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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이인영을 칭찬
작성일 2020-11-14 00:59:18 조회 408 회
작성자 황용식
저희 아프리카TV에 관심을 가지고 문의 주셔서 감사 드리며,
문의하신 사항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문의주신 내용 확인 결과, 무통장입금을 통한 결제는 어려운 것으로 확인됩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다른 결제수단을 통해서 이용 부탁드립니다.
위 내용 확인 후 추가 문의사항은 언제든 재문의 부탁드립니다.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북한 함경북도 화대군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선물이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선물이 골고루 분배되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이 상당했다

부엌세간 등으로 꾸려진 원수님(김 위원장) 선물이 내려왔는데
도당과 군당의 주관으로 진행됐던 선물 분배에서 주민들의 불만을 샀다

태풍피해 세대에 한해 담요 두 장과 그릇, 위생종이(휴지), TV 한 대가
한 세트로 묶여 선물로 내려졌으며
대부분이 중국산 제품이었다

내려온 선물을 주민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중앙당 간부들과 함경북도 당위원회 및 화대군 당위원회 일꾼들이 나왔는데
태풍피해를 본 모든 세대에 선물 배분이 이뤄지지 않고
실제로는 도당과 군당의 비준에 따라
일부 특정 세대에만 전달되는 데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선물 명세표에 따라 한 세트 전체를 세대에 분배한 것이 아니라
개개 물건들을 따로 나눠서 분배했다면서
텔레비죤(텔레비전)을 가진 세대
위생종이를 가진 세대
옷감을 가진 세대
부엌세간을 가진 세대
로 나눠서 필요한 물품들만 분배했고

그마저도 열성 당원이나 일군(일꾼)들 순위로 분배해
태풍피해를 받은 주민들 중에 선물을 못 받은 세대가 많았다

이에 주민들은 원수님께서 선물을 보내주실 때는
주민들을 차별해서 주라고 하지 않았을 텐데
밑에서 일을 하는 일군들은 원수님 사랑을 차별해서 분배한다
일은 노동자들이 많이 해도 간부가 못 되니 서럽고
당원이 아니어서 서럽다
피해를 받을 때 당원, 간부 세대라고 더 피해를 받았냐
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도당과 군당의 처사에 상당한 불만을 표했다

텔레비죤 같은 큰 물건은 거의 전부 군과 리의 간부들이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
면서 선물을 보내준들 위에서는 아래의 실태를 전혀 모르고
선물이 일반 주민들의 몫이 되지 못하니
괜히 비위만 사납게 했다

이런 가운데 화대군에서는 올해 태풍피해로 농사에도 큰 차질이 빚어지면서
식량을 확보하지 못해 처지를 비관하며
한탄하는 주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마치 아프리카에서 비제이들이 열혈팬과 일반팬과 일반참여자를
대우할때나 선물할때 구분하는듯 하군

봄밤에 오늘의 마지막 열차를 타고 가다가
전동차 통로 바닥에 죽순이 돋아나는 것을 보았다
안국역에서 학여울역까지 가는 동안
사람들이 마구 짓밟고 가는데도 죽순은 쑥쑥 거침없이 자라
전동차 안이 푸른 대나무숲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다

멀리 담양 소쇄원 대숲에서 불어온 바람인가
사각사각 댓잎에 바람 스쳐지나가는 소리 들리고
한강의 야윈 불빛들이 저마다 댓잎에 앉아
쓸쓸히 웃으면서 흘러간 사랑을 이야기한다

전동차의 피곤한 바퀴를 쓰다듬어주는 저 허연 대나무 뿌리도
지난겨울을 견디기 몹시 힘들었을 것이다
나는 하모니카를 불며 구걸하는 시각장애인들과 같이
오랫동안 대나무 마디마다 쓰다듬으며 말없이 말했다

대나무가 거친 바람에도 결코 쓰러지지 않는 것은
바로 마디가 있기 때문이라고
내가 휘청거리면서 그래도 쓰러지지 않는 것은
내 눈물에도 마디가 있기 때문이라고

요즘은 플라스틱 재사용하면서 세제만 주는걸 도입하던데
그렇게 식재료도 바꾸어야지
플라스틱이 썩는데는 백년이나 걸리니깐
그걸 희망하는 사람이 십중팔구고

건입동 정치하려는 애처럼 완성품만 원하면 안된다고
늘 자연의색이나 모방한다고 주장하지만
그의미가 먼지도 모르고 있고

외국의 집이 오래 가는 이유가 선생이 말하길
배관파이프를 애당초 밖에다 달고 짓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영화바도 그런게 종종 나오지

한국은 다 뜯어야 되거든
왜냐면 완성품만 원하고
애들 동화집 겉표지도 딱딲한 나무가 보기엔 좋아보여도
실용적이지 못하다고

근데 출판사에서 외 그리 만드냐 취조해보니
엄마들이 그걸 원한다고 하더라고
바로 아는게 없기 때문이지
그러면 다칠수도 있고 보기에도 무겁고 안좋은데
실용성을 모르니깐 하이힐 신고도 애업고 다니는거지

여포는 왕윤에게 속고 다시 진등부자에게 속았다
어리석은 사람은 계속 속는다

유비와 달리 자신의 서주인장은 황제가 내린거라며
헛된것에나 매여 자랑스러워 했고
실제 자신은 힘없는 황제도 보위해바놓고도 그걸 몰라
그러것은 월숭의 옥쇄같이 아무 힘도 없다

제갈량도 계급2단게 강등으로 마속의 책임을 자신도 일부 지었다고
자책하나 다시 원위치되도 사람의 목은 그렇지 않다고
그러니 대업을 이룰수 없었지

하지만 사마의는 달랐다 맹달의 반역을 알자말자
황제에게 보고도 없이 속전속결로 공을 세웠고
훗날 찬탈할때도 그렇게 했지

이초밥은 너무 평범한 초밥
이 이것이 고등어 맛이란 말인가
살에서는 한점의 비린맛도 나질 않고
물오른 고등어의 진한 기름기가 눈녹는듯한 감칠맛을
게다가 이속엔 희미한 단맛이 숨겨져 있다

오렌지 같이 끈적한 단맛이 아니라
시냇물의 청량함과
산뜻함이 느껴지는 단맛
설마 이맛은

해답은 바로 이거다

아니 두부속에 고등어 살이 들어가 있다니

두부속에 칼집을 내어 그속에 고등어살을 넣는거야
이렇게 하면 고등어 살에는 두부의 단맛이 흡수되고
그리고 고등어의 비린맛은 두부가 흡수해주는거야
일석이조라는건 바로 이걸 두고 하는 소리지

물론 시판되는 물투성이 두부론 불가능하지
그러나 잘만들어진 진짜 두부라면
원료인 콩의 진한 단맛이 살아있기 때문에 가능해지는거야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엉어인간이나 이영애가 생각나는군여
그여자도 요샌 활동이 뜸하고 전에는 광고만 찍어대던데
남들에겐 인기좋아도 내가 아니면 그만이져

솔직히 그래서 비호감이고 그리고 특히 관상에서
어딘가 날카롭다는 인상을 받았다면 그자는 까칠한 성격이지여

귀하의 나이가 얼만지 모르겠으나 어리광 부릴때가 아니지여
그건 철이 덜 들었다는것이고
전에 어떤 칠팔십 노인은 부인이 먼서 세상을 떠나
외롭다며 넷에 글을 올리니 여기저기 전국에서 안부전화까지 쇄도했다던데
한국의 라면 아동사건과 유상하지여

나도 형도 초딩때 라면을 많이 끓여먹었지만 불난적은 없지여
그것은 반공과 더불어 학교3대 원칙중의 하나의 교육인데
우리때도 초딩떄 시청각 교육이 있었고 티비도 오학년쯤 되니깐 있었던것 같고

점심시간때 지겹게 매일 명견실버만 보여주던데
그래서 대사하나까지도 달달달 외울정도였고
하지만 그 당시 애들에겐 5백원짜리 드래곤볼 만화책이였고

수첩만한 크기지만 미니만화책일뿐 내용은 길고 탄탄했지여
지금의 스포같이 아기자기하고 이젠 돈주고도 구할수없져
헌책방에도 안팔더라고

부산에 그많은책 남겨두고 온게 참 아쉬운데
귀하도 울지말고 고함을 지르세여
제 고함 소리들으면 조폭도 도망갑니다 놀래가지고

건입동에도 그런 정치인이 있었는데
늘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고 지인들은 죽어나가는데
혼자 폼생폼사한다고 애쓰더만

그리 죽었던 여자까지 잘해주는척 하며
집에 데리고와서 다른 피해를 주고있던데
다행히 성적능력이 떨어져 이세는 보지 못하더군여

친구라도 많으면 서로 비교해볼텐데
그런 사진이나 찍는 들러리들 뿐이고 다들 여자인지라
공유하지 못하는게 많이 있지여
갑가지 고유정이 생각나는데

그여자 특기가 카레에 마다졸림이던가여
그게 수면제는 아니고 정신과가면 처방해주는 약이던데
난 안사바서 모르겟지만

전에 디제이떄부터 병원따로 약국따로 이리되서
의사의 처방이 없이는 못사는 약들이 있고
그래서 그때가 넷 초기 시절이었는데 아임에프고
그런거 잔뜩 모아놔서 미져리처럼 한번에 먹다가
죽지도 않고 병원실려오던데

막걸리나 맥주먹었다고 해서 간이 수술할정도로 올라오진 않거든여
그렇다고 자기가 술이 쏀게 아니고
역시 술하면 소주이상이고
아 그 여상에서 운동중인 할배가 말하기
예전에 술공장 다녔다고 하던데 예전에 현대아파트 앞에 있는곳이
술공장이엇고 순도가 92프로인가 그랬다고 하더군여

이야 그래서 오십프로만 넘겨도 위스키 불붓는걸로 아는데
라니깐 맞다면서
제 글 군방장수에 잇는데 거기는 다 안쓴걸로 알고
여기다 쓰는걸 보니 그만큼 귀하의 글은 답할 가치가 있고

과거 살인의 추억 영화떄처럼 열시통근 그런것은
나도 안당해바서 모르겠네여
해보지도 않은것에 너무 환상을 가지지 말고

방문을 누가 열어준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귀하부터 바껴야 하지여
엄마가 귀하나 남동생이나 어느쪽을 더 사랑하던
그게 무슨 차이가 있나여

나도 어릴때 비행기 탓을때 아버지가 평소에는
날 더 이뻐하는걸 알았는데
비행기에선 아버지 옆자리에 형이 앉아있었고
난 그 뒤에 앉아서 듣고 만 있다보니 은근히 질투심이 생겼는데
그게 비즈니스 석이였지여

지금 생각하면 다 쓸모없는 아낙네 같은 마음이였고
나도 실속없는 껍데기 같은 인생이였지여
그래서 후회가 되고

대인배가 될 기회를 잃어버렸다 이거져
이번에 교도소 갓다오면서 다시 대인배이 자세를 배웠고
만일 건입동 녹색ㄷ 김ㄱㅎ말대로 따라줬다면
하는 생각은 단 1프로도 한적이 없져

녀석의 말대로 해주면 그 보다 못한 사람이 되니깐여
나이도 어린게 어디서 건방지게
딱 군대있을떄 고참 여러명 영창보낸 박희경이 하고 같더라고
그래서 별명이 악마의 자식이라고
기동타격소대에서 내려온 3중에 한명이 붙였는데

뭐 황은성 중대장이 살살 꼬셔서 자백을 유도한 거 같은데
개 아무 능력도 없고 거의 바보에 가깝져
중학교동창이었던가 그런걸로 알고
고딩때도 본적 있는데 개네 친구들 요새만나니 죽었다고 하더라고
자살해서 말이져

완전 판박이더라고 건입동 정치하려는 애랑
생긴것도 정남규 비슷하고 키는 약간 건입동애가죄금 더 큰걸로 아는데
왕따라고 하기보단 지찔이에 가깝져
그런 애따라 다니는 여자도 전나게 불상하고

둘다 어느정도 부모덕에 사는듯 옷은
새제품같은데 어울리지 않고
그렇게 맞지도 않은 큰옷이나 입고 다니는 여자였고

요새 여자들이 외 담배를 많이 피냐면
바로 자기가 저또 아닌걸 알기 때문이져
그래서 늘 따라하기 흉내내기 근본도 없고
유투브에도 남들처럼 꾸준히 올릴 소재도 없고
그저 희귀감으로 남들이 하리수가 아닐까 찾아보지만
그만한 개인기는 전혀 없져

사상도 북한의 주체사상과 비슷하던데
일본의 개인주의 같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욕구가 강하고
일본은 그래도 능력은 잇다고
하지만 개는 그냥 한철 벌레같은 수준이라서
성실하지도 않고 북한식이다 이거져

아마 북한노동당 간부였다면 잘살았을 지도 몰라여
하지만 반대로 서민이었다면 벌써 죽었겠져

곰인형은 버리세여 그거 버리는데도 돈들어여
더 오르기전에 버리고 전에 디시에 어떤애는
매일 같이 하루에 두세번 자기 먹는거 찍어올리던데
가끔 인형세탁도 하더군여

예전의 엽기토끼 수준이고 그당시가 고딩때끝날때인데
만득이 버전이 유행했고
심지어 성인영화에도 나올정도 소재였져
이제는 기억하는 사람도 거의 없겠지만

그만큼 세상은 빠르게 변해가고
귀하도 변해야 할때 이지여
누구는 아직도 과거에서 머물러
학교에서 짜른 선생만 원망하겠지만
누구는 졸업해도 기억도 못하져
앨범도 잘 안볼텐데

그렇다고 학교에 가서 청소빨래한번 은 커녕
고아원양로원도 다녀간적없고
그저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 정치하겠다면서
동네주민형에게 욕2번 2틀간하고 증거만 가지고 누명쒸워서
교도소 보내는게 다던데

마치 전에 ㅋㅇ축제 후원금 횡령한 ㅇ하선과 판박이더라고
돌려말해서 빼먹든 갖다바치든 결과는 그게 그거지
그리고 최후도 같은 결과였고
그런애들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진짜 여자라면 시집가서 과거를 지울수도 있겠지만
우리 6촌 함덕에 큰집도 새엄마가 그런 다방여자고
그래서 우리 할매랑 싸워서 양자리 삼춘도 그뒤로
그집에 제사해도 안가던데
물고기 삼춘은 잘가더라고
나에게도 권유하지않았지만 은근히 그집삼춘이 찾아오기도 해서
욕하고 내쫏았지

전에 버스정거장에서 버스기다리던데 사실 자기 자가용도 있는데
외그러는지 모르겠고
우리집하고 붙어있어서 전에 밀감 따는거 봣는데도
날 모르더라고

머 자기 마누라가 할매한테 욕했듯이
자신도 욕당하고 그런게 돌고 도는거지
그떄 그일은 삼춘이 제사원래 자주 다녔는데
그날은 가기 싫은 모양이대

그래서 집에 없는척하라니깐 아 대문두들기고
어디 공중전화가서 전화하는듯 했는데
집에 있냐 없나 그랬고 그래서 있다고 했지

나중에 삼춘이 잘 말해놨다고 그렇게 책임을 돌리고 있었고
늘 동생이나 형 혹은 고모핑게되면서 자신은 발을 뺴는데 선수란걸 알았지
이번에 코로나 지원금 나오니깐 내가 또 세금내지 않을까 싶어서
여전히 아무짓도 안하던데 내가 분명히 안낸다고 했는데도
남의말을 헡으로 듣더라고

그런 사람은 쓸모가 없다
나이처먹고 다방여자나 만나러 다니는수준에 불과했고
그냥 조루일 뿐이다

어제 이십년넘게 쓴 멀티캡이 맛이 갓던데
전기가 아니라 다행이고
전에도 한번 사봣는데 한달도 안되서 먼가 이상하더만
불이 들어왔다 안들어왔다 그랬거든
불안들어와도 십년이상 예전건 사용했는데

근데 바꿔보니깐 불량이더라고 겉만 좋아보이고
난 선이 긴걸로 할려고 더 비싸게 주고 삿는데
한달정도 쓰니 환불도 안될테고

그렇게 일년쓰고 맛이 가던데
산지 얼마안되서 울며 겨자먹기로 썻지
중간에 몇번이나 안될떄가 있었거든
아마 소비자고발하기 젤 어려운 제주엔
그래서 꾸진것만 납품하는듯 하더라고

과거 초딩졸업전에 제주와서 공책 하영사가니깐
부산가서 다시 보니 줄이 삐둘하더라고 전부다
그래서 글씨 엉망됐지 불량공책이고 양심도 없는 사업주지
어디껀지도 기억안난다

그래서 오늘은 살떄 상당히 신중했고
사기전에 이리저리 여러개 눌러봣지
역시나 딱딱하게 눌려지면 그런것은 피해야 되매

얼마전 안팔리는 제품 세일해서 나오는 기사봤는데
잘사면 이십년도 쓰고 지금 멀티캡처럼
못사면 몇년전에 새로 산 멀티캡처럼 이년도 넘기기 힘들더라고

뭐 형광등 파는데도 그떄 이만원주고 내방등 교체하면서
그거 하나 서비스 달라니깐 이건 더 비싸다고 하던데
돈을 떠나서 지금은 그런 전구가 더 싸더라고 과거보다

그이유까진 모르겠고 가격을 떠나서 잘못사면 기분도 나쁘지
전선도 다 갈아야 되니깐
또 하는 작업중에 일부를 날릴수도 있고
뭐 예를 들면 이런 작업까지도

게임중에 휘귀템이나 복탬이면 그게 돈이 얼마야
어릴때 초딩학교 가방속에 비밀 자크안에 먼가 들었다는걸 알았고
그 빨간 주머니가 부적이더라고
하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

요새 무당들 마스크앞에 외 부적 써서 팔지
아주 고가에 팔리지 않을까
아니면 반대로 망하겠지
그만한 재주도 없으면서 지금 세대에 그런거 사기나 당하면서
에휴 한심한 일이지

애정결핍자가진단을 해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쵸
전에 엄인숙이 싸코패수 진단해서 만점 받았다던데
오보인걸로 밝혀졌고
실제 그여자는 머리가 좋아여

일반사람들은 할수 없고
아마 160이상일거에여
보험사 직원보다 더 뛰어나니깐
게다가 행동력도 출중했고
그렇게 오랜기간 남들을 속일수 있다는게 대단한거져

은퇴한 형사도 흉내도 못낸다고
마약에 쩔은 와중에도 그정도니
맨정신이엇다면 정치를 했다면 지금 감옥에 가있는 여자보다
뛰어나겠져
아마 나도 속일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래서 만나기가 꺼려지고
지금 가까운 교도소에 있다하더도 면회하기가 두렵져

울고만 있다고 해서 해결되는것은 아무것도 없져
세일러문에서도 그런루팡같은 남자가 주로 하는 대사고
여자중에도 털털한 성격도 있고

반대로 남자중에도 여자같은 바늘질 에 섬새한 성격도 있져
귀하는 너무 쪼그라들은 성격같은데
아마 현실에서 보면 쿨한척 하고 있겠져
바로 아는게 없으니 그런거고

여자가 기르는 강아지만 바도 그여자 머리속을 알수있다고
푸들처럼 복실복실한지 세퍼트종류인지
진돗개라면 남에게 충성만을 요구하는거져

그래서 한동네에서 등기로 감상문을 강요하고
그러자는 쓸모가 없으니 하나님도 기회를 주지 않쳐
그렇다고 진도가 나쁜게 아니고
주인이 누가 되느냐가 더 중요하고
요샌 진도 닮은 잡종도 많쳐

그래서 시골에도 개도둑 3번이나 맞았는데
트럭이 개산다고 방송하면서 자주 다니던데
옆집아재가 분신해 죽은이후론 그런일이 없었는데
그아재 오십도 넘었고 애둘이나 있어도

마누라와 이혼햇고 별다른 벌이가 없다보니
우리집 개를 훔치가서 용돈벌이 하지 않았나 싶고
엄마가 디게 오래살아서 유산을 안물러주니

박한상 같은 짓은 안하고 자기에게 그러고 있던데
사이저 칠삼구팔같이 그런 눈빛을 하고 있었고
물고기 삼춘하고 닮았더라고
하지만 그런 극단적인 짓을 하는걸 보니 에비형인듯하고
능숙한걸 선호하는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다 이거져

상담을 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부모없는애들도 잘사는데 다 있는 귀하의 투정은 어리광이져
이제 그러고 계속있다보면 미래는 더 불투명한 법

어두운 골방에서 계산기 두둘기 바야
동네주민형이 한동네서 등기로 배송해주진 않거든여
별다른 노력도 없이 어장관리도 없이
귀하가 힘들때만 남이 옆에 있어주길 바라니
마치 완성품만 원하는 형국인데

내집앞에도 실업계여상이 있는데
사십년전이나 지금이나 제주엔 하나였고
육지도 이제 줄여나간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공고를 없애고 인물게로 탈바꿈하는 시대이고

학교다닐때는 그런게 눈에 안보이고
오히려 공고 여상애들이 더 옷잘입고 잘놀지만
대학을 갓다오면 군대도 갓다오면 완전히 다른 라인에서 놀지여

공고여상 나온애들은 체육한던 애들처럼 추리하고
차도 없고 돈도 없고 늘 알바만 전전하면서
그런 인문계 나와 회식하러 나온애들 시중이나 들다가
범죄를 하게되는 형국인데

그런 고딩때 학예전에 가서 여자하나꼬시볼까
생각해바야 잘되지 않고
전에 동주여상이었나 기억이 가물한데
어떤 여자가 날 잡던데 이쁘더라고
하지만 그당시엔 여자보기를 돌같이 해서 안되고

지금은 그리 대쉬하는 여자도 없더라고여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 사회적 체면들이 베를린 장벽같이
가로 막고 있다 이거져

그래도 나이처먹고 정치하겠다면서 그리 나다니는것은
편의점 아재말대로 여자나 꼬실려고 뭔가하는것처럼 보이는거지
시장이나 도지사도 너무 늦게 그걸 깨닫던데

죄없고 얼굴도 모른는 형뻘인 사람에게
오밤중에 전화해서 그리 벌금뜯어서
어디 술집마담에게 팁으로 갖다바치려고 해서도 안되고

죄책감이 없다면 암걸리기 딱이져
하지만 귀하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그런 미래를 개척해나갈 의지만 있다면
자신의 노력에 따라 운명은 바꿀수있져
그나일 날 줘라

신의 뜻이 하늘에서 와 같이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이인영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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