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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어떻게를 칭찬
작성일 2020-11-15 01:41:58 조회 447 회
작성자 황용식
통계청에서 인구 조사한대서 자꾸 대문앞에 뭐 써 붙여 놓길래
전화했더니 돈이나 상품권 없달고 하더라고
그래서 안하다고 하니 알았다더니

또 몇일도 못가서 그런것은 동사무소에서 필요하면 알아볼테니깐
문좀 열어달래서 열어줬더니 그런거 가져온뒤에 하라니깐
하는말이 다른집들은 그런것없이 다했다면서 헛소리 하던데

대문앞에서 애기하자니깐 애기가 길어질테니깐 안에 가서 애기하자던데
아니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밖에서 했고 아줌마가 오히려 들어오기 싫어하던데
그러니깐 한번 보고 다신 안볼사람에게 개인정보를 갈춰 달라 이거더라고
전에 내가 알던 시청 여공무원은 개인정보를 디게 중시하던데
무슨 조사안받으면 동사무소 직원이 찾아올거라면서 헛소리 하던데

왜 난 지난 이삼년간 돈받고 했는데 라니 줘본적 없다면서 또 헛소리 하던데
그냥 가라고 했지 통계청에서 할떄는 차타고 와서 했고
이렇게 마스크 끼고 누군지도 모를 사람이 불쑥 찾아와 남의 개인정보 묻고 하진 않았다고
무슨 국가에서 하면 그걸 다 따라야 된다는 이상한 논리더라고

자기는 그걸 통해서 돈을 벌면서
나는 돈없이 설문에 응해야 되는 논리

시청에 글을 적어도 상관 없다고 하던데
적을 가치도 없더라고 어자피 통계청에 물어보라고 책임 떠넘길테니깐
그거 글적으려면 또 회원가입해야되고 할테니 말이다

강제퇴장은 BJ의 고유 권한이므로 해당 부분에 대한 패널티를 적용하기 어려운 점 양해 바랍니다.
강제퇴장 기능을 악용하여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신고하기를 통해 신고 접수 주시면
내부 검토 후 운영정책에 맞게 조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북한의 전파 차단 및 현장 급습 등으로
외부와의 통화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도 중국 전화 사용에 관한 처벌을 강조하는 강연회가 이어지고 있는 것

최근 여맹(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회에서
‘중국 손전화(휴대전화) 사용자는 무조건 처벌한다고 으름장을 놨다

최근 국경도시 송금업자가 지속 적발되면서
도당위원회 근로단체부가 통제조치에 나선 것

강연회에서는 보천군과 대홍단군 적발사례를 언급하면서
몰래 감춰둔 기재(중국 휴대전화)가 있는 주민은 자발적으로 신고하라
말 한마디에 국가 기밀이 나도 몰래 새어나간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강조했다

양강도는 국경 지역인 만큼 외부와 통화를 하는 주민들에 대한
감시와 통제 및 체포가 수시로 이뤄져 왔다
이번에도 이 부분을 강조했다는 것으로
외부 정보 유입 및 내부 정보 유출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의지가 읽혀진다

강연회에서는 또 처벌 문제를 강조하기도 했다
외국과 통화하다 현장에서 발각됐을 경우
5년의 교화형이 적용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는 것

이와 관련 북한은 2015년 형법 개정 당시 비법(불법)적인
국제통신죄'(222조)를 신설
외부와의 통화자에 관한 처벌 규정을 마련한 바 있다

구체적으로 불법적으로 국제 통신을 한 자는
1년 이하의 노동단련형 또는 5년 이하의 노동교화형에 처한다고 명시했다

다만 문제는 이미 주민 대다수가 외부와의 통화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이다
무역관련 회사 직원들이 자주 사용하던
중국산 휴대전화도 무용지물이 될 정도

올 가을부터 각 세관에 대한 대대적인 검열과
그에 따른 해임철직 및 조동 사업이 단행되면서
밀무역도 움츠러든 상황 라면서
중국 기재가 있는 주민들은
한 달에 한 번 열어보기도 힘들다 고 말할 정도로 통화량이 줄어들었다

무역 관련 기관에서도 통화량이 상당히 줄어들었는데
개인들이야 말해 뭐하냐고 할 정도로 전화하기가 힘들어졌다 면서
이런 상황에서도 위(당국)에서는 (외부와) 전화하지 말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외부와 통화가 급감했지만
정보 차원에서는 마지막 비법 통화자까지
색출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면서
코로나와 도강 등 비법적인 움직임을
모두 한꺼번에 차단하려는 목적이 아니겠냐.

교양은 있어도 인정 없는 사람보다
투박하더라도 따뜻한 사람이 좋다.
눈길을 끄는 미모보다
평범해도 부드러운 얼굴이 좋다.

거침없는 달변보다
마음이 담긴 눌변이 좋으며
두드러지게 반짝거리는 사람보다

있는 듯 없는 듯 편안한 사람이 좋다.
가르치려 드는 사람보다
배우려는 사람이 좋으며
아는 척 나서는 사람보다
모르는 척 물러서는 사람이 좋다.

잘 팔리는 책보다 마음에 오래 남는 책이 좋고
똑똑한 사람보다 덕 있는 사람이 좋다.
내가 잘해 상 받는 것보다
자식이 잘해 칭찬받는 것이 좋으며
성공한 사람보다
실패해도 그것을 이겨내는 사람이 좋다.

돈 많은 사람보다
돈을 귀하게 쓸 줄 아는 사람이 좋으며
한때의 친구보다
무덤덤하게 오래가는 지인이 좋다.

남을 이기는 사람보다
나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좋으니
살아보면 인생은 이기는 것이나 지는 것이나
멀리 있지 않다.

미국은 장례식때 그앞에서 푸샵하더라고
새롭게 조의를 표하는 거라면서
하지만 한국에서 그러면 어떻게 될까

바로 경질되겠지
예의가 없다고
그것도 인지도가 있는 사람이 그러니 유행되는거지
보통사람이 그러면 망신만 당하겠지

똑같은 말이라도 경찰한테 피의자가 하는거와
변호사가 하는것은 무게자체가 그래서 다른거지
별것도 아닌일에 미란다고지나 하고 있고
초등학생도 아니고

그런데 후원해바야 떨의 식당에 측근들 데려가
밥사맥이고 점수 따는 어장관리나 하라는거지
그게 무슨 정치자금이고 자기 세력권 만드는거지

녀석을 보면 전설의 고향에서 주막집 부부가 생각난다
하루는 젊은 청년이 밤에 머물다 갓는데
금상을 가직고 있는걸 보고는 그걸 훔치고싶은마음에
잠이드는 약을 국에타서 그청년을 죽이고

다시 찾아오는 청년의 부인까지 죽이고는
그렇게 주막집을 문닫고 다른데 가서
부자로 잘 살게 되었는데

아들딸들이 스물무렵 장원에 급제하고
귀향올무렵 한꺼번에 죽자 그연휴를 사또에게 물으니
사또가 염라대왕을 부르는 술법을 하여 연유를 듣게되었고
과거 죽였던 청년과 부인이 아들딸로 환생해 태어나 복수하게 된것이였더라

양자리와 염소는 원래 궁합이 나쁜데
그건 애들많화에도 나와서 충격이더라고
조성만과 최진실이 그런 경우인데

최근 개정된 별자리로 보면 진실은 사수자리지만
과거에는 염소더라고
그런데 조운과 제갈량이 궁합이 좋은걸로 바서
꼭 별자리가 맞지 않을수도 있다고

조운이 양자리인 이유는 조범을 대하는 태도에서 알수있는데
양자리는 암만 자기와 친해도
그런 예의를 바라거든

관우장비를 제갈선생 초기에 박망파 전투에서
유비대신에 지휘하자 그들이 말을 잘 듣지 않았지만
그의 병법대로 들어맞게 되자 곧 복종하게 되었다

세상에 자기가 손수 준비한 태양열판으로 생긴 전기조차도 전기세를
내라고 하고 게다가 누진세까지 추가로 부담해야 되고 그런 나라가
지구 존재이례 언제 있었나여 한번도 없었져

초밥 일인분중 첫번째 초밥이라
도대체 어떤걸 보여줄것 같아

글쎄 원칙대로라면 담백한 맛으로 시작하겠지
그후 진한맛으로 옮겨갈거야

왜냐하면 처음부터 진한맛을 먹으면
혀가 마비되서 담백한 맛을 못느끼게 되기 때문이지

때문에 일반적으로 처음 선보여지는 초밥은
담백한 맛의 흰살생선 초반쯤이 될거야

맞아 나역시 첫번째 초밥으로
흰살생선인 넙치를 생각하고 있었어

첫 코스전체의 인상을 좌우하는 포인트 작품
절대 소홀히 할수 없어
나만큼 연구한 녀석도 없을거야
승부는 이미 끝났어
잘봐 간담을 서늘하게 해줄테다

넙치초밥입니다
겨울인 지금이 제철
기름이 올라 가장 맛있을 때지

존득존득하고 탄력있는 이느낌
경력이 쌓인 솜씨가 눈에 보이는듯 하구만

흠 넙치중에서 가끔 딱딱한 것들이 있지만
이 넙치는 촉촉하고 입에 둘러붙는 것이
초밥재료론 손색이 없군

게다가 씹을수록 베어나오는 특유의 맛
넙치맛이 몇배나 증폭되어 졌군여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꿈많은 중삼이네여
아버지의 술버릇은 귀하가 아니 과거사회를 몽상하는듯하고
그런게 안주인듯 하니깐 받아주지 않는게 상책이겠지여

귀하를 바라보고 있어도 실상은 다른걸 욕하는듯하고
너무 직선적으로 반응해주는것도 좋지 않아여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고
술깨면 다 잊어먹거든여

안그러면 엄마처럼 피해를 고스란히 당해 정신병이 생기고
빛이 그리 많다면 전에는 중산층이상이였겠네여
아마 사기를 당했던것도 지인일테고
그렇게 의리 가 좋아바야 수호지의 송강처럼 보증이나 잘못서다가
자기는 파산신고했는데 그 친구는 다시 개인회생해서 살아나더라고여

죄와벌인가 그런 실화드라마에서 본거 같고
그래서 얼마전 백억빌려준 대학선배와도 비슷한 사연일듯하고
예전에 사람 좋은 사람들은 그런 보증사건이 많았져

그것도 사기고 돈빌려줄때는 아에 받지 않아도 될정도만 빌려주는거져
그래서 우리집 도둑도 그리 합의대리로 해준이후
결국엔 다시 그집가서 받아냈다고 하던데

미용실 아줌마도 남편이 전에 경찰이었는데
선배 보증서줬다가 문제가 생기니깐 스트레스 받아서
제대로 직장생활도 못한걸로 알고

경찰청 사람들 프로에도 그런게 나와여
현직 경찰인데도 지인에게 돈빌려주고 나니깐
자기도 옷벗을정도로 스트레스 시달려서
나중엔 결국 범죄자가 되더라고

돈은 포기해도 지인과의 우정은 포기못하다보니 그리된거고
그것도 상대방이 경마 마사회 이사라고 구라쳐서
확실한 거니깐 베팅하게 만든거져

마치 건입동 자연의색 고후보처럼 말도 그리하더만
그래서 친구랑 그사람 잡으러 가보니 이미 다른경찰서에서
잡아가서 외냐면 다른 피해자들도 또 있으니깐
이미 파산했지만 교도소 출감하면 그돈 받으려고 하니깐
나와보니 한푼도 없더라고

그래서 닥달하니깐 없는데도 있다고 하다보니
두들겨 마자가 있다고 허언질했고 그게 바로 협박죄에 해당하고
그런 말못할 스트레스를 귀하애비도 가지고 있을테고

귀하같이 어린애에게 일일이 설명해주진 않쳐
그게 어른의 자존심이고
애기해줘바야 무슨 뽀족한 해법도 없져

귀하가 김여나정도의 스타도 아니고
그렇다고 경찰할정도의 노력과 머리도 안될테고
설령 대바야 초임이 힘없어여

검사도 절도 여피의자랑 그짓하곤
풀어준 재량이 안되는데 뭐 말 다했져
그저 길거리에서 바바리짓하곤
다른 사람이 있었다며 사회적 공권력 낭비를 초래하게 했는데
그런것도 구급차 가로 막은 택시기사랑 별반 다른게 없는거져

그런 후유증 피해는 고스란히 귀하가족들에게
돌아오는거야 당연한거고
재벌이 아니라는 조건에서 말하는거져

재벌도 전에 수돗세도 못낼정도로 빈곤한 생활을 하다가
생을 마감하던데 연예인보단 길어도
이년을 넘지 못하더라고

형제들이 부자래도 그런거 도와주진 않아여
평소 이미지 사업만 해놔서
구해줘바야 아무런 미래 비전이 없거든여

그래서 실속없는 만남 은 자제하는게 좋고
잘알지도 못하는곳에 투자도 바람직하지 않쳐
대게 귀하같은 경우 도피처로 종교를 많이 찾게 되는데
그게 이단이 아니라면 그다지 공감해주진 못하거든여

외냐면 너무 빨리 끝나고 사람도 많다보니
가바야 더 행복은 커녕 외롭기만 하고
거기 오는 사람들도 대체로 잘살고 행복해보이거든여
요샌 동호회처럼 가족단위고

그러니깐 가족이 나들이 다니는 곳일뿐이져
그 증거로 코로나때 아무런 해답이 없었져
평소엔 물건하나 까지도 가격이 틀리다고 따지는 사람들도
그렇게 묻지마 공경을 드리고있던데
그게 바로 북한의 주체사상이 아닐까여

건입동에서 자연의색 정치하려는애도 딱 그런 봉건주의 식이져
이제 변질되어서 물도 썩은내가 나고
썩은물에 커피나 녹차나 뭘 타바도 정화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후원금이나 횡령하고 동네주민형에게 욕하고도
누명쒸워서 교도소 나 보내는수준이져

귀하가 주변에서 잘생겼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있던가여
그래서 배우 캐스팅 된것도 아니면서
실제 그리 된여자도 지금은 고인이 되었던데

똑같은 광고를 찍어도 드라마나 사극에서 빛을 보지 못했다면
오래가기 힘들져
또 그런 공짜같은 돈을 먹다보면 다른일도 못해여
그래서 은근히 후원이나 헌금을 강요하는 꼴이지

차라리 대학을 안나오거나 못낫다면
다른일을 더 찾아볼텐데 그런 나태즘이 밥맥여주진않쳐
그런건 긍극적으로 정점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비교할때 쓰는거지
지금의 귀하에겐 어울리지 않습니다
저도 잘생겨서 그걸 알고

귀하의 동생이름이 정민인가여
뜻 풀이를 해보면 나라민자에 정가랄정자 써서
나라에 기초수급을 정답게 받을 팔짜인데
별로 좋은 이름은 아니군여

저는 불교는 아니지만 환생을 믿고
귀하같은 경우는 쇠똥구리로 태어나지 싶은데여
그래서 열심히 전생을 반성하란거겠져

시기란게 있져 주말에 여상에서 운동하는거랑
평일에 운동하는 차이라고 할까여
그것은 방학과 개학의 차이이기도 하고
사람이 할때 안하고 가르칠때 안배우면
나중에 자국말과 글도 모르는거고

그단계를 뛰어넘어도 새로운 것들을 또 배워야하고
그냥 실속없는 단어로만 배웠다면
건입동 정치하는애처럼 동네주민형의 아픔도 공감못하면서
소수자를 챙기겠다고 장애인앞에나 역시

성소수자 성 장애인처럼 간판도 제대로 달지 못하는곳이나
기웃거리며 이단에 충성맹세를 하게되는거지여
그러니 당연히 당선도 될수 없고
밑빠진독에 물붓기의 연속이니 후원도 자제해야져

요샌 한철에 툭 출몰하는 바퀴같은 애들이 많던데
그래서 귀하가 더 낫다 이거져
원래 하는일 없으면 머리가 아프져
머리는 자주 써야 건강해지고
운동도 너무 안해주면 도리어 근육이 굳어져서 아프더라고여

북한의 노동당 간부 사모님들이 집안일도 안하고
파출부에게 맡기다보니 안아픈데가 없다던데
그래서 고행을 해야 하는 법이고
부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운동안하니깐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는거고
건강도 과학이져
누워서 감떨어지길 기다려바야 행복의 파랑새는 절대
찾아오지 않는법

동생도 훈계좀 하고
시간 많을테니 영화 태양은 없다 혹은 트레인스포팅을
보길 추천드립니다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어떻게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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