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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강도주민을 칭찬
작성일 2020-10-08 00:05:02 조회 184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깻다
식당엘 갓는데 안에 마당에서 야외평상구조였고
그런게 꽤 많앗고 맨 뒤에 보니 따로 또 식당이 있더라고

그건 건물에서 하는게 아니여 그리 붙어있대
거기선 꼭 동남에서 와같이 메뚜기 같은 벌래하고 또 번개영 보말 비슷한것도 팔던데
아저씨 에게 사려고 하니 컵이 없다면서 가직러 가겠다던데

잠시뒤 돌아와 보여준느게 왼 은색쟁반에 양도 적에 햄 소시지 같은거
몇개만 들고와서 컵구할때까지 잠시 이걸로 떼우라던데

실망하면서 먹고 있는와중 앞에 평상에 손님들의 많아졌고 저건
반찬이 디게 좋아 볻이더라고 쇠고기영 푸짐하고
저건 돈내고 먹냐니깐 모른다고 하고 어떤사람들이 먹는거지여 랄때

아 저건예전에 내가 회사다닐 때 먹었던 그 식당이잖아 이 생각이 들던데
실제 그런곳은 아니다
하여간 중간에 생각이 안나고

갑자기 내가 그 평상에 누워서 자는데 잘수가 없더라고
좀잘라면 바퀴가 출몰해서 그거 잡고 또 잘라면 또 출몰해서

그래서 어느덧 또 식사 시간이 되었는데 또 사람이 많아졌고
거기서도 바퀴가 나오더라고 그래서 사람들이 기겁해서 자리에서 일어났는데
갑자기 아까 그 후미에서 벌래팔던 아저씨가 이것봐 바퀴많치 라면서
한뭉탱이를 손에서 보여주던데 놀래서 깼다

아침 일곱시 십분전이라 개꿈인듯 하다
어제 실제 자다가 깨서 바퀴잡은뒤 자니 그런꿈을 꾼것 같고
이상하게 바퀴가 이틀에 한번꼴로 자주 보이던데
약뿌리면 꼭 좀있다가 나한테 달라들더라고

뒤집어져가지고 내자리에 누워서 버둥거리니 징그럽던데
건입동에도 그런 바퀴같은 흉내내는 애가 있지
대다수 징그러워 하던데 자기만 모르고 있고 옆에 붙어있는것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시끄러워서 잘수 가 없으니깐 잡고 자야지

갯방위에 시멘트 부어놓고 색칠해서 갯바위처럼 할께여
이런데 국민혈세 낭비하는게 현실이다
바로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쇼이지

사라봉에도 관광객에게 물어보니
그거 고무타이어 까는거 안좋아하더라고
왜냐면 철근때문에 오히려 발이아프다고

멀쩡한 자연을 파괴하면서 그럴듯한 변명해대면서
그저 자연의 색을 모방해 정치하려는 거와 유사하지
법에만 처벌 안되면 다 되는거냐
진짜 자연을 색각하는 사람은 그런 색깔론 모방하지도 않으매

집단 히스테리는 누군가의 희생을 먹고 자란다
그것은 악마적 성향 공포 그 자체이다
그러니 자극적인 말만 하는거지

그런넘은 사기들 당해서 고소하기 위해 컴터배웠다면
좋은현상이네여 이런거와 유사하지
암걸리는건 보지 못하고 말이지

백억 빌리주고 후배에게 못받고 칠년 감옥에 보내서 뭐해
돌아오는건 빈손인데 그러니 사람을 제대로 못본 자신을 원망하겠지
아마 이후론 무당집에도 자주 다닐테고
바로 도인을 만나지 못한결과겠지

사기당하기전까지는 관심도 없었을테고
근데 어떤사람은 그이후에도 변하는게 없다
오히려 호인도 나쁘게만 볼뿐이고 그러니 발저도 없는거지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보고 싶은것만 보매
그래서 전에 디시에서 내가 병원간호사한테 고백받았다니깐
사년제나온 여자가 머가 아쉬워서 그런짓 하냐고 안믿더라고
그런애들은 커바야 평생 그정도 밖에 안되매

그럼 학교에서 선생이 남학생 와 문란한관계하는건
어떻게 설명해 지가 무슨 대학교수도 아니면서
그러니 평생 거지같이 사는거지

거기서 벗어날 방도도 없고
수영장의 호빵맨처럼 최고의선수와 어떻게 자길 비교할수있냐면서
그럴꺼면 뭐하러 운동해

패배주의로 쩔어살던가
남의말듣지도 않을거면 남에게 묻고 있고
관종이 딱 그런거지
지가 원하는대로 글쓰고 입맛에 맞는 반찬을 데령하라 그런거지

겉으로 에의바르게 애기한다고 내용까지는 그렇지 않찮아
영화비트에서 고소영이 친구에게 반말하고 욕하고 그래서 죽여먹었냐
아니잖아 근데 그걸 모른다고 바도 모르매

머저리는 그건 영화잖아 그러겠지
맞춥법이나 탓하고 말고리만 늘어잡고 있고
그런거 볼라면 남의 글 보지말고 그냥 출판된 완성된 책이나 볼것이지

그러니깐 평생 그리 사는거고
별다른 능력도 없는게 말이야

전에도 여름에 물올리고 게를 넣어보니 한마리였는데
라면끓일때 같이 삶을라고 게가 날 쳐다보더라고
그런건 보지 않은게 좋더라고
그날 꿈에 게가 나와서 날 괴롭히던데

게보면 눈도 디게 작거든
교도소 가보니깐 교도관들 눈이 그렇더라고
단추구멍만해
꼭 곰같더라고 옷을 남색입어서 그런지
곰이 눈이 작잖아 몸탱이만 크고

나도 눈이 작은편이라서 반대로 내게없는 눈큰 여자를 좋아하고
근데 눈작으면 미인이 없을줄 알았는데
아니 있더라고
우리동네 미용실 여자도 눈은 작은데 이쁘거든

예전에 부산에서 마직막 동원훈련갓을때
중삼친구를 만났는데 보니 다른방이고
아마 마지막날전이라서 그밤에 피엑스에서
대표로 다른사람들 돈거둬서 과자 사오는거 같았고

그전에 말년병장때 쫄병 이상은이병도
보면 커피도 한잔 안사주는게
돈은 외 달랍니까 그러더만

자기가 이등병에 맞지 않게
나덕분에 근무를 편하게 서는것도 전혀 모르더라고
그래서 나도 다시 이등병같이 근무서줬지 같이

하지만 지금생각하면 물병을 이기려고 하는건
어리석은 짓이더라고
원래 경험을 중시하기 때문이지
하지만 너무 오만해서 안되고

나중에 더 후배홍도에게 그런얘길했는지
짜파게티 사오기도 했는데 안먹었지

홍도가 그랬겠지
고참이면 그정도 요구할수 있는거죠
원래 홍도가 내랑 더 친했거든

난 뭐 고참한테 그보다 더한것도 해줬는데
집에 있다가 자전거 열쇠 갖다주러도 가봤고
근데 내 후배는 새우깡도 하나 안사오더라고

자기가 그런 경험이 없으니깐 모르는거고
사실 남에게 그런걸 요구하는 경우가
자기가 그런 피해를 당해본 경우가 많으매

궁한 처지에 몰려있는 상황에서도 웃게 하면 통할 수 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은
내가 웃지 않고 살았다면 나는 이미 죽었다
여러분도 웃음이라는 보약을 복용해보라고 하였다

고난에 처했을 때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고
여유와 유머로 승화할 수 있다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웃음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어려울수록 해학을 잊지 않는다
하지만 바보처럼 웃기만 한다면 차라리 안하느니만 못하다

장의는 초나라 재상과 술을 마시다가 재상의 백옥을 훔쳤다는 누명을 썼다
수백 대의 매를 맞았지만 끝내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던 장의는
힘겹게 풀려날 수 있었다

만신창이가 된 장의를 보고 아내가 말했다
당신이 유세를 배우지 않았다면
재상의 백옥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지는 않았을 텐데요

그러자 장의가 자신의 혀를 내보이며 말했다
내 혀가 아직 그대로 있는지 봐주시구려 아직도 있소
아내가 웃으며 대답했다
혀는 아직 붙어 있네요
그러면 됐소

아내의 걱정에 유세에 필요한(말을 하기 위한) 내 혀가 그대로 있는지를
묻는 장의의 말은 그의 단호한 결심을 한마디 유머로 보여준다고 하겠다

이처럼 비장한 상황에서 한마디 유머는 긴장을 풀어주고 여유를 찾아준다
장의는 합종연횡: 중국 전국시대 강대국인 진나라와
6국(연, 제, 초, 한, 위, 조)사이의 외교 전술)의 주요 인물로
소진의 합종책에 대항하여 연횡책을 주창함으로써

진나라 천하 통일의 기반을 닦았으며
탁월한 능력과 함께 유머가 넘치는 인물이었다고 한다
유머를 활용한 충고는 주제넘은 상대의 교만함도 깨닫게 할 수 있다
이것이 진정한 언어유희 이다

모세는 부처처럼 왕자의 자리가 보장되어있었으나
자신의 과거의 정체성을 알고 난뒤엔
노예들과 그 뜻을 함께했다

그러자 파라오가 노해 그자리를 친아들에게 줘버리고
그때 쫏겨나기전 모세에게 난 저들의 말을 믿지 않는다
니말만 믿겟다고 해도 모세의 뜻은 강경했다

만일 그가 현명한 자라면 파라오의 자리를 일단 받아두었다가
그걸로 선행을 베풀면 될것을 그는 어리석게도 그러지 않았다
이상하게 성경에서는모세 이야기 가 빠져있는데
그건 영화첫머리에도 그리 나와있더라고

여러분의 직원은 여러분의 어린 시절 친구들이다

여러분은 늘 친구들을 믿고 친구들의 길을 순탄하게 열어주기 위해
무슨 일이든 할 것이다
필요한 경우에는 서로 책임을 다할때
우정이 성립됨을 친구들에게 일깨워줄 것이다
절대로 친구들을 자원으로 취급하지 않을 것이다

겸손함을 잃은 리더는
능력이 뛰어나도 하급 지도자에 불과하고
최고의 리더는 항상 겸손하며 말과 행동이 일치한다
~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려는 애는 바퀴처럼 한철만 출몰해 행동한다

말은 곧 그 사람 자신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말이 곧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겠다

때와 상황에 맞는 촌철살인의 한마디
말에 앞선 솔선수범의 행동
이것이 부하의 마음을 움직이는 리더의 행동이다

효도르의 매니저 바딤이 효도르가 유입을 안가고 스포에서도
패하며 성적이 나빠지자 하는말이
사람들은 효도르의 이기고 지는것에 관심이 없다
또 효도르가 안토니오실바에 졌을떄는 주술을 건거다 라고 하질않나
사람들은 오직 효도르를 보러올뿐이다 라고 했지만

실레론 유엡사장인 데이나화이트가 그를 러시아까지
만나러 갓다가 못만나니 두번다시 그를 만나려고 하지도 않았고
나중에 효도르가 유엡에 오고싶어해도 문적박대했지

그때 효도르가 스포에서 1경기는 물병자리인 로저스를 이겼지만
2경기에서 사자자리인 배우돔에게 초반에 기무라 걸려서 패하고
그떄 데이나가 그경기예매한 관중이 아주 소수에 불과하다며
조롱석인 농담을 하더라고

한마디로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경쟁력이 없다 이거져
한국에서나 냄비들이 유독 빨아주는 형태이고
실제 후라이드때도 챔피언도 아닌 크로캅보다 대전료가 적은이유가
그런 이유에서였지

스포츠경기는 무조건 결과만 보는게 아니라고
그가 사람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재미있는 경기를 할수 있냐
아니면 입담이 쎄나 그런거지

그증거로 맥그리거가 돈을 많이 번게 바로 그런거고
그는 누구보다도 경기전에 후끈 달아오게 하는 입담을 가졌고
과거 알리가 그런식이였지

어떤 초밥을 준비했는지
어서 주력 상품을 보고싶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참치와 대파
참치도 흔해빠진 싸구려 아냐

대파도 흔해빠진 못생긴걸 골라쓰다니
도대체 그런걸로 무슨 초밥을

참치 김말이 초밥
주력상품이란게 고작 요거야

내가 이럴줄 알았어
처음부터 큰 기대도 안했지만

기가막혀 말도 안나오는군
저런 사람에게 기회를 준 우리가 바보였어

이런 흔한 초밥은 어딜가나 먹을수 있...
하아 아니 이럴수가 달다
대파에서 단맛이

이건 보통 김말이 초밥이 아냐
상쾌한 단맛과 녹는듯한 감칠맛이
입속에서 살살 녹다니

믿을수가 없다
평범한 김말이 초밥에서 어떻게 이런맛이

저 진액은
보통 대파보다 몇배는 진하겠는걸

그렇다면 저 진액이 단맛의 정체
그래서 다른 김말이 보다 단맛이 났었나 보구만

이 대파는 자연적으로 굽어진게 아니라
일부러 굽어지게 재배했던 거죠

먼저 평범하게 키운 파를
캐네어 앞으로 바꿔 심습니다

파에 의도적으로 스트레스를 주어
강한 생명력을 끌어낸다고나 할까여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굽은파
속에서 생겨난 진한 진액은
바로 이 생명력의 증거라 할수 있죠

안녕하십니까 주민들의 사연을 읽어보니 북한도 어느정도
이제 안정권에 들어선것 같네여
그래서 군주가 누가 되는지에 따라 중요하고

프랑스에 마지막 황제인 루이16세로 변경되니
민중들은 환호했고 과거보다 물가가 내리고 살기가 좋아질줄 알고
별다른 업적도 없이 그렇게 황제만 바뀌면 될줄 알았는데

왜냐면 그전 황제였던 루이15세는 길거리 여자 뒤바리 부인을
데려오다 보니 온갖사치를 일삼아서 그여자도 혁명의 이슬로
사라지게 되었지만 그후에 등장한 오스트리아 공주 마리 앙뜨아네트 역시도
그에 못지 않았기 때문이져

그래서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하고
내가하면 헛소리로 신고하겠지만
뇌물연이 하면 돈내고 책사보더라고

자서전에서 여자와 개는 삼일에 한번 패야 그랬던데
예비군가서 소변을 누면서 아줌마를 놀래켜 보나

그래서 엠비말대로 누가 되는지가 더 중요하고여
과거 자신의 손가락을 탓하기보단
나한사람 이기는게 더 중요한게 바로 소인배이다

물론 내용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중심엔 왕비를 조종한 목걸이 사건의 주인인 잔느 바로아나
또 포르냐크 부인이 있었져

그여자 둘다 서민출신이라 그래서 여자는 과거가 중요한 법이고
그게 꼭 남자 문제가 아니라도 말이져

서민출신의 여자는 남자보다는 돈과 권력을 잡고 싶어하고
반대로 부자여자들은 그런걸 항상 풍족히 지내다 보니
반대로 자신의 마음을 달래줄 카사노바나 페르젠 백작이 필요한 법이져

조조가 원소보다 열쇠임에도 그를 꺽을수 있었던건
바로 사람을 잘 다루기 때문이다

그런게 바로 정치의 밑바탕이며
그냥 무력만 가진 군으로 되는게 아니라고

동탁을 토벌하기 위해 토벌군들이 연맹했고
원소가 맹주였는데
여포가 패해 성으로 도망가니깐
연합군들의 사기가 하늘을 찔렀다

그걸 보고 맹주 원소는 맹추처럼 군을 돌렸는데
조조는 그사기와 기세가 너무나 아깝다고 생각한거지
병사들의 사기는 곧 전투력이며

그래서 조조가 훗날 유비를 불러 술자리할때도
병사들이 물도없이 고된 행군을 하게되자
산너머에 매실밭이 있다고 속여 행군을 마칠수있게 되었고

그결과로 소인배 원술을 사로잡았다 고 하였지
자신이 원소나 원술이 될지 아니면 조조가 될지는
자기 하기 나름이지

군대있을때 무관이 우리 고참이 아닌데도
현역과 더불어 잘 모르니깐 고참행세하며
심심하면 우리 쉼터와서 놀다가기 일쑤인데

한번은 모자로 내얼굴을 치더라고 그래고 꼬라보니깐
내동기들을 싸그리 불러가지고
내 잘못을 열거하더만 게자리같애

그렇게 자기 합리화해대고 있더라고
증인을 만들고 있더라고
그래서 중대장한테가자 영창가자 그러더만

금방 포기하더라고 외냐면 소양인이니깐
일만 벌어고 수습이 안된다이거지
말띠니깐 재밋긴 한데 그뒤론 다신 우리쉼터 안오더라고

외냐면 내가 고참이 아닐것 같애서 중대장한테 물어보니
뒷날 우리들 모아가지고 고참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소속이 다르다고
헌역들에게 우리는 고참대우해주다가

나중에 우리가 고참됐을땐 이등병이 반말하고 그러던데
그래서 방위가 안좋은거지

헌역병장은 내보고 턱을 들어서 본다고 그러던데
내 어릴때 사진바도 원래 그래 보고

티비조선에서도 여자아나운서가 그리 보더라고
그때 세월호 유병언 특집이 한창일때 엿던것 같다

전에 시청여공문원 양정인씨도 날 그리 보더라고
그런걸 가지고 건방지니 아니니 자기멋대로 판단하고

나가서도 회사에선도 방위나 현역이나 큰 차이는 없는데
대기업갈때는 차이가 아마 있겠지
중소에서도 경리가 어느 동사무소에서 있었냐고 하던데
부대에 있었는데여 라니깐 자기동생은 동사무소다녀서 그런줄 알았다고 하더만

김정은이 이외로 한국정치인들의 행보와달리 농촌지역을 자주 다니는 편같고
과거 궁예가 그리 사복으로 변장해 다녔던것 같은데
궁예가 폭군이라고 해도 귀족들에게 주로 그랫던걸로 기억하며
그래서 왕건도 그는 영웅이었다고 하져

지금 김정은도 역사를 배웟을테니 그러한 전철을 따라하는 식일테고
그래서 수양대군처럼 고모부를 바라보고는 자기는 단종의 전철을 밟지는 않겠다
그런 오기로 잽사게 선제공격을 하던데
아마 한국영화 살인의 추억도 봣을테고

자강도 가 어딧는지 잘모르겠는데
이만갑에서 자주 등장했던 소재지 같고
60년전때하고 똑같이 아직도 이밥에 고깃국 타령인데

원래 사람이 밥이 해결되고 나면
이제 술이나 여자를 찾기 마련이고
그게 또 해결되고 나면 돈이나 권력을 탐한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사람은 욕심이 끝이 없는 동물이고
만족을 모른다고 하더라고 공자도 그리 말했지
그렇기 때문에 먹는것만 해결해주면 자신에게 충성을 받칠줄 아는데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있지
자기가 병주고 약주고 하겠다면서 쇼를 해보지만 내눈을 속일순 없었지

과거 전두환때도 지금의 북한처럼 정보를 차단하고
언론을 탄압해서 자기가 듣고싶은것만 듣고 보고싶은것만 보려고 했는데
영원한 비밀이란 없고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가는법

요샌 그래서 북한에서 천리마에서 만리마로 바꾸는지도 모르겠는데
저승에서 관우가 내말은 적토마이요 하루에 천리를 뛰는데
만리마는 어떻게 생겼을까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여
그래야 형님을 하루만에 만날게 아니라 한시간에 만날수 있을테니

사실 관우는 유비보다 몇살 많은걸로 알며
북한 간부들도 다 김정은보다 나이만 많고 실권은 없져
권력서열이 무색할정도로 아무 힘도 없고

그냥 저고리 거름 걸어쥐고서 누굴 기다리나 그런식이지
하지만 김정은 가계도에만 충성하면 나머지가 편하니깐 그냥 참고 사는거고
과거 조선시대때도 다 첩들이 그리 버티면서 살았지

요샌 그리 사는가정이 극소수도 거의 없지
그런 소수의 확률에 베팅하라면서 정치적으로 유혹하는것은
얼간이들 뿐이며 그런데다가 후원도 자제해야 하는것이지

위안부할매들 돈도 횡령하고 그게 여직원들도 그리 자기들의
사치품을 사들이면서 오리발을 만들고 있었고
기부한 돈으로 자기집사고 차사고 여행다니고 변호사까지 사고 있으니 가관이고

그래서 강철환대표도 그러더라고
자유가 많아도 너무 심하게 많은것 같다
엠비떄도 보면 대변인이 나와서 하는말이
독재자라고 하는데 독재자를 국민들이 그리 까는 나라가 있었냐고 되묻더라고

북한인구가 지금 삼천만정도로 추정되는데
원래 남북한이 조선일떄도 보면 적정인구가 이천만이 딱이라고 하더라고
그이상의 쌀은 수입해야 되고
그래서 초딩떄도 남미에서 대거로 쌀 수입정책이 발표되자

그게 빵태우였나 와이에스 떄였던것같은데
돈을 걸라면 전자에 걸고
뭐 그렇게 수입해줘야 우리 가전제품도 수출할수 있는거고
일방적으로 하는건 합의가 아니지
그게 정치도 아니고

국산을 장려하고 우리것은 좋은것이다

국민연금 공단에서 직원이 행태를 보면
성에 관련된 애기를 하거나 행동을 해서 짤리던데 여러명이고
내 군대 영창갈떄도 보면 앞에 탄 간부가 성적인 애기밖에 안하매

엣날 지프차 타본사람은 알겠지만 뒤에선 못타거든
그앞에 앉아서 지 여친하고 통화하면서
어 애들 감옥보내고 있어 저또 꼴릴거야 그런면서 둘이 ㅋㅋㅋ거리더만

그런자들에게 세금 사용해서야 쓰나
옛날 티비에서 나오던 근엄한 모습은 없더라고
위안부도 그렇게 전쟁기념관도 그렇고 안썩은데가 없다
그러니깐 과거에 사단장도 고속버스 휴게실 화장실에서 술취해서
일반인과 시비붙었다가 짤렸잖아

다 자기는 아닌척 하는거지
야외지에 가서 쓰레기 버리고와놓고
자기는 뉴스보면서 저 죽일것들 그러고 있지
삼춘은 그러거 탓하면서도 엠비보고 돈밖에 모른는 벌래 라고 했지만
자기가 그러는것은 모르더라고 삼춘인데 삼춘이 무슨 벼슬이야
내돈이 지돈이라면서 자기돈은 내돈이 아니더라고

산부인과 의사가 불임여성들에게 몰래 자신의 정자를 인공수정해
태언난 아이가 무려 17명 또다른 의사의 경우 49명
사람이 무슨 부처도 아니고 그리 특별한 사람이 따로 있겠어

무료 학력 좋아하는 요즘 세대에게는 그게 고마운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과거엔 내시경 하면서도 그런일이 있었지
그래서 지금도 그런 비됴가 남아있는거고

마치 삼십년전에 바텐더가 술에 몰래 자기 정자를 주입해 마시게 한거랑 유사하더군
따라서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려는 애가
자기가 욕해놓고 그글을 받았적었다고 신고해서
동네주민형보고 모욕죄했으니 사과문써라 라곤 그걸 찍고 있는 형태였지

상대방에게 죄를 덮어쒸움으로서 자기죄를 합리화 시키고 있더라고
그리고 합의조건도2개걸고 1번들어준것도 무효로 만들고 그런애가 정치할수 있을까
경허니 교사도 짤린거지 고생모르고 컷으니 알바도 할줄 모르고

남이 심각하게 얘기하는데 고후보대신 교육감 된사람은 하허 그냥 웃고 말지여
라는듯이 대처하다 아줌매들에게 더 안좋은 소릴듣게 되었고
하지만 그정도 경지에 오른것도 다 능력이고 기회의 장이지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ㅋㅇ를 사랑했다 그러나 내가 진전으로 사랑한것은 자유였다
나는 ㅋㅇ를 위해 태어났다는 사명으로 느꼈으므로
늘 사랑했고 그것을 쟁취하기 위해 내 전부를 걸었다

한국에서는 잡법의 탈옥도 민감하지만
북에서는 국사범이나 흉악범이 아닌 잡법들의 탈북은
은근히 냅두는 분위기였다

그들은 노동력도 세금도 내지않고 인구를 늘려주지도 않기에
옥수수강냉이도 아까운 것이였다

녹색ㄷ김ㄱㅎ에게 도덕이란 철저하게 기술적인 문제에 불과했다
즉 나쁜 짓은 옳지 못하니까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아니라
걸리면 벌을 받으니까 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이는 그가 상대한 여자들이 주로 낮은 신분의 여자들었기에
크게 문제 되지 않은 부분도 있다

따라서 들켜서 벌을 받지 않을 수 있다면 무슨 짓을 해도 상관없는 일이었던 것
네가 네 일 하듯이 나는 내 일 하는 것 뿐이다 라고 뻔뻔하게 비교하는
이런 마인드로 정치는 할수 없엇다

김ㄱㅎ은 귀족들의 특권과 오만에 반대한 ㄱㅇ가 아니라
자신도 그것을 가지고 있는 ㄱㄹ일뿐이였다
간디처럼 다양한 이성을 원했지 하지만 능력이 딸리서 한여자만 불렀고
임신을 시킬만한 능력이 없기에 곧 떠나가게 되었지
그리곤 옷가게알바를 전전하다 연탄가게에 취직하게 되던데

그에게 있어서 일을 하고 그 대가로 돈을 받는다는것은
환상일뿐이였다 그도 경험이 없고
그래서 부모의 용돈으로 먹고살지언정
스스로 돈을 벌기 위해 정당하게 노동을 한일이 없었다

그저 후원만 바랄뿐이지
그가 여성들을 비하하고 까대는것은
애초에 자기가 꼬시려다가 실패하니깐 그런것일뿐이다

그의 분개는 천한것과 추한것들이 주인이 되고
그 때문에 아름답고 고귀한 것들이 사라지고 있다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는 절대로 평등주의자가 아니었다
그에게 있어서 ㄱㅇ가 추한것을 지배하는건 당연한 일이었다
자신도 귀족들처럼 오만한 자리를 가지고 싶었을뿐이다

또 다른 문제점으로 뻔뻔하고 노골적인 이중잣대도 들수있다
자살하다 실패한 여자를 찾아가 자신의 노리개로
만들욕심에 사로 잡혀있었고 그때만이
그의 유일한 자비를 볼수 있었다
자신은 죄값을 치르지 않고 도망다닌 주제에 말이다

그는 도덕적으로 사회의 모습을 흥미롭게 관찰할뿐
관종의 하나일뿐이며 사기꾼과 성범죄자의 모습일뿐이었다
그것은 백수주제에 직장인을 우습게 보는 출마의변에서도
들어낫으며 그래서 누군가를 배제해야한다고 하는것이다

그는 자신의 재능을 좋은쪽으로는 하나도 쓰지 않고
오리지 성에 관련된 것들 뿐이었다
실제 어지간한 사람이 그처럼 살다가는
굶어 죽었을것이다

개미와 메뚜기의 메뚜기를 기억하는가
그는 신사계급을 사칭하기 좋아했고
그래서 애비는 도청 자신은 교사였다는 뉘앙스를 날린다

백년만 좀더 일찍 태어났더라면
종교재판소의 잿더미로 산화했거나
사회불안 요소로 낙인찍힌체 정신병원을 가장한
감옥에서 평생 썩었을 법한데
그러니깐 시대의 사기꾼이지

버거시병에 걸린 환자들 보고 그프로 진행자들의
토론을 했는데 병의 원인을 찾지 못하자
담배얘길 병언에서도 했고 그런데 그환자는
담배를 많이 피던가여 남자사회자가 물으니
그것도 아니라고 하던데여 라니

남자사회자는 어째든 담배를 피긴하네여
역시 백해무익이다 란듯이 말하던데
그렇게 죄없는 담배탓하면 안되지
근거도 없고

미국에서는 은행원이 노동절에
만원을 내고 채굴공원에 갓다가
기적같이 시가20억의 다이아를 건졌는데
귀하도 그리 될수 있습니다

진흑더미속에서 허우적 대며 재미로 해보다가
빛나는게 보이면 머든지 가방에 일단 넣어뒀다가
감별센터에 맡긴후 집에오니 소식이 왓다던데
직원이 아니라고 하고 먹을수도 있었을텐데
다행히 선한 사람이더군여

과거 미국복권을 대행으로 구매해주는 기관도 있던데
정작 담첨되면 안줄수도 잇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남한보다 투명하게 추첨하기 때문에
그나마 믿음이 가고

또 다른 외국에서도
오래된 금화동전을 무더기로 발견한 애들도 있고

그래서 영어를 잘해야 하는거져
바로 세계공용어니깐여

탈북할때도 도움이 됏으면 됏지 손해는 아니져
회화가 안되면 문법이라도 익혀두세여

하지만 그 미국에서도 전에 복권조작을 하다 직원이 걸린적이
있는관계로 언제나 백프로 남을 믿어선 안되져
이미 북에서 오래살아서 잘 아실테지만 말이져

예전에 한 도예가는 예술적인 혼을 불어넣은
도자기를 빛기위해 어린여자아이를 재물로
항아리를 만들어 전시회에서 인정받아
재벌가에서도 사들엿다

하지만 곧 얼마안있어 되돌아오게 되었는데
그것은 자꾸 불길한 일만 생겨서였다
그래서 도예가가 보니 점점 항아리가 신기한
빛을 잃어가기에 예술에 집착해서 자신의
목숨으로 그 도자기의 빛을 불어넣어야 했다

길을 가다가 동전을 주우면 어떻게 될까
작은돈이면 가지고 큰돈이면 신고하겠지만

어떤 두 아줌마가 약수터에 갓는데
십원짜리 동전 305개를 발견했고
둘이 나눠가졌는데 뚱보아줌마는
그돈으로 두부를 사서 저녁을 먹었고
가족들이 온통 복통에 시달려
병원비가 더 나왔다

마른 아줌마는 딸의 저금통에 두었는데
딸이 잦은 사고를 당하자 역시 치료비가 더 들었고
미용실에 갓다가 소문을 들으니
다른 동네 누가 삼제에 걸렸다고
액떔을 하였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액떔법이 십원자리 새동전으로 하는걸 들었고
그래서 그사람들이 액땜하러 갓다논돈을
그들이 가져갓기에 그 불행이 물들게 된거지

결국엔 뚱보아줌마를 찾아가 상의했고
그때 사용한 동전을 다시 찾아 제자리에 두자고 하였다

다행히 슈퍼주인도 그걸 사용하지 않고 따로 모아두는바람에
온전히 찾을수 있었고
다른 가게에서 토큰으로 바꾼것도 그날이 주말이라 다행히 찾았다

그돈을 원래자리에 두니
그러한 불행이 다신 찾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칭찬 하지않을수 없다

자강도주민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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