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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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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청귤로 편의점 아주머니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CU청귤로 편의점 아주머니를 칭찬
작성일 2019-08-29 22:27:55 조회 293 회
작성자 황용식
제주시청 인터넷 신문고에
녹색당의 비리 의 글을 올리고
경찰과 검찰의 조사를 4개월간 받았으며
합의조건으로 김기홍의 조건을 처음 수행했는데
그곳은 로드뷰에 나와있지 않고 전화도 없어서

씨유 편의점에 아침에 비오는데
6시50분전에 아줌마랑 통화 758 2299
외냐면 전번이 없는게 이상하고
다움로드뷰랑 네이버 로드뷰가 다르게 나오더라고
길도 모르고 그래서

편의점 아줌마말로는
장애인 권익번호가 1644 8295 이것밖에 없다더라고
전에 여긴 1층은 식당 70평 해서 안다더라고
2층은 걍 주택이다 라면서
여기까지 듣기까지 두번정도 나가서 확인해주더라고
전화상으로도 다 느낄수있지 가게번호니깐

아주머니가 너무 친절해 끊기전에 이름을 물어바도
처음엔 외그러시져 다시 웃으면 말하자
솔직하게 말했다 시청 칭찬게시판에 올릴려고요
라니 여전히 웃으면서 전 야간만해요 라며 말을 돌렸다
내 기분을 생각해 딱 싫다고 잡아떼진 못하더라고
사람이라면 그런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기본도 안된 사람이 나라를 지배한지 오래되었다
자기 기분 내키는데로 동네 주민에게 욕처하는
그런 사람보다 편의점 알바한테서 더 많은것을 배울수있었다 자리가 높다고 동상세우는것에 혈안이 되었다고
우러러 볼필요가 전혀없다
그래서 오늘 가면 야간이라 했으니 편의점부터 가서
아줌마가 있으면 이름을 알아와서 적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 소망을 이루지 못했으나

역시 연륜이라는 것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
나이 어린애한테서 배울건 아무것도 없다
인생 실패자한테서 배울건 아무것도 없다
그가 원하는게 무엇인지도 난 잘알고있다
그가 아무리 큰대가리를 굴려도 머리크다고
머리가 좋은건 아니다

직접가서도 만났는데 여전히 이름은 애기안해주더라고
가보니 김기홍이 이미 입구에 나와있더라고 오는 사람 대접한다고
꼴보기 싫어서 편의점에 드가서 시간떼우니 죽을것 같더만
편의점 아주머니는 장애인으로 알고 있던디 전혜은 아점마는

2시간동안 애기하는거 30프로 이상이 삽입ㅅㅅ애기였다
하지만 난 전혀 재미없게 음담패설 하던데 남들은 반응이 약간 좋았고
확실한건 진짜로 사람들이 그걸 믿는사람이 많더라고
특히나 김기홍이는 아주 광신도 같애 보였다 그게 아니면 못살것같은 그런

또 젊고 띵띵한 여자 한명하고 내 옆에 그넝하고 교대로
한번씩뒤로 카서 스폰으로 사진찍던데 할질 더럽게 없어 보였다
마치 과거 이단에 갔을때 처럼 그떄도 피치못해 간거지만
정말 죽을맛같더라고 차라리 화장실가서 버티는게 나을것같았다
몇명은 핸폰치고 딴짓도 좀 하더만 건 어린애들이고

강의아줌마는에이형이더만 말 더럽게 많고 자기는 길치라서 여기왓을때
길을 못찾아 택시를 탓고 헤멧고 힘들어다면서 그러니 살이 안빠지지
순실이 같더만 게좌인가 그럼 전에 망한 분식집 아주머니 같더데 킹마트앞에
영락교회다니고 왜냐면 나랑 대게 잘맞거든 하지만 나보다 말많은 사람은 싫어한다

편의점에 숨어있다가 시간 맞춰서 드가전에 다른 아저씨 랑 애기좀 했는데
다들 전혀 모르더라고 편의점에 조금 폐를 끼칠각오하고 마구 물어밧지
아줌마한테 집중적으로 물으면 힘들어할테니 그럴리는 없겟지만
나중에는 귀찮다고 나가라고 할줄도 모른다

안에 드가니 김기홍하고 머리이상하고 손과 팔뚝에 문신도배한넝 있었는데
귀걸이도 은반지 두배만한거 했더라고
딱보니가 그넝은 김기홍보다 나이가 두세살 많아보였고 나보단 한두살 적어보였다
처음에 뒤에서 한칸 앞자리 앉아 옆에 앉은 아줌마보고 여기 어떻게 왔냐니깐
아는사람 통해서 왔다고 하더라고 근데 별로 달가워하지않고 더이상 애기걸기 힘들었다고
판단했었데 때마침 뒤에서 그넝이 머랬더라 하여간 대충 그런건 자기한테 묻고
자리도 자기옆에 앉으라더라고

난 남의 부탁을 잘 거절 못하거든 그리고 그 아줌마도 반응이 별로라서
그넝 말대로 옆에 앉아줬다 의자를 가져와서
아무거나 다 물어보랬는데 몇살이요 하니 그건 말씀드릴수 없습니다
말투는 공손히 했지만 인상이 영 거슬렸다 ~ 원래 그런 인상일지도 모르지
머리가 꼭 무슨 호나우두 머리도 아니고 과거에도 한두번정도 본적 있긴하다 ~ 부산에서한번 함덕에서 한번
중간에만 나뚜고 빙둘러치고 노랑색이던데 역시 어리다는건 그런데서 티가난다
내 앞집넘도 나이처먹고 노랑단발 하더만 이제 다시 뺴더니 그래도 개는 미용사 거든
하지만 외모야 뭐 자유니깐 그게 문제고 아니고 사람 대할때 무게감이 없다 이거지
유연하게 대처할수있는 그런게 모지라더라고 어리다보니

내친구 대우하고 좀 닮았고 상둥이좌에 비형이 아닐까 싶다
대우는 군대갓다와서 리어카에서 뽕작 테이프 팔던애인데
개친구 제갑이는 나랑 더친했고 리어카에서 폰팔이 했지
제갑이랑 용골에서 만나 대우를 알게됬는데 금방 친해졌고 처음엔 아주 재밋었는데
갈수록 시시했고 했지만 의리는 있더라고 다시 수년뒤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는
형결혼식때 오년만에 불렀는데 왔던 친구중에 한명이었지

그넝은 상둥이 좌치고는 넷사용비율이 그리 안높아 보였는데
앞에 자기노트북은 있어도 잘 사용 안하더라고 ~ 상둥이가 아닌가?
상둥이는 모든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하고 또 나이가 상관없어하고
그래서 나에게 태클은 안하더라고 몇월생인가 물어보고 싶었는데
역시 대답안해줄것같아서 그넝은 어자피 날 내가 김기홍을 생각하듯이 볼테니깐

외모만 좀 그랬지 군대 고참도 상둥이였는데 하루에 맨날푸샵오십개 한다면서
약해보이더라고 쌍둥이는 히한한게 내가 자기랑 안친하면 후회하게 될꺼라면서
나보고 나중에 친적집 돌아다니며 얻어먹고 살것같다고 예언하던데
하여간 그 고참은 내게 많은 기회를 줬고 다 거부했으며 주유소때도 한번보고
월급날 언제냐 하더니 군대있을때는 양산인가 어디 자기아버지 벌초가는데
내게 길을 물어보더라고 난 더 길모르는데

대우는 해병대 나왔는데 백녕도에서 근무했고
남들은 몰라도 아주약간 모지랬다 티는 안나지만
남들은 오래사귀면 알고 난 처음부터 알았다
그리곤 좀있다가 이름을 불시에 물어보니 이 상 이라고 하더라고
성은 뭐요 하니

난 성이 없어요 그냥 이상이에여
사실 별로 관심없었다 여기에 적을라고 물어본것이지
대답안해준건 현명한 판단이다 하지만 그걸로 끝이다 나하곤
내가 반말로 물어본건 아닌것같앴는데 부산사투리가 원래 그렇고
하여간 나본다는 어린것 같았다 상둥이가 아니면 머상관업고

그넝이 기분 나쁜지 내이름도 뭐냐고 반말로 묻더데
대답해주고 그뒤론 더 안물어밨다
물어바야 대답해줄것같지 않고 사실같지도 않았거든
별명을 불러줄수도 있지 근데 개랑 김기홍이랑 별로 친하지 않은모양이대
친했다면 알고 있었을건데

별자리를 공부하나 이런걸 공부하나 이단을 공부하나 각자 자기 관심분야에
몽상분야에 관심있어하는건 자유이나 강요하는건 좋지 않다
만일 강요를 했다면 어떤한 답변이 와도 침묵해라
형사도 내게 조사끝나고 두번이나 90도 인사하면서 고생했습니다 했다
하지만 애는 그런게 없더라고 뭐 바라지도 않았고

처음부터 나보고 고소때문에 오신분 맞져 이러더라고
근데 이름은 모르는거 보니 친구사이는 아닌것같고 형동생 사이같더라고
1시간 듣고 10분쉬는데 다시 편의점가서 시간떼우다 드가서
감상문용지달라니깐 그넝이 김기홍을 부르더라고
맨앞줄에서 맨뒷줄까지 오는게 동생이 형이 불러서 오는 그런 분위기였다

이름만 들어서는 물병같은데 그가 만일 물병이었다면
나이차가 아주 많이 나지않는한은
강의를 아마 끝까지 다 듣지 못했을것같다 군대 있을때도 중대장이
바껴서 다행이지 물병은 나에게 극과극인 사람이라서 편하지가 않거든
근데 그넝은 편한것도 아니고 또 불편하지도 않았거든
그렇다고 무슨 기싸움이 있었던건 아니고
또 그넝이 대장도 아니고 자리가 아닌 맨뒤에 휠채어탄옆에
같이 있는 키큰아저씨 그사람이다 마치 꼭 무슨 감시하는것 같더라고

강의끝나고도 질문이 다섯번이상 한것같은데 답변이 너무길고
20분을 더 소모했다 난 칼퇴근을 좋아한다
감상문은 지금 필요없고 퀴어때 작성해달라고 하더라고
거기 온사람은 15명 중에 여자가 절반이던데 젊은애 3 / 아줌마4
학생4/아저씨4 실제 장애인은 뒤에 직원같은 아저씨한명이고 아무도 없었다

간판만 장애인을 모방했고 그 뜻은 좀 다르것같다
편의점 아줌마도 장애인들이 먼가 안좋은일을 고발하기 위한 단체같다며
시에서 하는걸로 알길래 아니오 전혀다르고 오히려 시와는 적이고
그내용도 대강 애기해줬다 서울시민은 89프로이상이 반대한다고

왜냐면 편의점 아주머니도 거기사람들여기 거의 안오고 김기홍이 개특징을
애기해주니 오늘 처음 왔다더라고 생긴지는 3월경에 생겼고 거의 안오다고 하더라고
그아주머닌 직원이기도 하고 사장의 마누라였다 남편과 교대로 하고
그래서 이름표를 안단거라고 했다

실제 오늘 강의중에도 편의점을 안가고 뒤에 과자 음료수 커피등이 좀 있었는데
그리 풍족하진 않았지만 먹을만 했다 아무도 권하지 않아 나스스로 달랬다
화장실은 깨끗했지만 남녀공용이고 내가 들어갈려니 안에여자가 사람있어요

남학생같아보이나 20대초반같고 둘이상 문신했고 나머지는 긴팔들이라 잘 모르겠다
여자도 한명 왼쪽무릎에 문신했다 자세히 안보면 내옆의넝하고 김기홍빼고는
그냥 길에서 흔히 볼수있는 그런 얼굴과 옷차림새였다
김기홍은 오늘 다시보니 엔드레이칙하고 닮은것도 같았다 ~ 개도 사자지
역시 별자리는 공부할수록 재미가 있더라고

실제 내친구는 김인덕인데 서울대 갓다
농경과랜나 하여간 우리학교에서 유일하게 간 단한명으로
학교정문에 플랭카드가 나불렸다
녀석과는 고1때 부산잠실 야구장에 가본적도 있다
공부를 잘하나 친구가 없어서 잠시 놀아줬던것 같다

나보다도 여자경험이 3년이상 빠른애였다
이거 남한테 애기하면 나 죽여버린다 던데
신문배달 하면서 눈여겨본 산동네 대학생을 배때려 중1때
고2때 반장은 최윤성인가 그런데 이름이 확실하진 않다
따로 노는 사이는 아니고 학교서만 조금 친해서

일학년때도 같은반이였고 내가 만나본 최고의 ㅂㅌ였다
내가 ㅂㅌ에 대해서 검색해보니 딱 그런걸 원했었다
상상도 하기 어려울것이다

그다지 친하지는 않았으나
내친구가 내글을 보고 고소할꺼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난 그를 소인배라고 보지 않으므로
개는 머리가 작다

이름없는 비디오를 처음 빌려준게 중학교때 내 앞자리에 앉은
우리반 반장 이송주였다
성은 확실히 기억안나지만 이름은 이게 맞을것이다
그친구가 수업시간에 무슨과목인줄 모르겠으나

하여간 칠판에 볼펜인가 뭘 던져서 선생이 나오랬는데
그선생은 담임은 아닌데 과목은 생각안나고
소풍갓을때 보니 농부들이 쓰는 밀집모자를 써서 송주가 만만하게 본듯했다

영화친구는 폭력도 아니다
누구야 ? 나와 !!
송주는 웃으면서 나가자말자 바로
손바닥이 아니라 싸움하듯이 주먹으로 20~30대 맞았다

고등학교가서도 그렇게 때리는 선생을 못밧다
외냐면 중학교는 사립이라서 그랬다
사립은 선생이 공립처럼 2~3년마다 물갈이 되는게 아니라서 비리의온상이였다
그걸 보고는 부반장이 참다못해 그만하십쇼 !
라고말하자 너도 나와 하곤 개한테는 엎드려뻗쳐하고

주먹으론 안때리고 엉덩이만 몽둥이로 20~30대 때렸다
그뒤는 기억이 안나고 흐지부지 넘어갔다
그 부반장애도 고1대는 학교는 달랐는데
내친구가 덕공출신이라 그위에 시립도서관 갓다가 밧는데

여자2명하고 다니더라고
중2때 반장도 여친이 있었고
공부는 잘하는애들이 오히려 더 빠르다
그게 순수하든 아니든 결단력이 있기 때문이다
덕공애들은 깡패가 많고 1교시가 무조건 체육이다 야간인지라

중학교때나 군대에서나 아무도 신고안했고
신고한 애들은 다 왕따됬다
아무도 좋아 안했다
헌병만 좋아했을까 ?

신고자는 왕따출신이 99프로이상이라고 난 감히 말할수있다
우리형 친구도 헌병나왔는데 영창2번갓고
헌병대에서도 신고자를 속으로 좋아하진 않는다
공과 사는 구분해도 사적으로는 말이지

그래서 과거부터 경찰프로보면 형사와 범인과의
인간적인 만남이 있는것이지
경찰도 오죽하면
이번에 날 조사했던 형사도 내게 고생했습니다라고
2번이나 90도인사를 했다 ~ 정확히는 85도?

아마 신고자에겐 그렇게 안했을껄
외그랬을까
대두론 이해가 안가겠지? 평생?? 그쟈?
모리는크고 목은 가늘고 그런걸 머라고하더라
못믿겠으면 전화해서 물어바라
30분 이상 조사하고 동부서와 검찰을 걸어가게 만들고
젊은 사람이 인생실패자라고 스스로 광고하는 꼴이지 뭐

남들 다 일하는시간에 머하는짓이지
나야 머 상관없지 너보다 더 시간이 남아도니깐
난 머 십오년전부터 그리 살았느니
이제 내 후배가 생기는것인가
오 하나님 내게 제자를 보냈나이까 ~ 할레루야
4달이상 끌고 댕기고 동네깡패가 따로없네

저녁 안줄라고 딱 7시에 부르는거바라
머 나를 위해서 만든 자리가 아니니깐 직장인들을 위해 그런거겟지만
난 밤길을 싫어한다
제주는 이번겨울에 만난 낙시하다가 옆에가서 말걸어서 알게되었는데
서울에서 온 34살인가 어리던데 차는 좋은거타더라고
그거 얻어타면서 들은건데 정착한지 얼마안되도 잘알더라고
제주는 밤 아홉시만 넘으면 거리가 조용하다면서 삼도1동인가 2동인가 산다고 하던데

도박에서도 상대패를 어느정도 잃어줄줄도 알아야한다
내패만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젤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워낙 손이 작으니 삥도 못준다 이그야
이단종교에 갓을때도 밥은 사줬다
삼단 종교는 아직 멀었다
뭐 거기 문제점들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검색해보면
내가 쓰려고 하는글들 보다 더 자세히 나와있으니
정형화된 글은 안쓴다

솔직히 난 이단을 외다니는지 그건 이해안간다
요즘 인터넷 세상에서 굳이 안가도 얼마든지 볼수도 들을수도 있거든
남들의 생각이 이미 수없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도
나쁜점을 볼려고도 안하고 새로운 좋은점만 찾아 해매는걸보니
등잔밑이 어둡다고 행복은 눈앞에 있는데
저멀리서 존재하지도 가질수도 없는것들을 잡으려고들 하니깐

그렇게 자극적인것만 좋아하고 극단적인 것만
좋아하니깐 사람들이 인정안해 주는거지
징집을 거부하는 이단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
수혈을 거부하는 이단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

그런건 정의가 아니며 정의가 될 수도 없다 영원히 말이지
내가 아니라 그누가 와도 밑빠진독에 물붓기 일뿐이다
여자친구 두번이상 데려와서 자면서
우리를 인정해달라느니 ~ 그건 증인있다 개나이에 이름까지 아는택시기사이며

그사람도 개 키우더라고
그여자가 내게 욕하는것도 보고 들었다 ~ 너나 닥쳐 ㅅㅂㄹㅇ!!!!!!!!!!!
수술도 안하고 여자나 데리와 자고 아침에 다시 같이 나가고
내눈으로 본것만 최근에 두번 이상인데
단지 여자옷을 입는다고 화장을 한다고 하이힐을 신는다고
그런걸 옹호해줄 만큼 난 바보가 아니다

꼭 인터넷에 치면 나와야 하는 그런사람들 말고
실제 그런사람이 정치해서 나라가 어떻게 됫지
그 문제점을 인정안하니깐 사람들이 싫어하는거지 더

진정한 위인이라면 자신의 실패부터
인정하고 거기서 부터 시작해야 하느니라
자신의 잘못은 덮고 좋은 결과는 나올수가 없다

물이 더러우면 더런 물을 빼고 새물을 채워야 하거늘
아둔하게도 더런물은 빼지도 않고 새물을 채워도
물이 깨끗해지지 않는다며
수도꼭지를 탓하거나 공사인부를 탓하거나 상수도본부를 탓하고 있으니
이 어찌 한심한 일이 아닐수 없으료 ~ ㅎ

하느님이 있든 없든 그런건 정의가 될수없다
마음속에서 과거 애인은 버리지 못하고 현재 애인만을 탓하고 있으니
이 어찌 한심한 일이 아니겠는가

두 스님이 길을 가다가 발목을 다쳐 냇가에 빠진 여인을 보고
나이 많은 노승이 그 물에빠진 아낙내를 들쳐엎고 건너주었는데
여인과 헤어진후 나이 어린 스님이
스님은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어찌 여인은 업을수가 있나이가 라고말하자

노승이 말하길 나는 이미 그여인을 내려놓았는데
너는 어찌하여 어리석게도 아직까지 그여인을 품에 앉았는냐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겟느냐

1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살면서 특별등기로 서류를
보내고 나이도 한참 어리면서 왕이 명령하듯이
내 생명줄을 잡고 흔들어 보겠다?
소귀에 경읽기인지라 무슨말인지도 아마 모를것이다

경허니깐 세우러호 때 그런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다
긴급상황에서 자전거나 타고 보고하러 다니고
불통에다가 대리 불러다가 연설문이나 고치고
아직까지도 해명이 없다

해명을 할수도 없고 한다고해도 더 파장이 커질것이며
자신의 처지가 나락으로 더 떨어졌으면 졌지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이 이 한국을 지배해 왔고

자신이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고 말하고 싶은 사람만 만나온 결과물이다
~ 경찰도 특별한 사람이지
그건 소수자를 위한것이 아니다 ~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것이지
동네 주민과는 소통 못하면서 표주는 사람만 만나온 결과이지

이글은 그를 위한 글이 아니다
왕따를 위한 글은 더더욱 아니며
날 이용해서 사기를 치든
거취의 문제를 파악하기 위함이든
또 다른 의미이든 그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

웃긴건 책상앞에 3장 짜리 6페이지 트랜스와 절단된 것에 흥분되는
그런내용의 변태적인것들에 대해 분석하고 하는글들이 있었는데
이미 인터넷드가면 것보다 수많은 자료들이 다 있다 너무 자세히도
내 옆에 넝도 앞에 노트북도 있으면서 그 종이쪼가리를 더 오래보더라고
그래서 속으로 웃겼는데 한심하기도 했고
그럴꺼면 노트북과 스폰이 필요가 없지

난 그 절단된것에 대한 흥분과 욕망과 그런것들 십년전에 이미 다밨다
그래서 이번에 그 자료를 찾을때도 어렵지가 않았다
그건 당하는것도 가해하는것도 둘다 같은 성향을 가지고 있다
이미 외국에선 분석도 끝나고 한 십년전에는?
아에 동영상으로도 돌여다녔다 그래서 내가 동부서에 그거 신고해도
한동안 유지되다가 폐쇠되었다 방통위에 의해 그래도 오유는 여전히 존재하고
단지 공포스릴러 게시판도 살아있다

그 내용은 아주 금찍하고 아이에스는 저리가라이다
뭐 이라크전쟁 포로처형도 있지만 그냥 민간인이 욕조에서 여자를 살해하고
가면 쓰고 토막내고 즐기고 시간하고 그런것들이지
전에 문재인 대통령후보가 국정원 댓글알바도 바로 오유에서 한그런내용이다
난 그런거 이미 다 졸업했는데 이사람들은 이제 막 포장지를 만져보는 수준이더라고
오유애들은 그런거 아주 질리도록 밧다 서류가 아니라 영상으로
너무 많고 보면 ㅍㄹㄴ 보다 정신적으로 충격심하고 양들의 침묵같은건 유치원수준이다
예를 들면 이름없는 테입앞에서 성인비됴 빌려오는 수준

하긴 전에 호빠 출신도 나보고 묻기를
옛날에 진짜 담배 이천오백원 했냐고 하더라고
자기는 담배 핀지 얼마안되서 전엔 관심이 없어서 몰랐다며
야임마 내가 배울떈 노래방가서 여자들이 천원주면서 팔팔라이타 사오고 잔돈은 가지라고 한다
그리고 솔담배는 이백원해도 안폈다고 맛이 없어서

전에 구코리아 극장도 영화문화 예술센터에서도
영화 무료인데 아주가끔 현장지휘하듯이 8명정도 와서 아주옛날영화 보여주곤
사람들 안보내주고 감상평 주고 받아서 눈치보였는데
왜냐면 너무 시간이 길어지니깐 영화보다 더 길것 같아서
다들 아무도 나갈 생각을 안하더라고
영화끝났으면 나가야지 누군지도 모르는사람들이 떠드는게
재미있나? 그걸 다듣고 있으니

나가고 싶어 참다가 박차고 나가니
뒷날 내보고 오지 마라고 하더라고 노숙자 운운해서
다른걸로 모욕주더라고 옷이 매일 같다니
경찰데리고 오니 하는말이 몇번밧냐니깐 두번여 ㅋㅋ
난 두번이 아니라 여섯번 온걸로 알거든 저녁때도 할떄 있으니

뒷날 갔을때 원래는 입구에 없었는데 나기다리고 있더라고 앞니틀어진넝이
길거리에서 사람들 지나다니는데서 모욕주니 모욕죄가 성립되지
바로옆에 경찰서니 중앙지구대가서 진술서 쓰니 동부서에서 오라고 해서 가도안되더라고
하지만 서부서에서는 된다고 하더라고 따로 놀더만
경찰이 할의지가 있냐 없냐 그런 관례가 있냐 없냐 증거나 증인 이 있냐 그런거지

형사가 그냥 전화한통하고 대가리처박고 그걸로 끝이다 증거가 없으니
중앙지구대는 당신 내 사촌누나 남편이 거기서 근무했고 난 그걸몰랐고
나중에 삼춘에게 들었으니 밧을지도 모른다
그당시에 시청여직원과 친해서 해결됫지 형사전화는 안되도 여직원 전화는대도라고
몇번다니다가 안다녔지 여기는 그것보다 더 심하다

경찰도 말하길 대장같앴는데 거긴 정상적인 극장은 아니라고 그러더라고
전에도 새마을금고나 미래저축은행이나 바로 옆에 연합회나 경찰서가 있어도
그런 관리감독 시설이 옆에 있다고 비리가 나오지 않는게 아니다
가까운게 멀고 먼게 가까운것이지

김기홍이가 날 부르긴 했어도 인사는 안하더라고
나이 많은 내가 할수없지
그리고 에비형들은 로빈슨 크루소같이 식인종을 자기 부하로 훈련해
만들었고? 그런 잘못된 환상에 쩌들어 살더라고
그소설이 명작이라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그부분은 오류이다
절대 이뤄질수 없는 그런거지

난 개네 상사같은 사람들에게 화장실 물어보기전에 인사해줬다
편의점 아주머니가 그보다 훨씬 더 나은 사람일뿐이다
오분도 안되는 짧은 통화였지만
비가오는 와중에도 따뜻함을 느꼈으니깐

아줌머니가 친절하지 않았다면 난 힘들었을것이다
우리 주위에는 알게 모르게 많은 좋은 사람들이 있다
편의점 아주머니에게 아무것도 안사서 좀 미안한데
다음엔 갈일이 없으니깐

군대 있을때도 영도다리 밑에서 영도경찰서 뒤편에 컨테이너박스에서
이교대로 근무했는데 12시간씩 후배가 꺵판치서 집에갈라니
평소 내가 잘 아는 포장마차 아주머니에게 데려갔더니 맥주한병
공짜로 주길래 그 후배넘 달래주고 난 안먹고 제대후에
친구두명 데려가 두번찾아가서 아주머니를 위해 사줬지 ~ 아 고딩 다른친구들하고
그후배는 내게 황병장님 정말 멋지십니다 하니깐

내가 별 시큰둥 반응안하자 좀 띠워주면 가오좀 잡으십시요? 이랫나 하여간 이런식으로 말했다
그리곤 술값은 여전히 지불안한걸로 기억하는데
그사연은 같이 동거하는여자가 열받게 해서 ~ 핸폰을 몰래 숨겨와 통화중에
뒷날 집에가서 티비를 발로 차 부셧다고 다시 조금 일찍 퇴근시켜달라고 조르던데
당시 난 말년 병장이었다 그래서 그냥 가라고 했지

말년 다되니깐 내앞에서 다리까지 꼬고 그건 스스로 나 바보요 하는거지
개도 자기동기는 열다섯명정도 이상될것인데 동기들도 개를 어려워하고 ~ 조폭이니 말이많더라고
하루는 늦게 출근해서 외 늦었냐니 어머니가 밥해놓고 먹고 가라해서 어쩔수없었다면서
야임마 엄마있는애들은 다 늦게 와도 되냐 너 내가 전화한통하면 영창가는거 몰라
아무말도 없더라고
황소좌 같은데 중대장도 전역하는날 나보고 그애비리에 대해서 애기해보라고 했는데
아무말도 안했다 가는 마당에 남 괴롭혀서 머하리

오늘간 거기는 장애인간판이었으나 진짜 장애인을 위한곳은 아니었다
하지만 편의점 아주머니나 손님들은 그렇게 알고 있더라고
사람들을 현혹하는 잘못점들이고 과거 이단에 갓을때처럼
내가 남에게 뭘 물어볼때 그사람이 싫다라고 거절 하지 않았는데도
그걸 막고 제지하고 있었던것은 자유를 침해한 잘못된 행동이다 분명히
그하나만 바도 거기는 잘못된 곳이 맞다
나는 죄인이 아니며 그 머리이상하고 귀걸이하고 문신한 남자랑 만 조용히 상대하며
거기에서 나올수도 있었다 그넝이 싫은게 아니라
조정에 실패한 이유가 생기니깐 이거다 사실은
하지만 판사를 믿을수는 없으니깐

편의점 아주머니는 육지에서 이사온지 1년정도밖에 안되서 잘 모른다더라고
전에 이단 갓을때만큼이나 지옥같은 하루였다
듣기 싫은걸 듣고 있어야 하니
쓰레기장에도 그나마 장미꽃이 한송이 피어있었으니
내게 그나마 큰 위안이 되었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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