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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허경영을 칭찬
작성일 2020-05-11 00:21:21 조회 131 회
작성자 황용식
오늘은 혁명의 날이다
과거 교도소 가기전에 교회목사가 내게 오렌지 혁명 이란 책을 주긴했는데
아직도 다 읽어보진 않았다
하루도 안걸려서 읽어볼수는 있겠지만 그러기엔 귀찮다
요몇일간 모기가 기승을 부려 선풍기 틀고 자면 물리진 않는것 같은데 그러면 아침이 좀 춥더라고
사월구일 교도소에 갓을때 올해 첫 모기를 보았지 하지만 물리진 않은듯 했고
왜냐면 모기도 도망갈 때가 없더라고

혁명의 날을 맞이하여 그가 생각난다
경영하니깐 수호지의 후반부의 여자가 생각나는데 방랍의 부하였지
조정에서 죄인들이 탈출해 그들만의 왕국을 세웠는데 그게 두개의 파로 나뉘었고
마치 삼국지의 누런두건의 수령 장각같기도 한데 그정도 세력은 되지 않은듯 하고

그래서 조정에선 다른파인 양산박에게 과거의 죄를 사하는댓가로 방랍토벌을 명했는데
방랍은 송강보다 규모가 큰듯했지만 송강은 조정에서 받은 신식무기인 화포를 앞세워 토벌하는데는 성공하나
그역시도 조정의 사탕발림에 속은걸 뒤늦게 알고 사약을 받는다
조정에는 조고같은 간신배가 득실거렸고 황제는 바지사장일뿐이였다
언제나 평소 총애하던 내시의 말을 더 믿지 과거 죄인의 신분이었던 자가 공을 세웠다고 해서 믿지 않는다고

바로 삼국지의 촉나라의 그래서 강유도 망했고 황제 유선도 망하게 된것이지
공뭔의 길을 걸어오고 책을 많이 보았다곤 하나 그런것을 깨닫지 못하면 안읽은것과도 같다
송강은 그렇게 부하들을 사지로 몰며 조정에 충성을 비추려고 하지만 쥐꼬리만한 권력도 손에 쥐지도 못하였다
그 스스로 걸어온 길을 보면 항상 조정에 환상이 가득하더라고

방랍토벌당시 양산박의 흑선풍 이규가 경영이란 여자가 마음에 들어 지켜주려고 했지만 전투중이라 때는 너무 늦었다
조정에서는 이이제이를 내려 방랍을 토벌하라고 명했고
공을 세우고 싶은 어리석은 송강은 형제들의 피로 그걸 이루려고 했다
그것은 조정에 대한 충성도 아니었고 부하들을 사랑해서도 아니었다
아는게 없고 강한자에게 빌붙어 한자리 해보려는 꼼수일 뿐이였다
우두머리가 생각이 정해지면 부하들은 따를수밖에 없는법

그래서 방랍이 지금의 조정은 어떻게 세워진 거냐 형제들의 피로 이룩한 벼슬을 바라지말고
나와 형제가 되어 지금의 조정처럼 또 나라를 세워보자고 했지만
송강은 이를 거절했고 방랍의 말대로 결국 좋아하는 권력앞에 버려지게 되었다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자를 토벌한다고 해서 그가 세상을 이긴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동네 정치하는애도 보면 딱 송강수준인데 그렇다고 송강만한 인복은 없더라고 더구나 공무원도 아니고
그냥 내세울게 없다보니깐 자기 애비가 과거 공무원이었고 자기는 교사하다가 짤렸는데 그만뒀다고 포장질 하는수준이지
그런애들이 하는게 이제 정치판이란걸 알아야된다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해 등기로 소통을 원하고 자기가 원하는데로 안해주면 교도소 보내는 수준이지
나이도 어린게 무슨말인지 들어볼 생각도 없고 욕부터 하고 증거만 잡아서 신고하는 수준이 정치지

조선에서도 혁명이 일어났는데 뭐 이것뿐 아니라 더 있긴 하겠지만
일단 좋은뜻으로 일어난거니깐 지금도 위령탑이나 위인전기에도 나오는거겠지
물론 초기때 조정에서 잘못 대처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난것이긴 해도
결국 반란을 잠재우지 못하면 결국 왕조가 무너질게 자명하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지키려고 하는것이지
과거의 폭군 궁예도 그걸 알곤 평소엔 그의부하 왕건을 신뢰했지만 비상시때는 그도 믿지 않았지
그래서 농가로 도망가 여물지 않은 보리이삭이나 훔쳐먹다가 농민의 손에 최후를 맞았지

그래서 과거 이승만때도 청와대로 들어오는 학생들에게 총기난사하는 그런수준이지
제주 사삼도 간신배의 말만 믿고 그에 따르다 일어난것이고
과거 제갈량이나 강유가 전쟁터에 나간 사이에 내시가 황제를 부추켜 회군시킨거와 유사하지
그래서 항상 전투는 승리해도 전쟁에선 패배했고 당연히 영토도 확장하지 못했지
이성계는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러한 전철을 밟지 않았고 사마의가 간길을 선택했고
지금도 그의 자손은 만원권에 영원히 새겨지게 된것이다
역사는 승자의 편에만 언제나 서있기 마련이다

동학이란 말은 산천으로 둘러쌓인 좋은 경지라고 하는데 옛조선의 풍경이 그렇다는 거겠지
너무 뜻풀이가 어렵고 그냥 농민혁명이라고 했으면 좋겠다
전에 교회목사도 이름을 물어보니 두개를 얘기해주더라고 처음 말한 이름은 너무 길고
그래서 기억도 안나고 마치 유비가 제갈량의 처소를 찾아가서 어린아이 문지기에게
말한 것과도 비슷해보이더라고 그많은 직함을 다 외워야 되냐고 그래서 안다녔지

과거 부산에 여상들도 이름이 안좋다고 테크노 무슨 학교라던가 그런식으로 바꾸면서
학부모들에게 자녀를 안심하고 보내라고 어필해보지만
마치 은행으로 치면 삼금융권 이나 삼단종교같은 뉘앙스밖에 안풍기더라고
그게 바로 실속이 없는것이지

동학혁명하면 내가 자유게시판에서 만화를 연구하다가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그사연은 농민들이 반란을 일으킨거지 당시 조정에서 제압하기엔 무리라고
판단해 일본과 손을 잡고 아군을 무참히 살상한 그런 사건으로 기억한다
일본이나 과거 당나라가 조선문제에 협력하는 이유는 다 자기들의 이익이 있기때문에 하는것이지
그래서 일본도 결국엔 조선을 삼키게 되었고 당나라도 신라를 도와주면서 영토를 일부 회복하였고
처음의도와는 다르게 일본처럼 완전히 삼키려고도 했지 그렇게 자꾸 도와주다 보면 틈이 생긴다고

중국에서는 그게 두려워서 종교가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주 강력하게 탄압해버렸는데
그건 공산주의일때라서 가능했고
우리나라도 정치인들이 종교에게는 손은 못된다고 왜냐면 그표가 꽤 크기 때문이지
그걸 한번이라도 건들이면 다음부터 영원히 그표들은 반대로 몰린다고 생각하니깐
근데 어리석게도 허총재가 사모하는 박그네는 그 종교인들보다 더 숫적으로 많은 흡연족들을 건들였지
그리고 바뀐 정권와바야 다시 내리지 않는다고 그건 공략에도 없었고
그냥 나뚜면 더 좋은상태가 유지되기 때문이지 앞으로 영원히 집권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놈현떄 오백원올렸다고 이명박그네로 갈아타는걸 보고도 그짓을 하니간 아는게 없고 무식하다 이거지

우리나라는 과거 농민의 나라나 다름없으니깐 숫적으로 밀려 정부에서 그리 대응한것 같은데
과거에는 그런것에 의존해 못살았지만 지금은 그런건 후진국 나라 동남아나 그렇고
또 중국도 시장을 개방하기 전까지만 해도 파륜궁에서 북한의 정치범수용소 보다 더 잔익한짓을 하였지
특정 종교인들이 몰리는게 두려워서 거기 신도들을 강제로 잡아가 장기를 적출하고 소각했지
지금은 그런것들이 관광을 위해서 묻혀져 가고 있지만 과거에는 그사실을 알리기 위해 서울명동에도
전시되었던 적이 있었다

공포의 끝은 망조이고 그래서 자유당도 그렇게 사사오입 억지개헌이나 하니깐
망하게 된거지 그리고 언제 그랬냐는듯 이름만 바꿔달면 또 속아주는게 냄비국민들이고
과거 로마에서도 사자호랑이 풀어서 죄수랑 싸운곳이나
백성들 동원해서 죽어가면서도 쌓아올린 만리장성이나
모두 없애지 않고 영화나 관광산업으로 활용해 국고에 귀속되고 있는게 현실이지

하지만 사대강이나 햇볕정책은 모두 실패한게 맞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다 크고 작은 잘못이 있고
엄밀히 따지자면 4대강이 몇십배는 큰실패였지 조와 억의 차이니깐
그래서 프랑스에서는 지금 대통령이 무소속인걸로 아는데 과거 그럴꼴들을 많이 보다보니깐 그리된게 아닐까

동남 아시아가 쌀원산지인데
그런이유가 자원이나 환경이나 기후가 4모작이다 보니깐 그렇게 된거고
그렇다면 1모작인 우리나라에서 농민반란이 일어났다는게 이론적으로는 타당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과거에는 한국이 외교에 능하지 못한 결과이고 특별한 기술이 없었기 때문이지
그것이 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쓸데없는 것에 메여있다보니깐 예의차린다고 많은것을 하지 않았지

우리는 너희같은 무뢰배들과는 교역을 않겠노라
니네 말을 들어보려고도 안할것이니라
집에 돌아가 예의를 더 갖추어서 교육받은걸 등기로 보내라
그래서 조정에서 검토후에 답을 주겠노라
그러니 안망할수가 있나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ㄷ나라도 당근히 싫어하고
ㄱ밥 은 혼자 밤마다 사가던데
ㄱ가 약한게 글쓰는것도 저질이더만
ㅎ삼을 데령해라 천칭녀를 불러라 그수준이지

외국사람보다 겉치례하는 시간에 많을것들을 얻을수 없는거였지
세우러호때 청화대를 한가하게 자전거를 타고 가서 소식통을 전해주는 수준이지
것도 뭐 입구에서 경호원에게 거부당했다지
동네주민의 말은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자신의 잘못된 교육을 강효하는 수준일뿐이지
것도 뭐 동네주민과 등기우편으로 소통하자면서 합의조건에도 없는걸 걸고

자유에 내가 쓴글을 검색해보니
민들레꽃 에 있구만 내가 이름붙인건데 전봉준이였군
그게 이제 농민들에게 세금을 많이 뜯어가서 정부에선 풀지도 않으면서
기근이 드니깐 백성들이 굶어죽어가도 방치하니깐 그리된걸로 아는데

마치 북한의 고난희 행군의 예고편 같기도 하고 어떻게 조선시대보다 못할까잉
북한은 그렇게 인구의 10프로가 죽어가도 반란을 할수가 없다고
왜냐면 그나라는 소통이 안되게 차단되어 있기 때문에 연합이 불가능하다고
그래서 전두환도 과거에 광주사태때 그렇게 언론을 통제해 버린것이지

그게 가뭄이 들어 농사가 안되도 그리 뜯어가고 또 나라곳간에 쌓아 둔 작물들로
뭘 하는것도 아니니깐 그런거지 우리때도 보면 대학들이 그런식으로 저축한 돈 들을 풀지 않고
오히려 부동산이나 사놓고 아무건물도 안짓는다고 농사도 안하고 그냥 세월가면 오를것만 생각하고 있지
그래서 대학에 기부할 필요가 없어 보이더라고

군대 있을때도 비상식량이 있지만 그건 어디서 검열나왔을때
보이기 위한 장식품일뿐 먹었다간 영창이거든
왜냐면 그러면 장교들의 월급이 삭감이 될수도 있고 또 귀찮으니깐 그러는거지

과거 이승만때도 김두한에게 가려고 했던 소령직함을
김두한이 거부해서 다른자가 받았는데 총살당했지 왜냐면 그돈을 자기가 착복했으니깐
삼춘 군대있을때도 군복을 2벌 나왔는데 1벌비용을 사단장이 뺴돌려서 총살당했다고 하더라고

전에도 중대장한테 뭘 건의하니깐 니가 해바라 라면서 자기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연평도나 천안함때나 대응이 늦은게 아니냐 그런 소리가 나오는거지
예로부터 현명한 군주들은 신하의 말을 들었고
어리석은 군주들은 전혀 귀담아 듣지 않고 자기 고집대로만 했다고

평소에는 사병들로 부터 평이 나쁜 군수장교가
현역들이 취사장의 밥이 맛이없다고 못먹겠다고 소원수리가 나오기 시작하자
애들 모아놓고 사십만원 자기돈으로 풀었다 그러던데
그말이 뭐냐 그동안 뺴돌렸다 이거지 아니면 외 지돈을 풀겠어 평소에 무슨 사병을 챙겨온사람도 아니면서
만일 그런 소원수리가 국방부에 들어가면 자기한테 안좋으니깐 그러는거지

그래서 일명 대대에선 가끔씩 국방부에 보내는 소원수리를 써라 라면서 실재론 대대장이 검토하는 경우도 있다
내 대대장은 십년뒤에 여군하사 성추행하다 짤린 사람이거든
전에도 성문제 전문 판사가 알고보니 지하철에서 여자치마밑에 폰넣고 찍다가 걸려서 짤렸지
또 아동이 가정폭력 성적폭력으로 피신해있던 그런 쉼터기관에서 관련상담사에게 재차 같은 성추행을 당한 사건도 있었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겨논 꼴이니 누굴 믿겠는가 오로지 자신뿐이로다

그것도모르고 무슨 김밥장사 수십년된 할매들이 나중에 기부하고 좋은일 했다고 그러던데
그거 뉴스 한줄 평나오고 끝이매
대선도 마찬가기지 그 얼굴 하루 티비에 나오려고 돈버리는짓이지
옆집아저씨는 팔번 이러니깐 누군지도 모르더라고

전에 어떤 대학에서는 아줌마가 기부하겠다고 하니깐 십만원상당의 식사를 대접받고
화장실 가는척 하고 먹튀하던데 그걸 또 신고를 했더라고 누가 도둑인거지
한끼 식사에 그런걸 요구하는게 더 잘못된거지
또 전에도 대학인가 그런것 같은데 주식으로 기부하니깐 세금폭탄을 맞아버리던데
대학에 기부하나 정부에 기부하나 그게 그거 같은데

늘 대선때 되면 전재산 기부하겠다고 하는 허언질 믿지 않는다 엠비가 그랬지 안하더라고
장학재단이나 만들어서 자기세금이나 포탈하고 있었고
선거전엔 우리 두부부 살집만 남겨놓고선 이런말에 속는게 국민들이더라고
이회창도 그랬지만 당선이 안되봐서 모르겠다
박그네때도 저는 재산을 물려줄 자녀도 없다면서 자기돈으론 여행하진 않더라고
가는곳마다 일회용으로 사용하고 말것인데 굳이 새변기로 바꿔 다는게 무슨 정치를 한다고
당선 안됏으면 외국가서 살았을거라던데 그런 무책임한자나 뽑는게 냄비들이지

그게 난 시사매거지2580으로 본거였고 잘못된정책이지 과거엔 대학들도 그런 학생들 돈모아서
주식하다 망하자 안전한 부동산으로 바뀌게 된것인데 그래서 등록금이 오른것인지도 모르지
노무현때가 부동산이 많이 올랐다지만 사람들이 사놓고 안파니깐 그런게 아닐까
그땅으로 무슨 농사하는것도 아니고 학생들이 그곳에 가서 봉사활동 하면서
고아원양로원이나 재활시설 기도원같은걸 짓거나 참여하면 될텐데도 안한다고

최근에 금은방가보니깐 삼십년전엔 한돈에 일이만원밖에 안했다더군
하지만 땅은 변하지 않는것이지 그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도 나오는 유명한 명대사이다
우리집도 공시지가 보면 30년전 가격하고 별차이가 없더라고 약간 떨어져 있더라고
실거래가는 물론 것보단 많이 나오겠지만

그래서 우리집 드온 도둑을 대리해서 합의해준 옆집 아재가
말도 없이 이사가버리니깐 뺑소니 당한 기분이 들었고
그뒤에 한달동안 세번이나 사람들 여러명이 바뀌면서 공사만 하던데
안의 인테리어 공사 그때 집보러온 할배에게 얼마에 이집 내놨냐고 하니깐
디게 비싸더라고 그래서 우리집 공시지가도 갈춰주고 이집사람의 친구가 도둑질 해서 이사가는거 같다라니깐
할배가 창피해서 라면서 웃던데 할매는 눈이 똥그래지더라고

그리곤 내가 고마운듯 한 말도 따뜻하게 해주던데 자기가 그약점을 잡고 집값을 깍으려고 했겠지
실제 할배말 들어보니깐 연세로 이미 내랑 합의하고 두달도 안되서 집을 내놨더라고
그렇게 1년간 연세600으로 내놔바도 안나가니깐 아에 팔려고 내논거더라고
어쩐지 그동안 자꾸 가구를 버리더라고 새집에는 새가구들이 있으니깐 그런거지

뒷날 옆집 아재가 와서 날 째려보던데 그아재는 합의할때 내가 60%프로 할인해줬거든
결국 머 나중에 팔긴 했지만 팔기 전날도 날 봐야했고 그때 30분 이상 못다한 많은 얘기들을
집을 빨리 처분하려는 이유는 새로 들어간 집이 두배정도 더 비싸고 해서 대출금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고
친적집을 사긴 했는데 그래서 내가 친척돈도 그렇게 갚아야 됩니까 라니깐
당연한거 라던데 난 삼춘이나 숙모가 친척들 돈 갚는걸 못봤는데
그게 남이면 신고해서 감옥넣고 할수도 있을정도로 규모가 큰데도 안하더라고 왜냐면 돈이 없기 때문이지

그래서 얼마에 지금 집을 내놨냐고 하니깐 난당시 그아재랑 친했던 근처아줌마한테 들어서 이미 알고 있었는데도
능청스럽게 아저씨가전에 차3대인데 2대라고 구라친게 기억나서 또 거짓말 잘하나 시험해 보고 싶었지
그래서 들었는데 4천만원 손해봤더라고 그게 나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4달만에 다운된 가격에 파랐지
그러니깐 내가 불렀을때 그가격으로 줬으면 이런일이 없었지
그런걸 이제 소탐대실이라고 할수있는데
새로 들어온 옆집사람들에게도 뒷날 가서 집구경왔다면서 물어보니 그가격이 맞더라고

전집주인이 돈이 굉장히 급한것 같다면서 그래서 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또 새로 리모델링을 더 오래하더라고
이번에 한달이 아니고 석달정도 한걸로 알며 거의 새로 짓는수준이더라고
집을 싸게 삿으니깐 그 남는돈으로 그리 한거지 난 공사소음때문에 시끄러워 죽겠더만
그것도 원래 시청에나 이런데 신고하고 해야되는걸로 알거든
과거 부산에 있을때 그거 신고안하고 공사한다면서 동네 아저씨가 할머니 협박해가지고 돈타가는거 봤거든
당시 30년전 기억으로도 몇백은 되는것 같더라고 세는거 몰래 숨어서 봤거든
지금의 삼춘하고 딱 이미지가 닮았어 보면

또 허경영이 주장에 따르면 박정희가 사위로 점지했는데
갑자기 유고하는 바람에 이제 그게 박그네 본인의사로 되버리니깐
거부 당한걸로 아는데 박정희는 허경영과 같은 전갈좌 같으니깐
그게 잘 통할테고 최근에 프로필을 바꾼걸 보면 게죄던데
전에는 염소였다가 외 자꾸 프로필을 바꾸는지 모르겠네 비밀스런 처세꾼이라서 그런듯
생긴것도 편의점 아재랑 닮아서 돈을 걸라면 전갈에 걸겠다

염소였을떈 아마 양력생일로 바꿧나 싶었는데 게좌는 완전히 다르거든
염소는 아닌것 같고 관상이 전갈같긴 한데 게좌라고해도 같은 물의성자라서
박정희와 잘 맞기는 한다 하지만 박그네와는 완전히 다르지 거긴 풍의 성좌이고
더구나 대장자리라서 게좌나 전갈은 선봉과 차봉 수준인데 대장의눈에 맞지도 않고
또 성좌까지도 틀리다 보니깐 뭐 태양인과 소음인은 나쁜편은 아닌데 박그네는 태음인을 선택했다
전에도 이회창을 안도와주고 엠비를 택하더라고 최순실도 소양인인데 소음인은 그닥 안좋아하는것 같더라고
띠로 보면 범띠와 용띠인데 그리 좋은 궁합은 아니지 용띠는 원숭이와 잘맞으니 박그네와 최순실이 그와같고

과거 박그네가 대선전에 자갈치시장을 방문했는데
엠비흉내내면서 국밥은 먹지 않았지만
시장고기를 사면서 적은 푼돈을 건네자
주인아줌마가 인상을 지푸렸고 그러자 옆에 수행하던
비서가 품에서 지갑을 꺼내 이걸로 안될것인데 라며
자기가 따로 계산해준게 기사에 있다

자갈치 시장이 얼마나 비싼데 거기 아줌매들 부자라고
초딩때 할매친구의 손자 태욱이 엄마가 그걸해서 잘알지 4층 빌라올리더만
그렇게 부자인데도 형 초딩졸업식날 학교갓다오니깐 돼지저금통이 없어졌던데
태욱이일 확률이 아주 높은데 심증만 있고 물증은 없어서 그냥 넘어갔지
왜냐면 내한테 여러번 싸워서 다졌는데도 꼭 집에 안가고 숨어서 내가 창문에
얼굴내밀때까지 숨어있다가 흙던지고 도망가더라고
개네집도 알고 그렇다고 해서 쫏아가서 때리진 않았다 귀찮으면 안하거든

그래서 과거 푼수의 달인 정몽준이도 버스비 70원 이러면서
서민물가를 전혀 체감 못하고 있더라고
그걸보곤 리정희가 꾀를 발휘해 토론회때 박그네한테
최저시급이 얼마냐 돌발질문은 해보았지만
십원짜리 한자리까지 대답해버리자 웃으면서 말문이 막히게 되었는데
하지만 액수만 말했을뿐 전혀 체감 못하는 수준이더라고

이차 삼차 보강 질문을 준비해 왔어야 했는데 그의 주위엔 그런 충신이 없었고
원래 사수자리는 남의 말을 잘 듣진 않는다 불의 성좌자체가 자기주장만 강력히 내세우지
거기나 대장자리들은 다 그렇치 자존심이 가장 쎄다고 바야지
홍준표도 사수자리라서 그의 여자 버전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같은 소음인이고
이미 먹튀를 생각해논터라 그렇게 치밀하진 못했다
사수자리의 운명은 폭주족
유승준 같이 안현수 같이 그러니 관우의 별자리이지 조조에게 뺑소니 놓는 먹튀의 달인

마치 초등학교 바른생활 부장 같이 똑바른 질문들이 생각나는데
떨어뜨리려 나왔다 프랑스 왕비처럼 빵대신 과자먹으라고 하는거 아니냐 등
사실은 그건 만화대사이고 진짜는 케이크가 없으면 과자를 먹으라고 하세여 가 정답대사이다
여자들이 이외로 순진한면이 있는데 그건 정치인도 마찬가지일테고
군대훈련소 때 도 소위가 여군장교로 있던데 어떤애보고 세일러문 불러보라고 하더라고 딱 그수준이지
남자가 무슨 세일러문 보겠냐 그러면 여자는 그랑죠나 타이거 마스크 보고 그러겠냐 그걸 모르더라고

그리고 앙뜨아네트는 말만 들어보면 좋은 사람 같더라고
단두대로 올라가는 와중에 사형집행인의 발을 실수로 밟고는 미안하다며 일부러 그런건 아니라고 했지
그게 죽기직전에 사형수가 할수 있는 말은 아니였지
죄없는 평범한 사람이 할수있는 말이지 그렇다는건 그녀가 자기죄도 모른다는 것이지

과거 미국영화보면 그렇게 자기죄를 모르면 유죄를 안때리더라고
정신병으로 취급해서 몇달 살다가 나오는데 대표적으로 영화 프라이멀 피어가 그런데
리정희는 매우 신선한 이미지를 만들어놓고는 길게 가진 못하고 단기적인 일회성에 그친게 아쉬웠다
그정도 그릇박에 안된 인물이였지
나 역시 중딩때 바른생활 부장를 해보았기 때문에 십분공감이 가고
그렇지만 한국의 냄비들은 흔들리지 않았다 엉뚱한것에 흔들릴뿐

4월5일
새벽 꿈에서 형이 내얼굴을 칼로 난도질 하더라고
마치 하기싫은데 억지로 하듯이
난 그걸 어두운데 부산방에서 피해서 이미 옆에서 보고 있었다
아마 내가 형수한테 준 사진을 그리한것인지 아니면
삼춘이 토지세를 형에게 정말 옮겨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내글을 바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돈을 걸라면 후자에게 걸겠다 식목일에 외 이런 흉몽을 꾸는거지

하여간 안좋은 꿈이고 내꿈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는다
이십년안에는 반드시 일어나고
그래서 초딩때도 꿈에 한번도 안가본 밖의 4개달린 화장실문이 있는 절을 보았는데
나중에 군대를 거기 가니깐 알겠더라고
하지만 난 가족들의 이름은 절대 적지 않는다 아무리 싫어도
난 박한상 같은 폐륜아도 아니고 돼지띠인 고유정도 아니기 때문이지
그런 큰 차이가 있고

최근에 만난 목사는 처음느낌이 맞다고 두번째는 좋았지만
보니깐 쥐띠더라고 띠만 봤을때는 나하곤 가장 안좋은 궁합이고
그러니깐 목사가 간을 잘보더라고 일추진력은 좋은데 마무리가 안좋고
그래서 나를 만나는데는 적극적이고 돈을 썻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았다 이거지

센터사장은 용띠니깐 쥐와 용은 최고의 궁합이더라고
사수형은 역시 별난걸 좋아해서 자기혼자 요상한거 시켜먹고 있고
말띠다 보니깐 내랑 평균이상은 되던데 말띠와 있으면 즐거운데
사수는 사람과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하지만 사자처럼 동네주민에게 등기우편을 바라진 않는다
알아서 갖다 바칠때까지 학수 고대하며 기다리는
전에 성우가 그래서 차였지 시라에게
자기가 한번 고백하면 영원히 여자가 올인해야되나 그말에 순순히 따라줘야되나
자기가 한번 신고하면 영원히 동네주민이 합의조건을 바꿔도 이에 응해줘야하나

난 여자의 다리를 많이 보지만 음인들은 상체를 많이 보더라고
군대후배에게 물어보니 여자의 어깨선을 중요시하던데
태음인 자체가 어깨선이 안이쁘거든 축쳐졌지
어깨선 자체는 태양인이 좋고 다리선은 태음인이 좋더라고
가슴선은 소양인이 좋고 히프선은 소음인이 좋치
그러니깐 자기한테 약하고 없는걸 원하는거지

전에 어떤애가 오유에서 죽은사람 보고 싶다래서
내가 많이 봤다고 하니 사진올리보라고 해서
그런거 보면 정신건강에 안좋다고 하던데
사실 내한테 그런것은 없다 그냥 남이 올려논 거나 봤지

하지만 그런얘기 안해주니깐 몇번 징징대다가 나중엔 이러더군
시체많이 본게 자랑이냐
이러더라고 사람들은 그렇지 옷빌려달라고 하다가
안빌려주면 나중에 짝퉁이니 실밥이 튀어나왔다느니 흠이나 잡고
한마디로 어리석은거지

못먹을감 흠집이나 내려고 하고
전에도 그런애가 있더라고 성주비됴 나도 봤다니깐
좀 보내달라고 하니간 공유사이트가면 있다고 거기서 받을라고 하니깐
귀찮다면서 징징대면서 자기 이멜로 보내달라고 한것 같은데
얼마나 편하게 산 인간일까 그런걸 들어주는 사람도 있나보네

하긴 전에 구걸로 몇백 번애도 있더라고 인증샷까지
무슨 집도 없다면서 스폰과 노트북은 다 있고 옷도 디게 깨끗하더라고
실제 돈보내준애가 있더라고 여러번 구걸하다보니깐 아는사람들이 나와서 욕을하더라고
진짜 거진줄 알았는데 아니라면서
디시에 백개정도에 막 하루종일 그것만 적던데 알고보니깐 프로그램이더라고
아니면 절대로 그렇게 같은 시간에 동시다발적으로 적지 못한다고

게임에서도 그런프로그램이 나오던데 혼자서 네명이상도 막 플레이 하면서
자동으로 업이 되게 하더라고 그래서 그것만 이제 죽이러 다니는 애가 나오던데
그러면 생명에너지가 절반이하로 내려가거나 아니면 피케모드 걸면
모두 자동적으로 또 게임에서 나가버리게 세팅해놨더라고 그리고 다음방 계속 만들고
또 오면 또 나가고 그러다가 상대방이 포기하는거지 어자피 컴퓨터 프로그램이니깐
그런 애들이 많아지다 보니깐 나같은 컴맹은 거기서 안하는게 좋을것 같더라고
나는 아이템도 옮기다가 잃어버린것도 많은데 개네들은 그런 오류가 없다고 프로그램으로 하니깐

4월6일 월요일
박수칠때 떠나라
이번에 눈여겨본게 미래당인데 그런당이 있는지도 몰랐다
다만 여자들이 정면포스터에 있어서 눈에 뛰었다
나보다 어리고 얼굴도 핸섬해 검색해보니 더욱더 마음에 들엇다
김소희와 손주희는 모두 전갈자리다 같은 미래당이고 생일도 같다

다른게 있다면 김소희는 쥐띠이고 손주희는 범띠이다
방어적으로 입지가 잘 구축된 촉나라를 무너뜨리려면 명장이 나와야 하고
그건 등애 종회 일지도 모른다
촉나라 대장군 강유는 그둘보다 뛰어날지는 모르나 아무리 한팔이 쎄도 두팔보다는 약하다고

오늘 무슨날인지 모르겠는데 아침부터 사라봉가니깐 애들이
학교도 안가고 슈퍼에가도 아들이 있더라고
아니나 다를까 오후가되기전에 우편물이 왔는데
선거책자네
솔직히 우리집에 프린트기가 있으면 좋겠는데

과거 군대 후배가 그게 있어서 부럽더라고 김성훈이였는데 별명은 짱개였지
브리필을 난 다 손으로 써서 보니깐 별로였고
개는 프린트한 용지로 보니깐 편해보이더라고
근대 걔는 고참한테 돈빌려주고 못받고 전역해버려서
카드로 돌려막기 하던데 그런 삶을 살면 안된다

왜냐면 손주희후보가 이쁘더라고 미래당이던데
나이도 내하고 최고의 궁합7살차이에 전갈자리네
범띠던데
그녀가 무엇을 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첫째는 여자이고
둘째는 미인이며
셋째는 미혼이라는 점이다

그말은 내게도 작은 가능성이 있다는것이다
혹시아냐 그녀가 갑자기 교통사고라도 나면 나같은사람도
최고의 신랑감으로 둔갑할수도있지
난 잠자면서 그런생각을 하더라고
지금은 이사갓지만 전에 수십년간 내 옆집에 살던아재의딸이
게자리인데 나이는 안물어봤는데 아마 보통 형제들이
2살차이정도 나니깐 용띠가 아닐까 싶고

아니 실제로 몇년전에 내가 그옆집에 가서 아저씨랑 대화하는 꿈을 꾼적이 있엇는데
그냥 개꿈인줄 알앗는데 아니더라고
이번에는 꿈인지 희망사항인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날 찾아와서 용돈벌이 좀 해볼래 라던데
그게 먼데여 라서 그아재집에가서 딸이 휠채어에 타고 있고 그거 수발하면
하루에 얼마 돈준다던데 별로 할일은 없고 화장실갈때 도와주는 수준에서
밥주고 돈주고 칼퇴근 시켜주겠다고 하니깐 그만한 꿀직업도 없는것 같더라고
근데 그럴빠엔 그냥 병원간병인 들일텐데 외 날쓰는가 보니 내랑 맺을려고 그런거 같고
그사이에 아들에게 변고가생기고 내아이는 태어나서 그 많은 재산이 다 내수중에 들어온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였다

범띠는 말과 개와 궁합이 좋고 나와는 평균이지만
소음인에 게자리란 두가지 이점이 있지
그리고 범띠는 말띠와 궁합이 좋고 그래서 자기오빠랑 궁합이 좋다
그래서 차도 서로 바꿔타고 그러던데 개네집엔 차3대거든
딸차만 없지 부자야 내가 그런집에서 태어났다면 적어도 의사정도는 됐을꺼다 정형외과 의사
하지만 돈을 벌라면 성형외과나 치과가 더 나을것도 같다

전갈자리는 나와 궁합이 좋다
그들은 진정한 여자 이기 때문이다
가짜 여자에게 속지말길 바란다
동네주민을 증거위주로 등기위주로 교도소게 보내고 자기가 욕2번하고
그리고 뻔뻔하게 계속 내집앞으로 다니고 있고 성품이 나쁘고 양심이 없는거지

고1때 만난 중삼 주희는 과거 날 찬 여자이름인데 설마 개가 전갈자리는 아니겠지
내가 사람이름 잘 기억못해가지고 세번이상 물었는데
그리고 태종대 7킬로 거리에서 볼에 뽀뽀하니깐 더 싫어하더라고
이상하게 개는 소음인인데 태음인을 택하더라고
그러니깐 오래 못살 사주지
건강이 나쁘다는 증거이지
그래서 머리에 녹색핏줄도 티어나와있고
돈을 걸라면 쌍둥이 자리같다
하여간 내한테 안좋게 하면 불행해진다

미래당은 포스터 색이 외 이리 시커멓냐 힌색으로 하던가
솔직히 두여자를 칭찬하고 싶지만 역시 대세는 허경영이다
다만 돼지띠라는게 좀 그런데 사실 돼지띠는 내하고 궁합이 삼합으로
좋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동네 김ㄱㅎ이는 날 교도소에 가게 만들더라고
그게 머냐 바로 사람이 안된것이지
동네주민말도 들어볼 생각이 없고 그런건 뽑을가치도 없으며
평생 그렇게 일도 안하고 여친이나 집에 끌어들이고 살라고 하고
알아서 갖다 바치라고만 하라고 해 왕따의 전형이지

혁명하면 생각나는게 혁명배당금의 허총재인데
그의 말대로 한달에 백오십을 줄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치만
아마 일회성으로 한번 줄수는 있을것도 같은데 그금액은 아닐것 같고
과거 노태우가 자기말한걸 안지킨게 생각나더라고
그게 머였는지는 모르겠는데
김대중이도 원래는 김종필과 반씩 나눠서 하겠다고 했거든 것도 안지켰지

그래도 얼마 주겠지 라는 환상을 가지는건 기쁘다
게와 전갈은 나와 좋다
최순실과 정유라는 최고의 궁합이지 고영태와 물고기니깐
전갈은 나에게 약한사람들이다
그증거로 박정희와 김재규의 조합이기도 하고

솔까 그의 영상을 과거 많이 봤지만 기억이 대충만 나고
과거 삼십년전부터 대선에 꼴지 후보로 나와서 바른말만 하던데
지금 중요한건 남북통일이 아닙니다 라면서 다른후보들과는 달리
굉장히 비장한 각오로 표정관리가 안되면서 말하더라고
전혀 안정성이라곤 보이지가 않고 마치 데모직전의 학생들의 주동자 같은 눈빛과 표정이었다

사람들은 바른말 싫어한다고 진심도 싫어하고
사실을 좋아한다면서도 뒤로는 달콤한 거짓말과 포장을 더 좋아하지
그래서 유방이 한신에게 겉으로는 극찬했지만 뒤로는 처형시켜버렸지 그때의 그런 자잘한 것들까지 끄집어내서
그냥 편안하게 말하고 여유잇는 그런걸 좋아한다고
그 증거로 지금도 트럼프가 되었지

그의 주위에 물고기가 없기 때문에 대성할수없는 아까운 케이스이지
낸시랭이 그와 같이 나오면 그가 리더하는게 아니고 낸시랭이 리더하더라고
날 따라해보세여 요렇게
시청자들은 방송이니깐 마지못해 한것같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건 당연하다 물고기는 물의 대장자리니깐 그는 부장자리일뿐이지
하지만 투표하러 가진 않는다 귀찮다
교도소에서 투표하러 가면 포송줄에 묵여야된다
군대영창단기도 그렇게간다 그래도 가겠다는 아이가 있다
그런곳에 가야 진정한 삶의 재미와 보람을 느낀다 이거지

허총재의 공략본은 허왕된것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마치 북한의 머리가 왔다고 한 황장엽이 생각나더라고
그가 주체사상을 창안했다고는 하지만 구체적으로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고
지금 북한은 그런걸로 운영되지 않고 있고
변질되어서 주체가 아니라 최고존엄 사상으로 불릴뿐이지
그게 어떻게 사회주의고 공산주의냐고 봉건주의일뿐이지

어떤 혁명가들도 다 처음엔 농민과 백성과 서민을 위한다고 그럴듯한 포장을 내세우지만
나중에 보면 다 자기와 같이 협력했던 자들만이 그 영광을 누리고 나머진 찬밥 신세라고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살고있는데
그러니깐 남의말 들어볼 생각도 안하는거지 욕부터 하고 동네주민형을 교도소나 보내는 수준이지
말로만 소수자를 챙긴다고 하면서 그 소수자들한테도 버림받고 학교도 짤리고 그런애들이 하는게 정치판이지

다른정치인들이 허경영총재의 생각을 많이 뺏겨간다는것 또한 사실이다
그전까진 다른 후보들은 국민들에게 행복이나 신뢰 같은 투명한 말들이나 쏫아냈고
실제로 뭘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주겠다는 공략은 없었다
그의 강연영상이 아니면 다른데서는 절대로 들어볼수 없는 것들이 많더라고

홍준표가 서민의 말로 쉽게 풀어쓴다면서 자기의 말을 합리화하려고는 하는데 영어를 좀 썩어쓰더라고
하지만 홍후보는 지금 다시 출마한다면 전보다는 가능성이 더 있긴한데
그러나 당에서 나오기는 어려울것 같고 왜냐면 국회의원들도 냄비가 많아서 자기들끼도 안믿는다고
전에 박그네 탄핵때 이정현이 날뛰니깐 같은당에 있는 김무성 같은 사람들도 자리뜨고 소통을 안하잖아

왜 정치인들이 그렇게 지지율이 높고 얼마를 받아가는지
그돈이 다 국민세금이고 그걸로 15프로만 넘으면 본전치기 하는거지
그사람들은 그런 확률만 보고 사니깐 마치 주식처럼
동네 주민같은 낮은 확률같은건 보지 않을수도 있지 소인배라면 어자피 안될그릇이니깐 그렇게 하고
또 무슨 몇백억씩 의석수에 따라 나오기도 하고
물론 그 빼낀 사람들이 그리 큰 자리까지 올라가는것도 쉽진 않는게 현실이지만
사람은 남의 공략본을 빼겨서 세상에 내논다는것은
그만큼 자기 생각이 없다는것이다 욕심만 많다 이거지 그럴꺼면 자기가 하지 말아야지 순실이 한테 맡기던가

전에 교회목사도 그렇더라고 오정현목사 빼기지 않았다고 주장까지 하더만
그전까진 좋게 봤는데 차라리 안한것만 못하게 된거지
그만큼 허총재의 비상한 두뇌는 인정하지만
그도 이젠 늙었다 목소리도 쉰소리가 나고 피부도 쭈글해지고 예전같지가 않더라고
유투브에서 연일 활약하고 있지만

요샌 볼게 많아가지고 잘봐지지가 않는다
전에 이정희가 보조금 먹튀하더만
그제도의 헛점을 막겠다더만
이제는 그가 그러고 있는게 아쉬울 따름이지
그가 몰랐다는건 믿지 않는다 워낙 강연영상 대부분이 그런것들이 주류라서

전에 실패한 닭정권이 바로 그런 대표적인 사례인데
국정은 무당에게 맡기고 성형이나 하는 수준이지
요새는 여자들이 성형을 미용실 가는 수준으로 알기도 하던데
과거 유선이 내시 황호에게 맡기고 자기는 숨래잡기나 하는그런수준말이다
우리나라는 노인이 너무 많고 그래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이
와도 별로 지원하지 않는다고 그냥 최소한의 흉내만 낼뿐이고
마루도 부엌도 없고 화장실만 달린 집이다 이거지

공략이라고 해바야 그런 자금과는 비교도 안되는돈을 사대강이나 북에 원조할뿐이지
정확히 금액차이는 모르겠지만 사대강 비용의 1프로도 되진 않을것 같다
그러니깐 전에는 제주에는 한군데 있었는데도 이젠 사라지고 없고
또 생명의 전화 사이트도 과거 2군대 이상이었는데 지금은 1군대로 축소되었지
그게 다 돈이 적게 책정됐다는거고 또 기사에서도 그렇게 봤지
그만큼 관심이 없다 이거지 어자피 동네주민 한명정도야 그런 생각을 가지면 안된다고
한국사람들은 멍청해서 남이 복권이 안되도 조작애래도
내만 되면 된다 이런식이더라고 요즘애들은 특히 더 그렇고

이명박그네때 시절부터 합동토론회를 보면 품격이 떨어진다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그런걸 뽑고 있는 국민들을 보면
정말 미개했기 때문이다 그냠 고함치고 물병던지는 수준이지
과거에는 계란도 던졌지만
그래도 이회창노무현때까지만 해도 말하는게 여기
정치하는 사람이라면 저정도는 돼야한다는 느낌이 들었고
김대중은 말은 잘 못하지만 삼선이상 하니깐 그래도

아 저런 사람은 한번은 뽑아줘야겟다는 동정심이 생기고
그런데 한국인들은 대부분 냄비속성이라 안된다 이말이다
박그네때 바라 인터뷰보면 안되면 외국가서 살려고 했다라고 하지
않았나 결국 외국은 안가고 감옥에서 살게되었지

외국에 무슨 아는사람이 있나 말이 통하나
그런사람이 수첩들고 있으니깐 신기해보이고 까기 좋아보여서 앉혀본거지
예로부터 부하가 반역해서 바지왕을 앉히고 섭정을 하려고 하면
똑똑한 왕보단 만만하고 다루기 쉬운자를 택하기마련이지

그런 나라버리고 가려는 무책임한 마음으로 하니깐 아는게 없고 모두 다른사람에게
맡기고 자신은 모르쇠로 일관하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다
엠비때 이미 그런 일을 격고서도 어리석은 국민들은
그걸 모른다 항상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지 않고
그냥 냅두고 새로운 송아지를 사온다 이말이다 그러면 송아지는 또 문제를 일으키기 마련인데

남들의 평균과 다르다는 것은 결코 좋은것이 아니다
그곳에 투자를 하는 자들 역시도 아는게 없고 미개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어떻게 그런 방송 한편보고 신뢰하는지 원참
사라봉에 역기 할배는 강명도와 강철환도 모르면서 김정은이 죽었다면서 누군지 이름도 못대면서
국회의원말을 신뢰하더라고

그러니 과거 사장도 여러번 하다가 다 망했지
티비방송을 굳게 믿더만 역시나 틀리더라고 마치 빨간머리앤의 매튜를 보는듯도 하고
난 북한방송 즐겨보기 때문에 어떤사람들이 주로 활동하고 무슨말을 했는지 잘아는데

그저 세우러호 자로처럼 어디서 뭘한지도 모를인간이 갑자기 나타나서 떠든다고 믿지 않는다고
평소에 무엇을 했느냐 어떤인지도를 남겼느냐
그래서 당선된 사람들이 김대중이 대표적이긴 한데 노무현도 이선이고 문재인도 인선이였지
그말은 문재인 같은 경우 십년을 고생했는데 갑자기 어디서 비행기 타고 쑥 들어와서 반기면
그사람 지지율이 문재인과 박빙이더라고

바로 역기스승 같은 아재가 그렇게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호기심에 찍으니깐 그런거지
그런지지율은 그런사람이 많다는 반증이기도 하고
대체 1회성으로 나와 그치는 그런 사람들이 평소에 언제 뭘 했다고 그사람말을 믿는건지 원
물론 허경영총재도 과거에 많이 나왔지 몇선인지도 모를정도로
지금은 아마 안되는걸 자기도 알꺼야

그의 강연엔 북한 문제는 전혀 없더라고 과거부터 쭉 이산가족이 중요한게 아니라면서도
지금까지 경제가 멀쩡했잖아 당시에 아임에프가 오긴했지만
자신이 그리 말해서 온건 아니니깐
그냥 휴전국가인것을 감안해서 한반도에는 강력한 리더가 필요하고
자신은 단기집권이 아닌 장기집권을 하겠다고 했으며
그래서 첫번째로 되자마자 국회의원 수부터 줄여버리겠다고 했지

과거 이승만이 개헌제인가 그런거 때문에 시달린것을 아는거지
대통령에 준하는 권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해버려야 영구집권이 되는걸 아니깐
그리깐 예전 사고 방식이던데 벌금을 왕창 메겨서 구속된 사람도 풀어주겠다
이건 범죄세상이 되는거라서 비추천이고 구류살고 싶은 사람도 못살게 만드는건
민주주의가 아니지 그래서 그는 평생 안되는것이다 그생각을 고치지 못하니깐
어리석은 사람들은 단지 그가 내미는 돈의 액수 숫자에 따라 눈이 돌아가는데
전혀 그런것에는 속지 않는게 좋다

과거 대통령들이 누렸던 특혜가 지금은 사라졌고 자신은 그때의 아방궁의 무게를 즐겨보고 싶다 그런거지
가스통에도 무게가 있다 가스가 들었을때와 빠졌을때의
무게 차이를 말하는것이지
사람도 마찬가지다 가벼운 사람은 멀리 하는게 상책이다
근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곳에 환상이 있다고 믿고
낭패를 보기 쉽상이다

여담이지만 허경영을 보면 곽가가 생각난다
조조앞에서 원소보다 나은 십계명을 발표함으로써 조조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순욱 가후 순유 정욱 등의 뛰어난 참모진속에서 적벽대전의 패배의 원인을
바로 곽가가 살아있지 못했기 때문이라면 탄식하였다

따라서 허경영은 조조같은 인물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했고
또한 자신이 주군을 하려고 했기 떄문에 성공하지 못한것이다
제갈량도 유비가 사후하자 그의 자리를 대신해 전권을 양도받아
진두지휘해보지만 한치의 땅도 얻지는 못했다

그건 그가 2인자의 자리에서는 최고의 활약을 했어도 1인자의 자리에는
부적합한 인물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한신도 유방에게 말하길 소장은 장수들의 장군일뿐 폐하처럼 장군들을 다스리진 못합니다
라면 겸손함을 들어냈다 하지만 그럼에도 토사구팽을 당하게 되었는데
그이유는 유비나 원소가 대군을 이끌고 출정전에 충신들을 목베려 한것과도 유사하다
어자피 역사는 돌고 도는법

내가 움직이면 역사는 반드시 응답한다
돌이켜 보건대 욕심이 두겹세겹 두터워질수록
두겹에서 한겹 가려졌던 나는 추하게 벌거벗기웠다
몽상에 근접할수록 현실은 유대를 끊고
묘하게도 한뼘두뼘 다가오는것이 있을때
세뼘 네뼘씩 달아나는것이 어딘가 분명 있었으니
참으로 잔인하고도 공평한 대차대조표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허경영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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