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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우를 칭찬
작성일 2020-09-08 00:11:29 조회 96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깻다
올림픽이었던것 같다
나는 거기서 선수로 마라톤 종목을 뛰었는데 그게 마지막 종목이었고
그리고 가장 메달이 많이 걸려있더라고
그냥 무작정 빨리만 들어온다고 되는게 아니고
뛰는 와중 어떤것들을 수행하면 보너스로 주어지는 메달들이 있더라고

그래서 다른선수들과 달리 그걸 다 수행했고
총 21개의 금메달을 땃다
꿈속에서도 세기가 디게 어려웠고

그래서 몇번이나 반복해서 다시 세어봤고
어느 대강당높은 관중석에서 옆에 할머니가 있었고
날 자랑스럽게 보았다
다른가족들도 보였다

물론 바로 이꿈을 꾼건 아니고
그전에 대북 특사단이 파견되서 남북간의 외교적 대화가 있었는데
꿈속에서는 남북간의 거의 외교가 없던 시절같고

그래서 주로 북한에 오던 정치인을 중개인으로 해서
아는 얼굴들끼리 서로 외교를 했는데
거기에 외 현장에서 내가 구경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하여간 남한아재는 북에 자주오고가다보니 자세를 바로 공손히 했고
북한쪽은 조금 거만하더라고

마라톤을 하는와중 그곳이 거의 군부대랑 비슷한 구조같앴는데
그보다는 숲이 더 울창했고
내가 외 되돌아 갓는지는 모르겠고

하여간 거의 다와서 그리하니깐 꼴지가 보이더라고
그래서 빨리가라고 내게 독려하던데
그게 아마 싸이클같다

얼굴은 기억안나는데 오랜친구처럼 편한느낌을 주는 친구가 일등했는데
개는 그래바야 다른 선수들 처럼 메달이 하나뿐이고
똑같은 금메달이라도 나는 많은 미션을 수행하면서 오다보니
나처럼 다수의 메달을 획득한 사람이 없더라고

이처럼 기쁜날이 없었고
태어나서 가장 좋은 꿈을 꾼것 같다
깨어나서 이꿈을 적고나니 12시가 조금 넘었지만
어제 열시열한시 사이에 꾸지 않았을까 싶다

태풍이 왔을때 창문에 엑스자로 테잎처리는
과거에는 뉴스에도 권한 방식이지만
지금은 그게 효과가 없다고 다시 뉴스에서 방송하더라고

그것보다는 창틀 자체가 흔들리지 않에 하단에 모서리에
뭘 끼우는게 낫다고 정정보도 하대
뉴스라고 해서 반드시 진실만을 전하진 않는다

태풍이 치면 좋은점도 있지
대기가 순환되고 하는것도 있고
전국 명소에 굳이 가보지 않아도 하루에 다 볼수도 있고
미녀아나운서도 많이 볼수 있으니깐

텍사스홀덤에서 우승해본 스카디가 샘파하에게
예선에 페어도 없는데 원페어인 파하를 뻥으로 쳐서 이겼는데
파하는 그에게는 졌어도 본선에 올라가 이등까지 했고

스카디는 올라가지 못했지
물론 샘파하가 히든에 가지전에 찔러보지 않아
그가 따라오게 만든게 실수였는데

대게는 별거아닌 패같아보여도 히든에 가면 페어가 완성되는 경우가 많거든
그래서 진정한 실력자들은 그전에 못올라오게 돈으로 위협해 히든까지
오지 못하게 만드는거지

역시나 결승에서도 만나 머니메이커에서 파하는 또 그런 습관이 있어가지고
큰돈을 따지 못하다가 그와같은 뻥에 속아서 패했는데
쓸데없는 환상은 자신을 해칠뿐이다

대게 남자는 그게 성에 관련된게 많치
물론 여자도 가끔 있지만 대게는 교사더라고

자기가 총알이 든든하고 여유가 있으면
그마져도 사실 당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그릇이 작은 사람은 언제나 작은물에서만 놀다보니
그 습관을 고치지 못하더라고

그러니깐 조현아도 죄없는 사무장과 놀다보니 그런 수준에 자기도 역여버리게 되는거지
문신족과 놀면 자신이 문신을 안해도 그와 같은 사람이지

불법 음란사이트를 다니는거나 윤락업소를 다니는것도 마찬가지다
거기 운영자나 몸파는 여자나 자기의 수준이 같다 이거지

그렇게 후원을 강요하거나 횡령하거나 하다가 산에 가게 되는것이고
평소엔 페미니스트다 그렇게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며
촌구석으로 도망와 봉이 김선달이 되려고 해보았으나 그래도 그는 말을 잘했거든

그런 능력도 없는 주제에 자신이 무슨 도지사정도 되는줄 착각하며 살고있고
할줄아는건 오로지 세탁뿐이요 폼생폼사 뿐이였다고 한다

사자자리 삼춘처럼 과거에 은행에 차장으로 근무했다고 해서
십년간 그 착각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다가
결국엔 생활고 때문에 아파트 경비도 하다가 실직하던데

그뒤에도 주식하다가 집까지 날려먹고 친적들 돈빌려서 또 해바도 안되고
나중에 부인을 시켜서 사기까지 치게 만들고
다행히 친적이다 보니 신고도 안했고

그러고도 뻔뻔하게 예식장에는 나타나 손가락질과 따가운 시선을 받았다던데
외 그러냐면 도덕이 없이 법만 가지고 살아온 결과였다
지금은 내집근처에서 방얻어서 택시기사하고 있지

보리쌀 서말만 있어도 안하는게 처가살이라던데

만일 조자룡이 유비의 아들 유선을 구해와
신이 아들을 구해왔으니 공을 쳐주옵소 이렇게 발언했다면 어땠을까
자신의 공이 깍이고 구하지 않은것만 못했을것이다

검찰조정계에서
자신의 주가를 높이기 위해서 합의조건을 2개나 거는것만 바도
그자는 올바른 사람도 아니고 정치인의 자세도 아니었다

격투기 기사를 보니깐 여자격투기 선수 두명이 한방을 놓고 자리싸움하던데
그건 외국에선 체육관에 입문하면 집에서 멀먼 출퇴근하지 않고 기숙사 생활을 하던데
우리나라에선 남자선수에게도 없는 풍경이지

물론 운동선수들은 합숙이란게 있지만
격투기는 시장이 좁아서 한국에는 그런게 없고
그래서 바로 열정의 차이지

외모에 민감한 사람은 알고보면 외모밖에 아는게 없다
그래서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녹색ㄷ의 김ㄱㅎ처럼
음란 사이트나 이용하고 있었고
그것도 아니라고 변명해보지만

내한테 욕2번 한 정황으로 바서 틀림없고
외냐면 그몇년전에는 성인지 감수성이 없었다고 하니깐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거지

어디 성인지 감수성이 있는 살람이 욕을 2번씩 하냐고
속이 꽉찬 사람은 그사람의 능력을 먼저보기 마련이지

칭기스칸 시대때는 부하들과 관계가 좋았지만
그 아들 세대에서는 그러지 못했고
그래서 역사는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가기 마련이다

저럴수가 오징어를 구워서 만든 초밥이라니 금시초문이다
과연 맛이 있을까
향기가 무척 좋은게 식욕을 돋우는 느낌인걸

흠이럴수가 기막힌 맛입니다
다른 초밥과 근본적인 차이가 있군여

불로 그을려서 향기를 내고
그열로 인해서 맛이 살아난거야

향기를 위해 곁들인 이것은 기보스
기보스즙을 오징어 위에 뿌리다니

사슴털모양내기 칼집은
그즙을 잡아두기 위한 거였어

마무리로 참깨를 뿌려 향기를 더해주고 있어
전체적으로 스며든 향기와 산미가
오징어 초밥을 이렇게 산뜻하게 바꿔 놓다니
이 산뜻한 맛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잘 보셨겠져 저도 그때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부유하지 못한 살림에
유일하게 즐거움은
저녁에 집에서 들던 술한잔

흔하디 흔한 값싼 오징어라도
정성껏 요리를 하면 맛있어진다는 사실
지금에서야 그 행복을 깨달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삶의 즐거움이 없는듯 하군여
조부모가 먼지 몰라 검색해보니 할배할매를 말하는듯 하고
차별이야 당연히 하져 저희때도 그런게 보이지 않게 해댔고
특히 여선생이 그런것을 잘하더라구여

외냐면 신고하거나 보복할 가능석이 적고
또 군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모자벗고 출근길에 일반도로에서 헌병한테 잡혔다고 해서
아무리 그런게 군기문란이라고 한다고해서
어떻게 영창7일에 군기2박3일이 말이되나여

2000년 53사단 1대대 송유진 소령진이 그리 보냈고
그역시 올바른 사람이 아니져
그러니 여군하사나 성추행하다가 미수에 그쳐 징역살던데

평소 우리들보고 돈주고 관계를 해라라고 가르치기도 하고
너네 신창원 알지 그자의 죄는 용서할수 없어도
유도가 삼단인 형사세명과 싸워이긴 그 패기는
군인으로서 배워야 할점이라면서 강조하던데

꼭 내 대학교수인 외가쪽 이모부랑 닮은것 같더라고 말하는게
외 그리 촌티나고 푼수 같은지
머리 좋은 사람들이 이의로 무력에 대한 환상이 가득하던데

반대로 무력가들은 지장에 대한 환상이 있는편이고
그래서 진짜 군주들은 그런것보단 덕을 쌓아야져

자신이 무장흉내를 내다간
손권처럼 죄없는 부하들을 대신 장요한테 희생당하게 하거나
지장 흉내를 내면 유비처럼 육손에게 화공으로 패하기 쉽상이져

설령 군주가 무장 타입이라고 해도 손견이나 손책처럼
결국엔 그렇게 무너지게 되있고

귀하는 편의점 밥을 많이 먹은듯 한데
그렇다면 용돈은 넉넉했는듯 하며
원래 진짜 못살면 편의점보단 중형이나 대형마트가서
싼것을 사먹는게 더 낫거든여

전에 어떤 아줌마는 내가 자주다니던 중형마트를 거론하며
야채가 부실한걸 보고 비판하며 신문고에 투서해보았느나
세상은 달라지지 않쳐 그아줌마 하나만 상대하면 되는게 더 빠르고 편하니깐여

그래서 사라봉에 역기벤취에 문제가 있어서
내가 알던 아재들도 여럿있었는데 전화로 직접신고하니깐
도무지 해주질 않더라고 그래서 사람들이 멍청하더라고

늘상 폰으로 그런거 들여다 보면서도 신고는 그렇게 하지 않으니깐
활용할줄을 모르더라고 사진찍어서 외 시청에바로 신고도 할줄 모르는지 한심하더라고
늘상 다른건 사진찍고 다니면서 쓸데없이 토끼나 바다나 전경이나 그런것은 잘찍대

또 다른 할매도 다리털기 운동하다가 옆에있어서 애기해보니
자기는 저쪽으론 안올라온다길래 외여 라니깐
저기는 계단이라서 미끌리는데 옆에 손잡이도 없고 그래서 불편하다고
신고도 전화로 몇번이나 해봤지만 그때뿐이라면서 그러던데
신고하는 몇명만 상대하면 끝이지

그러니깐 여비서가 외 사년이나 이년이나 지나서
그리 신고하고 있냐 그것은 사실 그때에도 신고했으니
계속 묵인하니깐 그런거지

나도 시청신문고 오기이년전부터 꾸준히 신고전화로 해봤지
그게 안되다가 여길 알게되니깐 그 글 하나쓴게 마치 우발적으로 쓴것 같아보여도
사실 상당히 오래참다가 알게되서 쓴거고
그러니 지금처럼 사연이 길게 나오게 되는거지

잘모르는 삼자들이 연인사이에 다툼을 보곤
뭘 저런걸 가지고 싸우냐 싶지만
그내막에는 전에도 그런것 혹은 비슷한걸로 상당히
많이 참다가 그리 터지는거라고
그것도 모르면서 함부러 정신과의사라도 되는양 훈수 두면 안되지

당뇨의 원인을 그런것에 있다고 한다면
얼마나 많이 처뭇는지 상상이 가고
지병의 원인은 운동안하고 게으른데 있는편이져
보통 앉아서 장사만 하는 아줌매들이 달고 사는 병인데

친구는 많을수록 좋으며
그래서 유방이 한신에게 얼마의 군사를 통솔할수 있냐니깐
다다익선이라는 고사성어를 창출 해냈고
신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물론 들러리를 얘기하는건 아니지여
요샌 그렇게 어장관리하는애들이 많으며
또 만화짱구에도 여자꼬마 주인공도 어장관리란 말을 해대서 충격적이던데

그런 구설수에 오른 연예인의 경우는
그게 진실이 설령 아니라고 해도 자신이 이긴다고 해서
더이상 광고에 나오지 못한다
이미지가 나빠지기 때문이지
내가 사장이라고 해도 광고주라도 해도 쓰지 않는다

귀하가 할매를 어떻게 챙겼다는것인지 구체적으로 적지않아 모르겠는데
그 반대가 아닐까여
귀하의 밥상을 차려주거나 빨래를 해주거나
손수 하진 않았을것 같은데

저도 귀하처럼 살아보니깐 아는거져
부모를 찾아 이 어려운 위기를 헤처나갈수는 없을까
그들의 소식을 알아보았으나 오히려 더 거추장 스런 병을 달고 있고

무슨일을 하면서 버티는지는 모르겠는데
적지 않는걸로 보아 스스로에게 만족감을 주지 못하는듯 하고

과거 삼춘에게 할머니가 집안을 청소해라 그것도 좀 치우고 살아라 라면
네 하면 됩니다 라면서 하지도 않고
소문도 게으르다고 하던데 내가 과수원에 가보면 열심히 하는것 같애보였거든
그니깐 눈앞에서만 보여주는 쇼쟁이였지

그래서 사람이란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을 최소한 격어본이후 그를 평가하는게 맞고
꼭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를 내가 잘못 볼리가 이제는 없다 이거지
삼춘같은 넝이지 하지만 삼춘과 달리 에비형이다 보니깐 옆에 사람이 없더라고
다 들러리더라 이거지

그냥 매년 한철에 한두번 나와서 쇼만 보여주고 남들이 속아주기를 바라는거지
동네주민에게 그리 고통주고 교도소 가는날 출마나 하고 그런넝이 무슨 좋은결과가 있겠어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함

삼춘은 그렇게 큰소리만 치놓고 불성실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내게 주워온 우산이나 탓하는 소인배 수준이었다
아마 못사는집에서 태어났으면 때밀이나 하며 살수준이었다

이십년전에 뉴스에 나오던데
대학병원에서 세포의 오센치정도 살을 떼네 실험용으로
쓰기위해 오만원에 구입하더라고
외 죽은사람한테서 떼면 안될까 싶지만 산살이 더 연구용 값어치가 있는모양이겠지

그렇다고 제제할 방법은 없고 그걸 치료하는데는
백배이상의 돈을 줘도
다시 소생할수 없을텐데도 그리 하는사람들이 있다 이거지

문신도 그런거지 등한판에 몇천인데 지우는데 몇억을 줘도 절대 못지워지
외그럴까 바로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해 하며 산 결과겠지

경허니깐 목욕탕 때밀이도 내 초딩때
손님아재들과 그런얘길하던데
니 신장땟때매 라니깐 얼마줬노 라니 오십이랬나 오백이랬나 그러더라고
요즘애들은 사지멀쩡한 애들이 죽겠다고 노래부르던데 한심한 일이지

그때 그게 일요일 같고 오전 명화인가 일요명화인가 재방인가 모르겠느데
하여간 아프리카 같은곳에 소년하나가 무인도생활을 하듯히 하다가
사막을 건너다가 독사가 멀리서 침쏘니깐 괴로워하던 장면만 생각난다
그때는 잘 몰라서 저게 외저러지 뱀이 물어야 되는거 아닌가 그리 생각했거든
하지만 현실은 뱀도 독을 공중에서 쏠수 있다고

역시나 아침에 고양이가 집안에 똥을샀다
어제도 그제도 이제 사료먹을수 있을때니깐
나는 그똥을 치워주면서 어제도 그제도 화가났지만

십녀이상 격다보니 면역이 되었다
물론 사료를 안줄수도 있지만 그래서 버릇을 고칠수도 있지만
그래도 일단은 살아야되고 철이 들때까지 놔둘생각이다

아침마다 일어나면 부엌에 가기 두려운데
고양이 똥때문이지
하지만 집에 물도 이년이상 안나왔을때도 다 키워낸 이력이 있고
어릴때 잘못먹으면 나중에 커서도 부작용이 오거든

예를들면 새끼를 잘 못낳는다거나 운동신경이 좀 떨어진다거나 그런게 있지
사람은 동물정도로 먹는것에 영향을 크게 받지는 않지만
어릴때 배우지 못한 언어같은것들은 커서 평생 공부해바야
암기하는 수준이지 이해하는게 아니라고

그걸 억지로 시험전날 벼락치기 공부한다고 안될게 되진 않는다고
그래서 태풍치기전날 공장에서 용접작업으로 태풍대비를 하려다가
오히려 공장에 불이나 피해를 야기하거나
아파트에서 창문수리를 하다가 떨어져 죽고 하는것이지
사람은 시간적으로 쫓기면서 살면 안된다는 교훈을 남기는거지

교도소에 가기 몇일전에 밤에 마트에서 그를 다시 보았는데
그때가 가장 활동이 왕성한듯 길에서도 자주 보이더라고
옷도 자주 바꿔입고

하지만 그날 마트에서 바로 밨다고 계산하는곳에서 바로 내 등뒤에서
직접적인 소통은 없고 그렇게 내뒤를 따라 자기집이 약간 먼데
내집앞골목으로 다니거든 그래서 뒤따라와서 대문앞에
그거 지우라고 명력하는 종이를 테입으로 피자전단지 처럼 붙여논것 같은데
역시나 음흉하더라고

내 이모중에도 구멍가게 하는 이모가 있는데
거기 이모부가 회사택시기사인데
맨날 제때 집에 안오고 화투나 치러 다녀서

돈언제 벌어오냐고 따지니 화를 내며 온집안의 전기수도 다 짜르고 돌려서 뽑고
집을 물바다로 만들고 나가서 안들어오더라고 그게 바로 에비형이지

그뒤로 다시 합쳐서 살긴했지만 애는 없고 외 없는지 이모에게 물어바도
아픈사연이 있다면서 더이상얘길 안해줘서 모르겠고
이모부하고도 같이 밥먹어보니깐 말은 디게 잘하더라고
법없이도 살사람 같더라고

하지만 오밤중에 이모가 울면서 할머니한테 전화해서 하는애기를
엿들어보니깐 상상을 초월하는 악마더라고
할머니도 암수술해가지고 그런전화를 밤에 받아주기 어려웠을텐데

그이모는 고아원에서 데려와 키운 양녀로 알고 그래서 부모가 없지
나중에 혈액형에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당연한 거더라고
뭐 시켜놓면 절대 그일을 안하고 그래서 오형과 살면 굉장히 안좋더라고
가끔보는 사이면 괜찮은데 그 가끔의 모습이 꾸준히 갈거라고 착각하면 큰일난다

그것은 같이 밥을 먹어보면 아는데 한식탁에서 놓인 물고기 반찬도
같이 젖가락질을 안 썩을라고 하더라고
그러니깐 소통이란 걸 모르는거지 이론은 디게 빠싹하게 알더라고
택시기사가 아니라 선생같이 말을 잘하더라고

최근에 환자의 뚜겅을 장시간 열어놓다가 사망한 사건처럼
아내를 보험금으로 죽이고 고속도로서 만세부르다 잡히는것처럼
수술하고 나니 몸에 문신이 새겨져 있고 서비스라고 하질않나

그런 4차원적인 이상한 사람들이지 머리는 좋은데 잔머리이고
안정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나이들어서 사고치는경우가 빈번한데
실제 치카틸로 그런경우인데 그도 교사였고 에비형인데 에이형을 나오다 보니
범인을 잡는데 오랜시간이 걸려서 희생자가 많이 늘어나게 된 케이스인데

그는 과거 교사였기 때문에 여학생들의 사고방식을 잘알고 있어서 이를 이용하였다고 한다
그들이 내가 어떻게 말하면 어떤식으로 반응할지 알고
미리 덧을 쳐넣고 유인하는데 성공했고 잡히기전까지 탈출하지 못한애들은
극한의 괴로움을 발하던데 에비형 답지 않게 도구에 의존하지 않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뭐든지 한쪽으로 치우쳐서 생각하면 과학수사가 나올수 없고

그가 그렇게 괴물로 되기까지는 성에 관련된 집착이 그를 그렇게 만든걸로 분석된다
건입동에서 정치하겠다는 애도 그런문제로 병원가서 검사해보니 간튼튼이라며
매일 편의점 맥주먹는다고 자랑질 해보지만

실제론 조루이고 성능력도 별로 일것이다
게다가 성과 간은 별로 상관관계가 없고
잘알지도 못하면서 아는듯이 말하는자들은 실속이 없지

그래서 늘 성적인 얘기만 하는애들은 거르는게 상책이고
자신도 그걸 알기 때문에 늘 출사표에 누군가를 배제해야된다면서
방귀낀 사람이 성내는 식이지

중학교때 성적이 좋아 원치않는 바른생활 부장을 하다보니
음악수업때는 맨윗층에 갓었는데 거기 뚱보여선생이
과제를 주고 그걸 체크하는걸 부장들에게 시켰는데

그래서 내가 음악실에 들어가기전에 그걸 동글뱅이 를 대충처노니
방금전에 한거지 라면서 그러길래 네 그랬는데
사실 다른애들도 다 그리 하는데 나만 이쁘지 않게 했다고 뭐라고 하던데
그리곤 자기가 선견지명이 있다면서 자신을 칭찬하고 있었고

그래서 판사보다는 의사쪽에 많더라고 에이에스 기사쪽이 더 낫다 이거다
왜냐면 체력이 약하거든 그리고 소통보다는 잔재주로 먹고사는 타입이고
연얘를 해도 깊은 사랑엔 빠지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냉혹할수 있는거지

그래서 유영철 정남규와 달리 강호순은 에비형이더라고
좀더 내정하고 쾌락적이고 실리적인 살인마였지
다른 살인마들과 달리 그는 죽일때마다 푼돈이 아니라 기관을 향해서 삥뜯는 강도니깐

종이에 쓴 말투는 공손했지만 내용은 모욕죄라고 써있더라고
동네주민형을 죄인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다룬다 이거지
자기가 내게 한욕을 그대로 썻을 뿐인데도
자기 죄는 없다 이거지 증거위주로

여기도 그런넝이 있지 나이처먹고 조회수놀이나 하는
어디 일배에서 놀다 왔나 그런 사람 디게 많더라고
남에게 흔적을 남기는 별자리 천칭자리는
난 내가 그런 소인배위해서 글쓴적없어 한번도

그런넝은 내글 안바도 된다 관종이니깐
자기 입맛에 맞는 글을 완성품으로 써서 바치라는 녹색ㄷ김ㄱㅎ과 대체 무엇이 다르리
설령 개가 원하는데로 해준다고 해도 개가 나를 위해 해줄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기가 기자라고 해도 함부로 쓸수 없다는게 세월과 더불어 증명되었고

아무것도 해줄수도 없는 주제에 원하는것만 많다 이거지
외 그런가 바로 엄마한테 하듯 세상을 대해오면서 살았기 때문이지
친구도 없고 자기 엄마가 사람의 전부가 아닌데도 그리 소통하며 살아왔으니
그게 소통의 방식인줄 착각하는것일테고 그게 남들에겐 먹히지 않을텐데

또 주위에 있는 들러리들 역시 그런 캥거루족이다 보니 재산도 0원이고
외 그러냐면 아는게 없고 사회경험이 전무하니깐 그런거지
그런애들에게 무슨 소수자들을 대변해달라고
수호지 송강의 부하들처럼 환상을 가지던데

실제 그런 성소수자 흉내내는 문신족들에게 권하고 싶은말은
양산박은 그런 송강이 오기전에가 더 행복했고 권력과 손잡지 않을때
야인시대 이화룡처럼 화를 면할수 있지 않을까

어자피 토사구팽될 존재이고 서로가 서로를 이용할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그런사람은 정치는 하면안돼
이단교주가 하려는것보다 더 위험하나깐

내가 교도소 오일 가는것도 알고 갓다와서라도 지우라 이거지
개가 집구석에서 하는게 머가 있겠어 대체
도박이나 하니깐 심심하면 베팅얘기가 나오고 매판마다 승리했다고 허언질 하는거지

그리고 정말 자신이 동화속에 나오는 왕자라고 착각하며 자화자찬 하게 되는거지
자기욕구를 다 들어주지 않으면 앞전에 들어준것도 모른채하는 방관자일뿐이였고
그런게 정치하면 안되지

소통도 할줄 모르면서 욕심만 등기로 주장하니깐
평소에 그렇게 하던가 자기가 급하니깐 그런거나 준비해와도
직접적으로 내하고는 소통하지 않더라고

동네주민과도 소통못하더니 역시나 지지기반애들하고도 소통못하고 짤리고
과거에도 선생하려다 짤리고 그것 뿐이겠어
자신이 학창시절에 문제가 많았으니 그런 정상적인 직업을 소화못하게 되는거지

아무리 머리가 뛰어나도 쓸모가 없고
실제 연쇄살인마중에도 아큐가 160이 넘는 사람도 많더라고
그래서 잘 안잡히는거지 꼬리가

그것은 성격의 문제이지 과거가 불행해서
집안이 어려워서 그런비율이 높은것은 맞지만
그거와 무관하게 강호순처럼 쾌락주의 성향도 있는거지

내가 주로 찾는 컴터 에이에스기사는 컴퓨터 가격이 계속 다운되고 있다고 하더라고
그말이 맞고 반대로 전에 분식집 아줌마가 추전해준
전에는 내동네에 3개이상 컴터가게게 있었거든 그래서 거기 컴을 보러가니깐
반대로 말하더라고 다리저는 아재던데
몸에 장애뿐 아니라 정신에도 장애가 있는것 같더라고

그런것은 검색만 오분안에 다 밝혀질 내용인데
수십년간 그오락만 주로 했던 사람이 그것도 모르겠냐
이십년전 게임인 디아블로 2정도 하려면 당연히 비싸지 라면서

하지만 현실은 내려가는게 맞고
요샌 디아2같은 구게임은 돌아가지 않는 컴도 많다고
컴터가게도 과거만큼 잘안되니깐 이젠 동네에 한군대도 없지

올림픽이나 월드컵에서도 오심이나 편파판정이 언제나 있는법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의 피겨의 쇼트같이 조루처럼
과거만 회상하고 살지만

정작 성공하고 물살을 해치고 나아가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내일을 보고 살므로 미래또한 있는법이지
그걸 우리는 프리 라고 하는거지

닭정권이 외 무너졌을까
바로 공뭔연금을 건들면서부터였다
국민연금까지는 그게 허용이 묵인해줬는데
국정원도 다 공뭔이거든 판사도 그렇고

고영태나 김재규는 그걸 통해서 얻는이득은 아무것도 없었다
물고기자리는 가장 권력욕이 없는 사람이지
즉석복권통합때 다수당첨자들에게 지급안한것처럼

세우러호때나 그런거 제대로 보도도 하지 않았다고
그럼에도 그런게 방송에 올라올수 있다는것은 누군가의 묵인이 있었기 때문이지
실제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한국선수를 이기고 금메달을 따낸 안현수 추성훈도 그리 말했지

선생을 하기도 전에 짤리는 경우는 거의없다
하다가 짤리면 몰라도
자기가 이론적인 머리는 좋은 모양인데 그래바야 엠비를 능가할수없고
그엠비조차 사대강을 하면서 국민세금을 강바닥 뚜렁에 헛돈을 쏟아붓고 있고
물론 일부 주위땅지주들과 포크레인 기사들은 돈을 벌었겠지만

우리사회는 더이상 그런 소수자들을 챙기는 정책은 근절되어야 한다
실제 그절반에 못미치는 돈으로 코로나를 잘 이겨내고 있으며
북한에 지원한 돈도 그 반의반도 미치지 못하는 액수이지

화장못하게 해서 학교를 나 스스로 나왔다
이런애가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면 촌구석에서 세탁기나 돌리며
제이의 봉이김선달을 꿈꾸고 있던데
할줄아는건 동네주민형에게 1년간 협박뿐이었다

거짓말을 잘하고 양심의 가책이 없이 살아오다 보니
도덕적이지 못하고 부패한 썩은냄새가 진동하더라고
명주신당 무당채널에서도 관상에 대한걸 들어보면
어두운 그늘이 보이면 그런자를 멀리하라고 하더라고

자기가 배운게 그거밖에 없으니깐 그런거지
학교방침이 잘못되었다면서도 그것은 외 법으로 못거는걸까
그런애가 무슨 소수자를 대표한다고
생긴건 꼭 제임에스하고 닮았더라고
역시 성적으로 문제있는것들은 조기에 거르는게 상책이지

화장 못하게 해서 나왔다
그런 멍청한 말이 어딧냐
조현아처럼 나 이비행기 못가게 만들거야
그런걸로 들리는데 경허니깐 그런 천칭자리하고나 다니는거겠지

왕따들이 몰린데 가야 자신의 고정표가 나오는거고
정상적인데 가면 출마도 못한다고 그런애들은
바로 그런것들이 이단가서 교주만드는거지

그 단어만 바꾼것이고 실질적으로 똑같다 이거지
그렇다고 회창이처럼 무소속으로 출마할 자신도 없고
뭐 아는게 있어야지 실력도 없고 해논것도 없고

그래서 티비에서 나란히 앉아있어도 사실 무게감은 엄청나게 틀린데
잘모르는 얼간이들은 그런데서 표가 갈리지는 않을까 환상을 가져보지만
학교다닐때도 늘 반장 부반장 해논애들이 한학년 올라가도 또 당선되듯이
안될애들은 암만 나와바야 안된다고 그건 자기 실력이 없으니간 그런거지

그래서 보는 사람도 마찬가지야
뉴스에서 김정은이 죽었다고 하니깐 사라봉에서 운동하는 아재도
그걸 그대로 믿던데 정치하는 사람이 발언했다면서
난 전혀 믿지 않았지 그사람들 말하는것을 뒷받침 해줄 자료도 없고
그게 아니라고 헀을시 해명방송을 그렇게 오래 하지도 않는거 아니깐
그렇게 오래 격어보고 당해바도 아는게 없더라고

정통과 이단의 차이는
둘다 가봐서 아는데
이단은 예약하고 가야되매 마치 윤락업소처럼
초대받지 않은 손님은 입장불가라고

단지 그게 될때가 있는데 그건 내부에서 내에이에스기사처럼
수십년 다니고 직책이 높은 믿을만한 사람이 데려온 케이스에 한정되서일뿐이고
전에도 따로 거길 가보니깐 받질 않더라고

게다가 요샌 정통도 이단을 따라가는 식으로 무너지고 있던데
코로나는 하나님이 그렇게 우리를 시험하기 위한 발판이 아닐까도 생각이들고
젊은이들이 없고 노인들만 많은곳은 희망이 없다는 증거이다
그세대는 곧 저승갈테니간 운영이 더이상 힘든거지

그래서 작년 재작년도 이름있는 교회까지 노인들과 아줌마들이 포교하러 나오던데
그게 원래는 이단에서 하던 짓들이였지
한동안 안하고 사라졌다가 다시 고개를 드니 그게 어렵다는 증거이고
과거 저축은행들도 그러다가 이년도 못넘기고 망하더라고 두군대다

물론 그거보다야 조금 더 오래가긴 하겠지만
종교의 특성상 오랜 전통이 있기 때문에 쉽게 무너지진 않지만
어려운것은 분명하고 정통이 무너지면 이단이 그자리를 잡아먹더라고

왜냐면 신도를 흡수하고 싶고 일반 치킨집도 그런구조이지
주인은 다른데 간판은 같으니
그래서 종교도 알고보면 상업화 되있고
진정한 어린양을 하나 구제해주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고

전에 비양은 비됴파문으로 그당시엔 흔하지 않았던 복장으로 선그라스에 마스크까지
겨서 나왔지만 실제비됴에선 아무것도 입지 않았지
그렇게 다 봤는데도 뭘 더 숨길게 있다고 창피한것도 모를것 같은데도
그리나와서 한사람의 팬이라도 남아있다면 계속 노래하겠다고 하던데

실제론 나이트 다니면서 용돈벌이나 했고 물론 지금은 다시 복귀에 오양처럼 성공했지만
그런 어두운 과거가 있었지
대신이 이젠 광고에는 영원히 못나올팔자이고 정치인도 마찬가지겠지
동네주민과 소통못해서 1년간 괴롭히고 무슨 소수자를 챙겨

그 연예인들 처럼 자기자신이 그리 대단한것도 아니고
알고보면 할줄아는게 전혀 없는 초딩도 하는 세탁기나 돌리는게 다였고
그러면 초딩보고 정치를 해달라 우리 목소리를 전달해달라고 주문을 외우는 케이스인데
그런곳에 무슨 후원을 하고 환상을 가지고 기도를 해야하는걸까

이단에서도 과연 정통다운곳이 있을까
나도 종교에 관심이 많아 유툽으로나 티비로 간간히 보긴하는데
그보다는 절의 방송을 듣는게 더 마음이 편하더라고

왜냐면 교회는 혼자서 하는게 아니라 다수와 하다보니
세뇌의 과정을 거쳐야 되고 원치않는 찬송도 해야하지만
절은 혼자만의 고뇌와 수행이 가능하기 때문이지

나도 소통을 잘하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모든게 다 그렇지는 않다고
예를들면 운동자체는 혼자하는게 좋치
그렇게 비밀리에 운영되는곳은 정치판도 마찬가지다
자연의 색이라고 해서 속으면 안된다
속는순간 죽는것이기 때문에 홀리지 않도록 자신을 단련할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정치판은 아니 오히려 이단교주보다는 못하지
사실 정치를 하는 현역보다는
이제막 인턴과정도 거치지 않은 비검증된 세네기들이
어디 회사도 성실히 다녀본 이력도 없이 자기 자리를 탐하기 위해 남을 끌어내리는 짓을 자행하며
마치 남의 과거를 부정해보지만 정작 자신의 과거도 제대로 투명하게 비추지 못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매우 안타까운 생각이 들고
마치 국보로 지정까지된 거북선 대포가 사실
자리보존을 위해 자작극을 하며 만들어낸 것처럼

정치판이라고 해도 그게 다르지 않고
그래도 그교주들은 성경을 달달 외우기라도 하니깐
게다가 소통도 잘하니깐 사기도 치는거지

얘네는 그것도 할줄 모르니깐 돈도 못벌고 그저 캥거루 짓이나 하는거고
그건 학생으로써도 선생으로써도 부적합한 표현이지
말이란 곧 그사람의 인격이다

과거엔 없던 성인지 감수성이 트렌스젠더가 생기는게 아니란 말이다
그런건 공부해서 생기는것도 아니고
그런 포장지에 숨어있는게 시장처럼 역겹기만 하다

자기가 진짜 양심이 있으면 동네주민형에게 누명쒸워서
욕은 자기가 해놓고 그렇게 교도소 보냈으면 출마는 하지말아야지
동네주민 교도소간날 출마나 하고 있고
마치 모래시계 마지막 회차 같던데

물론 내일과는 별개로 또 과거의 부적적한 트윗질이 뽀록나고 음란사이트출입이 들어나
ㅌㄹ연대 청소년단체의 압력으로 물러나긴했지만 또 나올테고
개가 할수 있는 일은 그거밖에 없거든
왜냐면 남들과 소통할줄 모르니 그런 어두운곳에서도 할수 있는일만 골라 다니는거지
그게 바로 정치이고

교회에서 무슨 지옥을 가여
세상엔 저승은 있지만 지옥이니 천당이니
그러면 외 코로나 원산지로 둔갑했을까여

하나님이 하늘에서 노했나여
배전복되고 다리 무너지고 지하철 불나고
그때는 뭐했나여

잘못된 인생은 없습니다
지금부터 잘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남에게 자꾸 의지하려고 하지 마세여

그러면 답이 안보이니깐여
범죄자가 되어도 교도소에 간다하여도
세상은 저승보다 이승이 나은법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민우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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