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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2남을 칭찬
작성일 2020-11-20 00:23:16 조회 321 회
작성자 황용식
북한 당국이 북중 국경연선지역에서
통행금지(10~3월, 저녁 6시부터 다음날 7시까지)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실제 이를 어긴 주민들을 대상으로 ‘노동단련대’ 처벌을 가하고 있다

북부 국경에 완충지대를 설정
이곳에 들어오는 인원에 대해서는 무조건 사격하고
모든 인원과 륜전(운전)기재에 대한 야간 통행금지를 골자로 한
사회안전성 명의 포고문을 내렸었다

회령시의 한 주민이 야간통행 금지시간(6시)을 5분 어겼다는 이유로
노동단련대 처벌을 받았다
좀 사정을 봐달라고 했지만 전혀 통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회령시에서 야간통행금지 명령을 어긴 22명의 주민들이
노동단련대 처벌을 받고 있는 것
야간통행금지 단속은 국경봉쇄에 동원된 폭풍군단 군인들이 집행하고 있다

폭풍군단 군인들은 야간통행금지 시간을 어긴 주민들을
시 노동단련대에 직접 넘겨주고 있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보위원이나 안전원들보다
군인들을 더 무서워하고 있다

폭풍군단이라 불리는 11군단 군인 100여 명이 추가로 투입됐고
이들은 도강 및 탈북을 시도하는 자들은 물론
야생동물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발포하라는 명령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수훈련으로 무장된 인원을
주민 단속 및 체포에까지 동원하고 있다는 뜻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차원으로 실시되고 있는
국경 봉쇄 강화 의지를 주민들에게 재차 강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노동단련대 처벌을 받고 있는 주민들은 혹독한 노동을 강요당하고 있다
아침 5시부터 저녁 6시까지 월동 준비에 끌려 다니면서
온갖 험한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노동단련대 처벌을 받는 주민들은
저녁 6시 이후부터 당의 유일사상체계확립의 10대 원칙
학습을 강요당하고 있다
암기 과제를 수행하지 못한 대상들은 잠을 재우지 않아
고통 속에 시달리고 있다

10대 원칙은 수령에 대한 충성을 규범으로 제시해 놓은 것이라는 점에서
노동당이 주민들을 통제하고 장악하는 실제 통제수단 역할을 해왔다
때문에 이에 대한 학습을 강조한 것은 충성심을 제고하기 위한 의도라고 볼 수 있다

한편, 이번에 단속된 주민들의 노동단련대 처벌 기간은
보통 한 달이지만 다르게 적용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돈 있고 힘 있는 사람들은 5일 또는 10일 만에 단련대 생활을 마치지만
일반 주민들은 한 달이라는 기간을 다 채워야 한다
북한 사회에 만연한 부정부패가 여기에서도 빠지지 않고 드러난 셈이다

정적만이 감독는 고요한밤
깊은산속에서 홀로 땅을 파는 남자

쓰러질듯 남아있는 힘도 없는 그는
무슨이유로 자신의 무덤을 파고 있는걸까

13살에 어린나이에 천애 고아가 된
그의 비참한 인생역정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돌봐줄 일가 친척 하나없어 혼자힘으로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야했고
학교를 그만두고 생활전선에 뛰어들지 않을수 없엇다

구두딱이나 해야했는데
쫏으면 쫏겨나고 때리면 맞고 거리에 굴러다니는 돌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그의 어린시절 이었다

나이가 들어서도 더 나빠질뿐 좋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쓰레기더미에서 먹을것을 해결했고
아무대서나 등붙이는 곳이 그이 집인 생활의 연속이였다

그렇게 밑바닥 인생을 살았지만
그에게도 단한가지 희망이 있었다

그것은 직업군인이 되는 것이였다
그런데 신체검사결과 제2보충역 즉 군대를 면재받은것이다

고아에다가 학력도 국민교중퇴인
그에게 직업군인이 되겠다는것은 애초부터 꿈에 불과했고
인생의 단하나뿐인 꿈과 희망이 그렇게 그를 스쳐지나갔다

직업군인의 꿈이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고 난뒤
살아갈 아무런 의욕이 없었다

무슨일이든 하고 싶어도 사회는 마치 짜기라도 한듯
일제히 그에게 등을 돌리는 것이였고
밑천이 필요없는 막노동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왜소하고 힘이 없는 그에게 일을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결국 스스로 못숨을 버리기로 결심을 하고
수중에 갖고 있는 돈을 탈탈 털어
마지막에 소주한변을 사서 산에 올랐던 것이였다

마지막 가는길에 소주병한병이 그나마 위안이었다
이것이 그에게 보잘것 없는 인생의 내력이었고
스스로 자신의 무덤을 파야만 했던 이유였던 것이였다

용문사 그곳은 정기가 쎈 산으로 유명하기도 했지만
어머니의 무덤과 가까운 곳이기도 했다

~ 그때 당시에 심경이란것은 말로 다 할수 없었고
내하나 죽어바야 누가 묻어줄사람 없다는
그러한 충격을 되게 받아가지고서
산으로 스스로 올라가서 땅굴을 반나절이나 팟지여
어머니 앞으로 간다는 그런생각 밖에는 없었져
울기도 엄청 울었져
그때는 도저히 가망도 없고
이세상에 누구하나 돌봐줄 사람도 없고

돈이 없어 약을 먹는 간편한 방법도 택할수 없었고
무덤속에 누워서 찾아올 죽음만 그저 기다리기만 하며
그는 이런 생각들을 했다

죽어도 울어줄 사람도 없는데
이렇게 간다
하느님 부디 다음 세상에서는
따뜻하고 풍족한 곳에서 태어나게 해주십쇼

~ 하루밤 지나고 이틀밤 지나도 계속해서
주위에는 어두운 압력이 형용할수 없을정도로 파뭇히고
안개니 머니 정말로 엄청난 무성움이 참말로 덮어댔져

그런데 이틀이 지나고 사흘째 되는 밤이였다
한참을 비가 오더니
어느순간 그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돌이 쏟아졌다

돌세례를 받아도 악에 바쳐 구덩이에서 나오지 않았고
그건 과거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했던
자신의 비굴한 과거가 생각나서였다

생각해보면 어려서 지금까지 이십년이 넘는 세월동안
내쫏기기만 했던 인생이 아니었던가
번뜻하게 지붕이 있는곳은 말할것도 없고
하다못해 주인이 없는 거리에서도 맘편하게 눈붙일수없는 삶이였다

세상을 하직하는 마지막 자리에서까지 내쫏겨야 하다니
지나온 서글픈 기억들이 더욱 악물게 했다

~ 한 이례견디고 내몸을 만지니깐
스스로 살아있다는걸 알게 됐져
주위는 상당히 살벐했지만은
그래도 내가 이러한 악전고투를
여기서 견딘 사람이 무엇인들 못하겠냐
그래서 굴에서 나와가지구서
새벽을 참 보니깐 상당히 힘이 쏟더군여
그래서 살아보자는 마음을 먹고 그산에 내려오게 된거져

그런데 땅을 집고 올라오는순간
알수없는 힘이 올라오는것이 느껴졌다
삼일밤나절 굶었는데 힘이라니
그순간 근처에 해골을 발견하자
자신이 누운곳이 누군가의 무덤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미안한 마음에 유골들을 잘 수습해
자신이 팟던 그 무덤에 묻어주었고
망자의 명복을 빈다음 산아래를 내려왔다

산을 내려와서 닥치는대로 일을했다
무서웠던 그날밤 생긴 일때문에 힘이생겨
일을 얻기도 일을 하기도 한결 수월했고
죽을 고비를 넘긴 마음가짐 때문이었을까
자살을 결심했던 그떄와 반대로
모든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것이였다
일뿐이 아니였다
천생베필까지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된것이였다

~ 지금 생각하기엔 참 신기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는 지금같은 어려운 시대에 참 많은 힘을 얻게 되었고
180도로 자연적으로 모든 일을 해결하고 나니깐
지금같은 좋은 시대에 많은 분들이 포기하는 삶을 살아갑니다만은
죽을 각오로 임하면 얼마든지 이겨나가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유방은 한낱 건달 출신이었지만 천하를 통일했고
항우는 명문가 출신으로 뛰어난 무술실력과 압도적인 군사력을 가졌음에도
유방에게 패하여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된다

이런 극명한 승패의 요인은 리더십의 차이에 있다
유방이 부하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낸데 비하여
항우는 자신의 능력을 과신한 나머지 부하를 믿지 못하였고
결국 탁월한 장수 한신과 최고의 전략가 범증을 잃게 된다

여기서 유방과 항우의 이야기를 되새겨 보면
나와 둘이서 결판을 내어 애꿎은 백성들이 더 이상 고통 받지 않도록 하자는
항우의 말은
공개적으로 대결을 제안하여
백성과 부하의 안위를 걱정하는 리더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유방의 입장에서는 진퇴양난의 상황이 된 것이다
하지만 유방은 나는 머리로 싸우지 힘으로 싸우지 않는다고 되받아친다
유방 자신은 지략이 뛰어난 리더로
항우는 힘자랑하는 무식한 리더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북에서는 배고파서 못살아서 난리인데
남에서는 너무 풍요로워서 다른 문제로 난리다
사람은 그래서 끝없는 욕심덩어리이고
만족을 모르는 욕망쟁이이지

지금은 거기가 있나 모르겠는데
디시에 흙갤 옛날에 보면
대게 자기 부모 원망하고 비하하는애들 많고

어떤애는 죽기전에 자기전재산 수표로 찾아서
불사르고 죽겠다고도 하고
어떤애는 자기 부모앞으로 생명보험들어놔서
하루빨리 죽어서 복권에 당첨되기만을 기도하더라고

사마의 가 전투에 임하지 않고 과거 전풍이 주장하듯이
지구전을 채택하니 당장 군량이 급한 촉에서는
제갈량이 여인네 옷을 보내며 조롱했는데도
사마의는 발끈하지 않고 이를 입었으며
오히려 사자로 온 자에게 제갈량의 신변을 묻어볼 정도였다

하지만 건입동 녹색ㄷ김ㄱㅎ은 그러지 못하고
자기기분만 내세우고 주장하다 보니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였다

감언이설만 좋아하던 원소와 하나도 다르지 않았다
더구나 그런 명문가 족보도 아니며

싸워야 될 사람들과는 싸우지 않고
싸우지 말아야 될 사람들하고만 싸우고 있었다

때를 알지 못하니 그가 어찌 정치를 할수 있고
대업을 이룰수 있을까
경허니깐 과거에도 현재에도 두번 짤리는거였지
학교에서도 청소년성소수자들에게도 말이지
그런자는 쓸모가 없다

착 달라붙은 이맛
혀위에서 녹아나는 농후하고 담백한 느낌
내용물의 진한맛과 밥의 산미가 너무 잘어울려

참치도 아니고 생선도 아닌 이맛은 바로 쇠고기
가장 맛있는 차돌박이를 불에 구워 재료로 사용했어
저런 사치스러운 저런건 들어보지도 못했어

호오 풍부한 이 고기맛과 감칠맛
소고기를 초밥으로 쓴다는 발상도 대담하지만
놀라운건 초밥과 어울리는 이맛이야

소고기는 독특한 냄새가 있을텐데
어떻게 그 냄새를 지우고 이만큼 밥과 어울리게 한걸까

과연 훌륭한 기술을 찾아냈군
소고기에 살짝 열을 가해서 굳어있는 지방을 녹여
소고기속의 맛을 활성화 시킨 다음

그것을 깻잎으로 감싸고 마늘 매실을 갈아 섞어
소고기의 냄새를 제거하고 그 맛만을 끌어낸거야

특히 더 놀라운건 소고기를 감싸고 있던 다시마
이다시마가 소고기의 맛을 한층 더해주고 있다
맛의 질을 전환시키는 놀라운 효과가 숨겨져 있었던것이다

때문에 이 차돌박이 고기가 초밥과 어울릴수 있었던거야
소고기의 육즙 초밥의 맛이 김향기와 하나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십년전 디시로갤에서의 로죄가 생각나는군여
전에 티비 화성인에도 출연했다하고

그걸 까려고 방송자료도 남아있어 애들이 간간히 올리기도 하던데
지금은 거기가 사라져서 볼수는 없지만
사연이 과거 조희팔 다단계 피해자더라고여

그래서 일도 안하고 다른사람들처럼
사무실앞을 지키고 있었다고 하던데
이미 외국으로 날랐는데 그거 해서 뭐하져

차라리 그시간에 다른일을 하던지
그렇게 안되는줄 알면서도 소처럼 아둔하게 밀어붙이며
반년을 허비했다고 하던데
그때 다른일 했으면 사기당한 돈만큼 다른데서 벌었겠지만

82년생이면 개띠인데 유영철의 띠이기도 하고
닭띠와 덥루어 가장 싸움하는 기질이 있고
그래서 돈안되는 일에 집착하다가 인생망치는 케이스가 많더군여
하지만 충성심이 있고 그걸 알아줄 사람은 흔하지 않쵸

전에 윤락가 여성이나 그런 여자들이
남자연예인을 증거만 가지고 협박한다고 해서
돈을 내놓은 않은일들이 있었지
대표적으로 이병허과 엄태웅이 그랬는데
돈을 떠나서 자손심이 상하니깐 그런거져

그래서 더 어려운길로 가서 해결하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더 손해고
건입동에서도 자연의색으로 정치하려는 애도 그런식이였져

어제 아저씨라고 부르니 뭐이 18ㄴㅇ 욕을 하고 가고
뒷날도 사과안하고 녹음하고 있던데 그런게 정치하려니
나라가 이모양이져

그래서 동네주민을 끝내 교도소 가게 만들던데
얼마전 오년간 연얘중에 유부남인걸 알게되어
여자가 넷으로 그 사연을 올리니 도리어 남자가 고소해서
명예회손으로 50나온던데 자랑 비슷한 사연에 같은 금액이고
저와달리 항소를 한모양인데 아마 기사엔 더이상 나오진 않을거에여

그런 자자잘한 사건은 더이상 흥미를 끌수 없고
상대가 거물이 아니라면 말이져

전에 어떤 범죄자가 동물가게에 들어가서 안락사를 하게해달라며
약을 요구하다가 체포되었는데
지금도 감오게서 잘사는걸로 알며
가보면 알겠지만 밥이 잘나옵니다

그렇게 산전수전 다격오본뒤에 판단해도 늦지 않는데
귀하는 단지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팔다리로 멀쩡한데도 그러고 있으니 한심한일이고

갑자기 사형이라뇨
그래서 극단적인 범죄를 저지르는경우 고유정 처럼
전과가 전혀없는데 그러니 세상을 놀래키지만
바로 결과만 중시하고 살아오다보니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오류가 생기는거져

그래서 한동네에서 등기로 감상문을 2회나 원하고 있고
동네주민형이 무슨 노예도 아니고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그리되는경우가 어딧을까여 세상에

더구나 그글은 시청을 통과했고 주민센터 직원이 나와서
그집에 가서 조사후 답변까지 달린글이거든여

하지만 경찰은 그걸 무시하고 조사했고
그 과정에서 정신과의사역까지 대행하며
검사도 묻지 않았던 상당수의 질문이 절반이상
그런 성에 관련된 애기더군여

전 자살하다 정신병원갓다왔다고 말해줘도
이를 무시하고 증거만 요구하던데
나이도 8살 어린 강남헌 경장이 그러고 있던데
눈앞에 보이는걸로만 하는게 조사는 아니져

동네에서 흔히 있을수 있는일이 법정에 오르고 있고
그렇게 죄없는 사람들 주먼니 돈 뜯는게 법이란걸 알아서
한푼도 차비도 쓰지 않고 끝냈져

바로 귀하는 외 그러고 있냐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려는애처럼
바로 완성품만 만지며 살다보니
동네주민형이 무슨 지네집 택배기사인줄 아는거져

어디 욕2번해놓고 거꾸러 누명쒸워서 걸고 있어 건방지게
내가 핸폰이 없어서 당했지
그게 사람인가여

그러니 그보다 어린애들하고 십년전에 음란한글이나 쓰던게
들통나 국회의원 출마도 사퇴당하던데
어자피 되지도 않을것인데 매년 그리 바퀴처럼 나오고 있고

문신족들의 표를 얻기위해 트렌스젠더라고
그런 가면속에서 숨어살고 있고
시장도 자기도 ㅋㅇ축제 허용하고 참가하고
페미니스트다 인권변호사다 그래봤지만 여비서나 노리개로 사용한
흔적이 발각되니 산으로 종적을 감췄지여

건입동 개랑 대체 무슨차이가 있져
그때에도 사회자로 있던 소설가 ㅇ하선이도 과거
다른사람 구속시킨 전례가 있더니
역시나 후원금 횡령이나 하고 있었고

그 바톤을 이어받은애도 그짓하고 있던데
그렇게 자극적인것만 원하고
자기는 당선되면 비키니 입고 국회가겟다고 표현의 자유라면서

동네주민형에게는 그러지 못하더군여
완전히 거짓말 쟁이였져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다 그런것인데

그것은 다 가정교육의 문제이고
그래서 애미도 어깨다치고 세탁소접은거지
애비가 도청나왔던 자기가 짤린 교사든 기간제도 못채운주제에

생긴것도 못생겨서 댓글들 십중팔구는 악플이던데
자기한테 문제가 있다는것은 모르더군여
그래서 전날 욕한것도 사과안하고 녹음부터 하고 있던데
그게 소통의 방식일까여

핸폰도 없는 소수자를 괴롭히면서도 소수자를 챙기겟다니
어불성설이고
그증거로 양로원 고아원에도 가본적없고
면허증도 없고 동네 목욕탕도 가지 않더군여

명절떄도 지방의 친적집도 가지 않으니
민신을 알리없고 그저 청와대앞에나
경리하다가 짤린 고후보랑 가서 재산은 0원이다 그러던데
그런애들이 엄마가 준 용돈가지고 정치하겠다뇨

그런 실속없는 말몇마디 글몇자로
매년 한번 나와서 정치를 한다면
귀하와 무슨 차이가 있져

예전의 타자기 구조보면 사람의 갈비랑 비슷한것 같다

말이 이쁘다고 해서 내용까지 그렇지 않은곳이 오유던데
디시는 말이 험해도 그런 영상은 올라오지 않는편이였지

사람의 공포심이 귀신을 만들어 낼수 도 있다
여러사람이 함께 보는것은 실제일 가능성도 있다

뇌에 갑작스런 충격으로
일시적인 뇌기능의 변화가 와서
환각 환시를 경험하게 될수 있다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사물지각 능력이 떨어지는
해리현상과 정신 착란이 올수 있다

우리가 사물을 느끼게 되는 것은
실제 존재하는 사물이 지닌 파동을 감지하게 때문인데

실재는 없는 살물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그 생각이 파장을 만들어 내며
그 파장에너지를 느끼게 되므로
환청 환각으로 다가온다 ~ 헛깨비 헛소리

지금은 영화로만 불수 있지만
제주에 어릴때 왔을때는 버스에서 안내양도 본게 기억나
오라이 오라이 아마 육지에서는 만원버스가 많다보니깐 그런지
안내양이 영화에서는 못탈뻔도 하더라고
영화에서는 정거장에 오면 몸수색도 당하더라고
정말 그랠을까 그들만 알겠지
이제는 저승길 갈 할매나이겠지만

그리고 남자승객들을 밀어 쑤셔넣기 위해 가슴으로 밀치기도 해야되던데
여자 때밀이와 비슷한 직업이겠지
우리 어릴떈 여탕에도 때밀이 있던데 남탕도 있고

이젠 사우도 아주 큰대 아니면 보기 힘들지
그런데도 일자리는 없다 하고 있고
과거의 자리도 없애면서 외 그럴까

요즘은 그런걸 볼수 없디만 예전엔 버스정거장앞에 구멍가게 있으면
가판대에서 성인잡지영 그런거에 버젓이 여자 벗은 상태서 표지 로 더있다고
그런게 여학교앞에서도 봤고
그만큼 인권이 없던 시절이였지

그래서 그런 사건도 잘 없었다고 외냐면 신고를 거의 안하니깐
그러니간 몽준이 형처럼 버스비를 수십년전 가격으로 알고 잇는것처럼
시장이나 도지사도 여자를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그시절 여자들이 아닌데도 그걸 모른다고

야외에서 노숙할때는 천만 있어서도 안되고 봉만 있어서도 안되지
물론 천이 더 중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봉이 있어야
제대로 된 조화를 부리는 법이지
그래서 뭐든지 한쪽으로 치우친 경우는 안좋다고

전에 어떤 여자는 알바해서 반년간 모으면
스위스가겠다던데
그것도 못하져 그리 열심히 살아본저고 없는주제에
마지막도 편하게만 가려고 하고 있고

스위스는 물가가 세계적으로 높다보니
인권비도 높은것일뿐
관광자원이 산밖에 없다보니
이것저것 마구 팔아대서 전에는
범죄자들 돈도 묻지마식으로 관리해준거싱고
최근엔 그것도 이제 세계여론에 따라 풀린것으로 아는데

예전에 궁예가 호랑이에게 습격을 당해 다시 몽환상태가 된이후
그의북벌 사업의 충신 아재개는 장인과 아들을 등에 업고
반역 도모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왕세자를 옹립하면서 섭정하다가 자기가 다시 또 뒤집기는 더 쉬운법이지
그것도 모르고 장인들은 아재게의 말만 철썩같이 믿고 죽을짓을 자행하는데
가만히 있어도 떨어질 돈과 권력들이 그러한 무모한 도발로
시간의 흐름을 거스르면서 폐륜아 박한상 같은 짓으로 변질되게 되고
평소 궁예가 아자개의 잔재주가
남의집에 숟가락 젓가락이 몇개인지도 알아맞추는 재주를 가졌다고
높이 치니 수하 왕건이 그런 잔재주를 어디다 쓸데 가 있겠냐면서 숙고 하시라 권했지
왕건이나 아재나 자기가 살기 위해선 결국 궁예의 왕권을 찬탈해야했고
굳이 자신의 손을 쓰지 않아도 됬다

나가서 노가다나 하세여
그리고 불평하세여
어디 인대라도 끊어졋나여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82남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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