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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설강사를 칭찬
작성일 2020-10-20 04:15:21 조회 86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꿨다
처음부터 생각안나지만
나보다 열살정도 많은 두여자랑 살게 됐다

하나는 말랐고 하나는 뚱보던데
마르여자에게 관심이 있었고
그것도 남의 집셋방사이던데

두여자가 일하러 나갓고 난 빈집에서
그 여자의 핸드백이 눈에 들어왔다
열어보니 오천원짜리 하나 들었있던데
이거 들고 나를까 생각하다가

외냐면 내가 이여자랑 별로 안친한것 같더라고
외 나를 밑에 자기 방에 뒀는지는 모르겠는데
다른칸엔 옛날 핸드폰하고
옛날 구신분증이 나오던데

거기에 절도전과5개월 처분받았다고 써있더라고
도저히 믿기지 않아서 다시 잠시뒤에 또 열어보고
그걸 계속 반복하다가 집주인에게 그 장면을 들켰다

머하냐고 하길래 그여자 전과자다 말하지는 말아달라 이러니깐
집주인이 그여자 왔을떄 집세를 올려달라고 하더라고
그러자 그여자가 보셨군여 그러더만

그리곤 집을 나가버리더라고
난 다시 할머니와 살게 되었는데 집에 강도가 들었다
신고해야 되나 자는척 할까 싸울까 판단이 안서서 주춤하는 와중와
부엌에서 할머니를 찌르고 이번에 내게로 와서 날 찌를때 꿈에서 깻다
깬시간은 아침 일곱시 반도 넘어서 개꿈이 틀림없다

30 년전 우연히 신화인형을 우연히 선물받게된 한소녀의 슬픈고백

아이를 지켜준다는 신화인형
부모님은 딸곁에 늘 인형이 함께 하기를 바라셨다고 합니다
그녀에게 닥친 그일들만 아니었다면은
부모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을겁니다

한해두해 커가는 그녀에게 신화인형은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외동딸로 내성적 성격인 그녀에게
인형은 유일하게 마음을 주는 친구이자 형제자매였고
더구나 둘만의 비밀이 생기면서 부터 더이상 떨어질수 없는 사이가 됐습니다

비밀 그건 분명히 신화인형이 그녀에게 주는 선물이였고
그렇다고 그녀는 또 굳게 믿었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에언하는 능력은
그녀에게 다가오는 어두운 그림자를 스스로 예고하고야 말았습니다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남편의 외도
꿈에서 조차 끔직한 일이었습니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인형을 두고 갈수 는 없었습니다
남편과 신화인형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녀

이런일은 꿈에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그녀
결국 남편은 더이상 그녀를 기다려 주지 않았습니다

언제부터인지 앞날을 보게된 그녀
그것이 신화인형이 주었던 그렇지 않던간에
평범치 않았던 사람이나 격었을 마음의 고통을 격기 시작합니다

남편을 향한 분노로 불타올라고
분신처럼 여겼던 신화인형마져 차츰 미워했다는 그녀
하지만 분노가 커질수록 더 자신에게 마음의 상처가 된다는것을
그녀는 몰랐습니다

꿈의 예언이 적중했음을 남편의 여자를 대면하고서야 알게됐습니다
설마 이별이 현실이 됐줄을 꿈에도 몰랐던 그녀
조강지처가 감당하기엔 너무 큰일이었습니다

그녀를 드린 어둠의 그림자
헤어나올수 없는 불행의 늪에 빠지게 되고
내성적인 그녀는 점점 더 신화인형에게 집착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어느새 인형에게서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숨도 쉴수 없는 공간
끊임없이 누군가 뒤쫏아 오는것만 같아
한없이 메달리다 결국 천길 낭떨어지에 내몰리는 느낌
더이상 갈곳없는 그녀를 끝도없이 쫏아오는것은 바로 신화인형이었습니다

세상을 저주하듯 움직이는 입술과 저주의 눈빛
악의 화신으로 변해버린 흉물스러운 신화인형은
이제 더이상 그녀의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남편에 대한 증오 자신의 예언능력
이모든것이 예고된 인형의 저주라고 생각했던 그녀
그녀는 이미 심각한 마음의 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인형을 치워달라는 그녀의 말을 가족들은 귀담아 듣지 않았습니다
목사님이 그말을 하기 전까지는

살아있는 사람에게 귀신이 따라다닌다
죽음 너머 세계에 존재하는 영혼이
끊임없이 나타난다는것은 섬뜩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자 한 청년에게 끊임없이 나타는 한 여인의 혼령
그 여인은 외 그 청년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걸까여

지금은 흔히 볼수 없지만은
예전엔 마을로 들어서려면
첫번째 마주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둥굴래 금줄을친 당산나무 나 성황당 그리고 장생이 바로 그 주인공들인데여

이것들은 공통점들이 있습니다
첫째로 나무로 만들어 졌다는것
둘째로 나쁜것은 절대로 들어지 마시오 라는
마을을 지키는 신목의 의미를 지키고 있다는겁니다

그런데 이 신목을 건드리면 화를 입는다는 암묵적인 금기속에서
오래세월동안 보호되어 온 경우가 많은데여
그 금기를 실제 보여주는 나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에 대한 믿음을 가진 마을들이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늘 바다라고 하는 거친바다와 싸워가는 바닷가마을일수록
그 믿음은 더 강해집니다

저주는 예고되는걸까여
이상한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단순히 미신이라고 치부해버리기에는
그 피해와 상처가 너무 큽니다
뚜렸하게 무엇이라고 쉽게 설명을 할수는 없지만은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땅 곳곳에서는 우리가 이해할수 없는
그 무언가가 비밀스럽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게 자신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부질없는 욕망의 늪은
결국 돌아올수없는 파멸의 길인것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구나

젊은 여자는 언제나 아름다움의 상징으로 찬사를 받았지만
나이 든 여자는 추함의 대명사였을 뿐 아니라
종종 마녀로 묘사되곤 했다

16세기 벨기에 화가 크벤틴 마시스가 그린 노파의 초상은 충격적이다
돌출된 이마, 유난히 짧은 코, 비대하게 긴 인중, 축 늘어진 얼굴에
자글자글한 주름까지

마치 SF 영화의 특수분장을 한 배우 같다
꼭 다문 입술 속의 이는 다 빠진 듯하고 얼굴은 고릴라를 닮았다
유행에 한참 뒤떨어진 스타일이지만 여자는 귀족처럼 우아하게 차려입었다

머리에는 하트 모양의 커다란 모자를 썼고
어깨까지 덮여 있는 하얀 베일은 보석 장식의 금 브로치로 고정했다

꽉 죄는 드레스로 주름진 젖가슴은 위쪽으로 노출시켰고
손에는 아직 피지 않은 붉은 장미를 들고 있다
지금 그녀는 성적 매력을 발산해 남자를 유혹하고 있는 것이다

1865년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공작부인
캐릭터의 모델이 된 초상화다
정확한 신원은 알 수 없으나 15세기 프랑스 부르고뉴에 살던
허영심 많은 공작부인을 그린 걸로 알려져 있다

화가는 왜 한 세기 전에 살았던 공작부인을 그린 걸까
아마도 그녀가 추함과 허영심을 대변하기 때문일 것이다
질문을 바꿔보자. 노파는 왜 외모와 성적 매력 어필에 그토록 공을 들이는가
늙음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다

그래서 물병자리인 박그네와 전갈자리인 데미무어도
나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를 준비중이었던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소외와 배제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기도 하다
절에서 십수년을 썩었으니 사회를 알리가 없고
그렇다고 해서 여성성을 잃고 싶지 않고

마녀로 오인되고 싶지 않은 몸부림인 것이다
아마 국민혈세로 해외관광가서 만난 남자가 귓띰을 해주었겠지
그래서 데미무어도 충격을 받았었고

요새는 집이 가난해도 예전처럼 모르는 사람과 결혼하고 싪지 않다는 여인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과거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의아해진다
그것은 성인지 감수성이 생겼다기 보다는 눈이 높아졌을거라고 추정된다

현대 의학자들은 부인이 뼈를 변형시키는 무서운 질병에 걸렸을 거라 추측한다
그래서일까 늙고 병들어서도 여전히 외모에만 집착하는 노파가 왠지 측은해 보인다

어젯밤 나를 괴롭힌 바퀴한마리 약뿌려도 죽지도 않고
밤새 부스럭 거리며 나를괴롭게 하였다
마치 폭염으로 더워서 잠못자 뒤척일때가 생각난다

그때 보다 더 괴롭더라고
에베레스트산을 오르는것보다 신발속의 작은 돌맹이 하나가
더 힘들듯이

무엇간 생각나는게 있으면 적은뒤에 뒤의글은 삭제하는게 맞자
앞의 글이 틀려서 일단 지우고 쓰다보면
나중에 생각이 안나기도 하니깐
그걸 건망증이라고 하는데

군대있을때 말안듣던 후배 김동진인가
우리보다 한살어린대 어래때 짱개 해봤다던데
나중에 운전병했고 그래서 자기 지프차에 1억짜리 군용실었다면서
자랑질하던데 그게 레이다에 가는 야투경장비인걸로 알며
내가 써보니깐 잘 보이지도 않더라고

근데 다른 후배가 쓰다가 떨어뜨려서 깨져서 군기갓다오던데
군대는 그런건 좋은게 있지
돈은 안물어도 되니깐 나도 용접하다가 산에 불내서 3백미터정도 태워먹어도
영창도 안갓다고

그거 끝다고 전장병 다 달라붙었고 반나절 걸려도 민간소방서의 도움은
안받더라고 외냐면 체면 때문이지
그래서 세월호때도 해경이 해군의 도움을 받지 않은거지
우금이 방덕에게 공을 뺏길수야 없었으니
사람목숨이 경각에 달려있는데 실적이나 따지고 있으니
그런자들은 다 짜르는게 상책이다

하지만 해방이 되어도 여전히 친일파가 득세하고 있으니
나라가 외국에 먹혀도 애국을 다할필요가 없다는 증거였다
그러니 건입동 애처럼 자연의 색으로 증거타령해대며 등기나 요구하는거고

그래 조개는 생선같이 알맹이가 보이지 않잖아
그래서 자신이 없어

오늘은 운이 좋은걸 마침 물좋으게 들어 왔으니깐
조개 고르기의 첫걸음을 시작해볼까

손으로 집었을때 묵직한게 알찬 조개야
신선도는 조개 표면에 묻어있는
진흙으로 추측할수 있지

죽은 조개에는 패독이라는 맹독이
생기기 때문에 쓰면 안돼

우아아 먹음직 스러운 피조개다
역시 전문가 눈은 다르가봐
모두 엄청 좋아 보이는데

재료는 좋아 보이지만 문제는 이제부터야
이걸봐

으와 사람 피같은 새빨간 피가 무섭다

이 피랑 끈적임이 비릿한 냄새의 원인인거야
이걸 잘 없애야만 해

천연소금으르 만든 소금물에
조개를 넣고 잘 씻는다
됐어 일단은 완성이다

히야 군침돈다
과연 신선하고 먹음직 스러운 피조개야
어라 신선하고 쫄깃한게 냄새도 전혀 없지만
맛이 빠진듯 한게 맛을 전혀 못느끼겠어

그리고 지금 발견한건데
피조개만의 독특한 선홍색이 사라진것 같애

씹히는 맛은 있지만 그래서인지
신선한 껌을 씹는것 같고
묘하게 맛이 느껴지질 않아

끄응 그래 맞아 냄새를 없애려고
너무 힘껏 문질러서 조개맛이 모두 빠져버린 걸꺼야
이번엔 맛이 빠지지 않게 살살 씻어서 한번 더 해보자

자아 이번엔 멋지게 색깔이 살아있어
이정도면 맛도 살아있을거야

우욱 안되겠어 너무 비릿해서 넘어올것 같아
너무 살살 씻어서 강렬한 비릿한 내음이 남아 있어

행구기를 철저히 하면 맛이 사라져 버리고
대강 끝내면 비린내가 더욱 강해진다

이번 과제의 포인트는 여기야
비린내를 없애면서
맛을 최대한 끌어내는 작업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본의아니게 남편을 살해했는데
남에서도 이제는 심심찮게 일어나는 일들이져

여포와의 관계를 의심한 동탁은
모사 이유의 말대로 초선을 여포에게 줘버려고 떠보나
초선은 동탁을 택하는 쇼를 한다
어떤남자도 자기만 좋다는 여자를 마다할리 없고
소인배일수록 더 그렇치
그래서 결국 어느하나도 선택하지 못하게 되서
둘다 잃어버리는 결과를 낳게 되는것이다

배신하기로 작정하고
성안에있는 가족들을 죽여서 근거지를 없애는 경우는 많았는데
보통 황소자리가 그런짓을 잘하더라고
그의 인품을 믿고있다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보게 되는거지

동탁 은 원소를
진등 은 여포를
심배 는 신비를

양부 는 마초를
그는 항복하지 말라고 위강에게 진언했고
위강은 그말을 듣지 않고 투항했다가 처형됬고
반대로 양부는 의리있다고 부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살려주었지

그래서 성을 맡겼더니 에비형같은짓이나 하고 있었고
그리곤 조표같이 주제도 모르고 덤벼들었다가
이때 양부의 형제들은 조운에게 당한 한덕의 아들들 처럼 모조리 죽었고
그래서 소음인은 아무리 해도 소양인에게 안된다고

예전에 형이 결혼하니 나니 독신이 삼춘이 불쌍하다고 하던데
친구 호준에도 세이에서 여자를 여러번 낙어서
만날때 그러더군여
자기 능력을 과대평가하며 교만한 마음을 내비치던데

그게 헤어질때는 다시 예전의 검소한 모습으로 돌아오긴 하던데
그러니깐 잘나갈때 남을 배려할줄도 알아야 하는법이져

야인시대에서 김동진 친구는 김두한 밑에서 운전수 하면서
그래서 건중친목회 초기때 그런 뒤를 봐줄일이 몇건있었고
인과응보로 이정재에게 찍히게 되었는데
정치깡패 나 보위부와 무슨차이가 있을까여

한국에도 비행기 부기장과 여승무원간에 그런일이 있었는데
또 시장과 여비서도 그랬고
그래서 남자가 여자랑 재혼할것도 아니면서
그러고 있으니깐 여자가 결국 자진해서 생을 마감하던데

북한과는 달리 북은 남자가 그래서 살기 좋은 나라이져
그래서 시간적으로 뒤따르는 삶을 살면 안되고
앞을 멀리까지 내다볼줄 아는 선견지명이 필요한 법

동탁을 암살하기전 왕윤에게 강하고 날카로운 칠성보도를 빌려달라니
무모하다고 거절하자 조조는 요리가 경기를 어떻게 요리했냐며 물었다
요리는 불구였지만 경기는 용맹했고 그럼에도 성공할수 잇었던건
경기가 요리를 믿었기 때문이다

부부이혼 판결해주는 그런 실화드라마에도 나오던데
그여자가 남편이 바람피고 다신 안그러다고 하면서
부인에게 그후론 잘했는데

정작 그여자는 남편을 가장 잔인하게 버릴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마 황소자리같은데

최후통첩 최후보고서로만 사는 사람이다 보니
나중에 먼짓을 해도 돌아오지 않치

최근 아이를 이십에 판다는 글 보니 이해가 가던데
내친구 호준이도 군대 월급을 사회월급으로 착각하더라고
외냐면 사회생활을 전혀 해본적이 없으니깐

그래서 피시방 알바하겠다고 하니 사장이 얼마정도 생각하냐니깐
십오 그러더라고 그당시 우리 군바리 병장월급이 사만원정도였고
공익이 십오 정도하긴 했지

부모밑에서 캥러루 짓만 하니깐 아는게 그정도 밖에 없더라
딱 건입동 정치하려는 애처럼
대부분 모자라는 애들은 착하기는 한데

그 교사짤린애는 그렇지도 않더라도
앞집에 공뭔아들도 딱 그런 장애인이던데
고양이한테 돌던지면서도 그게 잘못된것도 모르는 수준이지

글을 쓴거바라 그게 모지란거지
그걸 정상인 기준으로 보면 안된다고

실제 훈족의 왕 아틸라도 여자의 손에 죽었다 독약으로
용맹으론 따를자가 없었는데도 말이지
저런자가 세명만 있어도 로마는 천하를 제패했다고 했으나
어이없게 독살되고 말았고
장애인이라고 여자라고 해서 다 착하지는 않다고

드라마에서도 겉으로는
과거보다 훨씬더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정성을 쏟는듯
해서 남편역시도 부인을 믿어 모든재산을 다 맡기다 시피했고

그러자 부인이 법적으로 전혀 문제없이 다 뻇을수 있었지
그리고 뒤돌아섯고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하던데

또 그런사연이 있었지 건물주 아줌마가
세들어 사는 세입자 와 바람피다가 보니
그남자의 작전대로 사건에 휘말려서 감옥갓다 나오니
자기 명의 건물이나 재산이 다 그 세입자이름으로 바껴있더라고
그래서 거지됬더라고

그런 사건이 다른것도 또 있던데
그방송은 아주예전에 드라마로 봤고
이건 기사로 봤는데 세입사무실이 변호사더라고

그래서 자기가 변호사남자를 믿어서 감옥갓다오니
그것도 다 뻇껴있더라 이거지 건물주 여자가
그렇다고 하더라고 법적으로 어떻게 하지 못하더라고

그래서 자기가 잘모르면 남을 쉽게 믿게 되는데
그게다 완성품만 원하면서 산 결과지
왠지 두사건다 비슷하지만 장국영이 생각나더라고
알고보니 동성애자던데

그남자는 자기 여자매니져와
장국영의 유산으로 살림난것 같더라고
죽은 이유도 그렇게 둘이 셋이서 삼각관계였다고 하고
자기를 죽음까지 몰아넣었는데 삳속을 남긴다라 뭔가 좀 이상하더라고

잠이 안와서 몇년전부터
자기를 찾아와서 그리 물었고 그래서 수면제를 먹고 자라고 했다던데
일녀에 두번이나 걸쳐 자기에게 주민등록번호를 물어봤고
그게 유서에 써있게 된것도 이상하더라고

무조건 남을 안믿다가는 아무것도 못하니깐
그러는건 이해가 되지만
편하게 앉아 등기만 바라는것도 좋은일은 아니다
그런자는 정치나 교사나 뭘해도 실패하게 되있다

돈이 없으면 몸으로라도 나처럼 떼워야 하거늘
그런자들은 그런것도 못살테고
고저 조사조차 받기싫어 야밤에 산에 갈뿐
그래서 평소 옷으로 치장으로 이미지 정치하는것들은 조심해야된다
마지막 순간에도 그런 등산복 차림으로 얼간이 짓 하니깐

그래서 요샌 결혼하지 않고 혼자사는 혼거족들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정부에서 아무리 뽀족한 수나 돈을 집급한다고 유혹해바도
방법이 없고

루마니아의 차우세스크도 그렇게 국민의 머릿수가 곧
경제라고 생각해 많이들 해먹으라고 호소했는데
독재정권에서도 그건 불가능했고 민주사회에서도 마찬가지더구면여

전에 백두산에 무슨 나무였나 누가 와창 베어가니깐
잡으면 극형으로 다스리라던데
그게 김일성이 아끼는 종 같고
또 자기 고향이니깐 회손해선 안된다는 취지 같더구만여

혁명사적지에서 불륜을 할수도 있는데
보통 드라마 세트장이 찰영이 끝나고 한두해가 지나서
성인사이트에서 가서 야인시대찰영지 에서 그런거 찍기도 하더라고여

그전에도 예전에 누구 연예인남자보고 성전환한면 이십억을 주겠다고
한 성인사이트도 있었져 그게 연예게에 토크쇼에 올라오던데
이름은 생각안나지만 얼굴은 알고 요샌 통 안보이던데

뭐 그거 하진 않았고 그리고 그 성인사이트가 지금까지도 존재하진 않을거에여
아마 그리 해도 돈도 주지 않았을테고
그러면 재판해야 되고 해봤자 이기지도 못할테고 이겨바야
없는돈을 어떻게 주져

아마 있어도 안주겠져 요새 정치인들도 죽어서까지도 돈은 토해내지 않으니깐여
하물며 근본도 없는 그런 불법음란 사이트 나 이용하는게
평소에 교사였다 애비는 도청나왔다

그렇게 자신을 포장질 하는애가 성소수자라고 광고해바야
그를 지지하고 후원하는애들은 문신족들이고
거기서도 과거 학교짤린것처럼 다시 버려질짓만 하고 다니던데

남한에도 그런여자가 있었져
고유정이라고 하면 산에 운동하러 온 아저씨도
유영철 정남규는 몰라도 그여자는 알더구만여

그러니깐 관상이 나쁘면 이름이라도 잘 지어야 하는데
그런 비스므리한 자들도 조심하는게 상책이겠고
그래서 북한엔 김정은 이름을 쓰는자가 하나뿐이라고 하지여

그게 최고존엄이고 독재자이고
개가 무슨 업적이 있다고 각국 정상들을 만나고 다니고
당연히 사적지도 통일이 되면 아마 보존은 되곘지만
일부 불타고 유실되겠져

귀하는 불륜하다가 한국기초의원들처럼 비슷한 사연인데
단지 한국에선 남자가 먼자 밝혔고 북에서 귀하가 먼저
밝혔는데도 당국이 일을쉬쉬하니깐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되었네여

실제 시장의 여비서도 시청에 여러차례 신고해도
안들어주니깐 이제 다른데 가서 투서한듯하고
북에서는 그런 시설이 적다보니깐 스스로 자력갱신의 정신으로
임한게 아닐까도 싶네여

그래서 호미로 막을수 있는문제를 뒤에가서 해보면
가래로도 못막는다 이말이 딱 들어 맞는데
시장도 그래서 산에 간것이고

난민출신의 교사가 학교에서 자기가 평소 생각해온 교육과는 거리가먼
것들을 학생들에게 주입식 교육하려하자 학부모들이 반발했고
그래서 결국 짤리게 되었는데

꼭 해태사번타자 이호성이 경마사업하려다가 지역주민들의
반발에 막혀 살인마로 전락하게 되었는데

사뮤엘 프티 47 는 언론의 자유에 관해 수업하면서
이슬람교 창시자인선지자 무함마드 를 풍자한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의
만평을 보여줬다

한국에도 그런 교사들이 간혹있지
보통은 성에 관련된 것들을 하려다가
정직처분 받거나 해고 되기 일쑤였다

최근에 학교폭력 가해자가 중앙경찰학생이 되었다고
학우들을 괴롭힌 범죄자가 경찰이 되면 피해는 국민이라며 한탄했다

남자급소 발로 차고 웃음
라이터를 몸가까이 대며 위협
생일선물 안줬다고 폭행
라면을 바닥에 쏟고 치우라고 함

피해사실을 다시 생각하며 쓰는것 자체가 고통이라며
가해자는 현재 가해일부를 인정했다
그는 철이 없던 중학시절 이었고
하지만 이후 성인이 되어가면서 아무렇지 않게 지냈다며 당황스럽다는 반응

국민청원이 올라오자 경찰학교는 고소해라 그러면
절차에 따라 징계할수는 있다는 입장이다
글내용만으론 부당한 징계를 할수 없다는 입장이었다
따라서 피해자는 고소해 기소로 이어진다면 교칙에 따라 조치할수 있겠지만

녹색ㄷ 김ㄱㅎ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쓴글이다
그렇게 자신의 과거가 증거까지 올라와야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 시절이라며

핑계되기 좋을만한 비과학적인 미신같은 단어에 의존하는걸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자신이 다시 정치를 하기 위한 꼼수로 밖에는 보이질않는다

마치 택시기사가 구급차를 막고는 자기 사고 수습만을 주장하다가
환자가 죽으면 책임질께 했다가
죽고나니 죽을줄은 몰랐다
잔잔한 호수에 돌은 던졌지만 개구리가 거기 있을줄은 몰랐네 그런식이지
그런 무책임한자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귀하도 고유정이 된듯 한데
아마 북에서는 피임도 어려운듯 하고
신고받은 그들은 애가 생기면 말하라고 주장하나
아마 생겨도 별다른 조치가 없을거에여

말이 앞설 뿐이겠져
그래서 마속같은 자들이 득세하는게 독재정권이 아닐까여

삼춘도 자기가 한말도 과거에도 지키지 않고
지금도 마찬가지니깐여
그래서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개를 미리 안다고

해설강사가 먼지 모르겠지만
아마 통역비슷한 일이 아닐까 싶고

얼마전 고딩 기간제 여교사도 불륜을 학생과 이어오다가
갑자기 학생에게 맞은걸 신고하던데
그 사연은 기사에 나와있지 않아 모르겠지만

아마 돈빌려 달랬거나 다른 여친을 사겨서 그걸 그만두라고 한게 아닐까
그러다가 니가 뭔데 선생도 아닌게
그래서 자존심이 상해 밀치니 오히려 매를 맞은게 아닐까 싶고

그렇게 몸까지 다 썩어본 사이도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는데
남에게는 오죽할까여
따라서 그런자들은 멀리하는게 상책이고
교훈은 신고는 자기가 털어서 먼지안나올정도로 깨끗할떄 하는거져
아니면 부작용만 나오는 법이고

귀하처럼 신고하는 와중 전모가 들어나게 되버렸는데
어디서 불륜을 했는지 들어보니
선생도 평소에 교양지식이 짧다보니 그게 사적지인줄도 몰랐을테고
그래서 불륜보다 죄가 더 큰 게 발견되었고

그리되면 그 신고여 뿐 아니라 관리가 미흡했던 간부들까지
줄줄이 굴비처럼 역여서 수용소에 가게 되니깐
그냥 귀하 하나만 입을 막는게 편리한 구조이지여

북한은 원래 뇌물로 돌아가는 사회고
돈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져
그렇다고 서민이 입에 풀칠하는 수준이나 장사로 버는거고

한국처럼 노또 된다고 해서 예전처럼 독식이 나오지 않다보니
정치인들이 남잘되는 꼴을 못보고
자기보다 재산이 많아지는게 질투심이 나 조작을 한게 아닐까
의심은 가는데 물론 그런 자력으로 공이 나온이후에도 도는 영상도 있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늘 자기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이거져
귀하가 자살한건지 살해 당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만든 배후가 있겠져

아마 남편도 귀하가 죽인게 아닌것도 같은데
그런 기사제목만 나와있고 내용도 없이 부실한게 그렇고
아무리 반복해 다시 읽어바도 겨우 한줄로 써있는게 다고
외 그리 죽어야 했는지 외 신고를 했는지도 나와있지 않아서
더 의구심만 증폭되네여

뭐 상대방이 경우 자기를 버린면 죽여버린다고 해서
귀하가 먼저 김정은처럼 날렵하게 선제공격해서 고모부를 처형하듯이
그랬을거라곤 생각되지 않는군여

남한에서도 그럴듯한 복권사연을 만들어 내듯이
그리 몇년에 한번 신원이 공개안된 탈북자들 데리고
쇼를 해주면 다시 몇십년동안 충실한 세금쟁이들이 될테니깐여

유병언도 그래서 자진 하진 않았을거 같은데
정치적 생명이란 뜬구름 같은거고
그런 명예가 밥맥여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골프체 오백개나 7시간의 판도라의 상자는
아직도 물병자리에게선 열리지 않고 있지만
제눈을 속일순 없져

뜬 소문 한방에 무너지는게 명예이고
그래서 한국의 안현수도 과거 금메달을 올림픽에서 두번이나 땃어도
그걸 인정하지 않고

전에 판사출신 여자처럼 뇌물몇번 발라주면
그런자들이 출몰해서 실력도 없이 망신만 주던데
사실 메달이 중요한게 아니고 나와서
자기 간판에 국가대표출신 이라는것을 새겨야
사람들이 찾아온다는걸 아니깐여

귀하의 나이때를 보니 수치심이란니 좀 어이가 없는데
아무리 미혼이라고 해도 그렇치
요샌 무슨 나이 사십에도 성인지 감수성 주장하고있고
아마 좀있으면 노인지 간수성이란게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여

다 트젠같은 가명속에 만들어진 허왕된 문구일뿐이며
그런 가면이나 가명뒤에 숨어있는 자들을 조심해야겠져
결국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기는 꼴이니깐여

삼국지에도 그래서 대장군 강유의 자리를 돈으로 노린 황호의 매수꾼이 있었는데
위의 등애가 워낙에 병법에 능하고 군사를 잘 부리다 보니
그것만은 차마 들어줄수 없었는데
강유도 그 내시나 배후를 어떻게 하진 못했져
현재에도 남에도 그런일들이 비일비재로 횡횡하고 있고

마치 태풍이 친뒤에 의경들이 해안에 밀려온 쓰레기나 줍고 있듯이
그렇게 북에서도 그루빠 들이 나와 조사를 진행한다고 하지만
뭐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는게 아닐까여

내가 중대장이나 선생 형이 나한테 했던 충고를
남에게 해주면 다 싫어하더라고
그러니깐 그게 틀린거지

그래서 천안선장이나 세월선생이나 음란 교사가 되는거지
그자들이 사회생활 잘하고 가정을 가진다고 해서
그게 정의는 아니라고

건입동 자연의 색 따라다니는 자살하다 실패한 여자도
그러니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욕하고
꼭 그런애들이 일본에서 유럽을가서 살인한 남자가
애비권력덕으로 잘살고 책내자 인터뷰하는 여자수준이지
그게 그럼 올바른것일까

작년 여름전에 발생된 가평 익사사건의 진실은 나는 알고 있지
그건 혼인신고만 한 여자의 자자극이며
15년간 성실히 회사를 다녔지만 퇴직금까지 깡그리 사라졌고

더구나 국민연금을 여배우자가 타고 있고
백일도 되지 않아 과거 파혼했던 경력답게
또다른 내연남을 만나고 있고 마치 엄인숙을 방불케 했는데

수영을 못해도 남자는 여자가 옆에 있으면 자존심이 발동해
남여공학도 그래서 싸움이 많다고 하더라고
쎈척하려고 그래서 전에 산악동호회도 아줌마들앞에서
체면을 보이려고 그런수영하다가 죽은거고

이미 그전에 누군가가 신고해서 경찰이 출동해서 구두로
조심하라고 주의를 줘도 소용이 없었고

나도 제주항에서 낙시인들하고 팬티만 입고 통발채쥐중에
해경이 수영잘해여 그러곤 보지도 않고 가버리던데
내가 반대쪽에서 건너왔는지는 모르더라고
그걸 막을 권한은 없다 이거지

괜히 옆에 있다가 죽으면 자기들도 책임이 일부있고
하지만 현재 보험금이 안나고 살인사건으로 조사중인데
국민연금이 나오고 있다니 어불성설이었다

다이빙해서 죽었을때도 일행중에 한명이 내연남인게 그렇고
ㄴ이게 가장 결정적인 심리적 증거다
동탁뒤에 여포가 있던 형국

남편 윤씨와 결혼상태에서 다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파혼한것도 그렇고
그리고 남편의 피씨를 가져간것은 명백한 고의 증거이며
백일안에 다시 그런 수상 스포츠를 즐겼다는것도 그렇고
삼일장중 이틀이나 자리를 비운것도 석연치 않았고

하지만 법에서는 그런 심리적인 확인되지 않은것은
유죄의 증거로 채택되진 않는다
고유정 사건만 유일하게 증거없이 판결하는것이고

하지만 반박으로 볼수 있는것도 봐야겠지
결혼전에는 취업도 동기중 빠른편이었고 급여수준도 좋았으나
결혼후부터 친구들에게 돈을 꾸러다녔고 거액채무와 수상한 금융거래흔적?
이 있었고 스스로 장기매매를 통해 돈을 마련하겠다 혹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등산용 로프를 구매했다 는 점

아마 결혼후에 부인의 빛을 갚아주려다가 그리 조종된게 아닐까 싶고
그 스스로 남긴글중엔 자기가 죽어도 아내가 장례식에 오지 않을거라는둥
아마 그래서 피씨를 들고 간거 같고 더 나쁜글들이 상당수 적혀있을수도 있지
돈보고 혼인한듯한 뉘앙스가 풍기고 있고

하지만 너무 사랑하다보니 알면서도 당한거 같고
이런 상황에서 보험금까지 수령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이 과연 북한과
무엇이 다를까 싶다

사진을 보면 여자의 얼굴은 잘안나오지만
남편은 보통이하의 얼굴이고 키도 여자보다 작은듯 하고
나이도 그렇고 그런 비상식적인 조건에서 스스로

내 고딩때 호프알바할때도 못생기고 나이까지 많은 남이
딸같은 여자 데려와서 안주는 뭐로여 그러니
우린 너무 사랑해서 안주도 필요없다 그러던데
사람불러놓고 그딴말이나 하고 있어

실제 관계중에 여자가 다른남자 이름부르자
열받아서 목졸라 죽인 사건도 있었다
꽃뱀에게 당하면 대책이 없다
그래서 기초의원둘도 국민세금으로 해외불륜관광이나 가는거고

프랑스 파리에서는 아버지를 죽이고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무려 13년이나 연금을 대신 타먹기도 하던데
한국에도 과거 있었던 사건이었다
그집의 식구를 죽이고 옷이고 식기하나 버리지않고
재사용하다가 이년만에 세상을 놀래켜 하거나
약사가 남편읠 수년간 약품처리해 미이라로 보관하고 있었고

브라질에선 연금을 타기위해
은행에 시체할배를 휠채어에 싣고 온 여자도 있었다

제주에서도 사람죽이고 지문만 도려내 은행을 찾아지만
도리어 잡히는 빌미만 되었다

심지어 북한수용소에서는 재소자 앞으로 나오는 밥을 더 타먹고 싶어서
그 냄새나는 시체를 숨기고 몇달간 밥 두개 더 먹기도 했다하니
냄새와 구더기로 잘때도 편하지 않았을텐데
가난과 배고픔에 시달려본 사람은 귀신도 나오지 않는듯 했다

그런 유사한 사건은 다 기억하기도 힘들정도로 대단히 많고
다 약간식 강도와 종목만 다를뿐이지
그 끝에는 불륜과 사기 돈이 있었다
그리고 이웃과의 소통이 없었다

한국은 간통법도 사라졌는데
그중심엔 해외여행이나 다니며
국민혈세를 낭비한 수첩공주가 중심에 있고

그래서 외국남과 열정을 불태우기 위해
세월의 때와 더불어 때밀이가 7시간동안
필요했고 어릴때 일곱숟가락이란 슬픈 만화와는 반대는 삶을 살아가던데
그런 일부의 경우를 제외하곤 대체적으론 남한이 살기 편하져

구호나무가 귀하를 구해주진 못한걸로 바서
혁명유적지로 손색이 많은듯 한데
차라리 성경을 믿으세여
주는 나의 목자요 양치기요 나는 들러리이니
그게 힘들다면 불경이라도 달달달 외우는게 마음의 평온을 준답니다

보위부나 국은 믿지 않는게 좋아여
탈북한 여자들이 이만갑에 와서 이구동성으로 떠들어 대는 애기인데
외 북에서도 남한 방송 많이들 본다고 하던데 그걸 모르다니

북에 충성할수록 현실적으로 더 도퇘될 뿐이져
그러니 게으른 사람이 득세하는 나라가 바로 공산국가이며
그런 뇌물이나 아부만 좋아하는데 어떻게 오랜기간 유지가 될수 있을까여

그래서 평소 도인을 만나 정신수련을 해야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텐데
매우 안타깝게도 북에는 그런 도인이 거의 없을것으로 추정되며
외냐면 먹고살기도 바쁜데 언제 도나 딱고 있을까여

칼이 아무리 좋아도 손잡이가 없으면
소용이 없는법
손잡이가 아무리 좋아도 칼이 좋지 않으면
그또한 소용이 없듯이 그런게 바로 궁합이져

어떤남자가 군입대전 결혼해서
휴가를 안오는게 이상하더니
전역하고 내려와보니

마누라는 다른남자랑 눈이맞아 도망갓고
어린아들혼자 동네주민들덕에
겨우 끼니를 해결하며 살았고

그동안 방세가 많이 밀려 강도를 하기위해
비가오는 밤 새벽
파출소에 경찰이 혼자있을때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는 선한사람인척 하고 들어가

경찰이 방심할때 뒤에서 살해하고
권총을 뻇어 은행을 털기로 했지만
겁이많이 그게 잘되지 않아 산속에 그당시 입었던 옷과총을 숨기고

그게 얼마안있어 라디오를 통해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접했고
그래서 더 멀리 도피하기로 하고
어린아들도 친적집에 맡기곤

떠돌이 직업을 하고 다녔는데
공사판 때밀이 경비등 갖은 일을 해보았으나
사람을 죽엿단 죄책감에 제대로 일을 할수 없었다

다시 아들을 데려와 살아보려고 하나
매일밤 귀신에 쫏겨다니며 시달리다 보니 꼴이 말이 아니었고
배워논 기술이 없다보니 새로운 일자리는 구해지지 않았고

그런데 어린아들이 과거 총기를 보고 진짜총이냐고 물은적이 있었는데
그뒤 게속 자기의 범죄를 알고 있다는듯이
잠꼬대를 하는걸 보니 자수를 결심햇다 한다
마음약한자여 아무것도 하지말라 라는
그런 교훈을 남겼다고 한다

예전에 이십년전에 본 프로 같은데
지금의 짝과 비슷한 형식이나 여자는 한명이고
남자가 넷이었는데 세명의 남자가 선택을 하지 않더라고

그래서 한명만 좋다고 은하철도 철이처럼 들이대서 맺어졌는데
머 방송이후 그후에도 그리 됐을진 모르겠지만
당시 퇴짜맞은 남성들중 한면은 저정도 여자는 자기주위에도 많다면서

그러면 올려다가도 여자가 안오매
물론 그 남성은 외마가 잘낫긴 했지만
그럴려면 머하러 방송에 나와 자기 잘난척하러 온건가
아주 실속이 없어보이더라고

내가 여자를 만나 바도 못생긴 여자들이 서비스가 좋으매
이쁜애들은 할줄도 모르고
그래서 시간대비 효율에 비하면 떨어지더라고
무슨 결혼할것도 아니고 서로 즐기러 와놓고도 그러고 있더라고

물론 그중에도 아닌케이스도 있지
저 공식을 반대로 사는 애들도 있고
그런애들은 두번다시 만날 필요도 없으매
베르사유의 장미의 잔느바로아 나 뒤바리부인 폴냐크부인 같은 타입이니깐
어떤 남자가 거기에 가있어도 생명이 위험하다

예전에 아파트로 새로 이사온 두형제
동생의 취미는 만원경으로 남의집을 훔쳐보는것
그런데 하루는 반대편 아파트에서 부인을 때리곤 숨기는걸 보곤
공중전화로 신고해봣으나 신문이나 방송에 전혀 보도가 되지 않아

집전화로 다시 물어보았으나 허위신고로 접수되었다는것이였다
그이후에도 계속 만원경으론 그집 베란다을 너머 다용도실에선
연이어 돌로 처죽이는 같은 살해장면이 더 생생히 보였고
형제는 자신들이 처벌당할 감수를 하고 다시 신고하기에 이른다

그런 이유는 바로 형제가 집을 사면서 전주인이 살해때 쓴 수석을
들고 가지 않았고 형제는 전주인인 실수로 두고간것일지도 몰라
비싸보이는 수석을 버리지 않았고
전주인이 찾으러 올지도 몰라 그냥 보관하고 있었던 것이다

수석에 남은 지문과 혈흔으로
의처증이 있던 전주인은 기간제 음악교사출신이었으나
학교에서 여학생을 때리다 짤린이후
술만먹으면 부인을 폭행했던 것이였다

그러나 멍청해서 수석을 두고 간것이였고
수석엔 귀신이 쒸인것이였던게 아닐까

형제는 전주인을 만나지 않고 복덩방을 통햬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를 알지 몰랐던 것이었다
아내를 교통사고사망으로 위장했고 급히 아파트를 처분했던 것이였다

그일이후로 형제는 남의 집을 훔쳐보는 버릇을 고쳤다고 한다
형제들이 본것은 대체 뭐였을까
환영이었을까

어릴때 하는 꿀밤때리기놀이
난그걸 싫어했다
맞을때도 아프지만 때릴때도 손톱이 아프더라고

앞집에도 전에 음악학원이었는데 그냥 주택겸 더불어 그런거지
시골만의 후진적 특징인데 부산에는 없는방식이지
그래서 주택겸 학원 주택겸 교회 주택겸 팬션
그런데서는 사립학교나 이단같은 형태로 운영되기 쉽다

거기 집이 빈지 십년정도 됐지
옆집할배가 그집 관리해주면서 옥상에 톳이영 마늘같은거 너는것 같던데
한번 올라가본적도 있지 그러니 몇개 가져가서 맛이나 볼테냐 그러던데
이거 따온거냐니깐 아니 동문시장에서 사온거라고 하더라고 며느리가

바다가면 천지로 떠있는거거든
물론 요샌 잘 없더라고 오몀되서 그런지
별로 맛도 없고 비빔밥할떄 비벼머으면 먹을만은 할것도 같았다

이집 아줌마 이사간걸로 아는데여 라니
돈많이벌서 딴데 갓대서 뭐로 돈많이 벌어여 라니
여상에 음악선생으로 또 함덕에도 그러던데

그래 맞어 함덕에선 본적있다 버스기다리더라고
난 또 아들이 함덕고 다녀서 그래서 거기있는줄 알았는데
근데 그런걸로 해서 돈이 많이 벌수 없다 절대

그건 알바같은 형식이니깐 매일있는것도 아니고
나도 학교다닐때 그런 초빙강사들 간혹 본적 있고
옆집할배는 잘모르면서도 아는듯이 말하던데

세탁소아들도 사업하는 애인줄 잘못 알고 있더라고
아니요 국회의원 출마한애에여 라니깐 놀래더라고
출마야 누구나 돈 있으며
개인적으로 하면 비싸니깐 당에서 나가는거지

선거비용은 등록비용과 선거비용으로 구분하며
기탁금을 납부해야 후보등록이 되고 출마가 가능

대통령 선거는 3억원,
시,도지사(광역단체장)선거는 5천만원
국회의원선거는 1천5백만원,
자치구,시,군(기초단체장)의 장은 1천만원,
시,도의회(광역의원)의원은 300만원,
자치구,시,군(기초의원)선거는 200만원,

그니깐 개네들이 돈내주니깐 개네가 사퇴하라고 하면 해야되매
다단계 같은거지
허경영 강좌보면 더 잘나와있다고
남의 돈으로만 정치하려다 보니깐 도둑넘하고 똑같다면서

선거비용 산정은
대통령 선거 = 인구수 * 950원,
지역구국회의원선거 = 1억원+ (인구수*200원)+읍,면,동수*200만원.
비례대표국회의원 = 인구수 * 90원.
지역구(광역의원) = 4천만원 + (인구수 * 100원).
비례대표(광역의원) = 4천만원 (인구수 * 50원).
시,도지사(광역단체장).특별시장.광역시장 = 4억원(인구수 200만 미만시 2천만원)+(인구수*300원)
도지사 = 8억원(인구수 100만 미만시 3억원) + (인구수*250원).
지역구(기초의원) + 3천500만원 + (인구수 * 100원).
비례대표(기초의원) = 3천500만원 + (인구수*50원).

선거비용은 나라에 대주는 것이 아니라
자비로 선거를 치르고 유효득율에
따라 차등을 선거비용을 보전(돌려주는)하는 제도
후보자가 당선되거나 사망한 경우와 유효득표총수의 15% 이상을 획득하면
선거비용 전액을 돌려주고
15%이하 10% 이상을 획득하면 50% 만 돌려줌
선거비용을 보전 받으려면 선거비용 제한액 이내로 사용하고
10원자리 영수증까지 첨부해야 하며 심사후 이상이 있으면 당선무효

음악해서 돈벌지 못하매
거기도 아들이 장애더라고 정신박약아
엄마가 자가용은 멋진거 타고다니던데
예전에 우리집에 아버지 주사놔주러 온적도 있고
요새 안보이더라고
전에는 집앞에 두고도 차에서 모녀끼리 얘기하고 그러던데
죽었다 이거지

삼춘말로도 자기집도 아니라고 하더만
뭐 삼춘은 자기집에서 사나
경허니깐 평생 못사는거고 개나 고양이처럼
동물같이 자기입맛에 맞는일만 찾아다니고 끊임없이 방황하는거지

자기를 지금 먹여살리는 농사를 공부해야지
엉뚱한 돈안도는거 하면서 근엄한척
집세 주면서 살게 집단도리나 배울것이고 가르칠것이지
우산주워온거나 타박하고
썩은 제사음식이 무슨 십만원짜리냐고
역시 그런걸 모르는 사람은 내 친구들처럼 고마운걸 모른다고
누릴건 다 누려놓고도

거기도 아저씨가 공무원할때는 회색승용차 타고 다녔는데
그만두고 난이후 트럭몰고 다니더라고
일년에 한두번밖에 안오고
점점 오는 횟수도 줄어들고 있고 빈집이지

그냥 물건만 쌓아두고 전에 보니 아줌마 신발신고
방에 막들어가던데 짐밖에 없더만
우리집이 지대가 높기 때문에 보이더라고

십년전에 탑동해변공연할떄 해녀인척하고 나와 여러명이서
북같은거 치던데 그거 어디서 연습한지도 알지
모충사에서 하거든 거기서도 봤고
그리 잘다니지도 않던데도 그리 보이더라고

방음도 안되는데 밤8시에 피리나 불다가는 여자도 있었고
거기가 아들방인데 손님있을때 그리 비워주고
고양이가 그집에 여름에 들어가서 새기인데 안나오니깐
내가 더워서 웃통 벗고 있었는데 반바지만 입고 들어가서

문좀 열어둔채로 두라니간 현관안에도 들어올려고 그랬다면서
데리고 가라고 하던데
만질수 없는 고양이다 보니깐 그게 안되고
문좀 계속 열어두라니깐 언제까지 열어두라면서 닫아버리더라

경허니깐 전에도 남편하고 싸워가지고
삼춘이 말려줬다고 하던데
자길 안다면서 그랬다더군
거기 아저씨도 이상하더라고
화장실 드갓다가 안드가고 반만 얼굴 내밀고
그런게 공뭔이라니
절대 돈 잘벌수 있는 성격이 아니더라고

세탁소 그집도 마찬가지고
보면 가족들끼리 어디 같이 놀러 다니질 않더라고
얼마전 고인이된 시장도 그런 케이스지
그러니 부인을 대동하지 않는거지

김정은이 리설주를 자주 대동할때는
여자문제가 없다는거고 지금처럼 그렇지 않다면
다른 여자가 있다는거지

집안에서만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집구석은 디게 음흉해서
그런건 구린내나는 자유당의 이기붕식 밀실정치고
소수자를 대해도 달라지지 않으매
그방식 그대로고 마누라도 나중에 그리 다루매
자기 엄마처럼 파출부이길 원하는 거지

그러니깐 개네 애미도 요샌 내집을 자주 보고 다니더라고
눈까리 히끄득 치올리면서
옷빨도 안좋은게 디질때 다되니깐 요샌
나이에 맞지 않게 아들옷 다니나 창피한줄도 모르더만
사람은 역시 생긴대로 놀고 관상이 나쁜사람은 멀리하는게 상책이다

도쿠가와 이예야스 시대에 여자아이가 태어나면
신화인형을 선물하던 풍습이 생겨났고
17세기 중엽부터 중국의 고서와 길앞에
오늘날 처럼 신화인형을 장식하고 여성축제로 확립 되었다

아이의 성장을 기원하는 뜻이 담긴 신화인형
어쩌면 이 인형은 우리 인간이 만들어낸
그저 불에 태우면 사라져버릴 유형물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달리 보면은 악의 화신으로
저주를 품은 요물일수도 있겠군여

그런데 할머니가 인형을 태우고 나서도
그녀의 병은 차도가 없었다고 합니다

결국 혼자사는 어머니와 해후하고 나서는
자리를 털고 일어난 그녀는 잠시 안정을 되찭은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불행이 이것으로 끝난것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자신에게 닥칠 어두운 미래를 예감한 그녀

허나 그녀는 지금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신화인형이
곁에 없는게 안타까울 뿐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녀를 과연 그곳까지 이끌었던 힘은 무엇이였을까여
어쩌면 그것은 남편의 영혼을 평안히 저승으로 이끌기 원했던
아내의 간절한 바램 때문이였는지도 모릅니다

잃어버린 남편의 시신때문에
죽어서 까지도 눈을 감지 못한채
계곡을 끊임없이 맴돌수 밖에 없었던 한많은 여인의 이야기

인스턴트식 사랑에 물들어 있는 요즘 세태와는 사뭇 다른
이 부부의 애절한 사랑을 통해 여러분들은 과연 무엇을 느끼셨습니까

삶과 죽음 이승과 저승
영원히 풀수 없는 수수께기 같은 세상이 아닐까 합니다

편히 주무세여
모든것이 다 마음에서 나오는게 아닙니까
부디 흉몽에서 벗어나길

다 피지 못한 꽃으로 인생을 마감해야 했던 한을 풀고
그녀가 굳이 극락왕생 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희소식은 평양에 낙서한 범인과
백두산 사적지에 나무를 베어간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형은 또 다른 원한만 남길뿐
그녀가 정말로 올바르게 죽어간 것일까
그것은 영원히 미스테리로 남겨진다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해설강사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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