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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훈 검사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윤장훈 검사를 칭찬
작성일 2019-10-24 15:50:37 조회 386 회
작성자 황용식
10월 24일 오늘 오후 2시넘어 전화가 왔다
직책이 뭐냐니깐 자기는 직책이 없다고 했다
아니 부장검사나 뭐 있을거 아니우까 하니
그냥 일개 평검사 라고 하던데
목소리가 아주 나근나근했다 여인네 목소리같이
굉장히 편했고
뭐 보나마나 소음인이겠지

사건을 종결하기 위해서 전화했다는 내용의 취지인데
2019 4 월 17 일
제주시청 인터넷 신문고 녹색당의 비리 로
조사하는 고소가 들어왔고
사건이 너무 장기화 가 되어간다고 검사 본인도 그렇게 얘길했다
그리고 검사도 퀴어축제를 알고 있으며
연기가 된것도 알고 있다고 했다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도 그렇게 말하더라고

그래서 무슨 교육받은거 증명할만게 있냐 라길래
한번은 가고 한번은 안갓다
그 한번간거는 증거가 있냐 아니오 없어여
무슨 축제에 참가했다고 인정할만한게 있냐고 하던데
아니요 난 참가도 안했습니다
뭐 벌금도 안낼꺼로 형사랑 이미 얘길 다 끝냈습니다
동네주민하고 무슨 증거위주로 등기위주로 그런 말하는 사람과는 어울리고 싶지않습니다

그게 무슨소리냐
우체국까지 왕복거리로 치면 백배인데 건너건너 집에 사는데
이렇게 까지 하는건 좀 너무 한거 아닙니까
그사람 저한테도 세번중에 직접 손으로 내집우편함에 넣은적도 있는데
항상 내집앞으로 다닙니다 어제도 받고 그때 주고 받으면 될것을 무슨 증거위주로 등기위주로
그게 상식입니까 이러니 말을 안하더라고
서류상으로만 보니깐 내랑 굉장히 멀리 사는줄 알더라고
검사도 인간이니깐 그럴수 있다는듯이 목소리가 평온하던데
법적으로는 어떻게 대답해줄수가 없다 이정도였다

내가 무슨 똥개도 아니고 그래가지곤 살수없지
교도소가도 옆에 사람하곤 얘기하거든
근데 그 교육이라는건 그렇게 못하게 하더라고
하지만 오히려 검사에게서
법보다 더 가까운 따스한 인간적인 정을 느낄수 있었다

그사람이 성소수자 모임하고 축제 두개 얘길하던데
먼저간것은 증거가 있냐 하니 아니 내가 써주겠다고 했는데
자기가 여기선 안받고 나중에 축제로 받겠다고 해서 그건 간 증거는 없다고 했지
검사는 조건부 조건 이라서 묻는거라고 하던데
이야 앞으로 정치한다고 손내밀고 이런것들 보면 상종을 안해야 겠어 ㅎㅎ
뭐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일부겠지 아주 극소수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자기 기분 나쁘다고 동네주민에게 욕하고
외 자기를 불렀는지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또 법을 이용해 자기의 생각을 강요하고 있고
그런 사람이 무슨 소수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 는것이지
기본도 도덕도 안된자가 말이지
정치인은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리이지 자기 생각을 주장하는 자리가 아니다
근데 모르더라고 정반대로 하고 있더라고 위아래도 없고
자기 기분 나쁘면 국민들 말도 씹어버리고 자기 주장만 강요할것이 아닌가
당시 이사건 초기때 녹색당에 전화해밨다
거기 아줌마 같은 여직원이 받던데 여기 시외전화니깐 전화비 많이나와서 여기로
전화해달라니깐 할수없다고 하더라고
근데 제주시청은 해주거든
뭐 이단도 안해주긴 하지만

난 검사에게도 이렇게 한글자도 안틀리고
직책이 뭐우까
이름이 뭐우까
이렇게 말했다 그런데도 대단히 친절하게 말해주더라고
그런데 거기 장애인 단체에서는
이상이란 사람에게도 똑같이 물었는데 그자는
뭐 임마 이러더라고 뭐 뭐
그리고 다른사람들과는 얘길하지말라고 했고 자기 옆에만 앉으라고 하더라고
김기홍이는 그걸보고도 방치했지
그건 2시간 단기였지만 7시간짜리는 어떻게 가냐 대체 그래가지고
겁나서 어디 가겠냐
니가 왕따 당한 세월을 내게 당해보란 소리냐
남들은 다 축제즐기게 하고 나만 따로 감상문을 외 너에게만 등기로 부쳐야하는거지
그러면 검찰조정계에서 그렇게 말을하지
자기간 건 조건도 모르더라고
하루에 끝나냐니깐 모르겠데
검찰조정계에선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거든 그냥 감상문만 적으면 된다 2번
근데 난 대중을 위한것인줄 알았지 남들도 그렇게 축제즐기고 쓰는걸로
그게 아니더라고 남을 위하는척하면서 자신의 실리를 챙기는 그런건줄 알았으면 안했지
그러니깐 당연히 안가지

아마 자기가 그렇게 해달라고 말하지않았을까 란생각이든다
그사람은 내가 여기 외왔는지 알고 있더라고 이름은 모르던것 같은데
넌 이름먼데 이러더라고
나중엔 다시 존댓말하긴했지만 검사와 달리 인간성부터 교육받아야 될듯하다
사람이 안됫것들이 많더라고
옷은 못입던데 문신하니깐 우습더라고 아니 개말고 다른 평균적인 사람들 삼분의일들
마치 고딩때 싸움젤 못하던 내친구 문상필이나 군대후배 이상은처럼
개들 특징은 배신을 잘하고 자기 담배만 챙기며 상종할 가치가 없다 지금생각해도
또 과거 잘못했던 것도 기억못하더라고 예를 들어 내여친에게 치근됬던것도 모르더라고 다 까먹고
그래서 내가 부르니 나오더라고 그러니깐 할일이 없는애들이지
하여간 비형이나 에비형들의 한계이고
그러니깐 이것은 뭐냐 배우고 안배우고 차이를 떠나서
그릇의 차이지
아량의 차이고
평생 그렇게 살면되는거야

그 녹색당 사람들이 어떤사람들인지 알수 있는 부분이지
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바로 그런 애들이지
나이도 어린게 윗사람에게 함부로 말하고 하는게 똑같더라고
가정 교육이 잘못되서 그런거지
그게 다 자기 부모 욕맥이는짓이야
그러니깐 문신 처하고 그런거지 남자가 귀걸이나 달고 머리도 그렇고
나 미친넝이요 이런거지
그런데 김기홍이는 그 이상이란 형에게는 그렇게 안하더라고
그리고 이상이란 그사람도 내보다 어리고
나에게 한것처럼 하면 아마 죽을끼라 틀림없이
내가 기홍이 좀 불러달라 하니깐 이상이가 야 야 이리와 하니깐 똥개처럼 오던데 아무말없이
근데 난 아저씨 하니깐 뭐 18넘아 이러더라고

그러니깐 사람 바가면서 깝치는거지
개가 한짓은 틀림없이 잘못된게 맞다
그걸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는게 왕따의 전형이지
그런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않는게 좋다고 판단했다
왕따의 특징은 남을 배려해줄줄을 모른다
자신의 이득만을 생각하지
그런 큰차이가 있지 그것도 모잘라서 공무원이 처리하고 답변까지 한글을 신고해서
집에 형사 2명 찾아왔고 전화번호를 몰라서 찾아왔다고 하더라고
경찰에 불려가고
검찰에 불려가고
검사에게 전화오고
만일 합의하는날 내가 안갔으면 이랬겠지 난 해줄려고 했는데 그사람이 안왔다
모든것을 남의 탓으로 돌렸겠지
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그사람의 조건2개를 받아들인것을 후회한다
김기홍은 합의종료를 안해서 방치해놓았다 그래서 검사가 전화온것이다
이런사건이 이렇게 오래가는 경우가 없을테니깐
그니깐 자기 손익계산만 열라게 하고 있더라고 그게 눈에 보여
난 뭐 어디가도 인사성이 좋고 붙임성이 있어 잘얻어 먹는다
남들 술판에가도 고딩때부터 전혀모르는 사람들 자리에 끼어서 말이지
근데 거기 씨유 앞에 직원들에게도 그렇게 인사해주니깐
그걸보고 내가 더 만만해 보여 전에도 없던 합의조건을 재수정해서
자기 멋대로 추가 요구를 한거라고 생각된다
그거는 자기 자신이 사람보는 눈이 그만큼 없다는거야

에비형이 어떤 사람이 있을까
내친구중에 에비형이 있었는데 문상필이라고
내가 회사취업해서 거기서 일하는 형이 물병같은데 내게 먼저 찾아와서 친해지려고 하는것 같앴는데
작업장은 틀리거든 파트너도 다르고 내 파트너는 아저씨였고 그형은 또래들하고 했거든 우리직업학교 전기수들하고
다른형들은 안그러던데 그형만 그러더라고 다른형중엔 대학을 알아보라고 서점에 같이가서 책도 사준형도 있다 그형말고
근데 그형은 마음과는 달리 좀 안좋게 하더라고 행동파 같은데
퇴근후에 도로를 건너서 가는길에 저쪽에서 인사를 하더라고 잘가라고
그래서 나도 손흔들었거든 한살차이인데도 깍듯한것만 바라더라고
다음날 회사에 와서 내보고 내가 니 친구냐 어어 엉 이러더라고 쓰레기같이
그래서 회사 안다녔지 걔보기 싫어서
더 다니다간 살인 날것 같더라고 근데 그얘기를 친구에비형에게 하니
니가 잘못했네 이러더라고 손흔든게 잘못이라고
그러면 조폭처럼 인사해야되나
그러니 에비형은 친해질 필요가 없어 친구라고 해서 날위해 멀 해주는 사람이 아니야
형도 그런일이 있더라고 회식자리에서
술따라주는데 한손으로 받으니 건방지다며 머리 맞았다고 하니
그러면 화장실가는척 하면서 밀대하나 주워와서 뒷통수 날리지 하니깐
무슨 영화찍냐 면서 무시하던데 그러면서 외 집에서는 삼춘처럼 내게 수양대군짓을 했지
그런넘들 많다 내형이나 삼춘처럼 밖에나가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집안에서만 황제처럼 군림하는
그리고 마누라 패고 피멍든 얼굴로 마트에나 보내고
형한테 실망한것은 과거 초딩떄 오락실에서 어떤형두명이 백원넣고 오락이 시작안된다고
내가 이렇게 하면 되여 하면서 그거 시작되게 해줬거든
그러니 갑자기 도끼눈뜨면서 나 이거 안하려고 했는데 백원내놔 이러더라고
어이아 없어서 못주겠다 어쩔래 이러니깐 형이 나 데리고 나가던데 하는말이
너재들이 누군줄아냐 우리학교깡패들이야 이러더라고
내가 보기엔 싸워도 이길것 같더라고 형은 그런비겁자지
난 그래서 도끼눈 뜨는것들은 남여를 불문하고 상종하지 않는다 그냥 쓰레기야
표정관리부터 배워야 하지 않을까
나같은 진짜 사나이를 만나면 평생 장애하나는 남겨준다

검사님한테 전화론 다 못한 말이 너무나 많아서
이제 생각난김에 이글을 추가로 적는것이고
그사람은 한마디로 이런 사람이져
검사님이 저한테 볼일이 있어서 전화를 했는데
제가 무슨 용건인지 들어보지도 않고
욕부터 처하고 전화를 끊었다 이런 경우없는거져
그래서 열받아서 관공서에 글을 적었는데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그사람이 신고를 했고
검찰조정계에서는 선한사람인척 행세하더군여
그러면 진작에 그렇게 하지 외 그런 이중적인 얼굴을 보인거져
여기서도 그렇게 하지 반말하고 욕하고 외 안합니까 어떤게 진짜 본인의 얼굴이라고 생각하나여

합의해주는척 하는것도 다 자기 체면을 유지하기 위해서져
내게 조건을 2개 건것도 자기는 잘못이 없고 성소수자를 바라보는 니 안목을 고쳐라
란것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소수의 일부사람들의 생각을 뜯어 고쳐주겠다 그것부터 잘못되었고
이단종교 광신도 같이 집단으로 모여서 사람괴롭히는 짓은 그런곳들이 잘하져
하지만 그게 정의가 될수없다는 것은 다알져 바보가 아니면
제 생각에는 맞지도 않는 교육이었고 또 그것조차 저에게 시비를 걸때 뭐 그사람은 아니었지만
아예 그떄 처음부터 자리를 뜨고 교육도 듣지 말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나한사람의 생각을 바꾼다고 한다고 해도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군대에서도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왕따당하는애들은 다 이유가 있다 자신만 모르지
그렇다고 왕따가 세상을 지배하거나 바꿀순 없다 절대로 역사가 그걸 증명해주고 있지
그럼에도 동네주민의 한사람의 생각을 바꾸겠다면 정치같은건 하지 말아야된다
그건 소인배이기 때문이지 맨날 골목에서 셀카나 찍는게 서민정치는 아니거든
저녁에 여자나 데리고 와서 자고 아침에 같이 나가는게 어떻게 게이가 될수가 있지
편의점 아저씨도 닭집아주머니도 게이라고 하던데 나혼자 외 영어를 써야되는거지
아니 경찰이 막 정신과의사 행세를 해주니깐 하는말이지
검사는 그건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진 않던데 형사는 그렇게 하더라고
난 유에프씨에 여자 전챔프였던 론다 로우지가 외 사자자리인 미샤데이트의 악수를 두번이나 거부했는지 이제 알겠다
난 론다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다만 그 진실을 본 눈을 존경한다
나는 어릴때부터 공과사가 분면하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그렇고
남들처럼 일방적인 칭찬이나 일방적인 비판이나 그어떤것도 하지않고 늘 냉정하게 칭찬과 비판을 동시에 할줄안다
그게 바로 현실적인 안목이다
대부부은 어리석게도 그게 안되고 그릇이 작기 때문에 그런거지
전혀 역경도 없고 비판도 없고 그런게 친구인줄 알더라고 그런건 친구가 아니다 그냥 들러리지
들러리를 친구로 아는사람처럼 불쌍한 사람도 없다 그런건 아무리 많아도 쓸모가 없다
이글은 내글의 1프로도 되지 않고 그것만 읽고 전체를 판단하는 소인배의 그릇들이 하는짓은 초딩1학년도 하는수준의
신고일 뿐이지 그런것에 공뭔이 동조하고 있고 월급만 받으면 자기가 잘하는줄알아 빙시같이
자기가 빙시인줄도 몰라 그러니 후손도 빙시만 나오지
그신고한사람중에 그글 읽고 누구를 도와준적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내손에 장지진다
자기는 글도 초딩 1학년수준의 글밖에 못쓰고 남의 글삭제시키고 이겼다고 좋아할끼야 그렇게 살아 평생
저밥은 그렇게 살면되는거야
그때 이러더라고 론다가 한말이
대중의 시선이 아니었다면 내게 악수를 청하지 않았을것이다

그러면 표주는 사람들앞에선 허허 바보같이 웃어되면서 하는건 뭐져
가식적인거 아닙니까
가장 중요한건 아직도 제겐 사과도 안했다 이겁니다
동네주민한테도 그럴 정도면 정치 하지 말아야져
국민들한테도 그렇게 할거 아닙니까
자기가 만나고 싶은 사람만 상대하고
듣고 싶을때만 들어주고
자기 기분 내키는대로 할테니깐여
나머지는 그런식으로 취급할테니깐여

그것은 그사람의 평소 모습이 나온겁니다
실수라면 자기가 그부분은 사과를 하고 했어야 했지만
안했거든여 지금까지도 그러니 실수가 아니져
앞으로도 계속 그러겠다는것 아닙니까
마치 전에 치과의사 폭행사건처럼 그건 쌍방과실이져
손님이 손바닥으로 친것과 의사가 주먹으로 대응하는거나 그런거져
앞으로도 그럼 다른사람들이 아저씨라고 부르면 욕하고 그거 적으면
이런식으로 매번 대응할건까여
이제 그거에 대해서 그사람은 사과문과 감상문 을 쓰게 만들껀가여
인사도 안하고 깡패같은애나 옆자리에 앉히고
다른사람과는 얘기도 못하게 하고 또 축제에도 나오라고 강요하고
혼자서만 죄인처럼 거기에 들러리 서다가

동네 슈퍼보다도 가까운 거리에 사는데도 그백배거리에 있는 우체국에가서 등기로 답변을 부쳐야 되고
그러면 검찰 1층하고 2층하고도 등기로 문답을 주고 받고 하나여
그러면 우편배달부가 얼마나 힘들까여
그런 사람이 정치하면 어떻게 될까여 나라가
세우러호 때같은 사고나도 등기로 문답을 주고 받고
자짱면을 시켜도 택배로 시키겠네여
그게 녹색당의 실체인가여
뭐 증거가 필요하면 동네어른들 어디안가고 집에 계시는데 그앞에서 주고 받으면 되잖아여
그러니깐 사람이 그렇게 동네에 아는 사람도 없고 어두운 방구석에서 겜이나 하다가 밀실정치하는거 아닙니까
자유당의 이기붕처럼
저는 등기로 답변하겠다고 한적없습니다 그사람이 일방적으로 그렇게 하겠다고 한것뿐이져
그러니 남의 말은 들을 생각도 없는 사람이져
자기의 잘못부터 먼저 고치고 남의 잘못을 탓해야져
자기의 잘못부터 먼저 사과하고 남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를 바래야지
그게 올바른 자세 아닙니까

자기잘못은 전혀 없고 남의 잘못만 보기좋게 지적하는거져
경허니깐 판사님이 조정계로 돌린것 아닙니까
그사람도 잘못이 있다는걸 아니깐여
그사람은 절 처벌시킬려고 했습니다 아직도 진행중이고
그게 안되니깐 살포시 보기좋게
합의해주는척
은혜배푸는척
하면서 모양새 좋게
언제부터 경찰이 여자나 데리고 와서 자는 트렌스젠더라고 인정해주는 나라도 있나여
그건 저의동네 택시기사하고 여상앞 편의점 직원아저씨가 본적 있습니다
그러면 뭐 아무일도 없다 근데 외 남자는 한번도 안데리고 와서 자나여
검사는 그게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던데 경찰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부분을 가장 중요시 하더라고여

유영철 정남규 같은 연쇠살인범들을 방송에서는
정신이상자라고 하지만
우리나라는 영화처럼 그런 범죄를해도 정신병이
감형의 사유로 되도 정신병을 인정하진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가는거져 시설로는
아직도 한국은 그런것에는 한발짝 뒤로 물러서있는 보수적인 나라니깐여
자기가 진짜 트렌스젠더면 외국에 있는 명칭을 딸게 아니라
지금 많이 있잖아여 수술한사람도 있고 민증2번도 있고
그런 사람이 된뒤에 주장 해야 옳죠
언제부터 연쇄살인범이 정신병원가고
주민증 1인 사람이 트렌스젠더되고 그리 됬습니까
아직 한국은 시기상조인걸로 아는데여
아니 자꾸 경찰이 트렌스젠더라고 부르라고 강요해서 하는말입니다
그럼 아무나 여자옷만 입으면 트렌스젠더되고
당구대 잡고 선그라스끼면 당구오백됩니까

엠비가 영어 잘해야 한다더만 이젠 경찰도 영어를 잘하는 모양이져
세종대왕이 저승에서 울겠네여
그럴꺼면 앞으로 경찰은 만원권은 사용하지 마세여 그리고 왼만하면 영어로 대화하시고 소통하세여
경찰시험도 질문 답변 전부 영어로 교체하세여 한글 쓰지 마시고
난 초등학교 선생한테 호모라고 배워서 한글말 썻다 그게 무슨 잘못이냐 하니
트렌스 젠더라고 하면 되지 않습니까 이러던데여 경찰이
그러면 제주시민 대상으로 설문조사해볼까여 40대 이상으로 트렌스젠더라고 할지 게이라고 할지 호모라고할지
투표해봅시다 돈을 걸라면 트렌스젠더가 가장 안나올텐데여
한국사람은 한국말을 사랑해야됩니다 과거엔 한문이나 지금은 영어같은데 그런데 토종한국인 제주인은
한글을 사랑하고 지켜야져 경찰의 본분이 아닙니다
날 이긴다고 해서 세상을 이길순 없습니다
문신한 사람이 외 나쁜줄 아는가
그 문신할 돈으로 기부나 하지 티비에 나오는 광고에나 그런건 안하지 그러니깐 나쁜거지
그문신비용이면 수십명을 살릴것인데도 안하니깐 당연히 나쁘게 볼수박에 없지
그런데도 서귀포 시청에서는 그런것도 모르더라고 소인배같이
그게 문신이 나쁘다는것을 알리려고 쓰다보니 과하게 쓸수도 없지 소인배의 눈으론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저도 과거에 여친이 화장해준적 있는데 머리도 길어서 삐삐처럼 딴적도 있는데 꽈배기로 그럼 저도 트렌스젠더입니까
성인 여자가 치마안입고 바지 입으면 남자트렌스젠더 되는것입니까
뭐 그럴일은 없겠지만 맨날 남의당 들러리나 서니깐
혹시나 녹색당이 집권하면 영어못하는 사람은 외국가서 살아야겠네여
전에 만덕상에도 외국인이 앉는 자리라고 못앉게 하더니 딱 그렇네여
아직까진 한국에선 성전환수술 까지 해도 여자화장실이나 여자목욕탕을 이용못하는걸로 알고잇습니다
바로위의 연쇠살인범이 정신병원을 안가는것처럼 말이져
그 수술 받은 사람들도 완전하게 여자로 인정받지 못하는데 외 수술도 안한사람을 그것도 여자랑 자는사람을
그런데 외 경찰이 정신과의사처럼 행세하며 그걸 인정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안되져
그럴꺼면 정신과 필요없네여 경찰서가서 진단받고 치료받으세여

난 몸이 정상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역시 자기기준에서 판단하고
내가 건강하니깐 남도 건강할줄알고
내가 등기부치니깐 너도 부쳐야하고
이런식이더군여 이건 건강한 사고방식이 아닙니다
축제가 몇일인지도 모르고
동네주민들과의 대화도 없고 하니깐 모든걸 등기위주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자기 관심사 이외에는 모두 사람도 아니며
내가 말하기 싫을때는 남도 나에게는 물어봐서는 안되고
내가 주인공이고 너는 그냥 시다바리다 그런 사고방식은 고쳐야 할듯한데
가정교육이 소홀하고 한자녀만 귀하게 키운 결과겠지여
동네 주민형에게도 그정도면 나머지는 더 볼것도 없을듯합니다
이렇게 말하겠져 난 연기가 되서 추가로 두번 더 줬을 뿐이다
그사람이 내게 제출한 증거를 마련해주기 위해서 그렇게 변경한것이다
그러면 처음부터 검찰 조정계에서 그렇게 말하던가
아니면 그전 앞의 두번온 우편에서 그렇게 써두던가
외 한참뒤에 그렇게 변경하는지
그사람의 마음이 변함에 따라 합의조건도 변하는것인지
증거확보를 위해서는 동네주민들하고 서로 알려서 어떤 내용인지
다들 확인하고 그래야져
무슨 여기는 당나라인가여 그렇게 은밀하게 진행해야 하는지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글만 보고 판단하니깐
전체를 볼줄 모르며 소인배에 불과하져

단순히 생각해보면 축제에 참가안했다고
반성문도 아니고 사과문도 아니고 감상문을 안적었다고 처벌시키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지 않을까여
아무리 그게 합의조건이라도
그런게 조건이면 이미 화해하고 사이좋게 지내자는 의미같은데여
그리고 그사람은 내가 그축제에 가기싫게 자신의 지인에게 그일을 알려서 날 괴롭혔고
당연히 전 바보가 아니고 사람이므로 감정이 있고 노예가 아닙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과 다르게 취급해놓고서는 이제와 과정은 빼고 결과만을 가지고 따져보자는 논리인데
그사람은 자기가 좋으면 남들도 좋을것이다
이렇게 잘못생각하고 있죠
저에겐 그렇게 하지도 않았으면서 말이져
악법도 법이라지만 모든걸 그렇게 너무 법적으로 몰아부치는것도
좋지는 않습니다
유괴범이 내미는 달콤한 사탕만 맛볼게 아니라
정치인들의 평소 모습은 어떤건지
동네주민을 어떻게 생각하고 다루는지 정말 티비에서 보듯 미개하게 보는지
알아야 될 자유도 표현도 있습니다
그걸 법적으로 처벌한다면 대한민국은 죽은 나라져

요즘 대형화 되는 대형교회들처럼
건물만 크게 지으면 알아서들 찾아오겠지
그러니 망하지
요새는 대형교회들도 수십명씩 다 포섭하러 나와 사라봉에도
나한텐 해준것 쥐뿔도 없이 그냥 노역장에 끌려온 소처럼
그런식으로 대우해도 내가 오겠지
방관해도 알아서 찾아오겠지
그런사람이 정치하면 어떻게 될까 국민들이 알아서 내말에 따라주겠지
해준건 없어도
나는 무슨 노역이나 구류가 두려워서 거기 첫번째로 간게 아니야
그냥 니가 가는곳이 어떤곳인지 궁굼해서 그래서 간거야
어떤 처벌이 두려워서 간게 아니라고
그러니깐 그사람의 남의 말을 귀담아 들으려고 하질 않는사람이져
내가 수없이 여기에 글쓰며 말했는데
자기 듣고 싶은것만 자기 보고 싶은것만 보는 사람이져
요즘엔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쵸
자기가 뽑고 자기가 욕하고 있고
난 한번 마음주면 영원히 주는사람이지 절대 험담하지 않아
원인 결과를 떠나서 정치인이 동네 주민을 이렇게 일년가까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괴롭히는건 결코
정상이라고 하기 어렵져
검사가 보기에도 이사건은 규모에 비해 너무 장기적으로 끌고 있져
이렇게 동네 주민을 괴롭히는 사람이 정치하면 될까여 그게 비난인가여
국민들 상대로는 아주 잘할까여 과연 자기 기분 내키는데로?

예전에 티비에서 보니 군대대장이
전역후에 고기집을 했는데 손님을 가려했고
이등병들이 와서 왕처럼 행세하자 내쫏기도 했지만
장사가 부도위기에 처하자 생각을 고쳐먹고
손님은 왕이다란 생각으로 최상의 서비스로 만족시켜주고
드디어 인생말년에야 성공한 케이스로 소개되던데
바로 인생이란 그런것이져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거기에서 다른걸 배워서 성숙해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게 안타깝습니다
사람이 오고 싶게 해줘야 가는거지
그렇게 억지로 한다고 갑니까
난 남의 부탁을 거절을 잘못해도 명령을 하면 듣지 않는다
내가 축제에 가기 기분좋게 뭘 했는지 하나만 생각해바라
아무것도 없다
그런 사람이 국민을 위해서 뭘 해줄수 있을까

검찰조정계에서 이렇게 말하더군여
어떻게 그런 조잡한글이 제주시청에서 처리까지 될수가 있냐
근데 그러면 외 나한테서는 이미 사과문도 받았는데
또 다로 축제 감상문이 필요한거져
나에게 글을 못쓴다고 비난질햇으면 외 굳이 필요한거져
겉으로야 이러겠져 참석했다는 증거가 필요해서 라고
하지만 속내는 내가 글을 잘쓴다는것을 알고 그래서
실상은 내가 여기서 대충 써주면 끝이다 이러니깐 등기를 원하는거져
등기로 대충 써줄수는 없을테니깐
내기분이 좋아야 글도 잘써주고 할텐데 그런 배려가 없으면
저위에 쓴대로 군대 대대장의 마인드로 그렇게 영업하면 손님은 오지 않져
그사람이 군대 있을때나 그런거지 사회나와서도 똑같이 행동하고 대접만 바라고 있으면
어떤 손님이 갑니까 그사람은 외동아들로 평생 귀하게 자라서 모르는것 같은데
일깨워 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증거여 첫번째와 두번째 수행조건간격이 거의 두달정도 차이나는데
외 서류상으로도 보고도 검사가 그걸 모르져
연기가 된걸 검사가 신경쓰고 잇고 알고 있고 하는것도
어떻게 알았는지 제가 먼저 그사람에게 전화하고 한거냐고 물어보니
저한테 먼저 전화했다고 한것같은데 어떻게 알았는지
검사다 보니깐 더이상 캐묻지는 못하겠더군여
그 한두달 사이에 제가 첫번째조건을 수행하지 않았으면 외 문제제기를
그사람이 하지 않았을까여 생각해보시져
자기가 잘못이 전혀 없고 또 내잘못을 증명하기 위해 그런 조건을
내건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자기한테 잘못한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부릴수있다 노예처럼
그게 동네주민이든 웃어른이든 상관없이 반말을 하고 욕을 해도 자신은 아무증거도 남기지 않고
고함지르지마라?
이게 동네주민과 소통도 안하고 할 소리입니까 정치한다면서
그러면 그사람은 귀머거리인가여
외 못들은척하고 가다가 욕하는거져 난 이어폰꽃아서 못들었나 싶어서 아저씨4번부른 죄 밖에 없습니다
그사람은 사오정인가여
자기가 기분나쁘면 동네주민이든 웃어른이든 상관없이 무시하고 가면되는겁니까
그런 사람이 무슨 소수자를 대표한다니요
이젠 저를 고소하고 처벌까지 시키려고 했습니다 그게 잘안되니 합의해주는 척하긴 하던데
그것도 그냥이 아니고 조건부 조건입니다 그것도 두개나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겠져 남들은 다 즐거운데 외 혼자 그러냐
그거야 일부소수자들 생각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싫어한다는걸 모르네
자기가 좋으면 남도 좋은게 되나
자기가 배고프고 추우면 감옥도 천국이지
그니깐 남에대한 배려가 없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자기욕구만 주장하는거지

초등학생이 게임하듯이 하는게 너무 눈에 보이고
이런 논리 같은데
이건 깡패 논리가 아닐까여
증거위주로 자신의 잘못을 덮을수도 있다
등기위주로 동네주민과 소통을 하겠다
아마 지금도 내글을 가지고 또 고소할 그런 생각이나 하고 있겠죠
검사님이 저한테 전화한 이유는 공곰히 생각해보니
사건을 종료시키고 싶은데 기각해줄만한 사유가 있나 저한테 들어볼려고 전화주신걸로 이해됩니다
그사람은 틀림없이 절 처벌 시키려고 했어여 근데 마치 검찰조정계에선
자기가 조정계로 뺸것처럼 말하더군여 처벌해바야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것이다 교육이 필요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던데
그사람이 동네주민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지 다 나오져
그건 그사람이 돌린게 아니잖아여 그럴 능력도 없고 그사람의능력은 등기2번에 직접내집우편함에 한번넣은 그게 다입니다
판사님이 돌리신걸로 아는데여
그사람은 자신이 욕한것과 반말한것에 대한 어떠한 해명이나 반성도 없죠
그러면 나중에 정치해도 그렇게 하겠져 동네주민한테 하던 버릇을 국민들에게 하지 않을까여

정신교육을 배우기 이전에
웃어른에게 예의를 배우는 법부터 배워야겠다
그거 핸드폰으로 신고하는건 초딩도 할수있다
표주는 사람은 따로 있나본데
지금 녹색당에 표주고 후원하는 사람들 다 너보다 어리나보네
그사람들이 니 그런 모습보면 후원할까
난 아니라고 보는데
자기보다 4살 많은 사람한테도 그런정도인데
니가 그런경우 당하면 어떻게 될까
요즘 부모들이 한자녀 오냐오냐 키우다 보니깐 나오는결과지
하긴 뭐 이단에서도 교주가 십년간 구속되어도 파괴가 안되는거보면
한국이 얼마나 미개한 사람이 많은지 알수있는 결과이기도 하지
자기만 피해 안받으면되 이런 논리더라고
나만 당첨되면 되지 조작이든 아니든
심지어 조작인걸 알고도 산다 이러던데 요즘 얘들은
그건 나 멍청이요 이말이지
검찰조정계 할배들은 니말에 관심도 없더라고 큐무슨 행사인지도 잘모르고
자기혼자 신나서 작년에 테러당했다느니 그사람들은 자기 실적을 위해서 니얘기를
들어주는 척한것일 뿐이야
그러니깐 할배가 니보고 님님 계속 그렇게 존칭쓰던데 그러니 니가 뭐 진짜로 판사라도 되는줄 알았지
니 실력은 딱 니 자필로 두번째 내 집우편함에 넣었을때 그거다
난 그사람들을 위해서 사과문을 써준것뿐이고 내 생각은 단 한글자도 쓰지 않았다
거기서 할배가 써준대로 따라서 썻을뿐이지
난 그냥 내 글씨체가 안이뻐서 그게 창피해 고민햇던것 뿐이야
니 얼굴 보기 싫어서 대가리를 책상에 박고 있었을뿐이고

그럼 판사님은 동네에서 나이어린애가 다자꼬자
욕하고 신고하고 처벌시키면 그사람 뽑아주겠습니까
하는게 완전 초딩1학년수준이던데여
그러것에 이제 칭찬을 바라고 있고
어떻게 제주시청 공무원과 건입동사무소 공무원이
현장조사하고 처리하고 답변까지 달린글을
동부경찰서 사이버조사팀이 조사할수있나여
제주시청은 아무런 조사도 안받았는데여
그런데 외 민원인인 저만 피해를 보져
전에 목욕탕도 그렇게 신고했다가 신고자인 저만 출입금지되더군여
관련법도 없으면서 외 현장조사합니까
산지천에서 수영하지마라 관련법이 없잖아여 없는데 외
경찰은 아이가 죽어서 수영하면 안된다 그러나 경범죄도 끊을수는없다
그럴려고 경찰이 존재하는겁니까
자기들이 원할때만 경찰력을 동원하고 자기들이 처벌할수없는데도
경찰이 일반시민의 주민증이나 물어보고 적어가고
자기들이 영업정지 시킬수없는데도 외 목욕탕을 현장조사하고
신고자가 누군지 대충 가르쳐주고 그럽니까
이제는 글도 못쓰게 삭제질하고 있고 비난 한다면서
그런게 공무원인가여
초딩학교 1학년수준의 신고글을 이제 법정에서 다루고 있고
창피한줄 알아야져
자기는 그게 대단한줄 알아 그러니 벌금못내지
그런게 녹색당원이면 사람들도 알권리가 있지
판사님은 동네에서 4살이나 어린사람이 그런식으로 대우하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법을 이용해 그렇게 처벌시기실겁니까 증거위주로
그사람은 이제 정치 못합니다
누가 뽑아줄까여 과연
그렇게 눈앞의 기분 밖에 모르는사람을 말이져
나한테 무슨 사과문 받아내고 명령하면 자기합리화가 되는줄 아는모양인데
사람들은 그런것에 관심없습니다
아닌땐 굴뚝에 연기가 날리는 없을테니깐여
동네 주민 과도 소통을 못하면서 법을 이용해 동네주민을 그것도 형을 괴롭히는 사람은
국민들이 선택하겠습니까
그것이 비난하는것입니까 허위사실입니까 자기 진술서에도 욕했다고 썻다면서여
그걸로 그사람은 정치장애가 온것이져 영원히 굿바이져 정치와는
그렇게 소인배처럼 살면 됩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정치하는거져 국민을 대표한다고요 소수자를 대표해?
나 이거 처음에 개네 아버지한테 내 나이하고 제주시청에 적었다고 가르쳐줬어
개가 찾아낸게 아니라고 개는 내 나이듣고도 뒷날 반말하더라고 고함지르지마라고
너보다 4살어린애 한테도 그렇게 하고 사냐 걔아버지 훨씬어리다고 하던데
택시기사는 니 나이는 알더라고 얘기해바서 알지 안경낀사람
그사람이 너랑 니 여친이랑 둘다 내한테 욕한거 보고 들었지
그니깐 넌 정치 못한다고 앞으로 영원히
누가 그런 사람을 뽑아주냐
검사분은 날 기각시켜줄려고 전화한거야 처벌이 아니란 말이지 전에 형사처럼
요샌 법이 좋아가지고 그렇게 쉽게 처벌안된다
난 교도소 한번 가보고 싶다 진짜로 이번기회에 그니깐
편의점 아저씨는 니가 고소또하면 내가 술사고 안하면 자기가 술사기로 햇거든
내가 이긴것 같은데도 술안사더라고 넌 고집이 있어보인다고 그러던데
그러니깐 못살지 평생 얘기도 한번 안해본 사람을 믿고 있고 평가하고 있으니깐

사람은 멀리 볼줄 알아야지 관우가 외 죽었을까 바로 장료를 구해줘서이다
그게 훗날 오나라는 합비에서 장료에게 군사가 막혀 위나라를 넘볼수 없으니깐
혼인관계에 동맹을 맺고 있던 관우가 있는 형주를 노리게 된거지
그렇게 멀리 볼줄 모르면 유뱅언처럼은 닭은 아닐꺼야
측근들이 그랬겠지 라며 죽어서까지도 모르더라고
얼마나 멍청한거임
우리동네아저씨도 일번찎었다면서 유뱅언처럼 측근들이 담배값 올렸다고 하던데
아니거든 그건 여자의 머리에서 나올수밖에 없는 것들이고
죽기직전에 담배를 두달정도 끊기도 하던데 다시 피더만 죽더라고
이처럼 사람들은 한치앞도 볼줄모른다
그런걸 소탐대실이라고 하는거지 오늘의 너처럼 말이지
정치는 자기 기분을 들어내는 자리가 아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리지
그런자가 동네주민의 얘길도 안들어보고 자기 기분에 따라 욕하고 반말하고 신고하고 잘못된 교육을 강요하고 처벌까지 시킨다면
누가 뽑아주겠나
자기가 좋으면 소수가 좋은면 남도 좋고 대다수가 좋은거냐
공무원의 백명이상은 너처럼 신고안했다 그건 공무원이 너보다 뛰어나기 때문이지
지난 십년간 자료들이 그걸 증명하고 있지
하긴 전에도 공뭔구급도 못할 사람이 아버지빽으로 대학에 간신히 전자과인과 정치와는 무관한거 하고
절에서 십수년간 독고다이 해도 당선될정도가 이 대한민국이니 말할것도 없지
봉이 김선달이 괸히 나오는게 아니지
미개하다고 해도 욕할 자격이 없다

그렇게 증거가 필요하면 등기로 할게 아니라
우리집앞에 씨시티비 있으니깐 거기서 주고 받으면 되잖아여
아니면 동네어른들 앞에서 주고 받고 해도 되고여
그렇게 사람도 못믿으면서 무슨 정치를 어떻게 한다는 소리져
표주는 사람은 따로 있다 이건가여
내가 핸드폰이 없으니깐 그사람이 등기로 보내겠다고 했지 내가 등기로 답변하겠다고 한적없습니다
그러니깐 남의 말은 들을려고도 하지 사람이져
처음에도 그런식으로 해서 내게 스스로 과거에 자신이 가지기 있던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서
동네형말은 들을려고도 안하고 욕으로 대처했고 뒷날도 내나이도 자기아버지한테 들어서 알테데도
반말로 했고 개 아버지한테 시청으로 신고했다는 그걸 빌미삼아
신고하고 내집에 형사2명을 파견하고 동부서로 불러내고 검찰로 불러내고 교육장에 불러내고 축제장에 불러내고
등기로 서면답변을 유도하고 안되니깐 방치해서 검사에게 전화오고
이게 과연 일반적인 동네에서 일어날수 있는 사항입니까?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나이도 4살이나 어린애한테
나도 전에 구류살 기회가 있었는데 구류가 먼지 몰라서 안간것 뿐이져
이번엔 백프로 갈겁니다
동네주민을 이렇게 장기간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하는건
정치인의 올바른 자세가 아닌것은 분명합니다 검사도 장기간인것을 인정했고여

제가 교육을 받아보니 이건 장애인이 아니고
정신장애도 아니고 성정인 장애로 결론 지었습니다
검사님한테 전화상으로 이렇게 긴 얘길 할수 없으니 여기다가
생각난김에 못한 말을 적어보는것입니다
그건물앞에 씨유청귤로 편의점 아주머니도 사모님이시던데
저녁반만 근무하고 낮에는 남편이 한댄나 그랬던것 같은데
서울에서 작년에 내려오고 맞은편건물은 전에는 식당했었다하고
장애인들이 서로 돕고 사는 그런건줄 알고 있다면서
그부부은 잘못알고 계시더군여
이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혹될수 있게 간판을 그렇게 할게 아니라
정직하게 성장애인 이라고 달아야져
그런식으로 해서 사람들 후원금이나 타내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거 축제때 하는 모습이 진짜 모습이져 나머지는 가짜고여
그 교육내용이 그렇더라고여
자기 동네 주민들과도 소통을 못하면서 어떤 소수자를 챙긴다고여

내가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넌 나를 통해 니가 믿고 있는것을 평가 받아보고 싶은모양인데
난 그런것을 해줄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이단종교에서도 그런짓을 하던데 내게 실망만을 주고는
보답을 바라고 있더라고
여자한테 선물도 하나 안주고 기대하는것과도 똑같지
난 이제 너하고는 절대 역이고 싶지 않다
너한테 아부나 하는 그런얘들만 만나고 다녀라
엄마한테 이옷사와라 저옷사와라 그렇게 말이지

앞의 그 장애인 단체는 씨유청귤로 편의점 앞에 있던데 거긴 3번갓고 전화도 한번 했으며
그기 사모님이라던데 서울에서 일년전에 내려왔고
거기 직원들이 여기오는건 잘없고 장애인 단체인줄 안다는데
사실 장애인은 이십명중에 1명있었다 그냥 형식적으로 있는것 같더라고
30프로는 몸에 문신이 있었고 그러니깐 정신적 장애인들이지
간판만 보고 사람들은 잘못판단하더라고
모든걸 다 증거 위주로 아 그렇게 하는거구나 개 주위에서는
슈퍼가서 물건하나사도 증거위주로 사둬야겠네
검사치곤 얘기는 잘들어주더라고 존댓말 하고 나이도 내보다 열살은 많겟던데
이거말고 다른걸로 어떤 변호사는 반말부터 하더라고
목요일은 내게 행운의 날이지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윤장훈 검사를 칭찬
첨부 #1 25.png (6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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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목록 1 건

너무 길어서 다 읽기도 힘드네요 건강하세요

김상권 | 2019-11-04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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