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통/참여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강대흔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강대흔을 칭찬
작성일 2019-10-30 13:33:30 조회 158 회
작성자 황용식
몇일전 오후 한시반에 집에 있었는데
나주엥 대문을 보니 이상한 쪽지가 붙어있었다
난 첨에 또 피자같은거 전단지 그런건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어라 검찰에서 날라왔나 보니 것도 아니고
올해부터 체납자들 이런거 붙인다던데 진짜 공뭔들 더럽게 할일없네
작년에도 아줌마 6600원 주민세 안냈다고 전화를 하질않나
나 예전에도 3년동안 안내봤고 앞으로는 영원히 안낼꺼라고 말해줬다
그 사연이 이미 해마다 공뭔들한테 얘길해주지
아 전 관리자가 동사무소에서 저같이 근무서서 그거 읽어보라고
아직도 있으니까
내가 주민세 안내냐면 그거 동사무소에서 내한테 민방위 쪽지 전달과정에서
도둑에게 빌미를 주었고 실제 도둑이 들었고 잡았다
자기집 아니라고 그렇게 빈집 티내게 고함지르고 외치면 안되지
자기들 잘못은 자꾸 삭제하고 그러던데 제주시청 정보화에서 이우진이
이사람은 그보다 낫고 하지만 잘못된 점은 계속 얘길 해줘야한다
공무원은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해 주는 자리이지 이름도 안가르쳐주고 하는곳은 아니다
공공기관에서 민원인이 큰소리 치기 이전에 이름을 대답해주는건 공무원법에 있을텐데
실제 여름에 해수욕장에서 안전요원들 알바쓰잖아
근데 거기서 아마도 가리킬땐 존댓말쓰고 다 친절하게 가르치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거든
공뭔 들 여기서 어떤 고소들어와서 자기 한테 어떤피해가 있냐면
한시간 시청각 교육박에 없다 감봉도 안되고
아무책임도 안진다 근데 난
도둑도 들었었고 털렸으면 자살해 주것어야지
고소도 당했고 경찰 검찰에도 불려가고
근데 어떻게 그러거와 이거를 동일시 하는거지
고삼때 선생의 말이 맞다
남의 팔이 짤리는것보다 자신의 손가락이 찔리는게 더 아프다고
그게 바로 이기주의지
현대사회고
내가 만난 여자공무원도 그렇더라고
외 맨첨에 컴터뒤에서 숨어서 밧냐니깐
첨엔 그런적 없다하고
또 재촉하니 뭐 좀 하고 있어서
다시 또 물어보니
아무도 여기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서 그랬다고 그제서야 솔직하게 털어놓더라고
기획예산과에서 말이지
나도 저기 정보화가니깐 오히려 손해더라고
자기들 이외는 사람취급하지 않는다 사실은
그걸 모르고 있더라고 나도 간다음에야 알았지
거짓말도 잘하매
이사람 전화받더만 자꾸 제주시청만 세번 외치더만
자꾸 이름물어봐도 얘길안해주더라고 다그치니깐 마지못해
불러주던데 흥이요 흔이요 그것도 물어보고
728 2458 그런다고 세금낼것 같으냐
절대 안내지 민사는 안내도 된다
십년동안 안내도 백원박에 안붙는다 확답도 받은적도 있고
그런얘길하니 전에 어떤 여자공무원은 우리직원이 그런말할리가 없는데여
라던데 그런말 했다
민원이이 공뭔이름 물어보면 대답해야되는거 교육안하나
십년이 지나도 바뀌는게 없다
올해는 이자 갈일 없다하던데 내년에 와도 허탕이다
다음부턴 이름 빨리 대답해라 세번이나 묻게 하지말고
하지만 여자있냐니깐 아마 있을겁니다 이러더라고
아가씨냐니깐 아줌마같은데여 이러던데
그렇다면 볼일없지

많은 정치인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서민의 생활을 몰라서이다
이해하고 싶어 하지도 않고
자신들은 그런 삶을 살아본적도 없고
지금의 자신의 삶보다 더 나은것만 토론할뿐이다
그런건 환상이라고 하지
예로부터 군대가 전쟁중이나 후에도 병사들이 막사로 복귀하는이유는
밥을 먹여주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유보다 밥을 택한것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밥을 굶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간과하는데
그렇다고 결코 과자가 밥을 대신할수는 없다
과자는 맛이 있지만 그것만 먹고는 살수가 없기 때문이다
과자와 케이크를 선택하는 국민이 많아질수록 그나라는 유약해지기마련
이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럼에도 과거 배곯던 선비의 정신을 토론하는자들 보면
역겹기가 그지없다
현대에서 그런걸 요구하는 사람치고 과거와 달리
어려운 고비를 넘기며 사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옛 조상들을 욕보일뿐이지
재산이 사십억이 넘는자가 이순신장군을 드립치며
국민들을 우롱하는걸 보면 말이지

전에 회사를 다니다 쉬니깐 건보에선 여직원이 전화가와 하는말이
자비로 내라고 독촉했다 아니 회사에서 절반은 대니간 내는거지
자비로 낼순없다 하니 그럼 사유서를 써서 보내달라고 하더라고
아니 노는데 우표값이 아깝다하니 계좌를 불러주면 우표값을
부쳐주겠다고 했다 국민숫자가 많은데 이런 한심한 일에
집에 전화를 할정도니 얼마나 한가한 직업인지 새삼 느낄수있었다
제주시청에서도 주민세 육쳔원 안냈다고 전화가 오더라고 그런거지
이제는 나이가 있어서 그런걸 요구하지는 않지만
써줄필요도 없는것이였다
아마 틀림없이 대인관계에서 절대 손해보지 않는 물병자리겠지
물병의 운명은 어릴때부터 남들과 다른 기이한 경험이 많다고 하던데
내가 볼때는 아니다 너무 내정하고 분석적이고 또
자기가 그런일들을 닥쳐오도록 스스로 만들고 다니더라고
살인에 아주 소질이 있고 그런걸 잘걸리지도 않는다

에비형의 업적이라고 해바야 경향의 장도리정도이다
물론 그는 나의 기대대로 사수좌이다
사수좌는 어떤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지
그래서 물고기와 더불어 제왕의 자리에는 관심이없다
그래서 아직도 김재규의 테러에 대해 다들 답을 못찾고 있는것이다
그정도 부와 권력이 있는 자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지

과거에 판문점 도끼만행 사태떄 미군들이 희생되자
미정부에서 북한에 압력을 넣자 소련에서는 북한에게 공식사과요청을 하였고
그래서 그 자존심강한 김일성이 한번 숙인적이 있다
하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지 유력 대권후보가 주적이라고도 말못하고
그건뭐 차기 외교에서 실리를 얻기 위해서 그런것이지만
미국에서는 전에 올림픽 육상에서도 여자이백미터 금메달선수가 사백릴레이
계주에서도 컨디션이 좋은날 나올수 있게 연기까지 외국에게 요청하고
그것이 수락될정도로 강대국은 그런 힘이 있다
심지어는 그게 실격처리된것도 다시 되돌려서 금을 딴걸로 안다
근데 한국에서는 스케이트에서 오노에게 금을 뺏기고도 아뭇소리도 못한다
오노는 미박물관에 그 날이 전시가 되었고 영웅이 되었지
아무리 억울해도 백년뒤에는 사람들은 결과만 보지 그과정까지는 기억하지 않는다
대통령은 기록에 남아도 총리는 기억하지 않는다
그런 엄청난 차이가 있지
반면 미군이 장갑차로 한국소녀를 두명 깔아뭉개자 미군재판정으로 빼돌려
살려주는데 한국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이총재가 한번 방문해봤지만
대선에는 큰 영향이 없었다
그처럼 한국인들은 미개한 사람이 많다
물론 난 공과 사가 분명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그분을 찍었고 당선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디제이가 됬고 노인복지가 좋아져서 할머니도 좋아했다
그래서 그분도 존경한다 광주에 동상도 있고
단지 탈북자들은 좋아하지 않더라고
눈앞의 이익보다는 먼 훗날의 대세를 볼줄알아야 하지

야구투수 선동렬도 그래서 과거부터 이등은 꼴등과도 같다라고 말했던거다
하지만 한국은 당시 김정은이 핵실험으로 남한을 계속 위협할때
유력한 교수였나 티비에 나와 하는말이
북한도 그래도 일개 나라인데 이러면서 나라인것을 인정해주더라고
뭐 재미는 있지만 많이 배운 사람이 할말은 아니었다
그러니깐 강제로 뻇은 나라도 결과만을 중시한다 이거지
뭐 하긴 조선도 그렇게 세워진 나라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그대로 인정되어 버린다
그것은 자연의 이치이므로 누구도 부정할수없다
예를 들어 수족이 짤린다면 그부분에서 다른 세포들이 나오는것처럼
한번짤린 머리카락은 다시 붙일수가 없다

과거나 현재에 무슨 서적을 불온하다하여 많이 읽었다고 귀양을 보내고
현대사회에서도 다운을 받았다고 합의를 요구하고 이런것들이
다 쓸데 없는것들이며 그런게 일자리 창출은 아니다
쓸데없는 자리가 너무 많다
전에 어떤 만화에서는 가난한애가 맨날 죽만 먹는것에 싫증을 냈는데
그걸보고 부자아이가 바꿔먹자고 했다
마치 옷을 바꿔입은 왕자처럼
과거에는 다이어트 란건 없었을것 같은데 그런건 왠지 거꾸러 가고 있는거지
뭐 컴퓨터도 과거와 달리 아주 싸져 있지
난 그걸 과학의 한계에 도달했다고 본다
무슨 화성탐사 같은 말도 안되는것에 환상을 가지고 믿을 필요는 없다

전에 뉴스에 보니 환상에 빠진 청년이 생일파티를 집에서 하고 이차를 노래방에
갓는데 그때 집에 켜둔 촛불을 끄고 나가지 않아 집이 홀라당 타벌렸다
그게 바로 복과 화가 바뀐 찬스이며 환상이란 없다는 뜻이다
현대인들은 그런걸 너무 맹신하는데 결론은 신은없다

아무튼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남들 다 일하는 시간에 신고나 하러 다니는 날라리와는
품격이 달랐다
나이를 떠나서 그런사람은 가까이 하지 않는게 좋다
노는사람일수록 어린게 티가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일수록 남에게 맞출줄 안다
절대 일방적이지 않다
더구나 묻지도 않은것까지 자세히 일러주는 진정한 공뭔의 모습이었다
그런 공무원이 드문것은 아니지만 시청은 드문편이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강대흔을 칭찬
첨부 #1 26.png (7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5509 극단 가람 칭찬합니다  0 송유태 2019-12-21 149
5507 저의 캐리어를 찾아주신 101번 버스 기사님을 칭찬합..  0 신채운 2019-12-18 185
5506 제주자치경찰단 김황수경위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0 임현섭 2019-12-17 167
5504 440번 허관무기사님을 칭찬합니다  0 이혜영 2019-12-13 235
5501 감사~~~ 칭찬하기보다는 감사드려야 할듯 합니다. ..  0 김상권 2019-12-10 273
5500 동진고속 3419호 변승택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0 김주연 2019-12-09 228
5499 성산여성농업인센터 박강자 센터장님을 칭찬 합니다..  0 성경희 2019-12-09 167
5498 건보여직원을 칭찬  0 1 황용식 2019-12-06 212
5497 서부농업기술센타 최승국팀장님 고맙습니다...  0 1 김성화 2019-12-05 176
5496 시청 뒤 '맛잇는 식사" 돈까스와 카레돈까스 참 맛있..  0 김상권 2019-12-05 199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01. 22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