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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명수를 칭찬
작성일 2019-08-27 22:32:20 조회 178 회
작성자 황용식
하명수 이름은 이게 맞을것이다
워낙 더라이라서 아직도 기억난다
왕따이며 별로 멀지 않은 다른 초등학교에서 전학온애이다
사자자리이며 어떻게 아냐면 개 생일때 개네집에 가바서 안다
하나도 친하지 않은데 또 개는 친구도 없는데
이상하게 많이 와있더라고 여자애들까지 세네명 와있던거로
기억이 난다
나빼고 남자애가 있었나 그건 잘
난 남자에겐 관심이 없거든
전에 부산괴정나이트에 하리수를 보러간것도 하리수는 그래도 이쁘거든
거기다 수술도 했고
그때 부산 국비무료자동차 학원4개월 과정을 밟고 있었는데
당시에 법원근처 건물에 포스터가 도배되있었는데 겨울이었다 봄오기전같다
부산괴정나이트 29900원 하리수 보러 오세요
그래서 보러갔지 학원친구 5명정도랑 내까지
6명이서 5천원씩내고 신설나이트가서 6시간이상을 버텼으니 대단하지 않은가 ?
웨이터가 우리술병 반도 안마신거 열번이상 더런맨손으로 3시간정도 들었다놨다하다가 포기했다
물론 너무 눈치보여 중간에 한친구가 갑자기 눈짓을 하더니 은행ATM 가더니 돈을 뽑아서 콜라를 삿는데 ~황소좌일듯
나이트에서 콜라한개에 4000원 햇었던것같다 개가 쏜것이였다 디아블로 내친구였는데
개네 집엔 한번가밧다 동래쪽이었는데 누나가 이쁘더라고 근데 집에서만 살더라고 어디 안나가고
일부러 나볼라고 동생방문 노크하더라고 개가 우리누나 원래 노크안하는데 이러더라고 ㅋㅋ그때 눈치챘지
나이트에서 맥주는 소주병만했고 그거 6병에 사과한두개 깍은 과일안주그게 기본이였다 그걸로 6시간 버틸수있냐
웨이터가 우리 춤추고 오면 다 치울것같아서 춤도 2명씩 교대로 십분정도 나가 추고 반복했다
참 한국은 돈없으면 서글픈 민족이다 동방예의지국 그딴게 무슨 소용인가
그친구는 아직도 얼굴이 그래서 기억이 난다 난 나에게 돈을 투자한사람은 반듯이 기억한다
어릴때 경찰청 사람들보면 범인이 잡히는건 목격자가 있었고 그건 웨이터가 많으며
왜 범인을 기억하냐면 보통사람보다 팁을 많이 주기때문이다 그래서 난절대 커서 팁은 안줘야지 생각했지
내평생에 내게 팁을 준사람은 가장 팁을 많이 받아밧던 호텔종사자 옆집아저씨였다 뭐 지금은 이사가서 서운하지만
소년원가도 그프로는 못보게 한다더라고 전여친에게 들었지
나이트에서 세시간정도 지나니 웨이터가 포기했나 십분단위로 안찾아오더니 안오다가 갑자기
중간에 한번 부킹들어왔다고 통지해 줬지만 웨이터가 맘에 안든지 오래됬고 또
선그라스낀 아줌마둘이였고 ? 나이트와서 외 눈도 안보여줘??
돈도없고 짝수도 안맞고 목적은 하리수였으니
하리수는 십분간 가죽조끼입은 남자백댄서 4~5명과 춤과노래하다가 오분정도 내려와 손을 잡아주었다
당시 마이클잭슨 등장음악과 올화이트바지복장에 하얀모자를 눌러써 오분간 얼굴은 안보여주다가 모자를 던지더라고
사람이 워낙 많아 난 세번째줄에 있어서 3미터정도 앞에서 보긴했어도 악수는 못했다
거기 가기전에 친구집에서 몇시간 머물다 갓었는데
뒷날 학원가니깐 학원형이 나이트도 안번 안가본것같은 애들 데리고 가서 ,,,그런 헛소리를 하던데
내가 주관해서 데려갓거든 그형은 택배상하차 그거하고 것도 그만둘때 사람구해서 해야되서 나보고 해볼래 하던데
당연히 거절했다 난 그런 작은것도 오래동안 앙심을 품고 기억하는편이다
친구집에 가보면 화장실만 바도 재산내력을 단번에 알수있다 화장실이 더러운게 아직도 기억이나고
초딩때 별로 친하지 않은 여자애 집에 생일로 초대되 가서 화장실가니 퍼세식똥간이더라고 그래서 그여자애만 보면
그 화장실이 생각나서 기분이 안좋더라고 얼굴이나 몸매는 중상이었는데
그렇다고 우리집 화장실이 깨끗하단 소리가 아니다 아주더럽다 고칠생각도 능력도 없다
친구집엔 당시 아무도 없어서
배가 고파 근처 자짱면 집에서 한끼 먹었는데 더치페이로
군대 아직 안간 20대 초반 동생이 그냥 여기서 짓어지자라고 하더라고 건방지게
그동생은 평소 거지같이 옷도 못입고 다니더만 그날만 가죽잠바 어디서 빌려왔는지
잘 챙겨 입고 와서 그런소리 해대더라고 그래서 화가 나
야 임마 여기까지 와서 멀 짓어져 그냥 먹고 가자 ~ 내가 다그친 기억이 나고
또 그 동생은 여기 학원 다니는 이유가 1종 대형따서 버스기사 할꺼라고 하더라고 그때 자가수리할때 필요할것 같다며
이번에 형사가 2명 왔을때 젊은 형사 그사람하고 닮았더라고
당시 디아블로 게임이 유행했고 많은 백수 청년들이 양성됬으며
그당시 학원선생이 3명이었는데 선생도 디아블로 애기 할정도니 대단하지
나도 그게임을 제주와서도 했고 15년간 관리해왔으며 ~ 2달이상 안하면 삭제됨
난 아이템옮기다가 잃어버린것만 백만원정도 됐고 왜냐면 공간부족으로
열받아서 헐값에 처분했지 게임안한지는 사년이 넘었다 당시엔
게임을 안해도 틈틈히 겜방가서 로그인을 해줘야했다 ~ 그결과 280만원 정도 벌긴했다/80회이상 거래해서
좀만 더 관리 잘했으면 오백은 넘겼을것이다 난 계급이 낮은편이며 플래티넘인데 빨강
최고 등급은 로얄스타인데 보라색 십년전부터 로얄애들 숱하게 많았다
로얄은 이천이상은 금액은 표시안된다 부모들은 잘몰라도
밖에 나가서 일하는것보다 더 많은 돈을 벌수도 있다 난 컴터 잘못해서 못한거지만
다른사람들은 아이템 옮길때 불법프로그램 쓰던데 난 그거 쓸줄모르고 썻다간 잘못하면 블럭먹고 안좋더라고
외냐면 당시에 2년이상 집에 컴퓨터는 있었으나 인터넷은 안달았거든 회사다닌다고
집에 오면 너무 피곤해 아무것도 못하겠더라
그냥 게임방 가는게 싸게 먹히더라고 또 집컴은 2년이상 고장상태서 고치지도 않았었다
한진중공업에 정동영후보가 찾아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삼촌군대후배였다
삼촌이 아주 가소롭게 보더라고 ~ 그도 사자지
세상은 참 넓은것 같으면서도 어쩔때 보면 너무나 좁다
뭐 군대고참도 카페리에서 만났었는데 밥은 안사주더라고 ㅋㅋ충성맹세를 해도
어쩔땐 아에 모르는 사람들이 더 친절한것같다
실제 고2 때 서면의 성인여자를 카페리에서 만났었다
거기 주점에서 일했으니깐 별로 이쁘진 않은데 영계를 좋아하더라
자기 삐삐 번호도 가르쳐주고 좋았었는데 세우러호때 그생각이 나더라고 그여자가 서면에 살았지
실제 나이트클럽엔 5시 전후에 간것같은데 친구집은 3시정도에가서 1시간 개기고
지하철탓는데 친구집은 온천장 근처였고 괴정과는 아주멀었다 지하철로 끝과 끝정도
나이트가서 6시간정도 개겼는데 들어갈때 이쁜여자 4명이서 어서오십시요 ~♡
랄때 난 주머니에 혼자만 손을 넣고 있었다 좀 뻘줌했지만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내가 진짜 좋아하는 여자는 그 반대의 성향이다
그 아가씨들 옆에는 조폭같은 뚱뚱한 떡대에 깍두기 머리한넝이 있었는데 것도 기억이난다
자동차학원은 당시 집에서 겜만 하면서 노니깐 형이 추천해줬었고
원래 다닐려던 학원은 다른데였다 어떤 사정으로 딴데로 다닌게 여기였고
그 선생도 만나밧었다 아주 좋은 사람이더라고 거기 다니기전 그당시 주유소 알바중이고
방위나와서 아는사람 더럽게 많이밧다 고참들은 니 일안하냐면서 ?지금하잖아여 정직원이냐 ?
선생도 알바를 일로 취급안하더라고
르노삼성에 형추천으로 면접보러갔다가 2회째 한번더보자 할때 안간걸 형도 알고 그선생도 아니깐
무슨 룸싸롱에서 로비를 해서도 가는데 집에 있는게 그리 좋냐면서 자기아는애도 그런애 있다면서
집에 보물 쌓아뒀냐면서 훈계를 마구 하던데 참 좋은 사람이였다 과거 고3때 태화쇼핑앞에
열관리 학원선생같이 그선생을 날 너무신뢰해서 ~ 아마 전갈좌겠지
나에게 염산도 사오게 하더라고 그래서 남들은 없는 그런 경험도 내게 있지
우리 학원에서 자격증 딴애는 한명도 없었다 ㅋㅋ아머 세개중에 한개 따긴 했는데 그건머 그냥 시시한
자동차와는 거리가 먼 전기보인가 먼가
그곳이 바로 앞에서 우측 오십미터가 부산지방 법원이었다
남포동 위쪽이지
학원에서 친한사람은 절반정도였고 30명중에 열명이상 그중에 나보다 15살정도 많은아저씨랑은 학원에서만
특히 친했는데 지금생각하면 사자좌같다 좀 소심한
아마 제주어떤사람들도 나같은 경험은 없을꺼다
난 그보다 나이 많은 아저씨들하고 숱하고 애기 많이해바서 어렵지가 않다
자기 스스로 자기 성격이 더럽다고 그래서 이리산다고 하던데
갑자기 어느날 길에서 내보고 90도 인사해서 당황했다 ~ 이런사람들 위험하다
무슨 영화촬영도 했었는데 남자 주인공이 나보다 한 열살이상 많았었는데
뒷날 촬영을 안하고 이상한 소문이 나돌던데 당시 미국 911테러였다
그건 편의점에서 듣고 보고 해서 잘 기억난다
하여간 그남자 배우는 마약을 해서 영화가 중단되었다고 소문났다 여배우도 시시한 이름없는듯
마약먹고 부산법원앞에서 영화씬을 ??
그 근처에서 학원끝나고 겜방에 들어가 모자를 눌러쓰고
당시 화상채팅 하두리 오마러브 조이천사가 한창 유행의 막바지라서
얼굴을 최대한 깊숙히 숙이고
부산에서 제일 큰 겜방에 들어가 ~ 광복동
군대비리를 적었다고 헌병대에서 제대한지 이년이나 지났는데
전화가 오더라고 세상에 ㅎㅎ
십분에서 십오분정도 꼬치꼬치 캐묻던데 그뒤론 연락두절이다
내용은 맘에 안들었던 고참과 수류탄에 대한 ㅎㅎ 뭐 알아서 생각하길
중사랜나 그랬던것 같은데 국방부에서 뭐 어쩌고 저쩌고 지시하달이 왔다고
뭐 군대 갔다온사람은 알겠지만 전역할때 7년간 불문에 붙인다고 서약서를 쓰는게 있다
방위라고 무시하지마라 현역보다 총 많이 싸본게 나다
야간 사격 만발 나왔는데 훈련소때 방위라서 포상휴가는 없다더라고
내가 현역이었다면 자대 가자마자 포상휴가를 갓었다 이거지
명수는 자기 아버지가 더라이같던데 그게 학교전체에 소문이 나있었다
외냐면 초4~5땐가 기억은 가물한데 별로 멀지 않은데도 전학온이유가
그곳에서 개네 아방이 선생을 협박해서 그런거라고
개네 아방이 선생에게 방송국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했다더라고
명수는 우리학교와서도 왕따에 이지매 당하고 졸라게 맞았다
그래서 개네 아방이 날 붙잡고 협박도 했고 심지어 개네어멍은 내집에도 왔다
난 부모가 없이 자라서 말빨로 그어린나이에 개 엄마를 이겼다
나 뿐 아니라 다른애 (나랑 싸워서 지고 친해짐넝) 한테도 얻어마져
개네 부모가 학교와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개는 친구가 많아
명수는 나중에 더 코너에 몰렸는데
근데 명수집은 내집이랑 오미터차이인데 바로 길은 없고
뱅 돌아서 가야해서 정확히는 오십미터이상 차이가난다
개는 친구도 없는데 생일파티때 친구가 많이 온게 참 지금생각해도 히한했다
사자자리는 원래 외로운걸 못참고
나중에 군제대후 주유소 알바할때도 보고
아니 군대있을때도 두세번 본것같다 당시 태종대 주차요원으로 공익으로 근무하더라고
그래서 날 보곤 아는척을 하며 태종대 기차7킬로 짜리를 공짜로 태워준적도 있다
개 말고도 다른 초딩동창과 고딩동창도 있었으며 내 동창들은 명수말고
자동차도 있어서 참 그런거 보면 세상은 학교랑 사회는 너무 다르더라고
공익 근무하면서 퇴근은 자기 자가용타고 가고 나도 태워줬다 명수말고
명수 개네 부모는 이단종교다니며 개네 아방이나 어멍은 잘생긴편이다
확실한건 내게 폭력은 쓰지 않더라고 협박은 해도
난 공짜를 좋아해서 개 생일때 한번 가본거고
웃긴건 개 아방이 와서 협박이후에 개어멍이 내집에 찾아왔었고
일주일도 안돼 일요일날 내집에 찾아 대문앞에서 용식아 놀러가자 이러더라고
바로 내쫏았지 ㅋ 엊그제 지네 어멍 데리고 와서 어멍은 따지고 지는 강건너 불구경하듯 그짓해놓고
완전 개념도 생각도 없더라고 그러니 사자좌이지
사자는 간을 안보니깐 그러니 약혼까지 하고도 차이지
명수를 괴롭히는 애들은 굉장히 많았는데 명수자신이 자초한게 9할이였다
자기가 약하면 조심해야 되는데 그런게 없더라고 그리고 AB형이 확실하다
그게 외 중요하냐면 에비형은 잘해줘바야 그게 배신할때 점수에 반영이 안된다
예를들면 컴터기사가 수리해온 컴터를 양손에 들고 오는데 대문앞에서
옆집사람이 컴터에 대해 물어볼게 있다하면 그대로 내컴을 문앞에 나뚜고 옆집을 가버린다
에비형은 그런 기회주의자들이다
그건 인간관계를 나처럼 많이 격어보면 안다
하루는 여선생이 5학년때 같은데 다른건 몰라도 그건 진짜아닌데
나보고 명수도시락통을 훔쳐간게 너냐고 하더라고 외 나한테만 그런걸 묻는것인지 모르겠고
염소좌겟지 선생이 염소는 하나를 보면 열개를 안다 라는 그런 사람들인데
난 무슨소리지도 모르겠더라고 외 내가 집도 잘사는편인데 남의 먹던 도시락통을 훔치지
고등학교때 형선생은 장학금오십만원 주러왔다가 우리집보고 놀라다가 나중에 기가찬듯 웃더라고
사실 거긴 우리집도 아니고 양자가 따로있었다 그리고 난 내내 형이 입던것만 물려받아 검소했다
하지만 부모가없다고 그렇게 함부러 내담임 여선생은 날 평가했는데
여자들은 초딩선생할 자격이 없는사람이 많다 내생각엔
물론 남선생은 촌지를 좋아하더라고
내보고 집에가니깐 빵점 맞았다면서 수우미양가 중에 미가 많아서
난 산수빼고는 중간이거나 그이하의 성적을 달렸고 그게 빵점은 아닌데 집에서 촌지를 줬다이거지
난 나서는것도 싫은데 갑자기 선생이 웃으면서 내일부터 분단장해라 면서
반애들이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분위기였는데도 돈이란게 그런거지
사람이 돈앞에서 어떻게 변하는지 난 아주 잘알고있다 애송이들과 달리
중딩때도 보면 담임여선생이 출산휴가 가버리는바람에 난 한번 장학금을 놓쳤는데 외냐면 중학시절엔 우수했거든성적이
다른 남선생으로 임시 교체됬는데 날 잘몰랐거든 난 나서는것도 싫어했고 그래서 다른애가 탓는데
그선생은 과목이 사회로 기억한다 그일이후 사회가 시험에 안나온경우가 있었는데 미리 발표가 나왔고
그래서 사회과목은 제끼고 자습시간때 딴거공부했는데 그걸보고 머라곤 안하고 선생 혼자서 허탈해하니깐
애들이 나보고 의리없는넝이라면서 그러더라고
그선생은 다른 여중에도 잠시 갓다왔는데 여자들이 자기보고 못생겼다고 내가 정말 못생겼냐고 학생들에게 되묻든데
아니여 잘생겼다고 그런 솔직하지 못한 자화자찬을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은걸까
난 기계공고에 가고싶었는데 당시 부모를 모셔오라는게 싫어서 아무말도 안했다
기계공고는 사실 힘들고 ~60명중에 5등안에 들어야되는데 딱한번해밧고
전자공고는 2개중에 좋은곳을 무난히 갈정도 됬다 10~20/ 20~30
그게 내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이지 물론 후회할것도 알고 있었다 당시에도
외냐면 회사가보니깐 자격증 같은건 필요없더라고 경력이 안되면 못하겠더라고
나보다 공부못해서 공고간애가 훨씬 잘한다 그건 당연한거다 난 단기1년했고 갠 3년했으니깐
난 그런 사람이지 전갈이 상처받을걸 알고도 말하듯 물고기는 후회할걸 알고도 한다
난 수십년간 해온 자기 직종을 바꾸는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걸성공하면몰라도 대부분은 못하고 빌빌되니깐 그옆에서 배울건 아무것도 없다
나처럼 인생실패자라고 인정하면 얼마나 편한가
그것도 나이처먹고 모른애보면 참 이젠 불쌍하지도 않다 ~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네
그런애들은 답이없다 약도없고 불치의 병이지
나처럼 빨리 깨닫고 편하게 살면돼는데 죽기전까지도 모르더라고
물론 지금은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고 또 그렇게 했다하더라고 이렇게 살고 있을것이다
그런걸 운명이라고 하는거지
부산에서 내려오기전에 삼성생명에서 보험사 여직원 두명왔었는데 5살어리고 10살정도 많더라고
나의 이런생각을 듣고 웃던데 어린여자가 그러자
너무 겉으로만 보이는거로 쉽게 판단하더라고
그 여직원은 제주와서도 이년간 삽질하더만 알아서 떨어지더라고
원래 사랑의 유효기간은 이년이라고 하더라고 과거 그래서 남자들 군대가 삼년이 아니라 이년까지 줄었고
지금은 더하겠지 요즘같이 기회가 오픈되있는세상에 구지 그런거에 연연해 할필요는 더 없을테니깐
외냐면 그여직원은 다리가 절더라고 근데 내가 워낙 말을 편하게 잘해주니깐 그렇게 한거지
난 여자가 맘에 없어도 아주 말을 재밋게 잘해준다
그거와 별개의 문제다 난 계산적이고 공과 사가 분명하다 여자들이 그걸 몰라서 미끄럼 타는거지
나이도 내보다 어리고 난 그 다리에 대해서 머라고 했냐면
아는 오빠뒤에 오토바이뒤에 타서 오빠달려 하다가 떨어졌냐니깐 아주 재밋어하더라고
수술도 몇번받고 그래서 이런일에 매달려 하는거라고 앞으로도 또 수술받아야된다고 솔직하게 말하더라고
근데 난 딱 찍어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다 원래
지금은 그걸 말해줘야 겠다 싶어서 좀 노력하는것 뿐이지
주유소 알바중 명수를 밧을떄 많이 밧는데 빠른걸음이 생각나고
개는 혼자 다니더라고 친구가 없어서
오락실에서도 중학교때도 밧는데 당시 다른학교였다
주유소 알바중 웃긴건 알바구하러 온애가 주유소 바로앞의공중전화에서 그걸 계장에게
묻고있었는데 너무 티가 나서 알바생 전원이 다 알았다는 사실 ~ 하루하고 그만둔애도 있다면서
개 동생은 공부를 잘하고 잘생겼는데 명수는 아니었거든
성인이 되서도 한번 우리집에 온적은 있었는데 오밤중에 내가 차단했고 내 다른친구랑 왔더라고
그이후 개네 집에 가선 한번 밥은 먹어밧는데 아무도 없을때
밥과 물만 주더라고 맛이없어서 못먹겠다 버리야 겠다하니 끝까지 다먹어라 하고
결국 다 못먹고 배째라 드러누우니 그제서야 포기했다
당시 개집엔 외 갓었냐면 좀 힘든일이 있어서 다른거로
내가 세상살기 싫다하니깐 어디어디에 바위가 있는데 거기가 즉빠이란 소리까지 했다
형은 나한테 항상 그런다 니주위에는 외 그런것들만 꼬이냐고
난 명수처럼 부모밑에서 편하게 살면서 왕따를 옹호할 맘은 전혀없다
십년이상 한학년 올라갈때마다 전부 눈을 감게 하고
손을 두번씩 들어본적도 없는 사람은 날 이해못하겠지
난 솔직하니깐 그리고 난 대장을 해본사람이다
사람들은 나보고 키보드 워리어라고 생각하겠지만 날 한번이라도 만나본사람은안다
난 글보다 말을 더 잘하거든 말보다 더잘하는건 주먹이고
하지만 욕이나 거짓말은 잘못하지
지금 내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과거가 그렇다 이거지
그렇다고 내가 과거속에서 사느냐 그건 아니다 꿈속에서 살뿐이지
꿈이 현실이고 현실은 꿈일뿐
이젠 나처럼 편하게 살지 그래
확실한건 넉달이상 동네주민을 괴롭히는건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난 전과도 없고 왕따의 사기에 당할사람도 아니다
명수는 적어도 소인배처럼 복수는 하지 않았다
물론 뛰어난 점도 있긴하대 내전번은 묻지 않더라고
그래도 명수가 더 낫다 모든면에서
오늘 다시 명수가 생각이 나고
내일 다시 명수를 만나러 간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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