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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녕하세요를 칭찬
작성일 2020-07-27 00:32:39 조회 127 회
작성자 황용식
비가오는곳에 가면 아무리 우산이나 우비를 입어도
집에 있는것 보다 비를 더 맞기 마련
따라서 안좋은 사람 옆에 가면 싫든좋든
그게 친구나 애인같이 가까운 사이라면 더 자신도 모르게
가랑비에 옷이 젓듯 서시히 물들기 시작한다

그래서 세우러호때 처럼 이단종교의 횡포가 정문에서 부터 대단했던 것이고
후원금이나 횡령하는 불건전한 ㅋㅇ축제장에 가면
허용해준 시장이라도 마찬가지가 될 수 밖에 없었지
공뭔들 상당수가 반대하는데도 자신은 그런소수의 성향이 있으니깐 해 주는거지

최근 소설작가가 바보시장이라면서 무고도 엄하게 처벌해야된다면서
여자답지 않게 성적으로 패해본 부분을 비하하고 있었고
그런것만 바도 역시나 소설가래바야 후원금이나 삥땅 칠줄 알앗지

뭐 아는게 있다고 소설가가 판검사 흉내까지 내가면서 현실과 구분을 못하는 모양이었다
그렇게 억울하면 외 조사도 안받고 마침표를 찍어버릴까
이상한 사진 보냈다는 증거가 확실히 있고
스스로 가해자인거 아니깐 조사도 받지 않는거지

무슨 고문을 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겁이 많아서 어떻게 그 오랜기간
남들을 속여가며 가족들을 속여가며 나라녹을 타먹었는지 한심할뿐이었다

창피한 일을 3자가 나서서 무료 변호해주려는게
마치 예전에 땡끄랑 처럼
장례식장에 귀걸이 찰랑거리고 주황색옷입고 명찰까지 달고 자기 홍보 하듯이
해놓고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경황중에 와서 그렇게 둘러대는 쇼를 하던데

무슨 자기부모 돌아가신것도 아니고 눈물도 흘리지 않으면서
엉뚱하게 로드에프씨 경기에서
캐나다 선수 데니스강이 우리나라선수한테 지니깐 그건 울어대고 있고

평소에 그렇게 친분을 쌓아둔 사이도 아닌데도
그렇게 차려입고 온다는것은 의도된 것이였다
바로 땡그랑 한푼 달라 이거지
완전 거지속물 근성인데 쪽박도 깨서 내쫏는게 상책이다

내 소설책 좀 사달라 나 이런사람이야
그런걸 부각시키기 위해서 그러는게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의견을 들어내면 별로 주목 받을게 없으니깐

남들과 소재가 달라야 튀어 보이긴 하는데
그러면 소설가가 아니라 연애인을 해야지
하지만 재능과 외모가 딸려서 그건 안될테고

그래서 누군가 검색해보니 역시나 예상대로 물병자리였고
공짜와 영을 좋아하는듯 하던데 그렇다고 해도 영심이는 될수없다
땡그랑한푼도 물고기 자리다 보니 공짜를 좋아하는거야 당연하고

물병이 진실을 보는 눈을 가졌다고 하지만
김정일이나 차우스쿠나 박그네 유병언들을 종합해보면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
소통과는 거리가 먼 냉정하고 어두운 방관자라고 해야하지

전에 그래서 검사도 바바리 짓하다가 시시티비 보여주니깐 치료받겠다 구라치고는
병원이 아닌 변호사로 개종해 자가 치료 하고 있었고
그렇게 배운 사람들도 그게 치료가 안된다는것을 더 잘안다고

정신병도 치료된 사례가 없는데 성적인 정신병이 치료가 될리가 없지
그러면 연쇄 살인마들도 다 치료되겟네
가장 성적인 정신병과 밀접한게 바로 그런사람들이지
그 성적인게 바로 동기니깐

야채나 고기등을 아껴먹으려고 해도
분명히 일정동안 유통기한이 있고
그래서 몇년뒤에 신고 하고 이런것들은
진실성이 의심받고 떨어지기는 하지만
그래서 한국은 여자가 살기 편한 나라이지
남자가 그리 해서 뒤집는 경우는 없으니깐

시장이 성추행이나 하고 들통난게 쪽팔려서
야밤에 산에나 가서 넥타이나 메는게 남자일까
그렇게 무책임하게 사니깐 빛이 많은것도 이해가 가긴 하더라고
그를 믿고 돈빌려준 사람들은 받지도 못할테고

역시 명주신당에서 본 관상에서도 나온대로
얼굴형이 둥글지 않으면
작은것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고
까칠한 성격대로 망하기 쉽상이고

판사와 의사와 어린소년이 보물섬 탐험을 하며
해적들과 맞서 싸우는게 진정한 남자의 모습이지
해적들에게는 예로부터 전통처럼 전해져 내려오는 말이 있는데 그건
태양이 구름뒤로 모습을 숨길때는 마누라도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조조와 허유는 완전히 그릇의 크기부터 달랏다
반장 선거에 나온다고 해서 다 같은 레벨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나 돼지도 부위나 등급에 따라 가격도 달랏다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기 때문이지 그건 맛이 다르기 때문이지
그것도 모르고 일본살인마 가 유럽에서 유학중 중엔 한번 먹어보고 질겨서 버리다가 걸린이후
일본으로 토껴서 지금은 예능에도 나오고 책도 펴내며 여생을 잘 살고 있던데
그래서 섬나라에선 권력도 실력인것 같고

그걸 취재하던 멀쩡하게 생긴 리포터도 여자고
그런 사람이 있다는게 현실이더라 이거지
자기만 피해 안당하면 남의 일이고 상관도 없고 내 월급만 나오면 된다 그런 사고방식이지
한국과 달리 외국은 오히려 그런 가해자들에게 법정에서 꽃다발도 주고 일면식도 없는데
구애하며 결혼까지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사람에게는 여러가지의 면이 있고 그걸 다 알기란 너무나 어렵다
그래서 열길물속보다 더 들여다 보기 어려운게 바로 사람마음 이란거다
다 아는것 같애도 그게 아니란걸 알아도 인정하지 않거든

인정하는 순간 자신이 사람 보는 눈이 없다고 무능한 인간이라고 되새겨지니
누가 자신에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그걸 뭐이 18ㄴㅇ 라고 정치하겠다는 건입동 애처럼
그렇게 대응한다는것은 본인 스스로 아저씨인거 아니깐 그런거지

어리석은 사람은 남에게 개니 소니 해대면서
상대방이 너 노비출신이지 하인출신이잖아 이렇게 강요를 하고 있다고
너 자격증떨어졌잖아 라면서 그렇게 비난은 해도
막상 붙고나면 칭찬도 없고 아무 말도 없이 없더라고

그래서 한쪽방향 일반통행만 할줄 알지
다시말해 자기 주장만 할줄 알고 남의 말은 들을줄 모르기 때문이지
다른쪽은 발달해 있지 못하니깐 범죄자가 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만화 요리왕 비룡을 보면
만두대회에서 비룡이 경쟁자 만두형제 가 인기가 있어
그맛을 보곤 자기 사부보다 못하다고 하자
만두형제는 오밤중에 사부 장룡을 습격해 부상을 입혀서 출전하지 못하게 하자
비룡에게 기회가 찾아오는데
결국 사람은 자기에게 이익 오는 방향으로 얘기한다 이거지

황제를 모시는 주방장 만덕대인 역시
초라한 몰골로 만두형제집을 방문했다가
행색이 초라하다는 이유로 추방당하자
그뒤 정체를 들어냈고 그래서 만두형제의 패배에 기여하게 되었는데

그렇게 암행어사 행세를 하는자는 요새는 만나보기 힘든데
만화 반항하지마에 나오는 아줌마 교장도 그렇게
매점주인 행세를 하며 사람들을 관찰하고 있었다
보석이 눈앞에 있어도 알아보지 못하는건 자신이 원소와 같은 소인배이기 때문이지

조조가 허유의 게책대로 관도를 점령하면서부터 원소에게 승리하게 되었고
원소사망 이후 장남 원담과 배다른 동생 원상이 후계자 문제로
서로 대립하게 되자 원담이 이복동생에게 밀려서 결국 조조에게 투항했는데

조조는 그의 항복을 받아들여 선봉에 다시 세우고 그의 아우 원상토벌을 명했는데
이를 충실히 수행하는척 하면서 마치 유비처럼 서주를 자신이 가지기위해 전쟁을 하듯이 했고
원담도 그렇게 과거 아버지의 부하였던 여광 여상에게 대장군의 인을 주면서 포섭하려 했으나

이미 조조의 부하로 돌아선 그들은 그대로 밀고했고
따라서 원담은 유비처럼 빠져나갈수 없었다
그의 곁에는 관우 장비 같은 충신이 없었기 때문이었지
그래서 일을 도모하기 이전에 사람이 먼져다 이거지
예나 지금이나 어떤일을 해도 이 공식은 만고의 절대불변의 법칙이다

예전에 삼춘이 할배땅을 팔기위해 내 인감이
필요해 동사무소에 가서 묻지도 않고 찍어주니깐
기분이 좋아서 초딩학교 앞애 있는 할매집을 가봤는데
다른집은 멸치국수가 4천원이지만 그집 2천원이더라고

그때가 2008년 이전이라서 돈의 가치가 높고 물건이 싼건 맞긴했지
내가 십년동안 참치통조림이 시장이나 제주나 똑같이 천원했었으니깐
하지만 2008년 이후론 두배에서 세배까지 올랐고

그래서 그걸 반영이라도 하듯 한국은 2011년도 오이씨디 기준 최고 정점을 찍었었고
북한처럼 고난의 행군을 거친뒤에는 못사는 사람은 다 죽었고
잘사는 사람만 남게 된거지

검찰에 조사관으로 근무해도 사고방식은 가난하더라고
우리동네쪽이 잘사는 사람이 많다면서
그런걸 말하는걸 보니 생각이 거기에만 몰두한듯 했고

금은방가도 그걸 알수 있고 주인이 말해주거든 십년단위로 변해온 가격들을
그 식당의 할매집은 가격도 싸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집보다
모자르게 반찬이 나오지 않는다고 오히려 시키지도 않은 파전도 주고 하던데
지금 마트가도 삼천원정도 가격하는거더라고

근데 하루는 손님이 막걸리 시켜도 더이상 주문을 안받더라고
그래서 외 그러냐고 손님이 간뒤에 이상해서 물어보니
저러다가 쥐어박으면 어떡할거냐면서 겁이 상당히 많던데
업주입장이라면 더 팔아야 정상이고 늙을수록 욕심이 많아지기 마련인데
좋은사람은 그렇지 않더라고

하나님은 없기 때문에 칼질하다가 손을 다쳐서 장사를 접었고 그자리에
다른 주인아저씨가 어리딸내미가 옆에서 구경하는와중에 그것들을 손수 부시며
새로 인터리어 했고 그뒤론 거기 가지 않았지

그보다 가까웠던 우리동네 분식집 아줌마도 아들이 참잘생겼다고
칭찬해주자 고양이 주라고 생선도 큰거 몇개주던데 아마 유통기한 지난거겠지만
영락교회도 다니고 전에 새로 생긴 식당의 정식이 싸고 맛있다고 하니깐

거기는 분식집이라 정식이 없다보니
아줌마가 거기 가서 먹으라고 친절하게 말해주더라고
보통 욕심많은 사람이라면 손님을 뺏기기 싫을텐데 말이지
거기도 이제 이사갓고 공사하다가 대금지불 문제로 중단된지 오래되어 방치되고 있지

그당시가 십년전인데 여상애들이
점심시간때 와서 티비보면서 밤에 한 어제 월드컵 경기재방을 보면서
구대 빵이 머냐면서 그게 아른헨티나대 사우디 였나 그랬고

군대 힘들게 갓다온사람은 나처럼 군생활애기할게 없다
싸움 잘하는애들은 쎈척 하지 않는다 그렇게 안해도 쎄다는거 아니깐
이쁜애들은 이쁜척 하지 않아도 이성들이 저절로 생기고
공부잘하는 애들은 공부애길 하지 않치

성적으로 문제 없는 애들은 성에 관련된 애기도 그래서 하지 않치
왜냐하면 자기가 많이 해본것들은 관심도 가 떨어지거든
시장이 무슨 비정상적인 ㅋㅇ축제에나 허가해주고 참석할때부터 전조증상이 이미 나온거였지
그래서 후원금 횡령이나 해대고 촌으로 쫏겨온 주제에 동네주민이나 감빵보낸게 다면서
그렇게 극단적으로 밖에 사람을 대할줄 모른다 이거지

그래서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햇다
여자도 떄려봣다
거자 되기 싫어서 병원가서 간검사도 해보니 이상없엇다
그런 애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꼭 군대 장교처럼 여자는 첫남자밖에 몰라 한넘이 올라가든 백넘이 올라가든
그런 엉터리 성교육 하는 수준이엇지
그건 성교육 시간도 아니었다고 근데도 성적인 애기밖에 안하더라고

난 돈준다고 해도 그거 들으러 못가겠던데
나이처먹고 그런거나 들으면서 성적인 정신병 치유하는 애가 하려는게 정치일뿐이였다
자기가 모지란것도 모르고 그걸 광고 하고 있더라고
다른건 정상 같아보이지만 그것만 정상이 아니었다 이거지

그러니깐 그런대 환상을 가지는거지 마치 여자 만나면 미숙한 남자들은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게 보이거든
내친구가 어깨에 평소에 안들어가던 힘을 넣고 걸을때 그런게 보인다고

실제 바람둥이들의 이상형은 수녀이지 술집 마담이 아니라고
근데 외 그런 술집여자랑 놀아나느냐
그렇게 과거에 미숙했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주는 여자만 찾아다니는거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게 아파본적도 없이 살다가기 때문에
남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고
그저 싸움 구경이 재미 나다는듯이 보기위해 돈을 지불할뿐이다

그래서 배가 전복되도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이용되는것이고
과거 만리장성도 콜로세움도 그렇게 피로 쌓아올려 지은것들이고 부수지도 않고
관광지 유적으로 변모해 수익창출의 도구일 뿐으로 전락했지
그래서 통일이 된다고 해도 김일성 동상은 보존될 확률이 높다 고 본다

막걸병이 다 마신것 같애도 들어보면
조금은 남아있는경우가 많이 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취할수가 있지
어리석은 사람은 그것도 모르고 버리면서 술값이 없다고 한탄하기 일쑤이다

똑같은 돼지고기를 구워묵어도 숱불이냐 가스불을 쓰느냐
그냥 먹냐 된장에 찍어먹냐에 따라서 만은 완전히 다르기도 하듯
수박도 마찬가지이기 마련

곱게 다져놓은 새우살에 살아있는 탄력
신선한 푸른 야채에서 퍼지는 산뜻한 향
성글게 익은 달걀노른자의 부드러운 맛
그리고 고기에 베어나오는 기름이 녹아들면서 자아내는 그 풍미

물론 주재료는 어디까지나 돼지고기다
원래 옆에서 어느정도 거들어 줘야 주인공이 더욱 빛나는법이지
어떻게 비율을 맞추느냐에 따라 맛이 결정된다

단단한 정강이 살을 잘 다져서 숱불로 충분히 익혀서
야생의 풍부한 맛을 고스란히 살려냈어
여기 있는 갈비살도 정성스레 다져서 갈비살에서 은근히 베어나오는 기름기에
묘한맛을 기막히게 잘 살려내고 있어

이 연하고 담백한 맛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
이건 암창살인가 보군
어느정도 곁들여진 비계가 감칠맛을 더해주는군
이건 넙적 다리살 끊임없이 날 놀라게 만드는군

부드러운 갓 계란같이 입안으로 넘어온다 고기질이 살짝볶은 달걀에 녹아들면서
어우러지는 진한 맛은 정말 천하진미야
탐이날 정도로 놀라운 맛이야 얼핏봐선 단순한 발상에 지나지 않치만
이토록 깊은 맛을 담아낼 줄이야

이렇게 대자연속의 품에서 방금만든 즉석요리를 먹을수 있다니 행복해
대자연속에는 여간해선 맛보기 힘든 신비한 맛으로 가득차 있지
이쁜얼굴도 배가 고프면 울상이지
훈재를 하면 비린내도 말끔히 가시거든

우리인생도 그런 재미에 살아가는 것이다
그증거로 두다리 장애인도 어부생활하며 그렇게 회치는 맛에 살고 있지

그래서 김정은이도 형과는 다르게 성냥으로 피우는 것이겠지
그의 여동생은 재털이를 들고 다니며 오빠의 수발을 받아내는 초라한 모습이
전부가 아니며 뒤에서는 건물도 폭파하고 애비뻘도 손으로 밀치고
그자리에 당당히 설수 있거든

수영의 달인이라고 해도 수영장에서일 뿐이지
바다의 파도에는 두려움 부터 가지는게 당연하다
파도도 각자 높이와 조류가 다르지만
설령 같은 파도의 성질이라고 해도
자유형으로 넘냐 평형으로 넘냐 배형으로 넘냐에 따라
그 힘겨움과 즐거움은 완전히 다르단 말이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동네주민 아우가 생각나는군여
자구 아우아우 이러니간 마치 내가 대백제국의 견훤이 된것 같기도 하고
걸핏하면 왕건보고 왕건아우 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리석은 애가 그정도위인은 아니고

완벽한 사람은 없어
이말은 제가 군대 제대할떄 중대장한테 들은 말한마디였는데
그전에 내보고 행정실에서 담배도 한대 피라면서
그동안 군생활 한다고 느꼈던 불만이 있으면 다 말해보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다 들어주다가 마지막에 그렇게 한마디 하는게 다였다 이거져
비록 짧은 단어 쪼가리에 불과헀지만 저는 거기에서 굵진한 감동을 받았고
요새 어리석은 여자들은 그렇게 쉽게 감동받아 모든걸 다 허락하는 추세이긴 하지만

쉽게 허용하면 또 쉽게 뒤돌아 서기도 하져
그래서 과거 북한이 월드컵 8강까지 올라갔는데
상대팀이 누군지 기억안나고 스페인이였나

하여간 거기에서 3대 0으로 전반전을 마치며
승리를 만끽했고 그걸 티비로 지켜보던 김일성도 흐뭇해 하며 포도주를 마시고 있었고
후반에는 역으로 4골인가 5골인가를 허용해 역전패 당하니깐

마치 과거 육이오떄가 떠오른것이지 그러자 김일성이 대노해
국가대표 축국선수들이 국내 소환되자 마자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버렸져
8강까지 갓으면 아시아에선 거의 유일하게 간것도 같고 그런 업적을 남겼어도
포상은 커녕 죄인 으로 다스렸으니

그래서 김정일도 죽기전에 본 월드컵이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칼에게 7대 0으로 비오는날 지니깐
기자들이 또 아오지 보내는게 아니냐면서 그러던데
그건 김정일 스스로 작전을 감독에게 지시했었으니 그렇게 하진 않았고
사실 문제점은 북한은 가난해서 수중축구화가 없었을 뿐이져 그러니깐 자주 미끌려 넘어졌고

특이하다는것은 그래서 나쁜거고
역시 사회주의 사상은 믿을게 못되고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남과 소통을 못하면서도 소수자의 평등을 주장하고 있고
그 소수자들에게도 버림받는 수준일 뿐이였져

모욕은 자기가 내한테 줘놓고도 증거만 잡아 고발해 경찰로 검찰로
뺑뺑이 부르더니 합의조건을 2개걸고 1개만 안들어주니
들어준 1개도 무효로 만들어 버리던데 바로 그런경우져

그래서 북한은 지금까지도 축국가 변방에 머물수밖에 없는 이유가
정치범 수용소 에서 십년간 썩어본
탈북자 대표 강철환이 강연영상에 그렇게 주장하던데
그뒤로 북한에서는 고위관료들이 자제들을 축구에 소질이 있어도 감춘다 이거져

그게 바로 사회주의의 헛점이져
처음엔 사회주의로 시작해 평등을 주장하며 소수자를 챙긴다고 하지만
곧 정권이 들어서게 되면 공산주의로 탈바꿈 하게 되어서
마치 뱀이 탈피하는 자연스런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그렇다고 그게 녹색은 아니져 당근도 아니고여
당연히 김이나 기로 누를수도 없고 홍삼을 데령해도 안됩니다
그래서 물이 고이면 썩기 마련이고 봉건주의가 되어서

결국엔 왕이 신하에게 명령하듯
동네 주민 아우가 동네 형에게 등기 우편을 강요하는데
그건 합의 조건에도 없는것이라 황당했고
아직 권력의 맛도 못본애가 그정도라면 나중에는 어떻게 변질될까여

먼저 검찰조정계에서 제시했던 원본의 합의조건은
축제장에서 감상문을 쓰면된다로 들었는데
내가 그 조건 2번중에 그걸 안들어 준이유가
바로 1번쨰 조건을 씨유청귤로 편의점 맞은편에 있는

70평이 전에 식당하던 자리 장애인 단체 그곳에서
1차 교육을 2시간20분 전혜은 강사로 받아보니깐
거기서 1시간하고 10분간 쉴떄 감상문 애기가 없어서
그걸 써줄테니깐 종이 달라고 부르니깐

많은 사람들앞에서 그런걸 나만 따로 해주는게 본인도 해보니깐
그게 남들에게 이상하게 보인다는걸 알고는 그걸 거부했고
2차만 쓰면 된다고 정정하던데

자기가 합의 걸면서도 행사가 하루에 끝나냐고 검찰조정계에서 물으니
고개를 저으면서 모르겠다고 하질 않나
2차를 안가니깐 1차간것도 증명해주지 않던데 그런 사람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지
자기가 원하는데로 국민들을 부리려고 하겠져

엉뚱한 교육을 강요할테고 선생짓 하려고 하겠져
어느시대때나 그렇게 국정에 엉터리 무당이나 스님이 관여하기는 했지만
이제는 그것은 후진국에서 벌어지는 현상일뿐 경허니깐 못사는거져

그뒤 한달뒤에 내게 자필우편과 등기로 두번 더왔고
ㅋㅇ축제 전날 하루전에 등기로 온게 조건을 바꿨다 이거져
자기 집으로 안방까지 등기로 부쳐라 이건데

자기가 등기부치면 나도 등기부쳐야 되나여
항상 밖에 버스타러 나갈떄 우리집 골목을 지나는데
그떄 전에처럼 줘도 되고 대화를 하면서 통지해도 되는데
그렇게 완성된 완성품만 원하고 자기 공략도 지키지 않는다 이거지
그런게 정치하겠다는 애고 소수자를 챙기겠다고 하는애져

마치 김일성이 인민들 팔아 장사하는거랑 똑같고
나폴레옹이 자기는 욕심이 없다고 민중들을 대신해 싸우겠다고 그리 말해 놓고도
막상 자기가 권자에 앉아보니 내려올 생각이 없다 이거져
무책임하게 그들의 말을 씹었고

그래서 베토벤도 그걸 보고는 꽤심해서
그 유명한 교향곡을 그에게 바치려고 젲작했다가
이름만 바꿔서 남에게 바치게 되었는데

뭐 그렇다고 우리동네 아우가 김일성이나 나폴레옹처럼 위대한 업적도 없고
그저 내세울것은 애비가 도청다녔었다 자기 선생이었다 그런 정도이지
능력도 인복도 없는 어설픈 독재자 라고 해야 하겠져

그것도 기간제도 못채우다가 화장못해서 제발로 나왔다고 주장하지만
남자 화장실을 이용하며
그게 정말 사실이라면 다른 학교를 가면 되고
학교가 협박을 했다는게 사실이라면 동네주민형에게 하듯
그렇게 법으로 걸면 되잖아여

마치 미스코리아가 친구집에서 돈백만원을 훔쳐서
그 수표를 은행가서 찾으려다가 다행히 친구가 수표번혼를 따로 적어두는바람에
걸려서 하는 변명이 빌린거다 라고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는정도일 뿐이져

귀하도 친구를 만나서 이런저런 세상돌아가는 애길 한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과거 삼춘이 내보고 고딩졸업하고 노니깐 남들은 어떻게 사냐고
영 바라고 하던데
가장 어리석은거져

그런건 훈계나 교육이 아니져 경허니깐 삼춘도 평생 하는일이 없고
그저 부모가 물려준 땅에서 농사도 제대로 배우지못해 할줄도 모르고
꼭 우리동네 정치하려는 애처럼 애미가 물려준 세탁소도 배우는게 없이
그런일도 못하는데 세탁만 잘한다고 세탁소를 운영할수는 없져

그것도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되니깐
그래서 현정부의 사람이 먼저라 이런 플랭카드가 맞는것이고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기 보다는 내가 타인에게 이해받을수 있는 존재인지
그런 행동과 말을 사용했는지 그런 과거가 있었는지
그것부터 먼저 잘 생각해보는게 도리 아닐까여

저도 고딩때나 군시절때 여친이나 고참에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되나 미리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을 털어놓았는데 별로 도움되는 말을 못해주더라고여
자기도 아는게 뭐 있어야 해줄텐데

사람은 자기가 경험한게 아니면 아는게 별로 없기 떄문에
아는척 하는 사람은 사가꾼이며
그런애들이 젊을때 회사도 오래 다녀보지 못하고
나와서 캥거루짓 하다가 할려는게 정치판이다 이거져
그건 누구나 돈만 있으면 출마 할수 있으니깐

본인 스스로 단편적인 인생을 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읽는내내 글이 길지 않아도 귀하가 답답하게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자화자찬을 하면서 합리화 하기 바쁘고
그렇게 자신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은 바꿔말하면 자기의 작은 그릇에 만족해왔고
그이상은 할줄도 모른다 이거져 왜냐면
경험이 작으니깐여

그저 정해진 패턴대로 마치 수영장의 답답하고 좁은 물에서 노는것이
수영의 전부인줄 아는 그런 수준이져
그런사람이 저 먼바다에 갈수 있을까여

온실속의 화분에서 자란 화초는 밖에 내노면
몇일이나 버틸수 있을까여
그런 애들이 지방대 나오고 취직도 못해서
애미가 십수년간 적금 부어가며 선생 만들어놔도
한두달도 제대로 못해 월급봉투도 못갖다주고 내복도 못사주고
그렇게 마음대로 해약의 수순을 밟는데

어떻게 소수자를 위하고 국민들을 위할수 있을까여
동네주민형에게도 그렇게 반말과 욕을 하며 예의없이 굴었는데 말이져
더구나 자기 욕구를 욕정을 채워주지 않았다고 감옥으로 가는걸 알고도 방치하는데
누구와 화합이 되겠습니까

분란만 생겼던 과거와 같이 또 그런 정치를 하지 않을까여
배운게 그런 협박밖에 없으니깐여
학교에서 협박받아서 쫏겨난걸 동네주민형에게 푸는 정도이고
죽을때가지도 기초의원도 못할 팔자에 불과하져
소인배니깐 당연히 능력도 없고 작은 그릇에 만족해 하며 살기도 버겹져

그저 방구석에서 외국정상이나 독재자나 언급하면서 카다피나 마약먹고 성관계하듯이
자신도 대낮부터 여비서나 부르고 여자나 떄리고 거자되기 싫으니 간검사하라고
병원가서 많이 받으라고 하고 그렇게 불웃이웃도 도와본적도 없으니깐

자기를 지지했던 소수자들 청소년들에게도 사퇴압력받고 버림받는거져
역시 자연의 이치는 그 녹색따라 하나도 다르지 않던데
당연히 당근히 다르지 않더라 이겁니다

귀하의 글제목을 보다보니 그애도 작년에 안녕하지 못했다고 하던데
그런 글을 서두에 쓰던데 단어 몇개로 그냥 장난치는 수준에 불과하더군여
글도 별로 길지 않았지만 읽을 가치도 없어서 바로 내려버렸지여

전에 시청에 아는 여자공무원이 쓴글을 봤는데 역시 그러니깐 공뭔이 되는거져
아주 잘썻더라고여 공뭔 구급도 못할애들이 하려는게 정치판이다 이거져
못생긴 애들이 미스코리아 대회 나온다고 해서 당선이 되진 않쳐

귀하도 이제 자연이 이치를 깨닫는데 이년이란 시간이 걸렸지만
나이가 써있지 않아 불문곡직하고 생각해보기를
적을 알기 이전에 나자신부터 알아야 필승의 발판이 마련되는거고

내다리가 멀쩡해야 백층이든 천층이든 올라갈수 있는것이지
울타리도 계단도 든든하지 못한데 동네주민에게도 그렇게 할지인데
어떻게 국정을 다스릴수 있을까여
집안에서 화목하지 못하면 밖에서도 시끄럽기 마련이고

집안에서 딸과 부인에게 잘못한 자가 교육감이 되는거 봤나여
나중에 언론을 통해 딸아 미안하다 고 마이크를 잡고 외쳐보지만
그런 쇼에 더이상은 우리국민들은 미개하게 속지 않더라 이겁니다

자기자신을 자해하고 학대하고 스스로 우울에 빠져도
그속에서 진리를 탐구할수 있다면 다행입니다
하지만 어리석은 중생들은 아무것도 깨닫지 못한다 이겁니다

그저 동네주민형의 탓이나 학교탓이나 하면서
편의점가서 맥주나 사먹는게 다더라 이거져
슈퍼가서 라면 사오는게 다고
마트가서 떡복이에 순대 사오는것 밖에 아는게 없으니깐여

그렇게 처무니깐 드레스 입고 ㅋㅇ축제나와도 배가 띠룩나온게
표가나고 그렇게 자기관리도 안되는는자가
어떻게 국민연금을 관리하고 그 혈세로 해외 관광이나 다니며
불륜 막장 드라마나 찍고 그러는거 아닐까여

그래서 자기는 한번 가본적도 없는 중동을
우리 청년들이 가서 일했으면 하고 바라면서도 정작
메르스 사스 코로나 등에 걸려와도 병문안 조차 안간다는 현실입니다

혹시 가바야 사진찍기 위한 하루 쇼 무대로 그칠테고
그렇게 동네주민형을 교도소에 5일 보내기 위해 1년간 사투를 벌이는게
정치하겠다는 애의 올바른 자세일까여

교도소에 가는걸 방치하는게 정치를 잘할수 있나여
더구나 욕은 자신이 2번 해놓고도 모욕죄 빡에 더 걸게 없으니깐여
나도 증거있으면 그농은 백이상일텐데여

욕심많은 사람옆에는 그런 사람만 모이니깐
박그네 옆에는 순실이같은 애들이 모이는거야 당연하고
왕따 옆에는 그런애들만 또 모이기 마련이다

그래서 재산이 0원이라는 후보도 있고 할줄 아는건 없이 성실함도 없이
그 젊은나이에 애미가 준는돈으로 폼생폼사로 띵까딩가 놀다온애가 하는게 정치일뿐이며
권력에 대한 미련이 없다는듯 학교로 돌아가기 위해 권력을 탐한다라고
겉으론 그렇게 말하면서 소탈한듯 쇼를 해보지만
둘다 그리 가짜 광고를 토해내도 더이상 봉이 김선달에게 속지 않는게 좋다

초딩때 애들이 소풍갈떄 줄맞춰 열맞춰 그런
선생들이 호령에 기다리기 지루해 종종하는 놀이가 있었는데
그건 어찌 니 상이져 아마 일본말 같은데
어디서 그런것들을 배워왔는지는 모르겠고

뭐 살인의 추억처럼 살인마가 변소에 숨어산다고 그런 이야기 거리의
시발점이 최초로 어디냐 유포자는 누구냐 라는걸 아는것만큼이나 어려울지도 모르져
아마 선배들이나 형들에게 배우지 않았을까 그리 추정이되고
여자들도 개살구 놀이 하기도 하지만 이동중엔 할수 없는거고
그리고 남자들처럼 돈을 걸지는 않쵸

어찌는 동전하나 니는 둘 상은 셋인걸로 기억하는데
네개부터 다시 어찌로 돌아가는 형식이고
그렇게 사람은 어릴때 부터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며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이거지
그게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하지만 도박이나 유흥에서 쌓아올린 의리는 다 부질 없는것들이져
실제 그래서 나중에 은혜를 갚는 사연은 들어본적도 없고
규모가 크냐 다르냐 의 차이일뿐이지

그래서 전애 애비가 장애인이다 보니깐 거동도 못하던데
아들이 초딩이었고 겜방갈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하다가 안주니깐
극단적인 짓을 저질르곤 돈을 챙겨서 겜방가서 얼음과자를 먹으며 몇시간을
즐긴뒤에는 집으로 돌아오던데 멀리 볼줄 모른다 이거져
그런애가 학교는 다녀서 뭐하며 정치는 해선 안되져
배워도 아는게 없잖아여

우리동네에도 정치하겠다는 애가 그런 짓을 자행하던데
자기가 매일같이 지나다녀야 하는 골목집앞을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자기 기분나쁘다고 해서 욕하고 지나가면 그게 그렇게 끝날줄 알더라 이거져
그런게 내일 모래 사십줄을 앞둔 애가 과거 선생이었다 애비는 도청다녔다는데

내세울게 없다보니 그런거나 앞세우며
동네주민에 형에게도 욕하고 증거만 잡아 누면쒸우고 조건도 2개나 걸면서
1개 들어준것도 무효로 만들어 버리고 게다가 조정 조건도 2번이나 마음대로 바꾸면서
축제장이 아닌 자기집 안방으로 돈을 써가면서 백배거리에 가서 등기로 감상문을 써서 부치라니
위아래도 없고 욕에 반말했던 그런 얼간이가 정치한다는게 말이 안되잖아여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할생각이 없는데 어떤 소수자들을 챙기고
그래서 내가 생일날 교도소가는날 얼마나 즐거웠던지 또 ㅆㅇㅋㅍㅅ와 ㅎ모 주제에
그런 낮은 성인지 감수성을 또 다시 드러내면서
그런 뻘글이나 올리다가 지지기반이었던
청소년 단체에게도 버림 받던데 당연하 인과응보의 결과지여

자기가 ㅋㅇ축제 책임자라고 해도 작년에는 후원금 횡령이나 하고
그걸 허용해준 페미니스트 시장은 여비서나 사년에 걸쳐서 성폭행하며
그런 엉터리 축제나 허용해줄때부터 알아봤져
끼리끼리 논다고 거기 ㅋㅇ축제도 이제 3회인걸로 아는데

콩심은데 팥이 자라나는걸 봤난여
법없이도 살만한 사람이 동네주민과 합의조건을 2개나 걸면서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을까여

교도소 5일 보내는게 무슨 소통을 하고 어떤 소수자들을 챙기고
누구와 정치를 할수 있나여
여비서와 하겠다는것이지
그렇게 할줄아는건 오로지 협박과 강요와 명령밖에 없으니 아무일도 못하는거져

방귀뀐 사람이 성내고 촐랑댄다고 그렇게 어두운 방구석에서
마치 자유당의 이기붕이처럼 밀실정치나 해대는 수준에 불과하며
더구나 그런자 주위에는 사람도 없어서 그정도 위치에도 평생 가지 못하져

귀하도 그런 야망이나 포부가 없다고 해서
그렇다고 충동적이고 극단적인 상상에만 사로 잡힐필요는 없지여
그럴떈 친구나 아니면 이성에게서 답을 찾는것도 하나의 방편이 될수 있습니다

물론 단기적으로만 살아왔고 남을 대하다 보니
사람 대하는게 서툴어서 더 소통이 두렵겠지만
처음 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여
그건 어느분야이든 마찬가지고

농구만화 슬램덩크를 바도 강백호가 러닝슛도 못하니깐
소연이가 서태웅이도 처음에는 못했을거라면서
자기가 짝사랑 하던 남자에게도 그런말을 했다는것은
그게 현실이라는것을 알기 떄문이지여
그러자 서탱웅의 팬클럽이던 여자 셋이 달려와
소연이에게 도끼눈을 뜨며 부정을 해보지만

그러면 태어나면서 부터 바로 걷고 달리는 아이가 있을까여
그렇게 어리석으니깐 항상 멀리서만 응원하고 지켜봐도
아무런 실질적 소득도 없고 실속없는 인생을 살게 되는거져

눈물의 끝은 내고향 바다가 아닐까여
바다에 가면 바람이 불기 마련이져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하와이에는 갈수 없습니다

그래서 돈도 실력이고 돈이 있으면 갈수 있으니깐여
돈을 그럼 벌어야 상책인데
어리석은 사람은 돈도 벌 생각이 없고 능력도 없고
평생을 하와이에 신혼여행도 못가면서 이혼의 탓을
남편의 탓으로 하다가 배에서 극단적인 짓을 하던데

지금도 교도소에 가있져 오일이나 있어봐도 콩밥은 안나오던데
대신 더 맛나는게 나오고
대체 초딩떄 가르켜준 콩밥은 어디에서 유례된것이지
콩밥이 일반밥보다 비쌉니다

저도 예전에 할머니가 암수술 2번하고 이제 시장에 못가니깐
대신가서 사오래서 가보니 일반 쌀밥보다 비싸고
하지만 북한에서는 보리밥을 먹는다던데 군대밥이 외 짠밥이냐면
그렇게 보리를 쌀밥에 일부 석기 때문에 아닐까 싶고

그건 대학이나 병원들이 산에 짓는 이유와 비슷한데
바로 돈떄문이지여
접근성이 일반 서민들에게 더 교통의 불편함을 주긴해도
현실적인 문제 앞에선 장사가 따로 없고
부자들은 자가용타고 다니다 보니 서민의 고통을 이해하며 자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버스비가 70원정도인줄 아는거져
학생용으로도 성인이 타고 다닐수도 있다고 주장하던데
그래서 자기 재산도 0원이라고 외치거나 빛쟁이라고 그러던데

그 빛에 관련된 사용처도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아도
알아서 상상해서 내가 연탄뗀는 집 도와주면서 생긴게 아닐까 그런 의혹과 추측속에서 날 뽑아달라
이런거져 그런 큼직한 불투명한 단어 몇조가리 날려주면 알아서 알아들어라 그런거져

그렇게 교회처럼 차려만 노면 알아서들 찾아와서
착착 통속에 봉투속에 완성품을 만들어서 알아서 갖다 바칠것이다
그런 착각을 하는데 그런대는 대부분 망했고 지금도 여전히 진행중이져

그러면 자기는 교주인가여
정치인이 언제부터 교주되고 연애인처럼 하고 다니고 그러는게 정상일까여
정치는 정치인답게 해야져

싸코패수의 특징은 남들과 다르게 고독해보이고 쿨해보이는게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여성팬들이 생기고 법정까지 꽃다발과 편지를 동봉해서
그렇게 갖다 바치기도 하던데
그건 외국사연이고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시기상조이고

그런자는 병원의 의사도 아니고 교주도 아닙니다
현실을 바로 볼줄 모르며 언제나 과거처럼 왕과 왕비의 흉내를 내지만
신데렐라 스토리와도 부적합한
그런 작은것도 참지 못하는 소인배일 뿐이더군여

거기 1차교육장도 가보니 문신도배한 이상이란 사람도
사투리를 반말로 듣고 내게 완전한 반말을 하며 넌 이름이 뭔데 그렇게 도발하던데
당연히 그러니 2차교육장인 ㅋㅇ축제는 가지 않았져

강삼문을 쓰기위해 검색해보니
그전년도에도 진행자가 후원금 횡령이나 하고
그걸 허용해준 시장은 지금 사람들이 영웅대접하며 조문하는게 이상하고

그런데 날 불러서 복종시키고 후원을 은근히 기대한듯 하지만
저는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너 바보지 그렇게 환상을 가지고
국민들의 혈세를 불륜과 절도와 뺑소니로 마무리하는 그런 정치인은 이제 근절되야 하는게
바람직한 우리 사회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귀하처럼 눈물이 흐릅니다
눈물이 많은 편이고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그런게 밥맥여 주진 않는다는걸 깨달은지 오래되었고

그래서 연륜이나 경험이 중요한것이고
나보다 오래 산사람들은 내가 모르는걸 하나라도 더 알기떄문에
배우기 위해선 늘 겸소한 자세와 마음가짐이 우선이고

오만하기 짝이없는
왕이 신하에게 명령하듯 그런태도만을 고집하다가는
아무것도 이룰수없져

지나간 세월은 보상 받을길이 없고
지나가 시간들을 원망하기 보다는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에 대한
현실적인 연구와 노력이 더 중요할 떄입니다

학교다닐떄 방학과제로 그래서 탐구생활을 주는것이고
저는 그떄도 지금도 그누구보다 그걸 잘 써놓기로 유명했는데
선생에게 칭찬을 받았지만 상을 탐할 필요는 없지여

종이가 물에 떨어진다고 해서 바로 짓어지는게 아닙니다
파도도 그런걸 할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영화 워터월드 에서도 물속에서도 가장 오랜기간 버틴걸로 종이가 부각되었고

그걸로 여자를 수십명도 살수 있다면서 그렇게 주장하는것이고
하지만 누군가 건저올려야 그떄서야 비로소 짓겨지겠져
영화에서도 계약불발이 되고 나니 휴지조각에 불과했고

물론 그영화는 케빈코스트너가 직접 그동안 배우하면서
번돈으로 감독까지 겸해가며 해봤지만 쪽박신세만 찼고
하지만 그영화는 이제 조금만 수정했다면
관객들과 소통을 했다면 아주 명작이 될수도 있었져
자기 고집과 불통이 세상의 정의는 아니져

배를 타고 가다가 바다에 빠진다고 해서
누구나 다 익사하지는 않을겁니다
물론 거의다 사망하는게 일반적이기니 한데
그중에서도 극한의 훈련을 해댄 사람은
그나마 살 가능성이 많이 있겠지여

똑같은 사람이지만 훈련하기에 따라서
누구는 백미터도 힘들겟지만
또 다른 누구는 백킬로도 할수 있으니깐여
그게 가능한게 인간이고 이탈리아 에선 두팔 두다리 없는 사람도 증명했지여
태평양이 아닌한 그렇게 생존이 가능하고

할일이 없다면 보물섬같은 외국고전을 책이나 만화나 영화로든지
각종여러 종류로 보는 재미도있지여
한국도 이솝우화 같이 전래동화가 있긴하지만
등장인물들의 수가 빈약해서

그건 외그러냐면
작각들이 일편생 격어본 사람들의 수가 많지 않다는 반증이고
그래서 소통에 부재란 애기져

한국여자들만 바도 잘 알수 있는데 외국여자들 처럼
활발하지도 않고 그저 어두운짓을 잘하는 정도일뿐 아는게 없다 이거져
그래서 나이처묵구 뱃살이나 빼러 전국투어를 하는게 유행이긴 하지만
그렇게 다녀서 얻을게 뭐가 있을까여

세번째 다섯번쨰 걷는다면서 그런 사람들도 있던데
즐길게 그렇게 별로 없다 이거져
시간적으로 뒤따라 다니는 삶을 살면 언제나 손해보기 마련이고

하지만 너무 지나친 욕심은 도리어 화를 부르게 됩니다
저도 최근에 운동하다 다쳐보니 그걸 더 알게 되었고
차라리 쉬엄쉬엄 헀더라면 후회도 들고

하지만 그런것도 훗날의 더 나를 지탱해 줄 밑거름이 되겟지여
자신이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암만 말로 씨불렁 대줘도 절대로 깨닫지 못하거든여

답이 없으면 답이 있는곳으로 가야합니다
정치를 원하면 동네 주민부터 챙겨야 하지여
학교를 원하면 학생들과 소통을 해야하고여
어리석은 사람은 공부못한걸로만 남의 평가하고 잘못된 잣대를 들이댈뿐이져

자신이 아직도 왕인지 알고 선생짓 하는것 부터 고치지 못하면
평생 장애인과 똑같고
위아래도 예의범절도 도덕도 안된 인간이
그렇게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고 성적인 장애인이 자랑은 아니져
그냥 싸ㅇㅋ 패수 수준의 ㅎㅁ주제일 뿐이져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한 말이나 행동들이 대중의 주목을 받습니다
그게 나쁜쪽으로 흘러가면 나쁜 사람일테고
타인에 의해서 판단이 되어지고 생각이 되어지는 관념의 허상속에서
생각이 자유로워야 마음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말이나 행동을 최대한 주의하되
남의 이목에는 너무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바야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못하니 아쉬우며 홀로 광채를 발할테고
어느 누구도 그 가치를 알아주지 않거든여
그래도 끝까지 참고 인내하는 것이 낫겠습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대화가 최상의 방법임니다
상대를 포용하도록 합시다
첫인상으로 그 사람에 대한 모든 걸 판단하지 말고
끈기를 가지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시작이 절반이니 우선 시작부터 하고 걱정하는 게 순서입니다
하지만 어떠한 일이든 일의 근본을 깨닫기 전까지는
함부로 쉽게 덜렁대며 평가하여 말하지 않도록 노력 해야져

신중하게 내린 결론이 좋은 결과를 이끄니깐여
그리되면 뒤로는 큰 산이 우뚝하고
발치로는 도도히 흐르는 한강을 두고 있는 형국이 될것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안녕하세요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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