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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안녕을 칭찬
작성일 2020-08-01 00:07:30 조회 77 회
작성자 황용식
영화나 드라마에선 조리후에
도마위에 칼을 꼽는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능숙한 맛을 위한 연출일뿐
실제로 현실에서 그러면 도마도 수명이 줄고 쫏겨나기 쉽상이다

예전 드라마나 애니들은 화질이 나쁜 경우가 많은데
하지만 같은거라도 화질좋은게 또 따로 올라오더라고
그래도 난 새로 그걸 받지 않는다고

외냐면 새것이 좋긴 해도
그런건 빨리 눈이 피로해지니깐
일부러 흐리게 만들기가 더 어렵지

그래서 크로캅이 수술하고 나니깐 킥력이 약해지는거지
그게 유명한 축구선수도 수술해본 의사라고 해도
공을 찰때와 사람을 찰때는 완전히 다르거든

천정이 있는곳에 사람이 있는거야 비바람을 피할수 있어서
옷을 입는거와 같이
동물과 차별되는것은 맞는데

계속 그러고 있는것도
건강이나 정신에 별로 도움되는 현상은 아니다
아무리 맛나는것도 계속 먹으면 질리는 법이니

최근 사장의 결론을 보면서 느낀게 없나
법이 민심을 따라가지 못한다 이거지
물론 한국법은 도지사의 성인지감수성에 의해
삼년이상 중형으로 다스리기도 하는데

라디오에서도 아줌마가 그러더라고
동일전과가 있다고 해서
계란한판도 아니고 한개 훔쳤다고 일년때리는게
법의 형편성에 맞냐고 구시대의 사고방식도 아니고

민심이 천심이고 법위에 군림하는건 어느시대나 마찬가지다
반대보다 찬성이 많으면 그게 곧 정의란 말이다
다락방 선생의 과거가 최후변론이 그를 그렇게 만들어 갓던 것이다

그래서 루마니아에서 탱크로 국민들을 깔아 뭉개지 못했던것이지
그 군인들도 자기 부모형제들이 그 대중속에 석여있기 때문이고
철권통지 군부독재정권 리비아 역시도 대중의 뜻을 거스르지 못했다
그것또한 자연의 한부분 아니겠느냐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할때가 아니란 말이다
여자도 때려본게 자랑은 아니며
거자 되기 싫어서 병원가서 간검사할 시간에
소수자들을 챙기고 동네주민형과 소통을 해야지
기본도 안된자가 정치에 입문할수는 없는 형국이었다

안방까지 등기로 개인의 입맛에 맞게
검찰 운운 그렇게 압박해대면서 잔대가리 굴리는 자는 정치하면 안되지
경허면 소수자들을 대변한다고 감성팔이를 그만둬야하지

검찰은 개인의 감상문을 받는 기관이 아니다
나는 그글을 등기로 받아 보면서 너의 한계치를 분명히 알았다
그런게 학교선생이고 애비는 도청 다녔다는 봉이 김선달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래서 안간거지 아주 가소로워서
너는 나를 무엇으로도 이길수 없다
주먹으로도 글로도 마찬가지니깐
난 니가 생각하는 저밥이 아니기 때문이지

오로지 배운건 오로지 아는건 협박 밖에 없었다
그래서 더 어린애들한테도 짤리는거고
그런걸 우리는 인과응보라고 학교다닐때 선생님에게 배웠지
그건 법이나 무력으로 제압할수 없기 떄문이지

과거 김정일이 고난의 행군때
자기에겐 평양을 수호하는 친위대 삼백만명만 있으면 된다고 했지만
실제 친위대들도 일반 대중들속에 가족이 있고

그들이 다 죽고나면
생활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그들에게도 식재료를 날라줄 사람과
수리해줄 사람 청소해줄 사람들이 필요하기 때문이지

그래서 외국에는 그런 자기 자가용을 고쳐주는 사람을 기술자라고 하고
우리나라는 그냥 미개한 직업으로 볼뿐이라고
고이때 선생이 수업중에 그렇게 말한바 있다

오밤중에 산에가면 모기한테 디게 물릴텐데도
그걸 다 참고 그런 선택을 할수 있을만큼
그렇게 잔인하게 살아온 인간이었나 싶기도 하고
결과만을 중시하면 산 결과 일뿐이겠지

아직도 의원이면 과거 군부독재시절의 권력자라고 착각하는 수준이고
지금은 오공 육공시절이 아니란 말이다
실제 그런 기관총도 쏴본적이 없을테니

전쟁은 스타가 아닐걸 모르는 것이였다
그게 무슨 오대강을 건국한 진시황제를 따라하는 엠비의 개비기 전략이었고
개운하를 세워 생태계의 보존을 위협하고

자연을 파괴하고 삼림지대를 회손했다
결과론적이라고 해서 장례식이라고 해서 그런것들이 변명의 구실은 되지 못한다
그건 그동안 살아온 인간성이 표현된것이고 도덕으로도 법으로도 잣대가 맞지 않았다

자기가 한말도 지키지 못했으니 형편성없는 형편없는 정잭이었고
평소엔 여성인권을 주장하면서도
뒤로는 여비서를 노리개로 채용할 정도였으니

자기들이 법을 만들어도 실천하진 않더라고
경허니깐 치료 받겠다면서도 검사가 병원이 아닌 변호사를 택한거였지
형편성이 모자란게 아니라 성인지 감수성 부족이고
그게 여자 옷만 입고 흉내낸다고 해서 여자가 되지는 못하는것과도 문맥상통한다

그래서 기자에게도 생방중에 역하고 사과안할 정도인데
안보는데선 어떤 정도일까
교도관에게 배운말이긴 하지만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애가 딱 그러고있어

마치 벌써 국회에 드간애처럼 자기가 왕인줄 아는거지
이년사년뒤에 그런거 하는것이라면 몰라도 실리적인 계산도 엉터리이고
그렇게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하고 살면 되는것이고 정치는 하지 말아야지

그건 일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의 치이점에서도 알수 있는데
알바나 그런 자영업의 관련된 일을 많이 해본사람은
양자리 삼춘처럼 내 상수도 공사하는 와중에도 직원들에게
음료수 사와서 따라주게 시키던데 바로 그런거지

그게 별거 아닌것 같애도 아주 소소한것들도 챙겨줄줄 알고
과거 삼춘이 젊을때 그리 해수욕장같은데서 일해본 경험에서 나오는거고
남을 배려해줄 줄 안다는거지

그것도 모르고 과거 회사를 다녀본적도 없고 알바도 해본적도 없고
그저 학교에서 선생도 기간도 못채우고 짤린 애들이 뭘 할수 잇겠어
무슨 경험이 있다고
그러니깐 그런대도 다닐수 없던거지

그저 증거만 잡아서 동네주민형에게 반말하고 욕한주제에
누명쒸워서 그런거나 걸고 자빠졌고
합의조건도2개중에 1개 가보니깐 아무런 인사도 악수도 베려도 없더라고

그런게 애가 어떻게 정치해
자기랑 악수한애들한테도 버림 받는 주제에 말이지
뭐 아는게 있어야지

수영장의 호빵맨처럼 무식하게 내글을 몰래 엿보고 뒷날
책좀 바라 이러던데
책이라고 해서 다같은 책이 아니다
그런 실속없는 단어를 쓰는 자는 마속과 다르지 않다
일맥 상통한다

그러니깐 자기 운동했냐니깐 안했다고 구라치는 수준이고
산에서 운동중에 역기를 혼자 독점하길래
전에 어디 헬스장 다녔냐니 안다닌다고 구라쳤던 황소남과 같이
올바르지 못한것들 주위에 있다보면
나자신도 불행의 늪에 빠진다는것을 서서히 알수 있었지

아무사이도 아닌데도 그런 거짓말할수 있다는것은
미래도 없다 이거지
아는 사람 많다고 허풍 떨어바도 다 들러리들이고

오늘 나다니깐 발가락이 건조해서 따갑던데
바로 그런 소인배들이 외 만들어지는지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계기가 아닐수 없었다

가만히 앉아서 팔짱기고 알아서 완성품이나 만들어
10미터거리에서도 등기로 해다가 바치라 이거지
미친 정신병자나 하는 짓 이지

소인배의 절정은 그렇게 할테고 대인배는 틀리겠지
자기가 현재도 그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면 안하겠지
하지만 그때의 자리보다 못한 위치에 떨어져있다는게 현실이고

그게 둘의 공통점들이었고
사회활동을 왕성히 하는 사람들이 그걸 모를리가 없다고
집에서 수년간 은둔생활하다

그리 자유당의 이기붕이 처럼 구린내 내는 밀실정치나
나이도 어린게 벌써부터 그런 노인 흉내나 내고 있고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었다

이렇게 찌뿌둥하거나 비오는날의 밤엔
닭으로 만든 요리
보신탕이 원기회복에 최고다
가끔은 밖에서 사먹는것도 괜찮은데
요리공부도 되고 말이야

이 기름진 윤기 이 그윽한 냄새
아니 닭뱃속에 쌀이
닭고기에 몇가지 양념을 곁들여 푹 삶았는데

최고의 맛을 끌어내기 위해서 고기를 푹 삶아 그 진국만 뽑아낸겁니다
그래서 닭에 채워넣은 쌀에 그진국이 고스란히 베어들게 만들었죠

닭이 한마리 통채로 들어있다니 이거 아주 거창한 요리로군
꽤 오랫동안 푹 고은것 같은데 육수가 아주 투명하군
이렇게 맑은 빛이 돌다니

으응 닭속에 뭘 집어 넣었지 이거 전혀 뜻밖인데
슬쩍 건드렸을 뿐인데 고기가 연하게 푸러 지다니
이건 아주 푹 삶았다는 증거야 하지만 중요한건 맛이라구

겉보기엔 이렇게 투명한데 온갖 양념맛까지 고스란히 베어있는
흠잡을데 없는 진한 육수를 만들어 내다니
거기에 깊은 풍미를 간직한 놀라운 고기맛
탕요리의 극치다

가르쳐주지 그 비밀은 육수에 풀어놓은 달걀 흰자위다
육수에 달걀흰자위를 풀어넣어 보기흉한 거품을 남김없이 거둬내는거다
이 투명하게 그지없는 육수
달걀 흰자위 덕분이지

그리고 최상의 부재료와 양념에서 우러나오는 진한맛이
닭고기에 듬뿍 베어들면 이보다 더한 진미는 없지
이건 그야말로 탕요리의 황제 황제탕이다

옹고집이 만들어낸 탕요리의 마력에 빠져들면
녹색도 똥색이 되고
당근도 필요없게 되고

김도 변하게 되어서
기가 허하니
홍삼을 데령하라 등기로 데령해라
따라서 다른 탕요리는 아에 입에 댈수도 없지

우아하고도 감미로운 풍미는 맛의 극치라고도 할수 있다
먹으면 먹을수록 전신에 피를 힘차게 돌게해 줬다
자 이제 말해 보거라 이검은 닭의 정체는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상당히 오만하시군여
돈을 걸라면 글만 바도 물병자리인걸 알겠고
이제 나이를 먹다보니 자신의 단점이 보이는거져

귀하의 닉을 보니 불연듯 동네 아우가 생각나는데
올해 소수자들을 대변하겠다면서 출마의사를 소개하는글에

녹색 ㄷ 여러분 안녕하냐면서
작년에 자기는 안녕하지 못했다면서
안녕할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서 출마한다면서
요즘 안녕하다는 말을 할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냐면서
인사를 나누는 말로 안녕이라는 말을 사용한대면서도

그저 아는게 없으니 실속없는 단어로 말장난하는 수준에 불과하더군여
현정부를 비난하면서 자신의 좌석을 확보하려는 꼼수밖에 모르고

동네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뭐이 18ㄴㅇ라고 그러고 가질 않나
뒷날 어제 욕한거 다시 사과받으려고 불으니깐 또 고함지르지 마라 반말하고
내가 녹음할까바서 저 멀리가서 또 욕을 뭐이 18ㄴㅇ 그렇게 하던데

저는 핸폰이 없기 때문에 증거확보를 못해서 당한것 뿐이고
그렇게 도덕도 안된애가 자기 브리핑에선 도덕을 강조 하고 있엇고
동네주민을 법으로 처벌시키며 교도소 5일가는걸 방치하는애가 무슨 정치를 한다고

결과를 좋아하니깐 결과만 가지고 냉정히 판단해바도
합의조건을 2개나 거는것도 그렇고
한동네에서 내집앞으로 항상 다니면서도 등기로 소통을 강요하는 게 올바른걸까여
나이도 어린게 동네주민형을 그렇게 다루는게 정상일까여
동네주민형을 전과자 만드는게 정치인이 될수 있을까여

도로명 주소는 틀려도 직선거리10미터죠 골목집들이고
어리석은 사람은 발의 피부가 화상입을때까지
그렇게 안되는곳에 들이대며
자기가 그렇게 다니면 사업하는줄 착각하고 있다는거지

잘모르는 동네아저씨는 그렇게 생각하던데
하지만 자기가 왕이나 완비라는 착각은 정신병일뿐이지 정치할수 없져
트레스 베스토 필리아는 트렌스젠더와 완전히 다르니깐여

그러걸 더 어린 경찰이 정신과 의사역까지 해대면서 보좌하는것은
경찰도 의식수준이 아주 미개하더라고 이거져
경허니깐 최근에도 여검사가 시장과 팔짱긴 사진을 올리며
자기도 성추행을 당했다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이져

대부분의 어리석은 사람들은
암만 나이 처무도 그걸 모르더라고여
그저 관심종자로 살아온 결과겠지만

그래서 유뱅언이 죽기전에 야외에서 텐트치고 노숙할때
닭은 아닐꺼야 측근들이 그랬겠지 라며 어리석은 환상에 빠져 있던데
그런정에서 귀하는 그들보다는 낫고

이성에게 대쉬를 많이 받는건 자랑이 아닙니다
얼마나 깊은 관계속에서 행복의 파라다이스 강을
넘어봤냐가 훨씬 더 중요하고

그래서 전 카사노바 보다는 돈쥬앙의 삶이 부럽기는 하던데
카사노바가 쓴책은 읽어 본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져
전에 베르테르나 이런책도 있었는데 버리진 않았는데 어딧는지 못찾겠고
그래서 나자신의 더 좋은 글이 나오지 못하는게 아쉬울뿐이지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그런것엔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돈쥬앙의 책도 그가 쓴게 아니라
훗날 다른 작가가 쓴것같고
성경도 그런게 아닐까여 예수가 쓰진 않았을테니깐

그런게 없다면 그냥 실속없는 껍데기 같은 연애라고 해야겠져
그런 이성들이 귀하에게 문자정도는 줬겠지만
돈이 되는것은 주지 않았을 것도 같고

예전에 고딩때 방학중에 중간에 한번 소집하는게 있었는데
그전에 여친에게 목이 빨려서 지워지지 않고 가다보니
반급우중에 옆에 옆분단에 앉던애가 별명이 있었는데 까먹었고
아마 구라였던 것 같은데

하여간 글씨체는 디게 잘쓴다고 메뚜기 선생이 그러던데
개가 내보고 아래는 안빨려봤제 라면서 음담패설을 하던데
자기는 그것도 해봤다면서 교만한 마음을 들어내던데

상대방의 장점을 보고도 그런 사고방식을 가졌으니깐 실패만 하게 되는거져
결국에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게 된다 이거져

저역시도 그런것에 일일이 대꾸해줄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져
내랑 그리 친한 사이도 아니고
그게 사실도 아니기 때문이져
그렇게 자기 교만을 들어내면 결국엔 현실을 제대로 볼줄 모르게 되고

인문계 고등학생 이었지만 개도 공부하는 애가 아니라
역시나 겨울방학때도 나랑 친한지도 않은데
자기가 다니는 여기 와서 일좀 해보라면서 전화가 한통 오던데

원래 그런 알바해보면 아는데 알바생들이 유사시때 땜방구하기 어려워서
택배상하차 물건 내리는 힘든 일을하던 학원형도 내보고 해볼래 라면서
겉으로는 나를 위해 주는척 일자리를 주려는 척 하면서
실상은 자기가 그일을 빠질려고 하는거져

그런게 다 눈에 보이는데 내가 모를거라고 생각하는 수준이져
마치 감상문을 검찰에 제출해야 될것이라고 은근히 압력을 가하는 형식인데
그런 잔대가리 굴리는게 정치하겠다고 설치니 안쓰럽고

나를 그렇게 아주 과소 평가 하고 있다 이거져
동네주민형을 그렇게 다루는 아우가 어디있을까여
그래서 두번째는 들어주지 않았져

내가 외 그 어린애의 정치적 합리화의 도구로 쓰여야 하냐 이말이져
평소에 내랑 친구도 아니고 선후배 사이도 아닌데도
더구나 욕도 반말도 내가듣고
내한테 도리어 경찰에 가서 모욕당하고 검찰로 불러내서
사과를 진심으로 하라고 하니깐 어이가 없더군여

따라서 그런것은 들어줄수가 없져
나는 사과문도 내생각은 단 1프로도 적지 않았어여
거기서 써주는대로 받아적은것 뿐이져
그 할배들이 하도 불쌍해 보여서 말이져

물고기 자리는 그런 사람들이져 남을 위해서 희생하면서 살지만
물고기를 괴롭히고 절대로 무사할수 없다는것은
대통령도 총을 맞으면서 저승에서 알게 되었으니깐여

개가 정치한다면 감상문이 아니라 내 팔을 택배로 부쳐줄 테니깐여
건입동에서 그럴일은 절대로 없어여
그것이 내가 살아있는 마지막 이유이기도 하지여

어쩌면 임무라고도 할수 있겠네여
내 생전에 그런 싸이 ㅋ 패 ㅅ는 처음봤고 ㅎ모 주제에 어디서 감히 건방지게
교도소에 가서 평생 살자신도 있고여

지금 사는게 별로 재미 없기도 하고
어자피 그런애는 가만히 내버려둬도 스스로 미쳐서
또 전에처럼 지지기반에서도 퇴출당할 짓을 하는 어리석은 애니깐
앞으로 할것은 별로 없다는걸 잘 알기도 하겠져

그 학원형의 현실은 자기대신에 일을할 사람을 구해야 월급이 나오니깐여
전에 괴정나이트에 하리수 보러 갓다오니
나이트도 한번 안가본 애들데리고 갓다면서 비꼬던데

그런 소인배 들을 일일 상대해서 뭐합니까
무슨 내한테 이득이 있을까여
그래서 내가 고딩친구가 일하는 호프에 안가니깐
자기도 한달도 안하고 이십일 이상하고는 안갓던데

당시 방학중이었고
내가 한참뒤에 마음이 바겨서 한일주일 뒤에 가서 일했는데
거기 일하던 형이 애길하더군여
돈아깝지 않냐면서 중간에 그만둔게

나도 구라처럼 그렇게 일하다가 짤려본적이 있어서 아는데
거기에서는 몇일 못하고 사장과 사모님이 내일 나오랬는데
다신 출근안해도 집에 전화도 안오던데

당시 손님도 전에 일하던 호프집보다 별로 없고
일하다 쉬는중에 내보다 한두살 많은 누나가
자주 내가 쉬는 테이블에 들어와서 앉아서 별말은 안걸긴했지만

내가 하는 시시한 개그에도 억지 웃음 짓던데
오래 다니지 않아서 잘 모르겠고
아마 에이형인듯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까운 순간이였져
못생긴 외모도 아니고 꼭 동부서 사이버 수사대 강남헌 경장하고 닮았거든여
여자는 소음인이 호박이고 호작이 최고의 여자다 라고 생각하니깐여

거기 카운터 보는 다른 대학생 누나는
내가 계산명세표에 일부러 허술하게 적으니깐
이렇게 적으라면서 가르쳐주던데
그래서 나 이리 적을줄 알아여 전에 배웠어여 라니깐
외 알면서도 안적었냐고 하던데 그건 내맘이져

주유소에 일할때도 경리가 신용카드 잘못긁으면
자기한테 말하면 수습해주겠다던데
실제 그런일이 있었고 말하니 나중에 밥먹고 나서
외이리 결제했냐고 한소리 하던데 그래서 살짝 실망했고
바쁘다 보면 엔크린 카드랑 헷갈려서 잘못할수도 있거든

엔크린은 실제 단골에게는 신용카드보다 두세배 더 긁어주기도 하거든 금액을
그걸 알고 집집마다 기름 넣으러 다니는 계장이
엔크린 카드사에서 과도하게 긁는다고 전화왔다고 그리 하지말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줌마한테 안해주니깐
저애 외 저러냐면서 일하던 다른 아저씨한테 뭐라고 하던데
그거 한달내내 긁어바야 오천원밖에 못쓴다고
그런거 보면 사람들속이 디게 쪼잔한것 같더라고

주유소일그만 둔형도 그거 긁으러 오더라고 오천원챙길라고
얼마나 한심하던지 대학생인데도 그짓 하고 있고
손님카드는 내보다도 빨리 번개같이 십초만에 긁으면서
자기 등유사러오니깐 일분도 넘게 걸리더만
그만둔지 얼마안되서 온거니깐 잊어버리지 않았을거라고 생각되져

구라보다도 오래 더 못하게 된 이유가 있져
개는 돈 받으러 오지도 않아서
개학했을때 물어보니 역시나 안받았다고 하고

친구들한테 저같다고 소문내놨다면서
스스로 자기 합리화 하는 선에 끝내던데
친구들이 일평생 그술집 몇번이나 간다고

그 이유가 먼지도 얘기안해주던데 내가 일해보니 알겠더군여
주방에 있는 형이 나이도 좀 많은데 아마 전과자 같던데
말하는게 디게 무섭게 명령하듯이 하던데 비형같고

우리는 고2였지만 그형은 20대 중후반같던데
말을 디게 사가지 없게 막하고 화를 잘내던데
그래서 아마 친구구라를 갈구니깐 이제 개가 출근을 안한 모양 이더라고여

나는 그와 별게로 일주일도 안하고 돈도 안받고 출근안했는데
거기 사장과 사모님은 그냥 평범하게 생겼던데
별로 말도 안걸로 반말부터 마구 하던데
내일 몇시에 나오는지 알지
그리곤 차비도 안주고

호프알바 해보면 새벽에 퇴근하는 경우가 많아서
버스가 없어서 택시타고 가거든여
전에도 호프에서 일해바서 더 잘알고

고2때부터 방학때마다 알바 숱하게 해봤는데 그런식으로
몇일 안하고 그만둔 동일업종이 많쳐
그건 돈을 보고 한게 아니라서 그런것이고
그냥 집에 있기 심심해서 한거였져

저도 그렇게 실속없이 살아왔고 그러는 이유가 돈에 쩌들면서
생활해 본적이 별로 없기 때문이져
용돈은 받지 않았지만 필요할때 달라면 줬으니깐여

게다가 난 많은 금액을 써본적이 없거든여
과거에는 먹는데는 별로 흥미가 없었고
또 술도 별로 안했고 담배도 쌋으니깐여

그래서 할머니가 저보고 돈을 별로 안쓴다고 하던데
저는 지금은 아니지만 과거에는 군것짓을 거의 안했고
그게 자주 하게 된것은 군대있을때 일년정도 지나서 부터인데

외 그러냐면 상병때 이빨이 하나 썩어서 발치하면서부터
아주 식욕이 왕성해 지더라고여
그래서 제대할때즘에 2년만에 20킬로 쩌버리던데

군복무 시절 여자가 자이하는 내용을
소설로 만들어서 화제가 되었고 그게 뉴스에도 나오다 보니
그책을 사서 읽어보니 여자들이 성욕이 왕성해지는 시기가

바로 출산후부터 라더군여
물론 식욕도 더불어 땡기는거고
그래서 아가씨 때와 아줌마 때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져

나도 군시절 그래도 그 당시엔 힘이 좋았는데
하도 운동을 안하다보니 지금은 형편없고
그래서 다시 과거를 되찾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먹는것은 자제가 안되더라고여

예전에는 먹기위해 돈쓰는사람이 젤 한심하고 꼴불견이었져
삼춘이 탑동에서 먹는게 남는거야
고등어 먹으니 힘이 쏫는다면서 그러던데 속으로 피식 웃었고

몇년전에 함덕 해수욕장에서 똥차퍼는 사람들과 애기하다가 친해지니
잡은 각재기 회떠서 나도 먹으라고 하고
저도 회뜨는거 배우고 싶은데 기회가 없다고 하니깐
나보고도 회떠보라고 시키길래 회뜨는거 살짝 배웠는데
그래서 내가 고등어회가 최고져 라니깐 잘아네 그러더라고

그래서 폭주족들도 보면 여자들에게도 갈춰주고 그러져
그거야 자전거만 균형잡고 탈줄 알면 금방 배우져
하지만 그런 사이가 오래 가긴 어렵고

고딩때는 아주 말랐는데
담배도 몇일 안펴도 전혀 안이상했고
그냥 폼잡을라고 핀거였고

근데 지금은 전혀 아니거든여
그래서 귀하처럼 이제 변화하는 중인데
귀하는 정신이 중요한듯 하고
저는 육체가 중요한데

정신은 젤 쓸다가리 없는겁니다
그런건 언제든지 사람마음이 변함에 따라 표시도 안나고
육체는 그렇지 않죠 그래서 육체의 증거란 영화도 나오지

정신의 증거란 영화는 그래서 없는거죠
오로지 보이지도 않는 영혼을 다룰뿐이고

하지만 박그네 처럼 역사를 모르면 혼이 없는 인간이고
이런말은 대통령으로써 할수있는 말은 아니겠져
무당이나 하는 말이니깐여

뭐 순대장사나 할법한 순실이가 최근에 시켜서 한 수첩에 적힌 내용을
암기해 브리핑 하는 것이겠지만
호프알바도 머리가 있어야 되여

손님 이 많이 주문해도 그걸 적으면 안되고
암기해서 주방부터 먼저 가서 주문불러야 되고
카운터에 돌아와 작성해야되고 하니깐 어렵더라고여 실수도 많이했고

실제 전에 삼춘과 식당가니깐 옆자리에서 시킨 음식이 오백원더 비싸던데
우리 테이블로 잘못 들어왔더라고여 그래서 둘이 천원더 비싼거 먹긴했는데
이미 테이블위에 놓은것은 다시 회수 안하거든여 그세 서비스업이져

그런것도 외울 머리가 아니란 정신적 증거이고
공뭔 구급도 못할 애들이 정치한다는 반증이기도 하져
애비 팔아서 하는게 정치일뿐이고

아는게 없으니 그런것이고 결국에는 두사람이 여인천하를 하고 있었다 이거져
중전마마와 난정이의 합작품 그런거져
그래서 홍카콜라도 상왕이 누구냐 그러는것이고

그런건 눈에 보이는게 아니기 때문에
어두운 방구석에서 재미없는 여자들의 문자팅 같은것인데
저는 많이 해봐서 누구보다도 잘알고

물론 그걸 이제 몸이하게 전환하는 사람들은 능력이 되는거고
손이 한일을 입술도 하게 하소서
그런 로미오와 줄리엣은 영화로 끝나는게 참신한 발상이져

그런것들은 별로 부럽지 않다 이거져
소실적에 졸업한 애들은 그런것에 굳이 연연해 하지 않습니다
미숙한 애들이나 나이처먹고
여비서나 데리고 성적인 드립하다가 망신 당하는거져

자기가 많이 경험해보면 그런 성적인 환상이 생길수가 없거든여
그래서 중딩때도 늘 그런 비됴만 빌려보니 주인아저씨가
뭐 내용이 다 똑같을건데 그러던데
물론 내용은 비슷하지만 배우가 다르잖아여
그때는 사람에 대한 신비한 환상이 가득 차있어서 그런것이고

지금은 연구를 하다보니 별로 그런것에 대한 기대치는 높지 않쳐
결국 사람은 크게 4가지이고 폭넓게 보면 8가지이며
거기서 혈액형에 따라 또 나뉘고 또 별자리까지 대입해바도 한계치는 있다 이거져
정해진 패턴이 분명히 있다 이거져

게임도 모를때에나 재미가 있지
다알고 나면 시시하져
천하를 다 통일해 가고 최고의 장비만 차고 있으면
아무리 어려운 게임도 지존되바야 훌훌 벗어버리고 다시 처음부터 하고싶던데
현실에선 그럴수 없으니 다른게임을 찾게 되는거져

전에 어떤애는 엄마가 게임좀 그만하고 공부좀 하라니깐
최고의 장비를 한번 차보고 접겠다고 그래서 현질을 부탁해서
막상 최고가 되니깐 더 공부를 안하게 되기도 하던데

그런게 뉴스에 나오는게 더 한심하더군여
물론 제주에서는 그래서 페륜저지르고 아파트에서 다빙하던데
썩을감은 미리 전조 증상이 있다는 교훈을 우리들에게 남겼져

사람도 마찬가지져
귀하를 부러워하는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져
얼마나 소실적에 잘나갓는지 모르겠으나

별로 궁굼하지는 않고
저에게 차비를 준다해도 만나지 않습니다
귀찮거든여
돈을 건다면 저보다 외모나 경험이나 둘다 미숙에 걸테고여

그럼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귀하스스로 이번생은 망했다
요새 애들이 툭하면 인생리셋 하고 싶다는듯
무슨 인생을 컴터끄고 키듯이 단순하게 생각하던데
나 다시 돌아갈래 그런걸 느꼈다는것은 영화 박하사탕을 보라고 추천드리며

그 내용처럼의 사랑도 못해본듯 하며
저는 해봤으니깐 알고
따라서 귀하를 부러워 할 이유가 전혀 없져
추억이란 다시는 만날수 없기 때문에 더 소중한 법이고

디시에서도 어떤애가 동거중인데도 이제 현실에 대한 불만이 많고
여자가 가끔 옷도 사와서 입으라고 하곤 일하러 다녀서 자길 먹여살리는데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다른데로 갈때가 없어서 그냥 얹혀 산다고 그러던데
그러자 다른어떤애가 댓글로 이쁘냐고 계속 집적거리며 물어보던데
자기가 보기엔 그렇게 안보이는데 남이 어떻게 볼지는 모르겠다고 하고

과거 내가 알던 어떤 여자의 친구도 중학생인데
학교 안다니고 소년원 나온걸로 아는데
동거남이 있는데도 내게로 테크를 전환해 보려고도 하던데 내가 거부했고

실제로 지금도 내 앞집에도 그렇게 처가살이 하는 남자가 있고
전에 수영장에 다닐때도 애비는 백수던데 부인은 마사지 그런일을 한다고
어린애한테 들었는데

유아풀에서 접영 한번할때마다 아줌마들에게 박수도 받고 그러던데
그런게 행복의 척도는 아니져
영재도 아니고 부질없는 짓이라고 평가내리는게 더 좋습니다
누구나 돈처바르면 할수 있는수준이니깐여

또 옆집에도 전에 오년정도 잠시 내려와 산 부부도
자녀가 없다보니 강아지를 안고 다니던데 거기도 남편이 놀고
부인은 식당같은데 가서 설거지 하는듯 하던데

저는 그런 사람은 부러워도 귀하는 부럽지 않습니다
실속없는 만남 뼈대없는 교제는 시간 낭비일 뿐이니깐여
드라마 꼭지처럼 사랑이란 결혼이지 시시한 시간낭비가 아닙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져 동네주민형이나 괴롭혀서
얻을수 있는건 감상문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져
권력을 잃으면 모든것을 다 잃은것과도 같다 누가 한말일까여
아주 위대한 위인이 한말입니다

그런 성적인 것들은 청소년때 많이 해봤고
그렇게 해보지 못한 사람들이나
나중에 고위관료되서 여비서나 농락하다가
스스로 자리에서 내려오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고있져

겉으로 보기엔 양복입고 그럴듯한 언어 써대면서
그 실속없는 단어 몇마디 몇문장 남기면
평생 교훈으로 가보로 삼아라 이런 수준이었을 뿐이지

대범해보이고 기품이 있어보이긴 해도
자세히 안의 내용물을 들어다 보면
사춘기 때 노는 애들이 어설픈 딱 그런 수준일 뿐이져

얼마전 애를 가방에 넣고는 마구 뛰어다녔던 계모가 생각나는데
그러면 눈앞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애가 죽지 않을까여
경허니깐 이제 정치도 못하고 감옥에 갈일만 남은거져
집안에 오래 있어도 교도소와 매한가지니깐여

어디 갈때가 있어야지
면허증이 있어서 차를 렌트할수가 있나
수영을 잘해서 바다에 갈수가 있나
친구가 있어서 친구집에 갈때가 있나
직장이 있어서 가짜 장애인 단체가 있어서 거기라도 이제 갈 명분이 있을까
그저 소인배처럼 여비서나 계속 그렇게 부르면서 살면 되는기고

귀하가 무슨 특정한 일을 하고 있을것 같지도 않고
글을 쓰는것을 보면 성격도 보이고 여자일것도 같은데
아직까지 귀하의 뒤에는 가족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다른짓을 할이유는 딱히없고

그들이 사라진다면 그때는 어떻게 될지 미리 걱정부터 하는데
그런건 좋습니다 시간적으로 생각이 앞서 있으니깐여
단지 그걸 알면서도 내가 그일이 닥쳐오기전에 생활력을 키울생각은 안한다는게 함정이져

요리도 배울 생각이 없고 빨래 설거지를 잘하던가
그저 누워서 동네 주민형에게 감상문을 받아서 자기 합리화의 도구로만 삼으려고 하니
어떤 미친 얼간이가 그런 노예 짓을 해주면서 살수가 있을까여
뭐 하리수 정도 이쁘면 몰라도 그런것도 아니고

그건 마치 사년제 지방대 나오고도 할수 있는 일은
현실적으로 노가다 공장뿐이니 아무일도 하기싫은 그런것일테고
이제 편한일과 입맛에 맛는반차만 탓하는 수준이고
이제는 일을 줘도 하지 못할것 같은 나태함에 빠져있는거져

그건 연애인들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집안에서 은든생활하며 과거의 추억이나 꺼내보며 곱씹어보고
과거 내가 어릴때 이룬 연애경험들이 이제 나이 처먹고 그들이 하는걸
보면서 행복의 잣대를 저울질 해보는 수준인데

귀하는 웨딩드레스를 입지 못했지만
그들이 앞으로는 입을 것은 알고 있으므로
곧 그들에게 추월당한다는 것을 알고
미리 불행해지는 자신이 보기 싫다 이거져

그건 마치 지금 장농 면허증 있어바야
운전학원 다니는 애들이 곧 자가용을 살테고
하지만 귀하에겐 절대로 그런 날이 오지 않을것을 아는것과도 같져

당연히 정치도 할수없고 알바도 할수없고 노가다도 하지 못하는 주제에
무슨 서민 민심을 알고 지방 특색을 알며
어떤 소수자들을 챙길수 있고 동네주민과 소통을 해본경험이 있을까 이말이져
등기로 소통을 원하는 후보 그런거면 또 몰라도

전에 몽준이나 우리 다래도 보면 티비에 나와서
몸을 배배 꼬면서 잠시도 정자세로 못있던데
경허니깐 몽준이형은 떨어졌고 다래도 부상입는거져
자리에 맞지 않으면 스스로 불편하고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돈이 없다면서도 일을 안하면서도
그게 있는 사람들도 잘가지 않는 병원도 스스로 찾아가보고
그런것은 매우 좋습니다

물론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써야 될때는 확실하게 지를줄도 알아야 하고
아껴 쓰는 것만이 꼭 정답은 아니져
북한에서도 그런 사람들은 다 죽었고
남한이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는 않을테니깐여

하지만 거기서도 예상대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방황을 예전처럼 되풀이 하게 되는데
차라리 그돈으로 간식이나 더 사먹을까 그렇게 후회도 해보고

아침새벽에 약수터라도 가서 운동을 하던가 사람을 많이 사귀던가 해보다가
뭔가 깨닫고 도인이 되보는것은 어떨까여
물론 여자들이 그런 위대한 책을 내거나 그런 업적을 남기는것도 매우 드문현상인데
그럴수록 더 가치가 있다 이거져
남들이 하지 않으니깐여

하지만 수녀원이나 절에 들어가 인생공부를 할자신도 기력도 없고
그저 돈많은 멍청한 남자 좀 못생겨도 내 미모로 어떻게 꼬셔서 어떻게
편하게 남은 여생을 보내볼까

그런 거지같은 근성에 사로 잡힌 자신을
거울로 비춰보면서
별로 죄책감도 들지 않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거져

얼마전 야밤에 택시탄 아줌마가
목적지에 도착하니깐
돈을 안내고 그냥 한번 해라 그러니깐

택시기사가 아줌마 나 돈벌어야 돼 그랫고
결국 무전취식같이 안내서 경찰을 부르게 되더군여
택시비대신 즉결로 벌금 오만원 되면 되져

나같으면 이십될때까지 쌓일동안 버티다가
유치장가서 하루자고 나오는걸 하면 된다는걸 이제는 알고
그런게 이제 생활의 노하우가 쌓였다 이거져
경험이란 그래서 우리를 강하게 만들기도 하져

연쇄 살인마들도 원래 그런 기질이 있는 사람과
후천적으로 환경에 의해
또는 건강이 변함에 따라
그렇게 되는 케이스가 더 많다는게 저의 연구 결과입니다

그래서 조자룡이 나이 80에 공을 세운거져
사람들은 그가 적벽대전의 숨은 주인공이다라고 잘못 알고 있지만
그건 나관중이라는 소설가의 뻥티기 마술효과일뿐이고

그증거로 그가 구해준 황제 유선에게도
높은 벼슬을 못받고 오히려
위에서 투항했던 강유보다도 직급이 낮았져

그게 바로 세월의 때이며
전에 길거리에서 사귄 화가 아저씨 집이 여인숙이라 따라가봐서
긴애기를 해보니 육지에 배타고 자주 고향으로 여행가던데

자기도 사는게 심심해서 그런거고
세우러호 같은 사고가 자기에게 일어나면
좋을것 같다면서 농담삼아 그러던데

그래서 부모가 말리고 이런 연애는 더 뜨거운법이져
사람에게는 저항하려는 반발 기질이 있고
인생에 많은 드라마와 축제나 행사가 귀하를 기다리고 있을것 같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쵸

그러니깐 오늘도 여전히 한강다리 밑에서 폭주족들이
연일 후라쉬를 빠라바라바라봐 그렇게 울릴테고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변하지 않을것입니다

경허니깐 자기 월급보다도 적은 돈에도 눈이 돌아가 혹해 훔치거나
뇌물로 받거나 횡령하려고 하는거고
그것도 능력에 따라 하는거지만

결과와 법적인 처벌수위만 조금 다른것일테고
자기를 조금만 뛰어줘도
간이영 쓸게영 다 빼줄듯이 보증도 서주고 하는거져

북한의 김정은이 맨몸으로 한국에 오면 어떻게 될까여
도대체 무슨 일을 할수 있을까여
제2의 조현아급의 여동생 김여정도 마찬가지져
아마 내글을 보면 공비를 파견 할지도 모르겠는데

정답은 아무능력도 없는 사람들이져
우리 앞집에 사는 여자랑도 닮았던데
강아지나 집안에서 키우는게 다이고 외출도 거의 안하던데

그래도 나보다 는 행복하져
그래서 돈도 실력인게 맞고
연애인들은 그런것만 가지곤 못살기 떄문에 안되는거고
그저 성인지 감수성이나 들이대며 그럴듯한 단어로 포장하기 바쁘져

왜냐면 가장 누구보다도 화려하게 살아봤기 때문에
그런 초라한 과거로 돌아가기 싫다 이건데
감수성이 풍부하다는건 꼭 좋은게 아니져
나이트에서 다방으로 가는자신이 미워지게 될테고

그래서 만화 빨간머리앤도 나이들어서도 친구 다이애나보고
계속 꽃향기같은 말만 주구장창 해대니깐
다이애나가 우린 이제 다 컷잖니 그런 애기보다는 현실적인 애길하자고 하는거져

그건 마치 탈북한 북한주민보고 다시 월북해서 북한가서 살라면
절대로 못삽니다
자유의 맛이 먼지 알아버렸으니깐
물론 아주 극소수로 가는경우도 있긴하던데
그런 낮은 확률로 전체를 매도 하긴엔 무리가 있고

자존심이 밥맥여 주진 않쳐
무당채널에서 바도 못사는 사람들이거나
잘살더라도 추락하는 사람들이 그런 쓸데없는 옹고집을 가지고 있다던데

자신이 진짜 영웅이라고 해도
그런걸 가지고 있으면 망하기 딱 쉽상이지여
관우가 그래서 오만의 결과로 적을 깔보다가 망했고

그래서 육손이 손권의 친척이다 보니깐 그덕분에 그자리에 오른
인물로 너무 쉽게 저평가 하다보니 봉화대에 수비병력을 거의다 전선으로 전진배치하며
그렇게 옮기는 바람에 무너지게 된것이니깐여

훗날 제갈량이 성도로 올수있는 지름길 음평에 수비병력을 천여명만 배치해 두었어도
등애의 계책이 통하지 않았을 것인데
당시 전쟁은 몇만 대군씩 투입하는거에 비해 아주 미미한 병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작은 것조차 유언대로 따르지 않은 결과였기 때문이지여

그래서 유비의 유언대로 입만 산 마속을 멀리해야 했고
제갈량의 유언대로 골목길 음평을 사수했어야 했져
동네주민형을 가볍게 보다간 넘어져서 다신 일어설수 없는법 처럼 말이져

그래서 작은것도 소홀히 다루면 큰것도 못하는 법이고
동네주민 과도 소통을 못하면서 어떻게 소수자를 대변하고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수 있을까여

합의조건도 2개나 걸고 2번이나 바꾸는자가
자기공략을 지킬수 있다고 보나여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4살이나어린게 욕하고 반말하고
뭐이 18ㄴㅇ그리 말하는거도 정상이 아니고
동네주민형에게 직선거리10미터 사는 골목집인데

그걸 시청에 받아적엇다고 시청신문고 관리자 여직원은
1시간 교육받게 만들고
그런 억지 누명쒸어서 합의조건을 2개걸고

중간에 2번이나 조정조건을 판사처럼 마음대로 바꾸고
1번 들어준것도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벌금대신 교도소행 5일 사는걸 방치하는것도 올바르지는 않쳐

동네주민형은 전과도 없는데 전과자 만드는게 자랑일까여
ㅆㅇㅋㅍㅅ ㅎㅁ주제에 유툽주소 에 50만원에 처한다
내가 교도소 가는날 ㅌㄹ연대에서도 퇴출당할 글을
불법음란 사이트 소라ㄴ에도 적어서 그리되던데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다
여자도 떄려봤다
거자 되기 싫어서 병원가서 간검사 했다

그런게 정의인가여
그런게 성인지 감수성이고
그런것은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 일뿐이져 정신병일뿐이져 트렌스젠더가 아니져

되면 좋고 안되도 좋고 그런식으로 동네주민을 다루고
그런식의 마인드에 위아래도 없는 애들이 무슨 정치를 하고
누구랑 소통을 하고 어떤 소수자들을 챙기겠다고여
더구나 나뿐만 아니라 시청신문고 관리자 여직원에게도 법으로 걸어놔서 1시간 이상의 시청각 교육도 받게 만들던데

국민팔아 자기장사할때가 아닙니다
결국에는 문신이나 새기고 여비서나 농락하면서 사는걸로 만족해야겠져
참고로 공무원 건들고 정치 하는 사람 본적이 없어여

소문보다 무서운건 없걸랑여
박그네가 외 무너졌을까여
공뭔연금 건들여서 무너졌져

그를 누가 지탱해줄수 있다고 보나여
공뭔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한거들은 매우 관대한 처사의 법적용을 볼수 있는데
그건 판검사도 공뭔의 직책이기 때문이져

자기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을 가졌을때
다른것들을 받아들일수 있고
새로운 사람을 사귈수 있는거져

오만한 사람 곁에는 같은 오만한 사람이 붙어있을수 없지여
그저 아부나 잘 하는 간신배나 있을테니
그자가 정녕 귀하를 영웅으로 보고 그리 말과 행동을 한다고 보시나여
빼먹을게 있으니깐 그런것일 뿐이져

그래서 저는 대신 벌금 내준다는 교회목사의 말에 흔들리지 않은것이져
그자가 먼데 하나님 흉내를 낸다는 말입니까
저말고도 신도들도 많은데

귀하의 정보와 과거는 하나도 적혀 있지 않아서
답변에 무리가 있었고
그래도 자기자신에 대해 바로 알고 있는듯 해서
그나마 다행이지여
자기가 잘못하면서도 모르고 있는 사람은 범죄자니깐여

사자가 맹수인지라 약한
녹색 초식동물을 잡아 먹는게
당연하지만 그래도 곰이나

김혹은 범보다는
기가 약하다는걸 알아야
홍당무처럼 창피당하지 않게 되는거지여

병신되지 않으려면 그래서 뛰는넘 위에 나는 넘이 있다는 것이져
신발이 헤지기도 전에
새도 철이 지나면 다른 지방으로 날게짓을 펼치며
기러기 들이나 따라 다니며 들러리 서다가는 가랭이가 짓어질테니까여
야호하러 산에 올라가보는것도 매우 좋습니다

이렇게 더울때는 차가운 걸 먹어줘야 하지만
정작 예비군 훈련장에는 가보면 뜨신물이 나오던데
그게 급체를 방지하고 설사를 예방한다고 그러던데

내게 맞지 않으면 아닌것일뿐이져
세우러호가 그 증거이며
선장이나 선생이 무조건 맞는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진 않쳐
자기에게 맞도록 맞추어 나가야 할뿐이져

작은일을 크게 처리하는 자는
큰일을 작게 하기 마련 이고
그게 바로 소인배의 실체이지
그건 한량이지
한량기질이 무슨 나라를 구해

군대 훈련소때 백두산 부대 21사단 에서
최성식 조교이병이 조교해보고 싶은 애 없냐 라니깐
저 끝에서 키작고 안경낀 애가 뛰어나와 해보고 싶습니다

그러니깐 군화딱으며 불광내다가 그걸 멈추고 최성식이병이
외 해보고 싶은데 라니깐 멋있지 않습니까 라던데
다들 그애기듣고 저게 머가 멋있노 그런 수준이지

불광이나 물광의 차이점은
군대 안갓다 온애들은 절대 모르고
그래서 군대 한량한데 나온애들이나 구두방에 맡긴다 이것또한 알수있져
뭐 배운게 있어야지 아는것도 없고
그저 집구석에서 은두 하는 다락방 선생이나 다방여자처럼 아는건 그럴듯한 해병대 뿐이 없고

맞지도 않는 옷을 입고 편하다고 자화자찬 해바야
실속없는 삶을 연장선일 뿐이고
아무런 수확도 거두지 못할테니

그렇게 앞을 미리 내다보는 선견지명을 가진 귀하는
남들보다 유리한 위치의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지여
그소중한 재능을 잘 활용하느냐 버리느냐는 귀하의 몫일뿐이져

원술처럼 여포 손책을 수하에 두면서도 신용하지 못하니
결국 피바다 속에서 꿀물이나 찾으며 허우적 대다가
망하는게 자연의 이치 아닐까여

소수자들을 핑계되면서 대변하겠다고 큰소리처바야
사실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해 등기로 옥쇄를 바치라고 바라는 수준이고
자기 밥그릇을 챙기기 위한 권좌를 향한 꼼수에 불과하다 이거져
마치 이단 교주와도 문맥상통하는 느낌이 들던데

때로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나중에 먹는과일이 더 맛있는 법인데
수박이 대표적인 그런 경우이고
하지만 너무 빨리 꺼내 먹으면 덜 차가워서 싱겁고
너무 오래 묵혔다가 꺼내면 아에 상해서 먹을수조차 없게 되져
우리 인생도 그런 것이져

보물섬 만화나 클리프행어 영화를 보면
보물이나 돈을 들고도 금의환양 하지 못하면
차라리 안가졌을 때가 더 행복하다는것을 알수 있는데
그건 마치 비단옷을 입고 혼자서 밤길을 걸어가는거와 같고

가끔 방구석에서 그렇게 아이에스 기사 보면서
자신의 행복한 사람인걸 알겠다는 애의 댓글을 보면서
정말 그렇게 생각하나여
자신이 그걸 보고 더 낫다고 판단하는걸까여

전에 산에 갓다가 폭력전과 이범 아재와 애기해보니
내보다 자기가 더 낫다면서
지금은 이혼했지만 자기는 그래도 결혼도 두번 해봤고
자녀도 딸 아들 그렇게 둘이나 있다면서

내가 더 낫네 그러더라고여
경허니깐 그 나이에도 친구집에서 얹혀 사는거져
폰도 친구폰이고 무슨 유병언도 아니고 자기께 하나도 없고
그게 행복하면 할수 없는거고

남과 소통을 못하고 한동네에서 등기로 강요하며
자기 기분만 주장하면서 동네주민형을 다루고 있고
그러자는 벌써 전조 증상이 나온것입니다

안될곳에 투자하는것은 거르는게 상책이며
후원을 자제 하는게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정상적인곳도 위안부할매들에게 돈을 지급안해서 썩었는데
이단이라고 해서 가짜 성적인 장애인이라고 해서 다를까여

이제는 연습시합 할때가 아닙니다
투자한 만큼 증명하는게 정석이니깐여
종일 불안하고 여러 가지 문제에 시달리게 되겠지만

경험이 쌓이다 보면 나중에 늦게 철이 들어 평안이 찾아들 것입니다
다만 자신의 언행을 잘 조절하지 않으면 극단적인 모습을 보이기 쉬우니
중용의 덕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의 만남을 자제하시고
진정한 친구를 사귀려면 오만한 마음을 버리고
자신부터 솔직해 져야 하겠져

자신의 직관대로 사람을 상대하기 보다는
그 사람을 면밀하게 살피고 판단하는 게 유리합니다
첫인상보다는 그 사람의 인간 됨됨이를 보고 판단하는 게 좋고

그것들이 정녕 안된다면
휴식의 중요성을 알아야 하며
자신만의 휴식방법을 찾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찾아냈습니다
그것을 갈고 닦아 우리사회에 다시 환원중이며
이제 귀하에게도 전수하고 싶으니깐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안녕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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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5947 홍동길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9-07 35
5946 금남여객 331번 3094 기사님 감사합니다  0 김혜리 2020-09-06 73
5945 진로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9-06 25
5944 삼화여객 415번 아3639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1 탐라기록관리 2020-09-05 139
5943 긍정적인 사고방식인 그 사람들  1 3 김원순 2020-09-05 55
5942 인생을 칭찬  0 1 황용식 2020-09-05 24
5941 금남여객에 332번을 은행하시는 기사님깨칭찬 합니다!..  0 김지환 2020-09-04 139
5940 김희수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9-04 184
5939 도민에게 필요한 행정은 이런것입니다...  0 2 한정훈 2020-09-03 243
5938 친구를 칭찬  0 1 황용식 2020-09-03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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