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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빈을 칭찬
작성일 2020-06-12 08:09:56 조회 111 회
작성자 황용식
복권을 보면 꼭 북한의 공화당 영웅칭호를 받는 테크와 비슷해보이던데
북에서 어떻게하면 그런 훈장을 받냐 바로
집이 홍수에 떠밀려가도 김일성사진을 들고 사수하다가 익사하던가
육상 세계마라톤 대회나가서 1등을 하곤 김정일 장군님을 생각했다고 하면된다
하지만 지금은 김정일 의 사진까지 추가로 생겨서 두사진을 챙긴다는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고 또 전에 올림픽에서 역도 금메달을 딴 여자가
육상마라톤 여자처럼 김정은 장군을 생각했다고 인터뷰를 했지만 그냥 시시한 체육훈장인가
받은걸로 안다 이런 그런 기적은 나오지 않는다고 과거에는 진짜였지만 말이다

나이든 탈북자들은 아직까지도 남한이
전쟁을 일으킨걸로 잘못 알고 있다던데
그건 세뇌의 결과이기도 하고 남한에서 하는교육은
그런 강제성의 교육도 아니고 또 자라나면서 한 교육도
아니기 때문이지 그러면서도 녹은 다 받아먹고
북에서 온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수급자거든
이해는가지 그들이 전선에 있지 않았기 떄문에
북에서 남으로 처들어간사실은 못보고 남에서 북으로
처올라간것은 현장에서 눈으로 봣을테니깐

방송에서 현정화에게 탁구를 잘치는 비결이 뭐냐고 물으니
눈이 좋아서 그렇다던데 어떻게 하면 눈이 좋아지냐니깐
탁구대가 과거에는 녹색이라서 그렇다더라고
최고의 선수도 아는게 그정도 밖에 없더라고
결국에는 운동선수의 한계인것이지
그러면 당구선수도 다 눈이 좋아야겠네

귀하의 이름을 보니
물수자에 빈이라는 물의 비가 되고 싶다는 뜻 같은데
불연듯 과거 사극이 생각나는데
과건 폭정으로 연산군 폐위이후
신하들이 세운 이복동생 중종의 비들이 생각이 나는군여
폐비 신씨를 비롯하여 중전과 뭬야~로 유명했던 경빈 과의
세자자리다툼 사이에서 호랑이와 늑대가 싸울때
이호경식의 덕을 보려고 세번째비 희빈이 꼼수를 부려보지만
경빈에게 밀렸고 그래서 경빈이 되는듯 했지만
중전의 비밀무기였던 서민출신의 난정이의 활약으로
그마져도 무산됐고 그러서 중전이었던 문정왕후의 세상이 되는듯
했지만 마지막회를 보면 네번째부인 창빈의 아들이 왕위에 올랐다는걸 알수있다
그런걸 어부지리라고 하는것이지

둘사이의 다툼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제3자가 득을 보는것인데
과거 위나라와 오나라가 서로 싸우고 그사이에서 젤 약세였던
촉이 그런꼼수를 노려야한다고 제갈량이 유비가 삼고초려를
하려고 찾아왔을때부터 내민 계책이었는데
현실은 그반대로 촉과 오가 쓸데없는 전쟁을 하였고
훗날 다시는 천하를 넘볼수없는 더 약세가 되었지
많은사람들이 소설을 읽거나 역사드라마를 바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고
왕과비나 여인천하를 보고도 몰라 안본사람은 역사를 말할자격도 없고
투표할 자격도 없지

4월1일짜
오늘 또 안타까운 한 소녀의 사연을 접했다
글을 쓰기도 전에 울보의 심정을 토했는데
자신을 학대하는건 좋지 않는 습관이다
세상은 약자를 허용하지 않는다
오로지 결과만을 바라보고 승리자의 편에서만 미소를 보인다
그걸 알아야한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다문화가정에서 남부러울게 별로없는
유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으시네여
하지만 그건 남들이 보기에만 그렇고 실상은 귀하역시도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터 복받쳐 오르는 서러운 감정들 그리고
가족들과의 보이지 않는 심리적 암투가 존재합니다
물론 아빠가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려는 습성은 좋은것은 아니나
그또한 사랑의 한 방법입니다

돈도 안주고 그러는 사람도 많이 있으니깐여
요샌 넷에서 자기 부모까는 글도 잘 쓰는애들이 많던데
그중에서도 능력되는 애들은 부모앞으로 생명보험을 들어놓고 매일 기도한다고 하더라고여
오래사세요가 아니라 그반대를 말이져

세상밖으로 나가보면 귀하의 아빠가 얼마나 좋은 사람이었는지
다시한번 눈물이 흐를지도 모릅니다
귀하는 지금 이 갑갑한 비닐하우스에서 탈출만 하면 행복의 파랑새가
찾아올것으로 잘못 판단하고 있는데
세상은 결코 만만한게 아닙니다

만화 유유백서를 보면 요괴들 대회에서
나오는 악당두목은 요괴가 아니고 평범한 인간인데
브이아피석을 나뚜고 굳이 일반관중이 많은 곳에서 구경하던데
외 그러냐니깐 그게 바로 현장의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살지 않는다고
자신이 미천한 신분에서 신분상승하면 과거의 창피한 부분을 다 버리려고 하지
그리고 남들은 자기처럼 신화를 이루지 못하게 하려고
자신이 걸어온길을 다 무너뜨리기도 하고

물고기삼춘보고 한라산에 가보자니깐 싫다고 하더라고
자기는 평소 걷는게 좋다면서도 작은 동네나 돌아다니는것에 만족해하며
동생인 양자리 삼춘에겐 방위나와서 멀리가는걸 두려워해 라고 했지만
양자삼춘은 한라산에 3번이나 백두산에 1번 가봤다
중국발 산악동호회를 통해서

그러니 구둘쇠이처럼 방구석에 앉아서만 열라게 계산하고
정작 자기는 큰일을 못하는 아낙네 같은 사람이지
더 큰 문제는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지 않는것이고
그게 원효대사의 해골물은 아니지

영화 암솔롬 탈출을 보면 난 초딩때 토요명화로 바서 그런지
훗날 본 쇼생크 탈출보다 더 명작 같더라고
주인공이 처음엔 더 세력이 강한 죄수들이 있는 섬에 버려졌다가
그곳을 탈출해 소수민족이지만 좋은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도망쳐서
그곳은 은덕으로 살아가다가

나중에 기회를 바서 정부의 감시 헬기를
탈취해 다시 사회로 탈출하면서 그기서 보스의 직책이었던 할배의
유언이 자기에게 자리를 물려줬지만 파수꾼으로 오래 있었던 자에게
거짓말로 당신에게 그임무를 주었다면서 자기는 헬기를 타고 사회에 알리러
가겠다고 했지 그런걸 좋은 거짓말이라고 할수있는거지
만일 그렇지 않고 자기에게 그임무를 주었다고 했다면 파수꾼은 얼마나 실망했을까

귀하 스스로 돈을 벌어야하고 그 과정에 안좋은 사람들에게 폭언을
들을 확률이 훨씬 더 높으며 또 그때의 스트레스는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이 모든게 다 신이 귀하를 시험해 보고 있는겁니다
신이 말하기를 니가 세상에 나가 과연 혹독한 사회생활을 할수있느냐

뭐 이런거져 그래서 운동선수도 시합전에 충분한 훈련을 하지만
그 과정이 관중들에게는 보이지는 않져
대부분 결과만을 보여줄 뿐이져

귀하는 역사에 이름을 날리고 싶진 않겠지만
단지 지금의 귀하가 생각하는 환상속의 꽃길이었으면 바라겠지만
온실속에서 키운 화초는 밖에 내노면 몇일도 못버티고 시들어버리지여

귀하의 할머니는 이제 다된사람이라 예수를 믿어도 괜찮습니다
예수만큼 믿을만한 다른 대상을 귀하가 찾아보세여 과연 있을까여
없잖아여 그러니 패스하고 아빠가 귀하를 호구로 보는건 당연합니다
아빠가 준돈으로 더 재미난 일을 하면 될것을
굳이 아빠와 놀필요는 없지여 좀 더크면 이제 그걸 깨달을텐데

집안에서만 노는 마마보이 걸은 절대 대성할수 없져
그런건 인생편하게만 살아온 박한상 이나 고유정 이나 하는 짓이져
특히 남자가 더 그렇고 여자흉내내는 장애아는 말할것도 없지여

그런애들은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하기 때문에 절대 대성할수 없고
한다면 제손에 장지집니다
유비관우장비를 천시했던 원술이 옥쇄를 가진다고 해서 천하를 안정시킬수 있을까여

집안에서 모든걸 해결하기보단 시야를 넓히려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친구를 사귀거나 애인을 사귀거나 그애들과 보낼수 있는 자금이 생긴것인데
외 굳이 아빠에게 투자하려고 애쓰나여
아빠는 귀하보다 먼저갈것이며 그때는 그럼 세상에 누구랑 놀까여
공부를 하는지 다행히 감시까진 하지않는걸로 보아 귀하는 행운아입니다

우리때는 애들이 부모가 뭐가 중요하노 친구가 중요하지 라던데
저같은경우 따로 살아서 일년에 한두번 오면 책상 다 디쥐고
온 방안은 쓰레기장이 되었지여 그걸 치우는건 제몫이였고
귀하는 그정도까진 아니잖아여

그렇다고 해서 선생을 찾아가서 촌지를 주진 않은 모양인데
이제 촌지를 한번도 안받아 본 선생은 2가지 불류져
정말로 청렴결백한 검소한 한가지 옷만 교복 처럼 입는 선비와
다른 하나는 촌지를 받을 만한 능력이 없는 기간게 교사가 아닐까여

그런건 대체인력인 알바일뿐이지 교생도 선생이 아닙니다
비정규직이 정규직으로 전화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져
육사를 나오지 않은 대위가 소령을 다는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깐 서른전에 제대하는거지여
그리고 평생 잘해바야 나이들어서 예비군교관이나 해대고
그게 군인인가여 그냥 알바지

부모에게 최고의 효도 방법은 귀하는 이미 알고 있을텐데도
늘상 실망시켜드리는 그런 모습만 보여주고 있는듯한데
대부분은 원초적 본능으로 보여주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나와 유산상속을 다투던가 은근히 그러고 있던데

그게 머 어리석은 여자나 할수있는 그런 방법일테고
못사는사람이 못배운 사람이나 하는 짓인줄로만 알았는데
최근에는 정치한다고 깝치는 뭐물론 하진 못하던데
그냥 폼만 잡고 있는 그런 애도 그정도 수준이더라고여
혼자만의 착각속에 빠져 평생 헤어나오지 못하는 불쌍한 애더라고여
그래서 동정심도 안가고

반성할곳이 없다면 교회나 성당에 가서 참회하시던가
그 용돈을 바쳐도 됩니다
하지만 그방법은 별로 추천드리지 않고여
사람에게 투자하는게 확실한데

왜냐면 교회를 다니는사람도 그곳만 다니는게 아니고
다니다가 마음이 변하여 다른 교회로 옮기기도 하는데
그러면 앞전에 다닌 교회에 헌금한 돈을 받을수도 없고
인정도 못받거든여

다른교회 목사나 장로가 얼마를 납부했는지 알길이 없고
믿으려고도 하지 않을테고 또한 자기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이져
거기 납부해서 머합니까 목사바뀌면 그만이지
김정일때 충성한 장성택을 김정은이 살려줬나여 아니잖아여

그러니 항상 뭐든지 첫단추가 중요하고
내 외가쪽동생은 전에 남방에 단추를 잘못달아서 다시 새로 달아야 했는데
얼마나 멍청한 짓일까여

그런게 기업오너라니 축구왕 슛돌이가 한국만화라면서 티비에서 하는말을 그대로 믿더군여
그러니깐 세우러호때 그런 사람들이 세상을 혼란스럽게 하고
김정은 니가 죽었다고 국회의원이 99프로 믿는다고 쇼를 하는거져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던데 외가라서 상관이 없지여 완전한 남이니깐
하지만 역시 가까운 남이 잘되면 눈꼴 시려운건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질투심인데
그래서 전에 최진실이 넌 대체 누굴 보고 있는거야 그랬다져

귀하가 생각하는 죽음은 단지 현실도피성일뿐이고
그런건 정당한 이유가 될수없습니다
양친을 욕하는것은 결국 자신을 욕하는것이며
누워서 침뱉는짓임을 잘 알고 있을텐데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누구도 귀하에게 접근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때도 누군가 귀하에게 호감을 표한다면 분명 그자는 사기꾼이겠지여
따라서 귀하가 다니는 학교급우들도 귀하가 그런
표정만 보이니깐 가까이 하지않고 멀리하는듯 하며
저같아도 그러겠습니다

근데 사람이 너무 의심이 많으면 큰일을 못합니다
그런 일거리 자체가 들어오지 않쳐
그래서 연얘들이 집안에서 은둔생활을 하다가 사라지는거져
그건 자기자신의 그릇이 작다고 인정하면서 살아야져

마치 삼춘처럼 과거에 친구들에게 돈빌려주고 못받은
그런 트라우마를 이제 남에게 조카에게 풀면서
자신의 작은 그릇에 만족해 하며 산다 그런 논리져
자기집보다도 작은 가짜장애인 단체나 다니는 주제에
그런게 정치하겠다는 넝이라니 소탐대실이 따로없져

귀하는 이제 학교와 집빡에 갈때가 없는데
갈때밭에 숨어서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그런 인생을 살아서도 안됩니다
그 모든곳에서 귀하가 아무런 투자를 하지 않았고 대접을 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서운해 할필요는 없습니다
콩심은데 팥이 자라지는 않는 원리이며
피를 뽑을빠엔 헌혈이라도 많이 하세여

아무리 정교한 우주선이라도 나사하나가 빠지면 이륙을 못합니다
귀하도 언젠가는 이사회에 꼭 필요한 나사가 될것이며
그건 귀하가 하기 나름입니다
아빠는 딸이 하기 나름이며
친구도 귀하가 하기 나름이져

귀하는 아무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그 돈을 어디다가 썻는지도
출처가 분명하지 않고 단지 맛있는걸 사먹었다고 추정은 듭니다만
그런걸로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거울을 보며 표정관리 연습부터 하는게 어떨가여

밤마다 야식을 처무면 내일은 살만찌고
그살을 빼는데는 더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할지도 모르져
그러다가 보면 인생다가고 이제헤논것 없고 나이처뭇다고
애인도 안생길테고 나중엔 또 다른 고민에 빠지겠져

여자라면 누구나 미를 꾸미는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난 문신한 여자를 싫어한다
남자가 한다고 해서 강해지지도 않고 여자가 한다고 더 이쁘지도 않거든
내가 산에 가서 운동을해도 역기를 할때는 옷을 벗어도
턱걸이 연습을 할때 옷을 입는게 낫더라고 왜냐면 잘못하니깐
그리고 그걸 하는사람이 적어서 더 눈에 뛰니깐

남의 시선을 받는다는건 결코 좋은일이 아니다
그건 저격의 대상이 되기가 더 쉽고
오히려 그러면 문신시술자 보다 못하게 보이더라고
항상 그문신을 볼때마다 시술자 생각할거 아니냐고

여자란 환상적인 존재여야 하는데
그 아래에서 남의 완성해준걸로 자신을
포장하는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더라고

과거의 영화제목은 생각이 안나는데 그 무렵의 시대상이
미군들이 와서 육이오 전쟁 시기이후 같앴는데
눈이 흐릿하게 잘안보이는 여자를 위해서 미군병원에서 시술하게 해주던데
눈이 잘 보이게 되자 자기를 잊지말아 달라며 강제로 문신을 하게 만들려니깐
그걸 거부하며 스스로 자기눈을 다시 멀게 하더라고
그런걸 이제 지조나 정조라고도 할수있는데 요샌 그런 사람이 드물지

나에게 문신이란 죄수의 낙인이라고 생각할뿐이다
과거 죄수들을 눈에 띠게 하기 위해 그렇게 불로 지져서 소처럼 다루지 않았던가
몸을 파는 여자보다 더 더럽게 볼뿐이다
범죄자들의 특징은 자기보다 나은사람
경찰 검찰 교도관 등등 말은 잘들어도
자기보다 못한자로 보이면 말을 듣지 않는다
동네주민 여자 어린이 노인
그래서 범죄도 그런자들에게만 저지르지

그중에는 가짜정치인도 있고 가짜교사도 있지
직업이 그런것들을 가로 막진 못하더라고
교도소에서 그렇게 인내하고 돌아와도 고치지 못한다고
그러니 하루살이들이지
그런자들에게 나라를 맡기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는가
자기 기분만 챙기는 사람이 어찌 국민들을 챙기겠는가

흔히 개가 그런짓을 잘하더라고
개는 자기보다 약한자에겐 한없이 잔인한데
예전에 티비에서 서프라이즈인가 그런 프로에서 본것 같은데
주인에게 아주 충실했지만 잠시 자리비운 사이
자기 자녀를 해치운 사건이었지

그래서 난
ㄴㅅ을 증오하고
ㄷ나귀도 혐오하고
ㄱ밥에 김이 없네
ㄱ러기 나는곳에
ㅎ삼아 울지마라 동네주민형에게 등기우편을 요구한다

자기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그저 남이 자기생각대로
따라주지 않는다고 탓할뿐
아마 자기딴에 이러겠져
난 법대로 했다
그러면 자기가 학교짤린것은 외 법대로 못하는걸까여
자기한테 유리하면 법이고 불리하면 법이 아니고 뭐지

웃긴것은 처음보는 검찰은 믿어도 평생 볼 동네 주민은 믿지않는다
자기가 욕2번하고 상대방을 모욕죄로 교육을 강요하고
그걸 두번중 한번만 들었다고 그 한번 들은것도 무효로 만들어버리고 교도소에 보낸자가
어떤 소수자를 챙기고 어떤 국민들을 대변할 수 있다고 보는가

귀한자는 믿는데 천한자는 믿지 않는다
자기자신은 믿는데 학교는 믿지 않는다
권력은 믿는데 국민들은 믿지 않는다
그러걸 이기주의 자라고 하는거지
나중엔 친구도 나라도 팔아먹고 공산주의자가 되는거지
당연한 수순이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썩은것을 먹어선 아니된다
그러면 안먹은것만도 못하지
그걸 토하거나 설사 하는사람에게
니가 문제있는거다 라고 말할수 있을까
아무것도 그런데선 배울게 없지
식중독 걸려본 사람은 다 아는법이지
상한걸 토하기위해 앞이나 뒤에 잘먹엇던 것들까지
다 토해내야 하지 절대 상한것만 토해내진 못한다고

그런 썩은것들을 완화하기 위새선 막걸리 같은 술이 필요한데
그게 통증을 완화시킬수는 있어도 완치는 될수 없지
그런 막걸리 같은 사람을 우리는 도인이라고 부르는데
실제 술은 먹어도 그런 사람은 귀히 보지 않는다고

아무리 성경과 불경을 달달 외워도 막상
그자가 눈앞에 나타나면 노숙자 취급하며 찬밥신세를 주게될것이니
어찌 안타까운 일이 않을수 없으랴

귀하의 집은 결코 안전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그리 보이지만 언젠가는 태풍이 칠테고
그때는 귀하를 더이상 비닐하우스가 지켜주진 못할것이니깐여

시간이 날때마다 전설의 고향을 보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여
그러면 마음이 저절로 평온해지고 안정을 얻게 되지여
산과 들과 허름한 촌부들을 볼때면 막걸리가 한잔 땡기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김치를 찾게되고 그러다 보면 고기한점 그러다 보면
살게 되는것입니다

그런 사람들도 어렵게 사는데 귀하가 못살게 뭐가 있나여
아에에스도 살고 난민자들도 사는데 아프리카는 한국보다 큽니다
버려논 물건만 바도 그지역 상권의 형편을 알수있는법
정성이 없으면 아무리 잘입히고 잘맥여도 소용이 없지여
소갈머리를 챙기시라 이겁니다

이제 귀하의 삶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귀하가 말한 대로 아직 얼마 살아보지 못했고
못해 본 것도 많습니다
자신이 할 일만 차분하게 해나간다면

귀하가 하고 싶은 일
흥미 있는 일들을 모두 경험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친구도 새로 생기고 가족들도 좋아할 겁니다

잘 정리된 상황은 안정된 결실을 보장하지만
상식적인 생각 외에 상황들이 현실에는 늘 존재하고 있죠
아직은 고삐를 늦출 때가 아니니
현재의 능력과 현실의 상황을 분석하기보다 저돌적으로 움직여보세요
그에 대한 보답이 응당히 따르게 될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변을 점검하는 것이 가장 첫 번째 과제가 되겠습니다

끝없는 욕심은 당신의 화를 부릅니다
자중하고 내실을 다지면 이문이 남깁니다
고지가 눈앞에 보입니다
다소 혼란스러워 보일 수 있으나 좋은 기회를 얻기 위한 전초전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술상머리에서 술값을 내놓는 것을 아까워 마세여
다된 밥에 코 빠뜨릴 수 있지여
혼자서 무언가를 하려는 일은 어리석으니 사람들과 뜻을 맞추도록 합시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수빈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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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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