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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명이를 칭찬
작성일 2020-11-13 00:05:30 조회 368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꾸었다
군대에서 탈영해 쫏기고 있었다
어느 건물에서 숨어 있었지만 곧 포위망이 좁혀좀 오고 있었고
나에겐 담배2까치 뿐이 없었다
그 곳이 2층이었던것 같은데 앞의 철조망은 북한이었던 것 같고
검거하려는 자들이 덮치기전에 담배 한가치를 왼쪽으로 피워던지고
다른 한가치를 오른쪽으로 던진후 오른쪽으로 뛰어내렸는데
대단히 갑자기 지대가 높아지더라고
마치 낙하산도 없이 뛰어내리는듯 했고
꿈에서 깼다

요새 명품백이 백단위를 뺴서 나오자
소비자들이 급히 구매를 신청했는데
알고 보니 오류였고 그래서 구매가 당연히 안될것으로 알며
아프리카에서 풍이 백단위를 빼서 하다보니
숫자개념이 떨어져 마구 쏘아되는데
카지노에서도 칩을 그리 쓰는 이유가 마찬가지다
그게 돈으로 보이지 않기 떄문이지
대부분의 비제들은 생활고 때문에 하는게 아니라
샤넬백을 원해서이다

얼마전 빼뺴로 데이처럼 남들다 선물하는데
혼자만 안하려면 직장생활이 어렵다
심지어 편의점 직원도 점장에게 하지 않으면
눈치가 보일정도이고
회사직원이 상사에게 바치는거라면 더 말할것도 없었다
막상 줘바야 별로 기뻐하지도 않는것 같다
인색하게 굴지 말라
계륵이 되지 말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감정표현은 물질적인 결과이고
기념일에 사는 상품들은 단지 감정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전락했다
그럴수록 본질을 파악하고 과도한 소비를 하지 않는것이 더 중요하다

부산에 눈이 내리면 북극곰이 운다
북극곰이 제일 먼저 동물원 쇠창살을 흔들며
으엉으엉 눈이 내린다고 운다

향수병 같은 거야 잊은 지 오래지만
제 똥을 짓뭉개고 앉아
우울한 덩치로 늙어가는 짐승의 슬픔을 과연
누가 알겠는가 눈이 내리면
그도 내심 몸속의 피가 뜨거워지는 것이다

콧김이 송골송골 맺힌 코를 벌름벌름
알 수 없는 서러움에 사무쳐서
북쪽을 향해 머리를 짓찧고 싶어지는 것이다

눈이 귀한 남쪽 항구 몇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부산에 눈이 내리면
하나밖에 없는 동물원에 눈이 내리면
북극곰이 정말 서럽게 운다

긴 목에 목도리 하나 없이 겨울을 나야 하는
기린은 이 겨울이 딱 질색이겠고
낙타도 코끼리도 시큰둥 썰렁한 우리 안에 들어가
전기스토브를 쬐며 덜덜 떨고 있겠지만

눈이 내리면 북극곰 눈에는 모두가
제 혈족으로 보이는 것이다
흰 털가죽 뒤집어쓴 북극으로 보이는 것이다

그래, 부산에 눈이 내리면 나도 따라 울고 싶어진다
흰 털가죽 덮어쓰고 울타리 밖에 갇혀서
으엉으엉 울타리 흔들고 싶어진다

안량 문추를 베어 공이 높아진 관우
형주에서 다시 도적들이 도성을 노리자
관우가 출전을 요청하게 되자
조조는 무리하지 말라하고

그러자 오랜기간 몸을 풀지 않으면 병이들다며
다시 청하자 흔쾌히 조조는 허락하는데
전에도 유비를 그리 보냈다가 놓치게 되었는데
관우역시 그의 부하일뿐

나중에 방덕이 조조의 수하로 들어오자
그 점을 염려해 출전을 보류했다가
방덕이 이마를 땋에 찧으며 충심을 보이자
마지못해 허락했고

방덕은 관우와 달리 조조를 떠나지 않았고
근본도 없는 곳에서 충성을 다했다

만일 조조밑에서 계속 밥을 먹었다면
장료의 자리처럼 합비같은 병방을 지키고 있었겠지

유비의 두 형수는 물론 조조가 보낸 열명의 미녀도 그렇고
수호지의 무송도 형수를 탐하지 않았고
조자룡 역시도 조범의 형수를 원하지 않았다

역시나 성적으로 문제 없는 자가
대업을 이루는법

테무진의 아비 예수게이가 어린애가 건넨 독약에 죽게되자
동생과 합방을 하며 그에게 기대보려 했으나
역시나 성으로 만족을 준다해서 생활과 바꿀순 없었고

그의 엄마는 사막으로 쫏겨나 혹독한 생활을 하게되었다
훗날 칭기스칸이 되어왔을때는 애비동생도 찾아왔지만
따가운 시선만 받았고

미국에서는 대법관의 장례식장에서 푸샵하는게 운동이지 무슨 조의냐
만일 일반인 이 그랬다면 욕만 처들었겠지
예의 가 없다느니 같은말을해도 변호사가 하냐 피고인이하냐의 차이도 그런거지
하지만 판사가 아니면 보통사람들은 그리 취급하더라고
형사라면 더 말할나위도 없고

딸이 살고 있는 빌라에 물이 안나오자
빌라 전체의 물을 못쓰게 하는게 바로 아줌마의 실체다
경찰이 출동해도 여전히 막고 있고
재판장에서도 거짓말 하는걸 보니
한치앞도 볼줄 모르며 아마 건물주 같은데

얼마전 여판사출신도 그래서 딸의 식당에
정치 후원금을 쓴것이다
그래서 기부도 자제해야 하는거지

늙을수록 욕심보만 많아진다더니
하지만 집행유예는 별의미가 없다
차라리 벌금형이 더 현실적이지
게다가 그아줌매는 다른집의 굴비도 절도한 혐의도 있던데도
그정도 아주 양호한처벌이지

그런이기적인 생각으로 정치하려는애가
건입동에도 잇는데 늘 자연의 색으로 포장하고 쿨한척 하고 있지
동네주민형에겐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뭐이 18ㄴㅇ라고 하질않나

소통의 소짜도 모르던데 그런애가 내가쓴글이 어떻게 시청을 통과했냐면서도
정작 자기가 과거 쓴글떄문에 사퇴당하는애가
무슨 성인지 감수성이 있고 어떤 교육을 2회나 강요한단 말인가
어불성설이었다

세탁세제 리필처럼 기존의 플라스틱용기를
버리지 않고 재활용할수있는게 진짜 친환경자연의 색이지
그저 완성품만 한동네서 등기로 요구하는게 아니란말이다
쓰레기는 썩는데 백년이나 걸리고

우편배달부의 노고도 모르는게 무슨 소수자를 챙긴단 말인가
문신이나 하고 귀걸이달고 가짜여자흉내내면 그게 장애인인가
성적인것들은 멀리하는게 상책이다

앞으론 채소나 식품들도 그렇게 나오는게 좋다
두부를 기존처럼 포장하지 않고 판매하는게 맞고
요샌 슈퍼에서도 과거처럼 안팔더라고
다 플라스틱으로만 팔아대서 땅은 좁은데
언제 그걸 다 처리해
완성품만 새제품만 원하는 애들은 건입동에서 정치하지 말아야된다

보통실력이라면 비린맛으로 엄두도 못낼 실력이지
그런 재료를 간장을 씀으로 해서 간단하게
초절임이나 다시마를 써서 비린맛을 제거하기도 하지만

비릿한 고등어 맛을 털끌만큼도 남겨선 안된다
어떡해서든 획기전인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

식초의 양을 바꿔보고
다시마 종류를 바꿔 시험해봐도
고등어의 비린내음을 완전히 제거할수 없다니
발상을 바꿔보면 어떨까

앗 고등어의 비린맛이 전혀 느껴지질 않는다
상쾌한 고등어 맛만이 입속을 자극하다니

와아 저렇게 단단한 초밥이 물한방울로 순간적으로 흩어지다니
겉은 딱딱하고 속은 최대한 부드럽게
이렇게 하면 물한방울로도 풀어지는게다
이 초밥을 입속에 넣으면 어떻게 될거라 생각하냐

그러면 입속에 있는 침으로 순간적으로
흩어진 초밥과 고등어가 하나가 되어서
고등어의 비릿한 맛을 감싸주겠군여

비린맛은 먹은직후에 가장많이 느껴지는 맛이다
이 한순간을 초밥으로 가둬버리는거야
비린맛을 완전히 제거하는게 아니고
그느낌을 못느끼게 하는거야
발상을 전환하는것으로 답을 찾을수 있었던거야
힘들긴 했지만 보람이 있었어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박수경이 생각나는군여
그녀가 누구냐 바로 세우러호로 유명해진 시계수집가이자
이단교주 유뱅언의 장남이져

구원파에서 탈퇴한 전 신도가 그가 핵심주체라고 했지만
다른신도들의 얘기는 대체로 차남 유혁기가 핵심이라고 지목했져
그이유는 혁기는 교주처럼 목사행세를 했고 대균은 전면에 나서는걸 안좋아했고
대신에 자기 수집품을 상당히 아낀다던데

그래서 미리수식받고 도피하면서도 자기집에 설치한 씨씨티비를보면서
경찰이 시계를 손대려고 하니 분노했다고 하던데
하지만 수행비서 이자 호위무사였던 태권도 심판 박수경이가
이를 보좌했고 동침문서도 없이 그렇게 석달간의 신창원도 부럽지 않은
황금도피를 했는데

이를 뒤받침해주던 뺴뺴마른 아줌마도 있던데
뉴스에서는 기사 아재가 유병언을 죽인게 아니냐 이십억돈가방때문에
게다가 1호가방은 안보이고 하니
하지만 그 사람들은 사실 그 돈보다 더 많은것들이 걸려있져

그산을 보세여 그게 다 신도들 돈으로 모아 산 산이져
그래서 거기서도 레빌이 있져
예수옆에 바로 달려간다고 해서 그의 최측근이 될수없고
그래서 유다같은 반감자도 생기는데

예수가 최후의만찬이후 잡히고 나니 2명의 제자뺴고는
전부다 그를 모른다고 잡아떼더라고여
나중에 그래서 회개한 사람도 있다던데

그런것은 변명이 될수 없져
호위무사는 무신 다방여자 불렀다가는 백프로 신고할테니깐
그런것에 외 수경이가 넘어갓냐
바로 태권도도 조작이 심하고 별로 큰대회도 아닌데도
조작했다고 고딩학생애비가 항의해보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생을 마감하고
그래서 발가락 비비기나 해서 금따는게 올림픽 수준이었져

그게 무슨 태권도 인가여 창피한줄 알아야지
원래는 박수경은 이상화처럼 스피드스케이팅 하려고 했는데
둘이 보면 또 닮았고 근데 유병언이가 태권도를 하라고 했고
실제 자기가 해보니깐 거기서 버는돈보다

신도들 삥뜯어서 유대균이 주는돈이 몇배로 많았겠져
그러니 애들과 남편까지 버리고 그짓을 했을테고
꼭 생긴것은 미용실 아줌마 삘이 나던데

원래 여자들은 잘 울기 떄문에 그런것에 속지 않는게 좋아여
거기에 일일이 다 대응해주다가는 세월다 갑니다
실속없는 돈많은 멍청이나 만나는게 좋고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있지 정치하려고 자연의 색을 포장하던데
애비는 도청나왔다 난 교사였다 그리 해대지면
기간제도 못채우고 학교말도 안듣고 청소년말도 안들어서
ㅋㅇ축제 사회자이자 ㅌㄹ연대에서도 짤렸고

하지만 외모도 숏다리에 곱슬머리에 이마도 크고 메부리코에
엠비보다도 못생겼고 나쁜점만 닮았더라 이거져
장점은 없고 단점만 크니 대승할수 없다 이거져

울타리 하니깐 무송이 한말이 생각나는데
형수가 꼬리치니 형 무대에게 늦게장사 나가서 일찍들어오라고 했지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형무대나 형수나 그정부나
다 피를 보지 않았을지도 모른는데

때로는 모르는게 약이고
지금 북한 사회가 그런거져

나도 예전에 어떤 소기업회가 가니깐
일도 안가르쳐주고 일하는시간만 너무 기니깐
기술이라도 배우려니 그것도 알려고 하지마라 그러던데
그럴려면 외 다니져

거지같은 공장에서 차라리 교도소가 더 꺠끗하더라고
밥도 교도소가 더 낫고
그럼 뭐냐 바로 완성품만 원하더라 이거져
그런데는 빨리 나오는게 상책이고

사람은 그래서 큰물에서 놀아야 되는법이고
내일 문닫아도 안이상할곳에서 오래 있어바야
손해의 시간만 축적하게 되는거져

그걸 모르는 사람은 나중에 밀린월급떄문에
고공농성 할수 도있고 그래바야
잡히면 기사와달리 집행유예정도 형을 받을수 있져

티비에서 나오는 그런것들은 아주 일부고
대부분은 그정도 해주지 않쳐
다 관심도 없고 그냥 자기 업무시간이니 출동했을뿐이져

나 장례식장에서 난동부려서
경찰이 출동했던데 그얘기하니깐
관심없다고 하더라고

나도 뭐 군대 있을때 그런일해바서 알지
그랸 남쌈 구경하는 재미일뿐
게다가 시간만 지나면 월급나오는 구조라서
대부분 모험을 하지 않는다고

남편에게 기대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럿은 완성품만 원하는 격이고
귀하부터 바껴야 하지여

결혼전에 연예는 어떻게 했는지 나와있지 않아
추정만 해야 할듯 한데 아마 뭐 조건만남이었거나
선바서 한게 아닐까 싶지만

예전에는 다들 불만없이 죽어지냈지여
이혼도 거의없고
근데 외 요샌 그런일이 비일비재 하냐

그것은 북한의 남한의 차이고
북에서는 몰라서 그리 사는게 대부분이였고
남에서는 이혼하는 방법알고 남과 격차가 보이니깐
또 게다가 사회활동을 여자도 할수있고
오히려 남자보다 더 나이들어서도 할게 많치

그러니깐 반대로 요샌 남자가 노는경우가 많던데
그렇다고 여자들처럼 집안일을 잘하는것 같진 않고
하지만 그렇게 못사는 사람이 태반이져

고부갈등이 먼지 몰라 검색해보니
역시나 시어머니와 며느리간의 보이지 않는 고방열쇠전쟁을 말하는것인데
예전부터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소재이고
얼마전에도 그런 사연을 접해서 답을 해준것 같은데

차라리 시아버지가 더 낫져
같은 동성끼리는 서로 경쟁하는 심리가 생길때가 많고
그래서 예로부터 황제들은 여러 부인중에서
굳이 조강지처의 아들을 옥좌에 올리지 않아도 된다고

김일성도 그럴려고 했는데 막판에
아부를 잘하는 간신배들 때문에 곁가지 김평일을 선택하지 않았고
김정일도 마찬가지였져
김정남에게 줘야되는데 김정철도 아닌 김정은을 선택한것은
분명한 실수이고

유비도 형주에서 유표에게 장남을 베재하다니요
별과오도 없는데 도리에 맞지 않다고 해서
유표가 장남 유기에게 주었지만 채모가 이를 고쳐서
유종으로 바꾸는 바람에 훗날 그자신은 물로 유종과 그어미까지 죽게 만들던데
바로 그런 한치앞도 보지 못하는 미개한 처세이며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정치하겠다고 교사였다면서
자연의 색이나 포장하고 쿨한척 하고 있지만
성인지 감수성이 있는 지금도 아저씨라고 부르니 뭐이 18ㄴㅇ라고 2번하질않나
뒷날도 그러고 교도소 가기전에 지가한욕을 집벽에 써노니
그거 지우라고 협박하고 있던데

내가 교도소 가있는사이에 출마해다가 과거 그런 음란사이트 다니고
헛소리 뻘짓한글이 증걸로 밝혀지자 사퇴당하고 반성의자료로 남기겠다는 이중성을
보이더군여
그건 어자피 네이버 다음할것없이 까페에 블러그에 여러개나 떠있어서
지워바야 이제 늦었으니깐 그런거였지

그리고 자기를 십수년간 지지해주고 용돈주고 후원해주고 밀어준
지지기반애들말도 안듣더라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져

동네주민형을 지집 똥개보다도 못하게 여기던데
그런애들떄문에 귀하도 죽으면 안되져
시장처럼 어떠한 변명도 안되고
게다가 아직 공도 없으니
강물에 노를 뛰우고 허송세월 낙시나 하며 보내며
노인흉내 낼떄가 아니져

보통 명절지나서 이혼율이 높다던데
바로 살아보니깐 결혼전보다 못하다 이거지
돈이야 자기도 벌수있고 남뒤치닥 거리하다가
거울보면 서주성이 무너지기전 술에 취한 여포와달리
자신의 추한몰골을 보곤 정신이 번쩍 드는 형국인데

근데 대부분은 그정도 되면 이미
애들이 딸려버리는 바람에 또 발을 뺴기도 너무 늦었고
예전에는 이혼녀라는 딱지가 붙지만

요샌 비됴까지 돌아다녀도 재혼잘만하더군여
게다가 재벌가에서도 부르고
그래서 여자는 가꾸기 나름인데

산에 운동가니깐 거기 아재도 그리 말하더라고여
아줌마들이 저리 매일같이 와서 운동하는 이유가 뭐냐
바로 남편에게 잘보이기 위해서라던데

글쎼 그건 좀 아닌것 같던데
운동한다고해서 미모가 좋아지진 않아여
몸매도 굶는게 운동보다 더 빠르져
그게 다이어트에 직빵이고

근데 대부분의 여자들은 출산과 동시에
살이 막 찌기시작하는데
그것은 이제 남성화로 진행되는 시점이고
먹는게 남는거다 란걸 아는거져

사실 먹는게 남는것은 아니지만
아무리 갈비도 처먹다 보면 살은 안쪄도
배에는 찌더라고여
그래서 ㅋㅇ축제에서 드레스 입어도 배띠룩 티나온걸
지적해주는 사람도 없는걸 보니
옆에는 간신배 밖에는 없고

전년도 육지에서 진행한 ㅇ하선과 판박이 행보를 보이더군여
그여자도 남을 구속시킨 과거가 있고
그래서 후원금 횡령하다가 꼬리자르기 대표로 내보던더데
최근에도 탈당이 연이어 진행되고 있고
그러는 이유가 이제 미래가 없다 이거져

늘상 조직에 불화나 조성하면서
바그네 처럼 내가 되면 할겁니다
그런식이지 아는것도 고도리 베팅밖에 없고
경허니깐 매판마다 승리했다고 헛소리 하는거지

선거 끝나면 쏙들어가서 알바도 하난 하는게 없으니
재산이 0원이고
그렇게 부모가 주는 용돈가지고 무슨 경험으로 정치를해
아임에프도 격어보지 않는 초딩졸업생이 말이야

모든게 신탓이고 남탓이고
자기탓은 없고 그런 탁상행정처리처럼
동부서 사이버 강남헌 경장말대로
나도 신고하면안돼냐니깐 경허지 말구여

전에 고것이 알고싶니에 나온 이영호 학생 사연보면
여름방학 개학전날 제주가는 배타서 사라졌던데
그래서 방송의 힘으로 찾아보려 했으나 여의치 않았고
경찰은 개학전날이라서 그걸 의심했져

실제 다녀보면 더 살수는 있겠지만
의미가 없다는것을 너무 빨리 알았다 이거져
그게 허무주의 병이고
운동도 하루에 너무많이하면 도리어 부상이 오기마련

실제 연어가 참치보다 비싸던데 그것은 수확이
적어서 그런것 같고 먹어보면 참치맛보다 못하더라 이거져
그래서 대중적인게 좋고
중국집고 자짱면 짬뽕이 신선하다던데
외냐면 비싼것들은 잘 주문하지 않다보니 재고가 냉장고에
쌓이고 부패되도 안버리고 그걸 쓰는거져
그래서 이영돈 피디에도 소비자 고발로 나오는거고

예전에 이야기속으로인가 보면 지금도 유투브로 볼수있는데
토요미스테리 나 위험한 초대일지도 모르는데
하여간 저 셋중에 하나이고 전방부대에서 하사관으로 되서
자기가 사회생활대신에 선택한 고아출신장병이 있었는데

하사관이 되어서 얼마안되 훈련중에 폭파사고 나는 바람에 장애로 남아
의가사 제대하게 되었는데

그래서 여인숙에서 그여자랑 생을 같이 마감했는데
여자만 살아남았더라고
단지 목소리를 잃어버렸지 음독했으니깐

곧이어 여인숙에서 몸팔던 여자도 죽었더라고
그사연이 보면 보통 헌역들이 외박이나 휴가나서 다
돈주고 사는 그런 여자였는데

그 하사관은 평소에 항상
자기가 데리러 오겠다 그러자
그 여자가 다들 말은 그렇게 하죠 라고 했는데
그남자 하사가 죽고나서 후임이 그소지품을 그여자에게 전해줬더라고

외냐면 가족도 없고 하니깐 보니 귀하가 작성하려고 했던
사실혼 증명서 같은데
그하사관 무덤에 가서 마져 작성하고 농약을 마시더라고여
뭐 그건 에이형 여자니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도 들지여
그래서 웃으면서 죽었다고 하더라고

간혹 우리는 죽음을 앞둔 그누군가로부터
저승사자의 환영을 보았다는 얘기를 종종 듣곤 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을 저승으로 부터 인도하는 그 누군가가
존재 하는 것일까여

어쩌면 지금 이순간에도 죽음의 전령사가 맴돌면서
누군가에게 죽음을 예고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런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죽음의 손길
당신역시 그 죽음의 손길로 부터 자유로울수는 없습니다

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는것이 맞는것일까
봉지에 물을 너무 담아도 터지기 마련
적당히 담아야져

귀하의 이름을 보니 고려말 명장
최영장군이 생각도 나는데
이성계가 만일 위화도 회군에 실패했다면
역사는 분명 달라 졌겠져

최영장군 말대로 이성계와 같이 따라나섰다면
그러한 반역 도모가 어려웠을것이라며
마지막 고려왕은 한탄해 했고

최영장군은 자기가 탐하는 마음이 없다면
자기가 죽고난뒤 무덤가에 풀이나지 않을거라고 했고
정말로 풀한포기 나지 않았져

귀하가 시집생활이 힘든것은
아마 요리솜씨가 없어서 그런것 같고
그래서 이중으로 힘든거져
요새 마트가도 명절때나 추석때
제사상음식이 나오는거보면 상당히 비싸던데
자기가 요리해야져 그게 정성이고
돈으로 행복을 살수 없는거져

밥먹기전에 라디오를 켜보세여
기독교 찬송이 흘러 나옵니다
오르골의 연주
누구나 피아노를 칠수있지만
각자가 다른 실력으로 소리를 내겠지요

눈앞에 차려진 차례상도 마찬가지지여
솜씨에 따라 똑같은 재료라도
각자 다른 맛을 내게하는법

신의 나라가 오시며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최명이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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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9 친절하신 201번 버스기사님  0 2 김도은 2020-12-18 325
6127 장미인애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2-18 267
6126 만스키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2-17 268
6125 281번 동진여객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0 오향자 2020-12-16 268
6124 롯데마트 고객센터 직원을 칭찬합니다..  0 김경림 2020-12-16 285
6123 선행상을 칭찬  1 1 황용식 2020-12-16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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