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인권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인혜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오인혜를 칭찬
작성일 2020-10-18 00:15:44 조회 106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꿨다
예전에 벽에 써논 낙서를 보고
애들이 웃어대자 애아버지가
보이는데로 날 나쁘게 평가하자
그아재에게 이리 와 보래놓고
그자리가 옆집에서 얘기하게 되었는데

처음보는 사람이었고
옆집에 때마침 식빵을 다수 벼려논게 큰 힌비닐속 에
까진채로 있길래 수십개중에
그걸 네개정도 들어서 먹으며 이거 유통기한 지난걸까여
조금 약간 쾌쾌한 냄새도 나는것도 같은데
그러면서 하나 먹어보라고 하니 순순히 먹던데

좌초지종을 설명하다가 괜히 중간에
오천원짜리 안에 똑같은 글몇장 들어간
토마토 상품권을 사게 되었늗네 보니
앞에 2003년도 총리 탄생기념?으로
발행했고 오래된거더라고

그아재가 가고나서 생각해보니
그래도 슈퍼가서 상품권으로 쓸수 있을지 불안했는데
앞에는 주유소나 가맹점이 약소했고
난 기름살일도 없는데 외 이걸 세개나 샀지 싶었고
이용당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슈퍼 가려고 보니 갑자기 눈이 엄청 쌓였더라고
그 아재랑 헤어지고 집에 가서 잠시 그산걸 읽고 있었고
다시 밖으로 나오니 도로공사중이던데 눈때문에 중단되었고
화장실에서 쉬를 하면서 다시 흘끔보니 공사인부도 날 보고
철수를 하려는듯 했고

대문을 열고 나가보니 슈퍼도 대낮에 문을 닫았더라고
아 그래서 이거 빨리 사용해야 되는데
라며 마음속으로 동동거리며 급해졌는데 아가 그아재는
종적을 감췄고 어디사는지도 모르고

다시 담너머 밖을 보니 옆집 이층에 왠 모자쓴 젊은아가씨가
밖으로 되있는 계단으로 내려오던데
꿈속에서는 실제 집과 약간 다르더라고

근데 왼지 별로 과거가 안좋아 보이네
그생각할때 꿈에서 깻다
시간은 아직 자정 일곱시를 지났을 뿐이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명부로 내려가
산지천의 강물을 마시고 이승의 기억을 지워버립니다
영혼이 새로운 육체속으로 들어가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죽음을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으로 봤다는
그리스인들의 이러한 고대인의 내세관은
지금까지도 전설로 내려와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죽음이후의 사후세계와 이세계를 체험해본 사람들에 대해서 얘길해보자고 합니다
이승이 끝나고 맞이하는 세계
미지의 그곳으로 들어가보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갑자스런 부재
실제로 죽음 습관적 관계의 단절이야 말로
그 어느것보다도 스트레스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또한 사랑하는 마음이 크면 클수록
홀로 남겨진 죄의식이 더욱 깊어지기 마련이져

나를 간절히 원하는 목소리
자 그런데 그 목소리가
저승으로 부터 보내온 초대장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바다에 섬이 있다
섬 안에 또 하나의 바다가 있고
그 바다로 나가면 다시 새로운 섬
섬 안의 섬 그 안의 더 많은 바다 그리고 더 많은 섬들

그 중심에서 나는 잠이 들었다
잠들면서 꿈을 꾸었고
꿈 속에서 다시 잠이 들었다 또 꿈꾸었다
꿈 속의 꿈 그리고 그 안의 더 많은 잠 더 많은 꿈들

낙엽은 폴란드 망명 정부의 지폐
포화에 이지러진
도로 시의 가을 하늘을 생각게 한다

길은 한 줄기 구겨진 넥타이처럼 풀어져
일광의 폭포 속으로 사라지고
조그만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새로 두 시의 그행 열차가 들을 달린다

포플러 나무의 근골 사이로
공장의 지붕은 흰 이빨을 드러내인 채
한 가닥 구부러진 철책이 바람에 나부끼고
그 위에 셀로판지로 만든 구름이 하나

자욱한 풀벌레 소리 발길로 차며
호올로 황량한 생각 버릴 곳 없어
허공에 띄우는 돌팔매 하나

기울어진 풍경의 장막 저 쪽에
고독한 반원을 긋고 잠기어 간다

오밤중에 청년들이 밤바다를 보러 오토바이하나에
세명이서 타고 가던중 어떤여자가 나무위를 쳐다보며
저위에 올라간 상자를 내려주면 돈을 준다고 해서
내련준뒤 돈을 받고 다시 갈길을 가려다가

그 상자속에 뭐가 들었는지 너무 궁금해
다시 되돌아와 여자의 상자를 낚아챘다

적당히 놀고 뒷날 아침에 뭐가 들었을지
환상을 채워보려고 열어보니

땅문서일지도 모른다는 예상과는 달리 부적이 3개있었고
그뒤로 불행한 일들만 생기자
점집과 무당집을 돌며 물어보나
하나같이 재수가 없다고 얘길해주지 않았다

결국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한상태서
처음 여자를 만난 자리에 두기로 하고
몇일간 비슷한 큰나무를 찾아다녔고
근처 동네어른에게 물어보니 그곳이 무녀목이라고 하였다

온기가 남아있는 닭피로 그리는 부적은
보기에도 기묘한 기운이 감도는것같앗다
의심을 하는순간 효염도 없어져

마을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선비를 시기한 나머지
고을사또는 집사를 시켜
무당에게 비방을 부탁한 부적이엇던 것이다

부적때문이엇을까 선비의 외모는 흉해졋고
사람들의 마음은 멀어졋고

그러자 때를 기다렸다는듯 관가에서는 돌림병을 옮긴다는 이유로
선비를 잡아들여서 고문했고
남몰래 그선비를 사모한 무녀가 있었는데
무당인 엄마 때문에 고통을 당하는걸 그대로 두고 볼수 없었다

선비를 구하기 위해 관가로 돌격해보나
결국 억울하게 무녀는 죽게 되었고
그렇게 죽은 무녀가 뭇혔다는 무녀목

그런 무녀의 한때문이었을까
그래서 청년들은 그나무밑에 부적을 묻어두고왔고
그이후 불행은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모래의 여자는 정갈한 소금으로 밥상을 차리고 바람을 기다린다
사막에서 바람을 많이 먹은 종들은 종종 변이를 일으키는데
그들이 사랑을 할 때는 서로의 입안에 소금을 조금씩 흘려보낸다
사랑을 구하기 위해서 남자들이 여자를 찾아오는 건 소금에 중독된 까닭이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모래의 동선을 보면
최초의 호모사피엔스가 여자인 것만은 분명하다
바람의 혀는 감미롭게 모래의 능선을 애무하지만

모래의 여자는 모래만 낳을 뿐이어서
몇 만 년 동안 처녀의 지평선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바람이 없는 날에는 가끔 소금이불을 햇빛에 펼쳐놓기도 한다

지금도 소금에 중독된 남자들이 모래의 여자를 찾아 간다
그러나 소금을 맛본 바람에게 혀를 내맡기다가
대륙을 이동하는 모래의 변종에게 눈을 다치기도 한다

눈 먼 사내들이 사막에서 길을 잃을 때
모래의 여자는 심해의 바다에서
막 건져 올린 싱싱한 소금을 그들 앞에 뿌려준다

그렇다고 소금을 한 주먹씩 집어 먹는 건
사막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아무리 극소의 미량이라도 한 알의 소금으로 치사량에 이를 수 있다

사랑을 많이 가진 남자의 입안을 들여다보면 소금바다가 출렁거린다
그들은 죽어서도 썩지 않는 사랑을 찾아
흰 뼈만 남은 몸으로 사막을 노 저어 간다

모래의 여자가 가시나무로 소금을 찍어 인간의 간을 맞추는 것은
이 세상으로 사막이 번져오는 이치와 다르지 않다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랑했던 그여자는 현실생활속에서 살아있는
그런 남자가 아니라 만질수도 느낄수도 없는
꿈속의 남자였다고 합니다

매일밤 꿈속에서 나타나는 남성을 사랑해야 했던 여자
그 여자의 일기속으로 들어가 보시져

그날 아침에는 안개가 온세상을 덮어서
지척을 분간하기 어려울 지경이었습니다
안개가 걷히면서 한라산의 정경이 눈앞에 들어왔습니다

고해의 주인공은 그대 자신이로고
그대가 찾는 구세주는 법신물 부처님이로세
산짐승 조차 숨어버린 매서운 추위

집에서 나선지 벌써 네시간쨰
생각보다 절은 먼거리였다
그리고 산속추위는 매서웠다

하지만 이깟짓 추위가 무슨 대수랴
내속은 지금 뜨거운 불덩어리가 끓어오르고 있다
부처님이시여 내안의 고통을 아시나여

안개속에서 만나게 된 그 여자분은
제가 볼때는 참 아름다운 미모를 타고난 분인데
세상에 살면서 남이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시련을 많이 겪은
그런 슬픈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산사의 바람이 매섭지여
자 드시지여

어떡하지 큰일이닷
새로운 재료를 찾는것도 무리이고
눈앞의 대합으로 무언가를 만들어야만 한다

하지만 절임법은 불가능해
제한 시간을 잊고 있었다니
내가 멍청했었어

이 대합으로 뭘 만들지
어떤 초밥을 만들어야 하지
다른 사람들은 무얼 만드는 걸까

호호호 껍질이 붙은 새조개는 보기 힘들지
보통은 냉동품이라서 맛도 떨어지는게 일반적이니까

먹을수 있는곳은 길고 검은 발 부분이야
달고 부드러운 맛은 조개중에 으뜸이라고 할수 있지

하지만 한가지 어려운점은 살이 너무 연해서
처리가 무척 힘들다는 거겠지

저 도마를 봐
번쩍번쩍 빛나고 있어
저건 유리다 유리도마를 쓰고 있어

멋진 상상력이야
살이 연한 새조개를 나무도마에 올리는건
빨래판에서 요리하는격

하지만 유리라면 깨끗한 표면 덕분에
결코 조개살이 상하지 않을테니 획기전인 아이디어군

하지만 저런 도마위에서 칼질을 할수 있을까
여분의 힘을 전혀 쓰지 않고
물흐르듯이 새조개를 처리해 간다

우아아 엄청나다
빠르면서도 정확한 칼놀림이야

부드러운 새조개에 멋진 세공칼집을 넣고있어
보고만 있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걸

은하수 양쪽에 커다랗게 빛나는 두 별은 견우와 직녀에여
하늘의 강을 사이에 두고 일년에 한번밖에 만나지 못하지만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나누며 칠월칠석날 마다 두사람은 만나져

결혼하는 두사람의 영원한 행복을 비는 뜻이 담긴 축하요리로다
누가 보냈는지 몰라도 갸륵한 마음씨다

역시 감탄을 금치 못하겠군
연회요리의 대미를 작싱하기에 손색없는 천하의 도미요리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아직 그 젊은 나이에 머가 그리 급해서 서둘러 가시나여

평생 거품목욕 해본 여자가 얼마나 될까
영화 귀여운 여인에서 길에서 몸팔던 여자도
진정한 사랑과 진짜 부자를 만나다 보니
그러한 행운을 누렸는데

그러다 보니 전에는 없던 도도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주인공에게 완성품만 점차 원하게 되었다

가끔은 영화처럼 그리 살려다 실패하는 청년들을
보면서 많은 안타까움이 교차하는 순간이 있다

도둑부부가 부자집이 비었을때 담을 타고 들어가
훔치다보니 정작 자신들은 아무리 훔쳐도 그러한 집에는
하루도 살기 어렵단것을 알고

황제가 이각 곽사의 난에서 빠져나와 다시 걸베이 시절이 될무렵
어가를 호위하러 조조는 달려갔지만 원소는 그렇지 않았다

그것은 이제 황제를 데려오면
하북의 주인이 주공이냐 그어린 황제에게 있느냐
라는 모사들의 중론때문이었다

그에 반해 조조는 한차원더 높은 쓰임새를 위해서 어가를 호위한거지
황제의 뜻 대신 자신의 뜻으로 포고령을 내릴수도 있고
실제 유비는 그명에 따라 고지식하게 원술을 치다가

결국 병량만 소모해서 나중에 여포를 막을수 없게 된거지
그리고 그꾀를 낸 조조에게 의탁해 새장속의 새가 되나
역시나 고마움을 모랐다
물론 유비도 범상치 않은 인물이라
그역시도 조조에게서 벗어날때 다시 원술을 친다는 구실을 달았다

이숙역시도 여포를 포섭한 공에 비해 벼슬이 낮으니깐
나중에 불만을 품었고
욕심많은 자는 역시 그걸 들어줘야 했다
해주기도 전에 관우같은 충신을 원해서도 안되고

유툽에서 보다가 알았는데
예전에 여친이 회사운영하는데 부도위기가 오자
둘다 젊었는데 남친이 자기 두팔을 일부러 잘라서
산재보험 나온돈으로 주니깐 여친이 처음엔 고마워했지만

곧 바로 자기를 멀리하면서 다른 남자를 만나고 다니니
재판을 걸어서도 증명할길이 없었고

외냐면 그건 선의로 기부한걸로 되어버려서
그래서 마지막에 발악식으로 자기가 일부러 사고냈다
그렇게 법정에서 자백하는 바람에

결국 그여자가 돈을 토해내는게 아니라 그 남자가
두팔이 없는데도 보험사에 빛을 갚아야 되더라고
그게 현실이지
그래도 살아가더라고

쇼생크탈출 영화에서도 그래서 죄수들이 옥상을 걸래질 하고있을때
주인공 앤디가 교도관 에게 다가가 부인을 믿으면
기부형식 선물로 주면 세금이 없다고 하는거지

살아있었다면 여보게 저승갈때는 뭘가지고 가지
그런책도 읽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은데
이젠 너무 늦어서 안되고

누구보다 타의 모범이 되야할 사람들이
보통 사람보다 못할때가 있다
바로 자신이 불리할때이다

확진자와 학원 선생이 술을 마시고도
경찰 조사에선 무직이라고 허위진술을 하여
조사에 혼선을 빛게 하는둥

외 그런 일이 생기냐
결과만 중요시하고 자기위주로만 살아왔기 때문이다
남을 가르친다고 평소엔 떠벌이고 다니나

바로 동네주민형을 택배기사 쯤으로 착각하기 떄문이다
그런 사람이 과거 교사하다 짤렸다고 해서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려나

가뭄으로 흉작이 돌자 보리를 귀하게 여겨
조조는 군령을 내려 보리를 밟는자는 참하겠다고 명하고
그때 타고있던 말이 무언가에 놀라 갑자기 날뛰는 바람에

방금 시행한 군령을 지키지도 못하고 보리를 밟게 되자
스스로 자결 하려는 시늉을 낼때
곽가는 지존에게는 법이 미치지 못한다며
군주를 위로했고

그에 반해 조조가 잠결에 암살당할것을 우려해
또 자기가 과거 동탁에게도 그리 한적이 있어
스스로 꾀를 내어 내시에게 일부러 이불박으로 발을 내밀자

내시가 이불을 덮어주러왔고 그때 죄없는내시를 죽이곤
다시 자는척 하다가
양수등 문관들이 들어오자 이자가 누구냐며
몽유병있는척 또 쇼를 하자 양수는 믿어주지 않았다
같은 참모라고 해도 바로 곽가와 그렇게 다른점이다

요즘은 활동을 안한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말에 상처를 받았다고 하지만 나는 그녀가 누군지도 몰라여
요새는 그리 죽어서야 이름이 알려지는 배우가 많더라고

그리고 여자들은 하나같이 공통점이
죽기전이나 죽은이후까지도 자신의 미를 포기하진 않으려고 하던데
남자도 죽기전까지 자신의 강함을 버리지 않으려는것과도 같지

그래서 관우가 하비에 고립되 장요가 설득하러 오자
조조의 삼백병사를 죽이고 죽겠다고 했고
백제의 계백장군도 자기 자녀부터 죽이고 전선으로 나갔지

그럴려면 다른데서 삶의 기쁨을 채워야 하는것이져
언제나 완벽만을 추구하려다 보니
완성품밖에는 만져 본적이 없고
그러니 조립식으로 살라면 두려움을 느끼는것인데

귀하는 쥐띠에 염소자리던데
원래 염소가 별자리로 보면 그런게 많은데 이상하게
연예인에서는 그다지 비중이 높지 않아서 의아해 했지만

에센으로 소톹했었다고 하던데
사람이 사람을 만나야지
연예인들이 활동이 중단되고 집에서 쉬다보면
나중엔 일이 잡혀도 나오기를 두려워하더라고

우리동네 허빠출신도 에센으로 민국이를 만난사이다보니
집이 어딘지도 모르던데 우리동네 살져
에센으로 만난 사이는 디게 위험하져
그냥 동네에서 만나거나 소개팅과는 차원이 다르고
신원이 불확실하기 때문이져

그렇게 동네주민에게도 신뢰를 못가지는애가
그런 애들만 만나서 신뢰를 쌓았다고 자화자찬 해보나
역시나 조루같이 버림받고 사퇴당하던데
그게 다 자기가 쌓아온 인간관계의 결과겠져
그렇게 허무하게 구축괸 모래탑이고

그건 정치인뿐 아니라 일반사람들도 마찬가지고
그에 반에 연예인은 원래 감수성이 더 높기 때문에
반대의 경우에 들어서면 일반인들보다 더 데미지가 클듯합니다

그래서 그런게 성인지 감수성이 아닐까
성인에게도 감수성이 있다는것인데
프메2 해보면 감수성을 높이는데는 산이 좋고 아니면
아이를 돌보거나 하면 자연히 해소되는데
바다나 산이나 돈은 같이 들던데 그거야 머

둘다 집에서 멀면 배가 고프니깐 그런것이겠져
여름 바다는 체중을 뺄때 좋고 겨울산은 감수성을 높여주져
겨울바다가 좋다는 사람은 나 이해가 안가던데
너무편하게 자란 사람이나 그리 말할테고

그리고 커플보단 싱글이 위험하고
설리와 구하라등 나는 누군지도 몰랐다
단지 실시간 검색어에 떠있으니 호기심에 보게 되는거고

할수만 있다면 작은역이라도 맡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는 것인데
아마 영화배우 조연을 말하는 것 같은데

너무 성급한 결정이 아닌가 싶다
실제 헐리우드 배우 슈왈제네거 나 스텔론 역시도
과거 신인시절 그러한 낙방의 고배를 연거푸 마셨고
우사인 볼트 역시도 초기때는 성적이 저조했었지

그래서 차차 교정해 나간것이고
부처도 마음공부를 괜히 한게 아니지
예수도 평생을 방황하러 다녔고

하지만 요새는 그때와 달리
그러한 역전의 기회가 잘 없기도 하져
왜냐면 사람들이 개인기가 딸리니깐여
그것은 운동도 마찬가지고

자기딴에는 노력이라고 하겠지만 남들이상 해야져
그리고 과거가 지금보다 외모를 더 봤지여
거기다 목소리가 별로면 더빙으로 성우를 쓰기까지 했으니

그냥 남에게 비치는 드레스가 이쁘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귀하 뿐 아니라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있고
그래서 작은 일에도 견디지 못하게 되는거지

어찌보면 어릴때가 더 잘견디는것 같은데
그러는 이유가 철이 안들어서 그런것이고
사람은 하나를 잃으면 다른걸 얻듯이

애들이 사춘기전에는 다리에 쥐가 안나거든
그걸 몰라서 잘걷네 하지만
운동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알고

정신운동도 마찬가지다
잘알지도 못하면서 아는것처럼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고 트렌스젠더라고 부르면 안되냐
이런게 사이버 경장이 정신과의사 처럼 할소린 아니지

요새는 자기 배역에 직분에 맞지 않는 발언하는사람이
너무나 많고 그건 검사라고 판사라도 예외가 될수없더라고

그래서 법정에서도 애비뻘에게 버릇이 없다느니
칠십이 넘어서 소송을 걸면 삼년을 못산다느니
부자집에서 이혼준비하던 여자에게 누릴거 다 누리지 않았느냐 라질않나

그것도 모잘라 지하철에서 여고생 치마속에 회괴한 짓이나 하고 있고
어찌 요새 교사들하고 비슷한 수준이더라고
정식교사도 그런데 기간제 교사나 이단교주는 오죽하리

왜 그런일이 생기냐면 다락방에서 책벌레가 되다보니
그런 계산기 두들기는 법칙으로 사람을 보게 되는거져
물론 배우도 그렇게 대본외우는 시간이 많겠져
하지만 서로 리허설 하고 맞춰보면서 해소되는거고
그게 바로 소통인것이져

그게 안되는 사람은 다른분야 에서도 망하기 쉽고
학생들 앞에서 엉터리 교육이나 하는게 요즘 선생들이 많던데
그걸 배우고 자란애들이 과연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을까여

과거의 영화에 취해서 영화배우가 되려고 하는것은
군대영화보고 장교가 되려고했다가 막상 와보니
실망해서 조기전역하는 식인데
그것도 다 기한을 채워야 된다고
아니면 이등병으로 재입대해야 되거든

하지만 법만 그렇게 있고 실제적으로 그럲게 하는경우는 없다
그러니 탁상행정의 한계요 오류지
외냐면 창피하니깐 다 교도소행을 택하거든

뭐 리딕보우는 스스로 해병대 가겠다고 하던데
실제로 갓고 하루만에 그만뒀더라고 쇼지
미국의 대통령 후보들도 베트남 파견 징병제때 다른보직으로 빠지는
꼼수를 쓰던데 그게 오바마 와 지금은 바이든 이였지

무하마드 알리도 그랬고 영웅들도 과거가 완벽하진 않더라고
그래서 스티븐 유도 그렇게 비겁하게 따라하기 해보나
지금은 그때와 달리 국민정서가 높고 따라서 동떨어진 선택이었지
자기 의 팬들처럼 국민이 반응해줄줄 알고 여전히 꼼수부리기를 시도하는중인데

그래서 전에 산에 시장도 오밤중에 가고
자기는 도지사 처럼은 안되겠다 그러지만
가서 모범수로 생활하면 그보다 빨리 퇴소할수도 있지

우리동네 주유소 습격사건의 주인공도 살고 있는데
오년형받았지만 4개월 일찍 나왔다고 하고
또 군대안가는 종교도 원래 기한보다 2개월이상 빨리 보내준다고

거기 종교단체에서는 최근엔 면제도 받기 시작하던데
그게 한두명이 아니고 수십명이던데
그 이유도 구구절절하더라고
부모도 이단다닌지 오래되어서 그런거라고
그러니 이신도는 신앙심이 투철해서 복무를 어긴것은 아니다

나라가 있고 신앙도 있는거지
전쟁은 외국인들이 다 해주는건가
역사공부도 안하고 고마워 하지도 않잖아

하나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형제의 나라라고 해서
한일 월드컵 사강때 삼대이 명승부를 만들어주며 터키의 손을 들어주었지
625때 우리나라 와서 많이 전사해주었지 미국만 한게 아니라고

미국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영상보면 지금은 많이 차단되어서 안보이던데
과거에 좀 보니깐 죽기전까지도 누구랑 통화하면서
웃고 있더라고 그리고 자기 소지품은 절대 버리지 않더라고
그게 공통점이었고
그래서 그걸 추모하는 행사도 그들의 신발로 남겨놨지

십년전에 함덕해수욕장에서 친구구하다 물에 빠져 죽은 여중생
고보련양 의 의사자선정된
묘비앞에 겨울에 가보니 꽃한송이 놓여있던데
그게 머었지 민들레였나 겨울에도 피나 모르겠는데

--------------------------------------------

♬ 혹시 간다면 샌프란 시스코에
꼭 꽂아요
꽃 몇송이 그대 머리위에

♬ 혹시 간다면 샌프란 시스코에
만나게 돼요
상냥한 사람들을 거기에서

♪ 샌프란시스코에 오는 분들 위해
여름철 거기엔 사랑 모임 있을 거에요

♩ 샌프란시스코 거리엔
꽃을 머리에 꽂은 상냥한 사람들 있죠

전국에 걸쳐
그런 기이한 전율에
사람들 움직여

거기엔 한 세대 전부
새로운 해석 필요하는
사람들 움직여

♪ 샌프란시스코에 오는 분들 위해
꼭 꽂아요
꽃 몇송이 그대 머리위에

♬ 혹시 온다면 샌프란시스코에
여름철 거기엔 사랑 모임 있을거에여

------------------------------------------------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그러는 이유가 대체 뭐냐
바로 누가 좀 자길 알아달라 이거지
어디 몸에 장애가 있는것도 아닌데
정신의 장애가 있는거니깐 마음공부를 해야하는거지

그런건 눈에 바로 보이는것은 아니라고
정신병원 나도 2번이나 자살로 가바서 아는데
진짜 막 미친사람 가는데가 아니더라고
그중에 1프로도 없다 아주 극소수지

거의 대부분다 결혼했고 40~50대가 가장많더라고
외 그러냐면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포기한 사람들이더라고
매일 술만 먹고 집안에서 행패부리니깐

거기 왔다갓다 하면서 전과 수십범처럼 그렇게 살더라고
육지엔 정신병원도 많아서 여기저기 안가본데도 없고
심지어 호주까지도 갓다온 사람도 있던데

그래서 호주에선 매주 한번은 의사와 개인 상담을 한다던데
우리나라는 그런게 없지 입원할때 딱한번하고 끝이다
몇년을 썩어도 마찬가지고 7년이상 까지 밨지
매일 간호사랑 탁구치는 맛에 살던데

우리방에도 2년 썩은 형이 있었는데 그건 그형의 형이
집어넣은거고 면회도 한번 안오더라고
딱 생긴건 북한의 김여정 남자버전이고
아주 말랐지 먹는것도 안밝히고 거식증 같더만

일본에서는 자살의 문제를 돈으로 분석해서
대부업 대출을 야쿠자들의 횡포로 고금리로 협박하는걸 못한게해서
많이 완화시켰고
실제 프라이드 격투기 단체도 그런 야쿠자들 떄문에 사라진걸로 안다

하지만 한국은 과거에도 지원금이 낮았는데
지금은 더낮춰버리고 그래서 상담기관도 거의 없다
그리고 있는곳도 하는말이 정신적 문제라고 치부하던데
그런 사람도 있긴하지만 결정적으론 돈문제가 크다

매달 연금나오면 죽을 사람도 안죽으매
물론 그러면 자살한 재벌은 무엇으로 설명하리 그러면
그것도 자세히 들어가보면 역시나 자리문제고 돈문제다
그게 해결이 안되니깐 다른데서 시간을 보내면서 스트레스가 쌓이는거지

전에 최진실의 경우는 아니지만 그건 일부의 경우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얘인처럼살지 않고
또한 그런게 해소되고 나면 이젠 다른걸 채우려고 하는게 사람이지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진 스타라면
그런 정신과 상담을 받기도 꺼려지지
아직까지는 없는걸로 아는데

북한에서도 처음엔 김정일 떄만 해도 먹고사는 문제로
서민들이 탈북할때는 그리 막진 않았는데
김정은 시대 들어와서는 고위층 탈북러쉬가 붐을 이루니깐
서민들까지 막아버리게 된 형국이지

그 증거로 최근에 중국으로 탈북한 북한주민들 십여명을
다시 송환하려니 북에서 받지 않더라고
혹시나 코로나 원산지에 걸렸을지도 모르고
자국내에 와바야 경제활동에 별 도움안된다 는 판단이었지

귀하의 과거를 보면 전에 사수자리여자도 그런 노출신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후회했던 것같고 그래서 생을 마감했는데 에이형이 그렇쳐
정신적인 면이 크기 때문에 육체적 소화는 어렵다고

원래 한국영화는 여자는 벗어야 된다
한국영화계의 대모라고 불리는 강수연도 그런 식으로 컷고

그건 감독들이 그런 사창가출입이 잦아을것 같더라고
외냐면 어릴때 보던 명절에 하던 한국영화보면 그런씬이 안나오더라고
그런 냄새가 풍기더라고 그래서 역겨워서 안바지고여

그래서 최고 전성기는 80~90년 때 찍은 영화가 최고고
그전후에는 별로더라고여

국제영화제가 나오면서 다소 완화됐지만
부산 남포동 시장에도 유명한 영화배우 몇번 왔었지
난 운이 없어서 보진 못했는데

확실히 스타는 달라 보이더라고
전에 광안리 갓을떄 가수들을 많이 바서 알고
레이싱 모델의 업버전 같더라고여

연애인이라고 해서 다 같은 등급은 아니지
그건 운동선수도 마찬가지고 1프로도 안된다고
단지 티비에서 자주 보이니 쉬워보이고
나도 될수 있다 그렇게 착각을 심어주는거지여

최근 사적으로 모집한 펀드 라임사태에 대해서
내책 4페이지에 잘 저술해놨는데 난 이미 십년전에
그런 경험이 있다고 사람들은 언제나 나보다 느리더라고

그래서 과거부터 최근까지도
그런 꼬임에 많이들 속고 당하고 여전히 악순환의 고리는 반복되고 있고

예전에 흔히 드라마에서 연탄 때우는 집에서 죽는씬이 많았고
요새는 영화에서도 대사로 실패하면 걷지도 못하는 장애인된다고
겁을 주던데 또 블러그 보면 아닌것 같고
진실은 저도 잘 몰라여

귀하도 살려보려고 병원에서 해봤으나 성공하지 못했고
사람을 만나기 싫어져도 에센에선 또 그렇게
컴하고 노는게 아니라 가상의 사람과 놀고 있져

그럴수록 현실과 멀어지고 있으며 도피증이 생기게 되는거져
그건 도착증하곤 완전히 다른병인데

도착증은 범죄하고 연관이 있는데
그래도 도피증보다 나은건
현실의 쾌락에 만족하면서 살려고 하니깐여

그래서 다른 어떤 연애들은 하루밤에 수얷씩 날려먹는
도박판을 버리다가 걸려서 망신당해서 국내에 들어오지도 못하고
체류하다가 과거의 인기마져 잃어버리던데

그런사람들이 바로 도착증이져
무언가에서 졸업하지 못하고 게속 매달리는
어찌 보면 도피증과 비슷해보이지만 완전히 다르고

그래서 트렌스 젠더와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는 다른거고
진짜 여자의 몸과 주민증2와 어떻게 가짜여자와 주민증1이 동일할수 잇을까여
그럴꺼면 뭐하러 남들은 수술하냐 이거져

마치 이단교주가 신도들 삥듣을라고
나만 믿으면 천국간다 돈내라 그러고 있는거와 유사하져
단지 종목만 다를뿐 시간때만 다를뿐이고

귀하의 이름을 보니 혜라는것은 보통 물고기 자리이름인데
염소자리에게는 적합하지 않쳐
근데 뭐 조혜련도 쌍둥이 자리인데도 잘 나가고 있었으니
반드시 그게 맞지도 않쳐

조오련은 천칭이니 이름도 비슷한 천칭이구나 그리 이해는 되는데
어릴때 이상하게 이름에 혜나 해가 가진 여자가 끌리더라고
물론 얼굴을 모른상태에서 그렇다 이거고

과거에 제주팬션에서도 그런 짝이였나 프로에서도
선택받지 못한 여자가 화장실에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던데
사실 뭐 그런 초딩같은 지명때문에 할리도 없고

남자친구집 가서 하거나
전에 어떤애는 자기 죽으면 아파트값이 떨어질게 두려워
못그러고 있다고 합리화 하고 있고

옥탑방 고양이나 그 남친이나 둘다 물고기였는데도
서로에게 그리 의지가 안되었던 것인지
실제 그 드라마 같이 찍어준 남자 역시 물고기였고
그래서 외국에 나가있다가도 모든일정을 취소하고
들어와 조문하더군여

두 물고기 남성에게도 위로를 받지 못했다 하니
역시 운명이란 어쩔수 없었던게 아닐까여
물고기는 위로를 가장 탁월하게 잘한다고 했지만
물살을 함께 거슬러 올라가지 못했다는건
나약한 인간의 의지로 밖에 는 보이지 않더군여
운명론 체념론적

송아나운서 사건때가 안타깝던데
억울한 측면이 많이 있고
하지만 뭐 진짜 단지 남자때문에 그럴까 싶기도 한데
그거야 부정한다고 해도 차차 시간을 들이면서
설득하거나 협박을 할수도 있고 이것저것 다해보짖도 않고
너무 쉽게 끝을 보려고 하더군여

인생은 너무 쉽게만 살려고 해도 안되고
전에 보험회사 아줌마도 쉽게 한것은 쉽게 해약한다면서 그러던데
공황장애였던 여자도 디게 이뻣는데
가수였나 그런것 같고 지금은 이름도 생각안나여
얼굴만 약간 기억나고 하도 가명을 많이 써대서 헷갈리고

딱보니 배구선수와 같이 태음인이던데
원래 심폐소생술해도 안되는 이유가 음인들은
현대 의학과는 멀고 한의학이 적합한 치료법이져

물론 긴급상황에서는 바로 효과를 볼수 있는 서양의학을 할수 밖에 없지만
평소엔 산과들에서 나오는것들로 보충하는게 맞고

여자배구선수도 보면 손톱발톱 칠하는 그런 아트한댔나
하지만 그런건 하나안하나 사는데 지장이 크게 없으니
큰 메리트는 없죠
동네에는 없어도 유흥가나 가야 있고
그러니 자리값도 비쌀테고 손님이 없으면 문닫기 쉽상이져

세수하고 휴지로 딱는거와
수건으로 딱는것은 완전히 다르죠 스케일이
물론 휴지로도 가능은 한데
그렇다면 샤워를 하고도 그리 할수 있을까여

귀하도 꽃가게 해보고 금방 문을 닫은것 같고
이상과 현실은 그렇게 완전히 다르져
그걸 배워나갈수도 있고 어깨너머로 배울수도 있져
내가 좋아서 하는거와 할수 있어 하는거와 돈이되는것은 다른데
좋아서 한것도 나중엔 질리기 쉽상이고

물론 드레스를 협찬도 받지않고 손수 바느질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는건 그런 재봉관련 일을 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
아마 패션 디자이너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사람들은 자기 재능을 잘 몰라서 못살리고 있고

그래서 취미와 특기를 하나로 묵질 못하더라고여
성공하는 스타들은 그걸 재능보다는 즐길줄 아니깐
그업계에서 장수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십년전에 함덕에서 물에 빠져죽은 청년의 누나가
댓글도 하나없는 기사에 글한줄 짧게 쓰면서
목격자를 찾던데 그게 현실이져
뭐 티비에 나오는 그럴듯한 직책의 사람들 처럼 다뤄주지 않는다 이거져

저는 인생은 사십부터라고 생각합니다
귀하는 아직 사십의 나이를 넘지 못해서
그래서 아쉬운 마음이 남아있고
그게 다 도인을 만나지 못한 결과겠지여

북에서는 한국드라마 열풍이 이미 김정일 떄부터 시작되었고
요새 최신 드라마도 석달안에는 다 본다고 하더라고
이만갑 송이가 소녀시대를 보고 탈북했다니
말다 한거 아닌가

영화배우도 좋지만 탤런트를 먼저 해야 인지도가 생기지 않을까
물론 엄정화처럼 가수로 성공해서 영화인으로도 활약할수는 있지만
그대로 역시 영화인으로 인지도는 강수연이 낫더라고
하지만 강수연은 노래로는 전무하고
역시 신은 인간에게 결코 두가지를 주지 않는것이였다

북한 장마당은 이제 고난의 행군과 더불어 시대의 흐름이고
김정은도 그건 막을수 없다
김여정 역시도 마찬가지일테고

단지 시범케이스로 한국드라마를 보다가 걸리면
총살이기 떄문에 자기가 봤다고 주장할수 없다
한국에서 전갈자리 선비가 쓴 창작소설 홍길동이 생각난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수 없고
드라마를 보았다고 할수 없으니
그렇다고 한국 드라마를 칭찬하기엔 너무나 방대해
양이많아 죽을 때까지 적어도 모자랄지 모른다

요즘도 가끔 전원일기나 꼭지 모래시계 야인시대 등
유선방송 케이블에서 틀어주고 있긴한데
인기가 예전만은 못할테고
그만큼 볼게 많다 이거지

그래서 연예계 대뷔한 여자가 그러더군여
너무쉽게 나를 보고 너무 빨리 판단해버리고
다른거 보러 간다고

하지만 코로나 열풍에 다시 추억의 드라마가 고개를 들고 있다
한국에선 재방도 안하는것을 북에서는 인기라고 하니

요샌 코로나 때문에 살고 싶은 사람도 죽거나
처벌받고 있던데
마치 애기를 가지고 싶은데도 못가져서
안타까워 입양하는 부부들이 생각나고

하지만 자기애가 생기면 그전만큰 애정을
가지지는 못하겠져
그건 예수게이도 그랬고 칭기스카도 그랫고 아들주치에게 그랬져
그래서 역사도 소설로 공부하면 재밋고

단지 뭐든지 억지로 하는건 좋지는 않쳐
내가 하고싶을때 해야되는데
그때는 자리가 없고

또 자리가 나왔을땐 내가 하고싶지 않을수도 있으니
사람의 관계도 그런거져
내가 인사하기 싫으면 안하고 남은 오해하고
그래서 오해란 풀어야되고 죽음으론 아무것도 해명할수 없져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귀하의 심정을 십분이해하져
그것은 자신의 존재감이 사라진것인데
내 능력이 사회에선 쓸모없다고 자책하면서 시작되는것이져

인천공항은 겉만 크지 실속은 없져
얼마전 조건에 부합한 체류인들

억류하면서 하루 3끼가 아니라 0끼 밥도 안주면서 그러다가
나이 많은 직원이 젊은 외국인 체류자에게 매맞고 세상을 놀래키던데

자기는 괜찮다면서도 정작 굶은자의 고통은 공감하지 못하더군여
그런걸 공황장애라고 하긴 그렇고

오갈데 없는 사람들이나 몰리지 않나 싶던데여
그래서 탈북자들의 주요 루트이고

노래는 곧 생명과 같은 존재였다
피아노는 흑과 백 바둑도 그렇지만

정작 그걸 치는 피아니스트의 복장은 그렇지 않았는데
그래서야 어떻게 하나가 될수 있을까

난 귀신을 보면 즐겁다 적어도 괴물은 아니니깐
그래서 이젠 귀신도 내게 나타나지 않은것이지
바로 정신이 강하다 이거지

그래서 대신 사자 호랑이 곰등을 내게 보여주면서 우협하는것이고
슈퍼에 아침에 가면 어제 팔지 못한 막걸이가 한두병 남았거나
없을떄도 있다 그럴때 남은 막걸이를 사면 기분이 좋긴 하지만

사실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좀있으면 새막걸이가 매일 온다
술은 포도주처럼 오래된게 더 좋긴하지만
막걸이는 예외대상이지 그증거로 다른술과 달리 눕혀서
가지고 가거나 냉장고에 눕혀놓으면 다 흘러서 없더라고

최근에 운동선수나 영화배우나 보면
무게감이 운동선수쪽이 더 높더라고
그래서 생명의 전화에도 그런 사연들이 올라오는거지

물론 대중의 인지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운동하는 사람이 그런쪽에서 더 관심이 많다 이거지

과거 헬스선수가 일반인보다 그런 선택비율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얼핏 본것 같은데
그러니 마음의 운동을 해야지
육체적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란 말이지

하지만 조연이 빛나는 연기를 해줘야 주연도 더불어 빛나고
언젠간 자기에게도 그런 배역이 떨어질테져
처음부터 주인공을 시켜줘바야 자리에 맞지 않으면
더 힘든법이져
조선도 그래서 나중에 이순신을 복귀시킨거고

인생은 한잔의 술과 같은것
꿈속에서 깨고나면 다시 꿈일뿐

어쨌든 귀하의 명복을 빌며
발인날 이렇게 귀하를 알게되었고
글을쓸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해는 인간의 혜와 달이 빛나는한
영원히 진실함이 사라지진 않을것입니다

죽음에 대한 신비는 인간이 존재한 이례에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로 남아있습니다
인간의 운명을 미리 점친다는 도인도

자신이 언제 어떻게 죽는다는걸 장담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다만 그 시기에 위험하다는걸 알뿐
어떻게 닥칠지는 알수 없다고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불행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면은 적지 않은 불행이
그 불행이 미리 예고하고 찾아온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가오는 불행을
피할수만은 없는것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삶이 아닐까여

그런데 어떻게 이 초라한 산사를 찾으셨는지

낯선 보살님은 그렇게 나를 보자마자 눈물부터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매서운 추위를 뚫고 나를 찾아와야만 했던 여인
보기드문 미명의 보살님을 보는순간
미인 박명을 생각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녀의 눈에 진하게 드리운 깊은 한은
오랜 세월을 고통의 깊은 세월을 보냈음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세상의 법칙은 인과응보입니다
현생은 모두 전생에 인과의 업보로 살아가지여
너무 자책하지는 마십시요

물론 전생의 죄가 없어지지는 않겠지여
그래서 인과응보가 무서운 것입니다
국가나 개인의 명운에 복을 얻으시려면은

먼저 마음을 비우시고 복의 씨앗을 파종을 해야하지요
이제부터라도 보살님 덕을 쌓으세여
그래야 또 후생을 기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슬프건데 그녀의 인생에는 자녀가 정해져 있지 않았습니다
모두 그녀가 타고난 도화살있는 미모때문이지만은
그 미모는 박명의 미모였을 뿐이였습니다

돌아서서 슬프게 미소지으며 떠나는 젊은 보살
그녀의 후생이 지금보다 평안하기를
그래서 다시는 나를 찾지 않기를 바라는 바

업뿐입니다
전생의 업보가 아무리 무섭고
가혹한 시련이 닥친다 하더라도

사람은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고
또 이세상에 결코 희망을 마지막까지 버려서는 아니됩니다

원인이 무엇이었건간에 너무도 충격적이었습니다
불과 몇달전만 해도 평범한 아가씨였던 그녀가
어떻게 이런일이 생겼는지

참으로 마음이 아픈일이었습니다
이제라도 하루빨리 그녀가 이런 알수없는 현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살수있도록 간절히 바랍니다

죽은자들이 살아있을때와는 다른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사후세계
사후세계에 대한 의문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오래된 파티였습니다

사후세계가 존재한다는 강한 믿음을 가졌던 고대인들은
이승에서의 삶이 저승에서도 지속된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피라미드나 고대왕릉에서 산사람과 똑같은 부작품을 발견할수 있는겁니다
새로운 세계를 들어서기 위해서는 죽음이라는 통과의례를 거쳐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죽음이란 것은 어떻게 정의 되는 것일까여

의학에서는 물리적 육체적 죽음만을 이야기 합니다
종교에서는 육체가 있고 영혼의 몸이 있는데
육체는 썩고 약하지만 영혼의 몸은 썩지 않고 강하고 영광스러운 것
불교에서는 윤회설로 구성되어 있어 죽음은 삶의 연장선상의 하나다

사후세계란 것이 인간의 잠재된 의식에 불과한 것일까여
어쩌면 사후세계의 존재는 그리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우리가 되새겨야 할점은 사후세계에 담긴 깨닭음
즉 살아있는동안 최선을 다하면서 생명의 존엄성을 지켜갈때
비로서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로 받아들일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관자재보살 행심 반야 바라밀 다시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오인혜를 칭찬
첨부 #1 191 한국드라마.png (2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76 김종찬소방관님을 칭찬합니다^^  0 임진희 2020-11-18 92
6075 다이버여강사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18 84
6074 295버스 기사님 너무 감사했어요 !  0 김병현 2020-11-17 92
6073 폭로여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17 88
6072 금남여객 김두우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0 김은아 2020-11-16 160
6071 기생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16 94
6070 어떻게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15 80
6069 동진역 3466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0 이향기 2020-11-14 232
6068 202번노선 3100차량기사님 감동~  0 허자연 2020-11-14 93
6067 이인영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14 53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11. 25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