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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싫습니다를 칭찬
작성일 2020-07-28 05:52:30 조회 116 회
작성자 황용식
예로부터 바다에 나가려면 나무로 만든 돗단배가 필요하지만
방향을 바꾸고 항로를 저을수 있는 노를 잃어버려서는 되돌아 올수 없다
비록 배가 주식이고 노가 간식이긴 해도 말이지

인생이란 바다에도 파도가 치기 마련이고
언제나 잔잔한 경우가 유지되는 경우는 별로없다
사람과의 관계도 일도 마찬가지다

누구는 파도를 타기위해 바다에 나가고
누구는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가겠지만
또다른 누구는 태풍이 쳐대서 해안으로 돌아오기 마련

하지만 연일 풍랑주의보 강풍주의보가 떠있다면 어떻게 버틸수 있을까
분명히 지하부터 침수가 일어날테지
아무리 문명이 발달해도 막을수 없다

과거 형은 고딩학교에서 선생에게 들은대로 말하던데
그게 사실로 알고 있더라고
태풍을 일본으로 가는걸 막을수 있는데
그러면 우리나라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일부러 안막다고 헛소리 해대던데
사실무근이다

그증거로 허리케인죠 만화에서 링위에 비추던 빛때문에
만화에서도 바지트렁크 색을 파란색과 빨간색이
하늘색과 주홍색으로 변질된것을 보고 잘못 칠했다고 하더라고

경허니깐 군대 다니면서 세상이 넓다는걸 깨닫고는
내게 잘해주려고 했지만
이미 늦었고 평소에 가족을 챙겨야지
그래서 우물안 개구리들이 보면 하나같이 큰적을 만났을때
작은적을 포섭하려고 하는것인데

여포가 진궁에게 소홀히 대하면서 진등진규 부자에게 버림 받은이후
진궁에게 다시 잘해줘바야 소용이 없는것과도 같다
설령 잘해준다고 해도 다시 그 부자에게 했던것 만큼 잘해주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방이나 술집여에게 빠진 남자들이
다시 가정으로 복귀해도 그런 행복을 누릴수 없는
여자들의 불행이 드라마로 나오는것이고

나는 보물섬 만화처럼 요새안에서 갇혀서 해적들과 맞서 싸우거나
에어리언 영화처럼 특정공간에 갇혀서 괴물들과 싸우는 걸 좋아하던데
그건 내 성향이 그렇고 다른사람도 그럴꺼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증거로 원피스 같은 만화나 반지의 제왕 영화는 재미없더라고

난 연재만화도 열편이상이 될때까지도
주인공 이름도 모르고 보는경우가 많았다
삼춘의 애들들은 어릴때 자동차이름도 종류대로 많이알고

연애인들도 나보다 어린대도 빠삭하게 잘알더라고
하지만 자기자신에 대해선 잘모르더라고
그래서 지금은 잘 못사는거고 자신은 연애인이 아니란 말이지

스타게임이 후배들이 승부조작을 하면서
말아먹었다고 해설자들이 식당에서 회식하면서 한풀이 하던데
사실 굉장히 오랫동안 인기를 유지한것은 맞고
그게 아니더라도 언제가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른 게임으로 변화하기 마련이다

게임디아블로 에서 예전에 내가 업방에서 유명해지니
피케방에서 내랑 동맹을 자주 한던애가 하루는
니가 잘하는줄 아냐고 그러던데

나는 내가 잘한다고 떠들고 다닌게 아니라
남들이 그랬고 그애도 남에게서 전해들은걸
나한테서 직접 확인해보고 싶다 이거지

경허니깐 한마디로 키보드 워리어의 실체가 그런애들이고
자기가 보고 싶은데로 듣고싶으데로 이미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니깐
아무런 발전이 없는거지

삼국지7이 다른 시리즈보다 명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초기때는 할줄몰라서 시시해 보엿고
근데 외워야 될게 디게 많더라고

보통 다른것들은 그런걸 암기안해도 할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재미있어도 나중에 가서는 단조로운 패턴에 금방 시시해기 마련이고
사람도 그런거지 일도 마찬가지고

관우의 복수전이란 타이틀로 나섯던 촉황제 유비는
오나라 정벌의 실패와 함께 야망도 완전히 꺽여버리고
그 한판싸움에 원소처럼 충언을 올린 신하를 옥에 가두더니
역시나 같은 길을 걸었고
자기가 원소밑에서 그걸 다 보고 배워놓고도 깨닫지 못하더라고

그래서 본국으로 돌아가기도 창피해 백제성에 안주하게 되었고
대도독 육손도 더는 유비의 뒤를 쫏으며 추격하지 않고 군사를 물렸는데
그걸 빛대어 나온 삼국지 내의 부분적 소설이 가미된게 어복포에 팔진도라는 돌무더기 쌓아서 육손을 막았다는 것인데

마치 한국의 팔만대장경 같은 일화였지
오랑캐들은 그 단어가 군사의 수를 뜻하는줄 잘못알아서 퇴각한 사연인데
그런 돌판에 새긴 십게명 같은글이나 황금동상으론
나라는 커녕 자신도 구제하지 못한다

만리장성도 진시황제가 오랑캐가 처들어온다는 무당의 말에 현혹되어 헛소리만 믿고 쌓아올렸지만 전쟁에 쓰이진 않았다
그러니깐 실속없이 애꾿은 젊은 청년들만 죽게 만든거지
마치 수호지의 송강처럼 형제들의 피로 이룬 권력을 탐한것처럼
술이나 처먹고 황소를 비웃다가 정신병자 행세 하는게 다인 쇼쟁이 주제에 말이지

동네주민형을 괴롭혀
자신의 개인적인 욕구와 정치적 정당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이중 효과를 노린것인데
야구도 한번 안해본 애가 병살타를 노리고 있으니 한심한 일이지
식당에서 야구보면서 밥먹는 사람보면 젤 멍청해 보이더라고

나는 그래서 나관중처럼 성경도 해석을 그렇게
쓰는 저자가 소설을 중간 중간에 간식처럼 집어 넣는게 아닐까 의심이 들고
어떻게 신이 바다를 가르고 빵을 사람수에 따라 뻥티기 하고
물위를 걸어가고 봉사의 눈을 뜨게하고
그러는것은 마술사이지 신이라고 생각 되지 않고

또한 북한에서도 최고존엄을 찬양할떄 그런식으로 빛대어
과대 포장질 하고 있으니깐 말이지
하지만 그런게 없다면 남과 차벌할만한 업적이 전무하니깐
그저 보이는건 노숙자에 불과하다 이거지

근데 소인배들은 그렇게 약한 담배나 약한술에 만족해 하듯이
자기의 작은 그릇에 맞춰 주기만을 바란다고
유치원생 수준의 글밖에 못쓴는것도 창피한줄 모르고
누가 세줄 요약좀 이러면서 자기가 조루면 남도 조루인줄 알고

에전에 무패의 복서끼리 불었는데
12라운드까지 다운이 없었고 도전자가 키가 컷는데
막판에 몰아치기 하다가 심판이 말리자 스텐딩 케오패를 선언하는줄 알고
기뻐서 사각링 코너에 뛰어올라가 만세를 부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심판이 시합이 끝난공이 울린줄 잘못알고 끝낸거였고
사실은 십초정도 남았었고 물론 챔피언이 지쳤고 그로기 상태였던것
맞지만 다운은 아니였거든

그래서 점수로 판정해보니 챔피언이 역시 이기더라고
그래서 도전자가 했던 퍼포먼스를 자신도 또 하게 되던데

우리 인생도 그런것이다
서둘러 결정 내리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고
마지막 까지 가바야 아는것이다

어릴때 만화를 즐겨보다가 그려보기도 했는데
실제 만화책처럼 장수도 내용도 넣고 하니간
학교급우들은 잘그리다고도 햇지만

나보다 더 잘그리는 애도 다른반에 있어서
내 친구가 그걸 빌려와서 보여주기도 하던데
나보곤 잘그리는것도 아니라면서
그래서 나도 집에가서 형한테 그걸 물어보니
만화책을 보고 그려보라던데

실제 따라해보니 너무힘들어서 형한테 화를내니
그게 더 잘그리게 해준거라고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분명 그건 자기 창작성을 떨어뜨리는 행위였다

전에 고모집에서서 사춘형이 그린 스케치북을 가져가서
그걸 미술 과제로 제출하니깐
평소에 미술선새도 내게 그림소질이 있다면서도 그걸 뽑지 않더라고
사살마다 보는눈은 다르며 남을 흉내내며 살다가는 배는 전복되고 살지 못한다

또한 아무리 글이 좋아도 장문의 글과 단문의 글은 다른 형식으로 쓰는게 맞고
사람도 그렇지 그 중간에 이음새도 필요한 법이고
그모든걸 하나로 해석하려 하는 사람은 자신의 능력부족일 뿐이다
그래서 인정하지도 않으려 하고 그렇게 되면 자기 존재감이 사라지기 때문이지

사람은 만족을 모르는 동물이라고 할수 있다
예전에 작은 모니터에서 풀스크린으로 보았다고 해도
큰모니터를 가진뒤에도 그냥 바도 과거 모니터의 풀화면보다도
더 큰데도 불구하고 또 풀스크린으로 보려고만 하니깐

그게 어리석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그래서 그릇이 작은 사람들이 그러한 위치에 가게되면
뇌물이나 받거나 여비서를 성추행하면서
그러한 운명를 거치지 않았어도 되었을텐데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사람은 다 자기 밥그릇에 맞게 살아야 하는법
개미와 배짱이의 동화를 암만 읽어주거나 보아도
자기가 깨닫지 못하면 안보고 들은것만 못하다
그러니 국어를 배웠으면 주제를 알고
산수를 배웠으면 분수를 알아야 하거늘

원숭이가 아무리 재주 뿌리고 재롱 떨면서
남보다 높은 곳에 있는 맛좋은 바나나를 먹어봤자
결국에는 나무에서 떨어지 마련이고
배짱이의 삶의 끝은 추운겨울이 오면 죽음 뿐이다

그래서 정작 동물같은 욕구와 쾌락주의 적인 생각을 가지던데
원숭이들에게 바나나를 아침에 3개 저녁에 2개 줄까
아니면 아침에 2개 저녁에 3개 줄까
라는 일화는 꽤나 유명한데 답은 다들 알고 있을것이다
단지 실천을 못할뿐이지

중복은 지났지만 오늘이 더 무더운 관게로
시원하고 상콤한 해산물이 땡기는군

명심해 바닷가재 튀김요리의 진수는
노르스름하게 튀겨진 바닷가재의 풍미에 진한 양념장이
어떻게 한대 잘 어우러지는 냐다

좋아 똑똑히 잘바라 내가 만든 요리는 작봉미학
튀김반죽에 콩가루를 썻지
잘갈은 콩가루가 묻은 바닷가재가 먹음직스럽게 튀겨졌지

튀김옷에 들어간 콩가루가
그속에 들어간 바닷가재와 서로 성질이 달라서
기름온도 조절에 고도의 기술을 요하지

콩가루 반죽이 기름에 바싹 튀겨지면서 고소한 맛을 더더욱 높여주지
여기에 비법으로 만들어진 양념장을 곁들이면 그야말로 천하일품이지
이 요리의 진수를 맛보려면 양념장과 짝을 이루어야 하지

그 양념장은 사과 양파 마늘을 다져서
온갖 조미료에 절묘한 비법으로 배합을 하며
이 순하고 담백한 양념맛은

달걀노른자에 기름 또 거기에 우유와 설탕을 가미한거로군
콩가루가 들어간 튀김옷과 구수한 바닷가재 맛을 완벽하게 살려낸 뛰어난 양념맛이다

게다가 거친 파도 처럼 밀려드는 호탕하고 진한 국물맛
이 어패류는 찬란한 햇살을 머금고 오랜 세월을 보낸 건화
이 전골은 그야말로 거대한 바다를 건너는 용이야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시시한 인생을 살아오셨군여
그래서 자기가 정말 그일을 했는데고
남들에겐 인정받지 못하는것들이고

또한 자신도 쉽게 포기하고 금방 싫증내는데
마치 게임하듯이 그렇게 편하게 살아온 결과 아닐까여
하지만 인생은 게임도 아니고
전쟁도 스타가 아닙니다

자기는 장관으로써 최선을 다했는데도
엠비는 확전되게 하지말라면서 자기 안위와 재산을 먼저챙기는게
순서이자 도리인듯 생각했지만
여론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자신의 생각과는 상응하는 보고를 받다보니

나중에는 자기가 한말을 넌지시 니가한걸로 해라고 지시했지만
모험을 하지않는 장관은 그러한 책임을 지지않았고
결국 버림을 받게 되었지여
그렇게 버틴다고 해서 감옥에 안간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여

연금을 포기할지라도 2차피해는 막아야한다고 생각했고
자기는 지시한데로 따랐을 뿐이데
그 거짓자백까지 강요한데로 말할순 없다는 판단이지여

우리나라 대통령은 그만한 권한이 없고 그래서 탈북자들이
놀랜다고 하던데 김일성 같은 힘이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라면서
유툽에서 연일 그런 방송을 하고 있으며

그래서 햇볕정책의 2단계로써 뇌물현이가 김정일과 만났을때
김정일이 더 있다 가시라요 라니깐
뇌물현이가 저도 그렇고 싶긴하지만 그렇게 내버려두지 않는다면서 그랬고

최근 김여정도 대통령과 전에 자주 만났을때는
실속없는 웃음과 악수와 포용을 아무리 해도 뒤에가서는 그런
조직내의 불화를 일으키는 막말과 끝판왕을 보여주는 푼수짓을 하던데

그렇게 사회생활을 많이 해본사람들은
정치인들의 잔대가리 돌리는 소리가 다 들리고
저도 최근에 저희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리석은 애가 내게 하는짓을 보니
역시나 엠비와 별차이가 없었다 이거져

크냐 작냐 그런 대소의 차이일 뿐이지
범죄는 언제나 존재해왔고 누명덮어 쒸우기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역사는 항상 그렇게 되풀이 되어왔고
특별한 곳에 환상적인 사람이 존재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건 성경이나 불경같은 사물에만 존재하는것이고
사람에게서 답을 찾는건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현정부가 사람이 먼저다라고 환상을 키워주긴해도 말이져

하지만 그런곳에 잘알지도 못하면서 돈이나 후원하는게 올바른 정도의 길일까여
그래서 위안부할매에게 투자한 돈이나 횡령하고
전쟁기념관에서 구년간 세명의 직원이 입단속을 하거나
국민혈세로 해외관광가서 불륜하는게 의원이고

여비서를 성폭행하고 재판도 출석하지 않고 주문받겠다는게 정상일까여
은행 자동화기기우에 놓인 남의 돈이나 탐하고
음주운전 방지법 만들고는 자신이 술처먹고 음주운전하고 있고
동네주민과 소통을 못해 법으로 강제해 등기로 요구하고 조건도2개걸고 2번이나 바꾸고
교도소에 보내게 방치하는 수준에 불과하던데

그런 사람들이 무슨 존경의 대상이되고
우리사회을 이끌어 나가고 리더의 자격이 주어질수 있다고 보나여
귀하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런 편한 꼼수만 노리며
보험금을 탐내는데

그럼 보험회사 직원들은 그렇게 귀하에게 돈이나 주는 존재인가여
우리 국민들은 정치인들이 그런 비리를 저지르게 방치해주며 세금바치는 존재인가여
그런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그들이 조문한다고 해서 그게 정의는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져

보험회사는 누가 먹여살리져
보험금 내는사람들은 그럼 호구인가여
귀하와 일면식도 없는데 그렇게 묻지마 범행을 하며

그렇게 ㅋㅇ축제 진행자가 원치 않는 후원을 강요하도록 유도해
후원금 횡령이나 삥땅치고 하는게 잘하는걸까여
보험사기와 똑같은거져

그런게 소설가이며 여자이며 꼬리자르기 한다고 해서
가짜 장애인 단체기관이 진짜 장애인 단체가되고
이단종교 교주가 신이 되며 정통교회의 건물을 인수한다고 해서
신도들까지 흡수할수 있을거라고 착각하는 수준에 불과하던데

물론 현실적으로 냉정히 분석해보면 이단이 정통보다 잘 무너지지는 않더라고여
그건 이제 북한처럼 뿌리깊은 세뇌와 돈을 갖다 바치게 해서
나중에는 그걸 다 알아도 발을 뺴지 못하게 하는 거니깐여

저도 이단이나 가짜 장애인 단체를 가바서 아는데
전혀 배울게 없었고 마치 이십년전 군대제대하고 후배가 술사준다고 구라쳐서
따라간곳이 그런 다단계던데

거의 같은 수준이더라 이겁니다
하지만 조희팔이나 유병언이 영웅도 하나님도 아니져
우리는 그걸 알아야하지여

만일 여전히 배가 뒤집어 지지 않았다면
아직까지도 교주짓하며 여비서나 노리개로 삼아 잘처먹고
돼지처럼 살았을테고
대를 이어 그 부와 권세를 누렸을텐데
썩은 세탁기 속에서는 그게 안되고

한국검찰을 몸믿는다고 해서 북한경찰이 정의는 아니져
공뭔들 저도 신고해바서 아는데 별로 신고할 기관이 없으며
그래서 여비서가 시에다가 여러차레 고발을 해도 묵인되 정황이 포착되었던 것이고

과거 최순실 청문회 할때도 그 멀카를 폭로한 사람보고
여당소속 의원이 불법이라고 뭐라고 하자
그가 신고한 야당소속 안민석의원이 뭐라고 했져
잘기억이 안나는데 울트라맨 마스크맨 후레시맨이였나 그건 아니지만 하여간 그렇게 애기했고

그 신고자는 뉴스앵커했던 야당의원 박영선에게 제보했었져
그사람은 감옥갓나 모르겠는데 다른 고영태는 가더라고여
하지만 장시호는 가지 않던데 그런게 다 뺵의 효과이고

판사가 노숙자 편들어 줘서 무슨 차후 헤택이 돌아올까여
있는 사람들 손들어줘야 자기에게 떡고물이라도 하나 올테니깐
신고한 사유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월급도 제대로 지불안했다 이거져

그렇게 무당짓하고 성형미혹시술하고 7시간의 판도라의 상자를 까바도
아직도 감옥에서 밝히지 않았고
창피한짓을 짓을 했으니깐 말하지 못하는거겠져
시장처럼 산에가서 권불십년 도로아미타불이나 감옥벽보면서 하는수준이고
그런데 조문하는것들도 똑같은 것들이지

아는게 없으니 무소유책을 돈주고 사서 무엇을 얻을까여
죽으면 다해결되고 영웅되고 묻지마라고 공소권 없음이
우리사회에 어떤 잘못된 교육만을 양성한다고 생각하시나여

귀하도 이제 그걸 어느정도 아니깐 스스로 번대기화 가 되가는것이고
해준거도 없이 외 남에게서 환상을 채우려고 하는걸까여
탈피는 본인 스스로 하는것이져

마치 부처를 떠나가면서 그를 비꼬는 땡중들처럼
원효대사의 해골물도 모르면서
인도에 가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야구선수였던 이호성이 연봉이 이억이 넘었는데 오천떄문에 네명이나 죽이고
농구선수이자 감독인 강동희 도 연봉이 사억이 넘었는데 사천떄문에 승부조작했다
시청 건설과 공무원이 자기월급에 준하는 이백때문에 뇌물받다가 검찰에서 나오라니깐 자살했다
대학교수가 뇌물받다가 검찰에서 나오라니 제주가는 배타고 다이빙을 하질 않나
그럼 그런것도 교수장으로 대우 해주고 조문해야 되나여

이런게 이해가 가나여 그럼 타살일까여
바로 편하게만 살아온 결과물일 뿐이져
인상을 너무 쉽게만 바라본 결과일테고

보험사는 귀하가족의 봉이 아닙니다
국민들도 그런 범죄자의 봉이 아니고여
동네주민형도 어리석은 아우의 봉이 아니것처럼여

하지만 귀하는 스스로 자신의 단점을 잘알고 있고
단지 그걸 극복한 소신과 재능이 딸리는걸 한탄해하는데
범죄를 저질로도 알고 하는거와 모르고 하는건 천차만별의 수준이져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는 그걸 모르고 있는듯해서
그런건 정신병이고 사회악일뿐이져

남과 소통을 못하는건 자랑이 아닙니다
저도 말을 잘하지만 안되는 사람도 있고 근데 보면
그런사람은 다른남들과도 별로 소통이 없고 조용한 편이더라고여

그래서 혼자 오랫동안 관찰하다가 유괴범처럼 접근해서
내게 하고싶은말 한두마디 던져보다가
내가 그렇게 배운대로 무반응을 해주면 다신 말을 걸지 않는 소인배에에 불과하더라고 이거져

그래서 산에 가서 운동할때도 가끔 그렇게 안맞는 사람이 있던데
내보고 옷을 입고 해야된다면서
하는거보면 역기도 제대로 못드는 주제에 말은 잘 씨부렁 되던데
그리곤 저위에 가서 날 다시 관찰하던데

자기말대로 하나 안하나 지켜보는거져
그래서 만일 한다고 해서 찹쌸떡 하나 사주지는 않거든여
그런게 경험이고 그런 사람들에게 휘들릴 필요없져

세우러호 탈출과도 같이 자기 개성에 맞는 인생을 살면 되는거고
내랑 잘 맞는 사람이 더 많다는게 그 증거이져
어리석은 사람은 그냥 티비만 보고 성형한 얼굴만 볼뿐이지
교훈이나 진실은 하나도 볼줄 모르더라 이거져
위인전기를 보고도 독후감도 쓰지 못하면서 나 그책봤다 그런 수준이져

그건 아무리 나이처무도 변하는게 없고 근데 더 심각한건
그런자가 정치하면서 소수자를 챙기겠다고 쇼하는걸 보면 가관이다 이거져
앞에서는 여성들 인권을 강조해놓고 뒤에서는 여비서나 노리개로 삼고
법의 심판을 피해 산으로 도주하는게 삼국지의 마속과 무엇이 다를까여

제갈량은 그런 마속조차도 인간적으로 동정해 눈물을 흘렸지만
그 눈물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탓하는것일뿐
더 어러석은 자들은 그저 눈앞에 보이는 마속을 위해 울었다고
그렇게 잘못 평가하던데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렇게 인간관계에서는 성공하지 못한 케이스이며
그래서 제갈량이 부인 고르는 솜씨는 배우지 마라고 하던데

그건 군대징병을 피하기 위해서 가문의 업그레이드를 해서 장시호처럼
법의 빽을 받고 싶어서 빽과의 결합을 위해
유표의 친적과 하다보니 흑인비슷한 여자와 했고

그래서 나도 소실적 고딩때 미경이가 초딩학교 스탠드바에서 야밤에
술김에 내게 니 예전에 선희 좋아했제 이러던데
그건 내친구와 선희가 만나는 장소에 내가 할일없이 들러리 서다보니 오해한것이고

난 전혀 마음이 없기 떄문에 그자리에 가있던것 뿐이다
그래서 최근이 미용실 여자도 날 보는 눈이 이상해지던데
전에 전화한게 나라는걸 알고있는듯 하고

소인배의 좁은그릇과 작은 마음으론 그렇게 밖에 볼줄 모른다 이거지
그래서 제갈량이 사후한 유비전하의 말을 곰씹으며
그떄 외 내가 그런 신신당부를 따르지 않았을까 후회도 해보지만
그뒤로도 역사는 변하지 않고 촉나라는 그대로 몰락의 길을 걷게 되는건
자연의 자연스런 한조각 아닐까 싶다

인명은 재천이라고 했는데 사람의 힘으로 바꿀수는 없는법
유비가 성공을 거두지 못한 이유는
장수와 모사 간의 중간같은 한신이 없었기 때문이지
관우 장비 야 맹장이지만

제갈량은 그저 정치와 내실을 잘하는 정도이고
너무나 당나귀처럼 느리 전쟁만 해대서 그게 아무리 정의로운 병법이라고 해도
위와 오가 싸우는 그혼란한틈에 뒤에서 꼼수로 낼름 공짜성을 먹는게 아니면 통하지 않았고

그래서 조인과 주유가 피터지게 싸울때 어부지리를 챙긴 이득을
훗날 관우에게 변제를 요구했지
유비는 그자리에 자기가 있어도 마찬가지이므로 자기가 당한것처럼 분풀이를 해댔고

하지만 전쟁이란 냉정하지 못하게 하면 절대 이길수 없다
요즘 엉터리 법처럼 개인의 욕구와 고집을 들어주는건 아니거든
이 대자연은 그런걸 절대로 허용해 주지 않는다고

중학교때 내랑 사이가 나빠진 급우가 힘자랑을 해대길래
내친구가 니 용식이처럼 턱걸이 할수 있냐고 하니깐
외 못해 다하지 라면서 말이 앞서던데
그렇게 성질부린다고 상대를 과소평가한다고 안되는게 바로 되진 않는다

개는 공부잘한걸로 아는데도 그렇게 아는게 없이 무식하더라고 그런걸 교만이라고 하지
교만한자가 성공하는 경우는 없다 올라가도 미끌어지기 마련이고
하지만 그친구를 원망하지 않으며 꼭 우리동네 택시기사처럼 생겼던데 인사는 잘하더라고
가장 실속이 없는게 인사잘하는것이다 김여정의 특기이니깐

귀하의 증상을 정신병 초기에 빠져있는 조울증 같고
그래서 침착하지도 못하고 일이나 사람에서도 진득히 붙어있질 못해
그들스스로 떠나가게 만들고
아침에 운동도 안하면서 그런 몽상에 젖어 살면서도 이를 극복할 재주와 용기는
단련할 생각도 없다 이거져

그저 완성품처럼 결과만 보고 판단하고
마치 연애인이나 운동선수는
타고난 사람만 하는것처럼 생각하는 사고 방식인데
자기자신에게 트집잡아바야 트렌스 젠더가 될수도 없져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는 엄연한 정신병이고
의상도착증처럼 페티쉬적인
일본에가면 업소까지 있는 문화이긴 하지만
한국에선 아직 시기 상조이고

그래서 직장에서도 사람을 어려워하다보니
아무일도 배울수가 없고
그건 오락인 게임안에서 까지 영향을 미칠정도이니
귀하의 쉼터와 비상구는 전혀 없어서 더 괴로운것이져

위로와 관심을 원하면서도
남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해본 경험도 없고
남을 용서 해보적도 없는데
어떻게 귀하에게 그런 사람들이 찾아올수 있을까여

여전히 마스크끼고 모자눌러쓰고 이어폰꼽고 핸폰질이나 하면서
눈알만 데굴데굴 굴리면
하늘에서 하나님이 내려와 귀하의 친구와 애인을 만들어주고
보너스를 지급할것이라고 보시나여

남을 이해해야 나도 이해를 받습니다
오는말이 고아야 가는말도 곱지여
초딩떄도 선생때도 배운말인데
자신이 선생했다고 해서도 그걸 모르더라고여 경허니깐 짤리는거고

그래서 아저씨라고 부른게 욕도 아니고 반말도 아니고
우리사화가 다 인식하고 일반적인 은어일뿐이데도
그걸 욕으로 받아치는게 정상적일까여

성적인 정신졍자에 불과하져
배운게 아는게 그런말뿐이니
경허니깐 학교에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짤리는거져

당연히 회사도 못다니고
마치 연애인들처럼 치장해보며 흉내내보지만
재능과 실력이 안따라줘서

애미와 할망이 이대에 걸쳐 쌓아온 축적된 부를
한순간에 탕진하는 형국인데
역시 부자는 삼대를 못간다든 엤말이 그래서 맞는거지여

그렇게 이대동안 동네주민을 괴롭히면 쌓아온 어리석고 잘못된 부는
그렇게 삼대에서 무너지라고 있는것이 자명하며
그래서 황제들도 권력이 언제가는 그런 못난 손주대에서 말아먹기 쉽상이고
그저 아부하는 내시나 총애하고 술래잡기 놀이나 해주는 여비사나 신용할 뿐이져

중국에서 힘으로 둘쨰가라면 서러운 관우조차도
형주위 번성에서 방덕 이나 조인의 부하들이 쏜 활에 맞아
왼팔을 연이어 다치고 나니깐

그보다 아래등급이었던 서황에게도 밀렸는데
과거 조조를 떠나면서 오관육참을 단행할떄도
그떄도 활에 맞았었고

평역가 이문열이는 관우를 낮게 평가하는 평역이 많았는데
안량 문추를 죽여 신비로운 칼솜씨를 뽐냈으나
여포 방덕 서황과의 싸움을 종합해 보면 의심이 가는데가 많다면서

실제 소양인들은 태양인들을 우습게 보는경우가 많다
장비가 그랬고 하지만 태음인들에겐 그렇지 않더라고
그런게 궁합인데 그래서 포로였던 엄안의 밧줄도 손수 풀어주었고
관우에게는 형수를 모시고 와도 사모질이나 해댄적이 있고

물론 장비는 유비가 돈도 병사도 없을떄 자기의 사비를 털어서
마련해주고 뒷날 장군이 되었지만 유비가 은근히
장비를 서주성에 여포와 같이 남겨둔 이유는 사실 그를
버려도 된다는 판단이었지
삼춘도 그렇게 친구들에게 투자해놓고 받지 못하는데

분명히 장비는 여포를 싫어하는데 알면서도 그랬다는건
이이제이와도 같은것이고 이호경식과도 상통하지
호랑이를 불러서 다른 범을 쫏는형국인데
한산에 두 마리 호랑이는 필요없는법

현대판에서는 그걸 챔피언이라고 부르지
효도르가 크로캅 보다 잔부상이 더 많았는데
그건 크로캅에겐 하이킥이 있어서 상대방과 거리유지 가능했지

하지만 후지타 와 효도르는 같은 근접저글링 박치기 빡에 할줄 모르는 모드라서
거의 질뻔도 했고 그래서 밥샵을 효도르가 피했는데
몇년뒤에 동생을 붙여봐서 쉽게 이기긴 했지만

반면에 상대방이 펀치와 레슬링 밖에 없기 때문에
먼저 떄리고 피할수 있는 그런
원거리 타격을 할수 있는 크로캅은

그라운드는 딸려도 로우킥 미들킥 하이킥이 위력적이라서
후지타가 팔이 다리보다 사거리가 짧아서
레슬링 기술을 걸려고 들어갈떄 킥을 맞고
안면에 피가 많이 나서 무효 경기가 되기도 하던데

크로캅은 효도르보다 더 팬들에게 인기가 있다보니
챔프가 아닌데도 대전료가 높았고
나중에는 유엡와서는 둘다 망신 당했는데

크로캅이 효도르보단 맷집이 약했고 효도르도 맺집이 좋은편은 아니었다
그건 우물안에서 황제해바야 계속 진보하는 새로운 규칙에
적응못한 결과도 있고 이미 전성기가 지난 시점이었지

사실 크로캅은 다리수술 이후 과거의 킥의 위력이 반감되어서
더 그런것이고 효도르는 원래부터 링에 최적화된 타입이고
육각링에선 삼보보단 레슬링이 우위를 점하는데

그래서 레슬링이 세계최고의 무술이라는 평도 나왔는데
효도르는 그걸 인정하지 않으니깐
패배의 잔을 연이어 마시다가 고치지도 않고 결국엔 사라지게 된것이다
그런 최고의 평가를 받는 선수들도 아는게 그리 많지 않다 이거져

발이 한쪽없는 외다리 장애인이
목발없이 정상인처럼 걸으려면 걷지 못하고
점프하면서 달리게 되는데

귀하는 장애인도 아니면서
쉽고 편한일만 후원금이나 노리다가 삥땅쳐대는 수준으로
그렇게 가짜로 흉내내고 있으면 안되겠져

귀하자신이 귀하를 사랑하려면
남들과 차별된 것들을 추구하면서 만족감을 느껴바야 하는데
저는 운동에서 그걸 찾는 방식이고
그렇다고 제모델을 추전드리진 않습니다

전에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아저씨가 아침부터 소주병을
음료수처럼 들어 마시던데 그걸 할망이 보곤 저저 소주를 그냥 마신다면서
혼자말로 한소리 하던데
나중에 삼춘한테 그애길 해주니깐 건강한 사람이야 그런데
누구말이 맞을까여 생각해보시져

도서관에서 대출해본 책에서 무농약으로 사과나무를 재배해보려고 노력해본 사람의 책을 읽어보니
그사람이 그동안 수익도 없이 그럿게 고뇌와 사연을 삼춘에게 얘기해보니
다 듣기도 전에 게으른 사람이야 그러더군여
그렇게 게으른 사람이 책까지 낼수 있을까여
깊이 생각할줄 모르더군여

도자기 항아리의 최고의 용도가 뭐라고 생각하나여
도저히 모르겠져
입구는 좁고 안에는 넓고 둥글고
바로 최고의 쓰임새는 코브라를 넣는거지여
그리고 피리를 불러서 불러내고 관객들에게 구경값을 받는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고가로 구입해놓고
평소에 별로 보지도 않으면서 미술품이다 예술품이다
라는 실속없는 타이틀에 연연해 합니다

어떤 장군은 집안에서 실수로 그비싼 도자기를
깰번하다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곤 깨달은게 있던데
전쟁터에서 활과 칼이 날아다니는데도 무서운게 없었는데
이깟 도자기 따위가 머란 말인가 라며 화를 내어 아에 들고 내리쳐 깨어버렸는데

마치 뇌물받다가 금시계 로렉스를 논뚜렁이에 버리고 토낀것처럼
차라리 그걸 아는사람 통해서 장물로 헐값에라도 팔아치우는게 더 이득인데
그렇게 실속없이 살아왔다 이거져 많이 배워바야 아는게 그정도이고 현명하지 못하더구만여

그래서 티비에서 나오는 맛집 그런데는 가바야 값만 비싸고 실제 맛이 없지여
단어로 배가 부를리는 없을테니깐여
그래서 그런 평가가 나올테고

어머니의 손맛이런데는 배달도 하지 않고
차도에 위치해 있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제갈량의 친구들도 대부분 벼슬살이를 하지 않은거고여

하지만 역사는 결과만 보니
화흠같이 재능을 썩히히 보다는 금붙이를 만져보거나
소장하는게 더 가치가 있고 나을수도 있습니다

엠비가 시장에 머물렀다면 지금처럼 업적이 영원히 쌓일까여
히틀러가 전쟁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유명해질수 가 있을까여
악법도 법이란 소리가 그래서 나오는거고
한두명을 죽이면 살인자 소인배 소릴 듣지만 만명이상이면 영웅이져

어리석은 사람은 제글을 보곤 역시 또 어리석게
눈앞에 보이는 것밖에는 볼줄 몰라서 그러면
범죄자가 되라는 소리냐 라고 할테지만

그런자들을 일일이 상대해주다간 세상다갑니다
북한에게 쌀안퍼주면 전쟁하자는건 아니져
그렇게 모아니면 도 이런식으로 사는게 현명한 것일까여

사람은 스위스 시계처럼 완성되 있지도 고정되 있지도 않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나 그런 것에 집착하고 있는것이지여
그래서 책임도 안지고 도피해 오피스텔에서 여경호원과
몇달간 불륜막장 드라마나 찍으면서 쾌락에 빠지는것은

돼지라서 그런거고 그런 남편도 참 멍청하던데
오랫동안 둘을 지켜밨다면서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당연히 눈앞에 보이는 곳에서 그런 의혹받을 짓 하지 않치
그런건 미숙한 사람들이나 표나는거고
띠도 연구할 생각이 없고
애비가 죽어가는 순간에도 여경호원과 돼지저금통을 꺼내 쾌락속에 빠져있는게 인간의 실체이며
일본에는 남편이 죽은날 외간남자와 그런짓까지 하던데 그게 정치인이였고

돼지 발정제는 안맞고 했는지
카다피처럼 마약을 도용안했는지
여자는 떄려봤느지

심히 의심이 아니라 확신이 서는데
무슨 절에서 18년간 애비뻘과 영혼의 부부
그런걸 믿는사람들이 우리사회에 많다는게 함정이고
경허니깐 연설문도 고칠줄 모르고

그저 순실이가 써준글이나 수첩에 적어뒀다가
통일은 대박이니
중동가서 메르스 코로나 걸려 돌아오라니
저축은행 파산해도 내 동생이 아니라면 그만 이라질 않나

난 물려줄 자녀도 없다면서도 자비는 들이지 않고 해외관광 이나 다니고
일은 하나도 해논것 없이 엠비가 해논 사대강이나 하는척 하면서 성형시술이나 주사나 맞고
과거안기부 직원은 과거 였다면 공주 아니냐면서 옹호해되고 있고
심지어 수행비서 순실이도 자기가 아직도 공주인줄 안다면서 뒤로 험담하고
말하는것도 꼭 시장잡베 수준이더만

아마 그런데도 조문객들이 나오겠져 바로 미개하고 어리석으니깐여
한국에서 이단종교가 계속 후원해주니깐 그래서 망하지 않는거져
우리동네애도 자기애비는 도청 가지는 교사였다면서 그런 과거 떼묵은
코스프레 하대는 애가 있어서 심히 걱정이 되어서 하는 말이져

그래서 돼지는 여름이라서 상수도 사용량이 과도해서 검침원의 신고로 체포되었고
사람은 늘 자기가 잘하는 데서 또한 실패하기 마련이지여
그래서 늘 겸손해야 하고 겸허한 마음자세로 남의 말을 들을줄도 알아야 됩니다

누구는 운전을 잘해서 코너링이 좋을수도 있고
누구는 치과의사처럼 돈을 잘벌어서 그걸로 해산물을 즐기는 맛을 살기도 할테고
또 누구는 그런걸 캐네는 해녀를 살면서 손주에게 용돈주는 보람으로 살기도 하겠져

예로부터 해적들이 다른배와 싸움할때
화약통에 버터를 바르는데 이음새는 2배로 바르져
그래야 물이 들어가지 않을테니깐여
히지만 동네주민과의 소통은 그렇게 조건을 2개 거는건 올바른게 아니져

등기로 안방까지 완성품을 만들어 형이 아우에게 공손히 바치는건
마치 북한의 김정은의 형인 김정철이 되어달라는것 같은데
사람은 누구나 비운의 왕자가 괴고 싶어하지는 않쳐

사람은 각자 자기가 잘하는게 하나씩은 있는법이고
그래서 신은 인간에게 절대 두가지의 능력을 주지 않는데도
역시 어리석은 인간은 아낙네 흉내나 내면서 동네주민형에게 조건을 2개나걸고
그러니깐 아무것도 이룰수 없는거져

하지만 귀하는 스스로 자기의 과오를 반성하고 있으니
그보다 낫고 오늘 이렇게 귀하의 사연에 답을 할수 있는것 또한
귀하의 인복이며 축복이라고 할수 있는거져
미워한다고 해서 울고만 있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갖도록 합시다

인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도 같다고 생각 하는데
가까운 무인도 근처야 작은 돗단배로 혼자서도 갈수있지만
멀리있는 대륙을 횡단하려면 큰배가 필요한법이고

선장혼자서는 항해할수 없죠
많은 돗을 올리고 내려줘야하고 바람을 바줘야하며
그리고 수심을 재줄 선원도 필요하니깐여

진행하는 일이 당장은 어려울 수 있으나
차차 나아질 터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난 시간을 반성하고 앞날을 설계해 보는 것도 좋은 여가 활용이 될 것입니다

또한 어려운 때를 미리 대비하여 나태해지거나 자만하지 않도록 스스로 잘 추스르기 바랍니다
당신의 성실한 의지만 보여줄 수 있다면 도움의 손길을 불러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한걸음씩 시작해도 좋을 것 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싫습니다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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