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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존중받지를 칭찬
작성일 2020-05-12 06:29:57 조회 80 회
작성자 황용식
요새 모기 때문에 선풍기 틀고 자니깐 기침좀 하고 그러던데
또 싸구려 콜라 먹고 나니깐 딸국질도 하고 그랬는데
치과시술당시엔 기침이나 딸국질은 안해서 다행이다
그런거 하면 닥터의 책임이 아닌데 실패가 나올수 있지
닥터 말대로 붙이지 않은게 나은것 같다
난 잘때 이갈이가 심해서 그러면 부러질테니

운동하러 산에 갓을때 초보때 기억나는데 주로 저 멀리 있는거 할때였는데
지금은 잘 안가지만 당시엔
할배한테 애기걸어보니 아저씨는 외 다르게 하세여 라면서 물어보니
웃으면서 좀 아는체 하던데 지금 생각해도 전혀 도움이 안되는걸
자기딴엔 자랑스러워 하기도 하더라고 실력도 없고 그런건 이제 안하지
잘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와서 잡는 기구들이 보이더라고 이젠 그런게 보이고
웃긴건 잘하나 못하나 자신감이 넘치더라고 또 못하는 사람도 특별하게 하는것도 있고

오늘 또 한명의 아름다운 소녀의 글을 보았다
성경에서도 볼수없는 실시간 네티즌글 나는 그런것이 끌린다
자신을 공감능력이 타의추종을 불허한다고 자칭하는 그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로 하겠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아디를 보니 흑염소인데 귀하는 사실 물고기자리 여성입니다
그래서 공감능력이 뛰어난거져
귀하는 존중을 중요시하지만 세상에 존경할만한 사람은 그리 많치 않는것 또한
사실이져

하지만 찾아보면 없는것은 아니지만 그사람들 역시 안좋을때도 있어여
그리고 아무리 나쁜 사람도 좋은점이 있고 좋을때가 있을뿐이져
그게 내게 어떻게 적용되는냐에 따라 상황은 많이 달라질뿐입니다
슈류탄 투척하다가 오발탄이 가끔나오는데 그러면 그사람은 그냥
재수없이 죽어야져 자신의 실력하곤 상관이 없어여
타이슨이 와도 어떻게 못합니다

중학교때 무슨과목인가 모르겠는데 수업중에 남선생이 말하길 김건모를 두고
예전에 태어낫으면 장가나 갓겠냐면서 비하하던데
그는 시대를 잘타고 난것 뿐이져 물론 과거에 태어났으면
그냥 광대로 취급됐을텐데 현대판에선 광대들이 연예인하고 있고
초특급 승진을 하고 있져 선생은 선생일뿐이고
과거에도 존경받은 위치이기 때문에 자기보다 잘난거 보면
눈꼴시려워서 그런 발언을 하지 않았나 추정됩니다

귀하는 물고기이므로 나중에 사랑을 하게 되면 심각한 정신질환을
일으킵니다 내과거 동거했던 여친이 그런경우라서 더 잘알며
같이있을땐 모든걸 거부해놓고 나중에 뒤에가서 딴소리하고 있더군여
여기오지마라고 해도 또 오고 있고
내방에서 담배피지 마라고 해도 화장실가서 그짓하고 있고

그래서 내쫏았져 그래도 기어들어오고 이용해먹기 딱좋더군여
나중에 군시절 장거리 통화도 개가 먼저 전화해서 친구전화로
착신만 받았는데 귀하는 누군가 강력하게 리드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절대 스스로 인생을 개척할 사람이 아니며 그냥 흘러가는 물처럼 나두는 타입이져
그게 내 생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한
아무리 더러워도 개입하지 않을것입니다 간단히 얘기하면 청소를 안하고
더럽게 지낸다 이거져

귀하의 글은 겉으로는 아름다워보이지만 제눈을 속일순 없습니다
귀하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청소해줄뿐 귀하가 언젠간 스스로 혼자가 될때가
올테고 그날이 오고있다는것을 귀하스스로 먼 미래의 일이 지금 보이기 때문에
직감적으로 걱정하는것 뿐이져
물론 귀하는 지금도 빠릿빠릿하지 않고 게을러서 할일이 없어
이런글을 적는것 또한 저만이 알고 있습니다
귀하와 저는 같은 부류이니깐여

귀하가 쓰는글 대부분은 결국 귀하의 삶의 현재모습이며
바로 귀하가 절망의 구렁텅이에 이제 빠지기 직전이며 시험당할 차례가 오고있는데
귀하는 그것도 개척하기 싫어 정다빈의 뒤를 따르려 하고 있는게 눈에 보입니다
인생은 뉴스가 아닙니다 굳이 아홉시뉴스를 가리키는걸 보면
평소 뉴스를 즐겨보는 사람도 아니면서 잘아는듯이 말하는것 또한 고쳐야 할점입니다
뉴스는 24시간 하루종일 하고있져 아마 다른시간때는 주로 드라마를 볼텐데
그때마다 눈물 흘리며 하루를 보내고 있겠져

그래서 그때 공감을 잘하며 스스로 여주인공이란 착각속에서 환상을 키웁니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며 모두가 나쁜점이 많이 보이는데
왜 나만 착한사람일까 이러면 손해가 아닐까 노심초사하며
사회가 그렇게 만든게 아니고 귀하도 갑자기 혼자살아보면
금방 알텐데 지금은 배부르고 등따시우니간 물건을 훔칠생각도 사기를 칠생각도
없을 뿐이져 그건 누구나 그렇게 될수있고

그증거로 탈북한 북한주민들이 다 그렇게 살고있다고 이만갑에서 증언이 나왔져
이제 그렇게 못산사람들은 인구의 십프로 삼백만명이 고난의 행군기간 삼년간 죽었져
그리니 인구의 구십프로가 그리 살고 있단 겁니다
살아남은 사람은 모두 도둑넘이져

그렇다고 귀하가 그 십프로 에 속한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일이 생기면 귀하는 그누구보다 재빠르게 행동할것입니다
평소에는 물흐르듯 그리 시궁창인생을 살아도 귀하는 무엇이 중요한지
사실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 않을뿐이져
왜냐면 귀찮으니깐여

귀하는 게으르며 남들은 외 저리 열심히 아둥바둥 살아야 될까라며
혼자 커피숍에서 창가에 기대어 감상에 취해있는듯 합니다
배부른 소리져 한마디로
귀하는 밥맥여주고 같이 놀아주는 사람들이 언제든지 적으로 돌변할 가능성도 알고 있네여
귀하가 생각하는데로 그렇게 다들 산다면 현재 인터넷 시대도 나오지 않았겠져
귀하는 그냥 남이 만들어논 완선품만을 가지고 그 편리성이
어디에서 나온것인지는 궁굼해하지 않고 오락이 재밋니 없니 그런거나 따지는 수준이져
한마디로 고마운걸 모르는거져

귀하는 싸우는걸 싫어하는게 아니라 겁이 많을뿐입니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그냥 일회용 인사만 하고 가길 원하네여
그런걸 보면 귀하는 친구가 없는듯 하네여
그러니깐 상관도 없는 이런곳에 귀한의 마음을 쓰고 있겠지여
귀하는 한번도 남의집에서 일을 해본적 없는 철부지네여
일을 해보면 외 싸우는 지 금새 알텐데
아무리 공감력과 감이 뛰어나도 제대로 된 경험과 정보없이는
좋은 추리력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서 의미를 찾을꺼면 귀하는 남이 쓴 소설이나 드라마도 볼자격이 없습니다
그냥 유치원프로나 보는게 현명하져 싸울일이 없으니깐여
하지만 귀하는 아마 제생각대로 드라마를 보겠져
귀하의 생각과 반대로 행복한 사람은 많아여
귀하가 불행할뿐이져

어떻게 된게 눈앞에 있는 행복한 사람들이 보이지 않다니
제발 좀 박으로 나다니세여 집안에서 세상을 다안다는듯이 떠들지말고
귀하의 그런 인간적 교류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냥 그럴거면 에이에스 기사만 만나고 다니세여
본인이 상처받기 싫어서 남에게 정도 주기않겠다는 논리는
굉장히 이기적인 논리이고 그런사람은 아무리 오래살아도 행복할 자격이 없습니다

여기에도 전에 그런 아줌마가 있었는데 대학교수인데도 외 자기가 삶의 낙이 없는지
모르더군여 바로 귀하의 미래져 하지만 머 귀하보다 더 사회적으로 성공했고
만나는 사람이 많아도 귀하같은 그런 일회용마인드로 산다면 별차이가 없습니다
깊은 인간관계도 맺지 못하고 커피한잔하면 헤어지는 그런사이라면
귀하는 자신만 빼고 남들은 유치하다고 놀부같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만큼 대인관계가 좁고 깊은관계를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증거이져
귀하를 보면 마치 삼춘같은데 하지만 삼춘은 친구는 많거든여

귀하는 그저 부모덕이나 보면서 사는 캥커루 족이면서
뭘 그렇게 인간에 대해서 잘안다고 분석하고 평가하고 있나여
귀하스스로도 자신의 정신이 이상한건 아닌지 평가받아보고 싶어하는데
귀하가 머물기에는 모두 나빼고 다 이상하니깐
나처럼 착한 사람은 존재하지 말아야 되나 그렇게 되묻는데
착하기만 한사람은 머저리져

머저리는 그냥 하루종일 웃기만 하져
세상을 살수없습니다 부모가 없으면 그렇쳐
귀하는 그렇게 항상 관객만 하시고 무대앞에는 서지마세여
아무능력도 없으면서 잘 아는척 하지 마시고
주유소 알바할떄 그앞의 화단에서 엄마랑 딸이 그런 대화를하길래
내가 불쑥 기들어 여기 알바나 하라고 했지만 역시나 안하더군여

그때가 이십년전인데도 귀하같이 그렇게 매일 집안에서만 사는 여자아이더군여
아마 졸업하고 쭉 그리산모양이고
전에 운전면허시험장 다닐때 학원봉고차에 기사옆에 늘 타는여자도
그렇다고하고 군대있을대 후배누나도 매일 집에서만 산다고 하던데 허리가 길어서 별로였지여
군대 있을때도 간부한테서 들었고 얘기하는 도중에
또 다른 후배도 갠 별명이 짱개인데 개 누나도 매일 집에서만 산다고하던데

지금 내 앞집에 사는여자도 자기집에서만 살더라고여
개도 키우고 남편도 내나이또래인데 처가살이 하는거로 압니다
그 할망한테 들었지 자기는 아들이 없다면서
재산은 좀 있는 모양이던데 그러니 앞의 땅도 팔았고 차도 세번이나 바꾸고
하고 일도 안하면서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나이도 어린게 정치한다고 깝치고 있고 그냥 자기 부모집도 아니고
할망집이던데 해논거 없고 세주면서 그리 사는거지
양쪽말 다들어 봐야된다면서 내말은 안듣고 자기아들말만 듣고
일방적으로 도끼눈만 뜨고 다니던데 그런 꽉막힌사람들이 많치
바로 귀하가 설명하는것처럼여

전에 뉴스에서 사무직 경리 같은 여자가 회사에서 해고되자
이에 앙심을 품고 밤에 몰래 찾아가 사무실컴들을 다 고장내고
기뻐서 신나 춤까지 추던데 회사다닌지는 얼마 안된 모양이더라고
씨시티비가 잇다는걸 몰랐으니

녹색ㄷ의 고은ㅇ 이도 사회활동을 하는사람이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니져 보여주기식 삶을 사는것일 뿐, 북한의 극장국가처럼
자기가 그렇게 착각하고 사는거지
그러니깐 자기 재산이 이름그대로 0원이라고 공표하지 않겠습니까
갑자기 0심이가 생각나네여 순실이도 생각나고여

된장냄새 풍기면서 푼수처럼 국회에 들어가 김치달라고 할지도 모르져
정상인도 하기 어려운것을 반쪽 장애인이 어떻게 잘 할수 있겠나여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하는데 어떤 소수자를 챙길수 있을까여
그래도 그들은 귀하보다는 낫습니다
적어도 뭔가 하려고는 하니깐여

하지만 귀하가 그런사람들속에서 계속 있다보면 분명 귀하도
그런 사람이 될것입니다 지금은 그기서 석이지 않아도 될정도로
귀하의 재정상태가 좋기 때문일뿐이져
아마 귀하가 그곳에 속하면 그누구보다 악인이 될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귀하는 공감능력이 뛰어나니깐여

그리고 상대방의 약점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을겁니다
하지 않을뿐이져 하게 되면 귀하도 결코 지금처럼 편한 상태가 못될테니깐여
아마 귀하의 집이 흑염소식당을 하지 않을까 추정이 듭니다
그래서 매일 보약머고 배부른 헛소리를 트림으로 하고 계시네여
알바라도 해보고 나서 앞으로 사람이 어떠니 세상이 어떠니 헛소리 하세여
철부지 소리 좀 그만하고 인생은 티비가 아닙니다
바보 상자속에서 나오세여

예전에 군대 있을때 레이다 야간견시볼때 현역고참이
내자리까지 차지해서 자던데 그래서 교대하고 와서 못자니깐
그걸 밀어버리고 잘려고하니까 깨어서 그걸 가지고 화풀이를하던데
자는 자길 깨웠다고 밀었따고 그러면 나는 다음 근무시간까지
쉬지도 말라이거야 귀하가 지금 그런 상태가 아닌지

지금 귀하는 영화비트에서 여주인공처럼
그냥 난 놀거 다놀고 사실 공부하고있어라면서
못된역을 스스로 하고 잇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생각되진 않나여
그래서 귀하주위에선 진정한 친구는 한명도 없는거져

귀하는 평소에 신뢰 관계를 쌓을 노력은 하지 않고
그저 경찰관 소방관처럼 출동해줘서 잠시 왔다가 가주는
그런 간단한 관계밖에 모르는군여
그럴거면 일본가서 사세여 한국엔 안어울립니다
귀하의 결혼식에도 그렇게 올 친구도 없고 부캐받을친구도 없고

그러니 우울증이 생기는거지 가진게 많아도
심부름 센터직원이나 불러서 들러리 세우시던가
귀하와 친해져서 무슨 이득이 있나여 그럴꺼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도와주세여 이런꼴이져
그러니깐 귀하 주위엔 사람이 없는겁니다 자기밖에 모르니깐

귀하같은 생각으로 사는 나라도 있져 북한이져
공감을 잘해서 뭐합니까 남을 도울줄 알아야져
그게 아니라면 돈이라도 잘벌던가 사회적인 능력이라도 있던가
아무것도 없으면서 내세울것도 참 없네여

보수동쪽으로 그때 친구를 따라가고 잇었던것 같은데
길에서 중삼때 짝찌를 만났는데 장교더라고여 소위
근데 난 백수라서 당시 창피해 일부러 아는척 안했져
날 안보고 있길래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 생각하면 후회가 되고
사람은 자기 현실을 인정하고 살줄알아야 다른 사람도 받아들일수 있는겁니다
거짓은 더 큰 거짓만을 낳을 뿐이져

귀하를 보니 현재의 내모습을 보는것 같아 안타까워 보여 이리 글을
쓰는거고 완전 애늙으니다 이거져 나보다 어쩌면 더 불쌍한사람이고
자기가 불상한것도 모르는인간인게 더 문제져
과거 황은성 중대장이 내가 영창에서 복귀한이후 따로불러 내보고 자기 젊을떄 모습을 보는것같다면서 그러던데
자기랑 내랑 무슨 나이차이가 나면 얼마나 난다고 십년이 나는것도 아니고
그러니깐 신인균 국방넷대표가 애가 애를 가리키고 있다 란 말이 맞져 그게 임병장 사건인데
근데 부산남포동 국제시장에 옷사러 갓을때도 어떤 아저씨가 중대장처럼 그리 말하더군여 딱 그수준이져

귀하에겐 이제 어둠의 그림자가 서서히 다가올것입니다
귀하도 그걸 느끼고 있으니 이런글을 올리는거져 그게 먼지는 몰라도 말이져
난 느껴집니다 난 귀하보다 더 공감능력이 뛰어나고 현실적 경험도 많으니깐여
아무리 손힘이 쎄도 한손으로 모기나 파리를 잡기란 여간 힘듭게 아닙니다
하지만 힘약한 여자나 초딩이라도 두손이나 도구를 사용하면 잡는게 더 수월하져

귀하는 누구보다 남의 속을 캐치를 잘하고 그래서 자신을 잘 지킬수있을거라고
교만함에 쌓여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건 착각일수도 있져
객관적인 정보가 부족하고 남과의 소통과 교류가 부족하다면
앞으로 귀하의 삶에 치명적인 약점으로 그것들이 다가오게 될것이니깐여
시간은 귀하의 편이 아닙니다
요리 청소 빨래라도 배우세여 나중에 매맞고 살지말고

우리들은 살아가다 보면
수시로 귀하처럼 삶이 무의미한 것 같고
무가치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무엇 때문에 살아가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것인지
무얼 향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감정이 중요하지만 감정에 채찍질 당하지 않았으면 한다

숲을 봅니다
나무 기둥만 서있으면 외롭습니다
그러나 나무가 옆으로 가지를 뻗고
그 옆의 나무도 또 그 옆의 나무가 옆으로 손을 내밀면
비로소 무성하고 아름다운 숲이 됩니다

지금의 힘든 상황에 몰두할 게 아니라
시선을 주변으로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귀하의 지금 상황이 변하지는 않겠지만 해석이 달라집니다
겨울왕국의 공주처럼 닫힌 마음으로 보면 모든 게 얼어붙지만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면 모든 게 따뜻해집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존중받지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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