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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서인영을 칭찬
작성일 2019-08-03 01:09:42 조회 163 회
작성자 황용식
이름이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다
난 칠년전 뇌출혈로 쓰러진이후 건망증이 심하다
원래는 이름만 물어바서 성은 몰랐다
인영이의 생일은 나보다 이틀 빠르다 그리고 에이형이라
나와 정신적으로 잘맞았다
처음밧을때 육월 말이었던것같다
삼년전쯤인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다

당시 태풍이 한번와서 파도가 거칠었다 파도타기는 삼양이 좋다
함덕 파도는 부서지는 파도라서 물을 먹을때가 종종 있다
함덕은 파도가 쎄도 서우봉이란 거대한 산이 있어서 다 막아주고
별로 어렵지 않다 인영이는 한달만에 그만뒀는데
함덕에서 살며 나이오십이상된 보트타고 오던 안전요원이 그애기도 해주더라고
개는 수영을 잘못해서 중간에 그만뒀다고 일년지나고 들었지 그사람에겐

그 안전요원은 자기가 대장이라고 하며 이년동안 밧다
이년째는 한번보고 처음에 싸울뻔했는데 금방친해졌고 그뒤로는 안갔다
내가 술먹고 수영중이라고 해도 작년에도 내 수영실력을 밧기에
무리는 없었지만 관제탑에서 강요를 해서 서쪽으로만 돌았다 원래는 동서 다갓거든
술을 사겠다고 했지만 그뒤로 안갔다 난 부담스런것을 싫어해서
또 밤에는 기운이 빠져서 다니는걸 안좋아한다

처음밧을때 인영이가 날불러 구름다리에서 애길 좀헀는데
내 수영을 못하게 했으니 애기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또 물고기들은 그런 시시한 애기하는걸 즐긴다
그와중 서쪽에 누가 바다에 들어가니 인영이는 그쪽으로 달려갔고
난 구름다리 중간에서 만원경으로 보고 있었는데 검은개와 남자둘 같던데
갑자기 그 오십년된 안전요원이 띠와서 보고있던 만원경을 휙 낙아채서
뚫어져라 보고는 저멀리다 만원경을 놓았다

함덕에는 그런 안전요원들이 필요가 없다
그증거로 그들이 있을떄도 사망사건이 있었으며
그자리가 원래 스노쿨링 쭉해오던자리다
전에 서우봉에서 패러글라이딩 하다가 죽어도 또 하더라고
그건 안전요원들의 능력이 필요없다는 것이다
실제 여상앞에 신호등도 할배두명도 필요없다 과거에도 없었고
봄에 수영하는 관광객들 하고 애길해보면
개장하면 너무 통제가 심해 자유롭게 수영할수가 없어서
하는거라고 하더라고 대신 춥지 그래놓고 전에 나보곤 외 슈트안입고 하냐고 하질않나
슈트한번 사줘밧나 얼간이 같은 생각밖에 못하더라고

수년전에도 삼양에서 수영하니깐 안전요원이 바다에서는 수영하지말고
수영장가서 하라고 하며 수영 디게 못하더라고
수영으로는 나를 쫏아오지도 못했고 부표나 잡고 둥둥 떠있다가
되돌아오는 내게 그런말할뿐이였다 그사람은 성격이 괸찮았지만
다음년도 가니 다른 뚱보가 반말하지말라면서 지가 말거고는 시비쪼더라고
또 다음년도는 자기는 수영못하는거 안다고 하니깐 자격증도 있다고 허세떨던데
그래도 운좋을땐 삼양 전구간을 다 가보기도 했지 그니깐 중대장 마음이지
거기 중대장들 얼굴보기힘든데 내가 탈의할때 날 보러 내려왔더라고

그것도 세월호 이전까지가 그렇고 세월호 이후는 장비들이 좋아졌다
대신에 삼양은 부표는 더 떙겨버리고
그렇게 땡길꺼면 머하러 고급장비들이 필요한거지 전엔 제트스키도 없었거든
포장마차같은 오렌지 천막도 없어졌고 이젠 건물이 대처했고
껍데기만 좋아졌고 실속은 없었다
나중에 인영이가 언제 그만뒀는지는 해경에서 조천읍으로 이관되서
알수 있었는데 해경이 관할이면 알수 없었겠지
그래서 그당시 수심3미터에서 물고기 팔뚝만한거 주워와서 자랑하니
그떄 누가 내보고 뭐라하던데 그게 인영이 애인이었다

양팔에 문신했던데 요즘 젊은애들 하는 타투더라고
보니깐 전갈좌더만 난 그남자가 무슨말하는지 다 씹고 인영이에게만
멀리서 나 고기잡았다 자랑질하니 그 남자는 화난얼굴로
인영이가 앉아있던 나무벤치로 가서 싸우던데 그뒤로 그만둘걸로 안다
난 그만둔줄도 모르고 그뒷날은 서방파제에서 출발해버렸다
근데 배가 들어오더라고 뒤에 제트스키 달고 인양하더라고 연승호가
다행히 속도가 느려 피할수 있었지만 시청에서는 답변이
그런적도 없었다고 오리발 내밀더라고 나중에 조천읍에 알아보니
그날이 칠월말 이었던 것같다 한달하고 그만뒀더라고

그날 인영이가 근무안했더라고 다른애가 근무했고 그걸 빌미로
해경에서는 거짓말을 하였다 그배는 틀림없이 해안까지도 들어왔고 내앞을 스쳤다
그전에도 동쪽에는 이년연속 그배가 떠있더라고 부표근처에
사람을 칠뻔해놓고도 뻔뻔하게 시청게시판에 대리답변다는 인간이
한번 보지도 않고 거짓말하는 것이 가관이었다 그래서 삭제했지 열받아서
전에도 홍가혜 사건때도 언론방송에서 대놓고 거짓말하더만
진상이 밝혀져도 아무런사과도 보상도 없었다

단지 홍가혜 스스로 그 빛을 받아내야 했지 해경이 아닌 민간인들에게
전에도 동부서에 민원들 십년전에 시청만큼은 아니지만 올라오던데
것도 다 대리답변 이었다 당사자는 없고
우리나라는 모든것이 개인의 능력으로 받아내야하는 이상한나라다
그러면서 항상 독도나 선진국을 강조하고 외국에서는 전부 반대거든
애들이 한번 가보지도 않은 독도영유권을 세뇌하고
하나님 한번 본적도 없는 목사에게 돈을 받치는
조작인걸 보고도 알고도 사는게 멍청이의 끝판왕이다
나만안저러면 되지 나만당첨되면 돼지 그런식이지

그러니깐 마치 황금소를 모시고 모세의 십계명은 필요없지
신이란 인간들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허상일뿐이다
신에게 돈을 바치든 아니든 행복과 지옥이 결정되는것도 아닌데
월드컵에선 골을 넣고 하나님께 감사하면 골먹은 팀은 하나님꼐 죄지었나
인영이의 이름을 성까지 다시 알기까지는 조천읍에 전화해서
삼십분간 통화해서 아줌마에게 겨우 들었는데 듣고보니 그이름이 맞더라고
인영이에요 이랬는데 난 그말을 성이 인이고 이름이 영희인줄 알았다
그럴줄알았으면 성까지 물어볼껄
물고기들은 원래 결단력부족으로 흐지브지하다
이젠 개장하곤 해수욕을 이용하지 않으니
언제 다시 만날수 있을지는 모르지

물고기는 남자보다 여자가 운빨이 더 좋은것같다
어쩃든 그때 상관없는 인영이를 거론했던게 실수였다 나도
그래서 결과도 좋치않은 답변을 받게 되버리는 빌미가 되었고
언제 만나면 맥주한잔 사야겠다 그때 근무중에 먹던거 주더라고
하루에 십만원 주말에 십오만원 그리 말했던것 같은데
근데 난 뭐 관련자격증도 안따고 전혀 할생각이 없었고 또 이제는 나이도 많다
내가 자격증 안딴 이유는 회사다녀보니깐 다 자격증없는데도 나보다 잘하더라고
병을 고쳐야 의사지 자격증만 있으면 의사인가
함덕에서 십년전에 주운 시계가 아직도 약없이 가는게 신기하다
태양광도 아닌데 십년전에 딱한번 약넣고 아직도 돌아가더라고
세상에는 그런 믿을수없는 일이 종종 있다

이제는 어깨가 다 나와서 완벽한 날이 섯는데
막상 여름이 되고 나니 그전보다 열심히 해지지는 않더라고
내가 자주하는데 말해줬는데 언젠가는 한번 만날수 있겠지
아직도 함덕에 가면 뒤에서 날 부르던 인영의 목소리가 생각난다
여러번 날 불렀거든 수영할 꺼에여 물에 들어갈꺼에여
천사의 목소리가 생각난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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