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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구름을 칭찬
작성일 2020-07-29 00:30:14 조회 113 회
작성자 황용식
산에가서 운동중에도 많은걸 깨우칠수 있지
아는 아저씨보고 어제 안오셨네여 라니깐
어제 비왔잖아 그러던데

비라고 해서 다같은 단어인 비는 아니지
소나기도 있고 가랑비도 있고
마속이 주장했던 작은산과 물이 있는 큰산은 다르듯이
술이라고 해서 다같은 술이 아니란 말이다 도수가 틀리기 때문이지

팔장을 끼는거와 속옧사진을 전송하는것은
완전히 다른데도 그걸 모른다고
검찰에 안가고 산에가서 넥타이 를 메는 짓은 이차 가해는 아니며

과거 윤락여성이 모텔에서 불법영엉을 한다는 제보를 받고
단속하러 형사가 출동해 방문을 두들기자 여자가 바로 창문열고
따빙을하거나 강도 수배자도 그런 선택을 하던데

스스로 죄가 있다고 인정한 셈이고
공소권없음으로 법대로 처리하면 될것이지
검사나 앵커가 김여정이나 조연아급의 푼수같은 말을 할때는 아니다

그럴꺼면 연애인 해야지
자기 직급에 맞지 않게 경찰이 정신과의사처럼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고 트렌스 젠더라고
부르면 안되냐고 강요하는 수준이었다

그럴꺼면 경찰하지말고 의사하면 되잖아
그렇게 모욕죄를 조사하면서도 도리어 모욕을 주고 있더라고
그러니깐 변호사가 필요한것이였다

ㅆㅇㅋ패스 ㅎㅁ주제에 유툽주소
그3개에 모욕을 피해자에게 주엇으니 법령에 의해
피고에게 50만원을 처한다 이런것처럼 한심한게 법이고
그렇게 동네주민을 다루니깐 도덕도 필요없고

직접적인 욕은 내가 2번 처먹었는데도 그러고 있더라고
진심을 원한다면서도 합의조건을 2번이나 걸고 감상문을 축제장에서 쓰는거라고 했다가
2번이나 조건을 바꾸면서 자기집 안방에 등기로 부치라고 한동네 10미터 거리에 사는데도
그런애가 정치할수 있을까

과거 선생하다 짤렸든 애비가 도청다녔던 청소년들에게도 버림받던데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겠고 남자화장실을 이용하며
전년도 ㅋㅇ축제 도 후원금 횡령이나 하고 있었고
ㅌㄹ연대에서 추방당한애가 말이지
동네주민 형을 교도소5일 보낸게 자랑일까

하지만 하후돈도 마속처럼 스스로 제몸을 결박해 죄를 청하나
마속과 달리 처벌을 면했고
그럴수 있는 이유가 인복에서 오는것이고

그래서 일에서 실패하는 사람들은
사람에서도 실패하면
두번다시 회복할수도없고 일어설수도 없는것이다

연애인들도 사람에서 실패하긴해도 일에서는 성공을 거두니깐
신은 인간에게 절대 2마리 토끼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어리석은 사람이나 동네주민형에게 2번의 교육을 강요할뿐이였지

과거에 속모가 투자에 실패해 우리집 드와 살려고 했는데
그전에 내가 수영해서 십킬로 간다고 하니깐
그런건 자랑이 아니야 라면서 충고하길래 나중에 대문도 안열어줬지

무슨 장난 하는것도 아이고
삼춘이 숙모불러서 대리로 하고 싶은말 다하고
그뒤에는 내집에 삼춘을 파견하고 있고
그런 집구석은 쓸모가 없다

뇌물현이가 밥은 돈도 받을수 있는 돈인데 이러면서
불법을 은근히 눈감아 주려는 사고방식과
내가 임플란트 애길하니깐 싸게 자격도 없는 쪽에서 시술하길 권했고
주택은행 차창 이었다고 해도 생각하는게 그정도 수준이더라고

벌써부터 굴러 들어오기도 전에 그런 갑질을 해대면서
선생짓을 하려고 하니깐 투자에도 실패하게 되는것이고
인간관계에서도 미숙하다는 증거이기도 했지

과거에도 그집 갈때마다 부부싸움하던데
별거 아닌거 가지고 먹던 쇠고기 남은걸 숙모가
버린걸 가지고 삼춘이 이 아까운걸 남들은 없어서 못먹는데
그렇게 완성품만 원하니깐 투자도 실패하는거지
그런 인간들 쎄고 쏏지

자기의 실패원인도 모르고 외 그러냐면 귀하게 자랐거든
하는 일은 엉망이고 해논것도 없고
그래서 남자 잘 만나서 인생좀 펴볼려고 했다가
오히려 더 멀어지니깐 뒤통수 때리는건 무섭긴 하네

사람들은 그런걸 볼줄 모른다고
그런 깊은 속성으로 고민해본적도 없이 살아왔으니깐
엉뚱한데서 답을 찾으려고 해도 당연히 나오지 않치

그러니 아무리 나이처무도 아는게 그정도밖에 안된다는것은
자랑이 아니고 창피한 일이었다
시간적으로 앞서 있지 못하면 언제나 손해본뒤에도
남의 감정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고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주장하니
무엇때문에 실패했는지도 모르고 개선의 여지가 없는거지

따라서 다른 어떤 일을 하건 다른 사람을 만나도 성공하지 못하게 되는거지
학교를 피한다고 군대를 피한다고 사회에서 성공하는 케이스는 아주 드물다
그래서 정유라도 지금은 낙마하는기고

그리고 그앞에선 얘기 해줄 필요가 없다
해줘바야 기분만 상해하는 소인배들이니깐
많은 여자들이 내게 그렇게 실패했고 패배의 이유를 몰라
몇년뒤에 돌려서 물어보기도 하던데

과거 함덕 해수욕장에 안전요원으로 한달간 잠시 알게된 여자는
처음엔 새 쓰레빠 신고 왔던데 내가 그거 보고 그런건 발아프다고
남자들처럼 큰거 내가 신고있는 요런거 신으랬는데 다음엔 봤을땐

자기것도 아닌 어느 오빠건지 완전 남자 쓰레빠 신었던데
진짜로 그 더러워 보이는 남자 쓰레바 가 그게 헐렁해서 발건강에는 좋은데
그건 자기가 알바 해보면 아는데
법원에서나 하이힐 신고 돌아 다니며 청소하는 아줌마가 제대로 일을 할수 있을까

잠시 외적으로 포장지가 좋아보이는 사람은 일을 열심히 할수가 없다
가장 편하게 입을수 있는 작업복을 선호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
그런 색깔옷으로 도배하는 것들은 사람도 일도 가볍게 보더라고

전에 드라마 토마토에 여주인공처럼
흙수저 남이 사다준 핑크빛 내복을 그앞에선 촌스럽다고 안입다가
몰래 시장 갓다오다 그옷을 입고오다 걸리자 사랑을 느끼게 되는거지
행복의 첫째 조건은 무엇일까

섬나라 일본은 우리보다 잘살다
그이유가 같혀있기 때문에 영국처럼 대륙으로 진출하게 되는거고
그래서 제주도 청년층들은 육지에서 해법을 찾으려 노력중이지

비록 원자폭탄을 맞긴했어도 기술력과 의술이 뛰어나고
그렇게 할수 있는 원동력이 어디에서 나오는것이냐
바로 잘먹기 때문에 잘사는것이다

남들과 별소통이 없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도 그런점은 배울만하다
요즘은 그렇게 일본사람같이 물드는 한국인들이 많아지고 있고

하지만 한국인은 한국사람답게 살아야 하고 좋은점만 받아들일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법
신라를 통일한 선덕여왕은 국내의 가치를 높이고 안정시켰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당나라의 장점도 받아들였지

그렇다고 해서 친구를 많이 사귀는건 좋치만 외도를 많이 하는건 좋지않고
어리석은 사람은 그런걸 구별해서 생각할줄 모르고
오로지 전진무의탁처럼 균형감없는 처신을 해대다가
그러다 어장관리에 실패하게 되고

전에 증권사에서도 아줌마 고객에게 남자직원이 예금자 보호가 안되는 신상품을 권유하며
핵폭탄을 맞지 않는한 절대 손해볼일이 없는 상품이라면서 투자를 강요했는데
그런 기사가 있었고
결국 쪽박맞고 그뒤에 보상을 해주지는 않은걸로 알고있다

그래서 한국도 해방이후에도 두발과 교복의 장점은 흡수해서
아직도 착용중이고
식당앞에서 줄서서 기다리는것은 한국에도 있긴하지만 드물고
그래서 따로 맛집이 없어도 일본인들은
그런것들이 내실을 튼실하게 강화할수있는 비결이 아닐까

쓰나미의 피해로 후쿠지마 원전 방사능이 유출되는 사고도 있었지만
여전히 경제강국으로 불리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었다
특히나 해산물에서 타의 추정을 불허하는데

원래 생선회라는건 먹기 직전까지 찬기운이 싱싱 감돌아야 제맛이 나는법
참기름을 풀은 이 귀한장을 묻혀 드시면
천국의 맛이 뭔지 실감하게 될거요
내 칼이 얼려놨던 상어 지느러미 살이 지금 녹을 시간이요

상어 지느러미 순대 라 난생 처음 들어 보는군
회오리 바람이야 입안에서 회오리 바람이 몰아치고 있어
놀라워 속에 들어있는 죽순이 회오리 바람처럼 강렬한 기세로 빠져나와
회전하면서 상어지느러미가 낼수있는 최상의 맛을 전해주고 있어

왠지 꼭 구름을 타고 있는 기분이야
상어지느러미 자체에선 아무 맛도 안나
하지만 그 상어지느러미 에는 어떤 맛도 잘베어들어
입에닿는 그 매끄러운 감칠맛은 천하 진미라구

커다란 상어지느러미를 손질하지 않고 그대로 모양을 살려 요리해야 제맛이 나지
그런 부스러기로 이만큼 맛을 살리다니
그 부스러기 지느러미로 금화 돼지고기 거기에 죽순을 채쳐서 세줄로 나란히 짜맞췄어

그래 세줄로 짜 맞췼기 때문에 겉보기하곤 달리 순대속에 엄청나게 많은
상어지느러미가 빽빽히 들어차 있었던거야
그래서 입안에 넣어 맛보는순간
마치 둘둘 말아져 있던 고무줄이 튕겨나가는듯한
강렬한 맛이 느껴졌던거야

금화 돼지고기의 특유의 진미가 산산히 베어진 상어지느러미에
가늘게 채워진 죽순의 탄력
실로 참신한 요리로군 맛이나 발상역시 호탕하군

음식을 들기 전부터 눈이 번쩍 뜨일만큼 화려하게 펼쳐지는 구경거리를 갖춰 독창성이 돋보였다
거기에 눈으로 직접 확인해가며 하나하나 떠먹는 명쾌한 즐거움은
지상을 비추는 태양과도 흡사해
이세상 사람 누구에나 행복을 선사할수 있는 보편성도 갖추고 있었다

와하 입안가득히 이렇게 담백하고 상큼한 맛이 돌다니
다시 한번 먹고 싶도다 배고파지길 이렇게 기다린 적이 없는데
오늘밤은 왠지 고향집에 온 기분인데
한그릇 들어 보시져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친구에 대한 갈증에 목말라라 하는 형국인데
그건 마치 사막을 횡단하면서 오아시스의 샘이 어디있냐고 묻고 있는것과도 같져

삼국지의 조조도 유비를 술자리에 불러 그렇게 얘길하져
군사들이 행군중에 피로하고 갈증에 지쳐 허덕이자
저 산너머에 매실밭이 있다고 거짓말 하자

병사들은 입에 벌써부터 침이 고이고
그렇게 정신적으로 상상하며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어
산을 넘고 물을 건너 행군을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가짜황제 원술을 토벌하게 되었지여

물론 군량 부족도 주방장 하나 해치우는 선에서
자신의 책임회피의 도구로 사용했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렇게 미개해서 눈앞에 있는것밖에는 볼줄몰라서
속고 조문하고 하는거져

요새는 그런 옥새타령 하면서 원술흉내나 내는 어리석은 소인배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동네 주민형에게 등기로 옥쇄를 바치라고 명령질 하며 외쳐대고 있고
정작 손책에게는 높은 벼슬을 주진 않고 말석에 처박아두자
당연히 호랑이 새끼는 고양이 밑에서는 동냥 젖을 먹으며 클수가 없기 떄문에
독립을 선언하는건 자연스런 현상이지여

물은 높은데서 낮은데로 흐르는 것이지
그 반대의 경우는 절대 없으니깐여

하지만 요샌 나이도 어리고 정치하겠다고 애비는 도청다녔다 자기는 선생이었다고
그렇게 외치는자가 동네주민형에게 반말과 욕이나 해대는
막장 인생을 살고 있기도 하던데
아무리 요새 의원들이 막장 불륜 드라마 잘 찍어대기는 해도
아직 권력의 맛도 안본애가 그렇게 갑질하고 있으니 매우 한심하고

그런자가 어떻게 소수자들을 정치적 공간에서 보호하고 대변하겠다는것인지
의문이 생기던데
역시나 하나님도 무심치 않아 벌을 내려
내가 교도소 가는날 그런 뻘글이나 써제기더니
역시나 지지기반에서도
무너지는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당연한 결과이지여

인생은 인과응보여 업보가 그대로 남기 마련이고
귀하처럼 그 어린애도 친구가 제대로 없던데
그냥 옆에 서있으면 들러리가 친구가 맞을까여

마속은 그래서 살지 못한거져
밧줄로 꽁꽁 묵어 쇼를 한다고 해서 원치 않는 후원을 강요한다고 해서
아무리 제갈량이 결과를 중시하고 장군들이 일부 말려보긴 했지만
그리 적극적이지 않았고

반면에 관우는 용서를 받은 케이스인데
그건 장비와 유비가 적극 살리려고 애쓰니 됬던거고
그리고 그런 들러리 친구들도 아니고 형제이기도 했져
그렇게 형제같은 친구들이 많아야 대업을 이룰수 있다는 교훈을 남겼고

프랑스 왕조시대떄도 서민출신의 잔느 바로아는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목걸이 대금을 횡령했다는 의심에
국민들의 세금으로 도박을 했던 마리 앙투아트 왕비는 법정에 소환조차 안하듯이
그래서 민중들이 봉기하게 되었던 시발점이 되기도 했고

하지만 역사는 다시 반복되기 마련이고
그래서 지금 박그네가 그렇게 이정희가 말한데로 마리 왕비 흉내내는거 아니냐
빵이 없으면 케이크 무라고 하는거 아니냐 고 지적해 봤지만

엠비때처럼 사대강의 대운하 문제점이 토론회때
근거를 가지고 타후보들이 지적을 해줘도
이 미개한 중생들은 귀머거리처럼 들어도 무슨말인지 알지 못하니 사오정이 따로 없었고
역사는 다시 수레바퀴가 돌듯이 제자리 수준이었다 이거져

헐리우드 영화에서도 마피아 보스의 부하가 배신하기전에
타임머신의 티켓을 갖게되자 보스가 저택에서 수영하는걸
저격하기전에 잠시 대화를 나눴고
보스가 우리사이는 수영장의 물처럼 돌고 돌아 360도 아니냐 라니깐
180도지 얼간이 노인아 그러면서 방아쇠를 당겼져

그래서 비슷해보이지만 성질은 달라 기름과 물은 석일수 없는거고
그렇게 기회주의자들은 언제나 있기마련이고

여포나 유비도 주군을 배신하기로 유명했는데
둘다 상가집 개마냥 이집 저집 다니면서 부주는 안하고 떡고물이나
주워 먹으며 생을 연장해 나갔는데

여포와 유비의 다른점은
여포는 충신들을 알아보는 눈이 없었고
또 그런자들을 가까이 하지 않았다는 거져

오히려 아부만 잘하는 간신배들만 곁에 두었고
그래서 그를 위해 열심히 싸웠던 장군들에겐 소홀하게 대했고
결국엔 가족만 위하다가 낙오되는 형국을 맞았고
그래서 그는 군주의 그릇이 아니었다 이거져

한신장군도 그래서 유방을 섬기것이고
아무리 용맹해바야 항우도 그래서 사람들을 다룰줄 몰라 패망한거지
전쟁에서 패한게 아니져

그래서 사람이 먼저다 이거져
대통령이나 군주의 그릇에게 필부의 용맹을 요구하면 그래서 안되는것이고
그러면 오래 갈수 가 없져

그저 여비사나 농락하는 수준으로 살려면
그런 자리에 오래있으면 안되고
룸싸롱 이나 차리는게 답인데
그런데 사장이 죽으면 조문하러 가고 그럴까여

물론 유방도 처음엔 진시황제의 3천궁녀를 보곤 입이 떡 벌어져서
그 황홀감에 도취했지만
바른말 해주는 충실한 신하들의 의견에 따라 문을 봉해버리곤 천하를 택했져

하지만 동탁은 그걸 자제 못했기 때문에
친구잃고 돈잃고 길거리에 누워 있는 신세가 된거고
그래서 권력과 여자는 같이 가질수 없는 두마리 토끼라고 할수도 있져

그런건 공산주의에서만 통하는 법칙이고
그 주체사상 이념이 뭐져
평등 아닌가여

부자도 없고 거지도 없고
소수자들이 없는 나라
낙오자들이 없는 나라
세금이 없는 나라

그냥 배안에 있으면 나라에서 모든걸 다 해주는데
돈대신 쌀과 비누 치약 같은 배급을 통해 저렴한 꼼수를 발휘하는 월급도둑일뿐
마치 교도소 재소자하고 똑같네여

그것은 자동화식 공장기계 생산라인 과도 같져
스스로 기계인간이 되어서 생각없이 살아주겠다고 하니깐
정작 그래서 배뒤집어 지고 그러면 나몰라라 토끼는 주제에

경허니깐 합의조건도 2개중에 1개간것조차 안간걸로 처리해버리게 만들고
모르쇠로 방관하고 그런애가 정치를 할수 있을까여
세금이 없는게 아니라 세금이 99프로 인 나라일 뿐이져

그러니깐 쌀1킬로도 사기 버거운 월급이라고 하고 있는거져
자기나라돈도 없어서 미국달러와 중국위안화나 써대는게 무슨 국가이며 주체사상일까여
그건 김정일때 북한돈의 신용도를 하락되게 만들다 보니 그렇게 된거고

사기꾼들이 흔히 도박에서도 처음엔 좀 잃어주다가
나중엔 왕창 따가듯이
처음엔 잘해주다가 나중엔 때리고 버리고 그러는것처럼
흔히 여자들도 그런식으로 낙아채는 제비족들이 흔히 쓰는 수법이져

어리석은 사람은 예전에 쬐금 잘해줬을때만 쬐금 땃을때만 계속 생각하다가 또 당한다 이거져
마트아줌마나 편의점 아가씨도 그렇게 한쪽눈이 보라색과 남색으로 피멍이 든경우를 보았는데
눈 외 그래요 물어보면 하나같이 똑같이 넘어졌다고 말하던데 그런말을 곧이곧대로 믿긴 힘들져

그래서 매맞는 아내들이 과거에는 외 그리 맞고 사냐니깐
알고보면 좋은 사람이라고 자꾸 옛날만 생각하는데
사람이 변했다고 생각하는거지만

그게 사실이라고 해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기는 더 힘들져
그건 성형하기전의 얼굴로 다시 복원수술 해달라고 하는 것인데
그게 과연 가능할까여

귀하는 아직 학창시절의 즐거움을 잘 모르고
그저 괴롭고 외롭고 고통의 시간만을 느끼고 있는데
그건 남의 탓도 있겠지만 자신의 책임도 어느정도 있져

내가 한가하다고 해서 남도 그렇지는 않을테고
남의 시간을 내시간에 맞추려고 해서도 안되져
그러면 학교도 회사도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가서 모델일을 해주겠다 라고 선포하는것과도 같은데

최근에 한우 여자모델이 그런식으로 주장하며 광고모델을 출연안한 위약금을 물지 않아도 됐는데
우리나라 판사나 법이나 매번 뒤집히는게 그런식이로 엉터리가 많다는 증거이고
돈많은 사람이야 계속 재판해서 대법원까지 올라가면 질것도 이긴다라는 교훈을 배울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네주민형게 그런 조건을 2회나 거는건 공산주의식이고
그런 소통을 한동네에서 등기로 요구하는것도 강압적인 행태이고
친구를 별로 사겨본적없는 졸장부나 하는 짓이니깐여

보통 여자들도 잘하지 않는 형태이지여
남자도 아니고 그래서 그런자는 정신병일 뿐이고
외국에선 트렌스 젠더가 아니라 트렌스베스토 필리아 라고 부르져

자신의 병도 인정하지 않고 병원에가서 정신과가 아닌
간검사나 해대면서 ㄱㅈ되기 싫다면서
그런면서 트렌스 젠더라고 자신을 광고하고 주장하는 수준에 불과했지만

정작 낮은 성인지 감수성으로 청소년들에게도
선생으로 대우 받지 못하고 사퇴압력을 받자 조루같이 급하게 내려오던데
자기가 아껴주겠다고 보호해주겠다고 했던
그 공략마져도 지키지 못하고

동네주민형을 교도소에 5일 보내는게 다인 주제에
학교도 선생도 몇일 못해 화장하다가 짤린 주제에
창피한줄도 모르고 자기가 ㅆㅇㅋ패수인줄도 ㅎㅁ인줄도 모르는 주제에
그런애들은 정치하면 안되져
친구를 가질 자격도 없고여

평생 그렇게 조건에 맞는 완성품만 만지면서 살면 되는기고
들러리들만 곁에 두면서 사진찍고 자신이
왕이라고 착각하고 푼수같이 살게 두는게 답이져

그런애들을 귀하도 가까이 할 필요가 전혀 없져
직업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사람은 그렇지 않다는걸 알아야하고
사기꾼옆에 있어바야 언젠간 사기당할테고
고소 잘하는 사람옆에 있어바야 고소당하기 쉽상이져

귀하가 사귀고 싶은 친구옆에 책상까지 끌어다 앉힌다고
그렇게 어거지로 친구가 될수 있을까여
귀하가 싫은 사람을 귀하를 그렇게 하면 어떨가여

내 고딩때도 명호라고 있었는데 태호였나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귀하처럼 그렇게 책상을 강제로 붙이게 만들어 공부도 한적이 있지만
금새 싸우고 주먹쓸라고 하기도 하고

그렇게 아주 가끔 잘 맞기도 하지만
또 잘 트러진다는 단점이 있더군여
그래서 너무 잘맞는것 같은 애들은 도리어 위험할수도 있져

귀하도 그러면서도 혼자 마음속으로 벌벌 떨었다면서
그렇게 이기주의에 자기 합리화하기 바쁜데
어떻게 친구가 생길수 있져

상대방의 기분을 못느끼는 사람을 싸이코 패수라고 할수 있져
경허니깐 원치 않는 교육이나 2회 강요하고 있는거져
무당이 연설문 을 대리로 고치고 정신이상자가 정치를 하겠다는 논리인데

귀하는 친구에게 해준것도 없이 그저
날 싫어하는것 같다며 추측만으로 모든걸 평가하는데
그런건 남여 사이에서나 눈빛만 보면 통한다는 거고

그래서 사람을 별로 깊이 사겨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남을 너무 쉽게 단어 몇자로 평가내리고 하고 자기 뜻대로 함부러 다루려고 하져
그증거로 키도 별로 자라지 않았고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하지 않쵸

원래 손발이 작은 사람들이 마음도 좁은 경우가 많아여
씀씀이도 작다 이거져
항상 내것만 중시하고 남을 챙겨주질 못하니 클수가 없는거져
이건 내생각이 아니라 군대 있을때 교관이 한말이고

그래서 아사다가 김여나한테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고
아사다 언니 마이도 방송중에 채점관이 남자다보니
김여나를 좋아해서 높은점수를 주는게 아니냐 그런 음모론을 제시하던데

못생기게 태어난것도 다 전생에 업보가 쌓인결과 아닐까여
그런생각이 가끔 드는데
여자는 마음이 먼저라고 하지만 현실은 완전히 다르져
남자야 잘생겨바야 인물값 못하는 경우가 많치만
그증거로 노가다 판가도 미남이 많거든여

하지만 여자는 군대있을때 대대장도 이쁜여자는 다 술집에 있다고
너네 어머니들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봐바 그리 말했고
전에 기사보니깐 술집 여사장이 부업으로 그런 천박한 밤업소일도 알바로 하던데
그건 돈 떄문만은 아니니깐 그런거져

그래서 그게 안되면 돈이나 권력이라도 부여잡고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안되는 사람들은 성실하게 회사를 꾸준히 다니며 살거나
아니면 젊은나이에 뭐하다가 온지도 불투면한 자가 정치하겠다는 그런 놀음꾼 같은
사기꾼이 되는두가지 방법중 하나를 택해야 겠져

그래서 자기가 선생이었다 도청은 애비가 다녓다고 홍보하는거고
자기는 정치하려는게 아니라 학교로 돌아가겠다면서
전에 디시에서 지방대 사년나오고 취업도 안하고 매일 인생은
대학이 결정한다고 헛소리 해대는 어린아이 수준이더라고여

경허니깐 애미가 십수년간 퍼부은 적금도 마음대로 해약하는거고
국민연금도 손대고 공뭔연금도 손대려고 했던 것이져
아는게 없으니 청년들보고 60년대 처럼 중동가서 일하다가
메르스 사수 코라나 걸려서 국내로는 들어오지 마라고
연애인 유승준이 해외 도피하게 롤모델을 보면 애국심을 키우라고 하는건지는 몰라도
그렇게 편하게 산애들은 정치도 하지말고 국내로 들어와서도 안됩니다

실력도 없으면서 대장행세를 하려는 애들도 마찬가지로
각성해야 되는데 절대 그런날은 잘 오지 않으며
왜냐면 인정하지 않으니깐 고칠려고 노력도 하지 않는거져

초딩때 이쁜여자애들이 중고딩학교떄 학예전에서나 길에서 바도
귀하처럼 그리 안자란 경우가 종종 있던데
귀여울 시기가 있고 이쁠 시기가 있는거져

북한에서도 기쁨조를 어릴때부터 뽑는데
거기서도 성장과정에 덜자란 애들은 별장에서 청소나 하다가
김부자도 한번 못보고 다른 남자도 만나서는 안되고

그렇게 꽃한번 제대로 못피고 후궁의 비운의 삶을 살다가
별 연애도 없이 퇴직금으로 집에 빵한끼 사먹을돈 받고 집에 돌려 보내는데
그게 십년간 퇴직수당이고

전에 전설의 고향을 보면 일하다 장애입은 노비가 주인대감보고
세경을 달라고 하니깐 주인대감이 말하길
니가 지금껏 마음편하게 먹고 잔것은 무엇이더냐 라면서 세경을 안주고 내쫏던데
바로 그런 경우져

그거와 유사하게 단지 매를 들지 않고 약간의 차비만 줘서
형식적으로는 평양의 아파트처럼 그럴듯 해보이는 것 뿐이지
내용적으로는 별 차이가 없지여
그러니깐 무너지고 보험사도 없으니 사과한번 하고 끝이고

마치 박그네 처럼 평소에는 행복과 신뢰를 주장하지만 구체적인 사례도 없고
저축은행 책임이 동생에게 있지 않냐라고 기자가 묻자
말하길 내동생이 아니라면 끝 그런 중동주의방식 공산주의 방식에만 몰두해 있다 이거져
그게 바로 실패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사고방식이고

아무리 인사잘하는 사람들이 내 주위에 많으면 뭐할까여
급할때 전화한통도 빌려주지 못하는 그런 사이라면 말이져
예를 들어서 하는 말이고 그게 다른게 될수도 있고
하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사람이 하나를 보면 둘이상이 보이는거져

김여나는 어릴떈 별로던데 지금은 좀 괜찮고
하지만 제 타입은 아니다 보니 관심이 없고
그저 우리집 드온 도둑의 이상형이 그여자라고 하다보니 말하는거고

길에서 보던 미인보다는 병원에서 간호사복 입고 일할때가 더 나이보이고
사람은 각자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할때가 아름다워 보이는 법이지
단지 술집여자가 술처먹고 있다고 해서 그게 그렇게 빛나 보이지는 않쳐
그런것에 혹하는게 연애들이나 정치인들 남편이 많긴 하던데
바로 경험미숙의 결과일뿐이고

또 디시에 가바도 그런이상형 애기에서도 많이 뽑히기도 하더군여
보통 넷에서 글 싸지르는 비율은 20~30대가 가장 많고
십대떄는 경험도 없고 아는게 없다보니 그런 장문의 글들을 못쓰는거고
사십때부터는 그런일이 돈이 안되다보니 안쓰는거져

나는 아무리 내가 좋아해도 남들이 내가 선택한 모델을
좋아하는 비율이 많아질수록 경쟁심이 생기는게 아니라 반대로
다른 쪽으로 눈이 돌아가던데

만화 빨강머리 앤도 귀하같이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은
욕심을 부리던데
현실에서 마음을 알아주는 다이애나 같이 놀아줄 친구를 만나는것도 행운이져

제 여친도 과거에 그런말을 하던데
늘 자신과 붙어다니는 친구가 한명만 있었으면 좋겠다던데
외 니 친구 많찬아 해도 개네들은 다 남자들하고 잇다보니
계속 같이 다닐순 없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떄나 지금이나 여자둘에 남자하나 다니거나
반대로 남자둘에 여자하나 다니는경우를 종종 볼수 있는데
이런거 보면 이상하고

나도 그리 다녀보긴 했지만 꽤나 불편하거든여
귀하는 왕따 방관도 했고 그래서 그애를 왕따에서 구해준적도 없으며
그냥 멀리서 완성품만 바라며 그렇게 본다고 해서 좋은 친구가 생기진 않쵸

그렇다고 투철한 마음이 생겨 경찰이 되려고 공부하지도 않는것 같고
경찰조사를 받아보면 아는데 그런게 은근히 보입니다
형사가 과거 학창시절떄 그런 피해를 본게 있는것 같고

그래서 전에 보험회사 여직원도 한쪽 다리가 장애던데
그리 불편한데 외 이런일 하냐니깐 그래서 이일을 하는거라고 하더군여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에서 활동할수 있는것도 복이져

귀하가 말하는 학폭위가 먼지 모르겠는데
아마 학교 폭력 방지위원회를 줄인말 같고
그래서 전에 학교들마다 정문에 플랭카드로 학교폭력 금지 라고
써붙인걸 많이 본듯하고

우리때도 군대에서 현역들이 취사장 앞에서 밥먹기전에 구호외치고 들어가는게 있는데
우리의 결의 때리면 교도소 간다 였지여
교도소에 가도 비상벨이 3개나 있고 그런 가혹행위근절에 대한 글들이
벽보에 상당수 붙어있더라고여

코로나떄 가다보니 독방 이었고 기간도 짧아서
많은것을 느끼지는 못했지만 유툽에서 보던거와는 조금 다르더군여

그래서 타이타닉 감독도 영화 찰영전에
제작사에게 무리하게 찰영비와 기간이 더 소모되더라도
바다 밑바닥에 깊이 들어가서 영상이 아닌 직접 침몰한 배를 눈으로 보길 원했고
그래서 성공한 롤모델의 케이스가 되었는데

남의 시선에 어떻게 비추느냐 그런것만 신경쓰다가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런건 북한의 평양처럼 극장국가 보여주기쇼
그게 북한의 전부일까여 정말 그러면 행복이 찾아올까여
정말 신은미 말은 사실일까여 오작교가 되어 주겠다는게

근데 외 그 사람은 북한에서 안살까여
사람은 자기가 말해놓고도 그걸 지키지 않으면서 사는경우가 태반이져
그런 훈수는 누구나 둘수있고

요새 정치인들이 그렇게 자연의 색을 흉내내면서
어거지로 동정표를 유도하고 후원금을 강요하고 하는것은
공산주의의 시발점인 사회주의와도 그문맥이 상통하는것이고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봉건주의로 업그레이드 될테니 그런곳에 눈이 혹하는 일이 없어야 겠지여
자기가 왕조시대가서 노예짓 할게 아니라면 말이져

안될감은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감나무밑에서 입벌리고 누워있어 바야 거의 떨어지지 않쵸
자기가 나무를 잡고 흔드는게 더 확률적으로 높고

그저 종교처럼 알아서 갖다바쳐라 는 식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데도
아직도 촌마을 곳곳에선 봉이김선달이 출몰하면서 가끔 통하는 사건도 있긴 하던데
그렇게 쇼를 하고 연기를 하며 살면 안되고
그런건 인생실패자나 하는거니깐여

다행이 귀하는 자신의 그런 단점을 인지 하고 있으니
정신병자나 ㅎㅁ주제에 또는 ㅅㅇㅋ패수 그런 허접한 수준은 아닙니다
말과 행동을 자제하는건 좋치만
그게 하고 싶은데 안하는것과 아는게 없어서 안하는것은 완전히 다르져

그렇다고 귀하가 그 친구와 한동네에 사는것 같진 않는데
한동네에서 등기로 감상문을 요구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교육으로 2회 강요하지는 않았으니
아직도 친구를 사귈 기회의 실마리는 남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한번쓰고 버리듯이 사람을 대하지는 않았으니깐여
애비가 도청나왔다 자신은 선생이었다 그렇게 포장질 하며 정치를 하곘다면서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를 그런 애보단 낫다 이말이져

가방끈이 길어바야 어린애만도 못한
성인지 감수성의 소유자들보단 못한
차라리 아무것도 안배운사람이 더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겠져

친구가될지 안될지 어두운 방구석에써 계산기 열심히 두들겨바야
답이 안나올테고 실패하더라고 해보는게 낫고
나랑 안맞으면 그때가서 뒤돌아서면 될것이지
마치 택배물건처럼 사람을 고르는 짓은 삼가해야 겠져

대부분의 사람들은 귀하처럼 생각이 어지럽게 많지는 않기 떄문에
평범한 삶을 살수 있는것이고
그래서 평범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는거져

돈도 안되는 그런 쓸다가리없는 몽상들은 성적인 정신병을 유발할지도 모르니
빨리 버리는게 상책이고 그게 안된다면
다른일에 집중해보는게 좋겠져 그게 운동이든 미술이든 음악든

사람에게서 답을 찾을수 없을땐 그렇게 일에서 찾는게 해법이고
초중딩 그 나이땐 세상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알까여
시계로 치면 한두시경 밖에 안되고

귀하주위에 그런 여우같은 애들만 보인다면
안볼수있는데로 갈수있는 능력을 키워야져
원래 타고난 것만 가지고 승부하는 시대는 지났져

집이 싫고 부모가 싫은데도 독립할수 있는 능력은 기르려고 하지 않으면서도
부모가 해주는 뜨신밥이나 먹고 부모가 사준폰으로 그런 폐륜적인 글이나 쓰는게
잘하는짓일까여

경허니깐 언니한테도 맞고 사는거져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단점은 볼려고도 안하져
그러니깐 성공의 발판도 마련할수가 없는것이고

영화 레옹에 바도 여주인공 마틸다가 언니한테 매맞던데
나중엔 자기도 언니처럼 그런 프로를 보게 되더군여
자기는 안그러고 살거 같지만 자기의 단점은 자신이 가장 모르거든여

눈앞에 보이는 언니의 주먹을 피해 집에서 도망가바야
그때 뿐이고 그런 게 쌓이고 쌓이다가 나중에 터지면 더큰 피해를 보겠져
우리동네에도 초딩들 오는쉼터가 그런 귀하도 쉼터를 다녔다고 하니
역시 세상은 넓지만 좁고

연쇄살인마 정남규가 교도소에서 인생은 구름이라고 유서를 남겼는데
저는 바람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여
구름은 언젠가는 비가 되어 내리며 사라질 존재이고 아무것도 남지 않을테니깐여
살아있는 동안에도 여러가지 형태로 변모할테니깐

아마 교도소 창살을 부여잡으며 그렇게 생각 했겠지만
저처럼 인생경험이 풍부하지 못해서 깨닫는데 실패했다 이겁니다
아는게 없은니 상관도 없는 사람들을 해치게 되는거고 동네주민형에게도 그렇게 할수 있는거져

그래서 구름에 관련된 노래는 거의 없는걸로 알며 바람에 대한 노래가 히트를 치는거져
귀하도 이제 구름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현실로 돌아와야져
구름은 머물지 못하는 존재이니깐여

때로는 사람에게서 답을 찾을려고 하면 안되거든여
사람이 먼저긴 하지만 그것도 유동적으로 변화롭게 생각해야 될 부분이고
안되는곳에 밑빠진독에 투자해바야 광박피박고박 맞고 쓰리고에 흔들면 어떻게 하져

학교가 외 선생의 개인취향에 맞추어야 하져
외국에서 유명했던 애로영화 원초적 본능의 주연 여배우는
원래 다른 여자에게 섭외가 갓었는데
그여배우 가 대본을 보고는 저질이다라며 매우 심기가 불편해 캐스팅을 거절했고

그래서 돌아간게 샤론스톤한테 간거였져
감독이 외 배우에게 맞춰야하나여
배우가 대본에게 감독에게 영화에게 맞추어야 성공하는거져

경허니깐 우리동네 그 얼간이 정치하겠다는 애는 평생 성공하지 못하는 거지여
선생이 학교에게 맞추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교과서의 정석에 맞추어야 하지여
정치인이 국민들에게 소수자들에게 동네주민형에 맞추어야 하는게 정상 아닐까여
어디 건방지게 동네주민형에게 욕2번하고 누명쒸어서 조건부2개걸고 등기로 자기안방까지 바치라니 그런 정치인도 있나여

노후에 안정적으로 살려면 젊을때 고생을 많이 해두는게 좋쳐
군대를 오는애들도 그런식으로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생각하고 오는애들이 많고
하지만 정작 장교도 그렇게 와서 실망하고 하사 중사 소위 중위에서 제대해버리기도 합니다
그 비율이 상사 대위 만기 체우고 하는 비율보단 적긴 하지만여
귀하는 여자다 보니깐 그게 안될것 같지만 여군도 지원할수는 있져

제가 만나본 여자들도 이사많이 다니던데
그건 일거리가 불안정하다는 증거이고 갑자기
아들의 교육을 이사를 자주 다녀야했던 맹자의 어머니가 생각나는데
아직까지 그단어가 생각이 나네여 맹모삼천지교

처음엔 공동묘지 근처에 사니 맹자가 곡을 하며 장사 치르는 흉내를 따라했고
두번짼 시장으로 이사가니 물건 사고파는 장사놀이를 또 해대길래
세번짼 글방으로 옮기니 예법을 배워 예의바른 학자가 되었져
그래서 맹자뿐 아니라 어머니까지 현명한 교육을 한 스승으로 인식되어 현모양처로 불리게 되었져

우리나라에서는 율곡과 신사임당이 나란히 오천원 오만원에 등재 되어 있지만
중국에서는 그렇게 안되어 있는것으로 알며
그런것으로 미루어 보면 우리나라는 영웅이 매우 적으며
그래서 단점을 포장하기에 바쁘다 보니 정작 실속은 없는 경우가 많쳐

집에 개를 기르는건 좋습니다 도둑도 예방하고
단지 자주 데리고 나가주지 않으면 사나워져서
다른사람을 물거나 위협감을 줄수도 있겠져
그래서 최근에 개때매 넘어져 재판해서 큰돈을 번 아줌마도 있는것이고

집단속 잘하는 사람이 밖에서도 편한마음으로 살수 있는거져
수호지의 영웅 무송도 그걸 원했고
하지만 형수를 잘못만나 집안에 풍파가 생기던데

운전도 그렇쳐 내혼자 카레서 처럼 잘 몰아바야
남에겐 위협처럼 보여질수도 있고
서로 같이 잘해야 사고가 안나져
류시원이나 조형기도 그래서 잘나가는 연애인이긴해도 광고엔 못나오잖아여

하늘엔 조각 구름 떠있고 흘러가버린 너를 못 잊어
청소년기 때에는 사춘기인지라 누구나 방황하기가 쉽지여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이고 생각도 자유로우며고
아무렇게나 글을 쓸 권한도 표현의 자유도 누릴수 있지만
하지만 언제까지나 책임감 없이 계속해서 그러고 살순 없지여

구름하니깐 갑자기 솜사탕이 생각나기도 하는군여
혹은 어릴때 방역아저씨 따라서 들어갓을때도 그런 구름을 보았는데
비행기를 어릴때 많이 타봤는데 방역이 그것보다 좋더라고여
온세상이 하얗고 눈오는것보다도 좋았던것 같아여
마치 동심의 세계로 다시 생각이 빠져드는데
하지만 이제는 현실로 돌아와야 합니다

참을성을 기르는건 어떨까여
시도하는 일이 수시로 장애에 부딪힐 테니깐여
그러나 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는 노력 가운데 자신도 모르게
내면에 축적되는 무엇이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운이 활짝 트인 시기가 아니더라도
힘들게 보낸 수고가 결코 헛된 일은 아닐 것입니다

상대방이 귀하에게 어떠한 무례를 저질러도 똑같이 대응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하세여
속타는 심정을 아는 이가 눈에 띄지 않아 속상할 수 있으나
되도록이면 먼 곳에 나가지 말고 일은 다음으로 미루고 집과 가까운 곳이나
집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뜻밖에 이름이 유명해졌다는 소식을 방안에서 들을 수 있기 때문이져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구름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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