처음봤다
처음엔 죽은게 껍질인줄 알았는데 아니 살아있더라고
체육선생하니 고딩때 김철선생이 생각나는데
혹시나 해서 검색해보니 나오지도 않네
학예전때 술처먹고 난동부려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던데

과거 회사다닐떄도 할배들하고 같이 일하니깐
집에와서 할머니한테 그얘기하니 할배들이 잘봐준다면서 그러던데
그말이 대체로 맞고 아닌경우가 있긴 하더라고

천칭자리는 처녀자리 다음응로 가장 사진찍는데 예민한데
홀리홈도 보면 상체가 길다보니 다리 기럭지가 짧아보이고 해서
다리올리고 사진찍을때도 허리를 앞으로 숙여서 그런 약점을 보완해보이더라고

얼굴도 실제 화장했을때와 아닐때가 많이 차이나더라고
한국의 이상화도 그런경우던데 김연나도 약간 그런편이긴했고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화장전후가 별로 차이없더라고

외국에선 비버리 힐즈였나 그런 청년기 드라마들 보면
오렌지 족들이 모여서 뚜겅없는 차타고 다니면서 놀러 다니던데
대부분 담들이 없는 잔디밭 집이고
영화에서도 보면 흔히 나오져

수영장 달린집이라고 전에 재미교포 한미아줌마 신은미도
크진 않지만 집에 수영장도 있고

나도 늘 혼자서 다음생은 수영장 헬스장 딸린 재벌집에서 태어나고 싶던데
누구나 그런 금수저를 바랄테고
북한의 김정은은 요트까지 있다고 하져

그것도 멀쩡한 애비요트는 박물관에 보내고 새로 구입하면서
인민들에게 혈세를 쮜어짜는데

하지만 그런 금수저가 아니면 부모형제가 물려주는거나
내리 받아 입어야 될 형국이며

전에 복싱선수 박종팔도 귀하처럼 그런 스포츠건물 사업을 했다가
부도많고 술장사도 해보다가 그것도 사기맞고 접었다던데
보통 밤손님들이 와서 백만원짜리 어음주면서 사오만원 술마시고
잔돈을 걸러줬는데

그게다 부도어음이고 그래서 깡통됐다던데
자기도 백억벌었다면서 그렇게도 날릴수있는지 의문이었고
그때 백억이면 지금쯤은 그 몇배는 됐을테고

귀하는 티비에서 보니 술담배도 한다던데
술은 많이 하는편은 아니지만 담배는 자주 핀걸로 들었고
하지만 그런게 심근경색에 그리 큰 영향이 있을까여

법정스님도 금연자인데도 폐암수슬을 여러차레 받은걸로 알며
그런건 코로나처럼 바로 걸리는게 아니라서 알길이 전무하고

귀하의 20년전 약속 에스비에스 대한해협 횡단 업적을 기리기 위해
연예인들과 함께 하기도 했는데
아마 부상의 휴유증이나 협찬때문에 그러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최종원 범띠 물병자리
소지섭 뱀띠 전갈자리O
정유진 국가대표 수영선수
이희진 양띠 황소지리 A

부상이후론 건강이 부도화가 오면 예전같지 몸이 따뜻해지지가 않쳐

아무리 냉동기술이 발달해도
이미 변한것은 냉동해도 소용이 없다
건입동에서 자연색으로 정치하려는 어린애도 바로 그런 경우이다

이미 크기도 전에 날개가 부러졌고
기부스를 하지 않고 방치하다 보니
다시 나은 날개로는 잘못 붙다 보니
더이상 날수 있는 날개는 아니었다고 전해진다

저도 수영장에 다닐때 반년도 지나지 않아
귀하의사망 소식을 접해서 다음날
호빵맨에게 그사람 죽엇대 라니깐
너무 무리해서 그러던데

과거 아들과 산의 동굴에 앉아서 내려오는 산물 용천수를
받아서 견디는 극기훈련을 외하는지 나는알고 있는데
아들을 오래 못티고 나오던데
나중에 완전히 귀하와 달리 살을 빼버리더라고여

물론 살을 찌우면 추위에 강한것은 맞져
하지만 그것보단 해녀복을 개량해서 입는게 훨씬낫고
그증걸로 박태환도 제주해녀 할망과 숨잠기 시합에서 졌고
그것은 역시 그래서 경험보다 앞서는건 없다는 살아있는 증거이져

하지만 심장에도 살이 찔테니 혈관이 좁아지고
저도 심근경색 걸려바서 아는데 칼이 들어온 느낌이 나더라고
그게 심장에 피가 안통하니까 그런것일테고
수도로 치면 막힌것이져

삼춘은 식당에서 밥먹는중에 고혈압걸린 내게
고추먹어 한방에 뻥 뚫려 라면서 전혀 근거없는 얘길하던데
그냥 손에 잡히는거 눈앞에 보이는걸로 선생짓하던데
삼춘말 따라했으면 벌써 죽었져

사람은 다 자기체질에 맞는게 있는거지
몸이 이상하고 땀나고 이런것은 먹지 말아야 되매
거부하고 있다는거니깐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또 명현증상이라고 할테지만
건강할때도 그러니깐 아닌것이지

건강할때 먹는 산삼은 인삼만도 못한법
그것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또 다르고
따라지를 잡느냐 장땡을 잡느냐는 개인의 경험에 달린거져

유툽에서 기인편을 방송하던 처녀자리 디바제시카 방송보면
나도 예전에 그걸 봤는데 실제 초능력은 거의 다 사기지만
철을 씹어 먹는사람들 그건 사실이었다

외국에도 있었고 대체 어떻게 소화되는지 모르곘지만
나중에는 치질 오지 않을까 나올때
진짜 껌이나 담배삼키면 다 맹장으로 가는것인지

나도 그부위가 초딩떄 아프기 전엔 그냥 다 삼켰는데
아프고 나서는 그리 하지 않앗지
그러니 아파야 성숙해지는 법이지

오지훈이라고 걔도 그리 아파하자 옆에서 싸움별로 못하는
누구를 거론하면서 지금 개랑 싸워도 지겠네 라니깐
미쳤나 라면서 죽을라 하면서도 자존심을 굽히지 않던데

영화친구에서 장동건이가 어디 방파제 가서 부하에게
거북이와 조오련이 시합하면 누가 이기노 그랬던데
그방파제는 저는 어딘지 알져
제 군시절 말년병장때 순찰 코스니깐여
저는 허황된 소리를 절대 하지 않거든여

실제로 거긴 공장지대라서 사람도 잘없고
가끔 낙시하는 사람이나 밤에는 냠녀둘이와 와서 앉아있다가지
그리고 배타고 어디 나갈떄 용달선 기다리기도 하고

군대있을때 말년병장때 였는데
후배 상은이랑 있었는데 우리순찰코스를 훨 벗어나 있었지
자전거 타고 가끔 그리도 멀리 가보는데 시간이 남아도니깐
그아재는 난 병장이고 갠 이등병인데 계급볼줄 모르나 본데
고참이 괴롭히고 맞으면 신고부터 하라면서 그러자 상은이가 네네 그러던데

상은이는 러시아 배 드오니깐 혼자 가서 몰래 러시아 담배나 얻어오고
손수 말아만든 담배던데 기계로 찍은게 아니지만
굉장히 독하더군여 필터가 엄청길고 일반담배랑 거꾸로 된 구조던데

내게는 아무말 하지말랬다고 그랬다고 고자질 해준 후배가 있었는데
그후배집은 근처라서 자주갓고

두번쨰인가 가니 동생이 있던데 아직 군대 안갓고
집에서 놀고 있던데 스타 나 보길래 같이 보려니
누워서 다리까지 꼬고 너네 이러면 영창이다 이러면서
내가 자기 형친구인줄 알더라고 그리곤 채널 막 돌려버리던데
계속 돌리더라고 수십번

동생한테 안되더라고 후배가 형인데도
남의 집에서 감놔라 배추나라 할수 없으니 그래서 그냥 나가자고 했고
다음에도 또 가니깐 아방도 집에 있길래 같이 밥먹고 있으니
동생이 빨간모자 쓰고 어디갓다가 들어오니 날보니 인사는 하던데

이층으로 가서 안내려오고
다음에도 가니깐 아에 나가버리더라고
동생은 하는일이 뭐고 하니 과거 헬스대회나갔다가 예선타락했다고 하더라고

내가 손댈수는없으니 다른 후배들 보고
애동생 군기잡으면 군생활 편하게 해줄께 해도
다들 눈치만 보고 아무말이 없더라고

그리고 다른 후배가 말해주던데
바다에 보고 쉬하고 있으니깐 어떤 아가씨 지나가면서
그거 보면서 걸어갓다면서 음모론을 주장하던데
난 누군지 얼굴도 몰라

반대로 영도다리 하나만 넘어가면 가장 부산에서 사람들이 많쳐
그래서 여기 제주도도 사실 빈민가가 어디 있냐 하면 칠성로에 있더라고
거기가 가장 건물들이 발달했고 은행권이 집중한곳인데도
하지만 빈민가집은 다 거기있고 또 사람없을때는 엄청없져

만화방에 갓을때가 참 좋았는데 그 분위기가 신선했고
그때보단 고삼때 직업학교가 빨리 끝났을때 남포동이나 서면만화방이
근사했고 넓은데 보다는 이층 좁은 다락방 같은데 서있기도 힘든곳이
더 좋더라고 동네에도 그런데는 없거든

목욕탕가도 온탕 냉탕 보다 좁은 미온탕을 좋아했지

주인아줌마가 없을때 아재가 은근슬쩍 내게만
진짜 사랑 안해봤제 그러던데
없길 바래서 하는말 같았고 그래서 없다고 해주니

자기는 죽음보다도 괴로운 사랑이 있었다면서
그러길래 지금 아주머니 말씀하시는 건가여 라니깐
고개까지 저어가면서 아니라면서 그 사연까지는 애긴 안해주더라고

그때가 좋았져 하지만 시간은 가기 마련이고
가스배달하던 초딩동창 도형이는 어릴때가 좋다고 하던데
다 각자 자신의 추억의 시기는 따로 있는법

탄생이 있으면 죽음도 있는거고
그게 바로 자연의 하나의 법칙이 아닐까
그렇지 않고 운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으니깐
올라갈때 있으면 내려올때도 있는거지 누구는 능력되면 여러번도 오르고
운이 나쁘면 강유 종회 등애처럼 3쿠션한방에 올인되고

거긴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깡패도 없어여
예전에 있었나 모르겠지만
거의 부산이 맞나 싶을정도로 조용하고

그래서 퇴근하는 경리 여자 뒤에서 따라가면서 동기인 평식이한테
어제 사준 호빵을 나도 사달라니 돈없다길래
고함을 뺵지르니 앞에 가던 아가씨가 놀래서 서더라고
거기가 이송도 바닷가져
제가 첫사랑을 거기서 만났고

예전에 기사보던게 생각나던데 한강이였나
그게 1킬로져 거기도 실제 그런 수영동호회가 있던데
어떤 골빈여자가 남친보고 여길 수영해서 건너면 결혼해줄께

라니깐 남자가 건너다가 지쳐서 다리에 붙어가지고 있으니깐
경찰이 출동해서 구했단기사도 봤고
귀하는 그보다 먼 마라도에서 훈련했었나 그런거 같고
전에 협재에서 텐트안에서 생을 마감한 청년들 보면
그때가 겨울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봄이였나

차라리 죽기전에 비양도나 한번 가볼것이지 이리죽나 저리죽나
그래서 마포대교에 수영잘해여 이런것은 맞지 않고
무슨 놀리는글도 아니고 에비형여공뭔이 쓴거 같은데

탈북자 출신이 잘살아보세와 이만갑에도 고정출연하는 한의사
딱 교회목사랑 닮았던데
그사람 친구랑 얘기중에 한강을 수영해 건널수 있다고 하니깐

그래서 친구는 반대편에서 기다리고 건너는 와중 누가 신고해서
결국 다 건너기전에 중단되었다던데 그래서 한이생겨서
잘살아보세때는 어디 바다포구에서 건너기 했고

이제 거기 가서 수영해보고 싶은데 군시절에도 경고문 팻말세우러
다시 가본적 있고 낮에도 해녀보이더라고 저밑에 절벽에서
다 제주해녀출신들이 돈벌려고 육지간거고

제주도 이제 공사와 더불어 오염되서 해녀들이 매립 보상금 받고
근데 받고도 여전히 또 하지 별로 잡히는건 예전만 못하겠지만

삼춘한테 외 그리 멀리가서 수영하는걸까여 라니
쨸려고 그러던데
사람들 앞에서 하는건 다 가짜라면서
아무도없는데서 하는게 진짜라던데
경허니깐 자기도 돈도 못버는거지

인간극장에서 본것 같은데
하리수가 첫 씨에프 광고한게
물속에서 숨참아가며 하는거였는데
고통스럽지만 그러면서도 웃고 있어야 하더라고

하지만 뭐 태양인이기 떄문에 버틸수 있는거지
그리고 같은 풍의성좌인 강호동과도 어울릴수있었고
벽돌격파할때 보면 여자가 아니긴 하더라고

잠이 안올땐 양치질 하면 잠이 잘오더라고
전에 호프알바 고딩때 할때 거기 바텐보는형은
웨이터형이 잠안온다고 하니깐
술먹고 자면 잘온다던데

그것도 맞는말같고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거지
그걸 굳이 통일시켜서 하나로 알필요도 없지

인간의 형태는 둥글넙적해보이나
사실 안을 들여다보면 각진형태이다
그것은 이제 다른 생명을 씹어먹기 위해서 그런거지

예전에 토토복권이 인기가 없어 종료되기직전에
편의점에도 안팔아서 저 멀리까지 가서 사야했는데
그래서 당첨된거 천원자리 교환하러가니

그것도 귀찮더라고 그런데 복권방주인은
그것도 컴터키서 검핵해보고 한참있다가 주던데
하는말이 다른걸로 교환해가라고 하던데
귀찮아서 그냥 돈으로 바꿔지
체육복권이 하나로 통합되기전이 그립습니다

술을 들어 노래하네
바람이 거세지면 사람들이 그러잖아여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기계고장으로 항로를 이탈한 배때문에 당황했다
어렵게 도착한 외딴섬

아름다운 섬이 가까워질수록 먼가 강한기운을 느꼈다
나를 반기는건 그리 상쾌한 바람이 아니었다

야영지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사오던중
길가에서 울고 있는 여자를 발견하게 되었다
다시 돌아본 그자리엔 아무도 없었다

위로할 마음도 없었거니와
나쁜 기운을 잠시 잊고 여행지에서 보낼
첫날밤을 보내기 위해 서둘렀다

섬에서 맞이한 밤은 깊어가고 있었고
낮선곳에서 오랜만에 회포를 풀었다

캄캄한 어둠속에서 공포감을 느낄수 밖에 없었던 폐교교실
하지만 비를 피할수 있다는 안도감으로 이겨냈다

추위와 공포로 나올수 없던 그날밤
비가 멈추기만을 기다리면서
어두운 교실안에서 떨고 있을수 밖에는 없었다

섬에서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기 전부터
연이어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을 뒤로한채
바닷가에 도착했다

시원한 바닷내음을 맡은 나는 들뜬 기분에 빠졌고
여행에서 오는 자유로움을 만끽했다

하지만 외딴섬에서의 기억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지금까지도 한많은 여인의 눈빛이 가슴에 남아 있다고 한다
안타까운 죽음에 슬픈영혼의 안타까운 사연만이 귓가에 맴돌뿐이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조오련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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