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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은혜를 칭찬
작성일 2020-10-07 03:33:50 조회 115 회
작성자 황용식
전복이 아무리 맛있어도 껍질은 먹을수 없지
그런데도 사람들은 껍질에만 환장해한다
전복이 아닌경우에 말이지
바로 실속이 없다는 거겠지

괄태층이란 곤충은 넓은강을 건넌다
기어서 건너면 백년은 걸릴것을
순간이동을 이용하면 몇초에 불과했다

운동을 안하다가 무거운걸 오래들면
팔이 떨린다
기계라면 더 약해지겟지만
사람은 반대로 그런 경험을 통해
저항력이 더 강해진다

요즘 정치인들 보면 과거 월드컵때
상대팀 퇴장시키려고 일부러 넘어지고 있던
그런 쇼맨들같애 그거 지켜보는 현장 관중이나

세계적으로 티비중게하는 사람들도 그리 속일정도였고
실제 상대선수는 퇴장당하거나 패널티킥 프리킥 코너킥 기회를 잡아서
승리했고 결과는 바뀌지 않았지

마치 함덕 해수욕장에서 수영중에 배들어와서 치일뻔 했는데
시청신문고 대리답변하는넝이 안들어왔다 그런수준이고
다봤는데 뭘 안들어와
견인하려고 들어왔고 그전년도 그저전전년도에도 들어왔다
단지 그때는 반대 서우봉 쪽에만 들어왔지

바다를 지킨다면서도 그런 배하고 소통안하매
그냥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머라는 수준이고
그렇게 세금가지고 일한다면서도 사망사고 나더라고 몇번이나
그러니까 필요없는 인력이었지
홍가혜도 누명쉬워서 해명도 안해줬고 지명수배는 잘하더니

그래서 봄에 수영하는 아재보고 외 벌써하냐니
여름되면 너무 통제심해서 할수가 없다고 하더라고

공뭔들 칭찬할필요없다
책상머리에 앉아서 천리박을 본다하니
마치 전에 올림픽때 박태환이 스타트전에 움직인걸 만분의 1초도 잡아내는
기계도 못잡아냈는데 그걸 사람이 눈으로 잡아서 문제삼은 자 같으니깐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애도 과거 그런걸 남에게서 당하고는
동네주민형에게 그리 쇼하면서 풀고 있던데
연새살인마들이 상관도 없는 다른사람에게 그리 하고 있던데
딱 그런 수준이었지

전날 욕한것도 사과안하고 도리어 내게 사과를 바라는게 머냐
바로 자기 기분 밖에는 모른다 이거지
그런자가 과거 교사든 애비가 도청다녔든 정치하면 어떻게 될까

전에 여상의 형사도 그러더만
내보고 영여영 하고 외 가냐고 하더라고
그러면 내가 몸도 풀면서 못지나가냐
그렇게 죄없는 사람을 바도 자기눈에 범죄자로 보려고만 하니간
그리 보이는거지
아 그럼 무조건 꼿꼿이 가야되 다들 그리 무슨 죄수처럼

지나가는 사람한테 경찰신분증 들이대고 못막게 막는게
형사가 아니라 영어치기 그게 무슨 경찰이야
공립학교 두번을 지나가던 그게 무슨 조사받을 사항이냐고

딱 전에 바바리짓 했던 전제주지검장이 변명하는 수준이지
아는게 나이처먹고 경찰해도 그정도 수준이더라고
지금 시대가 어느때인데 그리 불신검문해 경찰옷도 안입고

동부서에 적으니 심부름 센터 아니냐고 했지만
아니 맞자고 내 사촌누나도 경찰이라니깐
어디서 근무하는지 알대 남편이름까지 알더만 그러니 경찰 맞지
그사람이 말한대로 여상에 새로 경찰이 상주하고 그런것 없었다

십년간 없었는데 갑자기 생길리가 없지 수위만 생겼지
오히려 자치경찰 심심하면 와서 따게고 가니깐 그것도 글쓰고 나니 한번도 안오더라고
그런거 글쓰는 사람도 신고하는 사람도 없다 이거야

난 군대있을때 영도다리 밑에 순찰차와서 자다가 가는거 숱하게 바서 잘알지
그러니 세월호때도 대충 시간이나 떼우다 가는거지 국민세금 그렇게 날로 먹고 있고
그런사람들 뒷모습은 모르고 앞모습만 보고 칭찬한다니 어불성설이다

경허니깐 위안부니 전쟁기념관이니 금수원이니 대학이니
그런데 후원해바 무슨 좋은일하냐고
시사매거진에도 나왔는데 땅사고 수십년간 아무일도 안해

겨우2프로 정도로 장학금 몇명주면서 그럴듯한 복권사연 만드는거지
난 그거 조작인거 알겠더라고 이젠
탈북자 몇명 섭외해서 얼마든지 만들수 있으매

선거전에 주가조작 들어나도 당선되고
우리 두부부 이런거지같은 말과 국밥쇼에 속는게
바로 대다수 국민이었다

내가 식당가서 자리없으니깐 돌아온거지
한번 뒤도 밟아오지 않고 내게서 해답을 찾으려고 하더라고 십년전에
그랫고

그당시 형사말이 앞으로 형사가 여기에 한중에 두세번은 올거다 그랬지만
절대 그런경우는 없다
동부서에도 글써 서 물어보니 심부름 센터가 아니냐고 그랬지만

상상만 가지고 답하던데 형사가 맞다 외냐면 내 사촌누나가
어디서 근무하는지도 알고 남편이름까지 알더라고 그사람도 경찰이거든
부부경찰이지

경찰들도 시청직원들처럼 한자리에 오래 있지 않더라고
학교선생도 마찬가지지고 삼년을 넘기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그전에 지사 이동하고

만장일치의 치명적인 위험을 경계하라

노애공이 공자에게 물었다.
속담에 여러 사람과 의논하면 미혹됨이 없다고 했소

지금 내가 여러 사람과 의논하고 있는데도
나라가 어지러운 것은 무슨 까닭이오
~ 원소는 그리해서 더 손해본 인물이다

공자가 대답했다
지금 신하들은 계손씨와 말은 물론
행동까지 똑같이 하지 않는 자가 없습니다
노나라가 온통 계손씨 한 사람의 나라와 같아져 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군주가 아무리 나라 안의 많은 사람에게 물어볼지라도
대답은 하나일 수밖에 없습니다
나라가 혼란에 빠진 이유입니다

노애공은 안자에게도 같은 질문을 하였는데
안자가 대답하기를
이른바 세 사람이 모여 미혹됨이 없다고 한 것은
한 사람이 틀려도 나머지 두 사람이 맞으면
세 사람으로도 능히 여러 사람을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노나라의 신하는 많으나 모두가 계손씨의 이익에 부합되도록
행동하기 때문에 모든 말은 한 사람이 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어찌 세 사람과 상의했다고 하겠습니까
~ 그래서 제갈량도 마속을 처벌하기전에 위연 왕평 요화등의 얘기를 먼저들어봤지

계손씨는 노나라의 실권자 가문으로 계강자가 그 대표적 인물이다
실권자로 인해 모든 의견이 똑같은 폐해를 군주에게 이야기한 것인데
공자나 안자나 모두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이처럼 리더는 만장일치를 경계해야 한다
리더는 한목소리로 외치는 듣기 좋은 말보다
한마디 따끔한 간언을 즐겨야 발전이 있고

리더가 잘못할 경우 부하들이 입을 모아 문제점과 개선책을
제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

초장왕에게는 오거라는 신하가 있어
정사를 돌보지 않는 왕에게 비유를 통해 간언하고 있으며
노애공에게는 공자와 안자가 계손씨의 전횡을 경계하라고 간언하고 있다

중구삭금 : 여러 사람의 말은 쇠도 녹인다는 말로
말 속에 숨어있는 무서움을 의미한다

이처럼 리더는 의견이 만장일치로 되더라도
상황과 의도를 읽어 분별 있게 수용해야 하며
사람을 보는 눈이 정확하도록 늘 노심초사하여
상대의 의견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조언이 잘 통하려면 말을 제대로 하고 또한 제대로 들어야 한다

사라봉 공수여단할배도 배전복된거랑
대통령한고 대체 무슨상관이냐고 그러길래
그때는 그리 얘기하지 않았지만
사실 상관이 있지
그러니깐 대표로 앉아있는거고

원래 높은자리 공직자에 있다보면
자기랑 별로 상관이 없는데도 자리에서 물러나는경우가
군대가 가장 심하지 이병의 무장탈영등으로 사단장연대장대대장 할거없이
줄줄이 옷벗는게 그런 증거지
전에 국방장관도 그래서 해임된거고
나가면서 열받아 전쟁은 스타가 아니다 그랬지만

요샌 과거 게임을 리메이크한 황금판이 인기던데
패치까지 하고 그 내용을 보면 뭐냐면
사실 원본에 있는 꼼수들을 차단하는 그런게 주류였고
그러니깐 그게 뭐냐

바로 있는 쓸데없는것들을 없애서
게임의 난이도를 향상하는것인데
사실 자기가 그런치트를 안쓰면 그만인데

누군가 그걸 못하게 해달라 이거지
그래서 죽는것도 누가 좀 그래줫으면 그런거고
외그러냐 바로 완성품만 만지면서 살아온 결과니깐 그런거지

기홍의 초밥은 정성이 없어
삐둘어진 마음이 그대로 들어가 있어
먹을게 못돼

그에 비해 용식의 초밥은 정이 있어
화려하진 않지만 따뜻한 정성이 담겨있지
마음이 깃든 초밥이야

맛자체에는 두사람다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만든 사람의 세심한 마음씀씀이가
용식의 초밥을 몇배 맛있게 만드는 비결이지

용식이 쓴 그릇의 대나무잎을 보더라도
좋은 대나무잎을 쓰기전에 잘 씻어
물기를 말끔히 닦아냈어

그런데 기홍이 쓴 그릇은 어떠냐
물기가 그대로지
그릇의 물기는 초밥의 맛을 떨어뜨릴뿐더러
보기에도 나빠
하찮은 것을 게을리 한 탓이야

젓가락에도 약간의 물기를 줘서
밥알이 붙는것을 막고
찬느낌을 줘서 식욕을 돋구지

기홍의 젓가락은 밥알투성이

용식은 옷도 청결하고 모자도 썻어
지저분한 네 옷차림과 비교도 안돼
내가 용식의 초밥을 맛있다고 한건
바로 그때문이야

짧은 시간에 용케도 가장 중요한 점을 깨달았구나
가게를 깨끗이 하고 웃음으로 손님을 맞아
엽차와 초밥을 대접하고 다음 손님을 위해 준비하는 자세

그모두가 손님에게 맛있는 초밥을 대접하기 위한겨였고
동네주민과 소수자를 더욱 빛내기 위한거였져
이런것들이 내가 배운 것들의 큰의미이고
정치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예절이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하게 된것은
앞전글에서 힌트를 얻었는데
귀하가 활동한 베이비 복스 는 지금은 소녀시대를
능가하는 멤버로 알고 있지만 그당시엔
워낙 인기있는 톱스타들이 많다보니깐 크게 부곽되진 못한감이 있져

말이란 경솔하게 해서는 아니된다

동탁을 토벌하기 위해 모인 연맹이지만
손견이 무너진 낙양우물에서 옥새를 건진이후
딴마음을 먹게 되었고

그게 연합맹주 원소의 귀에 들어가자
내노라고 하자 손견은 하늘을 두고 맹세하길
자신이 옥새를 가지고 있다면 하늘에서 돌과 화살을 맞을것이라며
부정하다가 그자리를 빠져나가보나

결국 유표에게 그렇게 되었지
물론 그역시도 원소가 미리 밀지를 내려 황실의 물건을
찾으라고 하였지

그일을 계기로 오나라를 삼대째 형주를 원했고
결국 어거지로 취하긴 했지만 부작용이 만만치 않았다
촉을 이기긴 햇어도 동맹국인 촉과 나란히 쇠퇘기에 접개 되었지
그래서 두번다시 중원을 노릴수 없게 되었다 고 한다

2004년 한국 시간으로 8월 15일 새벽 2시 30분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A조 2차전
대한민국-멕시코전 경기에 앞서 방송된
SBS의 '가자 아테네, 이기자 대한민국'이라는 프로에
당시 베이비복스의 멤버였던 윤은혜가 출연
왜 그리스는 새벽에 축구를 해요
라고 발언했다고 알려진 사건을 말한다

역시나 쥐띠에 천칭자리더군 비형이고
쥐띠는 정유라를 연상케 하며
천칭은 조현아를 생각나게 하고
비형은 말을 돌려 말하지못하는 돌직구이다

본 경기 전에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편성된
예능 프로의 성격이 강한 방송이었기에
일종의 농담으로 보자면 별 문제가 없었으나

발언 자체의 엉뚱함과 임팩트가 워낙 강해서
기억하기 쉬웠고
사건이 진실공방의 양상으로 변해가면서
이상한 의미로 주목받아 이후 오랫동안 회자되고 있다

당시 발언을 보았다는 주장에 의하면
잠시 스튜디오에 정적이 흘렀다고
그 외에도 인종 관련 발언이나

왜 축구를 4년마다 한번씩 하느냐
송종국 같은 선수는 왜 안 나왔느냐 등
기초적인 지식만 있어도 하지 않았을 발언이 수두룩했다

오히려 그것이 모르는데도 계속 질문을 하는것을 보니
대본 같다 라는 주장의 근거가 되었다
대본이였어도 그냥 애드리브로 장난삼아 했다고 말했으면
끝날일인데 부인해서 망했다

윤은혜는 아르헨티나가 얼마나 강한 팀이죠
송종국 이영표 같은 유명한 선수들은 왜 안 나왔을까요
등의 멘트를 연발하며 축구팬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송종국 이영표 등이 출전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올림픽에 참가하는 축구팀은
23세 이하 선수들로 구성된다는 설명에

꺄! 어머, 그럼 저랑 거의 다 동갑내기들이네요
막 가슴이 떨려요 등의 발언도 이어졌다

압권은 “그리스는 왜 새벽에 축구를 하죠?”라는 질문
노련한 MC 임성훈도 할 말을 잊을 정도로 황당한 질문이었다

내용의 어마어마한 파급력으로 인해
아테네 올림픽 당시 웬만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대부분 언급되었으며

'어록'으로 분류된 관련 기사만
여러 건이 올라왔을 정도
당시 개그 콘서트의 소재로도 쓰였다

한동안 정설로 굳어졌고
그래서 소위 무식하다고 2년 가까이 까이던
그리스 새벽축구 발언은

윤은혜가 이후 게스트로 출연한
상상플러스 출연분에서 질문을 받자
그런 말을 한 적 없다고 밝히면서 네티즌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그것은 비형의 발뺌의 달인이고
잡아떼기 선수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저축은행 파산의 책임에 동생이 관련되어 있지
않냐고 하니깐 박그네가 내동생이 아니라면 그만
그런것이나

전에 시청 기획예산과에 처음 여공무원 양씨를 찾아가보니
날 컴터뒤에서 숨어서 봐놓도고 나중에 그걸 전화로 물어보니
그런적없다고 하더라고 그럼 내가 잘못볼리가 없다고
불과 이삼미터거리였고

그래서 재차 추궁하니깐 두번세번 다다른 답변하던데 뭐 하고 있었다면서
비형은 그런사람이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대신에 다른걸로 음료로 사주면서 사과는 하지 않더라고

여자배구에서도 승부조작 한여자 두명이 사자자리던데
비형이었고 혈서라도 쓰면 믿겠냐
그러면서 지금 여자정치인도 땅투기해서 그리 변명하고 있고

나머지 목숨을걸겠다 는건 이완구가 이미 써먹었고
자리를 내놓겠다 이러건 어자피 실형받으면 자동으로 보직해임되고
전재산을 걸겠다 이런것도 회창이나 엠비가 이미오래전에 써먹은것들이지

계속 그걸로 까이던 걸 아니까
작가가 질문에 포함시킨거고 답변을 했던 것이다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 게시판을 중심으로
그 방송을 직접 보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속출했으며
윤은혜는 시청자를 상대로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빈축을 샀다

이후 당시 응원 프로그램을 담당했던 PD는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은혜는 절대 그런 말을 한 적 없다며 발언 사실을 부인했다

반면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임성훈은
은혜가 새벽축구 발언 하긴 했다

그러나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살리려는 농담에 불과했다며
발언 사실을 인정했다가
몇년 전 일이라 잘 기억나지 않는다
솔직히 잘 모르겠다
윤은혜가 비난을 받을까봐 농담으로 말했다고 이야기했다며 입장을 번복했다

갑자기 그러니 박은혜도 생각나던데
이만갑과 잘살아보세로 전에 아파트광고에도 나온것같고
사람이 자기 입에 책잉을 져야 그러자리도 나오는거지

그게 연예인의 환상이며 꿈이고
연예인이라고 해서 다 같은 등급이 아니라고
거기서도 이제 금수저인 범털과 흙수저인 개털 그렇게 갈리는거지

개털에게는 광고섭외도 안오는거고
광고도 받아본 사람에게만 자주 오더라고

이름이 비슷해 박그네처럼 물병이 아닐까 싶었는데 물고기더군여
원래 해란이름은 바다의 신 포세이돈을 가리키는거라서
물고기 이름을 딴 어휘인데

다른 별자리가 쓰게 되면 운이 그다지 좋진 않습니다
그것은 철학관이 이름 지을때 엉터리일 경우가 많고

박은혜는 돌직구처럼 대쉬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던데
또 아닌 사람도 있져
그건 남여 모두 마찬가지고
그것은 자신이 미적미적 거리는 성격이란 것이고
원래 사람은 자신에게 없는걸 원하게 되어있어여

그러니 드라마 찰영중에 갑자기 해외가서 안돌아오는 배우도 있더라고
한두명이 아니고 그래서 드라마 대본자체를 바꾸는 경우도 있었져
전원일기도 그랬고

하지만 모든 여성을 하나로 보게되는건 성인비됴고
그런것만 보고 자란애들이 크면 결혼할 여자 제외하고
나머지 연예대상 혹은 바람대상으로는 그렇게 해주길 원하는거지여
그런 여자에게는 까진걸 원하고 집안에 들일 여자는 조숙하길 바라는거져

노래방 도우미 와 파출부 의 차이라고 하면 이해가 쉽겠져
상당히 이중적이지만 대부분의 남자라면 누구나 그렇고
그걸 다른말로 환상이라고 하져 그래서 실패하면 범죄자가 되고
그건 시장이나 도지사도 예외가 될수 없었다

여비서들이 오랜기간 참아오면서 대우가 낮아지니깐 참을수 없는거지
그냥 전에처럼 참고 넘어갈줄 알았지
시대가 변한걸 모른다고

그게 초중강 처럼 고소가 될수도 있고 살인이 될수도 있지
그럼 돈빌려간 사람이 정해진 기간되면 알아서 넙죽 갚을것이다
이런 환상을 가지는건 대부분 남자매
그러니 백억빌려주고 하루 반나절도 기사에 오르지 못하는 조루수준이지

당하고 사는 사람도 문제가 있지
우리동네 미용실 아줌마 남편도 보증잘못써서 인생 망한 케이스더만
그것은 반대로 선배한테 그랬다고 하고

대학에서 만난 친구가 무슨 진짜 친구야
내 가 첫직장 남양산업 다니니깐 사수아저씨가 그리 말했지만
정작 자신은 그런데 가본적도 없다고

그러니 환상으로 설교하는거지 해본적도 없으면서
마치 삼춘처럼 낙시점가서 날 핑계로 구경하며
고무총 작살을 보고 저거바라 멀리서 쏴도 한번에 맞는다 라니깐
낙시점 주인이 정직하더라고 가까이 가서 쏴야 됩니다

뭐 통발 이런거 불법이라고 하면서도 거의다 팔더라고
근처에 어구점도 있어서 그처럼 다양하진 않지만
우리동네 3군대 가보니깐 2군대는 있더라고 여러군대 가봤지
이익이나 따지고 그런게 아니라 도민의 불편을 해소해 주는거지
실제 바다에서 멀면 안팔더라고

이후 한 언론사에서 SBS를 방문해서
당시 방송화면을 확인했다는 내용의 후속 보도가 나왔다

당시 기사에는 윤은혜의 발언 횟수, 발언 내용은 물론
혹시 다른 방송분에서 발언했을 가능성을 감안해

멕시코전 외에도 윤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한
그리스전, 말리전의 응원프로그램 방영분까지 모두 기록되었으며
그 어디에도 새벽축구 발언은 없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그러나 진짜 가서 봤는지는 믿음의 영역이다
SBS가 조사 전에 문제 장면을 폐기했는지 아닌지
있다면 정말 맞는지는 신뢰할 만한 인물이
다시 가서 눈으로 확인해야만 알 수 있다

그리고 새벽축구 발언이 루머로 결론나는 것으로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당시 기사에서는'누명을 벗었다'는 표현을 썼다

해당 내용 자체도 인터넷 상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퍼진 소문이
내용의 임팩트로 인해 사실처럼 여겨진 것으로 정리되는 듯했다

하지만 SBS에서 해당 방송 영상이 있다고 했으면서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으며
당시 수많은 시청자들이 방송을 보고 있었다는 점
해당 연예인이 굳이 발언 사실을 부인할 필요가 없었다는 점

단순히 한두 군데에서 시작된 소문이 아니라
대대적으로 여러 매체와 커뮤니티는 물론
오프라인에까지 널리 알려진 이야기였다는 점
함께했던 방송인들의 증언 등 여전히 석연찮은 구석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마치 해경이 홍가혜한테 공식적으로 누명쒸우고 수배까지 내리면서도
반대로 그게 사실로 들어나니 해명이나 보상은 없었다고

이는 인터넷이 발달한 2000년 중반에 벌어진 사건으로
과거 1980~90년대에 떠돌았던 모 연예인이 방송에서 무슨무슨 소리를 했다 카더라
수준의 소문과는 차원이 다르다

심지어 연도 단위가 아닌 세대 단위로 크게 구분했을 때
비슷한 시기에 속하는 B와 L의 라디오 괴담의 경우는
대부분 누가 들었다더라는 식으로 전파되는 반면

새벽 축구 발언은 내가 직접 봤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이들이 셋에 하나 꼴로 등장한다

그리고 방송끝나기도 전에
인터넷에 실시간으로 목격담들이 기록되었다는 점에서
악의적 루머나 조작된 집단기억이라고 해석하기엔 꺼림칙한 면이 있다

인터넷이 텍스트에 그치지 않고
영상 증거까지 남겼다면 깔끔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시까지만 해도 방송 프로그램을 다운받는게 일상화되지는 않았으며
프로그램의 다운로드는 2005년부터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애초에 인기 프로그램도 아닌 새벽에 나온 이벤트성 프로그램이라서
이 프로그램을 녹화를 한 사람들조차 찾기 힘들다

인터넷에는 당시 임성훈과 함께 카메라에 잡힌 캡쳐 이미지-맨위
섹션TV 캡처 화면의 좌측 하단 이미지만 돌아다녔다

그런데 당시 방송을 고화질로 캡처한 사진이 존재하는 듯 하다
결국 SBS 관계자만이 진실의 증거를 갖고 있다는 것

새벽 축구 발언은 아직까지도 실제 목격담들이 이어지며
넷상의 떡밥이 되고 있다
현재도 구글 검색에서 윤은혜 새벽 축구 하면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2004년 윤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MC 김용만이 직접 이 발언에 대한 언급을 했다

김용만: 무엇보다도, 그리고 올림픽 스타로 거듭났어요
윤은혜 씨가 유명한 어록이 생겼잖아요 그렇죠
왜 올림픽 선수들은 피곤하게 새벽에 뛰어요
아무튼 이번 올림픽을 정리하자면 어떻습니까

윤은혜: 메달 색깔이 중요한 게 아닌 거 같아요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는 게 중요하구요

그러던 현장토크쇼 택시 에서
다시 이 사건에 대해 대본대로 했다고 해명했다

근데 이 기사 링크 역시 삭제되었다
이쯤 되면 무섭다
사실 정확히는 새벽축구 발언이 아닌
다른 부분이 대본에 있었음을 언급했다

정확한 워딩은 아르헨티나가 잘하는 나라인가요
그게 대본에도 있었고요
다 축구에 대해 잘 알지못하는 여성들을 대변하는게
자신의 역할이었고

그런 발언들을 했는데 나중에 무지한 것이란 비난을 받으며
새벽축구 발언을 했다는 루머까지 얻게 됐다는 늬앙스식으로 말을 했다
즉 새벽 축구발언에 대해선 부인하고 있다

기본 교양 목적이긴 하지만
어린 여자 아이돌의 백치 이미지를 활용하고자 하는
이런 대본은 작가도 그리고 연예인 자신도 지양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하지만 생방송으로 몇 천 명 많게는 몇 만 명이 실제로 보고 들은
장면을 왜 안 했다라고 잡아뗐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

거짓으로 얼버무릴만큼 큰 실수나 잘못도 아니고
사건 이후 2년이나 지나서야 부인한 것도 긁어 부스럼인데
무섭게도 관련 링크 동영상들은 모조리 삭제되었다

예전에 아주 잉꼬부부가 있었지
그러자 다른집 며느리에게 시어머니가
그집을 늘 부러워하며 비교질해대자

며느리는 참다못해 그잉꼬부부 가
다른집에 꼬리치는 형식의 우편물을 넣어
망신을 주게되자 잉꼬부부는 결국 이사가게되었는데

다른 아파트에 사는걸 알게되자 거기까지
따라가서 또 그짓을 하다가 결국 씨시티비에 걸려
구속되었는데

여자란 그런 동물이지 적당을 모르더라고
자기 기분이 곧 정의라 착각하던데
요샌 여자같은 남자도 많은매 기질이

외 그런일이 생기냐 바로
시간되면 쾌종시계가 나와서 잠을 깨워주는
그런 인생을 살아온 결과이지

자신의 실패한 과거를 학교에서
혹은 정치에서 보상받으려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도 말이지

패배의 변명을 자신에게서 찾아야 발전이 있지
남에게서 찾으면 그저 변명일뿐이다
바로 나처럼 말이지

그러니 그런애는 평생 백수밖에 안되는거임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그런자의 자연의 색 비리는 항상 어처구니 속에서 발각나고 만다
그후 본격적인 순환시대는 시작되었다

세월이 흐를수록 그는 세상이 점점
짙은 안개와 적막속에 쌓여가는것 처럼 느꼈졌다
그리고 점점 그럴수록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기피하게 되었는데
그때도 그의 유일하게 친구가 되어줬던 것은 바로 음란사이트였다

그러던 어느날 설상가상으로 벼락까지 내릴칠 기세가 보였고
그런데 놀라운 일은 이것만이 아니었다

윤은혜만 이상하게 기억되는것은 방송사와
발언자의 후속조치가 심상치 않았던 탓이 크다

일단 목격자가 한두명이 아닌 상황에서
본인 발언을 완강히 부정하는 것
그리고 검토했다는 녹화본을 공개하면
간단히 끝날 일을 비공개해서 크게 만드는 것
그 발언의 존재를 입증하는 당시 자료가 삭제되고 있다는 것

남들은 농담으로 흘려보낼 일을
누명이라는 단어까지 언급하면서
부자연스럽게 회피하는 것
스타의 이미지 차원에서 봤을때 결과적으로 이 전략은 역효과가 났다

정말 모를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사실을 따져 보자면
왜 그리스는 새벽 2시 반에 축구를 하는가
- 대한민국 시각 새벽 2시 반이면 그리스 시각으로는 저녁 8시 반이 된다

아르헨티나가 얼마나 강한 팀인가
- 세계 최강의 자리를 놓고 다투는 브이독아프 중 하나
즉 어마어마한 강팀이다
실제 해당 대회에서 금메달을 가져간 팀이 바로 아르헨티나

송종국 이영표 등의 선수가 왜 안나오는가
- 올림픽 축구 규정상 만 23세 이하 선수로만 팀을 구성하기 때문
예외로 와일드 카드 룰에 의해 그 이상 연령의 선수가 3명 선발될 수는 있다

재미있는 것은 해당 사태인 04년 아테네 올림픽 당시
송종국은 와일드 카드로 선발되어 실제로 대표팀에 승선해 있었다

발언의 논란 자체와는 별개로
왜 다른 나라는 새벽에 축구를 하나'라는 질문은
나라간 시차 개념을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흥미 유발 요소가 될 수 있다

그 때문인지 중학교 사회 교과서 중 하나에서는
시차에 대해 설명하는 단원의 제목명으로 했을 정도

지상파 방송3사가 AFC 챔피언스리그를 중계하던 시절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K리그팀 경기를
생중계 하지 않고

새벽에 녹화 중계하는 일이 많자
왜 한국은 새벽에 축구해요라는 말이 나왔다
~ 사실 2살어린 외가동생 성환이도 축구왕슛돌이가 한국만화라고 주장하더라고
비형은 그런 단순한 사람이지 방송에서 하는말을 그대로 믿는다고
그래서 사업해도 잘망하고 또 포기도 잘하더라고

특히 2014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 FC와 FC 포항 스틸러스 간의 16강 경기에서
국내에서 국내팀 간 진행되는 경기이고

심지어 AFC 중계권 협약에 따라
국내 방송사가 현장에서 중계영상을 직접 제작하여
전세계로 송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한국 방송 채널에서는 생중계 없이 새벽에 녹화 중계되자
한국은 새벽에 축구한다는 말이 나왔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SBS에서는 월드컵 페스타란 하이라이트 형 방송을 준비했는데
선전에서 잘 보면 원래 축구 새벽에 해요 라는 문구가 보인다

2014년 10월 21일. 유치 비리 의혹이 무성하며
더위 때문에 대회 일정을 고심중인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에서
새벽에 경기를 치르자는 의견이 나왔다

유럽과의 시차와 여름의 살인적인 더위를 고려해
1경기를 저녁 7시,
2경기를 밤 10시,
3경기를 새벽 1시에 치르자고
전 칠레축구협회 회장인 하롤드 마인니콜스가 주장한 것

KONAMI의 게임 BEMANI 시리즈에서 시행한
전기종 이벤트 열투! BEMANI 스타디움이
겨울에 열렸기 때문에
왜 비마니는 겨울에 야구해요 라는 농담도 있었다

생방송된 내용을 부정하는 흔치않은 일이
켠김에 왕까지에도 있었다
다만 이쪽은 늦게나마 인정하면서 원만하게 마무리

비슷한 사건으로 베이비복스의 간미연이
일본 공연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인터뷰를 했는데
시차 적응때문에 힘이 든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있다

일본과 한국은 시차가 없기 때문에 웃음거리가 된 것이다
다만 간미연은 윤은혜처럼 발언을 부정한 적은 없다
~ 그것은 천징은 항상 모아니면 도라는 원소같이 피해없기만을 바라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를 원하지만
물병은 피해가 있다는것을 알고 있다고 또한 그렇게 살고 있고

2015년 무한도전 특별기획전 바보 전쟁
순수의 시대 특집에 초대되면서
그녀의 순수한 면모가 뒤늦게 재조명받았고

지금은 일본과 우리나라가 시차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어떻게 방송에 나온 자료를 부인할수 있지 대단하더라고
그러니깐 방송을 너무 믿어도 안되고
케이블에 나온 주식고수가 하란대로 했다가 망한사람들도 많은매
그게 공영방송은 아니지만

그래서 미스코리아도 공영방송에서 퇴출된이후
케이블에서 하니깐 수영복심사때 비키니을 입게된거지
그게 몇년도인가 기억이 가물한데 하여간 이천년도 초반인걸로 안다
그래서 김사랑 때까지는 수영복이였지

예전에 여대생이 의료용치골이 너무 예뻐서
훔쳐서 그걸 가공해 목걸이를 만들고 다녔는데
그러자 귀신에 시달리게 되었고

그 유골의 유골은 한많은 할매의 시체였는데
그 사연은 빌딩이 새로 건축되자
옆건물의 빌징사장이 이를 시기해

그 빌딩에 좋지않은 소문을 퍼트리끼 위해
연고가 없어보이는 할매가 잘때가 없는것을 이용해
할매 유인해 엘리베이터 사고를 내게했고

그래서 빌딩에 귀신이 돈다는 소문이 돌자
그 건물에 세입자들이 곧 떠나갓고
그 할매는 무연고로 해부용으로 갓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범인은 잡혔고 그이유는 친구에게 몰래
수위가 나간이후 들어오게 해서 소문이 퍼진것이였다
나도 교도소가니 연고자 연락처를 묻던데
연락도 안할꺼면서 어제 애기해준걸 다른사람이 또 묻고 있더라고

이게 누구 번호냐면서 삼춘 이러니깐
자기는 친적도 없나바 그걸 곧이 듣지 않으려고 하더라고
아마 연고가 없으면 어디 팔아먹을려고 그러는거 같은 느낌도 들었다
자기들이 전화한번 해보면 될것인데 내게서만 답을 찾으려고 하더라고

난 물어보니깐 대답해준것 뿐이지
외워서 한다니 참 어이가 없더라고
자디들이 폰쓰니 나도 쓰는줄 아는거지
그처럼 폰쓰는애들은 연락처를 외우지 않는다 이거지

삼춘이 집나갈때 세금명세표도 돌리지 않고 과수원 전기세 수도세 내게 청구한것처럼
그렇게 무책임한 사람이 일년도 못살고 나갈게 외 십팔년 살았냐고
오만원에도 벌벌벌 떨면서 나가는게 무슨 남의집에 세들어 산다고
쥐뿔도 아는것도 없고 쥐뿔도 할줄아는게 없는게

조카 눈치나 보고 딱 건입동에서 정치하는애가
검찰로 불러서 ㅋㅇ축제 하루에 끝냐나니 모르겠어여
그 꼴이지
그렇게 책임감 없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믿지 않는게 좋아

윤은혜 쥐띠 천칭 B형

심은진 닭띠 물병 A형

이희진 양띠 황소 A형

김이지 양띠 물병 ab형

간미연 개띠 물병 O형

음료수도 보면 비형들은 보통 비싸더라도
간편할걸 선택하고 물론 그게 맛있지만
난 그게 가격보면 1.5리터 천원짜리가 나아보이던데

그래서 끝에가보면 돈을 디게 헤프게 쓰고 다니다가 망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반대로 에이형은 종교시설에 기부를 많이 하지만 정작 그것도 밑빠진독에 물붓기이지
돌아오지 않을 돈이니깐 북한은행하고 같은거지

복권도 똑같지 성경처럼 길지는 않지만 그럴듯한 사연만들어주고
알아서 자진납부해라 그런거지
거기서 몇프로만 푼돈쥐어주고
외국은 당첨자들 얼굴 공개하지만 그래도 조작하다 걸렸지

그리고 조작영상 있어도 눈뜬 장님이더라고
간혹 이를 무마하려는듯 기사로 또 그럴듯한 맞춤 답변 나오면
또 속고 있고 그런걸 반복하다 보면 염증나서 이혼하고 고유정도 될수 있는거지
그여자가 그걸통해 보험을 챙겼거나 그런것도 아닌데도
한국은 겉만 미국수박 겉할기이지

정신병을 인정하지 않으매 그렇게해서 병원가는애 한명이라도 대바라 하면 없거든
고딩때 구치소 갓다와놓고도 그리 잘못알고 있더라고 그게 환상이지
자기도 가본적도 없는곳을 잘아는듯이
그런거 핑계될빠엔 차라리 술이 더 낫다고
담배값처럼 터무니 없게 오르지 않았잖아

아마 올려도 매상은 차이가 없을꺼야 세수걷는데 더 좋치
코로나여파로 정치인들 자기 입지만 좋을려고 돈풀겠다는건
결국 나라 망조 전조조짐이지 그리스처럼

산이나 병원갓을때 책읽고 있는사람들 에이형이다
에비형은 그 중간인데 책은 잘 안보매 외냐면 껍데기는 에이형스럽고 속은 비형스럽거든
에이형과 연예하고 비형과 결혼하는 편이지
친구도 보면 비형인경우가 많으매

외냐면 오형과는 오랜기간 같이 있기 어렵다고
잠깐 드라마찰영처럼보는 사이면 몰라도
둘다 단타치기고 쿨한편이라서 그런거지 비형과 에비형을 말하는거고
그모든걸 이제 통합하는게 바로 이단이지
거기서 과거를 위로받고 그 대가로 헌그하면서 기도하는거지

시력 청력 같은 신경계통은
전기 자극에 의해 조절되고 움직이는 겁니다
사고후 활동을 멈춘 시력 청력 신경계통이 다시
번개 나 전기자극에 의해 회복되는 경우가 있다

자극에 의해 머리털이 나는 생장기 단계로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
생장기 이행기 휴지기
휴지기때라도 더시 번개자극을 받으면 생장기로 가능

전체적으로 분석해보면
양띠 물병 A형이 많은것을 알수있다
황소와 천칭은 예술을 관장하고
비형이 선방치면 에비형이 보좌하고
오형이 홍보하고 에이형이 마무리 짓는다

서태지 쥐띠 물고기 오형
김상은 말띠 물병 에이형
이은성 용띠 사자 에비형

정우성 소띠 물고기 오형

장동건 쥐띠 물고기 오형
고소영 쥐띠 천칭 에이형

정우성과 서태지는 김상은을 두고
서로 모른상태에서 공유했고

고소영은 정우성과 영화를 많이 찍었음에도
결혼은 장동건과 했다
구미호영화때도 정우성이 아니면 안하겠다고 했고

정우성이나 장동건이나 태음인이라서
태양인인 고소영에게 궁합이 최적이고

에이형이 오형과 사귀면 우위에 있고
에비형과 사귀면 하위에 있다
에이형과 육체적으론 에비형과 잘맞고
에이형과 정신적으로 오형과 잘맞기 때문이다

그것은 정우성은 양자리에 가까운 물고기고
장동건은 물병에 가깝기 때문에
풍의 성좌인 천칭으로썬 더 끌릴 수 밖에 없다

결혼후에 장동건의 영화대본에 키스신이 있자
고소영이 그걸 빼지 않으면 계약을 하지 않곘다고 했고
그러자 감독이 그걸 뺸뒤에 계약이후 다시
원래대로 진행했다고 한다

그런 단어쪼가리에 국한되면
맹달처럼 사마의에게 당하는것이였다
그래서 마속처럼 실속없는 껍데기 인생인것이지

서태지 첫번째 부인인 김상은에게서 실패한요인은
띠가 맞지 않다 쥐띠는 용띠나 원숭이 띠와 좋고
거기서도 배우자가 없다면 소띠에게서 찾아야 하거늘

근데 오형과 에비형은 또 안맞거든
게다가 물고기와 사자도 별로이고
그건 이제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단 거겠지

서태지와 육촌인 신해철은 황소자리고
부인은 처녀자리보니 잘 맞는거지

종편뉴스에서 젤 듣기싫은 보도내용은 단독보도란것이였다
전에는 공영방송만 있을땐 하지 않던 멘트였거든
차별성을 두는것도 좋지만 너무 상업성 방송인거 같애

귀신이 애기엄마면 나뭇잎으로 분유사러 온다던데
이젠 오만원권 되서 사기도 힘들겠어

국민연금을 관리하는 직원이 언제임신할꺼냐
부자들은 바람다 피우는데 우리도 늙었으니 부부를 바꿔볼까
직원들에게 러스샷을 강요하고 손등에 입맞추고
다른직원의 치마속을 폰으로 찍고 그게 한명이 아니더라고

그런막말이나 하던데 그게 바로 싸코패수지
남의 아픔에 공감할줄 모르며 자기이익만 생각하니깐
건입동에도 그런자연의 색으로 정치하려는 애가 있지 교사라면서

아저씨라니깐 뭐이 18ㄴㅇ하질 않나 그런걸로 교도소나 5일보내고
자신만은 표현의 자유라고 비키니입고 국회드갓겠다던데
그런막말을 하는자에게 세금 맡길수 있을까

예전에 간미연은 아홉시 뉴스에서
안티여성팬이 에이오티였나
하여간 그런애들이랑 사귄다는 소문이 나서
면도칼을 편지에 담아서 보내 세상을 놀래키던데
잡히진 않은걸로 안다

베이비복스는 한국보다 중국과 동남아에서 인기가 좋은것 같애
그러니깐 뉴스아나운서가 소녀시대를 거론하는거지
중국배우가 한국와서 연기하는경우는 거의 없는걸로 아는데
반대로 한국배우가 가서 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고
중국말이 배우기 쉬운모양이지

어릴때 함덕 해수욕장 바닷가에서 놀다가 발에 뭐가
밟혀서 보니 제법 큰조개더라고 내 손바닥 만한노란 조개
그때는 모래사장에 구멍에 게도 많았고 오염되지 않았었지

양자리 삼춘옆에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누군지 모르겠고
물고기 삼춘한테 들었는데 알바를 많이 했었다고 하더라고 양자리 삼춘이
그 여자가 내가 모를줄 알고 자기가 풀은거라고 내놓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절대 안주고 아버지한테 보였지
뭐 농담으로 한 얘기겠지만 디게 연기잘하대
나중에 커서 전에 횟집에서 술마실떄 있던 여자같기도 하던데
잘 모르겠어 원낙 오래됐고 그때는 내보다 확실히 엄청 컷는데
지금은 내가 크니깐 또 늙었을테고

횟집에서 내가 술마시니깐 얼굴이 뻘개가지고
더워서 못견뎌하니깐
그여자가 사장보고 어떻게 해달라고 하던데
그냥 내가 나가서 바람쇠다가 가버렸지
그걸 사장이 어떻게 하냐고 선풍기도 에어콘도 없던것 같은데
난 그래서 술이 안들어갈때는 디게 안들어가더라고

그여자는 후배의 여친같은데 버스기사했다고 하고
다른 한분은 자동차 정비했다던데 두후배다 지금은 뭐하냐니 백수였고
손에 물고기 문신있던데 내 팔뚝 2배이상이대
그래서 팔뚝이 우와 그러니깐 삼춘은 응 애는 합기도도 했고 그러던데

나중에 물고기 삼춘한테 외 그런 이상한사람만 만나냐니깐
일년꿇었다고 하더라고 함덕고에서
잠깐바서 모르겠지만 둘다 태음인이라 그런지 별로 말이 없더라고

함덕은 그때 오염이 안되서 모래구멍에 머 넣으면 게가 나오더라고
지금은 한개도 없어 멸종됐지
또 흰색꽃개도 있더라고 지금은 아에 없다
삼춘은 있다고 하지만 없는게 확실하고

그래서 한라산에도 어릴떄 가보면 오염된다고
백롬담에서 내려가진 못하게 하더라고
저밑에 푸른 호수 가서 보고 싶엇는데
기사로 보니 말랐더만 태풍오고 그래야 물도 차고 하는것 같고

커서 고딩때 호프알바 해보니깐 거기 사장이 가끔
주방에 들어가 회를 직접썰던데
어릴떄 조개도 아버지가 요리해주던데 디게 맛이없더라고 남자가하면

하지만 오심은 여자도 하고 특별한 사람이 없긴 하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은혜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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