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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이버여강사를 칭찬
작성일 2020-11-18 03:52:45 조회 465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꺴다
배경은 부산이다
할머니가 집에서 소개해준 여자를 만나러 가라고 했다
하지만 안경끼고 평타이하여서 가다가
만나지도 않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니 여자가 집으로 찾아왔더라고
집에 없는척 하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고
그래서 세주던 옆방에서 선을 보았는데
사진 보다는 실물이 낫긴 하던데
이번엔 문신이 또 있더라고
많지는 않지만 발바닥에도 있고
다행인것은 그여자가 에이형이다 보니
정신적 교감은 되더라고
요새 아프리카 비제이들을 자주 만나는데
거의 에이형이 많았고 또 문신도 많다보니
그런 꿈을 꾼게 아닐까 싶은데

에이형은 악어나 시즈탱크 와도 같지
정확한 자세 강력한 한방

새우타워 세워보니깐 관광객도 안가고 세금낭비였다
그래서 그렇게 흉물로 전락한곳이 예전에도 꽤나 있었고
아프리카에서 비제이에게 구독권 받고나니
전에처럼 안가지더라고

여자공략도 그런거지 명물이 흉물로 바뀌는건 순식간이고
유행이란 바람처럼 왔다가버리는 한때이고
바가지요금 불법호객행위 비위생적식품 불친절
들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돌리게 하는거지

최근 중국에선 오층건물을 수십미터 이동시키는 놀라운 기술을 선보였는데
과거 모세영화에도 파라오의 석상을 그렇게 노예들을 동원해 이동시키다가
한 할매가 옷이 석상에 끼여 죽을위기에 처하자 그를 구한게
아들 모세였지

하지만 자신의 모친인줄도 몰랐고
나중에 그걸 알게 되자 스스로 왕권을 버리게 되었는데
하지만 현대판 모세의 기적은 없었다

산을 깎아 설치하는 태양광은 결코 친환경 에너지가 아니다
가짜 친환경 에너지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해 환경을 파괴하는 반환경 에너지다

산과 바다를 훼손하지 않고 우리 곁에 가까이 있는
도로 방음벽과 방음터널에 설치한 태양광
바로 이것이 진짜 친환경 에너지다

설치할 장소가 없어서도 아니다
기술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정부의 정책 결여와 의지 부족의 문제다

지금처럼 산을 깎고 설치하는 산지 태양광은 자연을 훼손하는 범죄다
산림을 보존해야 하는 기후위기 시대에 산지 태양광은 더더욱 큰 범죄다

북한 당국이 국경연선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부정보 유출 차단과 관련한 긴급강연회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돈벌이를 목적으로 정보를 파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면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함경북도 도 보위국이 국경연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긴급강연회를 진행했다 면서
이번엔 내부정보 유출 현상을 철저히 없앨 데 대한 내용이 강조됐다 .

이번 강연회는 도 보위국의 책임간부들이
시, 군, 리에 직접 내려가 진행했다 면서

강연자는 최근 국내외 정세를 설명하는 한편
내부정보를 유출해 돈벌이하는 현상이
주민들 속에서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강연회에서는 “안기부(국가정보원을 지칭) 검은돈을 받고
내부정보와 사진, 동영상을 찍어 남조선(한국)에 보내다가
체포된 대상들 의 사례가 소개됐다

남조선에 내부정보를 전달해주는 행위는
나라를 배신한 간첩행위
간첩행위 하다가 체포되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까지도 불이익을 받게 된다 고 엄포를 놓았다

내부정보를 유출해 돈을 벌다가 걸려들면 절대로 용서받기가 어렵다
지금이라도 중국 손전화(휴대전화)를 가지고 외부와 연결하는 대상들은
하루빨리 자수할 것 을 강조했다

북한은 그동안 내부 강연회를 통해 내부정보 유출 및
외부정보 유입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주력해왔다
또한 중국 손전화 사용은 반역이라고 강조하면서
정보 유통 사전 차단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다만 이번처럼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콕 짚어서
정보 유출의 심각성을 강조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코로나 방역에 따라 내부 통제를 강화하는 북한이 경제난 등
각종 부작용이 내외부에 전파되는 상황을 철저하게 막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한편, 이 같은 강연에 주민들은 시큰둥한 반응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코로나 사태로 국경이 완전봉쇄 돼
주민들의 생계는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
생계유지가 어려워 진 주민들 사이에서
돈만 된다면 가릴 게 있겠냐는 목소리가 나온다

물고기는 안정감을 불러준다
어린이방 벽지의 소재로 종종 활용되는데
정말 부자라면 수족관을 두겠지
불안정한 물고기에게서 안정을 얻을수 있다니
바로 극락왕생 남을 위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쫒겨온 곳은 아늑했지, 폭설 쏟아지던 밤
캄캄해서 더 절실했던 우리가
어린 아이 이마 짚으며 살던 해안 단칸방

코앞까지 밀려온 파도에 겁먹은 당신과
이불을 뒤집어쓰고 속삭이던,
함께 있어 좋았던 그런 쓸쓸한 아늑

아늑이 당신의 늑골 어느 안쪽일 거란 생각에
이름 모를 따뜻한 나라가
아늑인 것 같고, 혹은 아득이라는 곳에서

더 멀고 깊은 곳이 아늑일 것 같은데
갑골에도 지도에도 없는 아늑이라는 지명이
꼭 있을 것 같아

도망 온 사람들 모두가
아늑에 산다는
그런 말이 있어도 좋을 것 같았던

당신의 갈비뼈 사이로 폭폭 폭설이 내리고
눈이 쌓일수록 털실로 아늑을 짜
아이에게 입히던
그런 내말이 전부였던 시절

당신과 내가 고요히 누워 서로의 곁을 만져보면
간간한, 간간한 온기로
사람의 속 같던 밤 물결칠 것 같았지

포구의 삭은 그물들을 만지고 돌아와 곤히 눕던 그 밤
한쪽 눈으로 흘린 눈물이
다른 쪽 눈에 잔잔히 고이던 참 따스했던 단칸방

아늑에서는 모두 따뜻한 꿈을 꾸고
우리가 서로의 아늑이 되어 아픈 줄 몰랐지
아니 아플 수 없었지

이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무엇일까

형사 드라마처럼 담배건네고 그런건 옛말이되었다
잡범들에겐 안준다 이거지 강력범에게만 주고
그것은 진급이 좌우될 정도가 되야하지

힘약한 자는 이겨도
형사를 이길수 없으며
신창원처럼 형사를 이겨도
세상을 이길순 없었다

술값이나 삥 뜯으려 여자의 핸드백이나 뻇으려다가
그만 실수로 죽이는 바람에 사체유기까지 하게되고
그렇게 십년간 도망다닌 남자가 있었는데

이사를 하였지만 부인도 귀신을 봤다하고
그래서 다른지역으로 도망가 허름한 공장에서
숙식하며 계속 직장을 옮기며 버텨보지만
부인과 아이는 떠나버리고

그남자는 매일밤 귀신에 시달리는 바람에
제대로된 사회활동을 할수 없었고
그래서 자수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안죽었더라고 그여자가
무덤에서 기어나왔더라 이거지
그러면 그 귀신은 대체 무엇이더냐 이건데

바로 자신이 만들어낸 환상이지
부인이 본것은 급히 이사가다보니 거기가 홍가일터이고
교도소에 가서야 편안한 마음과 행복을 되찾았다고 한다

건입동에도 그런 자연의색이나 풍기며
가짜장애인 흉내내가며 정치하려고 하니 안되고

예전에 군대있을때도 후배가
탈영해서 피는 담배가 맛있을건데 그러던데
그때는 담배값이 싸서 그리 말한거겠지만
여친도 서울에서 내게 탈영하라고 하질않나

사랑을 잘 지켜가려면 돈보다도 믿음이 아닐까
그것을 신뢰라고 하는거지

멋진 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 대단해 보이지만
사실 차가 사람을 치면 평생 감옥에서 살수도 있고
반대로 사람이 차를 치는경우는 그렇지 않다는걸 모르고 있다

그래서 조조도 그런 헛점을 알고
승전한 장군이 맨먼저 성에 입성한다는것을 알고
조인에게 지령을 주어 복주머니속에 묘계를 써노아
주유가 처들어오자 성을 비워주고 도앙간척하며
성문안을 젤 먼저 통과 주유를 저격하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훗날 관우에게 이 비방이 통했지
그래서 바로 관우를 사살하는덴 실패했지만
결국 그 휴유증으로 부터 관우는 전투능력이 반감됐고
오나라에게 형주를 양보하긴했어도
촉의 주력군이 오와 전쟁을 할 동기를 주게 된거지

신하들은 대국적으로 오와화친을 주장했으나
전쟁이란 개인의 감정만으론 안된다는걸
오래전 원소밑에서 밥을 먹으며 배웠는데도 그걸 깨닫지 못하면
유비도 원소의 전철을 밟을수밖에 없기 마련

물론 원소와 달리 부하들을 잘 관리한덕분에
그시기만 조금 늦춰줬을뿐
제갈량에게 마속을 당부한것처럼

그에게 맞는것은 전장에서 진두하는 장군타입이 아니었던 거지
성공하는 사람은 자기가 잘하는걸로 살아야 하는데
이갱규의 복수혈전 처럼 환상가득한곳에 자꾸 헛투자하니깐 안되는거지

저렇게 아름다운 세공초밥이라니
잘게 칼집을 넣어 오징어의 표면을 날카롭게 세우고
마치 유리세공처럼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
저런 오징어 초밥은 지금까지 본적이 없어

종횡으로 달린 섬세한 칼집이 오징어 섬유를 멋지게 절단해
최고의 감칠맛과 입속의 붙는맛을 약속한다
그리고 섬세한 칼집속에 간장이 스며들기 쉽게해
최적의 맛을 연출한다

그렇다고 간단히 할수 있는 기술은 아니다
오징어 표면 몇미리만 칼을 넣는 저기술
소재의 지식 칼놀림의 재빠름
그리고 정확성
모든것이 일체가 된 긍극의 기술
사슴털 칼집 이고전적인 기술을 쓰는 직인이 지금도 있다니

응 난 오징어의 들러붙는 감촉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저거라면 먹을수 있을것 같아
끄응 입속에 넣으면 쫀득한 맛이나고

씹을수록 입안 가득히 달작지근한 오징어 맛이 날것 같군
보기만 해도 산듯한 맛이 나는것 같아 그냥 먹어버릴까
그림의 떡이지만 배고픈걸 어떡하지 못참겠다
한입주면 안잡아먹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이름을 보니
과거 여친이 생각나는데 여상다녔고 공부는 못한는걸로 아는데
황소자리인걸로 알고
귀하는 검새해보니 다른여자만 나오던데
그런걸로 보아 별로 유명하진 않네여

그래서 어떻게 메인기사에 떳는지 의아했는데
물속에서야 누구나 똑같져
사람이 인도를 걷듯거랑 별 차이없지
저도 수영을 잘하거든여

아마 돈을 걸라면 저한테 안되겠지만
하지만 수영과 잠수는 완전히 다르거고
그래서 박대왕도 해녀할망을 이길수 없는거죠

귀하는 아마 전생에 바다생물이 아니었을까 싶고
그래도 저만큼 과연 바다를 많이 갈까 싶은데
저도 이제 많이 가다보니 지겨워서 잘안가져

단지 통발에 든 괴기나 꽃게 잡으러 갈뿐
귀하글을 읽다보니 아직은 물에 대한 열정이 보여서 하는말이고
누구든지 십년넘게하면 매니아라고 할수 있지 않을까여

전에 어떤 낙시하던아재는 수영잘하는척 하더만
내 못따라올낀데 라며 전에 수영장의 호빵맨하고 이름이 같더라고
함덕에서 만났고 두번인가 삼춘 친구더라고
여기 사냐고 묻길래 아니 삼춘이 여기산다고 애기하다보니

그리 알게 됏고
나중에 삼춘에게 물어보니 맞더라고
그러니 세상 좁죠

내가 낙시하는 사람치고 잘하는사람 본적이 없어
그당시엔 수영장 다닌지 일년넘을떄이고
지금보다 그때가 속도가 훨신 빨랏져

음파음파 들숙날숨 내쉬는숨이 더 길개 해야하져
그게 수영의 첫 호흡법이고 들여마시는 숨이 1초면
내쉬는 숨은 이삼초는 돼야 다시 새공기를 마실수 잇거든여

수영도 과학적 원리고 안그러면 술잔에 술이 든채로
따르면 헌술이 되는것처럼
남여사이도 마찬가지져

그래서 중고라고 하던데
오리발도 저도 있었는데 별로 쓸일이 없더군여
외냐면 그러면 더 힘들고 항상 하고 다니면 몰라도

안하던 근력을 써야되니 과부하가와서 쥐도 날수 있어서 더 위험하고
그건 갑자기 안하던 노가다를 나가보고
수영해보면 알수 있져

그러니 평상싯에 헬스와 병행해야 부상의 위험이 적고
그걸 모르고 오로지 눈앞에 보이는게 다라고 생각하고
하나의 완성품만 원하면 실패하게 되있어여

그것은 국가대표선수라고 해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은퇴한 선수들도 꽤많쳐
한국에도 정다래도 있고 외국의 여자 누구이름기억안나는데
하여간 있고

하지만 잠수부들은 사실 장비에 의존해서 하는거지
스노쿨링 타입으로 하는경우는 드물져
가끔 네셔널 지오그라픽에서 죠스와 친구하겠다고
실험하던데 십분간 잠수할수 있더군여 스노쿨링만 가지고도

그것은 해녀처럼 오랜기간 물속에서 살았다는 증거이고
수영강사들처럼 띵까딩가 헐렁하게 다니면
아무리 오래 물에있어도 수영한게 아니져

그러다가 먼바다에 나가면 한방에 죽을 수도 있고
그래서 전에 올림픽 동메달 리스트가
바다수영 대회 십킬로 나갓다가 혼자 죽었던데

일반인들은 외 안죽었냐면
그 선수처럼 일등안해도 되니깐여 전력을 다안해서 탈진하지 않은거져
그당시 물이너무 더워서 죽었다던데

그렇게 수영3대 명문가 집안이라고 해도
원소처럼 4대명문가가 전재의 승패를 좌우해주진 않쵸
정말 실력있으면 그런것도 다 통하지 않고

중학교때 수학선생은 담임은 아니지만 그런말을
수업중에 하던데
인생은 다 평등한거라면서
잘살고 못살고를 떠나서 똑같이 배울기회가 있으니깐
그리 말한것 같고

귀하도 운동선수라기보단 글을 보니 교사의 자격이 있어보이고
하지만 건입도에는 기간제도 못하고 짤린 애가 있던데
늘 자연의 색이나 포장하는게 다고
경허니깐 학교말도 안듣다가 짤리고
나와서 그 젊은나이에 십수년간 놀다가 하려는게 정치였고

거기서도 지지기반애들 말도 안듣다가 다시 퇴출되었더군여
그과정에 동네주민형에게도 욕2번하고
오히려 날 모욕죄로 걸어서 그렇게 누명쉬워서 감빵에 보내던데
그런애가 무슨 선생이고 정치인이 될수 있나여

그저 나이만 처먹어가고 배는 나오고 드레스는 이제 입지도 못하다가
나중에 은밀한 밤에 돼지처럼 다시 비단옷을 입고
중소마트에 가서 싸구려 야식이나 사오겠져
남자가 그리 아낙네 같이 살아바야 누구하나 관심도 없고

전에 빙판깨고 15미터인가 줄넣어서 그거 통과하는대회도 있었는데
강사가 여자던데 죽었더라고여 40미터를 더가서
외 그렇냐면 폼잡을라고 안전고리를 안하다보니
정작 물에 드갓을땐 시야가 흐리고 빙판의 두께가 있어서
위에서는 안보였겠져

그것도 잠수인데 15미터가 아니라 접시물에 빠져도 죽을수 있져
호흡이 안된다면 얼굴을 못돌린다면
사람의 생각과 몸이 일치하지 않는경우도 많기 떄문에
항상 겸손해야 하져

그래서 어언 저도 십년이상의 바다수영 경력이 붙어서
관련 자격증은 없지만 그딴건 공짜로 줘도 필요없져
사람을 고쳐야 의사고 자격증만 있다고 선생은 아니니깐여

그런것에 집착한 사람들 보면 다 패망했져
대장군 직위에 만족해서 진작에 조조를 견제못한 원소나
옥쇄에 만족해서 손책을 들판에 풀어준 원술이나

전에 해경도 뉴스에 나오던데
안전요원도 수영도 못하고 자격증도 없는애들 쓴다면서
그만큼 사람이 없다보니 단가가 올라간듯 하던데

수영장강사도 보면 그거보다는 차라리 떼밀이나 하는게
더 돈버는 방법이져 자기들만 모르지
그래서 일본여자 선수는 수영장에서 누드나 찍고 있었고
남자선수는 한국와서 탈의실영상이나 찍다가 걸려서 벌금내고 토끼던데

귀하의 경력을 보니 저랑비슷한거 같고
전에는 회사다닌듯 한데 그런거 좋쵸
어떤 골빈여자는 회사다니다가 떄려치고
한동안 뭐하고 놀았는지는 못밝히고
그저 자신도 아임에프 격은시대라면서 구라치면서
하려는게 정치던데

재산도 0원이라면서 그럼 남의돈으로 정치하겠다는건지
회사다닐떄 번돈으론 대체 뭐했을까여
옷사는데 다 쓴것인지 주식으로 날린것인지
그러니깐 툭하면 매판마다 승리 했다며
자기에게 베팅하라고 헛소리하던데
당연히 당첨될리 없으니 헛수고만 하는거져

옆에 있는애들도 다 하나같이 내시같은 애들이고
여자들을 앞세워 차별성을 강조하며
여성들의 몰표와 성적 장애들 표를 흡수해보려고 하나
젠더 단어 두개로 속지 않는게 좋고
그실체는 대다수 문신족이고 후원금이나 횡령하던데

그래서 시장이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한떄 여성인권운운 했던 최초의 변호사라고
페미니스트라고 그런 ㅋㅇ축제도 허가해주고
그걸로도 모자라 참가도 하고
또 여비서도 농락하기 일쑤던데
뒤에선 후원금이나 횡령해대고 있었고

그래서 촌으로 쫏겨와 하려고 하니
태풍이치서 연기되고 다시 비바람이 몰아쳐
조기에 종료됐져
그런 이상한 조건으로 합의조건을 거는걸 보니
개도 제정신이아닌것 같고
아마 은근히 후원을 강요하는꼴인데
속지않는게 좋쳐

차라리 귀하처럼 스포츠에 매진해
자신을 단련하는게 바로 더 보약이고
그래서 먹는게 남는거다란 말이 나오는거져

전에 스타에서도 나이든 해설자가 그렇게
만나 지도하다가 결혼에 골인하던데
주종족을 프로토스로 알고

대체로 여자들이 프로토스를 하는편이져
그이유는 가장 다루기 쉽고
손이 많이 가지 않으니깐여
왜냐면 비싸니깐여

한마디로 화장품 같이 만들어서
그 재료가 먼지도 모르고 얼굴에 발라대면서
만족해하는 완성품이 만든 습관이고

대회에 나간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에 펜시의 신아람이였나
하이데만에게 지고 경기장에서 안나고 앉아있으니
다른 특수메달을 주겠다고 해도
올림픽 메달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고 떼르 쓰던데
바로 그건거죠

나머지 대회들은 다 시시한편인데
그런 상금도 얼마안되는데 가서 그런거 목에 걸어서 머해여
어자피 가짜메달일것 같고

전에도 누가 수영중에 죽으니깐 수습도 제대로
못했다고 그런기사를 몇년에 걸쳐서 다른기사를 두세게 본것 같은데

십년전에 오토바이 뽕카로 전국투어 모임이 있었는데
다녀온 후기글을 보니 서로 모르는사람들끼리 만나다보니깐
쉴때 담배나 피고 얘기도 안하고 이럴꺼면 외 모였냐고
한탄하는글이던데 그때는 스폰이 안나온시절임데도
그정도인데 지금은 더하겠져

동호회가 뭐 나쁜것은 아니져
나도 전에 수영초기때 갈번했는데
식사비를 내야된데서 안갓고
식사한끼에 무슨 이만원 이랬나
지금도 거기서 하자고 했던 라마다 앞에 턴하고 오는수영3킬로
안해봤져 왜냐면 배들어올수도 있고 누가 신고할수도 있고
사실 시시하니깐여

어자피 물속이 흐려서 잘보이지도 않고 다거기서 거기져
진짜 수영이 재미난데는 이삼미터 정도로 해안에서 가깝고
더 나가면 물속도 안보이고 파도도 쎄지는데
예전엔 충분히 가고도 남는곳도 이젠 반의반도 못가져

외냐면 그것도 꾸준히 운동해줘야 근육이 죽지 않는거져
최근에 평행봉 해보니 전에는 삼개월만에 20개도 했는데
이젠는 5개도 힘들고 단지
삼개월이 지나도 5개는 유지하는걸 보니
아무래도 운동한게 안한것보단 낫긴 하다 이거져

오리발에 의존해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다리힘이고
다리를 틈틈히 날마다 단려해두지 않았다면
오리발이 오히려 독이 되는거져

나도 수영장에서 처음 그거 빌려서 써보니깐
없을떄는 접영이 됬는데 그거차니 아에 안나가더라고
그만큼 다리 힘이 부족했던거고
나중엔 확실히 오리발이 좋긴 하던데
사실 그런장비에 너무의존하면 비상시떄 위험할수 있져

물론 물에서는 어떤 미생물이 있을지 모르기때문에
수경정도는 반드시 차는게 좋고
나도 손에 다리에 여러방 물려바서 알고
아직도 몇달이 지나도 손이 아픈데
그정도로 독성이 있고 그런게 약한 눈에 쏘이면
장님되기 쉽상이져

비키니가 좋긴하져
전에 함덕에서만난 누나도 비키니 파란거 입었던데
그래서 더욱 돋보였고
하지만 실속없는 껍데기일 뿐이였고
그런것도 해경처럼 많이 보면 지겨울거에여

그래서 사진찍다 잡히는거보면 대부분 관광객이고
비키니가 난 안입어바서 모르겠지만
일반 수영복 보다 내구성이 딸리지 않을까 싶은데
또 모르져 그래서 경험이 중요하고

여자들은 원래 내구보다는 하이힐같이
돋보이는걸 더 선호하는 편이라
그옷에 무슨 꽃무니 하나 더있고 없고 차이지

고딩때 미술선생이 그러더군여 수업중에
언제 남포동에 가서 청바지를 살려고 했는데
똑같은 바지인데도 백화점은 십만원 넘고
시장에서는 만원도 안하니깐
그차이가 주머니에 줄한줄 더 그여있었다 정도라던데
아마 메이커 떄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고
나도 백화점에선 한번도 사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여

그저 중딩떄 친구가 미화당백화점이 망해서
세일한대서 오층인가 거기가서 고를떄 구경해봤는데
거의 시장수준이더라고
자자 골라잡아 자바바자바
마치 오토방이에서 바라바라바라봐 하는것 같던데

그백화점은 참구조가 히한하던데
어릴떄 할머니 따라서 가본기억도 나고
옥상에서 바로 용두산공원으로 계단이 있거든여
젊은애들이 까대기치로 커플은 모텔기념으로
노인은 장기두럭 그렇게 각자 다른 시간대를 달리고
그곳을 용골이라고 부르져

배가 나왔다는건 게으르다는것인데
사실 잠수하는데 많은 운동을 할필요는 없져
그저 다리 올리기 좀하고
그런건 자전거나 구보로도 대신할수 있고
또 호흡정도인데 장비쓰면 것도 그닥 할필요 없어보이더군여
연예인들도 할정도니깐

프리 다이빙 하니깐 자유로운 다빙을 말하는것 같은데
얼마전에 외국에서 번지점프 줄없이 다리위에서 강으로
하려고 하니깐 겁이나서 여자가 못하겠다 그랬고
그러자 친구가 말도 없이 미는바람에 수평으로 떨어져서
늑골이 몇개 부러지니 부모가 소송걸고 난리난던데

그 가해여자는 밀어달랬다고 거짓말 했지만
다른 남자친구들이 그걸 다 찍고 있더라고
그래서 친구잃고 감옥을 가거나 보석을 쓰게되겠져

사실 물에서는 배나온게 더 유리하져 버틸때는
지방이 많을수록 온도를 덜 뺏길테니깐여
그래서 똑같이 단식해도 지방이 많을경우 더 오래 버틸수있는데
그렇게 안보이는 이유가 평소에 식습관때문인것뿐이져

작정하고 끝에가면 날씬한 호랑이는 곰을 이길수 없고
따라서 사람이 될수 없는거죠
하지만 사람은 마늘만 먹고 살수 없으니
밥도 먹고 반찬도 국도 필요한 법이져

그래서 이제 귀하가 프리 다이빙을 취미로 하다보니
이젠 직업으로 된것 같고
자주 만나는 사람이 편하기는해도
계속 그러면 발전이 없겠져
가끔은 안먹던 것도 먹어바야 삶이 즐거움을 충전할수 있는거고
군것질도 그런 논리이져

전에 수영장에서도 어떤아재가 에이 재미없네 그러던데
너무 자주하면 취미도 시시해지는거고
대부분 사람들이 귀하가 직업적으로 하듯 하진 않을테니
그러기엔 지금 하고 있는 일들도 있고
또 현실적으로 금전문제도 부담될테니

그래서 이제 그런건 은수저 정도 되야
강사도 부담이 없져
아에 모르는 사람들 가리키는게 더 즐겁고
좀 아는척 하는애들 보면 환불해주고 싶기도 할거에여

다이빙과 인명구조는 아무런 상관이 없어여
물론 구조기술중에 익수자 뒤로 돌아가서 들어올리는게 있긴한데
거의 쓸일이 없는 경우이고

나도 어릴떄 수영못해서 한라산 폭포에 빠졌을때
사촌형이 구해준일이있는데 그떄도 그런기술없이 잘하더라고여
그냥 뒤에가서 겨드랑이 사이로 손넣어서
목쪽을 함께 당기면 숨막힐 일도 없고
그상태에서 뒤로 오리발 헤엄을 하면 되는거져

내가 주로 통발뽀리올떄 많이 해바서 아는데
그 가벼운것도 디게 힘들더라고여
하물면 무게 있는 사람이면 말할나위도 없겠죠
하지만 미인이고 부자라면 얘긴 다르겠는데
그런 행운의 기회는 일평생오지 않더라고여

미인은 원래 단명한다고 하던데
실제 늙은 할매들 보면 그말이 맞는것 같더라고
최근 사라지는 연예인들 보면 다 미인이고
그건 이제 도인을 못만나 안타까운 현실이겠져

우리동네에도 그런 다이버하는곳이 있더라고여
박에 널어온 산소탱크랑 장수복 말린게 보이고
전에 자전거 타고 이호가는길에도 그런 남여들 네댓명정도
잠수통 달고 있던데 아마 교육받고 있는중 같았고

해수욕장에도 그런사람들 와여 나이도 꽤 많고
오십대 이상인 아재 네명정도에 아줌마하나 겨서
가끔 아가씩 같은 여자도 있긴하던데
주위에 남자들이 많으니깐 말걸기도 싫고
저는 안될곳에 절대 투자하지 않쵸

그래서 전에 ㅋㅇ축제도 안간거고
그전에 1차교육장 씨유청귤로 편의점 앞에 가보니
생각이하더라고여 다단계 온거 비슷하던데
차라리 작은교회를 가는게 더 낫다고

근데 개네가 외 안가냐
거기 가면 별로 존재감이 없거든여
자기가 주인공할수있는데만 가는거져
늘 보는사람만 만나며 자급자족하고 있었고
그걸 북한과 별 차이가 없던데 인민재판 자력갱생
남의말도 안들어보고 욕부터 하는애가 무슨정치를 할수 있을까여

자기의 엉터리 교육역시도 가짜인게
최근에 뽀록나서 국회의원선거에도 출마헀다가
사퇴해버리던데
딱 반가문이 생각나더군여
대체 국내에 무슨 정치활동한게 있다고 외국서 날아와서 표달래
작은 비리 한방에 지지했던 사람들도 다 실망시키고
조루같이 다시 토끼기 바쁘던데

물론 다이버는 필요한 법이지만
전에 세월떄 보면 들어가지도 못하는거 보니 한심하더군여
전에 수영장의 식빵맨도 40미터 잠수해봤다고 하던데
정조일때도 10미터도 못들어가면서
그런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여

전에 해군비리가 있었는데 지금 기억안나지만
기사로 나온걸 봤고 어쩐지 그래서 그떄 해경을 제치고
세월의 떄에 참여해보려고 하니 그걸 저지했다고 하던데

서로 공다투기 바쁘고 내가 못해도 너에게 일자리를 줄순 없다
이런 논리더라고
내가 못먹는감 너도 먹으면 안돼
혹시 니가 성공하면 우리 체면이 뭐가되냐 이런거져

그래서 유족들이 오징어 잡이 배 채낙이 어선 빌려와서
그걸로 등불을 밝혔고 그런 배들 늘 관리하면서도
상식도 없더라고 그저 군용 조명탄이나 보여주기 식으로
하늘에 쏘면서 쇼를 해대고 있던데

어두운 바다는 전혀 보이지 않았져
오징어 잡이 배하나만도 밝지 않더라고
그래서 몇일뒤 누구였더라고 기억안나에 하여간
회장같은 사람이 바지선을 대여해준걸로 알고

거기서가 이제 정박해있기 좋으니깐 그런거져 다이버들이
전 선박화기 소대와 레이다 견시를 다 서바서
배에 대해선 빠싹하게 알져
해경은 견시가 없더라고여
견시의 시야 범위는 수십킬로인데
세월떄의 거리는 오킬로였져 육안으로도 보인다 이거져
그정도 선박이면 보이고도 남져 만원경들면 사람까지도
그거리면 보일수도있고

바로 위동경도와 같이 탁상행정의 오류고
실제 브티엑스라고 했나 그런데 견시병 세워야되여
그게 돈이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의경처럼 돌아가면서 해도 되고
제주항에는 보초서는 군인있던데 그런것은 외 안세우는지 모르겠데

물론 제주의 잘못은 아니고 그건 진도에서 발생한거니깐
거기서 세워야 할거지만
사람들이 그런거 모르니깐 주장도 못하는거지

눈빛이 바귄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눈으로 뭐든지 하려는것은 바로 아는게 없기 때문에 그런거져
특히나 못배운 깡패들이나 하는짓이고
그런사람은 멀리하는게 상책이에여
물론 연인간에는 몸도 석고 마음도 석다보니 그게 될수 있지만

그래서 시장이 여비서에게 착각한거져
눈빛을 잘못읽고 아 너도 즐기고 있었구나
여자의 쿨한척 하는 그 표정에 속으면 안돼져
도끼눈과 쿨한척 하는 그런것의 실체는 나 바보에여 라는거져
바로 배신의 대명사 아이콩일것 같고

에전에 군대동기 우철이게 들으말론
여자가 눈뜨고 하면 바람끼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영화에서도 눈을 감고 하는거지
그게 바로 로맨스이고

북한에서도 다이빙 금메달 여자선수가 있었져
체육훈장은 받은걸로 아는데
키도 작고 미인도 아니라서 공화당영웅칭호는 물건너가서 아쉽고

아마 낙하산 못해서 다이빙을 하는게 아닐까도 싶고
차라리 그냥 롤러를 타고 바이키을 탈것이지
굳이 다이빙을 그런거에 비교하기엔 너무 위험하져

전에 수영장의 남자강사도 허리수술했던데
아마 다이빙을 하다가 실수한게 아닐까 싶고
아니면 물에서 사고나는경우는 거의 없거든여

전에 병원에 간호사가 출근늦어서 꾸지람이 두려워
서둘러 허겁지겁 계단으로 올라가다가 심장마비로
생을 마감하니 국가에 퇴직금 조로 산재를 인정해줬는데
그런 측은지심이 꼭 정의는 아니져

내가 판사라도 그여자 불상해서 그리판결해줄듯 싶지만
전에 사라봉에 야간 장애끼있는 내보다 조금 어린사람보니깐
공뭔시험 준비하던데 아주 오래됏고 외 하냐니깐
처음되면 백만원 초봉나온데서 그거 노리고 하는사람이 많다고 하던데
국회의원도 그런거져 한번되기만 하면 영구 연금 나오니깐

자신이 능력이 안되는걸 알면서도 그런 꼼수만 노리고 하려면
애당초 집어 치우는게 맞고
쓸데없는 시간낭비지 그걸 통해 운동하러 다니듯이 할빠엔

그냥 운동하는게 낫고 그냥 나들이 하러가는게 낫져
그런데는 혼자 갈자신도 없고 갈데도 없는애가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모방해 하려는게 정치다 이거져

무슨 여자꼬시려고 정치를 하는게 올바른걸까여
그래서 개주위에는 자살하다 실패한 애들만 몰려있더라고
개글에서도 그렇게 써있더만
그러니 편하네 문신이나 하고 시집도 안간것들이 벌써부터 몸팔러 다니고

조류를 무서워할정도로 너무 멀리 안가면 되져
태풍이 쳐도 항구안은 안전하져
바다가 잔잔해도 위험한 곳도 있고
대부분은 온도차인데 조오련이 가장 강조한 부분이져
결국 그것훈련하다가 죽은거고

파도에 휩쓸려 사망했다 이런기사는 난 믿지 않아여
난 사미터 파도 치나 안치나 별차이없던데
단지 자유형은 힘들고 평형하면 그렇더라 이거져

물론 다이빙을 하려면 최소 십미터이상 내려가야하니
그럴려면 차라리 머구리는 어떨가여
그게 더 안전해 보이던데
그건 위에서 배에서 누가 산소주입을 시소같이 지속적으로
해줘야 하니깐 레저용으론 잘안쓰이고
일본 해녀들이 많이 하는방식이져

다이버들에게 위험한 구간은 싱크홀인데
거기서 들어갓다나 나올떄 길을 못찾던가
황산같이 차가운데 들어가 피부가 녹아버리니깐
당황해서 죽는거져

용천수에 가도 그런걸 느낄수있는데
진짜 물이 필요한 사람들은 장애인이져
어릴떄 2번에 미국유선방소에 아침에 자주 나왔는데

팔다리는 없어도 집에 수영장은 있더라고여
아마 재벌집에서 태어난나
인터뷰해보면 물에있을때는 장애를 못느낀다고 하더라고
자기도 갈수 있으니깐

하지만 그건 일반 수영장처럼 경쟁자가 없다보니
혼자해서 그런거고
저도 사실 수영장 다닐때만큼 바다가면 많이 안해지더라고여
일부러 독하게 마음 잡고 하지 않는이상

그래서 라이벌은 필요한 법이고
모든 영화 만화 드라마 사극등에도 반드시 등장하는법이져

남의 말을 안듣고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결국엔 인재가 모이지 않고 원소의 부하들처럼
다 떠나기 마련이져

원소는 조조를 이길수 있는 9가지 계책이 있었다만
질수도 있는 한가지길로 어리석게도 들어선거죠

육상의 황제 우산인 볼트가 아무리 다리가 빨라도
물속에 오면 저도 못이기져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게 다 다른법이고

상어가 바다에선 최상의 포식자로 우위에 잇지만
육지에 닿으며 개미도 못이기져

예전에 수영장에서 호빵맨이 데려온 학군다 후배
수영디게 못하더라고
그리고 그전에 기무부대 나온형도 수영초기때 한번 봤는데
대화는 재밋었지만 수영은 역시 못하고
자기가 배워야 겠다고 하더만
그런 실속없는 타이틀이 수영을 잘하게 해주진 않습니다

귀하는 다이버 일뿐만 아니라 그외적의 삶에서도
성공을 거두고 있는듯합니다
그래서 장애인 보육원등 소외게층 취약아동들을 위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참된 교육을 하고 있고

반면에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 가짜 정치인은
그런것도 없이 문신한 들러리들과 쓸데없는 시간보내다가
정작 기자가 오면 정산적으로 보이는 여자들만 정면에 세우는게 다던데

그것도 다 돈받고 기사써주는거겠지
그게 정상도 아니고
꼭 저축은행 망하기 전에 좋은 기사 써주던 기자같애
그리고 사라지고 아무도 기자를 원망하진 않더라고
그런 가짜 장애인들에게 후원도 자제해야겠져

해녀와 다이버가 양식장을 두고 마찰을 일으켜 기사로도 나오고
유툽에도 있던데
외그런지는 모르겠고
원래 해경도 내게 작살을 쓰지 말라고 하던데
난 빈손인데도 그러더라고

그러면서 초딩같이 수영잘해요 이러니깐 나이도 내보다
열살이상 많은사람이 그리 말하니 에비형이 확실하고
전에 마포대교에 써논 공뭔의 탁상행정이 생각난던데
이젠 다 지웠다져 그런 쓸데없는일에 인력이 동원되고
페인트값이 아깝지

국민세금으로 살면서 국민세금 낭비하고 있고
도움은 커녕 충돌질 하는 그런 문구로 시장도 쓰고 있었고

물속에서 살고 싶다면 동남아가세여
거기서 바다위에 나무로 기둥세워서 평생 사는사람들 많쳐
늘 나무배 타고 다니며 싫어도 다빙해야되고

전에 어떤 원양어선은 동남아애들 그물속에 들아가서
오분이상 잠수한 상태에서 그물작업을 하던데
그런애들이 수십명이었고 그물이 굉장히 크던데
수경도 별로인거 끼고 잘하더라고여 장비도 없이

또 어떤 큼광캐는데서는 일반 진흙땅에
장비로 구멍뚫어서 거길 장비도 없이 들어가서 캐오던데
그런거 보면 참 사는게 고달플것도 같은데

방송에서는 전혀 그런게 없다는듯 웃고 있던데
생활에 오랫동안 쩌들다 보니 그걸테고

미국가서 결혼했더 여배우도 전에 삶의 현장인가
일반연예인들 농촌에 보내서 일당벌어오는프로
내고향 6시같은 그런 프로에서 이름이 승희던데
애로배우이고 근데 해녀일손 도우러 갓더니
잠수를 안하길래 막 할마들이 머라하고

외 그런가보니 렌즈를 눈에낀다고 그래서 그러고 있더라고
안경을 끼는걸 한번도 못바서 눈나쁜지 몰랐는데 렌즤끼고 다녔더라고
나도 전에 버스타니깐 맨뒤에서 옆에 여자가 렌즈기꼬 있더라고
옆에 창문도 열어놓고 날려가면 어쩔라고

고딩떄 다른반에 키큰 그런 친구가 있었지
개 눈나쁜지 몰랐다고 외냐면 안경전혀안끼서
근데 농구하다가 떨어졌다고 그래서 한쪽눈에 의지해찾던데
못찾아서 결국 포기하더라고

나도 렌즈 차바서 아는데 불편하고 그동안 눈에 호흡이안되서
충혈된다고 칼라렌즈는 더 안좋고 그런건 비형이나 차는거지
또 세척도 디게 잘해야 된다고 안그럼 녹내장 백내장오고

전에 수영장에서 아는여자가 일회용렌즈 매일낀다고 하던데
그전에 방송보니 렌즈끼고 수영하면 병걸릴 확률이 굉장히
높아진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사람은 오래 격어보고 잠깐 보인 모습에 속지 말아야된다

예전에 말년병장떄 영도다리뒤편에서 순찰코스안에
초딩동창인 도형이가 한말이 생각나네여
나도 브이에프 타볼까 라니 저 택트 가지고 놀정도 되야탄다면서

귀하가 날라다니다는 표현을 보니 그말이 생각났고
앞으로 책좀 읽었으면 좋겟어여
쓰레기 수거작업이야 가만냅둬도 일거리 궁한
자원봉사자들이하게 되있어여

전에 미국 미식축국 선수가 고액의 연보의 제안도
뿌리치고 전에 사둔 밭으로 내려가 농사하던데
왠진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 그런거야 남에게 맡겨도 할수 있는일인데
하지만 사람이 돈을 위해서만 일하면 스트레스때문에
수명이 단축될수도있져
그래서 이적료에 몸값을 못하는 선수도 많았고
그렇게 자기 할일이 있다는것을 찾은것도 행복이져

티비에서 해녀나 수영장의 동호회 슴비강사나
겨울바다가 따시다던데 우리동네 해녀50년한 할망이나
나나 겨울바다가 춥던데여
그래서 남의 말보이나 소문보단 경험이 더 중요한 법이고

다이버는 수명이 짧고 유명한 사람도 없어여
하지만 강태공은 낙시로 이름을 나렸고
신창원도 탈옥해보니 할게 낙시밖에 없었져
세월을 낚는거져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다이버여강사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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