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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문대림을 칭찬
작성일 2020-05-10 03:01:53 조회 162 회
작성자 황용식
유권자의 날을 맞이해도 딱히 생각나는 사람은 없다
물론 글을 쓸만한 후보가 있기는 하지만
과거를 생각하는 것만큼 괴로운것도 또한 없는법
그래서 존경하는 사람을 칭찬하기로 했다

이제는 촌지도 로비도 사라져야 한다
그래서 과거 제주지검장이 로비가 없다보니
룸싸롱이나 요정을 방문하지 못했고
길거리에서 음란한 짓을 하게 되었는데
과거 룸싸롱 사장이 성완종 회장과 같은 처지에 놓이자
장부를 공개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영화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것들을
사실로 만들어버렸다 그러자 법원앞에서 누가 누구를 심판하냐면서
1인시위하는 아줌마도 있었다 돈을 걸라면 처녀자리에 걸겠다

이글의 일부는 얼마전에 작성해둔글이고
나는 시간적으로 앞서있는걸 좋아할 뿐이다
그날 아침에 컴터 키니깐 시스템 온씨가 떳다
전에도 몇번 떠서 어떻게 고쳣던가 모르겠는데

많은 사람들이 내보고 어떻게 사람 얼굴도 기억못하냐 라던데
난 원래 건망증이 심하고 구년에서 십년전에 뇌출혈 걸린 이후는
거의 기억도 못한다 그증거로 우당도서관에서 의학도서 삼백권을 읽었지
살기 위한 몸부림으로 그런것 밖에는 못한다 이거지
과거 일했던 센터 사장은 내보고 병원에 가보지 라던데
병원은 병을 고치는 데가 아니다 그냥 진단만 하는곳이지
사람의 몸은 자기 스스로 치료하는거라고 고삼때 직업반 선생도 그리 말했고
교도소에서도 십년동안 병원이나 약국에 가지도 않은걸 내게 듣고도 혈얍약을 판매하려는
꼼수를 부렸다 그게 바로 어리석다는 증거이지
조희팔이나 유병언이 환생해 와도 내게 사기를 못치는데 자신은 칠수있다고 착각하는 수준이다 이말이다

화이트데이
아침에 티비로 특별한 만남 보니까 예정시간보다 십오분정도 일찍끝나던데 일곱시였나 여덟시였나 그랬고
바로 처음부터 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중간이 되기전에 본듯 하다
사회자는 누구인지도 방금 바놓고도 이글을 쓰면서 까먹고
초정손님 문대림을 보니깐 마음이 편해졌다 왜냐면 그는 나와 궁합이 좋은 전갈자리기 때문이다

전에 도지사 선거를 보면 제주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하더라고
과거가 잘못되어도 과거를 고치려 하지 않더라고
그건 어리석기 때문이지 그증거로
계속 중국인들의 인구유입이 더 많아지고 있다
나중에는 결국 그 많은 중국인들이 지금은 가랑비에 옷젓듯
서서히 들어 오고 있지만
나중에는 제주도인구를 넘을수도 있다 결국에는 먹힌다 이거다

최근엔 사라봉에도 보일정도인데
그게 가장 무서운건데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건 아니니깐
편의점 아저씨는 마트에 가서 중국인 여자나 꼬셔보라면서 그러던데
그럴려고 오는 여자들이 많다고 하더라고
근데 일반마트가서 이렇게 대낮에 떠들고 있을수는 없고
해서 얘기하는데

역사에 대해서 잘 알더라고 인조 얘기하니깐
김춘추 말하는거냐니깐 아니라고 해서 그보다 더심한 굴욕이다 라니깐
삼전도 의 굴욕 병자호란 말하는거구나 하고 맞췄지
꼭 역사선생을 보는것 같더데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더라고
난 그거 자유게시판에 꽃을 연구하다가 알게 되었고

지금도 그글이 남아있다
나중에는 듣기 싫을 정도로 근데 뭐 그런 티는 안내고
아니 그 편의점 가는길에 역시 주차장에 숨어서 여자 20대둘이
앉아서 담배피던데 편의점에 나는 가면 오래있을때는 서서 한두시간도
얘기하고 과거에는 그랬다고 지금은 그렇게 못하고 오분십분정도고
그보다 재밋는것은 마트보다는 이쁜여자가 많이 오더라고 젊은여자 문신한여자 담배피는여자
우리동네 그 김민국이 누나는 자주보이더라고

개가 이제 호빠출신의 친구인데 난 컴을 잘못해서 새로 나온 그 인터넷 클릭해보면
즐겨찾기 추가도 모르겠고 해서 안해지더라고 그래서 원래 버전
쓰니깐 그래서 바이러스 걸렸나 근데 이건 과거에는 포맷해서 고쳤나
기억이 가물한데 이거 한번뜨면 또 몇일이따가 또 뜬다고
그래서 전에 포멧하니 안뜬것도 같고 아니 포맷할수는 있는데 귀찮고
오래걸리니깐 근데 원인이 먼지 모르니깐 나중에 밝혀진 사실은 이제는 안뜨던데
사진을 많이 저장해서 그렇더라고 그래서 이제 자유게시판은 안적는 이유이기도 하지
사람들은 내글 12개를 보고 전부라고 취급하겠지만 난 그 수십배의 사진중에 하는를 고를뿐이었다

우리동네도 그런넘이 사는데 맨날 그앞에서 과거 미용실 아줌마처럼 택시나 잡던데
진짜 생긴것 부터 별로다 좀 이쁘 여자 떄문에 교도소를 가야되는데
저또 못생긴 것 때문에 가는것 자체가 자존심이 상하고
전에 증인이라고 생각했던 그 택시기사 아저씨도 내집앞에 나와있길래

얘기해보니깐 과거에 한번 얘기해본적 있거든
얼마나 친한지 들어보니깐 아주 약간 친분이 있고 잘 모르더라고
또한 분명히 그아재가 그때 욕한것을 받는데도 못본걸로 애기하더라고
거짓말이지 나보다는 그쪽하고 더 잘알고 있으니깐

엉뚱한 다른 얘기나 많이 하더만 자기도 도둑이 든적있다고
하니 대문안으로 들어왔냐니깐 그건 아니라더라고 근데 그게 무슨
도둑이야 치매걸렸수가 하니 아니라면서 전에 십년전에 어린애가
그빌라앞에 나와있는 담배피는 장소인데
하여간 나무로 된 그벤치같은데 올라가니깐 욕을 바로 하더라고
딱보니 천칭자리더만 그러니 내랑 얘기가 잘 통하지
무당채널보니깐 전갈이나 게보다도 천칭이 특히 십월생이 더 궁합이 좋더라고

그기는 철조망 있어서 뭐 담배도 그냥 피다가 아무대나 버리고 요즘은 두시까지 손님이 없다면서
상납금도 육십이 아니고 더 올랐다면서 보니깐 에이형이던데 태음인에
우리집 있던 자리가 예전엔 그냥 길이었다면서 자기차도 주차해놓고 그랬다던데
녹색ㄷ의 김ㄱㅎ이가 육지에서 대학다니고 생활했지여 라니깐
아니라면서 쭉 여기서 살았다고 하던데 거긴 할매집이라고 그러더라고

좀있다가 마누라도 나왔던데 소양인이라서 그런지 약간 멍청하더라고
소양인은 술도 못하면 술꼬장이 심하고 순간적인 판단만 잘하고 장기적인 판단엔 서툴더라고
누가 낙서했냐면서 허공에 대고 고함치더만 바보더만
김ㄱㅎ에 대해서 안다면서 어떻게 아냐니깐 그냥 안다고 하대
근데 약간 좀 모지라더라고 비형이더만 단순하다고 해야되나
남이한말을 그대로 믿더라고

전에 프로게이머중에도 보면 스타로 티비대결중인데 종족은 테란이고
전략은 바이오였는데 상대방은 먼지 기억안나고 그래서 마린의 스팀백을
얼마나 잘사용하냐가 관건인데 자기가 불리하니깐 컨트롤 조작 미숙으로
한번맞아야 될것을 두번쓰더라고 해설자가 그리 해설 하던데
그 스팀백은 실제로 군대에 있는거다

나도 실제 보았고 그건이제 마약종류인데 전쟁때만 총을 맞거나 막다른 고지에 몰렸을때 투약하는건데
일시적으로 통증을 못느끼게 하는거지 총을 맞고도 부상상태에서도 싸울수 있게 하려고
그래서 영화 터미네이터에서도 형사들이 그런거 맞고 차앞유리를 부순것 같다라고 치부해버렸지
사람이 맨정신으로 수술을 못하니깐 마취를 시켜서 하는거고
인간이 만든약중에 가장 효과가 위력적인건 그것뿐이고 나머지는 그닥
물론 그것도 식물에서 추출해서 하는것일뿐이지 인간스스로 뭘 만들수 있는건 없다
항상 지구상에서 나온것들을 혼합해서 가공하는 수준일뿐이지
과거 기사보니 성형을 많이 하는여자는 단지 그 마취약을 맞고 싶어서 성형을 많이 하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전에 강남 아줌마 취미가 아침에 남편출근 보내면서 자기는 병원에 가서 우유주사맞고 남편퇴근전에
깨워달라는게 유행이더라고 그래서 간간히 사망한 부작용기사도 나온거지 그걸 의사가 숨기기위해 잘못 버리는 바람에

그래서 슈베르트는 가공의 황제라고 하지 자기가 창작하는데는 떨어져도
남이 만든곳을 더 다듬어서 내논게 더 진짜같으니깐 짜가로 남을곡을 예술품으로 만드는 능력이 뛰어나니깐
그게 바로 진품이 되는원리이지
사람도 그렇다 차승원의 마누라가 비록 이대는 나왔어도
불행한 남자를 만나 제대로 꽃피워보지도 못하고 시들기전에 나이트클럽에서
그를 만났고 그가 연예인이 되기전에 뒷바리지를 해주며 가곡을 시켰다
나중에 자기 전 남편이 내 아들이라고 주장하며서 차승원에게 1억을 내노라고 하던데

과거 대동목욕탕사장 할배같은 사람일뿐이였다 그할배도 내게 1억을 내노라면서
옆에 시청공뭔들을 깡그리 무시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시청공뭔들은 힘이 없었고
그래서 과거 소비자 고발센터에도 신고해바야 그업주에게 부탁하는 수준이지 강제성은 없더라고
그걸 잘 모르는 업주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모험을 하지 않고 들어주는것 뿐이였지 소음인이라서 그랬지
잘 아는 업주는 오히려 환불이나 교환을 거부하면서 큰소리 치기 일쑤였다 바로옆의 가게들인데도 그렇더라고 소양인은 그렇더라고

그렇다고 뭐 물병이 그게 뛰어난것은 아니고 그가 태음인이기 때문에 가능한거였고
원래 음인들은 남이 해본일이나 자신이 해본일에 자신있어하고
아무도 해보지 않은일에 뛰어나진 않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모든걸 하나로 생각하려다가 보니가 사드는 만능 이런걸로 착각하는데

심상정 역시 소양인이라서 아무리 물고기 자리라지만 두각을 내긴 어려웠다 함서희 수준이지
총이 뛰어나다고 해도 고기를 손질하는데는 부적합하지 그거는 칼로 하는게 적합하다 이말이다
그것을 사드로 만능처럼 해결하는게 아니란 말이다
그정도 조언도 해줄 충신이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지 아첨꾼 밖에는 벌써부터 없으니
어떻게 승승장구 할수 있으리

물론 문대림은 태음인이기 때문에 그보다 더 클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산은 산대로 좋은점이 있고 들은 들대로 다른 좋은점이 있는것이지
그런것도 모르고 연애인을 무작정 동경하다가는 결국엔 얼마 못살고
술집마담의 아파트화장실에서 생을 마감하기도 하였다
신비주의는 그대로 나뚜며 영원히 동상처럼 존경이나 하는게 더 낫다 이말이다

바다에서의 유영도 자기에게 맞는 걸 하는게 재미가 있고 추억에 오래남지
남이 한대로 고대로 따라만하면 별로 이득보는게 없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저 이름있는 단체나 메이커 자격증같은 그럴듯한 것들에서
자신의 환상을 채우려고들 하는데 그러니 친구가 없고 외로운것이지

실제 피겨의 유영도 어릴땐 별로였는데 지금은 많이 이뻐져 있더라고 김연아처럼
개도 그런 타입이던데 만성형 뭐 솔직히 얼굴은 유영이 낫고 그말은 내타입에 가깝다 이거지
하지만 뭐 사람들은 대부분 나와 같지 않으며 굳이 그걸 통일 시킬필요는 없다 그런건 북한에 많이 있지 초상화로
빨간색이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파란색이 좋은 사람도 있고
둘다 좋은 사람도 있고 둘다 싫은 사람도 있고 다른색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지

그건 다른분야에서도 마찬가지고 먹는것에도 그렇고
그렇게 여러가지로 생각할줄 알아야 하며 아니 전에 목사를 만나니깐 행님이
혼자서만 특별한걸 시켜먹더라고 그음료가 먼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그사이에 화장실을 갓다와서
나중에 물어볼려다가 그러면 더 부담되게 시키주까 라고 할까바 안물어봤는데

그전에 식당에서도 밥두공기 먹고는 미안했는데 더 한공기 시켜줄까 묻더라고 그래서 거부했고
그러니 사줄것은 맞을것 같고 또 집에도 태워다 준댔는데 아니 난 집에가면 어자피 운동해야되니깐
가는길에 운동하져 라며 걸어왔는데 사라봉을 일부러 가는것 만큼이나 걷는건 즐겁다
그렇다고 해서 항상 그런건 아니고 비오고 날씨가 꾸지거나 날씨가 좋아도 싫은날이 있지

그모든걸 하나로 생각해선 안되고 내가 야구를 싫어함에도 항상 그런것도 아니고
한가하거나 생각이 복잡할때는 보기도 하거든
또 항상 보는걸 싫어하는것도 아니고 또한 항상 드라마를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좋아하는것과 보는것은 또 다른것이며 그모든걸 하나로 묵어서 너무 쉽게들 생각하려고 하더라고

우리집은 컴의 모니터가 크기때문에 유투브로 동영상을 바도 대부분은 시간이 짧은것들을 많이 바서
굳이 화면을 크게 키울필요가 없는데 그거 키울때마다 잠시 끊기고 아마 컴에도 살짝 그런게
부담이 될거야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하나하나 영상을 볼때마다 하나의 글마다 바른 맞춥법만을
요구하고 내용은 볼줄 모른다 이거지 얼마전에 도시재생과 가보니깐 거기도 모니터가 크긴하던데
과거처럼 괘째째한 모니터를 쓰진 않더라고 경찰서도 마찬가지고 그건 정부에 여유가 있다는 증거이지
하지만 그럼에도 생명의 전화에는 오히려 축소하는 잘못된 정책을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그돈이 어디갓냐 바로 북한의 김정은의 호주머니로 들어갓을지도 모른다 그이유는 머리가 나쁘거나 초딩이라면 모를수도 있겠지

그러면서도 진국의 글로썬 위로를 안바래고
이름있는 단체에서나 그런걸 요구하는 우를 범하기도 하지
그런자는 아무리 법에 대해서 잘알아도 헛된공부를 하고 있는것이지
물론 사대강의 실패보단 그자금규모가 세발의 피라서 별로 그 흠집이 티가 안날뿐
바로 인생공부가 부족한것이며 죽을때까지도 잘모르는 인간이 태반이다
그러니 자기가 뽑고 자기가 욕하고 그러면서 그 담배를 비싸게 푸면서도 엉뚱한대다가 화를 풀기일쑤지
한번 오른 담배값은 절대로 내리지 않는 만고의 불변법칙이며 그이유는 앞으로도 계속영구 집권을 꿈꾸기 위해서이지
감기에 걸리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자라보고 놀란가슴 보듬어 주겠다며 지난 몇년간 축적된 담배값으로
다시 국민들에게 환수할 뿐이었다고 하니 실제 이득보는 사람은 흡연자는 아니었다

예전에 부산남앙동 시장에 바지사러가니깐
바지가 이런건 계단 올라갈때 불편하더라고 가랭이 사이가 좀
폭이 길더라고 아마 군대 후배말처럼 골반이 긴그런 사람을 위해 나온것 같은데
군대후배가 자기는 다리가 긴데 골반이 길다보니깐 다리가 안길어보여서
그게 컴플렉스같이 말하더라고

그래서 옷가게 여주인이 하는말이 계단을 안올라가면 되겠네여 라던데
바로 현대인들이 그런식으로 산다 이거지 엘리베이터만 에스카레이터만 타고 다닌다 이거다
또 그렇게 살려고 하고 하지만 그러면 운동이 안되서 차라리 안사는게 낫지
옷이 그사람의 활동을 방해한다면 말이지 그러면 인생도 방해를 받을테고
그런것도 모르고 어리석은 중생들은 매일같이 형형색색의 옷을 바꿔입고 다니는데
그런자에게선 신뢰감이 들지 않는다 오로지 자신밖에 모르니깐
또한 실용적이지도 않고 겉만 그럴듯해보이기만 하면된다는식으로

전에도 동원장교가 내가 영선반에 있을때 원래 용접을 난 하고있었는데 당시
토요일이고 점심시간때 집에 갓어야됬는데 안가고 쉼터에서 쉬다보니깐 내사수는 가고 없고
난 원래 자유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불려가서 괜히 그거 한다고 엉뚱한 시간과 노력을 해야했다고
그용접기 디게 무거운데 낑낑거리며 그 먼거리 언덕을 끌고 올라가야했고
동원장교말이 거기 건물의 문을 용접해서 대충 붙어있게만 하라고
사실 쓸모도 없는건데 당시 난 초보라서 어디다가 전기를 붙여야 되는지도 몰라서
현역누구를 붙여줬는데 그사람이 내보고 욕을 해대서 이런것도 못하냐면서
괜히 그러니깐 사람은 자기 자리에 있는게 맞다 아니면 엄한꼴만 당한다고
난 집에 정석대로 갓으면 오락하고 있을껀데 그것도 귀찮고 해서 쉼터에 있다보니 그리된거지

운동도 매일해서 좋은게 아니라 처음에 할때는 강도를 약하게 해서 죽을 먹듯이 하다가
다음날은 쉬어주고 그렇게 차즘차츰 강도를 높이던가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가져야 더 자주해주던가 하다가
나중에는 둘을 합병해서 같이 해주어야 운동이 되는것이다
근데 어리석은 사람은 급하게만 먹을려고 하고 그러니 체하고 나중에 뒷탈이 나는거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운동을 해도 부작용이 더크고 부상이 올수있고 먹는것도 잘먹고도
배탈이 나거나 더 몸이 안좋아 질수있는것이지

원래 병은 독으로 치료하는거라서
독을 잘 다스려야 하는것이고 정치도 마찬가지지 사람을 잘 다스려야 하는것이고
아니 우리동네에 주민말도 안듣고 법을 통해 푸는 사람이 있어서 하는 말이지
나한테 반말 하고 욕을 했다는것은 나랑 친해지지 않겠다는 거잖아
근데 거기서 머 그런걸 합의조건으로 달고 있냐
자기가 나를 평가 해서 친해질지 아닐지 점수 매기겠다는것도 아니고

그러니깐 개네 능력이 아니라 그냥 물려받아서 그렇게 사는거지
개가 무슨 회사를 제대로 다녀봤냐 개네 아방어멍도 마찬가지더라고
개네 할망집에서 그냥 얹혀살았고 자기들 일은 꾸준히 제대로 하지도 못했더라고
그러니깐 아무런 능력도 없는애들이 하는게 정치지
그냥 과거 했던것들이 잘 안되니깐 그러식으로 이제 할수있는게
근데 이제 그게 젊은 나이에 하면 문제가 있다고

그러니까 전에 와이에스가 그 젊은 낭이에 국회에 들어가서
결국에 한번 해먹으니깐 금융실명제 실시해서 나라 아임에프 불러왔잖아 모르냐
깡통이라고 그때 얼마나 사람 많이 죽었냐고 평생직장도 사라지고
정치라는 건 오랜 경험과 많은 사람들은 포용해보고 그런
인내와 자비심을 가진 사람이 해야지

우리나라에는 원래 원칙과 투명성 그런것들이 맞지 않았다고
그래가지고 어떻게 기업이 돌아가냐고 버스기사가 운전만 잘하면 되고
은행직원이 전산만 잘맞추면 되는거지 거기다가
무슨 원소처럼 과거행실이어떻고 서비스가 어떻고 예의가 어떻고
이런거 다 따지면 어떻게 경제성장을 할수가 있냐고

지 기분더럽다고 동네주민한테 뭐 이 18ㄴㅇ 라고 욕하고
뒷날도 또 욕하고 그런애가 나이 마흔도 안되가지고 아는게 뭐 있겠어
동네주민형을 교도소나 가게 만들고 그게 쓰레기지 인간이냐
아니 벌금형인데 오십만원 밖에 안되지만 낼수 없으니깐 교도소 간거지
이번 고소사건으로 차비도 안써 봤는데 3달 생활비를 벌금으로 낼수없지
자기 동네주민에게 오십만원도 안쓰는애가 무슨 정치를 하고 국민들을 보듬겠냐고
국회공짜돈이나 탐내겠지 국민들 세금가지고만 정치하겠다는거냐
꼭 요송맨 스럽네 이순신 드랍이나 하면서 자기돈은 한푼도 안썻지 돈도 많으면서

그것밖에 없다고 하는짓이 그런 꼴통 짓 밖에 없는거지 배운게 그런것 뿐이고
무슨 학교를 화장못해서 나왔다 그런 선생이 어딧냐 말같지도 않은걸로
자기가 안짤맀다고 스스로 합리화 시키는 거지 학교가 협박을 했다고 누명쒸우고
꼭 내게 한것처럼 거지같은 사고방식으로 뭉쳤더만
자신의 잘못을 남의 잘못으로 책임을 전가 시키며
근데 외 검찰조정계 실에는 화장안하고 왔을까 학교도 그것떄문에 자기발로 나왔다면서 말같지도 않은 거짓말좀 하지마라
검찰조정계 할배2분이 증인이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얼마나 미개한지 알수있지
절에서 18년간 뭘 했는지도 모르는것을 부모후광빨로
밀어올리고 경제를 살려달라 사람을 살려달라 그러고 있지
그러니깐 했던 업적이 담배값 올리고 국민세금으로 해외여행 다닌게 다이던데

그시간에 성형미용시술이나 했을 그런 사람에게 말이지
언제나 색깔정치 패션쇼정치 여행정치 그런자에게 말이지
우리동네도 그런 사람이 살고 있는데
그런데 후원하는것도 미친것들이지

엠비가 외 당선된줄 아냐면 바로 국민들이 껍데기 밖에는
볼줄 모른다고 지금 단순히 파란넥타이 차니깐 소양인들의 덕을 밨고
그런 시시한것들박에 볼줄 모른다고 그럼 무슨 시장만 해보면
되는거임 주가조작해서 수천명의사람들이 죽고 그랬는데도
자기만 피해 안보면 된다 이거야 그리곤 자기때문에 침뱉은 사람이나 탓하는 수준이지

트럼프도 보면 넥타이 색깔로 된케이스지 항상 넥타이 색깔만
바꿔서 나오던데 국민들은 미개해서 그런것 밖에는 볼줄 모르매
전에 편의점 아재한테 들었어 단란주점 여자들은 옆에 앉을때
넥타이를 보고 젤 먼저 등급을 메긴다고 하더라고
그정도 수준이지 자기가 제대로 된 인간이면 그런 옷같은걸로
남앞에서 패션쇼 하면서 정치한다고 하지 않으매
딱 술집여자가 손님을 고르는 수준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있다고

진짜 이쁜 여자들은 머리를 짧게해도 이쁜게 보이더라고
편의점에 그런 여자 디게 많이 오매
전에 엠비떄도 보면 서민흉내내는 할매와 아줌마 중간나이의 비스므리한자가
티비에 나와서 떠드니 표를 많이 획득하는데 기여하더라고
당선된이후 한번도 시장국밥을 안먹은걸로 기억하는데
세우러호때도 박그네가 검은옷입고 장례식장에 가니깐 그런 정체도 알수없는 아줌마가 나타났지
그게 기사에는 누군지 나와있지 않았고 엠비때처럼 사라지곤 소식이 없더라고
그게 바로 옆에서 심심하지말라고 사진으로 그래도 누가 옆에 있어야 보기가 좋으니깐
순실이 같은애들이 끼워넣은거지 시다바리 해주라고 말상대되주라고 외롭지 말라고

꼭 못생긴것들이 호들갑 잘떤다고 일본해적판 만화에도 심심하면
나오던데 다른건 몰라도 난 여자보는 눈은 확실하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런 여자같지도 않은 애들 데리고 사는거 보면
참 착해보이더라고
근데 이제 거기서도 버림받는 여자들은 뭐지
바로 성격도 생긴대로 논다 이거지

꼭 머리도 거지같이 해가지고 주렁주렁 생머리도 아니고
꼭 불난집에서 띠쳐나온 탄머리 해가지고 그게 자기는 멋진줄알아
지하철에서 거지머리 해가지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바라 글한개 적었다고 동네주민 교도소
보내는게 잘하는거냐

욕은 자기가 했는데도 거도 2번이나
자기가 2번 하니깐 합의조건도 2가지 거는거지
그렇게 합의하는 애가 어딧냐
자기의 잘못을 남에게 미루고 있더라고
게다가 그글은 제주시청을 통과했고 건입동 주민센터에서
현장조사까지 하고 답변까지 달린글이다

그런걸 뽑는것들도 미친것들이지 뭐 29구표 밖에 안나왔더만
후원하는것들도 미친것들이고 2살어린애는 180표 나왔던데
그래밨자 문대림에게는 안된다고
난 저번 도지사 선거 했나 모르겠는데
그냥 전화로 여론조사 왔을때 문대림이 될것 같다고 했는데
원이롱이 됐지 돈이 많은지 자동응답도 2번 보내더만
것도 이제 서울에서 하면 안되니깐 마치 과거 이천에서 선거나온 이기붕이 생각나던데

편의점 아재말로는 원니롱과 고ㅇ영은 비빌 레벨자체가 아니라고 하더라고
그냥 자기가 티비앞에서 같이 앉아 있으니깐 같은 레벨인줄 아는거야
학교다닐때 다 똑같이 앉아있으니깐 같은 등급인줄 착각하는거지
무슨 반장 선거 나오면 다 비슷한레벨인줄 알아 전혀 아니거든 서울대 나와도 다 틀리매
되는 애들은 계속 졸업할때까지 되고 안되는 얘들은 끝까지 안된다고
나이 처묵고도 그걸 모르더라고 대체 뭘 배운건지

교회에 가도 다 등급이 틀리지 오래다닌신도 헌금많이 한 신도에 따라 대우가 다르다고
이제 그게 안되는곳이 빈틈이 새어나와 언론에 나오고
그럼 일회성으로 왔다가는 신도에게 잘해 줄게 머 많이 있겠냐고
정치도 마찬가지 한번등장했다가 인기없으면 사라지는 반짝가수 마냥 다신 나와도 안된다고
이회창도 안됬는데 다른사람이 될리가 없지

국어는 배운건지 주제는 배운건지 근데 외 그렇게 매년 꾸역꾸역 처나오냐면
할게 그거박에 없으니깐 그런거지 평소에는 뭘하고 사는지 나오지도 않는다고
1년 365일 내내 고아원 양로원에 가서 봉사활동 하는것도 아니고
녹색ㄷ의 고ㅇ영은 자기 재산은 0원이라고 하지않나 그러면서 핸폰은 들고 다니고
회사는 다니지도 않고 그정도 수준이지 국민을 바보로 안다 이소리지
무슨 회사생활을 꾸준히 한거도 아니고 날라리 수준이면서 뭘 경제에 대해서 잘안다고
모르지 옷사러 돌아다니면서 보고 들은게 민심경제라고 주장하는건지도

티비앞에서 서로간에 존칭써가면서 애기하니깐 그런걸로 아는거지
근데 외 젊은나이에 그런거 하냐 바로 회사를 성실하게 못다니기 떄문이지
내 외가쪽 양자도 정년다 채우고 자기가 중소기업 직원 오십명 잉크공장사장됐지
그러니깐 신뢰를 받아서 재산도 많이 받아갔지

어디 날라리들 이 정치판 나와서 설치는것들이 그런것들이매
한분야에서 제대로 인정받을정도 성실해본적이 없더라고
나이도 어린것들이 동네 주민하테 욕이나 하고 신고하고 처벌시키고
그런애들이 이제 정치 하면 안된다고 뭐 표도 꼴등수준이더만

아침에 컴이 문제가 있었는데 문대림을 보니 마음이 편해졌고
이제는 과거로 돌아가면 안된다
더이상 최순실2버전을 보지 말자 아는게 없는 여자들이나 그런짓 하는거지
밤마다 호빠나 만나고 다니는 수준에
자기가 진짜 공주인줄 아나바 라며 뒷담화 잘하는 정도이지
진짜 내가 여자도 그렇고 남자보는눈도 정확하다
내가 여자였다면 오늘 화이트데이날 사탕이라도 한개 주고 싶더라고
호빵맨이 필요한 시점이다 세균맨 혼내주는 우리 호빵맨

소실적에 만난 여자가 하는말이 남자들은 참 좋겠다고 하더라고
해도 표가 안나니깐 부러운듯 그리 말하던데
군대있을때 무관고참중에 그런넘이 있었는데 대대장이 그것때문에
성적인 강연을 하기도 했고 돈으로 하면 안되냐면서 그리 강의하대
그 무관고참의 변명은 아마 핑계 같기도 한데
헤어진 여친의 집에 과거준 선물을 가지러 들어갓다 그러더라고
근데 여자가 있어서 다시 잘해보자고 한게 이제 성폭행으로
이어진거고 한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른다

나중에 레이다 가서 보직을 견시병으로 바꾸니깐 거기 고참이
그무관고참의 친구더라고 자기는 군사법정에도 가서 구경했다고
재판하는것도 디게 웃겼다면서 판사말하는게
나도 즉결 받아보니깐 그말이 대강 이해가 가더라고
그냥 판사옷만 입었지 그옷이 김연아가 마지막 피겨의상과 유사했다

그래서 김연아가 외 저런 옷을 입었는지 몰랐는데 판사가 되고싶은걸 암시하는게 아닐까
전에 여자수영선수 장희진도 미국가서 변호사자격 딴걸로 아는데 둘다 처녀자리지 게다가 생일도 같고
다른게 있다면 90말띠와 86범띠인데 개띠까지 최고의 궁합이지
특히 말띠와 있으면 즐겁지 하지만 소띠에게는 그렇지 않고 그런걸 모르면 나중에 이혼당하고 그런다고
그만큼 처녀자리는 바쁜것에 강한자리이고

판사는 실제 보면 그냥 동네 아재가 말하는 수준이더라고
사회에서 직결도 그렇지 합의랑은 상관없이 벌금이 소액이지만 나오고
정식재판 간경우는 더 좋을수도 있다 그게 합의가 되면 벌금조차 안나오거든
그래서 전에 그런기사를 봤다고 차라리 집행유예받을게 뻔하니깐 즉결이 안되게 해달라고

근데 그 무관고참은 합의가 된건지 금방나오고 하는행동을
보니깐 전혀 반성의 빛이 없더라고
아니 전에 강도로 휴가나가서 자기친구랑 하다가 군사재판에서
1심에서 7년받고 2심에서 집행유예2년받고 나온 그 사람도
나온다음에는 아주 조용하더라고 그전에는 막깡패같앴거든

원래 레이다상황실 보던 보직도 변경되서 예비군조교로 왔는데
미결수들은 그런거좋아 다 군생활에 포함되니깐 영창과 달리
그래서 제날짜에 제대도 하더라고 깨끗하게

그전까진 몇달간 예비군조교로 병장으로 오긴해도 할줄을 모르지
그냥 멍때리고만 있고 또 그걸 가르칠 사람도 없다고
병장이 이등병한테 배울순 없으니깐
그러니깐 사람은 다 자기자리가 있는거지

전에도 사회에서 공무원이었나 모르겠는데 아마 아닐거야
회사 잘다니는데 보직이 변경되니깐 극단적인 선택을 하더라고
그러니깐 유가족이 산재인가 그런걸 신청을 하고 과거에는
지다가 이제는 이기는 추세더라고 보험사들을 상대로도
그건 이제 일이 자기에게 안맞으면 못하는사람들이 있지
자기가 그만두면 될것을 외 회사에서 그런짓 하고 있어

그래서 전에 안희정사건도 그런경우이지 위력에 의했다기보다는
그비서가 다른보직에 가니깐 그리 버려지는걸로 느껴진거고
또 그보직은 전에하던것보다 편하지도 않았을테고 하니깐
배신감과 더불어서 그렇게 뒤치기를 하게되는것이지

자신도 죽이는데 남죽이는건 더쉽지
그건 안희정이 보너스를 추가로 더 지급했다거나 따로 더 만나줬으면
그런일은 없었다고 하여간 여자의 마음을 읽기란 어렵고 그래서 궁합을 모르면 손해가 오는거지
아무리 만나도 불편한 사람들은 안보는게 상책이다 궁합이 나쁘기 때문이지

전에 국회의원 김성태의원보면 청문회 할때 우병우 전민정수석을
앞에 앉히고 최고위원회정도로 보이던데 안민석의원이
우병우가 멀 메모하자 못하게 하라고 하니깐 김성태가 그정도는
할수있습니다 라고 했다가 잠시 휴장된뒤에 와선 못하게 하더라고
그건이제 국민들의 인기를 얻기 위해서였지

원래 상둥이는 물병을 이해하거든 그래서 첨엔 그렇게 말한것이고
뒤에는 국민들의 원성을 인기로 바꾸고 싶은 욕심에 그렇게 한거지
뭐 세우러호때 기회다 싶어서 전두환을 탄핵했던 놈현을 흉내내보지만 자신은 그만한 위치에 가진 못하더라고
그게 다 쇼인데 국민들은 그걸 볼줄 모른다고 사라봉의 역기스승처럼 김정은이 죽었다면 진짜인줄 아는 수준이지
뭐나도 20년전에 주병진 사태때 언론에서 나온대로 꽃뱀이러니깐 아는게 없어 사실인줄 알았는데

국비무료 학원가니깐 거기 아저씨들은 그건 당사자 아니면 절대 모른다고 하더라고 그말이 맞더라고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주병진은 그뒤로 연예계생활을 거의 못했지 뽀빠이 아저씨도 그렇고 오양이나 비양도 마찬가지였고
지금은 복귀해서 여자들이라서 그런지 용돈벌이 수준은 하긴 해도 광고에는 못나온다고 하지만 집에서 방콕하는것 보단 나으니깐 나올뿐이지 자기가 화려했던 과거만 생각하다가는 아무것도 못한다고 실제 요새애들은 그런 과거조차도 없으면서
자신이 그 라인정도의 수준이라고 착각하며 살며 누워서 감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수준이지
그걸 뒤집은 연예인이 있었으니 이병헌이었다 하지만 그사람도 상대방을 처벌시키진 않았다
그러니깐 게자리한테 그런게 안통한다 다희 이지연이 오히려 역관광 당했지

과거 세우러호 재판때도 유가족아버지 한명이 고함지르니깐
판사에게 퇴청 당하자 다른 유가족들도 수십명이 전원 퇴장해버리니깐
다시 들어오라고 하자 또 고함지르면서 드와도 아뭇소리 안하더라고
법이란게 그런거지 결국 민중의 힘 밑에 있고 그게 되는나라는
북한같은 공산주의 밖에 없다고 북한은 노동당 간부정도되면
살인해도 아무 처벌도 안받는다고 그것도 상대가 계급이 낮은
미천한 출신이면 그렇겠지 그러니깐 김정은 한테만 숙이면 나머지는 다 편하다고
그냥 방송에서는 그게 굴욕적으로 보이겠지만 그이후의 삶이 더 중요하지

그런나라는 그 일프로를 위해서 존재하는 나라지 세금이 없는
나라가 아니라 세금이99.99 프로인 나라이지 그러니깐 이만갑프로에도 보면
월급가지고 쌀 1킬로도 못산다고 하잖아
군대 7년 복무했다가 제대한 이순실인가 그사람도 빵한끼 사먹으니
다라고 하더라고 마치 한국의 교도소 같은데 교도소도 나갈떄 돈주거든 하루에 오백원꼴로
그래도 한달이면 십만원은 되는데 쌀이나 빵은 북한보단 많이 살수 있네

과거 루이16세 마지막황제 마리앙뜨와네트 때도 보면
귀족이 3프로고 평민이 대다수지 그 삼프로를 위해서
나머지 희생당하니깐 혁명이 일어난거지
그와중에 왕비는 목걸이 사치나 하고 도박이나 하고 있으니
물론 진실여부는 알수없지만 아닌떈 굴뚝에 연기가 나겠는가
과거에는 무기들이 그리 대단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혁명이 가능했고

그러니까 김정일이 과거 고난의 행군때 96~99년도 까지
자기는 국민들이 굶어죽어가도 자기에겐 친위대 삼백만명만
있으면 된다 이러더라고 결국 인구의 십프로는 그래서 죽었지
동상세우는걸 좋아해서 금수산 태양궁전과 바꾼거지

그 김일성 무덤지을 돈을 환산해보면
일년간 북한주민 전체에게 줄수있는 강냉이 값이라고 하던데 강산성 총리의 사위 강명도 교수가
그사람은 김일성과 육촌인데도 김정일과 사소한 오해때문에
중국에서 출장나와있다가 돌아가지 못하자 남한행을 택했고 옛날로 치면 전골귀족 가문이지
지금도 잘살고 있지만 그래도 북에 있을때 만한 권력은 없지
전에 이만갑에서 말실수를 좀 하자 홍서범이 머라고 하자 그냥 허허하고 웃던데
그런게 다 김정남이 한국에 못오는 이유가 될수도 있지

그저 단순히 행복한척 하는거야 그래야 그게 사는방법이고
그리고 사수자리는 원래 외국가서 사는사람이지
안현수가 그랬고 유승준이 그런경우이지
원래 외국인들을 사랑하는 그런 별자리이기 때문이지

영화 스웹트어웨이 보면 부자집 사모님이 자기 하인과 보트타고
나갔다가 엔진이 고장나 표류하게 되어 섬에서 긴나날을 보내게되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고 다시 과거의 가진것은 많았지만
방탕했던 생활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았다고 반면에 그 하인은
여자의 마음을 시험해 보고 싶었는데 그게 어리석은거지
이미 육체를 가졌는데 마음까지 가지려고 두마리 토끼를 다자으려다가 하나도 못잡게 되었지
남자란 그런 비현실적인것에 베팅을 잘한다고

여자란 현실안주형이기 때문에 지금 닥친현실에서 자기의지로는
벗어날수도 없고 다른곳에 가면 그문화에 정착하게 된다고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인정하고 사는 케이스지
남자처럼 어떤 가능성에 대해서 미리 투자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여자란 항구와도 같은 존재지 깊은산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여
그래서 북한에서는 여자들이 많이 생존햇고 그래서 남자가 부족해 여군들도 장기 복무하는것이다

전에 대한항공에서 부기장이 가정도 있는데 스튜디어스랑 놀아나다가
자기부인에게 걸려 재판까지 받아서 그스튜디어스에게 위자료를
청구하게되니깐 결국 직원기숙사아파트에서 생을 마감하게 하던데
그 와중에도 반성없이 또 와서 작업걸려고 하더라고
그렇다고 자기가 그걸 돈으로 해결해 줄려고 하지도 않고 자기욕심만 채우려고 했지

안ㅎ정 사태때도 김ㅈ은이 그걸 미리 파악해서 먼저 선수친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난 그녀가 물고기 자리같다는 생각이들고
현대판 초선이라고도 할수있지
반드시 여자가 남자에게 당하고만 살진 않는다고

그렇게 결과는 죄없는 사람만 희생되고 그 부기장은 직업적으로
하차하는선에 끝나는 정도지 대부분은 거기까지도 가지도 않고
피해보는 사람들 많이 있지
결국 기장안될사랑이 그런데 가서 근무했다 이정도이다
정치해선 안될사람이 정치 하는것과도 비슷하다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살고 있는데 그래서 난
ㄴㅅ을 증오하며
ㄷ근색도 싫어하며
ㄱ수철이 생각하는데
ㄱ는 광복절에 세워야하며
ㅎ기는 경고를 의미하는 거지여 빨갱이의 세상이 되지 않을까여

예전에 군대 있을때 말년병장떄 영도다리에서 한량하게 근무를 햐면
하루 2교대 12시간씩 근무하다보니 시간이 남아돌아
근처 피씨방가서 그 못된 말안드는 이병 이상은하고 스타를 하곤
2판다 이긴뒤 다시 영도경찰서 뒤편에 박스로 복귀한뒤
최근에 잘나가는 프로게이머 임요환을 거론하니깐 모르더라고

자기는 봉준구가 젤 잘하는걸로 안다면서 아주 시대에 뒤떨어져있더라고
그건 작년에 티비방송에나 나온 애이고 이미 인터넷 초기 방송에는
임요환이 상당히 특이하게 플레이한다고 해설이 나오면서 두각을 들어냈지
결국엔 내 말대로 임요환은 정상의 자리까지 올라갓고 가장유명한 프로게이머로 자리매김했지
상은이처럼 대부분의 한국냄비들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하는것일뿐
그래서 나한테 2판지고 집에돌아가 연습을 많이 했는지 다시 해보자고 했을땐 난 재미없다고하자
재미있게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해도 난 거절했다 마치 알도와 두번붙지 않은 맥그리처럼 말이지
그게 더 열받거든

마치 사라봉에 역기스승처럼 김정은니 죽었다고 뉴스에서 발표하니
그나이 되도록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전혀 모르면서 아는척하는 수준이지
그러니 아니다 가짜뉴스다 믿지말라하니
믿을만한 국회의원이 뉴스에서 한말이라면서 다시 자신의 생각을 굳게 믿던데
나중에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졌을때는 전에 처럼 강력하게 자기 주장은 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내게 또 조언이나 충고하는걸을 안하진 않더라고
그것은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으니깐 과거에도 사장이었다가 망한것이지
나는 그런 가짜 방송에 속지 않고 삼춘처럼 과거 금리시대를 아직도 그걸로 알고 있는
수준에 속지도 않는다
세상은 계속 변화하는데 자신의 그 썩은 고정관념이 머물러 있다는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고
고삼때 선생이 말하길 너네가 술먹고 야밤에 길거리를 방황하는건 좋은데
이게 잘못되었다는것을 알고는 있어야된다 고 하더라고 그걸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른다고 기분에 취해 고칠려고 하지도 않고
남의말을 들어볼려고도 하지도 않치 그러니 무슨 발전이 있겠어

말을 잘하고 말에 힘이 있다고 해서 설득을 잘한다고 해도 그게 정보력보단 앞설수는 없다는것을
나는 잘알고 있고 그러니 어리석은 사람은 만날필요도 없다
들을 필요도 없고 무슨 식당밥 한끼에 선생짓하고 있고 교육을 강요하고 있고
그러면서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 하고 있고 후원을 강요하는 이단종교수준이지
자신들이 전도하러 왔다면서도 이단인것은 부정하고 있고

그런 가식적인곳에서 무슨 믿음을 설파하라고 하냐고
이단을 다닐빠엔 교회를 다니겠고 교회를 갈빠엔 성당을 다니겠다
굳이 간다면 그렇다 이거고
나는 많은 종교들을 다녀봤기 때문에 그들의 장단점이 눈에 다 보인다고
또 회사도 알바도 많이 해봤기 때문에 내게 잘해주는것과 잘못하는것과 그이유까지도 상세하게 파악할수 있지

전에 케시티비에서 새로 인터넷선을 다시 깔아주겠다고 했는데 비용도 안들고
외 그러냐니깐 더 좋은걸로 해주겠다던데 사실 그때도 별로 나쁜건 없었거든
굳이 갈고 싶지 않았는데 지금은 해보니깐 다른점도 모르겠고 그냥 하지 말걸 생각이 들더라고
왜냐면 선이 이중으로 되고 과거보다 조금 약간 안좋은것 같고 과거엔 그선이 이제 티비로도
꽃을수있고 해서 그게 더 나아보였는데 또 선이 하나더 생긴거니깐 안좋고
그 직원말로는 자기는 공짜로 사용한다던데 다 직업상 자기분야는 그렇게 하고 살며

그래서 짜장면 주인이 남의식당가서 중국음식 시켜먹진 않치 그걸 하는사람은 성공하는 사람이기도 하더라고
왜냐면 이제 그래야 자기집과의 맛이 차이를 알테니깐 하지만 대부분의 사장들은 그걸 하지 않고
가장 헛돈쓰는걸로 착각하며 사는데 그러니깐 그릇이 작은거지 평생 클수가 없고
남의 말은 들어볼생각도 없고 그러면서 남이 자신을 외 안 알아주냐만 원망하는 수준이지
남의 집은 장사가 잘되는데 외 내집엔 손님이 업지 라는 그런 수준이지
맛의 차이도 모르고 알려고도 하지 않으니 고칠생각도 없는거지

아마 진짜 이유는 말안해준것 같은데 다른집도 그러냐니깐 기사에게 인터리어 때문에 못하는
집도 있다고 하더라고 아니 전에 부산에 살때도 컴터를 새로 사면서 전에 컴퓨터를 무료로 봐주겠다던데
오히려 맡기고 나니깐 상태가 더이상해지더라고 어떤걸 뗀것 같기도 하고 아니 전컴에
옆방에 세들어 살던형이 사람이 좋아 한번손바주자 아주 잘되었었는데 컴터가게에 주고나니깐
이상해져서 새컴을 산이유는 오락을 할려면 그당시 윈도우로 넘어가는 시점이라서 아마 그런것 같다
그러니까 내 시기는 참 시대의 변화가 심한 세대들이지

술을 먹고는 오랜기간 안깰때가 있다 그러면 뇌에 술이 남아있는게 느껴지는데
머리가 쪼라드는것 같고 눈이 아파서 몇일간 누워있기도 힘든데 그럴땐 이제
안가던 곳에도 가게 되고 운동을 하게 되더라고 누워서 죽음을 맞이할순 없으니
과거에 술도 안먹었는데 이렇게 차즘차즘 하나씩 끊어바야지 나중에 그러다가
담배도 끊을수도 있을테고 모든걸 한방에 다 정리하긴 어렵고

그래서 운동하러 가는중에 동네주위에 야외로 마당이 나와있는 집이 있었는데
아저씨가 고기를 구우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다가가 맛있는 냄새가 나네여 라니깐
아직 굽지도 않았는데 머가 맛있는 냄새가 나냐고 되묻던데 아직 불판위에 올리지는 않았더라고
아니 그애길하기전에 아줌마가 있었는데 다시 집에 들어가서 그때 애길걸었지

보니깐 숱불로 구우려고 준비중인듯 했는데 그 고기는 먼지는 모르겠는데 양이 많고 크더라고
그래서 한점 얻어먹을수 있습니까 라니깐 안되여 그러더라고 아쉽지만 할수없이 운동하러갔지
전에 고물상 할배는 많이 주던데 김치까지
확실히 있는 사람들이 더 쪼잔하더라고
고기를 준다고 했으면 먹으면서 그고기가 소고기인제 돼지고기인지 물어보면서 많은 얘기들을
나누며 동네 돌아가는 것도 들을수있고 나도 알려줄수 있는데

다음엔 날 보고 내가 마치 일회용으로 그렇게 한번 나타났다 사라져야 될사람으로 보는 눈같았고
그래서 전에도 별도봉에서 내게 길을 물어보던 할배가 내가 집으로 가는 방향이 같아서
그길로 가니깐 마치 내가 자기를 따라오는줄 알고 착각해서인지 자꾸 몇번이나 뒤를 돌아보던데
그나이 처먹도록 아는게 없어 마치 역기스승처럼 미련한거지 뉴스에서 김정은이 죽었다고 하면 죽은거냐
국회의원이 그리 말하면 그게 사실이고 정의가 되냐고 어리석은거지 자신이 말이야
경허니깐 세우러호떄 사고 나는거고 상품이 무너지고 성수대교참사가 반복되는거지
물론 나는 역기스승과 사이가 좋다 어리석은 사람은 내글만보고 잘못된 판단을 하겠지만
사이가 나빠서 비꼬는거 아니냐 절대 아니고 난 공과사가 분명하고 시간이 지나면 진실의 거울을 비출뿐이다

남의말은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자기주장만 강요하는데 그 주장조차도 자기께 아닌게 더 많다고
뭐 안되는 사람은 안되는거다
우리주위에는 그런 사람들도 없는건 아니다 이거지 그밑에 세탁소아들도 그런경우인데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줄 알았는데 아니다 나이가 들어도 자기 욕심밖에 모르고
고기가 많아도 나눠줄줄 모르는 사람도 있는것이다 난 고딩때부터 남의 술자리에가서 많이 먹어봐서 아는데
하지만 그런사람이 되면 안되겠지
그걸 이제 이치도 모르는 모렴치한이라고 할수도 있다

문대림은 남색이 잘 어울리더라고 전에 엠비도 보면 아내가 파란넥타이 메게 해주어서 당선됐지
뭐 트럼프는 그 반대로 빨간색으로 시선을 돋구었진만 한국은 아직도 보수적인 나라고
그처럼 쓸데없는 것들로도 표의 향방이 갈리기도 한다는 것이지
물론 홍준표도 빨간색메긴 했지만 그건 이미 전정권에서 망한색깔이라서 될수가 없고

트펌프가 잘하는게 머냐 경례와 악수의 달인이다 그래서 김정은의 꼬봉에게도 경례를 했지
사람들은 짧은 시간안에 많은것을 보고 듣고 싶어하고 그런자극으로 먼미래의 개척을 맡겨버리니깐
뭐 진실하고 탄탄한 공략같은것에는 관심이 없다 이말이지 국민들은 결국 냄비고
그러니깐 냄비안에 빨리 끓일수 있는것들 그런것을 원하는거지

그래서 전헤 히딩크도 초반성적이 나쁘니
차범근처럼 대우하려고도 했고 차범근이 무슨 독일식으로 한국축구를 개조하려는 것은
안철수가 독일식으로 학교를 개조하려던것 과도 비슷하던데 그건 4대강처럼 단기적으로 할수있는것들이 아니고
최소한 십년이상은 들어야 되는 장기적이 것들인데 한국의냄비들은 주식처럼 조금 오르면 뺴버리고
한없이 기다리지 못한다고 주식으로 돈버는 사람들은 아주 오래 기다리매 그럴려면 자본도 뒷받침 되야하고

문대림은 전갈자리다 과거 원희룡과 선거때 치고받을수 있는
유일한 라이벌이기도 하였고 차기후보에서도 가장 유력하다
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후보이며 그이유는 전갈좌이기 때문이다
과거 박정희 전대통령도 전갈자리였는데

이름 그대로 박에 나가서 정이 들때까지 희희낙낙 거려라 그런뜻 아니겠어
물론 아방궁이란 개인적인 취미공간이 있지만 그도 사람인지란
여흥이 필요하고 영웅에게는 미인이 필요하지
문밖에 나가 다림질을 잘 해라 그런 뜻이렸다

문대림 역시도 원히롱을 희롱하다가 선사묘지였던가 그런걸로
그러자 펄쩍뛰며 난 모르는 일이다라고 했다가 이제 반격을
시작하는데 히롱도지사역시도 대림에게 골프장 고액회원증끊어서
다니지 않았느냐 라며 시비를 거는데 꼭 과거 권영길후보와
이회창후보의 뇌물쟁탄전을 보는듯 했다 또한
버스비70원과 학생용교통카드로 버스를 타고 다니며 대선전날 배신한 정몽준과
농약급식으로 유명해진 박원순 시장의 설전이 연상되기도 했다

뭐 고은영같은경우는 게임도 안되고 거기 끼일레벨이 아니더라고
자기 혼자 그 자리에 앉으니깐 먼가 하고 있는것 같은 착각만 드는거지
표차이가 그걸 말해주고 있고 하지만 문대림은 원희롱과
거의 박빙이었고 여론조사에는 앞서기도 했다

내도 두통의 전화조사를 받은것 같은데 아무래도 자본이 딸린지
원희롱처럼 두통의 자동응답 가정전화는 없더라고
뭐 여론조사는 어디서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우리집에는
그런식으로 그런선거가 아니더라도 자주오는 편이며
한두번 상대해보다가 재미없다는걸 깨닫고 이젠 안해주지

전갈좌는 재능과 인격이 반비례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케이스이며
삼국지의 곽가나 가후 같은 사람들이지
일명 비밀스러운 처세꾼이라서 가후같은 경우는
조조에게 항복을 통해서 그가 가장 방심할때
음침하게 다가가 그의 숨통을 자극하게 되는데
그실력을 인정받아 목숨의 위협을 받았던 조조역시도
과거 테무친 처럼 그런 부하의 능력을 더 신용했었고
한마디로 사람 보는 눈이 있다 이거지

전갈이 고른 사람은 매우 정확하며 그는 실패할것에 투자하지 않는다는거지
그의 과거로 돌아갈것이냐 는 지적은 매우 현실적이고
얼마전 티비에서도 아침에 무슨 방송인가 모르겠는데
술먹고 머리가 아파서 아무것도 못할때 그방송을 보니깐
마음이 편해지더라고

선의의 경쟁과 선의의 라이벌은 좋은것이다
더 발전을 의미하니깐
격렬히 치고 받고 싸운 이후에도 배울것은 많다
많은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싸우기만 하면 안좋은줄 안다
하지만 대부분은 대통령들은
바로 네거티브의 효과를 많이 누렸다 엠비만 뺴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어떤선거에서도 상대방의 치부를
가장 잘 들추는 후보가 또한 기억에 오래남는다

그건 내게 잘해준 사람보단 안좋게 한사람이 더 기억에 남는것과도 같다
싹수가 노랗다면서
어떤 여자꼬마애는 11시넘어 등교하다가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하면서 마스크를 안가져왔다고
되돌아가더라고 아니 갈때 운동화끈은 풀려서 묵으려다가 귀찮은지 안하고 다시 일나더만
그게 마스크때문에 집에 갈일이냐 그냥 가다보면 버려진 마스크도 있을텐데

다른당의 치부를 들처내면서 자기당의 위력을 만방에 알리면서
다른당의 지지율을 떨구면서 자신을 선전하는거지
그게 이제 통한대가 대표적으로
딸아 미안하다 그 후보였지 원래 유력했는데 그거하나로
전혀 당선후보도 아닌자가 득세를 보게되었지

요송맨이가 아마 홍전표한테 원한게 그런것도 같았고 어부지리지
자기가 지금 될게 아니란걸 알고 자기돈은 투자하지 않았는데
그건 이제 다음선거에서 유리한 입지를 선점하기 위한 포석일뿐이고
하지만 현실은 다음엔 기회가 없을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전에도 정동영이 나와도 안되니깐 문재인이 나온거였지

뛰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사람이 있는법
요즘 다른당들은 정치를 하는데 흑색선전을 주무기로 도입하는데
그는 그러지 않았다
끝까지 그자세를 고취하면 존경받을만하다
그래서 제2공항 문제로 토론회때 원히롱이가 평소 알고 있었던 1인시위자가
텐트에서 노숙하길래 위로차 방문했더니 아직 기운이 남았다며 빈정거린걸 마음에 담아둔 주민이

원히롱이 다시 자신의 투쟁했던 그 문제를 반대방향으로 결정해버리자 빰을 때렸는데
문대림은 옆에서 그걸 보곤 말리려 하였다 뭐 세께 맞진 않았는데 그렇다고 원히롱이 그주민을
처벌 시켰다면 그자리에 오른긴 어려웠을것이다
물론 과거엔 원니롱이도 술취해서 폭행으로 파출소에 간적도 있다고 하는데
그건 생방이 아니라 오래된 전설이라서 향간에 묻히고 그점을 문대림도 알고 있었을껏인데
굳이 그런걸 물고 늘어지진 않더라고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사람이 좋아서 그렇겠지

모충사에서 만덕상 음복제떄 원히롱 뿐아니라 과거도지사들은 다봤다 난 거기 2회떄부터
거의 십년간 매년 다녔기 떄문에 우근민이나 김태환도 보고 고두심도 봤지
그떄 김도지사 같은경우는 무슨 문제가 있어서 다른 후보를 임시로 하려고 검증하던데
그 후보역시도 김도지사보다 더 문제가 있더라고 마치 세우러호떄 총리를 바꾸자 해서
변호사 출신 안대희 엿나 하고 목사출신 문창극 같은데 두 후보다 문제점이 들어나서 안되었고
그래서 김도지사도 삼양에 당시 여름인데 난 해수욕장 가는길에 보니 확성기로 투표하지 맙시다 라며
트럭이 돌아다니던데 어떻게 된건지 반대로 방송 하고 있더라고 그래도 한명숙 처럼 자기만기는 다 채우더라고
그게 비리든 아니든 자기자리를 오래 보전하는것도 다 능력이지

4월5일 일요일
식목일이고 일요일이지만 사람들은 산에 오지 않는다
나무도 심지 않는다
교회를 다니지 는 않치만 성탄절은 즐긴다
절에는 가지않고 부처를 믿지 않치만 석가탄신일은 즐긴다
분명히 잘못된 점들이지
전에 회사에서 보너스가 나와서 부장이 주니깐
어리석은 사원들은 눈앞에 부장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던데
사실 사장이 주는것이였다 부장은 대리인일뿐

그래서 전에 성완종 사건도 그래서 일어난것이지
분명 홍준표는 무죄고 그건 배달 사고가 맞다
그만큼 사자자리들은 어리석은짓을 잘하고
그의 곁에는 충신이 잘없다 그래서 유병언도 검사가 책이나 보다가 놓치고
하지만 전갈자리는 다르다
사자와 같이 사람을 고르기는 하나 정확한 사람만 고르지
문대림은 전갈자리다 남색을 자주 입던데 자주색이나 힌색이 더 어울릴지 모른다
그건 뭐 넥타이로 해도 되고

코로나의 여파로 감자20킬로가 천원에 나왔다곤 하나 나는 보지 못했다
하긴뭐 전에도 보면 고추값 하락을 막기위해 멀쩡한 고추들을 산더미 폐기처리하더군
마치 세우러호때 정치인들 와바야 아무 해결점도 찾지 못한것처럼
우리나라는 수출에 의존하는 나라다 다른 농산물들도 과거에도 그런식으로 처리하더라고

그건 과거 초딩때 선생이 수업중에 한 얘기인데 전기제품을 팔아서
또 그나라에게서 농수산물들을 수입해줘야 한다는것이였다
우리나라는 자원이 별로 없다 북한보단 낫지만 그래서 스위처럼 관광산업에
의존해야 된다 산과 언덕이 많아서 제주도는 더그렇치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순수한 쌀만으로 한달도 버티기 어렵다던데
그래서 대부분의 쌀은 수입이며 외냐면 한계절 1모작이니깐 동남아는 4모작이지
거긴 내내 여름이니 근데 이론은 그런대 한국쌀이 전에 남아돈다고 하는걸 보니
현실은 잘모르겠고 쌀이 너무 남아 돌아 북한에도 퍼주자고 하던데
왜냐면 묵히면 썩을테고 팔지도 못하고 다 버릴쌀이고 하니 어자피 생색내기나 하자 그거지
우리나라에 있어바야 쌀값만 내려서 농민들 피해보니깐 하는소리였지

아니 뭐 이얘기는 탈북자 강명도교수가 한 애기더라고 교회에서 간증할때
뭐 대부분의 얘기의 구할이 북한얘기이고 굳이 그걸 교회와 연결시키는건 좀 아닌것 같던데
성경을 보면서 처음엔 비웃었다고 하더라고 하나님 예수 빼고 거기다 김일성김정일
집어넣으면 똑같은니깐 아하 애네가 우리 수령님을 모방했구나 라고 생각했다가
역사가 더 긴걸 알고 참회했다고 했다

우리나라는 전자제품이 값이 싸고 뛰어나 그걸 팔아 나머지를 수입에 의존하는데
나같은 서민은 그걸 잘 체감을 못하겠고 더구나 단지 기술력이라면 일본을 능가할수는 없는데
아무래도 읿본건 가격이 쎄다 보니깐 그래서 한국께 경쟁력이 있는것 같고
아시아에서 일본보다 한국이 나은건 축구하고 태권도하고 데모할때 잘 뭉치는것 정도가 아닐까
이리 저리 줏대없이 남의 말에 잘 휘둘리면서도 누군가 롤모델을 정하길 원하고

그건 마치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올동안 못참고 금붙이를 녹여 황소동상을 만들어
그게 신이다라고 마음속에 깊이 세기며 존경하고 우러러 보길 원한다 이거다
물론 그만한 인물은 한국에 없다 외국도 마찬가지일테지만
사람은 언제나 단점이 있을수 박에 없고 완벽할수는 없기 때문이다
전에 태권도로 대만여자 선수가 실격패 되니깐 대만에서 한국제품을 불매운동하고
여자 뉴스아나운서 조차 소녀시대가 와도 어림없다 고 하던데

그래서 대만은 기를 쓰고 한국에 보이스 피싱을 하려고 했던건지도 모르지
우리집에도 그런전화 몇년에 걸쳐서 걸려오자 열받아서 경찰서에 전화해 누가 거는거냐고 하니깐
대만에서 하는거라고 하더라고 그 당시가 제주가 경기가 안좋아서 자살율이 최고 높을떄인데도
그런게 통하는거보면 하긴 과거 육이오때도 사람들은 피난가면서도 카바레니 도박이니
즐길수있는데 남녀를 불문하고 다 입장했다가 김두한이 그걸 알고 불질러 버리고 나중에 인기를 얻어
당선되는 비결이 되었지 무슨 공산당 때려잡고 그런걸 알아주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전쟁피난중에 돈도없는데 그걸 즐기는 사람이 많을까 아닌사람이 더많치
그러니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자신을 광고해야 하는것이지
부자보단 서민이 많으니 서민상대로 광고를 해야하는것이고

특히나 한국에서 선거판에서 당선된 사례를 보면 어디서 멀하던지도 불투명한
자가 비행기 타고 외국에서 날아와도 지지율이 아주 높다는걸 알수있다
그래서 과거 구년동안 시달린것이고 경제는 폭망했고 물가는 폭등했다
그러니 한국은 사기가 언제나 세계1위고 말로만 오이씨디 라면서도 전혀
포장지만 선진국 흉내내기 수준일뿐 그 내용물은 상했고 먹으면 식중독일 걸릴위험이 높다
다른나라보다 그렇다고 해서 관광상품이 획기적으로 많치도 않고
실상 전에 있던것들을 올레길같은걸 재보수하는선일뿐 다른것들이 없다
거기서 내게 길을 묻던 사람들이 뭘 물어보냐면 식당이 어딧냐고 하더라고
이런곳에 자판기로 먹을수있는 음식을 만들어 구비해노면 불티나게 팔리겠지
군용도시락같이 물만 부으면 자동 요리되는거 얼마든지 만들수 있다고

나 군대있을때 후배넝이 산에 가면서 수통지꺼 다쓰고 남들거 다빌려 먹어서
없는지 그 수십명중에 나만 물이 남아있더라고
난 원래 물을 잘 안먹거든 지금은 아니지만
그래서 내게 물을 구걸하던데 난 나중에 밥먹야된다고 안된다고 하니깐
지금 밥이 문젭니까 라면서 자기욕구밖에 모르더라고 건방지게
끝내 주지 않았고 난 유일하게 혼자서 밥을 해먹었지 군대와서 야산에서 밥먹어야지
무슨 그걸 기념품으로 집에가지고 가거나 버리거나 그런애들이 무슨 미래가 있겠어
물론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도 최근 만나봤지만 구체적으로 어떤점이 좋은지는 듣지 못했다

원이롱과 조상땅문제였던가 하여간 그랬고
문대림은 골프장 고액회원권 문제였던데
문대림이 원이롱에게 그게 사실로 밝혀지면 책임지고 사퇴할수 있느냐하니깐 펄쩍뒤면서
한발뒤로 물러나더라고 그에반해
원히롱도 곮프장 고액회원권이 사실로 밝혀지면 사퇴할수 있냐니깐 문대림은 책임지겠다고 확고하게 발언하더라고
사실여부를 떠나서 그자세가 좋았다
물병들의 땅투기문제는 오래전부터 제기되어 온 문제들이고 유병언이나 손혜원도 그런 문제였지
아닌땐 굴뚝에 연기가 나진 않을것 같다

뭐 돈있으면 골프칠수있는거지 돈없으면 당구치는거고
난 둘다 재미없어서 공짜로 시켜줘도 안할테지만
농구좋아하면 농구하는기고 축구좋아하면 축구하는거지
정치인이 무슨 골프치는게 이상한가
그게 무슨 연예들 카지노 해외원정 도박같은것도 아니고
그것역시도 외국에선 불법도 아니지 외국사람들은 그렇게 스트레스 푸는거지
그러면 현금이 들어가는 사이트에서 하면 그건 불법이 아닌가
그렇게 할라면 복권도 하지 말아야지 경마도 하지말고

전에 홍준표도 재판중에 골프치더만 그럼 누가 골프치고 경제가 돌아가겠노
다 그렇게 소비를 해줘야 경제가 살지
그걸 모르더라고 미개한 국민들은
근데 문대림은 한가지 모르는게 있더라고
박그네와 같이 사진직은 원이롱을 지적한건 육지같으면 통하는데
제주는 안통한다고 왜냐면 노인장수비율이 높아서 그표가
쉽게 사그라들지 않으매 늙을수록 고정관념을 바꾸기가 어렵고
뉴스를 잘 믿지 않는다고 젊은이들은 투표도 잘안하는데

그러니까 원이롱이가 서울에서 도망와서 제주에서 하는거지
거기서는 표가 안나오니깐
제주인을 육지인처럼 대하면 안되고
노인을 공략해야지 노인의 생각에 들어가서
전에 정동영이가 노인들은 집에 들어가서 쉬세여
그래가지고 노인표가 싹 다 박그네 한테 가버렸지

뱀띠는 닭 과 소 원숭이 와 궁합이 좋고 개와 궁합이 나쁘다
아이러니한게도 11월22일은 우리집에 도둑이 들어온날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손한규의 생일과도 같더라고 그도 전갈이지만 돼지띠이지
그래서 그런지 과거 최민수 흉내를 내며 자신이 당선이 안되자 자괴감에 산에 은둔 생활을 하던데
마치 삼국지의 서서가 아닐까 싶기도 했다
난 손학규도 좋아한다

그렇다고 그와 연관이 있다는것은 아니고
전화위복이라고 내겐 행운의 날이기도 하지
모든 위기뒤에는 기회가 오는법이니깐
그에게도 기회가 오고있다 난 그걸 예감할수 있다
뱀띠의 특성은

◇장점
자존심이 무척 강하고
굉장히 직선적이고 활달하고 솔직하다
본심은 모질지를 못해 뒤끝은 없다
두뇌가 명석하고 숨은재주가 많다
유혹을 잘하고 ㅅ시해보인다
지적이고 굉장히 헌식적이며 인내심이 강하다
겉으로는 평탄해보임
말년으로 갈수록 복이 많음/여성은 고독

◆단점
고집쎄고 조급하고 좀 과격스럽다
오만스럽고 냉정하고 차가워보인다
남을 믿을때는 내일보다 먼저 돌봐준다
남을 도와줘도 공덕이 없고 본인이 어려울때는 도움의 손길이 적다
현실도피 방황율이 높고 은둔생활을 즐김
무리와의 화합이나 어울리지를 못해서 사회부적응
약간의 ㅂㅌ성 기질도 있다
변덕이 심하고 숨은비밀이 많다
피부병 자주발생
30전에 큰 질병등 큰상처를 가지고 있다
형제 자손과의 인연이 부족
걱정 근심이 많음
이사를 동서로 자주 많이 다님
초년에 개고생팔짜

※추천
부모그늘에서 고향을 떠나 객지생활이 도움이됨
분주한 생활이 건강에 좋음
관록 공무직이 좋고 다른직은 다안좋음
배우자 에 살이 끼어있음 35이후에 결혼이 좋음
종교를 가지고 제사를 자주 해야함

1뱀은 개가 짓는 쇠소리를 가장 싫어한다/원진살
뱀보다는 개가 뱀을 더 싫어한다
사사건건 시비가 발생하거나 반목한다

2뱀은 돼지를 싫어한다 /충살
가족간에도 화합에 주의

3뱀은 호랑이를 싫어한다/해살 형살
배우자의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다
자기 세력만 믿고 날뛰다가 자멸한다
사업을 같이 안하는게 좋다

4뱀은 원숭이를 싫어한다/파살 형살
항상 자신을 낮추어야한다
고생해도 돌아오는 이득이 적다
허송세월만 보냄
남에게 이용만 당함
무니만 부부 각방
양친과 이별 자손과 인연부족
건강운이 좋치않음

솔까 저번 선거때 원이롱과 박그네가 한자리에 있는사진을 게재해
과거로 돌아가시겠습니까 이런건 획기적인 아이디어였는데
하지만 그런건 같은 물의 성좌에게만 효과가 있고 나머지 불 토 풍의
성좌를 만족시켜줄수 없었다
그러니깐 남이 원하는 걸 해줘야지

전에 탈북대표 강철환씨는 유툽에서 보니 강연내용이 틀렸던데
북한이나 남한이나 다같은 땅인데 외 북한
작물들이 잘 안자라고 남한만 풍작이냐
자기는 할아방땅이 제주에 있어서 귤농사 해바서 안다 라던데
그건 북한주민들은 자기 땅이 아니니깐 대충 발로 문대서 씨를 뿌려서 그렇다고 주장하던데

아무리 북한을 폄하해도 공과 사가 분명해야지
물론 김일성때 부자들한테 뺏어서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줘서 남북간의 분열의 화를 가라앉히며
인기를 도리어 얹었는데 그건 이제 하상 대선때도 남한에서 나오는 내용과 비슷하던데
부자들 것을 뺏어서 서민들을 살리자 이런 내용이지
그렇지만 자식 김정일 때에서는 다시 뺏었다고
어찌 보면 예정된 수순이지 조조나 사마의 이후에도 그런식으로 행해졌고

북한은 젤 따신곳이 남한의 젤 추운곳보다 더 춥다고 하더라고
그러니 농사가 안되는거지 게다가 산지도 더 많고
그런걸 바로 알고 설명해야지
무조건 자신이 죄없이 할배가 노동당 간부하다가 말실수 한마디때문에 십년간 자신까지 옥살이했다고
해서 그렇게 근거없이 험담하는것도 정도는 아니다
난 그를 좋아하고 그의 방송을 자주보지만
난 공과사가 분명하고 언제나 진실의 말만 할뿐이다

과거 석가모니도 굶는 수행을 하다가
아낙네가 두고간 광주리에서 밥한끼를 보시하고
깨닫게 되었는데
어리석은 중생들은 그걸 보곤 떠나가버렸는데
그건 마치
과거 예수그리스도가 손도 안씻고 빵을 먹었다고
탓하는 유다같은 수준이지

돼지 고기를 굽는 와중에도 그런걸 깨달을수 있는것이다
마트에서 냉동실에서 사와 얼어가지고 바로 굽기에는 무리가 있고
그래서 하루뒤에 언것이 풀린다음에 개봉하는게 더 도움이 되며

굽는 와중에도 장작이 약한 신문지나 휴지등으로 불을 붙이는게
더 잘붙고 하지만 그런건 금방 연소가 되니 불은 잘안붙어도
나중에 더 화력이 좋은 박스같은걸 깔아두면 화력이 오래 지속된다

그것은 번개탄과 연탄의 차이이기도 한데
어리석은 사람은 연탄을 번개탄처럼 사용하려고 하며 그건 마치
여포 손책을 기령 처럼 사용하려는 원술같은 처사이며

반대로 번개탄을 연탄처럼 사용하려고 하는것은
제갈량이 마속에게 관우 장비급의 기대치를 하는것이로다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이 없긴 하지만
어두운 방구석에서 전략전쟁만 연구한 사람의 참담한 실패의 결과일뿐이다
최고도 그정도인데 나머지야 오죽하리

하지만 제주는 그이점을 활용하지 못하고 서서히 중국인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언젠가는 중국화가 되어버려 제2의 전라도가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렵스럽다
우리 앞집에도 마트에도 한두명이 아니다
과거 십년전에 삼춘에게 들은 가짜 탑동에 가짜수영장 방치해놓고 옆에 오션스위치 거기
문열면서 부터 중국인들이 확연히 많아지기 시작하더라고

십년전과는 확연이 다르다 중국인들은
겉으로만 봤을때는 한국인과 외모가 별반 차이도 없다
오죽하면 우리집 드온도둑도 처음엔 내게 조선족이라고 하더라고
맨날 핸폰으로 그런 사건사고 뉴스나 들여다 보고 있는거겟지
그래서 첨엔 잠바속에 칼을찬듯 싶어서 그냥 나가라고 했지 그뒤에 찝찝해서 신고했고 술취해서 잡혔지

여담이지만 문대림을 보면 하후돈이 생각난다
하후돈은 애꾸이면서도 관우와 호각으로 겨룬인물이다
그것도 두번이나
서주성에 주둔한 관우를 조조가 마음에 들어 빼내오려는작전을 세우자
하후돈이 관우를 조롱하면서 유비의 개 관우는 겁쟁이인가 청룡도는 장식이냐면서
관우를 유인하는데 성공한다 그래서 게임에서도 지략이 높게 설정되었다

훗날 관우는 방덕 조인등에게 활공격을 맞고 팔에 부상이 있자
하후돈 처럼 활약하지는 못했다 바로 자신이 목벤 안량에게도 졌었던 서황에게도 고전하게 되었는데
물론 유엡씨격투기를 보면 A가 B를 이겼다고 해서 B 가 이긴 C 를 반드시 이기진 못했다
아무튼 그런점에서 하후돈은 능력은 찬사를 받아야 할 마땅한 인물이로다
관우가 악덕업자를 목베구 수배를 당하자 달아난 것처럼
하후돈 역시 스승을 욕보인자를 한칼에 날린 걸출한 인물이었다
하지만 사수나 전갈이나 그들은 1인자이기 보다는 2인자의 자리일때가 능력을 발휘하는 자리이다

전쟁과 테러 등 세상에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고 있자면
더욱 그런 맘이 들기도 한다
왜 아무것도 아닌 일에 이렇게 죽을힘을 다해
끙끙거리며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가장 가까워야 할 우리 들은
또 왜 서로를 힘들게 하면서 살아가는 걸까

삶의 목적이나 의미는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고
인생의 길은 자신의 몫으로 남게 되는것이다
지금 그대는 자신만의 인생의 길을 찾으며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가 된 것은 아닐까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문대림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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