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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기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이진기를 칭찬
작성일 2020-10-21 01:29:57 조회 49 회
작성자 황용식
어느날 갑자기 누군가가 발작을 일으킨다면은
주위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들의 심정은 어떨까여
게다가 그녀가 바로 내 가족이라면
아니면 혹시 내 자신이었다면
그 순간을 지켜보는 가족들의 아픔은 이루 말을 할수 없을겁니다

게다가 그런 미친듯한 행동을 하는 이유가
우리가 도저히 상상도 할수 없는 존재
그러니깐 바로 귀신 때문이라면
이럴땐 대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여

마음을 헤아려주는 진실한 한마디

공자가 광나라 땅에서 위험한 일을 당했을 때
가장 아끼던 제자 안연이 사라졌다가
한참 후에 나타났다

공자는 혹시 제자에게 무슨 일이 있지 않을까 염려되어
안절부절못하다가 제자를 보고는 안도의 숨을 내쉬며 말했다

나는 네가 죽은 줄 알았다
그러자 안연이 대답했다

스승님이 계신데 어찌 제가 감히 죽겠습니까

여기서 공자가 말한 나는 네가 죽은 줄 알았다 라는 것은
너는 결코 나를 버리고 먼저 죽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로
제자를 염려하는 마음이 함축되어 있다

그리고 안연의 대답 스승님이 계신데 어찌 제가 감히 죽겠습니까 속에는
스승에 대한 극진한 존경의 의미가 들어 있다
즉 꾸밈없는 말 속에 담긴 진실함이 사람의 마음을 두드린다고 하겠다

요샌 심심하다보니 별 사람들 다있지
보이시피싱범을 일반이들이 잡고 있고
젊은여자가 딸의 그림을 제때 택배로 안부쳐서 상을 못받았다고
자가용으로 편의점에 돌진하질 않나
전에도 그런 일이 있긴했는데 사유는 달랐고

또 어떤 아줌매는 경찰이 와도 저항하다가 뒷수갑채여서
논란이 일기도 하던데
정신병원에 오는 환자는 거의 다 그렇게 잡혀온다
그때는 인권이 약한때라서 가능했지
처벌이야 미미하겠으나

동네주민하고 그리 싸우고 나면 서로 간에 좋지 않으매
근데 경찰이 왔을때도 여전히 버대기 하는걸 보니
그아줌마에게도 문제가 있긴 했을기야
소통이 안되서 자기 고집만 내세워바야 손해고

지금도 아마 종종 있을꺼야
시민단체나 여성인권을 주장하는 그런 단체에서도
요샌 후원하기가 꺼려 지던데
비정상적인 가짜 장애인 성소수단체는 피하고 보는게 상책이고

삼십년전에도 이층에 잠시 세들어 살던 여자떄문에
남자둘이 오밤중에 찾아와 문열어달라고 하다가
안열어줘서 돌아간걸로 아는데
그뒤로 그여자도 일년정도안에 나간듯 했고
얼굴도 모르지만 대게 세들어 사는 사람들은
그권리를 잘 주장하지 못하더라고

앞에 빌라 할배도 자가용은 있는데
여상애들이 자주 담넘고 다니는걸 보곤
머뭇거리며 한소린 하던데 별로 설득력이 없었고

그래서 게속 하다보니 여상에도 그런 문의가 많았는지
결국 울타리까지 쳐도 없는곳으로 또 다니더라고
선생도 밖에까지 나가서 담배피는게 귀찮아
몰래 숨어서 피기도 하더만 어자피 안걸릴꺼니깐

먼저 살코기 초밥
가다랭이 특유의 냄새가 전혀 나지않는
마치 참치 살코기 같은 맛이다

표면을 숯불로 살짝 그을려
절묘하게 향기를 살려낸 둘째 작품

그리고 살을 곱게 다져 만든 육회풍초밥
위에 올린 마요네즈 소스가 완벽한 풍미를 만들어 냈군여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군
살코기엔 참치 뱃살과 같은 지방기가 듬뿍했고
살짝 그을린 숯불 초밥엔
껍질밑의 지방기가 녹아 향기와 살코기 맛이 하나가 됐더군여

하지만 가장 놀라운 것은 바로 저 껍질 초밥이었습니다
입속에 넣자마자 바삭하게 느껴지는 껍질의 향기
씹을수록 베어 나오는 진한 지방기의 감칠맛

본래 독특한 냄새가 있는 껍질 맛이
이 농후하고 투명한 지방 감칠맛 때문에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저녀석은 근해에서 잡힌 미아 가다랭이
가대랭이는 회유어입니다
지금은 모두 남하해서 필리핀 근해로 내려가 있는 상태

하지만 개중엔 먹이 욕심이 많아
먹이가 풍부한 일본근해로 다시 올라오는 녀석이 생깁니다
먹이를 듬뿍 먹고 살이 오른 맛좋은 가다랭이
이런 녀석들을 일컬어 미아 가다랭이
수산시장에 들어오는 몇천마리 중에서도 몇마리 되지 않아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또 그럴듯한 단어에 취해있군여
명소라니 자살명소도 있나여

전에 누가 태종대가는길 물어보는 글이 있던데
그러니 답변하는애도 웃기더만
자살하러 가면 안돼여 라면서
그런뜻으로 물어본게 아닌것 같앴는데

실제 태종대에 갓다가 마음이 변해서
광안대교로 간사람도 있더라고 거참 히한하더라고
가는길에 형에게 전화해서 마음의 정리를 다했다면서
태종대가 광안리 보다 못하단 말인가

뭐 죽을때도 그리 편한게만 택시로 이동하고 있었고
사실 걸어서 가면 죽고싶다가도 살게 되어있다
그게 다 정신이 약해 빠졋기 때문이지

손책이나 태사자는 단명하다보니
오나라가 크게 되기 어려웠고
그들의 무력또한 제대로 알길이 없다

손책이 태사자와 백합을 넘게 겨루다보니
그때 찟어진 옷들을 막사에 걸어두자
부하들이 불길하다하여 버기릴 원햇지만

태새자를 잡고나서 보여주며
진정한 적수를 만난 기념으로
보관하고 있다고 하였지

그러면서 만일 그대가 그때 나를 사로잡았다면 어떻게 했을거냐고 물으니
태사자는 알지 못할 일이라며 답을 으근히 회피하며 말했지
아무리 사실이라해도 듣기 싫은 말이 분명히 있으니깐

태사자가 패잔병들을 모아오겠다고 하니
손책의 부하들은 속임수일지도 모르다며 풀어주지 말것을 종용했다
그때는 적의 군중에서 거짓투항하는게 그리 욕될게 없었기 때문이지

하지만 어자피 그를 부하로 삼으려면 자유를 줄수 밖에 없었다
가두고 키울수는 없는 노릇이니깐
그래서 손책은 병력은 더 커지게 되었던 것이였다

하긴 뭐 그런데가 심했던 곳이 부산 태종대 였고
그래서 거기에 모친상이 세워지게 된것이져
또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이 그렇게 널리 알려진데 가서 명예롭게 생을 마감하고 싶어하던데

자신의 초라했던 인생을 마지막에 가서도
어느정도 보상받고 자 하는 심리 아니띾여
그래서 귀하의 생각과 딱히 동화되기 어렵네여

무슨약을 먹는진 모르겟으나
정신병은 약으로 치료되지 않쳐
단신 일시적인 현상이고
그럴빠엔 비싼 약보단 싸구려 술을 먹는게 상책인데
구하기도 쉽고

하지만 술을 못하는 사람들은 약을 찾겠져
그래서 가수도 죽기전에 유서에서 난 외 술도 못하지
다른사람은 술자리를 통해 친해치고 스트레스도 푸는데

그건 바로 자기에 대해서 잘 모르니깐 그런거져
술을 못하는대신 담배는 할수 있고
아니면 다른데서 삶의 즐거움을 찾아야 겠져
우물안 개구리는 절대 그래서 바다에 가지 못하는것이져

귀하는 남들의 사연을 보면서 그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니
뭐 이런걸로 죽지 하면서도 정작 자신도 그런 수준이란것은
깨닫지 못하는것이져

그래서 모욕죄를 조사하면서도
자신이 모욕주고 있다는것은 모르듯이 말이져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고 트렌스 젠더라고 하면 안되냐
그런게 무슨 형사에여 정신과 의사지

또한 내일 꼭 봅시다 에에엥 에에에에 이게 머에여
8살이나 어린게 한심하더군여
호모가 무슨 문제냐 나 선생한테 그리 배웠다 라니간
이번에 주제에 이걸 문제삼더라고

물론 범죄사실 판결문에도 약식명령으로 등기로 날라오니깐
싸이코 패수와 덜불어 그 두가지 단어로 오십떄렸던데
기가 막히고 그런게 무슨 법이라고
티비에서 정의당에서도 활교안보고 그리 말했는데
황교안도 법조인이지만 고소하지 않았져

아직 정치에 입문도 못한 애가 한동네에서 그러고 있으니 가관이고
절대 클수가 없는거져
자신이 소인배니깐 무엇이 더 중요한지도 모르고 있고

소통도 할줄 모르는게 등기나 요구하고 있고
우편배달부나 고생시키는게 무슨 소수자를 위한다고
자기는 당선 되면 비키니 입고 국회드가겟다면서
그렇게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던데

바로 동네주민이 교도소 간날 출마하던데
그러니깐 과거의 죄가 들어나 사퇴하게 되는거져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전에 건설과에서 제주공뭔이 제주사람은 거짓말 안한다던데
참 좋은 도시네여 범죄율 1위인데도 그걸 모르고 있는게 공뭔이었고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형국인데

경허니깐 봉이김선달이 주로 시골에서 출몰하는거지
상대방을 그리 과소평가하면서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애 다루듯이 보니깐
해준것도 없으면서 그러고 있다고
바로 소통을 모르기 떄문이지
그냥 일방적인 교주처럼 떠들어 대면 세상이 다 항복해올줄 아는수준인거지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데도 인정하지 않으니깐 고치지도 못하고
발전도 이룰수 없는거지

귀하도 남을 도와주고 싶어는 하는데
현실적으로 마음만 있고 물질적으로나 아니면 행동으론
전혀 그런 게 없으니 안한거와 매한가지고

자살도 하다가 싶패하면 두부류의 인간이 되더라고여
남을 도와주고 싶던가 아니면
남을 자기처럼 해치고 싶던가

귀하는 전자라고 주장해보지만
그렇나 결과나 결실이 없는 관계로

연쇄 살인마들 보면 사실 과거에
누명을 써서 옥살이를 한경우가 많더라고
그래서 사회나오면 괴물이 되는거지

요샌 아무런 전과도 없이 그런 극단적인 범죄를 하는 족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바로 소통없이 대화없이 남을 함부로 평하고
자기 뜻대로 게임처럼 다루고 욕구 다 채워주지 못하면
한번 들어준것도 무효로 만들고
택배기사 다루듯이 한 못된 버릇때문이겠져

그냥 내동생이 아니라면 그만
그렇게 자기가 이젠 잊으면 그만
이런식으로 동네주민형을 방치하고

자기는 출마해서 성공하면
그만 이런식으로 하니깐
원술과 무엇이 다르띾여

귀하가 말하는 이상은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아마 비현실적인것일 테고 돈하고 상관도 없이
삼춘처럼 그게 자기를 밥맥여주고 있지도 않은것이겠져

그런 뜬구름 잡듯 몽상은 버리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내가 외 지금 벼랑끝에서 서있게 된걸까 라며
그 원인조차 나중에는 모르게 되는거져

귀하는 스타가 아니므로 팬도 없고
운동권이나 연애계팬들도 작은 흠이 하나 나오면
언제 그랬냐는듯 십중팔구는 돌아서게 되있어여

그래서 그런일이 생기고 나면 다신 수십년간
광고에도 못나오는거져

그게 자기가 생각하는 정의가 맞고
원리원칙에 부합한다고 해도
세상은 그렇게 정직하게만 흘러가진 않습니다

그래서 원소가 조조에게 진것이져
자기가 기분좋을때만 전쟁하려고하니
정작 조조의 뒤에서 칠기회가 많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애가 아프다는둥 마음이 어지럽다면서
그런 작은 고민들에 결정을 못내리고 미루다 보니

원래 복도 받지 않으면 나중에 화로 돌아오는 법이져
그게 자연의 법칙이며
세상살아가는 이치이져

아무리 맛나고 몸에 좋은것도 오랜기간 방치하면 썩기 마련이고
나중에 먹지 않는것만 못한법이니깐여

얼마 전 국군 포로들은 그런 썩은 상한 물괴기 먹고도
버텼다던데 아마 나중에 암걸려서 단명하기 쉽져

이경규의 몰래가메라에서 털기춤의 대가 서인영편에서
시식홈쇼핑 코너를 찍는데 광고비론 한우세트로 만족한다던데
다들 맛있는쇠고기를 주었느나 인영이에게는 겨자가 잔뜩낀
느끼힌 쇠고기만 주었고 그래도 맛있다고 하더라고
나중에 외 그런 거짓말했냐니 방송인데 어떻게 해요 라더라고

예전에 어떤 여학생의 사연을 읽어보면
엄마가 싸준 도시락 반찬 때문에 친구들한테 망신당했다고
도시락을 마당에 휙 내팽기치고 방에 올라갓다가

나중에 식사시간에 배고파서 밥먹으로 내려오니
엄마가 마다에 떨어진 그 도시락 밥을 돌과흙을 골라내면서
먹고 있더라 이거져
그래서 충격이었고 다신 반찬투정을 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여

판사에게는 오십이 큰돈이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일반인에겐 큰돈이고
그래서 법이란 로스쿨 이런 부유하고 고생모르고 자란 철없는 애들이
하면 안되고

그증거로 십만원에도 불지르고 살인하는경우가 비일비재하져
그렇게 동네주민 교도소 보내게 하고
또 길에서 마트에서 마주칠줄은 모르고 있더라고
난그전에도 수십번이상 보았지만 개는 핸폰만 보고 다녀서
나를 본적도 없을뿐잊지

자기가 처음 날보면 내가 자길 처음 본줄 아는거지
그래서 자기의 정체나 집도 모를거라고 생각해서
그리 욕하고 가버린거지
난 이사온지 십오년도 넘었는데
개를 몇번이나 봤겠어

삼춘도 개를 키우는 사람이라서 개키우는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아는데
전에 기사보니까 개키우는 부류는 주동적인 사람이고
고양이 키우는 사람은 수동적인 사람이라고 하더라고

그러니깐 개를 키우는 남자들은 보통 남의말을 듣기보단
자기의 생각을 주장하는 편인데
그게 정치인의 자세는 아니다

최근 공뭔이 전화한통받고 어려운 사정듣고
쌀과 라면을 주었다고 하던데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려는 애는
도리어 지가 욕2번 하고 처벌까지 단행했음

진정한 선행자는 그런 자기가 했던 선행을
기사로 올리지 않으매
자기랑 밤에 잠을 자고 유툽으로 찍고 그런애들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법정스님처럼 내 책사지마라
유비처럼 그대가 황제에 오르쇼
엠베처럼 우리두 부부 살집안
다쇼다 아큐두자리만 걸려들뿐

귀하가 주장하는 마음과 몸을 물건으로 비울수 없고
그래서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에도 주인공 장혁을 좋아하는
부자집 여자가 자꾸 자기 마음을 몰라주고
장혁이 망해서 촌동네로 쫏겨나 힘겨운 나날을 보내는데도

과거 알던 오빠에게 말해서 그 어머니의 유품인 목걸이를 뺏어오게해
그걸로 이득을 취하는게 아니라 들판에 버리던데
그런다고 해서 마음까지 바뀌는건 아니더군여
그런건 에비형이나 가능한거고
에비형이 사물에 디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더군여

에비형이 어떤사람이냐 바로
경비원 같은 사람 남의 차에 들어가 분신하고
또 고양이가 조금 다쳤다고 아직 살아있는걸
땅에 파묵고 그런짓 잘하더라고

살릴수 있는데도 생리적인 현상도 자기가 싫으면
그냥 나뚤것이지 외 그걸 청소하고 소각하겠다 이런거지
그러니 낙서를 잘하고 또남이 해노면 임병장같이 총기난사하는거지
화장실 낙서가 사람을 죽일만한 것은 아닌데

왜냐면 완성품만 원하니깐
나이 처무도 애들 장난감 가지고 논다
그런게 자기가 생각한 동화니깐 그렇지

드라마에선 장나라 덕분에 뒤집기에 성공했지만
현실에선 거이 그런일이 없고
그저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겠져
설령 그렇게 이긴다고 해도 결국엔
전에 이피디의 소비자 고발 프로처럼 암걸려 죽더라고여

얼마전에 넉두리로 답변한 분도 있는데
귀하의 글은 질적이나 양적으로도 그사람보다 떨어지는게 사실이고
그래서 자살계획이나 허무하게 세울떄가 아니고
책좀 보세여 관종이라는게 여실히 보이니깐여

남에게 귀하의 글이 보여지는걸로 만족해서
죽을게 안죽을거라면 그런삶은 가치가 없지여
담배를 산다고 해서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돈은 대체 누가 준걸까여
금연보다 더 중요한것은 생각의 변화입니다

귀하같이 매일매일 어제를 후회하면서도
내일은 바껴있지 않는삶
마치 프랑스 귀족들에게 왕이 바뀌때마다
물가가 내리고 살기 편한 시대가 오리라 희망에 부풀었던
어리석은 국민들이 생각나던데

무기력한 귀하를 보면 배부른 배나온
강남 아줌마들도 생각나고
그래서 남편 출근보내고 자기는 우유주사나 맞으러 다니고
어디 재밋는건 없나 두리번 거릴떄가 아닙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호기심이 많고 주변을 관찰하는 습관을 지녔다
이런 습관은 다양한 사람과 현상으로부터 배우고
남다른 시사점을 알아내는 데 유용하다
~ 하지만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정치하려는 애는
성적호기심이고 동네엔 관심도 없다

귀하스스로 평균이상이라고 자부해보나
제가 보기엔 중간띠 이상도 이하도 아닐뿐
아직 뿌리가 썩기전에 고쳐야 할 질병이져

사람은 누구나 연예인들도 스트레스 풀기 위해서 도박하다가
망신당하는 경우는있는데 그건 외국에서 흔한일이고 하니
내가 볼때는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그렇다고 성적인것은 용납되지 않는다고

그건 절대 치료될수 없는 병이지
과격한것만 좋아하는 사람보다 그러지 말라라고
그렇게 말몇마디해준다고 바뀌는게 아니거든
그렇게 여가시간을 성적인 것만 추구하는 자에게
무슨 정치를 하라고해

경허니깐 과거에도 선생 짤리고
혼자 유툽을 해바도 다른 진행자들처럼 재미나게도 못하고
나한테 누가 그런 장비 차려주면 신나게 별풍선 받아내겠다
난 그거 할줄 몰라서 안하고 컴기종이 안되지

정신과에 가서 유료로 상담해봐야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귀하도 그걸 이제 알고 있고
차라리 그돈으로 고아원이나 양로원에 기부하세여
잘알지도 못하는 분들에게 감사를 전할바엔
종교를 추전하는 바입니다

실제로 격지 않은것을 경험했다고 믿게 되는것을
의학적으로 해리
망상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공동묘지라고 하는 무서운 공간

그리곤 어느정도의 취기
분명 어떤 망상에 충분히 사로 잡힐수 있는 조건들입니다
하지만 누구도 그녀가 사로잡힌것을
망상이라고 단정지을수는 없을겁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어떤 해답을 주는 것이였습니다
즉 그들이 들어온다고 해도
이세대의 주인은 우리 사랑있는 인간들이란 것이져

아무리 그들이 이세상을 베회한다고 해도
그들을 도와준다거나 무시할수 있는것 또한
우리 인간들이란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이진기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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