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체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시체를 칭찬
작성일 2020-07-26 01:36:09 조회 117 회
작성자 황용식
지금은 사라졌지만 신라시대떄 그런 풍습이 있었는데
선비가 남의 집에서 하룻밤 신세지면 그집의 딸이 하룻밤 수청을 들어주는데
그래서 그여인네는 선비 김춘추가 나중에 데리러 올줄 알았는데

안오니깐 그 오라버니가 불피워서 정조를 지켜라면서 위협했고
여동생도 그렇게 말뚝에 묵여서
밑에서 마른장작이 아닌 젖은 장작으로 쌓아올려 소란을 피우며 쇼를하자

선덕여왕이 지나가다가 머하는 짓이냐고 물어보곤 사실을 알게되었고
조카보고 책임지라면서 그렇게 김유신과 돈독한 사돈관계가 되었고
결국 김유신은 삼국을 통일하게 된것이지

작은데서 맺은 인연으로 큰일로 나아가는게 정치이고 전쟁일뿐이다
한나라서도 그런 풍습이 있었고 그건 중이 찾아오면 공주라도 수청을 들었고
그래서 칭기스칸이 천하를 안정시켜가자 그걸 알곤 불경하다 하여 없애버렸지

그리곤 다시 몽골로 돌아가 다른 황제들과 달리
전에처럼 오랑캐답게 초라한 움막에서만 살았지
그건 이제 그가 욕심이 없다는걸 보여준 일화이고
그래서 남다른 영웅이 될수 있었던 것이지

보물섬을 보면 워낙 유명해서 만화나 영화나 연극등 다양한 장르로도 나왔는데
여인숙에 하숙하던 해적이 불의의 병으로 죽자
그동안 밀린 숙박비를 엄마가 그의 짐보따리에서 풀어 셈하고 있었고
주인공인 꼬마가 그냥 금화를 다 가지지 외 그걸 세고 있냐니깐
엄마는 그러면 안된다면서 정직을 강요헀다

훗날 어떤 유명하지는 않은 시인이 그일을 들어 명작 전래 동화를 만들었다던데
서점에서는 찾을수가 없었다고 전해진다
그래서 기억나는대로 한구절 소라 를 넷 으로 뽑아보기로 하였다
불법과 음란이 판치는 세상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구절이었다 고 한다

만날수 없는 그대
눈물만이 가득한 나의 가슴엔
불사의 약도 아무런 소용이 없노라

이제 트렌스젠더를 만날수 없으니
내인생에 이보다 더한 아픔과 슬픔이 어디 잇으며
불로장생의 약따위가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내 활의 힘은 사자를 잡기 위함이니
사자를 보면 화살을 쏘아 목에 구슬을 취하리라
건입동 세탁소에서 태우고 시름시름 앓았노라

우리와 시간의 흐름이 다르군
흔적없이 타버린 다는걸 알았더라면
추억을 고이 담아 간직 했을텐데

한없이 그리운 마음에 타지 않았던 그옷
눈물이 마른 오늘 에서야 그 옷을 입노라
진심이냐 물어 보았더니 대답하길

녹색 의 잎사귀를 다스리면
당 근을 주었노라
이번엔 뭘 찾을까
결국 방구석으로 기어 들어가 사회로 안돌아왔지

그자는
김 으로 시간을 멈추고
기 를 끌어올려 세상을 혼돈에 빠지게 하며 사람들을
홍 당무로 둔갑시킬지도 모르지

누명과 억울함은 교도소와 이별하며 사라졋지만
너는 아직 거기에 머물러 있구나
우린 둘다 제비족이야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생각날테니 걱정말라

오랜세월동안 작은 한점의 의혹도 없는 호수가
스치는 바람도 숨죽이면 지나가니
이제 남은건 하나 보살의 손길뿐이군

시간과 그리움 드디어 때가 왔다
요구한 환상의 꿈
기나긴 요구가 드디어 시작 되리니

슬슬 나의 선물 보따리를 풀때가 왓구나
내가 주마 너의 자유를
내가 이루어 주마 너의 소원을

전해지는 말로는그후로
그건 우리 국민의 수치로 기록되어 왔다
근데 어떤 고명하신 미륵이 찾아와 이런 예언을 남겼다

앞으로 수십년뒤에도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 가 계속 오리발을 내밀며
진정한 자유가 먼지 보여주겠다면서
할줄아는건 그저 허풍과 폼생폼사뿐이고
동네주민형을 부하 다루듯이 하며
그렇게 소수자들을 챙기고 트렌스젠더 라고

애비는 도청나왔다 자신은 교사였었다 라는 그런 점을 은근히 강조하는데
스스로도 이번사퇴와 더불어 그동안 지지해준 유권자들조차 등을 돌렸으니
스스로도 더 이상 희망이 없다는것을 알고 있을테고
무당이 말하길 그런 자의 옷을 도청산 기슭 분화구에 던져 태워라
안그러면 이세상에 엄청난 재앙이 찾아올것이다

수양대군이 반역의 상이라는 관상가의 예언을
단종은 무시했고 결국 황제답지 않은 최후를 다리밑에서 맞이했다
그래서 흔히 우리 어머니들이 애가 미우면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다고 거짓말로 표현 하는것은 아닐지 모르곘다
어리석은 사람을 대표하는 단어이자 일화이니깐

김정은은 그러한 간신배의 참언에 귀를 기울였고
그래서 고모부를 먼저 선제 공격을 하여
훗날의 있을지도 모를 쿠데타를 미리 차단하였고
그 결과로 돌아오는 보상으로 보위를 단단히 지킬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쥐띠는 개에게 강하다는 교훈을 남기게 되었고

북한을 보면 꼭 삼국지의 맹획이 생각난다
그나라는 오랑캐라서 식인풍습이 거의 현대까지도 이어져 온걸로 전해지며
지금의 북한도 그렇게 주민들을 노예처럼 마구 다루고 있지
그래서 그 주민들을 복종 시킨다는건 거의 불가능해서
제갈량도 굳이 땅을 취하고도 관리를 파견하지 않은것이였고

또 북한에서 의사라고 해도 남한에 오면 다시 자격을 따야되서
그게 불가능하다시피 어려우니깐 페인트나 빌딩에서 칠하다가
사고로 생을 마감하기도 하고
그런걸 운명탓으로만 취부하기도 어렵다

근데 맹획이 황제 유선에게 조공을 바치는거야 당연한데
우리나라는 거꾸러 북에게 그렇게 쌀과 소등 곡물을 바쳐 올리니
과거 서독이 동독을 그렇게 도와주면서 통일하진 않았다

최근에 충북의 모중학교가 시험지를 1명이 못받자
요새는 한반에 20 명 정도라고 하니깐
전교생 이 130명인 모양인데 저출산이 심각한 모양이고
개들이 다 새로 시험을 보게 된 기사를 보니 감회가 새롭고
우리떈 중학교떄 한반에 60명이었는데 전교생은 600명이고

시험과목은 모르겠고
맨뒤에서 걷어가는데 난 답안지에 누워있다가
걷어가는 애가 실수 한건지 선생이 실수 했겠지
그건 야간 모서리가 구겨져서
꼭지만 잡고 선생이 가다보니 흘린것 같고

그래서 내 답안지가 없더라고 그래서 담임이 여선생인데
가채점점수를 물어보곤 답안지 찾았다면서 그점수로 해주더라고
사실 찾진 못했을끼야 사립이다 보니 묻히는거지
아니면 선생이 책임져야 하니깐

그게 몇일 지나서 채점한걸로 아는데 십분도 안되서 찾았다고 하니깐
구라가 틀림없고 또 사립이라서 더 그게 가능한거지
한마디로 실속이 없는거지

군대 훈련소때 날 괴롭히려고 하는 키큰애가 있었는데
항상 나만 보고 있더라고 내가 용접하다가 사격장에 못가는게 아쉬워
일부러 아다리 걸렸다고 구라쳐서 작업이 아닌 훈련으로 복귀하니깐
다른애들처럼 행군으로 가지 않고 그 멀고도 추운길을
육공으로 가게되니깐 조교가 차타고 갓다고애들한테 애기 하지 마라던데

안해도 다 소문이 나더라고 니 육공 타고 왔제 라면서 와 우리는 걸어서 왔는데
내가 사격장을 난생 처음보니깐 신기해서 두리번 거리니깐
뒤에서 나보고 뭘 쳐다보냐면서 사사건건 시비걸더라고
내옆에 있는 애한테는 챙겨줄려고도 하고 그러던데 내무실에선 자리가 아주 멀다고
별로 상관도 없고 그런게 이제 궁합에서 결정되는거고

그래서 짜증나게 자꾸 하니깐 사격장에 들어가기전 고함을 빽 지르니깐
여장교 소위가 쳐다는 보던데 여기로 오진 않더라고
여자들은 그렇게 분위기에 약하고
다신 나한테 괴롭히는 짓을 안하더라고

여자 스케이팅이나 철인삼종이나 과거에도 감독들이 그렇게 선수들에게
무차별적 폭행이나 모욕을 주는 행위는 흔했다고 하며
과거 여친도 그렇게 체육선생한테 가두어진 상태서 맞아서 학교 그만뒀다고 하더라고
요즘 같으면 선생이 사직서를 서야 될텐데
과거세대들은 그 반대였지

선생이 절대 갑이고 학생이 절대 을이지
그래서인지 그렇게 배우고 매맞는게 당연한듯이
커온 애들도 성격이 더러워지는건 당연하고

과거 선생들도 매맞고 공부한 세대들이라서 지금의 바꾼 세상에서
잘적응하긴 어려울것이다
그러니깐 정치인들도 막말이나 하는게 딱 그정도 수준이지

하지만 그자리를 유지해 나가려면 남에게도 법에게도 맞추면서 사는게 맞고
정치인도 동네주민에게 맞추면서 하는게 정답인데
그반대로 하려니깐 안되는거지 그런 자가 될리가 없지

돈도 백도 없는 주제에 성격만 더러워서 잘도 되겠냐고 이말이지
그래서 간단한 직종에 속하는 사람들이 오늘이라도 이일을 그만둬도 된다는
짧은 생각에 성격도 그에 따라가기도 하게 되는것이다

네셔널지오그래픽 프로에서
백상어와 교감을 최초로 해보려고 시도하는 외국인이 있었는데
그는 스노쿨링 장비만 가지고도 수십미터 깊은데서도 십여분간 잠수가 가능했고
또 다른 상어들은 많이 만져본 이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백상어는 그게 불가능하더라고
오히려 다른 백상어까지 출몰해서 자기주위를 빙빙 도니 결국엔 만지기를 포기하더라고
내생각때로 남이 나를 따라 줄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동물은 더 그렇고 동물같이 지능이 낮은 애들도 가끔있지
아는게 없고 무식해서 그런거지 그래서 글도 짧게 써주길 요구하고
유서에도 보면 별 내용도 없고 그렇더라고

다치기 전엔 몸의 소중함을 잘모르고
다친 뒤에 운동을 하는건 건강에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더 회복이 더디게 하는 해악만 줄뿐이다

어제 운동을 하고나니 전에 다친부위가 더 아프던데
아플때는 안해야지
자유당의 이기붕처럼 밀실로 돌아가 숨어서 지내는게 맞고

근데 건강한데도 그런 장애인 흉내 내는 나이롱 환자가 정치하겠다고 하고 있다면
얼마나 우리 사회에 해악이고 장애로 남에게 피해를 끼치게 될까
자기들이 집값올리고 자기들이 사과하는 그렇게 병주고 약주고 하니깐 말이지

그런걸 아는것도 경험이라고 하는데 나도 어리석게도 그렇게 전에도
다쳐봤을때 그냥 바로 손놓고 집에가니깐 하루만에 나았었는데
멀리볼줄모르고 오늘도 심심해 운동하려니깐 낫질 않더라고
그게 운동이면 자기만 상하고 말것인데

그게 만일 정치라면 어떻게 될까
운동이란 혼자서도 할수 있는게 많치만
정치란 남과의 소통을 통해서 하는것이라
개인의 야망과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운동처럼은 성장하기가 어렵다

그런자들은 남들에게 결국 피해를 주게 되겠지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지만
조금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는 싼 알바나 하는 것처럼
자기 욕구 박에 모르니깐 동물과 다를리도 없고

하지만 국민들은 그런 소수자를 위해
도장을 찍어주러 다니고 감상문을 받쳐야 될 그런 존재는 아니다
그들을 초정하고 악수하고 그렇게 20명과도 하면서도 나와는 하지 않더라고

자기자신이 올바르지 못하면 결국엔 인과응보로 업보로 남고
하나님도 노해 버림 받는게 자명한 자연적인 현상이요 그것이 세상이치 로구나
그래서 광주를 무력으로 점령하고 언론을 장악했던
무장 군인의 두목도 전재산이 겨우 29만원이라고 전해지기도 하였다 고 한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너무너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서
무슨 일인지 대강 짐작만 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삼년전에 무슨 일을 당해서 지금 소송에 들어가 있고 증인으로 귀하가 법정에
필요하단것인지

또한 아기에게 되돌아가겠다는것으로 보아 고유정이 생각나는데
남편을 처분하면서 과거를 지우려고 노력했고
콧노래를 배위에서 부르며 파도가 잔잔해지기를 기다렸는데
세상일이란 그리 호락호락 흘러가진 않았습니다

여기서도 그렇게 버렸던 남자를 험담하고 약이라도 타고 싶다고 하소연
하는 사연들도 상당수 있지만
그래서 감옥에 안갈 자신이 있으면 할수도있다고 생각하는데
세상에 완전 범죄란 없져

귀하도 아마 아는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해서
그런 원치않는 아기를 지운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영화 미져리나 사극 임꺽정에도 그런 사연이 나오는데

귀하가 말하는 것을 분석해보니
겉으로 보기에 표가나는 상처가 더 낫지 않냐 라고 주장하지만
실제 북두신권 만화바도 속이 파괴되면 그냥 살아있는 시체와도 같져

야금야금 먹고 죽은 귀신을 때깔도 곱다고 한다
한국사람은 밥힘으로 산다고도 합니다
그러니 천천히 음미해 보시져

자자 이 밥 하나만 잡숴봐
모든 병이 말끔하게 씻은듯이 나을꺼야
숭구리 당당당 숭당당
돌판도 깰수 있는 힘이 생길것이다

황금볶음밥이란 계란만 들어가는 단순한 음식이랄수 있지
밥알 한알하나까지 두루 달걀이 입혀져야 하는데
아무나 흉내낼수 없는 솜씨지

황금분할이란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것으로
만물을 균형있게 나눌때
무엇보다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비율을 말한다

무는 얇고 투명해서 달빛에 비추면은
어스름달이 떠있는것처럼 보여야한다
그래야 입에 넣었을떄
사르르 녹는 최상의맛을 낼수있는것이지

잘익은 감이 담백하고 소박한맛이 아주 아채하고 잘 어우러져
부드럽고 연한맛을 한층더 살려낸 것이지
익을때로 다 익은감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훌륭한 맛을 발휘할수 있고말고

국물엔 소뼈를 비롯해서 기운을 북돋아 주는 재료는 빠짐없이 다 들어갓소
이 국물은 밥에도 고스란히 베어있져
그러니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아무리 허약한 병자라도 절대가인의 미녀가 되는것이요

오늘 수박장수가 미니트럭으로 한통에 삼천원 두통에 오천원 그리방송하길래
사봤는데 작년처럼 5통에 만원달라니깐 인상을 쓰면서
나도 좀 먹고 삽시다 그랬지만 결국 내말대로 해주더라고

어자피 그리줄거 인상안쓰면 더 좋치 않을까
물론 그아재는 작년에 내가 사준 사람은 아니더라고
자기도 잘모를꺼야 내가 그리 말하니깐 그런줄 아는거지
그런게 시장가서 옷값 깍는 소통의 원리이지

하지만 수박은 바로 먹기보단 냉장고에 썰어놔서
시원해지면 그떄 먹는게 훨씬 맛나고
또 된장이나 소금을 발라 먹어야 2배로 맛있어진다
그렇다고 된장과 소금을 다 바른다고 해서 4배로 맛있어지지도 않는데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저도 최근에 운동하다가 다쳐보니깐 더 잘알겠던데
일상생활엔 지장이 크게 없지만 특정한 운동을 못하고 있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을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심정이져

어떻게 보면 운동전보다 더 약해진듯 하고
과거 학창시절 싸우다가 손부러져서 기부스 하고 다닐때
이러다가 장애인 되지 않을까 걱정도 들었고
그래서 아에 싸우지 않는애들이 부럽더라고여

군대나 학교나 회사나 이 사회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작은 사건조차도 휘말리지 않고 거의 백세시대까지 무난하게
살다가 졸업하는게 일반적입니다

학교다닐떄 유급 당하거나 군대에서 영창가거나 사회에서 교도소 가는비율이
안가는 비율보다 지극히 적지여
여자도 마찬가지로 산부인과 가서 안좋은 결정을 하는 비율이 적지 않을까여

귀하의 닉을 보니 갑자기 시체닦이 알바가 생각나는데
십년전에 제가 해보려고 병원에 전화해보니 안구한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이상해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과거엔 있었는데 이제는 장의사가 아니면 안하고
그것도 목사처럼 대학을 나와야 할수 있더군여

과거 목사나 공뭔들은 대학을 못간 비리비리 한사람들이 하는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말도 함부러 해대는 편이며 이상한 사건사고가 많쳐
지금은 거꾸러 대학나온애들이 하고 있는데
그래서 역사란 수레바퀴처럼 돌고 도는것이고

칭기스칸이 과거 어릴때 애비가 족장들이 전통과 풍습을 무시하고 어린아이에게 독살을 당한뒤로는
혹독한 사막지역으로 쫏겨나 고배의 쓴잔을 마시며 유배생활을 해야했고
그래서 전쟁후에 포로들을 처형할때 항상 수레바퀴앞을 지나가게 해서
그보다 작은자만 살려주었다는 일화는 매우 유명하지여

그래서 지금 하려는 젊은 새대들이 대신 욕을 먹는 형국인데
또 요새는 이상하게 그런 알바가 아에 없는걸로 애길하던데
사실 있었죠 삼춘한테 물어바도 그게 맞고

두명알바한테 소주한병 맥이고 영안실 들여보내고 문잠궈 버린다고 하더군여
지금은 그렇게 하다간 여론의 몰매를 맞는 넷시대니깐 사라지는 풍습이고
그래서 최근에도 장기기증 한사람을 인턴과정전에 부검을 통해 배운는 의료대학생애들이
그걸 사진찍으면 웃으면서 넷에 올리니깐 여론의 몰매를 맞고 하자 하기도 했고

전에 외국에서도 간호사가 응급실로 실려온 뚱보여자의 장기를 그렇게 다루면서
사진을 찍어 넷에 올리다가 짤렸져 자기가 배우는 과정이 그랬었다는 증거이고
실제 수영장이 꺠끗해 보이지만 거기 강사들은 수모도 안쓰고 하는경우도 많고

또한 신발신고 돌아다니거나 다이빙대에 올라가기도 하는게 현실이져
하지만 이용객에게는 그런걸 못하게 강제하는 이중성을 보이닉깐 하는 말이고
시장이 여성인권을 강조해도 여비서에겐 노리개의 역활을 강제했던거와
별반 차이가 없는것이져

중국집 사장이 남의집가서 돈내고 짜장면을 먹지 않고
라면공장 사장도 라면을 먹지 않는 게 바로 그런 원리이지여
사람은 자기가 하는일이 천박하다는걸 스스로 느끼는 경우가 많고
하지만 진짜 매니아나 성공하는 사람은
돈내고 남의 음식먹고 자기가 이용하는곳도 돈내고 다닙니다

외 그런 엉뚱한 소문이 와전되냐면 과거를 지우고 싶다 이거져
과거엔 인권수준이 낮다보니 선생도 떄렸고 두발도 깍두기 머리해야됬고
지금은 그게 아니잖아아여
여성들이 정치에 참여 비중이 높다보니 뉴질랜드처럼 여성인권이 올라갔고

따라서 뜨신밥은 차가운 국에 말아야 궁합이 서로 좋은데
같은 뜨신밥과 뜨신국은 서로 대립하는 구조라서 늘 싸우게 되기 마련이고
차라리 서로 차가운게 더 낫져

예전 같으며 여자들이 조강지처 나 중전의 위치에 만족하면서 살텐데
결과적으로 남성들이 한여자에게 집착해바야 과거처럼 헌신적인 좋은 대우를
해줄리 없다는걸 알고 다른곳에도 보험을 들게 되는거져

너무 억울해 할필요없져 기생세대들이 쌓아온 탑들이
이제 후손세대들이 집도 땅도 살수 없게 그렇게 부담스럽게 만들어 논거고
정치인들이 툭하면 나와서 사과한번 하면 모든게 다 끝나 있기만을 학수고대하면
바라게 되는거고 마치 알아서 알아들어라 라는것도 같은데
그런 실속없는 한마디와 정치를 하는것 뿐이 할줄아는게 더 있겠습니까

그저 권력과 법으로 조폭처럼 힘대신 그런실속없이 ㅆㅇㅋㅍㅅ니 ㅎㅁ주제에 등의 단어 쪼라기로
합의조건이나 2번 걸고 조정조건도 2번이나 바꾸고 동네에서 한동네로 안방까지 등기로 돈을 써가면서 부치기를
바라는게 현대판 봉이 김선달도 아니고 자연색 흉내나 내는 당이니
어찌 한심하지 않을수 있을까여

경허니깐 뽑을떄 미리 자세히 알아보고 해야 문제가 없져
인간적으로 도리나 시시비비 따지는 시대는 지났거든여
아무리 도덕 이나 예의 이런거 외쳐바야 법 들이대고 조항 내밀면 계산할수 밖에 없져
식당에서 밥이나 반찬 국이 맛이없다고 돈 안내면 어떻게 되져

무전취식으로 경찰이 출동할테고
그렇게 무전취식한다고 해서 그럴듯한 어려운 사연은 댄다고 해서
주인아줌마가 너그럽게 용서해주고 돈대신 좋은 사람이 되어줄까여

물론 저희 동네 고려페인트 가게 아저씨는 그렇게 해주었지만
그건 뭐 개인의 능력이고
그런 낮은 확률에 베팅하지 않는게 좋쳐
그런건 일회성에 그칠 테니깐 안정감이 없잖아여

그래서 뉴질랜드에서는 남자들이 결혼을 기피하게 되었고
한국도 저출산으로 심각한 국면에 들어섯지만 뽀족한 대안은 없져
과거 군부독재로 많이 낳아라고 루마니아에 차우세스쿠가 국민들에게 협박한다고 해서
그들이 그걸 들어줬나여 아니져 반대로 여론이 들끓었고 쿠데타로 정권을 뒤집어 버렸져

뉴스에는 그런것만 보도 하기 위해 있는거고
그래서 많아보일뿐이지
그런게 무슨 베르테르효과라고 생각하진 않고
수학적인 확률로 봐야져 그게 무슨 1프로도 되지 않을것 같은데

그런 소수의 확률과 사람들 떄문에 세상은 돌아가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은 코로나의 여파로 병원도 면회금지고 교도소도 독방이긴 해도
잠시 스치고 지나가는 선풍기 바람의 미풍일뿐이지

옷도 유행지나면 사람들은 안입고 버리기 마련이고
그래서 옷을 자주 바꿔 입는 사람은 견실하지 못한경우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책에도 그런 사람이 사기꾼이라고 하던데
제가 만나본 친구나 여자들도 그랬고

그래서 운동을 너무 자주 하지 말았어야 했나 후회감이 밀려든적도 있고
귀하도 그 인간을 왜 내가 철썩같이 믿었나 어째서 알고 지냈었나
우린 하늘이 내려준 천생연분인 줄 알았는데

그렇게 과거 고등학교때 대학생이라고 속이고 호프알바할떄
야밤에 그런말하는 진상손님들을 하도 많이 바서 잘알고
근데 술집에서 오바이트 하는건 보기 힘듭니다
다 안보는데 가서 하는거고

귀하는 내가 그리도 사람보는 눈이 없었던가 자책의 시간을 가졌을텐데
그건 이제 경험의 부족이고
엉터리 교육을 강요받고 살아서 그런것인데
재난이나 응급상황 위기상황 대처에 대해 선생도 아는게 없어 따로 가르치진 않고
그래서 요샌 환경선생도 부활시키겠다고 하던데 그게 먼지 모르껫고

이름만 바서는 어디 화단 청소시킬려고 그러는것인지
최근에 학교에는 따로 심리상담을 해서 자살율을 많이 낮췄다고 하던데
그때 안하는 애들은 군대가서 하거나 회사가서 하게 되어 있어여
그건 운명이 아니고 그냥 임시떙빵에 불과하니깐여

그래서 전에 예비군교장에서 총기난사한 사람도 유서에 그리 적어놨져
현역이었떄 했어야 했는데 라면서
자기가 학교생활 못하는데 사회에서 성공할것이라고 착각하는 수준인데
그런건 연애인도 어렵고 가장 소통을 잘하고 친구가 많은게 연애인이거든여
그런 인생공부는 도를 많이 수행한 스님들도 다 알긴 어렵지여

그래서 무당도 손님이 없자 다른 여자무당을 찾아가 샌내림을
또 받았는데도 여전히 손님이 오지않고
그래서 다시 점본 그곳에 가서 굿하면서 바친 돈을 환불을
해달라고 했다가 거절 당하니 이도끼가 니도끼냐 면서 범죄자의 길을 선택하던데

저도 작년에 동네주민이 정치한대서 그를 믿고 아저씨라고 불렀다가
오히려 욕이나 2번듣고 반말까지 하던데 그걸로도 모잘라서
저를 계속 2번이나 조건을 걸고 8통의 우편으로 1년간 괴롭히는 바람에
교도소까지도 갓다왔는데 범죄자의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여

집에 올떄도 걸어서 오면서 바람은 불지 않았지만 전날 비가 내려서 추웠고 많은 생각이 스쳤져
교도소에 가있는 동안도 비가 많이 와서 상당히 춥던데
아 이래서 사람들이 범죄자가 되는구나
남과 소통안하는 사람을 붙잡고 말해바야 소귀에 경읽기고

안되는 사람은 재빨리 거르는게 상책이져
유장이 유비를 달랜다고 자기땅 안뻇을까여
도겸이 유비에게 서주를 주지 않는다고 해서 무상으로 계속 도와줄까여
유표가 유비를 영원히 자기 수하로 부릴수 있다고 보나여

그자는 유비같은 관우 장비 조운도 없으며 그저 여비서 같은 노리개나 데리고 다니는게 다며
실력도 없는 주제에 자기 욕구만 그렇다 이거져
마치 평행봉 한두개 하는 수준의 사람이 이십개 하는사람보고 자세가 어쩌니 저쩌니 탓하는 것처럼여

하지만 그런 자라면 정치는 안하는게 탁월한 선택이지여
동네주민과 소통도 안할거면서
외 그런데 두번이나 부르고 감상문을 요구하면
자기 죄가 없어지나여
소통이 물건으로 하는건가여

본인 스스로도 그걸 모르니깐 정상인이 아니고 트렌스젠더도 아니고
정신병인 의상도착증일뿐이져
사실 성적인 도착증도 가미된게 확실하고

외국에선 명칭도 나와있지여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라고
단어가 비슷해 보여도 그 내용은 완전히 다른거져
예식장과 장례식은 완전히 다른것처럼여
트렌스 젠더란 가명속에 숨어있고 그런 껍대기에 속을때가 아니져
지금은 봉이 김선달이 통하지 않는다 이거져

똑같은 산부인과 가도 누구는 축복받은 느낌이 들고
또 다른 누구는 아주 일부이긴 하겠지만 거기서 절망을 배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생은 성공하는 사람만 생존 해 나가는 곳도 아니고

바다에 가서 게를 잡아바도 한팔이 없는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도 살겠다고 발버둥치는 게들은 불쌍해서 살려주고
제가 건망증이 심해 잘 생각이 나진 않지만

위인전기에도 그런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살아간 사람들이 많이 있져
대표적으로 눈봉사였던 헬런 켈런는 80이상 산걸로 압니다
그리고 총맞은 미국대통령 누이도 정신병원에서 50년간 살았고 80이상살았져

우리동네에도 그런 정신적 장애로 보이는 여자애가 있긴하던데
부산살떄도 고등학교 앞에 버스만 오면 집앞대문에서 양손 벌려 만세부르는
키큰 빡빡이 형이 있던데 아마 그런 사람들은 다른 가족이 없으면
제대로 된 복지 혜택도 누리기 어려울듯 싶더군여

그런애들 단어 같이 팔아 자기 욕구를 채우려고 하는 심뽀로 정치하면 안되고
그렇게 육체적장애나 정신적 장애는 동정을 받을만하지만
성적인 장애는 후원도 받을자격이 없져

요새는 사망보험도 약관에 없어도 종종 자살도 보상해줘라라고 판결이 엉뚱하게 내리던데
그리고 이단종교도 군대 면제를 인정해주고 외 이럴까여
자기 자녀들도 그렇게 꼼수로 혜택을 받으려고 그러는것인지 모르겠는데

방위나 공익은 의원들 아들들이 많이 가지만
비정규직에는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불법채용 뇌물수수 그런 기사들이 항상 끊이지 않는것이고
사람들은 오로지 하나로 밖에 볼줄 모르기 때문에 속는거지여

제 친구중에도 서울대 간애가 있긴하지만
수학여행떄도 관광버스안에서 유일하게
혼자만 영어책을 보고 있더라고 잠시도 머리속을 쉬지 못한다 이거져

방에서 드립다 공부만 한 오타구의 머리속은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책도 읽을수 없다 그러면서 생을 마감하고
안읽으면서 되잖아여
저도 뇌출혈 맞았을떄 일주일간 밥도못먹고 티비도 못봤는데
버티니깐 낫더라고여

그일주일이 평상시 건강할떄 일주일이 아니라 몇년같거든여
지금당자 물속에 얼굴박고 있으면 삼분을 못넘길테고
일분이 일년같고 이분이 이십년보다 길테니깐여

그래서 카드빛은 일년의 고통과 맞먹고
사채빛은 이십년의 고통을 넘어서는게 아닐까여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되는데
남편과 자녀도 여자에겐 그렇게 보이는 것도 같고

뇌출혈 맞아보니 마치 초딩떄 맹장 아팠던 떄가 생각나던데
저말고 오지훈인가 개도 그런식으로 옆구리 아파서 한동안 죽을라 하더만
시간이 지나니 낫더라고여

굳이 병원가서 수술 안해도 되니깐 좋더라고여
그뒤론 껌같은건 잘 안삼킬려고 노력하는거져
어리석은 사람은 여전히 정치 하겠다면서도 소통을 안하겠져

그걸 자기의 문제로 탓하면 혈압올라가고 대사증후군 생기고
그러면 혈관이 딱딱하게 굳어지고 나중엔 당뇨오거나 암걸리고 점점 답이 안보입니다
따라서 간병도 옥바라지도 안해줄 사람을 위해서 헌신하는 후원이나 바보짓은 안하는게 상책이곘져

차라리 엠비한테 가서 사대강을 원래대로 복구해 놔라 라고 명령 하는게 더 빠르겠져
블랙홀같이 받을줄만 알고 해줄줄은 모르는 인간들 이니깐
마치 북한의 김부자들이 생각이 나는데

설령 그남자가 귀하에게 과거에 기억에 남을정도로 분위기와 무드를 잡고
잘해주었다고 해도 다 계산된 행동 이었을테고
그렇게 꼬임에 넘어가서 후회할 짓을 했을텐데

저도 포장마차에서 술취해 외간 남자에게 엎혀서 여관에 가는것도 봤고
당시 군대말년 병장 달고 순찰중에 그런걸 야밤에 흔하게 보았으며
거기 구두딱이 같은 곳에서 할배랑 교대로 일하던 아가씨가 이쁘던데 나보다는 열살쯤 많아 보였지만
시집을 안간것으로 할배한테 들었고 할배가 내가 신문을 탐내하니깐 들고가서 깨긋이만 보고 돌려주면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져 후배들이 저처럼 보지는 않을테니깐

아무리 군대 고참이라고 해도 막강한 권한은 그리 없거든여
그래서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남에게 피해끼치는 짓은 가급적 삼가하면서 살아왔다고 자부하져
할배가 좋았는데 그얼굴에 실망의 빛을 보고싶진 않았기 떄문이고

우리 근무하는 영도 경찰서 박스 앞에도 마당 넓은데 아침7시에 경찰들50명 정도 나와서 매일같이 체조하고
그곳에서 오후엔 그물 말리는 작업 수선하고 하는 할배도 있었는데
내가 러시아 선박 드와서 담배도 얻어 줘보니깐 맛도 없네 그런 명대사를 남겨서
후배랑 재밋다고 웃었는데

러시아 담배는 필터가 반대로 더 길더라고여 또 직접 손으로 말아서 만든것도 같고
역시 못사는 나라다 보니깐 그런것 같고 북한 담배도 얻어펴 봤는데 녹색이었고 맛은 좋은듯 했고
그래서 양자리 삼춘이 백두산 관광하고 술담배 없나 물어보니 전혀 없대서 허무했는데

백두산의 절반은 이미 내가 초딩떄 김정일이 중국에 팔아먹고 기쁨조 양산에 박차를 더 가했져
그래서 배가 띠룩 나오는건 어쩌면 당연한 자연의 현상이며
나중에 훗날 제대하고 넷 기사로 보니깐 거기서 러시아 선원이 택시탓는데 뒷주머니에 권총차고 있어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고 그뒤로 기사는 나오지 않은듯해서 모르겠고

그물 작업 할배는 내랑 친했고 20년전에 내가 방위인걸 알고 제대하고 오면 하루에 사만원 쳐주겠다고 하던데 안갓고
외냐면 후배들이 거기서 근무하니깐 한달정도 해볼껄 후회도 지금은 됩니다 그것도 좋은경험이 될테고 하니깐여
제 후배들중에 저를 진짜 보고 싶다고 해서 가보니깐 시큰둥하고 전에처럼 돼지국밥도 사주지 않고
그래서 남의 말을 다 믿는건 어리석긴 하지만 그래도 해바야 진짜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알수는 있지

아가씨는 내가 현역인줄 알고 그냥 하는말로 한건데 난 진심인줄 알고 착각해서
나중에 제대하고 오면 술한잔 사주겠다고 해서
진짜로 가니깐 바쁘다고 다음에 오라고 연락처만 남겨두라면서
담배 한보루위에 쓰라던데 전화오지 않더라고여
번호보면 같은 지역인거 아니깐여
역시 여자란 나이보다는 미모가 최우선인것은 맞고

전에 방송에서 경찰도 이쁜 술취한 여자를 부축해 주려다가 오히려 야밤에 빰이나 맞고
거기까지는 그냥 냅두고 가면 될것을 또 그걸 파출소로 데려와
방송 카메라가 돌아가는 와중에도 법을 적용해버리면서 고소장을 쓰던데
별로 그게 좋아 보이진 않더라고여 나같으면 그냥 웃고 넘길텐데

귀하가 말하는 어른들은 몰라여
웃으면서 칼꼽는 짓 외하나여
그러니깐 어릴떄 우리 어머니들이 유괴범을 조심하라고 하는거져
저도 초딩도 안들어간 어린애들에게 말걸어보면 그런식으로 가끔 보는것 같더라고여

그러니깐 진짜 유괴범은 볼줄 모르고
가짜를 진짜로 보는거져 그러니 한국은 짝퉁이 대세일지도 모릅니다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을 친다

경찰도 그정도 이쁜여자한테 맞으면 기분이 좋을수도 있는데
얼마나 후회할려고 이러냐면서도 말은 그렇게 해도
손과 발은 고소장을 작성하며 다른짓을 하고 있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취객 아저씨를 부축해 경찰서에서
잠쉬 쉬게 하려니깐 오히려 짜증나게 해서 경찰두명이 열받아서
아에 없는 죄까지 누명을 덮어쒸어 고소했다가 역으로 죄가 없음이 밝혀지자
직위해제가 아닌 옷을 완전히 벗게 되었지여

열명의 범인은 놓쳐도 한사람의 억울한 사연은 만들지 말아야져
그런건 법이 아니져 도덕이고
도덕이 법위에 군림하는 존재는 아니져

최근에 고딩학생이 미국에서 3천억의 승소를 했다던데
한국에서는 30만원도 안줄겁니다
항상 미국흉내 내고 해바야 범죄자가 정신병원에 가진 않거든여

그래서 김두한이 1달러를 4달러에 합의하는데 성공하는것은 개인의 능력과 자질이며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는 그만한 그릇이 아니므로 경험도 짧고 사람보는 눈도 없으니 평생 안되는거져
나이 처먹고 머리 허영해가지고 나와바야 절대 통하지 않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이말은 환경에 지배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나
적용되고 세우러호떄도 그러니깐 살아남는 사람도 있는거져
모든걸 다 하나로 묵어서 하는곳은 군대나 경찰처럼 복종을 바라는 곳밖에 없는데

동네 주민이 군대나 갓다왔나 남자인가 여자인가 선생으로 한게 뭐가있지
이렇게 의심이 드는 사람이 내미는 썩은내가 진동하는 음식을
공짜처럼 보인다고 해서 낼름 받아 먹으면 나중에 식중독이나 걸리겠지
더구나 공짜도 아니었고

귀하역시도 상대방을 처벌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현실적으로 냉정히 따져보면 전혀 없지여
그자는 감옥가고 귀하는 병원가고 그러면 누가 손해져
귀하가 그일을 잊고 싶어서 뭐라도 하겠다면서도
정작 아직까지도 아무일도 안하는듯 하고

그래서 야밤에 농구하러 오는 아줌마도 있습니다
물론 그나이되면 남성호르몬이 나와서 역기도 들고 푸샵도 하던데
그렇다고 해서 본질이 여자란것은 변하지 않고

과거엔 무슨일을 했는지도 모르겠고 그저 학교만 다닌걸로 보아
아마 선배에게 당하지 않았을까 추정도 드는데
십년전에 기사에서 보니 남자는 군대에서 여자는 대학에서 많이들 뗀다고 하더라고여
거의 그떄까지도 아무런 짓도 안했다면

우리떄말론 천연기념물이라던데 보통 장애인이거나 공익 아니면 대부분 졸업하는게 정상이져
요새는 가짜 장애인이 정치한다면서도 떠벌리던데
아는게 성적인 애기밖에 없다보니 지지하던 청소년들에게도 버려지고 있는게 현실이고

귀하와 같은 그런 사연으로 추정되는듯한 아가씨도 저의 동네에도있어서 잘알고
또 개말고도 좀 어린애도 있는데
둘다 연애떄는 이쁘게 하고 다니던데
그래서 여자는 꾸미기 나름이고 가진게 많을수록 더욱더 도도해 보이던데
저는 그런것에 흥미가 있습니다 도전정신이 생기니깐여

지금은 그때보다 좀 아니고
그게 나이를 먹어서 그런것보다는
스스로 이제 꾸미지 않는다 이거져
게으르면 아무것도 없을수 없져
동물도 빠릿빠릿해야 맛있는 고기를 먹을수 있고

예전에 여상 다니던 여자가 말하길
여자는 자존심 뺴면 시체다 그러던데
아는게 그리도 없으니 무식한 말밖에 할줄 모르는거고

그러면 남자한테 차이기 쉽상이겠져
아직까지는 뉴스에 한명도 비치치는 않던데
혹시 나온다고 해도 얼굴 다 가려주니깐 허무하고

귀하 주위에 티비에 나온 애들있나여 서울대 간게 있나여
없잖아여 그러니 소인배들일테고 그런 작은 그릇들과 시시비비 따져바야
아무것도 득이 될게 전혀 없습니다
결과론적으로 그저 실속이 없고 시간과 돈만 낭비하게 되고 귀하만 늙을뿐이져

그래서 한국은 여자가 살기 좋은 나라다 이런거져
괜히 김치녀 된장녀 이런말이 유행하는게 아닐것 같고 그반대의 경우는 없습니다
연애 초기땐 그게 귀여워 보이고 포인트 같아 보이겠지만

좋은말도 한두번해야지
그게 현실적이라고 해도 내게 도움이 된다고 해도
계속 들으면 질리기 마련이고

그건 친구들기리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있더군여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으려고 하면 현명한 사람이지만
남에게서 찾으려고만 하면 변명일뿐이져

대부분의 인생 실패자나 범죄자들이 그런식이져
그래서 검사가 야밤에 음란행위하다가 여고생의 신고로 걸리게 되자
나 그런적 없다 며 조현아 흉내를 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 있었던 것 같다며 김길태 흉내도 잘 내던데

매일 범죄자를 다루면서도 자기가 범죄하면 그렇게 미숙하다 이겁니다
왜냐면 남을 이해할려고 안하고 물건으로 취급하고 다루니깐 아무것도 못 배우는거져
물론 그런건 좋은게 아니라서 배울게 없긴 하지만
검사와 판사가 남과 소통하는 존재인가여 아니잖아여

하지만 일반인이 판검사 흉내내면 그게 정신병자일뿐이져
그게 어떻게 트렌스 젠더가 될수 있냐 이겁니다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는 의상도착증 환자이며 국회의사당이 아니라 정신병원으로 가야 마땅하지여

죽는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 젊은 나이에 뭐 그리 해본게 있다고
무슨 업적을 남겼다고
조루같이 정치판에 뛰어드는 것처럼

그렇다고 과거에 회사를 성실히 다니길 했나 알바를 해봤나 노가다를 해봤나
무슨 경험으로 정치를 한다고
동네주민도 이해못하고 소통도 못하는 주제에 어딜 감히

세상을 다 이해한다고 떠벌이고 있고 남을 위한다고 소수자들을 대표하겠다고
하면서도 정작 동네주민과에게도
소통을 못해 등기를 부치고 자기도 등기를 바라는 건방진 주제에

아무것도 해논것 없이 그저 젊은애가 벌써부터 노인 흉내나 내고 있고
재산이 0원이라고 하질 않나
자연의 색만 단어로 흉내내면 다냐

그런데 후원할빠엔 이단종교에 돈을 갖다 바치겠다
그런 애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게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속 젊은 애들이 모델 흉내나 내면서 나오던데 뭐 아는게 있을까여

그저 애미가 해준 옷이나 다리미질 하고 세탁질 하면서
봉이 김선달 흉내를 내면 아직도 우리 젊은이들은 중동가서 일하다가 코로나 메르스 걸려 와도
책임져 주지 않고 벽보고 혼자 수리수리 마수리 주문이나 교도관앞에서 외우는 수준이겠져
경허니깐 선생도 몇달 못하고 짤리는거고

시대의 흐름은 어쩔수 없고 부작용도 만만치 않치만
그런건 연애인들이나 하라고 하고
그렇게 이른 나이에 정치하는건 제2의 깡통 아임에프를 불러올 공산이크고

정치란 남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지
국미들을 대표하고 동네주민들을 챙겨주고 그래야 되는데
반대로 하고 있으니 어찌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있겠습니까
말해줘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바뀌는게 전혀 없는데

마치 시어머니 멱살잡고
개인의 영달과 사리사욕을 메우는
곳간 열쇠를 자기안방까지 등기로 부쳐라면서 그러는게 올바른걸까여

전설의 고향에 보면 그렇게 어머니가 딸보고
부자집에 시집가기전에 시어머니 될사람의 곳간 열쇠를 사이에 두고
기싸움을 펼쳐 뽀리는 법을 알려주려고하던데
딸이 착하다 보니 듣지도 않고 그래서 나중에 생고생을 하게 되었고

심은하도 재벌에게 버려진뒤론 대기업을 포기하고 중소기업에서
나머지 인생을 그럭저럭 살게되었고
최진실도 채시라도 그렇고
이미지로 먹고 사는 직종이다 보니 타격도 크고 그래서 그뒤로 잘 안나왔져

정치와 연애는 결국 종이 한장 차이다 그런 결론에 도달 할수 있고
내가 카다피입니까 거자의 아바타입니까
여자도 떄릴수 있져

그렇게 혼자 떠들어 바야 광대의 외침소리에 세상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동네주민형도 절대로 변하지 않고여
더욱더 공고해질 뿐이져

하나같이 국민여배우들이 그런 결혼에 관련되어 비참하게 하락세를 면치 못했고
역시 여자란 남자하기 나름이져
그것은 결혼이나 대학이 인생의 하이라이트가 아니란 증거이지여

그래서 여자의 운명이란 책이 고전이긴 해도 도서관 가서 한번 읽어보시길 추전드립니다
저도 과거 집에 있어서 읽어보지 않았는데
기회가 있을때 해보는게 낫고
나중에 뒤로 미루다 보면 잘 생각도 안나져

그래서 주식보다 간식이 비싼법이고
요새는 굴러들어온돌이 박힌돌 뽑는다고 티격태격 싸우면서
분란을 야기하는게 정치판이고

조직의 불화는 마치 여자들 3명이서 공중화장실 가서 뒷담화 하는 수준이고
인간관계의 더러운 이면을 보여주는 장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친구가 내일은 적이 되어 있고 또 반대일수도 있고

건망증이란 극도로 스트레스 받으면
내 몸이 자가 치유를 위해서 저절로 차단해주니
다른 곳에 몸과 마음을 바쳐 전화위복의 계기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그릇이 그것을 결정할테고
그래서 임신떄도 수많은 올챙이들 형제들속을 삐집고 튀어나온게
바로 우리들 자신이며

내가 하지 않으려고 하니깐 못할뿐이져
한번 뒤로 넘어지면 영영 못일어나는
그런 소인배의 삶을 사는게 올바른 선택일까여

전 전생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생체험 최면술 그런것은 믿지 않고
왜냐면 하나같이 다 전생도 사람이더라고
그러면 과거에도 지금같은 인구수를 유지했나여
그래도 후생에선 내가 전생에 그정도 밖에 못살았다 그러면 아마 후회할텐데
세상에 태어났으면 이름이라도 한번 날리고 가야지 억울해서라도 안되고

아니면 저처럼 글이라도 써보면 어떨까여
매일 쓰다보면 책이 나올정도로 장문이 될수도 있습니다
남이 쓴글 보단 내가 쓴글이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여

돈이 실력이긴 해도 돈으로 행복이 반드시 결정되는것은 아니지여
정유라도 과거엔 잘나갔지만
그래서 지금은 불행에 늪에서 다시 허우적 되고 있는거져
돈으로 다 살수는 없으니깐여 그것은 공산국가도 마찬가지고

출산 휴우증으로 여자들이 잠시 이해못할 행동을 한다고는 들었는데
그래서 마트에서 절도를 하며 산후우울증을 해소하거나 애기탓을 해대던데
증권사에서 여직원 이 악성 댓글놀이등을 하는건 범죄일뿐이지
변명의 도구나 단어도 혹은 트렌스 젠더도 될수 없습니다

그래서 세우러호때 삼등항해사는 뭐부터 했지여
아는 오빠에게 문자날려서 변호사와 법적 대응을 조언받고 있던데
하지만 카메라에선 선장뒤에서 주춤 거리다가 억지로 나오게 해서
그냥 눈물 질질 짜면서 이일이 빨리 지나가기를 기대하며 우는게 다였다 이거져
마치 정치인들이 알아서 알아들어라 라고 하는거와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게 나중에 휴대폰 복원해서 조사할줄도 모르고
맨날 뉴스보고 살아도 아는게 없었다 이거져
시간적으로 앞서있지 못하면 언제나 손해보기 쉽상이지여

그래서 고유정이도 휴대폰을 버리지 않아서 거기서 증거가 나온거져
휴대폰에 자기가 이동한 동선까지 다 체크되는데도 말이져
버리고 나면 배에서 심심하니깐 남들처럼 할것은 다하고 싶으니깐여
그래서 아파트에서 월급은 150인데 월세는 200인 그런 삶을 사는것과 매한가지져

우리집 드온 도둑도 그래서 발뺌을 못하는거져
그래서 합의만 되기위해서는 무릎까지 꿇어가면서 쇼를 하던데
뭐 자기가 한참 어리니깐 그게 창피하진 않을텐데

안해주면 무슨짓이든 다할것 같아서
가장 합리적이고 실속있는 매우 현실적이 방법으로 합의를 해줬고
세상은 알고도 속아주고 모르고도 속는거지
내일되면 영원히 안볼 사람인데 오늘 배불러서 머할꺼져

전에 도서관에서도 책한권 훔치다가 걸린 여학생이 그날 생을 마감했는데
외 그런짓을 했는지 자신도 모르겠다고 짧은 글을 한줄 남기고
바로 저처럼 인생공부를 게을리 한 결과겠지여

부산에서 과거에 살떄 그당시에 난 20대 중반 가기전이였고
이층에 세들어 살던 아저씨가 공장 다니는데 아들도 고딩한명있고
이층은 일층보다 마당이 더 넓은데 빨래 널러가니깐
아저씨가 아줌마랑 친척이랑 그렇게 휴대용버너위에 삼겹살 고기굽고 술파티하고 있길래
나도 와서 한잔 하세여 라길래 같이 먹으면서 애기 들어보니깐

거기 사촌여자는 날 보니 집에 그냥 들어가 버리더라고
나중에 보니 웃긴게 우편함이 대문에 한개인데
그 고딩 남자애한테 붙이는것 같고
우편배달부를 통해 주는게 아니라 그렇게 직접은 아니지만

거의 그렇게 전달해야 직성이 풀리는듯 했고
난 그런거 보지 않아도 대충 알겠던데
왜냐면 내가 만난 여자들이 사촌지간에 그런게 많더라고
게다가 나이도 비슷하고

그떄 술먹으면서 아저씨가 하는말이
요새 애들도 빨리 취업을 나가바서 일을 해바야
일이 힘든걸 알고 그래야 더 열심히 공부한다고 하니깐

고딩아들이 아니에여 요샌 게임만 해도 돈 잘벌어여 라면서
스타하는 프로게이머들을 애기하는것 같던데
과거 학원선생이 말하길 그게 고시공부보다 더 어렵다고 하더라고
경쟁률이 더 치열하고 근야 티비에서 보이니깐 만만해 보이는거지
자기도 피씨방가서 할수 있는 흔한거라고 생각이 들태니깐

그래서 20년전에도 겜방와서 남들은 리니지니 화상채팅이나 한창 다른거 할떄
그런 스타만 하고가는 아저씨 아줌마들도 있더라고
그게 시간에 뒤따라 다니는 삶인데 대다히 한심해 보였다

내 사촌형도 초딩때 내가 한라산 폭포에 빠져서 익사할뻔 한걸 구해준일이 있는데
나보다 한참 나이가 많고 나를 구할정도로 수영을 잘해도
형과 인천에서 자취하면서 학교다닐때 애기들어보면 강사가 시킨대로 안해서
얼마 못간다고 하더라고 늘 제자리 실력이라고

그래서 유엡씨 나마유나스도 운동에 방해된다고 머리빡빡밀고 챔피언도 한번 해봤는데
실력에 비해선 챔피언 감은 아니었지
사람은 겸손해야 남에게 하나라도 더 배울수 있고

군대가기 전에 동네 근처의 옷가게였던 파크랜드에 십만원짜리 옷사자
옆에 아저씨가 무슨 오자마자 사냐 면서 그리 말하자
옆의 여직원이 아까 보고 가서 그래여 라던데

그렇게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자기눈앞에서 행동하는게 세상의 전부인줄 안다 이거져
그러니깐 사기 당하는거고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그런거에 당해본적이 없지

물론 그자리는 나중에 다른 옷가게로 변경됬지만
그렇게 변할줄 모르고 앞의 손님들을 잡아야 하니깐
그런게 지역민심이고 상권인데

정치하겠다면서 떠벌리고 다녀도
동네주민형에게도 함부로 대하고 아는게 별로없다 이거져
자기 기분이 그보다 최고이니깐

어떻게 원술처럼 옥쇄나 감상문이나 탐하니
그런자가 민심을 알고 천심을 알고 국민들과 소수자와 소통을 할수 있을까여
동네주민 손책 여포도 버리는데 어떤 맹장이 그옆에 붙어 있을까여

장비에게 3합에 디진 기령이 그 역활을 수행할수 있을까여
자기말을 잘 듣는다고 해서 그자가 충신도 아니면 능력자는 아니져
그런자들을 총애해바야 스스로 밥그릇을 망치는 식일테니깐여

토요미스테리 극장을 보면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는데
어떤 여자가 인제에서 오밤중에 택시를 타고 장거리 구간인 양구에 가자고 하는데
저도 군대 훈련소를 양구에서 나오다 보니 어릴떄는 생각없이 본것도 훗날엔 더 내일같았고
돌아오는길엔 손님이 없을거로 판단해 태우는게 그리 탐탁치 않아했고
그렇다고 오밤중에 길거리에 여자혼자 내려둘수도 없는 노릇이고 해서

택시기사에 증언에 따르면 여자가
운행중에 우울증이 있는듯 표정없는 얼굴이라
음악을 틀고 말을 붙여바도 대꾸도 없고

그렇지만 하도 미인이라서 그래서 뒤를 자주돌아보니
음독으로 죽어 있던데
양구에 도착해 경찰서부터 가나 인제에서 일어난 일이니
인제로 되돌아가라고 했고 그렇게 5시간동안 택시비도 못벌고 기름값만 소비하게 되었고

인제에 다시 오니 죽은여자가 벌떡 일어나 자기 목을 졸랐다 이러던데
유서를 보니 사연은 다방여자가 유부남에게 버림받아서 출산을 접고 그런 선택을 한거였고
여자가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죽어서도 그리
택시를 타고 남자가 있던 양구로 가자고 했을까 싶은데

또 다른 그런 사연도 있져
군대 뒷바라지 해준 다방여자가 역시 임신했는데
제대후엔 남자가 소식도 없이 번개같이 사라지고

나중에 수소수문해서 그 남자를 찾아가니깐 다른 여자가 있었다 이거져
그래서 그 남자가 복무했던 군부대근처에서 그런 선택을 했고
그래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무성했져

국민배우나 잘나가던 여자 연애인들도 한순간에
그런 별것도 남자들때문에 추락해 이미지가 손상되는 경우도 그래서 많은거져
가짜 남자무당 앞에가서 자전거 타면서 극복했다고 구라쳐 보지만
거짓의 끝은 결국 오래가지 못하고 뽀록나기 마련이져

학교에서 선생이 그런것까지 가르쳐 주진 않거든여
왜냐면 자기들도 경험미숙이고 아는게 별로 없으니깐여
그래서 할줄아는게 가만히 있어라 이정도일 뿐이져
그런건 형사가 자주 쓰는 용어인데

하지만 뭐 일일이 그렇게 남들에게 다 맞추면서 살면 피곤하고
조금 못살더라고 편하게 사는게 좋습니다
연애인들도 겉보기만 대범해보일뿐이지
그 간단한걸 몰라서 나중에 후회하고 이혼하고 하는거져

적당히 넘겨줄 줄도 알아야져
부처는 결코 지옥에 있는게 아니고 내마음속에 있는거져
원효대사의 해골물처럼여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서 그물맛은 천차만별로 달라지는거져

예전에 여름에 함덕해수욕장 에서 삼춘이 어제 좋은 꿈을 꿨다고 하길래
그러면 복권이나 사보져 라니깐 자기는 복권되면 안되다면서 그러던데
외냐면 돈생기면 헛생각이 든다면서
아니 평소에 나보곤 자기를 위해서 옷을 깨끗이 입고 다니라면서도
그런게 되도 내게 줄생각이 없다 이거지

내가 그전에 삼춘한테 복권되면 삼춘되냐고 하냐니깐
알아서 얼마간 줘야지 그러다가
다음년도에 또 비슷하게 물어보니 주지마라게 그랬고

사람은 누구나 평소에 남을 위하는 척 말과 행동을 하여도
내심 본심은 자기 자신밖에 모른다 이거져
짧은 대화속에서도 그런걸 엿볼수 있는것이고
먼훗날을 대비하는 튼튼한 기초 공사나 하는게 더 현명합니다

저도 예전에 여친의 구두를 옷장위에서 내려주지 않아
누워있던 내 팔을 잡아당기는 바람에
아직까지도 어깨가 아픈데
그렇게 무식하면 몸이 고달프져

여자들은 대체로 눈앞에 있는것밖에는 볼줄 모르는경우가 많던데
초딩때 여선생이 시력검사할때 내가 기다리다가 지루해 창밖의 태양을
보다가 시력검사를 재니깐 아에 전혀 안보여서 좀있다가 다시 했는데
그러니깐 내보고 외워서 하는거제 그러더군여

선생이라고 해도 자기 전공이 아니면 그정도 상식도 없다 이겁니다
컴퓨터도 오래하다보면 그런 빛번짐 현상이 있져
그래서 자기눈이 젤 좋은거고

라식같은 거 한사람은 공수부대에서도 안받는다고 합니다
대대장 송유진 소령진이 한말이니 더욱 확실하고 나중에 전두환처럼 2스타까지 달았었져
비록 불명예 제대 했지만
그래서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한계가 명확히 설정되어 있져

귀하의 시간은 삼년전이라고 하지만 제시간은 그보다 더 멀져
자기만 괴롭다고 생각하지 말고 남도 괴로운건 없는지
그런 자상한 마음이 없다면 자신의 상처와 아픔도 치유되지 않습니다

겉다르고 속다른게 사람이고
귀하도 이제 어른입니다 남들 탓할 나이는 아니져
행복의 파랑새는 결코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동네에도 있을수 있고
주민들속에서도 답이 어쩌면 있을수 있지여
그래서 조폭 마누라 영화보면 자기베필은 나와바리 근처에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결코 동화속에서 살고 있지 않다 이거져

고등학교때 선생이 과목을 기억안나는데
아파트를 현대판 닭장이라고 표현하던데
그리곤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잘 모르다면서 그러던데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진심으로 대할 필요도 없고
그러다 보면 에너지가 딸릴 테니깐 자신만 더 피곤하져

하지만 다다익선이라고 많은 사람과 교제하고
많은 경험들을 쌓고 많은 애기들을 듣다보면
자신의 속좁은 마음도
언제가는 바다처럼 넓어지는 날이 있겠져
강물도 흘러서 결국엔 바다로 가니깐여

예전에 할머니 친구분이 뜬금없이 집에 찾아와서
형수와 헝에게 절을 하라고 시켰다고 하던데
난 당시 회사가 있어서 나중에 삼춘에게 그애길 전해들었고
물론 할머니 친구분이 둘을 맺어준것은 맞지만
형수는 그떄는 기분나쁜 티를 안하다가

나중에 집에 돌아가서 장모에게 그렇게 애기한듯 하고
그떄 절한게 기분 나쁘다 이거져
그래서 세상에는 입싼게 여자이며 영원한 비밀도 없져
그리고 남에게 잘해줘바야 평생에 남을 그런걸 남겨줘도
고마운걸 모른다 이거져

나도 양자리삼춘이 집에 상수도 공사를 180만원 들여가며 이틀간
해줬고 그걸 빌미로 벌초도 시키고 두번정도 억지로 가줬는데
그리 고맙다는걸 잘 느끼지는 못합니다

선하게 산다고 해서 그게 꼭 정의는 아니면
때로는 강해지고 독해질 필요도 있지여
정의로운 사람이 아니라고 해서 잘못사는것도 아니며

인생에는 정해진 법칙이 없습니다
지구도 그래서 둥근거져
어느 한 꼭지점에 매달릴 필요가 없으니 그래서 자유로운거져

최근에 이단의 차봉이라던 맹장 유혁기가 체포 되었다고 하는데
목사 흉내 내바야 할줄 아는건 공금횡령하고 무책임하게 튀는것밖에 모르면서
늘상 예수팔이 감수성 팔이 그렇게 해대는 수준으로 신도들을 정신적으로 혹은 물질적으로 유린해왔고
정말 그것들이 그곳만의 문제일까여 다른 이단은 그게 다를까여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그가 횡령한돈은 과거 노무현이 육백만 달러로 불렸는데
그보다도 더 많습니다
한국돈으로 약 70억 이상인데 폐륜마 박한상이 생각나는데
유혁기는 생긴게 김정은과 닮았더라고여

아마 제글을 보면 고소하고 싶겠지만 현실적으로 이제 불가능하고
그래서 사람은 생긴대로 놀고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하지 않쵸
조물주에게 사람을 만들떄 성격이 외모에 묻어나게 만드는것 같고
그런걸 우리는 관상이라고도 표현 하는데

그러니 대통령보다도 대단한게
교주들의 자제이며
그런데 후원하는것들도 얼간이들이져
자신들만 그걸 모르지 차리리 은행이나 마트 혹은 식당가서 거기 기부함에 동전 넣으세여
만원넣는 사람도 있긴 하던데

김밥팔아 기부해도 코로나 지원금은 다 받으려고 갈테니깐 헛된돈을 쓰지 않는게 좋으며
차라리 고아원 양로원을 찾아 가거나 헌혈이나 하는게 훨씬 바람직한 현상이지여
여상애들도 매년 버스와서 하는거고
위안부 할매나 전쟁기념관에서도 직원들이 횡령이나 해대는데
이단이나 가짜 장애인 단체에서는 오죽할까여

자기자신에 대해서도 잘 모르면서 신을 섬기겠다고
허왕된 환상과 욕심만 가득한 법인데
성경을 지멋대로 해석해서 교주흉내내고
정통 종교 가바야 아무직도 못받을 그런 위치의 사람들이 할수 있는 직일뿐이져

경허니깐 당해도 싸고 후원은 잘 알아보지도 않고
아무대나 하는게 아니져
최근에 위안부할매 들에게도 돈안주려다가 뽀록나기도 했고
돈이 그리 많아도 풀줄 모른다 이거져

그게 사랑이고 후원인가여
그건 돈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투자도 마찬가지져
청귤로 앞에도 그런 냄새가 진동하져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나쁜말을 내뱉는것과는 달리
철썩같이 믿었던 사람이 그런 말을 하면서 배신한다면
그게 사업이든 연애든 우정이든
우리의 분노는 두배 세배로 더크게 받아 들여지겠져

왜냐면 투자한 돈과 시간이 있으니깐여
애완동물도 하지 않는짓을 사람은 누구나 할수 있져
단지 그걸 실행하느냐 아니냐의 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법없이도 사는 사람이 법없는 아프리카 가면 살수 있나여
그러니 때로는 강해질 필요가 있지여

사람들이 돈이 좋아서 그사람을 만나는 경우는 사기꾼밖에 없져
사기꾼 보다 나를 높여주고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쇼를 잘하는 사람이 있을까여
대부분은 일이 좋아서 사람이 좋아서 그일을 하고 그사람을 만나는거져

법을 통해서 동네주민과 내기하듯이 인턴넷 도박 하듯이
카드나 만지던 그 못된 고도리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그대로 튀어나와
그렇게 미숙하게 다루는게 정치인이라니 믿을수 있겠나여
그건 노숙자 시체 팔아서 자기 장사하는거와 똑같고

최근에도 일하지 않는 20대 초반 남녀둘이 4살 많은 선배를 유인해 폭행하고
머리에 끓는물 부어서 대머리 만들어가며 고문하고 감금하고
그의명의로 대출받고 폰개통하고 원양어선에 팔아넘기려고 까지 헀는데
아주 나쁜짓 쪽으론 빠삭하게 다 알며 머리가 그렇게 잘돌아가던데
그런애들이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산 과거가 있을까여

없을겁니다 늘상 집안에서 애미가 잘 차려준 뜨신밥이나 돼지처럼 꿀꿀
처먹을줄 알았지 무슨 자격증이 있고 무슨 경력이나 이력서가 있을까여
회사도 제대로 다녀본적 없는 젊은나이에 정치판에나 고개를 들이미느게 다일뿐이져

그래서 저는 녹색 과 당 근을 싫어하져 김 도 별로고 기 가 약해서 홍 삼도 필요없져
애비가 도청나왔든 자기가 음악을 전공헀던 선생이었든 그기간도 투명하게 밝히지 못하는
쪽팔린 인생을 산주제에 어딜 감히 세탁한 옷이나 입고 돌아다니고 여자나 집에 대낮부터 유대균처럼 부르고

그러는 쾌락주의자를 후원하고 추정할빠엔 차라리 황소를 신으로 모시는게 현명하다 는 말입니다
그저 할줄아는건 무식하게 동네에서 동네로 등기 안해주면 교도소행 그런게 국민들을 위하고 서민들을 보듬을수 있을까
칼 안맞으면 다행이져 눈이 떠지기 전에 말이져

아마 그보다 더한짓도 할수 있었겠져
하지만 저는 상상만으로 적진 않습니다
외냐면 객관적이고 공사를 구분하는게 현실적이니깐여

두사건다 무엇이 그리 다를까여 본질은 똑같져
사람이 하는짓 하나를 보면 열개를 알수 있고
열길물속 까지도 알필요도 없지여

최근 프랑스에서 불난 아파트 오층높이에서 불이나
밑으로 뛰내리는 애들을 맨손으로 받아내는 어른들이 화재였다
물로 손은 기부스할정도로 부러졌는데

과거 궁예도 어떤 아줌마가 그리 받다가 잘못해서
손가락에 찔려 궁예의 한눈이 실명했지
그래서 나중에도 그 구해준 아낙을 따로 찾아보는 않았고

그게 신라에서 왕자의 난에서 탈락되자 목숨이 위협받아서
그리 도피중에 일어난 일이고
하지만 그래도 고려에 가서 다시 잃어버린 자리를 찾을수 있었지
비록 폭군의 오명도 남겼지만 장애인으로써는 대단한 업적을 남겼지

최근 시장 사태를 보고 느낀게 없는가여
그는 과거 변호사로 재임중 여성화장실도 없는곳에
성희롱 발언을 한 교수에게 1심에선 3천이었지만
대법원에선 오백만원의 판결에 영향을
미친 변호사였기도 했지여

그사건을 계기로 한국에 여성인권이 강화되었고
성폭행도 아닌데 판사가 3천이리 때리는것 또한
정상은 아니져 시장의 극단적인 선택이 그 증거이며
그래서 저는 절대 혼자서 가는짓은 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물귀신 작전이 나을것 같거든여

예전에 정선희를 비난하는 여자들이 많던데
남편이 그리되도 장례식에도 안오고 방관하니깐 남의가정사에 정의감이 발동해서 그런것인지
방송에서 보기 실어서 그런것이지

자기가 고소당할 각오를 하면서도 그러던데
자기들이 피해본것도 없는데도 그러고 있었고
이제는 그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여

하지만 그여자들을 고소하지 않았고 그래바야 자기만 손해니깐여
연애인이나 정치인은 매한가지로 이미지로 먹고사는데
상대가 처벌되든말든 무조건 마이너스로 될테니깐여

그래서 터미네이터5찍은 한국 거물 연애인도 처벌 하지 않았져
하지만 소인배는 처벌하던데 그러니깐 클수가 없는거져
동네주민형에게도 누명쒸어서 교도소5일 보내는 수준이 누구라고 처벌못할까여
누구랑 소통하고 누구랑 화합할까여

과거에도 학교와 그런 문제로 짤린 주제에 정치판이라고 다를까여
오리지날도 못하는게 산수도 못하는게 확장판과 수학은 잘할수 있을까여
경허니깐 지지단체인 청소년들에게도 버림받던데

트럼프가 김정은 을 만나는게 정말 북한 주민을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하나여
클린턴이 미국 여기자를 데려오면 그 여자를 비서처럼 사모해서 그런걸까여
아니거든여 자기 업적을 위해서 그러는것 뿐이져

평소엔 소수자를 위한다면서도
동네주민형과 조건2개 걸고
마치 장난감 다루듯이 어릴떄 엄마가 레고판 체스 안사줘서 그러나

그런 사람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뒤집어 질까여
북한에 나라 팔고 아프리카로 망명할지도 모르져
북한의 김정일도 백두산 절반 파라처뭇는데 통일해바야
무슨 이득이 있을까여 지금은 그의 아들이 김정은이 바다까지 파라뭇다지여

지하광물자원이나 석유가 있다면 그들은 핵도 개발하는데 바보라서 채취안하나여
그냥 전에 김정은의 사망보도설 처럼 북한이 잘못되길 바라는 탈북자들이 국회에 들어가니깐
자기의 입지를 홍보하기 위한 하난의 꼼수일뿐이였져
그래서 디제이 시절때도 북한의 머리인 주체사상을 창안했다는 황장엽 노동당 비서도 채용하지 않고
자택 감금한게 어쩌면 당연한 처사인것 같습니다

그러니 뻑하면 당선 안됬으면 외국가서 살려고 했다면서
애비뻘 목사와 정신적 부부로 18년간 절에서 수절했다고 뻥치고
아마 나라에서 열녀비라도 내려 주지 않았을까여

사람은 배운것 이외엔 할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져
과거에 행적만 바도 미래가 바로 보이는데
엉뚱한 환상에 빠질 필요가 전혀 없지여

경허니깐 연애인한테 오십억내노라고 하는
그런 몰상식한 여자들도 나오는거고
그 남자도 자기 아프트 관리이에겐 인사 잘하며 매너있고 성실했는데
그런 쓰레기때문에 조금 이미지가 깍이긴 했져

뉴질래드에선 위자료80프로나 혼외아도 출산하는
법을 만들기도 했는데 완전히 잘못된 법이져
시장 스스로 그렇게
스스로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지만

제가 보기엔 페티시 중독자일것 같고
남자가 꺠우면 화내고 여비서가 깨우면 미소짓는다게
정신병자지 어찌 성차별이라고 할수 있을까여
경허니깐 여성 소설가이자 사회자도 원치 않는 후원도 자행해
후원금이나 뺴돌리는 다일정도인데

기자가 보는앞에서도 정치인이 욕할정도이니
전에 교도관의 말마따라 안보는데선
무슨 말을 할까여
그럴말을 할 자격은 없지여 교도관도
자기가 판사는 아니니깐여

하지만 함부러 내뱉는게 현실이고
그걸 묵인하는것 또한 현실이져
그러니깐 시에서도 문제재기를 해왔어도
다 덮었다는 정황이 포착된 거였져

아무리 고등교육 받아도 아는건
시장상인 보다도 못한 노가다 수준이랄까여
노가다가 나쁜건 아닌데 전과자도 할수 있는거니깐 그런거고
하지만 대학생도 많이 하는 알바로 유명하져

정치인이 노가다 한 경력은 전무하다는게 또한 현실이져
그동안 쇼하면서 감성팔이 한다고 수고한것은
월급으로 후원금으로 다 받아먹고 토해내진 안찮아여

물론 그런데 후원하는것들도 제2의 오렌지족이라는 골빈족들이니 말할 자격도 없고
문제만 생기면 한강 이런식으로 극단적으로 대처하는 사람들이
국정을 이끌고 있었다니 소름 끼치는 일이며

시민운동가 에 여성인권 대변자라고 자칭하던
그런 사람이 그러면 세월이 지나면서 타락한 것일까여
아니면 본래 감추진 얼굴이었을까여
돈을 걸라면 전 본성에 걸겠습니다

저도 최근에 운동하다가 팔목을 다쳤는데
그게 처음엔 평행봉하다가 다친걸로 남의 탓을 하기 시작했는데
알고보니깐 그게 아니고

턱걸이 하다가 다친걸로 결론이 나더군여
외냐면 평행봉이나 역기는 미는동작이라 그렇게 팔을 쓸때는
지금도 아프지 않거든여

근데 턱걸이 처럼 당기기 동작을 할때만 아프니깐여
특히 엉덩이 뒤로 긁을때 나 등을 긁을떄 그런 증상이 있고
하지만 차차 나아지는게 느껴지고

난 과거의 턱걸이 황제였는데 오랜동안 운동을 안하다보니깐
그렇게 사람은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서 무너지기 쉽상이지여
검사나 시장이나 그들이 진짜 잘하는게 뭐라고 생각하나여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오해와 진실이 더 투명하게 비추면서 보이는 법이고
훗날 정신이야 치료할수 있지만 육체는 정신적치료보다 그게 더 힘듭니다
지금보다 더 나락으로 떨어질 후회될 행동은 자제하는게 맞고여

비가오는데도 무모하게 빡에 나가서 비를 맞는것보다는
비가 그칠떄까지 기다렸다가 나가는게 더 현명하지여
설령 세월앞에 골든타임이 있다고 해도 말이져

20대에 본것과 30대에 보고 들은것은
똑같은 거라고 해도 서로 다르게 느낄수 있고 40대 50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는것이고

억울하지 않은 사연이 어디있고
억울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우리는 이런 교훈을 알아야져

거짓으로 진실을 덮을수는 없지여
손바닥으로 가릴수 있는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법이나 죽음으로도 해명되지는 않습니다
역사가 그걸 증명해 주고 있져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절대지존이 되어 보는건 어떨까여
돈이든 운동이든 학식이든 미모든 말빨이든 개성이든 경험이든지 말이져
그게 어떤분야이든 스스로 개척하는게 현명한 길입니다

운동을 하다가 다치면 다친부위가 빨리 낫기만을 학수고대하며 바라지만
절대 운동한것을 후회하진 않쳐
물론 낫지 않을정도로 과도하게 다쳐서 장애가 발생했다면 또 모르지만
귀하는 장애인이 아닙니다 성적인 장애는 더더욱 아니고여

오늘 비가 오는데도 길을 가다보니 앞에서 달려가는 아가씨를 보았는데
저도 달려가고 싶더군여
어제도 비오는데 여상학교안에서 그렇게 달리는 남여 커플이 있더군여

귀하도 달려보는게 어떨까여 혼자라도 괜찮습니다
죽을 결심도 했는데 뭔들 못할까여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추전 드립니다

때로는 좋아서 걷는 길도 힘들 때가 있습니다
내 길이 아닌 것을 억지로 걷지 않았으면 합니다
비록 넝마조각 같은 남루한 옷을 걸치고 남들이 뭐라고 할지언정
내 길을 걸을 때 발자국마다 행복의 향기가 날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동네 미녀가 내가 담벼락에서 담배피는걸 보더니
더 빠른걸음으로 지나가던데 오전중에 그리 집으로 되돌아가는걸로 보아
아마 회사짤렸거나 남자친구집에서 하루 자고 오는길이 아닐까도 싶고
보기보단 성실하지 못한듯도 하고

아마 남자를 이젠 별로 좋아하지 않는듯도 하던데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다 이거져 날보는눈이
그러니깐 상관도 없는데서 빰맞고 엉뚱한 데서 화풀이 하는 형국은 좋지 않고
하지만 돈을 걸라면 제게 관심은 있지만 대쉬는 하지 않는다 에 걸겟습니다

성적인 것을 제외하고
육체든 정신이든 아플땐 쉬는게 최고져
그건 마치 감기걸린상태서 수영하는거와 같은데

그런다고 운동이 되는것도 아니고
실력이 늘지도 않고
감기가 더 악화되면 되었지 낫지 않으니깐여

전에 컴퓨터 부팅 할때 세번중에 한번은
시스템 온씨가 떠서 짜증나던데
그러면 부팅속도가 1분짜리가 10분이상 걸리니깐여

포멧을 하면 해결이야 되겠지만 한두시간 걸리고
근데 포멧안해도 해결되던데 그건 과도하게 사진이 용량을 많이 먹더라고여
삭제해보면 아는데 동영상보다 부피가 작은데도 삭제속도가 훨씬 느리니깐여
그뒤론 그런 증상이 없더군여

귀하의 머리속도 그렇게 시스템 온씨가 뜰정도로 복잡하게 차있다 이거져
그렇다고 인생리셋 인생포멧을 할수는 없져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는 아주 간단하져

어쩌면 귀하스스로도 잘알고 있을테고
요새 애들은 그래서 이제 독립을 빨리 하고 싶어하는거고
귀하가 소트니 코바도 아니고 그들을 책임져야할 의무가 있나여

산에 가지 않아도 집안에서 산을 볼수 있는데
어리석은 사람은 산에가서 그걸 보기전까지는 깨닫지 못하더라 이거벼
그렇다고 바다에 가서도 물질 하지는 못하는 수준이면서 도 말이져

그렇게 해서 제주도 한퀴돌면 제주에 대하서 완전정복 한것처럼 말하는 수준이겠져
외국여행이나 유학도 그렇게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김정은이 아는게 참 많아서 내시와 여비서와 통역관이 따로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로 부터 성군이란 조촐한 밥찬에 만족해 하며 서민들처럼 밥상을 받왔고
결코 퐁생폼사로 살지 않았져

그래서 안성기가 과거 영화배우들이 과도하게 몸값을 올려받으니깐
한국영화에 미래가 없다하여 스스로 낮은 몸값을 제시하며 그이상 안받곘다고 선포했져
덕분에 그훗날 국제 영화제가 막을 올릴수 있는 원동력과 계기를 우리들에게 마련해 주었습니다

어리서은 사람은 그저 동네 주민형이나 1년간 들들 복는것밖에 아는게 없다 이거져
그런 분명한 차이고 있고여
그렇게 할줄 아는게 그것밖에는 안되니깐 생각도 짧고 그런거져
작은 그릇에 큰물을 담을수는 없는법이져

저는 게임 와룡전과 삼국지 7을 즐겨 하는데
와룡전은 대만에서 만든 1인 군주제로 후속작은 없지만
용량도 작고 코에이에서 만든 게임들보다 아주 월등히 훌륭하져

하지만 코에이에서 삼국지7은 장수제로 첫편을 잘만들어서
하고있는데 영화도 그래서 원작보다 나은 후속작이 없는법이고
그렇게 같은 삼국지 게임이라도 즐기는 방식은 너무나 다르고

사람도 마찬가지져
어떻게 다루고 소통하고 그관계를 깨지않고 유지할수 있는 그러는것도
그사람의 역량 과 능력에 달린거져

위험한 것에 과감히 뛰어드는 것만 용기가 아닙니다
뛰어들고 싶은 용기를 외면하고
묵묵히 나의 길을 가는 것도 용기입니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자기를 만족시키는 선택을 할 때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기쁨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울을 떨쳐버리는 방법 중의 하나가
운동을 하거나 산책 등을 하는 것인데
그것도 일정한 시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것을 알면서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게 우울증의 어려움이져

저도 우울증을 호소하는 분들에게 답신을 쓰면서
자신의 감정읽기를 써보길 강조하는 것이져
자신의 감정에 이름을 붙여보거나 색깔로 표시해보면
자신의 감정을 좀 더 확실하게 알게 되어 회복의 방향을 정할 수 있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자신의 감정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우 불투명하고 모호하기 때문입니다
그저 회색 안개처럼 뿌옇기만 할 뿐이져
자신도 자기감정을 모르는데

이걸 설명하라고 자꾸 다그치면 곤란할 수밖에 없지요
억지로 설명하다보면 대화가 단절되고 더 꼬이고
그러다가 오해가 생기거나 감정이 격해져서 말다툼이 되기도 합니다

어느 철학자가 말합니다
타인의 소리를 능동적 으로 경청 하다보면
놀랍게도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시체를 칭찬
첨부 #1 111 시체.png (2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5949 칭찬합니다) 자치경찰대 제주항 이름모를 경감님 너무..  0 1 박우영 2020-09-07 46
5948 공유수면관련 유정락책임을 칭찬드립니다...  0 3 박휘영 2020-09-07 38
5947 홍동길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9-07 37
5946 금남여객 331번 3094 기사님 감사합니다  0 김혜리 2020-09-06 78
5945 진로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9-06 26
5943 긍정적인 사고방식인 그 사람들  1 3 김원순 2020-09-05 58
5942 인생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9-05 25
5941 금남여객에 332번을 은행하시는 기사님깨칭찬 합니다!..  0 김지환 2020-09-04 143
5940 김희수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9-04 186
5939 도민에게 필요한 행정은 이런것입니다...  0 2 한정훈 2020-09-03 244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09. 21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